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8회 강남구의회(제1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4호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사무국
일시 2025년6월20일(금)10시11분
장소 강남구의회제1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2.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
(10시11분 개의)
○위원장 한윤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8회 강남구의회 제1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추경 예산 심의를 하기 전에 먼저 예결위 결산에서 지적된 과다계상된 사고이월에 대해서는 집행부의 인정과 사과가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이유는 과다계상된 사고이월금이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이월금으로 넘어왔고 각 부서의 사고이월 요구를 취합 심사하고 구청장의 결재를 얻는 책임이 기획예산과의 업무이기 때문입니다.
집행부의 사과와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겠다는 약속에 위원님들이 동의를 해 주셔서 결산안을 승인하였습니다.
추경 예산의 심사에 앞서 다시 한번 주무과장인 기획예산과장의 발언을 듣고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무부서인 기획예산과장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8회 강남구의회 제1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추경 예산 심의를 하기 전에 먼저 예결위 결산에서 지적된 과다계상된 사고이월에 대해서는 집행부의 인정과 사과가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이유는 과다계상된 사고이월금이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이월금으로 넘어왔고 각 부서의 사고이월 요구를 취합 심사하고 구청장의 결재를 얻는 책임이 기획예산과의 업무이기 때문입니다.
집행부의 사과와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겠다는 약속에 위원님들이 동의를 해 주셔서 결산안을 승인하였습니다.
추경 예산의 심사에 앞서 다시 한번 주무과장인 기획예산과장의 발언을 듣고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무부서인 기획예산과장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서원희 안녕하세요? 기획예산과장 서원희입니다.
먼저 이번 2024회계연도의 결산과정에서 사고이월로 인하여 위원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고이월에 대한 부분이 1년에 이제 한 번 하면서 저희가 기획예산과에서 최종적으로 확정을 하는데요. 제가 이번 결산 검사를 받으며 위원님들의 지적에 대해서 저도 나름대로 곰곰이 생각을 해 봤는데 어느 한 군데서 정확하게 추진할 수 있었다면 이렇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릴 일이 없었을 텐데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 여건상 업무가 서로 바뀌고 인사이동이 있고 이런 과정들에서 업무의 미숙지한 부분이라든가 이러한 미흡한 부분이 있음을 충분히 통감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교육이라든가 아니면 인수인계라든가 또는 또 시스템적으로 사고이월을 정확하게 넘길 수 있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총체적으로 생각을 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총괄 기획예산과의 업무로서 제가 많은 고민과 깊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번 24년도 회계연도의 결산 검사의 사고이월에 대해서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한편으로 더욱더 열심히 해서 철저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이번 2024회계연도의 결산과정에서 사고이월로 인하여 위원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고이월에 대한 부분이 1년에 이제 한 번 하면서 저희가 기획예산과에서 최종적으로 확정을 하는데요. 제가 이번 결산 검사를 받으며 위원님들의 지적에 대해서 저도 나름대로 곰곰이 생각을 해 봤는데 어느 한 군데서 정확하게 추진할 수 있었다면 이렇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릴 일이 없었을 텐데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 여건상 업무가 서로 바뀌고 인사이동이 있고 이런 과정들에서 업무의 미숙지한 부분이라든가 이러한 미흡한 부분이 있음을 충분히 통감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교육이라든가 아니면 인수인계라든가 또는 또 시스템적으로 사고이월을 정확하게 넘길 수 있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총체적으로 생각을 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총괄 기획예산과의 업무로서 제가 많은 고민과 깊이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번 24년도 회계연도의 결산 검사의 사고이월에 대해서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한편으로 더욱더 열심히 해서 철저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윤수 기획예산과장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진행해도 되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지금부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순서를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부구청장으로부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총괄적인 제안설명을 듣고 이어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후 각 국 소관 사업에 대하여 국장의 사업예산 설명을 청취하고 사업설명서와 예산안에 의거 질의와 답변을 듣는 방법으로 심사를 하겠습니다.
과별 사업설명은 배포된 설명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일정과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 요지를 간략하고 명확하게 말씀하여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충실하게 답변하여 본 특위 심사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진행해도 되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지금부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회의 순서를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부구청장으로부터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총괄적인 제안설명을 듣고 이어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후 각 국 소관 사업에 대하여 국장의 사업예산 설명을 청취하고 사업설명서와 예산안에 의거 질의와 답변을 듣는 방법으로 심사를 하겠습니다.
과별 사업설명은 배포된 설명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일정과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 요지를 간략하고 명확하게 말씀하여 주시고 집행부에서는 충실하게 답변하여 본 특위 심사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장 한윤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집행부의 총괄적인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부구청장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집행부의 총괄적인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부구청장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구청장 김진만 안녕하십니까? 부구청장 김진만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한윤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김형곤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총 705억원으로 일반회계 658억원과 특별회계 47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재원은 순세계잉여금 214억원, 보조금 사용 잔액 131억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수금 330억원, 국·시비 보조금 감액분 17억원, 기부금 수입 5,500만원을 포함한 총 658억원입니다.
특별회계 재원은 순세계잉여금 45억원, 보조금 사용 잔액 3,900만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탁에 따른 이자수입 9,922만원을 포함한 총 47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 주요 사업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구민 생활안정과 침체된 지역경제회복을 위해 골목형 상점가 특화사업,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추가발행, 취업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을 위한 일자리사업, 어르신 등 교통비 지원사업, 청년·신혼부부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지원 분야에 232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기상이변에 따른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노후 하수관 정비, 도로 제설 사업비, 공원 내 화장실 및 범죄예방용 CCTV 추가 설치, 도로 교통 시설물 유지관리 강화 등 재난·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분야에 148억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아울러 행정환경변화에 대응하고 구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10분 도시 프로젝트 실행계획 수립, 관내 복지시설 전략적 재배치 방안 연구, 스크린 파크골프장 확대 설치, 양재천 수변문화쉼터 운영, 출산양육지원금 및 산후건강관리비 지원 등을 포함한 주민복리 증진 분야에 85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외에 행정운영경비 43억원, 국시비 보조금 확정 내시에 따른 감편성 177억원, 보조금 반환금액 176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영주차장 관리 운영을 위한 사업비를 주차장 특별회계에 2억4,375만원을 편성하였고 나머지 순세계잉여금 54억원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적립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변경 대상은 공무원 생활안정기금 등 총 6개 기금으로 304억원을 증액하여 기금 총 규모는 5,998억원입니다.
먼저 다양한 세대에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고자 공무원 생활안정기금에 융자지원금 7억원을 편성하였으며 기금 수입 증가에 따라 장학금 등의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장학기금에 4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재원 확보를 위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일반회계 예탁금 280억원 및 전출금 50억원을 편성하였고 하반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융자지원 규모를 확대하고자 중소기업 육성기금에 200억원을 추가로 편성하였습니다.
아울러 장애인 맞춤형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장애인복지기금에 5,000만원을 편성하였고 도로굴착 공사 물량 증가에 따라 도로굴착복구기금에 시설비 48억원을 추가로 편성하였습니다.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경제, 안전, 복지 등 주민생활과 밀접하고 효과성이 높은 필수사업을 중심으로 선별하여 편성하였습니다. 금번 추가경정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한윤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김형곤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규모는 총 705억원으로 일반회계 658억원과 특별회계 47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재원은 순세계잉여금 214억원, 보조금 사용 잔액 131억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수금 330억원, 국·시비 보조금 감액분 17억원, 기부금 수입 5,500만원을 포함한 총 658억원입니다.
특별회계 재원은 순세계잉여금 45억원, 보조금 사용 잔액 3,900만원,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탁에 따른 이자수입 9,922만원을 포함한 총 47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 주요 사업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구민 생활안정과 침체된 지역경제회복을 위해 골목형 상점가 특화사업,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추가발행, 취업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을 위한 일자리사업, 어르신 등 교통비 지원사업, 청년·신혼부부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지원 분야에 232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기상이변에 따른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노후 하수관 정비, 도로 제설 사업비, 공원 내 화장실 및 범죄예방용 CCTV 추가 설치, 도로 교통 시설물 유지관리 강화 등 재난·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분야에 148억원을 반영하였습니다.
아울러 행정환경변화에 대응하고 구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10분 도시 프로젝트 실행계획 수립, 관내 복지시설 전략적 재배치 방안 연구, 스크린 파크골프장 확대 설치, 양재천 수변문화쉼터 운영, 출산양육지원금 및 산후건강관리비 지원 등을 포함한 주민복리 증진 분야에 85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외에 행정운영경비 43억원, 국시비 보조금 확정 내시에 따른 감편성 177억원, 보조금 반환금액 176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영주차장 관리 운영을 위한 사업비를 주차장 특별회계에 2억4,375만원을 편성하였고 나머지 순세계잉여금 54억원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적립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기금운용계획변경 대상은 공무원 생활안정기금 등 총 6개 기금으로 304억원을 증액하여 기금 총 규모는 5,998억원입니다.
먼저 다양한 세대에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고자 공무원 생활안정기금에 융자지원금 7억원을 편성하였으며 기금 수입 증가에 따라 장학금 등의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장학기금에 4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추가경정예산 편성 재원 확보를 위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일반회계 예탁금 280억원 및 전출금 50억원을 편성하였고 하반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융자지원 규모를 확대하고자 중소기업 육성기금에 200억원을 추가로 편성하였습니다.
아울러 장애인 맞춤형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장애인복지기금에 5,000만원을 편성하였고 도로굴착 공사 물량 증가에 따라 도로굴착복구기금에 시설비 48억원을 추가로 편성하였습니다.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경제, 안전, 복지 등 주민생활과 밀접하고 효과성이 높은 필수사업을 중심으로 선별하여 편성하였습니다. 금번 추가경정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문위원 최서용 전문위원 최서용입니다.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일괄 검토보고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일괄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일괄 검토보고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일괄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수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행정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국장을 제외한 부구청장 및 다른 국장께서는 퇴장하셔도 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행정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국장을 제외한 부구청장 및 다른 국장께서는 퇴장하셔도 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6분 회의중지)
(10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윤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행정국장 나오셔서 소관 국 예산사업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행정국장 나오셔서 소관 국 예산사업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이용달 안녕하십니까? 행정국장 이용달입니다.
강남구의 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해 연일 노고가 많으신 한윤수 위원장님, 김형곤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행정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책홍보실, 감사담당관, 중대재해예방실을 포함한 행정국 기정예산은 2,946억1,214만원이며 행정국 일반회계 세출예산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액의 0.1%인 3억38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이 중 정책사업비로 정책홍보실 홍보대사 운영에 3,200만원을 편성하고 주민자치과 동청사 개보수 및 안전관리 유지보수에 6억원을 감편성 등 총 4개 사업에 5억5,348만원 감편성을, 보조금 반환금 등 재무활동비로 8억5,38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편성내역으로 정책홍보실에서 개청 50주년을 맞아 강남구의 대외 이미지 제고와 구정홍보 효과 강화를 위해 구정홍보물 제작에 2,000만원을 증액 편성하고 홍보대사의 자발적인 참여유도와 활동의 지속성 확보를 위해 홍보대사 운영 사업에 3,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번 정책홍보실 추경예산 편성액은 총 5,200만원으로 기정예산액 36억6,694만원의 1.4%입니다.
총무과에서는 생활안정기금 대부 신청 자격 완화로 인한 이용자 수의 증가를 대비하고자 강남구 공무원생활안정기금 전출금 사업비로 7억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이 외 보조금 반환 1,510만원 등을 포함하여 총 7억1,510만원을 추경 예산으로 편성하였으며 이는 기정예산액 1,888억8,284만원의 0.4%입니다.
교육지원과에서는 보조금 반환을 위해 3,332만원을 추경예산으로 편성하였으며 이는 기정예산액 499억7,225만원의 0.1%입니다.
이어서 행정국 25년 제1회 기금운용변경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총무과 공무원 생활안정기금 수입계획은 기타회계 전입금 7억원으로 변경하였으며 지출계획은 융자성 사업비 34억원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교육지원과 장학기금의 수입계획은 기부금 및 예치금 운용에 따른 이자발생 수입을 반영하여 총 4억4,421만원을 증액하였으며 지출계획은 수입금 증가분에 따라 기금 설치 조례의 목적사업인 장학금 지급을 위해 4억4,421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행정국 소관 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 국에서 편성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원안대로 의결되어 구민을 위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남구의 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해 연일 노고가 많으신 한윤수 위원장님, 김형곤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행정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책홍보실, 감사담당관, 중대재해예방실을 포함한 행정국 기정예산은 2,946억1,214만원이며 행정국 일반회계 세출예산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액의 0.1%인 3억38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이 중 정책사업비로 정책홍보실 홍보대사 운영에 3,200만원을 편성하고 주민자치과 동청사 개보수 및 안전관리 유지보수에 6억원을 감편성 등 총 4개 사업에 5억5,348만원 감편성을, 보조금 반환금 등 재무활동비로 8억5,38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편성내역으로 정책홍보실에서 개청 50주년을 맞아 강남구의 대외 이미지 제고와 구정홍보 효과 강화를 위해 구정홍보물 제작에 2,000만원을 증액 편성하고 홍보대사의 자발적인 참여유도와 활동의 지속성 확보를 위해 홍보대사 운영 사업에 3,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번 정책홍보실 추경예산 편성액은 총 5,200만원으로 기정예산액 36억6,694만원의 1.4%입니다.
총무과에서는 생활안정기금 대부 신청 자격 완화로 인한 이용자 수의 증가를 대비하고자 강남구 공무원생활안정기금 전출금 사업비로 7억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이 외 보조금 반환 1,510만원 등을 포함하여 총 7억1,510만원을 추경 예산으로 편성하였으며 이는 기정예산액 1,888억8,284만원의 0.4%입니다.
교육지원과에서는 보조금 반환을 위해 3,332만원을 추경예산으로 편성하였으며 이는 기정예산액 499억7,225만원의 0.1%입니다.
이어서 행정국 25년 제1회 기금운용변경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총무과 공무원 생활안정기금 수입계획은 기타회계 전입금 7억원으로 변경하였으며 지출계획은 융자성 사업비 34억원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교육지원과 장학기금의 수입계획은 기부금 및 예치금 운용에 따른 이자발생 수입을 반영하여 총 4억4,421만원을 증액하였으며 지출계획은 수입금 증가분에 따라 기금 설치 조례의 목적사업인 장학금 지급을 위해 4억4,421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행정국 소관 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 국에서 편성한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원안대로 의결되어 구민을 위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윤수 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행정국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향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향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숙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정책홍보실장께 질의하겠는데요. 사전에 제가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추진 근거가 아마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규정으로 인해서 홍보대사에게 홍보활동비를 지금 지급하는데 우리 행안부 지침에 의하면 실비로 주라라는, 실비보상으로 하라는 기준이 있는데 이렇게 되면 지금 모두 10회고 1인에 300만원이에요.
그러면 첫째, 타구에 이런 사례가 있는지. 두 번째, 이 행안부 지자체 회계관리 운영 훈령 기준에 맞지 않는다면 혹시 이 조례를 통과했다 하더라도 재의요구는 올 거는 아닌지 염려스러운데 그 두 가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책홍보실장께 질의하겠는데요. 사전에 제가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추진 근거가 아마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규정으로 인해서 홍보대사에게 홍보활동비를 지금 지급하는데 우리 행안부 지침에 의하면 실비로 주라라는, 실비보상으로 하라는 기준이 있는데 이렇게 되면 지금 모두 10회고 1인에 300만원이에요.
그러면 첫째, 타구에 이런 사례가 있는지. 두 번째, 이 행안부 지자체 회계관리 운영 훈령 기준에 맞지 않는다면 혹시 이 조례를 통과했다 하더라도 재의요구는 올 거는 아닌지 염려스러운데 그 두 가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책홍보실장 오은향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정책홍보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염려하신 바처럼 행안부 지침에는 어긋나지 않고요. 그 부분은 저희 소관 상임위에서 조례를 제정할 때 이미 살폈던 부분이고요. 저희가 예산편성 했던 것은 300만원 곱하기 10회 이것은 저희가 이 홍보대사에게 드릴 수 있는 게 홍보대사가 어떤 활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그것을 일일이 다 적시할 수 없어서 그런 걸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제 홍보대사를 타 구도 운영하고 있느냐 라는 질의를 주셨는데 지금 서울시 한 7개 구에서 홍보대사를 운영하고 있고 운영하고 있는 곳은 활동비를 편성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우선 염려하신 바처럼 행안부 지침에는 어긋나지 않고요. 그 부분은 저희 소관 상임위에서 조례를 제정할 때 이미 살폈던 부분이고요. 저희가 예산편성 했던 것은 300만원 곱하기 10회 이것은 저희가 이 홍보대사에게 드릴 수 있는 게 홍보대사가 어떤 활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그것을 일일이 다 적시할 수 없어서 그런 걸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제 홍보대사를 타 구도 운영하고 있느냐 라는 질의를 주셨는데 지금 서울시 한 7개 구에서 홍보대사를 운영하고 있고 운영하고 있는 곳은 활동비를 편성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향숙 위원 본위원이 파악한 바로는 활동비는 지급하는데 실비로 지급하는 게 제가 파악을 한 바에 의한 거고 강남구가 가장 많을 것 같고 아까 조례에서 통과해서 걸렀다고는 하지만 그 훈령 제4쪽 보면 정책사업의 홍보목적으로 유명인 등을 홍보대사 선정하려 하는 경우 무보수 또는 여비, 부대비 등 실비보상적 성격의 사례금만이라고 적혀있어서 이게 걸렀다고 하기에는 좀 걱정이 되고 이렇게 되면 이거 무시하고 조례를 통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마 근거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줘도 선거법에 문제는 없으나 나중에 이게 재의요구가 오지 않을까 이런 걱정이 돼서 제가 질의드렸고요.
그다음에 이제 300만원은 이 유명인에게 적으면 적은, 우리는 많지만 그들한테 적으면 적다는 건데 그러면 앞으로 이렇게 한번 하게 되면 계속 해마다 이렇게 지출을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이번에 50주년이기 때문에 특별히 한번 해주겠다는 건지 그것도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300만원은 이 유명인에게 적으면 적은, 우리는 많지만 그들한테 적으면 적다는 건데 그러면 앞으로 이렇게 한번 하게 되면 계속 해마다 이렇게 지출을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이번에 50주년이기 때문에 특별히 한번 해주겠다는 건지 그것도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책홍보실장 오은향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정책홍보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강남구에서는 20년, 약 20년간 홍보대사를 운영한 바 있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17년간, 10년간은 홍보대사에게 지금과 같은 실비를 지급해서 운영한 바도 있습니다.
그때에는 1회에 한 100만원 정도 편성을 했는데 사실상 이것이 말씀하신 것처럼 연예인들이나 홍보대사 활동하는 실비에 미치지 못했고 그래서 거의 집행이 안 됐습니다. 그럴 바에는 차라리 기부, 재난
강남구에서는 20년, 약 20년간 홍보대사를 운영한 바 있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17년간, 10년간은 홍보대사에게 지금과 같은 실비를 지급해서 운영한 바도 있습니다.
그때에는 1회에 한 100만원 정도 편성을 했는데 사실상 이것이 말씀하신 것처럼 연예인들이나 홍보대사 활동하는 실비에 미치지 못했고 그래서 거의 집행이 안 됐습니다. 그럴 바에는 차라리 기부, 재난
○이향숙 위원 재능
○정책홍보실장 오은향 재능기부 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활동이 거의 없었다는 단점도 또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편성한 300만원은 저희가 이제 연예인이, 주로 대부분이 연예인들인데 이 부분은 오시려면 최소한의 이런 뭐 헤어라든지 미용이라든지 파트너도 있고 있죠.
○이향숙 위원 그런데 유명 연예인은 스케줄에 쫓기기 때문에 정말 우리가 바라는 그 강남에 맞는 걸맞은 연예인은 이 비용이 문제가 아니야. 이 비용으로 올 수도 없고 스케줄 꽉 차서 올 수도 없는 어중간한 그런 연예인이 올 거 같은 생각인데 이 300만원 가지고 유인책은 될 수 없으나 만약에 이걸로 해서 뭐 기대효과가 어마어마하게 크다라고 저는 기대하진 않아요. 다만 심리적인 보상을 해주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닌가 싶은데 그러면 향후 이렇게 한 번으로 끝날 건지 아니면 지속적으로 이렇게 할 건지도 대답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책홍보실장 오은향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정책홍보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추경에 편성한 것은 사실상 말씀하신 것처럼 활동에 대한 어떤 성의표시, 사례금 정도로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저희 욕심은 이분들이 요즘에는 이 SNS나 이런 숏폼이나 콘텐츠 시대잖아요. 콘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해 준다면 이 홍보효과는 굉장히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또 그런 역할을 해줄 수 있는 분을 그런 비용이 있으면 예산이 더 수반될 수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홍보대사를 영입할 때도 훨씬 유리할 것 같고요. 강남이라면 그 정도 홍보는 한번 해보고 싶다 욕심내 봤습니다.
저희가 이제 추경에 편성한 것은 사실상 말씀하신 것처럼 활동에 대한 어떤 성의표시, 사례금 정도로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저희 욕심은 이분들이 요즘에는 이 SNS나 이런 숏폼이나 콘텐츠 시대잖아요. 콘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해 준다면 이 홍보효과는 굉장히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또 그런 역할을 해줄 수 있는 분을 그런 비용이 있으면 예산이 더 수반될 수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홍보대사를 영입할 때도 훨씬 유리할 것 같고요. 강남이라면 그 정도 홍보는 한번 해보고 싶다 욕심내 봤습니다.
○이향숙 위원 뭐 욕심은 이해하겠으나 이것도 한번 우리가 계속 사업으로 가면 나중에 300 주다가 또 500으로 늘어나는 그런 경우도 조금 경우의 수도 고민을 해봐야 되겠어서 하여튼 제가 고민 좀 해보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책홍보실장 오은향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정책홍보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강남구에는 현재 정준호 배우를 비롯한 7명의 홍보대사가 활동 중입니다.
