제300회 강남구의회(임시회)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사무국
2022년2월9일(수)10시 개식
제300회강남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1. 국기에 대한 경례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송현남)
(10시 개식)
○의사팀장 송현남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300회 강남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한용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300회 강남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한용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한용대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동료의원과 강남구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의장 한용대입니다.
임인년 검은 호랑이 해를 맞아 용맹한 호랑이처럼 어려움을 잘 이겨내고 뜻하는 바 모두 이루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번 임시회는 2022년 첫 회기이자 300번째로 열리는 회기로 무척 의미가 깊습니다.
1991년 4월 15일 개원한 이래 훌륭한 선배 의원님들께서 많은 변화와 도전을 이끌어내 주신 덕분에 지금의 우리 강남구의회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00회를 맞이하는 지금 제8대 강남구의회 구성원 모두는 훗날 후배 의원들과 구민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참 괜찮은 8대 의회였다고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되어 본격적인 자치분권 시대가 시작되었고 지방의회의 권한이 더욱 강력해진 만큼 의회 구성원 모두가 철저히 준비하고 계속해서 공부해야 하겠습니다.
올해 초 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지방자치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국민의 약 40%가 지방 의원의 역량 부족을 부정적 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우리 8대 강남구의회에서는 끊임없는 역량 교육을 통해서 많은 발전이 있었다고 자부하지만 구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의원 개개인의 역할을 위해서는 더욱 적극적인 노력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오페라의 여왕이라고 불렸던 비벌리 실즈는 가치 있는 곳으로 가는 길은 지름길이 없다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구민을 위해 봉사하는 일은 참으로 가치 있는 일이고 따라서 지름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가 구민을 위해 일함에 있어 묵묵히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다 함께 힘써야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구민의 행복한 일상을 책임지는 든든한 강남구의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의장 한용대입니다.
임인년 검은 호랑이 해를 맞아 용맹한 호랑이처럼 어려움을 잘 이겨내고 뜻하는 바 모두 이루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번 임시회는 2022년 첫 회기이자 300번째로 열리는 회기로 무척 의미가 깊습니다.
1991년 4월 15일 개원한 이래 훌륭한 선배 의원님들께서 많은 변화와 도전을 이끌어내 주신 덕분에 지금의 우리 강남구의회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300회를 맞이하는 지금 제8대 강남구의회 구성원 모두는 훗날 후배 의원들과 구민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참 괜찮은 8대 의회였다고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되어 본격적인 자치분권 시대가 시작되었고 지방의회의 권한이 더욱 강력해진 만큼 의회 구성원 모두가 철저히 준비하고 계속해서 공부해야 하겠습니다.
올해 초 대통령 직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지방자치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국민의 약 40%가 지방 의원의 역량 부족을 부정적 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우리 8대 강남구의회에서는 끊임없는 역량 교육을 통해서 많은 발전이 있었다고 자부하지만 구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의원 개개인의 역할을 위해서는 더욱 적극적인 노력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오페라의 여왕이라고 불렸던 비벌리 실즈는 가치 있는 곳으로 가는 길은 지름길이 없다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구민을 위해 봉사하는 일은 참으로 가치 있는 일이고 따라서 지름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가 구민을 위해 일함에 있어 묵묵히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의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다 함께 힘써야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구민의 행복한 일상을 책임지는 든든한 강남구의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송현남 이상으로 제300회 강남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시06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