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3회 강남구의회(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사무국
일시 2024년12월6일(금)10시03분
장소 강남구의회제1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5년도 예산안
- 2.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10시03분 개의)
○위원장 안지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3회 강남구의회 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경제국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3회 강남구의회 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경제국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안지연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하여 상정하겠습니다.
기획경제국장 나오셔서 소관 국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총괄 사업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경제국장 나오셔서 소관 국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총괄 사업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안녕하십니까? 기획경제국장 김하성입니다.
의정활동으로 연일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지연 위원장님, 이향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5년 기획경제국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획경제국에서는 2025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으로 총 383억4,988만원을 편성 요구하였습니다. 이는 2024년도 본예산 382억5,389만원 대비 0.3%인 9,600만원 감소한 금액입니다.
먼저 부서별 2025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과에서는 전년도 대비 3%인 4억6,674만원 증액된 145억3,3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가 사유로는 도시관리공단 인건비를 전년 대비 2억6,726만원 증액하였고 소송비용 및 자문료를 현행화하여 2억4,948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사업별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강남구 도시관리공단 운영 관리에 51억7,145만원, 소송업무 효율적 수행에 12억386만원, 그밖에 구정 운영 종합기획, 성과관리 제도, 건전재정 운영을 위해 6억8,60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경제과에서는 전년도 대비 1%인 9,350만원 감액된 89억1,61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별 주요 편성 내역입니다.
지역특화사업 추진, 동행마켓, 강남사랑상품권 발행 등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56억4,215만원,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7억6,161만원, 중소기업 수출 마케팅 및 전시컨벤션 사업 활성화를 위해 5억2,3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스마트팜과 힐링텃발 및 도시농업 육성 사업을 위해 7억6,036만원,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반려견 놀이터 설치 등 동물보호 및 복지사업을 위해 6억8,34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일자리정책과입니다.
2025년도 편성 요구액은 총 120억2,495만원으로 전년 대비 0.5%인 5,582만원 감소한 금액입니다.
사업별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평생 일자리를 위한 4차산업 분야 취·창업 교육뿐만 아니라 신중년 성공적 이직, 전직을 지원하고자 19억2,594만원,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및 스타트업 육성 지원에 26억7,882만원, 민간 부분 일자리 발굴 및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6억3,91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내년에는 강남구 거주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하는 신규 사업에 1억2,90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무관리과 2025년도 예산안은 총 10억2,412만원으로 이는 2024년도 본예산 대비 14.1%인 1억6,817만원 감소한 금액입니다. 체납 카카오 알림 서비스 시행에 따라 고지서 제작 비용 및 우편요금 등 9,841만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사업별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지난 연도 체납 지방세, 세외수입 징수 및 체납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효율적인 체납 업무 수행을 위해 5억3,254만원, 개별주택가격 산정 결정 공시 사업에 6,924만원, 세무직 업무 역량 강화 직무연수, 주민 대상 세무설명회 개최 사업 등에 1억9,23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재산세과에서는 전년도 대비 2.5%인 3,144만원 감소된 12억4,61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모바일 안내 발송 체계 구축으로 우편 발송을 절감하였으며 구 주요 재정 수입인 재산세 부과 징수 활동을 원활히 추진하고자 10억3,06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방소득세과 25년도 예산은 6억532만원으로 이는 24년도 본예산 대비 3.5%인 2,183만원 감소한 금액입니다. 지방소득세, 주민세, 등록면허세 부과 징수 활동을 위해 4억2,38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기획경제국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획경제국에서는 기획예산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과 지역경제과 및 일자리정책과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조성하여 운영 중입니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통합계정 이자수입 47억3,227만원과 재정안정화계정 이자수입 2억9,318만원으로 수입계획은 총 50억2,545만원이며 지출계획은 통합계정 예수금 원금 상환 371억1,866만원, 예수금 이자 상환 26억3,028만원으로 총 397억4,894만원입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융자계정 이자 회수액 201억 등 총 203억655만원과 투자계정 이자 수입 41만원으로 수입계획은 총 203억696만원이며 지출계획은 융자계정의 중소기업 융자지원금 200억원, 시중은행 대출이자 지원금 50억원 등 총 252억3,800만원입니다.
이상으로 기획경제국 2025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획경제국에서 편성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원안대로 통과되어 구민 복리 증진과 구정 발전을 위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전폭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정활동으로 연일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지연 위원장님, 이향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5년 기획경제국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획경제국에서는 2025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으로 총 383억4,988만원을 편성 요구하였습니다. 이는 2024년도 본예산 382억5,389만원 대비 0.3%인 9,600만원 감소한 금액입니다.
먼저 부서별 2025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과에서는 전년도 대비 3%인 4억6,674만원 증액된 145억3,3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가 사유로는 도시관리공단 인건비를 전년 대비 2억6,726만원 증액하였고 소송비용 및 자문료를 현행화하여 2억4,948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사업별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강남구 도시관리공단 운영 관리에 51억7,145만원, 소송업무 효율적 수행에 12억386만원, 그밖에 구정 운영 종합기획, 성과관리 제도, 건전재정 운영을 위해 6억8,60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경제과에서는 전년도 대비 1%인 9,350만원 감액된 89억1,61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업별 주요 편성 내역입니다.
지역특화사업 추진, 동행마켓, 강남사랑상품권 발행 등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56억4,215만원,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7억6,161만원, 중소기업 수출 마케팅 및 전시컨벤션 사업 활성화를 위해 5억2,38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스마트팜과 힐링텃발 및 도시농업 육성 사업을 위해 7억6,036만원,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반려견 놀이터 설치 등 동물보호 및 복지사업을 위해 6억8,34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일자리정책과입니다.
2025년도 편성 요구액은 총 120억2,495만원으로 전년 대비 0.5%인 5,582만원 감소한 금액입니다.
사업별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평생 일자리를 위한 4차산업 분야 취·창업 교육뿐만 아니라 신중년 성공적 이직, 전직을 지원하고자 19억2,594만원,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및 스타트업 육성 지원에 26억7,882만원, 민간 부분 일자리 발굴 및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6억3,91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내년에는 강남구 거주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응시료를 지원하는 신규 사업에 1억2,90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무관리과 2025년도 예산안은 총 10억2,412만원으로 이는 2024년도 본예산 대비 14.1%인 1억6,817만원 감소한 금액입니다. 체납 카카오 알림 서비스 시행에 따라 고지서 제작 비용 및 우편요금 등 9,841만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사업별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지난 연도 체납 지방세, 세외수입 징수 및 체납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효율적인 체납 업무 수행을 위해 5억3,254만원, 개별주택가격 산정 결정 공시 사업에 6,924만원, 세무직 업무 역량 강화 직무연수, 주민 대상 세무설명회 개최 사업 등에 1억9,23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재산세과에서는 전년도 대비 2.5%인 3,144만원 감소된 12억4,611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모바일 안내 발송 체계 구축으로 우편 발송을 절감하였으며 구 주요 재정 수입인 재산세 부과 징수 활동을 원활히 추진하고자 10억3,06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방소득세과 25년도 예산은 6억532만원으로 이는 24년도 본예산 대비 3.5%인 2,183만원 감소한 금액입니다. 지방소득세, 주민세, 등록면허세 부과 징수 활동을 위해 4억2,38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기획경제국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획경제국에서는 기획예산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과 지역경제과 및 일자리정책과 중소기업육성기금을 조성하여 운영 중입니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은 통합계정 이자수입 47억3,227만원과 재정안정화계정 이자수입 2억9,318만원으로 수입계획은 총 50억2,545만원이며 지출계획은 통합계정 예수금 원금 상환 371억1,866만원, 예수금 이자 상환 26억3,028만원으로 총 397억4,894만원입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융자계정 이자 회수액 201억 등 총 203억655만원과 투자계정 이자 수입 41만원으로 수입계획은 총 203억696만원이며 지출계획은 융자계정의 중소기업 융자지원금 200억원, 시중은행 대출이자 지원금 50억원 등 총 252억3,800만원입니다.
이상으로 기획경제국 2025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획경제국에서 편성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원안대로 통과되어 구민 복리 증진과 구정 발전을 위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전폭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지연 기획경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일자리정책과 예산안 심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해당 과를 제외한 다른 과장께서는 퇴장하셔도 좋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먼저 일자리정책과 예산안 심의를 진행하겠습니다.
해당 과를 제외한 다른 과장께서는 퇴장하셔도 좋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1분 회의중지)
(10시14분 계속개의)
○위원장 안지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진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진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경 위원 김진경입니다.
일자리정책과 과장님께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사업설명서 앞부분부터 쭉 보면서 전체적으로 궁금한 거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92쪽에 보면 상임위에서 전담 상담사 인건비 3,000만원이 삭감이 됐어요. 이거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 과장님께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사업설명서 앞부분부터 쭉 보면서 전체적으로 궁금한 거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92쪽에 보면 상임위에서 전담 상담사 인건비 3,000만원이 삭감이 됐어요. 이거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가 2024년 올 1월에 개관을 하였습니다. 위치는 강남구청역 지하에 있고요. 저희가 40세에서 64세 강남구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신중년들에게 조금 취약한 디지털 분야의 부분에 있어서 교육과정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가 2024년 올 1월에 개관을 하였습니다. 위치는 강남구청역 지하에 있고요. 저희가 40세에서 64세 강남구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신중년들에게 조금 취약한 디지털 분야의 부분에 있어서 교육과정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왜 삭감이 됐어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상담사 인건비가 작년에는 편성이 되어 있지 않았는데 저희가 올해 이 과정을 운영하면서 당초 과정과 목표 인원수가 한 400 정도로 생각을 하고 추진을 해왔으나 실질적으로 과정을 한 37개 과정을 운영을 하다 보니 1,300명 정도의 교육 수요가 있었고 이들을 관리하기 위한 인건비, 지금은 센터장과 관리 행정 인력으로만은 좀 부족함이 있었고 이분들을 취업 연계나 교육 관리를 하기 위해서 전문적인 직업 상담사가 좀 매칭이 되어서 관리를 하기 위해서 내년도 예산에 편성을 하였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러면 직업 상담사 1명을 채용하시겠다는 건가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저희가 당초 목표가 이분들의 취업을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서 기업체를 발굴하기 위해서 올해 400개의 회사 정도를 방문하겠다고 했었는데 실질적으로 그 두 분의 인력으로 해서 최대한 노력을 했으나 한 136개 정도를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현실을 감안했었을 때 이것은 너무 과대하게 저희가 편성을 한 것 같아서 내년도에 100개사 정도를 방문할 계획으로 조정을 한 겁니다.
○김진경 위원 이 찾아가는 일자리 지원 서비스가 구체적인 내용이 뭐예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신중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이분들을 재취업 연계를 도와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이직이나 전직
○김진경 위원 실제 재취업이 되어 있는 사례가 몇 건 정도 되나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지금 저희가 취업 연계한 실적은 프로그램 운영을 해서 106명 정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1,300명 정도가 교육을 받으셨고 이 중에 한 10% 정도인 106명 정도가 4대보험이 있거나 프리랜서 등 해서 취업을 하셨고요. 이런 아까 기업 발굴을 통해서 저희가 인턴십을 운영을 했습니다. 인턴십을 운영을 해서 30개 회사와 50명의 인턴십 운영을 최근에 마쳤고요. 또 이 인턴십 과정 50명을 하신 분 중에서도 아홉 분이 현재 확인한 바로는 취업을 하셨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거에 대한 자료 주세요. 단순 수치로 봤을 때는 400개사에서 100개사로 줄어들었을 때는 이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가 좀 떨어지지 않았을까 이러한 의심이 들었고요. 그래서 사업에 대한 검토가 어떻게 되어 있나가 궁금했으니까 여기에 대한 실적, 평가 자료, 이런 거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자료는 제출하고요. 말씀드렸듯이 이분들 저희가 400개사가 목표였지만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어서 줄여진 점에 대해서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자료는 제출하고요. 말씀드렸듯이 이분들 저희가 400개사가 목표였지만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어서 줄여진 점에 대해서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김진경 위원 이어서 계속 질의드리면 97쪽에 미래산업 취·창업 아카데미 운영이 있어요. 여기 지금 현수막이 참 교묘하게 들어왔습니다. 40개에 6만5,612원이 올해 단가였는데 2025년도에는 22개로 한 110개 정도가 되는 거죠? 이렇게까지 너무 과다하게 증액한 사유가 있을까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이 사업이 큰 틀에서 설명을 드리자면 미래산업 취·창업 아카데미 사업이 기존에 있었고 혁신인재육성 아카데미 사업이 또 별도의 사업으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대상은 청년들에 대한 대상이고 과정이 어떤 과정은 약간 단기 과정의 기본 과정이라면 혁신 인재 같은 과정은 장기의 전문적인 과정을 운영을 합니다. 저희가 이런 과정들을 운영을 별도로 하다가 사업은 이관을 시켜서 통합을 하려고 하면서 미래산업 취·창업 아카데미 프로그램
저희 이 사업이 큰 틀에서 설명을 드리자면 미래산업 취·창업 아카데미 사업이 기존에 있었고 혁신인재육성 아카데미 사업이 또 별도의 사업으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대상은 청년들에 대한 대상이고 과정이 어떤 과정은 약간 단기 과정의 기본 과정이라면 혁신 인재 같은 과정은 장기의 전문적인 과정을 운영을 합니다. 저희가 이런 과정들을 운영을 별도로 하다가 사업은 이관을 시켜서 통합을 하려고 하면서 미래산업 취·창업 아카데미 프로그램
○김진경 위원 너무 과다하게 편성된 게 아니냐는 질의를 드린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그 질의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미래산업 취·창업 아카데미 사업 그다음 쪽을 보시면 98쪽에 저희가 내년에 운영할 수 있는 것들이 직업훈련 교육이나 자격증 준비 과정, 종사자 보수 과정 등 각 사업별에 대한 홍보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 카테고리별에 홍보를 포함해서 현수막 비용은 실질적으로 이 정도는 잡아야 되겠다고 해서 늘린 겁니다. 과정 하나하나 추진할 때마다 홍보해서 모집을 하고자 하는 겁니다.
○김진경 위원 다시 한번 조금 줄일 수 있는 방법도 한번 고민해봐 주시고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알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98쪽에 보면 미래산업 직업 교육 훈련 그리고 미래산업 자격증 준비 과정, 4차산업 종사자 보수 교육, 미래산업 창업 교육 훈련 이게 단가가 2번에, 그러니까 위에서 보면 하나, 3개, 네 번째는 7,290원인데요. 두 번째 거는 7,150원인데 왜 가격이 다른 거죠?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저희가 이 단가는 직업능력개발 훈련에 있는 고용노동부 공고에 따라서 훈련 지원 단가를 책정을 해서
○김진경 위원 미래산업 자격증 준비만 7,150원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해했고요. 그리고 혁신인재육성 아카데미 있잖아요. 여기에 다른 거에는 교육생 훈련 장려금이 없는데 이 과정에만 훈련 장려금이 있어요. 여기에서 특별하게 이게 편성하신 이유랑 또 이게 삭감이 됐죠? 상임위에서.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아까 잠깐 말씀드렸듯이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혁신인재육성 아카데미 사업은 4차산업이나 유망 신 직업 분야에 대해서 직업 훈련인데 보통 4개월 내지 5개월 과정으로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교육이 끝난 후에는 인턴 과정을 거쳐서 취업 연계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도 40명이 교육을 시작해서 34명이 수료하고 12명이 현재 취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말씀드렸듯이 5개월, 4개월 이상 과정을 진행할 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나가서 교육을 받습니다. 그래서 교육 장려금은 이들이 그동안 받은 동안은 실직이 되어 있는 상황이라서 지원을 하는 거고 이 모태가 된 것은 삼성의 사피나 이런 경우는 1년 동안 운영을 하면서 일반 기업에서는 100만원씩을 월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에서는 강남구민들이 오는데 교통비라든지 식비라든지 이런 지원 목적으로 해서 고용 장려금을 주고 있는데 다만 교육 수료가 80% 이상의 수료를 했을 경우에 주고 있습니다.
혁신인재육성 아카데미 사업은 4차산업이나 유망 신 직업 분야에 대해서 직업 훈련인데 보통 4개월 내지 5개월 과정으로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교육이 끝난 후에는 인턴 과정을 거쳐서 취업 연계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도 40명이 교육을 시작해서 34명이 수료하고 12명이 현재 취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말씀드렸듯이 5개월, 4개월 이상 과정을 진행할 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나가서 교육을 받습니다. 그래서 교육 장려금은 이들이 그동안 받은 동안은 실직이 되어 있는 상황이라서 지원을 하는 거고 이 모태가 된 것은 삼성의 사피나 이런 경우는 1년 동안 운영을 하면서 일반 기업에서는 100만원씩을 월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에서는 강남구민들이 오는데 교통비라든지 식비라든지 이런 지원 목적으로 해서 고용 장려금을 주고 있는데 다만 교육 수료가 80% 이상의 수료를 했을 경우에 주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네, 설명 잘 들었고요. 그다음에 101쪽을 보면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이 있어요. 여기에서 이번에 이동노동자가 쉼터가 증가가 되는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관내 이동노동자 쉼터가 작년에 역삼동에 2개소가 만들어졌고 올해 가을에 여기 앞에 표에 보시면 코엑스 쪽에 하나 있고 지금 현재 수서권역 쪽에 하나 더 만들고 있습니다. 그 준공이 12월 말까지는 완공이 될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2개에서 4개가 늘어나는 상황입니다.
저희가 관내 이동노동자 쉼터가 작년에 역삼동에 2개소가 만들어졌고 올해 가을에 여기 앞에 표에 보시면 코엑스 쪽에 하나 있고 지금 현재 수서권역 쪽에 하나 더 만들고 있습니다. 그 준공이 12월 말까지는 완공이 될 예정입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2개에서 4개가 늘어나는 상황입니다.
○김진경 위원 앞으로 계속 늘려가실 건가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저희가 권역별로 해서 라이더분들에게 편의를 위해서 지금 이 권역을 보면 역삼이나 이런 쪽이 조금 더 많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신사, 논현 쪽 지역을 한 군데 더 늘려볼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쉼터 이용하시는 이동노동자들이 그렇게 많은가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지금 저희가 파악해본 바로는 다른 간이 이런 노동자 쉼터 중에 저희 자치구가 가장 이용자가 많고요. 하루에 한 50분 정도인데 이분들이
○김진경 위원 50분?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50명 정도. 평균적으로 그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머무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지만 추울 때나 더울 때 잠시 오셔서 핸드폰 충전하시고 대기하시다가 가시기 때문에 만족도는 굉장히 높습니다.
○김진경 위원 과장님, 이거 지금 행사 운영비 해서 쭉 들어와 있잖아요. 이게 그러면 2개소를 지금 만드는 거에 대해서 행사를 하시는 내용인가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그런 건 아니고요. 저희가 좀 전에 말씀드렸던 혹한기나 혹서기에 대비해서 이분들 지원하는 물품 나눔 지원 행사나 이벤트를 합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도 쿠팡이츠나 배민과 함께하는 그런 행사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행사 운영비를 편성한 겁니다.
○김진경 위원 안전용품 이런 구입들에 대한 것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무대 제작하고 몽골 텐트 임차하고 이런 행사성 비용들은 좀 낭비성 예산으로 보여서 이런 부분을 꼭 하셔야 되나 싶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그러니까 어떤 이벤트를 하기 위해서 장소가 필요하고 그 장소에서 그냥 땡볕 아래서는 행사를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 몽골 텐트나 임차가 필요하고 저희가 무대 설치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게 공연이
○김진경 위원 그러니까 이런 행사를 꼭 하셔야 되냐는 거죠.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그분들에게는 도움이 많이 됩니다.
○김진경 위원 도움이 안 되는 예산은 없어요. 편성이 되면 모든 예산은 다 복지라든지 안전에 관련된 예산들이기 때문에 도움은 되겠죠. 하지만 그 부분이 실질적으로 정확하게 어떤 식으로 도움이 효과성이 나는지에 대한 부분도 우리가 예산 심의를 하면서 굉장히 중점을 두고 보는 부분이기 때문에 질의드렸습니다. 이 부분도 좀 고민을 해봐주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어서 질의를 드리면 107쪽 강남구 청년정책 활성화 지원 있잖아요. 이게 지금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예산이 상임위에서 삭감을 했습니다. 이게 그런데 조례가 수립이 되었기 때문에 이게 삭감이 되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이어서 질의를 드리면 107쪽 강남구 청년정책 활성화 지원 있잖아요. 이게 지금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예산이 상임위에서 삭감을 했습니다. 이게 그런데 조례가 수립이 되었기 때문에 이게 삭감이 되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2019년도 저희 기본 조례가 처음 제정이 되었고 1차 기본 종합계획 수립이 된 상황이라서 지금 5년이 만료되었기 때문에 강행 규정이 있어서 이 부분은 용역을 수립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2019년도 저희 기본 조례가 처음 제정이 되었고 1차 기본 종합계획 수립이 된 상황이라서 지금 5년이 만료되었기 때문에 강행 규정이 있어서 이 부분은 용역을 수립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진경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지연 위원님, 마무리 부탁드릴게요.
○김진경 위원 하나만 더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위원장 안지연 추가 질의 시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안지연 계속해서 오온누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온누리 위원 오온누리위원입니다.
일자리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응시료 지원이 우선 500명 정도 예상하셨는데 어떤 근거로 500명 정도의 예상치를 산출하신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응시료 지원이 우선 500명 정도 예상하셨는데 어떤 근거로 500명 정도의 예상치를 산출하신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이 자격증 응시료 지원에 있어서 필요하다는 의견을 도출을 했는데 어느 정도 인력을 할까 하다 고민해서 다른 자치구들이나 이런 경우를 환산을 해서 500명을
저희가 지금 이 자격증 응시료 지원에 있어서 필요하다는 의견을 도출을 했는데 어느 정도 인력을 할까 하다 고민해서 다른 자치구들이나 이런 경우를 환산을 해서 500명을
○오온누리 위원 다른 자치구 대비해서 500명 정도 하신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런데 저희 강남구는 사정이 좀 다르잖아요. 강남구 거주 청년들이 미취업 청년들이 사실 미취업 청년들이라는 분이 강남구에 거주하지 않죠, 취업을 위해서 강남구에 거주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으니까. 그래서 근거가 좀 미약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저희는 인원수도 중요하긴 하지만 이 사업 자체가 취지가
○오온누리 위원 사업 자체 취지는 좋죠. 그런데 인원수도 중요하니까요, 그 예산에 반영이 되는 부분이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이 정도는 최소한 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럼 이제 미취업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저희 자치구 중에서 말씀하셨듯이 인력이 미취업 청년이 관악구가 가장 많고요. 저희 자치구는 15만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그중에 또 미취업 청년을 따지다 보면 많은 부분이 있을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취업을 위해서 강남에 오신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꼭 강남, 일단 강남구에 전입을 한 이상 강남구 주민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지원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온누리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이제 미취업 청년을 가리기 위해서는 고용보험이라든지 건강보험 등 소득 자료를 통해서 알 수 있는데 그 부분은 고려하셨나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오온누리 위원 그럼 여기 등록하기 전에 어떤 서류가 필요한 거죠?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알겠습니다.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페이지 수로는 117쪽이고요. 지금 여기에 영상 촬영 및 편집비가 두 번 책정돼 있잖아요. 300만원짜리 4회랑 325만원짜리 9회 되어 있는데 이게 차이점이 있나요? 117쪽.
저희 페이지 수로는 117쪽이고요. 지금 여기에 영상 촬영 및 편집비가 두 번 책정돼 있잖아요. 300만원짜리 4회랑 325만원짜리 9회 되어 있는데 이게 차이점이 있나요? 117쪽.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오온누리위원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117쪽에 있는 영상 홍보에서 윗부분에 있는 300만원짜리 4회라고 표현한 것은 저희 창업가거리 축제가 있습니다. 매년 6월경에 저희 스타트트랙에서 공통으로 같이 스타트업 보유 기관들과 하는 창업가거리 축제에 대한 홍보 영상에 대한 부분이고요. 밑에 있는 홍보비에 있는 프로그램 영상 제작은 저희가 이 전체 프로그램 스타트업 사업을 위해서 각 프로그램들이 작년까지는 사업 하나하나에 무슨 홍보비를 별도로 편성했었다면 그게 아니라 묶어서 이쪽에다가 편성을 묶어 놓은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작년 같은 경우에는 하나하나 프로그램, 이 홍보비가 별도로 되어 있는 게 아니고 센터 홍보 하나만으로 해서 있었고 각 사업 밑에 글로벌 미디어 하나에 스타트업 네트워킹 데이에 필요한 부분들에 넣었던 부분을 한꺼번에 이쪽에 홍보비로 묶어서 편성을 해서 필요한 부분에 쓸 예정입니다.
117쪽에 있는 영상 홍보에서 윗부분에 있는 300만원짜리 4회라고 표현한 것은 저희 창업가거리 축제가 있습니다. 매년 6월경에 저희 스타트트랙에서 공통으로 같이 스타트업 보유 기관들과 하는 창업가거리 축제에 대한 홍보 영상에 대한 부분이고요. 밑에 있는 홍보비에 있는 프로그램 영상 제작은 저희가 이 전체 프로그램 스타트업 사업을 위해서 각 프로그램들이 작년까지는 사업 하나하나에 무슨 홍보비를 별도로 편성했었다면 그게 아니라 묶어서 이쪽에다가 편성을 묶어 놓은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작년 같은 경우에는 하나하나 프로그램, 이 홍보비가 별도로 되어 있는 게 아니고 센터 홍보 하나만으로 해서 있었고 각 사업 밑에 글로벌 미디어 하나에 스타트업 네트워킹 데이에 필요한 부분들에 넣었던 부분을 한꺼번에 이쪽에 홍보비로 묶어서 편성을 해서 필요한 부분에 쓸 예정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런데 이제 전체적으로 지금 일자리정책과에 특히 영상 촬영비가 과도하게 편제돼 있는 것 같아요. 영상 촬영비는 사실 단가라는 게 정해져 있지 않고 부르는 대로 값인 것은 맞기는 한데 영상 촬영비가 전부 다 다르고요. 그렇다면 일원화시키는 방법도 있을 것 같거든요, 촬영비 자체를. 그리고 우선 단가가 좀 높아요, 기본적으로.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더 검토해 보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지금 131쪽에도 지금 400만원짜리 한 번 더 잡혀있고 이런 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단가가 차이가 좀 많이 난다고요.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142쪽부터 전체적으로 랜딩페이지, 모든 행사마다 랜딩페이지 제작비라는 게 들어가 있잖아요. 우선 사유 좀 설명 부탁드릴게요.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142쪽부터 전체적으로 랜딩페이지, 모든 행사마다 랜딩페이지 제작비라는 게 들어가 있잖아요. 우선 사유 좀 설명 부탁드릴게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잠깐 설명드렸듯이 이 광역일자리카페 사업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에서 각 사업마다 프로그램을 홍보를 하기 위한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건데 아까 취·창업 스타트업 쪽에서는 전체를 묶어서 홍보비를 뺐다면 이것은 그렇게 편성을 한 게 아니라 사업 밑에 하나씩을 부기를 달아놓은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보시다시피
아까 잠깐 설명드렸듯이 이 광역일자리카페 사업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에서 각 사업마다 프로그램을 홍보를 하기 위한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건데 아까 취·창업 스타트업 쪽에서는 전체를 묶어서 홍보비를 뺐다면 이것은 그렇게 편성을 한 게 아니라 사업 밑에 하나씩을 부기를 달아놓은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보시다시피
○오온누리 위원 그러니까 랜딩페이지라는 게 이제 썸네일 같은 거잖아요. 그거를 누르면 그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넘어갑니다. 맞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런데 지금 이게 단가도 그렇고 횟수도 그렇고 굉장히 링크 페이지인데, 링크를 넣을 수 있는 페이지인데 단가며 횟수며 이해가 안 갈 정도예요, 지금 이게.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단가 부분은 저희가 견적을 받아서 산출을 한 내용이고 이 횟수는 그 사업의 횟수이기 때문에 한 번 할 때마다 말씀드리다 보면 그 고민톡 그룹상담은 4회를 할 거기 때문에 4번이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네, 횟수는 이해가 되는데 단가.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단가로
○오온누리 위원 네, 그다음에 뭐 이거 행사마다 이거를 다 이렇게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랜딩페이지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월간 특강을 한다 하면 매월 주제가 달라지고 월간 특강을 하기 때문에 그때마다 별도 제작을 해서 더
○오온누리 위원 이거 단가 좀 다시 한번 책정해 보세요. 이것도 영상비처럼 굉장히 과도하게 보여지거든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한번 단가에 대해서는 다시 제가 자료를 별도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 행복일자리박람회 같은 경우인데 지금 행복일자리박람회 홈페이지가 운영이 되고 있어요, 현재도. 그렇죠?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런데 올해죠. 올해는 제작 및 운영비가 2,500이고 올해도 또 운영비가 2,000만원이 또 들어가요. 지금 현재 운영을 하고 계신데, 1년 정도 운영하시나요? 홈페이지.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홈페이지라는 것이 저희가 사거나 이렇게 개발해서 만든 게 아니라 그 용역 업체를 통해서 별도 그 한 해만 운영을 하는 거기 때문에
이 홈페이지라는 것이 저희가 사거나 이렇게 개발해서 만든 게 아니라 그 용역 업체를 통해서 별도 그 한 해만 운영을 하는 거기 때문에
○오온누리 위원 그러니까 1년 치예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1년 치에 그러면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2,500 올해 편성을 했으나 그
○오온누리 위원 그러니까 되게 웃긴 게 뭐냐면 올해 그러면 제작 및 운영에 2,500이에요. 그러면 제작비가 500이고 운영비가 2,000이라는 얘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아니 전체 포함해서 2,500이었는데 저희가 그렇게까지
○오온누리 위원 왜냐하면 2025년에는 운영비가 2,000이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 2,000으로 다운 시킨 이유는 2,500까지는 편성 필요치 않을 것 같아서
저희가 이 2,000으로 다운 시킨 이유는 2,500까지는 편성 필요치 않을 것 같아서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산출내역은 제가 지금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만 그 같은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온누리 위원 제가 운영비가 500이라고 하면 이해가 가는데요. 이제 제작비가 500이다라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제작비가 500은
○오온누리 위원 그러니까 아닐 거 아니에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그러니까 이 운영이라는 표현을 저희가 썼을 뿐이지 그것은 제작 및 운영이라는 얘기를
○오온누리 위원 아니 올해는 제작을 안 하시잖아요. 2025년에는 제작을 안 하시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제작을 안 한다는 뜻이,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똑같은 사업인데 저희가 제작 및 운영이라는 표현을 안 했을 뿐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운영 안에 제작을 포함해서 하겠다는 얘기인 거죠.
○오온누리 위원 아니 제작을 안 한다고요. 25년에는 제작이 없잖아요. 있잖아요, 지금.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아니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리는 게 저희가 올해 예산편성서를 만들 때 제작 및 운영이라고 썼는데 굳이 그랬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내년에는 운영이라는 표현으로 표현을 바꿨을 뿐이라는 말씀드립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거 지금 과장님이랑 저랑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는 것 같고요. 다른 질의드릴게요, 계속.
지금 이 박람회 관련해서 운영비가 지금 인건비가 들어가 있어요. 운영 총괄, 운영 PM, 그다음에 사무지원, 그다음에 현장 스탭 이렇게 들어가 있는데 지금 그러면 홈페이지를 운영하시는데 인건비가 이렇게 총 네 분이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이 박람회 관련해서 운영비가 지금 인건비가 들어가 있어요. 운영 총괄, 운영 PM, 그다음에 사무지원, 그다음에 현장 스탭 이렇게 들어가 있는데 지금 그러면 홈페이지를 운영하시는데 인건비가 이렇게 총 네 분이 들어가는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홈페이지 운영만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당일 오프라인 행사에 대한 부분을 얘기하는 겁니다.
이것은 홈페이지 운영만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당일 오프라인 행사에 대한 부분을 얘기하는 겁니다.
○오온누리 위원 4월, 2월 그러니까 4개월, 2개월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러니까 당일 현장 포함해서 그러니까 홈페이지 운영인 거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전체적인 것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거 너무 과도해요, 지금. 이분 우선 총괄이랑 운영 PM이라는 것은 PM이라는 건 프로젝트매니저인데 사실 총괄이랑 같은 말이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과도한 인건비 행사를 위한 과도한 인건비는 처음 볼 정도예요. 저 보고 되게 놀랄 정도였고, 그러니까 행사는 지금 하루 하시는 거고 홈페이지는 1년 운영하시는 건데 인건비가 이렇게 들어간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그러니까 작년까지는 별도의 행사를 4번을 하던 것을 올해 1번으로 묶어서 했었고 80개사에서 모집을 해서 하는 것만큼 계속 관리는 필요한 부분이어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 쪽에서는 적정하다고 생각을 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저희가 올해 그러니까 작년까지는 별도의 행사를 4번을 하던 것을 올해 1번으로 묶어서 했었고 80개사에서 모집을 해서 하는 것만큼 계속 관리는 필요한 부분이어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 쪽에서는 적정하다고 생각을 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저도 행사도 많이 보고 했지만 이렇게 정말 홈페이지 운영과 하루 들어가는데 이런 인건비는 저는 정말 처음 보고요. 그래서 자료 제출 부탁드릴 것은 지금 이 행복일자리박람회 관련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랜딩폐이지에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 그것 좀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고, 전체적으로 홍보영상 제작비 있잖아요. 전체 다 보셔서 한번 그것도 자료 제출 부탁드릴게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알겠습니다.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지연 오온누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께서는 지금 방금 질의하신 온라인 채용관 운영 부분에 관련해서 올해 사업 내용, 내년에 편성하신 예산 편성 내역을 세부적으로 설명하시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라겠습니다.
계속해서 노애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정책과장께서는 지금 방금 질의하신 온라인 채용관 운영 부분에 관련해서 올해 사업 내용, 내년에 편성하신 예산 편성 내역을 세부적으로 설명하시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라겠습니다.
계속해서 노애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애자 위원 노애자위원입니다.
일자리정책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91쪽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여기가 아까 존경하는 김진경위원님이 질의를 했어요. 전담상담사가 직업상담사 한 명이 필요해서 편성했다고 그러셨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전년도보다 감편성을 많이 하기는 했어요. 예를 들면 일자리 발굴 및 연계 프로그램 운영에서 24년도에는 금년도죠. 금년도는 5,900만원을 편성을 했는데 25년도는 3,700만원 편성을 했고 또 생애재설계 상담교육에서도 1,000만원이 감편성이 됐고 그다음에 사무관리비에서도 360만원 정도 그다음에 공공운영비에서 400만원이 감편성이 돼서 전체적으로는 30만원 감편성된 것으로 나와요, 이 사업으로 보면. 그러면 금년도에 현재까지 이 예산집행은 몇 프로나 됐습니까?
일자리정책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91쪽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여기가 아까 존경하는 김진경위원님이 질의를 했어요. 전담상담사가 직업상담사 한 명이 필요해서 편성했다고 그러셨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전년도보다 감편성을 많이 하기는 했어요. 예를 들면 일자리 발굴 및 연계 프로그램 운영에서 24년도에는 금년도죠. 금년도는 5,900만원을 편성을 했는데 25년도는 3,700만원 편성을 했고 또 생애재설계 상담교육에서도 1,000만원이 감편성이 됐고 그다음에 사무관리비에서도 360만원 정도 그다음에 공공운영비에서 400만원이 감편성이 돼서 전체적으로는 30만원 감편성된 것으로 나와요, 이 사업으로 보면. 그러면 금년도에 현재까지 이 예산집행은 몇 프로나 됐습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제가 자료를 좀 찾아보겠습니다.
이 사업은 지금 편성한 예산의 95% 이상의 집행률이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제가 자료를 좀 찾아보겠습니다.
이 사업은 지금 편성한 예산의 95% 이상의 집행률이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이렇게 그러면 24년 대비 25년도에 이렇게 편성 목에서 이렇게 감편성을 하고 그다음에 전담상담사를 채용함에도 불구하고 전체 집행률이라든가 예산에는 변동이 없는데 그렇다면 팀장님의 역할은 뭐고 여기 대리급의 역할은 뭐예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올해 신중년센터를 처음 개관을 하면서 작년에 예산편성을 이런 프로그램들을 녹여서 했었는데 실질적으로 해 보다 보니 아까 말씀하셨던 그런 사업들에서 불필요하거나 과대 편성된 부분들이 있어서 그 부분들을 저희가 올해 운영을 하면서 감을 한 거고요.
그다음에 인건비에는 아까 잠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전문 상담사가 필요해서 하는 건데 팀장급이라고 쓰여진 부분은 센터장이고요. 대리급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은 매니저입니다. 행정운영을 도와주는 매니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센터장은 전반적인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총괄 관리를 하고 올해는 이분이 상담이라든지 전화를 다 같이 받았던 부분이 있고요. 매니저 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올해 신중년센터를 처음 개관을 하면서 작년에 예산편성을 이런 프로그램들을 녹여서 했었는데 실질적으로 해 보다 보니 아까 말씀하셨던 그런 사업들에서 불필요하거나 과대 편성된 부분들이 있어서 그 부분들을 저희가 올해 운영을 하면서 감을 한 거고요.
