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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마크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 회의록

GANGNAM-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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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8회 강남구의회(제2차정례회)

복지도시위원회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사무국


  일시 2022년11월28일(월)10시04분

  장소 강남구의회제2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3년도 예산안
  3. 2.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1.      심사된안건
  2. 1.  2023년도 예산안(구청장 제출)
  3. 2.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구청장 제출)

(10시04분 개의)

○위원장 황영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8회 강남구의회 제2차정례회 복지도시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복지도시위원회 소관 2023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개의하였습니다. 
  회의진행에 앞서 오늘 회의 간부 대리출석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중대재해예방실장, 어르신복지과장의 승진리더과정 교육으로 중대산업재해예방팀 채정기팀장, 어르신정책팀 오성희팀장이 대리출석하였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이 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3년도 예산안(구청장 제출) 
2.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구청장 제출) 

(10시05분)

○위원장 황영각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예산안 및 의사일정 제2항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중 복지도시위원회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심사에 앞서 위원 여러분께 진행 순서를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국실별 제안설명을 들은 후에 전문위원의 일괄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이어서 중대재해예방실, 복지생활국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어르신복지과 순으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생활국장 나오셔서 국 소관사항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안녕하십니까? 복지생활국장 이호현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이어 내년도 예산 심의안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복지도시위원회 황영각 위원장님과 이성수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복지생활국 소관 202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복지생활국에서는 202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출예산으로 5,923억6,99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2022년도 본예산 5,369억8,012만원 대비 10.3%가 증액된 것으로 일반회계 5,915억7,496만원,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7억9,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기금은 자활, 노인복지, 청소 등 3개 분야 5개 사업으로 총 242억2,21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23년도 복지생활국 부서별 주요 사업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 소관입니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강남구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2022년도 본예산 268억818만원 대비 8%가 감액된 246억7,53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거점 복지관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6개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사업에 72억4,012만원을,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 가구를 보호하기 위해 위기가구 긴급복지 지원사업에 27억7,12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 내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강남복지재단 운영사업에 6억7,231만원, 고독사 예방 맞춤형 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위기 1인가구 발굴 및 지원사업에 4억6,32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사항입니다.
  저소득 주민 및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다양한 복지수요 충족을 위해 2022년 본예산 1,371억1,739만원 대비 12.8%가 증액된 1,546억2,96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최저 생활 보장을 위해 생계, 주거, 교육급여사업 등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지원을 위해 758억3,390만원, 조건부 수급자 자활의욕 고취를 위한 자활근로사업과 자활센터 운영 등 저소득층 자활 지원으로 78억3,44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장애인 맞춤형 무장애 체력단련실 조성과 장애인복지관 운영 등 장애인 편의증진 및 복지시설 운영을 위해 172억2,070만원을, 장애인 생활 안정 지원에 525억8,46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활기금은 자활사업장 임대보증금에 5,000만원, 예치금으로 14억7,248만원 등 총 15억2,24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어르신복지과 소관입니다.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2년도 본예산 1,129억7,390만원 대비 18.1%가 증액된 1,334억1,47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 전달을 위해 구립 노인종합복지관 등 총 7개 운영에 55억2,829만원, 어르신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하여 30년 이상 된 노후 경로당 4개소 신축에 108억1,01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기초연금 지급에 799억3,771만원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113억1,99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노인복지기금은 대한노인회 강남구지회 운영비 등에 3,255만원, 예치금 22억603만원으로 총 22억3,94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보육지원과 소관입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강남, 미래세대의 밝은 성장을 지원하는 강남 구현을 위해 2022년 본예산 1,513억4,424만원 대비 8.9%가 증액된 1,648억2,71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하여 출산양육 지원에 43억5,900만원, 아이 돌봄 지원에 78억5,027만원 등 665억4,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맞춤형 공공보육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구립 어린이집 운영 지원사업에 69억7,312만원,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사업에 14억451만원 등 보육지원사업에 980억2,50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여성가족과 소관입니다.
  여성과 남성 모두가 행복한 성평등 도시 강남 구현과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고 아동청소년의 건전육성 보호와 초등생 온종일 돌봄을 위해 2022년 본예산 115억576만원 대비 19.7%가 증액된 137억7,81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여성인재양성 및 취창업 교육 등 성평등 추진 기반 조성과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해 23억9,135만원을 편성하였고 구립 청소년수련관 운영에 20억5,322만원, 초등생 온종일 돌봄 지원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에 33억4,111만원 등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 및 건전 육성 지원을 위해 110억4,03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청소행정과 소관입니다.
  쾌적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해 2022년도 본예산 972억3,062만원 대비 3.9%가 증가한 1,010억4,49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깨끗한 도시환경 유지를 위해 가로·뒷골목 청소 용역비 등으로 230억76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재활용 가능 자원을 수집·운반하고 재활용 분리 배출 활성화를 위한 사업비 등으로 140억9,179만원, 생활쓰레기 반입 처리 비용으로 327억6,020만원,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 처리 민간위탁 운영비로 195억6,61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청소행정과에서 설치 운영하고 있는 3개 기금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환경미화원 자녀학자금 대여 기금은 학자금 융자지원비 5,400만원과 예치금 8억55만원으로 총 8억5,455만원이며 재활용 판매대금 관리 기금은 재활용 활성화 사업비 19억5,835만원과 예치금 33억4,453만원으로 총 53억288만원입니다.
  또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기금은 강남환경자원센터 현대화사업 추진비로 54억3,000만원과 예치금 88억7,275만원으로 총 143억27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복지생활국 소관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해 보다 상세한 설명은 과별 심의 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3년도 복지생활국 예산이 원안대로 통과되어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영각  복지생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도시환경국장 나오셔서 국 소관사항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환경국장 진조평  안녕하십니까? 도시환경국장 진조평입니다.
  구정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황영각 위원장님과 이성수 부위원장님 그리고 복지도시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도시환경국 소관 2023년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세출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도시환경국 총 세출예산안은 471억5,214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안 390억9,308만원 대비 20.6%인 80억5,906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은 456억8,098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381억8,992만원 대비 19.6%인 74억9,106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특별회계 세출예산안은 14억7,115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9억315만원 대비 62.9%인 5억6,8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소관부서별로 주요 사업에 대한 일반회계 세출예산 편성 내역을 설명 올리겠습니다. 
  먼저 공동주택과 소관사항입니다.
  공동주택과는 전년도 예산액 26억2,832만원 대비 5.5%인 1억4,479만원이 증가한 27억7,31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으로 공동주택의 공동체 활성화 및 단지 내 공용시설물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비에 18억7,341만원, 공동주택을 투명하게 관리함으로써 입주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주거만족도 향상을 위한 더 좋은 아파트 만들기 추진 사업에 1억8,330만원, 타 지역 대비 높은 주거비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강남구 거주 신혼부부 및 청년 계층의 안정된 정주 여건 보장을 위한 전월세 대출 이자 지원사업에 2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재건축사업과 소관사항입니다.
  재건축사업과는 전년도 예산액 3억7,075만원 대비 19.9%인 7,409만원이 증가한 4억4,48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재건축 추진 초기에 신속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원하는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공공지원비 2억5,658만원, 재건축 부담금 산정의 전문성과 행정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재건축 부담금 예정액 검증 의뢰 비용 3,21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시계획과 소관사항입니다.
  도시계획과는 전년도 예산액 18억1,942만원 대비 23.3%인 4억2,450만원이 증가한 22억4,39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관내 전용주거지역에 대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개별 단위사업의 다각적 검토 및 사업실현 방안 마련 용역비 3억원과 2040서울도시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능동적인 대응과 민선8기 정책 실현을 위한 강남도시발전계획 수립 용역비 6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사항입니다.
  건축과는 전년도 예산액 10억7,804만원 대비 8.1%인 8,828만원 증가한 11억6,63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으로 노후된 도시 공간의 디자인 벽화를 조성하여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디자인월 조성사업에 2억4,088만원, 건축 인허가 및 고충민원에 대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건축민원지원센터 운영에 3억2,833만원을, 글로벌 강남건축문화의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한 강남구 아름다운 건축물 전시회 개최사업에 2억9,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소관사항입니다.
  환경과는 전년도 예산액 13억9,208만원 대비 38.6%인 5억3,777만원이 증가한 19억2,98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한파, 대기오염 등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미세먼지 개선으로 살기 좋은 강남 만들기 사업비 1억3,547만원과 공사장 소음 및 먼지관리를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소음 관리사업비 4억7,354만원을, ICT 기반 청청구역 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전기차 충전방해행위 단속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전기차 이용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전기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사업비 4억8,68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사항입니다.
  공원녹지과는 전년도 예산액 302억9,241만원 대비 20.6%인 62억5,213만원이 증가한 365억4,45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민선8기 원년을 맞아 도시근린공원 노후 환경 개선, 안전한 가족친화형 어린이공원 조성, 강남 힐링숲 조성 등 7개의 공약 역점 사업에 105억9,02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동산정보과 소관사항입니다.
  부동산정보과는 전년도 예산액 6억889만원 대비 5%인 3,051만원이 감소한 5억7,83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 훼손된 주소정보시설 등의 설치 및 유지관리비와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비로 1억1,967만원, 내부도로, 고가도로 등 입체주소 및 3차원 시스템 구축을 위해 도로명주소 정보시스템 관리운영비 9,806만원, 토지거래 계약 허가구역 해제를 위한 설문조사, 불법 중개행위 근절 및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등 투명한 거래질서 확립에 4,506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23년도 특별회계 세출예산 편성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도시환경국 소관 특별회계는 건축과의 건축안전특별회계가 있습니다. 
  건축안전특별회계는 전년도 예산액 9억315만원 대비 62.8%인 5억6,800만원이 증가한 14억7,11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 건축물의 사용승인 확인 업무를 제3자인 건축사로 대행하게 함으로써 부조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업무대행 건축사제 운영비 9,762만원과 건축공사장 및 노후 건축물에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건축물 및 공사장 안전관리사업에 4억6,19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도시환경국 소관 기금은 도시계획과의 옥외광고발전기금이 있습니다. 
  2023년도에는 간판개선사업비 2억5,000만원과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수수료 1억3,338만원을 기금으로 지출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2023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출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2023년도 예산은 구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임을 감안하여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영각  도시환경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전교통국장 나오셔서 국 소관사항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교통국장 정제호  안녕하십니까? 안전교통국장 정제호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복지도시위원회 황영각 위원장님과 이성수 부위원장님 그리고 복지도시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전교통국 소관 2023년도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안전교통국 총 세출예산안은 1,255억3,612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1,037억66만원 대비 21.1%인 218억3,548만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은 909억4,905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725억9,655만원 대비 25.3%인 183억5,249만원을 증액하였고 특별회계 세출예산안은 345억8,706만원으로 전년도 예산액 311억410만원 대비 11.2%인 34억8,296만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소관부서별 편성내역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재난안전과 소관사항입니다.
  금년 예산 162억4,717만원 대비 14.6%가 증가한 186억1,708만원을 증편성하였으며 일반회계는 금년 대비 21억2,007만원이 증가한 158억5,736만원을, 특별회계는 금년대비 2억4,982만원이 증가한 27억5,97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주요사업으로는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선진형 재난대응시스템 구축사업에 2억3,500만원을 편성하였고 각종 재난, 재해 및 전시상황 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고 안보의식을 제고하고자 민방위교육 운영사업 등에 1억5,78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안전한 강남을 만들기 위해 방범용 CCTV 신규설치사업에 16억5,242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방범용 CCTV를 24시간 관제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CCTV통합관제센터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에 14억3,33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특별회계 사업으로는 상습적인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불법주정차 단속용 CCTV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에 12억2,331만원과 불법주정차 단속용 CCTV 신규설치 및 성능개선 사업에 15억3,64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사항입니다.
  금년 예산 222억7,388만원 대비 9.2% 증가한 243억3,309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일반회계는 금년 대비 1억1,634만원이 증가한 46억3,454만원을, 특별회계는 금년 대비 19억4,286만원이 증가한 196억9,85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주요사업으로는 상습정체구간 꼬리물기 차단과 교통량 조사를 위한 교통정리 및 정체지점 관리사업에 2억5,716만원을 편성하였고 버스 노선체계 개선방안 마련을 위하여 버스노선 등 대중교통 이용 편익개선 용역사업에 1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및 보행 환경조성을 위한 관내 교통 및 보행환경 개선사업에 11억2,836만원을 어린이, 노인 등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교통약자 보호구역 신설 및 유지관리 사업에 13억7,495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자전거도로 및 각종 자전거 편의시설의 유지관리를 위한 자전거 인프라 유지관리 사업에 8억1,1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특별회계 주요사업으로는 공영주차장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하여 강남구 도시관리공단 전출금을 포함한 공영, 노상, 노외 주차장 관리운영 사업에 145억8,419만원을 편성하였고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한 그린파킹 주차장 조성공사 사업에 2억10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아울러 도산공원 복합건물 건립에 따른 지하공영주차장 건설을 위한 설계용역비로 5억2,27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차관리과 소관사항입니다.
  금년 예산 110억3,125만원 대비 11.8% 증가한 123억3,264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일반회계는 금년 대비 1,113만원이 증가한 2억385만원을, 특별회계는 금년 대비 12억9,026만원이 증가한 121억2,87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주요사업으로 여객화물자동차 운송질서 확립을 위한 사업용 차량 및 버스전용차로 단속 사업에 5,461만원을 편성하였고 자동차 종합검사 안내 및 검사미필에 따른 과태료 관련 민원최소화를 위해 자동차 종합관리검사 사업에 7,31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차장 특별회계 주요사업으로 불법 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정리 사업에 4억8,916만원과 불법주정차단속 관리사업에 10억4,627만원을 편성하였고 불법주정차 단속을 위한 불법주차 견인업무 위탁운영 사업에 5억9,51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거주자 우선주차장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거주자 우선주차장 운영관리사업에 21억7,923만원을, 원활한 교통소통 및 질 높은 주차민원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불법주정차 관리위탁운영 사업에 34억7,327만원을 편성하였고 견인차량보관소 위탁운영 사업으로 6억2,26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동차민원과 소관사항입니다. 
  금년 예산 3억3,757만원 대비 1%가 감소한 3억3,08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자동차의무보험 미가입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로 세외수입 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자 관리사업에 6,155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자동차등록민원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통합창구 운영 등 자동차등록 민원처리 및 민원서비스 강화에 1억97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건설관리과 소관사항입니다.
  금년 예산 67억7,148만원 대비 8.1% 증가한 73억1,92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국공유지 정비 등 효율적 관리를 위해 1억85만원을, 노후화 된 보도상 지상기기 등 시설물 환경정비에 1억4,320만원을 편성하였고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한 불법노점 및 노상적치물 정비 등에 1억3,8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주민의 숙원사업인 배전선로 및 통신선로 지중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논현로 2구간 지중화 사업에 21억7,890만원을, 도곡로 3구간 지중화사업에 44억4,300만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도로관리과 소관사항입니다.
  금년 예산 233억606만원 대비 45.5%가 증가한 339억8,81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관내 도로시설물과 간선보도 그리고 이면도로 유지관리사업에 84억6,411만원을, 동절기 강설로 인한 재해와 재난예방을 위한 제설대책사업에 23억2,169만원을 편성하였으며 이면도로 친환경 스마트 열선사업 설치에 16억3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노후와 파손으로 주민통행에 불편을 주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이면도로와 간선보도를 정비하기 위해 76억5,55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양재천로, 일원로의 노후 가로등 개량과 가로등 및 보안등 유지관리에 69억6,638만원을, 조명시설 공공요금 납부에 17억4,159만원, 1인가구 스마트보안등 시스템 공사에 7억2,750만원 그리고 율현동 277-15 일대 도로확장공사를 위하여 15억15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치수과 소관사항입니다.
  금년 본예산 236억7,867만원 대비 20.9%가 증가한 286억1,8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풍수해 사전대비 및 수방시설물 등 방재시설 유지관리 사업에 30억4,844만원,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하수시설물 유지관리 및 하수도 준설 사업에 151억9,466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대치유수지 체육공원 운영 및 인공암벽장 위탁운영비에 24억9,12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쾌적한 하천환경조성을 위한 하천시설물 보수 등에 28억2,570만원을, 단절된 탄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연결공사에 38억을 신규편성 하였으며 지하안전관리를 위한 도로하부 공동조사 용역 및 복구공사와 지하수 관측망 및 비상급수시설 유지관리에 6억7,74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안전교통국 소관 기금회계는 재난안전과의 재난관리기금과 도로관리과의 도착굴착복구기금이 있습니다.
  재난관리기금은 전입금 80억원과 예치금회수 97억3,824만원 그리고 이자수입 2억5,108만원으로 총 179억8,932만원의 수입액을 편성하였으며 도로굴착복구기금은 예치금 회수 93억과 이자수입 1억768만원 및 원인자부담금 57억1,184만원으로 총 151억8,868만원의 수입액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안전교통국 소관 2023년도 예산안은 재난, 재해 등 구민의 안전과 교통, 보행환경 개선 및 도로기반시설 정비 등 생활편익 증진을 위한 사업에 중점을 두고 반드시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영각  안전교통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중대산업재해예방팀장 나오셔서 실 소관사항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대산업재해예방팀장 채정기  안녕하십니까? 중대산업재해예방팀장 채정기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도시위원회 황영각 위원장님과 이성수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도시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3년도 중대재해예방실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중대재해예방실 일반회계 예산편성 금액은 총 1억5,330만원으로 이는 2022년도 본예산 2,898만원 대비 429%인 1억2,432만원이 증가한 금액입니다. 주요 증가사유는 금년 4월 1일자로 중대재해예방실이 신설되어 재난안전과의 2022년도 본예산 중 기본경비 일부가 이체되었고 사업예산은 본예산이 미편성되어 예비비를 배정받았기 때문입니다.
  사업별 주요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우리 구 종사자들의 생명과 신체보호를 위한 안전예방 물품구입 및 교육비 등 중대산업재해예방 사업에 4,982만원, 공중이용시설 이용 주민보호를 위한 매뉴얼 제작 및 현장점검 물폼구매 등 중대시민재해예방 사업에 2,15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중대재해예방실에서 편성된 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되어 우리구 종사자와 공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위한 중대재해예방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중대재해예방실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영각  중대산업재해예방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일괄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이문성  전문위원 이문성입니다.
  2023년 예산안에 대해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별첨1)

  다음은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별첨2)

  이상 검토보고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황영각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회의중지)

(11시23분 계속개의)

○위원장 황영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도시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중대재해예방실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대재해예방실 예산내역은 배부해 드린 2023년도 예산안 책자 및 사업설명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중대재해예방실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애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애자 위원  노애자위원입니다.
  실장님께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서 240쪽 보면 현업업무 종사자 온열질환 예방 물품 구매 949만원 있어요. 금년도 8월 23일날 968만2,000원을 주고 구매를 했는데 이것 해마다 구매를 하는 것인가요? 
○중대산업재해예방팀장 채정기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중대산업재해예방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여름에 착용하는 팔토시 하고 목에 두르는 쿨스카프 있지 않습니까? 저희가 공원녹지과나 이렇게 야외에서 더운 데 일하시는 종사자들한테 그런 것 올해도 사줬고 내년에도 사줄 계획입니다. 그 예산입니다.
노애자 위원  이렇게 해마다 소모품이네요, 그러면?
○중대산업재해예방팀장 채정기  그렇죠. 팔토시 우리가 입거나 여기 목에 스카프 하는, 온열질환이 하나의 우리 중대산업재해의 중요한 질환으로서 그렇게 
노애자 위원  그리고 산업보건 있잖아요. 이분이 우리 근무시간이 어떻게 돼요? 이분이 임기제 우리 중대재해예방실에 임기제 4명 있잖아요. 이 4명의 산업보건의도 포함되는 것인가요? 
○중대산업재해예방팀장 채정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일반임기제 4명을 채용해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고요. 산업보건의는 감사 때 설명드렸지만 의사 선생님을 위탁 위촉할 수가 있게 돼 있습니다, 법에. 의사가 채용이 안 되면 위촉할 수가 있어서 그냥 위촉직으로 해서 하고 있고 의사 선생님들은 사실 시간이 돈인 분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어떤, 그때 사업을 설명드린 대로 건강검진을 받아서 이상이 있는 분들을 추려서 그분들이 상담할 수 있는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이분이 지금 아주대에서 여기까지 오시는데 우리 내년에 임기 만료죠?
○중대산업재해예방팀장 채정기  네, 그렇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대로 연임하실 것인가요, 이분요? 
○중대산업재해예방팀장 채정기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사실 산업보건의를 할 수 있는 그 분야 의사 선생님이 좀 많이 줄어서 지금 일례로 다른 기관에서 저희한테 물어보고 그 선생님 소개해 달라고 이렇게도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여튼 저희가 그때 이향숙위원님이 주변에 있는 병원이나 이런 데도 알아보고 그렇게 해서 효율적으로 좀 준용을 하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성모병원에 센터 있어요 
○중대산업재해예방팀장 채정기  네, 저도 알려주셔서 봤더니 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도 한번 접촉을 해보고 그렇게 좀 해보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왜냐하면 우리 종사자들이 건강검진을 해서 문제가 없으면 상관은 없는데 혹여나 우리가 산업보건의라고 월 60만원 수당을 주고 채용을 하고 있는데 또 불요불급 할 때는 그분이 또 필요할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는 적시에 우리 대면이 가능하도록 이런 조치를 취해야 될 것 같아서 제가 질의를 드렸고요. 그다음에 우리 위험성 평가 매월 실시하고 있죠?
○중대산업재해예방팀장 채정기  네, 수시로 계속 평가하고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작년에 행감 때 143개소 위험성 평가를 했다고 했는데 위험성 평가를 해서 도출된 문제점이 뭐가 있어요? 
○중대산업재해예방팀장 채정기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중대산업재해예방팀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험성 평가는 지적사항을 도출하는 그런 평가는 아니고요. 저희가 해당 시설이나 우리 근무환경에 출장을 하여서 근무환경에 대한 위험이 뭐가 있는지를 발굴을 해서 그것에 대한 개선을 어떻게 할 것인가까지 그리고 개선을 또 결과를 어떻게 받고 이런 총체적인 과정이 위험성 평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 가면, 예를 들면 이런 것 있습니다. 일반적인 예를 들면, 저희가 사무실에 갔더니 이렇게 콘센트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그냥 전기가 이렇게 바닥에 있는 것, 그것이 사실은 어떤 분들이 청소를 하다가 물걸레질하다가 그곳에 물이 들어가다 보면 감전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런 것, 예를 들어 또 다시 하나는 계단의 높이가 좀 달라서 젊은 우리 직원들이나 시민들은 별것 아닐 수 있지만 나이 드신 분들은 넘어질 수도 있는 그런 것들은 거기다 계단 주의라고 스티커를 붙여라, 이런 것들 총체 해서 총체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위험성 평가.
노애자 위원  그러면 여기 위험성 평가 관계자 간담회에서 매월 24만원, 288만원이 지금 예산편성 돼 있는데 이 위험성 평가하신 분들의 간담회라고 하는 것은 매월 그러면 이루어지는 것인가요? 매월.
○중대산업재해예방팀장 채정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업무추진비 말씀하시는 건데요. 저희 직원들 사기진작으로 해서 위험성 평가하고 그렇게 해서 좀 사용한다고 보면 
노애자 위원  그리고요 여기 중대산업재해예방에 유관기관 간담회하고 그다음에 중대시민재해의 유관기관 간담회가 있는데 이것 분리를 해야지 되는 것인가요? 
○중대산업재해예방팀장 채정기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중대산업재해 유관기관은 크게는 고용노동부, 그다음에 산업안전보건공단 그런 것이 많습니다. 저희 사실은 중대재해가 일어나거나 하면 저희 구청은 솔직히 을이 되고요. 유대관계를 많이 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그래서 우리가 보건의 협의체도 구성을 해서 운영 중이고요. 그렇게 해서 그런 업무추진에 있어서 필요한 그런 것들을 아까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시민재해에 나오는 유관기관은 저희가 시민재해 70개 시설을 하고 있는데 그 중에는 어린이집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유관기관의 사람들하고 같이 업무추진을 위한 비용입니다.
노애자 위원  제가 얘기하는 것은 중대재해와 시민재해를 합해서 유관기관이 간담회를 하면 오히려 더 위험성에 대해서 빨리 대처를 할 수 있고 정보도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하면 1년 내내 간담회를 하게 되는데, 할 바에는 같이 합쳐서 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질의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영각  노애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중대재해예방실 예산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약 2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1분 회의중지)