저희 강남구에는 현재 정준호 배우를 비롯한 7명의 홍보대사가 활동 중입니다.
○김광심 위원 추가로 하겠다는 말씀입니까?
○정책홍보실장 오은향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홍보대사는 정해져 있지 않고요. 필요에 따라서 추가로 항상 영입할 수 있습니다.
홍보대사는 정해져 있지 않고요. 필요에 따라서 추가로 항상 영입할 수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기존의 7명은 어떻게 운영을 했고 현재 운영상황은 어떻게 돼 있습니까?
○정책홍보실장 오은향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에는 무보수로 그냥 재능기부 형식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실무자 선에서는 영입도 어렵고 또 활동을 의뢰드리기도 어렵고 사실상 활동이 거의 없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용이 들지 않고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주로 활동을 해 왔는데 저희가 조례도 마련을 했고 하는 후속조치로 예산도 편성을 하게 됐는데요. 이렇게 편성을 해 주시면 저희가 홍보대사를 활용을 해서 시대에 맞게 강남구를 더욱 적극 홍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에는 무보수로 그냥 재능기부 형식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실무자 선에서는 영입도 어렵고 또 활동을 의뢰드리기도 어렵고 사실상 활동이 거의 없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용이 들지 않고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주로 활동을 해 왔는데 저희가 조례도 마련을 했고 하는 후속조치로 예산도 편성을 하게 됐는데요. 이렇게 편성을 해 주시면 저희가 홍보대사를 활용을 해서 시대에 맞게 강남구를 더욱 적극 홍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300만원을 10회 하기로 했으면 몇 명 정도 쓸 예정인가요?
○정책홍보실장 오은향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실비를 다 쫓아갈 수는 없지만 공감할 수 있는 어바웃을 300만원 정도로 잡았고요. 10회라고 했으니까 참여하는 횟수에 따라 있는 건데 이건 몇 명이라기보다 그분이 어떤 활동 하느냐 따라 달려있고 이거는 그냥 이렇게 홍보대사가 됐다고 해서 드리는 건 아니고요. 진짜 강남구에 여러 가지 일어나는 행사에 참여하셔서 구를 많이 홍보했을 때 드릴 예정입니다.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실비를 다 쫓아갈 수는 없지만 공감할 수 있는 어바웃을 300만원 정도로 잡았고요. 10회라고 했으니까 참여하는 횟수에 따라 있는 건데 이건 몇 명이라기보다 그분이 어떤 활동 하느냐 따라 달려있고 이거는 그냥 이렇게 홍보대사가 됐다고 해서 드리는 건 아니고요. 진짜 강남구에 여러 가지 일어나는 행사에 참여하셔서 구를 많이 홍보했을 때 드릴 예정입니다.
○김광심 위원 아니 그 얘기가 아니고 기존에는 7명을 했는데 무보수로 운영을 했었고 지금 300만원 10회를 한다고 했으면 3,000만원인데 그러면 연예인이나 유명인사를 몇 명 정도 해서 10회를 운영할 건지. 지금 남는 기간 6개월밖에 안 남았잖아요? 하반기가.
○정책홍보실장 오은향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10회를 편성한 것은 하반기에 강남구 개청 50주년이라는 빅이슈가 있습니다. 그래서 비전 선포식에 참여를 해서 이분들이 나름대로 홍보해 줄 수 있는 방법도 있고요. 지난달에는 저희가 가족 파크골프대회에 무보수로 홍보대사가 참여해서 행사를 빛내준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못 했지만 앞으로 있는 저희 구 행사에 이분들이 오셔서 구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홍보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해서 약 10회를 편성을 했고 이 부분은 실제로 집행을 다 할 수도 있고 모자랄 수도 있고 이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대충 계산한 게 한 10회 정도 될 것이다 예측을 했습니다.
저희가 10회를 편성한 것은 하반기에 강남구 개청 50주년이라는 빅이슈가 있습니다. 그래서 비전 선포식에 참여를 해서 이분들이 나름대로 홍보해 줄 수 있는 방법도 있고요. 지난달에는 저희가 가족 파크골프대회에 무보수로 홍보대사가 참여해서 행사를 빛내준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못 했지만 앞으로 있는 저희 구 행사에 이분들이 오셔서 구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홍보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해서 약 10회를 편성을 했고 이 부분은 실제로 집행을 다 할 수도 있고 모자랄 수도 있고 이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대충 계산한 게 한 10회 정도 될 것이다 예측을 했습니다.
○김광심 위원 본위원이 좀 유감스러운 건 이제 뭐 큰 테마가 우리가 개청 50주년이라는 그런 이벤트성 이런 홍보대사를 해서 50주년을 좀 대내외적으로 많이 홍보도 하고 우리 구청에서도 50주년이라는 그 기념 때문에 많은 예산이 거기에 조금씩 조금씩 가미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계획과 행사를 효과를 보고자 했다면 작년에 본예산에 이거를 넣어서 50주년 된 1월부터 이거를 홍보를 했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추경이라는 의미는 어떤 건지 잘 아시지 않습니까? 불가피하고 그다음에 시급을 요하는 그런 상황에 쓰는 게 추경인데 지금 반년이 지난 상황에서 이 추경을 지금 요구해서 이걸 어떻게 효과를 거두겠다는 건지 효과와 어떤 우리 구정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그 취지는 제가 공감합니다마는 이건 시기적으로, 그리고 그 부서에서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 개청 50주년은 충분히 본예산에 반영할 수 있었고 그때 이런 계획이 이미 수립이 됐어야 되는데 지금 이 시점에 그리고 몇 명을 어떻게 활용할 건지에 대한 계획도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고 그저 예산 확보해서 그렇게 한번 해 보겠다는 막연한 그런 계획을 가지고 추경을 요청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이거 추경에 대한 의미에 맞지도 않고 개청 50주년을 홍보하기 위한 구정홍보에 대한 의견, 의미에도 부합되지 않고 단지 그 부서에서 그냥 이것 좀 하고 싶다 막연한 생각에서 추경을 요청하는 게 이게 맞습니까? 그리고 이게 더 우리가 문제가 되는 건 이제 내년이면 지자체 선거가 돌아옵니다. 또 그런 의혹에 우리가 괜히 구설수에 오를 내릴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개청 50주년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연초부터 했더라면 얼마나 좋아요? 이건 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금 시기에 왜 이렇게 해야 되는지. 그 설명을 좀 한번 해보십시오. 왜 지금 이 시기에 이 의미를 담아서 이런 예산을 요청하셨는지에 대해서요?
그러면 이런 계획과 행사를 효과를 보고자 했다면 작년에 본예산에 이거를 넣어서 50주년 된 1월부터 이거를 홍보를 했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추경이라는 의미는 어떤 건지 잘 아시지 않습니까? 불가피하고 그다음에 시급을 요하는 그런 상황에 쓰는 게 추경인데 지금 반년이 지난 상황에서 이 추경을 지금 요구해서 이걸 어떻게 효과를 거두겠다는 건지 효과와 어떤 우리 구정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그 취지는 제가 공감합니다마는 이건 시기적으로, 그리고 그 부서에서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 개청 50주년은 충분히 본예산에 반영할 수 있었고 그때 이런 계획이 이미 수립이 됐어야 되는데 지금 이 시점에 그리고 몇 명을 어떻게 활용할 건지에 대한 계획도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고 그저 예산 확보해서 그렇게 한번 해 보겠다는 막연한 그런 계획을 가지고 추경을 요청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이거 추경에 대한 의미에 맞지도 않고 개청 50주년을 홍보하기 위한 구정홍보에 대한 의견, 의미에도 부합되지 않고 단지 그 부서에서 그냥 이것 좀 하고 싶다 막연한 생각에서 추경을 요청하는 게 이게 맞습니까? 그리고 이게 더 우리가 문제가 되는 건 이제 내년이면 지자체 선거가 돌아옵니다. 또 그런 의혹에 우리가 괜히 구설수에 오를 내릴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개청 50주년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연초부터 했더라면 얼마나 좋아요? 이건 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금 시기에 왜 이렇게 해야 되는지. 그 설명을 좀 한번 해보십시오. 왜 지금 이 시기에 이 의미를 담아서 이런 예산을 요청하셨는지에 대해서요?
○정책홍보실장 오은향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정책홍보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것을 미리 정책홍보실장도 쭉 해왔었는데 미리 예측을 해서 조례도 미리 만들고 예산도 본예산에 편성하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제가 그랬더라면 이런 오해 받지 않았을 텐데 그게 좀 늦어지고 조례제정이 늦어지고 뭐 이러는 바람에 조례가 5월 23일 제정인데 그러는 바람에 추경 편성을 하게 된 것이고요. 오해를 받는다고 해서 할 수 있는데 내년으로 미루는 건 아니다 생각했기 때문에 했고요. 하반기에 강남 페스티벌도 있고 선정릉 문화 축제 거리 행사도 있고 또 동사무소에서도 크게 하는 행사들도 있고 지금까지는 동사무소에서 조촐하게 행사를 했지만 또 이 홍보대사들이 가서 자리를 빛내주면 우리 구민들도 기뻐하실 테고 행사도 훨씬 빛날 테고 좋은 선물도 될 테고 그렇게 좀 폭넓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행사를 직접 하는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뭘 하겠다 이렇게 계획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전년도를 기준으로 하면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축사만 해줘도 시타만 해줘도 굉장히 행사가 빛나고 강남구를 홍보하고 또 언론에도 많이 보도되고 그런 효과가 있다는 점을 생각하셔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것을 미리 정책홍보실장도 쭉 해왔었는데 미리 예측을 해서 조례도 미리 만들고 예산도 본예산에 편성하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제가 그랬더라면 이런 오해 받지 않았을 텐데 그게 좀 늦어지고 조례제정이 늦어지고 뭐 이러는 바람에 조례가 5월 23일 제정인데 그러는 바람에 추경 편성을 하게 된 것이고요. 오해를 받는다고 해서 할 수 있는데 내년으로 미루는 건 아니다 생각했기 때문에 했고요. 하반기에 강남 페스티벌도 있고 선정릉 문화 축제 거리 행사도 있고 또 동사무소에서도 크게 하는 행사들도 있고 지금까지는 동사무소에서 조촐하게 행사를 했지만 또 이 홍보대사들이 가서 자리를 빛내주면 우리 구민들도 기뻐하실 테고 행사도 훨씬 빛날 테고 좋은 선물도 될 테고 그렇게 좀 폭넓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행사를 직접 하는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뭘 하겠다 이렇게 계획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전년도를 기준으로 하면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축사만 해줘도 시타만 해줘도 굉장히 행사가 빛나고 강남구를 홍보하고 또 언론에도 많이 보도되고 그런 효과가 있다는 점을 생각하셔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임경구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총무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공무원 생활안정기금 전출금은 많은 위원님들이 관심이 많으시더라고요. 특히 저연차 공무원들의 후생복지 사업에 좀 더 혜택을 줄 수 없는지 그런 차원에서 이 생활안정기금 저연차 직원들에 대한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전출금을 좀 편성을 해서 많은 직원들이 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달라 그런 건의 사항이 많이 있어서 그걸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이번에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공무원 생활안정기금 전출금은 많은 위원님들이 관심이 많으시더라고요. 특히 저연차 공무원들의 후생복지 사업에 좀 더 혜택을 줄 수 없는지 그런 차원에서 이 생활안정기금 저연차 직원들에 대한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전출금을 좀 편성을 해서 많은 직원들이 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해달라 그런 건의 사항이 많이 있어서 그걸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이번에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이향숙 위원 좋고요. 수요조사는 몇 명 정도 예상을 해서 그 금액이 지금 7억이 나왔거든요. 수요조사가 어떻게 되는지?
○총무과장 임경구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대해 총무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150명 전후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그동안 대출액은 현황을 보면 22년도에는 109명, 23년도에는 104명, 작년 24년도 같은 경우에는 153명 했는데 이번에는 좀 더 많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50명 전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150명 전후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그동안 대출액은 현황을 보면 22년도에는 109명, 23년도에는 104명, 작년 24년도 같은 경우에는 153명 했는데 이번에는 좀 더 많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50명 전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향숙 위원 그러면 24년 올해는 그러면 150명으로 계산을 하면 앞으로 점점 늘어나는 추세가 되겠네요. 그렇지요?
○총무과장 임경구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면 이 생활안정기금이 1,000만원, 2,000만원, 3,000만원 이렇게 나눠서 대부를 해 주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1,000만원 신청자가 많으면 더 수혜의 폭이 커질 수 있고 또 3,000만원이 신청자가 또 많아지면 좀 더 수혜 대상이 좀 더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향숙 위원 금액에 따라서 틀려지겠네요.
○총무과장 임경구 네.
○손민기 위원 손민기위원입니다.
총무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존경하는 이향숙위원님께서 공무원 생활안정기금에 대해서 질의를 해 주셨는데 지금 융자금 연체 또는 회수 실패 사례는 없었나요? 그동안.
총무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존경하는 이향숙위원님께서 공무원 생활안정기금에 대해서 질의를 해 주셨는데 지금 융자금 연체 또는 회수 실패 사례는 없었나요? 그동안.
○총무과장 임경구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총무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수 못한 것은 일단 4건이 있었습니다. 4건이 있었는데 4건은 신용보증기금에서 서울보증보험에서 좀 회수를 했고요. 극히 그렇게 대부제에 비해서는 많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그래도 생활이 어려운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해서 신용이 좀 못 갚는 사례는 있었습니다, 4건 정도.
회수 못한 것은 일단 4건이 있었습니다. 4건이 있었는데 4건은 신용보증기금에서 서울보증보험에서 좀 회수를 했고요. 극히 그렇게 대부제에 비해서는 많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그래도 생활이 어려운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해서 신용이 좀 못 갚는 사례는 있었습니다, 4건 정도.
○손민기 위원 신용이 어려울 경우에도 공무원의 이렇게 활동을 하는데 지장이 없습니까?
○총무과장 임경구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총무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고는 저희 직장 생활하고 또 별개, 왜냐하면 또 살다 보면 또 어려워질 수도 있고요, 경제적인 문제로. 그거는 별개의 문제지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용하고는 저희 직장 생활하고 또 별개, 왜냐하면 또 살다 보면 또 어려워질 수도 있고요, 경제적인 문제로. 그거는 별개의 문제지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김형곤위원입니다.
정책홍보실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좀 보완적인 질의인데요. 여기 홍보대사 운영 우리 방금 홍보실장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여기 하반기 되면 강남 페스티벌도 있고 기타 등등 여러 행사가 있으니까 거기에도 홍보를 해야 되기 때문에 필요하다라는 취지로 답변하셨죠? 맞죠?
정책홍보실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좀 보완적인 질의인데요. 여기 홍보대사 운영 우리 방금 홍보실장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여기 하반기 되면 강남 페스티벌도 있고 기타 등등 여러 행사가 있으니까 거기에도 홍보를 해야 되기 때문에 필요하다라는 취지로 답변하셨죠? 맞죠?
○정책홍보실장 오은향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정책홍보실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했습니다.
○김형곤 위원 강남 페스티벌이나 그런 행사에는요 별도로 홍보비가 거기 다 있어요. 중복 집행이라는 거죠. 삭감돼야 된다 이거죠. 추경에도 안 맞고 본예산에도 안 맞습니다. 본예산에도 이런 행사성 예산 본예산이라도 빼야 되는데 추경은 당연히 빠져야죠, 이거는.
답변 부탁드릴게요.
답변 부탁드릴게요.
○정책홍보실장 오은향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강남 페스티벌은 제가 예시를 잘못 든 것 같습니다. 페스티벌의 홍보비로 쓰겠다라기보다 저희가 페스티벌 내에도 이 소규모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습니다.
저희과 같으면 개청 50주년 사진전 같은 것도 준비하고 있고요. 또 각 동에서 여러 가지 행사들도 있고 꼭 행사가 아니라도 이거는 홍보가 가능한데 겹치게 한다 이거는 저희가 잘 집행을 해서 겹치도록 하지는 않습니다.
강남 페스티벌은 제가 예시를 잘못 든 것 같습니다. 페스티벌의 홍보비로 쓰겠다라기보다 저희가 페스티벌 내에도 이 소규모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습니다.
저희과 같으면 개청 50주년 사진전 같은 것도 준비하고 있고요. 또 각 동에서 여러 가지 행사들도 있고 꼭 행사가 아니라도 이거는 홍보가 가능한데 겹치게 한다 이거는 저희가 잘 집행을 해서 겹치도록 하지는 않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기타 등등 여러 행사에도 홍보비 책정되어 있고 그 기타 등등 여러 행사에서 그때 홍보비를 미처 하지 못했으면 내년부터라도 해야 되고 일단 이 예산은 빼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계속 같은 얘기 반복되니까 거기까지 하고 교육지원과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지금 우리 교육지원과에서 학교당 1년에 1억원씩 예산 지원해 주고 있죠? 1년에 학교당.
지금 우리 교육지원과에서 학교당 1년에 1억원씩 예산 지원해 주고 있죠? 1년에 학교당.
○교육지원과장 권현주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교육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학교당 1억원이라고 정해진 건 없고요. 또 이번에 그 조례도 교육경비 지원에는 구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학교 개방하는 데 운동장 개방 학교가 우선적으로 지원이 된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개방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필요 경비 맥시멈 최대 1억원까지 하고요. 만약에 개방도 안 하고 학교 구정 운영에 참여도 안 하시고 자기부담도 안 하고 이런 데는 5,000 이하로 저희가 해드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학교당 1억원이라고 정해진 건 없고요. 또 이번에 그 조례도 교육경비 지원에는 구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학교 개방하는 데 운동장 개방 학교가 우선적으로 지원이 된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개방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필요 경비 맥시멈 최대 1억원까지 하고요. 만약에 개방도 안 하고 학교 구정 운영에 참여도 안 하시고 자기부담도 안 하고 이런 데는 5,000 이하로 저희가 해드리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자, 그러면 강남구에 우리 교육지원과에서 지원하는 학교가 몇 개인가요? 전체 강남구에 소재한 우리가 지원 대상인 전체 학교 수가 몇 개예요?
○교육지원과장 권현주 계속해서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교육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84개입니다.
저희 84개입니다.
○김형곤 위원 84개 중에서 1억원 지원 대상인 지원으로 방금 여러 가지 협조를 한다든지 개방을 한다든지 하는 학교가 몇 개인가요?
○교육지원과장 권현주 지금 저희가 개방한 학교가 21개 학교입니다. 그래서 21개 학교에는 맥스 이제 거기에서 1억원까지 신청하시면 1억원까지 하고 저희가 또 그거를 바로 드리는 게 아니라 감사실에서 계약 심사를 하고 맞게 적정 금액을 하고 있는데 21개 학교 전체가 다 1억원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김형곤 위원 지금 이 예산이 제가 좀 헷갈려서 그러는데 우리 정보화 사업이라고 해가지고 학교에다가 전자칠판이나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을 시설을 하는 학교한테 과거에 우리가 5,000만원씩 지원했었잖아요. 그 사업의 연장선상인 같은 사업인 건가요? 이게.
○교육지원과장 권현주 그거는 아닙니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자칠판은 디지털 교과서가 상용화된다고 하는 전제하에 작년에 5학년, 6학년 이렇게 해서 작년 말에 그거를 설치를 해드렸고요.
전자칠판은 디지털 교과서가 상용화된다고 하는 전제하에 작년에 5학년, 6학년 이렇게 해서 작년 말에 그거를 설치를 해드렸고요.
○김형곤 위원 네.
○교육지원과장 권현주 올해는 그거랑은 또 다르게 저희가 전자칠판 따로 별도로 해드리지는 않았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래서 이제 제가 요청드리는 내지는 건의드리는 내용은요. 학교가 규모가 큰 학교가 있잖아요. 학급 수도 많고 아이들도 되게 많은 학교가 있고, 초중고. 또 어떤 학교는 그게 아니라 거의 100명 이 정도밖에 안 되는 학교들도 있고 그래요. 그런데 그렇게 학교 규모에 따라서 우리가 차등 지급을 해야 되는데 우리 교육지원과에서 집행이 되는 거는 학교 규모라기보다 다른 기준으로 접근을 하다 보니 큰 학교는 많은 지원을 받지 못한다. 본인들은 이렇게 아이들도 많고 학급 수도 많고 선생님도 많아서 당연히 더 훨씬 더 많은 금액을 지원을 받아야 되는데 그냥 동일한 잣대로 그냥 이렇게 끊는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 강남구에서 내년도부터라도 아니면 하다못해 올해라도 내부 지침만 조금 바꾸면 되는 거잖아요. 방금 말씀하셨듯이 신청 안 하는 학교들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신청하는 학교들 중에서도 1억원을 다 채우지 않는 학교들도 있고 또 1억을 완전히 채워도 부족한 학교들이 있으니 예산이 좀 안에서 어느 정도 남는 부분이 있으니 남은 6개월 동안이라도 좀 학교 규모별로 그거에 대해서 좀 차등을 둬서 좀 지급을 하는 게 가능한지에 대해서 질의드립니다.
그래서 우리 강남구에서 내년도부터라도 아니면 하다못해 올해라도 내부 지침만 조금 바꾸면 되는 거잖아요. 방금 말씀하셨듯이 신청 안 하는 학교들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신청하는 학교들 중에서도 1억원을 다 채우지 않는 학교들도 있고 또 1억을 완전히 채워도 부족한 학교들이 있으니 예산이 좀 안에서 어느 정도 남는 부분이 있으니 남은 6개월 동안이라도 좀 학교 규모별로 그거에 대해서 좀 차등을 둬서 좀 지급을 하는 게 가능한지에 대해서 질의드립니다.