그다음에 인건비에는 아까 잠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전문 상담사가 필요해서 하는 건데 팀장급이라고 쓰여진 부분은 센터장이고요. 대리급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은 매니저입니다. 행정운영을 도와주는 매니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센터장은 전반적인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총괄 관리를 하고 올해는 이분이 상담이라든지 전화를 다 같이 받았던 부분이 있고요. 매니저 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24년도죠? 금년도에는 전담상담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예산 집행률이 상당히 높은 건데 그러면 이 사업의 효과성에 대해서는 전담상담사가 꼭 필요한지 아니면 금년도 예산에 별로 변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상담사가 없이 그냥 할 수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보세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그 두 분만으로는 많이 역부족이어서 저희가 동행일자리지원 사업이라든지 하시고 있는 분들의 짧은 시간이나마 도와주려고 계속 보조인력을 보냈으나 그분들은 전문적이지 않으신 분들이었고 이 사업의 효과성이나 주민들의 만족도는 계속 전화가 많이 오시고 상담하시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두 분만으로는 어렵기 때문에 저희가 행사를 할 때는 사실 위탁체에서 본사에서 지원을 많이 나와서 지원해 준 상황에 있습니다.
사실 그 두 분만으로는 많이 역부족이어서 저희가 동행일자리지원 사업이라든지 하시고 있는 분들의 짧은 시간이나마 도와주려고 계속 보조인력을 보냈으나 그분들은 전문적이지 않으신 분들이었고 이 사업의 효과성이나 주민들의 만족도는 계속 전화가 많이 오시고 상담하시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두 분만으로는 어렵기 때문에 저희가 행사를 할 때는 사실 위탁체에서 본사에서 지원을 많이 나와서 지원해 준 상황에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이 전담상담사가 월 250만원에 급여만 줘요? 아니면 수당이라든가 이런 게 없어요? 급여만 편성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저희가 위탁비에 녹여서 계상을 할 때는 급여 안에 모든 것이 다 있다라고 편성을 해서 이 부분만 드리지 아까 말씀드렸듯이 찾아가는 지원사업이나 이런 것을 할 때 별도의 출장비를 드리지는 않습니다.
맞습니다. 저희가 위탁비에 녹여서 계상을 할 때는 급여 안에 모든 것이 다 있다라고 편성을 해서 이 부분만 드리지 아까 말씀드렸듯이 찾아가는 지원사업이나 이런 것을 할 때 별도의 출장비를 드리지는 않습니다.
○노애자 위원 아, 그래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그리고 저희가 생활임금 기준으로 했었을 때 저희 강남구 생활임금 기준으로 아마 월 산출하면 한 250 정도가 나올 겁니다.
○노애자 위원 네,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그다음에 109쪽 청년정책 활성화 지원에서 과장님 이게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있잖아요. 4,900만원 이게 감편성이 됐는데 이게 지금 이 조례가 2019년도에 제정이 돼서 그다음에 5년마다 그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기본계획 수립하는 건데 꼭 용역을 줘야지 되나, 여기 한번 설명해 보시겠어요?
그런데 기본계획 수립하는 건데 꼭 용역을 줘야지 되나, 여기 한번 설명해 보시겠어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많은 위원님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염려를 해 주시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저희 공무원들이 하라고 하면 기본계획이 정책적인 부분에서 나오겠지만 실질적인 실태조사나 청년의 목소리를 듣는다든지 청년정책 대상의 주요 정책이나 분석이라든지 진단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저희가 하는 것보다는 전문기관에 의뢰를 해서 하는 것이 좀 더 실효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많은 위원님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염려를 해 주시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저희 공무원들이 하라고 하면 기본계획이 정책적인 부분에서 나오겠지만 실질적인 실태조사나 청년의 목소리를 듣는다든지 청년정책 대상의 주요 정책이나 분석이라든지 진단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저희가 하는 것보다는 전문기관에 의뢰를 해서 하는 것이 좀 더 실효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노애자 위원 이게 1식으로 들어온 것도 약간 좀 문제가 있는 것이고 그다음에 본위원 생각에는 처음에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직원들이 한번 해서 이게 청년에 대해서 우리가 기본계획을 수립하려고 하면 뭐가 필요한지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되는 건지 그래서 우리가 지금 청년정책을 어떻게 또 펼쳐야 되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는 공부도 할 겸 힘들겠지만 처음이다 보니까 오히려 직원들이 한번 해 보는 게 더 어떨까, 그러니까 이렇게 하고 5년 뒤에 우리 직원들이 했던 이 기본계획하고 또 용역을 줘서 나온 거하고 비교를 해서 보면 물론 사회 변화 현상도 있고 시기적인 변화도 있겠지마는 여기에 대해서 오히려 우리 직원들이 이것을 함으로 인해서 전문가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봤어요. 이것은 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은데 과장님 꼭 용역을 줘야지 되나요? 여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보시겠어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위원님 말씀에도 어느 정도 이것은 맞는 부분이 있다고는 생각은 합니다만 저희가 처음 조례가 제정이 되었을 때 용역을 통해서 했었던 부분도 있고 용역을 한다는 것은 저희 직원들의 일반적인 기준 말고 저희 물론 역량도 성장을 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만 그래도 조금 청년들의 생각이나 전문적인 부분이 필요한 부분들은 저희 영역 밖의 부분이 있어서 전문성은 필요하다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하려고 하면 얼마든지 가능할 것 같은데 알겠습니다. 참고하고요.
그다음에 111쪽 한번 보시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자격증 응시료 지원 괜찮은 사업이기는 해요, 제가 보기에도. 그런데 여기 지원 대상에 보면 강남구 거주 19세에서 39세 되어 있는데 강남구 거주에 대한 조건은 없나요?
그다음에 111쪽 한번 보시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자격증 응시료 지원 괜찮은 사업이기는 해요, 제가 보기에도. 그런데 여기 지원 대상에 보면 강남구 거주 19세에서 39세 되어 있는데 강남구 거주에 대한 조건은 없나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강남구에 거주만 하시면 되기는 하는데 저희가 세부내용에서 시행계획을 짜려고 할 때는 지금 저희 내부 검토 과정에서는 올해 1월 1일 기준에 이정도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해 4월 1일날 들어왔거나 이런 것은 아니고 그해 기준의 전입자들 우선으로.
강남구에 거주만 하시면 되기는 하는데 저희가 세부내용에서 시행계획을 짜려고 할 때는 지금 저희 내부 검토 과정에서는 올해 1월 1일 기준에 이정도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해 4월 1일날 들어왔거나 이런 것은 아니고 그해 기준의 전입자들 우선으로.
○노애자 위원 우리 강남구 19세에서 39세가 주민등록 상으로 몇 명이나 돼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15만명으로 지금 현재 파악하고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15만명이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노애자 위원 15만명에서 우리가 500명을 지금 지원을 해 주겠다고 편성을 하셨어요. 그런데 미취업 청년은 몇 명 정도나 되는지 파악이 되시나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얘기를 드리자면,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미취업 청년의 숫자는 지금 정확하게 데이터가 나와 있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15만명 중에 어느 정도 취업을 했거나 이렇다고 보고 그 데이터가 없는 과정이기 때문에 사실은 500명이라는 숫자 자체가 시도하는 의미에서 저희가 편성을 하는 겁니다. 100명은 너무 적은 것 같고, 15만명 기준으로 잡았을 때.
미취업 청년의 숫자는 지금 정확하게 데이터가 나와 있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15만명 중에 어느 정도 취업을 했거나 이렇다고 보고 그 데이터가 없는 과정이기 때문에 사실은 500명이라는 숫자 자체가 시도하는 의미에서 저희가 편성을 하는 겁니다. 100명은 너무 적은 것 같고, 15만명 기준으로 잡았을 때.
○노애자 위원 이 500명을 너무 허무맹랑한 숫자로 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기왕이면 이것 지금 25개 구에서 몇 개 구에서 실시하고 있죠? 여러 개 구에서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저희가 지금 파악한 바로는 16개 자치구가 지금 현재 시행중이고 2025년도에는 종로와 중구를 제외한 모든 구가 시행할 예정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이것 이 자료를 국세청이나 아니면, 개인정보 때문에 안 되겠네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그렇게 자료를 연계해서 받을 수 있는 곳이 없어서 아까 오온누리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4대보험이나 이런 것에 등록이 되어 있지도 않은 청년들이라.
○노애자 위원 그러면 저는 강남구의 한 달에 20만원, 아니 어떻게 하면 생애 처음에 20만원을 지원을 하는데 20만원이 적은 돈은 아니잖아요. 그러면 강남구에 몇 년 거주, 최소한 이런 것은 기준이 정해져야 될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어제 왔어요. 어제 왔는데 내가 내일모레 있다가 신청을 할 수도, 물론 그런 분들이야 극소수겠지만 그런 기준은 어느 정도, 왜냐하면 강남구에 거주하는 사람들한테 혜택을 좀 더 주기 위해서는 거주기간을 몇 년을 아니면 단 몇 개월이라도 줘야 될 것 같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셔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위원님 말씀이 맞고요. 저희도 바로 전입해서 그 해 똑같이 그런 과정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고 조금 지금은 아직 디테일한 부분까지 완벽하지 않지만 아까 잠깐 얘기드린 대로 하면 올해 1월 1일 기준까지 저희는 생각을 했습니다. 2025년도라면 2025년 1월 1일 기준상에 이미 전입이 되어 있어야 되는 청년들로 이제 기준을 잡았고요. 그해 4월에 전입을 해서 바로 이렇게 하는 것은 좀 무리수가 있다고 저희도 생각을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만 지금 어바웃 한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좋은 의견 있으시면
○노애자 위원 잘 하시면 좋겠고요. 과장님, 여러 가지 여기가 지금 감편성이 된 게 많고 예결위 위임도 되게 많은데 여기에 대해서는 조금 더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에 대해서는 과장님도 고민 좀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의견 감사합니다.
○황영각 위원 황영각위원입니다.
우리 일자리정책과장님에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노애자위원님도 말씀을 드리고 여러 위원들이 말씀을 드렸는데 청년정책 활성화지원 사업에서 사실은 제6기 모집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좀 어느 정도는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이렇게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어느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우리 일자리정책과장님에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노애자위원님도 말씀을 드리고 여러 위원들이 말씀을 드렸는데 청년정책 활성화지원 사업에서 사실은 제6기 모집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좀 어느 정도는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이렇게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어느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황영각위원님 질의에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셨듯이 이 청년 네트워크라고 하는 것은 청년기본 조례에 의해서 구성이 되어져서 2020년도 1기부터 해서 내년에 6기 모집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청년들은 저희 강남구에 거주를 하거나 직장생활을 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모집을 하는데 아무래도 각종 직업군과 다양한 연령대에서 한 20명 정도가 모이다 보니 저희가 이들을 통해서 정책 제안을 받거나 이런 것들을 하는데 있어서 조금 어려움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잘 모여지지도 않는 것도 있고 모이는 시간대가 사실 낮 시간이나 이렇게 활성화되어 있지는 않아서 저녁시간대를 활용을 해서 모임을 하는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하셨듯이 이 청년 네트워크라고 하는 것은 청년기본 조례에 의해서 구성이 되어져서 2020년도 1기부터 해서 내년에 6기 모집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청년들은 저희 강남구에 거주를 하거나 직장생활을 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모집을 하는데 아무래도 각종 직업군과 다양한 연령대에서 한 20명 정도가 모이다 보니 저희가 이들을 통해서 정책 제안을 받거나 이런 것들을 하는데 있어서 조금 어려움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잘 모여지지도 않는 것도 있고 모이는 시간대가 사실 낮 시간이나 이렇게 활성화되어 있지는 않아서 저녁시간대를 활용을 해서 모임을 하는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황영각 위원 아무래도 이게 청년들이 사실은 근무시간 외에 저녁이라든가 이런 시간에 제한된 시간에 이렇게 하다 보니까 좀 어려운 부분이 있지 않나 생각해서 한번 여쭤본 거고요.
사실 연구용역비가 지금 상임위에서 이렇게 삭감돼서 올라왔는데 이것에 대해서 과업 범위는 어느 정도로 뭘 정해놓고 하는 건지 좀 한번 말씀을 부탁드릴게요.
사실 연구용역비가 지금 상임위에서 이렇게 삭감돼서 올라왔는데 이것에 대해서 과업 범위는 어느 정도로 뭘 정해놓고 하는 건지 좀 한번 말씀을 부탁드릴게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황영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과업 내용으로 생각한 것은 청년정책에 관련한 실태조사나 그다음에 정책관련 정책 욕구 조사 분석, 그다음에 정책에 대한 사업의 분석이나 진단, 그다음에 지역, 저희 강남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을 창출한 기본 방향 및 추진 전략 제시 등을 이 과업 내용으로 삼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과업 내용으로 생각한 것은 청년정책에 관련한 실태조사나 그다음에 정책관련 정책 욕구 조사 분석, 그다음에 정책에 대한 사업의 분석이나 진단, 그다음에 지역, 저희 강남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을 창출한 기본 방향 및 추진 전략 제시 등을 이 과업 내용으로 삼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영각 위원 2019년도에 하고 지금 두 번째 하는 겁니까? 그러면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황영각 위원 그러면 그 당시에 이게 보통 소요기간이라든가 얼마나 걸립니까? 이게 용역을 발주를 주면.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발주를 줬을 때 최소 기간이 한 4~5개월 정도는
○황영각 위원 4~5개월짜리. 그 정도 같으면 4,900만원 보통 용역비가 그렇게 많은 부분에 대해서 기준이 있으니까 그래서 이 부분이 지금 정책을 수립하는데 아무래도 다양한 의견을 녹여내려 그러면 사실 우리 시각으로 보는 게 아니라 전문가 시각에서 보는 게 또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서 한번 질의를 드립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감사합니다.
○황영각 위원 그리고 아까 사실 신규 사업의 청년들 자격증 취득 우리 오온누리위원 등 많은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셨는데 최대 20만원인데 보통 얼마 정도로 이게 응시료가 지금 책정되어 있습니까? 최대가 20만원이라고 그러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황영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어학이나 전문가 자격증 과정 같은 경우에 영어나 이런 경우에서는 토익 시험 같은 경우는 한 5만원 이상이고요. 비싼 토플이나 이런 것은 30만원까지도 지금 응시료가 책정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토익 같은 경우들이 본인들이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 한 번을 시험 보지 않고 몇 번의 시험을 응시를 하는 경우들도 있어서 최대 횟수 제한을 두지 않고 최대 20만원까지라고 저희가 산출을 했습니다.
보통 어학이나 전문가 자격증 과정 같은 경우에 영어나 이런 경우에서는 토익 시험 같은 경우는 한 5만원 이상이고요. 비싼 토플이나 이런 것은 30만원까지도 지금 응시료가 책정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토익 같은 경우들이 본인들이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 한 번을 시험 보지 않고 몇 번의 시험을 응시를 하는 경우들도 있어서 최대 횟수 제한을 두지 않고 최대 20만원까지라고 저희가 산출을 했습니다.
○황영각 위원 횟수 제한은 없이 그냥 금액으로만 한도만 정해놓고 이렇게 기준을 그냥 설정해 놨다는 거죠?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최대 20만원까지. 네, 맞습니다.
○황영각 위원 그러다 보면 토익이라든가 이런 것을 했을 때는 한 번 하면 또 20만원 이상 지원을 못 받기 때문에 혜택을 받을 수 없네요. 그렇죠?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황영각 위원 그런 기준으로 정했는 것을 확인하고 싶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하여튼 모든 사업이 신규 사업이라는 건 사실 처음부터 계획수립하면서부터 사실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하기에는 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하여튼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좀 더 디테일하게 충분하게 예상되는 문제점을 잘 녹여가지고 사업을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모든 사업이 신규 사업이라는 건 사실 처음부터 계획수립하면서부터 사실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하기에는 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하여튼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좀 더 디테일하게 충분하게 예상되는 문제점을 잘 녹여가지고 사업을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위원님 말씀, 아까 황영각위원님 말씀처럼 또 다른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부분처럼 저희가 처음 이제 이 사업을 시행하는 만큼 미진한 부분,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저희 청년들에 대해서는 사회를 이끌어갈 이 친구들에게 저희가 무언가 하나라도 더 많은 도움을 주고자 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생각을 했고 또 사실 민원 전화도 계속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녹여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데 다만 사업 추진하기 위한 면밀한 세심한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좋은 의견들이 있으시면, 주신다면 저희가 잘 반영을 해서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한윤수 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일자리정책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있지만 일자리에 대한 고민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실업률도 상당히 높게 나타나고 특히 이제 청년층의 실업률이 상당히 높고 또 100세 시대에 60세에 정년을 맞이해서 또 제2의 직업을 가져야 되는 그런 문제점도 있죠.
그래서 일자리정책이 상당히 중요한 그런 위치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발맞춰서 우리 강남구에서도 우리 일자리정책과장을 비롯한 부서 인원들이 노력을 많이 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역시 청년 일자리를 위해서 정책에 대해서 고민하고 그래서 5년 주기로 용역 발주를 정책을 수립해야 되는 상황에서 부서에서 하는 것이 한계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용역을 주려고 이렇게 계획을 잡는다고 들었는데 거기에 대한 좀 구체적인 설명을 해서 과연 이게 필요한 것인지 아니면 부서에서도 가능한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정책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있지만 일자리에 대한 고민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실업률도 상당히 높게 나타나고 특히 이제 청년층의 실업률이 상당히 높고 또 100세 시대에 60세에 정년을 맞이해서 또 제2의 직업을 가져야 되는 그런 문제점도 있죠.
그래서 일자리정책이 상당히 중요한 그런 위치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발맞춰서 우리 강남구에서도 우리 일자리정책과장을 비롯한 부서 인원들이 노력을 많이 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역시 청년 일자리를 위해서 정책에 대해서 고민하고 그래서 5년 주기로 용역 발주를 정책을 수립해야 되는 상황에서 부서에서 하는 것이 한계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용역을 주려고 이렇게 계획을 잡는다고 들었는데 거기에 대한 좀 구체적인 설명을 해서 과연 이게 필요한 것인지 아니면 부서에서도 가능한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서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 직원들이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전문성은 좀 떨어진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업 내용을 수행하기 위한 청년들에 대한 실태조사나 이런 것을 했었을 때 조사까지는 진행을 하더라도 그 과업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이라든지 시각에 대한 것, 그리고 전체적인 전국적인 단위나 이런 것에 대해 비교 분석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한 직원이 장기간 이 프로젝트에 투입이 된다고 하면 다른 기본 업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장을 초래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 부분들에 또 있어서는 전문가들의 시각들이 녹여져서 강남구 청년들을 위한 맞춤의 어떤 정책들이 발굴이 되어지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저희의 일반적인 현황이나 이런 것은 저희가 제공을 할 수 있겠지만 강남구 청년들의 어떠한 정책의 체감 만족도, 수요조사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이라든지 신규적으로 저희에게 어떤 부분을 제안을 해 주실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가 의견은 절실하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서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 직원들이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전문성은 좀 떨어진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업 내용을 수행하기 위한 청년들에 대한 실태조사나 이런 것을 했었을 때 조사까지는 진행을 하더라도 그 과업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이라든지 시각에 대한 것, 그리고 전체적인 전국적인 단위나 이런 것에 대해 비교 분석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한 직원이 장기간 이 프로젝트에 투입이 된다고 하면 다른 기본 업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장을 초래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 부분들에 또 있어서는 전문가들의 시각들이 녹여져서 강남구 청년들을 위한 맞춤의 어떤 정책들이 발굴이 되어지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저희의 일반적인 현황이나 이런 것은 저희가 제공을 할 수 있겠지만 강남구 청년들의 어떠한 정책의 체감 만족도, 수요조사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이라든지 신규적으로 저희에게 어떤 부분을 제안을 해 주실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가 의견은 절실하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청년이라고 하면 지금 여기에서 얘기하는 청년의 연령은 어떻게 되죠?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청년은 19세에서 39세까지입니다.
○한윤수 위원 그러면 우리 강남구에는 해당되는 인구는 몇 명입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저희 강남구에는 50만 강남구민 중에 청년 인구는 15만명 정도입니다.
○한윤수 위원 계속해서 예산안 의견내역서를 보면 광역일자리카페 운영에 있어서 삭감 의견으로 나왔는데 여기 광역일자리카페 운영에 대해서 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겠어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광역일자리카페는 역삼동에 있는 취·창업허브센터 지하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지하에 위치를 해서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인데 이곳에서 취업 트렌드에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해서 실무 능력이나 취업에 대한 이해 등 그런 것도 직업 연계한 프로그램 등과 그분들 필요한 일자리 정보라든지 상담 그런 것과 스터디룸 같은 공간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광역일자리카페는 역삼동에 있는 취·창업허브센터 지하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지하에 위치를 해서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인데 이곳에서 취업 트렌드에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해서 실무 능력이나 취업에 대한 이해 등 그런 것도 직업 연계한 프로그램 등과 그분들 필요한 일자리 정보라든지 상담 그런 것과 스터디룸 같은 공간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러면 청년 커뮤니티의 이 금액이 삭감 의견으로 왔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저희가 잠시,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드렸듯이 청년들이 다양한 취업 능력이나 이해를 위해서 프로그램을 몇 가지 준비를 하고 있는 과정에 2025년도 프로그램 중에 커뮤니티라는 프로그램은 기존에 상담이나 그다음에 1대1 멘토링, 그다음에 컨설팅, 현직자의 특강, 이런 것들 이외에 취업이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명상이라든지 만들기를 통한 또 다른 프로그램을 좀 제공을 해서 스트레스 해소나 취업 의욕을 좀 고취시키고자 하는 것이 청년커뮤니티 프로그램이고요.
그다음에 뒷부분에 있는 취업올인원이라는 프로그램은 상임위에서 예산 삭감 건의를 주셨는데 이 친구들에게 실질적으로 취업할 때 필요한 이력서 사진 촬영이나 이런 것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퍼스널 컬러를 진단하고 헤어 메이크업을 제공을 하면서 이력서 사진 촬영까지 도와주는 겁니다. 개인들이 이것을 했을 경우에는 비용이 한 20~30만원이 소요된다고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계획은 상반기, 하반기 해서 행사를 진행을 하면서 도움을 주고자 하는데 상임위 때 위원님 중에 이런 부분이 너무 몰려서 그런 행사성으로 비춰진다는 얘기를 주셨어서 저희 검토 과정에서 그것을 상시적이거나 이 프로그램에 대한 욕구나 수요는 굉장히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이 친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부분이라서 이것을 조금 분산시켜서 만들어서 제공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말씀드렸듯이 청년들이 다양한 취업 능력이나 이해를 위해서 프로그램을 몇 가지 준비를 하고 있는 과정에 2025년도 프로그램 중에 커뮤니티라는 프로그램은 기존에 상담이나 그다음에 1대1 멘토링, 그다음에 컨설팅, 현직자의 특강, 이런 것들 이외에 취업이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명상이라든지 만들기를 통한 또 다른 프로그램을 좀 제공을 해서 스트레스 해소나 취업 의욕을 좀 고취시키고자 하는 것이 청년커뮤니티 프로그램이고요.
그다음에 뒷부분에 있는 취업올인원이라는 프로그램은 상임위에서 예산 삭감 건의를 주셨는데 이 친구들에게 실질적으로 취업할 때 필요한 이력서 사진 촬영이나 이런 것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퍼스널 컬러를 진단하고 헤어 메이크업을 제공을 하면서 이력서 사진 촬영까지 도와주는 겁니다. 개인들이 이것을 했을 경우에는 비용이 한 20~30만원이 소요된다고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계획은 상반기, 하반기 해서 행사를 진행을 하면서 도움을 주고자 하는데 상임위 때 위원님 중에 이런 부분이 너무 몰려서 그런 행사성으로 비춰진다는 얘기를 주셨어서 저희 검토 과정에서 그것을 상시적이거나 이 프로그램에 대한 욕구나 수요는 굉장히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이 친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부분이라서 이것을 조금 분산시켜서 만들어서 제공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계속해서 참고로 그냥 질의하겠습니다.
그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에 있어서 직업훈련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전년도와 동일하게 올라왔어요. 여기에 대한 성과는 어땠습니까? 전년도의 성과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93쪽입니다.
그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에 있어서 직업훈련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전년도와 동일하게 올라왔어요. 여기에 대한 성과는 어땠습니까? 전년도의 성과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93쪽입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아까도 잠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희가 올해 총 37개 과정의 주요 프로그램이라고 하면 생애과정이라든지 이직, 전직을 위한 데이터라벨러 과정이나 1인 크리에이터 과정, 이런 단기과정과 생애별 완전 재설계할 수 있는 장기 프로그램 등을 운영을 했고요. 만족도 조사를 했었을 때는 90% 이상이 굉장히 만족을 하셨고 리스타트 과정이라고 해서 생애 재설계하는 과정에서는 이런 과정을 좀 많이 늘려줬으면 좋겠다는 얘기들을 해 주셨습니다.
당초에 저희가 올해 처음 이 사업을 하면서 한 400명 정도를 예측을 하고 과정을 운영을 했었다고 얘기드렸는데 과정에 대한 호응도가 있어서 특강도 저희가 많이 늘렸고 해서 1,300명 정도가 이 과정을 들으셨고 취업도 한 10% 정도인 100명 이상의 취업을 연계한 실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화를 계속 주시는 분들은 홍보가 어느 정도 되어서 그런지 센터를 직접 방문하시거나 해서 취업 상담이나 이런 부분들에서 많이 문의를 하신다고 알고 있고 하루 평균 한 20명 정도가 센터를 방문을 하셔서 많이 물어보신다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당초에 저희가 올해 처음 이 사업을 하면서 한 400명 정도를 예측을 하고 과정을 운영을 했었다고 얘기드렸는데 과정에 대한 호응도가 있어서 특강도 저희가 많이 늘렸고 해서 1,300명 정도가 이 과정을 들으셨고 취업도 한 10% 정도인 100명 이상의 취업을 연계한 실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화를 계속 주시는 분들은 홍보가 어느 정도 되어서 그런지 센터를 직접 방문하시거나 해서 취업 상담이나 이런 부분들에서 많이 문의를 하신다고 알고 있고 하루 평균 한 20명 정도가 센터를 방문을 하셔서 많이 물어보신다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래서 본위원도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런 부분은 좀 분야를 넓혀서 증액을 하고 사업을 좀 확장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에서 질의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강남구 취·창업허브센터는 역삼동의 창업가거리 내에 위치를 하고 있고요. 지하 3층부터 지상 9층까지의 건물입니다. 이곳에서는 저희가 초기 창업하는 스타트업들에 대한 사무공간 지원과 이들을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 지원 등을 하고 있습니다.
1층에는 카페 운영을 하고 있고 지하 아까 말씀드렸던 듯이 지하 1층에서는 광역일자리카페, 청년들 취업 관련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층부터는 사무실 공간과 운영사무국, 운영기관들이 같이 입주해 있고 실질적인 스타트업들은 19개 입주해 있습니다.
저희 강남구 취·창업허브센터는 역삼동의 창업가거리 내에 위치를 하고 있고요. 지하 3층부터 지상 9층까지의 건물입니다. 이곳에서는 저희가 초기 창업하는 스타트업들에 대한 사무공간 지원과 이들을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 지원 등을 하고 있습니다.
1층에는 카페 운영을 하고 있고 지하 아까 말씀드렸던 듯이 지하 1층에서는 광역일자리카페, 청년들 취업 관련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층부터는 사무실 공간과 운영사무국, 운영기관들이 같이 입주해 있고 실질적인 스타트업들은 19개 입주해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지금 현재 19개 입주해 있고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언제부터 했어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2022년 10월에 개관했습니다.
○김형곤 위원 2022년 10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김형곤 위원 그러면 올해로 한 2년 정도 했네요? 그렇죠?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2년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입주, 계속해서
○김형곤 위원 입주하면 최장 2년 있잖아요? 졸업기업이 좀 나왔겠네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졸업한 기업들이 나와서 저희가 알고 있기로는 처음에 들어와서는 규모 좀 작게 들어왔다가 잘 되어서 20명 이상의 고용성장도 이뤄서 엑시트한 기업도 있습니다.
네, 졸업한 기업들이 나와서 저희가 알고 있기로는 처음에 들어와서는 규모 좀 작게 들어왔다가 잘 되어서 20명 이상의 고용성장도 이뤄서 엑시트한 기업도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매출하고 여기 졸업한 기업들, 현재 있는 기업들 매출하고요. 고용 인원 제출 좀 부탁드릴게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자료 제출하도록. 그럼 고용 인원과 입주기업하고 현재 졸업기업까지 해서 자료를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이름은 취·창업이지만 주로 방금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창업 위주인 거죠?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창업센터, 그렇죠. 그 건물 자체는 창업의 입주 공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 창업센터, 그렇죠. 그 건물 자체는 창업의 입주 공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여기 지금 운영은 민간위탁하셨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기간이 몇 년이에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지금 민간위탁 기간은 올해 2024년도까지 2년이었고 재계약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24년 몇 월에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12월 말까지입니다.
○김형곤 위원 12월 말?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김형곤 위원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다른 위탁기관 지금 모집했나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재계약으로 추진했습니다.
○김형곤 위원 재계약을 했나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재계약했습니다.
○김형곤 위원 재계약할 때 도대체 어떤 과정을 통해가지고 재계약하셨죠?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저희가 자체 심사해서 민간위탁위원회에서 거쳐서 재계약을 추진했습니다.
○김형곤 위원 과장님, 여기 1년에 예산 얼마 들어가요? 지금 우리.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지금 여기 들어가는 예산은 여기 편성된 예산으로 지금
○김형곤 위원 12억8,000만원?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시니까 문제인 거예요. 이 건물 누구 건가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저희 강남구 소관입니다.
○김형곤 위원 강남구 거죠?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평수가 지금 1,400평이에요. 이번에 우리가 저희 복지문화 쪽에서 강남문화재단 우리 임차 얻어주려고 했더니 140평 얻는데 예산서를 보증금 5억에 월세, 부가세, 관리비 포함해서 3,600만원인가로 만들어 왔더라고요. 10배잖아요? 그렇게 기계적으로 하면 보증금 50억에 거의 월세만 3억5,000, 1년으로 따지면 거의 40억이 넘는 돈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강남문화재단에서 올라온 그쪽 문화도시과의 기준으로 하면. 너무 많아 가지고 저를 포함한 몇 위원들이 삭감해가지고 한 달 월세 2,000으로 하자 해가지고 일단 예결위 삭감으로 갔어요. 그 삭감으로 해가지고 2,000으로 기준으로 한다 하더라도 1년으로 따지면 2,000만원, 월세 2,000이잖아요? 그런 거 다 감안해서 하면 이거 훨씬 더 많은 금액이 들어가는 겁니다.
그랬는데 지금 여기 내가 층수 쭉 보면 진짜 어이가 없는데 9층까지 있는데 여기 스타트업에 관련된 데는 5, 6, 7, 8, 4개 층이고 나머지는 위탁사가 그냥 자기들 사무실이에요. 그냥 운영사무실, 파트너사 오피스, 아이디어룸, 로비, 리셉션, 카페테리아,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제가 이거 보면서 뭐 이런 위탁사가 다 있나 이거는 이 취·창업허브센터가 아니라 그 위탁사 어딘지 모르겠지만 그 회사한테 그냥 우리가 1년에 예산 들여가지고 그냥 거기더러 당신네들 그냥 일, 이런 표현 적절할지 모르겠는데 정말, 그런 기관을 지금 운영하고 있어요.
지금 1,400평짜리 창업 위주라면서요? 19개 업체 들어와 있어요, 1,400평인데.
그랬는데 지금 여기 내가 층수 쭉 보면 진짜 어이가 없는데 9층까지 있는데 여기 스타트업에 관련된 데는 5, 6, 7, 8, 4개 층이고 나머지는 위탁사가 그냥 자기들 사무실이에요. 그냥 운영사무실, 파트너사 오피스, 아이디어룸, 로비, 리셉션, 카페테리아,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제가 이거 보면서 뭐 이런 위탁사가 다 있나 이거는 이 취·창업허브센터가 아니라 그 위탁사 어딘지 모르겠지만 그 회사한테 그냥 우리가 1년에 예산 들여가지고 그냥 거기더러 당신네들 그냥 일, 이런 표현 적절할지 모르겠는데 정말, 그런 기관을 지금 운영하고 있어요.
지금 1,400평짜리 창업 위주라면서요? 19개 업체 들어와 있어요, 1,400평인데.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취지는 취·창업허브센터를 저희가 만든 것은 강남구는 스타트업이 가장 많이 밀집해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저희 강남구에서 초기 창업기관들에 대한 지원을 하고자 해서 이 취·창업허브센터를 만든 것이고요. 입주 공간에 대한 지원이라든지 강남구 차원에서 했기 때문에 거의 저희가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만 이분들에게서 받고 있습니다.
이 취지는 취·창업허브센터를 저희가 만든 것은 강남구는 스타트업이 가장 많이 밀집해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저희 강남구에서 초기 창업기관들에 대한 지원을 하고자 해서 이 취·창업허브센터를 만든 것이고요. 입주 공간에 대한 지원이라든지 강남구 차원에서 했기 때문에 거의 저희가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만 이분들에게서 받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과장님, 과장님, 1,400평을 19개사로 나누면 평당 얼만 줄 아세요? 74평이에요, 74평. 이게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현재 저희는 4인실에서부터 8인실까지 규모가 있고요.
○김형곤 위원 4인실, 8인실, 그러니까 제가 하는 얘기가 바로 그거예요. 4인실, 8인실로 해가지고 하면 여기에 150개는 들어갈 수 있어요. 4인실, 8인실로 들어가면. 그런데 이게 지금 위탁사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걸로 지금 진행이 되는지 확인해 봐야 되겠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위탁을 잘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게 만약에 정말 취·창업허브센터라면 여기에 공간 배치부터 일단 다 뜯어 고쳐가지고요. 일단 최소 10배까지는 못 늘린다 하더라도 최소 5배 이상 늘려야 되고 그거 안 되면 이 센터 이거 폐쇄해야 돼요. 예산 이거 내년에 0원으로 하면 어떻게 되나요? 어떤 일 벌어져요? 내년도 예산 만약에 제로가 되면.
이게 만약에 정말 취·창업허브센터라면 여기에 공간 배치부터 일단 다 뜯어 고쳐가지고요. 일단 최소 10배까지는 못 늘린다 하더라도 최소 5배 이상 늘려야 되고 그거 안 되면 이 센터 이거 폐쇄해야 돼요. 예산 이거 내년에 0원으로 하면 어떻게 되나요? 어떤 일 벌어져요? 내년도 예산 만약에 제로가 되면.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위원님 창업허브센터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창업기관을 저희가 지원을 하기 위해서 구에서 만든 것이고 입주에 대한 보육을 해서 이분들을 성장, 발전시켜서 내보내는 게, 엑시트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김형곤 위원 자, 그런 목표가 있으면 그거를 정말 그 목표에 최선을 다하도록 거기에 부합되는 운영을 하라는 거죠.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그래서 이 프로그램 내에서
○김형곤 위원 해서 능력이 안 돼서 우리 강남구가 운영을 할 능력이 안 돼서
○위원장 안지연 김형곤위원님, 김형곤위원님.
○김형곤 위원 그렇게 위탁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우리가
○김형곤 위원 여기 보면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1,400평이잖아요? 그런데 입주기업은 19개밖에 안 됩니다, 창업 위주고. 통상적으로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4인실, 8인실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되면 그 4인실, 8인실로 운영을 한다면 훨씬 더 많은 기업들이 여기 들어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이 구성이 그렇게 많은 기업들이 들어오는 거라기보다는 세미나실 아니면 위탁사가 주로 사용하는 공간, 아예 한 층은 그냥 위탁사가 아예 그냥 기본적으로 그냥 쓰고 있어요. 지금 한 층이 80평이잖아요, 여기. 280 몇m² 그렇죠? 뒤로 확인하실 필요 없어요. 제가 주요 부위 다 확인했으니까, 민원정보센터에서.
한 층에 지금 80평이 있는데 그거를 여기 운영하는 아예 운영사가 아예 한 층은 쭉 쓰고 있고 나머지 2층, 3층 역시도 거의 뭐 그냥 위탁하는 데들 거기 위주로 진행이 된다는 느낌이고요. 1층은 뭐 로비에다가 카페가 있고 그다음에 지하는 스터디룸이야. AI 면접실. 그리고 세미나실은 위에 9층이랑 지하 2층에 있어요. 세미나실, 교육실, 대강당 하나 정도는 한 층에 있는 거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합니다, 회의를 해야 될 수도 있고 할 테니까.
일단 세미나실 자체도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대형 세미나실이 왜 도대체 이런 스타트업을 하는 데에서 필요한지 이해가 안 됩니다. 제가 말씀드렸듯이 참고적으로 저 역시 스타트업 4년 했어요. 3~4년 정도, 대표했었고요. 이거 공간배치부터 일단 여기 입주사를 대폭 늘리는 쪽으로 공간배치부터 그렇게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부탁드릴게요.