(11시36분 계속개의)

○위원장 황영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도시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 사업설명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강남복지재단을 포함하여 복지정책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을석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을석 위원  강을석위원입니다. 
  연일 행정감사에 또 예산안으로 여러 가지 바쁘신데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난번 제가 행정감사 기간동안 기관에 제의한 게 있습니다. 위기가족 문제를 제가 했었죠. 1인 가족에 대한 발굴지원 추진계획을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우리가 위기 1인 가구하고 발굴 및 지원에 관한 사업이 약 4억6,000만원이 책정됐습니다. 그렇죠? 우리 복지정책과의 옥미정 과장님께서 위기가구는 제가 생각은 이게 생계형 위기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께서는 위기가족 발굴 및 지원을 어떻게 할 것인지, 4억6,000만원의 돈을 가지고 그것 좀 한 번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강을석위원님 질의에 복지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기가구 지원사업에는 4억 거기는 발굴과 1인 커뮤니티 관련된 사업들이 편성이 돼 있는 거고요. 26쪽을 보시면 위기가구 긴급지원이라고 그래서 지원하는 사업이 국·시·구비 사업으로 27억이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시비 보조사업도 있어서 저희가 그 돈뿐만 아니라 위기가구가 발생했을 때 27억이라는 사업이 지원된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 또한 저희가 행감 때 말씀드렸듯이 국시비 지원 사업이나 시비 지원으로 긴급복지나 위기가구를 지원하지 못할 때 복지재단에서 갖고 있는 강남형 위기가구 사업에 보통 통상적으로 5억6,000 정도의 사업이 있습니다. 그걸로 해서 지원하고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11월 15일부터 시작된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다들 아실 거예요. 거기서 겨울 동안은 지정기탁이 되지 않은 사업비 중에서 위기가정이 또 일부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1년 중에 또 다른 위기가구 사업이 대상이 지원이 되면 저희가 갖고 있는 자원이 아니더라도 민관협력 또 그런 기관들을 다 총동원해서 또 각 가정에 맞는 사례 사업비로 지원하게 될 거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을석 위원  감사합니다. 지난번에도 위기가족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대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보면 지역에서 많이 자선냄비나 이런 것도 해서 복지재단에 돈이 들어가죠? 
  그래서 복지 상임이사님 계시기도 하지만, 지금 예산이 4억6,000만원이 있지만 그 외에 발생했을 때도 복지재단이나 여러 단체에 있는 자금도 해서 정말 지역에 어느 한 명도 소외감이 안 되도록 예산을 집행하는데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잘 알겠습니다.
강을석 위원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발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황영각  강을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진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경 위원  김진경위원입니다. 
  복지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여기 22쪽에 보면 사회복무요원 급여 및 수당 지급이 재난안전관리과랑 같은 명목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이게 같은 사업인가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회복무요원을 총괄하고 있는 데는 재난안전과입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사회복지시설을 저희 과에서 담당하다 보니까 사회복지시설이나 동주민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들이 또 있어요, 사회복지업무. 그거에 대한 사업을 저희 과로 배치를 한 거고 
김진경 위원  그럼 원래는 총괄은 재난안전과에서 하는 게 맞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재난안전과에서 하는 게 맞죠, 병무청 소관이니까요.
김진경 위원  복지정책으로 내려온 부분은, 조금 떼어진 부분은 사회복지시설에 관련된 것만?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저희 과에서 사회복지시설과 동 사회복지를 보조하는 사회복무요원을 저희 과에서 인건비를 주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진경 위원  알겠습니다.
  이건 재난안전과에 추가질의를 해 보고요. 37쪽에 보면 강남스마트복지관이 신규사업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스마트복지관이 어떤 목적성을 가지고 구축을 하는 건가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김진경위원 질의에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참고, 위원님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저희가 화면을 띄워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초에 이 스마트복지관은 민선8기 인수위 사업에서 제안이 된 사업입니다. 이유는 분산돼 있는 복지분야 통합 정보가 필요하다. 그다음에 누구나 들어가서 쉽게 민관의 서비스를 찾을 수 있도록 통합 정보가 돼야 되고 이때 관내 복지자원이라든가 정보에 대해 접근이 취약한 것, 왜냐하면 저희 복지로라든가 강남구 홈페이지에서 복지를 찾아서 들어가려면 각 기관으로 들어가지, 이것을 통합해서 볼 수 있는 사이트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사이트가 필요하다 라고 하고 거기서 정보 서비스 이용과 그다음에 서비스 신청까지 할 수 있는 그런 걸 개발을 해서 수요자 중심의 시설이 됐으면, 스마트복지관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제안해서 여러 차례 회의를 구청 내에서 한 결과 본 사업의 타당성이 있고 해서 정보화심의위원회를 거쳤습니다. 
  내년에 이게 통과된다면 여기서 되는 게 아니라 서울시 정보화담당관의 심의를 거쳐서 확정되는 사항입니다. 
  참고로 보시면 저희가 모델로 이거 스마트복지관을 하고 있는 곳에 가장 샘플적인 곳은 성남시에 있는 성남복지이음입니다. 여기서 보자면 성남복지이음에서 복지소식 그다음에 복지정보, 복지서비스 신청, 공유 플랫폼 이렇게 구성되어 그곳에 클릭할 때마다 본인이 접할 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성남복지 맞춤형 서비스를 보시면 만약에 주거를 하고 있는 곳들이 궁금하다 하고 검색을 하시면 주거복지사업을 할 수 있는, 알 수 있는 기관들이 쫙 나열이 되고 그 사항들이 들어가면 거기에 세부 사업들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이것을 저희가 하려면 홈페이지에서 복지란에 돼 있는 것을 각각의 개별 것들을 들어가야 되는 거지 이렇게 한꺼번에 볼 수 있거나 검색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다시 본 페이지에 가서 맨 오른쪽에 보시면 복지소식이라고 그래서 거기에 매주간 관련된 복지 소식들이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복지 대상자 중에서 공공일자리나 이런 것들이 필요하시면 팝업창에 떠 있는 핫이슈가 되는 것들을 띄워서 거기서 하실 수 있도록 구성이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다음에 지금 우리동네 복지시설 검색이라고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살고 있는 동네에 복지시설이 어떤 것들이 있고 하는 것들이 검색해서 찾을 수 있도록, 그런데 말씀드리면 이거는 성남에서 10년간을 구축을 한 사업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여기에다가 복지서비스 신청뿐만 아니라 기관하고 네트워크 할 수 있는 것까지 하려고 3년간을 계획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거기에 지금 잠깐 검토보고서에 잘못 전달된 내용들이 있는데 사회보장정보원이라는 것과 비슷하게 하고 있다라고 지금 잘못 돼 있어서 그 사이트를 잠깐 열어보겠습니다. 
  사회보장정보원의 경우에는 사회 복지급여에 해당되는 것들을 지원하고 있는 기관들에 대한 정보시스템을 관리하는 곳입니다. 민간인이, 일반인들이 거기 사이트에 접속해서 찾을 수 있거나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 내용들이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은 것 같아서 위원님들의 오해가 있을까, 지금 내려주시고요.
  저희가 구축하고자 하는 것은 지금 현재로 가장 잘 구성되고 운영이 되고 있는 성남복지이음을 모델로 해서 추구하고자 하는 건데 이 상황에서 지금 저희가 작년에 계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장애인스마트복지관 사업이 작년에 있어서 지금 올해 하고 있는데, 올해 사이버를 현재 구축하고 있지만 그건 홈페이지 상에 지금 할 수 있어서 할 수 있는 영역이 굉장히 한정적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저희가 스마트복지관 사업이 진행이 되면 그 사업을 저희 사업에 얹어서 해서 같이 통합적으로 구축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본위원이 왜 이걸 여쭤봤냐면 일단 스마트복지관이라고 해서 어떤 실체가 있는 걸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추진내용을 쭉 봤더니 DB구축과 플랫폼 운영이 그 주된 목적이었고 그래서 조금 찾아봤더니 저도 성남복지이음센터까지도 검색을 해서 어제 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플랫폼 DB구축하는 부분이 저희 조금 전에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구청 홈페이지에 스마트복지 항목과 좀 연결을 해서 구축을 하면 어떨까라고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저희 강남구청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관리 업체도 있고 또 외주 업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정도 DB구축은 지금 구청 홈페이지에 있는 걸로 잘 추리고 하면 충분히 어떤 한 아이템으로 이건 기술적인 부분이어서 제가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좀 그런 외주 관리 업체를 통해서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도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비용도 좀 절감이 될 수도 있고 이 스마트복지관이라고 표현을 하셨으니까, 스마트복지에 대한 내용을 전달하고 싶은 목적이 있으신데 그 부분과도 조금 연계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해서 이런 유사한 플랫폼을 일부 변경 또는 업그레이드 하는 방식은 어떨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러면 비용이 굳이 1억4,000까지 들어가지 않고 이게 구비가 100%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니까 조금 더 절감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본위원이 생각을 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처음에 했었던 생각입니다. 이걸 굳이 별도의 사이트를 구축해야 되냐라고 해서 전산정보과와 협의했는데 우리가 구현하고자 하는 저것이 홈페이지 서버에 실릴 용량을 너무 많이 차지해서 그걸 해결해 줄 수 없다. 그래서 별도의 사이트 플랫폼을 구성해야 된다라는 협의를 받았고요.
  그래서 일단 저희가 전산정보과에서도 1차 실무협의회를 거쳤고 회의를, 2차로 정보위원회를 개최해서 이거에 대해서 심의를 해서 저희가 일단 조건부 승인이기는 하지만 왜냐하면 OS 관련된 표준화된 것 그다음에 홈페이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언급이 됐고요. 그리고 위원들 중에서 이 사업이 지역사회 자원 공유 등 관련돼서 굉장히 괜찮은 개발 프로그램이라고 하신 분도 계셨어요. 그래서 물론 저희가 생각하는 것처럼 김진경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 저희도 상당히 고민했었던 부분입니다. 
  다만, 홈페이지 상에 녹아낼 수 없다는 것도 저희도 힘들어요. 왜냐하면 이런 걸 따로, 그러나 전산정보과에서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관리하는데 있어서 그렇게 하기 힘들다 하니 별도의 사이트를 구축해야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가장 최적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자 합니다.
김진경 위원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성남에서 10년 동안 구축해서 얼마큼 활성화가 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도 있고요. 그다음 두 번째는 인수위에서 나온 내용이라고 해서 모든 게 다 예산이 반영되어야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그 부분이 개선될 수 있고 다른 방향성도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면 예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검토 고민해 보시는 것도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좀 더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영각  김진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스마트복지관에 대해서 이향숙위원님의 추가 질의가 있겠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숙 위원  존경하는 김진경위원님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업무가요 스마트복지관 하면 스마트도시과랑 연관이 돼요.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는 뭐냐면요 교통, 행정, 복지, 청소 이런 주민에 관련된 일이에요. 그러면 그게 스마트도시 과에서 해야 할 일이지, 우리 이 업무 콘텐츠는 물론 우리 복지정책과에서 하는 게 맞지만 그걸 이관을 해서 거기서 구축하고 전산정보과랑 합해서 일을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이 예산을 떠나서. 그런데 이게 기술자도 아닌데 이런 기술자료를 다 만들어서 이게 또 피드백도 해야 되지만 검토는 우리 복지정책과장이 해 주시면 되고요. 이건 스마트도시과나 전산정보과로 가야 될 것 같은데 왜 이거를 맡으셨는지 한번 알고 싶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복지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물론 전산개발이나 이런 것들이 해당되는 전산정보과나 스마트도시과에 어울리지 않겠냐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게 단지 전산만의 문제, 그들은 우리가 요구하는 사항, 우리가 주는 과업에 따라 그거를 만들어내는 것이지 잘 알고 있는 이 내용에 대해서 또 민원의 욕구, 이런 것들을 잘 녹아낼 수 있는 기관 부서랑 해야 되는 게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으로써 기술 개발이나 이런 부분은 그들과 협업할 수 있지만, 그 부서와 협업할 수 있지만 주관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주관 부서에서 해야 
이향숙 위원  업어치나 매치나 마찬가지예요. 전산정보과에서 해도 못하는 것도 없고 하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그냥 복지에 대해서 정말 면밀히 정책을 뭘 반영할 건지 큰 그림을 세우시고 거기에 복지에 중복되지 않는 이 일만 하시면 되는데 스마트도시과를 보면 스마트정책팀도 있고 스마트정책팀, 도시팀 다 있어요. 이 도시에는 다 복지 다 들어가요. 그러니까 본위원이 이 예산을 통과한다 안 한다를 떠나서 업무 분담을 조금 하셔서 넘길 건 넘겨주시고 하실 건 하는 게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본 회의가 끝나고 스마트도시과와 면밀히 협의를 해 본 후에 예결위 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황영각  이향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광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심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복지정책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스마트복지관 설치 신규사업에 관련해서 상당히 뜨거운 관심인데 본위원은 참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하고요. 이게 성공리에 끝난다면 우리 복지정책에 시민이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어떤 계기가 돼서 이게 잘 되라는 어떤 저는 바람을 갖고 있는데 그거와 관련해서 이 정보화 사업을 하면서 이 서비스라든가 서비스 이용 그다음에 설명 그다음에 신청, 이런 걸 다 수요자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이게 지금 우리 복지정책과에서 지금 총괄하는 업무 외에 우리 강남구에 사회복지 예산이 지금 한 43% 들어가나요? 지금 책정된 게 전체 예산 대비 한 43%가 아마 복지예산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1조2,800억 정도 지금 예산이 올라왔는데 거기에서 상당한 예산이 이 프로그램에 의존해서 우리 강남구민이 이용할 수 있다라는 그런 결론에 도달하게 되거든요.
  그랬을 때 이 프로그램이 지금 1억4,000만원이라는 예산으로 이것을 설계해서 진행한다고 하지만 이후 이것을 보완하고 업그레이드하지 않으면 이것은 무용지물이에요.
  그러면 향후 이것을 운영할 때 운영 체계에 대한 고민을 해보셨는지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복지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성남복지이음에 대해서 말씀드렸듯이 10년 동안 그것은 구축이 됐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미에 저희는 이것을 3년 동안 고도화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왜냐하면 이것이 한 번에 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일단 사이트가 프로그램이 개발이 돼서 구축이 되면 거기에 부족했던 것들을 계속적으로 이어나가야 되는데 한 번에 모든 것이 우리 원하는 수준으로 되려면 1년 동안의 개발 가지고는 조금 어려운 사항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첫 번째로는 복지관,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사회복지관 또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주요 복지관들의 프로그램과 DB를 구축을 하고 24년도에는 복지 욕구 파악, 서비스 영역 쌍방향 플랫폼을 구축을 할 예정입니다.
  3단계에는 교육과 일자리, 문화 등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들이 거기에 개발이 될 예정으로 총 3개년 사업으로 생각하고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이것은 지금 일단 프로그램과 초안을 잡는 수준에 지금 그치는 것 같은데 이것이 지금 인건비를 들여다보면 3개월, 최대 3개월 정도 이 프로그래머가 일하는 것으로 잡혀 있더라고요.
  그러면 3개년 계획이었다면 3개월의 프로그래머 연구 결과는 어떤 부분이고 나머지 내년도에 어떤 이 사업을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 단계잖아요. 그랬을 때 진행 과정이 그 3개월 프로그램 개발해서 이것이 모두가 완료되는지 아니면 다른 파트가 또 들어와서 그 이후에 또 다른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인지 좀 이것이 불안정한 느낌이 들어요. 3개월로 무엇을 하는가 하고, 이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인건비 산정은 지금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그 기간 동안의 것이 편성이 되어 있는 것이고요. 저희가 실질적으로 이제 서울시에 또 정보화사업담당관의 심의를 거쳐야 합니다. 그래서 그 심의를 거치고 나서 이것이 승인이 된다면 T/F팀이 구성되고 그다음에 발주를 해서 발주된 업체하고 계속적인 회의를 해야 해서 그 전체 그림이 나온 다음에 실질적으로 프로그램 개발하는 기간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이제 인건비를 저희가 그 기간까지 다 계산을 하자면 굉장히 많은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보통은 통상적으로 프로그램 개발을 하면 프로그램의 개발에 실제 소요되는 그만큼 하는데 다만 저희가 조금 고급 인력, 중급 인력 이렇게 인력들을 좀 충분히 넣어서 그 기간 동안에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요. 이것이 12월 전에 개통을 일단 하는 것을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제가 옛날에 후원금품시스템이라고 구에서 자체적으로 2014년도에 개발한 것이 있는데 이것이 계속적으로 관리하고 계속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돼야만 실용성 있는 프로그램이 되잖아요. 그래서 3개년 동안 저희가 우리 사회복지 쪽에 쓰고 있는 사회복지 프로그램도 정부에서 계속적으로 고도화사업을 합니다. 계속 부족한 것들을 업그레이드하고요.
  마찬가지로 3년 동안 고도화사업을 해서 2024년도에는 딱 사이트에 들어가면 아까 한 번에 봤듯이 복지, 교육, 일자리 이런 것들이 저소득층이나 취약계층들이 찾아낼 수 있고 거기에 그것을 통해서 신청까지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김광심 위원  좋습니다.
  그런 청사진이 실현됐을 때 상당히 인력의 효율성도 얻을 수 있고 좋은 부분이 있는데 지금 이런 경우 차라리 용역을 먼저 해서 전체 그림을 그린 후에 이 프로그래머를 투입해서 개발 단계로 접근했어야 됐는데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3개년으로 잡고 고도화사업을 점진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게 거대하고 좀 큰 사업 또 새로운 사업이고 트렌드에 맞는 사업이기는 해요.
  그런데 이것이 용역 없이 그냥 먼저 전산 전문가들이 와서 어떤 프로그램을 먼저 진행하는 것을 보고 제가 깜짝 놀랐어요. 이 대형 프로젝트가 어찌하여 용역도 없이 바로 이 사업이 진행이 되는지, 그래서 순서가 조금 맞지 않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혹시 그 이유가 있습니까? 
  먼저 이 프래그래머 3분이 오셔서 무슨 기초 작업을 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과연 그것이 맞는 것인지 조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용역을 준다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처음에 용역을 줄 때는 어떤 사업을 할 것인지의 여부의 타당성에 대한 용역이 주로 대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내부의 충분한 검토를 거쳐서 지금 그런 다음에 사업을 하겠다라고 결정된 사항에 대해서 예산을 편성을 한 것이고요.
  물론 어떤 부분들을 디테일하게 할 것이냐는, 지금 위원님께서 염려스러운 부분은 자문위원회나 그다음에 저희 정보화위원회의 8분의 정보화위원님이 계십니다. 전부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분들의 협조를 얻어서 하고 만약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또 다시 자문을 얻는 그런 것들을 해서 이 사업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래서 저는 어떤 전산 개발비를 먼저 집행하기보다는 먼저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큰 그림이 나와야 되고 그 이후에 그 그림에 대한 세부 작업이 진행되어야 되는데 지금은 거꾸로 세부 작업이 지금 먼저 선도적으로 가고 있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이것 과연 가능한가, 이런 부분을 좀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이 충분히 저희가 이해가 되고요. 필요하다면 이 사업비 내에서 그런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일부분의 연구 용역이나 이런 것들을 쓸 수 있는지는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하여튼 그런 좀 디테일한 준비와 출발을 해야만 시행착오가 없을 것이라고 보여지고요. 또 우리 복지정책과가 전산 전문가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주무부서에서는 핸들링을 하는 방법에 있어서 전문가들의 자문과 또 우리 강남구 내의 전산 전문가 또 스마트도시과도 있고 전산정보과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대형, 우리 강남구 예산의 43% 금액이 여기에 지금 투입되고 있는데 이 수요자들에 대한 대형 프로젝트 아닙니까? 
  이 부분을 좀 더 심사숙고해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정말 이 트렌드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을 잘 좀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입니다. 상당히 좀 기대가 되면서도 우려도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총체적인 결말을 주셔야 저희가 예산 이것 통과할 때 좀 향후 들어갈 예산도 엄청 많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은 1억4,000만원이지만 제가 볼 때는 상당한 예산이 추가적으로 투입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지금 예산이 가장 크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구축을 하기 위한 예산이 가장 크다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런데 위원님이 지금 염려하시는 부분도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충분한 선제 T/F팀을 지금 구성을 할 것이거든요, 진행이 된다면.
  그 속에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자문을 구할 수 있는 것 그다음에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이 부분이 또 연구 용역으로 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를 검토하겠고요. 필요하다면 또 우리 예결위에서 김광심위원님께서 의원발의로써 예산을 조금 더 통과시켜 주신다면 저희가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님.
김광심 위원  하여튼 좋습니다. 좋은 야망을 가지고 또 시대에 맞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는 것을 저희가 응원을 하겠고요. 향후에 또 유지관리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또 이런 부분까지 염두에 두시고 조금 스타트를 좀 더 디테일하게 진행해 주십사하는 부탁입니다.
  이상입니다.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영각  김광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노애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애자 위원  노애자위원입니다.
  예산안 책자 448쪽에 보시면 위에 보훈단체 위문금 지급이 9개 단체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아래 그 사무보조원 인건비는 7개 단체만 보조원 인건비가 되어 있거든요. 왜 그러는 것이죠?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9개 단체인데 보조원을 쓰는 단체가 있고 보조원을 쓰지 않고 있는 단체가 있어서 실질적으로 보조 인력을 쓰는, 직원을 쓰는 단체에게만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보조금 안 쓰는 단체는 어디 어디 있어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지금 광복회하고 특수임무유공자회는 보조 인력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원래 쓸 수 없어서 그러는 거예요, 아니면 그쪽에서 안 써서 그러는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안 써서 그러시는 것이죠. 
노애자 위원  쓸 수 있는데 안 써서 그러는 것이에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제 쓰신다면 또 예산이 늘어나야 되겠죠. 쓰신다고 하면 저희가 편성해야 될 예산이 더 늘어나겠죠. 
노애자 위원  그러면 그쪽에서 요구를 안 해서 그러는 것이네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그러니까 사업의 성격이나 단체의 성격에 따라서 특수임무유공자회는 굉장히 좀 젊으신 분들이고요. 그래서 현재 보조 인력을 쓰지 않고 계십니다. 
노애자 위원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그다음에 예산안 452쪽 보시면 그 민간위탁금에 선임 수당이 1명이 10만원이 있고 관리자 수당이 20만원 있는데 선임 수당은 작년에도 있었어요. 그런데 관리자 수당이 지금 올해 처음 생겼거든요. 관리자 수당은 무엇이고 선임 수당은 무엇인가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지금 푸드지원센터를 얘기하시는 것이죠?
노애자 위원  네.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사업명을, 이것이 뭐냐면 저희가 푸드지원센터에 직원이 8명인데요. 선임 수당은 있지만 관리자 수당이라는 것이 센터장의 수당입니다.
  왜냐하면 초과근무수당이나 이런 것들을 센터장은 받고 있지 않기 때문에 관리자 수당으로 해서 책임을 좀 더 하는 것에 대한 어떤 보상의 의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노애자 위원  근거는 있는 것인가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저희가 기관들이 대부분 편성에 대해서 인건비 뭐는 되고 뭐는 안 되고 이렇게 되어 있지는 않지만 통상적으로 복지관에서는 기관장의 수당들이 대부분이 직급이나 직급 보조비, 직책 수당으로 지원되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은 관리자 수당이 직책 수당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그 위에 연장 수당에는 7명인데 여기에는 그러면 팀장님은 들어가고 센터장은 안 들어가서 7명인 것이에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센터장님은 포함이 되지 않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관리자도 관리자 수당 안 받고 연장 수당 받는 것이 더 낫네요? 그렇죠? 왜냐하면 연장 수당이 한 12만6,000원 정도 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그런데 저희 과장들도 초과근무수당 안 받습니다. 
