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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마크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 회의록

GANGNAM-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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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구정감사

복지문화위원회회의록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강남구청(복지문화국 디지털도시과, 관광진흥과, 스마트정보과, 생활체육과)


일시  2024년11월21일(목)
장소  강남구청감사장(지하상황실)

(10시03분 감사개시)

○위원장대리 우종혁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복지문화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오늘 진행 순서를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미래문화국에 대한 간부소개 및 업무현황 보고는 감사 둘째 날에 받았으므로 생략하기로 하고 오전에는 스마트정보과, 생활체육과를 감사하며 오후에는 디지털도시과와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일괄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스마트정보과, 생활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한 일괄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정보과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주요업무보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스마트정보과장 김창호  안녕하십니까? 스마트정보과장 김창호입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복지문화위원회 김현정 위원장님과 우종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어서 2024년 스마트정보과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첨1)

  이상으로 2024년 스마트정보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우종혁  스마트정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활체육과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주요업무보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안녕하십니까? 생활체육과장 이칠우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문화위원회 김현정 위원장님과 우종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생활체육과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생활체육과 소관 2024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첨2)

  이상으로 생활체육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우종혁  생활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스마트정보과, 생활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수 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생활체육과장께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수의계약 현황에 대해서 제출을 하셨는데 수의계약이 이렇게 많은 이유가 뭔지 먼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생활체육과장이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답변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수의계약을 함은 법령에도 있듯이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그 금액이 금액 이하에 있는 사업은 저희들이 수의계약을 그 범위 안에서 가장 적절한 업체를 선정할 수 있는 그런 업체를 선정해서 법령에서 정해져 있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수의계약을 체결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관련법에 따라서 수의계약을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개경쟁입찰이라든가 경쟁을 통해서 하면 좀 더 세밀하게 형평성이라든가 이런 거에 주민들이 또는 제3자가 보기에도 공정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차후에는 이런 수의계약보다는 입찰을 통해서 또는 경쟁을 통해서 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5월부터 8월까지 저희 감사담당관에서 저희들이 집행한 예산에 대해서 감사를 받았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이 공개경쟁입찰이라든가 수의계약 업체를 선정해서 추진하는 과정에서 직원들이 숙지하지 못한 것으로 인해서 많은 지적을 당했고 앞으로는 이런 지적사항이 없도록 직원들이 업무를 충분히 숙지해서 업무를 추진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러니까 지금 방금 언급을 하셨지만 감사처분 명세서에 따르면 용역계약 집행 과정에 있어서 제안서 평가기준 부적정, 1인견적 수의계약 시 투명성 결여, 계약금액 산출 확인 소홀 이런 문제점이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수의계약이 법령에 따라서 한다고 하더라도 감사결과의 지적에 따라서 나왔듯이 제안서 평가기준의 부적정에 대해서 감사관으로부터 주의 처분을 받았단 말이에요. 그 내용을 보니까 정량평가, 세부평가 항목별 배점에서 정량평가 전체 배점에 30%를 초과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건 30% 초과를 했기 때문에 주의를 받은 거 아니겠습니까? 
  왜 이거를 30% 이상 배점을 해서 이런 주의를 받았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말씀 지적하셨듯이 저희들이 변명 같지만 저희 직원들이 1년에서 한 2년 정도 사이에 저희들이 전보가 많다보니까 숙지해야 될 업무를 제대로 새로운 직원이 숙지해야 될 업무를 숙지 못해서 일어난 일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희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직원 교육이라든가 업무 숙지에 만전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직원 교육도 중요하고 직원이 잘못한 거에 대해서도 과장은 책임자이기 때문에 과장의 책임이 없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생활체육과장께서는 직원 관리뿐만 아니라 생활체육에 관한 모든 것을 관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생활체육과장께서 이것에 대해서 직원의 책임으로 넘길 게 아니라 본인의 책임을 통감을 하고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네, 알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마찬가지로 도곡초등학교 체육시설 설치 설계용역에 대해서도 부적절한, 부적정 수의계약이라고 이렇게 감사담당관실에서 지적을 했어요. 이것도 역시 정량평가 부적정이다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한 번 해주세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체육시설 관내에 있는 주민들이 학교 체육시설을 통해서 체육을 활성화하고 관광증진을 도모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학교에 체육시설을 설치를 하고요. 지금 말씀하신 해당 내용은 학교에다가 인조잔디를 까는 어떤 그런 과정에서 그거를 설계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수의계약을 체결했고 수의계약을 체결하면서 타 견적서와 다른 업체와 비교하는 과정에서 기술, 수행인력 및 기술자 보유 현황에 그거를 평가하는 기준에 기술자가 5명 미만이면 5점, 5명에서 10명이면 7점을 줘야 되는데 한 업체에 대한 평가를 함에 있어서 2명 이하 그러니까 2명인데 5명 이하의 점수를 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을 기술자 보유 현황으로 잘못 파악을 하는 바람에 7점으로 부여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감사담당관 지적을 당해서 저희들이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말씀드렸다시피 지적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저희들이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계속 과장으로서 계속 지도하고 교육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마찬가지로 가격비교에 있어서 일식으로 총액을 견적비교를 냈어요, 일식으로. 그래서 이제 거기에 대해서도 감사지적을 받았단 말이에요. 일식으로 총액을 내고 견적을 받고 선정을 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됐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생각을 좀 해야 돼요. 일식으로 계산을, 일식으로 제출을 받아가지고 그거에 대해서 평가를 했다. 이거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주세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어떤 사업을 하면 그 사업이 어떤 항목과 어떤 내용들이 잘 할지 못 할지를 평가하려면 평가항목들이 쭉 있어야 되는데 지금 위원님 지적하셨듯이 전체적으로 일식으로 해서 어떤 것들이 잘 될 수 있을지, 어떤 것들이 잘못되고 있는지 그런 거를 평가하는 게 일식으로 표현돼 있어서 저희들이 그것 역시 감사담당관으로부터 저희들이 지적된 바가 있습니다. 그 사항도 저희들이 추후에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저희들이 계속 공부하고 해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적정수량이나 경제적 단가 적용 여부, 이거를 확인하고 비교해서 발주를 하고 그다음에 감독을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일식으로만 받으면 이게 생략이 된단 말이에요. 어떻게 뭘 어떤 걸로 바꾼다든가 뭐 이렇게 했을 때 지도감독이 어렵기 때문에 이런 건 일식으로는 절대적으로 이거는 지양을 해야 된다 말이죠. 
  또한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정량평가에 있어서 2명인데 5명으로, 5명 미만일 때 5점 배점이 되고 5명에서 10명일 때 7점을 배점을 하는 건데 2명인데도 불구하고 7점을 배점을 했어요. 그러면 이게 정당한 평가가 되냐고요. 다른 업체가 만약에 이걸 봤을 때 이의제기 소송 이거 이어지지 않겠어요? 
  직원이 설령 다른 여기 기술자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착각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착각으로 인해서 소송에 휘말리고 이의제기 받고 자체 내부감사이기 때문에 그나마 여기에서 이렇게 되지만 외부감사였을 때는 얼마나 많은 우리 강남구의 위상이 실추가 되겠냐 이 말이에요. 
  이거에 대해서 우리 체육과장님 통찰하시고 시정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앞으로는 이런 어떤 직원들의 착오나 실수가 없도록 업무를 계속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오늘 행정사무감사기 때문에 지적을 하는 거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강남구의 발전 시정 보완하고 강남구 발전을 위해서 이런 지적이 있었다 생각을 하시고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네, 알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스마트정보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스마트정보과에서도 행정상 주의가 있었어요. 이런 부분은 제가 지금 앞전에 생활체육과장님께 질의하고 지적을 했으니만큼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 지금 어르신 생활 디지털 특화반을 지금 가동을 하고 지역에 정보화사업 교육이 활성화되고 주민들한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내년도에도 어르신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한테 교육을, 교육서비스를 계속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내년도 계획은 어떤지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정보과장 김창호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스마트정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해갖고 키오스크 현장체험을 해서 호응도가 높았습니다. 내년에도 어르신들을 위해서 생활 디지털 교육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영화관이나 기차역, 실질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곳에 가서 현장 학습하는 등 다양화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주민자치위원님들도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시간을 이용해서 조금 앞당겨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봤습니다. 상당히 지역주민들한테도 호응도가 높으니만큼 내년도에도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스마트정보과장 김창호  네, 알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우종혁  한윤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석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민 위원  윤석민위원이 스마트정보과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요즘은 4차산업 시대로 우리 사회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행감자료 865쪽에서 77쪽 사이에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드론 1종 조종자 자격증 교육과정 수료생 10명인 것으로 확인되는데요. 현재 근무하는 부서와 이 자격증을 취득했는지 그리고 업무 수행에 이렇게 연관이 돼서 업무를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에 대해서 답변바랍니다. 
○스마트정보과장 김창호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드론 자격증반은 10명이 신청을 해가지고 현재 9명이 수료하고 1명은 아직 지금 수료하지 못했습니다. 1명도 조만간에 수료하는 걸로 됐고요. 그리고 이제 드론이라는 게 앞으로도 행정영역에 이제 방역이나 방제, 보건 이런 부분에 여러모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앞으로 미래행정을 위해서 이런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육을 실시하게 됐고요. 그리고 주요 부서는 이제 정책홍보실에서 홍보활동 이런 거 할 때 드론 활용할 수도 있고 주민자치과, 교육지원과, 질병관리과에서 방역할 때 해서 그런 직원 위주로 해서 10명이 지금 수료하였습니다. 
○윤석민 위원  그동안 계속적으로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내용이 우리나라 정부기관이나 기업체, 중요기관에 침투해서 이런 자료들을 다 탈취해 간다는 게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강남구는 정보통신 시스템통합 유지관리를 하고 있는데 그 혹시 사이버로 침해 당한 적이 있나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창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사이버로 침해된 사항은 없고요. 이게 보면 저희가 통신망이 서울시하고 연결돼 있고 서울시에서도 국가망으로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평상시에는 저희가 강남구 사이버안전센터라고 해가지고 저희가 대응반을 운영하고 있어서 평상시에는 용역업체 2명하고 그다음에 직원 1명이 수시로 모니터하고요. 그다음에 만약에 긴급사항이 발생할 때는 스마트정보과 전 직원하고 그다음에 용역업체 그리고 국가 사이버안전센터 그리고 서울시 사이버안전센터 해가지고 같이 공조해서 협조해 나가고 있습니다. 
○윤석민 위원  서버관리하고 화재예방 이런 거는 어떻게 하고 있는
○스마트정보과장 김창호  화재예방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재해방지시스템이라고 해가지고 저희가 하론소화기라고 있습니다. 그거는 일반소화기랑 달리 가스로 이제 끄는 거고요. 그리고 저희가 이런 재해상황 발생 시를 대비해서 저희 시스템하고 동일한 시스템이 서울시 데이터센터에 똑같은 장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 만전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윤석민 위원  우리 강남구는 국내는 물론 해외 적국에서도 우리 주민들이라든지 여기 아주 궁금한 사항이 많아서 늘 공격 대상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철저히 잘 예방 관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스마트정보과장 김창호  네, 알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다음은 971쪽 시군구 재해복구 시스템 및 전산장비 장애대응 모의훈련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재해상황을 발생시킨 후 몇 시간 만에 시스템이 정상가동해야 되는지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창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3시간에서 4시간 안으로 되어 있습니다. 
○윤석민 위원  이번 모의훈련으로 인해서 강남구 재해상황 발생 시 긴급복구 및 정상가동을 위해 예비 장비 등은 잘 작동했었나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창호  훈련 과정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었습니다. 
○윤석민 위원  모의훈련 후에 대응력 제고를 위해서 개선할 점이 있었나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창호  특별히 개선할 점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윤석민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생활체육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이번 국제평화 마라톤이 21회입니다. 제가 초창기부터 참여를 했습니다. 잠실종합운동장에서부터 가족과 다함께 참여를 했는데 최근 이번에는 수익금을 미주 도산안창호기념관, 복지재단, 유니세프, 장학기금 이런 데에 기부행사까지 곁들여 주셔서 아주 우리 직원들이 수고 많이 했다는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지만 이제 이게 체육행사지만 국제평화 마라톤입니다. 그래서 이 마라톤을 계기로 우리 강남구 국제평화 마라톤 이걸 전 세계에 알리는 좋은 홍보 계기로 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 좀 개발해 주셨으면 합니다.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생활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이 아까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초창기에는 저희들이 잠실종합운동장을 출발해서 다시 잠실운동장으로 피니쉬 하는 그런 대회로 예전에는 했다가 저희들이 중간쯤에 영동대로로 옮겨서 저희들이 마라톤 대회를 계속해서 이어져 나가고 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국제적인 대회로 저희들이 나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이 고민하는 것 중에 하나가 영동대로가 지금 지하화가 다 되고 공사가 완료되고 그 앞에 광장이든지 공원이 만들어지면 지금보다는 훨씬 더 다채로운 행사 그리고 많은 외국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좀 조성이 될 거라고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기 전, 그쪽으로 이제 행사 그쪽에 준공이 되기 전까지 위원님이라든가 많은 아이디어를 주시고 저희들도 그런 거를 계속 검토하고 해서 위원님 말씀하시는 국제적인 많은 사람들이 이게 대회가 큰 기록경기보다는 말씀하신 대로 코엑스 앞에서 많은 외국인들이 와서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혹시 주한 각국 대사관에 행사를 알리고 초청도 하시는지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전에는 대사님들이 많이 참석을 했고 저희들이 초청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예전 같이 대사님들이 참석을 많이 좀 안 하시더라고요, 저희들이 연락은 하고 있습니다. 연락은 하고 있는데 꾸준히 지속적으로 연락을 해서 대사님들도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그렇게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국제평화마라톤대회에 각국 대사관에 각 나라의 전통이나 이런 것을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주고 그런 아이템을 개발하면 어떤지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위원님 생각 너무 좋으신 것 같고요. 저희들이 내년도 대회를 준비할 때 각국에 있는 대사님들한테 자기 고국에 있는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부스가 필요하면 부스를 주고 대사님들도 좀 참석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유도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고맙습니다. 
  다음은 파크골프장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파크골프장 대회를 잠실종합운동장에 몇 번 파크골프장에서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참여하면서 이 어르신 분들한테 굉장히 미안했었어요. 우리 강남구에는 체육시설이 없어서 송파구 가서 한다는 게 좀 죄송했는데, 우리 직원 여러분이 애써주셔 가지고 세곡 탄천파크골프장을 개장하게 돼서 이 자리를 빌려서 수고했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요. 노인회 어르신 분들이 계속 민원, 찾아오시기도 하고 전화도 많이 오십니다. 강남구는 파크골프장에 대한 파크골프 인구 수요가 엄청나게 많은데 더 확장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민원이었고요. 그래서 한강고수부지라든지 우리 강남구 내에 있는 공원, 대모산 자락이나 구룡산 자락 그리고 세곡동 지역의 그린벨트 이런 공원 이런 데를 전수조사해서 계속 파크골프장을 확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의견은 어떠신가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전국적으로 파크골프 노령화가 되고 그로 인해서 파크골프가 엄청나게 인기를 끌고 있고 파크골프가 저희들이 조사한 바로는 65세 어르신만 치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들과 가족, 손자들까지 같이 치는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 해서 같이 어울리는 그런 가족들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너무 많은 수요가 있어서 저희들이 위원님이 걱정하신 것처럼 많은 곳을 다녔습니다. 저희들이 기억하기에는 한 열 곳 정도 저희들이 많이 다녔습니다. 지금 옆에 계신 국장님 모시고 한강 잠원 고수부지 꿀벌숲을 비롯해서 대치유수지 옆에 있는 공간, 그다음에 구룡터널 지나가기 전에 오른쪽에 있는 공원, 그다음에 대모산에 있는 공원, 마루공원 그다음에 지금 세곡체육공원 옆에 있는 공원, 한 열 군데 정도 갔었고요. 그 열 군데 중에서 지금 추진되고 있는 게 한강 고수부지에 있는 꿀벌숲을 서울시에서 예산을 2,000만원인가 3,000만원 편성을 해서, 올해 편성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한강 고수부지에 파크골프장이 들어올 수 있도록 친수지구로 바꾸는 용역도 시행중에 있고요. 대치유수지에 있는 맹꽁이숲이라고 하는 그 지역도 파크골프장으로 할 수 있는지 저희들이 예산을 편성해서 지금 용역을 곧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도 그렇고, 그다음에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역세권 공간 공원도 있습니다. 탄천파크골프장, 아니 탄천 세곡체육공원 옆에. 거기도 파크골프장이 들어설 예정이고요. 최근에는 세곡체육공원 옆에 SK부지가 있는데 그 부지도 저희들이 매입해서 파크골프장을 설치하는 것을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 열 군데 중에 한 세네 군데가 일단 가시적으로 기초부터 지금 출발을 하고 있고요. 한 2~3년 후면 어디가 확정이 될지는 저희들이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 외에도 저희들이 부지를 열심히 다녀와서 확인해 보고 찾아봐서 더 설치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수고에 감사드리고요. 본위원이 지역구에 경로당을 가보면 제가 6대 의원 할 때 10여 년 전에는 경로당에 어르신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요즘은 문이 많이 닫혀 있고 계셔도 한 분, 두 분 계세요. 그렇다고 치면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파크골프는 어르신뿐이 아니라 온 가족이 할 수 있고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도 운동이 되기 때문에 관내에 있는 잘 이용을 안 하는 경로당이라든지 유휴 시설을 좀 활용해서 어르신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했으면 하는데 우리 과장님 의견은 어떠신가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그렇게 추진하는 곳이 많습니다. 제가 엊그저께 도곡2동에 있는 박준형 회장님이신가, 이준형 회장님. 이준형 회장님이 와서 저한테 그 얘기를 해 주시더라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경로당에 어르신들이 오시는 분이 많지 않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도곡2동 경로당을 스크린골프장으로 만든다고 두 타석을 만드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좋아하실 것 같고 그래서 그렇게 하신다고 했는데 저희들이 거기를 한번 가봐서 저희들이 생활체육과에서 추진해야 되는 업무인지 아니면 어르신복지과에서 추진해야 되는 업무인지는 몰라도 저희들이 한번 가서 그런 것들이 생활체육과에서도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필드에 나가기 전에 일단 스크린골프에서 기본기라든가 여러 가지 규칙, 룰 같은 것을 좀 습득을 한 후에 지금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탄천파크골프장 외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꿀벌숲이라든가 여러 가지 추진되고 있는 그런 필드로 나가서 칠 수 있게 스크린골프를 추진하는 것도 한번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우리 생활체육과장님께서 어르신복지과와 잘 협업해서 미래 지향적으로 이렇게 잘 처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네, 알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그리고 또 우리 강남구 관내에 생활체육 종목이 총 몇 개나 되죠?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생활체육 종목은 사실 저희들이 파악하기는 좀 그렇고요. 생활체육 종목 단체가 강남구 체육회에 등록한 소정의 요건을 갖춰서 동호회가 몇 팀 이상이 돼 있고 인원이 어느 정도 돼야 그 요건이 되거든요. 그 요건이 돼서 강남구 체육회에 등록한 종목은 42개 종목입니다. 
○윤석민 위원  본위원이 구청장배와 협회장배를 계속 다녔어요, 몇 년간. 국회의원 보좌관 하면서도 4년 다녔고 최근에 의원 하면서도 다녔는데 주로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개최되거든요. 그러면 우리 과장님, 팀장님 그리고 담당 직원분들이 계속 나와요. 그러면 제가 생각할 때 제가 늘 토요일, 일요일 나가니까 집에서 좀 민원이 생깁니다, 저도. 그렇다고 치면 우리 직원분들은 이 부서가 기피 부서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직원분들에 대해서 토요일, 일요일 늘 나오니까 내가 봐도 미안한데 무슨 구청에서 이분들한테 인센티브를 주는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저희 부서가 기피 부서인지는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지는 않지만 아무튼 토요일, 일요일 저희들이 1년 상반기에 구청장배 종목별 대회를 올해는 23개 종목 했고요. 이제 하반기 지금도 계속 토요일, 일요일에 진행되고 있는 게 32개 종목이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저희들이 상반기에 25개 종목을 하려고 하면 한 달에서 한 달 반 정도를 토요일하고 일요일날 저희 직원들이 행사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저희들이 확인하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하반기에 있는 협회장기는 거의 두 달 정도에 가깝게 토요일, 일요일날 1개, 2개 많게는 3개 종목하고 있는데 저희 직원들이 많이 힘들어합니다. 체력적으로도 그렇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많은 일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토요일, 일요일날 출근을 해서 저희 직원들이 가끔 가다가 행사가 개인적인 일이 있을 때는 돌아가면서도 하고 특히 이제 생활체육팀장님은 주말마다 거의 나오다시피 하고 팀장님들도 이제 돌아가면서 하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인센티브에 관해서는 저희들이 특별한 것은 없는데 토요일, 일요일날 출근을 하면 오전에도 행사가 있고 오후에도 행사가 있으면 저희들이 대체 휴무라고 해서 6주 안에 평일에 하루 정도 쉴 수 있는 대체휴무제도가 있어서 그것이 있고요. 그 외에는 특별히 없습니다. 
○윤석민 위원  우리 미래문화국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한 5년 정도 그렇게 토요일, 일요일 이렇게 지켜보면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직원들에 대한 뭔가 좀 인센티브가 있었으면 하는데 특별한 게 없다고 지금 답변 들었습니다. 
  좀 국장님께서 뭔가 이렇게 기피할 만한 힘든 직원들에 대해서 배려해 주실 의향이 없는지 질의드립니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미래문화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구청장기하고 종목별 협회장배 대회를 하면 우리 관련 팀장 또 팀원들이 고생을 하고 있고 저도 국장으로서 참여를 종종 하기도 했는데 이게 좀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있고 또 고생하는 직원들한테 제공되는 인센티브도 또 있어야 되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 존경하는 윤석민위원님 대회에 참석했다고 제가 카톡으로 매 주말 보고를 받고 있는데 과장이 답변드린 것처럼 우리가 대체휴무라든지 아니면 초과근무 시간을 인정을 해 준다든지 제도권 내에서 그런 인센티브 외에 특별히 제공할 수 있는 인센티브는 없습니다. 다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담당 국장으로서 직원들을 격려한다든지 고과평가를 한다든지 그럴 때 일부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이 또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제가 참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감사합니다. 다음은 1007쪽 행감 자료입니다. 