○교육지원과장 권현주 계속해서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교육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김형곤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과밀 학급 또 그 학생 수 이런 거는 저희가 처음부터 지원 규모에 여기는 과밀 학교이니까 과밀 학급이 이만큼 있으니까 더 많이 지원하고 저희가 지원 기준에 다 넣어놨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아까 김형곤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과밀 학급 또 그 학생 수 이런 거는 저희가 처음부터 지원 규모에 여기는 과밀 학교이니까 과밀 학급이 이만큼 있으니까 더 많이 지원하고 저희가 지원 기준에 다 넣어놨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김형곤 위원 제가 이거 과밀 학교인 학교 교장 선생님들한테 직접 듣고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과밀 학교 예를 들어서 포이초등학교 같은 그런 학교들 큰 학교들 과밀 학교들 많은 데들 교장 선생님들한테 직접 들은 얘기입니다. 직접 들은 얘기를 제가 말씀드리는데 그걸 이미 반영했다고 얘기를 하면 참 제가 뭐라 드릴 말씀이 없고 정말 순간 가슴이 답답해져요.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있어야지 그거에 대한 대응이 대책이 나올 텐데 주무 과장님이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 못하고 계시는 것 같다는 물론 제가 잘못 안 걸 수도 있죠. 그러니까 그 부분 돌아가셔서 한번 확인 좀 해 주시고 그거에 대한 자료를 저한테 별도로 좀 제출해 주십시오.
○교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그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최근에 과밀 학급을 특별히 지원한 데가 우리 예를 들어서 도성초 같은 데 대도초 또 역삼중학교 여기 굉장히 과밀 학급이거든요. 휘문중, 대명중, 특별히 저희가 더 여기는 과밀 학급이니까 더 필요하다 그래서 저희가 더 했고요. 만약에 포이초 같은 데 저희한테 그걸 했는데 뭐가 안 됐다면 저희는 제가 와서 포이초가 우리 학교는 과밀 학급이니까 이만큼 더 지원해 주세요. 이런 부탁은 제가 아직 못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항들은 제가 더 파악을 하고요. 과밀 학급이라고 그래서 우리는 과밀 학급이고 우리 더 지원해 주세요. 이러면 저희가 거기 안 됩니다 이런 적은 없었어요. 그래서
○김형곤 위원 그래서 제가 요청드리는 자료는 학교 리스트 84개 쭉 나열하고요. 그다음에 학급 수, 전체 학생 수 그다음에 교사 수 쭉 나열하고 그거에 대해서 지원된 금액, 신청 금액, 지원 금액 해가지고 그 현황을 리스트를 쭉 작성을 하셔가지고요 제출해 달라고요.
○교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수 김형곤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행정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윤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기획경제국장 나오셔서 소관 국 예산 사업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기획경제국장 나오셔서 소관 국 예산 사업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안녕하십니까? 기획경제국장 심혁보입니다.
항상 구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한윤수 위원장님과 김형곤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획경제국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기획경제국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총액은 580억3,722만원으로 기정예산 422억5,242만원 대비 37.36%인 157억8,480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편성내역입니다.
기획예산과입니다.
세출예산안 총액은 145억5,293만원으로 기정예산 184억6,993만원 대비 21.2%인 39억1,699만원을 감편성하였습니다.
내부유보금 중 39억3,499만원을 감액하고 맞춤형 AI 업무지원 시스템 운영 사업비 1,80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어서 기획예산과 소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수입계획은 주차장 및 건축안전 특별회계 예수금 수입 증가분과 이에 따른 이자수입으로 54억499만원을 증액하고 지출계획은 통합계정에서 예탁금 280억원, 재정안정화계정에서 전출금 50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경제과입니다.
세출예산안 총액은 270억2,082만원으로 기정예산 87억9,967만원 대비 207.1%인 182억2,116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골목형 상점가 특화 사업 및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금 7,950만원, 강남사랑상품권 페이백 지급과 강남공공배달 상품권 발행 54억1,380만원, 전통시장 페이백 이벤트 지원과 특성화시장 육성 시비 매칭 사업비 1억7,400만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저리 융자 지원을 위한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계정 전출금 125억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지원을 400억원 규모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그 외 국시비보조금 반환금 5,38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입니다.
세출예산안 총액은 135억6,295만원으로 기정예산 120억8,967만원 대비 12.2%인 14억7,328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우수 스타트업 유치를 위한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운영비 9,800만원, 마을기업 서울시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사업비 2,000만원,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사업자 공모비 8,744만원. 일자리 정보 및 서비스의 통합 제공을 위한 일자리지원센터 운영비 5,500만원, 소상공인의 신규채용 인건비 지원을 위한 고용장려금 지원비 3억156만원을 증액하였고, 시비 보조금 교부 확정에 따른 광역일자리카페 운영비 2,24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국시비보조금 반환금 9억3,36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무관리과입니다.
세출예산안 총액은 10억6,409만원으로 기정예산 10억5,673만원 대비 0.7%인 736만원을 중편성하였으며 이는 주택가격결정 공시 관련 국고보조금 반환금입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구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한윤수 위원장님과 김형곤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획경제국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기획경제국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총액은 580억3,722만원으로 기정예산 422억5,242만원 대비 37.36%인 157억8,480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편성내역입니다.
기획예산과입니다.
세출예산안 총액은 145억5,293만원으로 기정예산 184억6,993만원 대비 21.2%인 39억1,699만원을 감편성하였습니다.
내부유보금 중 39억3,499만원을 감액하고 맞춤형 AI 업무지원 시스템 운영 사업비 1,80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어서 기획예산과 소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수입계획은 주차장 및 건축안전 특별회계 예수금 수입 증가분과 이에 따른 이자수입으로 54억499만원을 증액하고 지출계획은 통합계정에서 예탁금 280억원, 재정안정화계정에서 전출금 50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경제과입니다.
세출예산안 총액은 270억2,082만원으로 기정예산 87억9,967만원 대비 207.1%인 182억2,116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골목형 상점가 특화 사업 및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금 7,950만원, 강남사랑상품권 페이백 지급과 강남공공배달 상품권 발행 54억1,380만원, 전통시장 페이백 이벤트 지원과 특성화시장 육성 시비 매칭 사업비 1억7,400만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저리 융자 지원을 위한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계정 전출금 125억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지원을 400억원 규모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그 외 국시비보조금 반환금 5,38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입니다.
세출예산안 총액은 135억6,295만원으로 기정예산 120억8,967만원 대비 12.2%인 14억7,328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우수 스타트업 유치를 위한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운영비 9,800만원, 마을기업 서울시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사업비 2,000만원,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사업자 공모비 8,744만원. 일자리 정보 및 서비스의 통합 제공을 위한 일자리지원센터 운영비 5,500만원, 소상공인의 신규채용 인건비 지원을 위한 고용장려금 지원비 3억156만원을 증액하였고, 시비 보조금 교부 확정에 따른 광역일자리카페 운영비 2,24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국시비보조금 반환금 9억3,36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무관리과입니다.
세출예산안 총액은 10억6,409만원으로 기정예산 10억5,673만원 대비 0.7%인 736만원을 중편성하였으며 이는 주택가격결정 공시 관련 국고보조금 반환금입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윤수 기획경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기획경제국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기획경제국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연 위원 안지연위원입니다.
지역경제과장께 먼저 간단히 질의드릴게요.
그 지역특화사업 및 주요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이 상임위에서 일부 삭감액이 올라왔거든요. 이게 삭감 이유가 무엇인지 상임위에서 어떤 의견을 들으셨는지 답변 부탁드릴게요.
지역경제과장께 먼저 간단히 질의드릴게요.
그 지역특화사업 및 주요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이 상임위에서 일부 삭감액이 올라왔거든요. 이게 삭감 이유가 무엇인지 상임위에서 어떤 의견을 들으셨는지 답변 부탁드릴게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25년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 사업인데요. 이게 서울시 그러니까 저희가 업체당 최대 1,000만원인데요. 저희 시비가 700만원, 저희 구비가 200만원, 자부담 100만원 이렇게 해서 공모에서 시설비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건데요. 서울시에서 6월 7일날 심사를 했는데요. 저희들이 18개 업체를 신청했었거든요. 그런데 5개만 되는 바람에 저희들이 기정예산 갖고도 200만원씩 충분히 지원이 되기 때문에 금번 이번에 추경에 올린 예산 1,960만원은 전액 삭감하는 걸로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25년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 사업인데요. 이게 서울시 그러니까 저희가 업체당 최대 1,000만원인데요. 저희 시비가 700만원, 저희 구비가 200만원, 자부담 100만원 이렇게 해서 공모에서 시설비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건데요. 서울시에서 6월 7일날 심사를 했는데요. 저희들이 18개 업체를 신청했었거든요. 그런데 5개만 되는 바람에 저희들이 기정예산 갖고도 200만원씩 충분히 지원이 되기 때문에 금번 이번에 추경에 올린 예산 1,960만원은 전액 삭감하는 걸로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안지연 위원 그러면 삭감을 해도 상관이 없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상관없습니다.
○안지연 위원 이해했고요. 계속해서 일자리정책과장께 질의드릴게요.
그 신규 사업으로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사업자 공모 신규 사업이 들어왔는데 상임위에서는 전액 삭감 사업성 재검토라는 의견을 주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 사업에 대해서 좀 간단히 설명을 해 주시고 상임위에서는 어떤 취지로 사업성 재검토라는 의견을 주셨는지도 같이 한번 말씀 부탁드릴게요.
그 신규 사업으로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사업자 공모 신규 사업이 들어왔는데 상임위에서는 전액 삭감 사업성 재검토라는 의견을 주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 사업에 대해서 좀 간단히 설명을 해 주시고 상임위에서는 어떤 취지로 사업성 재검토라는 의견을 주셨는지도 같이 한번 말씀 부탁드릴게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일자리정책과장입니다.
그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사업자 공모 건인데요. 우선 간단하게 좀 설명을 드리면 강남에는 재산이 있어서 쉽게 얘기하면 아파트나 단독주택 한 채밖에 없는데 이렇기 때문에 공공일자리를 못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파트 가격이 많이 나가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분들이 그동안 좀 취업을 좀 시켜달라는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어 왔습니다. 이분들이 원하는 게 또 많은 거는 아니고요. 한 주 한 4~5일 근무에 4시간 근무에 한 월 80만원 정도를 좀 받으면 너무 너무나 동기부여가 되겠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셨는데요. 지금 상임위에서는 이렇습니다. 일단은 금번 추경 취지가 지역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이렇게 하는 건데 좀 어렵다 보니까 중소상공인 지원을 좀 더 해야지 좀 어느 정도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좀 후순위로 미뤄도 되는 게 아니냐. 이게 시범 사업으로 올렸다고 했는데도 말씀을 드렸지만 추경에는 좀 적합하지가 않은 것 같다 이렇게 해서 지금 전액 삭감 의견이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사업자 공모 건인데요. 우선 간단하게 좀 설명을 드리면 강남에는 재산이 있어서 쉽게 얘기하면 아파트나 단독주택 한 채밖에 없는데 이렇기 때문에 공공일자리를 못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파트 가격이 많이 나가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분들이 그동안 좀 취업을 좀 시켜달라는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어 왔습니다. 이분들이 원하는 게 또 많은 거는 아니고요. 한 주 한 4~5일 근무에 4시간 근무에 한 월 80만원 정도를 좀 받으면 너무 너무나 동기부여가 되겠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셨는데요. 지금 상임위에서는 이렇습니다. 일단은 금번 추경 취지가 지역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이렇게 하는 건데 좀 어렵다 보니까 중소상공인 지원을 좀 더 해야지 좀 어느 정도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좀 후순위로 미뤄도 되는 게 아니냐. 이게 시범 사업으로 올렸다고 했는데도 말씀을 드렸지만 추경에는 좀 적합하지가 않은 것 같다 이렇게 해서 지금 전액 삭감 의견이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지연 위원 사업설명이 취업 취약계층이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렇습니다.
○안지연 위원 취약계층의 범주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가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사회적기업 육성법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취약계층 정의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 정의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다 이렇게 정의를 하고 있는데요.
취약계층은 취업이 곤란한 계층인데요. 첫 번째 법에서 규정하기를 첫 번째를 저소득자, 두 번째를 55세 이상 고령자, 세 번째가 장애인, 네 번째가 성매매 피해자, 다섯 번째가 1년 이상 장기실업자, 여섯 번째가 경력 단절 여성 등으로 이렇게 순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취약계층은 취업이 곤란한 계층인데요. 첫 번째 법에서 규정하기를 첫 번째를 저소득자, 두 번째를 55세 이상 고령자, 세 번째가 장애인, 네 번째가 성매매 피해자, 다섯 번째가 1년 이상 장기실업자, 여섯 번째가 경력 단절 여성 등으로 이렇게 순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안지연 위원 저는 과장님의 좀 답변이 상임위에서 잘못되지 않았나 싶어서 삭감이 됐다라는 생각이 잠깐 드는데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단순히 이게 55세 이상을
○안지연 위원 아니요. 55세가 중요한 게 아니라 집이 있고 이래서 경제적으로 불편함이 없고 나라에서는 그런 거에 기준을 두지 않았어요, 취약계층에 대해서.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렇습니다.
○안지연 위원 그냥 55세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집이 있다 하더라도 직업이 없으면 도와줄 수 있는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렇습니다.
○안지연 위원 저는 일자리 창출 면에서는 상당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소상공인 어려운 거 맞죠. 소상공인은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많이 힘써주시고 하실 거기 때문에 많이 도와주실 거잖아요. 그거와는 별개로 저는 이 사업에 대한 목적과 취지를 좀 정확하게 과장님께서 알리실 필요가 있지 않나, 어르신들 사실 단순한 소일거리 못 찾으셔서 엄청 힘들어 하시거든요. 그게 하루의 일과이기도 하고 하루에 한두 시간 나가서 일하시는 거 굉장히 크게 생각하시고요. 어찌 보면 의료보험 줄이는 가장 혁혁한 공을 세울 수 있는 게 일자리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렇습니다. 제가 좀 설명이 좀 부족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속된 말로 제가 이런 표현을 하기는 좀 그렇지만 10억 거지, 20억 거지 이런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집 하나 있어가지고 공공 일자리 사업은 전혀 참여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을 너무너무 하고 싶은데 쉽게 얘기하면 좀 자식들한테 손 벌리기도 그렇고 그래서 많은 돈을 바라는 게 아닙니다. 이분들이, 어르신들이 55세 이상 고령자들이.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80만원 정도 소득하고 4대 보험만 해결해 주면 너무너무 행복하겠다.
○안지연 위원 내가 어디 아침에 출근할 수 있는 공간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렇습니다.
○안지연 위원 아침이 아니더라도 어딘가에 나가서 나를 필요로 하는 공간이면 이분들은 만족하신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렇습니다.
○안지연 위원 강남의 삶의 질도 올라갈 거고 이분들의 삶의 질도 올라갈 거고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렇습니다.
○안지연 위원 단순히 집이 한 채 있고 없고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자, 그렇다고 한다면 과장님의 좀 적극적인 설명이 저는 많이 부족했다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 이분들은 채용을 관에서 주도를 하실 건가요? 아니면 말씀하신 것처럼 사회적기업에 100% 주실 건가요?
자, 그렇다고 한다면 과장님의 좀 적극적인 설명이 저는 많이 부족했다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 이분들은 채용을 관에서 주도를 하실 건가요? 아니면 말씀하신 것처럼 사회적기업에 100% 주실 건가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말씀드린 대로 이분들은 소득이 재산이 있으시기 때문에 저희가 채용을 할 수가 없고요. 공공 일자리 사업을 할 수가 없고 사회적기업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회적기업은 취업 취약계층을 갖다가 의무적으로 30% 이상 고용을 하게끔 돼 있습니다. 그래서 고용을 하게 되면 저희가 인건비를 최대 70%까지 지원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사회적기업에서 사회적기업을 공모를 해서 사회적기업이 취업 취약계층을 취직시키는 형태로 사업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회적기업은 취업 취약계층을 갖다가 의무적으로 30% 이상 고용을 하게끔 돼 있습니다. 그래서 고용을 하게 되면 저희가 인건비를 최대 70%까지 지원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사회적기업에서 사회적기업을 공모를 해서 사회적기업이 취업 취약계층을 취직시키는 형태로 사업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안지연 위원 솔직히 30명을 얼마만큼 사회적기업에서 취업을 시켜주실지도 퀘스천마크긴 하지만 이런 좋은 사업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회적기업이 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이런 사업을 하고 싶음에도 불구하고 못하는 사회적기업도 몰라서 못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으니 저는 이거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현수막도 걸고
○안지연 위원 예산이 편성이 된다면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지연 위원 그리고 사업에 대한 설명을 좀 다시 한 번 적극적으로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단순하게 그냥 소상공인이 지금 어려우니까 그쪽으로만 가셔서는 안 돼요. 좀 방향 설정을 다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맞습니다. 두 가지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사회적 경제 측면으로는 우수하고 역량 있는 사회적기업을 발굴해서 우리가 지원을 해서 육성한다는 그 의미가 있고요. 취약계층에게는 말씀드린 대로 일자리 창출을 통해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굉장히 행복해 하실 거라 생각을 합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사회적 경제 측면으로는 우수하고 역량 있는 사회적기업을 발굴해서 우리가 지원을 해서 육성한다는 그 의미가 있고요. 취약계층에게는 말씀드린 대로 일자리 창출을 통해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굉장히 행복해 하실 거라 생각을 합니다.
○안지연 위원 적극적인 설명 다시 한 번 부탁드릴게요. 아셨어요? 하시려고 하는 의지 있으신 거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그럼요.
○안지연 위원 그러니까 올리신 거고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렇습니다.
○안지연 위원 사업에 대한 설명이 저는 좀 많이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상당히 좋은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전액 삭감 의견이 올라온 게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이크 켰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처음부터 예결위에서는 아, 상임위에서는 이게 본예산에서 좀 해야지 굳이 이렇게 추경에 시급성이 있느냐 그 시급성만을 많이 따진 것 같은데요. 저희가 추경에 올린 거는 일단 시범적으로 한번 해보고 성공적이다 싶으면 내년 본예산에 좀 확대해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올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네.
○김진경 위원 136쪽에 보면 일반회계 일반 예비비가 70억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본문에 보면 136쪽 여러 군데 나오긴 하는데 136쪽에 보면 시비가 포함되어 있어서 70억이 좀 더 넘은 금액으로 여기는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130
○김진경 위원 6쪽. 시비는 구비가 아니기 때문에 예산안 총칙에 포함을 안 시킨 건가요? 왜 그렇게 작성됐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제가 이 작성한 구체적인 수치까지는 제가 확인을 모르는데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네.
○김진경 위원 그런데 13쪽에는 예비비가 70억 구비만 지금 적혀 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틀렸다가 아니고요. 전체 총칙에 일반 예비비를 다 작성을 해 주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구비만 작성하는 게 맞는 건지, 만약에 구비만 작성을 하더라도 본문에 시비까지 포함되어 있는 예비비가 금액이 나와 있잖아요. 그럼 이 총칙에도 그렇게 부기를 달아서라도 표현을 해 주셔야 되는 게 맞는 게 아닌 건지를 질의드리는 거예요. 어떤 게 맞는 거예요?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확인을 하고요. 어떤 게 맞는지 정리를 해서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구체적인 이 작성안 지침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어서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구체적인 이 작성안 지침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어서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 정도는 확인을 지금 하셔야죠.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건 확인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사업설명서 105쪽 모바일 상품권, 모바일 지역상품권 발행이 있죠? 이 부분이 추경 예산안에 편성이 돼서 들어오긴 했는데요. 제가 궁금한 건 우리 지난번 제 방에 오셔서 설명하셨어요. 왜 페이백이 필요한지, 강남 상품권만 하다 보니 그 외에 페이백까지 조금 더 포함을 해서 하면 조금 더 소상공인이나 이런 분들한테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고 해서 이번 추경에 편성하셨다라는 취지는 충분히 이해를 했는데 이 페이백 사업이 언제부터 있었어요?
지역경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사업설명서 105쪽 모바일 상품권, 모바일 지역상품권 발행이 있죠? 이 부분이 추경 예산안에 편성이 돼서 들어오긴 했는데요. 제가 궁금한 건 우리 지난번 제 방에 오셔서 설명하셨어요. 왜 페이백이 필요한지, 강남 상품권만 하다 보니 그 외에 페이백까지 조금 더 포함을 해서 하면 조금 더 소상공인이나 이런 분들한테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고 해서 이번 추경에 편성하셨다라는 취지는 충분히 이해를 했는데 이 페이백 사업이 언제부터 있었어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페이백이 만들어진 게 3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페이백이 만들어진 게 3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렇죠? 그러면 충분히 우리가 그런 좋은 취지였으면 지난 본예산에도 편성할 수 있었잖아요. 그때는 왜 편성 안 하시고 지금 추경에 이렇게 페이백을 갑자기 시도를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시면서 편성을 하셨나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제가 지금 1월 1일자로 이 과에 왔었는데요. 페이백이 본예산에 안 잡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타 구나 이런 데를 다 구두로 확인한 결과 페이백을 다 본예산에 편성을 했었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들한테 좀 얘기를 그러니까 조금 전임한테 왜 그게 안 됐느냐라고 얘기를 한번 들어본 적이 있는데
저도 제가 지금 1월 1일자로 이 과에 왔었는데요. 페이백이 본예산에 안 잡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타 구나 이런 데를 다 구두로 확인한 결과 페이백을 다 본예산에 편성을 했었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들한테 좀 얘기를 그러니까 조금 전임한테 왜 그게 안 됐느냐라고 얘기를 한번 들어본 적이 있는데
○김진경 위원 알겠어요. 일단 그건 과장님 있었던 얘기는 아니라는 얘기고, 죄송해요. 무슨 얘기인지 충분히 제가 이해를 했기 때문에 그다음 또 궁금한 게 있어서 뒤에 또 질의하실 분들도 있고. 그렇다고 하면 이 2024년에 페이백을 지급한 내용은 있죠?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러면 이거는 어디에서 사용해서 지급하셨어요? 어느 예산에서? 페이백 지급 예산은 아직 한 번도 우리가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본예산에 있었습니다.
○김진경 위원 본예산에 페이백 지급 내용이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24년도 예산에는
○김진경 위원 예산에는 페이백이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페이백이 있었습니다.
