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3회 강남구의회(임시회)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본회의회의록
개회식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사무국
2007년9월10일(월)10시09분 개식
제163회강남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1. 국기에 대한 경례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사회 : 의사업무담당주사 김진이)
(10시09분 개식)
○의사업무담당주사 김진이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63회 강남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이학기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163회 강남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이학기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이학기 존경하는 56만 강남구민 여러분, 선배동료 의원과 맹정주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함께 하여 주신 방청객과 언론관계자 여러분!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느껴지는 가을의 문턱에서 제163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인사드립니다.
우리 강남구의회에서는 공동재산세 법안의 국회 통과를 막기 위해 국회의사당 앞에서 공동재산세 법안 결사반대를 외친 바 있으며 이 과정에서 구의원들이 불법 집회시위 혐의로 영등포경찰서로부터 줄줄이 소환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비록 법안의 통과를 막지는 못했지만 현재 이 법안의 위헌성에 대하여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이 청구된 상태입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부당한 방법으로 지방자치의 존립자체를 위태롭게 하고자 하는 시도에 대해 단호히 대처해 나갈 것입니다.
요즈음 지방의회의 의정비와 관련하여 일부 논란이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지켜보면서 정치에 대한 불신이 매우 깊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으며 이에 대하여 많은 책임을 통감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언론의 선동적인 왜곡보도에 대해서는 해명이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해당 언론사에 정정 보도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지방의회의 의정비는 의원들이 직접 결정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학계, 언론계, 법조계, 시민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가 합리적인 토론과 절차를 거쳐 상한액을 결정하여 의회에 통보하고 의회는 통보된 심의위원회의 안과 주민들의 의견을 참작하여 적정한 수준에서 최종 결정하게 됩니다.
의정비를 현실화 함으로써 능력 있고 전문성을 지닌 인력을 참여시키고 의정활동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다는 측면과 지역구의 살림살이를 알뜰하게 챙기는 역할을 기대하시는 주민의 의견을 동시에 고려하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합의점을 찾아서 지방자치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앞장 설 것입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8일간 개최되는 제163회 임시회는 각종 구정현안에 대한 대구정질문과 주요 안건처리가 예정돼 있습니다.
대구정질문을 통하여 수렴된 구민의 뜻을 구정에 반영시키고 이를 토대로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의회와 충분한 협의는 물론 성실한 자료준비로 이번 회기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특히 강남구는 내년부터 공동재산세법이 적용되면 890여억원의 세입이 줄게 됩니다.
불요불급한 예산집행이 없도록 집행부와 의회가 협력하여 효율적인 정책대안을 많이 제시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특히 강남구청에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문화재단 설립 추진은 600여억원의 예산을 필요로 하는 대규모 사업인만큼 재원확보는 물론 주민들의 문화예술의 욕구충족과 예산낭비라는 상반된 의견을 조정하여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제반문제를 꼼꼼히 살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강남구의회는 구정현안에 대한 각종 문제점을 지적하고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정책의회로서의 면모를 발휘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다 더 효과적인 의정활동은 구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가 있어야 비로소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격려와 애정 어린 질책을 바랍니다.
여러분이 하시는 모든 일에 행운과 번영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느껴지는 가을의 문턱에서 제163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인사드립니다.
우리 강남구의회에서는 공동재산세 법안의 국회 통과를 막기 위해 국회의사당 앞에서 공동재산세 법안 결사반대를 외친 바 있으며 이 과정에서 구의원들이 불법 집회시위 혐의로 영등포경찰서로부터 줄줄이 소환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비록 법안의 통과를 막지는 못했지만 현재 이 법안의 위헌성에 대하여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이 청구된 상태입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부당한 방법으로 지방자치의 존립자체를 위태롭게 하고자 하는 시도에 대해 단호히 대처해 나갈 것입니다.
요즈음 지방의회의 의정비와 관련하여 일부 논란이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지켜보면서 정치에 대한 불신이 매우 깊다는 사실을 새삼 느꼈으며 이에 대하여 많은 책임을 통감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언론의 선동적인 왜곡보도에 대해서는 해명이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해당 언론사에 정정 보도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지방의회의 의정비는 의원들이 직접 결정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학계, 언론계, 법조계, 시민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가 합리적인 토론과 절차를 거쳐 상한액을 결정하여 의회에 통보하고 의회는 통보된 심의위원회의 안과 주민들의 의견을 참작하여 적정한 수준에서 최종 결정하게 됩니다.
의정비를 현실화 함으로써 능력 있고 전문성을 지닌 인력을 참여시키고 의정활동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다는 측면과 지역구의 살림살이를 알뜰하게 챙기는 역할을 기대하시는 주민의 의견을 동시에 고려하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합의점을 찾아서 지방자치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앞장 설 것입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8일간 개최되는 제163회 임시회는 각종 구정현안에 대한 대구정질문과 주요 안건처리가 예정돼 있습니다.
대구정질문을 통하여 수렴된 구민의 뜻을 구정에 반영시키고 이를 토대로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집행부에서는 의회와 충분한 협의는 물론 성실한 자료준비로 이번 회기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특히 강남구는 내년부터 공동재산세법이 적용되면 890여억원의 세입이 줄게 됩니다.
불요불급한 예산집행이 없도록 집행부와 의회가 협력하여 효율적인 정책대안을 많이 제시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특히 강남구청에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문화재단 설립 추진은 600여억원의 예산을 필요로 하는 대규모 사업인만큼 재원확보는 물론 주민들의 문화예술의 욕구충족과 예산낭비라는 상반된 의견을 조정하여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제반문제를 꼼꼼히 살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강남구민 여러분! 강남구의회는 구정현안에 대한 각종 문제점을 지적하고 효과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정책의회로서의 면모를 발휘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다 더 효과적인 의정활동은 구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가 있어야 비로소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격려와 애정 어린 질책을 바랍니다.
여러분이 하시는 모든 일에 행운과 번영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업무담당주사 김진이 이상으로 제163회 강남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17분 폐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