한 층에 지금 80평이 있는데 그거를 여기 운영하는 아예 운영사가 아예 한 층은 쭉 쓰고 있고 나머지 2층, 3층 역시도 거의 뭐 그냥 위탁하는 데들 거기 위주로 진행이 된다는 느낌이고요. 1층은 뭐 로비에다가 카페가 있고 그다음에 지하는 스터디룸이야. AI 면접실. 그리고 세미나실은 위에 9층이랑 지하 2층에 있어요. 세미나실, 교육실, 대강당 하나 정도는 한 층에 있는 거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합니다, 회의를 해야 될 수도 있고 할 테니까.
일단 세미나실 자체도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대형 세미나실이 왜 도대체 이런 스타트업을 하는 데에서 필요한지 이해가 안 됩니다. 제가 말씀드렸듯이 참고적으로 저 역시 스타트업 4년 했어요. 3~4년 정도, 대표했었고요. 이거 공간배치부터 일단 여기 입주사를 대폭 늘리는 쪽으로 공간배치부터 그렇게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답변 부탁드릴게요.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김형곤위원 질의에 기획경제국장이 조금 답변해도 괜찮겠습니까?
○김형곤 위원 네, 국장님이 답변하셔도 됩니다.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지금 말씀해 주신 지적사항은 충분히 저도 공감하는 거 같고요.
다만, 이게 이제 조례에 의해서 2년간 연장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26년 12월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 전에 물론 내실 있게 지금 지적사항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살펴볼 거고요. 추가적으로 저희가 계약할 때는 아마 공개경쟁 하겠지만 민간위탁이기 때문에 지금 지적하신 내용들 다 담아서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게 이제 조례에 의해서 2년간 연장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26년 12월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 전에 물론 내실 있게 지금 지적사항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살펴볼 거고요. 추가적으로 저희가 계약할 때는 아마 공개경쟁 하겠지만 민간위탁이기 때문에 지금 지적하신 내용들 다 담아서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존경하는 여기 우리 강남 구의원 여러분들, 여기 계신 분들 이 중에 다음번에 26년 이후에도 강남 구의원 하시는 분들 계실 거예요. 그때 계신 분들 지금 저 말씀 기억했다가 이거 제대로 안 되면 이거 예산 아예 위탁을 바꾸든지 아니면 예산을 다 날리든지 그렇게 해야 됩니다. 부탁 좀 드리고요.
계속해서 질의해 드릴게요.
여기 운영시간 어떻게 되나요?
계속해서 질의해 드릴게요.
여기 운영시간 어떻게 되나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곳은 주말 빼고 상시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주말 빼고 상시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상시운영이요? 시간이 어떻게 되냐고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그러니까 아침 9시부터 계속 오픈하고 있고요. 스타트업들은 계속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녁 시간까지도 그분들이 계실 때는 계속 오픈되어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여기 홈페이지상에는 아침에 사무공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사무공간은 아침에 9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영을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맞아요? 맞나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사무공간에 있는 분들이 퇴근을 하지 않으시면 계속 쓸 수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정말 그게 문제가 많다는 거죠. 그러면 그 안에 계신 분이 예를 들어서 12시가 넘어서까지 있고 싶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나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질의
○김형곤 위원 12시가 넘어서 하고 싶어, 밤 12시 이후에.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관리 인력이 있기 때문에 계속 사무 공간에 머무시면서 업무를 보실 수는 있습니다.
저희가 관리 인력이 있기 때문에 계속 사무 공간에 머무시면서 업무를 보실 수는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공식적으로 지금 9시부터 밤 12시까지밖에 사용을 못 한다고 돼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이 창업하는 분들은 그게 옳다고는 내가 안 해요. 창업하는 분들은 보통 야간에 작업을 많이 해요, 새벽 2시, 3시까지.
특히 여기 글로벌컴퍼니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글로벌컴퍼니는 시차 때문에 야간에 일하는 데들 되게 많아요. 그런데 그렇게 9시부터 12시까지로 못을 박아버리면 그러면 이 부분이 그 이후 시간에 실질적으로 쓸 수 없다는 거예요. 아침에도 9시나 돼야지 문을 연다는 얘기인 건데 제가 이거 보면서 자, 여기 그거 지금 과장님께서 내용을 잘 모르시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운영시간에 대해서. 제가 그거에 대한 근거를 말씀드릴게요.
여기 보면 거기 근로자분들 근무하고 계시죠?
특히 여기 글로벌컴퍼니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글로벌컴퍼니는 시차 때문에 야간에 일하는 데들 되게 많아요. 그런데 그렇게 9시부터 12시까지로 못을 박아버리면 그러면 이 부분이 그 이후 시간에 실질적으로 쓸 수 없다는 거예요. 아침에도 9시나 돼야지 문을 연다는 얘기인 건데 제가 이거 보면서 자, 여기 그거 지금 과장님께서 내용을 잘 모르시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운영시간에 대해서. 제가 그거에 대한 근거를 말씀드릴게요.
여기 보면 거기 근로자분들 근무하고 계시죠?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분들 여기 보면 경비원이 두 분이 있어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경비원 두 분.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24시간
○김형곤 위원 소장님 한 분 해가지고, 그거 만약에 과장님 말대로라면 이 사람들 여기 노동법 다 위배하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들. 네? 12시간씩 일한다는 거잖아요?
그리고 주말에는 왜 문을 안 여나요? 여기에 스타트업에 계신 분들은 월, 화, 수, 목, 금, 금, 금입니다. 오히려 휴일날 더 일을 많이 하고 그분들 우리가 말하는 국경일, 빨간날 다 일해요.
지금 여기에 입주하는 이분들에 대한 도대체 어떤 분들이 했는지 면담이나 혹시 한번 해보셨나요? 이분들에 대한 성격이나 그런 거에 대한 판단이 지금 전혀 안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혀는 아니겠죠. 뭐 많이 안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고요.
여기 위탁하시는 분들도 이런 시간 체계를 만든 그런, 도대체 어떤 데가 위탁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그분들 역시 이런 거에, 이 벤처기업이라든지 스타트업에 대해서 좀 이해가 좀 저하고는 좀 다르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주말에는 왜 문을 안 여나요? 여기에 스타트업에 계신 분들은 월, 화, 수, 목, 금, 금, 금입니다. 오히려 휴일날 더 일을 많이 하고 그분들 우리가 말하는 국경일, 빨간날 다 일해요.
지금 여기에 입주하는 이분들에 대한 도대체 어떤 분들이 했는지 면담이나 혹시 한번 해보셨나요? 이분들에 대한 성격이나 그런 거에 대한 판단이 지금 전혀 안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혀는 아니겠죠. 뭐 많이 안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고요.
여기 위탁하시는 분들도 이런 시간 체계를 만든 그런, 도대체 어떤 데가 위탁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그분들 역시 이런 거에, 이 벤처기업이라든지 스타트업에 대해서 좀 이해가 좀 저하고는 좀 다르다고 생각을 해요.
○위원장 안지연 위원님 마무리 부탁드릴게요.
○김형곤 위원 네, 그거에 대해서 이분들 고용이라든지 운영시간 이런 거에 대해서도 근본적으로 지금 잘못돼 있다 이겁니다.
그거에 대한 대책이나 그 부분 얘기 좀 해 주시고 이거 예산들 일단 기본적으로 운영이 잘못된다 해가지고 예산 쫙 들어와 보니까 참 예산도 많이 깎여야 된다는 결론밖에 안 납니다.
일단 그거부터 운영시간, 그다음에 그 부분도 다시 답변 부탁드릴게요. 휴일에 사용가능한 부분이라든지 종합적으로.
그거에 대한 대책이나 그 부분 얘기 좀 해 주시고 이거 예산들 일단 기본적으로 운영이 잘못된다 해가지고 예산 쫙 들어와 보니까 참 예산도 많이 깎여야 된다는 결론밖에 안 납니다.
일단 그거부터 운영시간, 그다음에 그 부분도 다시 답변 부탁드릴게요. 휴일에 사용가능한 부분이라든지 종합적으로.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마 홈페이지상에 그렇게 되어 있었던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다시 말씀을 드리겠는데 죄송합니다. 사실 그분들 말씀하셨듯이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저녁 늦게까지 계시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표현상에 금요일까지라고 이야기하지만 실질적인 거는 주말에도 다 필요에 의해서 나오실 때 다 오픈하고 사용을 하고 계시고 있고요.
그다음에 인건비 말씀하셨던 부분은 두 분이 교차로 근무를 하시기 때문에 한 분이 24시간 하시고 들어가시는 경비 체제로 해서 용역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아마 홈페이지상에 그렇게 되어 있었던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다시 말씀을 드리겠는데 죄송합니다. 사실 그분들 말씀하셨듯이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저녁 늦게까지 계시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표현상에 금요일까지라고 이야기하지만 실질적인 거는 주말에도 다 필요에 의해서 나오실 때 다 오픈하고 사용을 하고 계시고 있고요.
그다음에 인건비 말씀하셨던 부분은 두 분이 교차로 근무를 하시기 때문에 한 분이 24시간 하시고 들어가시는 경비 체제로 해서 용역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김형곤 위원 그거
○위원장 안지연 위원님 마무리하셔야 됩니다.
○김형곤 위원 12시간 해가지고 7 한번 곱해 볼까요? 지금 그렇게 되면 그럼 휴일은?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출입 같은 경우에는 안면인식 방식으로 해서 그분들에게 오픈을 하고 있고 차량도 등록돼 있어서 스타트업들이 이용함에 있어서는 불편하지 않도록 저희가 제공을 다 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일단 그런 부분들 다른 어떤 인건비보다 일단 그쪽으로는 인건비를 되려 올려야 되고 다른 쪽은 인건비를 되려 깎아야 된다는 생각이에요.
○위원장 안지연 김형곤위원님 그만 해 주시고 추가 질의 시간 드릴게요.
○위원장 안지연 다음번 대기하고 계신 분들도 계셔서, 계속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 질의하실 거면 일자리정책과장께 제안드릴게요.
지금 말씀하신 공간, 운영 포함해서 지금 현재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한 그 리스트업 딱 주시고요. 그리고 그 공간 활용방안, 앞으로의 운영을 어떻게 개선하실지에 대한 그 대체적인, 전체적인 방향을 정리하셔서 설명을 다시 한번 해 주시는 자리 만들어 주세요.
지금 말씀하신 공간, 운영 포함해서 지금 현재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한 그 리스트업 딱 주시고요. 그리고 그 공간 활용방안, 앞으로의 운영을 어떻게 개선하실지에 대한 그 대체적인, 전체적인 방향을 정리하셔서 설명을 다시 한번 해 주시는 자리 만들어 주세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위원장님 말씀대로 해서 제가 별도 자료 만들어서 찾아뵙겠습니다.
○위원장 안지연 예결위 계수조정 전까지는 이루어지셔야 됩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지연 김형곤위원님 만족하시나요?
○위원장 안지연 같은 부분에 대해서 추가 질의신가요?
○김형곤 위원 네?
○위원장 안지연 같은 부분에 대한 추가 질의인가요?
○김형곤 위원 아니요, 이 부분에 대한 거는 이미 이제 충분히
○위원장 안지연 취·창업허브센터는 질의 안 받습니다.
○김형곤 위원 일단 어찌됐든 간에 서류로 제출하신다고 하니까 서류를 받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다시 개별적으로 문의를 하도록 하고 오늘 이 자리에서는
○위원장 안지연 취·창업이 아니면 질의 시간 드리고
○김형곤 위원 그렇죠, 네.
○전인수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일자리정책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150쪽입니다.
전년도 당초 예산액이 1,000원도 차이 없이 똑같습니다. 행사운영비 2억3,423만4,000원 중 대관료가 전년도 당초 예산액은 1,500만원 곱하기 2일 곱하기 1회 해갖고 3,000만원이고 예산액을 보면 1,750만원 1일 곱하기 2일 해서 3,500만원입니다. 날짜와 이 횟수를 변경해서 500만원 증액됐는데 설명 바랍니다.
일자리정책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150쪽입니다.
전년도 당초 예산액이 1,000원도 차이 없이 똑같습니다. 행사운영비 2억3,423만4,000원 중 대관료가 전년도 당초 예산액은 1,500만원 곱하기 2일 곱하기 1회 해갖고 3,000만원이고 예산액을 보면 1,750만원 1일 곱하기 2일 해서 3,500만원입니다. 날짜와 이 횟수를 변경해서 500만원 증액됐는데 설명 바랍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행복일자리박람회를 올해 저희가 처음으로 코엑스에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대형행사를 개최를 했는데 대관료를 증액한 이유는 실질적으로 1,500을 편성을 해서 올해 진행을 하려고 했었을 때 코엑스 행사장 잡는 그 예산액에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예산을 증액을 했고요. 이게 하루 행사라 하더라도 그 장소 대관하는 쪽에서 보면 준비하는 하루 전날까지 해서 이틀을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행사는 1회를 하되 2일이라는 산출이 있었습니다.
이 행복일자리박람회를 올해 저희가 처음으로 코엑스에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대형행사를 개최를 했는데 대관료를 증액한 이유는 실질적으로 1,500을 편성을 해서 올해 진행을 하려고 했었을 때 코엑스 행사장 잡는 그 예산액에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예산을 증액을 했고요. 이게 하루 행사라 하더라도 그 장소 대관하는 쪽에서 보면 준비하는 하루 전날까지 해서 이틀을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행사는 1회를 하되 2일이라는 산출이 있었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 대관료 3,500만원과 집기 대여 비용 2,000만원 등이 있습니다. 이를 산출한 구체적인 근거와 항목별 내역이 좀 부족합니다. 그 해당 비용이 용역 계약인가요? 아니면 자체 산출한 것인지 이거 설명바라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코엑스 대관료는 코엑스 홈페이지에 있는 대관료 기준으로 해서 잡은 거고요. 가구 및 임차나 이런 부분들은 그에 소요되는 비용들이라서 그 행사장에 필요한 부분들인데 그것도 대부분은 코엑스에 보면 어느 정도 규모를 했었을 때 이 정도 필요하다라는 물량이 있기 때문에 그걸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저희가 코엑스 대관료는 코엑스 홈페이지에 있는 대관료 기준으로 해서 잡은 거고요. 가구 및 임차나 이런 부분들은 그에 소요되는 비용들이라서 그 행사장에 필요한 부분들인데 그것도 대부분은 코엑스에 보면 어느 정도 규모를 했었을 때 이 정도 필요하다라는 물량이 있기 때문에 그걸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럼 우리 자체적으로 산출한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견적은 물론 받았습니다만 저희도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을 하면서 같이 편성을 한 내역입니다.
○전인수 위원 하면서 자체적으로 산출한 거죠?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상입니다.
○김진경 위원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질의해 주셨는데요. 111쪽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응시료 지원 부분 있잖아요?
과장님 이 부분이 아무리 생각해도 사업이 졸속으로 계획이 된 건 아닌가 합니다. 아까 노애자위원님께서도 질의를 드렸는데 정확한 데이터도 없고 우리 미취업 청년생들이 정확하게 몇 명인지에 대한 데이터도 없다고 말씀하셨고요.
그리고 아까 다른 또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이게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지원을 하는데 그 밑에 보면 당해 연도 응시한 시험에 한해서는 횟수 제한이 없어요. 그러면 20만원 한도 내에서는 내가 올해 내에 뭐 5번이든 10번이든 이 20만원 한도 내에서는 언제든지 이걸 또 신청할 수 있다는 거 아닙니까?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말씀하세요. 저는 중간에 말씀하셔도 괜찮습니다.
좀 전에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질의해 주셨는데요. 111쪽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응시료 지원 부분 있잖아요?
과장님 이 부분이 아무리 생각해도 사업이 졸속으로 계획이 된 건 아닌가 합니다. 아까 노애자위원님께서도 질의를 드렸는데 정확한 데이터도 없고 우리 미취업 청년생들이 정확하게 몇 명인지에 대한 데이터도 없다고 말씀하셨고요.
그리고 아까 다른 또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이게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지원을 하는데 그 밑에 보면 당해 연도 응시한 시험에 한해서는 횟수 제한이 없어요. 그러면 20만원 한도 내에서는 내가 올해 내에 뭐 5번이든 10번이든 이 20만원 한도 내에서는 언제든지 이걸 또 신청할 수 있다는 거 아닙니까?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말씀하세요. 저는 중간에 말씀하셔도 괜찮습니다.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기획경제국장이 좀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아까 우리 오온누리위원님도 마찬가지고 다 말씀하신 부분들이 지적사항들이 저는 좀 동감을 하는 부분이 없잖아 있기는 해요.
다만, 지금 횟수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저도 조금 오해가 없잖아 있어 보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 부분들은 세부지침 마련해서 위원님들에게 서로 상의한 이후에 제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들은.
이 부분은 아까 우리 오온누리위원님도 마찬가지고 다 말씀하신 부분들이 지적사항들이 저는 좀 동감을 하는 부분이 없잖아 있기는 해요.
다만, 지금 횟수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저도 조금 오해가 없잖아 있어 보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 부분들은 세부지침 마련해서 위원님들에게 서로 상의한 이후에 제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들은.
○김진경 위원 횟수 제한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어떻게 한 사람이 내가 예를 들면 2만원짜리 응시료 했으니 또 20만원 한도 내에서는 또 5만원짜리도 응시할 수 있고 또 7만원짜리도 응시할 수 있고 그거를 그렇게 소진한다는 거는 말이 안 되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지금 국장님께서 자료 주신다니까 그러면 받아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장님께서 자료 주신다니까 그러면 받아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131쪽인데요.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육성 사업이 있어요. 여기 보면 부스 롄탈비가 있습니다, 과장님. 이게 지역경제과에서는 소상공인 동행마켓 운영해서 이 부스를 한 15만원으로 지금 올라와 있거든요. 그런데 일자리정책과는 지금 20만원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이 금액 확인하셔서 금액 맞춰보시는 건 어떨까요?
131쪽인데요.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육성 사업이 있어요. 여기 보면 부스 롄탈비가 있습니다, 과장님. 이게 지역경제과에서는 소상공인 동행마켓 운영해서 이 부스를 한 15만원으로 지금 올라와 있거든요. 그런데 일자리정책과는 지금 20만원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이 금액 확인하셔서 금액 맞춰보시는 건 어떨까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거는 확인해서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거는 확인해서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리고 그 밑에 행사운영비가 있어요, 사회적경제박람회. 우리 강남구에 사회적육성센터가 있죠? 지원센터가.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있습니다.
네,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 인건비 부분을 그분들이 할 수는 없나요? 대체할 수는 없는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 이 사회적박람회가 사회적육성지원센터에서 올해에는 추진을 했었고 내년에 이제 저희 구비를 이렇게 편성했는데 그때도 그분들의 인력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똑같이 용역으로 진행을 했던 사항입니다.
당초 이 사회적박람회가 사회적육성지원센터에서 올해에는 추진을 했었고 내년에 이제 저희 구비를 이렇게 편성했는데 그때도 그분들의 인력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똑같이 용역으로 진행을 했던 사항입니다.
○김진경 위원 그분들 인력이 몇 분이신데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현재 두 분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거기 인원이 2명밖에 없어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아니 그러니까 지금 현재 센터 총 3명이고 내년부터 직영으로 바뀌기 때문에 두 분이 근무하실 겁니다.
○김진경 위원 2명인데 여기 총괄운영이랑 사무지원 같은 경우에도 반드시 이분들하고 연계해서는 어렵다는 말씀이신가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김진경 위원 가능할 거 같은데 안 될까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올해도 이렇게 좀, 올해 3명이 있었음에도 이렇게 지원했던 부분이고 내년에는 인력이 더 줄어드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2명으로는 조금 어렵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어서 계속 질의드리겠습니다.
사회적경제육성지원센터 운영 있잖아요. 여기에 보시면 헤어 메이크업 진행비 밑에 퍼스널컬러 진단 진행비 이런 부분이 그 옆에 강남구 행복일자리박람회랑 금액이 차이가 나요. 똑같은 헤어 메이크업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요?
여기 사회적경제 부분에서 하는 거는 지금 130만원으로 들어왔고요. 강남구 행복일자리박람회에서 하는 거는 80만원으로 들어왔습니다. 퍼스널 컬러 진단도 여기는 100만원인데 저쪽은 80만원이고요. 이거 금액 맞추실 수 있으실까요?
사회적경제육성지원센터 운영 있잖아요. 여기에 보시면 헤어 메이크업 진행비 밑에 퍼스널컬러 진단 진행비 이런 부분이 그 옆에 강남구 행복일자리박람회랑 금액이 차이가 나요. 똑같은 헤어 메이크업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요?
여기 사회적경제 부분에서 하는 거는 지금 130만원으로 들어왔고요. 강남구 행복일자리박람회에서 하는 거는 80만원으로 들어왔습니다. 퍼스널 컬러 진단도 여기는 100만원인데 저쪽은 80만원이고요. 이거 금액 맞추실 수 있으실까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죄송하지만 위원님 그 페이지가
○김진경 위원 페이지가 148쪽 광역일자리카페 운영입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광역일자리카페 운영이
○김진경 위원 운영에 헤어 메이크업 진행비가 130만원에 2회 2일로 들어 왔는데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 옆에 강남구 행복일자리는 헤어 메이크업 진행비가 80만원에 들어와 있어요, 152쪽에 보면.
그래서 이 헤어 메이크업 부분을 80만원으로 둘 다 광역하고 강남구 행복일자리를 맞추실 수 있냐고 질의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 헤어 메이크업 부분을 80만원으로 둘 다 광역하고 강남구 행복일자리를 맞추실 수 있냐고 질의드리는 겁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위원님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확인해서 맞출 수 있으면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확인해서 맞출 수 있으면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퍼스널 컬러 진단하고 이미지메이킹 진행비는 같은 분이 하실 수 있어요. 이것도 정리를 좀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리고 아까 강남구 행복일자리박람회에서 보면 디렉토리북 디자인 제작이 있어요, 152쪽에. 이거는 매년 이렇게 제작하시는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매년 참여기업이나 이런 것들이 변하기 때문에 이건 매년 제작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네, 매년 참여기업이나 이런 것들이 변하기 때문에 이건 매년 제작은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진경 위원 이거는 책자로 나오는 건가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그날 당일 행사에 필요한 부분들을 만드는 겁니다. 거기 참여기업을 소개하고 뭐 이런 부분들을 만드는 거여서
○김진경 위원 그럼 배포는 안 하는 건가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그날 합니다.
○김진경 위원 그날 배포하는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김진경 위원 몇 부를 배포하는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제가 지금 올해 몇 부를 만드는지 정확하게 부수는 기억이 나지 않아서 그거는 확인해야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러면 이게 1회라고 되어 있어서 저는 이런 디렉토리북 디자인을 제작을 해서 그냥 우리 구에서 갖고 있는 걸로 지금 인지를 했거든요. 그게 아니고 부수가 있는 거네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그렇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럼 부수를 적어주셨어야죠.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산출에 있어서는 저희가 조금 미진,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리고 이 실물 사이즈 제작되어 있는 거도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제출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김형곤 위원 간단하게 서류 요청만 할게요.
여기 보면 아까 취·창업센터 거기 센터 내 누수탐지 및 누수방지 작업 이거 2015년도에 사용허가 같은 건물이거든요. 이제 한 10년 정도밖에 안 된 건물인데 누수가 진행이 된다는 게 이게 관광호텔을 리모델링 한 거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한 거 왜 그랬는지 그리고 그거에 대한 거 사용내역서 그 부분 좀 요청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서류 주실 때 같이 주시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내년 예산이 16억인데 그다음에 우리가 임대료를 만약에 거꾸로 준다면 매달 2억씩 받아가지고 우리가 거의 24억을 할 수 있어요. 기회비용이 40억짜리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기회비용 40억 짜리 건물에 19개밖에 회사가 입주하지 않는다는 건 정말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거 위탁사랑 같이 의논하셔가지고 예결위 할 때 계수조정 하기 전까지 그거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능할까요?
여기 보면 아까 취·창업센터 거기 센터 내 누수탐지 및 누수방지 작업 이거 2015년도에 사용허가 같은 건물이거든요. 이제 한 10년 정도밖에 안 된 건물인데 누수가 진행이 된다는 게 이게 관광호텔을 리모델링 한 거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한 거 왜 그랬는지 그리고 그거에 대한 거 사용내역서 그 부분 좀 요청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서류 주실 때 같이 주시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내년 예산이 16억인데 그다음에 우리가 임대료를 만약에 거꾸로 준다면 매달 2억씩 받아가지고 우리가 거의 24억을 할 수 있어요. 기회비용이 40억짜리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기회비용 40억 짜리 건물에 19개밖에 회사가 입주하지 않는다는 건 정말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거 위탁사랑 같이 의논하셔가지고 예결위 할 때 계수조정 하기 전까지 그거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능할까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셨던 자료 제출하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말씀하셨던 자료 제출하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역시 뜨거운 감자가 몇 개 있는데 저는 두 가지만 다시 한 번 확인하기 위해서 질의를 합니다.
일자리정책과장님 그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5년마다 수립하잖아요. 그러면 2019년에 하셨다 그랬잖아요. 그때 결과보고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역시 뜨거운 감자가 몇 개 있는데 저는 두 가지만 다시 한 번 확인하기 위해서 질의를 합니다.
일자리정책과장님 그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5년마다 수립하잖아요. 그러면 2019년에 하셨다 그랬잖아요. 그때 결과보고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잠시, 자료를 별도로 제출해도 되겠습니까?
잠시, 자료를 별도로 제출해도 되겠습니까?
○이향숙 위원 아니요. 과장님이 새로 수립을 하시려면 과거에 뭐 했으며 앞으로 뭐가 보충해서 전문가가 필요하다 이런 답변이 나와야지 자료는 필요가 없어요. 그만큼 우리는 용역을 위한 용역을 한다는 거죠. 지금 이 용역을 주잖아요. 그러면 또 용역 따로 또 정책 따로 이렇게 가서 이게 작년에 2019년에 뭐 했는지를 보고 그다음에 거기에 미비한 점을 찾아내면 그러면 우리 구에서 일자리정책과에서 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참고로 네 가지 부분이 있어요. 일자리도 있을 수 있고 청년이니까 경제 주거, 문화 복지, 사회참여 이 네 가지 큰 꼭지인데 여기에서 크게 달라질 건 없다는 거죠.
2019년의 상황하고 지금의 상황하고 일자리는 어떻게 변했으며 변화 과정을 알고 그거에 대해서 맞춤형으로 가야 되는 정책 용역이 나와야 되는데 그건 가장 잘하는 게 강남구민이고 강남 청년들이어서 제가 우리 상임위 때도 이게 요식행위로 가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대책이 있었으면 좋을까라고 해서 이걸 사실은 제가 삭감을 요청을 했었는데 과장님 이 자리에서는 뒤에서도 백업이 와야 되는 게 과거에는 이랬고 우리가 꼭 필요해서 이러한 사업이다라고 했었으면 너무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고요. 다시 한 번 고민을 해 봐주시고.
그다음에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또한 전 정말 도와주고 싶어요. 그런데 우리 강남구의원들은 근거가 없으면 좀 불안한 점이 있는데 지금 조례에 11월 예정이라고 상임위에 올라오지 않았고 이거에 대한 근거가 없어서 저 또한 불만이어서 다시 한 번 고려해보자고 제가 지금 다시 말씀을 드리는데요. 지난번에 그랬어요. 여기 써있는 거 보면 강남구 청년 기본 조례와 청년 사회진출 첫걸음이라는 조례를 근거를 가지고 할 수 있다라고 과장께서 저한테 말씀을 하셨는데 본위원이 찾아봤을 때 딱 한 가지가 있었던 게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응시료 지원을 제5조 사회진출 지원에 제5조6항에 그밖에 청년 구직자 사회진출 지원을 위하여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아마 이것 때문에 근거를 대신 것 같아요. 맞죠? 맞습니까? 그 외 또 있었나요?
참고로 네 가지 부분이 있어요. 일자리도 있을 수 있고 청년이니까 경제 주거, 문화 복지, 사회참여 이 네 가지 큰 꼭지인데 여기에서 크게 달라질 건 없다는 거죠.
2019년의 상황하고 지금의 상황하고 일자리는 어떻게 변했으며 변화 과정을 알고 그거에 대해서 맞춤형으로 가야 되는 정책 용역이 나와야 되는데 그건 가장 잘하는 게 강남구민이고 강남 청년들이어서 제가 우리 상임위 때도 이게 요식행위로 가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대책이 있었으면 좋을까라고 해서 이걸 사실은 제가 삭감을 요청을 했었는데 과장님 이 자리에서는 뒤에서도 백업이 와야 되는 게 과거에는 이랬고 우리가 꼭 필요해서 이러한 사업이다라고 했었으면 너무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고요. 다시 한 번 고민을 해 봐주시고.
그다음에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또한 전 정말 도와주고 싶어요. 그런데 우리 강남구의원들은 근거가 없으면 좀 불안한 점이 있는데 지금 조례에 11월 예정이라고 상임위에 올라오지 않았고 이거에 대한 근거가 없어서 저 또한 불만이어서 다시 한 번 고려해보자고 제가 지금 다시 말씀을 드리는데요. 지난번에 그랬어요. 여기 써있는 거 보면 강남구 청년 기본 조례와 청년 사회진출 첫걸음이라는 조례를 근거를 가지고 할 수 있다라고 과장께서 저한테 말씀을 하셨는데 본위원이 찾아봤을 때 딱 한 가지가 있었던 게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응시료 지원을 제5조 사회진출 지원에 제5조6항에 그밖에 청년 구직자 사회진출 지원을 위하여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아마 이것 때문에 근거를 대신 것 같아요. 맞죠? 맞습니까? 그 외 또 있었나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청년 기본 조례나 첫걸음 지원 조례에 보면 재정적인 어떤 지원을 할 수 있다라는 개념이 있었고 명시가 정확하게 어학이라고는 없었지만 기타 구청장이라는 그런 표현도 있어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이제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사회보장협의나 이런 과정을 거치는 시간이 좀 소요가 돼서 당초 위원님 조례안을 좀 더 명확하기 위해서 그 사회진출 조례에다 명확하게 이 어학을 넣고 싶었으나 시간적인 물리적인 여건이 좀 허락치는 않았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네,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청년 기본 조례나 첫걸음 지원 조례에 보면 재정적인 어떤 지원을 할 수 있다라는 개념이 있었고 명시가 정확하게 어학이라고는 없었지만 기타 구청장이라는 그런 표현도 있어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가능하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이제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사회보장협의나 이런 과정을 거치는 시간이 좀 소요가 돼서 당초 위원님 조례안을 좀 더 명확하기 위해서 그 사회진출 조례에다 명확하게 이 어학을 넣고 싶었으나 시간적인 물리적인 여건이 좀 허락치는 않았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이향숙 위원 이거 본위원이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강남구 청년 기본 조례 아무리 뜯어봐도 이런 거를 도와주라는 근거는 없고요. 본위원이 다시 한 번 봤는데 청년 사회진출 첫걸음 6항에는 이 근거가 있는데 이게 참 좀 애매한 게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그러면 시도 때도 없이 구청장이 원한다고 하면 다 넣어줄 수 없다는 거죠. 그래서 명확한 근거가 없는 게 조금 불안하고 그다음에 제가 안 도와준다는 게 아니라 우리는 근거가 있어야 되니까, 그래서 굉장히 애매모호하고 이게 좀 그런가 싶어. 또 그 밑에 밑에는 또 뭐있냐면 구청장은 제1항에 따른 지원을 하려는 경우 구민의 선호도와 기대효과 등을 고려해야 한다라는 거에 대해서 아까 위원들이 말씀하신 거와 마찬가지일 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절차를 좀 진행을 했는지 이런 게 좀 불안해서 이게 그러한 게 그렇게 우리 위원들이 합리적으로 이게 그렇다라고 인정이 되면 저희들은 지원해줄 수도 있어요. 다른 타 구를 보면 아주 응시지원 기준까지 마련해서 이렇게 꼼꼼하게 이런 이런 기준에서 저희가 드립니다라는 기준표도 없고 그러니까 위원님들이 말하는 게 다 맞다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좀 더 명확하게 위원들한테 의견제시를 하지 않으면 우리 위원들이 한번 고민을 해봐야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다시 한 번 명확한 기준 찾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어쨌든 조례 해당사업의 근거를 반드시 정확하게 명시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맞다라고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좀 더 명확하게 위원들한테 의견제시를 하지 않으면 우리 위원들이 한번 고민을 해봐야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다시 한 번 명확한 기준 찾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어쨌든 조례 해당사업의 근거를 반드시 정확하게 명시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맞다라고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염려와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많이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제 시기적이나 이런 여러 가지를 고려했을 때 필요한 사업이어서 저희가 하기는 했는데
여러 위원님들의 염려와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많이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제 시기적이나 이런 여러 가지를 고려했을 때 필요한 사업이어서 저희가 하기는 했는데
○이향숙 위원 그러면 추경에 하셨으면 됐죠.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조례가 얘기드렸듯이 좀 포괄적인 개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도 좀 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 진행 중이고 입법예고가 끝나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단 위원님들이 도와주신다면
○이향숙 위원 입법예고 끝난 다음에 우리 상임위에서 그러면 통과 안 되면 어떡할 건데요? 마찬가지잖아요. 그러면 하질 말, 해도 말이 안되는 게 이 조항에는 없다고 딱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것도 명확하지가 않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그래서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 조례 개정을 하고, 추진 중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위원님들이 도와주신다면 이 사업에 대해서 좀 더 저희 청년들을 위한 사업을 하고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향숙 위원 네, 알겠습니다. .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추가적으로 기획경제국장이 부연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상임위 때 저희 이향숙 부위원장님께서 혹시라도 선거법 때문에 우려 때문에 저희를 위해서 이렇게 지적해 주신 걸로 잘 알고 있고요. 저희가 내부적으로 계수조정 끝나기 전에 선관위에 공식적으로 좀 확인해보고요, 우려되는 부분들. 또 하나 우리 조례 범위 내에서도 얘기했지만 가능한지 법률검토를 받아서 제출한 이후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상임위 때 저희 이향숙 부위원장님께서 혹시라도 선거법 때문에 우려 때문에 저희를 위해서 이렇게 지적해 주신 걸로 잘 알고 있고요. 저희가 내부적으로 계수조정 끝나기 전에 선관위에 공식적으로 좀 확인해보고요, 우려되는 부분들. 또 하나 우리 조례 범위 내에서도 얘기했지만 가능한지 법률검토를 받아서 제출한 이후에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이상입니다.
○김광심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일자리정책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상당히 뜨거운 이슈가 되는 취창업 문제 이거에 대해서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예산이 갑자기 이렇게 늘어난 이유가 어디에 있죠? 특별한 건 없는 것 같더라고요.
일자리정책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상당히 뜨거운 이슈가 되는 취창업 문제 이거에 대해서 간단하게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예산이 갑자기 이렇게 늘어난 이유가 어디에 있죠? 특별한 건 없는 것 같더라고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혹시 죄송하지만 어느 쪽을 말씀하시는 건지
혹시 죄송하지만 어느 쪽을 말씀하시는 건지
○김광심 위원 미래 취·창업 아카데미 운영 관련해서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아카데미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광심 위원 네, 112%가 늘었는데 홍보물 제작 때문에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홍보물이 아카데미 운영하는데 그렇게 많이 필요한 건지?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혹시 97쪽 말씀하시는
○김광심 위원 97, 98 다 100% 이상이에요. 민간이전도 100%, 114%가 늘었고 그다음에 일반 운영비도 112%가 늘었더라고요. 내용은 보니까 홍보물 제작 단순한 건데 이게 필요한 것들인지?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일자리정책과장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이 사업은 청년들 대상으로 하는 4차산업 분야의 직업 교육을 하는 거고요. 뒷 부분에 민간이전 부분이 100% 이상 증액되어서 보이는 것은 혁신인재육성 아카데미라는 사업이 별도 사업으로 있다가 저희가 미래산업 취·창업 아카데미 쪽으로 이관을 시켜서 하나의 사업으로 묶었기 때문에 예산이 100% 이상 증액된 것으로 보이는 것이고요. 실질적으로 이 혁신인재육성 아카데미 사업은 2021년도부터 계속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계속사업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이 사업은 청년들 대상으로 하는 4차산업 분야의 직업 교육을 하는 거고요. 뒷 부분에 민간이전 부분이 100% 이상 증액되어서 보이는 것은 혁신인재육성 아카데미라는 사업이 별도 사업으로 있다가 저희가 미래산업 취·창업 아카데미 쪽으로 이관을 시켜서 하나의 사업으로 묶었기 때문에 예산이 100% 이상 증액된 것으로 보이는 것이고요. 실질적으로 이 혁신인재육성 아카데미 사업은 2021년도부터 계속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계속사업입니다.
○김광심 위원 어디 쪽에서 이걸 했었어요, 사업을?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혁신인재육성 아카데미는 장기 프로젝트를 할 때 아까 김형곤위원님 말씀하셨던 취·창업허브센터 9층에 보면 강의장이 있습니다. 그 강의장을 활용해서 교육을 했었고요. 특성화고에 대해서는 학교로 저희가 직접 찾아가서 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 형태로 해서 학교 교실에서 진행을 한 사업입니다.