○김진경 위원 페이백 지급 내용은 없었던 것으로 본위원은 파악하는데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24년도 예산에는 발행 규모를 줄이고 그거를 페이백으로 사용을 했었습니다.
24년도 예산에는 발행 규모를 줄이고 그거를 페이백으로 사용을 했었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러니까요. 그걸 질의드리는 거예요.
페이백에 대한 내용은 본예산에 잡혀있지는 않았고 그래서 갑자기 과장님 와보시니까 페이백이라는 제도까지도 우리가 좀 활용을 하면 소상공인들한테 훨씬 더 경제적으로 이익이 되지 않을까 라는 아주 선한 의지에서 이걸 지금 추경에 넣으셨는데 저의 근본적인 질의는 그렇다면 2024년도 페이백 내용은 어디 있냐는 거죠. 그 예산은 어디에서 끌어서 지급을 했는지. 지급은 하신 것으로 보여요. 그런데 편성은 되어 있지 않습니다.
페이백에 대한 내용은 본예산에 잡혀있지는 않았고 그래서 갑자기 과장님 와보시니까 페이백이라는 제도까지도 우리가 좀 활용을 하면 소상공인들한테 훨씬 더 경제적으로 이익이 되지 않을까 라는 아주 선한 의지에서 이걸 지금 추경에 넣으셨는데 저의 근본적인 질의는 그렇다면 2024년도 페이백 내용은 어디 있냐는 거죠. 그 예산은 어디에서 끌어서 지급을 했는지. 지급은 하신 것으로 보여요. 그런데 편성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700억 규모를 본예산에 잡았는데요. 규모 자체를 650억만 하고 50억은 페이백으로 쓴 겁니다.
700억 규모를 본예산에 잡았는데요. 규모 자체를 650억만 하고 50억은 페이백으로 쓴 겁니다.
○김진경 위원 그러니까요. 잡히지 않은 항목인데 그렇게 잡아서 페이백은 지급을 한 거잖아요? 그건.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규모가 그러면 줄어버린 거죠, 발행 규모가.
○김진경 위원 그래도 예산 항목에는 없었던 부분이긴 하잖아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맞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 부분은 잘못된 거잖아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그렇죠.
○김진경 위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은 이해하는데 그 부분은 잘못된 걸 지적하는 겁니다.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맞습니다.
○김진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일자리정책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저도 이 취업 취약계층 신규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이게 지금 본위원이 생각할 때 근본적인 문제는 너무 그 3개월 단기 사업으로 지금 추경에 올라온 것도 문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사업이라는 게 뭐 아까 우리 전문위원도 얘기했지만 긴급성과 적절성과 뭐 그런 것들이 확보가 되어야 되는데 이 지금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는 그런 부분은 아닌 거예요. 아까 얘기하신 것도 그런 부분하고는 조금 동떨어져 있는 부분이죠.
그래서 첫 번째로는 이러한 사업을 하려고 하면 본예산 때 좀 더 신중하게 계획을 세워서 이게 정말로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연계가 될 수 있는지에 근본적인 사업성 내용이 좀 파악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누가 봐도 이거는 너무 졸속으로 좀 편성이 되어 있는 여러 군데에서 이러저러한 얘기로 일자리를 좀 만들어달라는 요청에 과에서 고심해서 이러한 내용들을 만든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규모도 그래요. 30명 이 소규모 일자리로 과연 이게 정책적 효과가 나올까 하는 게 본위원의 기본 의문입니다.
과장님 저도 이 취업 취약계층 신규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이게 지금 본위원이 생각할 때 근본적인 문제는 너무 그 3개월 단기 사업으로 지금 추경에 올라온 것도 문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사업이라는 게 뭐 아까 우리 전문위원도 얘기했지만 긴급성과 적절성과 뭐 그런 것들이 확보가 되어야 되는데 이 지금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는 그런 부분은 아닌 거예요. 아까 얘기하신 것도 그런 부분하고는 조금 동떨어져 있는 부분이죠.
그래서 첫 번째로는 이러한 사업을 하려고 하면 본예산 때 좀 더 신중하게 계획을 세워서 이게 정말로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연계가 될 수 있는지에 근본적인 사업성 내용이 좀 파악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누가 봐도 이거는 너무 졸속으로 좀 편성이 되어 있는 여러 군데에서 이러저러한 얘기로 일자리를 좀 만들어달라는 요청에 과에서 고심해서 이러한 내용들을 만든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규모도 그래요. 30명 이 소규모 일자리로 과연 이게 정책적 효과가 나올까 하는 게 본위원의 기본 의문입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급성 때문에 아마 시급성이 있지 않다 해서 전액 삭감 의견으로 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준비는 졸속으로 하지는 않았고요. 일단은 의견 수렴부터 먼저 했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복지관, 그다음에 장애인복지관 관장님들을 다 24분을 모셔놓고요 한번 의견을 한번 수렴을 해봤습니다.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그 수익 창출을 할 수 있겠느냐.
왜냐하면 저희가 60%, 월급의 60%를 지원하는 거지 40%는 수익을 내야 합니다. 사회적기업에서, 40% 이상을. 그런데 관장님들 공통적인 얘기가 40% 수익 내기가 쉽지 않다. 60%를 구에서 지원한다 하더라도 40% 수익 내기가 쉽지 않아서 이게 참 뭐라 답변하기가 어렵다 이런 얘기가 있었고요. 또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이렇게 의견 수렴을 해봤는데 같은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여러 군데 한번 얘기를 하다 보니까 한 군데 정도는 의사가 있다 해서 그렇다면 한번 내년 본예산에 전면적으로 하기 전에 한번 실질적으로 그 사회적기업의 수요가 어느 정도는 되는지 그리고 그 일자리 아이템이라고 그럴까요? 사회적기업이 무슨 사업을 가지고 도대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 그런 것도 좀 한번 테스트해 볼 겸 해서 시범 사업 성격으로 올리고 내년에 좀 성공을 하면 내년에는 확대 편성을 하고 그리고 효과가 좀 미미하다 싶거나 이런 사회적기업이 없다 싶으면 사업을 접을 생각으로 이렇게 부득이하게 추경에 올린 사항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급성 때문에 아마 시급성이 있지 않다 해서 전액 삭감 의견으로 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준비는 졸속으로 하지는 않았고요. 일단은 의견 수렴부터 먼저 했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복지관, 그다음에 장애인복지관 관장님들을 다 24분을 모셔놓고요 한번 의견을 한번 수렴을 해봤습니다.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그 수익 창출을 할 수 있겠느냐.
왜냐하면 저희가 60%, 월급의 60%를 지원하는 거지 40%는 수익을 내야 합니다. 사회적기업에서, 40% 이상을. 그런데 관장님들 공통적인 얘기가 40% 수익 내기가 쉽지 않다. 60%를 구에서 지원한다 하더라도 40% 수익 내기가 쉽지 않아서 이게 참 뭐라 답변하기가 어렵다 이런 얘기가 있었고요. 또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이렇게 의견 수렴을 해봤는데 같은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여러 군데 한번 얘기를 하다 보니까 한 군데 정도는 의사가 있다 해서 그렇다면 한번 내년 본예산에 전면적으로 하기 전에 한번 실질적으로 그 사회적기업의 수요가 어느 정도는 되는지 그리고 그 일자리 아이템이라고 그럴까요? 사회적기업이 무슨 사업을 가지고 도대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 그런 것도 좀 한번 테스트해 볼 겸 해서 시범 사업 성격으로 올리고 내년에 좀 성공을 하면 내년에는 확대 편성을 하고 그리고 효과가 좀 미미하다 싶거나 이런 사회적기업이 없다 싶으면 사업을 접을 생각으로 이렇게 부득이하게 추경에 올린 사항입니다.
○김진경 위원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시기에는 우리가 사회적기업 인건비를 지난번 2024년도 일자리정책과에서 사회적기업 일자리 사업과 유사한 내용에 대해서 그 사업을 실행한 적이 있잖아요. 그거 불용률은 얼마예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그거는 그렇습니다. 지금 이거하고는 차원이 좀 다른 얘기고요. 실질적으로
○김진경 위원 아니 이것도 사회적기업도 다 포함되어 있는 거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그 서울시에서 지정을 하면요 저희 구비는 그때 5%입니다.
○김진경 위원 불용률이 얼마냐고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그게 그때 당시에 73%인가
○김진경 위원 그렇죠, 70%가 넘었어요. 본위원이 짚고 싶은 거는 이러한 사회적기업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그렇게 인원을 채용해서 지속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범위가 굉장히 힘든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사회적기업만의 또 고충도 있는 거죠.
그래서 무조건 그렇게 이렇게 니네가 인원을 고용을 하면 우리가 인건비를 지원해 줄게. 그런데 그게 효과성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는 걸 이 수치에서 보여주는 거 아닙니까? 지금.
이 수치에서 이렇게 보여주는데 지금 취약계층 일자리도 지금 내용들이 사회적기업과 또 어디죠? 어쨌든 사회적기업과 중소기업, 소상공인 이런 대상한테 우리가 니네 한 3개월 인건비 지원해 줄 테니까 3개월 정도 더 이 사람들 계속 고용을 하면 추가적으로 또 이렇게 지원을 해 줄게. 뭐 이러한 내용들이 앞의 사업들로 인해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걸 지적하는 거예요. 이 사회적기업이 벌써 한 10년도 넘어가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는 조금 패러다임을 우리가 바꿔야 된다. 이게 단지 지자체에서 인건비만 지원을 해줘서 이 사회적기업이 육성하지 않는다. 그런 지적을 드리기 때문에 드렸고 그 부분은 충분히 고민을 하셔야 된다는 부분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다음 왜 졸속이라고 말씀을 드렸냐면 여기 보면 공모 분야에 보면 주민 밀착형 고령자 1인가구 틈새 사업 이런 거에 보면 노약자, 물론 예시예요. 노약자 동행 서비스, 반려동물 산책, 냉난방비 청소 뭐 이런 거 있어요.
그런데 산출 내역에 보면 강사들을 또 고용을 해서 또 직업 훈련도 시키고 SNS로 홍보 활동을 하겠다. 홍보비도 있고 이 부분이 지금 안 맞는다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이 노약자 동행 서비스에 과연 이런 강사료로 인해서 직업 훈련이 과연 필요할까?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하고요. 그래서 제가 아까 졸속이라는 표현을 썼기 때문에 사업에 대해서는 좀 많이 고민을 하시면서 진짜 해보고 싶으시면 본예산 때 충분히 고민을 하시고 넣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그렇게 이렇게 니네가 인원을 고용을 하면 우리가 인건비를 지원해 줄게. 그런데 그게 효과성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는 걸 이 수치에서 보여주는 거 아닙니까? 지금.
이 수치에서 이렇게 보여주는데 지금 취약계층 일자리도 지금 내용들이 사회적기업과 또 어디죠? 어쨌든 사회적기업과 중소기업, 소상공인 이런 대상한테 우리가 니네 한 3개월 인건비 지원해 줄 테니까 3개월 정도 더 이 사람들 계속 고용을 하면 추가적으로 또 이렇게 지원을 해 줄게. 뭐 이러한 내용들이 앞의 사업들로 인해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걸 지적하는 거예요. 이 사회적기업이 벌써 한 10년도 넘어가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는 조금 패러다임을 우리가 바꿔야 된다. 이게 단지 지자체에서 인건비만 지원을 해줘서 이 사회적기업이 육성하지 않는다. 그런 지적을 드리기 때문에 드렸고 그 부분은 충분히 고민을 하셔야 된다는 부분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다음 왜 졸속이라고 말씀을 드렸냐면 여기 보면 공모 분야에 보면 주민 밀착형 고령자 1인가구 틈새 사업 이런 거에 보면 노약자, 물론 예시예요. 노약자 동행 서비스, 반려동물 산책, 냉난방비 청소 뭐 이런 거 있어요.
그런데 산출 내역에 보면 강사들을 또 고용을 해서 또 직업 훈련도 시키고 SNS로 홍보 활동을 하겠다. 홍보비도 있고 이 부분이 지금 안 맞는다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이 노약자 동행 서비스에 과연 이런 강사료로 인해서 직업 훈련이 과연 필요할까? 이런 생각도 들기도 하고요. 그래서 제가 아까 졸속이라는 표현을 썼기 때문에 사업에 대해서는 좀 많이 고민을 하시면서 진짜 해보고 싶으시면 본예산 때 충분히 고민을 하시고 넣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이렇습니다. 저희가 사회적기업 공모를 하면 자기들이 어떤 사업 아이템을 저희한테 제안을 하게 되는데 그 제안을 하게 되었을 때 당연히 직업 교육이라는 게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교육비까지가 저희가 지원을 한다는 차원에서 강사료 교육비를 잡았고요.
일전에는 저희는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마는 사회적기업이 하나라도 해서 공모를 했다면 저희가 이거는 조금 다른 얘기인데 서울 건국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데요. 그 라이즈 사업에 저희가 강남구하고 건국대하고 지금 협약을 맺어놓은 게 있습니다. 거기가 동물 관련해서 반려견 관련해서 굉장히 노하우가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 반려견 사업을 이렇게 한번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로 지금 저희가 사회적기업을 육성하는 차원에서도 많이 지원을 하게 될 거고요.
일단은 이렇습니다. 저희가 사회적기업 공모를 하면 자기들이 어떤 사업 아이템을 저희한테 제안을 하게 되는데 그 제안을 하게 되었을 때 당연히 직업 교육이라는 게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교육비까지가 저희가 지원을 한다는 차원에서 강사료 교육비를 잡았고요.
일전에는 저희는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마는 사회적기업이 하나라도 해서 공모를 했다면 저희가 이거는 조금 다른 얘기인데 서울 건국대학교 라이즈(RISE) 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데요. 그 라이즈 사업에 저희가 강남구하고 건국대하고 지금 협약을 맺어놓은 게 있습니다. 거기가 동물 관련해서 반려견 관련해서 굉장히 노하우가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 반려견 사업을 이렇게 한번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로 지금 저희가 사회적기업을 육성하는 차원에서도 많이 지원을 하게 될 거고요.
○김진경 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아까 두 가지 다시 얘기하는데요. 그 사회적기업 관련되어 있는 일자리정책과 사업들이 지금 불용률이 72% 정도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그건 사업이 다른 경우입니다, 그 73% 거기 있는 거는.
○김진경 위원 아니 어쨌든 사회, 그러니까 제가 똑같다라고 말씀드리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 사회적기업 관련해서 우리가 지원하고 있는 내용들이 불용률 처리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 지금 말씀하시는 것도 딱히 이 지금 추경에 관련되어 구체적인 내용으로 들어온 아이템은 아닌 것 같으니 조금 더 고민해 보시라는 의견을 드리는 거고요. 그건 저희가 예산 심의하면서 충분히 반영하면서 과장님 의견도 충분히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다른 질의
○위원장 한윤수 김형곤위원님,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곤 위원 김형곤위원입니다.
왜 같은 질의를 할 거라고 생각하셨는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일자리정책과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강남취·창업허브센터 운영 이거에 관련돼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19개 입주사를 25개로 변경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왜 같은 질의를 할 거라고 생각하셨는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일자리정책과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강남취·창업허브센터 운영 이거에 관련돼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19개 입주사를 25개로 변경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무슨 얘기냐면 지금 여기 입주사가 몇 층을 쓰고 있냐 이거죠. 여기 건물이 지하 3층에서부터 지상 9층까지잖아요.
무슨 얘기냐면 지금 여기 입주사가 몇 층을 쓰고 있냐 이거죠. 여기 건물이 지하 3층에서부터 지상 9층까지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입주사가 2층 1/2하고 3층 전체를 쓰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아니 우리가 여기 취·창업허브센터를 운영하는 건 취·창업을 하려는 분들이 여기에 입주시키는 게 목적이잖아요. 그렇죠?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일반 입주기업
○김형곤 위원 네, 일반 입주기업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3층부터 8층까지 쓰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렇죠. 3층에서부터 8층까지.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김형곤 위원 자, 그러면 제가 궁금한 부분은 이 19개에서 25개로 늘리는 6개실이 늘어나는 게 이 3층 기존에 쓰는 3층, 8층 범위 내에서 거기서 공간을 약간 조정을 해서 숫자를 늘린 건지 아니면 다른 층까지 확장을 시킨 건지 그걸 질의드리는 겁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대부분은 다 9층 부분에서 확장을 한 겁니다. 9층이 그동안에 강의실로 되어 있었는데 강의실 부분을 입주기업으로 이렇게 변경하는 사항입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작년까지는 여기가 3층이 파트너사 오피스로 있었거든요. 그러면 3층도 확장이 되는 건가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3층은 올해 11월까지 카이스트창업원에서 쓰기 때문에 올해는 불가하고요. 내년에 그건 본예산에 잡아서 예산이 필요할지 안 필요할지 모르겠지만 필요하다면 내년 본예산에 잡아서 할 계획이고요. 그다음 3층은 내년에는 그렇게 연장할 계획은 현재로서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현재 3층부터 8층까지인데 거기에 25개사가 이용을 하는 그런 계획인 거잖아요. 그렇죠?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렇습니다. 3층부터 9층까지.
○김형곤 위원 네? 3층부터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현재 8층까지 있는데 이제 9층까지 사용을 하는 것으로 입주기업이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제가 작년에 본예산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집중적으로 질의를 했었거든요. 여기에 왜 입주사는 적고 오히려 파트너사나 아니면 관리 회사만 잔뜩 있어서 본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것 같다 해서 입주사를 더 늘려달라고 집중적으로 요청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 25개로 늘어가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드리고자 하는 얘기는 이 층수도 더 늘려야 된다는 거죠, 지금. 그리고 입주사도 더 늘려야 되고 방금 우리 과장님께서 11월에 카이스트 나간다면서요. 그러면 11월에 나갈 거 그것까지 계획을 잡고 그것까지 추경으로 같이 잡았어야죠. 나가자마자 바로 거기도 공사해서 거기까지 늘려서 입주사가 더 많아지도록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공실로 놔두실 건가요?
그래서 지금 25개로 늘어가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드리고자 하는 얘기는 이 층수도 더 늘려야 된다는 거죠, 지금. 그리고 입주사도 더 늘려야 되고 방금 우리 과장님께서 11월에 카이스트 나간다면서요. 그러면 11월에 나갈 거 그것까지 계획을 잡고 그것까지 추경으로 같이 잡았어야죠. 나가자마자 바로 거기도 공사해서 거기까지 늘려서 입주사가 더 많아지도록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공실로 놔두실 건가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그 부분은 현재 확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그 실적 제출을 아직 안 했습니다. 그래서 실적을 받아보고 연장할지 말아야 할지를 결정을 하는데 지금 제가 그런 계획이 없다고 말씀을 드린 것은 현재까지 지켜보건대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 그렇게 큰 실적을 못 내고 있다. 그래서 안 하려고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실제 정확한 저기는 실적을 받아보고 평가를 한번 해봐야 압니다.
○김형곤 위원 그래서 하여튼 지속적으로 요청드리는 부분은 입주사가 취·창업허브센터면 진정한 의미로 창업 기업들이 더 많이 들어와야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입주사들 공간을 층수를 더 확장을 해야 된다라는 거기에서 출발해야 한다 이 말이죠. 가능할까요? 과장님.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공감드리고요. 저는 그나마 빠른 시간 내에라도 이렇게 빨리 입주를 시키기 위해서 이렇게 늘려서 와서 칭찬해 주실 줄 알았는데
○김형곤 위원 아니 그러니까 칭찬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아직도 부족하다고 그렇게 뭐라고만 하시니
○김형곤 위원 정말 잘하신 일이죠, 25개인데. 제 생각에는 한 30개, 최소 한 40개까지는 늘려야 된다 이 얘기죠.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그것도 할 수 있는 대로 최대한 늘려오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이게 전체 1,600㎡가 되는 거죠? 이거를 지금 현재 3층부터 8층까지면.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아마 그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25개 기업이라고 친다면 면적이 66㎡ 정도 나오는 거거든요, 20평. 이게 창업 기업이라고 치기에는 너무 큰 평균 면적이 너무 크지 않나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지금 공용 공간이 건축물 관리 대장에 잘못 잡혀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건축물 관리 대장을 변경할 계획이고요. 실질적으로 현황에 맞게 한번 작성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제가 지금 건축물 관리 대장 들어가서 보면서 지금 하는 질의였는데 이 건축물 관리 대장이 잘못됐다고 하니 뭐 그렇다면 할 수 없는 부분인 거고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공용 공간, 공용 공간이 너무 이렇게 많이
○김형곤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방점은 입주사를 더 늘려 달라 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알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일자리정책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124쪽 참조해 주세요.
소상공인 고용 장려금 지원 사업입니다. 그 지원 요건이 사업 공고일 이후 신규 채용하고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소상공인인데 3개월 이상 고용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검증하고 관리할 계획인지 설명 바랍니다.
일자리정책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124쪽 참조해 주세요.
소상공인 고용 장려금 지원 사업입니다. 그 지원 요건이 사업 공고일 이후 신규 채용하고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소상공인인데 3개월 이상 고용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검증하고 관리할 계획인지 설명 바랍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개월 고용여부는 그 보험 건강보험이라든지 4대 보험으로 확인을 하면 가능합니다. 월급 명세서라든지 지급명세서라든지. 사전에 지급하는 게 아니고요 나중에 다 고용을 하고 3개월 뒤에 지급을 하는 사항입니다.
3개월 고용여부는 그 보험 건강보험이라든지 4대 보험으로 확인을 하면 가능합니다. 월급 명세서라든지 지급명세서라든지. 사전에 지급하는 게 아니고요 나중에 다 고용을 하고 3개월 뒤에 지급을 하는 사항입니다.
○전인수 위원 3개월 후에 지급한다고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임금 지급 사항이나 보험 여부, 가입 여부 그런 걸 확인하고 나서 저희가 지급하는 사항입니다. 선지급이 아니고 후지급입니다.
○전인수 위원 후지급이면 소상공인한테 직접 지급하는 겁니까? 사업주한테 지급하는 겁니까?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소상공인한테 직접 지급합니다.