  대치유수지 인공암벽장 운영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저도 대학교 때 산악반에서 암벽을 좀 했었었거든요. 그래서 좀 관심이 있어서 지난 월드컵 스포츠대회 열렸을 때 제가 3시간 동안 밤에 그 진행을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시설이 굉장히 좋거든요, 국제규격이라. 그리고 지금 젊은 분들한테 어린이는 물론 젊은 분들한테 굉장히 인기예요, 이 클라이밍이. 그런데 거기 체육공원 때문에 자주 가는데 별로 이용을 않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이용률이나 이런 것에 대한 상황은 어떤가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젊은 사람들이 저번에 저희들이 연초에 작년 초인가 개장식 할 때 전국 항저우대회 참가 국가대표 선발전 겸해서 전국대회도 한 번 했었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파리올림픽이 있었고 파리올림픽 끝나고 저희들이 ISF 국제월드컵도 치렀는데 선수가 다 젊은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고 그 젊은 사람들이라 하면 거의 20대 초반에 있는 사람들인데 그런 층에 인기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이고. 저희들이 그래서 많이 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운영실적을 2023년도 11월부터 2024년 9월까지 했는데 저희들이 2023년 11월에 196명부터 해갖고 많을 때는 한 1,175명, 그다음에 적을 때는 한 100명 이내 이렇게 하고 있는데 겨울철에는 좀 떨어지고요. 그다음에 봄, 가을철에 날씨 좋을 때는 조금 올라가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서 하는데 계속 어떤 단체가 한 단체가 와서 계속 하는 팀도 있지만 대부분 클라이밍이 저희들이 고정되어 있으니까 옆 자치구에 있는 클라이밍도 돌고 여러 군데를 다니면서 클라이밍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국제규격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고는 하는데 저희들이 안전요원이 지도자가 3명인가 배치되어 있는데 안전하게 즐기는 범위 내에서 많은 클라이머들이 찾을 수 있도록 저희들이 계속 홍보도 아끼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국제규격에 아주 최신, 최고의 시설을 해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우리가 좋은 시설을 구민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적극적인 행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네, 알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우종혁  윤석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형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곤 위원  김형곤위원입니다. 
  먼저 생활체육과장님한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우리 강남구민체육회관 665쪽, 거기 보면 신축 기본계획 수립용역이 이월되어 있잖아요. 그 이유하고 향후 계획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665쪽과 773쪽에 걸쳐서 있습니다.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생활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구민체육관은 원래 구청 민선8기 들어오면서 구민체육관을 어떤 식으로든지 오래돼서 개축을 좀 하고 그 지역에 있는 주차장도 더 넓게 확대를 해야 되겠다고 해서 청장님께서 관심을 갖고 추진한 사업입니다. 구민체육관은 그래서 처음에 이것을 구민체육관을 그대로 놔둔 상태에서 지하주차장을 그 밑으로 파는 사업을 원래 구상을 했었습니다. 처음 구민체육관 놔두고 밑으로 주차장을 더 확대를 해서, 그래서 그 용역을 했는데 그게 지진 내진설계 및 안전성 용역을 한 거거든요. 그런데 그 안전성 용역을 했는데 그 지진 검토를 했는데 그게 위험하다라고 저희들이 용역 결과를 받았어요. 그래서 용역 결과를 받고 저희들이 다시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신축을 해야 되겠다 해서 신축해야 되는 용역을 또 했습니다. 신축을 해야 되는 용역 과정에서 지금 말씀하신 사고이월이 된 겁니다. 왜냐하면 신축을 하려면 서울시의 승인도 받아야 되고 서울시 의견도 물어봐야 되고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기간중에 이월이 된 거고요. 업무 진행은 그래서 신축으로 결정이 났는데 신축으로 하다 보면 예산이 너무 들어가고 그래서 신축은 좀 곤란하고 쓸 수 없는 공간을 조금 더 개축을 하고 보수를 해 갖고 쓰고 주차장을 지금 쓰고 있는 것을 조금 더 확대를 하고 부설주차장을 운영을 해서 주민들이 야간에 더 활용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저희들이 그렇게 의견을 모아서 저희들이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그 부설주차장을 확보하는 것이 거기 보면 이렇게 노상주차장이 한 60 몇 대 세울 수 있잖아요. 거기에다 무슨 주차장 빌딩 같은 것을 짓는 건가요, 아니면 어떤 방법이 있을 수 있을까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설주차장은 위원님이 아시자면 들어갈 때 등록된 차량은 주민들을 위해서 저희들이 부설주차장을 생각했는데 등록된 주민 차량이 있다면 저녁 몇 시부터는 아침 몇 시까지 계속 월 약정료를 내면서 거기 들어갈 수 있고 그다음에 회원들만 들어갈 수 있게 해서 거기에 입력 코드를 넣어갖고 도시관리공단에서 부설주차장으로 운영하는 것이 거기에 관련 없는 차량을 안 오게 해서 효율적으로 좀 운영하려고 하는 그런 방법입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이제 추가적인 어떤 주차장 시설을 하는 것은 아니고 현재 있는 그 상태에서 약간 주차 차단기나 이런 것을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으로 약간 이렇게 해서 주차장 이용을 좀 극대화하겠다는 말씀이신 거네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그렇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주민들이 정기적으로 이용할 수도 있게 좀 바꾸는 거죠. 
○김형곤 위원  그러면 이 용역이 어떤 신축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되는 용역은 아닌 거네요, 이 부분은?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용역은 이제 신축으로 나왔는데 신축을 하다 보면 서울시의회에서도 통과돼야 되는 여러 가지 절차가 복잡해지고 그다음에 지금 그 건물보다 더 크게 지을 수 있는 그런 크기도 안 되고 그래서 신축은 예산 대비, 효율성 대비 그다음에 여러 가지 절차가 복잡해서 리모델링과 보수하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이게 최초에 이거 할 때는 신축을 전제로 한 용역비인데 사고이월 돼 가지고 지금 내년도 예산으로 진행이 될 것 같은데 그렇다면 규모가 많이 축소되니까 실제 용역비도 그러면 좀 많이 줄어들어야겠네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네, 용역비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렇죠? 알겠습니다. 여기 해당 주차장 향후에 이용을 할 때 현재 이 체육시설 방문객 수 대비 진행을 할 때 일요일도 여기 방문객 수들이 많이 있나요? 여기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회원분들이, 일요일날 프로그램이?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네, 일요일도 많이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일요일도 많이 진행되고요. 아무튼 그런 부분들은 제가 예결위에서 다시 그 부분은 다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네. 
○김형곤 위원  그렇게 되고 우리 강남구를 대표하는 시설이 크게 문화시설 두 가지를 한다면 국립국악고등학교와 여기 우리 국기원일 텐데 국기원에 대한 발전 방안이나 그런 내용들은 혹시 좀 간단하게 말씀 요청드려도 될까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얘기를 왜 하냐면 798쪽, 외국인 태권도 경연대회 이것을 보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에 대한 그것의 연장선상으로 국기원에 대해서.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셨듯이 국기원은 강남의 아주 중요한 문화자원 중에 하나죠. 저희들이 국기원에 대한 여러 가지 행사를 하고 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국기원 외국인 태권도 경연대회도 많은 외국인들이 참여해서 많이 홍보도 하고 축제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매우 좋아하는 행사이기는 한데요. 저희들이 국기원이 여러 가지 환경적으로 좀 어려운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땅은 강남구 소유고 그다음에 건물은 서울시 소유로 되어 있어서 그 건물에 대한 어떤 보수라든가 그중의 하나가 냉난방기가 잘 안되어 있고 여러 가지 외벽이라든가 이런 게 있어서 강남구에서 예산 투입하기가 어려워서 저희들이 시의원을 통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지금 저희들이 거기서 태권도 대회도 하고요. 지금 말씀하신 경연대회도 하고 있는데 여름철이 되면 많이 더워서 많은 민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저희 부서는 아니지만 공원녹지과에서 서울시에 예산 요청을 해서 내년에는 냉난방비가 추가돼서 쾌적한 어떤 활동을 할 것으로 저희들이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우리 연간 태권도 공연이 여기서 한 몇 회 정도 이루어지고 있나요? 빈도수가? 태권도 관련된 공원, 뭐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잖아요. 대회가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품새라든지 격파시범이라든지 여러 가지, 아니면 뭐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올해 태권도 경연대회가 문화도시과에서 하다가 저희 스포츠 행사로 봐서 저희 과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거기 단증에 관련된 행사도 여러 가지 하고요. 지금 그 공연도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은 제가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저희가 파악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종로에 가면 예전에 북촌 그런 데가 있었잖아요. 거기를 예전에 다 재건축 하면서 싹 다 이렇게 철거하고 하려다가 여러 외국인들, 특히 외국인들 중심으로 그것을 보존해서 지금 완전히 관광명소가 됐죠. 그런데 여기 우리 국기원을 살려서 이런 여러 가지 공연이라든지 행사를 진행을 하면 상당히 많은 외국인들 내지는 내국인들도 많이 방문할 수 있는 강남구의 대표적인 명소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 계획을 우리 과장님 시간을 충분히 드릴 테니까 내년 상반기까지 이런 계획을 해서 저희 구의회에다가 공유할 수 있을까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국기원이 처음에 모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강남의 대표적인 어떤 관광자원, 역사적인 문화재인데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이 관광진흥과, 문화도시과와 협의를 해서 외국인이 정말 찾을 수 있는, 지속적으로 찾고 역사가 숨 쉬는 어떤 그런 문화 공간이 공연도 수시로 하고 그렇게 어떤 강남구의 랜드마크 같은 그런 공연도 많이 하는 그런 공간으로 될 수 있도록 계획서 만드는데 좀 일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알겠습니다. 그 연장선상으로도 804쪽 보면 진행하면서 음식 체험도 했어요, 축제도. 자, 여기에 대한 것은 예산 대략 한 9,000만원 정도 들여서 진행한 것 같은데 행사 호응이 한 어느 정도 됐나요? 그 사람들이 많이 참여해 갖고 반응이 좋았었나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제가 그날 행사 때 갔는데 많은 사람들이 호응하고 재밌어하고 그랬습니다. 널뛰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떡메치기도 하고 투호도 하고 많이 하면서 많이 즐거워하고 그랬습니다. 거기 가보니까 가족 단위의 경연대회인데 아이들이 주로 경연대회에 참석하는, 외국인 아이들이 참석하고 그래서 외국인들이 되게 좋아하는 행사 중에 하나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김형곤 위원  음식은 한 어느 정도 분들이 준비를 했고 음식을 준비한 것 그리고 어느 정도 소요가 됐나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저희들의 계획은 900명 정도 올 것으로 예상을 했고요. 저희들이 그 정도 인원이 어느 정도 왔다고 저희들이 결과 
○김형곤 위원  거의 준비한 음식이 거의 소진이 됐나 보네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래도 성공적으로 딱 예상을 맞춰서 진행을 하셨네요. 이 음식축제를 같이하는 부분도 상당히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비슷한 예로 1041쪽 보면 강남구민의 화합축제 있죠? 9시에 시작해서 2시에 끝났어요. 여기에 참여하시는 많은 주민분들이 저녁 때까지, 저녁 음식축제까지 좀 이어졌으면 좋았겠다라는 의견을 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러니까 우리 지금 체육행사 위주로 진행이 되고 있죠? 아침에 해가지고 그다음에 어느 정도 한 다음에 시상하고 그걸로 시상이 끝나면 폐회하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는데 모처럼 우리 강남구민들, 모든 강남구민들께선 참여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강남구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얼마 안 되는 행사 중의 하나인데 저녁 음식축제까지 좀 진행할 계획 없을까요? 
  어제 보니까 우리 미래문화국장님께서 저쪽에 어디 라면축제를 해서 아주 호응이 좋았다 그런 말씀도 주시고 하셨는데 뭐 그런 거에 대한 계획 혹시 있으실까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예전에는 이제 이게 강남구민 체육대회로 해서 타이틀이 그렇게 가다가 체육행사가 주였지만 그래도 화합하는 자리가 의미가 더 크다해서 이제 화합축제로 저희들이 명칭은 바꿨는데 저희들이 예전에 추진할 때 보니까 운동을 준비해서 했던, 나오시는 선수분들도 있지만 운동을 전혀 준비를 안 하시다가 나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저번에 공튀기기 연습하러 나오셨다가 뒤로 넘어져서 손목이 골절되시는 분도 계시고 계단에서 내려오시다가 허리도 삐끗해서 다치신 분도 계신데 저희들이 그거보다 더 우려하는 것은 이제 서로 화합하고 또 오래간만에 만났다고 해서 막걸리도 한 잔씩 마시다 보니까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그렇게 취하신 분들, 이렇게 음주를 많이 하신 분들이 생겨서 안전사고가 되게 우려되고 또 일찍 끝내는 거를 대부분 주민들이 좋아하시더라고요. 우리가 설문을 해보니까.
○김형곤 위원   그렇습니까?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네, 그렇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들이 다시 한번 주민들에 대한 의견을 한번 물어봐서 조금 더 연장할 수 있으면 연장하는 것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알겠습니다. 
  905쪽 보면 여러 강좌가 있어요. 프로그램당 해서 수강료, 수강인원 이렇게 쭉 나와 있어서 어느 정도 인기가 있는지 대략 인원 보면 알 수 있는데 예를 들어서 본위원 같은 경우도 저도 좀 운동을 하고 싶어서 어떤 특정 강좌를 하면 거의 1년 넘게 제가 신청을 해도 신청을 할 수가 없는 인기 있는 것들은 인기가 많죠? 그래서 제가 이제 부탁드리는 건 여기 30분 내로 마감되는 강좌들 있잖아요? 개설하자마자 바로 마감되는 강좌들을 같이 조사를 해주시면 저희들이 강좌를 추가적으로 개설을 한다든지 할 때 되게 큰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능할까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인기가 좋아서 마감되는 그런 강좌는 저희들이 더 확대할 수 있는지 한번 공단하고 협의를 해서 확대할 수 있으면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확대하는 것도 확대하는데 빨리 마감되는 강좌들에 대한 정보를 취합하자는 거죠. 그렇게 해가지고 정보가 취합이 되면 그 강좌 위주로, 위주라기보다는 강좌들을 조금 더 확대를 하고 저희 구의회 차원에서 지원할 부분이 있는지가 또 파악이 될 테니까 좀 빨리 마감되는 강좌들을 좀 조사를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말씀입니다. 가능할까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네, 조사해서 일단 위원님한테 자료를 제출하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더 확대할 수 있는지 검토해서 확대할 수 있으면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여기 864쪽 보면 주로 주민민원에 대한 게 8~9쪽 정도 집중적으로 나와 있는데 여기 주된 민원들 중에 하나가 우리 세곡동 체육공원 거기에 대한 이용에 대한 부분들이 좀 있어요. 지난번 9월달에도 우리 생활체육과장님한테 그때도 제가 질의도 드렸고 요청도 드렸었는데 여기 특히 세곡체육공원, 강남 세곡체육공원 있잖아요? 여기 대관에 대한 것들에 대한 월간 시간대별로 월간까지 좀 힘들면 일단 주간이라도 시간대별로 대관에 대한 내용들, 조금 조사를 해서 저희 의회에다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이게 특정 어떤 경기단체 위주로 되고 막상 만들어 보니까 인근 주민들은 대관하는 게 좀 많이 힘들다라는 민원이 계속 있어서 제가 특별히 요청드리는 부분입니다. 가능할까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네, 조사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거기에 보면 또 영희초등학교에 수영장이 있잖아요. 영희초등학교, 870쪽 보면 영희초등학교 수영장에 관련된 민원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그게 어떤 내용이었고 지금 어떻게 해결이 됐나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영희초등학교는 위원님 아시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영희초등학교는 학교복합화 시설입니다. 강남구에서 예산을 들여서 만들어주고 수영장, 각 운동실 이런 데는 학교에서 쓰고 저희들이 주차장만 이용하는 걸로 해서 만들어줬는데 최초의 그 수영장이라든가 체육시설은 학교장이 운영을 하겠다고 해서 저희들이 공영주차장만 운영하기로 해서 처음에 시작이 됐는데 그 체육시설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학교에서 직접 운영을 못 하니까 민간사업자한테 이제 위탁을 준 거에요. 위탁을 주다 보니까 학교장이 그런 전문적인 지식이 없다 보니까 위탁을 주는 과정에서 그 위탁자가 성실하게 일하는 위탁자였으면, 수탁자였으면 잘 운영을 했을 텐데 그렇지 못한 수탁자가 가끔 생기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그 운영이 제대로 안 되고 그러다 보니까 그 운영이 안 돼서 서로 소송이 걸리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강남구에 요청을 한 사항이에요. 강남구에서 운영을 해줬으면 좋겠다 지금 그런 상황이고요. 그 운영을 해주기 위해서 저희들이 이제 여러 국회의원님이라든가 지역구에 있는 의원님들이 그러면 강남구청에서 받아서 해줄 수 있으면 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러면 강남구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어떻게 해서 어떻게 운영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금 검토중에 있고요. 그거의 재산권자인 서울시교육청, 영희초등학교, 강남구 교육지원청이랑 지금 협의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강남구가 운영을 할 수 있는지 운영을 하면 어떤 비율로 나눠서 수선비용이라든가 운영비용을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 지금 협의중에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강남구의 예산이 들어갈 수도 있겠네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물론입니다. 
○김형곤 위원  그럼 하여튼 그런 부분 좀 빨리 결정을 지으셔가지고요. 거기 집중적인 민원 발생 내용 중 하나니까 좀 진행을 하시고 혹시 구의회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빨리 요청을 해주실 걸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여기 706쪽 보면 동호인들 지원하는 내용들이 있어요. 그러면 이게 동호회 개수 가지고는 우리가 동호인들을 정확하게 추정할 수는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구기종목들은 동호회 개수에 비해서 비례해서 특히 축구, 축구 같은 경우는 좀 더 1개 동호회당 더 많은 인원이 있을 수도 있겠죠. 대략적으로 동호회 개수만 지금 나와 있고 동호인 수는 표시가 안 돼 있는데 뭐 어찌 됐든 간에 동호회 개수로 따졌을 때 여기 개수에 비해서 조금 지원이 적게 된다고 생각이 드는 게 축구에요, 축구. 그렇죠? 
  우리 과장님도 제가 알기로는 축구 동호회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분인 걸로 알고 있는데 왜 축구는, 그리고 어떤 행사 있으면 우리 정치인, 존경하는 윤석민위원님도 모든 행사 많이 참가하시지만 특히 정치인들 많이 참여하는 행사가 축구 관련된 행사 때 제일 많이 참여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축구에 대한 지원이 다른 종목에 비해서 좀 저조한 걸까요? 
  좀 늘릴 계획 없으세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면요. 지금 대관료,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종목들이 대관을 해야지 운동을 하지 않습니까? 
○김형곤 위원  네.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그래서 이게 예전에 있던 구의원님이 대관료가 너무 비싸서 운동을 하기 힘든 동호인들이 있으니까 예산을 편성해서 좀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 그것의 모태가 된 종목이 배드민턴입니다, 배드민턴.
  지금 아시겠지만 운동장, 구장을 빌려야지만 운동을 할 수 있는 데가 이제 몇 군데 있어요. 배드민턴, 테니스, 축구, 탁구 이런 종목들은 거기 체육관을 빌리지 않으면 운동을 못해요. 그런데 비싼 종목 중의 하나가 배드민턴하고 테니스, 축구 이런 데는 대관료가 비싸서 동호인들이 한 달에 부담해야 되는 돈이 너무 많아서 의원님 중에 한 분이 발의를 해서 이렇게 부담이 많은 종목은 좀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저희들이 했는데 감사실에서 지적하기로는 많은 종목이 똑같이 혜택을 받아야 되는데 몇 개 종목만 혜택을 받는 거는 좀 아닌 거 아니냐, 그런데 사실은 그게 양측, 양면이 조금 그런 면이 있습니다. 부담을 하지 않아야 되는 종목도 많습니다. 달리기하는 육상이라든가 여러 종목들은 사실은 양재천을 충분히 이용하면 비용이 안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감사실의 논리는 많은 종목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는데 실질적으로 들어가서 지원해 주려고 하면 대관료가 필요 없는 종목들이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축구 같은 경우도 이제 대관료가 좀 나름대로 싼 편입니다, 그래서 낮은 편이고요. 이런 비율은 저희들이 강남구체육회랑 협의를 해서 비싼 종목이라고 해서 다 지원해 주는 건 아니고요 비율을 정해서 저희들이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마지막으로 개포1단지에 있는 체육시설 그 부분에 대한 지금 민원도 많이 발생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을까요, 개포1단지?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개포1단지는 저희들이 예전에 보고드렸듯이 주민들이 개포1단지에는 이미 체육시설이, 피트니스 시설이 다 있기 때문에 뭔가 강남구를 대표하는 체육시설로 진행을 하자고 해서 빙상장이 추진됐고 빙상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그걸 대표적으로 추진했던 업체가 여러 문제로 인해서 빙상장 추진이 좀 어렵게 돼서 다른 제안사를 저희들이 찾게 됐고 지금 현재 테니스장을 포함한 빙상장을 하는 업체로 저희들이 검토중에 있습니다. 그 의뢰를 받아서 지금 피맥이라든가 이제 의뢰를 할 예정인데 그것이 다 끝나고 체육시설이 건립되기 전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파악돼서 지금 저희들이 이산화탄소를 가장 적합하게 없애는 식물을 공원식으로 만들어서 거기에 양삼이라는 식물이 있거든요. 거기다 나대지에다가 심어서 주민들한테도 좀 유익하고 그다음에 공원식으로 만들어서 저희들이 그 공사 전까지는 그 주위에 있는 주민들이 좀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 거고요. 아까 말씀드린 체육시설은 지금 공공투자센터에다가 협의를 해서 빨리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제가 9월달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드렸었잖아요? 그리고 그때 BTO로는 좀 진행을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했고 제 기억에는 과장님은 그거에 대해서 재정사업으로 진행하는 것도 좀 고려해 보겠다고 답변하신 걸로 기억하는데 재정사업으로 진행할 여지는 전혀 없는 건가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아닙니다. 지금 계속 말씀드렸듯이 지금 들어온 제안에 대해서 일단 검토를 해 보고 그것에 대해서 어떤 전문기관에서 결론이 나면 재정사업도 저희들이 염두는 해두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여기 이 건물이 용적률로 해가지고 7층까지 지을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네,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옥상을 다 짓고 옥상 위에다가는 용적률과 상관없이, 예를 들어서 그물만 치면 용적률과 상관없이 아까 말씀한 대관하는데 어려운 배드민턴이라든지 테니스 이런 것들 시설도 그물만 치면, 물론 그렇게 될 경우에는 장마철이라든지 아니면 겨울에는 이용하는 게 쉽지는 않겠죠. 그렇긴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뭐 이런 종목들이 어떤 봄, 가을이나 여름 일부 기간에는 이용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거 제안 넣을 때 건축단계라든지 계획단계에서부터 혹시 옥상도 그렇게 이용하는 쪽으로 계획에 좀 포함시킬 수 있을까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도 제가 말씀드린 검토단계에 있다는 그 사업내역서에 포함되어 있고요. 지금 그 사항도 포함해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고요. 스마트정보과장님한테 짧게 간단하게 한 가지 질의드릴게요.  