노애자 위원  알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관리자 수당 받고 초과근무수당은 안 받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리고요 453쪽에 보시면 강남스마트복지관 설치 여기에 자문위원 수당이 있어요. 자문위원은 어떤 경우에 자문위원을 두는 것인가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아까 앞에서 설명드렸듯이 자문위원이라고 하면 저희가 위원님들이 염려하신 대로 스마트 전산 개발에 저희가 전공자들은 아니기 때문에 강남구정보화위원회에 8분의 위원들이 계세요, 정보의 전문가들이시죠. 그분들 중에서 자문위원을 구성을 해서 그분들의 자문을 구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구성된 것인가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아니요, 확정은 왜냐하면 이 사업이 서울시 정보화사업담당관의 일단심의를 통과해야 됩니다. 
노애자 위원  아직 구성은 안 되어 있는데요 그리고 453쪽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해외연수, 우리 복지시설의 종사자들이 총 몇 명이나 있어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지금 저희가 이제 1년 이상 수당을 주는 사람이 980몇 명이니까 한 1년 미만까지 하면 1,200명이 넘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168명입니다. 그 뒤에 보시면 사회복지 종사자들 연수가 있거든요, 거기에 인원이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예산설명서가 아닌
노애자 위원  저는 예산안, 그런데 제가 이것을 왜 여쭤보는가 하면 복지시설 종사자 해외연수 그다음에 연합연수 그다음에 작년까지만 해도 복지개발보조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한 6억6,000만원, 약 7억원 정도가 복지개발보조 프로그램으로 나갔는데 올해는 처우수당으로 바뀌었어요. 이러면 제가 자료 요구할게요.
  공무원 기준하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그런데 사회복지 종사자 최고 근무하는 연수가 몇 년 정도 됩니까? 장기 근무자가.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장기근무자를 보시면 한 30년 가까이 되죠. 
노애자 위원  30년이요, 그러면 4단계로 제가 신규 그다음에 10년차, 20년차, 30년차 이 복지종사자하고 우리 공무원들 신규, 10년, 20년, 30년차 해서 그 급여랑 수당 비교표 좀 제출해 주세요. 언제까지 가능하시죠?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수요일까지 제출 가능합니다. 
노애자 위원  수요일까지 그것 좀 부탁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어서 좀 미리 답변을 드리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급여가 상당히 많이 개선이 됐습니다. 
  2007년도 사회복지개발 보조금을 줄 당시에는 굉장히 열악한 상황이었는데 사회복지 종사자 급여 테이블을 그냥 단순하게만, 신규만 보면 230만원이 넘고요. 그다음에 직원, 공무원은 200만원 수준입니다. 그래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신규 임금이 공무원보다는 조금 높은 편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구립 어린이집과 민간 어린이집과도 비교해도 공무원이 가장 낮은 상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복지종사자, 복지시설에 계시는 분들 고생하시는 줄 아는데 이것이 너무 예산이 너무 중복된 것이 많은 것 같아서 제가 자료 제출 요구했고요. 기간 지켜주시기 바라고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알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다음에 복지정책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그다음에 복지재단 이사장님 제가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461쪽 보시면 맨 위에 경영평가단 자문 수당이라고 있어요. 이 경영평가단이 구성되어 있습니까, 복지재단에? 461쪽이요.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경영평가단 자문 수당은 복지정책과에서 외부에 의뢰해서 진행하는 수당입니다. 저희를 평가하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복지정책과장이 좀 답변드리겠습니다. 
  경영평가단이라는 것은 매년 강남구가 출자, 출연한 기관에 대한 경영평가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공단이나 저희 재단이 경영평가 대상입니다. 그래서 매년 경영평가단을 구성을 해서 연간 얼마나 성과가 있는지에 대한 평가를 하도록 되어 있고 거기는 경영에 대한 전문가, 복지에 대한 전문가, 회계에 대한 전문가들을 구성을 해서 11월경에 평가를 하도록 되어 있고요. 이 평가가 기획예산과의 심의위원회에서 보고하고 통과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이것은 매년 이렇게 경영평가를 어디 어디 하는 거예요, 그러면?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구청에서
노애자 위원  대상이, 경영평가를 할 수 있는 대상이 복지재단하고 어디 어디 있는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문화재단하고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복지생활국장이 추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매년 부구청장이 위원장이 돼서 우리가 경영, 복지, 회계 이런 전문가들로 구성이 되어서 우리가 매년 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이 평가 결과에 따라서 인센티브라든가 모든 것을 결정을 여기서 하게 됩니다. 
노애자 위원  1년에 1번씩?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1년에 1번씩 매년 부구청장이 위원장이 되고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주재를 하고 여기에서 이제 우리 복지재단이 정말로 올 1년 동안 얼마만큼 내실 있게 운영이 됐느냐, 그래서 거기에서 상여금이라든가 이런 부분 결정도 여기서 등급이 매겨집니다. 
  예를 들어서 복지재단 등급은 올해 S등급이다, A등급이다 이것을 평가 결과를 가지고 그것을 반영해서 모든 것이 반영되는 그런 평가를 합니다, 저희가. 
노애자 위원  그러면 이것을 기획예산과에서 총괄하고 있는 것이네요?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맞습니다, 기획예산과에서 총괄합니다.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좀 전에 잘못 전달했는데 11월이 아니고 매년 그다음 해가 끝난 후에 평가를 하는 것입니다.
노애자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463쪽에 예산안 보시면 가운데 회의운영비 있어요, 회의운영비. 여기서 각종 위원회 등 참석 수당에 복지재단만 15만원이예요, 금액이. 다른 데는 다 10만원인데 위원회 참석 수당 10만원인데 복지재단은 15만원이거든요. 이 15만원이랑 10만원 근거는 무엇인가요?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제가 지금 근거는 말씀드리기가 지금 답변을 드리기가 좀 어려운데요. 실질적으로 위원회를 이렇게 수당은 편성은 해놨지만 거의 지금까지 특별하게 위원회를 개최한 적은 거의 없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럼 이사장님 개최한 적이 없으면 예산을 무엇 하러 편성해 놔요, 이것 불용 처분될 것인데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어서 제가 좀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회 수당은 저희가 이제 참고로 각종 위원회가 있는 것을 기획예산과에서 기본 기준을 설정을 하는데요. 일단 기본 시간이 10만원이고 물론 그분의 전문성과 그것에 따라서 조금 다르기는 합니다. 통상적으로 10만원이고 기본 시간을 초과했을 경우에 5만원이 저희가 추가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15만원을 편성하는데 복지재단에서는 10만원 얼마 5만원 이렇게 하지 않고 그냥 15만원 얼마로 편성이 된 것 같습니다.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제가 아까 답변을 잘못 드렸는데요. 우리가 2시간이 10만원입니다. 그런데 이제 2시간을 초과했을 때 5만원을 더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규정에 따라서. 
노애자 위원  그리고 이사장님 기금관리위원회 위원들 임기 끝났죠?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네.
노애자 위원  언제로 끝났죠?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지금 기금관리위원회는 저희가 이제 우리 기금을 82억이 지금 
노애자 위원  그것이 아니고요. 위원의 임기요, 기금관리위원회 임기.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현재는 지금
노애자 위원  10월 3일로 끝났어요, 그렇죠?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네.
노애자 위원  그런데 10월 3일로 끝난 것이에요, 12월 31일자예요, 기간이?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그러니까 10월 3일에 기존의 4기 임원진들이 임기가 끝났기 때문에 끝났습니다. 
노애자 위원  10월 3일자로요?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네.
노애자 위원  다시 그러면 위촉하셨겠네요?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네.
노애자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볼게요.
  466쪽 보시면 여기 복지재단이 직원 13명이잖아요. 그런데 466쪽 맨 아래 보시면 관내 출장여비에 42명으로 돼 있어요. 42명이랑 13명은 어떤 차이일까요?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그러니까 저희가 출장이 많습니다. 그것을 지금 예산 기술상 지금 이렇게 잡아놨는데요.
노애자 위원  우리도 출장이 많아도 15일까지밖에 못 주잖아요. 많다고 한 달 내내 주지는 않지 않습니까?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예, 그런데 이제 저희가 직원들이 출장을 하여튼 자주 갑니다. 하루에 2번도 가기도 하고 이런 사업 때문에 많이 나가기 때문에 전체적인 예산 기술상 지금 이렇게 42명으로 잡아서 해놓은 것입니다. 
노애자 위원  이사님, 직원들이 출장을 가도 법적으로 15일까지밖에 줄 수가 없는데 하루 종일 간다고 하루 종일 주는 것은, 이틀씩 주는 것은 아니잖아요?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그렇게 주지는 않습니다, 저희도.
노애자 위원  그런데 어떻게 42명이 잡힙니까?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그래서 거기에 이제 60%로 또 해놨지 않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어서 제가 좀 답변드리겠습니다. 
  42명은 13명이 정원인데요. 13명이 4회, 그렇게 생각해서 42명으로 묶어서.
노애자 위원  이해가 안 가는데요, 그 출장비가 9,000만원 해마다 계속 다 집행이 됐었나요?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내년 처음으로 예산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동안에는 출장비를 집행 안 했습니다. 
노애자 위원  이사장님, 그러면 추후에 끝나고 별도로 얘기 좀 하시죠.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네.  
노애자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황영각  노애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향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숙 위원  이향숙위원 이어서 복지재단 상임이사께 질의하겠는데요.
  여기 복지재단 사무실 옮기셨나요?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네.
이향숙 위원  언제 옮기셨어요?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9월말쯤 옮겼습니다. 
이향숙 위원  9월말, 올해요?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네.
이향숙 위원  그러면 공유재산 물품관리법 의회 승인 받으셨나요?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제가 그 관계는 조금 확인을 못해 봤습니다. 
이향숙 위원  이것 재산을 쓰면 의회 승인을 받아야 돼요. 그런데 그 절차 없이 9월에 확 옮겨버리고 앞으로 거기 쓰겠다 하면 의회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이번에 이 예산 통과 못 합니다. 승인 받고 오세요. 이렇게 해서 한 개, 두 개 조례도 그냥 넘어가고 이것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공유재산 물품법에 의해서 의회 승인을 받아야 되는데 이 승인 절차 없이 그냥 넘어가서 이것 쓰인다? 이것은요, 해 줄 수가 없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복지정책과장에게 질의 좀 하겠는데요.
  12쪽에 강남형 종합사회복지관 특화사업비 기능보강 1개소인데 이것이 아무리 찾아봐도 내용이 뭔지 모르겠어요. 그다음에 또 하나 10쪽에 강남형 종합사회복지관 특화사업비 공모사업 이것 2개 설명 좀 빨리 부탁드립니다.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복지재단 이전에 대한 공유재산 심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복지재단의 그것이 아니라 저희 과의 행정 착오였다고 말씀을 드리고, 왜냐하면 이것이 올해 그런 계획이 나왔을 때 미리 의회의 승인을 받고 해야 되는 사항인데 그렇지 못했다는 점을 행정감사 때 말씀하셨고 이번에 한해야 하지만 다음에 이런 사항이 발생이 되면 승인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던 사항에서
이향숙 위원  아니 행정감사 끝나자마자 바로 또 행재 쪽으로 가서 승인을 빨리 미리 받아오시고 예산을 편성하셔야지 물론 예산도 나왔겠지만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공유재산 심의는 저희가 받았습니다. 이 부분은 공유재산 이전에 대한 심의를 받는 것이 아니고요. 저희가 상임위에서 하는 것은 사용료 면제에 대한 심의이지 공유재산을 설치하고 하는 것은 구청장 수의대로 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보시면, 다만 사용료 면제에 대한 승인을 저희가 무상사용에 대해서 허가 신청을 올린 사항이고요. 그다음에 그 사항이 이제 사용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공유재산을 무상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사용료 면제 부분에 대한
이향숙 위원  그 심의를 받으셨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공유재산 심의는 저희 구청 내부에서 10월달에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은 공유재산을 할 수 있도록 관련법들이 되어 있기 때문에 공유재산 내부 심의를 개최해서 거기서 받았고
이향숙 위원  제가 그것 절차 좀 보고요. 확실하게 그다음에 본위원은 행재에 있어 봤기 때문에 모든 권한을 다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절차가 어긋나지 않거나 아니면 자체 내에서 한 것을 또 보여주셔야 되고요, 증빙 자료 주셔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이것 통과 못 합니다.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알겠습니다.
  공유재산 심의를 받었던 자료들 제출하겠습니다.
  이어서 종합사회복지관의 특화사업비에 관련된 내용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전년도 예산서에 지금 사업설명서 10쪽에 보시면 10쪽에서 맨 밑에 쪽에 보시면 특화사업비라고 전년도에 2,000만원이라고 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특화사업비 공모라 해서 1억이 잡혀 있습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작년에 종합사회복지관에 위원님들이 잘 아시겠지만 종합사회복지관은 인건비와 운영비만 지원합니다. 그런데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타 기관에 보시면 인건비, 운영비뿐만 아니라 자치구비로 사업비를 굉장히 많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적게는 4,000만원에서부터 많게는 1억5,000만원이 넘는, 한 기관당 지원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우리 종합사회복지관의 경우에는 인건비와 운영비를 받아서 운영을 하되 필요한 사업의 경우 타 기관에 공모하거나 예를 들면 밑반찬 배달은 어르신복지과 사업의 지원을 받거나 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특화사업비라고 2,000만원 되어 있는 것이 기관들한테 한 기관에 줘도 모자랄 사항이지만 저희가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계획을 세웠냐면 종합사회복지관이 30년이 넘었습니다. 
  종합사회복지관의 취지는 영구 임대아파트에 들어서면서 그 지역에 있는 취약계층들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종합사회복지관이 설치되었는데 30년이 넘은 지금에서는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각각의 특화된 복지관들이 운영되면서 종합사회복지관의 역할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다시 재정립 할 필요가 있어서 지난 9월에 종합사회복지관 역할 재정립에 대해서 복지관들이 연구하도록 공모를 했고요.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공모계획에 의해서 심의를 거쳐서 지금 12월까지 이 공모가 진행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것에 따라서 종합사회복지관들이 해야 될 사업에 대해서 그런 것들이 도출이 되면 거기에 지원할 계획으로 사업비를 잡은 것인데요. 
이향숙 위원  일단 그러면 운영비나 인건비밖에 나가지 않으니 여기에 어떤 공모사업을 통해서 콘텐츠를 만들어서 발굴해서 예산을 책정을 했다, 이렇게 생각을 해도 됩니까?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공모계획이 12월까지 진행되고 있으니까 
이향숙 위원  그러면 공모를 시에다가 하는 것이 아니고 공모를 받아서 예상을 하는 것이, 그러면 지난번에 작년에는 2,000이고 지금 1억이에요. 그래서 지금 한 개소당 그러면 2,000씩 해서 5개소를 할 예정인 것인지 아니면, 그러니까 이것이 그냥 무방비로 아무, 그냥 턱 잡아놓으면 도대체 이것이 뭘 예산이 나가는지 심의를 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궁금합니다.
  그래서 글쎄 이것이 공모사업 내용 중에도 예를 들어서 작년에는 이것을 했는데 무엇이 모자라서 추가해서 무엇을 한다 라는 세부내역이 나왔으면 좋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질의를 해 봤고요. 그다음에 하나 부탁을 드리려고 합니다.
  20쪽에 국가보훈대상자 보훈단체 지원에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거기 보면 교육, 안보교육 다 좋습니다. 그런데 환경, 학교폭력 예방 또 지난번에 교통지킴이, 아이들 안전지킴이 이런 사업은 좀 지양하시고 좀더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애쓰시는 어르신한테 이 예산을 깎자고 하는 것은 아니고 사업발굴을 하셔서 정말 우리가 안보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공산화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혜택을 누리는 교육적인 것이 필요한 것이지 예산을 주기 위한 예산을 하면 안 되겠다 라는 생각에 질의를 드립니다. 이것 프로그램 개발을 하실 수 있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행정감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보훈단체를 우리 회원님들 이해시키고 사업을 변경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위원님의 지적사항이 상당히 일리가 있고 공감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우리 회장님들을 설득을 해서 거기 나라 지키는 사업에 맞도록 변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부탁드리고요. 우리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마찬가지로 항상 국시비 내려옵니다. 어쩔 때는 시비가 100%예요. 그러다가 우리는 점점점 시나 국은 빠져버리고 우리가 다 안게 돼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과장께서 앞으로 대응을 적극적으로 하셔서 시비 받아오는 것은 유지를 해야지 아니, 나라에서 우리 보고 정책을 다 줄 것처럼 퍼주다가 어느 순간 슬슬슬 빠지고 우리는 다 떠안게 되면 그 취지랑 맞지 않으니까 앞으로 내년에는 조금 더 적극적으로 시에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감사합니다. 
  우리 위원님 발언에 힘입어서 서울시랑 많이 협의해 보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네, 고맙습니다.
○위원장 황영각  이향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강을석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을석 위원  강을석위원입니다.
  추가로 질의를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푸드지원센터에 16억원의 공사비가 있었네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강을석위원님 질의에 복지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강을석 위원  건축한 것입니까? 집을 지은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푸드지원센터에 16억의 공사비가 있었던 것이 아닌데 
강을석 위원  저기 32쪽에 보면 중간 밑에 인테리어 공사비가 있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1억6,000
강을석 위원  1억6,100만원. 그것이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강을석 위원  간단하게 해 주세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수서택지 공공택지분양 지금 수서동에 개발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개발이 되면서 기부채납하는 시설들이 있습니다, 수서에. 거기에서 기부채납하는 시설 중에 저희가 푸드지원센터가 들어가고 싶다고 2019년도에 저희 구 전체에서 구할 때 제안을 했었고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만 거기에 왜냐하면 입주자심의위원회를 거쳐서 통과가 되어야 되니까 만약에 통과가 된다면 저희가 그 공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그 부분에 대한 개선공사이고 일원점은 임대주택에 빼 가지고 거기로 이동을 하는 사항입니다.
강을석 위원  건물을 우리가 짓는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아니 기부채납
강을석 위원  기부채납한 것을 그러니까 건축을 지은 것을 우리가 기부채납 받는다는 것이죠?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기부채납 한 곳에 한 장소에 들어가서 
강을석 위원  그러니까 건물을 신축을 하는 것이냐?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짓는 것이 아닙니다. 
강을석 위원  인테리어를 하냐?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인테리어를 하는 것입니다.
강을석 위원  인테리어죠?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강을석 위원  그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거기 보면 공사비하고 설계비가 있어요. 밑에 감리비가 있습니다. 예전에 감리비를 엄청 많이 냈었나봐요. 286만7,000원 정도가 있습니다, 감리비가. 인테리어 공사에 감리가 필요합니까? 감리가 뭐죠, 감리비가 내용이 뭐죠?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공사가 설계나 그대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관리감독 하는 것이 감리비입니다. 설계상에 되어 있는 것들이 공사가 제대로 진행되는가를 확인하고 하는 겁니다. 
강을석 위원  제가 아는 감리는 건설현장에서 건축을 할 때 제대로 골재가 들어가나, 이런 것을 보는데 인테리어에 감리가 필요할까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설계가 있는 부분이니까요, 만약에 
강을석 위원  그것은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그렇지 않으면 공사하는 업체 마음대로 또 변경을 해도 그 사항을 알기가 어려워서
강을석 위원  아니 공사라는 것은 인테리어라는 것은 이렇게 이렇게 해 주십시오 해서 공사지침에 따라서 공사를 하는 것이지, 공사에 지침에 따르지 않고 임의적으로 공사업자가 만들어 놓은 그런 것은 공사계약의 위반이기 때문에 공사비를 지출할 수 없는 것이죠. 그것을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그 부분을 감독해야 되니까요.
강을석 위원  잘 하나 못 하나 하는데 280만원 정도를 지출한다는 것은 이것이 건축을 한다면 관계가 없지만 인테리어 공사에 어떻게 감리가 들어갑니까? 한번 그것을 알아보시고 이것이 많은 돈이 아니더라도 이것은 세금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공직자가 할 일이 있잖아요, 그렇죠? 정상적으로 우리 발주한 대로 공사를 했는지 하는 것은 관리자가 보는 것이니까 공무원도. 그 관리를 하는 것을 또 감리를 맡긴다? 이해가 안 돼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그 부분에 대해서 복지생활국장이 추가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축법 시행령 19조2항2목에 보면 어떤 경우에 책임감리를 쓸 수 있는 대상에 대해서 적시가 되어 있는데 첫째는 다중이용 건축물을 지을 때 감리를 쓸 수 있게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16층 이상 건축물, 그다음에 공사 총액 200억 이상인 관람시설이나 전시시설을 지을 때 감리를 쓸 수 있게 되어 있고 3번째 항에 보면 발주자 그러니까 건축주 우리가 건설사업 관리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경우에 감리를 쓸 수 있는데 이 부분은 저희가 한 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이 정말로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이 공사를 하는데 정말 책임감리가 필요한지 유무는 저희가 건축과하고 한 번 협의를 해서 판단해서 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을석 위원  건축과도 있고 관리할 부서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200억이나 뭐 다중이용 하는 것, 16층 이상, 이런 것은 당연히 해야 되겠죠. 그런데 인테리어 공사에 감리 쓴다는 것이 나는 이해가 안 되어서 그래서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푸드트럭에 이동푸드트럭 있죠? 그것은 매장이 없는 데를 다니면서 갖다드리는 것입니까?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어서 강을석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이동푸드는 말씀하신 대로 마켓을 이용하기 어려우신 지역에 주 2회 가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강을석 위원  주 2회요? 잘 몰라서 한 번 질의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이것이 강남푸드지원센터 거기가 일원점, 대치점 이동푸드점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과 우리 모으는 것 있죠? 기부해서 바자회 하는 것하고 그 성격이 어떻게 차이가 날까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기부해서 바자회를 하는 것은요, 기부자가 바자회를 해도 좋다고 승인이 되어야 됩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바자회는 그냥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기부를 받았을 때 그다음에 식품 등 기부물품에 관한 법령에 의해서 식품 등 나머지 것을 기부하시는 분들이 취약계층에 배분하는 것에 동의하시는 것들이 배분되고 있는 것입니다. 바자회는 그냥 복지관이나 기관에서 받을 때 바자회를 해도 괜찮다는 것들이 있습니다.
강을석 위원  그러니까 제 말씀은 바자회라고 하면 이런 물건을 해서 금전을 받겠다는 것인데 기부물품을 받아서 바로 어느 지역에서 바자회에서 무료로 지급하겠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그것이 문제가 되나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강을석 위원  그것도 법적으로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일단은 기부자의 뜻하고 다르기 때문에 
강을석 위원  그러니까 기부자하고 이해를 하는 것이죠, 서로 물어보고. 그랬을 경우 지금은 왜 이것이 문제이냐면 강남푸드지원센터가 전부 운영비가 인건비입니다. 그렇죠? 시설비하고 인건비예요. 거기에 강남푸드트럭을 어떻게 운영하겠다는 세미나를 한다든지 홍보했다는 이런 것이 거의 없어요. 저도 사실 본위원도 강남푸드지원센터가 무엇인가 이것 궁금했었어요. 여기 예산서를 쭉 읽어보니까 기부자가 식품이나 생활용품 이런 것을 전부 기부를 해서 여기서 무료로 갖다 드리는 거예요, 환경 어려우신 분들이나. 그랬을 경우에 그것이 운영하기 위해서 6억이라는 돈을 쓰는데 성과가 어떻습니까? 지금 1,000명 뭐 일원점에서가 제일 많이 성과가 있었어요. 그리고 대치점에서는 조금 그렇고 이동푸드는 뭐가 없고, 그것이 만족도나 성과가 어땠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강을석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푸드뱅크와 푸드마켓, 이동푸드사업이 같이 운영이 되고 있는데요. 이동푸드사업은 서울 시내 강남구만 있는 사업입니다.
  차량을, 김장훈 가수가 차량을 기부를 해서 이동푸드라는 것이 탄생하게 되었고요. 이동푸드를 설치할 때 여기 계신 복지생활국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자원을 발굴을 해서 이동푸드라는 것이 생겼는데 코로나 시대에 보면 이동푸드의 역할이 굉장히 컸습니다. 