○전인수 위원 그런데 지금 이거 채용이 소상공인한테 직접 지급한다는 뜻이에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렇습니다.
○전인수 위원 신규 채용 근로자, 이게 신규 채용이면 저는 채용은 사람을 이렇게 골라서 쓴다는 그 뜻으로 알고 있는데.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신규 채용이 새로 사람을 채용을 했을 때 그 사람에 대한 인건비를 3개월 동안 지원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전인수 위원 그게 좀 문맥이 이상했는데 신규 취업자라고 이렇게 써야지 신규 채용 근로자라고 그러면 안 맞는 말 같은데요. 그거 다시 한번 확인 좀 부탁드릴게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신규 채용 근로자 새로 신규로 채용을 해야지
○전인수 위원 채용해 놓은 건 그 사업 주체가 채용을 하는 거지 내가 취업을 하는 거지 신규죠. 취업을 하는 거지, 내가 채용을 하는 건 아니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사업주한테 주는 겁니다, 이거는.
○전인수 위원 사업주한테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소상공인한테.
○전인수 위원 그게 소상공인한테 지금 말씀을 왔다 갔다 하시는데 사업주한테 준다고 그랬다가 소상공인한테 준다고 했다가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소상공인이 사업주입니다.
○전인수 위원 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소상공인이 사업주입니다.
○전인수 위원 그럼 그 취업자한테 주는 게 아니고?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직원을 신규 채용했을 때, 네, 취업자한테 주는 게 아니고요. 직원을 신규 채용했을 때 소상공인이 사업주가 직원을 신규 채용을 했을 때 그 신규 채용한 인원의 3개월분을 지원해 주겠다는 겁니다. 50만원씩 150만원을.
○전인수 위원 아까는 직원한테 직접 준다고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았는데.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사업주한테 직접 줍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렇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럼 2명까지 가능하면 100개 업체도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3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150만원씩 2명이니까.
○전인수 위원 지금 이게 지원이 없어서 채용을 못 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없어서 채용을 못 해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취지가 이렇습니다. 지역경제과에서 간담회를 십여 차례 했는데요. 특히 아마 미용실 분야에서 이렇게 요구가 좀 많이 있었는데요. 혼자 하기가 좀 힘들다. 그런데 5인 이상에 대해서는 인턴십이라는 제도로 그 임금을 많이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5인 미만에 대해서는 지원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5인 미만에 대해서도 실질적으로 그 사업주 혼자 하기가 어려운 업종들에 대해서 직원을 신규 채용했을 때 지원을 해주면 좀 도움이 되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편성하게 된 계기입니다.
○전인수 위원 그럼 업종이 주로 미용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식당, 미용실 이렇습니다.
○전인수 위원 아니 식당은 사람이 없어서 못 구한다니까요, 사람을. 봉급이 적어서 그런 게 아니라 사람이 없어서 사람을 못 구해요, 미용실은 잘 모르겠는데.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아니요. 뭐
○전인수 위원 아니 현장 나가서 한번 파악해 보셨나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그러니까 지금 저희 보고 지원해 주면 저희들이 도움이 되겠다는 얘기입니다.
○전인수 위원 돈이 적어서 그런 게 아니라 사람이 없어서 못 한다니까, 못 구한다니까. 채용을 못 한다니까요?
지금 이 취업자들이 직원들이 사업자 위에 올라가 있어요, 지금. 모든 권한을 일하시는 분들이 갑이에요, 지금. 사업주는 을이고. 돈이 적어서 이분들이 없는 게 아니라 사람, 일할 사람이 없어요.
지금 이 취업자들이 직원들이 사업자 위에 올라가 있어요, 지금. 모든 권한을 일하시는 분들이 갑이에요, 지금. 사업주는 을이고. 돈이 적어서 이분들이 없는 게 아니라 사람, 일할 사람이 없어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그런 경우도 있고 제가 알기로는 이분들이 얘기를 하는 것은 당연히 사람 예를 들어 힘든 일을 안 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 주방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굉장히 사람 구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쉽게 얘기하면 구에서 50만원 정도를 지원해 주면 파트타임이라도 하나 더 쓸 수 있고 거기에 대해서 또 후생 복지라도 더 해 줄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좀 지원을 해달라는 취지로 제가 이해를 했거든요.
○전인수 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 들으니까 미용실 업계에서 이렇게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주로 미용실에서 많이 사람을 하나 더 보조를 두고 싶은데 왜 5인 이상만 저기를 하느냐. 5인 미만 소상공인한테도 지원을 해 달라 이런 요구였습니다.
○전인수 위원 3개월 이상 고용 유지하면 3개월까지만 지급하는 거죠?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우선은 그렇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게 큰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인턴십하고 마찬가지로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효과를 참 분석하기가 굉장히 어렵기는 한데요. 한번 나중에 한번 다 설문조사는 저희가 만족도라든지 한번 조사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어느 업종에 이렇게 편향적으로 지원하면 안 됩니다. 이거 소상공인은 강남구 소상공인 전체한테 이렇게 혜택을 줘야지 어느 업종한테 편파적으로 이렇게 지원하면 안 돼요, 이거는. 그러니까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알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지원을 하시려면 더 예산 편성해서 소상공인 전체에서 정말로 어려운 소상공인한테 지원을 해줘야지 일부 미용실 업종은 그런대로 조금 어려운 업종, 3D 업종은 아닌 것 같아요. 특히 식당 무거운 물건 들고 나르는 그런 서비스 하는 업종이 좀 힘든 건지 미용실은 큰 육체적인 힘은 안 드는 그런 업종 같은데 사람이 뭐 구하기 힘든 것은 지금 모든 업종이 마찬가지예요. 이런 걸 꼭 지원해야 되는지 심사숙고해서 한번 판단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네.
○김형대 위원 맞아요?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네, 사회적기업 육성하기 위해서 인건비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형대 위원 맨 처음에 사회적기업을 신청을 하고 그다음에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해서 또 예비 떨어지고 사회적기업 기한이 5년인가요? 3년인가요?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그 기한은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김형대 위원 과장님, 기한이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일자리정책과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비 사회적 기간 3년입니다.
예비 사회적 기간 3년입니다.
○김형대 위원 3년이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김형대 위원 국장님, 3년 정도는 알고 있으셔야 돼요.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네, 죄송합니다.
○김형대 위원 이게 인건비 지원을 맨 처음에 기업을 선정할 때 그 오너의 아이템이라든가 영업력이라든가 또 지원을 하지 않아도 그 기업이 얼마만큼 클 수 있는가를 잘 파악을 해야 되는데 어찌 보면 사회적기업 선정하는 과정에서 나는 문제가 있다 이렇게 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뭐 기획 정리 또 사회적기업에 대한 개요, 또 뭐 취약계층 이러한 부분에 살짝 건드려서 눈에 맞게끔 해서 선정을 받고 나고 또 서울시 인건비 지원이 끝나고 나면 그 사업들이 거의 다 망하더라고.
국장님 몇 %나 그 사회적기업 지원해서 그 기업이 살아있다고 생각을 하세요?
왜 그러냐 하면 뭐 기획 정리 또 사회적기업에 대한 개요, 또 뭐 취약계층 이러한 부분에 살짝 건드려서 눈에 맞게끔 해서 선정을 받고 나고 또 서울시 인건비 지원이 끝나고 나면 그 사업들이 거의 다 망하더라고.
국장님 몇 %나 그 사회적기업 지원해서 그 기업이 살아있다고 생각을 하세요?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죄송합니다. 제가 몇 %인지 제가 확인을 못해서.
○김형대 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신연희 청장 때부터 시작해서 박원순 시장 있을 때부터 시작해서 그 관계가 상당히 때로는 사회적기업 뭐 일자리 창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굴곡이 많았는데 강남구에 실질적으로 지금 생존해 있고 지원해 줬을 때 있는 그걸 한번 쭉 파악을 한번 해보세요.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네, 알겠습니다.
○김형대 위원 네?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네.
○김형대 위원 그 정도는 국장은 최소한 알아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네?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네.
○김형대 위원 그다음에 우리 서울 강남구에서 서울시의 인건비 지원을 해서 우리 과장님 서류 올라가죠?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2024년도까지 서류 올라갔는데 올해부터 폐지가 됐습니다.
○김형대 위원 폐지했어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렇습니다.
○김형대 위원 그러면 지원은 어떻게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지원은 지금 없습니다.
○김형대 위원 서울 지원 안 해줘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전혀 인건비 지원 없습니다.
○김형대 위원 인건비 지원 없어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저희가 구비가 5%였고 나머지 국시비였는데요. 지금은 전혀, 올해부터 폐지가 됐습니다.
○김형대 위원 올해부터?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김형대 위원 그러면 사회적기업을 누가 하려고 그러겠어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그래서 육성 차원에서 강남에서 제가 한번 또 선도적으로 하려고 하는 겁니다.
○김형대 위원 그러시구나. 나는 지금 현재 지원을 하고 있는 줄 알고 질의를 했어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지원을 하고 있으면 그 차원에서 저희가 하면 되는 상황이었고요. 작년까지만 하고 올해부터 하나도 없기 때문에
○김형대 위원 그러면 서울시의 인건비 지원하는 건 아무도 없습니까? 사회적기업 말고도 뭐 마을기업 기타 등등 여러 가지가 많은데.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현재 없습니다.
○김형대 위원 아무도 없어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김형대 위원 이재명 대통령이 들어오시면서 부활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하는데 나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그것까지는
○김형대 위원 저는 이상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수 김형대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무래도 우리 지역경제가 매우 중요하고 또 일자리도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관심과 질의가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 김진경위원님께서 아까 질의를 하겠다고 요청을 하셨는데 짧게 보충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래도 우리 지역경제가 매우 중요하고 또 일자리도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관심과 질의가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 김진경위원님께서 아까 질의를 하겠다고 요청을 하셨는데 짧게 보충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경 위원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전인수위원님께서 소상공인 고용장려금 지원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질의하셨는데요. 저는 지금 우리가 3개월 고용을 유지했을 때 이 3개월분에 대해서 지급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인건비 지원이 끊겼을 때 이 소상공인들이 이들을 계속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지 아닌지 그 후속 조치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뭐 관리라든지 그런 게 있는 거예요? 아니면 단지 3개월 지원만 하고 3개월 정도는 그냥 고용 창출이 됐겠구나 이렇게만 하고 끝나는 건가요?
일자리정책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전인수위원님께서 소상공인 고용장려금 지원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질의하셨는데요. 저는 지금 우리가 3개월 고용을 유지했을 때 이 3개월분에 대해서 지급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인건비 지원이 끊겼을 때 이 소상공인들이 이들을 계속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지 아닌지 그 후속 조치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뭐 관리라든지 그런 게 있는 거예요? 아니면 단지 3개월 지원만 하고 3개월 정도는 그냥 고용 창출이 됐겠구나 이렇게만 하고 끝나는 건가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그 부분이 가장 고민인데요. 이게 처음 하는 건 아니고 코로나 때 서울 시비로
저도 그 부분이 가장 고민인데요. 이게 처음 하는 건 아니고 코로나 때 서울 시비로
○김진경 위원 맞아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이렇게 지원한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에 어느 정도 이게 그 평가가 이루어졌는지는 물어보니까 그냥 그걸로 끝났다고 하더라고요.
○김진경 위원 평가가 그러면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유지가 계속되고 있는지
○김진경 위원 성과, 성과가 안 나온 거죠. 끝났다라고 하는 건.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그때는 6개월이었는데 그 유지가 계속되고 있는지 몇 명 정도가 이렇게 해고가 됐는지 그게 좀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 자료가 지금 없어서.
○김진경 위원 자료가 없는 게 아니고 성과가 없는 거예요, 저도 파악을 해봤는데.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하여튼
○김진경 위원 성과가 안 나오는 거고요. 혹시 이렇게 됐을 경우에 이게 아무래도 작은 가게에서 하는 거잖아요. 그렇다 보면 채용 기준이 아시는 사람이라든지 뭐 여러 가지 혹시 부정수급의 우려는 없나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것도 전혀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일단 가족은 저희가 가족관계등록부로 확인을 하니까 그러는데 실제로 뭐 아는 지인을 통해서 서류상 페이퍼로만 이렇게 고용을 하고 그렇게 할 수도 있다고 보이는데, 그래서 저희가 지원하는 금액이 지금 딱 50만원입니다. 50만원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 지급한 거하고 4대 보험료 계산을 해보면 이렇게 허위 고용까지는 가지는 않을 거라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거 다른 데서, 다른 지난번 지자체에서는 부정수급 사례가 발견이 된 것도 있죠? 그것도 아직 파악 못 하셨죠?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아니요. 몇 가지 이렇게 보완을 해서 그 뒤에 이렇게 지침이 내려온 거는 알고 있는데 크게 이렇게 문제된 거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게 기존에 있었던 사업들이 왜 계속적으로 실행이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과에서 깊이 한번 고민을 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그럴 때는 추경이 아니라 본예산 때 조금 그러니까 우리가 정책,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추경에 긴급하게 편성돼야 될 예산은 분명히 어긋나지 않는 거 맞긴 해요. 그런데 여태까지 해왔던 사업성에서 효과성이나 이런 부분들이 안 나타나고 이걸로 인해서 경제 정책 부응이 되지 않는다라는 내용들도 한번 참고해 주시고 그런 부분들을 좀 고민을 하셔서 추경에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편성하셨으면 좋았을 텐데 약간 아쉬움이 있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그 후속조치나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하실 건지까지도 고민을 하시면서 답변을 나중에 따로 한번 주세요.
아까 말씀드렸던 그 후속조치나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하실 건지까지도 고민을 하시면서 답변을 나중에 따로 한번 주세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일단 한시적인 사업이다 보니까 이게 계속 내년까지 한다는 게 아니라 일단은 추경에 3개월치 반영해서 한시적으로 한다, 그게 기본 전제고요. 더 하게 될 때는 이거 한 것까지 다 파악을 해서 성과가 어느 정도 나와야만이 이렇게 계속 유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상입니다.
○황영각 위원 황영각위원입니다.
지역경제과장님에게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전통시장 활성화 및 유통기업 상생 협력 추진사업에서 우리 전통시장하고 상점가가 우리 강남구에 몇 군데가 지금 대상이죠?
지역경제과장님에게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전통시장 활성화 및 유통기업 상생 협력 추진사업에서 우리 전통시장하고 상점가가 우리 강남구에 몇 군데가 지금 대상이죠?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황영각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장이 5개가 있고요, 현재. 그다음에 상점가가 5개가 있습니다.
시장이 5개가 있고요, 현재. 그다음에 상점가가 5개가 있습니다.
○황영각 위원 시장 중에는 우리 영동시장이 이번에 공모사업을 해가지고 상당히 참 서울에 4개소 되는데 강남에 우리 1개 된 거 아닙니까? 그런데 거기에 우리가 지금 콘텐츠 이렇게 주로 보면 결제시스템이라든가 이런 교육이라든가 이런 게 많은데 시설 개선 쪽에는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번에 첫걸음 시장 같은 경우가요 서울시 자체 내에서 시장을 분류할 때에 4개로 분류합니다. 일반시장, 첫걸음 조정시장, 그다음에 디지털시장, 문화관광시장 그렇게 나누는데요. 저희들이 그 첫걸음 시장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단계가 한 단계가 높아지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시설비 지원은 별도로 시설 현대화라는 게 서울시에서도 또 있습니다, 공모사업이. 그 사업을 통해서 하는 거고 이 사업은 시설이 아닌 정말로 어떻게 시장의 경영상 좋아질 수 있는 거에 대한
금번에 첫걸음 시장 같은 경우가요 서울시 자체 내에서 시장을 분류할 때에 4개로 분류합니다. 일반시장, 첫걸음 조정시장, 그다음에 디지털시장, 문화관광시장 그렇게 나누는데요. 저희들이 그 첫걸음 시장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단계가 한 단계가 높아지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시설비 지원은 별도로 시설 현대화라는 게 서울시에서도 또 있습니다, 공모사업이. 그 사업을 통해서 하는 거고 이 사업은 시설이 아닌 정말로 어떻게 시장의 경영상 좋아질 수 있는 거에 대한
○황영각 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우리 전통, 영동시장은 좀 오래 됐고 여러 가지 그런 상권은 많이 활성화 돼 있는데 첫걸음 사업으로서 신청됐다고 그러니까 또 좀 의아해서 한번 말씀을 드린 거고 우리가 지금 상점가 중에 우리가 삼익상가가 있습니다. 거기도 지금 시장 등록돼 있죠, 그렇죠? 그런데 거기가 이제 11월 되면 아파트가 입주를 합니다, 삼익아파트 재건축 했는데. 그쪽에 상권이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는 대형 슈퍼도 없고 지금 유일하게 삼익상가가 있는데 삼익상가에 대해서 굉장히 노후화되고 슬럼화 돼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구의 지역경제과에서는 어떤 보완 대책이 예산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본 적은 없습니까?
우리 전통, 영동시장은 좀 오래 됐고 여러 가지 그런 상권은 많이 활성화 돼 있는데 첫걸음 사업으로서 신청됐다고 그러니까 또 좀 의아해서 한번 말씀을 드린 거고 우리가 지금 상점가 중에 우리가 삼익상가가 있습니다. 거기도 지금 시장 등록돼 있죠, 그렇죠? 그런데 거기가 이제 11월 되면 아파트가 입주를 합니다, 삼익아파트 재건축 했는데. 그쪽에 상권이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는 대형 슈퍼도 없고 지금 유일하게 삼익상가가 있는데 삼익상가에 대해서 굉장히 노후화되고 슬럼화 돼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구의 지역경제과에서는 어떤 보완 대책이 예산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본 적은 없습니까?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상인회가 구성되어 있으면 상인회를 통해서 본인들이 지원을 하겠다, 아니 사업을 하겠다 이러면 저희들이 충분히 다 지원을 해 줍니다. 그런데 단지 지금 현재는 아시다시피 상인회가 지금 안 돼 있기 때문에, 구성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개개인한테 줄 수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게 경상보조라는 게. 그러다 보니까 상인회가 구성되어야지만 가능합니다.
저희들이 상인회가 구성되어 있으면 상인회를 통해서 본인들이 지원을 하겠다, 아니 사업을 하겠다 이러면 저희들이 충분히 다 지원을 해 줍니다. 그런데 단지 지금 현재는 아시다시피 상인회가 지금 안 돼 있기 때문에, 구성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개개인한테 줄 수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이게 경상보조라는 게. 그러다 보니까 상인회가 구성되어야지만 가능합니다.
○황영각 위원 그 부분에서 추가 좀 말씀을, 질의를 한번 드릴게요.
거기는 지금 재건축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돼 있습니다. 아마 삼익아파트는 재건축이 됐는데 상당히 재건축 상가가, 재건축 추진되기 상당히 굉장히 길어질 것 같아요. 그러면 그 기간 안에 상권이 점점 쇠퇴되고 상권이 지금 몰락해 가고 있는데 그러면 주변 인근에 우리가 아파트 주민들이 자이아파트라든가 삼익도 내년 11월에 입주를 하게 되면 그쪽에 상당히 지역주민들이 지역에 편의시설이 없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재건축 사업으로 추진위원회가 지금 결성된 데도 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거기는 지금 재건축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돼 있습니다. 아마 삼익아파트는 재건축이 됐는데 상당히 재건축 상가가, 재건축 추진되기 상당히 굉장히 길어질 것 같아요. 그러면 그 기간 안에 상권이 점점 쇠퇴되고 상권이 지금 몰락해 가고 있는데 그러면 주변 인근에 우리가 아파트 주민들이 자이아파트라든가 삼익도 내년 11월에 입주를 하게 되면 그쪽에 상당히 지역주민들이 지역에 편의시설이 없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재건축 사업으로 추진위원회가 지금 결성된 데도 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지금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법령상으로는 상인회만 돼 있고 저도 거기 계속 나가서 한번 얘기를 해 봤는데요. 내용은 아시죠? 그래서 조금 그게 좀 계속 저도 계속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은 드리겠습니다.
○황영각 위원 아, 그래요. 그리고 하나 모바일상품권에 대해서 지금 본예산에 지금 2회가 돼 있고 추경에 8개 잡았는데 3개소가 어디, 어디라고 혹시 좀 설명해 주실 수가 있나요? 그 3개소를 우리가 보통 보면 횟수 해 가지고 시장별 1,500만원 3개소 2회, 이렇게 산출근거가 있는데.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골목형 상점가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희들이 올 3월에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원래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그 상점가가 원래는 시장,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 세 가지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유일하게 골목형 상점가가 없습니다, 송파나 마포나 이런 데는 골목형 상점가가 있는데. 그래서 보다 보니까 조례에 조금 어려운 그러니까 조금 규제사항이 좀 있어서 올 3월에 저희들이 조례를 개정해서 좀 완화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 가로수길 압구정동 이런 쪽에서 골목형 상점가를 만들겠다고 지금 들어오고 있는 사항이거든요. 그러다 보면 저희들이 이번에 어저께 또 저희들이 골목형 상점가를 조직화할 수 있는 공모사업을 해가지고 계약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나가서 골목형 상점가를 조직화를 시켜 놓게 되면 이제 상점가가 하반기에 골목형 상점가가 들어오는데 저희들이 예산에 지원금이 아무것도 없거든요. 골목형 상점가가 된다면, 등록이 된다면 시장에 준하는 그런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온누리상품권을 거기서 쓸 수 있고요. 그다음에 시장에 준해서 무슨 행사나 이런 것들을 할 때에 저희들이 지원해 줄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걸 대비해서 한 세 군데 정도가 골목형 상점가가 나오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걸 대비해서 예비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 가로수길 압구정동 이런 쪽에서 골목형 상점가를 만들겠다고 지금 들어오고 있는 사항이거든요. 그러다 보면 저희들이 이번에 어저께 또 저희들이 골목형 상점가를 조직화할 수 있는 공모사업을 해가지고 계약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분들이 나가서 골목형 상점가를 조직화를 시켜 놓게 되면 이제 상점가가 하반기에 골목형 상점가가 들어오는데 저희들이 예산에 지원금이 아무것도 없거든요. 골목형 상점가가 된다면, 등록이 된다면 시장에 준하는 그런 지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온누리상품권을 거기서 쓸 수 있고요. 그다음에 시장에 준해서 무슨 행사나 이런 것들을 할 때에 저희들이 지원해 줄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걸 대비해서 한 세 군데 정도가 골목형 상점가가 나오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걸 대비해서 예비적으로
○황영각 위원 예상해서 예비적으로 세 군데를 추가로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세 군데에 2,000만원씩 잡은 예산입니다.