  여기 우리 구민 정보화교육 운영사업 있잖아요? 여기 특히 어르신들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정보화교육을 좀 진행을 하면 어르신분들이 예를 들어서 주민센터를 방문을 안 해도 된다든지 하는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어서 되게 저희들 행정적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기도 한데 어르신한테 집중한 구민 정보화교육사업이 진행이 혹시 가능할까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창호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년에 한윤수위원님께서 어르신 생활정보화교육에 대한 지원에 대한 조례가 발의가 돼가지고 저희가 올해 그 특화사업으로 65세 이상 어르신들만 할 수 있는 특화사업으로 해서 현장체험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지금 호응이 많이 됐고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욱더 확대할 예정입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내년도 예산에 반영됐나요, 어르신들 대상으로 하는 정보화교육이?  
○스마트정보과장 김창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정보화교육 예산이 7억, 8억 가까이 됩니다. 그 안에서 이제 어르신들 교육에 대해서 편성이 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우종혁  김형곤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인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스마트정보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1104쪽입니다. 장애인 방문교육인 찾아가는 정보화교육의 운영 실적이 많이 저조합니다. 2024년 5월부터 한 자릿수로 감소하더니 특히 6월부터는 4명, 9월에는 1명으로 감소 폭이 컸는데 이 부서에서는 이에 대한 원인이 무엇이라고 파악했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스마트정보과장 김창호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스마트정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장애인교육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작년 행감 때도 사실 지적된 부분인데요. 저희가 홍보는 계속 아파트나 게시판 이런 데서 홍보는 계속해서 저희가 진행을 하는데 초기에 홍보도 많이 하고 해서 보시면 숫자가 많이 가면 갈수록 줄어드는데 아무래도 하반기에 저희가 좀 홍보가 부족한 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앞으로 홍보를 더 하고요. 그다음에 발굴을 더 해서 장애인디지털정보 역량을 향상시키도록 저희가 좀 더 노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전인수 위원  9월에는 지체, 지적, 시각, 청각, 자폐성, 뇌병변, 정신 등 하나도 없고 기타만 하나 교육 있었는데 기타는 무슨 교육받은 거예요? 
○스마트정보과장 김창호  기타는 이 외에 다른 장애 계신 분인데 이 부분은 좀 파악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전인수 위원  몰라요? 과장님 몰라요, 기타는? 
○스마트정보과장 김창호  이 외에 한 분 있는데 이 부분은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나중에 보고 주시고요.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홍보 부족이 아니라 2024년 1월부터 4월까지는 그래도 두 자릿수로 계속 많이 교육을 했습니다. 그런데 교육을 듣고 보니 아무 실익이 없어 갖고 이거 들으나 마나 이런 교육이라고 생각돼 갖고 교육을 안 받는 것 같은데 나는 홍보 부족이라고 생각은 안 해요. 이분들이, 받은 신 분들이 효과가 좋으면 이런 교육이 있으니까 장애인들끼리 이거 많이 들어보십시오, 들어보십시오 해갖고 많이 효과가 날 텐데 들어보니 아무 영양가 없고 쓸데없는 교육이라고 생각돼서 저는 이렇게 인원이 대폭 감소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한번 잘 파악하셔 갖고 차라리 이렇게 없어질 바에, 없어질 교육이라면 그냥 폐지시키는 게 전 낫다고도 생각되거든요. 한번 고려해 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스마트정보과장 김창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장애인복지관 이런 단체나 이런 분들에게 좀 더 의견 수렴해서 진짜 그분들이 필요한 교육이 이제 뭔가를 수렴해서 계속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런 교육이 되든지 아니면 이런 교육은 없어져야 된다 이겁니다. 
  강남구에 장애등록이 1만5,400명이죠? 
○스마트정보과장 김창호  네.
○전인수 위원  그럼 지금 1, 2, 3, 4에 많이 받고 해서 수강생이 연간 116명이면 1%도 안 돼요, 1%도 안 되는데. 특히 9월달 같은 경우는 0%라고 봐도 되는 데 앞으로 아까 과장님 말씀했듯이 정말 장애인이 필요한 교육, 무엇을 원하는지 그런 걸 파악해서 그분들이 원하시면 하고 필요한 게, 먼저 들어보니까 아무 필요 없다 이런 수준이라면 폐강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정보과장 김창호  네, 알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생활체육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탄천 골프장에 대해서 질의하겠는데요. 그 해당 사업이 성남시가 일부 포함돼 있죠?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전인수 위원  지금 어디 도시관리공단에서 수탁 운영하고 있습니까?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네, 그렇습니다. 
○전인수 위원  관리업무가 우리 강남구에서 대부분 지출해서 했지만 관리에 대해서 비용이 들어갈 텐데 성남시 비용도 있습니까? 관리비용이?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파크골프장 운영관리에 대한 성남시의 비용은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럼 우리 강남구에서 계속 관리도 다 하나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네, 그렇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럼 성남시가 지금 토요일날, 일요일날 30% 사용하고 있나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네, 그렇습니다. 
  토요일하고요. 6일 중에 이틀을 성남시에서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남시가 사용을 안 했을 때는 저희 강남구민들이 참고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성남시가 사용하는 지분만큼 성남시도 그 관리비를 지불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데 과장님 왜 안 받는데요, 이거?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질의,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관리 전체는 성남시 도시관리공단에서 나와서 관리할 수 있는 그 어떤 시스템적인 거는 쉽지 않고요. 저희들이 그런 걸 협약하면서 성남 시민들의 어떤 이용을 저희들이 좀 제한하는 조건으로 저희들이 운영하고 관리하는, 그래서 그렇게 협약을 맺은 걸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 말씀 충분히 이해하는데요. 관리에 대해서 관리비용에 대해서 성남시가 예를 들어서 20% 사용하면 20%, 30% 사용하면 30%에 대한 그 지분만큼 관리비를 내라는 거죠, 저는. 그것도 틀린 말인가요, 제가?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성남시랑 협약을 할 때는 지금 저희들이 C코스의 절반 이상이 성남시의 도로, 하천점용허가를 받아서 사용하지 않습니까? 그 하천점용 받을 때는 무상으로 저희들이 사실은 그 부지를 사용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협약을 할 때는 그런 게 관리운영을 물론 여기는 성남시가 관리하고 나머지는, 그러니까 일주일에 2번은 성남시가 관리하고 일주일 2번 빼놓고는 강남구가 관리하고 그런 것은 이제 시스템적으로 힘들고요. 저희들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성남시 부지를 우리가 무상으로 사용을 하면서 저희들이 관리나 운영은 이렇게 하고 그 사람들이 이용하는 것은 좀 제한을 하고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협약을 할 때 포함돼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인수 위원  협약도 계속 안 하시다가 구의회에서 계속 이의제기해서 협약하신 거로 알고 있는데 협약부터 지금 잘못된 거예요, 지금.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성남시 땅을 이용하기 때문에 모든 시설 투자비용을 강남구에서 다 지원하고 다 냈어요. 그럼 추후에 그 관리에 대해서는 성남시에서 일주일에 2번 사용하는 그 땅에 대한 지분만큼이라도 관리비를 부담하라고 그렇게 협약을 했어야 되는데 시간에 쫓기다 보니까 이런 거까지 파악을 못 하고 그냥 협약하신 것 같은데 다시 한번 성남시와 한번 협의해 보세요. 이거 구의회에서 이렇게 지적이 나왔는데 너희도 관리비 일부를 부담해야 되지 않느냐, 너네 땅에 대한 시설은 우리 강남이 다 했지만 너네 땅만큼, 지분만큼에 대해서라도 사용 관리비 비용을 부담하라고 건의 한번 해보세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거는 성남시에 분명히 전달은 할 수는 있습니다. 할 수는 있는데 저희들이 그 하천점용허가를 성남시에 어느 기간이, 일정 기간이 되면 저희들이 하천점용을 해달라고 원래는 아시다시피 가보셨지만 원래 파크골프장의 추진은 9홀부터 생각을 했습니다. 거기 지금 텃밭 밑에 있는 비행장 옆에 그게 C코스이거든요.  C코스가 이제 성남시가 반 이상을 차지하는데 성남시가 그 하천점용허가를 안 내주면 저희들이 9홀도 출발을 못 했죠. 그런데 성남시에 우리가 구두상으로 가서 협의를 하고 오케이를 하고 그 대신 너네가 개발을 하고 우리가 운영을 하는 조건들은 성남시에서 그러면 우리는 그거 갖고 안 되니 성남 시민도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조건으로 저희들이 그 파크골프장 조성이 시작이 된 겁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성남시에서 충분히 이해를 해서 운영이나 관리비를 낸다고 하면 좋겠지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지 않았을 경우 그러면 우리가 점용허가는 더 이상 무상으로 해줄 수가 없다 그런 조건이라면, 라는 것도 저희들이 염두해둘 필요는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시간 관계상 거기에 대해서는 다음에 업무보고 때 다시 질의하기로 하고요.
  평화마라톤행사 때마다 많은 지자체가 특산물 부스를 세워서 지역홍보하고 있죠?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네, 그렇습니다. 
○전인수 위원  홍보를 하는 건 좋은데 그 홍보 때문에 우리 강남구 마라톤 동호회 이런 분들이 부스를 사용 못 하고 탄천, 하천으로 가서 부스를 배정받는 경우가 있어요. 
  강남구민을 위주로 해줘야 되는데 강남구민이 그런 불편한 행사장에서 멀리 떨어진 하천에 가서 그런 데 부스를 배정해 주는 거는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생활체육과장 이칠우  위원님 지적하신 거는 저희들이 염려는 했습니다. 
  저희들이 그 동호회들이 하천이 탄천 옆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분명히 불편할 거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그것보다 더 우선으로 한 것은 그 30개가 넘는 동호회 회원들이 우리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삼성1동 주민센터 그 앞쪽으로 해갖고 무대를 해서 명장 셰프로 해갖고 그쪽에 있는 30개 동호인들이 많은 단체는 2개 정도 쳐야 되는데 그 부스가 더 이상 거기다 다 칠 수 없는 상황이었고요. 다 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다 보면 비교할 거는 아니지만 많은 사람으로 인해서 안전사고가 좀 우려가 되고 그래서 저희들이 그리고 또 그렇게 해야지 편안히 쉴 수 있다고 저희들이 판단을 했고 마라톤 대행업체도 그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동호인들이 쉴 수 있게 약간 거리는 멀지만 쉴 수 있게 하고 공간을 좀 더 여유 있게 쓸 수 있는 공간은 탄천으로 가는 게 좋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저희들이 옮겼는데 차후에 일어나는 어떤 그 대회는 동호인들하고 충분히 협의를 거쳐서 하는데 저희들이 가장 걱정했던 것은 그것으로 인해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것이 좀 우려돼 갖고 그렇게 했다는 점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우종혁  전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스마트정보과, 생활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약 90분간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32분 감사중지)

(13시32분 감사계속)

    (우종혁 부위원장, 김현정 위원장과 사회교대 )
○위원장 김현정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실시를 선포합니다. 
  그럼 디지털도시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도시과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주요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안녕하십니까?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문화위원회 김현정 위원장님과 우종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디지털도시과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어서 디지털도시과 소관 2024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첨3)

  이상으로 2024년 디지털도시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디지털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디지털도시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혁 위원  우종혁위원입니다. 
  디지털도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강남구 산하기관 관련해서 ESG 컨설팅 용역을 추진하고 계시죠. 어떤 진행경과나 좀 설명하실 만한 내용들 있으시면 좀 이 자리에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우종혁위원님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 산하기관 3개에 대해서 ESG 컨설팅 용역을 추진하고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데요. 수립하였고 저희가 실시를 하고 있는데 총예산 2,200만원으로 해서 저희가 생산성 공부하고 같이 해서 저희가 지금 추진중에 있으며 12월달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우종혁 위원  완료가 되면 이 용역세부 어떤 결과내용 같은 것들을 좀 받아보고 싶고요. 제가 이 용역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저희가 2022년도에 강남구의회에서 정책연구용역으로 강남구 본청과 산하기관 3개에 대한 ESG 지표를 개발하고 분석하는 용역을 맡긴 바 있습니다. 제가 이제 그때 당시에도 뉴디자인국에 용역 결과보고서를 공유하고 이거를 세부적으로 지표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해 봐라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아마 같은 내용인 것 같아요. 추진하는 과업도 같은 내용인 것 같고 이게 지금 사업의 영역이나 ESG 관련 활동에서 어떻게 세부적으로 구체화할 수 있을 건지에 대한 계획도 별반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그때 당시에 아마 과에 계셨으니까 더 잘 아시겠지만 이게 용역이 지금 새로 나오는 용역이 그때 나왔던 용역이랑 크게 내용의 차이가 있을까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계속해서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 당시에 사실은 제가 근무를 하고 있지 않아서 그때 근무를 하지 않고 있었는데 전반적으로 그때 제가 이해하기로는 저희 구에 대한 거라고 저는 이해를 했고 사실 이번에 이 용역을 추진하게 된 것이 사실은 조례에 산하기관에 대한 그 교육이나 홍보, 컨설팅에 대해서 명시가 되어 있어서 저는 사실은 그 조례에 따라 가지고 이제 추진을 하려고 했는데 참여하는 산하기관에서도 이런 게 필요했다라는 또 말씀을 해 주셔가지고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신경을 써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우종혁 위원  용역이 필요하면 연구용역을 맡기는 거에 대해서 저는 이견은 없지만 이제 저희가 ESG라는 이 사업에 대한 중요성이나 필요성이 굉장히 대두가 되면서 이제 어떻게 ESG를 핵심 요소들을 다 갖춰 나가면서 우리가 추진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을 하고 계시잖아요. 근데 그때 당시에 제가 좀 구청과 협력적으로 용역을 발주해서 결과지표까지를 만들었었는데 이제 그런 것들이 구청에서 좀 받아들여지지 않았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게 좀 다른 내용으로 나올 수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지금 그러면 기관별로 추구하고자 하는 ESG의 어떤 세부적인 차이점이 있을까요? 도시공단이나 문화재단이나 복지재단 이 3개 기관에 추구하고자 하는 바나 생각하고 있는 ESG 사업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차이점이 좀 있을까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계속해서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직 지금 용역이 초반이여가지고 그런 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가 지금 검토를 하고 있지 못하고 있고요. 향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제안하셨던 내용에 대해서 한번 좀 더 심층적으로 저희가 검토와 협의를 통해서 위원님이 제안하신 내용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한번 찾아뵙고 
○우종혁 위원  그러니까 중요한 건 제가 제안했던 내용이 반영이 안 돼서가 아니라 사실 지금 성동구 같은 경우를 보면 전국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최초로 ESG 발간보고서를 만들어서 지표를 도입을 했고요. 82개 어떤 과업에 대한 분야를 나누어서 ESG를 어떻게 행정적으로 추진해 나갈 건지에 대한 어떤 전략 과제를 수립했다라는 보도자료를 제가 봤는데 그러니까 저희 강남구도 꽤 이른 시기부터 준비를 했고 많은 부분들을 선도적으로 진행을 했는데 이게 제가 생각했을 때 약간 미진하게 진행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들이 들어서 이게 지금 맡긴 용역이 얼마나 잘 나올 수 있을까에 대한 좀 개인적인 궁금증이 있어서 또 질의를 드렸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아직 용역 초반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로 차이점이 있고 기관별로 컨설팅이 될지에 대한 고민은 있으시겠지만 저희가 과업지시를 맡기지 않나요? 그런 어떤 내용에는 좀 세부적인 내용이 담겨있진 않은 건가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세부적인 내용이 담겨있긴 한데 
○우종혁 위원  어떻게 나올지를 모르시겠다는 말씀이신가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네, 지금 그 내용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제가 
○우종혁 위원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고요. 그러니까 이게 제가 용역에 대해서 여쭤보는 이유가 ESG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사실 되게 포괄적이고 개념이 일정부분 좀 추상적으로 보여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이 용역이 정책에 좀 제반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질의를 드렸고요. 추가적으로 지금 민관협력 ESG 사업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ESG 조례가 2022년도에 제정이 됐고 관련 사업을 진행한 지 한 2년 정도 시간이 지났죠?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네. 
○우종혁 위원  지금 강남구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보면 조성명 구청장은 많은 기업이 ESG 경영을 위해 강남구와의 협업을 굉장히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며 강남구청 전 부서가 ESG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고 완성도 있는 사업으로 타 자치구의 선도가 되고 있다. 미래를 그리는 강남형 협치 모델을 구축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자부를 한다 이러한 내용의 보도자료가 이제 ESG 사업에 관련해서 이제 정책홍보실에서 나온 것 같은데 과장님께서 생각하셨을 때 작년 그리고 올해 ESG 정책사업에 대한 학점을 매긴다고 하면 몇 등급 부여하실 수 있으실 것 같으세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위원님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년 동안 ESG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사업의 초반을 제가 팀장이랑 과장일 때 쭉 맡고 있는데요. 제가 스스로 점수를 매긴다면 진짜 낙제점에 해당될 것 같습니다. 그건 뭐 부인할 수 없을 것 같고요. 저희가 의욕은 충분했지만 저희가 이거 하는 과정에서 저희 스스로 저희가 열심히 해가지고 되는 사업이 아니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저희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예산을 줄여서 저희가 기초적, 아니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게 ESG에 대해서 예산을 어떻게 보탬이 돼서 기업들과 같이 뭘 해야 되겠다라는 점과 그다음에 이걸 가지고 좀 더 의미 있는 성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방향으로 가다 보니까 대기업 위주로 해서 협업을 하는 방향이 주로 많았던 것 같고요. 그리고 어떤 면에서는 중소기업이나 이런 외부의 기업들과 할 땐 파트너들이 저희랑 파트너십을 할 때 미진한 부분이 그쪽에서 좀 있었던 것 같아가지고 끝까지 그쪽하고 그렇게 파트너십을 해서 가는 데 좀 어려움이 있었다고 또 생각을 합니다. 열심히 좀 했다고 하지만 좀 미흡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종혁 위원  저는 우리가 민선 8기가 되면서 강남구뿐만 아니라 정말 다양한 자치단체에서 ESG 업무를 하겠다라고 선포를 하고 저마다 이제 최초를 부르짖으면서 이 사업에 대한 어떤 타당성을 이렇게 보여주는데 좀 급급한 현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이제 강남구 같은 경우는 조금 더 선도적으로 선례가 되는 그런 모델이었으면 좋겠다라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고 또 이제 조례를 제정했던 의원으로서 좀 그런 부분들을 끊임없이 모니터링하려고 하는데 이제 과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전 낙제점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지적을 좀 드리고 싶은 것은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대기업과의 협약을 맺는데에 급급해서 일정부분이 ESG 정책을 왜 추진해야 하는가에 대한 본질적인 것들은 좀 훼손되고 좀 보여지는 데에 좀 더 치중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저희가 사실 지금 ESG 공모를 받아서 기업이나 이제 단체와의 어떤 협력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23년도에 체결했던 것 외에는 올해에는 지금 공모 당선작이 없잖아요. 그렇죠?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네, 그렇습니다. 
○우종혁 위원  그 사유에 대해선 제가 따져 묻진 않겠지만 이 사업이 완성도 있게 지속 가능하게 추진되기 위해서는 이 발굴에 대한 노력도 과에서 하셨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발굴이 미진했던 사유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발굴이 지연됐던 사유는 여러 가지 있겠으나 저희가 이 사업이 처음에 오자마자 처음에 담당이, 저희가 담당의 이제 역량 문제랄까 그런 문제가 아니고 처음에 이제 계속해서 담당을 했던 직원이 또 7월달에 하반기에 발령이 나서 처음부터 이렇게 할 수 없었던 부분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모두의 운동장에 많은 민원으로 인해서 홍보라든가 외부에 나가서 알리는 노력과 이런 것도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이 많이 미진했고요. 그런 게 가장 주요했던 거 같고 네트워크가 좀 제대로 잘 안 됐던 것 같습니다. 
○우종혁 위원  그러니까 지금 올해 한해에 어떤 수확을 할 때 결과치를 보면 올해 농사는 성공하지 못한 것 같아요. 1개의 기업도 협력적인 관계를 구축하지 못했고 결국에 공모사업을 올해에는 전액 불용하게 되었잖아요. 그렇죠?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네, 그렇습니다. 