  왜냐하면 마스크를 하고 취약계층이 나오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이동푸드의 직원들이 지금 많이 지원을 하게 된 사항이고요. 푸드마켓의 사업에서 사업비로 별도로 할 수 있는 것들은 사실 취지에 맞지 않습니다. 
강을석 위원  그런데 보니까 아까 과장님께서 이동푸드가 굉장히 성과를 냈다고 했는데 일원점 같으면 1,000명이 이용을 했어요. 대치점은 505명이고. 이동트럭이 엄청 성과였으면 한 2,000명 정도가 되어야지 않아요, 성과가 큰 데? 그런데 거기는 390명이에요. 직원은 똑같이 3명, 3명, 2명이고 그런데.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복지생활국장이 추가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푸드마켓이라는 것은 생활이 어려워지면 제일로 힘들어지는 것이 먹고 사는 부분입니다.
강을석 위원  맞습니다.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그래서 어려우신 분들이 우리가 슈퍼마켓처럼 자기가 필요한 물건을 매월 5가지 정도를 가져갈 수 있게 만든 것이 푸드마켓인데 이 푸드마켓을 이용을 하다 보니 어떤 문제점이 있냐면 장애 정도가 심하거나 그다음에 여기에 올 수 없는 아주 연세가 많이 드신 분이 내가 이것이 꼭 생필품이 필요한 데도 불구하고 푸드마켓 이용이 어려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강을석 위원  이동푸드.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그래서 우리가 찾아가는 푸드마켓으로 해서 그분들을 위해서 직접 집에까지 찾아가서 그분이 원하는 물품을 선택해서 배달해 주는 것이 이동푸드이고요. 그래서 특히 코로나 국면에도 이동푸드가 많은 역할을 했고 실제 정말로 어려운 사람들한테 꼭 필요한 물건을 전달하는 차원에서 이동푸드는 꼭 필요한 사업이고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을석 위원  제가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어서 보충설명을 드리면 실질적으로 이용회원이 390명이고 그렇지만 작년하고 그전에 이용한 것을 보면 대치점보다 1,000명 이상 1,000명 가까이 더 이동푸드에서 지원을 했다 라는 것 말씀드립니다.
강을석 위원  그런데 자료에 왜 390명만 해 놨을까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것은 이용회원을 그렇게 정리를 
강을석 위원  회원만?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실질적으로 코로나시대 되면서 저희 과에서 이동푸드에 주문하기를 조금 더 많은 것을 감당하기를 원해서 인원이 상당히 이용 인원이 더 많았다는 것.
강을석 위원  성과라는 것은 얼마만큼 누가 횟수를 사용했든지 이용을 했느냐가 중요하지 회원만 확보해서 회원이라는 것은 가입만 하고서 한 번도 안 쓸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자료라는 것은 가시적으로 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 3,000명이든 2,000명이든 되었어야죠. 그래서 그것을 질의드린 것이고 두 가지만 그러면 마무리 질의를 하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인테리어 공사에 감리가 필요한 것인가는 꼭 확인을 하셔서 저한테 전달해 주시기를 바라고 강남푸드지원센터가 잘 하고 있고 역점사업이기 때문에 잘 되어야죠, 발전되고. 그렇다면 일원점이 수서점으로 옮기죠? 대치점도 잘 해야 되겠지만, 이동이 어려우신 분이나 또 그렇게 노인 양반, 이런 분들이 할 수 있게 이동푸드트럭에 대해서 홍보도 해 주시고 여기에 6억8,000만원이라는 예산이 있는데 거의 보면 인건비예요, 시설비이고. 시설비도 한 1억6,000밖에 아니죠. 나머지는 전부 다 인건비이기 때문에 인건비 대비 홍보가 부족하지 않나, 여기도 보면 홍보를 해서 이런 이동푸드트럭이 있다, 이런 것도 홍보해서 성과를 이동푸트트럭에 대한 성과를 많이 관심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실까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강을석위원님 지적사항에 대해서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요. 저희가 내년도에는 사실 격년제로 이용하도록 했었어요, 지금까지. 그런데 이제 격년제 없애고 매년 그냥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해서 이용인원을 2배로 늘릴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을석 위원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추가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황영각  강을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안지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연 위원  안지연위원입니다.
  복지정책과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업설명서 33쪽 저소득층 대학생 교육경비 지원에 대해서 하나만 여쭐게요. 
  행감 때 한 번 짚었던 부분인데 등록금 직전학기 70점 이상인 자로 성적기준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행감 때 말씀하신 대로 처리를 하시는 것입니까?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복지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예산서는 행정감사 자료랑 같이 제출된 자료이고요. 저희가 내년도 사업을 시행할 때 반드시 그 부분을 시행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안지연 위원  저소득층 기준에 대학생들한테 지원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꼼꼼하게 신경 좀 써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하나 더 여쭐게요. 
  23쪽 사회복무요원 급여수당 및 지급에 대해서 여쭤보겠는데요. 22년도 예산에는 사회복무요원 급여가 58명에서 11개월로 되어 있고요. 내년 예산안은 지금 12월로 잡혀 있는데 이것은 무슨 차이가 있는 것인가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전년도 예산이 왜 11개월로 잡혔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아직 파악이 안 됐지만 대략적으로 생각할 때 예산 규모의 인원을 월로 나눈 것이 아닌가 라는 판단이 들고요. 그리고 지원단가는 정부에서 병무청에서 제시하는 단가기준대로 올해는 80만원에 12개월로 편성하였습니다. 그 다음 인원은 줄여서 편성하였습니다. 
안지연 위원  그러면 11월로 되어 있다 하더라도 지급에는 문제는 없었다 라는 말씀이신 것이죠?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175명을 잡았었기 때문에요 지원하는 금액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안지연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심의 할 때는 저희가 이 자료를 보고 심의를 하거든요. 철두철미하게 자료를 부탁드리고요. 하나만 더 여쭐게요. 
  앞에서도 말씀하셨지만 특화사업비 관련해서 추가로 하나만 더 여쭙겠는데 종합사회복지관 기능보강에도 똑같이 특화사업비로 올라와 있는 부분이 있는데 앞에 특화사업비와 어떻게 내용은 같다 라고 보면 될까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그렇습니다. 
  지금 아까 이향숙위원님 질의하실 때 설명한 바와 같이 저희가 사실 기능보강비가 구비로 그냥 긴급기능보강비뿐이 없어요, 복지관은. 그리고 나머지는 시비 매칭인데 시에서 지원해 주지 않으면 또 시비매칭사업은 기능보강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기관보다 상대적으로 굉장히 종합사회복지관이 어려운 상황인 것을 감안해서 공모해서 복지관 재정립에 대한 연구가 나오면 거기에 맞는 사업과 기능보강을 이루어서 좀더 다가가는 사업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안지연 위원  이용하시는 강남구민들께 직접적으로 프로그램이라든지 시설이라든지 좋은 부분들을 돌려주시려고 하는,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여서 개인적으로 감사하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장님 스타일답지 않은 예산설명서였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꼼꼼하게 풀어서, 예산이라는 것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것을 보고 심의를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인데 과장님 머릿속에는 아무리 청사진이 들어 있어도 저희가 같이 공감하지 못하면 예산편성 하기가 어렵잖아요. 그 부분이 조금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 22년도에 편성된 것을 보면 4,000만원 2개소 해서 8,000만원 잡혔는데 어느 어느 복지관이 혜택을 받은 것인지?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복지관의 기능보강비는 직접 운영하는 태화와 능인이 있고 그다음에 위탁운영하는 4개소가 있어서 그것이 따로 항목에서 태화, 능인이 8,000만원, 4,000만원 2개소이고 앞쪽에 보시면 4,000만원 곱하기 4 해서 나머지 기관 것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안지연 위원  그러면 22년도에도 능인하고 태화가 됐고 내년에도 능인하고 태화가 계속 긴급보강비로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그렇죠. 복지관 6개소에 대한 기능보강비는 다 편성되어 있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지연 위원  이해했고요. 사업설명서가 이 부분이 조금 특화사업 부분에 대해서 서운한 점이 있기는 있었지만 복지정책과의 대체적인 사업설명서를 보면 작년에 비해서 꼼꼼하게 들어온 것 같아서 보기에는 상당히 편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과장님의 질책 하에 뒤에 직원들이 엄청 많이 고생을 하셨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영각  안지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성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수 위원  이성수위원입니다.
  155쪽에 장애인무료식당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황영각  복지정책과 지금,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광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심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복지정책과장님께 간단간단한 질의 몇 개만 드리겠습니다.
  9쪽에 보면요 우리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관련해서 사업비가 나가고 있는데 시설개방비가 있고 시설관리비가 있더라고요? 복지관에 시설을 개방하는데도 우리가 돈을 줘야 되고 시설관리비는 또 무엇인지 조금 애매하게 되어 있어요. 9쪽에 한 번 봐 주시겠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설개방비라는 것은 시비사업으로요. 주말 토요일날 개방하는 기관에 대해 시비 100%로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김광심 위원  토요일날 개방하는 조건으로 이 금액이 나가는 것입니까?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그렇습니다. 반일개방, 전일개방 이렇게 해서 지원금액에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그 아래 시설관리비는 이것이 뭐죠?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것은 목욕탕사업비와 연관되어 있는 시설관리비입니다.
김광심 위원  목욕탕은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따로 시설관리비가 있는 것은 아니고 그것은 1번 밑에 있는 2번입니다. 그러니까 목욕탕사업을 하는  
김광심 위원  1억2,600 속에 지금 1억800이 6명 인건비로 들어가는 것인가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그렇습니다, 1개소당, 그런데 50만원 이상 적은 금액인 것이 저희가 자활용역기관하고 해서 1인당 단가를 50만원으로 잡은 것입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전년도는 코로나여서 6개월만 산정해 주시고 또 인원이 3개소라고만 되어 있지 6명은 올해 갑자기 늘어났더라고요? 그래서 작년은 이것이 7,200만원 3개소는 맞는데 6개월로 잡고 인원이 없었어요. 그러면 이것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그러니까 400만원은 그냥 퉁친 것이고, 그냥 한 것이고요. 저희는 아까 안지연위원님 영광스럽게 칭찬해 주셨듯이 저의 질책 하에 직원들이 최대한 풀 수 있는 내용은 풀어서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고자  
김광심 위원  400만원은 작년에는 목욕탕을 잘 활용을 안 했기 때문에 유지관리비 쪽이었고 그다음에 내년도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그것도 인건비였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것도 인건비였습니까? 인건비 숫자가 없어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올해 것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올해 6명이고 작년 것은 주긴 줬는데 조금 줬다는 말씀이십니까?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작년도 인건비인데 산출기초가 여기 기재되지 않았지만 올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줬습니다. 
김광심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복지정책과장님 질의는 끝났고요. 우리 상임이사님께 복지재단 관련해서 간단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복지재단의 예산이요 운영비가 전년 대비 한 30% 가량 줄었더라고요. 그래서 금액적으로는 2억8,900 정도 줄었는데 제가 디테일한 내용을 봤더니 전년도 대비 마이너스 금액이 꽤 많아요, 사업별로. 그랬을 때 이렇게 마이너스가 여러 곳이 있습니다. 10곳이 넘는 것 같은데 이렇게 마이너스 금액이 책정된 것이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꽤 많은 사업이 다 마이너스 막 1,000만원 1,300, 700 많이 있습니다. 이것이 왜 그랬을까요?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저희가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제가 답변을 드리는 것이 빠를 것 같은데, 아까 저번에 행감에, 그러니까 출연금 동의안을 지난주 금요일날 할 때 잉여금을 올해 예산에서 제하고 나머지를 편성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이 마이너스 잉여금은 운영비 2억에 마이너스 금액을 세부항목으로 나눠서 마이너스를 한 것이라고 보시면, 그렇게 하시면 훨씬 이해가 쉬우실 것 같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 내용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왜 중간중간에 600, 1,000 이렇게 마이너스 금액이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그것은 한 곳에서 2억을 뺄 수가 없기 때문에 운영비 전체의 금액이 2억이니까 그것을 세부항목으로 조금씩 조금씩 뺀 것입니다. 
김광심 위원  그것을 감안해서 마이너스 금액이 들어갔다는 말씀이십니까?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그것을 합계를 하면 운영비 2억이 마이너스 되는 상황입니다.
김광심 위원  그랬다는 내용이에요? 정말 이해가 안 갔었는데 그러면 그중에서 디테일한 부분 제가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지금 청소용역비가 우리가 이사를 가면서 장소는 한 곳으로 통합이 되었을 텐데 금액은 100% 증액이 되었거든요? 그것은 왜 그렇게 잡았을까요?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공간이 많이 늘었습니다. 한 곳이지만 저희가 두 개 층을 쓰기 때문에요.  
김광심 위원  아니, 기존에는 두 곳에 나눠 있었잖아요, 사무공간이. 그런데 그랬을 때는 청소하는 면적이 아무래도 넓을 거라고요. 그런데 이것은 같은 건물 내에 들어왔는데 용역비가 그 두 곳에 합친 것보다 두 배로 늘어났어요, 금액이? 그래서 단가가 왜 그렇게 늘었을까요?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복지생활국장이 추가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제가 이어서 답변하겠습니다.
  30만원 곱하기 2개소가 되어 있는 것을 1개소가 되니까 60만원이 되었는데요. 이것이 뭐냐면 저희가 층수도 면적도 넓어지고 인건비 상승, 강남 실질임금이 또 올랐기 때문에 그 부분을 반영해서 이렇게 산출이 된 것입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이해를 했고요. 여기가 센터의 전체적인 운영 유지관리를 하고 있잖아요? 전기료, 수도료, 청소료 이런 것은, 청소는 각 사무실 별로 따로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수도나 전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용요금을 여기서 다 총괄하고 계십니까?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저희 사무공간만 저희가 내고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거기 건물에서 복지재단 것만 지금 산출된 예산입니까?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네.
김광심 위원  그러면 그것이 다 건물마다 각각의 계산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나 봐요, 시스템이?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그러니까 저희 관리
김광심 위원  우리 하나의 공공건물인데 전기료도 층마다 다 분류가 되어 있어요?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네,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영각  김광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진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경 위원  복지재단이사님께 간단한 것 하나 질의를 드릴게요.  
  사업설명서 60쪽 보면 PC소프트웨어 구입 등이 있습니다. 이것이 작년에는 10개를 구입했다 라고 했고요. 이번에는 4회로 구입한다 라고 하는데 이것이 4회가 어떤 의미인가요?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잠깐만요, 몇 쪽?
김진경 위원  60쪽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소프트웨어는 한 번 구입하면 계속 쓸 수 있는 것인데 올해 또 구입을 해야 됩니까? 다른 소프트웨어인가요?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네.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복지정책과장이 김진경위원님께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은 MS오피스나 한글 그다음에 백신 이렇게 구입을 해서 대략적으로 200만원이 조금 넘게 듭니다. 그런데 컴퓨터를 새로 구입을 할 때 보통 그 프로그램을 깔게 되죠. 그래서 보통 올해는 2대 아니면 3대를 지금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컴퓨터 구입을. 거기에다가 기존에 프로그램들이 잘못 됐을 때, 그랬을 때 여유분을 생각을 해서 4회가 아니라 횟수로 4회지만 실질적으로 4대 정도가 되겠죠. 그래서 그 프로그램이 신규 할 때 한 200만원이 넘게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부분적으로 다시 구입해야 될 때 것을 반영해서
김진경 위원  신규할 때는 200만원 정도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200이 넘게 들어가요. 
김진경 위원  200이 넘게 들어가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왜냐하면 한글만 해도 60만원이 넘으니까요. 
김진경 위원  그런데 그것이 작년에 한글 프로그램 소프트웨어를 구입을 했잖아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지금은 기존에 구입한 컴퓨터의 것을 갖다가 다른 새로운 컴퓨터로 옮길 수는 없어요. 그래서 업무의 저작권이 굉장히 강화됐기 때문에 그런데 그런 프로그램들이 신규 하는 것과 더불어서 그런 것들이
김진경 위원  그러면 한번 소프트웨어 전체 프로그램 하나 구입하는 데 200만원 정도 들어가고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200만원 조금 넘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리고 나머지 이제 보조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그렇죠. 그것이 프로그램이 망가지면 그것을 이 컴퓨터에서 빼서 이렇게 할 수가, 불법으로 안 되기 때문에 새로운 또 프로그램이 한글만 60만원이거든요. 그리고 백신은 100만원이 넘어요. 그래서
김진경 위원  이번에 컴퓨터가 2대가 더 구입이 됐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그리고 이제 기존에 있는 것 중에 프로그램이 잘못 됐을 때에 그것을 다 구입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진경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영각  김진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성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수 위원  이성수위원입니다.
  61쪽 보면 복지재단 차량 정비 및 검사가 있습니다. 
  전년도에는 17만원에서 1대를 4회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20만원 1대를 12회를 한다고 이렇게 작성해 주셨거든요? 61쪽입니다. 차량유지비입니다.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차량이 지금 저희가 그동안에 1대를 쓰다가 지금 1대를 더 구입을 했습니다, 리스로. 
이성수 위원  추가 구입을 해서 그렇다는 것이죠?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네.
이성수 위원  그런데 왜 12회를 검사합니까? 자동차검사를요?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그러니까 이제 저희가 예산 기술상 지금 정비하고 검사를 같이 이렇게 나누다 보니까 지금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수 위원  자동차검사는 1년에 1번 하잖아요?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네, 그러니까 이제 검사는 1번 하는데 정비에 돈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것이 오래됐기 때문에 그것을 지금 예산에 계상을 하다 보니까 지금 예산 기술상 이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영각  이성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향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숙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우리 복지생활국장께 질의 좀 하겠는데요. 
  사회복무요원이 우리 강남에 총 몇 명이에요?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복지생활국장이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구청에 7명, 동주민센터에 53명, 그다음에 사회복지시설에 90명 해서 150명이 지금 배치돼 있습니다. 
이향숙 위원  150명이죠?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네.
이향숙 위원  재난안전과에도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따로입니다.
이향숙 위원  따로, 이것이 다 분리돼 있는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이향숙 위원  그런데 이제 본위원이 알고 싶은 것은 여기 제목이 뭐냐면 근무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데 여기 보면 다 수당이에요. 그러면 수당이랑 봉급은 시비로 나오는 것 아니에요? 시 플러스 구비 이렇게 되는 것 아닌가?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복지정책과장이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당초 국비 예산이었습니다. 국비 예산이었는데 중앙정부 기능을 자치단체로 이양하는 지방이양 사업으로 결정이 됐어요. 그래서 일단 구비로 편성을 하고 다시 국비 부분을 저희한테 세입으로 내려 주는 것인데 그것도 26년까지만. 
이향숙 위원  그럼 결국은 이제 지방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전부 다 지방자치단체에서 떠안아야 되는 사항입니다. 지금 정부에서 지방으로 이양하겠다고 하네요?
이향숙 위원  본위원이 이것이 사회복무요원이 도대체 컨트롤타워가 어디인가 많이 궁금했어요. 결국은 재난안전과로 와서, 그러면 재난안전과에서 총괄하면 되지 여기 사회복무요원 지금 보면 근무환경조성 아무 상관 없어요. 그러면 재난안전과에서 총괄해 가지고 한꺼번에 하고 행정사무감사도 복지생활국에서 본 적은 없거든요? 그런데 왜 이렇게 이원화한 시킨 이유가 있을까요? 국장님.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지적, 저희가 재난안전과에서 말씀하신 대로 다 총괄해야죠.
이향숙 위원  이유가 있어요? 이렇게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아니요, 사회복지시설이고 사회복지사업을 보조하니까 너네가 하라, 그래서 저희가 
이향숙 위원  그런데 여기 내용이 사회복지에 대한 근로환경개선 아무것도 상관없고 또 재난안전과에 또 사회복지시설요원이 또 있어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사회복지, 그것은 중식비를 편성을 했어요. 
이향숙 위원  아니요, 중식비만 있지 않고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물론 다른 것도 있는데 사회복지시설과 관련된, 요원과 관련된 것은 중식비로 편성돼 있어요. 왜냐하면 그것이 시비 100% 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따로 구분하지 않고 그러나 위원님이 진짜 날카로운 지적과 같이 그 모든 것이 한꺼번에 재난안전과에서 편성이 되고 집행이 돼야 되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향숙 위원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해요. 이렇게 이원화해서 똑같은 것을 패를 나눠가지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또 뒤에 보면 똑같은 사회복지시설 안배도 돼 있어요. 그럼 아예 맡지를 말든지, 그래서 국장님 이것이 다음에 정리가 돼야 될 것 같은데요?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복지생활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향숙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이 맞고요. 그렇게 한다고 하면 우리 직원들도 총무과에서 인력배치를 하지 말고 동주민센터의 인력은 동주민센터에서 예산 편성해서 줘야 되고 각 부서 인력은 각 부서에서 줘야 된다는 얘기와 똑같은 논리인데 이 부분은 사실 개선돼야 될 부분이고 저희도 건의를 하겠지만 위원님께서도 좀 재난안전과 쪽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이것이 우리 국장님 소관 아니에요?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네.
이향숙 위원   재난안전과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영각  이향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광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심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강남복지재단의 상임이사님께 제가 직전에 질의를 했던 내용과 조금 상이한 부분 있어서, 아까 수도요금, 전기요금 이런 관련 요금은 자체 재단에 대해서 납부하신다고 되어 있는데 그 건물을 관리하고 계시잖아요, 복지재단에서. 
○복지재단상임이사 김용주  저희가
김광심 위원  함께나눔센터 관리를 하는데 여기에 보면 또 전기요금, 이런 것이 다 있어요. 전기요금, 수도요금, 통신요금, 다 있는데 이 수도요금과 전기요금은 뭐고 복지재단에서 납부하는 수도요금과 전기요금은 뭔지?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복지정책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함께나눔센터 운영관리 부서는 복지정책과입니다. 복지정책과에서 관리하는데 복지정책 나눔센터에 들어가 있는 것이 여성개발센터, 자원봉사센터, 쉼터들 다 각각의 층들이 다 하고 있는 사항인데요. 
  공용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나눔센터에 지금 공공요금에 편성이 돼 있고요. 우리가 아파트 사용하면 공동요금이 있잖아요. 그 부분은 돼 있고 각 층에서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각계시설에서 편성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원봉사의 공공요금을, 거기서 실에서 사용하는 공공요금을 나눔센터가 총괄해서 내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공동전기료라든가 아파트에 가스를 이것을 지금 여기서 관리비용으로 책정했다는 내용인가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그렇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럼 여기에 카리프트라는 것이 왜 이렇게 단가가 비싸죠? 이것이 22만원 이것이 뭔지?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지금 거기 가시면 주차장이기 그것 하기 때문에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지하로 차량을 내렸다, 올렸다
김광심 위원  어디 인력인가요? 아니면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그 기구에 수용되는 
김광심 위원  기계에 들어가는 내용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이름을 적당하게 모르겠는데 
김광심 위원  그 예산이라는 것인가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저희가 가면 이렇게 차들이 속으로 들어가서 죽 올라가고 
김광심 위원  기계주차 하는데 이것이 들어가는 비용인가요?
○복지정책과장 옥미정  네, 그렇습니다. 
김광심 위원  이해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영각  김광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럼 복지생활국장, 복지정책과장, 강남복지재단 상임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9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05분 회의중지)