○황영각 위원 추경을 잡았다는 거 아닙니까?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김광심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일자리정책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소상공인 고용장려금 지원 관련 신규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앞서 우리 김진경위원님께서도 좋은 질의하셔서 제가 그 나머지 추가적인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강남 구비 100% 사업이고 3억을 200명에게 지급해야겠다는 사업인데 짧은 기간에 이게 실효 가능한지는 좀 궁금하고요. 먼저 이게 사회보장적 수혜 취약계층 지방재원으로 지급하는 내용이라서 보건복지부의 사전 협의가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고 하는데 사전 협의하셨습니까?
일자리정책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소상공인 고용장려금 지원 관련 신규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앞서 우리 김진경위원님께서도 좋은 질의하셔서 제가 그 나머지 추가적인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강남 구비 100% 사업이고 3억을 200명에게 지급해야겠다는 사업인데 짧은 기간에 이게 실효 가능한지는 좀 궁금하고요. 먼저 이게 사회보장적 수혜 취약계층 지방재원으로 지급하는 내용이라서 보건복지부의 사전 협의가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고 하는데 사전 협의하셨습니까?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거는 지금 한시적으로 일회성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한시적 일회성 사업은 협의 대상에서 제외를 하고 있습니다. 이걸 계속 하게 된다면 협의를 해야 될 사항이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거는 지금 한시적으로 일회성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한시적 일회성 사업은 협의 대상에서 제외를 하고 있습니다. 이걸 계속 하게 된다면 협의를 해야 될 사항이고요.
○김광심 위원 잠깐만요. 한시적 일회성이라는 게 돈이 3억인데 그 협의 대상에서 빠졌다고 해서 협의를 안 했습니까? 이게.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협의 제외 대상으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이걸 일회성으로 끝내고 향후는 할 계획이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하게 되면 그때는 협의를 해야 됩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니까 3억 이상이 넘을 때는 협의해야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아니 금액을 떠나서 같은 이런 사업을 본예산에 잡아도 2억을 잡더라도 그거는 그때는 해야 됩니다, 계속사업으로 하게 될 경우에는.
○김광심 위원 계속사업으로 할 때는 협의를 해야 되고 일회성으로 할 때는 하지 않는다 지금 이 말씀이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맞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이게 이중지급 아니면 부정수급 이런 경우일 때 확인하는 방법을 어떤 대안을 마련해 놓으셨나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이중지급이라 하면
○김광심 위원 이중지급이면 고용노동부에서도 자기가 실직하고 또 가서 실업수당도 받는 경우가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금은 고용노동부에서 돈을 받는 경우가 있어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거는 시스템상으로도 확인을 하게 되고요. 또 저희가 시군구에 조회 공문도 보내고 그렇게 합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여기 우리가 4대 보험도 지급해 주나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그렇습니다. 아니 4대 보험은 그 사업주가 드는 거고요. 저희는 장려금으로 50만원을 주는 겁니다. 나중에 확인을 할 때 4대 보험을 확인을 해서 고용을 했는지 안 했는지를 확인한다는 얘기입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4대 보험료를 기업, 고용주가 하게 되는데 그 확인하는 방법을 우리는 어떤 시스템으로 할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보험공단에 의뢰를 하는 겁니다.
○김광심 위원 보험공단에. 그러면 그분이 근무하는지 안 하는지는 확인할 방법은 없네요? 3시간, 4시간 하는 거라면서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아니요. 이거는 좀 헷갈려 하시는 것 같은데 아까 그거하고는 다르고요.
○김광심 위원 이 분들은 그러면 근무시간이 어떻게 돼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이거는 직원을 채용을 했을 때 저희가 직원을 채용을 했으니까 50만원을 드리는 사항입니다, 장려금으로.
○김광심 위원 그러면 직원을 채용했는데 기존에 있는 직원이 몇 명인지 우리 모르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그거는 관계가 없죠. 어차피 5인 미만 대상이니까
○김광심 위원 5인 미만인데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사업자가 혼자일 수도 있고요. 직원이 한 명일 수도 있고 2명일 수도 있고 3명일 수도 있고 4명까지는 가능합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니까 고용인이 지금 현재 3명이 근무를 했는데 1명이 우리가 그 수혜 대상이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기존에 사업장에서 3명 데리고 근무했는지, 4명을 데리고 근무했는지 우리가 확인할 길이 없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보험으로 다 자격 취득일이 있지 않습니까? 언제 보험을 들었는지, 고용보험을 언제 들었는지?
○김광심 위원 아니 고용보험 말고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고용보험은 의무적으로 다 들게 돼 있는데
○김광심 위원 사업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 수, 그러니까 고용보험 들지 않고 자기가 거기서 4명이 근무할 수도 있어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그런 불법적인 사항까지는 저희가
○김광심 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그런 부정수급 대상을 추려낼 수 있는 어떤 방안이 미리 있어야 되는데 너무 이게 좀 느슨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부정수급이라 하면 딱 한 가지 경우밖에 없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저희가 생각 못하는, 일종의 가까운 사람들 취직시켜 놓고 3개월만 시키고 3개월 지나서 해고하는 방안 요건데 이거는 어떻게 부정수급이라고 보기보다는 그렇게 좀 애초에 당초 취지하고 좀 어긋난 면이 있는데 부정수급이라면
○김광심 위원 쉽게 말하면 5인 이하인데 7인, 6인을 고용한 사람인데 이거를 타기 위해서 1명 정도가 고용보험에 안 들었어요, 4대 보험에. 그러면 그 사람은 실질적인 일은 6명이 하고 있는데 이걸 타기 위해서 하나의 서류를 부정수급에 하나의 그런 나쁜 방법을 활용하는 것도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게 굉장히 난해하고 그걸 추려내기가 힘든데 200명이라는 사람을 우리 지금 일자리정책과 우리가 인력을 더 증원해 주지도 않을 텐데 이게 확실하게 체크할 수 있을지 저는 약간의 염려가 됩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글쎄요. 어떻게 고용보험을 안 들고, 안 들었는데 그 일하는 사람이 과연 그걸 수용을 할까요? 어떤 사람이 자기 고용보험도 안 들고 이렇게 일을 할까요?
○김광심 위원 그런 거 많습니다. 고용보험을 들었을 때 이게 지금 통장으로 돈이 안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 경우가 허다해요. 고용보험을 다른 곳에서 자기가 그냥 자격증만 주고 월급을 받는 사람도 있어요. 거기 와서 또 일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그런 거는 예외적인 일이지만 너무 많더라고요, 그런 게. 그래서 고용보험이 필요 없는데 고용보험을 해줘서 이중으로 자기는 고용보험 혜택을 받으려니 하나를 포기해야 돼요. 포기하지 않으면 취업을 하나를 못 하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자기 나머지 있는 시간에 한두 시간짜리 일을 하고 싶은데. 그런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는 얘기를 제가 전해 들었어요.
그래서 여기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그런 좀 뭐랄까 부정수급이라든가 그다음에 환수조치 방법이라든가 그런 게 없는 게 가장 좋은데
그래서 여기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그런 좀 뭐랄까 부정수급이라든가 그다음에 환수조치 방법이라든가 그런 게 없는 게 가장 좋은데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환수조치는 다 부정수급을 했을 때는 환수조치는 가능한데 과연 어떻게 발견을 하느냐 그게
○김광심 위원 그렇죠. 그런 방법이 좀 난해한데 이게 3개월 단기간에 사업을 3억이라는 거액을 가지고 시작하는데 심사도 필요 없다 하니 더더군다나 우리 집행부에서 이 부분은 좀 뭐랄까, 단단하게 준비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는 말씀이에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한번 해본 경험이 있으니까요. 한번 더 꼼꼼히 챙겨서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하여튼 부정수급이 되지 않게끔 좀 원활한 집행이 되기를 저는 희망하면서 좀 염려가 돼서 질의드렸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알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윤수 김광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염려와 또 예산을 만약에 통과가 되면 이러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당부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 해당 과에서는 잘 새겨들어서 사업 잘 추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경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염려와 또 예산을 만약에 통과가 되면 이러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당부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 해당 과에서는 잘 새겨들어서 사업 잘 추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경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회의중지)
(12시11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윤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안전교통국장 나오셔서 소관 국 예산사업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안전교통국장 나오셔서 소관 국 예산사업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교통국장 최진우 안녕하십니까? 안전교통국장 최진우입니다.
구정발전과 구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한윤수 위원장님, 김형곤 부위원장님 그리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전교통국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안전교통국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출 추가경정예산으로 금년도 기정예산액 1,296억1,182만원 대비 19.5%인 252억8,416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추경 요구액 중 0.2%인 4,032만원은 과년도 사업의 보조금 반환을 위해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출 추가경정예산으로 금년도 기정예산액 859억2,805만원 대비 24.5%인 210억5,913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주요 세출예산 편성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교통행정과 소관 사항입니다.
금년도 기정예산액 99억4,224만원 대비 48.9%인 48억6,521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어르신 등 교통비 지원사업에 대한 초과 수요가 발생하여 45억8,912만원을 편성하였고, 관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횡단보도 개선 용역 추진에 7,0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상반기 교통약자 보호구역 점검에 따른 적출사항 정비를 위해 2억5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도로관리과 소관 사항입니다.
금년도 기정예산액 298억8,771만원 대비 23.1%인 69억1,364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노후 및 파손 등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도로 및 도로시설물 유지관리 사업에 32억3,033만원, 겨울철 신속한 제설 대응을 위한 제설제 구매 및 제설 용역비 등 제설대책 사업에 14억6,802만원을 편성하였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언주로,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에서 도산공원 교차로 주변 보도정비 공사에 8억1,686만원, 도로상태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도로상태가 불량한 선릉로108길 주변 외 2개소 도로정비 공사에 10억9,389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치수과 소관 사항입니다.
금년도 기정예산액 281억2,837만원 대비 33%인 92억8,928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집중호우를 대비한 하수시설물 보수, 하수도 및 빗물받이 준설 등 침수예방 사업과 재해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비 57억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노후파손 하수관로 배수 불량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도산대로66길 39의 주변 외 4개소 하수관로 개량 사업 외 1개 사업에 20억2,134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양재천 수변문화쉼터의 운영과 문화공연 개최 및 밀미리다리 미디어파사드 콘텐츠 개선 등을 위해 8억2,083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양재천을 구민들의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자 도심 속 활력을 더하는 친수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출 추가경정예산입니다.
금년도 기정예산액 436억8,377만원 대비 9.7%인 42억2,503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세출예산 편성내역을 설명드리면 교통행정과에서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271억2,331만원 대비 15.6%인 42억2,503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치매안심센터 공영주차장 보수·보강비와 공영주차장 소송비용 등으로 공영 노상, 노외 주차장 관리운영 사업에 1억6,931만원을, 건축물 부설주차장 개방에 따른 시설개선비 지급을 위해 5,000만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결산상 순세계잉여금의 일부인 50억6,321만원을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탁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금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구민의 안전 및 침수피해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입니다.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안전교통국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정발전과 구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한윤수 위원장님, 김형곤 부위원장님 그리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전교통국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안전교통국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출 추가경정예산으로 금년도 기정예산액 1,296억1,182만원 대비 19.5%인 252억8,416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추경 요구액 중 0.2%인 4,032만원은 과년도 사업의 보조금 반환을 위해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출 추가경정예산으로 금년도 기정예산액 859억2,805만원 대비 24.5%인 210억5,913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주요 세출예산 편성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교통행정과 소관 사항입니다.
금년도 기정예산액 99억4,224만원 대비 48.9%인 48억6,521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어르신 등 교통비 지원사업에 대한 초과 수요가 발생하여 45억8,912만원을 편성하였고, 관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횡단보도 개선 용역 추진에 7,0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상반기 교통약자 보호구역 점검에 따른 적출사항 정비를 위해 2억5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도로관리과 소관 사항입니다.
금년도 기정예산액 298억8,771만원 대비 23.1%인 69억1,364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노후 및 파손 등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도로 및 도로시설물 유지관리 사업에 32억3,033만원, 겨울철 신속한 제설 대응을 위한 제설제 구매 및 제설 용역비 등 제설대책 사업에 14억6,802만원을 편성하였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언주로,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에서 도산공원 교차로 주변 보도정비 공사에 8억1,686만원, 도로상태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도로상태가 불량한 선릉로108길 주변 외 2개소 도로정비 공사에 10억9,389만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치수과 소관 사항입니다.
금년도 기정예산액 281억2,837만원 대비 33%인 92억8,928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집중호우를 대비한 하수시설물 보수, 하수도 및 빗물받이 준설 등 침수예방 사업과 재해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비 57억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노후파손 하수관로 배수 불량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도산대로66길 39의 주변 외 4개소 하수관로 개량 사업 외 1개 사업에 20억2,134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양재천 수변문화쉼터의 운영과 문화공연 개최 및 밀미리다리 미디어파사드 콘텐츠 개선 등을 위해 8억2,083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양재천을 구민들의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자 도심 속 활력을 더하는 친수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출 추가경정예산입니다.
금년도 기정예산액 436억8,377만원 대비 9.7%인 42억2,503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세출예산 편성내역을 설명드리면 교통행정과에서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271억2,331만원 대비 15.6%인 42억2,503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치매안심센터 공영주차장 보수·보강비와 공영주차장 소송비용 등으로 공영 노상, 노외 주차장 관리운영 사업에 1억6,931만원을, 건축물 부설주차장 개방에 따른 시설개선비 지급을 위해 5,000만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결산상 순세계잉여금의 일부인 50억6,321만원을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탁금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금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구민의 안전 및 침수피해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입니다.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안전교통국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윤수 안전교통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경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경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경 위원 김진경입니다.
안전교통국장님께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저희 지난번 상임위 때 대체로 제가 도로관리과하고 치수과 사업들을 봤어요. 이게 물론 치수과랑 도로관리과 과장님하고 다 확인한 사항이고요. 그리고 기획예산과하고도 확인한 사항이어서, 결정된 사항이어서 안전교통국장님 의견도 한 번 더 여쭙습니다.
지금 우리가 예산을 보통 편성할 때 예산규모가 50억, 한 부서에서 50억이 넘어가는 내용들의 사업들에 대해서는 좀 분산해서 본예산과 추경에 분산해서 이렇게 관례적으로 편성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도 보면 도로과나 치수과에서 우리가 계속비 사업으로 계속 되고 있는 사업들도 그러한 관행, 관례 때문에 7대3으로 지금 이렇게 추경에 매번 올라오더라고요. 제가 거기에서 굉장히 이상했어요. 왜 매번 이렇게 이 사업은 이루어져야 되는 사업인데 추경에 이렇게 올라올까라고 생각해서 혹시라도 집행잔액이 문제가 될까 싶어서 제가 바쁜데도 과장님들이 다 또 협조해 주셔서 이 사업들에 대해서 집행률까지 다 확인을 해봤더니 지금 집행도 지금 대체적으로 한 80% 정도 집행해야 될 금액까지 다 편성이 되어 있는 부분도 확인을 해서 문제가 없는 사업은 분명히 맞아요, 제대로 하고 있어서.
지금 제안을 드리는 건 기획예산과에도 반영을 한다고 했으니 2026년도 우리 예산편성에서는 이렇게 추경에 매번 전례답습 식으로 올라오는 이런 예산은 이제는 본예산에 아예 그 금액과 상관없이 제대로 계속사업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비를 편성해 주실 것을 제가 요청드리는 겁니다.
안전교통국장님께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저희 지난번 상임위 때 대체로 제가 도로관리과하고 치수과 사업들을 봤어요. 이게 물론 치수과랑 도로관리과 과장님하고 다 확인한 사항이고요. 그리고 기획예산과하고도 확인한 사항이어서, 결정된 사항이어서 안전교통국장님 의견도 한 번 더 여쭙습니다.
지금 우리가 예산을 보통 편성할 때 예산규모가 50억, 한 부서에서 50억이 넘어가는 내용들의 사업들에 대해서는 좀 분산해서 본예산과 추경에 분산해서 이렇게 관례적으로 편성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도 보면 도로과나 치수과에서 우리가 계속비 사업으로 계속 되고 있는 사업들도 그러한 관행, 관례 때문에 7대3으로 지금 이렇게 추경에 매번 올라오더라고요. 제가 거기에서 굉장히 이상했어요. 왜 매번 이렇게 이 사업은 이루어져야 되는 사업인데 추경에 이렇게 올라올까라고 생각해서 혹시라도 집행잔액이 문제가 될까 싶어서 제가 바쁜데도 과장님들이 다 또 협조해 주셔서 이 사업들에 대해서 집행률까지 다 확인을 해봤더니 지금 집행도 지금 대체적으로 한 80% 정도 집행해야 될 금액까지 다 편성이 되어 있는 부분도 확인을 해서 문제가 없는 사업은 분명히 맞아요, 제대로 하고 있어서.
지금 제안을 드리는 건 기획예산과에도 반영을 한다고 했으니 2026년도 우리 예산편성에서는 이렇게 추경에 매번 전례답습 식으로 올라오는 이런 예산은 이제는 본예산에 아예 그 금액과 상관없이 제대로 계속사업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비를 편성해 주실 것을 제가 요청드리는 겁니다.
○안전교통국장 최진우 김진경위원의 질의에 안전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매년 본예산 70%, 추경 30% 이런 식으로 관례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는데 위원님 질의에 공감을 하고요. 내년부터는 본예산에 100%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이렇게 다시 한번 26년부터는 그런 식으로 다시 추진을 하겠습니다.
매년 본예산 70%, 추경 30% 이런 식으로 관례적으로 예산을 편성했는데 위원님 질의에 공감을 하고요. 내년부터는 본예산에 100%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이렇게 다시 한번 26년부터는 그런 식으로 다시 추진을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렇게 해야 저희도 추경 때 이 예산이 올라왔을 때는 아, 이런 부분은 정말로 뭔가 좀 문제가 있었구나, 긴급하게 저희가 예산을 편성해야 되겠구나라는 기준을 가지는 거지 계속적인 이 계속사업들이 올라오면 정말로 이게 시급한 사업인지, 그런 구분이 안 되니까 약속하셨으니까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교통국장 최진우 네, 알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리고 치수과 과장님께 하나만 더 확인하겠습니다.
이게 지난번 저랑 얘기하시면서 81쪽 세곡천 지류 소하천 정비 설계용역 이거 우리 그 제명 때문에 서로 얘기가 좀 안 맞았는데요.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게 세곡천 지류 실시설계 용역이 아니고 정비종합계획 변경 수립인 것 같습니다. 이게 2개 중에 하나가 뭘 맞아야 되지 않을까요? 내용하고 제명하고 지금 맞지 않거든요. 제목하고 맞지 않아요?
이게 지난번 저랑 얘기하시면서 81쪽 세곡천 지류 소하천 정비 설계용역 이거 우리 그 제명 때문에 서로 얘기가 좀 안 맞았는데요.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게 세곡천 지류 실시설계 용역이 아니고 정비종합계획 변경 수립인 것 같습니다. 이게 2개 중에 하나가 뭘 맞아야 되지 않을까요? 내용하고 제명하고 지금 맞지 않거든요. 제목하고 맞지 않아요?
○치수과장 김학지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때 상임위 때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 부분도 맞고요. 제가 얘기했던 부분들은 그 기본계획이 좀 변경이 되면서 실시설계 용역비도 일부 조금 증액되는 부분이 돼서 그렇게 말씀드린 건데 저번에 말씀드린 대로 3월에 저희가 주민설명회를 하면서 주민들 의견을 반영을 하다 보니 기본계획이 조금 변경이 될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설계용역에 또 반영이 될 부분도 있어서 저희가 이렇게 포함해서 한 거고요. 위원님 지적하신 그 질의에는 솔직히 그거는 맞는 얘기가 맞습니다.
그때 상임위 때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 부분도 맞고요. 제가 얘기했던 부분들은 그 기본계획이 좀 변경이 되면서 실시설계 용역비도 일부 조금 증액되는 부분이 돼서 그렇게 말씀드린 건데 저번에 말씀드린 대로 3월에 저희가 주민설명회를 하면서 주민들 의견을 반영을 하다 보니 기본계획이 조금 변경이 될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설계용역에 또 반영이 될 부분도 있어서 저희가 이렇게 포함해서 한 거고요. 위원님 지적하신 그 질의에는 솔직히 그거는 맞는 얘기가 맞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사업설명서에도 좀 꼼꼼하게 올라올 수 있도록 맞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보면 종합계획이 변경이 된 것처럼 보이는데 설계용역으로 내용이 올라와서 그런 부분에 혼선이 일부 있어서 제가 한 번 더 확인하고자 예결위에 위임했던 사항임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치수과장 김학지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치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나중에 설명서 작성을 할 때는 더 심도 있게 자세하게 작성해서 보실 때 오해 없도록 저희가 그렇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설명서 작성을 할 때는 더 심도 있게 자세하게 작성해서 보실 때 오해 없도록 저희가 그렇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상입니다.
○손민기 위원 손민기위원입니다.
먼저 안전교통국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도 본예산 예결위 때 본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앞서 김진경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부분이요. 계속사업비에 관련해서 본예산과 추경예산의 비중이 너무 크기 때문에 본예산에 되도록 편성해 달라고 당부를 드렸고 그 당시 옆에 계셨던 황영각위원님께서도 그 의견에 힘을 보태주셨고 그 당시 예결위원장이었던 안지연위원님께서도 그 부분을 집행부에서 적극 반영해 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2025년도 본예산 예결위원회 회의록을 확인하시면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안전교통국장님 그때도 똑같은 대답을 하셨습니다. 기억하십니까?