○우종혁 위원  그런 지점들이 너무나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하물며 그런 상황에서 보도자료에서는 많은 기업이 ESG 경영을 위해서 강남구와 협업을 굉장히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라는 청장님의 말씀이 물론 보도자료이기 때문에 조금 더 정제한 표현이었겠지만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한해 동안에 어떤 ESG 사업에 대해서는 좀 굉장히 아쉽다라는 얘기를 전달해 드리고 싶고요. 타 자치구의 선도가 되었다라는 청장님 말씀도 조금은 아쉽게 들려요. 이미 성동구나 서초구 같은 인근 자치구가 정말 많이 치고 올라갔고 어쩌면 저희도 되게 빠른 출발을 선점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우리가 우리 한계에 갇혀버린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올해 공모작이 당선되지 않았다라는 것에 대해서도 아쉬움이 있지만 그럼 내년도에는 어떻게 추진하고 싶으신지에 대한 계획도 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계속해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내년 같은 경우에는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일정에도, 일정 면에서도 저희가 계획을 잘못 세웠던 것 같고요. 내년에는 하반기에 올해 같은 경우 하반기에 공모사업이 시작되었는데 상반기부터 시작해서 공모사업과 그다음에 경우에 따라서는 저희가 검토를 해서 상시 공모도 운영해서 시기와 상관없이 그렇게 파트너가 될 기업들을 공모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일단은 아까 직원들도 발령 얘기도 하셨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디지털도시과에서 ESG 업무를 맡고 있다라고 한다면 이 업무가 루틴화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언제까지나 과장님이 이 자리에 계실 걸 또 보장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 ESG 업무에 대해서는 체계가 좀 더 잡혀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ESG를 우리 모든 과에서 굉장히 많이 또 부르짖고 있고 다양한 사업과 연계를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게 ESG 사업이라고 판단되는 것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이번에 제가 ESG 사업 공모전에 심사위원으로도 참여를 했지만 심사위원장으로 이제 심사에 함께 했지만 사실 김장 담그는 어떤 일정 부분의 행사나 혹은 장애인 복지관에서 카스테라 만들어서 나눠주는 나눔행사 같은 게 전 ESG 행사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그걸 위해서 이 조례나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사업에 대해서는 조금 아쉽고 좀 개선됐으면 좋겠다라는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아까 루틴화에 대한 이야기를 좀 드렸지만 지금 말씀드리고 있는 모든 것들을 좀 전반적으로 한번 검토하시고 진단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니까 ESG라는 것들을 어떻게 명확하게 이 개념을 규정하고 강남구에서 실천해 나갈 건지에 대한 어떤 내부적인 그리고 이제 어떤 기업과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기 위한 외부적인 이런 대내외적인 노력이 좀 더 필요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발굴에 대한 얘기도 과에서 발굴하지 않으면 사실 기업들이 사회공헌을 하기 위해서 자체적인 인프라나 재원이나 인적자원 같은 것들을 강남구에 이제 공헌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과에서 노력하지 않으면 기업들이 선뜻 강남구와 하겠다라고 줄을 섰다라는 표현 저는 동의하지는 않고요. 서초구 같은 경우는 제가 좀 확인을 해보니까 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과에서 굉장히 노력을 해서 당근마켓 같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운영하는 회사와 연계를 맺어서 우리가 당근마켓 쓰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어플리케이션 들어가면 물건을 판매하는 탭도 있지만 지역소식이나 우리동네 정보에 대한 탭도 있어요. 근데 그런 탭들에 구청의 어떤 정책 홍보사항 같은 것들을 이렇게 공유하고 올릴 수 있는 협약 같은 것을 맺어서 서초구 GPS 기반으로 이제 그 주변 일대에 있는 분들께는 팝업이 되는 거니까 그런 것들을 좀 연계하는 ESG 사업 같은 걸 많이 진행을 했더라고요, 성동구도 마찬가지고. 기업들이 성동구와 정말 ESG 사업을 해보려고 많이 줄을 서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러한 상황에서 왜 강남구가 올해 1건의 공모작도 당선시키지 못했고 예산을 전액 불용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좀 철저한 자기반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계속해서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이 저희가 충분히 공감이 되고요. 정말 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해서 저희가 ESG 사업의 추진에 자기반성과 함께 노력을 해서 좀 내년에는 내실 있는 사업이 전개될 수 있도록 충분히 노력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이 사업이 다른 어떤 지속 사업처럼 5년, 6년 된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한 해 잘 되면 또 다음에 좀 안 될 수도 있고 또 다음에 잘 되면 그 차년도에는 또 잘 될 수도 있고 사실 단기간에 이거에 대한 어떤 타당성을 평가하기에는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 아젠다가 굉장히 중요한 아젠다로 정립이 되고 있고 구청에서도 되게 신경쓰는 사업이라고 한다면 좀 중장기적인 비전도 마련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올해는 좀 아쉬운 지점들이 많지만 내년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보완해서 내실 있게 사업을 좀 운영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질의를 드렸습니다. 
  또 추가적으로도 우리가 대기업을, 그러니까 대기업과 ESG를 하면 훨씬 보여지는 건 잘 보여줄 수 있겠죠. ESG 사업을 할 때 이제 기업에서 사회공헌 사업을 한다거나 도네이션할 수 있는 재원들이 많기 때문에 분명히 보여지는 것 자체는 굉장히 화려하게 잘 보여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관에서 ESG를 한다고 하면 보다 대기업의 사회공헌을 이끌어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테스트베드적인 성격에서 이걸 관과 함께 밀접하게 진행을 해보면 기업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고 우리 강남구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겠구나 싶은 것들을 조금 더 발굴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이러한 방향성에 대해서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계속해서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충분히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대기업과의 그 파트너십에 대해서는 보여지는 면을 저희가 많이 추구하다보니까 그 일례로 사실은 리스크 관리라는 측면도 사실은 있습니다. 예산 측면과 그다음에 작은 회사하고 했을 때 스마트업이나 이런 데 하고 했을 때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는 리스크가 조금 있었습니다. 그래서 민원이 생긴다거나 그런 것도 충분히 있었는데 대기업하고 할 경우에는 그런 거에 대한 본인 회사에 대한 브랜드 때문에 저희 보다 
○우종혁 위원  좀 더 책임감 있게 임무를 수행하겠죠.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네, 그렇게 되다보니까 저희가 어떻게 보면 안전하게 한다는 그런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예산 부분에 있어서도 그렇고 그다음에 홍보 면에서도 대기업하고 이번에 일례로 나이키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하고, 하고 나서 저희가 보도자료가 저희도 그렇고 동시에 많이 뿌려졌잖아요. 그래서 그때 저희 또 그거를 보고 다른 대기업에서 사실은 연락이 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강남구라는 브랜드가치와 대기업이라는 그 브랜드가치가 모였을 때 그런 것을 노리고  
○우종혁 위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노렸다기 보다는 그렇게 해서 보여지는 것을 생각해서 저희한테 그렇게 연락을 해 오시는 경우가 지금 사실 있거든요. 그래가지고 그런 측면에서는 좀 좋은 점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그러면 이제 그 밑에 있는 중소기업이라든가 스타트업의 저변 확대라든가 테스트베드적인 성격의 그 ESG 사업의 추진에 대해서는 좀 더 저희가 폭넓게 어떻게 내실 있게 할 수 있게 끌어나가도록 내년에는 충분히 좀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결론을 내리면 좀 여러 갈래에서 다각적인 차원의 접근도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저는 직원의 역량을 의심하지는 않습니다. 충분히 저마다의 역할을 잘 소화해내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이게 ESG 업무 같은 경우에는 내부적인 게 아니라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게 기업과의 연계를 추진하는 거라면 이제 아무래도 기업을 상대하는 또 역할을 수행해야 되기 때문에 또 어려운 점이 있을 거란 생각도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ESG 사업이라는 게 어떤 민간의 자원을 이끌어내서 우리가 강남구에 어떤 수익 대상자들을 기반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것들을 발굴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여러 트랙으로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드린 것이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서류제출 건에 대해서는 조금 빠른 시일 내에 송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네. 
○우종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우종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오온누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온누리 위원  오온누리위원입니다. 
  디지털도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예전에 더강남 때부터 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많이 질의를 드렸잖아요. 그래서 지금 별별강남이라는 이름으로 진행하고 계신데 제가 지난번 주요업무 때 청소하나로 시스템에 대해 말씀드렸었어요. 그런데 당시에 과장님 답변은 해당 소관 업무가 아니라서 답변하기가 곤란하다는 요지로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고 나서 다음날 확인을 해보니까 바로 별별에서는 삭제가 됐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 경위인지 우선 설명 부탁드립니다.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해당 콘텐츠는 사실 실시간으로 청소차의 이동경로를 파악하는 게 주민들한테 보여주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해가지고 실시간으로 이렇게 링크를 걸어서 그쪽 자원순환과에 있는 그런 시스템과 링크를 걸어가지고 저희한테 보여지게 하는 시스템이었는데요. 그쪽 자원순환과의 시스템 자체가 약간 그 당시에는 불안전했습니다. 지금도 이제 중지된, 요청으로 인해서 중지된 상태이기도 해서 저희가 과연 이 청소차가 어디에서 멈춰 있고 이런 게 과연 주민들한테 그 당시에는 생각을 못했지만 주민들한테 이게 과연 좋은 것인가에 대한 또 청소차가 거기에 멈춰 있다면 그 이후에 대해서 놀고 있지 않냐, 이런 거에 대한 또 오해를 살 수가 있는 문제도 있고 해서 그 당시에는 이제 제대로 운영되지 않아서 링크에서 뺐는데 그런 측면도 다 같이 해서 그다음에 또 자원순환과의 요청으로 해가지고 저희 일단은 내려진 상태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래서 내려졌다는 거는 잘 하신 거죠. 잘 구동이 되지 않는 앱인데 제가 어제 자원순환과 있어서 자원순환과장님께도 비슷한 질의를 드렸는데 그래서 이제 앱이 구동이 되지 않은 거죠, 전체로. 이 하나로 시스템이 돌아가지 않았던 거고 올해 12월부터는 가능하시다 이런 답변을 들었어요. 제가 질의하는 요지는 결국에는 제가 이게 왜 구동이 안 되냐고 여쭤봤을 때 소관이 아니다라고 답변을 하셨는데 그 다음 날 그냥 삭제가 됐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제 말의 요지는 디지털도시과에서 이게 구동이 안 되는 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치를 했다는 거예요. 제가 확인했을 때만 해도 되지 않았으니까요. 그런데 그다음 날 바로 삭제하시고 이러한 것에 대해서는 저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거거든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적하신 바와 같이 그게 구현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저희가 모니터링을 하고 있지 않았다는 거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는 것 같고요. 향후에는 그런 측면에서 매일 매일 모니터링을 해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계속 관리를 해 나가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래서 문제점은 의회에서도 그렇고 다 같이 보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이제 주요 업무도 그렇고 위원회 때도 그렇고 저희가 말씀드릴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 이후에 어떻게 조치를 취했는지에 대해서는 보고를 좀 더 해주시면 서로 좋을 것 같아요. 다음 날 당장 삭제해버리면 제 입장에서는 과장님 답변은 우리 소관이 아니라서 잘 모른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다음 날 그냥 삭제를 해버리고 그러니까 제 입장에서는 조금 황당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개선 좀 부탁드리고 그래도 별별이 지금은 메타로드나 그런 게 빠져서 그런지 굉장히 많이 안정이 된 것 같아요. 다른 시스템도 되게 빨라지고 특히 공영주차장 찾는 게 잘 돼서 저는 되게 많이 안정화됐고 사용하기에 편리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방금 말씀하셨지만 유지 관리에 더 신경써 주시길 바랍니다.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가 그 모바일 플랫폼이 올해 특별한 기능 개선을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에 많이 사이즈도 많이 차지하고 많은 콘텐츠가 거기에 있어서 정작 찾으려면 보일 수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덜어내는 작업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전보다는 좀 시스템의 불안정성이랄까 그게 최소화되고 에러나는 확률도 작년에 비해서는 굉장히 줄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저희가 지속적으로 꾸준히 모니터링을 해서 부하가 걸린다든가 또 에러가 나는 일이 없도록 관리를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럼 이어서 저희 청소년 신체활동 앱에 대해서 좀 질의 먼저 드릴게요.
  지금 한티공원이죠. 거기 예스 키즈존이 이제 되어 있는데 이게 활용현황 좀 자료가 있나요? 이용자현황이라든지 만족도라든지.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계속해서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서울시에서 2020년도에 청소년 신체활동 유도 디자인 적용 대상자로 저희가 공모에 선정이 돼가지고 그래도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장소로 지정이 돼가지고 그 장소가 현재 지정이 되었는데요. 현재는 앱 같은 경우에는 핸드폰을 갖고 있으면 그 앱을 통해가지고 신체 활동 동작을 해가지고 그다음 코스로 넘어가고 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앱이 없더라도 거기에 북이 있어요. 오리엔티어링 북이라는 게 있는데 그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이제 거기에 가서 이렇게 찍으면서 하게 되어 있는데 그 앱 같은 경우에는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그것을 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고 그 앱 자체는 서울시에서 저희한테 커스터마이징 해가지고 강남구에 맞게 그렇게 앱을 구축을 한 상태입니다. 그래가지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용역을 통해가지고 인근에 있는 대치초등학교하고 
○오온누리 위원  도곡초.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도곡초등학교하고 해가지고 두 군데에서 지금 5학년 정도 학생들을 모아가지고 그런 것을 참여를 하게끔 지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용자의 현황이나 만족도 조사하신 것 있으신가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만족도 조사는 지금은 없는 것 같고요. 저희가 그냥 그 당시에 동영상으로 찍은 것으로 저희는 확인을 하기는 했었는데. 
○오온누리 위원  그러면 지금 오리엔티어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반응은 어때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올해 학생들 반응은 제가 들어보지는 못했고요. 그래도 제가 동영상으로 이렇게 해가지고 확인해 본 결과는 프로그램 만족도는 진행할 예정이고 그래도 어느 정도는 만족하고 있다는 
○오온누리 위원  지금 이게 23년에 구축된 거죠?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네. 
○오온누리 위원  그러면 어쨌든 2년 가까이 됐는데 어떻게 학생들이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지, 만족도는 높은지, 이 사업을 계속 지속해야 되는지, 25년에도 예산에 올렸던데 그런 현황이 지금 나와 있지 않나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지금 현황은 나와 있지 않고요. 이번에 대곡초등학교하고 대치초등학교 그쪽 대상으로 해가지고 끝나고 나서 동시에 저희가 만족도 조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것 자체는 프로그램부터 시작해가지고 학업 위주의 환경에서 신체활동 기회가 적어지는 어린이들의 우울감하고 무기력증 그런 것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공공장소에서 신체활동 유도 디자인을 개발해가지고 한 거여가지고 외부적으로는 사실, 외부적으로는 세계 최대 디자인 혁신 기관에서 상도 수상하고 해가지고 좀 외부적으로는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평가를 받고 있기는 했습니다만 
○오온누리 위원  다른 게 아니라 디자인적으로도 훌륭하고 이제 의회 근처에 있잖아요. 그래서 자주 왔다 갔다 하면서 보고 있는데 사실 제가 봤을 때는 이용하는 학생들은 없었어요. 어린이들은 없었는데 뭐 그거야 제가 왔다 갔다 할 때고 늘 서서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이용자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으니까 디지털도시과에서는 파악을 하셔야 될 거 같고요. 지금 계획에서는 2024년 12월에 만족도 조사랑 운영결과 도출하신다고 하는데 지금 이것도 계획에 없으신가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사실은 갔을 때, 그 현장에 갔을 때 학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와서 제가 물어봤거든요. 아니, 왜 학생이 잘 이용하고 있는 것 맞느냐라고 했더니 저희가 사진을 찍은 자료를 막 보여주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많은 학생이 이용을 하고 있다. 그러니까 단지 우리가 갔을 때는 그 시간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게 거기가 학원가다 보니까 왔다 갔다 하면서 이용하고 또 동영상 촬영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아기들은 그런 것을 숨길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화면을 봤을 때는 굉장히 만족하고 있는 것 같았고 프로그램을 저희가 학교랑 할 때 선생님하고 같이 선생님이 참여해가지고 하는데 선생님들의 반응도 굉장히 좋다고 일단은 말씀하셨고요. 이 콘텐츠 자체가 하나로만 되어 있는 게 아니라 QR이 125개 정도 돼 있고 그다음에 코스가 5개 코스에 한 50가지 정도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런 코스로 해서 가니까 아이들이 이제 지루하지도 않고 그럴 것 같아가지고
○오온누리 위원  아니, 이제 봤을 때 굉장히 선도적인 놀이 시스템이라고 생각해요. 놀이터 시스템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이제 어쨌든 만족도 조사가 있고 과연 학생들이 만족을 하느냐에 따라서 계속적으로 이용을 할 것인지. 왜냐하면 다른 게 아니라 유지보수비가 들어가잖아요. 일반 놀이터처럼 그냥 세워놓고 그만인 것이 아니라 현재 앱 구동할 때도 유지관리 비용이 들어가고 그런 것이 있잖아요. 그리고 저도 좀 사용해 보려고 했더니 회원가입하려면 초등학생이어야 되더라고요. 부모님 인증도 받아야 되고. 그래서 제가 이제 앱이 구동이 제대로 되는지는 확인은 못 해 봤는데, 그래서 그런 것들도 저는 궁금하고요. 당사자가 아니다 보니까 제가 이것을 확인해 볼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지금 12월달에 만족도 조사하신다고 하니까 해야 될 것 같고요. 앞으로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앱 오류 개선이나 유지관리 비용이 계속 드는, 비용이 드는 것에 대해서는 잘 관리를 하셔서 만족도가 높은지 계속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지가 있어야 내년에 예산도 넣고 내후년에 예산도 넣고 하는 거지 그런 것 없이는 좀 곤란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면 다시 잘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번 프로그램 운영 후에 저희가 만족도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고요. 그전에도 학부모님들한테 만족한다는 전화까지 왔다고 하니까 이번에 학생들이 참여하고 난 다음에 학교 측과 어린이들의 만족도를 조사해서 또 반영하고 관리를 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오온누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윤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수 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일단 디지털도시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방금 우리 존경하는 오온누리위원님께서 지적을 했듯이 어떤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만족도 조사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앞으로 계속 더 발전시킬 것인가, 아니면 중단할 것인가, 이런 결정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좀 아쉽다는 생각을 저도 같이 하면서 공공디자인은 요즘 시대에 맞게끔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나 이제 어떤 제품이든지 생산을 잘해서 일례로 그 제품이 각광을 받고 어떤 식품 같으면 아주 맛있는데도 불구하고 디자인을 잘못하면 그 제품이 제대로 된 평가를 못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맛이 그렇게 아주 맛있지는 않아도 디자인을 잘하면 그 제품이 아주 맛있게 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디자인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죠. 그리고 또 더 중요한 것은 홍보예요. 이 제품이 얼마나 맛있고 얼마나 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가라는 것은 그 홍보가 중요하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떤 예산을 들여서 어떤 것을 설치를 한다든가 그랬을 때 그것에 대한 어떤 홍보가 제대로 잘 되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는 얘기죠. 우리 강남 대치동의 학원가는 전국에서 올라오는 학업을 위해서 거리를 우리 애들이 지친 그런 심신을 달래는 그러한 곳이, 학업도 하면서 그런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그런 게 굉장히 부족했었는데 그나마 그런 테라피존이라든가 이런 것을 설치를 함으로 인해서 그나마 좀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우리 디지털도시과장께서는 잘 인지를 하셔서 홍보도 좀 잘하시고 이용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답변을 듣는 이 시간에는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거기에 대해서 해당 담당과장으로서 한번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해당 대치동 학원가 일대 스트레스 프리존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2021년도에 강남구 공공디자인 30地 주민참여 리빙랩이라는 사업을 통해가지고 개발된 안이었는데 말씀하신 바와 같이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위해서 스트레스를 조금 해소하자는 차원에서 5개 가건물을 만든 형태인데요. 저희가 그동안에 민원도 있었고, 그다음에 뉴스에서도 방송도 해서 예산을 낭비하지 않았느냐 이런 방송도 들었는데 저희가 홍보 측면에서는 저희가 더 홍보를 좀 순기능이 있다는 그 방향으로 저희가 홍보도 사실은 나름 역기능이 있다고 하는 것을 순기능으로 바꿀 수 있다는 이게 홍보를 잘 해야 된다고 일단 생각을 하고 그 점에 대해서는 제가 미흡했다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최근에 저희가 스트레스 프리존 안에는 학생들만 들어가도록 거의 했었거든요, 학부모들이나. 그랬는데 최근 연말까지 저희가 학부모님들, 그다음에 또 주위에 계신 주민들이 사실 거기 들어가지 못하다 보니까 저한테도 전화를 한 번 하신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그것을 조금 더 많은 분들이 이 장소가, 이 공간이 어떤 곳이라는 것을 굉장히 궁금해하셔서 저희가 거기에 대해서 이벤트 같은 것을 실시해가지고 들어가서 보실 수 있도록 지금 그렇게 해 놓은 상태이고요. 향후에는 저희가 홍보를 조금 더 순기능이 있다는 것을 조금 더 많이 알리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 초창기에는 말씀하신 대로 이용객이 적다 이렇게 보도를 저도 접했습니다. 그 이유 중의 하나가 출입할 수 있는 게 굉장히 어렵게 이렇게 장치가 되어 있어서 출입하고 싶어도 출입이 잘 안 되는 그런 게 원인 중에 하나가 있었다라고 얘기를 듣고 또 나중에 개선을 출입하는데 그렇게 어렵지 않게 그렇게 한 이후로는 이용객이 많이 늘어났다 하는 보도도 접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용객이 현재는 많이 증가됐다, 이렇게 알고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담당 해당 과장께서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잘 홍보를 인식하시고 아이들이 몇 명일지는 모르겠어요, 설령 소수일지라도 굉장히 요즘 그 자살률이라든가 학업의 스트레스라든가 이런 것이 굉장히 심각하기 때문에 그런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우리가 그런 어떤 장치를 해 주면, 그런 곳에 공간을 마련해 주면 사회적으로나 또 아이들을 위해서나 굉장히 필요한 곳이다 이런 것을 잘 홍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계속해서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스트레스 프리존 같은 경우에는 진짜 저희 강남만이 아마 거의 해당될 것 같은데요. 저희가 지금 이게 6월달부터는 청소년 문화예술 체험전시라고 해가지고 지금 방과후 아지트라는 그런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누구나 그 안에 들어가서 이용을 할 수 있고 간단하게는 간식도 먹을 수 있고 학생들이, 그런 것으로 지금 꾸며져 있는 상태인데 조금 더 이용방법에 대해서도 저희가 고민을 또 하고 그다음에 예전보다는 많이 좀 알려져서 학생들이 외부의 시선이 따갑다. 그래서 저희가 그것을 또 스마트도시 솔루션을 활용해 가지고 앉아있는 부분만 얼굴을 가려주는 그런 시트도 갖다 부착을 했거든요. 그래서 좀 더 개선을 해 나가면서 저희가 활용을 조금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홍보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부정적인 측면도 있어요. 왜냐하면 밤늦게 노숙인이, 염려하는 것 중의 하나죠. 노숙인이 거기에 들어간다든가 이로 인해서 부작용도 있을 수 있다. 그런 얘기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대비책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돼요. 그런 것들을 잘 대비도 하시고 좀 긍정적인 어떤 그런 것은 홍보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별별강남 애플리케이션이 행정안전부 2023년도 공공앱 성과 측정 기준을 보면 2019년도에는 18만8,000명, 2020년, 2021년, 2022년 이렇게 18만명으로 내려왔다가 다시 18만명 정도로 됐는데 2023년도에는 1만7,000명으로 뚝 떨어져요. 이것에 대한 원인 파악이 돼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별별강남의 경우에는 예전에 코로나19 시기에 저희가 코로나19 검사를 하게 되면 그것을 빨리 결과를 여기에서 받는 것보다 빨리 그것을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 이후에 그래서 다운로드를 받는 주민들이 많았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코로나19가 끝나고 나서 종식하고 난 다음에 확실히 다운로드 받는 수가 적어져서 지금 현재까지 한 1만명 정도가 다운받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활용성이 좀 떨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한윤수 위원  누적 다운로드 수도 크게 진전된 바가 없어요. 2021년도에는 33만명, 2022년도에는 44만명, 그러다가 2023년도에는 약 45만명 정도 오니까 크게 증가되는 숫자가 아닙니다. 이것에 대한 코로나로 인해서 그랬다고 하더라도 오프라인상으로는 그 얘기가 맞는데 온라인상으로는 대체적으로 다 증가도 하고 e-커머스도 많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이런 것으로 감안을 해볼 때 오히려 더 증가를 해야 되는데 그렇게 증가 수가 그렇게 높지 않다, 이거죠. 거기에 대해서 파악이 되어 있는지 한번 말씀을 해 주시죠.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별별강남 플랫폼 같은 경우에는 그 이후에 작년까지만 해도 저희가 사이즈가 굉장히 커서 오류가 나는 확률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많이 들어가 있는 콘텐츠를 덜어내는 작업을 하고 그다음에 꼭 필요한, 부서에서 꼭 니즈가 있는 것, 꼭 필요한 것에 대해서는 기능 개선을 하는, 조금 더 추가해서 하는 그런 방향으로 지금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예산도 너무 방만하게 사용되던 것을 저희가 부서에서 바라는 기능 개선 위주로 그렇게 가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좀 말씀드립니다. 