혁신인재육성 아카데미는 장기 프로젝트를 할 때 아까 김형곤위원님 말씀하셨던 취·창업허브센터 9층에 보면 강의장이 있습니다. 그 강의장을 활용해서 교육을 했었고요. 특성화고에 대해서는 학교로 저희가 직접 찾아가서 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 형태로 해서 학교 교실에서 진행을 한 사업입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민간이전한 그 위탁업체가 거기 전체적인 들어와 있는 프로그램을 여기서 기획하고 예산도 청구를 하나요? 각 사업장마다 우리가 알아서 주나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건 민간경상보조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공고를 통해서 이런 사업을 추진할 업체를 모집을 한 후에 그 교육전문기관에게 예산을 보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건 민간경상보조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공고를 통해서 이런 사업을 추진할 업체를 모집을 한 후에 그 교육전문기관에게 예산을 보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위탁 주는 업체가 몇 개 정도 돼요? 그 취·창업센터에.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혁신인재육성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한
○김광심 위원 아니 들어가 있는 위탁업체 몇 개 정도의 위탁업체에 거기 다 업무를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취·창업허브센터의 입주기업은 실질적으로 19개 기업이 있고요. 스타트업들이 있는 거고요.
○김광심 위원 19개 기업을 1개의 위탁으로 다 넘긴 거 아니죠?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취·창업허브센터는 허브센터 운영을 하기 위해서 민간위탁을 해서 그쪽에서 민간위탁체가 한 군데가 있는 거고요.
○김광심 위원 19개를 총괄해서 지금 위탁을 하고 있어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19개
○김광심 위원 업체가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김광심 위원 19개를 총괄 다 해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19개 입주기업에 대해서 저희가 보육을 하고 그 기업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컨설팅하고 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오케이. 이해했고요. 그다음에 4차산업 종사자 보수교육이 뭐 40명이라는데 그 대상이 왜 40명밖에 안되는지 그리고 보수교육을 60일 동안이나 해야 하는 게 맞나요? 98쪽 보시면 돼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4차산업 종사자 보수교육은 업무자동화 업무스킬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종사자들에 대해서 교육을 저희가 하는 거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예산이 허락된다면 더 할 수도 있겠지만 저희 예산범위 한도 내에서 40명으로 했고 교육과정 자체가 강의실이 대부분 20인 정도 들어가는 강의실이거나 하기 때문에 이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4차산업 종사자 보수교육은 업무자동화 업무스킬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종사자들에 대해서 교육을 저희가 하는 거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예산이 허락된다면 더 할 수도 있겠지만 저희 예산범위 한도 내에서 40명으로 했고 교육과정 자체가 강의실이 대부분 20인 정도 들어가는 강의실이거나 하기 때문에 이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김광심 위원 저는 보수교육이 60일이 맞냐 그게 가장 핵심이에요. 보수교육이잖아요, 이거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김광심 위원 60일 하는 게 맞아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이 편성대로 운영을 합니다.
○김광심 위원 아니 편성대로가 아니라 60일이라는 게 법적 의무사항도 아니잖아요. 보수교육인데 왜 60일이냐 이 말이에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김광심 위원 그 자료를 근거와 함께 제출해 주세요, 지금 답변이 안 나오면.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알겠습니다. 별도로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하나만 마지막으로 127쪽에 그 창업가거리에 조형물이 몇 개 있어요? 청소하는데 맨날 1,000만원씩이에요, 매년. 그런데 그게 몇 개 정도 되는지?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계속해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창업가거리에 스타트트랙이라는 조형물이 있습니다. 지금
창업가거리에 스타트트랙이라는 조형물이 있습니다. 지금
○김광심 위원 몇 개냐고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잠시만요. 저희 창업가거리에 8개가 있습니다. 8개가 있고 올해는, 작년에는 보수가 없었습니다. 작년엔 보수 없었고 올해는 노후되고 낡은 부분에 있어서 페인트와 이렇게 해서 보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광심 위원 전년도에도 1,000만원 잡혀있는데 없다고 하시면 이거 어떻게 해석을 하죠?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그러니까 2024년도에 편성을 해서 올해 지금 보수를 하고 있는 진행 중이라고 말씀드리고 있는 거고요.
○김광심 위원 25년도에도 또 하겠다는 말씀 아닌가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상황이 되면 계속 이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부서짐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건 잡아놓고 발생하지 않을 경우에는 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김광심 위원 예비비 형식으로 잡았다는 거네요?
○일자리정책과장 박훈홍 네, 맞습니다. 아무래도 조형물이다 보니까 지나가는 사람들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훼손되거나 노후되고 낡은 부분이 있어서 그 필요할 때 쓰려고 계상을 하였습니다.
○위원장 안지연 김광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7분 회의중지)
(14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 안지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진심이신가요?
노애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진심이신가요?
노애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애자 위원 노애자위원입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43쪽 국내외 수출마케팅 지원 사업입니다.
여기 보니까 23년도에 우리 기업 54개사 지원한다고 했는데 23년도에 이 5번을 중소기업이랑 수출마케팅 관련해서 국외를 다녀오셨고 24년도에는 4회를 다녀오셨어요.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 보니까 팀장님, 팀장님하고 담당인 것 같아요. 담당이 임기제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팀장님이 23년 1월 1일날 발령받아 오셨는데 이게 이 기업이랑 해외마케팅을 많이 하시는데 팀장님 이 근무기간은 통상적으로 몇 년을 근무하세요?
지역경제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43쪽 국내외 수출마케팅 지원 사업입니다.
여기 보니까 23년도에 우리 기업 54개사 지원한다고 했는데 23년도에 이 5번을 중소기업이랑 수출마케팅 관련해서 국외를 다녀오셨고 24년도에는 4회를 다녀오셨어요.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 보니까 팀장님, 팀장님하고 담당인 것 같아요. 담당이 임기제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팀장님이 23년 1월 1일날 발령받아 오셨는데 이게 이 기업이랑 해외마케팅을 많이 하시는데 팀장님 이 근무기간은 통상적으로 몇 년을 근무하세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팀장의 근무기간은 딱히 정해진 건 없는데요. 통념상 한 2년 정도가 평균적으로 근무기간이 되겠습니다.
팀장의 근무기간은 딱히 정해진 건 없는데요. 통념상 한 2년 정도가 평균적으로 근무기간이 되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제가 이거를 왜 질의를 하는가 하면 우리 팀장님이 23년도에 2회를 다녀오셨고 24년도에 2회를 다녀오셨는데 이렇게 중소기업 업체들이랑 수출마케팅 관련해서 해외를 자주 가시는데 이 부서에 좀 오래 같이 근무를 하셔서 몇 년씩 연결이 돼갖고서는 우리가 진짜로 중소기업을 지원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지 되는데 우리가 통상적으로 다른 부서에 발령 나듯이 2년씩 이렇게 발령을 낸다고 하면 여기 팀장님은 계속 오시는 분들은 이거만 하다가 2년 있다가 또 바뀌고 또 바뀌고 그다음에 임기제 담당 있죠. 이 분은 아마 이 업무로 임기제를 21년 4월에 채용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통상촉진단 관련해가지고. 그런데 제가 이거를 질의를 하는 이유는 2008년도부터 이 사업을 계속 했을 거거든요. 이 조례가 2008년 3월에 조례가 제정이 되면서 아마 우리가 중소기업 수출 통상촉진단을 구성을 해갖고서는 계속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자꾸 중간에 직원들이 발령이 나서 끊어지다 보니까 이 업체하고도 연결이 안 되고 또 해외하고도 연결이 안 되는 이런 단절되는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국장님도 마찬가지지만 과장님도 마찬가지고 여기에 관련되는 직원은 최소 연수는 좀 정해서 근무를 하도록 하면 어떨까 이래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건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기에 대해서는 좀 전문가를 키워서 우리가 진짜로 강남구에 있는 중소기업을 좀 지원할 수 있는 이런 판로를 같이 개척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국장님 좋은 생각 있으면 한번 얘기 좀 해보세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국장님도 마찬가지지만 과장님도 마찬가지고 여기에 관련되는 직원은 최소 연수는 좀 정해서 근무를 하도록 하면 어떨까 이래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건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기에 대해서는 좀 전문가를 키워서 우리가 진짜로 강남구에 있는 중소기업을 좀 지원할 수 있는 이런 판로를 같이 개척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국장님 좋은 생각 있으면 한번 얘기 좀 해보세요.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기획경제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하고요. 통상적으로 저희가 팀장이 총괄하기도 하지만 임기제라는 직원이 있어서 그 뒤에 서포터를 해주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저희 내부적으로 한번 검토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하고요. 통상적으로 저희가 팀장이 총괄하기도 하지만 임기제라는 직원이 있어서 그 뒤에 서포터를 해주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저희 내부적으로 한번 검토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너무 아까울 것 같아요. 2년씩이나 우리가 해외에 가서 이렇게 이분들을 연결을 해왔는데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업무효율성을 찾아보고요, 살펴보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리고 과장님 43쪽에 급양비 9,000원 22.2명 이거 오타인 거죠?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저희 담당자가 아마 전년도하고 똑같이 80만원을 유지하려고 이렇게 급양비가 9,000원으로 인상됐음에도 불구하고 그 숫자에 맞추다 보니까 이렇게 22.2명이라는 숫자가 나왔고요. 저희가 또 그걸 확인 못한 건 저희가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저희 착오고요,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희 담당자가 아마 전년도하고 똑같이 80만원을 유지하려고 이렇게 급양비가 9,000원으로 인상됐음에도 불구하고 그 숫자에 맞추다 보니까 이렇게 22.2명이라는 숫자가 나왔고요. 저희가 또 그걸 확인 못한 건 저희가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저희 착오고요,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리고 이게 제가 다음에 기획예산과할 때 질의를 하겠지만 이 급양비가 급식비로 용어가 정리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각 부서에서 급양비로 계속 올라왔어요. 이건 아마 기획예산과에서 어떤 우리가 늘상 예산편성 기준이 변경이 되면 변경된 거를 부서에서 좀 내려줘가지고 정리를 하도록 해야 되는데 기획예산과에서 전혀 이런 작업을 안해서 다 급양비로 온 거 기 때문에 이거는 또 지역경제과장님한테 질의할 사항은 아니었지만 이게 오타인 것 같아서 제가 같이 질의를 드렸고요.
그다음에 45쪽 보시면 이게 미용은 북미하고 두바이하고 딱 정해져 있나봐요?
그다음에 45쪽 보시면 이게 미용은 북미하고 두바이하고 딱 정해져 있나봐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세계 3대 미용 전시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3개가 볼로냐 전시회가 있고 북미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홍콩 전시회 그다음에 두바이 전시회를 4번째로 지금 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강남구에 있는 화장품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 두바이, 볼로냐 그리고 그다음에 라스베이거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편성했습니다.
세계 3대 미용 전시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3개가 볼로냐 전시회가 있고 북미 라스베이거스 전시회, 홍콩 전시회 그다음에 두바이 전시회를 4번째로 지금 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강남구에 있는 화장품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 두바이, 볼로냐 그리고 그다음에 라스베이거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편성했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런데 이게 보니까 부스가 좀 늘었어요. 북미같은 데도 2개가 늘었고요. 두바이는 2개가 줄었어요. 어떤 원인 어떤 차이일까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북미 라스베이거스 화장품 전시회는 세계 2,000 내지 3,000개 기업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박람회입니다. 그리고 올 7월에 북미 코스모프로프 갔는데 6개 기업 참가였는데 20개 기업이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워낙 지원 기업도 많고 저희가 또 북미 같은 경우는 워낙 인기가 있는 그리고 바이어 매칭 비율이 높고 계약 실적이 높기 때문에 저희가 이 예산을 더 내년에 더 편성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북미 라스베이거스 화장품 전시회는 세계 2,000 내지 3,000개 기업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박람회입니다. 그리고 올 7월에 북미 코스모프로프 갔는데 6개 기업 참가였는데 20개 기업이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워낙 지원 기업도 많고 저희가 또 북미 같은 경우는 워낙 인기가 있는 그리고 바이어 매칭 비율이 높고 계약 실적이 높기 때문에 저희가 이 예산을 더 내년에 더 편성했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럼 두바이는 왜 줄었어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두바이는 작년에 올해는 금년에는 가지 않았고요. 저희가 두바이를 올해 한 몇 년 전에 한번 저희가 두바이 전시회 참여한 적이 있는데요. 내년에 다시 신규적으로 편성한 것이고요. 처음이어서 한번 6개 기업만 우선 예산상 편성했습니다.
○노애자 위원 두바이 2023년도에 다녀왔어요, 6개사 해서. 그런데 여기 보면 갈 때마다 6개사, 10개사 이렇게 가는데 혹시 중복되는 업체는 없나요? 이것도 있을 수 것 같을 것 같은데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기업들이 지금 화장품, 3대 화장품 전시회 같은 경우는 워낙 인기가 좋기 때문에 가급적 중복을 안 하려고 그러고요. 대신 우리 자체 통상촉진단이나 우리 무역협회 파리프리미엄 소비재전은 한국기업만 무역협회에서 이끌고 한 200개 기업이 가는 데입니다. 여기는 화장품 기업이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지만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중복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인기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가급적 중복하지 않고요. 우리 선정심사위원회 이렇게 이미 1년 안에 선정됐으면 감점이 있습니다. 일정한 점수가 감점이 있기 때문에 가급적 저희는 많은 기업이 중복되지 않게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기업들이 지금 화장품, 3대 화장품 전시회 같은 경우는 워낙 인기가 좋기 때문에 가급적 중복을 안 하려고 그러고요. 대신 우리 자체 통상촉진단이나 우리 무역협회 파리프리미엄 소비재전은 한국기업만 무역협회에서 이끌고 한 200개 기업이 가는 데입니다. 여기는 화장품 기업이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지만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중복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인기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가급적 중복하지 않고요. 우리 선정심사위원회 이렇게 이미 1년 안에 선정됐으면 감점이 있습니다. 일정한 점수가 감점이 있기 때문에 가급적 저희는 많은 기업이 중복되지 않게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우리가 54개사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이거 선정은 어떤 방법으로 하시는 거예요? 선정위원회에서 물론 선정을 하겠지만 신청을 하는 업체 중에서 선정을 하나요? 아니면 우리가 그쪽에다가 이러이러한 게 있으니까 신청하실 분들은 신청하라고 안내를 하나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저희가 전시회 있을 때마다 우리 홈페이지를 통해서 저희가 공고를 하고요. 그리고 참가 기업들한테 이미 저희가 확보되어 있는 무역, 기존에 많이 갔던 업체를 포함해서 우리가 연락처가 있습니다. 연락처로 문자로 저희가 안내를 해주고 있고요. 그래서 신청접수를 받으면 심사위원회가 구성됩니다. 무역협회 그리고 코트라 그리고 전시 주최자협회 여러 가지 모여서 심사를 해가지고 그 점수에 따라서 하는데 가장 높은 비중은 현지 저희는 무역협회에서 그 업무를 대행하고 있는데 무역협회 현지 지사에서 현지 시장성 평가를 합니다. 유럽지역이냐 동남아지역이냐에 따라서 이 제품에 대한 평가, 이 제품이 가지고 있는 인증, 이런 특허 이런 걸 다 종합적으로 해가지고 저희한테 점수가 옵니다. 그 점수를 감안해가지고 여러 가지 그리고 점수를 종합해서 심사위원회에서 심의 결정합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갔다가 오면 그 업체하고 마지막에 어떤 성과 평가나 성과 대회나 여기에 대해서 마무리는 결론은 어떻게 결과를 도출을 하나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무역협회에서 이 업무를 대행해주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해외마케팅실에서 이 업무를 대행해주고 있는데요. 우리가 현지 바이어 상담을 해가지고 바로 MOU계약을 체결할 수 있지만 그게 바로 납품계약은 아니거든요. 납품계약은 보통 6개월이나 1년 뒤에 이루어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 사후관리를 무역협회에서 현지 지사랑 무역협회 본사에 있는 데서 계속 후속작업까지 다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기업들이 강남구관으로 가고 무역협회랑 같이 출장을 가서 현지 계약을 할 때까지 그 마무리까지 무역협회에서 해주는 것도 우리의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무역협회에서 이 업무를 대행해주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해외마케팅실에서 이 업무를 대행해주고 있는데요. 우리가 현지 바이어 상담을 해가지고 바로 MOU계약을 체결할 수 있지만 그게 바로 납품계약은 아니거든요. 납품계약은 보통 6개월이나 1년 뒤에 이루어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 사후관리를 무역협회에서 현지 지사랑 무역협회 본사에 있는 데서 계속 후속작업까지 다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기업들이 강남구관으로 가고 무역협회랑 같이 출장을 가서 현지 계약을 할 때까지 그 마무리까지 무역협회에서 해주는 것도 우리의 큰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하는 거예요? 이게.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저희는 우선 강남구는 우선 기업에 대한 해외 예산지원을 해주고 있고요. 현지에서 또 현지기업 간담회를 통해가지고 기업들의 의견을 듣고 또 여러 가지 의견을 듣고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피드백을 해주고 이런 사업을 그렇게 하고 있고 또 내년도 차년도예산은 어떻게 편성할지 이런 것 저희가 보고 느끼고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이게 조금 아쉬운 게요. 우리가 예산도 지원해주고 또 직원도 여기 붙여서 같이 이분들의 편의를 도와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역센터에서 모든 사후관리라든가 후속작업도 무역센터에서 하게 됨으로 인해서 마지막에 우리 역할은 좀 미미하지 않나 이래서 이게 무역협회만 맡겨둘 게 아니라 우리도 벌써 2008년도부터 이걸 아마 했겠죠? 조례가 2008년도에 제정이 됐으니까. 그럼 16년이나 됐는데 16년 동안 그럼 과연 우리는 무엇을 했느냐, 예산만 주고 직원들만 지원해주고 나서 우리는 무역협회에만 맡기고 아무것도 우리는 여기서 얻은 게 없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는 과장님 이것도 좀 연구, 고민을 하셔가지고 우리랑 같이 무역협회랑 협업해가지고 성과를 낼 수 있는 건 우리도 자료를 가지고 있어야 되잖아요. 계속 우리가 북미하고 두바이에 미용 관련해갖고서 인기가 좋다고 해서 그쪽에 계속 지원을 해줄 수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물론 지원해 주는 것도 좋은데 우리가 관리를 해갖고서는 거기에 대해서 장단점이라든가 또 우리가 후속조치로 해서 어떤 거가 이분들이 예산도 중요하겠지만 이거 예산 말고 또 다른 거를 필요한지도,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 걸 잘 좀 결과를 도출을 해가지고서 이분들이랑 협업을 하면 더 좋은 우리 강남구에 통상촉진단이 되고 또 수출에 대해서 증대도 할 수 있는 이런 효과가 나지 않겠나 싶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분명하게 무역협회의 역할과 강남구청의 역할은 다르게 있고요. 저희가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는 건 저희가 2008년부터 2022년도까지는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이 사업을 진행했었습니다. 그런데 중소기업진흥공단이 현 정부 들어서 공공기관 기능 축소로 인해서 지자체에 이런 대외 통상업무지원을 안 한다고 해가지고 저희가 2023년도부터 무역협회랑 지금 협의돼서 하는 게 있고요. 이 사업은 25개 구 중에서 강남구만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구도 몇 개 구가 중소기업진흥공단에 하고 있었는데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이 사업을 안함으로 인해서 무역협회랑 우리가 하는 것도 있고 무역협회에서는 다른 지자체에서 또 무역협회에 해달라고 요청이 들어 왔는데 지금 안 해주고 있거든요. 다른 지자체의 해외통상 업무는 단순하게 일정 비용을 경비를 지원해주는 것 밖에 안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강남구관으로서의, 강남구의 공동관으로 나가고 있고요. 무역협회에서 물론 사전마케팅, 사후마케팅, 바이어 섭외 이런 업무를 해주고 있는데 다른 자치구는 그런 걸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돈만 200만원, 100만원 이렇게 지원해주고만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은 강남구만의 장점이고요. 이 사업은 어차피 계속적으로 이 사업이 이루고 있고 정책적인 결정, 예산 결정 이거는 강남구에서 하는 거고 또 무역협회는 이 업무에 대해서 대행만 하기 때문에 이 두 기관의 역할은 따로 따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두 기관이 이렇게 공동으로 맞물려 잘 이루어져야지 해외통상 업무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하게 무역협회의 역할과 강남구청의 역할은 다르게 있고요. 저희가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는 건 저희가 2008년부터 2022년도까지는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이 사업을 진행했었습니다. 그런데 중소기업진흥공단이 현 정부 들어서 공공기관 기능 축소로 인해서 지자체에 이런 대외 통상업무지원을 안 한다고 해가지고 저희가 2023년도부터 무역협회랑 지금 협의돼서 하는 게 있고요. 이 사업은 25개 구 중에서 강남구만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구도 몇 개 구가 중소기업진흥공단에 하고 있었는데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이 사업을 안함으로 인해서 무역협회랑 우리가 하는 것도 있고 무역협회에서는 다른 지자체에서 또 무역협회에 해달라고 요청이 들어 왔는데 지금 안 해주고 있거든요. 다른 지자체의 해외통상 업무는 단순하게 일정 비용을 경비를 지원해주는 것 밖에 안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강남구관으로서의, 강남구의 공동관으로 나가고 있고요. 무역협회에서 물론 사전마케팅, 사후마케팅, 바이어 섭외 이런 업무를 해주고 있는데 다른 자치구는 그런 걸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돈만 200만원, 100만원 이렇게 지원해주고만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은 강남구만의 장점이고요. 이 사업은 어차피 계속적으로 이 사업이 이루고 있고 정책적인 결정, 예산 결정 이거는 강남구에서 하는 거고 또 무역협회는 이 업무에 대해서 대행만 하기 때문에 이 두 기관의 역할은 따로 따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두 기관이 이렇게 공동으로 맞물려 잘 이루어져야지 해외통상 업무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게요. 제가 바로 그 얘기였어요. 거기에만 맡기지 말고 우리랑 같이 무역협회랑 그다음에 업체들이랑 같이 윈윈해가지고 더 좋은 결과를 더 많은 성과가 났으면 하는 이런 바람에서 질의를 드렸고요.
○위원장 안지연 마무리 부탁드릴게요, 위원님.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지역경제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확실히 정해진 건 아니지만 관내 공원, 저희는 세곡체육공원이라든가 이런 데를 지금 염두에 두고 있고요. 이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강남구는 반려견 놀이터가 상설 놀이터가 없습니다. 서울에 반려견 놀이터, 쉼터 합쳐서 35군데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강남구는 없기 때문에 그 대행으로 우리가 상반기 세 번, 하반기 세 번 정도 이렇게 순회놀이터를 해왔습니다.
순회놀이터를 해오면서 저희가 올해 서울시에서 뚝섬에서 한 반려견 수영장을 20일간 실시한 적이 있고 또 송파구에서 올림픽공원에서 이틀간 실시한 적이 있어서 저희가 반려견 수영장도 반려견 놀이터의 일환으로 한번 운영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저희가 예산을 편성하게 됐습니다.
지금 확실히 정해진 건 아니지만 관내 공원, 저희는 세곡체육공원이라든가 이런 데를 지금 염두에 두고 있고요. 이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강남구는 반려견 놀이터가 상설 놀이터가 없습니다. 서울에 반려견 놀이터, 쉼터 합쳐서 35군데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강남구는 없기 때문에 그 대행으로 우리가 상반기 세 번, 하반기 세 번 정도 이렇게 순회놀이터를 해왔습니다.
순회놀이터를 해오면서 저희가 올해 서울시에서 뚝섬에서 한 반려견 수영장을 20일간 실시한 적이 있고 또 송파구에서 올림픽공원에서 이틀간 실시한 적이 있어서 저희가 반려견 수영장도 반려견 놀이터의 일환으로 한번 운영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저희가 예산을 편성하게 됐습니다.
○노애자 위원 23년도 행감 자료를 보니까 호응도가 높다고 이렇게 해서 확대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와서 제가 이 놀이터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고요. 부서에서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확대 운영을 한다고 하면 잘 좀 처리해서 이 반려견 놀이터가 잘 운영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알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이상입니다.
○손민기 위원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황영각 위원 황영각위원입니다.
우리 지역경제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예산안에 보면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 사업이라는 54쪽에 있는데 이걸 보면 우리 강남구 내에서 도시농업 그러니까 굉장히 생소하게 들립니다. 그래서 보면 이 추진경위 보면 구민의 건전한 여가활동 증진이라는 이렇게 목적을 가지고 도시농업을 하는데 우리 도시농업의 기준은 어떻게 생각하면, 어느 범위라고 생각하시나요? 우리 과장님께 답변을 좀 부탁드릴게요.
우리 지역경제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예산안에 보면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 사업이라는 54쪽에 있는데 이걸 보면 우리 강남구 내에서 도시농업 그러니까 굉장히 생소하게 들립니다. 그래서 보면 이 추진경위 보면 구민의 건전한 여가활동 증진이라는 이렇게 목적을 가지고 도시농업을 하는데 우리 도시농업의 기준은 어떻게 생각하면, 어느 범위라고 생각하시나요? 우리 과장님께 답변을 좀 부탁드릴게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황영각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도시농업의 기준이라고 하면 제가 보기에는 도시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농업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시농업의 기준이라고 하면 제가 보기에는 도시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농업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영각 위원 그럼 보통 농업이라고 그러면 농지 면적을 확보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농지 면적을 확보한 건지 아니면 우리가 텃밭 개념으로 하는 건지 이 기준을 어떻게 정하는 건지 제가 좀 애매해서 그렇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한번 답변을 부탁드릴게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강남구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힐링텃밭도 도시민들이 현장에 가서 농업을 하는 거고요. 그리고 그 외에 도심지에서 상자를 이용하거나 아파트 베란다나 옥상에 이용하고 있는 이런, 우리가 말하는 농지가 아닌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농업을 도시농업이라 하지 않을까 제가 지금 금방 창조한 말이지만 그러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강남구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힐링텃밭도 도시민들이 현장에 가서 농업을 하는 거고요. 그리고 그 외에 도심지에서 상자를 이용하거나 아파트 베란다나 옥상에 이용하고 있는 이런, 우리가 말하는 농지가 아닌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농업을 도시농업이라 하지 않을까 제가 지금 금방 창조한 말이지만 그러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영각 위원 농업인이라고 인이라고 표시를 해놨기 때문에 농업인이라고 그러면 주로 생계 목적이라든가 자기 업을 위해 하는 사람을 농업인이라고 그러는데 도시농업인이라고 그러니까 지금 사실은 아파트에 상자에다가 채소 이렇게 기르는 사람이다 이런 분들도 다 농업인이라고 생각합니까? 그걸 이렇게 기준을 정해야 되는 건가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제가 정확히 판단을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그 도시농업인은 힐링 차원 아니면 여가 차원에서 아니면 건전한 여가 활동을 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의 농업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농지에서 생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농업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황영각 위원 네, 그래서 하여튼 새로운 단어를 이제 창조한 걸로 보는데, 우리 단체라고 그러는데 단체 수가 어느 정도 데이터가 나와 있습니까?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지금 도시농업 단체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황영각 위원 네. 단체 발굴도 하고 육성도 한다고 그러는데 단체가 어느 정도 우리의 그 데이터의 단체 회원명부라든가 단체의 수가 이렇게 관리가 되고 있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런 게 있습니까?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저희가 해마다 도시농업단체 지원했을 때 그때 지원했던 역대적으로 알고 있는 거는 현재는 저희가 5개 정도 알고 있습니다.
○황영각 위원 5개 정도가 있다 이거죠?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황영각 위원 그래서 우리 상임위에서 보면 예결위 위임으로 올라왔고 또 감사 지적사항도 이렇게 나와 있는데 감사 지적사항이 대표적으로 뭡니까?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저희가 감사 지적사항은 감사과에서 우리 보조금 지원 사업 쪽에서 일부 보조금을 부적정하게 처리됐다고 지적이 됐고요. 거기에 대해서 83만원을 환수 조치하라고 지적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우리가 환수 조치한 적이 있습니다.
○황영각 위원 경미한 건데 그래도 감사과의 지적을 받았다고 그러니 아무래도 업무에 또 충실하게 잘 관리를 하셔야 되고, 글쎄 도시농업 그러니까 이 범위가 정말 우리가 그 용어 자체가 아파트 베란다 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지금 굉장히 많이 하는데 상자를 한 1만2,000개를 구매해서 텃밭 상자를 보급을 해준다는데 어떤 기준으로 1,200개를 했고 어떻게 나눠주는 사업이죠?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저희가 3월 정도에 아마 저희가 홈페이지나 기타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공고나 홍보를 해서 신청을 받을 겁니다.
○황영각 위원 신청을 받아서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신청을 받아서 신청이 만약에 이 숫자를 넘어선다고 그러면 저희 나름대로 도시농업위원회 심사를 거쳐서 지원해 줄 예정이고요. 그런 기준은 아마 기존에 받은 적이 없던 분들을 우선적으로 줄 거고 그다음에 취약계층이라든가 어르신 이런 내부적인 기준을 삼아서 그렇게 지원해줘야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황영각 위원 이 관련돼서 우리 지금 텃밭을 지금 세곡동하고 지금 수서에 하나 더 발굴해서 텃밭 우리 주민들에게 임대를 해주고 있죠? 그렇죠? 이것도 지금 농업인에 같이, 그런 참여하는 사람도 농업인으로 봅니까?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제가 지금 계속해서 농업인의 기준에 대해서 제가 구체적으로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 텃밭을, 저희가 제공하는 텃밭을 이용한다면 도시농업인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영각 위원 글쎄 그것도 이제 봐야 되고 여기서 지금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도 이렇게 신청하면 한 1,200명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는 그 박스를 하나에 2만5,000원 주고 사가지고 거기다 씨앗을 심어서 이렇게 주는 겁니까?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황영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상자 텃밭은 저희가 1,200명한테 자부담이 20%가 있습니다.
상자 텃밭은 저희가 1,200명한테 자부담이 20%가 있습니다.
○황영각 위원 자부담 20%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자부담 20% 있고요. 저희가 모종하고 씨앗을 같이 상자랑 그리고 그 상토 흙이랑 같이 그건 택배로 보내줄 겁니다.
○황영각 위원 택배로 보내줍니까?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그렇습니다.
○황영각 위원 이런 제도가 사실 우리 구민들도 많이 알고 있지를 못합니다. 이게 홍보가 좀 잘 돼서 사실 집에서 아파트에서, 단독주택이라든가 희망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요, 이렇게까지 지원해주면. 박스에다가 지금 흙하고 씨앗까지 다 주면 이런 게 지금 사실 우리 라이프지라든가 홍보를 좀 많이 해서 좀 더 이렇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여기 보면 건전한 여가활동의 하나의 일환으로 또 이렇게 사업을 추진한다고 그러니까 이 사업은 또 우리 구비만 아니라 국비나 시비나 이렇게 매칭 사업으로 되는데 좀 더 많이 홍보를 하셔서 우리 구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는 방법도 강구했으면 좋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황영각 위원 그래서 예결위 위임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사업은 강남구민에 직접적으로 좀 이렇게 마음에 정말 힐링이 되고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고 그러는데 좀 더 홍보가 부족해서 그러지 않나 생각합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도시 텃밭에 대해서는 저희가 작년도는 990개를 했는데요. 너무나 우리 구민들이 많이 원하고 신청자가 많아서 올해는 210개를 더 늘려서 1,200개로 저희가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도시 텃밭에 대해서는 저희가 작년도는 990개를 했는데요. 너무나 우리 구민들이 많이 원하고 신청자가 많아서 올해는 210개를 더 늘려서 1,200개로 저희가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황영각 위원 하여튼 도시농업이 생소한 용어라서 지금 질의를 드렸습니다.
또 하나 더 드리면 참 간단한 걸 드릴게요. 우리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및 지원 사업에 대해서 사실 우리 지금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여기에 좀 지원 사업으로서 많이 해주는데 우리 대표적으로 보면 소방시설 같은 거는 우리 쪽에서 지금 매칭 사업으로 해주고 있는 사업이죠? 서울시하고.
또 하나 더 드리면 참 간단한 걸 드릴게요. 우리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및 지원 사업에 대해서 사실 우리 지금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여기에 좀 지원 사업으로서 많이 해주는데 우리 대표적으로 보면 소방시설 같은 거는 우리 쪽에서 지금 매칭 사업으로 해주고 있는 사업이죠? 서울시하고.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황영각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소방시설은 저희 자체 사업이고요. 100% 구비 사업이고요. 이거에 대해서 저희가 강남소방서랑 협의를 해서 현장을 방문해서 이거는 도로 가운데에 이렇게 지하에 매설하는 소화함인데요. 강남소방서와 현장 조사를 하고 가장 적절한 위치가 어딘가도 지금 다 파악해놓고요. 현 강남소방서에서는 여기 네 군데만 더 설치하면 더 이상 설치하지 않아도 화재 시 완벽하게 사각지대가 다 없어질 거다 이렇게
이 소방시설은 저희 자체 사업이고요. 100% 구비 사업이고요. 이거에 대해서 저희가 강남소방서랑 협의를 해서 현장을 방문해서 이거는 도로 가운데에 이렇게 지하에 매설하는 소화함인데요. 강남소방서와 현장 조사를 하고 가장 적절한 위치가 어딘가도 지금 다 파악해놓고요. 현 강남소방서에서는 여기 네 군데만 더 설치하면 더 이상 설치하지 않아도 화재 시 완벽하게 사각지대가 다 없어질 거다 이렇게
○황영각 위원 원래 5개를 하시겠다고 사업 예산을 올린 거 아닙니까? 그렇죠?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5개소를 예산을 올렸는데요. 예산 올리고 강남소방서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네 군데면 충분하다고 그래가지고 네 군데 올리고요. 대신 1개소당 KFI인증을 받은 그런 소화함은 2,500만원 정도 한다고 그래가지고 저희가 2,500만원 곱하기 4개소 이래서 1억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약간 저희가 예산 올리고 나서 수정된 사항입니다.
저희가 5개소를 예산을 올렸는데요. 예산 올리고 강남소방서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네 군데면 충분하다고 그래가지고 네 군데 올리고요. 대신 1개소당 KFI인증을 받은 그런 소화함은 2,500만원 정도 한다고 그래가지고 저희가 2,500만원 곱하기 4개소 이래서 1억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약간 저희가 예산 올리고 나서 수정된 사항입니다.
○황영각 위원 그렇습니까?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그점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황영각 위원 그 5군데가 어딘가 궁금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하여튼 차질없이 이 전통시장의 지원 사업은 잘 관리해서 많은 소상공인들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좀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하여튼 차질없이 이 전통시장의 지원 사업은 잘 관리해서 많은 소상공인들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좀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감사합니다.
○황영각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지역경제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지역특화 사업에 있어서 지역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지원에 보니까 전년도에 비해서 증액이 됐어요. 그런데 그 세부사항은 없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지역특화 사업에 있어서 지역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지원에 보니까 전년도에 비해서 증액이 됐어요. 그런데 그 세부사항은 없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년 이 지역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은 제가 알기로는 3~4년 전에 의원 발의로 처음 동별 1,500만원씩 22개소 해서 3억3,000이 예산이 잡혀 있었는데요. 제가 3년 동안 이게 22개 동이 다 신청한 게 아니고 보통 10개에서 12개 동만 신청을 해서 이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해마다 저희 행정사무감사 때 너무 불용률이 높다, 불용률이 40% 이상 된다 이렇게 지적이 있어서 저희가 동에 새롭게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 각 동에 공문을 뿌렸습니다. 그래서 금액 상관없이 진짜 내년에 하고 싶은 사업을 해달라 해가지고 들어온 게 저희가 자리에 별도로 나눠드린 지역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이래가지고 10개 동에 4억4,600만원 정도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 10개 사업에 대해서 우리가 여기 산식에서는 그냥 2,100만원 곱하기 22개소 해가지고 4억6,200만원을 잡아놨지만 10개 동에 저희가 4억4,600만원 이렇게 미리 올해 받아놓은 이 내년도 사업계획에 대해서 내년도 초에 아마 각 동별로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다시 작성될 겁니다. 그래서 교부액이 아마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는 않지만 약간 저희가 2,000만원 정도 예산을 더 잡아놨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업이 들어오면 저희가 예산을 동별로 교부해 드릴 겁니다. 그렇게 되면 올해처럼 이렇게 불용률이 40% 이상 되지는 않고요. 당연히 집행률이 거의 100% 가까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작년 이 지역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은 제가 알기로는 3~4년 전에 의원 발의로 처음 동별 1,500만원씩 22개소 해서 3억3,000이 예산이 잡혀 있었는데요. 제가 3년 동안 이게 22개 동이 다 신청한 게 아니고 보통 10개에서 12개 동만 신청을 해서 이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해마다 저희 행정사무감사 때 너무 불용률이 높다, 불용률이 40% 이상 된다 이렇게 지적이 있어서 저희가 동에 새롭게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 각 동에 공문을 뿌렸습니다. 그래서 금액 상관없이 진짜 내년에 하고 싶은 사업을 해달라 해가지고 들어온 게 저희가 자리에 별도로 나눠드린 지역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이래가지고 10개 동에 4억4,600만원 정도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 10개 사업에 대해서 우리가 여기 산식에서는 그냥 2,100만원 곱하기 22개소 해가지고 4억6,200만원을 잡아놨지만 10개 동에 저희가 4억4,600만원 이렇게 미리 올해 받아놓은 이 내년도 사업계획에 대해서 내년도 초에 아마 각 동별로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다시 작성될 겁니다. 그래서 교부액이 아마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는 않지만 약간 저희가 2,000만원 정도 예산을 더 잡아놨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업이 들어오면 저희가 예산을 동별로 교부해 드릴 겁니다. 그렇게 되면 올해처럼 이렇게 불용률이 40% 이상 되지는 않고요. 당연히 집행률이 거의 100% 가까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러면 구체적인 사업안도 없으면서 예산을 편성했다는 얘기밖에 안 되는데 구체적인 안을 만들고 나서 그다음에 추경을 하더라도 해야지 먼저 예산부터 이렇게 편성을 하면 되겠어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저희가 구체적인 안을 미리 받았으면 좋겠지만 지금 현재 구체적인 안은 아마도 내년에 각 동별로 행사추진위원회가 설립이 되고 그 추진위원회에서 아마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잡혀야지만 저희한테 정식으로 교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10월에 너무 이른 시간에 가계획을 잡은 거는 내년도 예산의 편의성을 위해서 이렇게 잡은 겁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10월에 너무 이른 시간에 가계획을 잡은 거는 내년도 예산의 편의성을 위해서 이렇게 잡은 겁니다.