먼저 안전교통국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도 본예산 예결위 때 본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앞서 김진경위원님께서 지적하셨던 부분이요. 계속사업비에 관련해서 본예산과 추경예산의 비중이 너무 크기 때문에 본예산에 되도록 편성해 달라고 당부를 드렸고 그 당시 옆에 계셨던 황영각위원님께서도 그 의견에 힘을 보태주셨고 그 당시 예결위원장이었던 안지연위원님께서도 그 부분을 집행부에서 적극 반영해 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2025년도 본예산 예결위원회 회의록을 확인하시면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안전교통국장님 그때도 똑같은 대답을 하셨습니다. 기억하십니까?
○안전교통국장 최진우 손민기위원 질의에 안전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때 그렇게 답변한 것 같고요. 하여튼간 사정이 여의치 않아가지고 관례적으로 이렇게 계속 했는데 다음부터는 본예산에 편성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때 그렇게 답변한 것 같고요. 하여튼간 사정이 여의치 않아가지고 관례적으로 이렇게 계속 했는데 다음부터는 본예산에 편성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반복적으로 사정이 여의치 않았던 것을, 관례적으로 했던 것을 내년도 본예산에서는 어떻게 해결을 하실 건가요? 그때 대답을 어떻게 주셨냐면요 본예산에서 편성할 수 있는 예산액이 한정이 제한적으로 되어 있고 각 부서마다 반드시 계속되는 계속사업비가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안전교통국에서는 계속사업비를 본예산과 추경으로 나누어서 편성할 수밖에 없다라고 답변을 주셨어요. 그게 정말 정답이면 이번에도 이런 의견이 나왔을 때 같은 의견을 주셔야지 그때는 그런 의견을 주시고 이번에는 가능하다라고 말씀을 하시면 이게 정말 가능한 겁니까?
2026년도 본예산에는 지금 위원들이 이야기한 의견이 반영이 돼서 계속사업비를 본예산에 다 반영하고 추경에는 긴급사항의 사업만 편성을 하실 건가요?
2026년도 본예산에는 지금 위원들이 이야기한 의견이 반영이 돼서 계속사업비를 본예산에 다 반영하고 추경에는 긴급사항의 사업만 편성을 하실 건가요?
○안전교통국장 최진우 계속 질의에 답변하겠습니다.
26년 본예산에는 연간단가 이런 사업은 보통 한 50억씩 필요한데 실질적으로는 한 35억 정도 삭감이 되고 그런 식으로 돼 있는데 26년에는 어쨌든 100% 본예산으로 요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26년 본예산에는 연간단가 이런 사업은 보통 한 50억씩 필요한데 실질적으로는 한 35억 정도 삭감이 되고 그런 식으로 돼 있는데 26년에는 어쨌든 100% 본예산으로 요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그런데 요청을 하셔도 타 부서에서 계속사업비가 있고 본예산 예산은 이미 한정이 되어 있는데 그 의견이 받아들여질까요? 기획예산과에서.
○안전교통국장 최진우 그거는 기획예산과하고 다시 한번 협의를 해가지고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이렇게 위원님들이 의견을 주셨을 때 임기응변으로 늘 대답만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하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는 부분은 가능하다 아니면 계속사업비는 한정된 예산 안에서 여러 부서와 함께 진행이 되기 때문에 어렵다라고 정확하게 답을 주셔야 됩니다. 매번 예결위 때마다 답은 똑같이 하시는데 예산편성은 늘 똑같이 하세요.
○안전교통국장 최진우 죄송합니다.
○손민기 위원 그러니까 거짓말하지 마시고 그냥 가능한 건 가능하다, 어려운 건 어렵다라고 답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전교통국장 최진우 26년도에는 예산안 산정할 때는 저희가 최대한 기획예산과와 협의를 해서 추경에 안 잡는 방향으로 그렇게 예산을 확정해서, 산출해서 예산안을 제출하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타 부서에서도 계속사업이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조율에 어려움이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한번 2026년도에 예산안에 대해서 검토를 또 한 번 그때 가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위원들이 의견을 줄 때 무조건 그렇게 하겠습니다라는 무책임한 답변은 앞으로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예결위 때마다 답변을 그렇게 하셨는데 개선사항이 전혀 없으면 예결위 때 위원들의 의견이 이렇게 말하는 게 의미가 없거든요.
집행부에서 충분히 실현가능이 있는 답변을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위원들이 의견을 줄 때 무조건 그렇게 하겠습니다라는 무책임한 답변은 앞으로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예결위 때마다 답변을 그렇게 하셨는데 개선사항이 전혀 없으면 예결위 때 위원들의 의견이 이렇게 말하는 게 의미가 없거든요.
집행부에서 충분히 실현가능이 있는 답변을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교통국장 최진우 네, 알겠습니다.
○치수과장 김학지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네, 맞습니다.
○손민기 위원 이미 상임위에서도 충분히 논의가 됐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양재천 수변 활력거점조성 사업이 효과적 운영을 위해서 이걸 제작한다고 하셨는데 어떤 영상을 지금 계획하고 계신 건가요?
○치수과장 김학지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 수변문화쉼터 주변에 보면 밀미리다리라고 있거든요. 그 혈액원 앞에 밀미리다리 난간에 제가 2019년부터 2020년도까지 제작한 영상이 있는데요. 그게 오래돼가지고 현실에 안 맞게 표출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거를 신규 제작을 하거나 개선해서 잘 주민들이 그쪽에 왔을 때 잘 볼 수 있도록 저희가 개선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그 수변문화쉼터 주변에 보면 밀미리다리라고 있거든요. 그 혈액원 앞에 밀미리다리 난간에 제가 2019년부터 2020년도까지 제작한 영상이 있는데요. 그게 오래돼가지고 현실에 안 맞게 표출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거를 신규 제작을 하거나 개선해서 잘 주민들이 그쪽에 왔을 때 잘 볼 수 있도록 저희가 개선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미디어파사드는 어떤 영상 콘텐츠를 송출하는데 목적이 있어야 되고 구체적으로 어떤 영상을 계획하고 있는지를 말씀을 해주셔야 됩니다. 그냥 기존에 있는 게 오래됐으니까 다시 만들든지 새롭게 만들든지 이렇게 말씀하지 마시고요, 구체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
○치수과장 김학지 그리고 현재 저희가 2D로 영상을 표출하고 있는데요. 지금 저희가 3D로 해가지고 좀 더 영상을 현실감 있게 표현을 좀 해주는 부분도 있고 저희가 총 16편을 제작해가지고 사용을 하고 있는데 계절별로 한 8편 정도를 하고요. 그 일반적인 뭐 꽃이라든가 폭포라든가 하천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표출을 해가지고 그 주변하고 잘 어울릴 수 있는 영상을 좀 제작하려고 그러고 있거든요.
지금은 뭐 꽃이라든가 일반 단순한 그런 거만 표출이 돼 있어서 지금 현실에 좀 맞지 않고 있어가지고 그런 부분들 개선해가지고 저희가 표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뭐 꽃이라든가 일반 단순한 그런 거만 표출이 돼 있어서 지금 현실에 좀 맞지 않고 있어가지고 그런 부분들 개선해가지고 저희가 표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손민기 위원 네, 그럼 아직 영상 콘텐츠에 대한 주제는 잡지 않으신 거네요?
○치수과장 김학지 네, 그거는 전문가 자문도 받고 어떤 걸로 할지에 대한 사항들은 저희가 자문받아서 저희가 잘 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 지금 수변문화쉼터 운영을 강남문화재단에다가 위탁할 계획으로 알고 있는데 25년 하반기 6개월간 위탁운영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치수과장 김학지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저희가 이번 상임위 때 민간, 민간이 아니고 위탁동의안이 통과가 돼서 재단에 넘겨서 협약을 맺을 거고요. 저희가 6개월 동안 운영하는 걸로 해서 추경에 편성을 했습니다.
네, 저희가 이번 상임위 때 민간, 민간이 아니고 위탁동의안이 통과가 돼서 재단에 넘겨서 협약을 맺을 거고요. 저희가 6개월 동안 운영하는 걸로 해서 추경에 편성을 했습니다.
○손민기 위원 네, 그럼 위탁종료 이후의 운영계획은 가지고 계신가요?
○치수과장 김학지 저희가 그 재단에서 아직 구두로만 협의를 하고 거기도 이사회 통과를 해서 계획서를 저희가 받아야 되는데 우선적으로는 제가 초안을 받아가지고 저희가 추경편성을 한 건데 약간 좀 일부 변경사항이 좀 발생되는 부분들도 있어서 저희가 우선 추경이 통과가 되면 제가 얘기했던 대로 관리는 문화도시과에서 하고 위탁은 재단에서 해가지고 통과는 저희 치수과에서 통과를 시켜주지만 통과가 되면 저희가 문화도시과나 재단에다가 이관을 해서 그쪽에서 운영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손민기 위원 그리고 지금 그 예산을 보니 공간 규모에 맞는 적절한 인력배치인지 좀 의문이 듭니다. 그게 지금 2명의 인건비가 편성이 되어 있는데 이게 2명의 인원으로 충분히 이 공간을 운영할 수 있나요?
○치수과장 김학지 그 부분도 저희가 이제 재단에서 처음에 2명하고 저희가 또 용역으로 4명 해서 이제 6명으로 최초에 운영을 하려다가 지금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이사회 의견이 인력으로 운영했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있어서 제가 인원을 좀 더 보강해야 되는 부분들이 좀 있거든요.
○손민기 위원 그럼 그 인건비는 어떡하실 거예요? 인원 보강해야 되면.
○치수과장 김학지 그 부분은 그래서 저희가 복지문화위원회에서 그때 저희가 의회 처음 시작할 때 현장방문을 하셔가지고 얘기드렸던 부분들이 위원님들이 이제 저희가 편성한 예산이 부족할 수 있으니 그거는 이제 의원발의 사업으로 본인들이 위원님들이 좀 더 추가적으로 편성을 해주겠다 하는 말씀이 좀 계셨었습니다.
○손민기 위원 이번 추경 때 복지문화위원님들이 의원발의 사업으로 이거를 인건비를 내겠다고 말씀하셨다고요?
○치수과장 김학지 네.
○손민기 위원 그러면 처음부터 당초 예산이 잘못 배정이 된 거네요. 이거를 인건비를 의원발의 사업으로 배정하는 거는 아주 부적절한 예산편성입니다.
○치수과장 김학지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치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제 저희가 이 수변문화쉼터를 처음에 계획하고 저희가 공사를 하면서 최초 운영부서를 저희가 지정을 못하고 저희가 계속적으로 관리를 했었는데 행안위 상임위에서 치수과는 이제 수방하고 공사를 담당하는 업무지 이 쉼터, 문화쉼터를 관리하고 운영하고 하는 부서는 아니기 때문에 시책회의에서 그 관리하는 부서를 재지정 했으면 좋겠다고 해가지고요. 저희가 시책회의 해가지고 문화도시과로 관리를 이전하는 걸로 결정이 되는 과정에 그 기간이 좀 짧았습니다. 그래서 그 기간이 짧은 상태에서 예산도 편성하고 동의안도 통과를 시키다 보니 예산 편성할 때 조금 좀 오류가 나는 부분들이 좀 있어서 그 부분은 위원님이 양해를 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저희가 이 수변문화쉼터를 처음에 계획하고 저희가 공사를 하면서 최초 운영부서를 저희가 지정을 못하고 저희가 계속적으로 관리를 했었는데 행안위 상임위에서 치수과는 이제 수방하고 공사를 담당하는 업무지 이 쉼터, 문화쉼터를 관리하고 운영하고 하는 부서는 아니기 때문에 시책회의에서 그 관리하는 부서를 재지정 했으면 좋겠다고 해가지고요. 저희가 시책회의 해가지고 문화도시과로 관리를 이전하는 걸로 결정이 되는 과정에 그 기간이 좀 짧았습니다. 그래서 그 기간이 짧은 상태에서 예산도 편성하고 동의안도 통과를 시키다 보니 예산 편성할 때 조금 좀 오류가 나는 부분들이 좀 있어서 그 부분은 위원님이 양해를 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제가 개인적으로 양해를 하는 게 아니라 예결위원님들이 양해가 필요한지는 한번 토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여기 예산안 보니까 로봇 바리스타 임차 운영한다고 되어 있는데 로봇 바리스타하면 보통 계약을 그 기기 계약을 몇 년을 하고 금액이 어느 정도 드는지 알고 계시나요?
그리고 또 여기 예산안 보니까 로봇 바리스타 임차 운영한다고 되어 있는데 로봇 바리스타하면 보통 계약을 그 기기 계약을 몇 년을 하고 금액이 어느 정도 드는지 알고 계시나요?
○치수과장 김학지 그 로봇 바리스타 계약은 저희가 5년으로 알고 있고요. 임차하는 데는 한 달에 한 400 정도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민기 위원 지금 강남 구비가 새고 있는 아주 나쁜 예가 강남구 메디컬투어센터 1층에 똑같은 로봇 바리스타 임차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똑같이 계약서가 5년이고 한 달에 임차료를 비슷한 금액으로 내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한 달에 그 로봇 바리스타로 커피를 이용하는 이용고객이 몇 명이고 한 달에 커피가 몇 잔 나가냐를 생각하면 한 달에 임차료 400만원을 나간 만큼의 커피가 나가지 않는다는 게 그쪽 의견이었습니다. 그래서 본예산 심의 때 지적을 많이 받았던 사항입니다.
지금 과장님께서는 이거 로봇 바리스타 임차 운영하면 한 달에 400만원 임차금액만큼 커피가 나간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루에 몇 잔 나가야지, 이거 한 달에 몇 잔 나가야지 임차료 400만원하고 동등한 뭐 최소한의 뭐 저희가 수입까지는 바라지 않더라도 그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한 달에 몇 잔의 커피가 나가야 됩니까?
지금 과장님께서는 이거 로봇 바리스타 임차 운영하면 한 달에 400만원 임차금액만큼 커피가 나간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루에 몇 잔 나가야지, 이거 한 달에 몇 잔 나가야지 임차료 400만원하고 동등한 뭐 최소한의 뭐 저희가 수입까지는 바라지 않더라도 그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한 달에 몇 잔의 커피가 나가야 됩니까?
○치수과장 김학지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계속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 주변에 도곡동이나 이쪽 개포동 쪽의 커피 가격을 조사해서 거기 상권에 위해가 안 되는 가격선을 맞춰봤더니 아메리카노가 한 5,000원 정도 되는데요. 그 5,000원에 이제 좀 전에 얘기했던 임차비까지 포함하면 꽤 많이 판매를 해야 되는 양이 좀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 주변에 도곡동이나 이쪽 개포동 쪽의 커피 가격을 조사해서 거기 상권에 위해가 안 되는 가격선을 맞춰봤더니 아메리카노가 한 5,000원 정도 되는데요. 그 5,000원에 이제 좀 전에 얘기했던 임차비까지 포함하면 꽤 많이 판매를 해야 되는 양이 좀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손민기 위원 이게 강남구 예산으로 운영하는 수변문화쉼터인데 이거를 수익을 내는 일반 카페와 동등한 커피값으로 5,000원을 계산하고 이 로봇 바리스타 임차 비용을 맞추기 위해서 그 비싼 커피값을 제정하고 한 달에 400만원 임차료를 맞추기 위해서 그 정도의 커피가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지금 이거 글로벌 메디컬투어센터에서는 이거 임차기간이 5년이라서요. 한 달에 이만큼 커피 안 나가는데 의원님 중간에 이거 임차해약도 못합니다라고 하셨어요. 이거 적극 검토하셔서 임차 계약기간 다시 한번 하시고요. 뭐 줄일 수 있으면 줄일 수 있는 방안 검토하시고 실질적으로 운영을 했을 때 한 달에 커피가 몇 잔이 나가고 한 달에 400만원의 임차비용이 적정한 비용인지 아니면 그냥 순수하게 로봇 바리스타가 아니라 진짜 그냥 바리스타를 두어서 인건비 대비해가지고 커피값을 계산했을 때 수익이 맞는지 한번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치수과장 김학지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얘기하신 부분에 한번 다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얘기하신 부분에 한번 다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네, 임차계약서 동일하다고 저는 생각이 되고요. 메디컬투어센터 거기 과장님하고 예전에 했던 계약서하고 비교분석도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치수과장 김학지 네, 알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윤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배경숙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지급하고 있습니다.
네, 지급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현재 청년 19세에서 24세가 추가 지원되는 거죠?
○교통행정과장 배경숙 네, 그렇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 추가 지원이 지금 이렇게 액수가 많이 됩니까?
○교통행정과장 배경숙 추가 지원되는 부분은 지금은 아직 시작이 안 됐고요. 연말에 10월, 11월, 12월에 이제 지급할 예정입니다.
○전인수 위원 청년.
○교통행정과장 배경숙 네, 청년 부분은 아직 지급이 안 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지금 현재 얼마정도 나가고 있어요? 어른, 어린이, 청소년한테?
○교통행정과장 배경숙 어르신하고 청소년하고 어린이는 한 달 기준으로 따졌을 때 4억이 지출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4억이요?
○교통행정과장 배경숙 네.
○전인수 위원 지금 청년은 5억 예상하고 있나요, 지금?
○교통행정과장 배경숙 청년, 마지막 연말에 지급될 때 5억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 수요조사는 어떻게 하셨었어요?
○교통행정과장 배경숙 수요조사는 지금 어르신 기준으로 따졌을 때 지금 대상인원의 50%가 지금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는데 청소년 같은 경우는 25% 가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대상 3만3,978명 중에 가입률을 30%로 잡고 저희가 산출을 한 겁니다.
○전인수 위원 그 어르신들은 이 지하철이 무료라 활동을 하시는 분이 많아요. 또 어르신 지하철에서 버스로 환승하는 이런 분들이 많기 때문에 어르신들이랑 비교하면 좀 안 될 것 같아요.
그 청년 이런 분들은 지금 많이 이렇게 활동이 적으실 것 같은데 대부분 직장 다니시는 분도 있고 학생 이런 분들인데 산출 근거가 지금 청년이 이게 이렇게 5억 정도 산출해야 맞나 이게 좀 미심쩍은데 다시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청년 이런 분들은 지금 많이 이렇게 활동이 적으실 것 같은데 대부분 직장 다니시는 분도 있고 학생 이런 분들인데 산출 근거가 지금 청년이 이게 이렇게 5억 정도 산출해야 맞나 이게 좀 미심쩍은데 다시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배경숙 5억 그거는 지금 이번 추경에는 증가액이 없고요. 기존에 우리가 본예산에 5억을 편성한 부분이 있어서 그대로 한 건데 그 부분이 원래 당초는 12억을 편성했었는데 대상 연령이 19세에서 39세였습니다.
그런데 보건복지부 협의과정에서 19세에서 24세로 줄어들면서 저희가 7억이 삭감됨에도 불구하고 5억으로는 충분히 감당한다 싶어서 이번에 추경을 편성하지 않은 겁니다.
그런데 보건복지부 협의과정에서 19세에서 24세로 줄어들면서 저희가 7억이 삭감됨에도 불구하고 5억으로는 충분히 감당한다 싶어서 이번에 추경을 편성하지 않은 겁니다.
○전인수 위원 이상입니다.
○치수과장 김학지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지하 1층하고 지상 1층하고 옥상하고 이렇게 구성이 돼 있습니다.
그 지하 1층하고 지상 1층하고 옥상하고 이렇게 구성이 돼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아, 그러니까 옥상은 옥상인 거고.
○치수과장 김학지 네.
○김형곤 위원 그러면 지하 1층이랑 지상 1층 합쳐서 한 몇 평 정도 될까요?
○치수과장 김학지 지상은 한 90평 정도 되고요. 그 하부 공간은 통행로 형태로 돼 있어가지고 지상 1층하고 조금 규격이 좀 작습니다, 거기는.
○김형곤 위원 대략 한 92평 정도 되는데 맞습니까?
○치수과장 김학지 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원래 이 사업비가 48억9,200만원이죠? 그 시비가 36억9,200, 특교가 10억 그다음에 구비가 2억 이렇게 나오죠. 그렇죠?
○치수과장 김학지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90평을 지으려고 공사비가 지금 48억9,000이 들어갔어요. 대충 평당 한 5,000만원 정도입니다. 이거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치수과장 김학지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하천에 공사를 하다 보니까 밑에 기초 파일도 많이 박아야 되고 그다음에 거기 공연을 하다 보면 음향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다 들어가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일반 건축물하고 좀 달리 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제 하천에 공사를 하다 보니까 밑에 기초 파일도 많이 박아야 되고 그다음에 거기 공연을 하다 보면 음향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다 들어가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일반 건축물하고 좀 달리 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김형곤 위원 아니 그러니까 통상적으로 아파트 막 35층짜리 지하로 막 4층, 5층 파고 위로 막 35층씩 짓는 그런 아파트가 한 900, 평당 900 정도 짓는데 여기 우리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도 많이 방문해 보셨겠지만 건물이 상당히 외관상으론 되게 단조로워 보여요. 그냥 뭐 HBM 좀 이렇게 있고 그냥 유리 가리고 유리 대고 천장은 뭘로 이렇게 대충 싸놨고 이게 평당 5,000만원이라는 금액이 납득이 안돼요.
그리고 뭐 같은 답변하실 거죠? 거기 하천에다 뭐 공사해가지고 뭐 이렇게 수방하고 뭐 한 다음에 뭐 그렇게 해가지고.
그리고 뭐 같은 답변하실 거죠? 거기 하천에다 뭐 공사해가지고 뭐 이렇게 수방하고 뭐 한 다음에 뭐 그렇게 해가지고.
○치수과장 김학지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치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하천공사라는 게 일반 건축물하고 좀 다른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그 공사비 산출할 때 저희가 임의적으로 산출하는 게 아니고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저희가 단가 산출 내역을 기준으로 해서 제가 산출을 하는 거기 때문에 뭐 위원님 생각에 비쌀 수는 있지만 그래도 저희가 뭐 과다하게 잡거나 이런 부분은 아니거든요.