○한윤수 위원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고용지표에 의하면 강남구 주민과 경제활동인구를 합산한 지역활동 인구가 있어요. 약 100만명이 넘어요, 우리 강남의 지역활동 인구가. 우리 강남구가 56만이라고 봤을 때 45만8,000명이 누적 다운로드 수라고 하더라도,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경제활동인구가 100만이 넘기 때문에 앞으로 더 충분히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감안을 해서 우리 애플리케이션의 어떤 내용이라든지 좀 더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인식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적하신 바와 같이 좀 활용성 측면에서 많은 주민이나 활동하고 있는, 경제활동하고 있는 분들이 별별강남을 다운로드하고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조금 더 저희가 연구를 해서 조금 더 많은 분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다음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시스템에 대해서 한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강남에는 설문조사 회원 수가 지금 몇 명으로 확보가 되어 있어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한 2,700명 정도 풀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원래 목표는 몇 명이었었죠?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저희가 
○한윤수 위원  목표는 1만명으로 이렇게 기재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목표가 1만명으로 되어 있는데 어쨌든 2,700명으로 현재 회원 수가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설문 참여시에는 어떤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나요? 참여자한테 제공하는 게 있죠?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5,000원짜리 모바일 쿠폰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여자의 10% 정도가 해당 되고요. 
○한윤수 위원  그러니까 다 주는 건 아니죠?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네. 다 주는 건 아니고 저희가 추첨을 통해서 그 참여자의 10% 정도에게만 그 경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리고 한 가지 이게 이제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한번 생각을 해 봤어요. 다른 데 한국리서치나 갤럽 같은 데는 참여자한테 그러니까 포인트를 지급하는 그런 방식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냥 참여자한테 무작위 추첨을 통해서 약 한 10% 정도의 5,000원 상당의 어떤 쿠폰을 제공을 하고 있는데 그것보다는 포인트를 줘서 적립하게끔 그렇게 해서 이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설문에 응하고 그러면 그것을 나중에 지역화폐로 환전하는 그러한 방식도 있다. 그래서 그 설문에 응하는 빈도수를 조금 높이는 그런 방안도 있다 하는 것을 제가 한 사례를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서울시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서울시에서도 손목닥터 9988이라고 하는 그런 애플리케이션이 있는데, 설문조사시스템이 있는데 하루에 8,000보를 걸으면 4,000포인트를 제공해 줘요. 400포인트를. 그것을 모아서 나중에는 이제 뭐 이렇게 사용도 하고 그러는데 그런 것을 하나의 참고 자료로 삼아서 그런 것도 한번 감안을 하면 좋겠다 하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한윤수위원님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실은 작년에 이 시스템을 구축할 때 서울시와 엠보팅이라는 시스템이라든가 그다음에 참여를 하면 포인트를 주는 주민참여 포인트 같은 것에 대한 그런 검토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이제 구축하려고 하는 것이고 이미 구축했던 그런 지자체에 질의를 해 봤습니다. 질의를 해 봤는데 참여 포인트 같은 경우에는 참여한 사람이 많냐 그랬더니 이런 설문조사 말고 그런 착한 일을 하게 되면 포인트로 환산해가지고 하는 그런 그 시스템을 하는 데가 있었습니다. 남양주시라든가 그래서 그것을 여러 차례 문의를 해 본 결과 사실은 행정적으로 하기에는 좀 공수가 많이 들고 그거에 비해서 효율이 떨어진다라고 하는 것 때문에 저희가 포기를 했던 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포인트에 대해서는 좀 그 내용을 
○한윤수 위원  그러면 서울시에서는 왜 포인트로 지급하는 것을 채택을 하고 지금 시행을 하고 있죠?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9988. 말씀하신 9988에 대해서는 아마 조금 더 저희가 만약에 이것을 설계를 하려면 조금 더 예산을 투입해서 아마 구축하거나 그럴 때 조금 더 많은 예산이나 이런 게 투입을 해서 설계가 잘 되어서 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어느 정도 예산이 들어간다고 생각하시죠?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글쎄요, 지금은, 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설계비용에 대해서는 지금은 말씀, 단언 말씀드릴 수는 없을 것 같고요. 저희가 
○한윤수 위원  많은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것은 좀 곤란하지 않느냐 하는 답변으로 들리는데 일단은 많은 예산이면 어느 정도 들어갈 것인가를 나중에 검토하시고, 저는 참여도가 낮으니까 목표는 1만명인데 지금 2,700명밖에 확보가 안 돼 있고 그렇기 때문에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제가 한번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검토를 적극적으로 이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잘하고 못 하고 이런 얘기는 아니에요. 그런데 너무 참여도가 낮다. 그러면 뭔가 대책을 강구를 해서 강남구 56만명이라고 봤을 때 56만명 중에 이런 어떤 그 온라인 설문조사를 하는데 2,600명, 1만명 목표를 했는데 거기에 27%, 30%도 안 되는 것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렇다면 뭔가 대책이 수립이 되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하나의 안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이것은 고민을 해야 된다, 이런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네. 
○한윤수 위원  깊이 다각도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한윤수위원님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그런 면에서 좀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700명 정도인데 적어도 1만명이 아니더라도 최소한 동에서 1%씩만이라도 주민이 참여를 한다면 저희가 그래도 1% 직접민주주의 이런 타이틀로 해가지고 그 결과도 발표할 수 있을 것 같고, 이런 측면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저희가 그러나 올해 이게, 작년에 시작을 했지만 저희가 꾸준히 설문조사를 하는 게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때마다 각 부서에서 홍보도 많이 하고 저희뿐만 아니라 홍보도 많이 하고 그래서 꾸준히 늘고 있다는 것, 적지만 꾸준히 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향후에는 조금 더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많은 분이 참여를 해서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되는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바로 그겁니다. 초기에 제가 처음 말씀드렸다시피 아무리 좋은 제품도 디자인이 그렇게 우수하지 않고 또 홍보가 제대로 안 되면 별로 그렇게 판매량이 늘지 않는 것처럼 우리 강남구가 어떤 노력을 한다든가 어떤 것을 하려고 했을 때 홍보가 제대로 안 되면 그 가치가 그게 떨어지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 설문을 통해서 홍보도 할 수 있고 설문을 통해서 여론조사도 할 수 있고 그런 것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다각도로 노력이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한윤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인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디지털도시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이 강남 워커블 그린웨이 사업이 지금 진행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체적인 진행 과정 설명 부탁드립니다.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도산대로 워커블 그린웨이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해서 걷기 편한 도시 강남 만들기 조성을 위해서 실시한 사업이었는데요. 작년 추경으로 예산이 잡혔고 현재는 저희 디지털도시과에서는 기본 설계에 대한 그 부분을 저희가 용역을 마쳤고요. 올해 사실 1월부로 그 업무가 넘어갔는데 저희가 하고 있던 중간이어가지고 그 완성도를 위해서 저희가 6월달에 완료를 하고 지금 그 이후에 강남대로 부분을 지금 공간개발과에서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전인수 위원  공간개발과로 이전됐어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네, 그렇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 사업이?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네.
○전인수 위원  그럼 과장님 그 후에부터는 잘 모르겠네요? 그럼. 
  공간개발과로 넘어간 그 이후에는 잘 모르겠네요? 그럼.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12월까지, 사실은 그게 저희 도산대로 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파악하고 있는 부분이 있고요. 강남대로 부분, 강남대로 신논현역에서 신사역까지의 그 부분을 공간개발과에서 하는 거고요. 도산대로 쪽은 저희가 담당을 해서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럼 도산대로 쪽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공중화장실 안심 프로젝트 사업 대상 기준이 도산공원 화장실 사업계획에 있는데요. 수립 전이지만 현재까지 이거 진행 상황 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계속해서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중화장실 
○전인수 위원  도산공원에 있는 공중화장실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네, 공중화장실 안심디자인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현재 계약을 체결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3개 정도, 공중화장실 안심디자인 프로젝트로 한 3개소를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도산공원 내에 있는 그 화장실을 다시 이제 리모델링하는 건데 사실 구조 자체를 다시 쓸 수 있는 부분이 아니어서 지금 현재는 건축과 공모를 지금 예정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뭐 건축도 다시 하려고 하는 거예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지금 그 뼈대를 다 쓸 수 있을지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를 해서 좀 더 저희가 지정공모라고 해가지고 한 지정돼 있는 어느 정도의 건축과 풀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공모사업을 지금 진행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공모를 해서 약간 재건축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지금 그 도산공원이 현대화 사업하기 위해서 현 건물은 3층으로 다시 신축하고 그 지하에는 주차장으로 지금 설계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하면 화장실 다시 이전하고 다시 변경해야 되는 거 아닌 건가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저도 사실은 그런 의문이 들어서 알아봤는데 저희가 그 화장실 부분은 저희 공사 범위에 해당이 되지 않는다, 이런 답변을 들어서 저희가 추진을 하고자 하였던 겁니다. 
○전인수 위원  그럼 화장실은 현 위치 그 자리에 있는 거예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네.
○전인수 위원  아니 지하주차장에 차가 몇백 대가 들어가는데 지하주차장에다 거기 주차하시는 분들 화장실 이용하기 편리하게 해줘야지, 지금 현재 가보셨어요, 현재 화장실 자리? 거기 지금 출입구도 없고 코너에 있어 갖고 사람이 화장실 이용하기 불편한 자리입니다, 지금.
  그럼 나중에 현대화 사업이 되면 현대화 사업에 맞는 그 위치에다 화장실을 설치를 해야지, 현재 자리에다 화장실을 놔두는 거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고 현 건물에도 화장실이랑 별 차이가 안 나요, 현 건물 있는 데랑. 
  그럼 현 건물 다시 신축하는데도 거기도 화장실이 들어갈 것 같은데 이 자리에 있는 거는 효용성이 없는 것 같은데 다시 한번 검토해 보세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추가로 저희가 설명을 나중에 추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네, 설명도 좋고요. 검토도 다시 한번 해보세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네, 알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강남 워커블 그린웨이 조성을 위한 도산대로, 강남대로 기본구상 및 설계 용역이 제한경쟁 입찰을 했는데 이 지금 두 군데가 입찰을 한 건가요? (주)이음파트너스하고 (주)엠디엘?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도산대로 같은 경우에는 이음파트너스와 엠디엘이라는 회사가 70대 30으로 해서 공동수급으로 들어온 상태 
○전인수 위원  공동수급으로 
○디지털도시과장  네.
○전인수 위원  업체가 지금 하나뿐이 입찰을 안 했기 때문에 수의계약 한 거예요?  
○디지털도시과장  지금 저희가 1차로 저희가 공모를 했는데 단독응찰을 했습니다. 
○전인수 위원  다른 사업도 1차에 단독으로 입찰을 하면 무조건 수의계약하는 거예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제가 그 지금 개요는 갖고 있지 않지만, 행안부에서 코로나 때 그 기업들이 이제 힘든 부분을 감안해서 저희가 이런 단독응찰을 할 경우에 적격심사 후에 수의계약을 해도 된다 그렇게 공문이 내려와가지고 그렇게 많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서면으로 자료 좀 요청할게요. 
○디지털도시과장 김혜선  네, 알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전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디지털도시과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약 30분간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39분 감사중지)

(15시22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현정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실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나오셔 간부소개와 주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서경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문화위원회 김현정 위원장님과 우종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관광진흥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관광진흥과 소관 2024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첨4)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관광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민 위원  윤석민위원 질의하겠습니다. 
  145쪽 2024년 외국인 관광객 통계조사 용역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현황 데이터를 분석해서 다시 찾고 싶은 강남으로 만들어갈 마스터플랜이 필요한 시점, 19년에서 23년까지 보면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20년에서 22년, 관광객 2019년을 보면 우리나라의 방한 관광객이 1,750만명입니다. 그중에 강남 관광객은 13.1%인 650만명입니다. 그런데 23년 1월에서 11월을 보면 300만명밖에 안됩니다, 318만명. 그렇다고 치면 상당히 그 절반 정도로 떨어졌는데요. 떨어진 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용역계획에 2003년도 강남 관광객 수에 대해서 2019년 대비 증가 인원수가 적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 맞으시죠? 
○윤석민 위원  네, 2019년도에 650만명이었는데 2023년도 여기 표 보면 300만명으로 줄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질의하는 취지는 저한테 찾아온 외국인분들, 교포분들, 관련 단체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무슨 얘기를 하느냐 하면 강남스타일 그리고 강남의 문화, K-컬처, 그리고 K-pop 이런 거 때문에 강남을 찾고 싶어서 왔는데 나는 돌아가서 내가 강남 갔다 왔다 이렇게 자랑하려고 인증샷을 찍는다든지 뭘 하려고 하는데 별반 없다는 거예요. 그럴만한 장소나 그런 인증샷 찍고 이런, 그래서 본위원한테 여러 번 얘기를 했고 오늘도 관광업체 분들하고, 대표분하고 얘기하다 보니 외국에서 손님이 오면 자기가 안내해서 지정해서 데리고 모시고 가야 되는데 좀 아쉽다 이런 얘기를 계속 들어왔어요. 
  그래서 제가 5분발언도 했잖습니까? 이런 다른 지자체에서 이렇게 여러 가지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우리 강남구에서도 이런 제가 7가지 제안을 했어요. 그거 그냥 제가 만들어낸 거가 아니라 다른 지자체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거를 제가 사진이랑 첨부해서 이렇게 띄워가면서 내가 우리 강남구에서도 이렇게 외국 관광객들을 위해서 우리가 대한민국의 관광 선진국이 좀, 앞장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서 관광 선진국을 한번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에 5분발언까지 했어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해외에서 오고 싶어 하는 관광객들이 왔을 때 실망 안 하고 야, 잘 왔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뭔가 좀 인생 최고의 추억이 될 만한 콘텐츠개발과 무슨 인증샷 찍을 만한 이런 거를 좀 필요로 하는데 우리 관광진흥과장님의 의견은 어떠신지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코로나 이후로 지금 관광객이 회복하는 거는 그 이전 수준으로 회복은 되지는 않았지만 지금 계속해서 회복단계에 있고요. 저희 관광진흥과에서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사실 여러 가지 그런 콘텐츠나 행사들을 운영을 하고 그리고 지금 제일 스팟으로 꼽고 있는 거는 코엑스에 싸이의 손목 동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금 많이 와서 사진을 많이 찍고 가시거든요. 그런 장소가 강남에 여러 곳에 있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텐데 좀 한정되어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축제라든지 아니면 관광명소에서 중간중간에 정기공연을 하는 FUN&PAN이라든지 아니면 강남의 갤러리들이 굉장히 많으니까 갤러리들과 협업해서 강남아트 등을 추진한다든지 아니면 해맞이공원 같은 경우에도 명소화를 추진하기 위해서 별빛요가 같은 경우를 추진해서 많은 홍보를 하고 있고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강남을 찾아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본위원 생각은요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그렇게 준비하고 그런 콘텐츠나 이런 거를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이나 이런 데 통해서 더 적극적으로 좀 홍보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우리 25년도 용역이 나오면, 아직 안 나왔죠? 나왔나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25년도 어떤 용역을 말씀
○윤석민 위원  이 통계조사 용역 25년도에 했나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아직, 25년도에도 계속 지속적으로 통계조사는 하고 있습니다. 
○윤석민 위원  그러면 25년도 통계 용역결과가 나오면 관광객 유치와 우리 강남구 관광홍보를 위해서 어떻게 할 건지 그 계획을 세워서 우리 복지문화, 본위원뿐 아니라 복지문화 위원님들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알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윤석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오온누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온누리 위원  오온누리위원입니다. 
  관광진흥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관광정보센터랑 메디컬투어센터의 기능과 역할이 좀 혼재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관광정보센터가 제 기능을 제대로 못 하면서 메티컬투어센터에서 이제 관광정보센터의 기능을 좀 미비하지만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 관광정보센터로 알고 오신 분들한테는 좀 실망감을 안겨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에 따라서 몇 가지 문제점이 발견되는데 지금 이 쪽 과장님은 보이시죠? 비짓강남.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오온누리 위원  비짓강남에 들어가 보면 제가 이제 11월 5일에 들어갔을 때 뭐라고 써져있냐면 관광정보센터는 현재 리뉴얼 공사 중으로 2023년 7월 중 오픈예정입니다, 이렇게 써있어요. 제가 11월 5일에 확인을 했었거든요. 그래도 관광정보센터 여행자정보 안내 페이지에 올려져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시기가 시기여서 그런지 지금 현재는 찾아볼 수가 없어요. 그런데 적어도 11월 5일 전까지는 해당 정보가 비짓강남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는 것이고 잘못된 정보의 전달이죠, 확실히? 그리고 네이버 지도에서 관광정보센터 검색하면 전화번호가 연결이 돼요. 02-3445-0111, 없는 번호로 나오죠? 그리고 또 외국인 관광객들이 주로 사용하는 구글 맵스에도 해당 전화번호가 나와요, 3445-0111.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잘못된 정보 전달하고 있는 것도 맞고요. 지금 보면 외국인들은 주로 구글 맵스를 하고 한국에서는 네이버 지도를 사용하는데 둘 다 잘못된 전화번호로 지금 연결해 주고 있는데 우선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어떻게 과장님 생각하시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관광정보센터를 운영을 중단하면서 저희의 거기 관련된 정보들은 다 삭제를 한다고 했는데 지금 구글하고 네이버에 검색이 되는 거는 저희가 그거는 잘못한 부분이고요.