○한윤수 위원 이건 집행부의 너무 편의성만 가져온 거지 예산 심의를 하는 의회에는 존중받지 못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 구체적인 사업안이 나온 다음에 뭐 하게 되면 추경을 통해서라도 해야 맞지 않나 그게 보편적이고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기획경제국장 추가로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세부적인 얘기는 저희가 지금 배부해 드린 내역에 보시면 이게 저희가 큰 틀에서 각 동에서 이 사업을 이렇게 추진하겠다고 안을 준 사항을 토대로 한 거고요. 저희 지역경제과장이 얘기하는 건 이 사이 틀 안에서 일부 조정이 있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드린 거고요.
제가 이 예산 편성할 때에는 꼼꼼하게, 예산 편성할 때에는 사전에 검토했던 자료들이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세부적인 얘기는 저희가 지금 배부해 드린 내역에 보시면 이게 저희가 큰 틀에서 각 동에서 이 사업을 이렇게 추진하겠다고 안을 준 사항을 토대로 한 거고요. 저희 지역경제과장이 얘기하는 건 이 사이 틀 안에서 일부 조정이 있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드린 거고요.
제가 이 예산 편성할 때에는 꼼꼼하게, 예산 편성할 때에는 사전에 검토했던 자료들이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이해가 좀 잘 안 되는 대목입니다, 이건.
예산 편성에 사업설명서의 내용이 구체화되지 않고 금액만 돼 있고 동에서 받은 자료를 추가로 배부한 자료로 예산을 심의하라고 하니 좀 당황스럽습니다.
예산 편성에 사업설명서의 내용이 구체화되지 않고 금액만 돼 있고 동에서 받은 자료를 추가로 배부한 자료로 예산을 심의하라고 하니 좀 당황스럽습니다.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유념해서 더 꼼꼼히 잘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다음에 좀 전에 우리 황영각위원님께서 도시농업에 대해서 질의를 했는데 지금 2개 단체에서 1개 단체로 줄이는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고 그 선정 방식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지역경제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금년 같은 경우 최근 3년 동안 2개 단체를 지원해줬습니다. 그리고 또 2개 단체만 신청을 했고요, 2개 단체만 지원해줬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반복되다 보니까 저희 내부 감사에서도 보조금 부적정 처리로 지적도 됐고요. 또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에서도 미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봐서는 이 2개 단체에서 1개 단체 정도를 지원해주는 게 오히려 2개 단체가 경쟁도 하고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거라 판단해서 1개 단체로 줄였습니다.
저희가 금년 같은 경우 최근 3년 동안 2개 단체를 지원해줬습니다. 그리고 또 2개 단체만 신청을 했고요, 2개 단체만 지원해줬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반복되다 보니까 저희 내부 감사에서도 보조금 부적정 처리로 지적도 됐고요. 또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에서도 미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봐서는 이 2개 단체에서 1개 단체 정도를 지원해주는 게 오히려 2개 단체가 경쟁도 하고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거라 판단해서 1개 단체로 줄였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러니까 아까 좀 전에 답변을 5개 단체가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그 1개 단체에 지원을 하게 되면 선정 방식에 대해서 어떤 기준은 있어야 된다고 봐요. 그 기준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우선 지금까지 그 선정 기준을 말씀드리자면 2개 단체, 우리가 이 도시농업 단체 지원에 대해서 공모를 실시하면 그 신청한 업체에 대해서 도시농업위원회에서 심의회를 열어서 그 도시농업 단체가 어떠한 사업으로 어떠한 일을 하겠다 이런 계획서를 낸 걸 가지고 심사를 해서 그 심사에서 가장 적합한 단체를 도시농업위원회에서 선정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지금 현재는 그런 선정의 기준이 나와 있는 것은 아닙니까?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선 그전에 단체 같은 경우는 어린이 체험공간을 한다든가 아니면 또 어르신을 위한 치유 힐링 공간을 체험을 하겠다 이런 구체적인 계획서를 제출하게끔 돼 있습니다. 그 구체적인 계획서를 가지고 도시농업위원회에서 그 계획서가 얼마나 적합하고 얼마나 효용성 있는지 그리고 이 강남구민한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이런 걸 종합적으로 심사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회에서 그 기준에 따라서 선정하게끔 돼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선 그전에 단체 같은 경우는 어린이 체험공간을 한다든가 아니면 또 어르신을 위한 치유 힐링 공간을 체험을 하겠다 이런 구체적인 계획서를 제출하게끔 돼 있습니다. 그 구체적인 계획서를 가지고 도시농업위원회에서 그 계획서가 얼마나 적합하고 얼마나 효용성 있는지 그리고 이 강남구민한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이런 걸 종합적으로 심사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회에서 그 기준에 따라서 선정하게끔 돼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네, 반려견이 요즘에는 상당히 반려견을 보유한다고 해야 될까요? 반려견이 상당히 많은데 그 동물 학대에 대한 우리 강남구에서는 어떤 예방책이라든가 그런 것을 강구한 것은 있나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동물학대에 대해서는 동물학대에 대한 어떠한 제보가 들어온다면 현장에 출동해서 바로 조치를 하겠고요. 동물학대는 형사처벌을 받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오면 저희가 바로 형사고발을 할 거고요. 그리고 또 저희하고 관련된 동물보호단체가 있습니다. 동물보호단체에서도 동물학대에 관련된 무슨 정보가 있으면 저희한테 바로 연락을 해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또 우리가 동물보호 관련 시간선택제임기제가 2명이 있습니다. 항상 이 2명은 현장이나 공원이라든가 우리 관내 순찰을 하면서 동물학대 혐의가 있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 항상 순찰하고 있고요, 상시 순찰하고 있고요. 거기에 대해서 그에 따른 우리가 동물학대 발생이 되면 우리 행정처분도 있겠지만 바로 형사고발 조치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동물학대에 대해서는 동물학대에 대한 어떠한 제보가 들어온다면 현장에 출동해서 바로 조치를 하겠고요. 동물학대는 형사처벌을 받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오면 저희가 바로 형사고발을 할 거고요. 그리고 또 저희하고 관련된 동물보호단체가 있습니다. 동물보호단체에서도 동물학대에 관련된 무슨 정보가 있으면 저희한테 바로 연락을 해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또 우리가 동물보호 관련 시간선택제임기제가 2명이 있습니다. 항상 이 2명은 현장이나 공원이라든가 우리 관내 순찰을 하면서 동물학대 혐의가 있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 항상 순찰하고 있고요, 상시 순찰하고 있고요. 거기에 대해서 그에 따른 우리가 동물학대 발생이 되면 우리 행정처분도 있겠지만 바로 형사고발 조치하고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반려견 수영장 대여 설치도 중요하지만 반려견 동물학대에 대한 그런 예방캠페인이라든가 이런 것이 중요하다고 봐져요. 그러니까 아직은 어떤 그런 반려견에 대한 복지보다는 동물학대가 사회적인 문제도 되고 또 학대 방지 예방, 또 학대에 대해서 처벌도 최근에 이렇게 제정이 됐으니 만큼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신경을 쓰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저는 여기까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여기까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김진경 위원 우리 예결위원장님이 시간을 많이 안 주시기 때문에 짧은 문답 부탁드리겠습니다.
28쪽에 보면 지역특화 사업이 있어요. 여기에 전문가 컨설팅 해서 25개소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 골목상권 25개소 이 산출근거는 어떻게 해서 나온 거예요?
28쪽에 보면 지역특화 사업이 있어요. 여기에 전문가 컨설팅 해서 25개소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 골목상권 25개소 이 산출근거는 어떻게 해서 나온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25개소는 저희 골목형 상점가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이거는
25개소는 저희 골목형 상점가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이거는
○김진경 위원 골목형 상점가?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그래서 그게 기준이 2,000㎡ 안에 30개소 이상 상인이 등록을 하면 상인회를 구성할 수 있고 상인회가 구성이 되면 저희가 행정적인 지원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0개 기준이다 보니까 저희가 25개 정도에 이렇게 점포를
○김진경 위원 모두 몇 개가 있어요? 지금 말씀하신 골목형 상점가로 포함되어 있는 게.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강남에서는 전통시장 5개소랑 상점가가 5개소가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30개소?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5개소, 5개 총 10개소입니다.
○김진경 위원 10개소?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김진경 위원 그러니까 여기 25개소를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25개소는 등록이 되지 않은 낙후된 골목상권에 대해서 저희가 상인회를 구성하고 골목형 상점가를 만들어주기 위해서 우리가 이런 사업을 해 주는 겁니다.
○김진경 위원 그래서 25개소를 지금 이렇게 선발을 하겠다는 거잖아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김진경 위원 발굴을 해서 이렇게 전문가 컨설팅을 받아서 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금 하겠다는 의도이신 것 같은데 그러면 이거는 상인들에 대한 수요조사는 다 하셔가지고 25개소를 뽑으신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이게 어느 상권에 몰려 있는 상권에서 상권을 하나를 지정하고 그 상권 내에 있는 25개 정도, 근데 저희가 25개라는 건 지금 예정이고요. 30개가 될 수도 있고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근데 많이 원한다면, 전문가 컨설팅을 원한다면 지역을 좀 넓혀서 할 수도 있고요.
○김진경 위원 그게 과장님 충분히 이해는 가요, 이해는. 이게 딱히 또 하다 보면 옆에서 우리도 해달라고 하면 안 해줄 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런 상황을 많이 봐서 그런데 이게 어떤 산출근거에 의해서 나왔는지 여기에 대한 내용들을 좀 자세하게 나중에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그러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리고 29쪽 보면 조금 전에 지역형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지원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어요. 그렇죠? 그게 혹시 여기 주신 이 자료인가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맞습니다.
○김진경 위원 여기 보면 지금 10개 동이잖아요. 그럼 22개 동이 다 포함되는 건 아니네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부분은 동별 활성화 사업, 저희 지역경제과에서는 골목상권의 활성화 사업이 있고 나중에 문화도시과에 보면 문화예술 축제 분야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자치과에 지역특화 사업이 있습니다. 동별 중에서도 가장 골목상권이 주가 되는 사업이다, 축제다 하는 게 저희 과에 올라오고요. 문화예술이 주다 이러면 문화도시과에 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주민자치과에서도 이 사업이 있기 때문에 22개 동이 다 2개 이상 중복된 동도 있고요, 적어도 1개 동 이상은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부분은 동별 활성화 사업, 저희 지역경제과에서는 골목상권의 활성화 사업이 있고 나중에 문화도시과에 보면 문화예술 축제 분야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자치과에 지역특화 사업이 있습니다. 동별 중에서도 가장 골목상권이 주가 되는 사업이다, 축제다 하는 게 저희 과에 올라오고요. 문화예술이 주다 이러면 문화도시과에 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주민자치과에서도 이 사업이 있기 때문에 22개 동이 다 2개 이상 중복된 동도 있고요, 적어도 1개 동 이상은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어쨌든 지금 여기 산출근거는 2,100만원에 22개소로 해서 각 동별로 잡아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지금 하겠다라는 거는 약간 몰아주기식, 제대로 행사를 할 수 있게끔 이렇게 편성을 했다고 인지를 하면 될까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그렇게 생각하셔도 됩니다.
○김진경 위원 그리고 거기 밑에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 있잖아요, 307-02. 그거랑은 어떤 차이가 있는 거예요? 여기는 지역별 골목상권이고 여기는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이라고 1,500만원씩 2회를 하겠다고 되어 있어요.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간략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역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은 사업 주체는 동주민센터에서 하는 겁니다. 그렇고요. 밑에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은 어느 상권에서 조그마한 축제를 하고 싶다 저희한테 신청을 하면 저희가 심사를 해서 지원해 주는 거고요. 올해 같은 경우는 세곡 은곡상가에서 이렇게 원데이 클래스라는 이런 조그마한 사업을 했었고요, 거기에 대해서 지원해줬습니다.
지역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은 사업 주체는 동주민센터에서 하는 겁니다. 그렇고요. 밑에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은 어느 상권에서 조그마한 축제를 하고 싶다 저희한테 신청을 하면 저희가 심사를 해서 지원해 주는 거고요. 올해 같은 경우는 세곡 은곡상가에서 이렇게 원데이 클래스라는 이런 조그마한 사업을 했었고요, 거기에 대해서 지원해줬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런데 이게 별로 그렇게 효과를 못 본 거예요? 3회로 편성되었던 걸 내년에는 2회만 하겠다고 하네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올해 3회를 예정했었는데 신청이 한 군데만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너무 3회를 다 편성하면 불용이 생길 것 같아서 2회 정도를 했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러니까 한 번만 들어왔다는 것도 그렇고 이게 효과성이 좀 미진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그래도 올해는 한 곳이지만 작년에는 두 곳이 들어왔기 때문에
○김진경 위원 한 곳은 어디에 있었어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세곡동에 은곡상가에서 들어왔습니다. 은곡마을 상가입니다.
○김진경 위원 그리고 거기 로컬브랜드 창출 지원이라고 해서 이번에 신규로 편성된 거죠?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그렇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거 간략하게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저희가 로컬브랜드 창출지원 사업은 우리가 그동안 각 상가별로 예를 들면 성수동 수제화 거리라든가 망원동에 외국인 상대로 캐릭터를 제작했다든가 신림동에 보면 청년문화 공간, 예술인 공간 이런 걸 만든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 상권에 로컬크리에이터가 그 상권에 대한 브랜드를 개발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냈을 경우에 우리가 그 아이디어를 심사하고 적정하다고 그러면 5,000만원 지원해서 그 상권을 살릴 수 있도록 그렇게 올해 처음으로 하는 겁니다. 그 상권을 살리겠다는 그 아이디어를 우리가 심사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진경 위원 이거 사업 계획이 있으세요? 사업 계획서 같은 게 혹시 있으세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사업 계획서 있습니다. 드리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네, 그거 자료 주시고요. 저는 와닿지가 않아서. 그다음에 거기 밑에 삼성동 조형물 표지판 제작도 있고요. 그리고 상권 상징 조형물 보수도 있는데 이게 삼성동 조형물 표지판 제작은 이게 도대체 몇 개를 교체한다는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삼성1동 지역인데요. 음식문화특화 거리에
○김진경 위원 아니 몇 개를, 몇 개를 제작을 하냐고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조형물 2개하고요. GBC 뒤편 상권에 우리가 안내할 수 있는 곳을 세 군데 정도 지금 예정하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세 군데. 그러면 하나당 얼마씩인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지금 조형물 설치는 하나당 2,000만원 정도 생각하고 있고요.
○김진경 위원 2,000에 3개 해서 지금 6,000인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두 군데 설치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2,000 안내판은 간단한 안내판인데요. 그거는 한 4개소 정도에 한 2,000만원 정도 이렇게 예정하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정확하게 표시 좀 부탁드리고요. 31쪽에 강남구 소상공인 동행마켓 운영인데요. 이게 동행 마켓 운영은 행사장 설치비나 이런 부분들이 이게 사무관리비가 아니라 행사 운영비에 포함되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일자리정책과에 보면 이렇게 같은 행사 성격은 다 행사 운영비로 편성을 했더라고요.
일자리정책과에 보면 이렇게 같은 행사 성격은 다 행사 운영비로 편성을 했더라고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거 사무관리비로 편성한 거는 이게 공연이라든가 축제 개념은 아니고 소상공인들 판로 개척을 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사무관리비로 그동안 편성해 왔고요. 또 하나는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일부 직영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직영하기 때문에 사무관리비가 더 적합하지 않은가. 그리고 내년부터는 직영 부분하고
저희가 이거 사무관리비로 편성한 거는 이게 공연이라든가 축제 개념은 아니고 소상공인들 판로 개척을 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사무관리비로 그동안 편성해 왔고요. 또 하나는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일부 직영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직영하기 때문에 사무관리비가 더 적합하지 않은가. 그리고 내년부터는 직영 부분하고
○김진경 위원 국장님! 여기에 보면 일자리정책과 130쪽에 사회적경제 마켓도 여기 동행마켓하고 2개가 내용이 상당히 비슷한 행사로 보입니다. 다 행사장 설치하고 그렇게 되는, 부스 렌탈하고 이런 부분이니까 이거 국장님 어느 쪽이 맞는지. 지금 지역경제과장님 말씀으로는 사무관리비로 편성하는 게 맞다고 말씀하시니까 그러면 지역경제과에서 이걸 사무관리비로 편성하는 게 타당하지 않나 싶으니까 이거는 국장님이 좀 정리를 해서 알려주십시오.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신한은행에서 개발한 공공배달앱이라고 있습니다, ‘땡겨요’라고.
네, 신한은행에서 개발한 공공배달앱이라고 있습니다, ‘땡겨요’라고.
○김진경 위원 이거 그러면 신한은행하고 업무협약은 지금 되어 있는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업무협약을 11월경에 신한은행장과 구청장님이 같이 협약을 맺었습니다.
○김진경 위원 11월경에. 이 업무협약서 하나 주시고요. 그리고 여기 보니까 제가 이거 오늘 처음 들어가서 과장님 다운받아 보셨어요? 서울페이.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받아봤습니다.
○김진경 위원 서울페이 보셨죠?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김진경 위원 서울페이 저는 오늘 사실 서울페이 플러스 처음 받아봤거든요. 봤더니 서울페이 플러스에 강남사랑상품권을 클릭을 해도 운영 수수료가 나가게끔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 안에 또 우리 공공배달 상품권 그것도 거기에서 우리가 이용을 할 수 있더라고요. 맞죠?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김진경 위원 그러면 운영 수수료는 하나로 가능하지 않을까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운영 수수료는 지금 나눠져 있지만 사실상 0.665% 똑같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이야기는 제가 오늘 다운받아 봤더니 강남사랑상품권을 서울페이에서 구매를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5%를 내는 거잖아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김진경 위원 그렇죠? 그런데 그 밑에 카테고리에 보니까 또 강남 공공배달 상품권을 구입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다른 구에서도 그렇게 2개를 다 동시에 구매를 하더라고요. 그럼 우리는 운영 수수료는 한 번만 내면 되지 않냐는 거죠, 서울페이 플러스에다가 운영료를 주는 거니까. 그런데 여기는 지금 강남상품권 발행할 때 우리가 구매를 하면 운영수수료를 주고 또 공공배달 상품권을 또 구입을 할 때 운영 수수료 또 주고 이럴 필요가 없다는 거죠. 이게 서울페이 플러스에 하나로 되어 있다니까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이거는 서울사랑상품권이 전체적으로 운영을 하는 운영 기관 비플플레이라고 하는 회사인데요. 거기에 그 운영을 하는데에 필요한 수수료입니다, 저희가 구매하는 수수료가 아니고.
○김진경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내 이야기는 그 수수료인데 그게 서울페이에 하나로 되어 있으니 운영 수수료는 어차피 그 앱을 통해서 우리가 수수료를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공공배달 상품권을 산다고 해서 특별하게 운영 수수료가 발생되지 않는다는 거죠.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이 운영 수수료는 금액에 대해서 0.665%기 때문에 별개로 나누든 합치든 똑같습니다.
○김진경 위원 아니에요. 이거 한번 알아보세요. 그렇지 않아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그거 제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타 구에서도 이거 제가 관악인가? 거기에서도 보니까 관악사랑상품권이 있고 또 공공배달 상품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운영 수수료는 아마 하나로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상식적인 생각에서 질의를 드렸고요. 한번 파악을 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김진경 위원 그리고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 있잖아요. 이게 47쪽인데요. 현수막 부분이 우리 기획예산과에서 기본 경비로 현수막이 7만7,819원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8만2,904원으로 들어와 있거든요. 이거 단가 조정하실 수 있으신가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단가 부분이 잘못된 것 같고요. 저희 그 부분은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단가 부분이 잘못된 것 같고요. 저희 그 부분은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거기 다음 쪽에 기업 종사자 실무 교육이 있어요. 그리고 그 밑에 최고 경영자 교육 과정이 있어요. 2개 강사료는 왜 이렇게 차이나는 겁니까?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최고 경영자 교육 부분에서는 이거는 상공회의소에서 지금 주관하는 사업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강사료는 최고 경영자 교육 과정은 가입비가 회원들로부터 10회 강의를 하는데요. 가입비가 150만원이에요. 그야말로 상공회 주요 임원들이 강의를 듣는 거고요. 거기에 따른 수강료가 비싸기 때문에 아마 강사료도 조금 더 저명적인, 저명 인사와 같은 분을 모시다 보니까 이게 강사료가 비싼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럴 수 있죠. 강사가 다 다르니까 강의비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 기업 종사자 실무 교육 과정에 통신비 있잖아요. 이 통신비는 매년 이렇게 지원해야 되는 거예요? 실무자교육에도 통신비가 있고 경영애로해소위원회에서도 통신비가 있어요. 이게 통신비가 매년 이렇게 우리가 지원해야 되는 거예요? 이거 지난해 통신비 납부서 영수증 제출해주세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알겠습니다. 영수증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리고 조금 이따가 다시 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안지연 뒤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다. 계속하셔도 됩니다.
○전인수 위원 질의
○전인수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81쪽입니다. 반려견 순회 놀이터 설치 운영하는데 제안서평가위원 심사 수당 있는데 이거 꼭 심사를 해야 됩니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81쪽입니다. 반려견 순회 놀이터 설치 운영하는데 제안서평가위원 심사 수당 있는데 이거 꼭 심사를 해야 됩니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반려견 순회 놀이터를 하게 되면 각 수용 업체한테 신청을 받습니다. 그래서 신청서가 들어온 것에 대해서 가장 적합한 업체를 선정을 하기 위해서 제안서를 평가하는 겁니다.
저희가 반려견 순회 놀이터를 하게 되면 각 수용 업체한테 신청을 받습니다. 그래서 신청서가 들어온 것에 대해서 가장 적합한 업체를 선정을 하기 위해서 제안서를 평가하는 겁니다.
○전인수 위원 무슨 신청을 받는다고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반려견 놀이터 운영업체.
○전인수 위원 운영업체?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운영. 저희가 직영하는 건 아니고요. 운영업체가 있습니다. 운영업체에 대해서 제안서가 들어오면 그 제안서를 평가를 해서 그 운영업체를 선정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안서평가 심사 수당이 있는 겁니다.
○전인수 위원 보통 운영업체가 몇 군데나 신청합니까?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해마다 다르지만 두세 군데 정도에서 신청이 들어오기도 하고요. 올해는.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당초 예산액이 5,990만원에서 98.6% 증가한 1억305만원으로 편성됐는데 이렇게 많이 증액한 그런 수요가 많이 있습니까?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연 6회 정도 상반기 3번, 하반기 3번 저희가 주말 토요일, 일요일 통해서 지역 관내 공원에서 순회 놀이터를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한 4년 전부터 그렇게 매년 실시해왔고요. 그런데 올해 하면서 저희가 느낀 점이 오시는 분들이 만족도가 되게 높습니다. 순회 놀이터에 대한 만족도도 좋고 또 여러 가지 말씀하셨는데 이게 수영장, 여름철에 강아지들이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걸 좋아한다 이런 의견도 있었고, 그런데 마침 서울시에서 또 뚝섬유원지에다가 수영장 놀이터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송파도 올림픽공원에서 이틀간 실시한 적이 있어서 저희가 8월 중에, 한 여름 정도에 해야 될 것 같고요. 8월 중에 관내 적정한 공원에 물놀이 시설을 만들어서 지금 할까 이렇게 제안해서 예산을 편성하게 된 겁니다.
저희가 연 6회 정도 상반기 3번, 하반기 3번 저희가 주말 토요일, 일요일 통해서 지역 관내 공원에서 순회 놀이터를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한 4년 전부터 그렇게 매년 실시해왔고요. 그런데 올해 하면서 저희가 느낀 점이 오시는 분들이 만족도가 되게 높습니다. 순회 놀이터에 대한 만족도도 좋고 또 여러 가지 말씀하셨는데 이게 수영장, 여름철에 강아지들이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걸 좋아한다 이런 의견도 있었고, 그런데 마침 서울시에서 또 뚝섬유원지에다가 수영장 놀이터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송파도 올림픽공원에서 이틀간 실시한 적이 있어서 저희가 8월 중에, 한 여름 정도에 해야 될 것 같고요. 8월 중에 관내 적정한 공원에 물놀이 시설을 만들어서 지금 할까 이렇게 제안해서 예산을 편성하게 된 겁니다.
○전인수 위원 물론 반려견 소유자들은 당연히 그렇게 찬성하고 좋아하겠지만 비반려견도 많이 있습니다. 반려견 싫어하는 사람도 많이 있어요. 강아지, 고양이 이렇게 싫어하는 사람도 많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반대로 강남구 돈이 얼마나 많길래 강아지 수영장을 만들어주고 이런 소리를 할 수 있거든요. 그런 건 생각 안 해보셨나요? 과장님.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항상 제가 우리 지역경제과에 동물관리팀이 있고 동물 업무를 하다 보면 동물을 상당히 좋아하시는 분도 있고 또 동물을 싫어하시는 분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중간에서 저희가 행정 업무를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려움이 있고요. 대신 이 반려견 수영장은 인가가 드문 그리고 주위에 저희가 조용하게 인적이 드문 장소를 선정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항상 제가 우리 지역경제과에 동물관리팀이 있고 동물 업무를 하다 보면 동물을 상당히 좋아하시는 분도 있고 또 동물을 싫어하시는 분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중간에서 저희가 행정 업무를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려움이 있고요. 대신 이 반려견 수영장은 인가가 드문 그리고 주위에 저희가 조용하게 인적이 드문 장소를 선정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인수 위원 본위원 개인적인 의견은 작년 금액에서 동결시키고 싶은데 그렇게 동결시키면 과장님 큰 문제 있습니까?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큰 문제는 없고요. 그래도 편성한 예산이니만큼 통과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큰 문제는 없고요. 그래도 편성한 예산이니만큼 통과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과장님은 우리 강남구민 전체를 생각을 해서 이렇게 편성했어야 됩니다. 좋아하는 사람 20명이고 싫어하는 사람이 80명인데 20명을 위해서 편성하고 그러시면 그거 문제점이 있는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좋은 의견 참고하겠습니다.
위원님 좋은 의견 참고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참고하시고 또 28쪽 질의하겠는데요. 전문가 컨설팅이 한 번에 50만원씩이나 이렇게 되는데 무슨 컨설팅이길래 이렇게 비쌉니까?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전문가 컨설팅은 우리가 만약에 어느 상권에 어느 음식점을 지정한다고 그러면 그 음식점의 위생 상태, 고객 응대 요령, 메뉴, 그다음에 인테리어 이런 종합적으로 여러분들 TV에서 많이 보던 그런 것처럼 하루 종일 그 점포에서 머무르면서 이 점포가 왜 운영이 잘 안 되는 이유를 다 파악을 해가지고 다 일일이 개선시켜주는 겁니다. 그래서 두 번 정도 방문해서 그걸 개선해주겠다는 취지로 저희가 만든 거고요. 이건 신규 사업이고 저희는 이게 좋은 호응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전문가 컨설팅은 우리가 만약에 어느 상권에 어느 음식점을 지정한다고 그러면 그 음식점의 위생 상태, 고객 응대 요령, 메뉴, 그다음에 인테리어 이런 종합적으로 여러분들 TV에서 많이 보던 그런 것처럼 하루 종일 그 점포에서 머무르면서 이 점포가 왜 운영이 잘 안 되는 이유를 다 파악을 해가지고 다 일일이 개선시켜주는 겁니다. 그래서 두 번 정도 방문해서 그걸 개선해주겠다는 취지로 저희가 만든 거고요. 이건 신규 사업이고 저희는 이게 좋은 호응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과장님이야 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다 좋다고 생각하지 나쁘다고 생각하면 편성 하나도 안 하셨겠지 뭐. 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편성하셨는데 저도 심사숙고 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감사합니다.
○김진경 위원 김진경입니다.
계속해서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농축산물 강남구 직거래장터 개장 51쪽이요. 거기 행사 지원 급양비가 3식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참가자가, 우리가 참가자는 2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계속해서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농축산물 강남구 직거래장터 개장 51쪽이요. 거기 행사 지원 급양비가 3식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참가자가, 우리가 참가자는 2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지역경제과장이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행사 지원 급양비 행사 운영비로 되어 있는 거는 이거는 순수하게 지역경제과 직원들이 아침 그때 새벽 일찍 나옵니다. 아침, 점심, 저녁을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아래쪽에 있는 정기 직거래 행사 참여자 급양비는 저희가 모범 운전사 교통 안내해주는 그리고 주차 관리요원 그리고 지방에서 온
지금 행사 지원 급양비 행사 운영비로 되어 있는 거는 이거는 순수하게 지역경제과 직원들이 아침 그때 새벽 일찍 나옵니다. 아침, 점심, 저녁을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아래쪽에 있는 정기 직거래 행사 참여자 급양비는 저희가 모범 운전사 교통 안내해주는 그리고 주차 관리요원 그리고 지방에서 온
○김진경 위원 대상자가 다르다는 말씀이시죠?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점심, 저녁으로 해서 2식입니다.
○김진경 위원 그리고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 사업 있잖아요. 이게 농지위원회라고 해서 심사 수당만 지금 2,000만원 정도가 되어 있습니다. 이거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농지법에 농지를 취득하거나 그다음에 매매하거나 그리고 증여할 때는 농지위원회에서 농지 취득 자격 증명을 심사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거는 100% 외부 위원으로 농지법에 정해진 위원회가 있는 거고요. 이 농지를 매매 거래, 증여할 때니까 저희가 1년에 20회 이상 정도 이렇게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진경 위원 이게 올해 처음 신규로 편성된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이게 2023년도부터 실시했습니다, 농지법 개정으로 인해서.
○김진경 위원 그러면 이게 올해 거는 어디 있는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김진경 위원 올해 예산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예산 편성을 지역경제 편성하면서 이렇게 이게 농지위원회 운영이라고 별도의 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수한 사업이, 5,000만원 이하의 무수한 사업이 난립돼 있어서 그에 대해서 해마다 불용률이 높다고 지적이 돼서 저희가 유사한 사업을 이번에 통폐합하면서 한 거지 이건 신규 사업은 아닙니다.
저희가 예산 편성을 지역경제 편성하면서 이렇게 이게 농지위원회 운영이라고 별도의 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수한 사업이, 5,000만원 이하의 무수한 사업이 난립돼 있어서 그에 대해서 해마다 불용률이 높다고 지적이 돼서 저희가 유사한 사업을 이번에 통폐합하면서 한 거지 이건 신규 사업은 아닙니다.
○김진경 위원 그럼 이거 2024년도 올해는 집행률이 얼마나 돼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이 농지위원회 지금 90% 이상 집행, 지금도 하고 있고요. 매년 매달 두세 번 정도 회의가 열리기 때문에 지금도 하고 있고요. 거의 집행이 다 되었다고 합니다.
○김진경 위원 주로 심사 대상은 어디예요? 강남에 농지.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주로 거의 세곡동 아니면 수서동 일부입니다. 농지를 거래할 때 우리 토지거래 허가구역이기 때문에, 강남구는. 매번 매매, 증여할 때마다 이 농지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가지고 농지 자격이 있는지, 농업을 할 자격이 있는지 심사를 하는 겁니다.
○김진경 위원 알겠습니다. 이해했고요. 밑에 반려식물 보급 운영 있잖아요. 이거 기념 동영상 제작은 꼭 해야 되는 걸까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지금 저희가 반려 식물 박람회를 1년에 한 번 정도 개최할 겁니다. 그래서 구청, 올해 같은 경우에도 구청 1층 로비에서 했는데요. 그래서 그때 반려견을 했던 150명한테 반려식물 2개씩 보급하고 있는데 그분들이 키우는 장면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김진경 위원 우리 홍보팀도 있잖아요. 홍보팀이 가서 이런 거 영상 제작하면 되지 않을까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그것도 가능하겠지만 홍보팀도 그 외에 업무가 있기 때문에 이 반려식물 영상까지 한다는 건 조금 부담스럽지 않을까.
○김진경 위원 그럼 이거 촬영은 누가 해요? 제작하시는 분이 촬영하시는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이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김진경 위원 제작 촬영까지 80만원이면 퀄리티가 많이 낮을 거고요. 제대로 하려면 차라리 그냥 한 번밖에 안 하시는 거잖아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그렇습니다.
○김진경 위원 박람회를 좋은 의도로 박람회 개최를 하시고 또 거기에 행사한 거를 영상으로 남기고 싶다면 유관 부서랑 같이 협업해서 하시는 것도 방법이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고요. 저희 홍보팀이라든가 우리 내부 시스템을 이용해서 한번 촬영하는 것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른 거는 쭉 다른 위원님들도 말씀하셨는데요. 스마트팜 운영 부분 있잖아요, 거기 61쪽. 이 스마트팜 유지보수비는 매년 이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스마트팜을 운영하다 보면 거기 스마트팜에 관내 어린이라든가 유치원생들 그리고 또 귀농 예정자들이 많이 견학도 오고 교육도 받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스마트팜을 운영하다 보면 거기 스마트팜에 관내 어린이라든가 유치원생들 그리고 또 귀농 예정자들이 많이 견학도 오고 교육도 받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김진경 위원 올해는 몇 번 유지보수 하셨어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지금 올해 대형으로 유지보수 하지는 않았고요. 소규모로 잔잔한 유지보수는 있었던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집행률은 얼마나 돼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올해 예산 집행률이 한 80% 정도 집행했습니다.
○김진경 위원 80%, 알겠습니다. 그리고 친환경 힐링텃밭 운영 부분이 있는데요. 여기에 시설 보수비를, 65쪽. 시설 보수비를 이번에 또 2개소에서 3개소로 늘리고 횟수도 2회에서 4회로 늘렸습니다. 이거에 대한 증액 사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기존에 세곡천에 1, 2힐링텃밭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수서동에 사유지를 일부 임대를 해서 수서 힐링텃밭을 새롭게 조성하면서 거기에 따른 비용이 증가한 것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기존에 세곡천에 1, 2힐링텃밭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수서동에 사유지를 일부 임대를 해서 수서 힐링텃밭을 새롭게 조성하면서 거기에 따른 비용이 증가한 것입니다.
○김진경 위원 꼭 필요한 금액인가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저희가 수서 힐링텃밭을 5년간 임대로 계약할 거고요. 처음 조성하는 거기 때문에 그에 따른 조성비가 많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경 위원 아니 시설 보수비니까요. 1개소는 아직 개장도 안 했는데.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지역경제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개장 이후에 첫 해는 그래도 시설 보수라기보다는 시설 보강 쪽에 많은 예산이 투여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장 이후에 첫 해는 그래도 시설 보수라기보다는 시설 보강 쪽에 많은 예산이 투여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 밑에 푸세식 화장실 구매라고 되어 있잖아요. 이거 주민들이 잘 이용할까요? 불편함이 없을까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지역경제과장이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거기가 사유지고요. 공유지가 아니기 때문에 그 시설의 배관 공사라든가 이런 거 하는 거에 한계점이 있고요. 그리고 또 도시
거기가 사유지고요. 공유지가 아니기 때문에 그 시설의 배관 공사라든가 이런 거 하는 거에 한계점이 있고요. 그리고 또 도시
○김진경 위원 이거 그럼 관리는 누가 해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관리는 저희가 합니다.
○김진경 위원 직원이?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네, 관리는 저희가 거기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서 관리하는 직원도 있고요. 일부 공공근로 인력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푸세식 화장실이 이용하기 불편하시면 약간 거리에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이 있습니다. 거기도 같이 공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럼 뭐 안 해도 되겠네요. 그럼 이건 빼도 되겠네요.
그리고 77쪽에 동물보호 사업인데요. 여기에서 반려동물 사진 및 수기 공모전 개최하잖아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좀 우리 강남 라이프나 이런 데에다가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없나요?