(14시47분 계속개의)

○위원장 황영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도시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에서는 특별회계 편성사업과 기금이 있습니다. 사회복지과 사업설명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사회복지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귀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귀 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사회복지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강남에 특히나 일원동, 세곡동, 수서동 장애인들도 많고 어려우신 분들 많이 계시잖아요? 우리 장애인에 대해서 교육 특별히 해서 예산 나가는 것 있어요? 장애인 시설 하여튼 간에.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이호귀위원님 질의에 사회복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수서나 일원, 세곡동 지역에 장애인분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으신데요. 저희가 특별하게 교육비 예를 들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생들처럼 교육비로 지원되는 명목은 없고요. 다만, 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내의 프로그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무슨 교육 사업비 이런 것들은 통으로 지원이 나가고 있습니다. 
이호귀 위원  우리 국장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사각지대에 있는 많은 장애인들이 있고 또 이분들이 뭔가를 하고 싶어도 사실은 또 교육이 안 돼서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예산을 잡을 때 세움복지관이다, 또는 어디 복지관이다 외에 소외돼 있는 장애인들이 많이 있어요. 이분들을 위해서 또 교회라든지 불교, 성당 이런 데서도 교육시키는 것도 있고 또 어떤 단체에서 사단법인이나 이런 단체에서도 나름대로 교육해서 그분들이 일을 할 수 있는 이것을 도와주는 이런 것이 있고 그래서 결국은 교육이라는 것은 교육을 통해서 이분들이 생계를 이어 갈 수 있는 또 삶을 질적으로 향상돼서 영위할 수 있는 그런 제도적인 것을 우리가 지원해 주는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을 틀에 맞춰져 있는 이런 데 말고도 이런 데가 많이 있다, 그래서 이런 데도 도울 수 있으면 좀 돕고 특히 우리 위원들도 그런 사각지역에 있는 사람들을 좀 도울 수 있으면 좋겠다.
  특히 이제 어떤 것이 있냐면 장애 가지신 분들이 일을 하는데 한계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상체를 잘하시는 분, 하체를 하시는 분 다 다른데 거기에 맞게끔 교육이 돼서 거기에 맞는 재활교육을 좀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서 어떤 일자리가 창출되고 그것이 사회에 건전한, 건강한 사회도 발전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그러한 분들에게 교육지원이 좀 많이 돼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도 사각에 있는 그런 우리 장애인들에게 어떻게 하면 좀 더 좋은 우리가 무슨 대안을 마련할 수 있을까? 한번 가지고 있는 생각 있으시다면 또 가지고 있는 계획이 있으시면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복지생활국장이 우리 이호귀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강남구에는 한 1만5,000여분의 장애인 가족이 지금 같이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복지도시 황영각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또 여기 복지도시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내년 1월 1일자로 우리 강남구가 장애인복지과를 신설을 합니다. 다 일련의 이런 일들이 뭐냐면 우리 강남구에 거주하시는 이 장애인분들이 행복해야 저희는 강남구가 행복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호귀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장애인들의 최종목적지는 저는 자활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서든 우리가 공식채널을 통해서 우리가 자활직업센터를 운영을 해서 한 분이라도 더 자활을 해서 탈수급도 할 수 있고 뭔가 혼자 스스로 생활을 해 나갈 수 있게 만들어 드리는 것이 저희의 도리고 저희 책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적 채널을 통해서 우리가 자활근로사업도 지원하지만 지금 우리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다시피 기업과 후원연계를 해서 기업을 통해서 우리 강남구에 거주하시는 장애인 분들이 직업재활교육을 통해서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얻고 또 스스로, 내 스스로 자력에 의해서 생활할 수 있는 이런 여건을 조성할 수 있도록 복지생활국장인 저도 통감을 하고 그것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호귀 위원  어쨌든 국장님 그런 생각 가지고 계시고 우리 과장님도 가지고 계시고 우리 전직원들도 그렇게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고맙고 그것이 잘 이루어지도록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영각  이호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이성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수 위원  이성수위원입니다.
  사회복지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일반인하고 장애인하고 화장실 사이즈가 똑같을까요? 면적.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이성수위원님 질의에 사회복지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장애인편의시설 지원센터라고 해서 강남구 내 건물을 새로 짓거나 증축을 하거나 변경을 할 때는 저희가 휠체어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장실, 특히 뭐 단차가 있느냐, 그다음에 화장실에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느냐, 그런 것을 다 사이즈를 책정을 하고 승인을 하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일반인이 이용하는 화장실 폭과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폭은 다릅니다. 훨씬 더 면적을 많이 차지하고 있고 그렇게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수 위원  본위원이 하상복지관 하고 노인복지관에 배식봉사를 항상 나가고 있습니다. 강남세움복지관에 식당 가 보셨죠?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네.
이성수 위원  거기는 일반인들이 사용하기가 적합합니까? 장애인들 사용하기가 적합합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지금 강남세움복지관은 저희가 증축을 한지 오래 되지 않아서 화장실 이용에는 불편함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장애인 이용하시는 무료식당은 지금 많이 비좁습니다. 제가 수시로 좀 나가보는데요 실제로 이용하고 있는 식수 인원보다 많은 인원들이 또 이용을 하고 식당 자체가 처음에 저희가 증축을 할 때 최대한으로 지었다라고는 하지만 지금 있는 인원을 한 번에 수용하기는 많이 비좁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수 위원  현재 무료급식소 장애인 편의시설에 적합합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시설적인 면으로는 모든 영양사, 조리사, 식당, 식단 이런 것들은 적정한데요, 장소가 많이 비좁습니다. 
이성수 위원  개선책으로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개선책으로는 제일 좋은 방안은 식당을 좀 옆으로 늘렸으면 하는 방안이 가장 좋고요. 지금 현재 직사각형으로만 길게 돼 있어서 그 옆에 보면 중정이 있어요. 이렇게 뚫려있는 공간이 있는데 그쪽을 저희가 좀 한번 확인은 해봤습니다. 증축을 할 수 없는지, 그런데 현재는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되어 있어서 지금 건폐율이 50%로 제한이 되어 있는데 49.98%를 이미 다 쓰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래도 한번 더 건축과나 이런 곳에 알아봐서 최대한 증축이 가능하다라고 하면 용도변경을 한다거나 그런 방안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성수 위원  다른 방향은 기존에 지금 현식당과 맞은 편에 있는 재활용 옷 파는 곳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굿윌스토어 말씀하시나요?
이성수 위원  네, 2곳 중에서 어느 곳이 더 면적이 넓을까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제가 지금 봤을 때는 굿윌스토어가 면적이 아마 더 넓을 것입니다. 그런데 굿윌스토어도 사실은 저희 장애인이나 일반인한테 봤을 때 호응이 굉장히 높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발달장애인분들의 일자리 창출을 하는 시설이라서 사실은 거기를 식당으로 하기는 좀 어렵고요.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혹시 무료식당과 굿윌스토어 위치를 바꾸는 것이 어떠냐, 그 말씀을 하시는 것인가요? 
이성수 위원  아니요, 본위원이 강남노인, 선릉역에 있는 것이 노인시니어센터죠? 거기도 보면 무료급식을 하죠?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네.
이성수 위원  거기 1관이 있고 2관이 있지 않습니까? 2군데로 나뉘어져 있죠? 국장님.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시니어프라자 지금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성수 위원  네, 그러니까 폭넓게 다양성을 주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본위원이 시설이 아주 좋은데 장애인분들은 심신이 열악하여서 일반인보다 많은 공간을 필요로 합니다, 이것이요. 
  제가 질책을 드리는 것이 아니고 폭넓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어떨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주방도 한번 들어갔었는데 주방도 최근에 자동화 설비를, 고생을 하시지만 자동 설거지 세척기도 최근에 들어갔는데 그것 또한 조금 부족하다고 제가 영양사한테 설명을 들었습니다. 
  좋은 일 하시는 건 알지만 그래도 약간의 저희가 사고와 생각을 바꾸면 충분히 공간을 잘 활용해서 쓸 수가, 너무 좋지 않습니까? 제가 타박하는 것이 아니고 조금 더 편의시설이나 다방면 쪽에서 장애인분들에게 무료급식을 하는데 지금 150명이 사용한다고 하는데 그 안에는, 모르겠어요, 아까 과장님께서 1차, 2차, 3차라고 그랬는데 그것이 조금 마음이 너무 안쓰럽지 않습니까?
  사람이 배가 고픈데 1차, 2차, 3차 나눠서 장애인분들이 그런 데서도 차별을 받는다는 것이 조금 더 노력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것이 본위원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위원님 말씀하신 것 저희가 최대한 검토를 해서요, 증축 부분이 됐든 아니면 식당을 1관, 2관 이런 식으로 좀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이 있나 없나 하고 저희가 면밀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황영각  이성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강을석위원님 질의하실 것입니까? 
  강을석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을석 위원  강을석위원입니다.
  지난번 행정감사 기간에 제가 발달장애인 관련해서 질의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 돌봄인력단을 수요조사 해서 배치하고 그런다고 했었는데 지금 그에 관련돼서 예산이 편성이 됐나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강을석위원님 질의에 사회복지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달장애인 돌봄인력단 운영에 관한 예산은 올해 예산안 193쪽에 편성이 되어 있고요. 저희가 총 사업비는 2억7,000만원 가량 저희가 책정을 해놓았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만50세에서 만70세 강남구에 거주하시는 분들로 해서 발달장애인을 도와주는 돌봄인력단으로 저희가 작년에 20명이었거든요, 올해까지 20명이었고 내년에는 10명을 더 추가해서 30명으로 운영을 할 계획이고 각 장애인복지관이나 센터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 수요조사를 받아서 내년 초에 채용을 할 계획입니다.
강을석 위원  과장님 좋은 정책 빨리 추진하고 인력도 더 늘려서 하신다니까 너무 다행이고 잘하시는 일입니다.
  그럼에도 발달장애인은 일반장애인보다 태어나서부터 거의 신체적인 정신적으로 문제가 된 장애인이잖아요. 일반장애인이라는 것은 살면서 우리가 길에 다니다가도 장애를 할 수 있지만 발달장애인들 같은 경우는 애기 때부터 이렇게 어려서부터 이렇게 돼서 사회적인 관심이 더 많아야 되고 이것은 또 우리가 사회복지 차원에서도 관심을 더 가져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본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사회적으로도 잘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것이 가정에서도 문제거든요. 가정에 이런 장애를 가지고 있는 가정은 정말 모든 것을 그쪽에다 포커스를 맞춰야 되고 하기 때문에 사회적인 관심도 많아져야 되고 또 거기에 대한 재원들도 확보를 더 많이 해서 그분들이 사회에 적응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네, 알겠습니다. 
강을석 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발달장애인이 미미위역삼하고 세움, 두 곳인가요, 강남에?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네, 맞습니다. 
강을석 위원  세움 같은 경우에서 보면 역삼에서 물건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는데 행정감사 할 때 제가 그것을 한번 주문한 적 있습니다. 
  세움이나 발달장애인들이 물건을 만들었을 때 강남구청이나 구의회 같은 행사 때 우선적으로 거기를 팔아주면 그분들이 자활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겠나, 질의를 드린 적이 있었는데 혹시 거기에 대한 예산은 편성이 됐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에서는 물건을 생산하지는 않고요. 세움복지관이나 충현복지관 그다음에 이런 데서 근로작업장, 보호작업장 운영을 하고 있는 데서 빵, 그다음에 비누, 그다음에 여러 가지 꽃, 화분, 이런 것들을 생산을 하고 있고요. 그분들은 저희가 따로 예산편성을 안 합니다. 예산편성을 저희가 홍보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예산은 필요가 없고요. 다만 저희가 근로작업장, 보호작업장의 인건비 하고 사업비, 운영비를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생산품을 만들어 내는데 지원을 받고 있으신 것이죠.
  그리고 저희는 각 부서나 기관이나 이런 곳에 이런 곳에서 생산을 하고 있으니 많이 구매를 해달라라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강을석 위원  홍보도 하고 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네, 사업비, 인건비는 다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강을석 위원  이승민 과장님이 선제적으로 다 알아서 하고 계시네요, 홍보까지 하시고.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당연히 해야죠.
강을석 위원  그래서 일단 우리 강남구에서는 다른 타 지자체 보다도 그래도 살기 좋은 강남이고 행복한 강남이라고 하는 그런 슬로건도 있지 않습니까? 강남만 오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된다, 그런 생각이, 그렇지는 않지만 그런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장애인들이, 표현 맞죠? 장애인이라고 하는 것.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네.
강을석 위원  장애인들이 강남에서 사는데 지장이 없도록 우리 복지생활국장님이 더 신경써 주시고 또 우리 과장님도 신경 쓰고 직원 여러분들도 혼연일체가 돼서 정말 장애인들이 편견 안 받는 사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자금이 필요하면 많이 좀 더 증액을 해서라도 편안한 장애인들이 생활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을석 위원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발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황영각  강을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안지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연 위원  안지연위원입니다.
  사회복지과장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사업설명서 161쪽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에 대해서 하나 여쭐게요. 
  164쪽에 보면 사업비가 들어가 있고 밑에 기타사업, 특화사업 해 가지고 올해 예산액하고는 조금 큰 금액은 아니지만 427만3,000원이라는 금액이 특화사업으로 잡혀 있는데요. 이것이 어떤 사업일까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사회복지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타사업, 특화사업에 보시면 보조공학 서비스센터 해서 사업이 있는데요. 저희가 이제 자립생활지원센터라고 해서 장애인들이 사용하시는 보조공학기기를 대여하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하고는 저희가 해마다 공모를 통해서 저희가 사업자를 선정을 하고 이곳에서 인건비와 저희가 급여를 지원해서 장애인분들한테 보조공학기기를 대여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안지연 위원  보조공학기기를 대여하는 사업이 있는 것은 알겠는데 특화사업이라는 것이 장애인 분들을 위해서 어떠한 프로그램을 진행을 한다든지 하는 사업이 아니고 그냥 보조공학기기를 지원하는 것이 이것이 사업의 일환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그 사업 말고 또 다른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자립생활
안지연 위원  아니요. 지금 42만7,300원 곱하기 10월 해서 그 예산만큼이 어떤 특화사업에 지원이 되는 예산인지를 제가 여쭙는 거예요. 그게 아까 말씀하신 그 부분이 맞아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아니 그건 아닙니다. 보조공학서비스센터 지원은 1억2,700만원으로 
안지연 위원  그러니까요. 그것은 번외고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죄송합니다. 42만7,300원씩 10월 들어가는 거는 강남구 장애인 관련해서 정보 콘텐츠를 제작을 한다거나 아니면 생활지원사업을 한다거나 동료 상담, 개인별 자립생활 지원, 장애인 권익옹호 이런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지연 위원  정해져 있는 사업은 아닌 거네요, 그러면? 어떤 사업을 할지는 해마다 바뀔 수 있는 부분인 거네요? 올해 300만원 가지고는 어떤 사업을 하셨을까요?
  이게 특화사업이라는 이름 하에 예산만 지원이 되고 불분명하게 예산집행이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린 거예요. 금액이 소액이긴 하지만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위원님, 이 부분은 제가 지금 준비한 자료에는 정확하게 내용이 나와 있지 않아서 센터에 확인을 해본 다음에 오늘 안으로 바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지연 위원  확인 한번 부탁드리고요. 123쪽 한 번 더 볼게요.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행감 때도 한번 짚고 넘어갔던 부분인데 올해도 특화사업으로 해서 예산이 올해와 동일하게 지금 들어온 것 같거든요. 사업 내용은 행감 때 들어왔던 내용하고 동일할까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지금 지난번에 행감 때 특화사업이라고 해서 강남세움복지관이 아마도 공공요금이나 관리하는 비용이 특화사업 내에 포함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안지연 위원  그러니까 세움뿐만 아니라 6개 장애인복지관에 이게 과연 특화사업으로 불릴 만한 예산으로 쓰여지고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좀 한번 해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이게 그냥 운영비나 인건비로 소요돼서는 안 되는 비용이거든요. 예산이거든요. 그 부분을 과장님께서 좀 한 번 짚으셔야 된다는 얘기고요. 올해 예산이 이렇게 들어오긴 했지만 제대로 된 프로그램이 어떻게 내년에 진행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한 번 좀 부탁드릴게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지금 예산은 저희가 편성을 해 놓았지만 내년에는 공공요금이나 이런 면적은 따로 저희가 방침을 받아서 
안지연 위원  인건비나 운영비로 들어간 부분은 어떻게 손대실 거예요? 지금 당장 손 못 대시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지금 그렇게 잡혀는 있지만 저희가 따로 방침을 해서 전용을 하든가 특화사업비로는 넣으면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 지적은 당연하시고요. 다른 장애인 복지관도 특화사업으로 볼 수 없는 거는 저희가 예산을 그 사업으로 집행을 안 하는 방향으로 저희가 좀 다른 방안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지연 위원  지금 당장 일하고 계신 분들에 대한 어떤 일자리를 뺏겠다는 의도는 아니에요. 그런 의도는 전혀 아니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오해는 안 하셨으면 좋겠고 특화사업으로서의 맞는지 종합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한테 제대로 프로그램으로서 뭔가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를 고민해 달라는 주문이니까요. 그 부분 한 번 더 참고하셔서 예산 처리하시는데 있어서 좀 참고하셨으면 좋겠고요. 
  87쪽 한번 더 볼게요.
  우리 국장님께서 처음에 말씀하셨다시피 장애인 분들의 최종 목적지는 자활이라고 아까 말씀하셨고요. 저소득층의 최종 목적지도 본위원은 자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87쪽 시간제 자활근로자를 보면 인건비가 올해 38명에서 내년에는 31명으로 줄었어요. 이게 우리가 일부러 줄이고 싶어서 줄인 것은 너무나 잘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에서 내려온다고 우리가 일방적으로 이렇게 자활근로자에 대해서 줄여야 되는 부분이 맞는 건지, 사회복지과장으로서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궁금해서 여쭤봐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사회복지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자활근로사업 예산이 올해 비교해서 내년도에 좀 감액편성이 됐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자활근로사업 지원 가내시가 좀 삭감이 돼서 이렇게 내려왔는데요. 저희가 지금 해마다 자활사업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한 230명에서 한 300명 미만입니다. 약간의 금액이 감액됐다라고 해서 이분들의 인건비가 전체적으로 삭감된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보건복지부에서 일괄로 내려오다 보니까 약간 그 부분은 삭감됐지만
안지연 위원  인건비의 삭감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인원에 대한 부분입니다, 인원. 점점 감소되고 있는 인원.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인원은 조건부 수급자에 해당되시는 분들이 좀 줄어들고 있는 추세고요. 저희가 지금 조건부 수급자들이 한 230명 되는데 사실은 자활사업에 참여를 하셨다가 거부하시고 안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그래서 얼마든지 본인이 열심히 일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지역자활센터나 자활근로사업자로 편입을 해서 충분히 지원은 가능합니다.
안지연 위원  시간제 자활근로자들의 어떤 불편함도 있고 현장에서의 어려움도 있고 아마 장단이 있는 것으로는 알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장애인이든 저소득층이든 최종 목적지는 저는 자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더 신경 써주십사 요청드리는 사항에서 말씀드렸고요. 마지막 하나 더 여쭐게요.
  121쪽 무장애 체력단련실 신규사업 들어와 있는데요. 이 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릴게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 맞춤형 무장애 체력단련실 조성 해서 저희가 신규사업으로 예산을 2억1,000만원 가량 편성을 했습니다. 이것은 어떤 내용이냐면, 저희 강남구립 장애인복지관 안에 현재 체력단련실이라고 해서 지하 1층에 마련이 되어 있어요. 저희가 시설점검이나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을 위해서 나가 보니까 어르신이면서 장애인분들이 그래도 하루에 한 15명에서 20명 이상이 매일 꾸준히 오셔서 운동을 하시더라고요. 자전거도 타시고 그다음에 런닝머신도 하시고 하는데 장소가 지금 한 실평수로는 한 20평도 채 안되는 공간에서 운동을 하고 계셔서 저희가 내년에는 좀 예산을 확보해서 옆에 좀 남아있는 유휴공간을 조금 더 확보를 해서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운동실에도 장애인이나 일반인이 전부 다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 디자인이 채택된 그런 운동 기계를 좀 구입을 해서 무장애 체력단련실 그러니까 일반인이든 비장애인이든 휠체어 장애인이든 오셔서 편리하게 운동을 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체력단련실 조성을 하고자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안지연 위원  단련실만 조성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어떤 특화된 프로그램이 같이 들어가는 건가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일단은 체력단련실을 조성을 한 다음에요. 기간제근로자처럼 해서 맞춤 전문 트레이너를 좀 저희가 고용을 하고 그분들이 오시게 되면 개개인별로 맞춤형으로 예를 들면 인바디 체크도 해드리고 장애 유형에 따라서 운동을 무리 없이 하실 수 있도록 그런 어떤 체력단련 프로그램도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안지연 위원  사실 이게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어떤 방침서 같은 게 좀 들어와 줬으면 너무 좋겠다라는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그게 아니어도 체력단련실에 대한 어떤 세부적인 그림이 있을 거 아니에요. 간략한 조감도라도? 그렇게 들어와 주면 좀 저희가 예산 심의하기가 조금 편할 수도 있겠다. 그리고 이 사업에 대해서 공감하는데 훨씬 더 효과적이겠다 하는 주문을 드립니다.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알겠습니다. 저희가 방침서는 수립을 해 놨는데 그건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지연 위원  다음부터는 신규사업일 때는 이해를 돕고자 이렇게 그냥 설치 공사, 공사비 이렇게 해서 들어오지 말고요 저희 얼마든지 조감도 이렇게 보면 얼마든지 좋은 환경이면 쉽게 예산편성 해 드릴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니까 협조 좀 부탁드릴게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네, 알겠습니다. 
안지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영각  안지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광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심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사회복지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앞쪽부터 제가 차근차근 질의를 하겠습니다.
  112쪽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여기에 보면 차량관리 및 보수비가 전년 대비 금액이 거의 100% 정도 오른 것 같은데 이게 왜 그렇게 올랐죠?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잠시만요, 찾았습니다.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사회복지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차량관리 보수비가 작년에는 1,100만원 가량이었는데 지금 2,200만원으로 늘어났습니다. 차량을 3대를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차량 관리라는 게 일단은 예를 들면 보수하고 이런 데 들어가는 비용이 조금 작년보다, 올해보다 내년도에 좀 많이 편성이 되어 있는데 사실은 수리비에 들어가는 인건비나 아니면 수리 비용 이런 것들을 좀 감안해서 좀 넉넉하게 예산을 잡은 것 같습니다.