  더 찾아서 지금 말씀한 부분에 대해서 혼선이 생기지 않도록 정리를 깔끔하게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지금 관광정보센터가 운영이 안 된 지 상당히 오래됐어요. 1년 이상이 됐죠? 그전까지는 빼고라도 어쨌든 간에 그런데도 해당 전화번호가 아직까지도 안내가 될 정도면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하고요. 이에 대해서 과장님, 국장님 다 잘 알고 계시는 부분입니다만 관광정보센터 2층이 지금 방치된 채 4년 가까이 되고 있죠. 그래서 관광정보센터 2층은 21년 10월에 백신접종센터 운영을 마지막으로 3년 넘게 비어져 있는 상태이죠. 그래서 지금 코로나도 있었고 그다음에 거기 소송 문제도 있었고 여러 일을 겪으면서 유명무실해지기도 했고 방치가 되었어요.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해당 센터를 활용하기 위해서 여러 노력해 오신 거는 저도 잘 알고 있는데요. 지금 보면 예를 들어서 한류체험문화관, 강남힐링센터, 어린이안전체험관, 힐링라운지 등등 많은 거 유치하시려고 노력했다는 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이 성사되지가 않아서 강남구에서 가장 전략적인 위치인 압구정동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영되지 않고 굉장히 오랜 시간 방치되어 있죠. 그래서 이로 인해서 지역경제활성화, 구민을 위한 유용한 공간이 지금 공간 제공의 기회를 소홀히 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여러 번 질의도 드렸던 것 같은데 과장님 답변 있으시면 먼저.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오온누리위원님께서도 말씀하다시피 여러 가지 그 관광정보센터가 2013년 6월에 개관된 이후로 중간에 이제 운영 활성화가 되지 않아서 운영을 다른 방법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코로나 상황이 발생을 했고 그래서 또 운영이 중단이 되고 좀 안정화가 돼서 다시 재개관에 대해서 많은 검토를 해봤으나 관광정보센터로써의 기능을 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어서 이제 관광정보센터 운영은 저희가 접고 1층에 메디컬투어센터 운영을 기반으로 해서 2층은 다른 방법으로 활용을 해보려고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을 했는데요. 그게 가설건축물이다 보니까 운영에 좀 한계점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2층 공간이 비어 있는 부분은 내년에 이제 도산안창호기념관 이전으로 공간은 활용하려고 하고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활성화, 관광정보센터가 굉장히 좋은 곳에 위치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역할을 다 못한 점에 대해서는 좀 저희도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 부분 제가 국장님한테도 질의드린 적 있어요. 그래서 사실 여러 번, 지금 과장님도 말씀하셨고 내년에 도산안창호기념관 들어온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니까 결국에는 가능하다는 얘기에요. 거기도 안전진단 받은 이후에 리모델링해서 도산안창호기념관이 들어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에 그럼 3년 동안에는 정확히 어떤 문제가 있어서 방치되어 있는지? 국장님 답변 가능하시면.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미래문화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2022년 8월 8일자로 미래문화국 전신인 뉴디자인국장으로 발령을 받아서 오니까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코로나 관련 시설로 쓰고 있다가 그게 비어져 있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활용을 할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지금 아시는 것처럼 개포동하고 코엑스 쪽에 우리 주민들이 힐링센터가 있죠? 
○오온누리 위원  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그리고 신사동에 힐링센터를 짓고 있고 그래서 개포동 힐링센터하고 코엑스 힐링센터를 가보니까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거기도 그럼 힐링센터를 해보자 해서 또 스마트팜, 작은 도서관 등 많은 어떤 그런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그런 시설들을 그 공간에다가, 위치가 너무 좋으니까 활용을 하자라고 검토를 관련 부서에다가 시켰는데 우리 관광진흥과장이 답변드린 것처럼 이게 가설건축물이다 보니까 어떤 2층은 구조적인 문제도 있고 창문도 없고 또 냉난방 기존 시설이라든지 천장이라든지 이런 인테리어 등등 많은 비용이 굉장히 생각보다 많이 나오더라고요. 한 그 당시에 평균적으로 13억에서 15억 정도 나오는데 이게 가설건축물이다 보니까 그 정도 돈을 들여가지고 창문을 만들 수도 없고 해서 고민을 많이 하던 차에 지금 도산공원에 있는 우리 안창호 선생님 기념관을 도서관하고 지하 공용주차장 등 복합건물을 짓는 게 또 추진이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도산기념사업회를 방문해 보니까 자기들이 구청에서 필요로 하는 공용주차장 확보를 위해서 그 건물이 철거되는 것을 동의를 해준 상태인데 2년에서 3년 건물이 멸실되고 건축되는 그 기간동안에도 도산 안창호 선생님 지금 거기 있는 그 1층에 있는 전시실은 운영이 돼야 된다 그런 요구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그걸 어디로 가야 되냐라는 검토를 할 때 그럼 이게 전시공간이고 우리 위원님도 가서 관광정보센터 2층을 가보셨지만 2층에는 창문이 없다 보니까 해가 안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그 공간은 가장 적합한 건 전시시설이에요. 
○오온누리 위원  그러니까 전시시설도 보면 한번 계획을 하셨던 것 같아요.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그래서 전시시설만 하기에 13억, 15억 들어가는 게 가설건축물이다 보니까 좀 예산적으로 부담이 됐었죠. 그런데 도산공원이 복합건물로 그 기념사업회가 건축이 이제 진행이 되고 있다는 것을 제가 알고는, 인지를 하고는 아, 그럼 거기서 요구하는 전시공간을 옮겨가야 되는 그 문제를 해결하면서 향후에 그 관광정보센터 2층을 우리 구에서 필요로 하는 전시공간으로 활용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내년 말에 착공을 하게 되면 도산공원에 있는 기념관에 1층 전시실이 2층 관광정보센터를 리모델링해서 옮겨가고 여기 공사가 도산공원이 다 끝나면 다시 그리 옮겨갈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 이후에는 그 공간을 다시 우리 구에서 필요로 하는 각종 위원님, 오온누리위원님도 제안하시고 하신 내용들처럼 젊은 신진작가들 전시라든지 그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제 계획은 뭐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저는 그런 고민을 왜 3년 넘게나 하셨는지? 그 손실액을 따지자면 어마무시한 돈이잖아요?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계속해서 보충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이 이제 예산이 우리가 리모델링하는데 한 10억 이내로 한 5억, 7억 들어갔다 그러면 과감하게 그 검토했던 그런 어떤 사업들을 추진을 제가 했을 겁니다. 그런데 이게 13억, 15억 또 하다 보면 더 들어갈 수도 있고 그런 부분 때문에 예산적인 부담이 좀 크다 보니까 고민을 하던 찰나에 도산공원하고 연계시켰다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오온누리 위원  고민하던 찰나라고 말씀하시면 국장님 상당히 곤란해요. 3년 넘었잖아요, 3년 넘게 코로나 이후부터 코로나 이전에도 비어 있지만 그거는 빼더라도 백신센터 이후에 하더라도 고민의 시간이 상당히 길었다는 건 맞잖아요.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2022년 8월 8일에 제가 발령받아서 가가지고 한 1년 정도 이것저것 아까 말씀드린 힐링센터, 스마트팜, 작은 도서관 등등 검토를 했었고 2023년, 지금 올해가 2024년이잖아요. 도산공원이 이전을 해가고 거기에 복합개발이 된다는 거는 2022년에 이미 결정이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2023년에 제가 미팅을 했을 때 그 전시실을 운영을 해야 된다, 그 전시실을 구청에서 책임지고 옮겨갈 수 있는 공간을 확보를 해달라라는 요구가 있어서 그렇게 결정을 한 거죠. 
○오온누리 위원  그게 뭐 결정이 굉장히 늦었다는 거에는 사실임이 분명하고요. 그래서 그 또한 거기가 공실인 부분에 상당한 손실이 있었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한류관광 가이드북 가지고 왔는데요. 보시다시피 앞뒤 표지가 비닐이 일어난 것 같이 손상이 되어 있죠. 지금 이거 일본어판인데 이것도 같은 상황이고요. 제가 이거 담당 팀장님한테 확인을 해봤더니 대부분의 가이드북이 이런 상태인 건 확실하고 사실이고 저 이거 봤을 땐 다 이랬거든요. 보관 문제인 것 같다는 답변을 들었어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인쇄 상태에서부터 좀 잘못된 것 같은데 보관 문제이든 인쇄 문제이든 강남의 얼굴이라고 볼 수도 있는 가이드북이 이런 상태인 거는 시정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또 하나 저는 문제 해결 방식에 대해서도 좀 시정 요구를 하고 싶은데 제가 이거 통화하고 나서 담당 팀장님이랑 통화하고 나서 바로 다음 날 의료관광센터에서 이제 다 이거 치워버리셨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해결방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뭐 그렇다고 하면 물론 문제 있죠, 문제 있다고 한들 그 눈 앞에서 없애버리고 또 가이드북을 배포하지 않으면 그만인 것인지?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한류관광 가이드북에 관한 표지에 대해서 확인해 본 결과 일단은 위원님 말씀대로 바깥 표지는 인쇄소 코팅 과정에서의 약간 하자가 있는 걸로 확인이 됐고요. 그래서 그때 업체에 연락을 해서 이렇게 아무리 보관이 잘못된다 하더라도 이렇게 우는 경우는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제작을 해서 다시 저희한테 제출해 달라고 후속조치 했고요. 
○오온누리 위원  언제요? 제가 말씀드린 이후에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그리고 이후에 이제 저희가 보관상 제가 봤을 때도 보관상의 문제라고 할지라도 이렇게 표지가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확인절차를 밟았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제가 말씀드린 게 한 몇 주 전인 것 같고 이거를 그럼 1년 동안 계속 이 상태로 있던 거를 인지를 못하셨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그게 올 5월 정도에 발간이 돼서 배포가 됐고요. 중간에 저희 사무실에 있는 것도 간혹 1, 2개 그렇게 된 게 있어서 제가 그 전 담당은 지금 근무를 하지 않는데 물어봤을 때 몇 곳만 그렇다고 해서 조치가 된 줄 알았어요. 그랬는데 관광정보센터 내에 있는 그 책자도 그렇게 됐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다시 업체에 얘기를 해서 추가로 발행을 해서 다시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래서 저는 또 다음 날 1층 메디컬투어센터에 있는 거 다 싹 치워버리셨길래 그냥 뭐 눈에 안 보이면 그만이라는 행정이신지 그거에 대해서도 상당히 의문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좀 제작을 다시 한 부분도 있고 어찌됐던 오랜 기간 동안 인지하지 못하셨던 거는 사실인 것 같네요.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관광진흥과에서 관광안내판 표지 점검 및 보수 이제 매년 예산 들여서 하고 계신데 도심 곳곳에 여전히 방치돼 있는 안내판 표지판들이 있어요. 제가 사진을 먼저 보여 드리겠습니다. 
  갤러리아 앞에 어라운드 강남 시티투어 표지판 아시죠? 지금 보시면 지금 이것도 글쎄 5, 6년 지난 상태죠. 이미 운행하지 않은지요. 우선은 관리 주체 어딘지 먼저 여쭙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울시에서 지금 한정면허로 서울 시티투어 버스로 연계돼서 지금 시티투어 버스는 운영이 되어있고요. 지금 코로나 상황 때문에 운영중단이 한시적으로 운영중단을 했어요. 그래갖고 지금 저희가 언제쯤 그렇지 않아도 운영을 재개를 할 것이냐라고 여쭤봤어요. 왜냐하면 시설물이 계속 있기 때문에, 그랬더니 조금 올 12월 30일까지 잠정적으로 운영을 중단하고 한정 면허 기간이 아직 남아 있거든요. 그래도 또 검토해 보고 운행 재개 여부는 하겠다고 그렇게 답변을 서울시에서 받았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저도 알아본 결과 강남구에서 설치한 건 아니고 서울시에서 같이 하고 그 시티투어 버스 투어를 같이 하신 걸로 알고 있지만 또 강남구에 여기 아시다시피 갤러리아 바로 근처에 있는 곳이에요. 근데 상당히 흉물스러운 표지판이고 또 써 있기도 어라운드 강남 씨티 이런 식으로 써 있잖아요.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가 그 보수의 의무가 없다면 서울시에 요청을 하셔서 그 사업이 중단된 건 알지만 잠시 가린다든지 아니면 깨끗하게 청소라도 한다든지 하는 방식을 취하셔도 됐을 것 같은데 삐까뻔쩍한 도로에 그 흉물스럽게 지금 5, 6년 넘게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 것도 사실 강남구의 저는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또 하나 메타로드 표지판 철거하셨나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어디, 메타 저기 한류스타거리 말씀하시나요? 어디? 메타로르? 
○오온누리 위원  메타로드! 스마트 둘레길 그것도 압구정동에 있죠? 표지판.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지금 스마트 둘레길은 올해 사업이 폐지가 되어서 매각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감정가 평가를 하고 나서 이제 공고를 내서 기계 같은 거는 저희가 다시 매각을 해야 되는 사항이라서 그 절차가 감정가가 조금 높게 책정이 되는 바람에 매입자가 나서질 않아서 지금 2차로 감정 평가를 하고 지금 공고를 내어있는 상태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어쨌든 사정은 이해하겠습니다만 중단된 사업에 안내판 같은 거는 조속히 철거를 하셔야겠죠? 그래서 최신 정보를 저희가 이거 시티투어도 마찬가지고 메타로드도 마찬가지고 강남구에서 최신 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해야 될 의무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알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어서 계속 질의드리겠습니다. 
  강남아트 관련해서 질의드리려고 하는데 과장님 잘 아시다시피 해당 사업에 대해서 제가 상당히 큰 애정을 가지고 있고 관심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만큼 앞으로 더 잘 운영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강남아트는 초기에는 예산이 반영이 되지 않아서 담당 주민들이 정말 발로 뛰어가면서 하셨던 거 저도 알고 있어요, 노력해서 유치하셨던 거. 그런데 현재는 예산 반영이 됐죠? 그래서 강남아트 대표적으로 화랑미술제, 키아프프리즈, 서울아트쇼에 강남아트 부스를 설치해서 관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보여주거나 하는 사업인데 이때 이제 작가나 협업하고 있는 갤러리들에게 에코백이나 달력 등을 협찬받아서 부스에 배치해서 오시는 분들한테 배포하는 식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때 오해 소지가 있다는 거죠, 저는. 협찬 물품을 제공하지 않으면 전시가 가능하지 않다는 식으로 들릴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자발적인 협찬이 아니고 지난번에 누구는 어떠어떠한 제품을 협찬했다 이런 식으로 하는 표현은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강남아트 같은 경우에는 2022년부터 지금 계속 저희가 대형 아트페어랑 연계를 해서 갤러리투어, 스탬프 투어 같은 거를 하고 있는데요. 최초의 저희가 키아프프리즈하고 연계를 해서 홍보관이 설치하게 된 배경이 저희가 갤러리 스탬프 투어를 진행을 하면서 대형아트페어를 하는 기간에 저희 강남에 있는 갤러리들을 홍보하고자 우리도 이렇게 스탬프 투어를 하고 있다. 그러니까 그런 연계 방법을 같이 여기 키아프프리즈 하고 연계하고 싶다고 해서 저희 담당자가 의사를 타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키아프프리즈 측에서 굉장히 좋은 콘텐츠니 자기네들이 공간을 대여를 해주고 거기에서 니네가 스탬프 투어를 할 때 여러 가지 그런 이벤트 행사를 하도록 저희한테 공간을 먼저 대여해줘서 공간을 가지고 고민을 하는 과정에서 담당자가 갤러리투어를 하다보니 관련 관내 갤러리랑 굉장히 그런 네트워크가 잘 형성이 되었었나봐요. 그래서 자발적으로 그 갤러리에서 공간을 꾸며주고 그렇게 진행을 해서 지금까지 이렇게 강남아트는 진행이 되었고요. 내년에는 좀 더 예산이 조금 증액해서 이번에 편성을 했고 홍보관 할 그런 부분을 어떻게 사업을 앞으로 향후에 진행을 할 것인지는 내년에 좀 더 고민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제 질의의 요지는 후원물품 관련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질의의 요지였어요.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글쎄요. 제가 알고 있는 경로로는 그렇게 저희가 무리하게 후원을 요청한다고 해서 후원이 들어오지도 않고요. 기업에서 민간이나 기업에서 후원을 할 때는 어느 정도 본인들이 베네핏이 있어야지 저희랑 같이 참여를 하기 때문에 저희가 담당이 그거를 구걸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그런 것들이 형성이 되었기 때문에 거기 그 부분에 대한 오해는 아직까지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오온누리 위원  아직까지 발생하지 않았다면 다행인데, 아직까지 발생하지 않았다면 다행인데 이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자발적인 협찬이 아니라 이전에는 누구는 뭘 했다 이런 식의 표현을 하신다면 충분히 오해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거고요. 예산이 없을 때 그리고 이거를 더 잘 홍보하기 위해서 그런 것 제공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오고 특히 스탬프투어 참여하고 의도는 저도 너무 잘 알고 있어요, 제가 너무 잘 알고 있는데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으니 그 부분을 잘 조율하셔서 앞으로 이거 하지 말라는 얘기라기보다는 그 부분을 잘 좀 뭐랄까 조율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오해 소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서 행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다음에 또 한 가지 말씀드리자면 비짓강남 사실 이거 저는 홈페이지 자주 들어가 보는데 잘 돼 있어요. 깔끔하고 접속하기도 편하고 그런데 이제 페이스북에 비짓강남 상세정보에 들어가면 홈페이지가 하나 연결이 되거든요. 그런데 그게 festival.gangnam.kr이에요. 접속 안 되는 홈페이지거든요. 이거 한 번 확인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러한 소소한 것들이 지금 소소한 잘못된 정보 전달이 꽤 여러 개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저희야 이렇게 보지만 강남구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 외국인분들 그리고 국내에도 다른 관광객분들이 처음에 들어가보는 페이지일 거 아니에요. 가이드북도 마찬가지고 네이버지도도 관광정보센터 처음 찾아보는 거일 확률이 높잖아요. 비짓강남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홈페이지기 때문에 처음 들어갔을 확률이 높아요. 근데 이제 잘못된 정보를 지속적으로 계속 지금 제공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것도 잘 수정하셔야 될 것 같아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오온누리 위원  모르고 계셨던 부분이죠?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그 페이스북은 저희가 SNS가 페이스북에 이용률이 저조하다보니까 인스타그램을 많이 활용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 과정에서 페이스북에 그전에는 연결을 해서 홍보를 했는데 그 부분이 조금 정리가 잘 안 된 부분이 있는 것 같고요. 이번에 좀 전반적으로 관광정보센터 하고 저희 비짓강남 혹시 SNS 연결된 부분이 원활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비짓강남, 인스타그램 페이지는 잘 되고 있는 것도 저도 여러 번 봤는데 이런 거 수정하셔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메디컬 강남 플랫폼 있잖아요. 지금 책자는 309쪽 보시면 메디컬 강남에 대해서 정보 나와 있는데 해당 쪽에 숙박할인 정보안내 및 예약서비스 기능개발, 협력기관 호텔과의 할인상품 개발을 통한 신규 사업 추진, 호텔 할인요금 안내 및 예약신청 페이지 구축 이렇게 하신다고 되어있는데 현재 메디컬 강남에는 되어있지 않은데 경위 설명 부탁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숙박시설 같은 경우에는 서로 협업이 좀 안돼서 연계를 못했고요. 지금 이번에 올해 메디컬 강남 같은 경우에는 지금 모바일에서 메디컬 강남 홈페이지를 잘 볼 수 있게끔 약간 시각적으로 좀 저희가 이번에 콘텐츠를 다시 개발을 했고요. 그리고 저희 메디컬 투어센터 내에서 운영하는 K-컬처 프로그램이라든지 대관하는 거를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그것도 프로그램 이번에 좀 개선을 했고요. 그리고 한 가지가 또 있는데 좀 시술 부분이 지금 계속 피부나 성형 같은 경우에 시술 부분이 굉장히 세분화되고 있어요. 그런데 그전에는 좀 큰 항목으로 분류되어 있던 거를 세분화시켜서 민원인들이 외국인 환자들이 그거를 클릭해서 들어와 있을 때 좀 세분화돼서 여러 병원의 시술이 해당되는 병원에 다견적으로 바로 받아볼 수 있도록 그 시스템을 좀 개선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어쨌든 해당 호텔이랑 할인하는 거는 현재 되어있지 않은 거죠? 시스템 구축되어 있지 않은 거죠? 
○관광진흥과 김서경  네, 지금 호텔에서 할인정보 같은 거를 저희랑 연계하는 게 좀 어려운 게 호텔 가격 같은 게 노출되는 거를 좀 호텔 측에서 되게 꺼려해서 협업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지속하실지 안 하실지는 모르겠네요. 지금 과장님 답변을 들어 보니까. 이거 앞으로 하실지 안 하실지는 모르겠는데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해외 환자초청 나눔 의료 이번에 카자흐스탄에 후두유두종 앓고 있는 어린이한테 이제 강남의 의료기관들이 우수한 강남의 의료기술을 보여줌으로써 강남구의 우수한 의료부분에 대해서 잘 알려주고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잖아요. 이전에도 보면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몽골 등 현지에서 치료가 어려운 어린이를 대상으로 치료를 해줬던 것 같은데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강남구의 의료기술도 보여주고 브랜드 가치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에 대한 홍보가 좀 부족한 건지, 강남구 의료부분에서는 여전히 치료목적이 아닌 미용목적의 성형이 아무래도 대두가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더 홍보를 하셔서 지금 보면 강남의 의료관광의 슬로건이 건강한 의료도시 강남이에요. 그렇다고 한다면 위에 사례를 굉장히 훌륭한 사례인데 더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강남에서 이러한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강남의 의료산업에 대해서 인식을 제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나눔 의료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여러 채널을 통해서 홍보는 저희가 했고요. 지금 성형이나 피부에 국한되지 않도록 검진이나 중증치료 환자, 치과, 안과 다양한 부분에 저희가 해외 박람회 참가할 때 그런 병의원하고 협업해서 나가서 지금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래서 국내외죠, 국내 사실 해외라기보다 국내에 그런 인식이 좀 파다하죠. 미용목적의 성형 그리고 그게 굉장히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분들이 더 많은데 긍정적으로 강남의 의료산업에 대해서 더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마지막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강남페스티벌 기간에 강남페스티벌 스쿨이라는 거 운영하셨잖아요? 팝업스토어. 해당 자료가 없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결과보고에 너무 간단하게 나와서 팝업스토어만 표시가 되어있어서 
○오온누리 위원  팝업스토어만 있고 그것도 예산 꽤 들었을 것 같은데?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한 5,000 정도 들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런 거 예산이라든지 그거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이 있어야 되는데 없고 그리고 제가 저도 방문했었는데 파르나스몰에서 했었죠.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사람들이 굉장히 많고 또 주는 게 좀 커서 그런지 사람들 굉장히 많으셨더라고요. 기간도 기간이고 그렇다고 하면 그거에 대해서 사실은 설명이 있어야 되는데 저는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서 질의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결과보고서에서는 간단하게 홍보를 다 묶어서 전체적으로 
○오온누리 위원  팝업관 이렇게 딱 한 마디만 써 있던데..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그렇게 되어 있었는데 그날 위원님께서도 방문해서 보셨다시피 여러 가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참여를 해서 강남페스티벌을 홍보하는 그런 팝업전을 운영을 해서 많은 그런 홍보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었던 거는 저희가 한국관광공사에서 K-POP 콘서트 관련해서 우수 사업으로 선정해서 국비를 지원받아서 그렇게 팝업전까지 운영할 수 그런 사항이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자세한 사항이 알고 싶으시면 저희가 자료로 위원님께 전달을 해 드리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예산이 들어간 사업이잖아요. 그것도 하나의 파트 뭐 페스티벌 안에 들어가는 거긴 하지만 그렇다고 하면 다 표시가 돼 있어야 되는데 없으니까 저는 이거 외에도 혹시 없는 게 들어있나 싶은 생각도 들었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투입된 사업 특히나 국비가 들어 가긴 했지만 어쨌든간 예산투입이 된 거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다음에 좀 세심하게 표시 부탁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오온누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관광진흥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한류관광 테마북 웹버전 발행을 보면요. 지금 호텔, 공항 관광객이 처음으로 방문하면 거기다 많이 비치하는데 이게 3,000부 비치하나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호텔, 관내 호텔하고요 공항하고 그다음에 관내 호텔하고 공항만  배부해도 3,000부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호텔 쪽 같은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더 요청하는 호텔도 있고요. 그래서 지금 한류 가이드북 같은 경우에는 올해도 추가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지금 다 소진되고 2024년도 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2024년도는 몇 부 발행계획이에요? 이게.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3,100부 발행을 할 예정입니다. 