그리고 77쪽에 동물보호 사업인데요. 여기에서 반려동물 사진 및 수기 공모전 개최하잖아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좀 우리 강남 라이프나 이런 데에다가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없나요?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계속해서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저희가 강남라이프에도 이렇게 활용을 하는데요. 이게 지금 포스터, 배너 이런 거는 공모전에 필요한 홍보를 하기 위한 거고요.
이거는 저희가 강남라이프에도 이렇게 활용을 하는데요. 이게 지금 포스터, 배너 이런 거는 공모전에 필요한 홍보를 하기 위한 거고요.
○김진경 위원 네, 그걸 말씀드린 게 아니라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그다음에 설치한 패널 제작은 이거는 올해 같은 경우에도 반려식물 박람회랑 반려동물 수기 공모전이랑 같이 개최했습니다. 이렇게 약간의 패널을 우리 구청 1층 전시장에 이렇게 세워놨던 겁니다. 그래서 사진을 세워놓은 거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요.
○김진경 위원 공모전으로만 그치시지 마시고 이게 강남라이프에도 이번에 또 강남라이프가 부수를 많이 줄여야 된다 이런 의견들도 많았는데 내용거리가 많이 풍부해지고 또 구독자가 더 많이 볼 수 있는 방안으로 활용하려면 서로 부서들끼리도 연계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의견을 드린 겁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상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안지연 김진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로 질하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제가 국장님께 의견 좀 하나 여쭐게요.
국장님 올해 연도에 동 특화사업으로 예산이 총 얼마나 잡혔었어요?
더 추가로 질하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제가 국장님께 의견 좀 하나 여쭐게요.
국장님 올해 연도에 동 특화사업으로 예산이 총 얼마나 잡혔었어요?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안지연 위원장님 질의에 기획경제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아까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렸었지만 원래 이걸 저희가 통합을 하려고 해봤었어요, 초기에 예산 편성하기 전에. 저희가 주민자치과에 주민자치 특화사업 이게 한 12개 사업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골목상권 활성화, 지역경제과에 이게 한 10개 사업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문화도시과에서 지역 특성 문화 사업이 22개 전 동에서 하는 사업들인데 전체적으로 43개 약 16억 정도 됩니다.
사실 아까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렸었지만 원래 이걸 저희가 통합을 하려고 해봤었어요, 초기에 예산 편성하기 전에. 저희가 주민자치과에 주민자치 특화사업 이게 한 12개 사업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골목상권 활성화, 지역경제과에 이게 한 10개 사업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문화도시과에서 지역 특성 문화 사업이 22개 전 동에서 하는 사업들인데 전체적으로 43개 약 16억 정도 됩니다.
○위원장 안지연 올해? 2024년도에 했던 게요?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24년도는 한 10억 정도 되고요.
○위원장 안지연 이게 지금 국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이게 동에서 이렇게 많은 사업들을 해야 될 일인 건지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그리고 부서를 이렇게 지금 3개 부서에서 사업이 편제되어 있잖아요. 이걸 정리를 좀 하실 필요가 있지 않아요? 국장님.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제가 추가적으로, 사실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도 초기에 그런 느낌을 가졌는데 주민자치과나 또 지역경제과, 문화도시과의 사업을 추진하는 주체가 다 다르시더라고요. 통합을 하려고 했던니 예컨대 주민자치과에서 하는 거는 우리 자치위원회에서 직접 하고 싶어 하셔요. 또 지역경제과 같은 경우는 상권을 직접 하시고 싶어하시고요. 물론 이분들이 자체 부담도 일부 하시긴 합니다. 전액 구비만 부담되는 것도 아니긴 하지만 이런 주체가 다르기 때문에 저희가 부서별로 이렇게 나눴던 부분들입니다.
○위원장 안지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행사로 해서 지역경제과에서 할 일인지 주민자치과에서 할 일인지를, 행사는 묶을 수 있잖아요. 지금 사업내용을 보면 문화예술공연, 버스킹, 플리마켓, 내용이 대동소이 하거든요, 각 동별로. 이거 이렇게 해가지고는 저는 동에서 일 못할 거라 생각해요, 동만의 일을.
그래서 이 부분은 본예산에 지금 이렇게 편성이 됐기 때문에 지금 어떻게 조정하기가 어렵다고 말씀을 하시려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한다면 내년에 동에서 곡소리 날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본예산에 지금 이렇게 편성이 됐기 때문에 지금 어떻게 조정하기가 어렵다고 말씀을 하시려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한다면 내년에 동에서 곡소리 날 겁니다.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사실 이 사업들은 저희가 사전에 각 동에 예산을 미리 받았던 부분들이에요. 받아서 편성했던 부분들이기 때문에 일부는 각 동에서는 총괄로 하고 이후에 주민자치라든가 또는 상권에서도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집행하는데는 크게 무리는 없어 보이지만 위원장님 지적하신 것처럼 한번 내년 해보고 문제점 있으면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안지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 의견 다시 한번 수렴하셔서요.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지연 정리할 게 있으면 좀 정리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해보겠다고 하면 진행상황 지켜보시고 이게 어떤 취지로 이렇게 각 부서별로 사업이 편제되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집행되는 예산 각목이나 관련된 법령이 달라서 그렇게 되어 있었어요. 이 부분들은 위원장님이 무슨 말씀하시는지 충분히 이해를 하기 때문에 집행하는 과정에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안지연 동 의견 다시 한번만 수렴 좀 해주세요, 국장님.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안지연 이향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숙 위원 그와 관련해서 추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맨 처음에 예산 편성할 때 지역별로 골목상권화 22개 동에 2,000만원씩을 그냥 뿌리셨는데 이번에는 요약을 해오셨잖아요. 그런데 10개로 동마다 압축이 됐는데 이거는 지역 상권에서 원하는 건지 우리 주민센터의 동장님 이하 우리 주민들이 원하는 건지 이거 좀 알고 싶어요.
맨 처음에 예산 편성할 때 지역별로 골목상권화 22개 동에 2,000만원씩을 그냥 뿌리셨는데 이번에는 요약을 해오셨잖아요. 그런데 10개로 동마다 압축이 됐는데 이거는 지역 상권에서 원하는 건지 우리 주민센터의 동장님 이하 우리 주민들이 원하는 건지 이거 좀 알고 싶어요.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이향숙 부위원장님 질의에 기획경제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상권도 마찬가지고 주민자치도 마찬가지지만 각 동의 동장들하고 업무 협의가 이루어져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제출하지는 않고요. 포괄적으로 동에서 제출을 하되 각 주변 상권이나 주민자치 협의 하에 올라온 예산들입니다.
이 부분은 사실 상권도 마찬가지고 주민자치도 마찬가지지만 각 동의 동장들하고 업무 협의가 이루어져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제출하지는 않고요. 포괄적으로 동에서 제출을 하되 각 주변 상권이나 주민자치 협의 하에 올라온 예산들입니다.
○이향숙 위원 올라온 예산. 그래서 삼성2동은 제 관할이라서 잘 알아서 그러는데요. 이게 선정릉 문화거리축제가 9,800만원이 잡혀있거든요. 그런데 아마 그 행사가 모자르니까 여기에다가 엎은 느낌이 딱 나요. 거기는 골목이 아니라고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린 것 같아서 이거를 그냥 축제, 아마 예산이 모자라서 그런 것 같으면 축제로 같이 엎으세요. 엎어서 이 골목상권, 여기는 골목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방안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뭐 하실 말씀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제가 무슨 뜻인지 알기 때문에 제가 또 이렇게 속기록에 남는 내용이 있을 수 있고 또 아닌 부분도 있기 때문에 제가 충분히 지금 말씀하신 걸
○이향숙 위원 한번 고민을 해보시고 내 지역이어서 뭐 예산을 깎자 어쩌자 무시하고 이거는 아니고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네, 무슨 뜻인지 압니다.
○이향숙 위원 한꺼번에 위원장이 모으자라고 했을 때는 예산이 크더라도 제대로 한 목소리로 해야지 이게 골목상권으로 넣어서는 아닌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이게 이제 처음에는 예산이 4억6,200인데 4억4,600으로 절감을 해서 오셨는데 그러면 우리 본 위원회에서 1,600만원이 남는데 이것을 그냥 드려야 되는지 아니면 이렇게 이거 예산대로 드려야 되는지 좀 알고 싶어요.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세부적으로 행사를 하다 보면 일부 부서별로 동별로 조금씩 늘어날 수도 있고 줄어들 수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조금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세부적으로 행사를 하다 보면 일부 부서별로 동별로 조금씩 늘어날 수도 있고 줄어들 수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조금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그냥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네, 감사합니다.
○이향숙 위원 그러니까 여비도 이렇게 비슷하게. 그다음에 하나만 부탁드리면 왜 43쪽에 가면 밑에 지난번도 말씀드린 것 같은데 참가 업체 사전 설명회 급양비에서 사람은 22.22가 없습니다. 23명이면 3명, 22명이면 2명. 그래서 이거 표기해서 뭐 몇천원 안 되면 올려서라도 괜찮으니까 점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지역경제과장이 송구하다고 아까 말씀했던 부분들이기 때문에
아까 우리 지역경제과장이 송구하다고 아까 말씀했던 부분들이기 때문에
○이향숙 위원 아, 그러셨어요?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네, 나왔던 부분들이라서
○이향숙 위원 제가 못 들었네요.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저도 송구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안지연 이향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0분 회의중지)
(15시27분 계속개의)
○위원장 안지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기획예산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기획예산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경 위원 기획예산과 과장님께서 중기지방재정 계획 부분에 통합 재정 수지 전망 관리가 있어요. 이게 지금 숫자가 달라요. 그래서 과장님이 파악하시고 수정을 해오셨으니까 그 이유에 대해서 먼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그냥 숫자가 다른 게 아니라 마이너스인 부분이 있어요. 이게 전체적으로 종합 재정 수지가 마이너스로 되어 있었는데 이게 지금 왜 마이너스인데 우리가 이렇게 예산을 짰냐. 마이너스면 전체적으로 더 타이트하게 예산을 잡아야 되지 않겠냐라고 질의를 드렸더니 숫자가 잘못됐었다고 새로운 수정된 걸 주시긴 하셨는데 이게 숫자가 잘못되면 굉장히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일단 발언권을 드려서 적당한 해명의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그냥 숫자가 다른 게 아니라 마이너스인 부분이 있어요. 이게 전체적으로 종합 재정 수지가 마이너스로 되어 있었는데 이게 지금 왜 마이너스인데 우리가 이렇게 예산을 짰냐. 마이너스면 전체적으로 더 타이트하게 예산을 잡아야 되지 않겠냐라고 질의를 드렸더니 숫자가 잘못됐었다고 새로운 수정된 걸 주시긴 하셨는데 이게 숫자가 잘못되면 굉장히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일단 발언권을 드려서 적당한 해명의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김진경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좀 죄송한 말씀이지만 어제 좀 다시 살펴봤습니다. 그랬더니 내용이 말씀하신 대로 통합 재정 수지 부분이 잘못되어 있었습니다. 이유는 중기지방재정 25년 추경 예산 규모를 감안한 작성이 되어야 되는데 총지출에는 추경 예상 금액이 반영됐고 총수입에 추경 예산 금액인 421억 정도를 반영하지 못해서 마이너스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걸 좀 반영해서 다시 이제 수정해서 붙여드렸고 또 필요한 자료는 드렸습니다. 이렇게 미리 사전에 면밀하게 못 봐서 작성이 좀 못 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한 말씀드리고 앞으로는 더 세심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좀 죄송한 말씀이지만 어제 좀 다시 살펴봤습니다. 그랬더니 내용이 말씀하신 대로 통합 재정 수지 부분이 잘못되어 있었습니다. 이유는 중기지방재정 25년 추경 예산 규모를 감안한 작성이 되어야 되는데 총지출에는 추경 예상 금액이 반영됐고 총수입에 추경 예산 금액인 421억 정도를 반영하지 못해서 마이너스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걸 좀 반영해서 다시 이제 수정해서 붙여드렸고 또 필요한 자료는 드렸습니다. 이렇게 미리 사전에 면밀하게 못 봐서 작성이 좀 못 된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한 말씀드리고 앞으로는 더 세심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안지연 치명적인 실수를 하신 것 같아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예?
○위원장 안지연 치명적인 실수를 하신 것 같습니다. 하지 마셔야 할 실수를.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거듭 죄송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기획예산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구정 운영의 종합계획 및 조정에 있어서 기획력 향상 교육이 예산이 일단 상임위에서 삭감 의견으로 왔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질의를 하는데 기획력 향상 교육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지 먼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구정 운영의 종합계획 및 조정에 있어서 기획력 향상 교육이 예산이 일단 상임위에서 삭감 의견으로 왔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질의를 하는데 기획력 향상 교육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지 먼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아마 예결위 위임으로 내용은 전달이 된 걸로 알고 있고요. 이 부분은 저희가 왜 좀 기획을 하게 됐는가 하면 아시겠지만 MZ 공무원들도 많이 들어오고 있고 저희가 또 강남구가 다른 타 구에 비해서 업무량도 많고 민원도 강도가 높습니다. 그러다 보니 직원들의 역량을 높여줘야 되는데 그런 교육을 할 수 있는 기회들이 없었습니다. 그런 판단이 들어서 창의적 교육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7급 이하 직원들로 해서 창의성 교육을 트리즈 단기 과정이라고 해서 발상 접근법이라든지 문제 해결 프로세스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좀 교육하고자 하고요. 그다음에 6급 이상 중간 관리자에 대해서는 좀 정책 역량 강화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트렌드라든지 빠르게 변화하는 부분들도 있고. 그래서 좀 권위자들을 초청해서 강의를 해주면, 대면 강의를 모아서 해주면 좀 좋지 않을까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아마 예결위 위임으로 내용은 전달이 된 걸로 알고 있고요. 이 부분은 저희가 왜 좀 기획을 하게 됐는가 하면 아시겠지만 MZ 공무원들도 많이 들어오고 있고 저희가 또 강남구가 다른 타 구에 비해서 업무량도 많고 민원도 강도가 높습니다. 그러다 보니 직원들의 역량을 높여줘야 되는데 그런 교육을 할 수 있는 기회들이 없었습니다. 그런 판단이 들어서 창의적 교육을 해야 되겠다. 그래서 7급 이하 직원들로 해서 창의성 교육을 트리즈 단기 과정이라고 해서 발상 접근법이라든지 문제 해결 프로세스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좀 교육하고자 하고요. 그다음에 6급 이상 중간 관리자에 대해서는 좀 정책 역량 강화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트렌드라든지 빠르게 변화하는 부분들도 있고. 그래서 좀 권위자들을 초청해서 강의를 해주면, 대면 강의를 모아서 해주면 좀 좋지 않을까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윤수 위원 거기까지만 듣도록 하고요. 구민 만족도 조사 용역이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 어떤 대상으로 또 어떠한 항목을 가지고 만족도 조사를 할 계획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기획예산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민선8기 3년 차가 됐는데요. 그동안의 공약 사항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 정책을 추진한 사업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만족도를 조사하고 또 중장기 정책이라든지 내년도가 이제 50주년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미래의 그런 구민들이 원하는 사업이나 바람은 어떤 건지 그런 걸 담고자 기획하게 되었고요. 그래서 18세 이상 강남구민 및 정책 수요자 1,000명 정도를 대상으로 해서 개별 면접 조사 50% 그다음에 온라인 조사 50% 정도 해서 3,500만원 정도 소요될 것 같고요. 그래서 정책 만족도 조사 그다음에 중장기 정책 수요 조사, 구정에 대한 체감도, 그다음에 미래 산업에 대한 수요 조사, 이런 사업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민선8기 3년 차가 됐는데요. 그동안의 공약 사항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 정책을 추진한 사업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만족도를 조사하고 또 중장기 정책이라든지 내년도가 이제 50주년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미래의 그런 구민들이 원하는 사업이나 바람은 어떤 건지 그런 걸 담고자 기획하게 되었고요. 그래서 18세 이상 강남구민 및 정책 수요자 1,000명 정도를 대상으로 해서 개별 면접 조사 50% 그다음에 온라인 조사 50% 정도 해서 3,500만원 정도 소요될 것 같고요. 그래서 정책 만족도 조사 그다음에 중장기 정책 수요 조사, 구정에 대한 체감도, 그다음에 미래 산업에 대한 수요 조사, 이런 사업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윤수 위원 그러니까 내년도에 시행을 할 계획이란 말씀이시죠?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그렇습니다.
○한윤수 위원 지금 우리가 민선9기입니까?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민선8기입니다.
○한윤수 위원 8기입니까? 2년이 지나서 어떤 평가를 받는다는 측면에서 금년도에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또 오해도 받을 수도 있는, 내후년에는 또 선거가 있기 때문에 좀 아쉬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거를 혹시 디지털도시과의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해서 하면 비용 절감도 할 수 있는데 그건 좀 너무 무리인가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외부의 전문기관에 의뢰하려고 하는 것은 전문성이나 객관성이나 신뢰성을 높이려고 하는 게 있고요. 디지털도시과에서 하는 것들은 보면 아마 제가 알기로는 수치도 그렇고 거주지별, 연령별로 균형감 있게 아직은 되어 있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참여자 위주의 조사이기 때문에 어떤 전문기관에 의뢰하는 것과는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이렇게 외부의 전문기관에 의뢰하려고 하는 것은 전문성이나 객관성이나 신뢰성을 높이려고 하는 게 있고요. 디지털도시과에서 하는 것들은 보면 아마 제가 알기로는 수치도 그렇고 거주지별, 연령별로 균형감 있게 아직은 되어 있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참여자 위주의 조사이기 때문에 어떤 전문기관에 의뢰하는 것과는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한윤수 위원 이걸 기반으로 해서 어떠한 효과를 얻으려고 하는 거죠?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금년도에 했으면 좋았겠지만 민선8기의 주요 정책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구민들에 대한 만족도라든지 의견을 물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향후 사업들에 대해서도 구민의 의견을 반영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에 대해서 결과가 나오게 되면 그런 부분들을 정책에 반영할 생각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금년도에 했으면 좋았겠지만 민선8기의 주요 정책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구민들에 대한 만족도라든지 의견을 물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향후 사업들에 대해서도 구민의 의견을 반영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에 대해서 결과가 나오게 되면 그런 부분들을 정책에 반영할 생각입니다.
○한윤수 위원 소송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편성 내역에 보면 신청 사건의 착수금이 있고 사례금이 있고 또 본안 사건의 착수금, 사례금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 소송에 대한 금액이 편성된 대로 건당 차이가 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차이가 전년도에는 어떤 사건을 중심으로 해서 이런 금액이 편성이 됐는지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성 내역에 보면 신청 사건의 착수금이 있고 사례금이 있고 또 본안 사건의 착수금, 사례금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 소송에 대한 금액이 편성된 대로 건당 차이가 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차이가 전년도에는 어떤 사건을 중심으로 해서 이런 금액이 편성이 됐는지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23년 12월부로 우리가 좀 규칙을 8년 만에 현실화해서 금액이 좀 높아졌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금액은 이제 24년도 금년도에 추경을 좀 했습니다, 2억3,000 정도. 그 금액을 포함하다 보니까 증감률은 높여졌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소송 수임료 신청 사건, 본안 사건, 중요 소송이 있는데 이 건수에 대해서는 최근 5년간 평균으로 해서 이런 숫자를 뽑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일반 소송인 경우에도 신청 사건이 있고 본안 사건이 있고 또 형사 사건이 있는데 승소 사례금은 승소 비율이라든지 승소 비율 50% 이상, 80% 미만 그다음 80% 이상일 때 기준이 있습니다. 그것을 기준으로 반영한 거고요. 중요 소송에 대해서는 중요 소송 신청 사건이 있고 본안 사건이 있는데 그 기준에 따라서 분류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금년도에 이렇게 많이 늘어난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대부분 내용을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중요 소송이 꽤 있었습니다.
23년 12월부로 우리가 좀 규칙을 8년 만에 현실화해서 금액이 좀 높아졌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금액은 이제 24년도 금년도에 추경을 좀 했습니다, 2억3,000 정도. 그 금액을 포함하다 보니까 증감률은 높여졌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소송 수임료 신청 사건, 본안 사건, 중요 소송이 있는데 이 건수에 대해서는 최근 5년간 평균으로 해서 이런 숫자를 뽑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일반 소송인 경우에도 신청 사건이 있고 본안 사건이 있고 또 형사 사건이 있는데 승소 사례금은 승소 비율이라든지 승소 비율 50% 이상, 80% 미만 그다음 80% 이상일 때 기준이 있습니다. 그것을 기준으로 반영한 거고요. 중요 소송에 대해서는 중요 소송 신청 사건이 있고 본안 사건이 있는데 그 기준에 따라서 분류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금년도에 이렇게 많이 늘어난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대부분 내용을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중요 소송이 꽤 있었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 중요 소송은 차후에 별도로 말씀을 해주시기 바라고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알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패소 사건 소송의 금액과 건수가 지금 30건으로 돼 있어요. 어떤 사건을 우리가 패소를 했길래 30건이나 되나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패소 사건들은 구체적인 자료는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보면 주로 우리가 재산세 관련 세금 관련 소송들이 많고요. 대부분 그런 금액이 크다 보니까 그런 쪽에서 좀 비중이 높습니다. 그래서 그 세부내역은 별도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패소 사건들은 구체적인 자료는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보면 주로 우리가 재산세 관련 세금 관련 소송들이 많고요. 대부분 그런 금액이 크다 보니까 그런 쪽에서 좀 비중이 높습니다. 그래서 그 세부내역은 별도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보니까 건당 300만원으로 해서 30건으로 돼 있는데 그렇게 비중 있는 소송 건이 아닌 걸로 판단이 돼요. 뭐 30건이나, 건수로 일단 많다는 이야기죠. 그래서 우리가 구청 구 행정이 뭔가 너무 무리하게 행정을 했지 않나 그런 결론을 얻을 수가 있겠다는 말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신중하게 접근을, 우리가 행정을 해야 되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가 이제 5,000만원이 한 건이 있는데 이건 어떤 건인가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혹시 몇 쪽?
○한윤수 위원 21쪽.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패소 사건 말씀하시는 건가요?
○한윤수 위원 네.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전년도에는 1억4,500이 책정이 돼서 이건 집행률이 어떻게 되나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한윤수 위원 전년도에, 전년도와 금년도 예산을 편성을 똑같이 했어요. 전년도에는 집행이 됐나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전년도에도 집행이 됐고요. 아까 말씀 좀 빠르게 말씀 못 드렸는데요. 시설물 파손으로 피해 입은 상대방이 문제 제기한 게 있습니다, 도로관리과에서. 그게 패소한 사건이 있어서 아까 말씀하신 5,000만원 건은 그 건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러면 전년도에는 5,000만원이 한 건이 있었는데 금년도에는 두 건을 잡았어요. 그리고 6,000만원이고 그다음에 3,000만원을 3건을 잡았는데 이게 매칭이 되어서 이렇게 편성을 했나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한 3년 평균을 보니까 한 10건에서 15건 정도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한 3년 평균을 보니까 한 10건에서 15건 정도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윤수 위원 주요한 사건이 15건 정도가 됩니까?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배상금 등 이 부분의 패소 사건이나 손해배상 사건 예상, 평균이 그렇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 수준을 감안해서 잡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손민기위원입니다.
큰 금액은 아니고요. 좀 궁금해서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사업설명서 9쪽이랑 10쪽에 보면 9쪽 마지막 부분에 공공운영비에 대한민국 시장, 군수, 구청장협의회 분담금이 전년도와 동일하게 올라왔습니다. 맞죠? 그런데 다음 쪽에 보면 서울특별시 구청장협의회 분담금이 전년도에 800만원에서 올해 1,200만원으로 대폭 상승이 돼서 올라왔습니다. 이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큰 금액은 아니고요. 좀 궁금해서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사업설명서 9쪽이랑 10쪽에 보면 9쪽 마지막 부분에 공공운영비에 대한민국 시장, 군수, 구청장협의회 분담금이 전년도와 동일하게 올라왔습니다. 맞죠? 그런데 다음 쪽에 보면 서울특별시 구청장협의회 분담금이 전년도에 800만원에서 올해 1,200만원으로 대폭 상승이 돼서 올라왔습니다. 이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전국 대한민국 시장, 군수, 구청장협의회 분담금은 동일하게 적용하기 때문에 그렇게 내려왔고요. 그다음에 구청장협의회 분담금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구청장협의회에서 결정을 해서 이렇게 온 부분입니다. 그래서 대폭 상승이 된 이유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는 저도 한 번 더 확인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전국 대한민국 시장, 군수, 구청장협의회 분담금은 동일하게 적용하기 때문에 그렇게 내려왔고요. 그다음에 구청장협의회 분담금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구청장협의회에서 결정을 해서 이렇게 온 부분입니다. 그래서 대폭 상승이 된 이유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는 저도 한 번 더 확인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손민기 위원 제 질의를 똑같이 반복해서 한번 읽으셨네요. 제가 이 질의를 왜 드렸냐면요. 이게 국민권익위가 분담금에 대해서 무분별한 징수를 사용하지 않도록 연도별로 이월 적립이 반복되는 문제를 여러 번 지적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치단체에서 이전된 시스템 분담금은 정보 기능 분류 시스템하고는 또 자체별 정책 분야나 뭐 정책 영역 대기능, 중기능 이렇게 분류돼서 연계 가능한 걸로 또 분류가 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이 분담금을 사용하는 그 시스템 개발이 지금 분리가 돼서 오히려 감액이 되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런데 지금 올해만 이게 대폭 상승이 돼서 이거 다시 한번 점검하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게 제가 보기에는 감액이 충분히 가능한 사안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우리 경제도시위원회 상임위에서 연구용역비 주요 정책 구민 만족도 조사 용역비 이거 삭감으로 올라왔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그때 과장님 어떻게 답변 주셨었나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이 분담금을 사용하는 그 시스템 개발이 지금 분리가 돼서 오히려 감액이 되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런데 지금 올해만 이게 대폭 상승이 돼서 이거 다시 한번 점검하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게 제가 보기에는 감액이 충분히 가능한 사안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우리 경제도시위원회 상임위에서 연구용역비 주요 정책 구민 만족도 조사 용역비 이거 삭감으로 올라왔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그때 과장님 어떻게 답변 주셨었나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구민 만족도 조사를 말씀하시는 거죠?
구민 만족도 조사를 말씀하시는 거죠?
○손민기 위원 네.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삭감 의견은 아니었고요.
○손민기 위원 삭감 없었나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삭감은 없었고요. 거기에 대해서는 그때 좀 내용이 나왔던 것은 만족도 조사하고 혹시 2022년도까지 한 구민 행복도 조사가 어떤 차이점이 있냐 이런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그걸 좀 비교해서 질의하신 위원님께는 설명을 드렸고 추가적으로 여기서 말씀드리고자 하면 구민 행복도는 상당히 폭넓은 조사더라고요. 행복지표 영역별로 9개 영역에서 만족도 조사를 하는 겁니다. 아무래도 개인이 느끼는 그런 행복도 위주로 조사하는 거고요. 구정 이번에 저희 과에서 하는 만족도 조사는 민선8기 구 주요 정책에 대한 만족도 조사이고 그다음에 향후에 할 사업에 대한 수요 조사다 좀 이렇게 좁은 범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손민기 위원 그러면 이거 3,500만원짜리면 수의계약으로 진행하실 건가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협상에 의한 계약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협상에 의한 계약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김진경 위원 김진경입니다.
과장님, 사업설명서 9쪽에 보면 오전에 과장님하고도 잠시 이야기를 나누긴 했는데요. 이 트렌드 지식 서비스 DB 이용료잖아요. 이게 무슨 말인지는 충분히 잘 이해하고 취지도 모르는 건 아닌데 이게 지금 굉장히 정보가 많은 상황에서 우리가 이런 DB 이용료까지 부담을 하면서 직원들한테 이걸 제공을 해야 되냐 하는 많은 의문점이 있습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이런 트렌드 지식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각자 이런 정보는 취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아까 과장님께서 충분히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제가 공감이 사실은 잘 안 가요. 아무리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밥을 떠서 입에 넣어줘도 본인이 삼키지 않으면 그 정보는 자기 게 되지 않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조금 재고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사업설명서 9쪽에 보면 오전에 과장님하고도 잠시 이야기를 나누긴 했는데요. 이 트렌드 지식 서비스 DB 이용료잖아요. 이게 무슨 말인지는 충분히 잘 이해하고 취지도 모르는 건 아닌데 이게 지금 굉장히 정보가 많은 상황에서 우리가 이런 DB 이용료까지 부담을 하면서 직원들한테 이걸 제공을 해야 되냐 하는 많은 의문점이 있습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이런 트렌드 지식에 대한 부분은 충분히 각자 이런 정보는 취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아까 과장님께서 충분히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제가 공감이 사실은 잘 안 가요. 아무리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밥을 떠서 입에 넣어줘도 본인이 삼키지 않으면 그 정보는 자기 게 되지 않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조금 재고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한 측면에서는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 부분을 기획했던 것은 저희도 아마, 저 같은 세대도 저희가 어떤 교육장을 가거나 그다음에 교육 사이트 들어가서 장시간 교육받는다든지 이런 건 상당한 부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카톡으로 저희가 핸드폰으로 5분에서 10분 정도 짧은 영상을 받고 그걸 출퇴근 시간이라든지 짬이 날 때 스킵으로 볼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현재 이제 그런 것들이 저희들은 제공받고 있는 게 직원들은 없습니다. 그래서 기획을 했던 거고요. 저희가 월 9,000원에 2,000명 해서 12월 하면 한 1,980만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부분들 저희가 고민을 한 번 더 내용을 다시 한번 파악을 해볼 겁니다.
저도 한 측면에서는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고 좋은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 부분을 기획했던 것은 저희도 아마, 저 같은 세대도 저희가 어떤 교육장을 가거나 그다음에 교육 사이트 들어가서 장시간 교육받는다든지 이런 건 상당한 부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카톡으로 저희가 핸드폰으로 5분에서 10분 정도 짧은 영상을 받고 그걸 출퇴근 시간이라든지 짬이 날 때 스킵으로 볼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현재 이제 그런 것들이 저희들은 제공받고 있는 게 직원들은 없습니다. 그래서 기획을 했던 거고요. 저희가 월 9,000원에 2,000명 해서 12월 하면 한 1,980만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부분들 저희가 고민을 한 번 더 내용을 다시 한번 파악을 해볼 겁니다.
○김진경 위원 저는 이런 부분은 아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아까 이야기하셨듯이 그런 짤로 보는 그 쇼츠는 우리가 유튜브 한 번만 클릭을 해도 얼마든지 그런 정보는 취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관심의 문제지 이게 정보가 없어서 우리가 못 취하는 건 아니다라고 생각해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조금만 추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확인해 보니까요. 이게 여기는 2,000명 되어 있는데 1,000명에서 2,000명 구간은 이 금액이 똑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감안해 주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처음 기획할 때는 생각 못 했었는데 구의원님들이나 구의회 직원도 다 같이 이 부분을 같이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그렇게 기획을 하려고 합니다.
○김진경 위원 아까 다시 말씀드렸다시피 정보는 자기가 관심만 가지면 지금 홍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어요. 이상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계속적으로 질의를 드리면요. 성과관리 제도 운영 부분에 보면 13쪽에 주민 배심원단 구성 및 운영 용역이 있어요. 이 주민 배심원단은 몇 명이에요?
그리고 추가로 계속적으로 질의를 드리면요. 성과관리 제도 운영 부분에 보면 13쪽에 주민 배심원단 구성 및 운영 용역이 있어요. 이 주민 배심원단은 몇 명이에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각 동에서 추천을 받아서 구성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각 동에서 추천을 받아서 구성을 합니다. 그래서
○김진경 위원 우리 규칙에 나와 있는 인원은 몇 명으로 되어 있어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저희가 그래서 금년도에 구성해서 운영한 숫자는 55명 정도 됩니다.
○김진경 위원 공약 관리 규칙에 보면 40명으로 나와 있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기억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우리가 35명 정도 금년도에 운영했고요. 규칙에는 4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기억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우리가 35명 정도 금년도에 운영했고요. 규칙에는 4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다과비 몇 명으로 되어 있어요? 다과비. 다과비, 밑에. 안 맞잖아요, 숫자가. 그렇죠? 35명 운영하셨고 우리 규칙에는 40명으로 되어 있는데 주민 배심원단 회의 다과비는 50명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그렇죠?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기획예산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50명으로 한 이유는 저희가 또 외부에 맡겨봤는데요. 강사나 또 촉진자, 이렇게 지원해주는, 분과별로 지원해주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강사하고 촉진자하고 그런 분들을 포함해서 늘어나는 인원이 있어서 50명으로 잡았습니다.
50명으로 한 이유는 저희가 또 외부에 맡겨봤는데요. 강사나 또 촉진자, 이렇게 지원해주는, 분과별로 지원해주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강사하고 촉진자하고 그런 분들을 포함해서 늘어나는 인원이 있어서 50명으로 잡았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설명을 들어야 알잖아요. 그렇죠? 기본적으로 생각할 때는 40명으로 관리 규칙에는 되어 있는데 우리가 뭐 그 인원까지 다 포함해서 우리가 하지는 않잖아요, 보통. 다른 다과비도 심사위원이면 심사위원에 맞게끔 다 서식에 올라왔죠. 그래서 질의드렸던 겁니다.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알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계속 질의드리겠습니다.
강남구 도시관리공단 운영 관리 부분을 보면 회의비가 굉장히 많이 편성이 돼 있어요, 16쪽. 이 회의비 편성 사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강남구 도시관리공단 운영 관리 부분을 보면 회의비가 굉장히 많이 편성이 돼 있어요, 16쪽. 이 회의비 편성 사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회의비는 저희가 작년도 대비 조금 증액이 됐는데요.
회의비는 저희가 작년도 대비 조금 증액이 됐는데요.
○김진경 위원 왜 증액이 됐죠?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작년까지는 1만5,000원 정도 했는데 저희가 지금 2만원으로 잡아준 부분이 있어서
○김진경 위원 1만5,000원 하면 문제가 있나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1만5,000원 해서 저희가, 제 생각에는 크게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김진경 위원 그럼 전년도로 동결해도 괜찮을까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이 부분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청탁금지법의 개정에 따라서 보면 지방공공기관 예산 편성 기준에 따른 회의비 단가가 5만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저희가 청탁금지법의 개정에 따라서 보면 지방공공기관 예산 편성 기준에 따른 회의비 단가가 5만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김진경 위원 5만원으로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됐는데
○김진경 위원 1만5,000원이었다면서요, 올해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금년도에 적용한 거는 그렇고요.
○김진경 위원 1만5,000원이었는데 지금 이 금액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금년도에도 사실은 3만원 했는데 저희가 1만5,000원으로 잡았던 거고요. 그게 5만원으로 인상됐습니다. 그래서 조금 그런 부분을 반영해서 2만원으로 책정을 했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러면 훨씬 적게 잡으셨다는 이야기네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그렇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리고 그 옆에 포상금 있잖아요. 우리 지금 1억4,400만원으로 이것도 지금 대폭 증액돼서 편성이 됐는데요. 이거 우리 지금 계속적으로 23년도 감사담당관 종합감사에서도 보면 포상금 불법 환수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계속 지적되었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포상금을 2배 이상으로 편성한 부분이 이게 적정하다고 판단하십니까?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전에 감사에 지적된 부분은 저도 알고 있고요. 이제 금년도에 임금이 좀 인상돼서 조금 인상을 해줬는데 생활임금위원회에서는 또 이게 위원님들도 아시는 분도 계신데 생활임금의 아직 적용을 받지 못하는 직원들이 23년 기준으로 제가 알기로 한 110명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건비를 대폭 높여달라 이런 요구들이 많았지만 저희는 전체 규모를 또 생각해야 되고 그런 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서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게 맞다,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생활임금은 적용하지 않고, 공단은. 아마 내후년에 가야지 전체적으로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말씀을 먼저 드리고 두 번째는 그렇다 보니 경영평가 등급을 라등급 받았는데 전국에서 5위 정도 했어요. 그래서 나쁜 수준은 아닙니다. 그래서 공단 측이나 직원들 노조에서는 임금 인상을 못하면 다른 부분으로라도 좀 직원 복리후생을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없느냐 그런 많은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생일축하금을, 구청 직원들 같은 경우에 생일축하금을 지급받고 있습니다, 20만원 정도. 그래서 생일축하금에 대해서 20만원씩 해서 339명을 적용했고요, 구청 직원과 동일하게 맞췄고요.
예전에 감사에 지적된 부분은 저도 알고 있고요. 이제 금년도에 임금이 좀 인상돼서 조금 인상을 해줬는데 생활임금위원회에서는 또 이게 위원님들도 아시는 분도 계신데 생활임금의 아직 적용을 받지 못하는 직원들이 23년 기준으로 제가 알기로 한 110명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건비를 대폭 높여달라 이런 요구들이 많았지만 저희는 전체 규모를 또 생각해야 되고 그런 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서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게 맞다,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생활임금은 적용하지 않고, 공단은. 아마 내후년에 가야지 전체적으로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말씀을 먼저 드리고 두 번째는 그렇다 보니 경영평가 등급을 라등급 받았는데 전국에서 5위 정도 했어요. 그래서 나쁜 수준은 아닙니다. 그래서 공단 측이나 직원들 노조에서는 임금 인상을 못하면 다른 부분으로라도 좀 직원 복리후생을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없느냐 그런 많은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생일축하금을, 구청 직원들 같은 경우에 생일축하금을 지급받고 있습니다, 20만원 정도. 그래서 생일축하금에 대해서 20만원씩 해서 339명을 적용했고요, 구청 직원과 동일하게 맞췄고요.