김광심 위원  지금 차량이 3대인데 1대는 2020년도에 구매했고요, 1대는 2018년도에 구매를 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매달 유지보수비가 그렇게 필요한가? 차 연식으로 봤을 때 전년도 수준으로 해도 무방할 것 같은데 거의 100%를 올렸어요. 그랬을 때 이 정도의 금액이 타당한가? 제가 묻고 싶었던 내용인데 이거는 근거가 명확하지는 않고 그냥 좀 더 들어갈 것 같다는 예측에서 그냥 이렇게 한 거죠?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예, 그런 것 같습니다.
김광심 위원  좀 과다하지 않습니까? 3대를 갖다 매달 차량 보수를 한다는 거는, 쉽게 말하면 정비한다는 얘기거든요. 이건 좀 과다하지 않나 생각이 되네요. 이건 좀 감안해도 되겠죠?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이 부분은 그러면 저희가 따로 월별로 얼마나 차량관리 보수비가 들어갔나, 올해 거를 저희가 좀 검토해 보고요. 정말 과다하게 책정이 됐다라고 하면 삭감을 하는 부분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한 번 자료를 주시면 되겠네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자료 뽑아서 드리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다음 질의 드릴게요.
  190, 191쪽 보면 우리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총 운영 종사자가 4명으로 되어 있는데 예산은 3명에 대해서만 급여가 이렇게 책정이 돼 있거든요. 한 명은 어떻게 된 거죠?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센터에 일하는 직원은 3명이고요, 센터장은 무보수라고 합니다.
김광심 위원  센터장은 왜 무보수예요? 다른 데 또 근무를 하고 있나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센터장은 상근직이 아니라 비상근으로 일을 하시기 때문에 무보수라고 합니다.
김광심 위원  비상근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예.
김광심 위원  그래서 인건비가 빠졌군요? 예, 이해를 했고요. 
  제가 이 부분은 발달장애인 돌봄 인력단이 지금 30명 운영되고 있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현재는 20명입니다, 올해까지는.
김광심 위원  올해까지는? 그렇습니까? 그리고 내년부터 30명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10명을 추가로 해서 30명이 됩니다.
김광심 위원  증원한 사유가 뭐죠?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지금 현재 11개소 복지관에서 발달장애인 돌봄인력단 지원을 받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발달 장애인분들이 손이 좀 많이 가고 도움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라서 좀 더 보완을 해줬으면 하는, 추가로 인력 배치를 해줬으면 하는 의견들이 많아서 저희가 이번에 수요조사 실시하고 내년도에 한 4개소에 10명 가량을 더 추가로 충원하려고 합니다.
김광심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저는 궁금한 게 일자리를 늘려주는 건 좋고 또 장애인이 보조를 받아서 좋긴 한데 그럼 이 운영된 인력이 계속 하던 사람이 반복적으로 하는 건지, 골고루 어떤 일자리 제공 차원에서 기회를 균등하게 주고 있는지 그게 좀 궁금해지거든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지금 현재 저희가 50세에서 70세 이하에 해당되시는 강남구 주민으로 받고 있는데요 저희가 직접 채용은 구청에서 하는 건 아니고요. 현재는 각 기관에서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광심 위원  각 기관이라는 게 어디죠?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복지관, 예를 들면 인력 지원단을 지원받고 있는 복지관에서 사업 수행기관에서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광심 위원  수행기관이 지금 여기가 어디죠?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나와 있는데요, 잠시만요. 발달장애인 돌봄인력단 현재는요 11개소 강남장애인복지관, 성모자애복지관, 충현복지관, 강남세움보호작업장, 소망JMP, 강남세움주간보호센터, 성모자애보호작업장, 충현보호작업장, 밀알그린보호작업장, 강남세움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미미위역삼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이렇게 11개소에 20명이 나가고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이제 나가는 곳은 거긴데 제 얘기는 아까 인력 채용 부분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냐를 제가 질의했거든요. 그 질의에 답이 안 나왔어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지금 현재는 1년에 한 번씩 수행기관에서 인력을 채용하고 있고요. 예를 들어서 강남세움복지관에 2명이 나가고 계시는데 한 명이 그만두실 수도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결원 발생으로 또 새로 추가를 하고요. 그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니까 우리 돌봄인력단이 가서 일하는 그 장소의 기관에서 자체적으로 우리가 한 명을 투입하면 한 명을 거기서 자체적으로 인력을 충원한다는 거죠?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네, 저희들이 인건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리고 우리가 이제 그 기관에다 필요한 예산을 주는 거고. 왜냐하면 여기가 발달장애인 인력단을 돌봄하는 게 하루에 3시간밖에 안 해요. 그러면서 페이를 이렇게 받고 4대 보험을 다 적용받아요. 상당히 지금 이런 직종을 선호하는 주민이 많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특정인에게 계속 반복적으로 가는 것보다는 좀 골고루 일자리 기회를 제공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혹시 돌봄인력단 인력 운영에 관련해서 우리 구에서는 관리나 검토가 되고 있는지 좀 여쭤보고 싶네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이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도 좋은 의견인 것 같습니다. 저희는 일단 일자리 제공 차원이라고 해서 채용을 해서 그분들이 1년에 한 번씩 하고 다음 연도에는 또 채용이 되는 거에 대해서는 사실상 신경을 많이 쓰지 못했는데 여러 사람에게 일자리를 균등하게, 공평하게, 공정하게 나눠준다라는 의미에서는 예를 들면 2년으로 제한을 좀 한다거나 그런 방안도 한번 기관이랑 의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네, 맞습니다. 지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은 이런 부분이 가장 최고의 직장이에요. 그분들에게 이런 기회가 돌아가면 전기세, 가스요금 이거 걱정 안 하고 그래도 밥벌이는 되잖아요. 저는 좀 안타까운 분들이 이런 기회에 이런 일자리를 매칭해 준다면 참 더더욱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에서 1인이 장기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골고루 일자리 기회를 가져서 생활에 활력소가 되고 수원 세 모녀 사건이 계속적으로 지금 여기저기서 터져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분들에게 이런 좋은 일자리 3시간 하고 4대보험이 되면 굉장히 이분들에게는 소중한 일자리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 사각지대에 있는 우리 주민들을 좀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좀 드리고요.
  다음 발달장애인 관련해서 지금 뒤에 보면 196쪽에 보면 14명 작년에 12명 했다가 지금 14명으로 된 것 같습니다. 그 인력을 늘려준 것은 굉장히 좋은 것 같고요. 또 저는 이 부분은 우리 장애인들의 일자리 제공이라는 측면에서 현재는 국시비 매칭으로 가져가고 있지만 우리 강남구 예산을 좀 더 투입해서라도 장애인 일자리를 좀 더 늘려줬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지금 굉장히 어려운 시기인데 장애인들에게 어떤 생활의 활력도 되고 경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자리를 좀 늘렸으면 좋겠다. 지금 전년 대비 두 명이 더 늘어나기는 했습니다마는 우리 강남구 예산을 좀 더 다른 곳에 좀 아끼고 이런 데서 투입해서 더불어 잘 살아가는 우리 강남구민의 복지 실현에 좀 같이 발을 맞춰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우리 과장님의 의견은 어떠신지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일자리는 발달 장애인분들이 요양보호시설에 가서 요양보호사들을 도와서 보조적으로 일을 하는 건데요. 
  지난번에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아무래도 많이 지적 능력이 떨어지다 보니까 시설에서 정말 잘 안 받으려고 하지만 저희가 나름대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 사람들이 뭔가 대우를 받고 일자리를 제공한다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시설들한테도 좀 사람을 받아주십사 저희가 여러 가지로 협의를 하고 있고요. 
  앞으로 저희가 요양보호사 보조 일자리 말고라도 더 뭔가 색다른 아이템으로 뭔가 이분들이 일을 하실 수 있을 만한 그런 일자리를 장애인복지관이나 시설 이런 분들하고 간담회나 업무 협의를 통해서 적극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하여튼 사회복지과는 장애인들이 일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가장 큰 성공이거든요. 그래서 장애인을 지원해 주기보다는 그분들이 자활 그다음에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그런 곳에 조금 포커스를 맞춰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요.
  여기 보면 또 196쪽에 운영비가 그분들의 인건비 급여는 다 되어 있는데 이 운영비는 어디에 쓰여지는 것인지 조금 궁금해지거든요. 2,600만원 정도 들어가는데 이것이 운영비가 인당 15만6,184원으로 잡혀있습니다. 전년 대비 운영비 1인당 기준 단가는 조금 낮아졌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어디에 쓰여지는지?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잠시만요. 지금 여기에 보시면 14명이라 하면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로 일하는 발달장애인 14명에 대한 운영비인데요. 사실 인건비와 급여, 퇴직적립금은 나가는데 지금 4대 보험료라고 합니다, 확인을 해보니. 
김광심 위원  4대보험이에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네.
김광심 위원  그것을 이렇게 해놓으니까 이해가 빨리 가지 않죠.
  4대 보험이면 충분히 이해됩니다, 바로 또 다음 질의할게요. 중증장애인 스마트홈지원센터에 여기 지금 민간 이전으로 해서 했는데요. 이렇게 어떤 물건을 사주는 것 같습니다. 리프트를 설치해 주고 이분들이 할 수 있는 것이 지금 현재 혜택 돌아가는 것이 110가구이더라고요.
  그러면 여기에 스마트 높낮이조절 싱크대나 변기, 와상 장애인용 침대 등 이런 것을 설치해 준 사람과 전동리프트를 설치해 준 사람, 스마트 무선 초인종인가 IOT비상호출벨 이런 여러 가지 편의기구를 설치해 주는데 이분들이 총 110명이에요. 그러면 이분들에게 중복 적용이 되고 있는지 아니면 중복 적용을 피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위원님 질의에 사회복지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에 보시면 스마트 높낮이조절 싱크대, 변기, 와상장애인 이런 것들은 좀 고가입니다. 고가의 제품이라 20가구가량 예산을 책정을 해 놓았고요. 전동커튼이나 이동식 전동리프트는 200만원씩 해서 70가구 그다음에
김광심 위원  과장님 제가 그것을 묻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제공받는 우리 주민이 중복돼서 이것을 제공받지 않았나, 그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그것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급적이면 중복되지 않는 방향으로 하는데요. 예를 들면 지난번에 이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중증 와상 장애인분이신데 전동침대, 체형의 변경이 가능한 전동침대도 필요하고 그분의 환경이 또 열악하다 보니까 예를 들면 LED 초인종, 누워서도 초인종이 눌려지면 반짝반짝 소리가 난다거나 그런 데를 중복으로 지원될 수는 있지만 저희가 다 생활실태조사를 하고 본인들과 수요조사를 거치고 현장조사를 하기 때문에 한 집에 무조건 다 지원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정말 필요한 집이라고 하면 중복을 해서라도 지원은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김광심 위원  경우에 따라서 그렇게 한다는 말씀인데 가능한 좀 골고루 지원이 가게끔 한다는 말씀이죠?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네.
김광심 위원  그런데 여기 민간 이전했을 때 여기에 이윤에 대해서는 전혀 안 나와 있는데 그럼 별도로 민간 이전액에 들어가는 예산이 따로 있습니까, 여기 정해진 것 외에? 3억5,0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3억5,000만원 외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민간 이전했는데 거기에 이윤에 대해서는 우리가 배려를 안 해 주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민간 이전이라 하더라도요, 저희가 보조사업자를 지정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1년 단위로 사업자를 지정하는데 사실은 이것이 일반 민간업체에서는 거의 들어오지 않고요. 지금 현재는 세움복지관에서 위탁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민간 이윤을 추구하지는 않습니다. 
김광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영각  김광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노애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애자 위원  노애자위원입니다.
  사회복지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471쪽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생계급여에서 1인 가구가 작년에 대비해서 한 1,000명이 늘어났고 3인 가구가 203명이 늘어났는데 이것이 사회적인 현상이기는 해요, 늘어나는 것이. 그런데 이것 조사는 어떻게 해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저희가 따로 일일이 다 조사를 진행하는 것은 아니고요. 예를 들면 올해 통합조사팀에서 신규로 조사한 가구원 수, 예를 들면 신청이 들어 왔는데 1인 가구, 2인 가구 비율이 나와 있거든요. 그리고 3인 이상 가구가 몇 가구가 책정이 돼 있다, 이것을 저희가 좀 비율을 해서 정확하게 나눌 수는 없고요. 내년에도 사실은 3인 이상이 많이 들어올지 1인, 2인이 더 많이 들어올지는 모르지만 통상 연도 중간에 들어오는 것을 저희가 비율로 삼아서 책정을 하고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비율로 한다는 말이죠?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네. 
노애자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473쪽 보시면 홈케어서비스 지원에서 이것 12억 숫자가 바뀌었어요. 이것 나중에 혼란스럽지 않도록 수정해 주시면 되고, 맞죠, 12억 숫자 바뀌었죠? 사회적보장 수혜금에서 이것이 12억원이 전년도 예산에 와야 되죠? 이것이 신규사업은 아니죠?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1억2,000만원입니다.
노애자 위원  1억6,000만원이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1억2,000만원이요.
노애자 위원  신규사업 아니죠?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네, 신규 사업 아니고 
노애자 위원  이것 숫자 바뀐 것 같아요. 이것 나중에 확인하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예산안 506쪽에 민간 이전에서 장애인신문 보급사업이 있어요. 이것은 무슨 사업인가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장애인신문 보급사업은요 거기 내용에 보시면 장애인단체 사업지원, 고유사업 지원 내용에 들어가 있고요. 장애인단체 11개 중에 정보화협회 단체라고 있습니다. 그 단체에서 고유특화사업으로 장애인분들한테 장애인신문을 보급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입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이 신문은 분기별로 나오는 거예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장애인신문은 일주일에 1번씩 이렇게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월간인지 일간인지 아무튼 장애인단체에서 장애인분들의 신청을 받아서 그 명단을 관리하고 그 사업비를 지출을 하고 저희는 정산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여기 신문보급사업이라고 해서 장애인 관련 신문이 나오는 것인지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아니요, 장애인신문을 제작하는 것은 아니고요. 장애인신문이라고 해서 지금 일반 신문처럼 나오고 있는 것이 있거든요, 장애인신문사가 따로 있습니다. 그 신문사에 신청을 해서 장애인단체에서 10명이면 10명, 20명이면 20명 분을 신청을 해서 매주마다 배달이 가는 것이죠, 장애인 가구에.
노애자 위원  이것이 원래 있던 사업인가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월 4회입니다. 1주일에 1번씩 배달이 갑니다. 
노애자 위원  월 4회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네, 그러니까 일주일에 1번이지요.
노애자 위원  일주일에 1번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한번 보겠습니다. 
  작년에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에서 사례관리 전달체계가 예산이 1억9,999만7,000원 편성됐었는데 올해는 일반회계로 바뀐 것이죠? 이거 왜 바뀐 것이죠, 일반회계로? 일반회계에 보니까 514쪽에 인력운영비에 1억4,960만원 편성돼 있더라고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서울특별시에서 지금 공문이 내려와 있는데요. 2023년도부터는 의료급여기금과 회계를 달리하여 별도 편성을 하라는 공문이 내려와서 저희가 그렇게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이제 2023년도부터 일반회계 편성을 해서 관리가 되는 것이네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네.
노애자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자활기금에서 기금운용계획안에 76쪽 우리 저소득층 분들한테 융자해 주는 것 있잖아요. 원래 5,000만원 융자해 준다고 하셨는데 그것 몇 명한테 얼마씩 융자가 되나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사회복지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활기금은 일반 개인한테 융자를 해 주는 기금은 아니고요. 저희가 2019년도부터 예산을 적립을 해서 지금 현재 14억9,000만원이 적립이 되어 있습니다. 적립이 되어 있어서 그 기금의 사용 용도는 자활사업단이나 자활기업에서 사업을 추진하려고 할 때 점포를 구한다거나 아니면 사업 자금이 필요하다거나 할 때 1억원 이하 범위 내에서 저희가 임대를 얻어서 사업을 진행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요.
  일반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처럼 내가 사업을 한다고 해서 개인한테 융자를 해 주는 기금은 아닙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이것은 사업자한테 융자를 해주는 것이면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자활사업, 자활기업이나 자활사업단.
노애자 위원  그러면 회수는 잘 됩니까? 이것이 융자해 주고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회수는 저희가 이제 5년 거치 5년 상환으로 하고 있고요. 5년 동안 만약에 임대보증금을 5,000만원 지원을 해드리면 5년 거치 5년 상환이니까 5년 지난 이후에 상환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사업이 너무 잘 돼요. 너무 잘 되면 5년 지난 다음에 저희한테 그 5,000만원이라는 기금을 회수, 저희가 돌려받고요. 그렇지 않으면 자활사업단이 이제 폐지가 되죠. 운영이 별로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에 폐업하면서 저희가 회수합니다. 
노애자 위원  못 받는 경우는 없어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못 받는 부분은 없어요. 왜냐하면 저희가 기금으로 해서 보증금은 임대인이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충분히 회수 가능합니다. 
노애자 위원  그럼 회수율 100%네요. 그다음에 우리가 지금 내년도 예산을 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사실 세입도 되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사회복지과에 장애인복지법 위반 과태료가 있어요. 이것이 지금 한 1,500만원 정도 체납이 있는 것 같은데 무슨 과태료예요, 이것이?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복지법 위반 과태료라고 해서 저희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세우지 않고 엉뚱한 차량들이 거기에 주차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안전신문고나 아니면 또 여러 군데 일반인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고를 하신다거나 그런 것들이 한 달에 거의 한 150건, 200건가량 신고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장애인 자동차 표지를 부적정하게 사용하신 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과태료를 부과해서 1,500만원 가량 아마도 미수납액이 있는데 저희가 계속 공문을 보내고 계도를 해서 최대한 받아내도록 하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채권 확보 다 되는 것이에요? 채권 확보 다 됐어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채권 확보까지는
노애자 위원  자동차 압류는 다 하시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그것이 저희가 시스템이 일단 저희한테 신고 들어오면 저희가 장애인이 사용하는 자동차인가 아닌가 확인을 하고요. 주차관리과로 저희가 부과 명단을 보내거든요. 그래서 거기 주차관리과에서 채권 압류하는 것은 주차관리과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다시 한 번 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좀 챙겨보시고요.
  그다음에 보조금 사용 잔액 반환금이 왜 이렇게 많아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보조금
노애자 위원  보조금 사용 잔액 반환금이 왜 이렇게 많아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저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제 국비, 시비, 구비 매칭사업이 많다 보니까 사실은 저희한테 미리 수요조사를 해서 인원 파악을 해서 내려오는 예산보다 오히려 국가에서, 보건복지부에서 일괄로 그냥 내려주는 예산들이 조금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연말에 사용하고 남는 보조금 반환액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노애자 위원  위에서 주는 것은 다 썼으면 좋겠어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그런데 이제 대상자는 지정이 되어 있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다 감안해서 내려주면 좋은데 그냥 위에서는 일괄로 다 똑같이 내려주기 때문에 그런 면이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영각  노애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을석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을석 위원  강을석위원입니다.
  추가로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설명서에 보면 153쪽 보면 시각장애인쉼터가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2022년이랑 2023년이 똑같아요. 혹시 거기가 청음복지관인가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아니요, 강을석위원님 질의에 사회복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시각장애인쉼터는 청음복지관 옆에 보시면 예전에 강남비즈니스센터가 함께나눔센터로 바뀌어서 강남복지재단에 있는 건물이고요. 거기 건물 2층에 구유재산이기 때문에 저희가 사용은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예산이 동일한 것은 저희가 올해 12월 한 중순이면 리모델링 공사가 끝나고요. 그래서 이제 내년에는 운영만 하면 됩니다, 내년부터는. 
강을석 위원  그럼에도 189쪽에 보면 시각장애인 안마사업이 있어요. 거기 보면 35%가 삭감이 됐어요. 그런데 그 사업이 잘 된 사업이라고 들었는데 왜 예산은 삭감이 됐을까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강을석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각장애인 안마 바우처사업은 시각장애인분들이 안마시술소를 운영을 하는데요. 그분들의 소득 보전과 일자리 창출 그리고 만 65세 이상 넘으신 어르신들, 장애인들, 국가보훈대상자 중에서 장애인분들, 주로 근골격계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안마 바우처를 받으실 수 있게 하면 대상자분들도 좋고 시각장애인분들도 일자리 창출이라서 좋은데 이것 역시나 국비, 시비 매칭사업이라서 보건복지부에서 일괄로 예산이 내려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작년, 재작년에 코로나 때문에 이용 인원이 조금 많이 줄어들었거든요. 거기에 대비해서 예산이 내려오다 보니 예산이 조금 줄어들었고요.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서울시에 건의하는 공문을 보냈어요. 자꾸자꾸 인원이 줄어들면 시각장애인분들이 어렵다, 그런 점을 감안해서 저희가 대상자분들한테는 이용을 많이 하시라고 안내 공문도 보내드리고요. 시에는 인원을 더 많이 배정을 해달라고 공문을 보내놨습니다. 
강을석 위원  그 말씀은 이제 국, 시, 지자체 해서 35%씩 그 정도죠, 할당이? 그래서 국비가 35% 삭감되니까 시비도 그렇고 전부 삭감이 된 것이네요?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네, 전체적으로.
강을석 위원  그러니까 이럴 경우에는 어쩌면 장애인 정책이 퇴보되는 것 아닌가,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위원님 지적에 저도 동의하고요. 사실은 장애인 복지사업뿐만 아니라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업무도 국가사업이다 보니까 국가에서 일괄적으로 내려 주는 것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저희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예를 들면 제도개선이나 건의사항이나 현장의 목소리들을 의견 수렴을 해서 많이 보고는 하고 있지만 그렇게 단번에 이루어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현장의 목소리를 건의하고 제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을석 위원  그리고 아까 안지연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이 복지는 우리가 지급하는 복지보다 자활도 더 중요하고 또 시각장애인 같은 경우에는 다니면서 일하는 것이 마땅치가 않지 않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맞습니다.
강을석 위원  안마나 이런 것이 특화가 돼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의 일자리가 줄어든다고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일자리가 줄지 않았느냐, 시각장애인들의. 그런 경우에는 우리 복지과장님께서 한번 싸움이라도 해서 왜 깎았느냐, 해 주어야지 다른 데는 장애인의 사업인데 이것을 예산을 깎아서 좀 그런 면에 한번 질의를 드렸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한번 제가 기회가 되면 서울시 해당 과장이라도 좀 면담을 해서 현장의 목소리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강을석 위원  역시 과장님은 장애인들에 대해서 앞에 서서 참 정책을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장애인들에 대해서 정책에 솔선수범해서 정말 강남구가 안전한 강남, 행복한 강남 되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이승민  알겠습니다.
강을석 위원  추가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황영각  강을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복지생활국장,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7분 회의중지)