○전인수 위원  지금 모자라는 호텔도 있는데 100부 겨우 증액해요? 금년에.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예산의 범위 내에서 홍보물을 제작하다 보니까 그런 한계가 있고요. 그래서 저희 비짓강남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저희 강남 그런 한류관광이라든지 콘텐츠라든지 그런 부분을 홍보하고 있고요. SNS나 유튜브를 통해서도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SNS나 인터넷 홍보도 좀 충분히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지금 우리나라 지하자원이 없는 나라 아니에요. 지금 한류관광 이런 걸로 외부 수입을 좀 많이 받아와야 되는데 이게 잘만 하면 웬만한 기업보다 관광수입이 훨씬 좋습니다. 세계적으로 관광을 활성화해서 관광수입으로 그 나라 재정을 확충하는 나라도 많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이것 좀 많이 신경 쓰셔서 우리나라 관광수입이 최고 수준은 아니더라도 그래도 우리 세계에서 몇 번째 안 가는 관광수입 국가로 만들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리고 언어를 보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이렇게만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중국이랑 대만이 같은 언어 쓰고 합하면 중국이 우리 한국 관광객 1위로 알고 있는데 왜 중국어는 왜 뺐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영어하고 일어하고 한국어는 지금 계속해서 발행이 돼서 지금 추가로 업그레이드 되면 업그레이드된 부분만 저희가 번역비가 들어가는데 중국어 같은 경우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발행하질 않아서 현재 또 추가적으로 중국어 언어권을 발행을 하게 되면 예산이 추가적으로 소요되는 부분이 있고요. 지금 중국 의료관광객이 단체 의료관광객들은 모르고 개별 관광객들 위주로 지금 많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향후 중국 관광객들 동향을 더 추가적으로 보고 예산을 더 투입해서라도 중국어로 관련 홍보물을 만드는 것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아니, 일본어하고 영어를 빼더라도 중국어가 1등으로 들어가야 된다고 저는 봐요. 지금 수요가 있는 곳에 공급을 해주셔야지 제일 많은 관광객이 중국인데 왜 중국어가 빠졌어요? 지금.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그거 중국어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아도 행감 장소 오기 전에 가이드북에 관련해서 영어하고 일어하고 한국어만 있어가지고 중국어 부분은 향후에 좀 우리도 검토를 해봐야겠다 그렇게 의견을 직원들하고 나누고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중국 관광객들도 오는 걸 대비를 해서 중국어판도 만드는 거를 검토해 보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2023년도도 중국이랑 대만이랑 이렇게 포함하면 일본, 미국보다 훨씬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럼 그분들이 와서 불편함이 없어야 우리 대한민국을 자꾸 한류관광을 찾지 와서 말도 안 통하고 불편한데 이런 거를 홍보 안 하시면 어떡하나 이걸.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위원님 질의에 추가적으로 답변드릴게요.
  2024년도 지금 현재 한류관광 테마북 같은 경우에는 거기에는 중국어가 이번에 포함이 돼서 나올 예정입니다. 
○전인수 위원  이제 포함돼서 나오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3,000만원이면 원래 공개입찰이 맞는데 여성기업이나 또 특허받은 기업같은 경우에는 1억까지도 해줄 수 있죠?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그렇습니다. 
○전인수 위원  과장님 그냥 편리하려고 그냥 3,000만원 여성기업 같은 경우에 찾아갖고 그냥 편하게 하려고 수의계약 하시는 것 같은데 수의계약도 장점도 있어요. 장점도 있지만 우리 강남구 살림하는 부서에서 우리가 입찰 했을 때 이 정도는 얼마 선에 들어오겠다 그런 거 사전에 미리 파악해서 입찰해서 한 2,500이나 2,400~2,500 정도 된다 그러면 입찰보시는 것도 강남 재정건전성을 위해서 좋은 것 같은데 답변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관광진흥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책자 발행같은 경우에는 단순하게 경쟁 입찰을 해서 가격이 다운된 상태에서 업체가 선정이 될 경우에 그 안에 있는 내용물에 대해서 검수할 때 많은 애로사항들이 발생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마도 담당들이 수의계약 하기 전에 업체들에 대한 시장조사를 해서 그 가이드 3,000만원 예산을 가지고 제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업체를 아마 선정을 해서 진행을 한 것 같습니다. 그 수의, 경쟁 입찰하는 부분도 향후에 좀 고려를 해보겠지만 약간 이제까지 그렇게 진행됐던 것은 그런 상황 때문에 고민 고민해서 시장조사해서 진행되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뭐 이 테마북은 큰 하자 없을 것 같은데 이거는, 입찰해서 제일 싼 가격으로 해도 테마북은 큰 하자는 없을 것 같아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추가적으로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냥 있는 책자를 인쇄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럴 수 있는데요. 이제 그 내용이 조금씩 업그레이드 되거나 그럴 경우에는 내용을 좀 더 새롭게 변화하거나 그러면 좀 이제 업체에 따라서 그런 질이 많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렇게 했고요. 이번에 추가적으로 추가 발행할 경우에는 저희가 입찰 경쟁을 해서 그렇게 진행하는 것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거기까지 하고 그 관광 숙박업하는데 그 게스트하우스 이거 허가부서가 관광진흥과에서 해주고 있나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도시민박업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혹시 에어비앤비 들어 봤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들어 봤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것도 허가 내주나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에어비앤비는 플랫폼이고요. 저희가 허가를 내주는 게 아니고요. 도시민박업을 하시는 분들이 거기에 에이비앤비에 본인들이 자기 시설을 홍보를 해서 
○전인수 위원  사업체에다 에어비앤비에 넣는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전인수 위원  그건 알겠는데 지금 신사동 민원인데 지금 사업 허가를 받으려면 직원들이 불친절하다고 그래요. 어떻게 하는지도 잘 모르고 처음 갔는데 이렇게 불친절하다고 하는데 그런 거 혹시 과장님 민원 받아본 적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한테까지 불친절하다고 민원은 제기된 적은 없고요. 향후에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거 게스트하우스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하는데 일조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직원들 좀 잘 교육시켜 갖고 이런 거 허가 내러 오신 분들에게도 친절하게 잘 해주셔갖고 게스트하우스 허가 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그래서 우리 한류관광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직원들 교육도 잘 시켜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전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곤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곤 위원  관광진흥과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김형곤 구의원입니다. 
  여기 639쪽 비짓강남, 637쪽, 37, 39쪽 비짓강남에 대해서 질의드릴게요. 
  유튜브가 4,200만원, SNS가 4,000만원 대략 그렇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팔로워가 지금 한 3,800만밖에 안돼요. 이게 이렇게 계속 늘어나지 않는 이유가 있나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팔로워 수 
○김형곤 위원  아니, 그러니까 구독자가 한 3,300명 이렇게 해서 3,800명 이 정도 되잖아요. 그렇죠?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저희가 행사를 하게 되면요 그 구독자가 많이 발생을 하고요. 행사가 종료되면 이제 나가는 경향이 있어서 구독자가 적은데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는 한 1만명 정도 저희가 팔로워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여기 유튜브가 4,200이고 SNS가 4,000인데 유튜브는 3,800명이라고요. 880명, 오늘자로. 작년 같은 경우는 SNS 해가지고 9,570만원 있었고, 그러니까 매년 적지 않은 예산을 들여왔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해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3,880명밖에 안 된다는 건 혹시 어떤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이것을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은 혹시 뭐가 있을까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일단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유튜브 영상 같은 경우에는 영상이 재미가 없으면 흥미롭지 않으면 구독자가 많이 생기지 않을 거고요. 저희도 그 나름대로 콘텐츠 영상을 임팩트 있게 구성해서 유튜브 채널을 저희 비짓강남에 올리기는 하는데요. 그 유튜브 영상을 저희가 제작을 해서 유튜브 채널이 저희 비짓강남도 있고 온더케이라는 곳도 있고 여러 곳에 유튜브 채널이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비짓강남이라든지 여러 가지 행사를 할 때 특히 이제 강남페스티벌 홍보를 할 때는 온더케이 같은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서 진행을 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저희 비짓강남 유튜브 채널이 조금 구독자 수가 적은데 앞으로는 그 활성화 방법을 검토해서 구독자 수가 더 늘어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앞으로는 활성화? 어떤 활성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구체적으로 제가 그 영상 콘텐츠 부분에 대해서는 좀 임팩트 있는 부분을 저희가 구상을 해서 만들어서. 
○김형곤 위원  아니, 그러니까 좀 그렇게 좀 객관적이지 않고 구체적이지 않은 말씀들을 자꾸 하셔서 제가 계속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좀 구체적인 방법이 혹시 어떤 게 있는지 주무부처 과장님으로서 의견을 제가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유튜브 채널 같은 경우에는 요즘에는 영상을 길게 보지 않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쇼츠 영상으로 저희가 제작을 해서 조금 더 구독자 수를 늘려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쇼츠로. 일단 여기 올라오는 영상들 여러 개 많이 있죠? 어떤 영상이 주로 구독자 수가 많은가요? 구독자 수가 아니라 조회가 많은 영상이 혹시 어떤 게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아무래도 그 쇼츠 영상을 저희가 제작을 하게 되면 지금 비짓강남에서는 조금 저희가 관광지를 홍보하다 보니까 좀 한계는 있고요. 저희 의료관광 쪽에 쇼츠 영상을 직원들이 직접 만들어서 쇼츠 영상들을 많이 저희가 올리고 있거든요. 메디컬투어센터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문자들을 기준으로 해서 여러 가지 쇼츠 영상을 만들고 있는데 그럴 때 보면 좀 재치가 있는 그런 영상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형곤 위원  저기 실무자가 가르쳐 드린 거 빨리 좀 읽어주세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지금 케이팝스타와 관련된 저희가 영상을 제작할 경우에 그 조회수가 제일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렇죠? 제가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제가 확인해 보려고 제가 지금 여쭤본 거예요. 주무부처의 과장님조차도 이 비짓강남 유튜브를 안 보시는 것 같아가지고 제가 좀 보시고 파악을 하시라는 취지로 지금 계속 제가 알면서 질의를 드린 거다, 이 말입니다. 크게 세 테마가 있어요. 많이 보는 게. 방금 뒤에 실무자께서 가르쳐 주신 케이팝, 그다음에 케이뷰티, 그리고 먹방, 이 세 가지에 관련된 것 위주로 그나마 조회수가 1만 횟수가 넘어가고 있다  이 말이죠. 그러면 그게 인기가 있는 거다 보니 특별한 홍보를 하지 않았을 거라고요, 그거라고 해서. 그러면 그쪽에 집중을 해가지고 앞으로 향후에 이쪽 올리실 때 기획을 그쪽에 집중을 해서 올리시면 조회수가 늘어나고 조회수가 늘어나면 당연히 구독자 수는 늘어날 수밖에 없겠죠. 그러면 굳이 우리가 이렇게 큰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어쩌면 저절로 숫자들이 더 늘어날 수도 있을 거라는 거를 제가 감히 조언을 드리려고 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명심하실 것까지는 없으시고요. 
  그다음에 또 다음 거 추가적으로 하면은요. 여기 부연해서 우리 이번에 케이팝 했었잖아요. 영상들 많이 찍었죠?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 영상들 여기 비짓강남에 올리면 무슨 문제 되나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비짓강남 홈페이지 말씀이신가요? 
○김형곤 위원  아니, 비짓강남 유튜브 채널에 우리 케이팝 공연 장면을 라이브 장면을 거기에 올리면 무슨 저작권이라든지 아니면 그 공연을 하는 그쪽 기획사라든지 가수들한테 우리가 무슨 문제가 되냐고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저희가 그 케이팝 공연 같은 경우는 유튜브 통해서 생방송을 하고 있고요. 그 공연이 끝나고 난 다음에는 지금 가수별로 이렇게 짤 영상을 만들어서 영상을 올리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네, 올려도 그러면 된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그런데 이제 일부 가수 같은 국카스텐이라든지 일부 가수들은 이제 그런 것을 싫어하는 가수일 경우에는 저희가 그런 가수는 배제를 하고요. 이제 애초에 계약을 할 때 의사타진을 해서 가능한 가수에 대해서는 저희가 영상을 편집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계약서에 그분들이랑 계약할 때 계약서에 해당 내용이 표기되어 있나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계약할 때 이제 저희가 요청을 해서 가능하신 
○김형곤 위원  아니, 계약서에 표시가 되어 있냐고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어떤 계약서? 
○김형곤 위원  그 강남페스티벌 케이팝 콘서트에 해당 가수들이 와가지고 아티스트들이 와서 공연을 했을 때 그 공연 장면을 우리 비짓강남이라는 이 유튜브 채널에 올리는 거를 동의한다라는 그런 취지의 내용이 계약서에 있냐는 거를 여쭤보는 겁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기획사와 가수들이 계약을 할 때 그것을 표기해서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강남구에서 그 온더케이라고 채널이 있습니다. 외국인 국내 케이팝 그런 채널이 
○김형곤 위원  저기 다른 채널은 제가 관심 없고요. 비짓강남 채널에만 관심이 있어요. 다른 그런 무수한 유튜브에 있는 많은 다른 채널에 대해서는 저는 관심 없다고요. 우리 강남구의 예산이 들어가는 그 채널에만 제가 지금 관심이 있는 겁니다. 방금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있다고 표현된 그 부분만 계약서 표시를 하셔가지고 카피를 하셔서 저한테 좀 보내주세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알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리고 내년에도 케이팝 콘서트 계속 이어 나갈 거죠?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때에도 만약에 계약을 하실 때 방금 말씀하신 대로 돼 있다고 하니 다행이지만 혹시 안 돼 있다면 꼭 좀 같이 표시를 해서 그런 라이브 장면이 올라갈 수 있도록 계약을 꼭 하면 제 생각건대 다른 것 필요 없이 그거만 거기 가수들 이번에 쭉 왔는데 거기 있는 가수들 몇 사람 것만 올라가도 아마 현재 나와 있는 모든 조회수 다 압도할 거예요. 그렇게 되면 우리가 또 케이팝 콘서트를 하는데 있는 어떤 또 다른 그런 이유가 되겠죠. 일단 그거 한 가지 하시고 그다음에 강남페스티벌에 대해서 계속 질의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강남페스티벌 총감독님이 박칼린님이셨죠?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분을 선정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박칼린 감독을 지정하게 된 이유는요 차별화된 콘텐츠를 조금 진행하고 싶었고요. 
○김형곤 위원  네? 무슨 차별화된.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차별화된 콘텐츠를 좀 진행하고 싶었고요. 그다음에 박칼린 감독 같은 경우에는 이제 클래식하고 국악을 모두 전공을 하셨고 그 뮤지컬 음악 감독도 하셨고 공연 연출가이시기도 하셔서 조금 인지도도 있고 그래서 이번에 이제 개막제를 진행함에 있어서 조금 차별화된 콘텐츠가 구성이 될 것이라 예상을 하고 지정을 하게 됐습니다. 
○김형곤 위원  이번에 우리 박칼린 감독님이 돼서 그러면 어떠한 콘텐츠가 차별화돼서 들어왔나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박칼린 감독이 이번에 강남페스티벌을 진행을 하면서 그 분산돼 있던 무대를 한 곳으로 통합시키는 것을 진행을 
○김형곤 위원  분산?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분산된 것, 무대가 이제 각각 케이팝은 케이팝대로 개막제는 개막제대로 오픈에어 콘서트 같은 경우는 각각의 장소에서 콘서트가 진행이 됐는데요. 그것을 한 곳으로 코엑스 동측 광장으로 모아서 진행을 했고요. 그 개막제 같은 경우에도 다양한 퍼포먼스로 진행을 해서 이번에 강남페스티벌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김형곤 위원  제가 우리 강남구청 홈페이지 구청장에게 바란다라는 것에서 강남페스티벌로 검색을 한번 해봤어요. 그랬더니 글이 2개가 올라와 있더라고요. 하나는 비공개여서 내가 못 읽었고 다른 것 하나는 공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내용을 읽어봤어요. 읽었더니 거기에 뭐라고 돼 있냐면 남성 성상품화, 스트립쇼 공연, 미스터쇼 감독이 이번에 2024 강남페스티벌 총감독을 맡는다는데 사실인가요? 라는 질의가 올라와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박칼린이라는 이름으로 동일하게 우리 강남구 홈페이지 구청장에게 바란다라는 것으로 검색을 했더니 마찬가지로 글이 몇 개가 공개, 비공개가 있는데 공개된 글은 대부분 비슷한 내용이었습니다. 이런 논란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또 그래서 이제 그 답글을 봤어요. 우리 관광진흥과에서 이민정님이 답변을 하셨더라고요. 답변을 했더니 거기 여러 이런저런 방금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셨던 내용 비슷한 내용의 취지의 답변이 있고, 서초 서리풀 페스티벌 축제 감독 등 다양한 경험이 있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서초 서리풀 페스티벌도 검색을 해 봤어요. 했더니 이분께서 2015년도 1회 때 감독을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16년도에는 다른 분이 감독을 했어요. 뭐 한승구인가라는 분이 감독을 하시고 15년에 한 번 감독하시고 그 이후에 제가 다 검색을 못 했으니까, 자,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크게 한 가지입니다. 여기 이런 논란이 있는 이런 분을 우리가 굳이 감독으로 영입을 해서 저희 강남구가 같은 논란에 같이 들어갈 필요가 있을까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관광진흥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구청장에게 바란다에 그 민원이 뜬 배경이요. 서울시 성 페스티벌 취소 관련해서, 그 관련해서 박칼린 감독이 이슈가 돼가지고 지금 그런 민원 사항이 발생하게 된 상황이거든요. 
○김형곤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성 페스티벌이 어디서 하려고 했는데 우리 위생과에서 개입을 해가지고 그것을 취소시켰잖아요. 그것에 박칼린 그 사람이 개입돼 있어요? 그러면 그 성 페스티벌 거기에?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박칼린 감독은 직접적으로 개입되어 있는 건 아닙니다. 
○김형곤 위원  거기에 개입된 감독이 아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김형곤 위원  지금 논점을 과장님이 좀 옆으로 지금 비트시는데 저도 그 내용 충분히 다 읽어봤습니다. 제가 지금 집중하는 거는 여기 강남 페스티벌 여기에 집중을 하는 부분인 거고 이런 논란이 있는 분을 우리가 굳이 우리가 이런 것을 할 필요가 있겠느냐라는 겁니다. 정치인들 있잖아요. 여기 우리 대부분 정치인들이지만 저희 구의원들, 구의원들 결격 사유에서 가장 대표적인 두 가지가 성 문제, 성범죄가 아니라 성 문제, 그다음에 음주, 그밖에 몇 가지가 있겠지만 이렇게 성, 이런 것에 개입이 되면 저기 대한민국 정서상 좀 이렇게 거부감이 많이 있거든요. 이렇게 논란이 있는 분을 우리가 굳이 다른 감독들 많이 있을 텐데 굳이 이 분을 꼭 해야 되는 이유가 있느냐라는 거를 한 거고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관광진흥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 박칼린 감독을 위촉할 당시에는 이 박칼린 감독이 관련된 미스터쇼를 연출한 것은 사실 저희가 인지를 못 했고요. 앞서 제가 위원님께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나름대로 인지도도 있으시고 여러 분야의 연출 기획도 하시고 뮤지컬 부분도 월등히 잘하고 계셔서 저희가 섭외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형곤 위원  우리 강남페스티벌 기간 동안에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어떤 곡 연주했죠? 그 연주한 곡 이름이 뭔가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죄송합니다. 제가 곡 이름은 정확하게 기억은 못 하고요. 그 박칼린 감독이 작곡가한테 편집을 요청을 해서 그 곡을 새롭게 받아서 연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그 곡이 박칼린 감독께서 작곡자인가요, 편곡자인가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박칼린 감독은 작곡자 아니고요. 그 편집하시는 분을 별도로 의뢰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김형곤 위원  일단 그 곡에 박칼린 감독께서 개입이 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죠?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그 작곡자하고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김형곤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곡 자체하고 지금 개입이 되어 있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렇죠? 방금 연결돼 있다는 건 사실이라고 했는데 어떻게 연결되어 있나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그 박칼린 총감독이 개막제를 총괄 감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편곡이나 작곡에 유명하신 분들을 섭외를 하셔서 편곡을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박칼린 감독께서 그 곡을 편곡을 요청을 하셨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김형곤 위원  언제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그것은 그 콘텐츠 구성하고 일정적인 부분은 감독의 지휘 아래 진행이 된 거라서 구체적인 일정까지는 제가 
○김형곤 위원  제가 관심 있는 부분은요. 이분이 총감독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개입된 즉 일종의 이해충돌이라고도 할 수 있는 그런 행위를 했는지 그 부분에 대한 게 좀 궁금해가지고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이제 개막제를 저희가 개막제하고 케이팝 콘서트하고 오픈에어콘서트를 저희가 진행을 할 때 공개적으로 대행사를 저희가 제안서 평가해서 저희가 뽑았고요. 대행사에서 이제 저희 박칼린 감독하고 서로 의사소통을 해서 콘텐츠를 만들어 가는 거기 때문에 그 감독의 지휘 아래 대행사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 세세한 내부 부분에 대해서 박칼린 감독하고 어떤 관계가 있는지는 제가. 