○김진경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무슨 말인지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그다음에 국내 테마 여행 같은 것들 좀 해서 금액이 좀 대폭 올라가게 됐습니다.
○김진경 위원 충분히 이해는 했고요. 이거 올해는 2023년 부분의 감사 지적사항이 동일하게 나오지는 않았어요. 이번에는 투명하게 잘 사용이 됐다고 받았습니까? 아니면 감사를 아예 안 받았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직 저희도 진행 중인 사항으로 알고 있고요. 아직 감사과에서 저희가 어떤 통보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아직 저희도 진행 중인 사항으로 알고 있고요. 아직 감사과에서 저희가 어떤 통보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런 부분들이 계속 관리 운영이나 사용 부분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이 있으니까 말씀드리는 거고 충분히 또 그런 말씀하신 부분은 납득이 가긴 해요. 납득이 가긴 하는데 운영 부분은 특별히 조금 더 철저히 관리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느끼고요.
그 밑에 문서 세단기는 올해도 구입을 했는데 2025년도에도 또 구입을 하셔야 되는 상황입니까?
그 밑에 문서 세단기는 올해도 구입을 했는데 2025년도에도 또 구입을 하셔야 되는 상황입니까?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 부분은 저희도 확인을 해봤더니 고장이 심각하게 나서 교체해야 된다는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잡게 됐습니다.
저희가 이 부분은 저희도 확인을 해봤더니 고장이 심각하게 나서 교체해야 된다는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잡게 됐습니다.
○김진경 위원 올해 샀는데 올해 고장이 난 거예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금년도에 구입했던 건 아니고요.
○김진경 위원 아니고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다른 세단기가 고장이 나서
○김진경 위원 그다음 쪽에 보면 콜레스테롤 측정기 그리고 그 측정기의 프린터기, 자동혈압계, 이거 전체적으로 상임위에서 지적이 안 나왔었어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상임위에서 지적은 없었고 경영평가 대비해서 어떤 경영평가의 또 한 부분 중에 하나가 뭔가 하면 직원 복지를 위해서 어떤 노력이나 활동을 했느냐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꼭 필요한 부분들이 뭔가, 그렇게 좀 확인을 해서 수요 조사를 했더니 이런 부분들을 좀 보완을 하거나 이렇게
상임위에서 지적은 없었고 경영평가 대비해서 어떤 경영평가의 또 한 부분 중에 하나가 뭔가 하면 직원 복지를 위해서 어떤 노력이나 활동을 했느냐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꼭 필요한 부분들이 뭔가, 그렇게 좀 확인을 해서 수요 조사를 했더니 이런 부분들을 좀 보완을 하거나 이렇게
○김진경 위원 이거 어디에다 비치하시는 거예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공단 사무실에 비치하는 겁니다.
○김진경 위원 그렇죠. 공단 사무실에 비치하는 거죠?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그렇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게 참 맞나 싶습니다. 우리가 사실 보건소만 가도 이런 건 충분하게 다 그냥 무료로도 이용할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인데 얼마 멀지도 않은데 공단에다가 또 이렇게 세금을 투입을 해서 하는 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건 조금 더 고민을 해보시고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산서 보시면 369쪽에, 예산서 368쪽 우수행정 시책개발이 있어요. 거기 강남구 미래 100년 주민제안 공모전 홍보물 제작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이게 기존에 우리 주민 제안도 받고 있지 않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산서 보시면 369쪽에, 예산서 368쪽 우수행정 시책개발이 있어요. 거기 강남구 미래 100년 주민제안 공모전 홍보물 제작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이게 기존에 우리 주민 제안도 받고 있지 않아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에는 주민창안이나 제안에 대해서 만들었던 거고요. 이 부분은 조금 더 내년도에는 저희가 개청 50주년이 되면서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다는 말씀을 많이 드렸었잖아요. 그래서 주민제안공모전을 좀 해서 시상도 하고 그런 의견을 받아 보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 홍보물을 좀 만드는 비용을 좀 추가로 잡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존에는 주민창안이나 제안에 대해서 만들었던 거고요. 이 부분은 조금 더 내년도에는 저희가 개청 50주년이 되면서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다는 말씀을 많이 드렸었잖아요. 그래서 주민제안공모전을 좀 해서 시상도 하고 그런 의견을 받아 보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 홍보물을 좀 만드는 비용을 좀 추가로 잡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과장님, 제가 정치인이고 행정가가 아니어서 그래서 공감이 안 가는지 모르는데 이런 것을 바로 그냥 탁상행정이라고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가 기존에 주민 제안도 받고 있고 평상시에 하고 있는 부분들을 발전시켜나가는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미래 100년을 위해서 또 이거를 공모전을 하고 홍보물을 만들고 리플릿을 제작하고 이게 과연 맞나 싶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물론 그렇게 생각하고 하실 수도 있으신데요. 저희가 주민제안이나 창안 이런 것들은 주로 상반기에 제작해서 이렇게 홍보를 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저희가 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생각하고 하실 수도 있으신데요. 저희가 주민제안이나 창안 이런 것들은 주로 상반기에 제작해서 이렇게 홍보를 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저희가 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러니까 지금 하고 있는 것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것에서 발전시켜 나가면 되지 이것을 위한 또 행사를 하는 게 이게 맞나 싶어서 의견을 드렸고요. 그리고 369쪽에 보면 강남구 미래 100년 주민제안 공모전에 시상이 있어요. 800만원 1회인데 이 시상 기준은 뭔가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제안 조례에 따라서 저희가 시상을 하려고 하는 거고요.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노력 제안해서 나눠서 이렇게 드리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제안 조례에 따라서 저희가 시상을 하려고 하는 거고요.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노력 제안해서 나눠서 이렇게 드리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김진경 위원 이게 모두 800만원까지 나가는 거예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그렇습니다, 전체 금액이.
○김진경 위원 이거 내역서 주세요. 이렇게 1회라고 하면 금상이 얼마인지 뭐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금상은 200만원 1명이고요. 은상 100만원 2명, 동상 50만원 3명, 장려상 30만원.
○김진경 위원 내역서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자료로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노애자 위원 위원장님께 부탁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저에게 시간을 좀 많이 할애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말씀을 드리는데 왜냐하면 제가 모를 수도 있는 거고요. 이 자료에 좀 잘못된 게 많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확인을 좀 할 게 좀 있고요. 또 위원님들께서도 약간 좀, 길지 않게 하겠습니다. 짧게 제가 질의를 하고 짧게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에게 시간을 좀 많이 할애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말씀을 드리는데 왜냐하면 제가 모를 수도 있는 거고요. 이 자료에 좀 잘못된 게 많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확인을 좀 할 게 좀 있고요. 또 위원님들께서도 약간 좀, 길지 않게 하겠습니다. 짧게 제가 질의를 하고 짧게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원장 안지연 마음 놓고 하세요.
○노애자 위원 기획예산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5쪽 한번 보시겠습니다. 우선 제가 기획예산과 과장님 이하 또 국장님 포함해서 직원들 예산 편성하느라고 수개월 동안 고생은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몰라서 확인 차원에서 좀 시간을 많이 할애해 달라고 했으니까 확인만 간단하게 좀 하겠습니다.
5쪽 보면 재정전망에 세입 여건이 있어요. 세입 여건에 보면 ‘부동산 시장 둔화 및 국세 저조, 자체수입 여건 어려울 것으로 예상’ 이렇게 되어 있는데 예산안 27쪽 한번 보실래요? 27쪽 세입총괄표 보시면 지방세에 금년도가 2024년도보다 6.25%가 증가가 됐어요. 이것 한번 답변해 보시겠어요?
예산안 5쪽 한번 보시겠습니다. 우선 제가 기획예산과 과장님 이하 또 국장님 포함해서 직원들 예산 편성하느라고 수개월 동안 고생은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몰라서 확인 차원에서 좀 시간을 많이 할애해 달라고 했으니까 확인만 간단하게 좀 하겠습니다.
5쪽 보면 재정전망에 세입 여건이 있어요. 세입 여건에 보면 ‘부동산 시장 둔화 및 국세 저조, 자체수입 여건 어려울 것으로 예상’ 이렇게 되어 있는데 예산안 27쪽 한번 보실래요? 27쪽 세입총괄표 보시면 지방세에 금년도가 2024년도보다 6.25%가 증가가 됐어요. 이것 한번 답변해 보시겠어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에 자체수입 부분은 자체수입 여건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국세는 좀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고요. 자체수입 중에서 다른 부분들은 좀 세입 여건은 좋지 않을 것 같고 다만, 재산세 부분이 확정적이지는 않은데 재산세 부분이 완화 기조가 좀 된다고 그러면 그 부분이 좀 반영돼서 이렇게 올라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어려울 것 같다고 하면서 좀 올라간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안 맞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앞에 자체수입 부분은 자체수입 여건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국세는 좀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고요. 자체수입 중에서 다른 부분들은 좀 세입 여건은 좋지 않을 것 같고 다만, 재산세 부분이 확정적이지는 않은데 재산세 부분이 완화 기조가 좀 된다고 그러면 그 부분이 좀 반영돼서 이렇게 올라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어려울 것 같다고 하면서 좀 올라간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안 맞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노애자 위원 바로 그거예요. 그 지방세 보시면 부동산 시장 둔화했는데 취득세, 취득세는 시세예요. 나중에 이 자료 다음 해에 아니면 예산서 새로 나올 때는 이것은 좀 문구를 좀 수정해 주시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취득세는 시세인데 시세 징수교부금 얼마 안 돼요. 재산세 과표 상승률에 비하면 미미합니다, 이거는요.
그래서 이런 것 할 때 이것은 지금 제가 보면 이 책 있죠? 예산편성운용기준 여기에 있는 것을 그대로 베껴 놨어요. 이것은 전국의 행안부에서 만드는 전국의 이런 얘기를 하는 거고 세입 여건이나 세출 여건, 우리한테 맞는 이 재정 전망의 세입 여건이나 세출 여건을 여기에다가 담아야지 되는 거라고 생각이 돼요. 세출 여건 보실래요? 지방소멸 가속화, 우리 지방소멸 가속화에 대해서 예산 어디에 반영돼 있어요? 5쪽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 할 때 이것은 지금 제가 보면 이 책 있죠? 예산편성운용기준 여기에 있는 것을 그대로 베껴 놨어요. 이것은 전국의 행안부에서 만드는 전국의 이런 얘기를 하는 거고 세입 여건이나 세출 여건, 우리한테 맞는 이 재정 전망의 세입 여건이나 세출 여건을 여기에다가 담아야지 되는 거라고 생각이 돼요. 세출 여건 보실래요? 지방소멸 가속화, 우리 지방소멸 가속화에 대해서 예산 어디에 반영돼 있어요? 5쪽 말입니다.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몇 쪽.
○노애자 위원 세출 여건.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노애자 위원 지방소멸 가속화에 대해서 제가 아무리 예산 반영된 것을 찾아봐도 없어요. 그러니까 과장님 제가 부탁드리는 건데 이런 책자 그대로 베껴서 하지 말고 우리 강남구에 맞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그런 세입 편성을 좀 하셔서 고민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내년도부터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과장님이 보셔도 이거는 말이 안 되는 거죠?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제가 세심하게 면밀히 못 챙긴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고요. 제가 이런 것을 하나하나 제가 자세히 못 봐다는 말씀드리고 앞으로는 그런 부분은 좀 확실히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제가 과장님을 뭐라고 하려고 하는 건 아니고 계속 이렇게 해 왔어요. 계속 이렇게 해 온 것을 우리가 지적도 안 하고 또 부서에서도 여기에 대해서는 아마 이거 세무과에서도 이렇게 했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계속 전통적으로 내려와서 그런 거여서 과장님을 뭐라고 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 기회에 이런 것을 좀 감안해서 해 주셨으면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56쪽 한번 보실래요? 56쪽에 보시면 시책업무추진비가 1억1,100이죠? 11억이 지금 증편성됐는데 기획예산과에 5,000만원 편성되어 있어요. 아시죠?
그다음에 56쪽 한번 보실래요? 56쪽에 보시면 시책업무추진비가 1억1,100이죠? 11억이 지금 증편성됐는데 기획예산과에 5,000만원 편성되어 있어요. 아시죠?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노애자 위원 왜 이렇게 기획예산과에 다 편성되어 있어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금년도에 좀 운영을 해 보니까 금년도에 선거가 두 번 정도 있었는데요. 교육감선거 같은 경우에는 10월 16일날 있었는데 그렇게 되면 동 직원들이 좀 많은 어려움이 있고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업무추진비가 갑자기 50만원씩밖에 못 드렸지만 그렇게 하더라도 1,100만원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어떤 항상 좀 생각지 못했던 또 수요가 있고 그다음에 아까도 좀 말씀드렸지만 업무추진비를 그동안에 대폭적으로 올리거나 이러지는 않았어요, 저희가 분석을 해 보니까. 그렇지만 부서에서 저희가 편성해 놓은 것에 대해서 요청은 엄청나게 많이 들어왔습니다. 행사를 한다든지 있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저희가 타 구에 비해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업무량이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 민원 강도도 높고 요즘에 또 악성 민원도 있고 그래서 이것은 좀 그러면 부서별로 전체적으로 올려줄 수 없지만 기관공통업무추진비라도 저희 과에 일부 증액을 해서 필요한 부서에서 좀 주는 게 좋겠다. 그래서 일부 좀 증액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금년도에 좀 운영을 해 보니까 금년도에 선거가 두 번 정도 있었는데요. 교육감선거 같은 경우에는 10월 16일날 있었는데 그렇게 되면 동 직원들이 좀 많은 어려움이 있고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업무추진비가 갑자기 50만원씩밖에 못 드렸지만 그렇게 하더라도 1,100만원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어떤 항상 좀 생각지 못했던 또 수요가 있고 그다음에 아까도 좀 말씀드렸지만 업무추진비를 그동안에 대폭적으로 올리거나 이러지는 않았어요, 저희가 분석을 해 보니까. 그렇지만 부서에서 저희가 편성해 놓은 것에 대해서 요청은 엄청나게 많이 들어왔습니다. 행사를 한다든지 있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저희가 타 구에 비해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업무량이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 민원 강도도 높고 요즘에 또 악성 민원도 있고 그래서 이것은 좀 그러면 부서별로 전체적으로 올려줄 수 없지만 기관공통업무추진비라도 저희 과에 일부 증액을 해서 필요한 부서에서 좀 주는 게 좋겠다. 그래서 일부 좀 증액을 하게 되었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런데 이것을 제가 보기에는 포괄로 이렇게 편성해 놓는 게 아니고 부서에 그냥 배분해서 줬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 자료 받아봤잖아요, 기관공통시책업무추진비. 이것 대부분 부서에서만 받고 동주민센터에는 13건 줬는데 삼성2동 2건, 세곡동 2건, 그다음에 청담동 3건, 이렇게 해서 동사무소에는 대부분 없고 거의 부서에서만 받았고, 이 기준이 뭐예요? 이거 업무추진비 집행한 기준이 뭐예요? 부서에.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부서에서 요청이 있을 경우에 드립니다. 그래서 아까 지적하신 대로 그 부분은 앞으로 만약에 운영하는데 있어서는 좀 형평성 있게 운영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너무 한 곳에 치우치면 안 되겠다고 저희도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좀 행사가 길다든지 어려움이 있다든지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있다든지 계획이 된다든지 그런 부분은 저희가 고려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부서에서 요청이 있을 경우에 드립니다. 그래서 아까 지적하신 대로 그 부분은 앞으로 만약에 운영하는데 있어서는 좀 형평성 있게 운영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너무 한 곳에 치우치면 안 되겠다고 저희도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좀 행사가 길다든지 어려움이 있다든지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있다든지 계획이 된다든지 그런 부분은 저희가 고려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이게 시책업무추진비도 마찬가지고요. 그다음에 대내외 기관 포상금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여기 동사무소 하나도 없어요. 동사무소 이번에 축제 없잖아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대내외 기관은 외부에서 수상이라든지 평가 받으면 그 기준에 의해서 주는 거기 때문에 동사무소는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이것은 다 평가받아가지고서는 상 받아서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그렇습니다. 외부에서 수상을 받거나 공모를 받아온 사항입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 기관공통운영비 포괄예산 포괄로 편성하지 말고요. 부서랑 동이랑 분산해서 편성해 주세요. 왜 여기에서 다 구청에서만 다 이렇게 집행을 하고 있어. 이것 한정성의 원칙이라는 것 아시죠? 이거 이렇게 하면은 집행부의 재량권이 너무 확대돼가지고서는 기획예산과에서 힘은 세지는데 사실 그 세진 힘을 지금은 발휘를 못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힘이라도 발휘하면 제가 이 얘기를 하지를 않겠어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힘은 하나도 없고요. 그러나 형평성 있게 좀 말씀하신 부분을 감안하고 저희가 상당히 고려해서 형평성 있거나 너무 치우치지 않거나 그렇게 잘 운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힘은 하나도 없고요. 그러나 형평성 있게 좀 말씀하신 부분을 감안하고 저희가 상당히 고려해서 형평성 있거나 너무 치우치지 않거나 그렇게 잘 운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그 대내외 기관 포상금 이거 지금 얼마 집행되어 있죠? 1억5,000만원 편성돼 있는데 지금 10월 말까지 얼마 집행하셨어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기획예산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1억5,000 중에 지금 한 7,500정도 들어갔고요.
1억5,000 중에 지금 한 7,500정도 들어갔고요.
○노애자 위원 7,000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집행이 되었고 지금 이게 수상내역이나 이런 부분들은 4/4분기에 많거든요. 그래서 연말까지 집행 예정되어 있는 금액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1억원 정도나 1억 좀 넘게 아마 집행될 것 같습니다. 예상됩니다.
○노애자 위원 이거 집행률 많이 낮을 것 같지 않아요? 지금 10월 말까지 4,400만원 집행하셨더라고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집행률, 예상되는 집행률에 대해서는 제가 한 번 더 확인해서 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리고 예산으로는 제가 하고요. 그다음에 과장님 이 편성 기준이요. 이거 각 부서에 한 번씩 내려줘요, 안 줘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내려주고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내려주고 있어요? 그러면 이번에 해마다 우리가 조금씩 바뀌잖아요. 그러면 변경된 것 추려가지고서는 요약해서 부서에다가 시달하나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저희가 편성기준이라든지 그런 것들은 부서에 전체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급양비가 급식비로 변경이 됐는데 왜 예산안에 다 급양비로 왔을까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기획예산과장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금년 8월 29일날 시행한 문서를 보면 2025년 예산편성 자료 제출 요청이라고 해서 여러 가지 기준들을 시행한 게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강남구 예산편성기준하고 경비별 예산편성 기준 이런 것을 다 포함해서 시행을 해 줬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말씀하신 내용 거기 22쪽에 보면 기준 급양비를 급식비로 변경 등 용어 현행화 및 개선 이렇게 해서 내용은 나갔고 또 서무주임 회의 시에도 자료화해서 이렇게 줬습니다. 그래서 물론 저희가 좀 더 챙겼으면 좋았지만 부서에서 좀 그런 부분들을 반영을 못 했고 그러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필요하다고 그러면 조금 더 정밀한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다시 좀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금년 8월 29일날 시행한 문서를 보면 2025년 예산편성 자료 제출 요청이라고 해서 여러 가지 기준들을 시행한 게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강남구 예산편성기준하고 경비별 예산편성 기준 이런 것을 다 포함해서 시행을 해 줬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말씀하신 내용 거기 22쪽에 보면 기준 급양비를 급식비로 변경 등 용어 현행화 및 개선 이렇게 해서 내용은 나갔고 또 서무주임 회의 시에도 자료화해서 이렇게 줬습니다. 그래서 물론 저희가 좀 더 챙겼으면 좋았지만 부서에서 좀 그런 부분들을 반영을 못 했고 그러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필요하다고 그러면 조금 더 정밀한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다시 좀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시달을 해 줬는데도 부서에서 그것을 이행을 안 했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그 부분 이해가 잘 안 가네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그렇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기획예산과에서 그런 것을 좀 챙겨보셨으면 좋았을 텐데 하나도 안 챙겼어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아까 말씀드렸지만 기획예산과는 힘이 없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인구수가 24년 기준 55만8,312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구수가 24년 기준 55만8,312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8쪽 일반현황 여기 맨 끝에 인구 수 554명 아니에요? 이거 중기재정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중기지방재정계획 8쪽 말씀하시는 거 아닌가요?
○노애자 위원 네.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거기에 이 연도별 인구현황에 보면 24년도 인구가 55만8,00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아니 그 위에요. 그 위에 일반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일반현황에
○노애자 위원 인구 수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인구수가 554명으로 되어 있네요.
○노애자 위원 우리 554명이에요? 과장님.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좀 오타가 난 것 같습니다. 죄송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좀 오타가 난 것 같습니다. 죄송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과장님 이 책자가 제가 알기로는 서울시를 거쳐서 행안부까지 가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첫 장에 이런 말도 안 되는 숫자가 되어 있는 게 우리 강남구 이미지의 큰 타격이 아닐까요?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기획경제국장이 조금 추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지난해 노애자위원님이 우리 예산이나 예결 또 한 부분에 있어서 지난번에는 기금 부분이라든가 또 올해 김진경위원님 우리 재정계획이라든가 또 지금 위원님께서 보시는 이런 자료들에 대해서 사실 아까 급양비나 급식비 부분들도 사실 저희 총괄하는 부서에서 살피는 것은 맞기는 하고요.
다만, 그간 제가 느꼈던 것은 사실 간부들이 예산설명서 위주로만 공부를 했던 것은 사실이기는 해요. 지난해에 기금 얘기하셔서 아마 올해도 기금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했을 것 같기는 하고 올해도 이런 재정계획이라든가 기타 등등의 설명을 주셨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송구합니다.
사실 지난해 노애자위원님이 우리 예산이나 예결 또 한 부분에 있어서 지난번에는 기금 부분이라든가 또 올해 김진경위원님 우리 재정계획이라든가 또 지금 위원님께서 보시는 이런 자료들에 대해서 사실 아까 급양비나 급식비 부분들도 사실 저희 총괄하는 부서에서 살피는 것은 맞기는 하고요.
다만, 그간 제가 느꼈던 것은 사실 간부들이 예산설명서 위주로만 공부를 했던 것은 사실이기는 해요. 지난해에 기금 얘기하셔서 아마 올해도 기금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했을 것 같기는 하고 올해도 이런 재정계획이라든가 기타 등등의 설명을 주셨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송구합니다.
○노애자 위원 국장님 저 만나고 계속비 잘한다고 그러셨고요. 그다음에 기금 5년치 잘못된 것 잘한다고 그러셨고요. 이것 잘한다고 그러셨는데 내일 모레 가시잖아요. 어떻게 잘하실 거예요? 국장님.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계속해서 설명드리면 사실 지금 올해 정말 부서장도 기금에 대해서는 공부를 많이 하셨을 거예요. 그런데 올해도 우리 김진경위원님 또 재정이다, 또 노애자위원님도 재정 부분들 보셨기 때문에 또 내년에는 그것을 살펴보실 거예요. 사실 그전에도 물론 다른 위원님도 지적하셨지만 저희가 예산에만 좀 몰두를 해서 공부를 하다 보니 그런 현상이 생겼고요. 아마 내년도에는 또 이런 일이 없을 겁니다.
○노애자 위원 그다음에 제가 소소한 것은 담당하고 따로 얘기를 하겠지만 여기 연도별 인구 현황에도 보면 24년도에 24만5,932명으로 되어 있는데 11쪽에 25년도 인구 세대수가, 25년도 인구수가 55만8,000이라고 되어 있죠? 세대수가 24만5,000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게 8월 기준이어서 24만5,000원으로 그대로 한 건가요? 8쪽과 11쪽, 세대수 25년이요.
왜냐하면 과장님, 이 지표 연동으로 해서 우리가 모든 추계가 결정이 되는 거기 때문에 이 숫자 하나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 좀 체감하셔야지 되고요. 그다음에 12쪽 대표적인 것 보시겠습니다. 쓰레기 배출량 우리가 인구가 늘어나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5년 동안 550톤, 1일 550톤 똑같습니까?
왜냐하면 과장님, 이 지표 연동으로 해서 우리가 모든 추계가 결정이 되는 거기 때문에 이 숫자 하나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 좀 체감하셔야지 되고요. 그다음에 12쪽 대표적인 것 보시겠습니다. 쓰레기 배출량 우리가 인구가 늘어나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5년 동안 550톤, 1일 550톤 똑같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들도 물론 저희가 부서에서 자료를 받아서 이렇게 지표를 작성하기는 했지만 아까 국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좀 심도 있게 검토를 안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물론 이 부분이 참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저희가 줄 거라고도 생각이 들지만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그렇지만 좀 더 정밀하게, 엄밀하게 지표들이 다 작성될 수 있도록 저희가 챙겨봐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들도 물론 저희가 부서에서 자료를 받아서 이렇게 지표를 작성하기는 했지만 아까 국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좀 심도 있게 검토를 안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물론 이 부분이 참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저희가 줄 거라고도 생각이 들지만 좀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그렇지만 좀 더 정밀하게, 엄밀하게 지표들이 다 작성될 수 있도록 저희가 챙겨봐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과장님 이게 이제 추계이기 때문에 제가 정확한 것은 알 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하면 어느 정도 그래도 다수의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숫자를 여기다 적어주셔야지 되고 그 분뇨 배출량도 보세요. 쓰레기 배출량이랑 똑같아요. 이런 숫자, 우리가 눈으로 봐갖고서 이것은 그래도 확실한 근거는 없지만 어느 정도 경과 추이를 나타내야 되겠다 하는 것은 어느 정도 경과 숫자를 넣어주셔야죠. 이것은 누가 봐도 너무 부실한 자료여서 이것은 볼 수가 없어요, 이 자료는. 그래서 제가 아까 다른 위원님들 질의할 때 내가 지금 어디서 어디까지를 질의를 해야 되나 머리가 노랬었었어요, 사실은. 한두 가지가 아니라서. 그래서 일일이 다 얘기하려고 하면 한도 끝도 없고요. 이것은 지방재정계획은 하나만 더 할게요. 80쪽 한번 보실래요? 80쪽 우리 강남구 청사기금이에요. 연도별 투자계획에 25년 얼마로 되어 있습니까?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4억4,000으로 되어 있습니다.
4억4,000으로 되어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기금 한번 보실래요? 기금, 청사기금 한번 보세요. 얼마예요? 과장님, 4억4,000이 맞아요? 이게.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기금 수입은 저희가 전입금으로써 아마 58억으로 되어 있는 것 같고요.
기금 수입은 저희가 전입금으로써 아마 58억으로 되어 있는 것 같고요.
○노애자 위원 그러니까 58억인데 4억4,000이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그런데 여기에 작성한 것으로는 제가 알기로는 저희 기금 지출계획으로 알고 있거든요.
○노애자 위원 기금 지출계획이에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그래서 행정문화복합타운 기본 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으로 아마
○노애자 위원 기금 지출도 틀리잖아요, 그러면.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그 용역비로 4억4,000으로
○노애자 위원 투자계획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과장님 말씀대로 지출계획이라고 하면 틀리잖아요. 27쪽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그것은 제가 한 번 더 확인하겠습니다. 그런데 투자라는 게 이것은 좀 지출로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노애자 위원 그러면 과장님, 좋아요. 과장님이 지출로 봐야 된다고 하면 27쪽하고도 이게 내용이 틀리고요. 그다음에 첨부서류, 첨부서류 869쪽에 어떻게 되어 있죠?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몇 쪽이요? 첨부서류 말씀하시는 건가요?
○노애자 위원 첨부서류 869쪽에 58억은 뭐예요? 그러면. 869쪽이요, 첨부서류에.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청사기금으로 58억을 전출금 넣는 거죠.
여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청사기금으로 58억을 전출금 넣는 거죠.
○노애자 위원 네, 그러니까 그거하고 우리 여기에 투자계획하고는 어떻게 되냐고요, 연도별로.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투자계획은 지출할 금액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이게 표현하고 이게 그게 잘못됐다는 말씀이신가요?
○노애자 위원 저는 이게 이 예산액이 들어와야지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모르겠어요. 저도 몰라서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지금 지출하고도 안 맞고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아니요. 그것은 아까 사전에 말씀하신 80쪽 그 내용은 투자계획은 지출하는 계획으로 보시면 됩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이 숫자도 틀리는 거 지출에 4억4,000만원이잖아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틀린 게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 대로 타당성조사 용역비로 4억4,000 잡아놓은 금액을 여기에 입력했다는 말씀이거든요.
○노애자 위원 그러면 이것은 맞다는 얘기시네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그렇습니다.
○노애자 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은 제가 몰라서 확인하는 것으로 했고요.
그다음에 첨부서류 937쪽 보시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구의원 들어와 있어요? 심의위원으로.
그다음에 첨부서류 937쪽 보시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구의원 들어와 있어요? 심의위원으로.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몇 쪽 말씀
○노애자 위원 938쪽이요, 첨부서류.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첨부서류 938쪽.
○노애자 위원 네, 구 투심인데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 위원으로 구의원 들어와 있냐고요, 위원으로. 조례에 보면 강남구의회 의원도 들어오게 되어 있거든요. 없죠? 없죠? 괜찮아요, 없는 것까지는 뭐 거기에 대해서 나중에 하시면 되고. 그런데 이 심의회를 대면으로 해요? 서면으로 해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저희가 금년도에 보니까 통상적으로 좀 서면으로 많이 했더라고요.
○노애자 위원 코로나 때 같으면 이해해요. 그런데 왜 한 번도 대면으로 한 적이 없어요? 계속 서면으로 하셨고 그다음에 우리 중기지방재정계획 이 심의회도 하물며 서면 심의로 하셨어요. 이 중요한 심의를 어떻게 서면으로 심의를 하셔가지고서 예산이 제대로 편성이 되겠습니까? 과장님.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도 저희가 아마 통상적으로 그렇게 계속 해왔던 것 같은데요. 대면 회의를 개최하는 것을 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도 저희가 아마 통상적으로 그렇게 계속 해왔던 것 같은데요. 대면 회의를 개최하는 것을 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통상적으로요? 통상적으로 할 게 있지 그 서면으로 했을 때도 심의위원 한 분이 의견을 주셨어요, 조건부 추진이라고. 혹시 이거 아셔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몇 년도 심의자료죠?
○노애자 위원 이거요. 10월 22일날 한 거예요. 작년 10월 22일.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자세한 내용은 모르는데요. 한번 죄송하지만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조건부 추진이라고 했는데 여기는 적정으로 해가지고서 보고가 됐고요. 이런 것을 함에 있어서 계속 서면으로 하면 안 되고요. 그다음에 우리 투심 했을 때 보면 구도 마찬가지고 시도 마찬가지고 서면으로 심의를 했지만 일부 진짜 열심히 하시는 위원님들은 조건부라고 많이 달았어요, 의견을. 그런데도 불구하고 모두 적정으로 해 놨어요. 혹시 조건부로 위원님들이 제시한 의견 반영한 것 있으세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반영 안 하셨죠, 하나도?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반영 안 했을 것 같습니다. 제가 확인은 못 했지만 대부분 아마 그대로 아마 적정으로 했을 것 같습니다.
○노애자 위원 이 심사위원들이요. 볼래요? 대부분 조건부를 많이 달으셨어요. 엄청 열심히 진짜 서면이지만 심사를 잘해주셨는데 이런 의견들을 무시를 하고 반영을 하나도 안 한다고 하는 것은 기획예산과장님 반성 많이 하셔야지 돼요. 심의 서면으로 뭐 하러 해요, 그러면? 그 기획예산과에서 국장님들하고 위원들 대충 해갖고서는 그것을 대충 해갖고 적정이라고 하죠. 할 필요가 없잖아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물론 그런 부분들도 말씀하신 대로 반영하겠다는 노력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나 아마 조건부 의결이나 의견을 달지 않고 아마 적정의 숫자도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냥 의견을 달지 않고 그렇게 해서 아마 통과가 되지 않았을까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그런 부분들도 말씀하신 대로 반영하겠다는 노력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나 아마 조건부 의결이나 의견을 달지 않고 아마 적정의 숫자도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냥 의견을 달지 않고 그렇게 해서 아마 통과가 되지 않았을까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니까 이제 적정이 더 많죠. 적정이 더 많은데 그래도 한 분, 한 분의 심의위원들이 심사숙고해서 의견을 달아주셨으면 거기에 대해서는 피드백은 있어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요. 아시겠어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알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얘기하면 우리 지방보조금 이번에 되게 많이 강화된 것 아시죠? 보조금 성과평가요. 예전에는 그냥 성과평가해서 미흡이나 이렇게 했을 때는 예산삭감만 하면 됐었어요. 지금은 사업을 폐지하게 되어 있어요. 아셔요?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네, 알고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이거 서면 심의하지 말고 대면 심의하세요. 대표적으로 제가 이 자료를 가지고 왔는데 진짜 주민자치과에서는 성과평가를 진짜 잘하셨어요. 모르시면 주민자치과 가서 배우셔가지고 성과평가 어떻게 하는지 벤치마킹하는 것도 좋아요. 사업을 폐지하게 되어 있어요, 미흡할 때는. 그래서 보조금이 강화됐다고 하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서혁수 말씀하신 사항들 좀 개선해야 될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도 이 기회를 좋은 기회로 삼아서 적극적으로 개선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안지연 노애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25분 회의중지)
(16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안지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세무관리과, 재산세과, 지방소득세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윤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세무관리과, 재산세과, 지방소득세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윤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수 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세무관리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체납 지방세 징수율 제고 편에 166쪽인데 편성목별 해서 쭉 설명이 나오는데 이게 36%, 75%, 3% 뭐 물론 어떤 기준이 있어서 이렇게 표현을 했겠지만 우리가 예산 심의하는데 이건 좀 더 구체적인 어떤 설명이, 설명 자료가 필요한데 좀 아쉽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관리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체납 지방세 징수율 제고 편에 166쪽인데 편성목별 해서 쭉 설명이 나오는데 이게 36%, 75%, 3% 뭐 물론 어떤 기준이 있어서 이렇게 표현을 했겠지만 우리가 예산 심의하는데 이건 좀 더 구체적인 어떤 설명이, 설명 자료가 필요한데 좀 아쉽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세무관리과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강남구 세입징수 포상금 지급 조례에 보면 이제 체납 연도가 1년 차일 때는 1%, 2년 차 이상일 때는 3%, 3년 차 이상일 때는 5%라고 하는 조례에 기준이 명시가 돼 있고요.
다만, 이제 1년 차에 체납 징수액을 얼마나 걷을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은 내부적으로 이제 회의를 통해서 저희들이 결정을 하기 때문에 올해 연도 같은 경우에는 1년 차에 46% 정도를 징수를 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체납규모로 봤을 때 내년 연도에는 한 48% 정도 징수를 할 것이다 이렇게 잡은 거기 때문에 세부내역에
지금 저희들이 강남구 세입징수 포상금 지급 조례에 보면 이제 체납 연도가 1년 차일 때는 1%, 2년 차 이상일 때는 3%, 3년 차 이상일 때는 5%라고 하는 조례에 기준이 명시가 돼 있고요.
다만, 이제 1년 차에 체납 징수액을 얼마나 걷을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은 내부적으로 이제 회의를 통해서 저희들이 결정을 하기 때문에 올해 연도 같은 경우에는 1년 차에 46% 정도를 징수를 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체납규모로 봤을 때 내년 연도에는 한 48% 정도 징수를 할 것이다 이렇게 잡은 거기 때문에 세부내역에
○한윤수 위원 어떤 서식은 있겠죠, 여기에?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네.
○한윤수 위원 그것 좀 인지하기 쉽게 이거 서식에 대한 거를 배부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네, 알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지방세 납부 촉구안내문이 발송이 5회에서 2회로 줄어들었어요. 여기에 대해서 왜 축소를 했는지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세무관리과장 계속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올해부터 카카오톡을 통해서 알림서비스를 위해서 징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편으로 가는 것들을 횟수를 대폭 줄였습니다.
올해부터 카카오톡을 통해서 알림서비스를 위해서 징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편으로 가는 것들을 횟수를 대폭 줄였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리고 지방세 징수율이 조금 좋아졌는가 봐요? 그래서 체납 세외수입 징수율도 감편성을 하고 집행률은 이렇게 낮게 나왔어요.
그래서 징수율이 높아진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징수율이 높아진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세외수입 같은 경우에는 징수율이 높아졌고요.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잡고 있는 포상금이 조금 많이 잡혀져있어서 그 포상금에 대한 불용률은 발생이 됐고요. 그래서 내년 연도 예산에는 그 포상금을 좀 낮췄습니다.