(16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황영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도시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안내해 드린 바와 같이 어르신복지과장이 교육으로 어르신정책팀 오성희팀장이 대리출석하였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복지과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에 기금이 있습니다. 어르신복지과 사업설명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어르신복지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을석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을석 위원  강을석위원입니다.
  제가 먼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성희팀장님한테.
  269쪽보면 경로당 데이터프리존 조성사업이 신규 사업으로 되어 있네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맞습니다.
강을석 위원  6,100만원인가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6,100만원 맞습니다.
강을석 위원  그것 좀 한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무슨 사업인지.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경로당의 어르신들이 데이터를, 무선인터넷을 이제 접근성을 좀 향상시키고자 저희가 지금은 데이터를 본인 핸드폰으로밖에 사용할 수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핸드폰의 본인 데이터를 쓰지 않고서도 경로당에서 와이파이가 이제 구축이 돼서 쓸 수가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데이터, 말 그대로 프리존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스마트폰이라든가 디지털 기기가 요즘 상용화되어 있기 때문에 어르신들도 마음껏 경로당에 오시면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데이터프리존을 구축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강을석 위원  거기에 기존에 보면 경로당에 우리가 169개인가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맞습니다.
강을석 위원  그런데 거기에 보면 케이블TV가 다 설치돼 있죠?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저희가 지금 1개소 케이블TV를 전체 지원돼서 1대 지원하는 곳과 2대 지원하는 곳 해서 1년에 한 1,800만원 정도가 지원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케이블TV하고 와이파이 데이터를 지원해 줄 수 있는 것을 같이 결합 상품으로 묶어서 1개소당 3만원 상당으로 구축을 해서 지금 170개소 예산을 잡았습니다. 그래서 6,100만원이죠.
강을석 위원  그런데 케이블TV가 설치되면 와이파이 쓸 수 있는 장비가 같이 결합이 된 것 아닌가요, 애초에?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아니죠. 지금 케이블TV는 말 그대로 TV만 저희가 볼 수 있게끔 채널 유선TV 되어 있는 그것만 볼 수 있게끔 지원이 되어 있는 것이고요. 데이터 저희 가정에서 보면 와이파이 공유기가 보통 아마 집에서도 다들 따로 있으실 것이에요. 그 기기를 하나 더 추가 지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강을석 위원  그러니까 제 말씀은 케이블TV를 신청하면 와이파이 공유기를 주지 않느냐는 얘기예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이것 다 별도로 돈 내고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강을석 위원  그러니까요, 돈 내는데 우리가 케이블TV를 신청하든지 TV를 신청하든지 우리가 신청을 하지 않습니까?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강을석 위원  쉽게 이제 강남 케이블이든 딜라이브인가 이렇게 해서 그럴 경우 보통 강남 같은 데도 TV가 케이블TV나 안테나를 설치하면 잘 안 나오는 사각지대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아마 각 가정에서도 케이블TV를 신청했을 것이에요. 그러면 그 신청할 때 애초에 와이파이를 쓸 수 있도록 공유기를 다 주는데 개인 같은 경우는, 그 약정 얼마 얼마 해서. 그런데 경로당에 그것이 설치가 처음에 안 되어 있냐는 얘기예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안 되어 있었습니다.
강을석 위원  그런데 왜 그랬을까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왜냐하면 금액이 일단 쌉니다. 왜냐하면 와이파이 공유기가 들어가면 최소 금액 단가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케이블TV만 하니까 1대당 1만3,200원, 여기에 이제 와이파이가 가정에서 쓰는 것도 와이파이가 같이 결합 상품으로 뜨면 최소 금액이 이것보다는 더 추가가 되는 것이죠.
강을석 위원  케이블TV에서도 그 정도 아닌가, 저기 와이파이 써도? 그것 얼마 안 나오는 것 같았는데, 한번 그것 내가 알아보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렇게 했을 경우 와이파이만 쓸 수 있게 증액하는데 3만원씩이 더 든다는 얘기네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와이파이, 케이블TV 같이 이제 결합 상품으로 묶어서 되는 새로운 상품으로 저희가 계약을 하는 것입니다.
강을석 위원  제 말씀이 지금 똑같은 얘기인데 애초에 왜 했을 때 가정 같은 경우에는 그냥 와이파이 공유기까지 접속해서 다 설치해 주는데 왜 따로 했었냐는 얘기죠?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강을석위원님 질의에 복지생활국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최초에 우리가 이제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그냥 TV를 보는 그런 수준으로만 있었고요. 최근에 핸드폰이 디지털화 되면서 어르신들이 이제 핸드폰 이용이 늘어나면서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서 저희가 어르신들 핸드폰 교육을 요새 많이 해서 데이터 쓰는 용량이 많이 늘어나면서 필요성이 늘어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는 어르신들이 케이블TV만 보셔도 괜찮았었는데 이제는 핸드폰의 데이터를 쓰고 싶고 동영상도 하고 싶고 손주하고 통화도 하고 싶은데 데이터가 부족하기 때문에 우리가 케이블TV와 이런 데이터를 무한정으로 쓸 수 있는 결합 상품을 이번에 설치를 해드렸어요, 내년도에.
  어르신들이 마음 놓고 교육도 받으시고 손주들하고 통화도 하시고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려고 내년에 그 결합 상품으로 우리가 이렇게 경로당별로 3만원씩 우리가 예산을 편성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을석 위원  그러니까 이것이 케이블TV를 설치를 하는데 와이파이 쓰기 위한 것이 아니고 교육을 하기 위해서 설치한다는 것인가요, 다시 교육하려고?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교육을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요. 어르신들이 이제 핸드폰 데이터라든가 이런 것을 무한정으로 쓰잖아요?
강을석 위원  그러니까 지금 1만3,200원은 케이블TV를 설치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고 정보화하는 데 좋은 정보를 가지고 데이터 늘어나는 것은 좋은 것인데 1만3,200원에 플러스 3만원이면 이것이 굉장히 비싼 것이거든요, 이 3만원이 와이파이만 쓰자고 했을 때.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플러스 3만원이 아니라 케이블TV를 아예 다 없앤다 생각하시고.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기존의 케이블TV 플러스 데이터프리존까지를 합해서 3만원.
강을석 위원  1만3,600원 다 빼고, 합해서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그러니까 저렴해지면서 데이터는 무한정으로 쓸 수 있으니까 좋은 것이죠.
강을석 위원  그러면 실제로는 1만6,800원이네.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그렇죠, 1만6,800원짜리 하나하고
강을석 위원  그러면 1만6,800원이면 기존 사업에서 6,200만원이었나, 아까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6,120만원인데 1,800만원이니까 4,300만원 정도.
강을석 위원  6,200만원이 아닌 더 줄여야 되는 것이죠. 기존에 예산이 편성이 된 것인데.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기존에 예산 편성됐던 1,800만원 정도는 아예 케이블TV 돈을 안 내고 이 데이터프리존으로 해서 케이블TV 앤드 와이파이 해서 3만원씩 6,120만원이 나가니까 한 4,300만원 정도가 이제 전체 예산으로 보자면 플러스가 된 사업이 되는 것이죠.
강을석 위원  그러니까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제목을 저희가 신사업으로 해서 이렇게 데이터프리존으로 하니까 ○강을석 위원  그러니까 다른 예산에는 삭감이 되겠네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맞습니다. 
강을석 위원  그것은 어디서 삭감이 되죠?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케이블TV 지원했던 것이 경로당 활성화 사업에 저희가 따로 경로당 지원사업이 따로 있었거든요. 거기에서 이제 빠져나가게 됩니다. 
강을석 위원  그러니까 1만6,800원이 증액된 데이터프리존 신규 사업이네요, 쉽게는. 전체 강남구 예산으로 봤을 때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그렇죠.
강을석 위원  그러니까 전체 3만원 곱하기 170군데가 아니고, 그래서 이것이 왜 와이파이로만 증액을 하는데 그 예산이 초과가 되나 그것을 한번 질의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실 예산 낭비하면 안 되기 때문에 이것이 어디서 절감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라 한번 질의드렸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황영각  강을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지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연 위원  안지연위원입니다.
  어르신복지과 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강을석위원님께서 데이터프리존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요.
  팀장님, 공유기만 별도로 구매하는 것에 있어서는 어차피 데이터프리존을 위한 사업이라고 한다면 기존에 방송은 그대로 두고 공유기만 따로 설치하는 것에 있어서는 예산비율이 어떻게 달라질까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공유기만 따로 한다고 한다면 
안지연 위원  어차피 데이터프리존이 목적이라고 한다면 굳이 결합상품으로 다시 신규로 할 것이 아니라 공유기만 따로 별도로 구매하는 것이 훨씬 더 예산절감 면에서는 효과적일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거든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저희가 가격조사를 했을 때에는 케이블TV를 어차피 어르신들이 아직까지는 그래도 케이블TV를 계속 보시기 때문에 그 부분하고 와이파이가 결합이 되면 그래도 3만원대 가격은 많이 그래도 저렴한 가격이라고 시장조사가 되기는 했었거든요. 한 번 더 확인을 해서 제가
안지연 위원  공유기만 따로 저희가 설치를 했을 경우에는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에 대한 고민 한 번만 부탁드릴게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알겠습니다.
안지연 위원  계속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205쪽 도곡1 경로당 신축 하고 선정경로당 신축사업이 들어와 있는데요. 두 개 합하면 100억에 가까운 사업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신축이라고 하지만 사업설명서가 두 장은 너무 한 것 아니에요, 국장님?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것이 설계사업이랑 작년에 설계사업이 있다가 지금 올해는 신축공사 발주가 들어가는 사업이다 보니까 설계용역을 냈을 때 금액이 산출내역이 나와 있어서 이렇게 식으로 진행됐는데요. 
안지연 위원  선정경로당이 신축이 되면 어떤 모양이고 어떤 모습으로 어르신들께 돌려드릴 것인지에 대한 적어도 위원회에는 알려주셔야죠. 똑같은 그림이 아니다 하더라도.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맞습니다. 저희가 그 부분은 놓친 것 같습니다.
안지연 위원  추가로 부탁드리고요.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니까.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자료 챙겨 드리겠습니다.
안지연 위원  자료좀 부탁드리고 추가로 계속해서 질의 드릴게요.
  세곡커뮤니티센터 운영에 관련해서 여쭤볼게요.   
  215쪽에 보면 우리가 수선유지교체비 해서 시설수선비용이 들어가는데 우리 하자보수기간 있지 않아요, 팀장님?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맞습니다.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설이 2020년에 완공이 되다 보니까 하자보수기간이 보통 2년에서 3년 정도 공정마다 다르기는 합니다. 저희가 전체적인 하자보수기간은 다 테스트를 했고요. 여기에 있는 것은 어떤 사항이냐면 하자보수기간은 사실은 아닙니다. 216쪽 말씀하셨죠?
안지연 위원  시설 수선에 대한 부분이 하자보수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하자보수기간이 끝났다는 말씀이신가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하자보수기간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수선유지비는 시설을 1년마다 관리하기 위해서 승강기라든가 1년마다 사용하는 유지보수비용입니다.
안지연 위원  관리비라고 그러면 보면 되겠네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맞습니다. 
안지연 위원  이해했고요, 계속해서 240쪽 더 보실게요. 
  강남구 노인통합지원센터 운영과 관련한 부분인데요. 241쪽 여비부분에 보면 지금 노인통합지원센터에 정규직 7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나오는데 여비는 6명이 잡혀있어요, 오타일까요? 7명 분이 잡혀 있는 것이 맞을까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저희가 센터장은 여비에서 제외를 시킨 금액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출장을 나가시는 직원들로 예산을 편성을 하다보니까 1명이 줄어서 6명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안지연 위원  22년도 편성분에는 7명으로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맞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저희가 불용되는 내역들을 확인을 해 보니 어떻게 보면 잘못되어 있었던 부분이 확인이 되어서 현실화시켰습니다. 
안지연 위원  칭찬드리겠습니다.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고맙습니다.
안지연 위원  하나만 더 여쭐게요. 
  259쪽 한번 보고 가실게요. 
  대한노인회 내진보강사업 아니다, 구립노인복지시설 환경개선 해 가지고 정밀안전진단 용역 5,060만원 들어가 있는 것 있거든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250
안지연 위원  259쪽이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259쪽이요? 네.
안지연 위원  이것이 어떤 용역일까요? 내용에 대해서 설명부탁드릴게요. 
  면적을 보면 논현노인종합복지관 야외쉼터공사 관련된 용역인 것 같은 느낌인데 이것이 공사와 안전진단 용역이랑 같이 이루어지는 것이 맞는 것인지, 그 용역이 맞는 것인지?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대한노인회 내진보강사업에 있는 것은 아니고요. 지금 구립노인복지시설에 노인종합복지관 야외쉼터를 하기 위해서 정밀안전진단을 해야 되는데요. 이 이유는 뭐였냐면 노인종합복지관 뒤쪽에 보시면 지하주차장 하고 연결되어 있는 천장이 뚫려 있다고 해야 되나요, 그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 부분을 평탄화 작업을 해 가지고 어르신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쓰려고 하는데 구조상 정밀안전진단을 받아야 된다는 구조안전사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안전진단 용역비가 저희가 책정한 금액이 5,000만원이 산정이 되어 있습니다. 
안지연 위원  그러면 순서가 여하튼 용역결과가 먼저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인데 이것이 공사비하고 같이 편성되는 것이 맞아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저희가 1년 사업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용역진단을 먼저 하고요. 
안지연 위원  기간은 얼마나 걸릴까요, 용역하시는데?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저희가 지금 산정되어 있는 기간은, 잠시만요. 저희가 지금 견적서에 잡은 것은 4개월로 잡혀 있습니다. 
안지연 위원  몇 개월이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4개월이요.
안지연 위원  그러면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저기 4개월 잡고 공사비 나머지 6개월 잡고 해 가지고 저희가 1년 사업으로 해서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안지연 위원  이것도 마찬가지로 쉼터가 어떻게 변화된 모습으로 어르신들께 비춰질 수 있는지에 대한 모습을 아직 용역이 안 나왔기 때문에 알 수는 없겠네요, 정확하게, 아닌가요? 설계는 나와 있나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아니요, 아직 잡혀있지 않습니다. 
안지연 위원  안 나와 있나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안지연 위원  안 나와 있는데 이렇게 공사비가 책정될 수 있어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왜냐하면 어르신들이 시설에서 요구한 가안은 있는데 저희가 그것을 평탄화 작업을 정말 정밀안전진단을 했을 때 문제가 없다고 하면 추진을 할 수 있는 그런 약간의 변동수가 있기는 있습니다. 
안지연 위원  사실 신규사업으로 잡혀있는 부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예산에 대해서 모르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분명히 지역구 의원님들도 아셔야 하는 사항이고 복지도시위원회에서도 알고 계셔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꼼꼼히 사전에 미리 말씀을 해 주시면 너무 좋겠다 라는 의견 드리고요. 가안이라도 나와 있는 부분이 있으면 부탁드릴게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알겠습니다. 
안지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영각  안지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노애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애자 위원  노애자위원입니다.
  어르신복지과 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저는 예산안 530쪽에 노인복지시설 및 위탁사업 평가에서 위·수탁 협약서 공증수수료 30만원 있죠?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노애자 위원  이것 매년 편성되어 있던 수수료인가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내년도에는 사실 위·수탁 사업은 아직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년도 계획은 그렇지만 이것은 혹시 싶어서 1년치 1회분을 저희가 편성해 놓은 금액입니다.
노애자 위원  그런데 이것이 여성가족과에는 10만원이 편성되어 있고 어르신복지과에는 30만원이 편성되어 있어요. 예산안 여성복지과 한 번 보실래요? 619쪽 맨 위에 보시면 여성가족과에는 똑같은 위·수탁 협약 공증료인데 10만원으로 되어 있어요? 10만원을 하든지 30만원을 하든지 기준을 정해야 될 것 같은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셔요?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복지생활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 제가 한 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30만원을 하든지 10만원 하든지 간에 국에서 하는 것이니까 통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요 예산안 535쪽을 보시면 경로당에 양곡 배송비 있어요, 476만원. 이것이 작년에는 국비, 시비, 구비 매칭사업이었는데 바뀌었나요, 올해부터, 2023년부터요? 작년에만 해도 매칭사업이었는데, 이것이.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배송비는 작년에도 매칭이 아니었고요. 구입비만 국시비 매칭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양곡배송비는 전액 100% 구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노애자 위원  배송비가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노애자 위원  제가 작년의 것 다시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배송비는 170개소이고 거기 아래 경로당 등 위문 설·추석 때는 194개소예요. 이 차이는 뭘까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190개소는 전액 경로당이 아니라요 저희가 설·추석 위문을 하다보니까 재가복지시설 일부 지역까지 포함이 되어서 24개소가 추가되어 있는 물량입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재가복지시설은 24개소라고 보면 되겠네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맞습니다. 재가복지시설에. 
노애자 위원  경로당 신문구독료 이것 언제부터 생긴 거예요? 5,500원에 170개소 1년 내내 1,122만원 편성되어 있거든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올해 처음 예산 편성된 금액입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이것은 어떤 신문이에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저희가 어르신 신문을 보면 백세신문이라고 아마 내용
노애자 위원  아, 백세신문이에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노애자 위원  그러면 539쪽에 경로당 어르신 방역지원에 마스크지원이 있어요. 이것 코로나 야외에서 마스크 벗는데 이거 5억9,000이죠, 5억5,000에 마스크만요? 이거 편성해야지 되는 것인가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노애자위원님 의견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이용을 하실 때 아무래도 마스크 부분을 저희가 챙겨드려야 될 부분이다 싶어서 마스크하고 방역비하고 해서 편성이 된 금액입니다.
노애자 위원  살균소독제 지원은 그렇다 치더라도 마스크를 차라리 저소득층이나 독거노인들한테 지원해 주는 것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계속 해마다 이렇게 경로당에 마스크 지급해 왔잖아요, 그렇죠?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맞습니다. 
노애자 위원  올해도 주실 것인가요? 줘야지 되는 것인가요? 참 걱정이네요. 
  그다음에 542쪽에 폭염 대비 노약자 보호지원 있습니다. 여기 부채 제작 300만원 편성되어 있는데 여름에 우리 에어컨 전기료 다 주고 또 폭염대피소 운영하고 하는데 이 부채 소모품인데 지급해야지 되나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채나 입간판은 홍보물품으로 저희가 무더위쉼터가 이렇게 마련되어 있으니 어르신들 이용하실 수 있도록 홍보물품 제작물이라고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사업효과도 없고 일회성, 소모성이어서 우리 청소과에서 시행하는 생활쓰레기 줄이기에도 위배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것 좀 재고를 해야지 되겠어요. 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부채.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위원님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부채가 사실 소모품이기는 하지만 사무실에서 저희가 이 부채를 사용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홍보물품으로는 그래도 괜찮은 아이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노애자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노인복지기금에요 보면 노인복지기금에 어르신 역사문화 활동지원이 975만원 편성되어 있어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맞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런데 몇 명이나 가길래 975만원 편성되어 있나요? 이거 원래 전에는 일반회계에 있지 않았었어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코로나 때문에 3년간 실시하지 않았던 사업이고요. 다시 재개를 하려고 합니다. 이건 1일 당일 코스로 운영을 하고자 마련했습니다. 
노애자 위원  몇 명 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전에는 몇 명 갔었어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저희가 이것이 답습적으로 하다보니까 내용을 조금 자세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럼 대상은 누구예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저소득층 어르신입니다.
노애자 위원  저소득층이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이 경우에는 동주민센터에 대상명단 받아서 저희가 거기서 추려서 이렇게 가실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영각  노애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광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심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어르신복지과 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275쪽 한 번 볼까요? 275, 276, 277쪽까지 이렇게 보면 노인복지관 지역복지 활성화 지원사업인데 이거 지금 어느 업체에서 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까?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75쪽 노인복지관 지역복지 활성화 사업은 강남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김광심 위원  여기서 하고 있습니까? 위탁하고 있죠? 위탁업체가 어디죠?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위탁이 강남노인종합복지관 하고 영산에서 
김광심 위원  영산에서 합니까?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두 곳에서 지금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강남노인복지관?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강남노인종합복지관 그리고 영산 
김광심 위원  영산 두 군데에서 하는 것이에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맞습니다.  
김광심 위원  여기서 정말 재미있는 것을 봤는데 276쪽을 보면요 인건비 시비 해서 인원이 2명이에요. 거기 2명이 활동비 구비 해서 600만원이 또 있어요. 모든 인건비 다 제수당 하고도 활동비는 또 무엇인지? 매월 25만원씩을 2명에게 지급을 하는 것 같습니다, 뭐죠, 이 부분은?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활동비는 아무래도 이것이 외부로 많이 나가서 경로당을 방문하시는 사업이다 보니까 여비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그런 성격이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한 달에 월급 외에 25만원을 주고 있는데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250만원.
김광심 위원  그것도 마찬가지로 또 여기 하나 보면 277쪽에도 또 2명이 또 있어요. 이 분들은 또 활동비가 없어요. 그래 놓고 맨 위에 사업비라고 구비가 또 있어요. 그리고 그 밑에는 그냥 사업비가 또 하나 있어요. 위에 사업비는 무엇이고 아래 사업비는 뭐죠? 위에는 토털 9,000, 그러니까 시비든 구비든 사업은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9,600만원 정도 책정되어 있고 아래 사업비는 823만원 정도 잡혀있는데 아래 사업비는 시비입니까?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인건비는 100% 시비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사업비인 경우에는 저희가 구비를 지금 여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부분 사업비는 구비로 거의 충당이 되고 있습니다. 시비 일부분 1,600만원 정도 지원이 되고 있는 것이고요. 
김광심 위원  봅시다. 그러면 강남노인종합복지관 내에 있는데 지금 2명은 뭐고 2명은 뭐죠? 토털 4명인데 따로 따로 계산한 이유가 뭐죠?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토털 4명이 지금 크게 보시면 됩니다. 277쪽에 강남고령자취업알선센터 이것을 딱 그으셔서 그 위에 사업은 경로당에 나가는 지원사업이다 라고 보시면 되고요. 밑에 고령자취업알선센터운영비는 예전에는 간주처리라고 해서 100% 시비사업이다 보니까 간주예산이어서 예산서에 편성이 안 되어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간주처리를 하기 때문에 시비에서 이번에는 본예산에 편성을 해라. 그리고 시비 100% 사업에서 시비 75, 구비 25 편성을 하게끔 저희한테 새로 이렇게 가내시가 내려오다 보니까 예산서에 이렇게 드러나게 된 사업입니다.
김광심 위원  가내시에 드러난 것도 좋은데 그러면 여기에서 하는 일이 봅시다. 프로그램을 50개, 일반 프로그램 50개 하고 전문프로그램을 2개를 해요. 하는 사업이 이것이 전부 다예요. 이것을 본인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돈 프로그램들을 다 진행을 하면 돈을 줘요. 6,800만원 정도 나갑니다. 
  그다음에 전문프로그램에 관련된 돈도 6,800이 아니라 9,200이구나, 내년에는. 그다음에 2개 프로그램도 460만원이 나가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하신 분들한테 이미 돈은 나갔고 여기 또 운영자라고 해서 2명에게 월급 다 나갔고 또 왼쪽에 276쪽에 또 우리 직원 2명에 대한 월급이 다 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또 더 재미있습니다. 
  맨 밑에 어르신 장수 사진촬영, 주민참여예산이라고 타이틀이 되어 있는데 그것이 총 집행액은 6,240만원 같습니다. 그런데 액자 포함해서 총 800명을 기준으로 해서 4,800만원을 책정했어요. 촬영할 때 무슨 소품이 130만원이 들어간다고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가 더 재미있어요.
  사진사료 4만원 2시간 160개소 1,280만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영정사진을 찍어주는 것이 요즘에 무료로도 많이 해 주셔요, 사진 전문가들이. 그런데 이것은 무료가 아니고 사업으로 가지고 갔다고 하면 제 생각에는 사진 액자 포함해서 6만원 속에 800개를 하면 4,800만원인데 이 정도면 저는 충분해요. 촬영을 하다 소품이 필요해서 130만원 정도 들어간다치고 그런데 사진사 월급을 왜 줘야 하죠, 우리가? 1,200만원 줘요, 1,280만원. 이거 꼭 줘야 되는 내용인가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주민참여사업으로 저희가 기획예산과에서 사업공모를 해서 당첨된 사업인데요. 
김광심 위원  사업이 당첨되어도 좋습니다. 지금 사진값에 액자값 포함해서 800명 800개를 하면서 6만원을 책정을 해 줬는데 이 사진 찍는 사람 인건비를 1시간에 4만원씩 해 가지고 1,600만원인가, 1,280만원을 또 준다는 것은 과하지 않습니까? 저는 이것은 이해가 안 가요.
  아무리 공모사업이지만 이 분이 사진촬영을 해서 액자까지 만들어서 그분의 수입창출을 하고 있는데 사진사라는 이름으로 또 월급을 준다는 것은 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전문사진사를 따로 편성한 것을 보니까 160개소를 다 가가호호 방문을 하는 그런 차원에서 인건비가 책정된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예산금액을 조금 더 
김광심 위원  그분은 사업을 하기 위해서 이것을 도입을 했으면 자기 인건비는 당연히 사진 찍으면서 다 책정이 됐는데 인건비를 또 받아가는 것은 이중으로 돈 받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그런데 왜 이런 것 그리고 저는 이 사업도 그렇지만 이분은 자기가 돈 사업을 가져가서 충분히 했어요. 2명의 인건비는 뭐를 하냐 이것이죠. 거기에 또 1명, 또 2명, 4명은 뭐를 했냐 이것이죠. 프로그램 50개 하고 특수프로그램 2개밖에 한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총 예산이 얼마냐. 3억6,500 정도 들어갑니다. 
  이것은 제가 봐도 세상에 어르신들을 위해서 이 3억6,500을 쓰려면 정말 요긴하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는데 이거 예산이 과다책정되거나 비효율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팀장님께서 답변해 보시겠습니까?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에 보시면 노인복지관 지역복지 활성화사업을 하면서 이 프로그램은 50개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50개 프로그램 지금은 딱 이렇게 프로그램이 50개니까 이미 픽스되어 있는 것이겠지 하겠지만 50개 경로당에 대한 선호도라든가 어떤 프로그램을 원한다든가 어떤 강사에 대한 만족도라든가 그것을 이 2명이 컨트롤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나머지 2명은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그 나머지 2명은 고령자 취업알선센터라는 곳에서 별도사업으로 운영하시는 분이시거든요. 이 4명이 
김광심 위원  그러면 좋습니다. 고령자 취업하는 어떤 통계가 나온 것 있습니까, 매년?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 이번 분기에 실적을 보면 저희가 28명 정도 알선은 되어 있고요. 사실 상담이 더 많이 옵니다. 상담은 분기마다 한 600〜700명 정도는 되는데 취업까지 이어지기에는 많이 이루어지지를 않고 분기에 한 28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미화원이라든가 경비원이라든가 재가요양보호사라든가 급식보조사라든가 이쪽 분야에
김광심 위원  팀장님, 시간이 지나가니까 제가 빨리빨리 질의하겠습니다.
  28명 취업알선을 위해서 9,700만원 인건비를 줘야 됩니까? 그 인건비 가지고 우리 어르신들한테 간단한 구청에서 쉬운 일자리 주시고 이 인건비 주는 것이 더 빠르겠습니다. 그 두 사람 인건비가 9,700만원 들어가는데 28명 취업을 시켰어요. 28명의 임금이 9,700만원 될까요? 
  이것은 제가 볼 때 어르신복지과에서 추진해야 될 사업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 방향으로 설정을 해야지.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어차피 시비매칭사업이다 보니까 약간의 
김광심 위원  매칭이더라도 그러면 직접비용으로 우리가 지출을 하면 우리 어르신들에게 그 돈이 들어가며 숫자도 더 늘리고 정기적으로 이런 예산이 내려왔을 때 경로당 회장님들한테 일거리 주시고 그 어르신들 숫자만 파악을 해서 얼마 정도의 인건비를 드리겠습니다. 희망자 분을 모집해 주십시오. 그러면 줄 서 있습니다. 우리 어르신들 여기저기 가서 상담 안 해도 됩니다. 노인회장님이 다 그런 분들을 추천해 주셔요. 그런데 이 사업은 타이틀은 어르신들 지역복지 활성화 지원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실질적인 돈은 누구한테 갑니까? 이 네 분한테 돈이 다 갑니다. 어르신들한테 가는 사업이라고 타이틀은 되어 있는데 어르신들한테 간 것은 800명이 사진 찍은 것, 그것 외에 28명이 취업을 해서 얼마의 월급을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럼으로써 들어가는 지출비용이 3억6,500입니다. 이 사업이 정말 타당한 것인지 한 번 깊이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분기에 28명이었고요. 이것은 일자리 알선사업인데 그나마 저희 복지관에서 이런 취업알선사업을 하지 않는다면 어르신들이 일자리 구하는 경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김광심 위원  맞습니다. 원론적인 것은 맞는데 저희가 계산을 해보자고요. 투입 대비 어떤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인건비, 어르신 일자리와 전혀 무관한 네 사람에게 인건비가 얼마나 들어갑니까? 3억6,500에서 80% 이상이 그분들에게 가고 나머지 20% 정도가 실질적인 어르신일자리 창출에 지금 들어가고 있어요. 그것도 상담 28명이 취업했어요. 그리고 사진액자를 영정사진 주민참여사업 의미는 좋아요. 그런데 그분이 왜 액자도 받아야 되고 사진값도 받아야 되고 사진사의 자기 인건비도 받아야 됩니까? 
  근본적으로 이 사업에 대해서는 우리 주무부서에서 관심을 가져야지 이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매년 해 왔던 사업이라 그냥 편하게 편하게 가셨는지 모르지만 한번쯤은 이거 재검토를 해 주시면 좋겠네요.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복지생활국장이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추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김광심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주셨고요. 노인복지관 지역활성화사업이 정말로 내실 있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투입 대비 실제 어르신들한테 어떤 효과가 있는지 보다 면밀하게 분석해서 사업추진에 더 좀 세심하고 더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사업의 내용을 조금 더 면밀히 들여다보시고 전년도 했던 것 큰일 없으니까 그냥 가자가 아니라 정말 한번쯤은 예산심의 할 때 그 사업을 들여다봤더라면 이런 오류는 안 나왔을 것이라고 보여지고요. 좀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마지막으로 국장님께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저의 핵심은 강남의 균형발전을 재차 강조 드리겠습니다. 현재 어르신복지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인종합복지관이 양재천 이남과 이북으로 구분했을 때 양재천 이남에는 1개도 없습니다. 제로예요, 현재. 양채전 이북에는 6개의 노인복지관이 있어요. 6개, 양재천 이남에는 1개도 없습니다. 그리고 데이케어센터, 노인요양센터, 이런 것도 양재천 이북에는 4개가 있고 양재천 이남에는 세곡커뮤니티센터 단 1개가 있습니다. 참 너무 빈약하죠. 양재천 이남도 똑같은 세금을 내고 있는데 이 6개의 복지관에서 1년에 투입된 예산이 55억 정도 됩니다. 
  그러면 양재천 이남에 우리 구민은 그런 하드웨어적인 수혜를 못 받으면 소프트웨어적인 수혜라도 받아야 되는데 그렇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이에 대한 대책을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십시오.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복지생활국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제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도 지금 그런 부분이고요. 지금 저희 강남구에 85세 이상 어르신이 8만분이 계십니다. 그중에 세곡동에만 6,739분이 계시고 그다음에 수서동이 4,700분, 그다음에 일원2동이 3,400분, 일원1동이 3,300분, 이렇게 수서, 일원, 세곡 지역에 85세 이상 어르신들이 집중적으로 거주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까 김광심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시설이 좀 빈약한 것은 사실이고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6개 종합사회복지관이 전부 이것이 수서, 일원, 세곡 지역에 영구임대아파트가 밀집돼 있기 때문에 배치돼 있어서 저소득층 어르신들에 대한 것은 지금 커버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강남구에 복지체계를 제가 분석해 볼 때 균형발전 면에서 지금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돼서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중장기적으로 저희는 어떤 지금 계획을 갖고 있냐면 1차적으로 경로당 중에서 대지면적이 크고 30년 이상된 경로당을 대상으로 1차적으로 경로당을 좀 크게 지어서 우선 급한 대로, 지금 현재 6개 경로당이 이제 지금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은곡경로당이라든가 지금 여기 재너머경로당도 지금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데 세곡, 일원, 수서 지역에 우선 뿐만 아니라 강남구 전반적으로 이런 경로당을 먼저 크게 확대해서 어르신들이 단지 그동안에 그냥 머무르는 쉼터가 아니라 취미생활도 할 수도 있고 다양한 건강관리도 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까지도 확대할 수 있는 것을 좀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장기적으로는 강남을 4개 권역으로 나눠서 제1순위로 수서, 일원, 세곡 지역을 기필로 해서 어르신 복합문화공간을 지금 건립할 계획을 지금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세곡동에 대지가 하나 나와서 직접 청장님 모시고 제가 현장까지 방문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부지 자체가 한쪽에 좀 너무 치우쳐있다고 판단하셔서 빠른 시일 내에 저희가 부지를 물색을 해서 우리가 양재천 이남의 어르신들, 일반 어르신들 위해서 이런 복합문화공간을 장기적으로 우리가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광심 위원  국장님 말씀대로 꼭 실천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영각  김광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46분 회의중지)