○김형곤 위원  우리 강남 페스티벌 계속 하실 거죠?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9월달엔가 제가 그때도 한번 요청을 드린 부분이 있었죠. 할 때 가급적 행사가 예산이 거의 한 20 몇 억이 들어가는 예산이다 보니 큰 금액인 거고 이게 가급적 강남구를 좀 이렇게 반복적으로 되는, 즉 거기에 참석하는 그 아티스트들만의 행사 내지는 아티스트를 빛내는 행사가 된다기보다는 강남구가 빛나고 또 강남에 대한 브랜드가치가 올라갈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되게 해 달라라고 요청을 했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좀 여러 가지 조금 특히 성에 관련된 그런 부분들이 한 부분 이런 분이 총감독을 맡으면 오히려 이미지가 오히려 더 안 좋아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우려감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내년도 행사하실 때 방금 제가 말씀했던 그런 것들 좀 종합적으로 고려를 하셔가지고 기획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내년에는 이제 감독 지정함에 있어서 공모를 통해서 지정을 해서 지금 김형곤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올해는 공모를 안 했다는 말씀이시네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올해는 지정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김형곤 위원  누가 지정했나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여러 가지 감독들 후보군에서 내부 검토 과정에서 인지도가 높은 박칼린 감독이 선정되게 되었습니다. 
○김형곤 위원  누가 지정했냐는 걸 여쭤봤는데. 답변하시기 곤란하신 것 같으니까 더 이상 안 묻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김형곤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우종혁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혁 위원  우종혁위원입니다. 
  관광진흥과장님께 방금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좀 질의드리고 또 제안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 박칼린 감독이 강남페스티벌 개막제에서 기획한 게 뮤지컬 내용인 것이죠?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그렇습니다. 
○우종혁 위원  압구정 스파클로 알고 있는데 이 뮤지컬에 대한 기획 의도나 스토리를 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뮤지컬 스파클 같은 경우에는 지금 빠르게 변화하는 강남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래된 패션 잡화점이 위기를 극복하고 꿈을 실현하는 과정을 담아내면서 강남의 전통과 현재가 공존한다는 그런 의미를 그리고자 기획 의도를 가지고 뮤지컬을 구성을 했고요. 뮤지컬 스토리는 압구정동에 70년된 오래된 패션 잡화점 스파클이 있었습니다. 거기 스파클이 이제 재건축으로 새로운 곳으로 이전을 해야 되는 어려운 문제가 발생을 하고 그런 과정에서 이제 가족들이 힘을 모아서 극복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인기 걸그룹 스파클이 가게 제품을 이용하면서 SNS에서 홍보가 되고 가게 사연들이 여러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새로운 곳으로 이주할 수 있게끔 도움을 받고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그런 가업을 계속 이어가는 그런 걸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우종혁 위원  좀 간략하게 설명을 하시기가 어려운 내용이죠. 좀 방대하죠. 그러니까 제가 이제 서류제출 요구해서 이 압구정 스파클에 대한 기획 의도와 어떤 스토리를 좀 받아봤는데 사실 이 어떤 내용들을 뮤지컬로 함축적으로 표현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압구정동 한 아파트 상가에서 패션잡화를 하던 분이 이제 100년 가게를 만들어야 된다고 펀딩을 하는 내용들도 나오고 마지막엔 이제 꿈이 모이는 도시 강남의 기적에 또 다시 한번 기뻐하고 박수치고 새로운 가게에서 강남의 명품들을 다룬다는 내용까지 사실 너무 많은 것들을 함축적으로 담다 보니까 뮤지컬을 기획한 건 좀 참신했지만 내용들을 구민들께나 참석하신 방문객들께 좀 이해를 구하고 공감대가 형성되기에는 좀 어려웠다는 생각이 들고요. 향후 강남 페스티벌 계속 이제 추진하신다고 하셨으니까 그러니까 저는 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박칼린 감독의 개인적인 어떤 일화는 저는 사실 몰랐고요. 박칼린 감독 같은 분들을 섭외를 해서 이제 진행을 하실 때 강남구를 또 브랜딩 해서 홍보하는 것도 사실 담겨야 되고 또 강남구를 홍보 어떤 전략을 또 반영해가지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목적성도 좀 있어야 하고, 그러니까 여러 가지 것들이 담기게 되다 보면 중구난방으로 배가 좀 산에 갈 우려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조금 콤팩트하게 지금 자문가 강평도 하고 토의도 하고 전문가들 모셔서 저희 자문위원회도 운영하신 거로 알고 있는데, 그러니까 저는 이 개막제는 좀 실망스러웠거든요. 그리고 박칼린 감독 같은 분들, 그러니까 본인의 어떤 전문분야에서 좀 대표성 있으신 분들은 아무래도 좀 컨트롤하기 어려우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분들의 어떤 그런 문화적인 신념이나 가치관이 또 있으실 수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조율해 나가는 방향을 제시를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 유튜브 페이지에 개막제 영상 올라가 있죠. 한 2시간 반 정도 되는 영상 올라가 있는데, 댓글 확인하신 적 있으세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댓글은 확인을 못 했습니다. 
○우종혁 위원  못 하셨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우종혁 위원  댓글 제가 읽어드릴게요. 이게 댓글이 몇 개 안 달렸는데 지금 내용 보면 “개막식치고는 너무 지루해서 끝까지 관람하기가 힘들었어요. ㅠㅠ” “많이 일어나버린 객석 모습이 말해줌 ㅠㅠ” 이런 내용들, “며칠 전에 했던 다른 지역의 문화예술제 축제가 훨씬 낫고 프로그램도 재미있었다. 아쉬움만 가득한 개막식” 그리고 또 다른 분께서는 “총감독 자리 이해 부족으로 만든 무대라던데...” “저 퀄리티를 하시려고 그렇게 난리를 치셨나? 이런 댓글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 2개의 댓글을 보면서 제가 느낀 점은 그러니까 아마 뭐 잘 아시는 분이 썼을 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 그냥 이제 관객으로 참여하신 분께서 쓰셨을 수도 있겠지만, 구민들마저도 어떤 강남구의 서사를 담은 영상이나 뮤지컬을 동의를 못 했다는 거거든요. 이 내용과 취지에, 이 기획 의도를 공감하지 못했다라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댓글을 좀 읽어드렸고요. 그런 차원에서 내년도부터 이제 또 강남 페스티벌을 운영할 때 조금 더 다채롭게 구성하기 위한 노력을 하시겠지만 너무 많은 내용과 어떤 우리 공기관에서 담고자 하는 비전과 가치를 담다 보면 죽도 밥도 안 되는 결과물이 나올 수 있다라는 점을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 또 지금 이 스토리에 계속 언급돼 있는 게 “꿈이 모이는 도시 강남의 기적을 다시 한번” 이런 슬로건이 계속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아마 이 재건축 상가의 70년 된 가게가 100년 가게로 나아간 어떤 스토리를 담으신 것 같은데, 저도 이 뮤지컬을 봤지만 뮤지컬 되게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동의를 하기는 좀 어려웠다라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한 가지 좀 제안드리고 싶은 내용은 저희가 작년도 페스티벌 할 때 아마 대모산 산줄기 뭐 어쩌고저쩌고 이런 영상이 좀 있었던 것 같아요. 그 미디어아트 왜 코엑스 신한카드홀인가요? 거기에 이제 전광판에 큰 이제 영상이 나오는데 대모산 산줄기 뭐 이런 내용들 나오면서 강남의 어떤 역사성과 강남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에 대한 스토리를 이제 국악과 활용해 가지고 영상을 만드셨던 것 같은데, 그러니까 작년과 올해 제가 공통적으로 느꼈던 것 중의 하나가 이게 너무 많은 강남이 하고 싶은 얘기들을 영상에 담고 노래에 담고 기획 의도에 담다 보니까 이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재미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개선했으면 좋겠다라는 것과 저는 이번에 강남 페스티벌 사실 되게 만족했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임기 중에 참석했던 강남 페스티벌 중에 제일 좋았었어요. 개인적으로. 그런데 이제 의원님들 주시는 여러 의견이 상이할 수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개인의 취향이나 호감도나 호불호 같은 게 너무나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의원님들이나 아니면 이제 강평회 같은 거 하실 때 주민분들의 의견이 너무 많이 다를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어떤 고유한 테마를 잡으셔야 된다는 권고를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이번 페스티벌 하는 동안에 가장 좀 즐겁게 그리고 이렇게 주민분들도 되게 흥미 있어 하시는구나라고 생각했던 프로그램이 레트로 콘서트였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레트로 콘서트를 보면서 강남페스티벌의 희망을 좀 느꼈는데 그게 어떤 포인트냐면 우리 강남구가 사실 이 대한민국 산업화와 같이 발전했기 때문에 어떤 다른 지방의 어떤 향토 문화가 있는 지역에 비해서 역사성이 짧고 강남이 이제 영동 개발되면서 발전했기 때문에 강남구가 보여줄 수 있는 어떤 역사적인 기반 자체가 많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강남구를 딱 생각했을 때 느껴지는 게 약간 90년대 그 압구정 오렌지족의 문화나 이런 것들, 그러니까 레트로 콘서트를 전 세대가 공감하면서 되게 즐겁게 볼 수 있었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케이팝 콘서트 같은 경우는 앞서서 김형곤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딱 그 아이돌, 혹은 딱 그 출연진만 좋아하는 팬들을 위한 공연이 되어버릴 수 있고 그 어떤 출연진들의 어떤 일맥상통하는 느낌, 테마 같은 게 없었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 레트로 콘서트 같은 경우에는 딱 8090, 90년대 그리고 2000년대 초반의 어떤 히트곡들을 메들리로 그때 당시에 유명했던 스타들께서 오셔서 노래를 하시는 게 그러니까 70년대생이나 60년대생도 즐겁게 들을 수 있고 또 어떤 90년대의 문화를 좋아하는 젊은 세대들도 되게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공연이었던 것 같아서 그러니까 좀 그런 식으로 테마와 슬로건을 잡아나가시는 게 어떨지 하는 건의를 드립니다. 답변 부탁드릴게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관광진흥과장이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종혁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도 이번에 여러 가지 만족도 조사를 해 본 결과 그 레트로 콘서트에 대한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어떤 주제가 있는 게 굉장히 중요한 것 같고요. 그리고 개막제 같은 경우에는 저희도 콘텐츠를 구성함에 있어서 의미도 담고 재미도 있고 흥미로운 그런 콘텐츠를 구성하는데 노력을 하고 있으나 그것을 실현하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내년에 진행을 할 때 그 말씀하신 부분 저희가 참고해서 좀 흥미롭고 임팩트 있는 그런 콘텐츠 구성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의 취향을 만족시키기에는 어려울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은 과감하게 100%로 갈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편 다수의 구민들과 이 공연을 보기 위해서 모여든 관람객들의 공감대가 구축될 수 있는 하나의 맥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어떤 뮤지컬 기획은 참신했지만 이 기획 의도나 내용들이 좀 이해가 되기에는 좀 어려웠다는 말씀을 또 드리고 싶고요. 그런 차원에서 내년도 축제는 좀 잘 반영하시기를 당부를 드리면서 이상 발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우종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윤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수 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저는 미래문화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이번 행감에서 아마 문화국장님한테 이렇게 질의를 하는 것은 아마 제 기억으로는 몇 번째 아닌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왜 국장께 질의를 안 했을까. 첫 번째는 근 20년 동안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잘 하실 것이라 생각을 하고 질의를 안 했던 부분도 있고 또 더 큰 이유는 지금 5개 과를 우리 국장께서 관장을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그 중요한 5개 과의 과장님이 책임감 있게 얼마나 많은 숙지를, 그 과의 업무보고에 대해서 숙지를 하고 있는 것인가를 직접 묻고 또 지적하고 하기 위해서 국장님보다는 과장님한테 질의를 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 5개 과에서 어느 과는 무난하게 답변하는 경우도 있고 어느 과는 부족하다. 너무 부족하다 하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런 거는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국장님께서 지도와 좀 더 관리를 좀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오히려 이번 행감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오히려 배려를 하면서 행감을 하고 있다라는 것을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한 7년차인데 이렇게 우리 위원님들이 집행부를 배려하면서 행감을 한 적이 있었는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또 집행부에 의해서 마음의 상처를 받는 그러한 경우를 보면서 이것은 어떤 그 다른 거를 떠나서 그런 집행부의 자세에 대해서도 우리 국장님께서는 좀 생각을 하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이것이 발전인지 아니면 너무 배려심이 많은 건지 저는 좀 더 생각을 해봐야 되지만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 있으시고 또 요구한 바도 있으시겠지만 부족된 부분은 제가 마지막 질의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번 행감에 있어서 소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미래문화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렇게 답변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우리 국장이 아닌 부서장들 위주로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질의를 하신 거, 취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이 행감에 임할 때는 뭐 그 구청장부터 우리 국장, 부서장들이 다 그동안 우리 강남구청에서 한 어떤 주민들을 위한 그런 사업들에 대해서 우리 강남구의회에서 위원님들이 열정을 가지고 어떤 질의도 하고 또 지적도 해주시는 부분들을 발전을 위한 어떤 그런 소중한 시간, 계기로 생각을 하고 있고 이번 행감을 임하는 데서도 그런 자세로 했습니다. 
  구청장께서도 그런 취지로 계속 얘기를 했고 저도 우리 부서장들한테 제가 사실 좀 이제 답변을 위원님들이 부서장들한테 질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작년 행감까지는 제가 보충 답변을 많이 드렸었는데 위원님들께서 국장에게 이제 질의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제가 좀 부서장들이 답변하게 보충 답변도 안 했었는데 그건 우리 한윤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를 저도 제 개인적으로 그런 뜻이 있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부서장들도 제가 알기로는 이번 행감을 임하면서 정말 이제 올해 처음 행감을 한 부서장들도 있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좀 이런 경륜, 팀장이나 이제 7급 주임할 때 하고 부서장이 돼서 이 자리에 처음 앉았을 때 하고 조금 그 무게감이라든지 그런 게 다른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열심히 준비한다고 노력은 했지만 또 미흡한 부분이 분명히 있었고 그런 부분은 국장으로서 책임을 통감을 하고 죄송스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부위원장이신 우종혁 부위원장님께도 그런 이 앞에 부서에서 그런 일이  
○우종혁 위원  말씀하세요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있었던 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월요일 강평 시간에 복지문화위원회에서 공식적으로 사과를 드리도록 제가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배려를 해주신 부분에 대해서 우리 복지문화위원회 말고 다른 또 2개 위원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위원회에서도 행감 진행되는 것도 직원을 통해서 보고도 받고 했는데 우리 존경하는 또 위원장님께서 복지문화위원회는 근무시간 중에 행감이 다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것도 잘 알고 감사드리고요. 저희들도 마음은 그렇습니다. 그걸 잘 미숙해서 표현 못 한 부분이라든지 관리자로서 첫 행감이다 보니까 좀 부족한 부분이 있는 부분은 인정을 하고 그런 부분들은 개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그런 부분은 저희들도 마음은 위원님들 배려해 주시는 만큼 행감에 무게감을 가지고 임했다는 것을 다시 말씀을 드리고 좀 미진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한윤수 위원  2025년 행감 때는 다른 어떤 모습을 좀 더 책임감 있고 충실한 그런 행감을 준비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알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관광진흥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을 지금 쭉 듣고 있었는데 우리 관광진흥과장께서는 무난하게 답변을 하시고 계시다는 거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계셔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 아닙니다. 
  개막제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는데요. 2024년 개막제 10월달에 개막을 했는데 에어리얼 실크 공중곡예 이거는 보는 시각에 따라서 이게 예술인가, 예술이니까 뭐 그렇게 했겠지만 다른 한편에서 목소리를 들어보면 안전에 어떤 보장이 안 돼 있다. 밑에 이렇게 굉장히 위험하게 이렇게 느낀 분도 있었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뭐 스릴 있어서 좋았다는 평도 있지만 대한민국 강남에서 인권까지도 이렇게 연결해서 얘기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런 부분을 좀 고려해서 내년도에 개막제를 할 때에는 참고를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거는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의료관광에 있어서 2024년도에는 나눔의료가 있는데 나눔의료에 대해서 아직 2024년도에는 그 결과가 없는 겁니까? 어떻게 진행이 아직 안 돼 있습니까, 계획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상반기에 카자흐스탄 소녀 후두유두종 환자 나눔으로 진행했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렇습니까? 나눔의료를 통해서 외국의 소외된 지역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제도이죠?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그렇습니다. 
○한윤수 위원  이것은 어떻게 보면 상당히 좋은 취지인데 어떻게 홍보를 하는 건지, 이거 국위선양도 될 수 있고 적은 금액을 통해서 이런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데 어떻게 홍보를 하고 있죠?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카자흐스탄 자체 내에서 저희가 나눔의료를 추진할 때 그 국영방송국이 따라와서 취재를 해서 일일이 취재를 해서 방송이 나갔고요. 국내외로 저희 그 홍보채널 이용해서 나눔의료에 대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눔의료 자체를 활용을 해서는 영상 같은 게 제작이 되어있어서 홍보하는데 다방면으로 사용하고 있고요. 저희 메디컬투어센터에 이제 국내외 단체나 공공기관에서 방문을 하면 10분 정도 의료관광에 대해 설명을 할 때도 저희가 내용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예를 들어서 해당 국가 방송이나 SNS를 통해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홍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어떤 사업을 말하자면 홍보도 잘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이걸 조금 확장할 계획은 아직은 없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나눔의료는 병·의원하고 협업을 하면서 진행되는 사항이라서요. 저희가 이제 나눔의료 대상을 국가와 환자를 선정을 하게 되면 그 치료 부분은 이제 병원에서 책임을 지고 체류비용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원을 해주고 있는 사항이라서 연 1회 정도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하여튼 좀 더 확장을 하면 더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다음으로는 용역계약에 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2023년도에 지적돼 있는 게 16건이에요. 16건에 52억에 해당되는 건데 적지 않은 건수와 금액입니다. 거기에 보면 전부다 정량평가 부적격으로 이렇게 그 내역을 제출을 해주셨는데 이거에 대해서 뭐 어떤 내용인지 먼저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관광진흥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저희가 그 사업제안서 평가를 할 때는 정량적 평가하는 부분이 있고요. 정성적 평가하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 저희가 감사에 지적된 부분은 정량적 평가에 해당하는 20점에 대한 그 항목별 배분을 30% 추가해서 배분을 하면 안 되는데 저희 이제 담당자들이 정량적 평가를 할 때는 우수한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서 수행실적이 많은 곳에 좀 평가비중을 높이다 보니까 그게 이제 한계점 30% 내의 범위에서 조정해야 되는 걸 몰라서 그렇게 감사에 지적이 됐습니다. 올해부터는 지적하신 내용의 배분에 맞춰서 정량적 평가를 추진하였습니다.  
○한윤수 위원  이게 숙지가 안 돼 있었다는 얘기네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그러니까 정량평가가 20점 안에 그 항목별로 이제 수행한 횟수, 뭐 몇 회 이상 그 금액을 행사를 추진한 횟수라든지 신임도라든지 이제 여러 가지 항목이 있는데 
○한윤수 위원  몇 가지 항목이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세 가지. 
○한윤수 위원  항목이 있는데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네, 거기에 이제 담당자 입장에서는 여러 경험이 있는 곳에 10점을 점수를 주다 보니까 거기 안에 30%가 있다는 한정된 거를 인지를 못 해서 그렇게 진행이 됐고요. 이제 이번에 
○한윤수 위원  결재할 때는 우리 과장께서 결재할 거 아닙니까? 
○관광진흥과장 김서경  저도 그 정량적 평가 부분에 대해서는 항목별로 30% 범위 내에서 해야 된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한윤수 위원  이게 이제 비단 우리 관광진흥과장, 과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고 생각이 돼요.
  그런데 이거는 우리 국장님한테 질의를 해야 되지만 거기에 대해서 하실 말씀 있으세요?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미래문화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관광진흥과만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 구 전체의 문제인데요. 계약용역 이런 어떤 실무업무를 총괄하는 부서가 재무과지 않습니까? 그래서 감사부서에서 그런 감사결과 좀 다수 지적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구청 차원에서 총괄부서에서 직원교육을 시키고 그게 담당자 일부만 시켜서 될 거 같지 않고 직원교육으로서만 끝나서도 될 거 같지도 않고 그런 계약업무에 대한 매뉴얼이 만들어지고 그 담당직원이 좀 바뀌더라도 또 새로 신규직원이 들어오더라도 그런 기본적인 업무부터는 숙지가 되도록 그렇게 하는 게 필요하다고 보여지고 아마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계기로 그렇게 개선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다행히 우리 자체 감사에서 이게 지적이 됐고 시정을 해야 된다고 그렇게 인지가 됐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반드시 이거는 교육을 통해서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알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한윤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01분 감사중지)

(17시22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현정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1월25일 월요일에는 그동안에 감사과정에서 미진하였던 부분을 국별 구분 없이 종합적으로 보충감사를 실시하고 강평 후에 감사종료를 할 예정이오니 위원 여러분께서는 일정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22분 감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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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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