세외수입 같은 경우에는 징수율이 높아졌고요.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이 잡고 있는 포상금이 조금 많이 잡혀져있어서 그 포상금에 대한 불용률은 발생이 됐고요. 그래서 내년 연도 예산에는 그 포상금을 좀 낮췄습니다.
○한윤수 위원 체납징수에, 167쪽에 보면 체납징수의 사업내용이에요. 그래서 22% 감편성을 했고 그다음에 집행현황을 보면 금년 10월 기준으로 해서 집행률이 53%예요. 맞죠?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네, 맞습니다.
○한윤수 위원 집행률이 저조한 이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집행률은 한 70%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큰 이유가 저희들이 보시면 포상금이 생각보다 많이 나가지 않아서 그렇고요. 또 이제 체납고지 발송 건수도 저희들이 문자나 이런 거로 하다 보니까 건수도 많이 줄었습니다.
지금 현재 집행률은 한 70%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큰 이유가 저희들이 보시면 포상금이 생각보다 많이 나가지 않아서 그렇고요. 또 이제 체납고지 발송 건수도 저희들이 문자나 이런 거로 하다 보니까 건수도 많이 줄었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러니까 체납률은 낮아졌고 징수율은 높아졌다 이렇게 보는 거 아니겠습니까?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네, 맞습니다.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네, 맞습니다.
○노애자 위원 여기하고 감사담당관실에 납세자보호관이 있잖아요?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네.
○노애자 위원 이거하고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세무관리과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과에 있는 납세자 보호관은 말 그대로 이제 납세자를 보호하려고 하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하라고 지시되어진 그런 사안이 되겠고요.
저희들은 납세자보호팀이라고 하는 타이틀은 가지고 있지만 실질적인 내용은 소송업무 전반을 담당하고 있는 팀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소송업무를 진행을 하면서 납세자들이 굳이 안 해도 되는 소송에 대해서는 좀 더 여러 루트로 홍보를 하고 이래서 납세자들을 좀 보호하겠다 이런 측면으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과에 있는 납세자 보호관은 말 그대로 이제 납세자를 보호하려고 하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하라고 지시되어진 그런 사안이 되겠고요.
저희들은 납세자보호팀이라고 하는 타이틀은 가지고 있지만 실질적인 내용은 소송업무 전반을 담당하고 있는 팀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소송업무를 진행을 하면서 납세자들이 굳이 안 해도 되는 소송에 대해서는 좀 더 여러 루트로 홍보를 하고 이래서 납세자들을 좀 보호하겠다 이런 측면으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노애자 위원 납세자들이 소송을 하지 않아도 되는 거라는 건 어떤 의미죠?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소송업무를 진행을 하다보면 요즘은 이제 대형 로펌이나 이런 데들이 있어가지고 패소할 게 뻔한 데도 계속해서 소송을 종용하는 케이스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례들을 저희들이 널리 홍보를 해서 민원인들이 보고 판단하실 수 있도록 그러한 역할도 지금 병행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소송업무를 진행을 하다보면 요즘은 이제 대형 로펌이나 이런 데들이 있어가지고 패소할 게 뻔한 데도 계속해서 소송을 종용하는 케이스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례들을 저희들이 널리 홍보를 해서 민원인들이 보고 판단하실 수 있도록 그러한 역할도 지금 병행하고 있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럼 토론회 한 적 있어요? 소송 관련해서.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아직 없습니다.
○노애자 위원 아직은 없죠?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네, 그렇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면 뒷 페이지 보시면 여기 사무관리비에 태블릿PC형 키보드 구매 3개가 있고요. 그 아래 보면 자산취득비로 태블릿PC 구매 3개가 있어요. 키보드하고 이게 있는 게 왜 그러는 거죠?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7월 1일 자 팀이 생겨서 법원을 출입을 하다 보니까 이제는 페이퍼 들고 가는 변호사나 수행하시는 분이 전혀 없고 게다가 이제 소송업무다 보니까 수십 장에 달하는, 그래서 전부 다 태블릿PC에다 담아갖고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저희들이 구입하고자 예산편성을 요청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7월 1일 자 팀이 생겨서 법원을 출입을 하다 보니까 이제는 페이퍼 들고 가는 변호사나 수행하시는 분이 전혀 없고 게다가 이제 소송업무다 보니까 수십 장에 달하는, 그래서 전부 다 태블릿PC에다 담아갖고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저희들이 구입하고자 예산편성을 요청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노애자 위원 제가 묻는 요지는 키보드가 있어요. 원래 태블릿PC에 키보드가 같이 있는데 왜 키보드를 따로 구매를 하는지?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태블릿PC는 위원님 이제 저희들이 화면을 열면 밑에 전환을 해서 쓸 수는 있는데 태블릿PC 전용 키보드가 아예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노트북처럼 이렇게 태블릿PC를 피면 그 밑에다 키보드를 놓고 판사가 하는 말을 바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노애자 위원 우리 이거 금년에 샀는데 120만원 주고 샀거든요? 키보드랑 같이 있는 거.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세트로?
○노애자 위원 그런데 키보드 따로 있고 이거 있고 이게 또 150이라서 그럼 의회에는, 우리도 이거 나쁜 거는 아니에요.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저는 그렇게 큰 태블릿PC는 아닌데 저희들 그거 참고해서 예산을, 그거면 PC만 잡으면 될 거, 네, 감사합니다.
○노애자 위원 이게 이제 개당 가격도 우리 의회에서 구매한 거보다 비싸고 또 이게 키보드도 따로 있어가지고 이거는 제대로 견적을 내가지고서는 정리를 해주시기를 바라겠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하면 제가 자료제출 요구해서 받았어요. 그랬는데 이거는 어디다 얘기해야지 되나, 세무관리과 거는 체납액이 맞아요.
그런데 우리 여기 지금 첨부서류에 지방세 금액이 틀려요. 제가 이거를 왜 얘기하는가 하면 자료를 하나 뽑을 때 뭐를 기준으로 해서 자료를 뽑잖아요. 그럼 3개 부서가 통일된 자료가 나와야 되는데 여기는 얼마 저기는 금액이 다 틀려요.
제가 이거는 좀 3개 부서가 합의를 해갖고서 우리가 이런 자료를 어디다 제출하는데 이게 맞냐, 맞냐 좀 확인을 해가지고서는 통일된 자료를 제출했으면, 왜냐하면 책에 담는 건데 숫자가 틀려요. 체납은 맞아요. 그런데 이게 재산세에서 틀리는지 면허세에서 틀리는지는 모르겠어요. 과장님 아까 제가 질의했던 첨부서류, 국장님. 거기 이게 금액이 틀리니까 나중에 자료를 드릴 거니까 한번 검토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죄송합니다. 하나만 더 할게요.
재산세과에 보면 업무역량강화 직무교육이 있고요. 그다음에 세무관리과에 또 워크숍이 있어요. 이거 따로 해야지 되는 건가요? 177쪽에 있습니다, 재산세과에.
이거를 우리 워크숍 갈 때 이 직무교육이랑 어차피 워크숍 갈 때 이 관련해갖고서 교육을 하지 않나요? 할 때 같이 하는 게 시간도 절약되고 그다음에 또 직원들 업무 효율적인 측면에서 더 좋을 것 같은데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하면 제가 자료제출 요구해서 받았어요. 그랬는데 이거는 어디다 얘기해야지 되나, 세무관리과 거는 체납액이 맞아요.
그런데 우리 여기 지금 첨부서류에 지방세 금액이 틀려요. 제가 이거를 왜 얘기하는가 하면 자료를 하나 뽑을 때 뭐를 기준으로 해서 자료를 뽑잖아요. 그럼 3개 부서가 통일된 자료가 나와야 되는데 여기는 얼마 저기는 금액이 다 틀려요.
제가 이거는 좀 3개 부서가 합의를 해갖고서 우리가 이런 자료를 어디다 제출하는데 이게 맞냐, 맞냐 좀 확인을 해가지고서는 통일된 자료를 제출했으면, 왜냐하면 책에 담는 건데 숫자가 틀려요. 체납은 맞아요. 그런데 이게 재산세에서 틀리는지 면허세에서 틀리는지는 모르겠어요. 과장님 아까 제가 질의했던 첨부서류, 국장님. 거기 이게 금액이 틀리니까 나중에 자료를 드릴 거니까 한번 검토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죄송합니다. 하나만 더 할게요.
재산세과에 보면 업무역량강화 직무교육이 있고요. 그다음에 세무관리과에 또 워크숍이 있어요. 이거 따로 해야지 되는 건가요? 177쪽에 있습니다, 재산세과에.
이거를 우리 워크숍 갈 때 이 직무교육이랑 어차피 워크숍 갈 때 이 관련해갖고서 교육을 하지 않나요? 할 때 같이 하는 게 시간도 절약되고 그다음에 또 직원들 업무 효율적인 측면에서 더 좋을 것 같은데요?
○재산세과장 이덕배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재산세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직무교육 관련된 강사료를 편성한 이유는 저희 재산세과의 경우에는 취득세와 재산세 관련된 법령이 정말로 자주 변경이 돼서 직원들이 그거를 습득해야 할 필요성이 존재하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교육시간을 저희가 별도로 편성을 해서 외부강사를 초빙을 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좀 함양하는 데 도움을 받고자 저희가 상반기 내지 하반기에 1번, 2번 정도 해서 직원들의 전문지식 배양을 위한 강사료를 편성해놓은 겁니다.
직무교육 관련된 강사료를 편성한 이유는 저희 재산세과의 경우에는 취득세와 재산세 관련된 법령이 정말로 자주 변경이 돼서 직원들이 그거를 습득해야 할 필요성이 존재하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교육시간을 저희가 별도로 편성을 해서 외부강사를 초빙을 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좀 함양하는 데 도움을 받고자 저희가 상반기 내지 하반기에 1번, 2번 정도 해서 직원들의 전문지식 배양을 위한 강사료를 편성해놓은 겁니다.
○노애자 위원 그런데 좋은데요. 취지 좋아요. 나쁜 건 아닌데 그럼 세무관리과 직원들도 이런 재산세 관련해서 법이 바뀌는 거는 알아야 되잖아요? 재산세과 직원들만 알아야 되는 게 아니라 세무 3과가 다 공유해서 다 알아야 되는 거기 때문에 이걸 따로 해서 재산세과 직원들만 교육을 받지 말고 예를 든다면 제가 얘기하는 건 워크숍을 갔을 때 한꺼번에 가는 건 아니죠? 한 두세 파트 나눠서 가죠? 그럴 때 이 강사를 초빙해서 같이 교육을 받으면 더 효율적이다 이거를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재산세과장 이덕배 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좋으신 말씀인데요. 저희들이 워크숍을 통해서 배우는 그 짧은 기간의 단편지식하고 저희들이 강사님을 초빙해서 배우는 그 시간은 사실 저희들이 더 길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알고 싶은 분야들이 달리 되어 있기 때문에, 왜 그러냐면 저희들이 알고 싶은 지식은 깊이 있는 지식을 원하기 때문에 강사 선생님들한테 최소 3시간 이상, 2시간 이상의 전문적인 지식을 원하는 거고요. 워크숍에 가서 저희들이 강사를 초빙해서 하는 경우에는 3개 과가 동일하게 알면 좋겠다라는 정도의 좀 가벼운 지식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부서에서 필요에 의해서 강사료를 책정한 거하고 워크숍 때 강사를 초빙해서 듣는 그 세법에 대한 관할 지식 깊이가 좀 차이가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좋으신 말씀인데요. 저희들이 워크숍을 통해서 배우는 그 짧은 기간의 단편지식하고 저희들이 강사님을 초빙해서 배우는 그 시간은 사실 저희들이 더 길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알고 싶은 분야들이 달리 되어 있기 때문에, 왜 그러냐면 저희들이 알고 싶은 지식은 깊이 있는 지식을 원하기 때문에 강사 선생님들한테 최소 3시간 이상, 2시간 이상의 전문적인 지식을 원하는 거고요. 워크숍에 가서 저희들이 강사를 초빙해서 하는 경우에는 3개 과가 동일하게 알면 좋겠다라는 정도의 좀 가벼운 지식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부서에서 필요에 의해서 강사료를 책정한 거하고 워크숍 때 강사를 초빙해서 듣는 그 세법에 대한 관할 지식 깊이가 좀 차이가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노애자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해를 못 하는 바는 아닌데 어차피 3과가 발령이 나면 거기서 다 다니기 때문에 세금도 마찬가지예요.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어야지 만이 우리가 민원인이 왔을 때 과거에는 이러이러했는데 지금은 법이 바뀌어서 이러이러 이렇게 됐습니다 하고 우리가 답변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거에 대해서 제가 방점을 두고 말씀드리는 거기 때문에 꼭 필요한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은 그러니까 세무 3과 한번 상의해가지고서는 이런 거는 좀 과거에는 이렇게 해왔더라도 한번 방법을 바꿔보는 연구도 한번 해보십시오.
○재산세과장 이덕배 네.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노애자위원님 질의에 기획경제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좋은 안인 것 같고요. 그건 제가 3과하고 협의해 봐서 가능하다 그러면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안인 것 같고요. 그건 제가 3과하고 협의해 봐서 가능하다 그러면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영각 위원 황영각위원입니다.
163쪽 보면 지방세 징수율 제고라는 게 있습니다.
전년도 예산 대비 한 30%가 지금 삭감돼서 예산편성이 됐고 또 그 삭감된 데는 여러 가지 이유도 있겠지만 지금 우리 경제사정이 굉장히 안 좋습니다. 그래서 아마 앞으로도 지방세 체납이라든가 체납자가 많이 늘어날 걸로 예상되는데 이렇게 적은 예산으로 징수하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까?
163쪽 보면 지방세 징수율 제고라는 게 있습니다.
전년도 예산 대비 한 30%가 지금 삭감돼서 예산편성이 됐고 또 그 삭감된 데는 여러 가지 이유도 있겠지만 지금 우리 경제사정이 굉장히 안 좋습니다. 그래서 아마 앞으로도 지방세 체납이라든가 체납자가 많이 늘어날 걸로 예상되는데 이렇게 적은 예산으로 징수하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까?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황영각위원님 질의에 세무관리과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연도 서울시에서 카카오알리미라고 하는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올해 연도 그 프로그램을 무료로 갖다 쓰면서 3만7,000건 정도를 그 알림서비스를 이용하다 보니까 우편요금이 많이 줄어든 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작년도 같은 경우는 일괄 제작을 5회를 했는데 올해는 5회 했는데 내년은 2회 해서 전혀 문제없이 체납을 징수할 수 있습니다.
올해 연도 서울시에서 카카오알리미라고 하는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올해 연도 그 프로그램을 무료로 갖다 쓰면서 3만7,000건 정도를 그 알림서비스를 이용하다 보니까 우편요금이 많이 줄어든 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작년도 같은 경우는 일괄 제작을 5회를 했는데 올해는 5회 했는데 내년은 2회 해서 전혀 문제없이 체납을 징수할 수 있습니다.
○황영각 위원 체납고지서 우편물 발송대상자가 원래는 약 37만건으로 해서 예산을 편성했는데 올해는 23만건으로 예산을 편성했어요.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네, 맞습니다.
○황영각 위원 대폭 한 10만 건이 줄어들었는데 그 원인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황영각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카카오톡 알림서비스를 이용해가지고 이제는 젊은 친구들은 전부 다 카카오톡을 쓰니까 그거로 보내서 이제 체납을 징수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편요금이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카카오톡 알림서비스를 이용해가지고 이제는 젊은 친구들은 전부 다 카카오톡을 쓰니까 그거로 보내서 이제 체납을 징수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편요금이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황영각 위원 아무래도 이게 체납이란 사실은 법률적으로 대비를 또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네, 맞습니다.
○황영각 위원 그래서 카카오알리미로 보내서 나중에 소송이라든가 법률적으로 갔을 때는 문제가 없습니까?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황영각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너무 중요한 지적이시고요. 그래서 서울시가 그런 걸 다 검토를 해서 서울시가 만든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걸 이용하기 때문에 법률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이 개인정보까지도 전부 다 검토해서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너무 중요한 지적이시고요. 그래서 서울시가 그런 걸 다 검토를 해서 서울시가 만든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걸 이용하기 때문에 법률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이 개인정보까지도 전부 다 검토해서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황영각 위원 그 카카오알리미로 보낸다는데 지금 저희들이 원래 같으면 37만명인데 그러면 그게 몇 회를 보내는지 그 비용은 들어갑니까?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계속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카카오 알림톡을 이용할 때는 저희들이 발송하는데 44원, 열어보는데 해서 총 1건당 116원이 들어갑니다.
카카오 알림톡을 이용할 때는 저희들이 발송하는데 44원, 열어보는데 해서 총 1건당 116원이 들어갑니다.
○황영각 위원 상당히 저렴하게 지금 우편료가 450원, 등기비용도 굉장히 2,000원 넘는데 그런 좋은 행정을 해서 이렇게 좋은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가 되네요. 그래서 올해 예산을 한 30% 삭감해도 지방세 체납 징수하는데는 문제가 없다는 거죠?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네, 그렇습니다.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감사합니다.
○김진경 위원 김진경입니다.
세무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신규로 들어와 있는 사업이 있어요, 157쪽에. 배움이 있는 세금이야기 교실 운영에 대한 내용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세무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신규로 들어와 있는 사업이 있어요, 157쪽에. 배움이 있는 세금이야기 교실 운영에 대한 내용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세무관리과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업무를 하다 보니까 요즘 초등학교 4학년 과정에 세금에 대해서 배우는 과정이 있는데 지금 선생님들도 그렇고 이제 이 업무가 상당히 좀 버겁다하는 저희들 조사가 있어서 저희들이 관내 초등학교가 34개소 정도 되는데 일단 15개교 정도에 교재를 만들어서 세무직원들이 나가서 그거를 한번 아이들과 함께 세금에 대해서 얘기하는 시간을 갖고자 해서 신규 편성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업무를 하다 보니까 요즘 초등학교 4학년 과정에 세금에 대해서 배우는 과정이 있는데 지금 선생님들도 그렇고 이제 이 업무가 상당히 좀 버겁다하는 저희들 조사가 있어서 저희들이 관내 초등학교가 34개소 정도 되는데 일단 15개교 정도에 교재를 만들어서 세무직원들이 나가서 그거를 한번 아이들과 함께 세금에 대해서 얘기하는 시간을 갖고자 해서 신규 편성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학교랑은 그러면 지금 얘기가 되어 있는 거예요?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네, 교육지원과를 통해서 지금 얘기하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15개 학교가 아직 선정은 안 됐겠네요?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네, 그렇습니다.
○김진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봤더니 피복비 부분을 좀 줄이신 것 같아요.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네, 맞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거는 어떻게 그렇게 또 줄이시게 되셨는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세무관리과장으로 와보니까 팀별로 어떤 팀은 옷과 신발과 모자와 장갑을 해주고 어떤 팀은 또 이렇게 해주고 이래서 일관성이 없어서 다 통일해서 옷과 장갑으로 하는 거로 해서 피복비를 110만원 정도 줄였습니다.
제가 세무관리과장으로 와보니까 팀별로 어떤 팀은 옷과 신발과 모자와 장갑을 해주고 어떤 팀은 또 이렇게 해주고 이래서 일관성이 없어서 다 통일해서 옷과 장갑으로 하는 거로 해서 피복비를 110만원 정도 줄였습니다.
○김진경 위원 여기 현장조사 직원들만 지급이 되는 건가요?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전 직원 지급 대상입니다. 저희 세무관리과는 업무 특성상 전부 다 현장에 나가기 때문에 전 직원 대상입니다.
○김진경 위원 알겠습니다.
재산세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걸 과장님께 질의를 드려야 되나? 과장님 거기 177쪽에 보면 모바일 카카오톡이 있고요. 지방세 모바일 통지 통신요금이 있어요. 이거 2개 차이점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재산세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걸 과장님께 질의를 드려야 되나? 과장님 거기 177쪽에 보면 모바일 카카오톡이 있고요. 지방세 모바일 통지 통신요금이 있어요. 이거 2개 차이점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시겠어요?
○재산세과장 이덕배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재산세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방세 모바일 통지 통신요금은 저희들이 재산세 정기분이라고 하는 게 7월과 9월에 나가는데
지방세 모바일 통지 통신요금은 저희들이 재산세 정기분이라고 하는 게 7월과 9월에 나가는데
○김진경 위원 그게 궁금한 게 아니고요. 이 모바일 통지 통신요금이라는 거는 카카오톡이 아니고 문자로 발송이 되는 건가요?
○재산세과장 이덕배 네, 그렇습니다. 모바일 문자 안내입니다.
○김진경 위원 이거는 문자고 밑에 그 모바일 해놓고 카카오톡은 카카오톡으로 발송을 하는 금액으로 산정하신 거죠?
○재산세과장 이덕배 네, 맞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런데 카카오톡 요금이 더 비쌀까요?
○재산세과장 이덕배 이거는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카카오톡 1건당 발송에 따른 비용은 55원이고요. 그다음에 이거를 발송을 했는데 문자를 받으신 분이 수신을 하게 되면 88원이 플러스가 되고요. 그다음에 이거 받은 상태에서 열람까지 하시게 되면 44원이 플러스가 돼서 이게 단계별로 요금이 플러스되는 체계입니다. 그래서 최대 187원입니다.
카카오톡 1건당 발송에 따른 비용은 55원이고요. 그다음에 이거를 발송을 했는데 문자를 받으신 분이 수신을 하게 되면 88원이 플러스가 되고요. 그다음에 이거 받은 상태에서 열람까지 하시게 되면 44원이 플러스가 돼서 이게 단계별로 요금이 플러스되는 체계입니다. 그래서 최대 187원입니다.
○김진경 위원 카카오톡이 그렇게 해서 여기서 돈을 버네요?
○재산세과장 이덕배 네, 그렇게 해서 링크까지 연결돼서 수납, 납부까지 할 수 있게끔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럼 우리가 일상적으로 이렇게 받는 그 카카오톡 통지서에 내가 누르면 거기에 대해서 또 비용이 발생, 받을 때 어쨌든 그 업체에서 비용을 주는 거고 내가 누르면 또 비용이 발생이 되는 거고
○재산세과장 이덕배 네, 수신 단계별로 요금이 조금씩 플러스 되어가는 단계별 요금입니다.
○김진경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방소득세과장님께도 질의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183쪽에 모바일 안내발송 시스템 사용료라고 해서 신규로 편성되어 있는 게 있습니다. 이거에 대한 내용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방소득세과장님께도 질의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183쪽에 모바일 안내발송 시스템 사용료라고 해서 신규로 편성되어 있는 게 있습니다. 이거에 대한 내용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방소득세과장 배경숙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지방소득세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도 아까 앞전에 재산세과나 세무관리과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카카오 문자발송 비용이고요. 저희 재산세과에서 12개월 중에 5개월을 제외한 부분을 55만원 편성이 돼서 사용하고 있고요. 저희는 그 나머지 5개월분인데 그 5개월분 중에 저희 지방소득세과에서 관장하고 있는 세목이 있어요. 면허세나 지방소득세, 종합주민세 같은 거 그때 이제 발송 사용료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것도 아까 앞전에 재산세과나 세무관리과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카카오 문자발송 비용이고요. 저희 재산세과에서 12개월 중에 5개월을 제외한 부분을 55만원 편성이 돼서 사용하고 있고요. 저희는 그 나머지 5개월분인데 그 5개월분 중에 저희 지방소득세과에서 관장하고 있는 세목이 있어요. 면허세나 지방소득세, 종합주민세 같은 거 그때 이제 발송 사용료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럼 이것도 문자가 아니고
○지방소득세과장 배경숙 네, 카카오 발송입니다.
○김진경 위원 카카오 시스템 사용하는 사용료를 이렇게 매달 55만원씩 사용해야 되는 거예요?
○지방소득세과장 배경숙 네.
○이향숙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제가 다시 한번 정리를 해야 되는데 그 왜 우리 직원들 워크숍 가는 거요. 아무리 봐도 뭐지? 강사료가 148만원, 회의실 대관료 150만원, 차량비 90만원 해서 너무 산출이 과하고 작년보다 또 올라서 뭐가 올랐나 싶어서 제가 조금 계산을 해봤는데요. 작년에는, 작년이 아니다. 올해는 지난번에 행감 때 150명 갔다고 그러셨죠?
제가 다시 한번 정리를 해야 되는데 그 왜 우리 직원들 워크숍 가는 거요. 아무리 봐도 뭐지? 강사료가 148만원, 회의실 대관료 150만원, 차량비 90만원 해서 너무 산출이 과하고 작년보다 또 올라서 뭐가 올랐나 싶어서 제가 조금 계산을 해봤는데요. 작년에는, 작년이 아니다. 올해는 지난번에 행감 때 150명 갔다고 그러셨죠?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세무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이향숙 위원 그렇죠? 그런데 워크숍 추진결과에 지금 전결 정찬식 국장으로 돼 있는데 138명으로 간 게 돼 있어요. 이 차이는 뭐예요?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계속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실질적으로 간 사람은 142명이 되겠습니다. 직원들이 불가피하게 그날 이제 민원이 생겨서 못 간 직원들이나 이런 직원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직원들에 대해서는 피복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실질적으로 간 사람은 142명이 되겠습니다. 직원들이 불가피하게 그날 이제 민원이 생겨서 못 간 직원들이나 이런 직원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직원들에 대해서는 피복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이향숙 위원 아니 단체복 142명 샀잖아요?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네.
○이향숙 위원 피복을 왜 준비를 안 해, 해야죠. 그러니까 142명 단체복을 샀고 실제 간 직원은 138명이라고 방침 써 있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맞잖아요. 그렇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거 전결을 낼 때 계산을 150명분으로 했어요. 이거 국장님 어떻게 생각을, 해석을 해야 돼요?
저는 직원이 워크숍 잘 갔다, 못 갔다가 아니고 이거 계산이 정확하게 돼 있어야 되고 보고도 반드시 정확, 맞아야 돼요. 그런데 지금 보면 전용버스 뭐 800 뭐 이거는 내가 좀 넉넉하게 잡았다고 치는데 실제 간 인원은 138, 그런데 여기에 계산은 150명으로 계산을 해가지고 7,900만원이 소요됐는데 제가 계산을 해보면 실제금액은 7,100만원이었다는 거죠.
그러니까 과하다, 적다를 떠나서 왜 이렇게 계산이 잘못됐는지 이거는 국장님이 대답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직원이 워크숍 잘 갔다, 못 갔다가 아니고 이거 계산이 정확하게 돼 있어야 되고 보고도 반드시 정확, 맞아야 돼요. 그런데 지금 보면 전용버스 뭐 800 뭐 이거는 내가 좀 넉넉하게 잡았다고 치는데 실제 간 인원은 138, 그런데 여기에 계산은 150명으로 계산을 해가지고 7,900만원이 소요됐는데 제가 계산을 해보면 실제금액은 7,100만원이었다는 거죠.
그러니까 과하다, 적다를 떠나서 왜 이렇게 계산이 잘못됐는지 이거는 국장님이 대답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이향숙 부위원장님 질의에 기획경제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그 방침은 제가 못 봐서 정확하게 답변은 못 드리겠지만 제가 예산편성하는 부분과 집행부분들은 사실상 불용 없이 하도록 노력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 한번 살펴보고
사실 그 방침은 제가 못 봐서 정확하게 답변은 못 드리겠지만 제가 예산편성하는 부분과 집행부분들은 사실상 불용 없이 하도록 노력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 한번 살펴보고
○이향숙 위원 살펴보시고요. 결과보고서에 138명 갔다고 했는데 이 계산 총은 150명으로 계산이 돼서 차이가 거의 800만원 수준이 나서 한 600~700만원 수준이 나서 이건 너무 심하지 않냐. 그러면 이게 4월에 결과가 나왔으면 예산을 내년 편성을 할 때는 올해 예산을 가지고 추계를 잡아서 하는 거란 말이죠. 이게 결과가 뻔히 나왔는데도 또 올렸어요, 8,700만원으로. 상당히 이게 1,600만원, 1,500만원 이렇게 차이가 난다는 거죠, 실제하고.
저는 직원이 호화스러운 럭셔리하고 편안하고 하는 건 좋아요. 그런데 우리가 터놓고 솔직하게 하고 그다음에 이게 뭐 조금 더 비용이 들어갈 수는 있죠. 그런데 올해 이렇게 계산을 보면 실제 결과 보면 7,900, 그런데 본위원이 계산한 건 7,100, 그런데 예산을 그냥 동결로 잡아도 그냥 그런가 보다 하겠는데 또 올렸단 말이죠, 152명으로.
현재 직원을 제가 계산을 해보면 150명이에요. 152명을 계산해서 더 올렸으니까 이거는 위원들을 너무 띄엄띄엄 보는 건지 알고 넘어가야 되는 건지 이거는 정확하게 해주셔야지 예산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직원이 호화스러운 럭셔리하고 편안하고 하는 건 좋아요. 그런데 우리가 터놓고 솔직하게 하고 그다음에 이게 뭐 조금 더 비용이 들어갈 수는 있죠. 그런데 올해 이렇게 계산을 보면 실제 결과 보면 7,900, 그런데 본위원이 계산한 건 7,100, 그런데 예산을 그냥 동결로 잡아도 그냥 그런가 보다 하겠는데 또 올렸단 말이죠, 152명으로.
현재 직원을 제가 계산을 해보면 150명이에요. 152명을 계산해서 더 올렸으니까 이거는 위원들을 너무 띄엄띄엄 보는 건지 알고 넘어가야 되는 건지 이거는 정확하게 해주셔야지 예산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계속해서 답변드리면 그 부분은 저희가 위원님들 그렇게 보는 건 아니고요. 아마도 이제 예산편성하는 과정에서 현원하고 정원하고 있는데 아마 현원을 정원으로 보고 예산편성한 거 같고요. 집행에 있어서 투명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그리니까 올해보다 2명이 더 늘어났다는 말씀이세요?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아니죠. 정원, 현원하고
○이향숙 위원 올해는 150명이고 152명으로 계산을 했기 때문에 그런 거고 1, 2명이 문제가 아니에요. 1, 2명이 문제가 아니고 결과를 올렸는데 국장의 전결까지 받았는데 그 인원수하고 뒷장에 계산이 틀렸고 그다음에 이거를 추계를 잡아서 7,900이면 이 정도를 잡아서 한 8,000 잡으면 제가 덜 그럴 수 있겠구나, 뭐 직원들 하다 보면 넣을 수도 있겠구나 편안하게 해주고 싶은 따뜻한 마음은 알아요.
그런데 차이가 너무 나니까, 그러면 나는 이제 모든 계산을 이렇게 깔고 가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국장님.
그런데 차이가 너무 나니까, 그러면 나는 이제 모든 계산을 이렇게 깔고 가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국장님.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제가 더 잘 살펴보도록 하고요. 이번에 내년도 예산편성한 부분들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정원으로 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아니 138명 정원이 그러면 지금 152명으로 늘어났다 거예요? 1년 사이에.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그 직원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향숙 위원 아니 그 뜻은 아닌 거 아마 아실 건데 지금 말 뱅뱅 돌리시는 거 다 알아요. 그러니까 이해하셨으면 이해하셨다고 하고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이해했습니다.
○이향숙 위원 과장님 예산 직원을 시키든지 과장님이 하시든지 이거는 아니야. 이거 위조문서지 어떻게 계산이 이렇게 틀렸는데 확인도 안 하시고 저한테 그냥 대충 주면 위원님들, 저는 그냥 믿고 그냥 그러거니 하고 봤는데 아무리 따져도 계산이 안 맞고 너무 과해. 매년 단체복을 해야 되나? 그런 고민을 하다가 그래 해마다 줄 수도 있지라고 생각했는데 뭐 저기 강사료가 150만원 100 얼마, 그다음에 회의실이 150만원, 너무 과다 편성했다는 거죠.
여기서 남는 거를 우리 직원들한테 빵이라도 과자도 사준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일단은 이 문서가 잘못됐다는 거예요. 보고가. 이게 집계하는데 보고를 이렇게 하십니까? 그것도 계산 안 해보고 도장 딱딱 찍은 우리 국·과장님 뭐 하시는 분인 건지. 하여튼 이거 우리 과장님 인정하시죠?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나요?
여기서 남는 거를 우리 직원들한테 빵이라도 과자도 사준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일단은 이 문서가 잘못됐다는 거예요. 보고가. 이게 집계하는데 보고를 이렇게 하십니까? 그것도 계산 안 해보고 도장 딱딱 찍은 우리 국·과장님 뭐 하시는 분인 건지. 하여튼 이거 우리 과장님 인정하시죠?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나요?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세무관리과장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은 그게 이제 산출내역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소요예산 잡을 때 산출내역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한번 다시 들여다보고 위원님이 잘못된 지적을 하셨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으니까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은 그게 이제 산출내역인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소요예산 잡을 때 산출내역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한번 다시 들여다보고 위원님이 잘못된 지적을 하셨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으니까
○이향숙 위원 그러니까 아니 눈에 뻔히 보이잖아요. 138명이고 뒤에 계산은 150명으로 계산을 해서 더 넘치게 계산을 해서 보고를 한 게 첫째 잘못했다. 두 번째 아무리 그래도 이 계산이 그렇다고 넘어갔다 하더라도 이걸 기준으로 해서 내년 예산을 잡았어야 되는데 더 뻥을 친 게 저는 화가 나요.
그래서 그거 아마 이해하셨으면 다시 한번 정리하시고 이번에 세무가 아니라 계산을 다시 공부를 해가지고 오셔야 될 것 같아. 직원들 세무가 기본이 계산이고 노애자위원께서 뭐 세금 이런 거 가지고 사실 돈이, 숫자가 저희 살림이거든요.
굉장히 꼼꼼하게 해야 되는데 세무과에서 이렇게 이런 식으로 했다고 하니까 저는 위원을 너무 쫄로 보나? 이게 뭐지? 저 굉장히 불쾌해요.
그래서 그거 아마 이해하셨으면 다시 한번 정리하시고 이번에 세무가 아니라 계산을 다시 공부를 해가지고 오셔야 될 것 같아. 직원들 세무가 기본이 계산이고 노애자위원께서 뭐 세금 이런 거 가지고 사실 돈이, 숫자가 저희 살림이거든요.
굉장히 꼼꼼하게 해야 되는데 세무과에서 이렇게 이런 식으로 했다고 하니까 저는 위원을 너무 쫄로 보나? 이게 뭐지? 저 굉장히 불쾌해요.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제가 다시 들여다보고 위원님들한테 설명하러 오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위원님들한테 설명 다시 해주세요.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수정할 건 수정하시고요.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반성하려면 손들고 계시고요.
○세무관리과장 김미욱 네, 알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안지연 이향숙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문서보고, 전결 그다음 위원님들께 대한 보고자료에 있어서 서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까 세무관리과장께서는 정리하셔서 오셔서 충분한 설명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세무 3과 사업이 없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세무관리과 총예산 10억 좀 넘는 금액 중에 14% 절감하셨고 재산세과 2.5% 절감하셨고 지방소득세과 3.5% 감소한 예산 편성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부서 아님에도 불구하고 예산 줄이시느라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분명한 거는 잘못된 거는 오셔서 충분하게 설명하시고 잘못된 부분은 잘못됐다고 인정하시고 보고 충분하게 해주세요.
질의하실 위원님은 안 계시지만 지금 기획경제국 오늘 공식 의사일정으로 김하성 국장님께서는 마이크를 마지막으로 잡으실 건데요. 한 말씀해 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문서보고, 전결 그다음 위원님들께 대한 보고자료에 있어서 서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까 세무관리과장께서는 정리하셔서 오셔서 충분한 설명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세무 3과 사업이 없는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세무관리과 총예산 10억 좀 넘는 금액 중에 14% 절감하셨고 재산세과 2.5% 절감하셨고 지방소득세과 3.5% 감소한 예산 편성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부서 아님에도 불구하고 예산 줄이시느라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분명한 거는 잘못된 거는 오셔서 충분하게 설명하시고 잘못된 부분은 잘못됐다고 인정하시고 보고 충분하게 해주세요.
질의하실 위원님은 안 계시지만 지금 기획경제국 오늘 공식 의사일정으로 김하성 국장님께서는 마이크를 마지막으로 잡으실 건데요. 한 말씀해 주세요.
○기획경제국장 김하성 안 하기로 하셨는데요. 사실 제가 이 자리에 짧지만 있는 거는 여기 위원님들의 많은 배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사실 6개월 있는 동안에 퇴직이란 생각은 해보지는 않았고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출근하지 않는다고 그러면 많이들 보고 싶기도 하고 또 그립기도 하고 그래요. 어쨌거나 기회가 돼서 위원님들 뵈면 따뜻한 차 한 잔 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늘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사실 6개월 있는 동안에 퇴직이란 생각은 해보지는 않았고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출근하지 않는다고 그러면 많이들 보고 싶기도 하고 또 그립기도 하고 그래요. 어쨌거나 기회가 돼서 위원님들 뵈면 따뜻한 차 한 잔 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늘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안지연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관리과, 재산세과, 지방소득세과를 끝으로 기획경제국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4차 회의는 12월 9일 오전 10시에 복지생활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관리과, 재산세과, 지방소득세과를 끝으로 기획경제국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4차 회의는 12월 9일 오전 10시에 복지생활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01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