(16시52분 계속개의)

○위원장 황영각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도시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향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숙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우리 어르신복지과장님께 질의 좀 하겠는데요. 
  287쪽을 보시면 공익활동형 생활영어단어지도사, 이것 계속 사업인 것이죠?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이향숙 위원  효과가 좋았나요? 검증이 됐나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생활영어단어
이향숙 위원  단어만 외우는 것인가 봐요? 이것이 검증이 됐어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이 경우에는 저희가 아이들 생활영어지도를 해 주시는 사업이거든요.
이향숙 위원  어르신이잖아요. 어르신이 아이한테 가르쳐주는 것이죠?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맞습니다.
이향숙 위원  그것도 저소득층인가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아니요, 복지관 이용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반드시 저소득층이라고는 하지 않지만 
이향숙 위원  다음에 288쪽 가면 또 생활영어단어지도사 양성교육비가 있어요. 이것은 누구를 양성시키는 거예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이것은 어르신들 양성교육입니다.
이향숙 위원  양성하고 교육시켜 가지고 아이들한테 가르쳐주는 시스템인가 봐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이향숙 위원  다시 289쪽 가면 생활영어단어지도사 전담인력 인건비가 또 나와요. 급여도 또 나오고 그래서 또 퇴직금 적립까지 해요. 이것은 어르신들을 교육을 시켜서 아이들에게 또 교육을 하나 봐요, 맞죠?
  그런데 어르신들이 어떤 시스템을 하길래 이것을 교육을 하면, 교육을 받으면, 본위원은 생각할 때 이것이 단어니까 아마 재능기부 쪽으로 아이들한테 가르쳐주면 되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교육을 시켜서 그 어르신들이 얼마만큼 인지가 될지 모르겠어요. 또 그렇겠죠. 요즘에 기계가 잘 돼서 기계로 합니다, 그렇게 불가능해요. 
  발음으로만 들려주는 것이지 이것이 정말 아이들한테 도움이 될까, 저는 이것은 좀 이해가 되지를 않아요. 그래서 피드백을 해보셨냐는 얘기예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생활영어단어지도사 어르신들은 대부분 이제 교사 출신이신 분들을 저희가 선발을 해서 하다 보니까 그래도 본인들 커리어가 어느 정도 구축이 돼 있으신 분들이고요. 그것을 이제 저희가 활성화하고자 인력적인 프로그램을 이렇게 구성을 시키고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이향숙 위원  결국은요 20명을 가르치기 위해서 이런 예산이 든다는 거예요. 이것이 맞나 효율적인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것 어떤 식으로 정리해 드려야 될까요? 저는 이것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국시비도 다 우리 피 같은 혈세거든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생활영어단어지도사 같은 경우에는 강남구에 거주하시는 고학력 어르신들 때문에 이것이 저희 강남구의 특색사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타구에는 사실 이 사업이 있지 않은 구도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계속 이분들을 어느 정도의 실력을 계속 유지 시키고자 교육도 시키고 이제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반대적으로 들어가는 금액도 위원님이 지적하신 내용 맞습니다. 
이향숙 위원  지금 1억1,000인데요, 어르신을 어떤 사회봉사를 하게끔 이렇게 멘토링 역할하고 이끌어 주고 브리지 역할 하는 것은 좋아요. 달랑 20명을 위해서 우리가 1억1,000 예산을 낭비한다? 이것은 좀 생각해 볼 문제이고요. 
  어르신들 영어는요, 이미 고학력이 체득화 돼 있어요. 굳이 교육을 안 시키고 굳이 안 해도 나는 이 정도는 할 수 있는 어르신이 와서 20명, 20명이 아니라 200명도 가르칠 수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게다가 단어만 하는데 그렇잖아요. 이것 다시 재고를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좀 더 프로그램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보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황영각  이향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안지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연 위원  안지연위원입니다.
  어르신정책팀장께 추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사업설명서 283쪽 한번 보실게요.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사업 지원사업이 있는데요. 285쪽에 보면 프로그램 및 기관운영비 해서 1억3,608만원이 잡혀있고 밑에 보면 또 특화 프로그램비 해가지고 2,100만원, 올해하고는 좀 다른 한 2배 정도의 예산이 책정이 돼 있는데요. 특화 프로그램비라고 이렇게 돼 있는 부분인데 이 내용이 뭘까요? 특화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이. 올해는 어떤 특화 프로그램이 이루어졌을까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특화사업은 은둔형이라든가 우울형 어르신들에 대한 돌봄사업이다 보니까 노인고독형 맞춤 사례관리 내용이 주라고 하는데 저희가 디테일한 내용까지는 제가 아직 그것까지는 확인을 못 했습니다. 
안지연 위원  이것이 우리가 관심은 가지고는 있나요? 어떤 특화 프로그램이 운영이 되고 있는지에 대한, 아니면 예산만 이렇게 편성이 되는 것인지? 1,050만원에서 올해 대비 내년에 100% 정도 예산이 좀 올라갔다고 보시면 될 텐데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춤형 돌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제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까 사실 많이 만족도는 저희가 피드백 조사를 해보면 상당히 만족도는 높습니다. 
  왜냐하면 이용하셨던 분들이 계속 이용하고자 하는 그 내용을 확인은 할 수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지금 이 프로그램비가 많이 2배로 는 것은 저희가 지금 수혜 인원이 증가돼서 그렇다고 하는데 인원에 대한 내용은 
안지연 위원  어떤 프로그램이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여쭤봤고요. 어떤 프로그램인지 내용을 저한테 따로 한번 좀 자료를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계속해서 질의드릴게요.
  282쪽 독거어르신 ICT돌봄서비스 관련해서 올해는 725명에 해당하는 예산이 편성이 됐었는데 내년에는 대수 기준으로 600대로 돼 있거든요? 600대면 600명에 해당하는 지원인 것인가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맞습니다. 
안지연 위원  이렇게 인원이 준 이유가 뭐예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기기 자체 미사용하겠다고 반납하신 분들이 56명 정도 계셨고요. 또 고장 수리로 32대 정도가 이제 수리 맡겨지면서 기기가 계속 어르신들이다 보니까 이 데이터 사용한다든가 전기요금이라든가 이것에 또 상당히 민감을 하세요. 저희가 지원을 해주고 있는 부분인지, 전기요금이 안 나가다 보니까 전기요금 같은 것에 대해서 꺼놓고서 사용을 안 하신다든가 하셔서 반납하신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을 제외를 하다 보니까 637대가 지금 현재는 사용하고 계시고요. 아마 600대는 약간 계속 썼던 기기에 대해서 많이 이렇게 익숙해지셔서 흥미도가 많이 떨어지셨다고 해야 될까요? 그러다 보니까 반납하시는 사례들이 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안지연 위원  600대 분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ICT서비스를 받고 계신다고 이해를 하면 될까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맞습니다. 
안지연 위원  밑에 보면 신규기기 시범운영 사업비에서 10대가 잡혀있는데요. 기존의 기기하고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가장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은 건강에 대한 체크가 AI스피커가 이렇게 다 인식을 하고서 약 복용 할 시간이 언제입니다라는 안내를 한다든가 또 기기 자체에 약을 이렇게 세팅을 하면 그 약을 꺼내지 않으면 계속해서 알람이 울려지고 있는 그런 최신기기들이 요즘에는 많이 나왔답니다.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시범사업을 한번 해보고자 10대분에 대해서 책정을 했습니다.
안지연 위원  시연은 우리 과에서 해보셨을까요? 이 신규기기에 대해서.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아직 시연까지는 아니고 저희가 이렇게 안내를 받아 본 내용 있습니다.
안지연 위원  안내만 가지고 이렇게 시범사업을 하신 것은 좀 옳지 않은 것 같고요. 그리고 이 시범사업으로 해보시고 나서 아마 600대분에 대해서도 신규로 아마 교체될 가능성이 99%라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과에서 먼저 시연이 먼저 이루어져야지 이렇게 예산편성이 먼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기기가 계속 발전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한테 이제 많은 안내책자가 오고 홍보물도 오고 하는데요. 그중에 그래도 가장 저희가 선별을 해서 시범에 운영할 수 있는 기기를 선정해서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지연 위원  과거를 돌이켜보면 아마 의회에서 ICT돌봄기기에 대해서 시연을 한번 했던 적이 있었었거든요. 그런 이해를 좀 돕는 차원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고 과에서도 시연을 안 해보셨는데 우리 어떻게 이것 예산편성을 해드려요? 팀장님. 그것 말이 안 되는 것이죠.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샘플 가져와서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복지생활국장이 추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요새 전자기기라는 것은 자고 일어나면 바뀌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저희가 공개적으로 여러 회사 것을 저희가 한번 시연을 해보고요. 필요하면 우리 위원님들도 같이 모셔서 같이 시연해보고 그중에서 정말로 어르신들한테 꼭 필요한 기기를 선정을 해서 저희가 시범사업을 추진해서 위원님들께서 정말로 소중하게 예산을 편성해준 우리 구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집행에 철저를 기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지연 위원  사용자는 집행부도 아니고 의회 의원님들도 아닙니다. 사용자는 분명히 어르신들인데요. 그 어르신들이 얼마만큼 필요로 하느냐도 굉장한 관건인 것 같아요. 새로운 신기기가 나왔다고 해서 어르신들이 다 만족할 만한 그런 기기가 또 아닐 수도 있으니 이 부분은 조금 세밀하게 사업추진을 하실 필요가 있겠다라는 개인적인 의견을 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영각  안지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강을석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을석 위원  아까 제가 질의드렸던 269쪽 데이터 프리존 조성에 대해서 간단한 거 추가질의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오성희 팀장님, 경로당에 한 달 유선TV라고 있는데 테이블 TV가 가격이 얼마였죠?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1대가 
○위원장 황영각  강을석위원님 마이크 좀 켜주세요. 
강을석 위원  죄송합니다.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강을석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1대는 1만3,200원이었고요 
강을석 위원  한 경로당에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한 경로당에 1만3,200이요.
강을석 위원  네, 거기까지요. 그것만 알고 싶어서요. 1만3,200원이면 1년 170개 경로당에 2,600만원 정도 되네요. 맞죠? 2,600만원 정도 170군데 12달이니까.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강을석위원님 질의에 네, 맞습니다. 1,800만원 정도.
강을석 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가 예산 청구를 보면 6,100만원 정도가 청구가 돼 있어요. 그렇다면 170군데를 거기에 지금 와이파이 공유기가 아무 데도 설치 안 돼 있다는 것이죠? 지금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이 사업이 공유기 설치하는 사업같이 비춰져서, 그렇다면 이것이 공유기가 만약 1대 지금 저도 이제 사봐서 아는데 좋은 것을 산다고 해도 한 3만원이면 사죠? 사보신 분 젊으신 우리 주무관님들. 만약 한 3만원씩 해서 산다고 한다면 120군데면 얼마죠 그것이, 그럼 한 510만원 정도가 돼요. 120군데니까 한 3만원 정도 하면. 
  그것은 1회성으로 설치해 줌으로써 12달 내내 5년, 10년 내지 않고 그냥 설치만 해드리면 와이파이가 바로 작동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여기 서울 하면 그냥 작동되는 것 똑같이. 그렇다면 6,100만원 예산심사 할 것이 아니라 와이파이 공유기 170대 사는 것이 맞지 않나, 저의 의견입니다. 한번 말씀해 주세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강을석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유기를 설치를 하려면 데이터를 일단 쓰고 있는 기기가 있어서 그거에 대해서 증폭을 해서 쓰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강을석 위원  케이블TV를 설치하면 공유기를 설치할 수 있게 다 장치가 돼 있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그런데 데이터
강을석 위원  그것 한번만 더 좀 알아봐 주시고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강을석위원님 확인해 보겠습니다.
강을석 위원  이것을 사업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세금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합당하게 해야 되고 만약 여기서 1만3,200원, 3만원씩을 한다면 그것이 6,100만원이죠. 그렇죠?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강을석 위원  3만원씩 해서 6,100만원인데 그 외로 2,900만원 정도의 돈이 더 많이 절감이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설치만 할 수 있으면. 그것을 한번 알아봐 주시고 다시 한번 272쪽 어르신들 방역 지원이 있습니다. 
  어르신들 마스크를 지원해 주는 것은 저는 지난번 행감에서도 말씀드렸고 앞으로도 해드려야 된다는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아닌데, 마스크 1장이 400원, 500원이에요. 지금 마스크 시중에서 편의점에서 사는 가격으로 했습니까? 아니면 대량구매로 하는 것으로 했습니까? 이 구입 가격이.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강을석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지금 저희가 조달청에 보면 금액이 사실 200〜300원도 있고 여러 개 있는데 중간급 금액으로 일단 편성을 했습니다. 
강을석 위원  중간급이 아니라 지금 본인들도 1,000장 이렇게 구매할 때 지난번 사업에 이것 있어서 250원, 300원씩 해도, 뭡니까? KF94죠?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KF94. 네, 맞습니다.
강을석 위원  그것이 적힌 것을 사요. 그런데 이것은 개인도 할 때도 돈을 아끼려고 이렇게 하는데, 아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주문을 받아서 하는데 특히 세금을 가지고 우리가 집행을 하는 구청이잖아요. 그렇다면 제 생각입니다. 이것은 오해하지 마시고 이것 수의계약을 하려고 이렇게 해서 500원 한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강을석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금액이 2,000만원 이상은 저희가 조달로 구매할 수밖에 없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이 경우에는 이 금액의 예산이 집행이 된다면 이것은 입찰로 시켜서 하는 것이지 수의계약 사유는 되지 않습니다. 
강을석 위원  그러니까 제 생각이라고요. 오해 없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하도 수의계약이 많아서. 만약 그렇다면 이것 한 1,000만원씩 해서 잘라서도 할 수 있는 사항이니까 이것이 100만장이죠. 이것이요? 얼마큼일까 이것이, 마스크가 이 가격으로 따지면 엄청 많은 금액인데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100만장 맞습니다.
강을석 위원  이것을 하지 말자는 것은 아닌데 500원씩 해서 하는 것보다 이 가격을 시장을 확인해서 입찰에 부치면 되지 않나, 꼭 조달청에 하는 것이 아니라, 이 마스크는 지금 우리가 코로나 펜데믹 상태로 오면서 굉장히 마스크가 재고가 많이 남았습니다, 지금. 많이 팔릴 줄 알고 했는데 지금 많이 잦아들다 조금 요즘에 오르긴 하지만, 그래서 이런 것은 세금을 가지고 우리가 쓰는 것이기 때문에 가격도 좀 저렴하게 할 수 있으면 해야 된다, 어르신들 주지 말자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예산을 보시고 잘 지금 시세 맞춰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말씀해 주세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강을석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저희가 예산집행 할 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금액적인 것 또 이용할 수 있는 것 투명하게 잘 집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을석 위원  그러니까 이것이 5억9,000인데 반값으로 한다면 2억9,000 이 정도죠.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그렇죠. 엄청난 금액입니다.
강을석 위원  그러면 2억9,000 세금이 절약되는 것이니까 그런 것좀 신경 써주셔서 이것 삭감할까요, 반을?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이것은 저희가 입찰 부칠 때 어차피 낙찰이 되는 금액이
강을석 위원  불용하면 그렇잖아요. 아예 예산할 때 좀 줄여가지고 하는 것이 낫지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강을석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이제 낙찰 상황이 지금은 코로나가 끝났다고 보기에도 그렇고 지금 계속 지속됐다고 말하기에도 그런데 그 상황에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좀 탄력성있게 운영하도록 여유를 주십시오. 
강을석 위원  코로나가 끝날지 안 끝날지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니까 쌀 때 부족하면 저한테 말씀하세요, 제가 싼 데 소개해 드릴 테니까 저는 거기에 커미션 안 받으니까, 그래서 세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우리 같이 절약하자는 그런 말씀입니다.
  이것으로 추가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황영각  강을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향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숙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추가질의 하겠는데요. 
  강남구지회 대한노인회 지회 운영 관련해서 여기 지회 종사자 인건비가 있어요. 직원이 몇 명이에요? 대한노인회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대한노인회 지금 회장님 빼고 실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은 6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향숙 위원  6명이요. 그중에 한 분이 이 급여를 가져가시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어떤 기준에서 지금 서울시 단가를 보면 3급에 한 2〜3억원 정도 되는데 오래 근무하셔서 그런 것인지 알고 싶네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임금 단가는 매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임금 기준이라는 것이 저희한테 시달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이제 노인복지시설에 과장급 직책이면 저희 사회복지시설에 과장급 대우로 해서 금액 산정돼 있는 금액 중에 1호봉은 아니고 3호봉으로 해서 시작된 단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3호봉 급으로 시작된 분이구나, 그다음에 또 하나는 차량지원 렌탈이 있는데 차가 몇 대 지원을 해줘요?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차량은 2대 지원되고 있고요. 스타렉스하고 모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향숙 위원  모닝?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스파크, 죄송합니다.
이향숙 위원  스파크? 
○어르신정책팀장 오성희  네, 모닝급이죠.
이향숙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영각  이향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더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복지생활국장 
김광심 위원  위원장님 이왕 나온 것이니까 한 번만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 황영각  그러겠습니다.
  김광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심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너무 낙심하지 말고요. 좀 발상의 전환을 해 주십사하는 부탁에서 제가 드리는데 제가 이제 그런 방향을 보다 보니까 283쪽, 284쪽, 285쪽 보시면 여기도 지금 사업비가 29억1,500이에요. 29억1,500인데 사업비는 얼마예요? 1억7,200밖에 안 돼요. 285쪽 한번 봐보셔요. 나머지가 20억이에요, 20억. 누구 인건비예요? 어르신 인건비도 아닌 것 같고, 이것 어떻게 하죠. 이런 것이 너무 많아서 제가 어르신을 위한 노인, 어르신복지과 예산인데 월급은 수탁업체 직원들 월급으로 98% 가나요? 정말 너무 이것은 아닙니다. 아까 제가 지적했던 것과 같이 보십시오. 아니, 이것을 어떻게 예산서라고 29억1,500만원의 예산사업인데 사업비는 1억7,200만원 밖에 안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수탁기관 직원들의 월급이에요. 이것 우리 강남구에서 이것이 노인복지사업이 맞습니까? 
  정말 제가 좀 놀라운 일인데 이것을 탓하기 이전에 우리 본질, 사업의 본질, 그다음에 예산의 적정성이 이것이 맞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하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29억인데 1억7,000, 10%도 안 되지 않습니까? 사업비는. 나머지가 다 지금 위탁업체의 직원들 배불려 주고 있는 것이에요. 우리 어르신들한테 돌아갈 혜택이 왜 이렇게 지금 되고 있습니까? 좀 화가 나네요. 이거 아까 제가 지적했던 사항과 이런 것 같이 보시면서 재검토를 해 주십시오. 제가 너무 좀 놀라운 일이네요. 1억, 2억도 아니고 29억짜리가 어떻게 인건비로 다 나갑니까? 그러면 복지관 직원들 복지사업이지 이것이 노인사업이 아닙니다. 
  이것이 전면적으로 지금 사업을 매칭사업이라고 해서 우리가 대충 넘어갈 것이 아니라 매칭사업의 돈은 받아오되 이 사업을 어떻게 이것을 지출할 것인가는 우리 어르신복지과에서 고민을 하셔야 되겠습니다. 지금 각 회장님들하고 1만원, 10만원 이런 것 가지고 다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29억이라는 돈이 지금 이렇게 쓰여지고 있지 않습니까? 
  정말 이것 좀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으로 생각되는데 국장님, 제가 똑같은 것을 또 질의해서 그러는데 이런 사업이 눈에 보이니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는데 좀 정리 발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생활국장 이호현  복지생활국장이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광심위원님께서 주민의 대표인 의원님으로서 그렇게 지적하시는 거 당연하다고 생각하고요. 이 사업 같은 경우는 아시겠지만 독거 어르신들을 케어하기 위해서 독거노인 생활지도사라는 136명의 사람을 투입해서 독거 어르신들을 케어해야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인건비가 지금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사업인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정말로 우리가 혈세인 세금을 투입해서 예산을 투입한 것 대비 진짜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는지 효과 분석을 해서 앞으로 어르신복지과 일뿐만 아니라 저희 복지생활국 전체에 대한 사업에 대해서 좀 더 제가 세심하게 더 챙기고 분석을 해서 사업추진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광심 위원  네, 꼭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황영각  김광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 요청을 하겠습니다. 
  은곡경로당 1차 패소한 판결문을 이호귀위원님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같이 자료를 김광심위원님께도 제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복지생활국장, 어르신정책팀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어르신복지과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 3차 회의는 복지생활국 보육지원과, 여성가족과, 청소행정과 도시환경국 공동주택과, 재건축사업과, 도시계획과 소관사항에 대한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가 있을 예정이오니 일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18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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