하천공사라는 게 일반 건축물하고 좀 다른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그 공사비 산출할 때 저희가 임의적으로 산출하는 게 아니고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저희가 단가 산출 내역을 기준으로 해서 제가 산출을 하는 거기 때문에 뭐 위원님 생각에 비쌀 수는 있지만 그래도 저희가 뭐 과다하게 잡거나 이런 부분은 아니거든요.
○김형곤 위원 이 공사가 시비나 이렇게 특교비 이렇게 쭉 많이 들어왔는데 그 공사의 주체는 저희 강남구 치수과에서 진행을 한 건가요?
○치수과장 김학지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23년도 공모사업,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해가지고 선정이 돼서 저희가 이제 치수과에서 주도적으로 해가지고 사업을 시작한 겁니다.
저희가 2023년도 공모사업,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해가지고 선정이 돼서 저희가 이제 치수과에서 주도적으로 해가지고 사업을 시작한 겁니다.
○김형곤 위원 좀 세부내역 좀 주세요.
○치수과장 김학지 제가 내역서를 위원님한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네, 여기 지금 뭐 한 페이지로 돼가지고 건축 뭐 31억9,000만원, 감리 뭐 5억5,000 뭐 이렇게 해가지고 아니 5,500 이렇게 잡혀있는 그거는 저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거 말고 아주 세부적으로 이게 제가 지금 감사원에다가 이거 감사 청구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이게 좀 너무 공사비가 너무 부풀려진 경우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일단 그거 세부내역서 좀 주시고요.
여기 보면 통신해가지고 CCTV 해서 이미 이쪽에 기존에 보면 5,280만원 잡혀있고 그다음에 뭐 전기 이렇게 다 전기 감리 기타 이런 금액들 인테리어해가지고 이미 기존에 있었던 거에 잡혀있었는데 추가적으로 여기 보면 그런 그거에 관련된 내용들이 좀 많이 있거든요. 여기 특별히 추가된 이유가 뭐 있나요? 여기 인테리어나 전기 뭐 이런 거에 대해서, 이런 거 이외에.
여기 보면 통신해가지고 CCTV 해서 이미 이쪽에 기존에 보면 5,280만원 잡혀있고 그다음에 뭐 전기 이렇게 다 전기 감리 기타 이런 금액들 인테리어해가지고 이미 기존에 있었던 거에 잡혀있었는데 추가적으로 여기 보면 그런 그거에 관련된 내용들이 좀 많이 있거든요. 여기 특별히 추가된 이유가 뭐 있나요? 여기 인테리어나 전기 뭐 이런 거에 대해서, 이런 거 이외에.
○치수과장 김학지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위원님이 보고 계시는 저희 내역서상의 전기통신 부분들은 배관 부분들이고요. 저희가 이번에 운영을 하면서 예산에 편성하는 거는 내부 음악 시스템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성격이 좀 다른 부분들이 있거든요. 저희가 그런 부분들은 자료하고 해서 내역서를 별도로 저희가 위원님한테 갖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위원님이 보고 계시는 저희 내역서상의 전기통신 부분들은 배관 부분들이고요. 저희가 이번에 운영을 하면서 예산에 편성하는 거는 내부 음악 시스템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성격이 좀 다른 부분들이 있거든요. 저희가 그런 부분들은 자료하고 해서 내역서를 별도로 저희가 위원님한테 갖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이 CCTV 그리고 이 전기랑 여기 우리 추경에 올라온 그 CCTV 전기는 다른 거다 그 말씀이신 거죠?
○치수과장 김학지 네.
○김형곤 위원 그러면 그거에 대한 거 자료 좀 빨리 좀 우리가
○치수과장 김학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치수과장에게 오늘 뜨거운 감자가 수변문화쉼터 관리 운영인데요. 지금 추경은 좀 민생의 경제를 좀 살리고 소상공인도 지원하고 그래서 이런 추경에 급한 걸로 올라와야 되는데 행사내역을 보면 하루에 준공식 개최하는데 3,000만원이 든다는 비용은 이게 너무 과하지 않나 싶은 문제 하나 그다음에 87쪽 보니까 공연장 안내원이 24회를 4시간 2명을 한다는데 이거는 언제 공연하는 건지? 두 번째, 세 번째요. 89쪽 보면 수선유지교체비인데 이거 지은 지 얼마 안 됐는데 수선유지비가 들어가야 되는지. 네 번째 90쪽 보면 행사운영비가 또 들어가 있어요, 1억3,500.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이거 납득을 시켜야 되니까 빨리 설명을 좀 답을 좀 부탁드릴게요.
치수과장에게 오늘 뜨거운 감자가 수변문화쉼터 관리 운영인데요. 지금 추경은 좀 민생의 경제를 좀 살리고 소상공인도 지원하고 그래서 이런 추경에 급한 걸로 올라와야 되는데 행사내역을 보면 하루에 준공식 개최하는데 3,000만원이 든다는 비용은 이게 너무 과하지 않나 싶은 문제 하나 그다음에 87쪽 보니까 공연장 안내원이 24회를 4시간 2명을 한다는데 이거는 언제 공연하는 건지? 두 번째, 세 번째요. 89쪽 보면 수선유지교체비인데 이거 지은 지 얼마 안 됐는데 수선유지비가 들어가야 되는지. 네 번째 90쪽 보면 행사운영비가 또 들어가 있어요, 1억3,500.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이거 납득을 시켜야 되니까 빨리 설명을 좀 답을 좀 부탁드릴게요.
○치수과장 김학지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준공식 개최 비용은 저희가 임의적으로 잡은 게 아니고 저희가 그전에 했던 행사들이 있거든요. 세곡천 수변문화 준공식 때도 있었고 탄천골프장 준공식 때도 잡았던 준공금액, 준공금들이 있어가지고 거기에 준해서 저희가 많이 잡은 건 아니고 그때 잡았던 금액에 준해서 잡은 금액이기 때문에 저희가 크다고 생각은 안하고요.
그다음에 공연안내원 저희가 편성한 거는 저희가 공연으로 월 2회하고 강연료로 월 1회 하는 걸로 잡았는데 그 공연할 때 이제 사람들이 많은 주민들이 오실 때 안내를 좀 해주기 위해서 저희가 안내원을 잡았었는데 상임위 때 그분들보다는 자원봉사자들을 활용하라는 그런 얘기가 있어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그 공연 횟수도 좀 조정을 하고 하면 좀 될 것 같거든요. 그렇게 해서 좀 설명을 드리고요.
그 수선유지비 같은 경우는 건물을 짓더라도 주민들이 많이 이용을 하다 보면 그 시설이 조금 훼손이 되거나 파손이 되는 부분들이 일부 발생할 수 있어서 저희가 소규모 수선비를 좀 잡아놓은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 얘기했던 그 행사운영비는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공연하고 강연하는 비용을 공연은 월 2회에서 12회로 잡았고 강연은 월 1회에서 6회로 잡은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것도 저희 상임위에서 공연이 좀 너무 많다는 의견이 있어서 좀 삭감 의견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문화도시과나 문화재단에서 저희가 이거를 업무를 넘기면서 그쪽에서 계획하는 부분들이 이제 공연 횟수라든가 이런 건 저희가 받아서 예산 편성을 했는데 저희 상임위원님들 의견을 저희가 존중을 좀 하고요. 그 대신 그걸 다 삭감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운영을 할 필요는 있어서 한 50% 정도 좀 감해서 삭감을 해주시면 거기에 따라서 운영을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준공식 개최 비용은 저희가 임의적으로 잡은 게 아니고 저희가 그전에 했던 행사들이 있거든요. 세곡천 수변문화 준공식 때도 있었고 탄천골프장 준공식 때도 잡았던 준공금액, 준공금들이 있어가지고 거기에 준해서 저희가 많이 잡은 건 아니고 그때 잡았던 금액에 준해서 잡은 금액이기 때문에 저희가 크다고 생각은 안하고요.
그다음에 공연안내원 저희가 편성한 거는 저희가 공연으로 월 2회하고 강연료로 월 1회 하는 걸로 잡았는데 그 공연할 때 이제 사람들이 많은 주민들이 오실 때 안내를 좀 해주기 위해서 저희가 안내원을 잡았었는데 상임위 때 그분들보다는 자원봉사자들을 활용하라는 그런 얘기가 있어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그 공연 횟수도 좀 조정을 하고 하면 좀 될 것 같거든요. 그렇게 해서 좀 설명을 드리고요.
그 수선유지비 같은 경우는 건물을 짓더라도 주민들이 많이 이용을 하다 보면 그 시설이 조금 훼손이 되거나 파손이 되는 부분들이 일부 발생할 수 있어서 저희가 소규모 수선비를 좀 잡아놓은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 얘기했던 그 행사운영비는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공연하고 강연하는 비용을 공연은 월 2회에서 12회로 잡았고 강연은 월 1회에서 6회로 잡은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것도 저희 상임위에서 공연이 좀 너무 많다는 의견이 있어서 좀 삭감 의견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문화도시과나 문화재단에서 저희가 이거를 업무를 넘기면서 그쪽에서 계획하는 부분들이 이제 공연 횟수라든가 이런 건 저희가 받아서 예산 편성을 했는데 저희 상임위원님들 의견을 저희가 존중을 좀 하고요. 그 대신 그걸 다 삭감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운영을 할 필요는 있어서 한 50% 정도 좀 감해서 삭감을 해주시면 거기에 따라서 운영을 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네, 잘 알겠고요. 그러면 이게 온통 문화공연, 강연이면 수변문화쉼터가 아니고 공연장이에요, 이름이 달라. 이거 쉬라고 오는 곳이지 온통 보면 공연하고 행사하고 그래서 이거 뭐 인정을 하셨으니까 저희들이 좀 조정하는 걸로 가겠습니다.
○치수과장 김학지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보충 설명해 드리면 저희가 이제 공사명을 잡을 때 이렇게 잡은 거고요. 저희가 여기 보면 명칭 공모를 새로이 해서 명칭을 새로 잡을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이게 딱 확정된 게 아니고 저희가 공사할 때에 대한 명칭이기 때문에 나중에 명칭 공모를 해서 강남 브랜드에 잘 맞는 명칭을 공모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충 설명해 드리면 저희가 이제 공사명을 잡을 때 이렇게 잡은 거고요. 저희가 여기 보면 명칭 공모를 새로이 해서 명칭을 새로 잡을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이게 딱 확정된 게 아니고 저희가 공사할 때에 대한 명칭이기 때문에 나중에 명칭 공모를 해서 강남 브랜드에 잘 맞는 명칭을 공모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명칭도 정해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온통 공연장 일색이고 쉼이라는 느낌을 주려면 뭐 힐링이 들어간다든지 어떤 그런 프로그램이 들어가는 게 좋지 않나. 그런데 온통 공연으로 일회성, 소모성, 행사성 이거는 좀 지양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끼리 한번 조정을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치수과장 김학지 네, 그런 부분들을 잘 조정을 해주시면 얘기했던 대로 저희가 저희 상임위에서는 전액 다 삭감이 됐는데 어느 정도 일부는 조금 복원을 해서 공연을 조금
○이향숙 위원 저희는 상임위 존중하는 스타일이어서
○치수과장 김학지 네.
○위원장 한윤수 이향숙위원님
○이향숙 위원 추가로 죄송합니다.
○위원장 한윤수 추가 질의하실 게 있습니까? 발언해 주십시오.
○교통행정과장 배경숙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이 저희가 오타를 내가지고요. 위에는 어르신이고요. 중간에 청소년 그 밑에는 어린이인데 이렇게 어르신, 어르신으로 잘못돼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그 부분이 저희가 오타를 내가지고요. 위에는 어르신이고요. 중간에 청소년 그 밑에는 어린이인데 이렇게 어르신, 어르신으로 잘못돼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치수과장 김학지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여기 얘기하는 하수도 준설은 저희가 도로상에 설치된 공용돼 있는 그 하수도 준설을 얘기하는 거고요. 지금 위원님이 얘기하는 하천 준설은 하천 유지보수 공사 연간단가에 일부 하천 준설이 필요하면 그쪽에 포함을 해서 저희가 지금 준설이라든가 이런 걸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여기 얘기하는 하수도 준설은 저희가 도로상에 설치된 공용돼 있는 그 하수도 준설을 얘기하는 거고요. 지금 위원님이 얘기하는 하천 준설은 하천 유지보수 공사 연간단가에 일부 하천 준설이 필요하면 그쪽에 포함을 해서 저희가 지금 준설이라든가 이런 걸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니까 하천 준설은 유지보수 비용에 포함되어 있다 말씀입니까?
○치수과장 김학지 네, 맞습니다.
○김광심 위원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도로관리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도로에 요즘 싱크홀이 많이 발생하잖아요? 그러면 그게 지금 노후화된 그 하수관로의 문제인지 도로의 문제인지 그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우리 도로관리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도로에 요즘 싱크홀이 많이 발생하잖아요? 그러면 그게 지금 노후화된 그 하수관로의 문제인지 도로의 문제인지 그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도로관리과장 염태웅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도로관리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싱크홀이 발생되는 원인은 주로 그 상수도나 하수도 노후 때문에 대부분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 싱크홀이 발생되는 원인은 주로 그 상수도나 하수도 노후 때문에 대부분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럼 우리가 하수관로를 개량하고자 하고 사업이 꽤 많은데 이렇게 했을 때 어떤 싱크홀이 발생할 여지가 있는 것들을 발견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까?
○도로관리과장 염태웅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거는 치수과에 지하안전팀이 있는데요. 그쪽에서 우리 구를 권역별로 해서 용역을 통해서 조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는 치수과에 지하안전팀이 있는데요. 그쪽에서 우리 구를 권역별로 해서 용역을 통해서 조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거 이제 그러면 그게 서로 유기적으로 해야 되는 상황인가요?
○도로관리과장 염태웅 네, 그렇습니다. 치수과하고 도로관리과하고 유기적으로 이렇게 협력을 해야 될 상황인 거 맞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럼 이어서 우리 치수과장님에게 이 질의를 연결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하수관로에 이 정비를 개량공사를 하다 보면 그게 이제 싱크홀이 일어날 수도 있는 그런 하수관로의 어떤 형태 같은 게 보여집니까? 육안으로.
그러면 우리 하수관로에 이 정비를 개량공사를 하다 보면 그게 이제 싱크홀이 일어날 수도 있는 그런 하수관로의 어떤 형태 같은 게 보여집니까? 육안으로.
○치수과장 김학지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게 육안으로 보이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그 하수도 맨홀을 통해서 저희가 CCTV라는 기계를 넣어가지고 이음부 파손이라든가 이런 게 발생되면 좀 전에 얘기했던 싱크홀이 발생될 수 있는 여지를 저희가 사전에 찾아서 개량공사를 하는 거거든요.
육안으로 확인하기는, 저희가 맨홀에 들어가서 육안으로 확인 가능하지만 깊숙이 좀 안쪽에 있는 것들은 저희가 육안이 확인이 안 되기 때문에 CCTV 단 기계를 안쪽에 넣어서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게 육안으로 보이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그 하수도 맨홀을 통해서 저희가 CCTV라는 기계를 넣어가지고 이음부 파손이라든가 이런 게 발생되면 좀 전에 얘기했던 싱크홀이 발생될 수 있는 여지를 저희가 사전에 찾아서 개량공사를 하는 거거든요.
육안으로 확인하기는, 저희가 맨홀에 들어가서 육안으로 확인 가능하지만 깊숙이 좀 안쪽에 있는 것들은 저희가 육안이 확인이 안 되기 때문에 CCTV 단 기계를 안쪽에 넣어서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좋습니다. 하수관로 개량공사할 때 그러면 CCTV로 미리 봐서 그것도 이음새 연결관로를 좀 우선적으로 집중적으로 본다는 말씀인가요?
○치수과장 김학지 네, 맞습니다.
○김광심 위원 오케이. 제가 하도 싱크홀이 사회적인 문제가 되다 보니까 이런 공사할 때 그런 걸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길이 같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했고요. 또 그게 잘 이루어지고 있다하니 좀 안심은 됩니다.
다음 우리 치수과장님한테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세곡천 지류 소하천 정비 설계용역 관련해서 이게 용역이 지금 변경이 된 것 같습니다. 그 이유가 사업설명회 때 주민들의 의견과 약간의 불일치된 부분이 있어서 설계변경을 불가피하게 하게 됐다고 말씀을 적어놓으셨는데 그러면 그 주민 의견과 설계내용과 불일치한 부분이 무엇 무엇이었는지 간단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다음 우리 치수과장님한테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세곡천 지류 소하천 정비 설계용역 관련해서 이게 용역이 지금 변경이 된 것 같습니다. 그 이유가 사업설명회 때 주민들의 의견과 약간의 불일치된 부분이 있어서 설계변경을 불가피하게 하게 됐다고 말씀을 적어놓으셨는데 그러면 그 주민 의견과 설계내용과 불일치한 부분이 무엇 무엇이었는지 간단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치수과장 김학지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소하천 기본계획 때는 저희 그쪽에 사유지를 점유해가지고 하천을 조성해서 보상이 좀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었는데 주민설명회 때 주민들께서 그 사유지를 좀 최소화하고 잘 아시겠지만 SH 공원 조성되는 쪽으로 좀 약간 그쪽으로 이동을 좀 시켜달라는 얘기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하천폭도 저희가 웬만하게 안식각이라는 1대0.3 정도로 해서 저희가 조성하려고 했었는데 그렇게 하게 되면 사유지에 좀 접촉이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조경석이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해서 그쪽을 좀 최소화하려고 그렇게 좀 변경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저희가 소하천 기본계획 때는 저희 그쪽에 사유지를 점유해가지고 하천을 조성해서 보상이 좀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었는데 주민설명회 때 주민들께서 그 사유지를 좀 최소화하고 잘 아시겠지만 SH 공원 조성되는 쪽으로 좀 약간 그쪽으로 이동을 좀 시켜달라는 얘기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하천폭도 저희가 웬만하게 안식각이라는 1대0.3 정도로 해서 저희가 조성하려고 했었는데 그렇게 하게 되면 사유지에 좀 접촉이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조경석이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해서 그쪽을 좀 최소화하려고 그렇게 좀 변경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결국은 사유지를 좀 최소화하고 보상금도 좀 줄이고 뭐 그런 효과를 좀 보게 되나요?
○치수과장 김학지 네, 맞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럼 지금 보상은 다 끝났습니까?
○치수과장 김학지 저희가 기본계획이 끝나고 설계가 마무리가 돼야 이제 노선이 딱 정해지거든요. 노선이 정해지면 그때부터 보상계획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게 그 설계용역이 끝나면 보상계획이 들어갈 겁니다. 지금은 보상이 이루어지는 시기는 아닙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이 설계변경 내용에 대해서 주민들의 합의를 이끌어냈습니까?
○치수과장 김학지 저희가 이제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저희가 3월에 주민설명회를 한 번 했고 변경안 가지고 저희가 7월 중에 주민설명회를 한 번 더 개최할 계획을 가지고 있거든요.
○김광심 위원 그 내용을 가지고 다시 한번 주민설명회를 해서 이 사업을 착수하겠다는 말씀이시죠?
○치수과장 김학지 네, 그렇게 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그때 민원을 많이 넣으셨던 분들이 저희 사무실에 많이 오셨었고 그때 의견들을 많이 내셔가지고 그 의견을 대부분 반영을 했기 때문에 나중에 7월에 하는 주민설명회 때는 크게 뭐 의견이나 이런 부분들은 없을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렇습니까? 아마 시에서도 시비를 조금 더 추가 확보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치수과장 김학지 그 지역구에 계신 시의원님께서 그쪽에 관심이 많으셔가지고요. 만약에 보상이라든가 공사가 이루어지면 적극적으로 그쪽에서 시비를 많이 확보를 해 주겠다는 의견이 계셨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이게 착공 시기를 대략 어느 정도로 예측을 하고 계십니까?
○치수과장 김학지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치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설계용역이 올해 12월까지로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는데 12월에 설계용역이 끝나면 예산확보라든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보상계획이 세워지기 때문에 내년 말이나 내후년 정도에 좀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은 드는데 제가 그 설계하면서 진행과정은 위원님한테 다시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설계용역이 올해 12월까지로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는데 12월에 설계용역이 끝나면 예산확보라든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보상계획이 세워지기 때문에 내년 말이나 내후년 정도에 좀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은 드는데 제가 그 설계하면서 진행과정은 위원님한테 다시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착공시기는 26년으로 넘어간다는 말씀이시네요?
○치수과장 김학지 네, 맞습니다.
○안지연 위원 안지연위원입니다.
저는 질의는 아니고요. 좀 답답해서 마이크 켰습니다.
안전교통국장님께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계속되는 사업, 예산 편성, 추경에 편성할 수밖에 없었던 집행부의 생각 그동안에 어떻게 해오셨는지 고충 사항 너무 잘 알고 있죠. 예산은 한정돼 있고 세수는 점점 감소하고 그렇다고 우리 도로관리과하고 치수과에만 예산이 편중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너무 잘 알고 있는데요. 지난번 상임위에서 제가 영상 하나 보여드렸잖아요.
이재명 대통령 한강 홍수 통제소 방문하셨던 적극 활용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구비에만 연연하셔서 본예산 편성하실 생각하지 마시고요. 적어도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하는 유지보수 시설 비용만큼은 국비 활용하라고 하잖아요. 중앙에 손 내밀라고 하잖아요. 적극 활용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 지금 치수과 관련된 수변문화쉼터 이거 얼마나 행정 낭비예요. 지금 치수과장이 본인의 사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사업설명서를 다 사업 내용을 줄줄이 외워가지고 이걸 지금 답변하시고 계셔야 되냐고요. 사전에 국장님들 부서 간 업무 벽 허물으시라고 얼마나 말씀드렸냐고요.
위원님들 모르시잖아요. 이게 지금 문화재단으로 문화재단에서 위탁해가지고 사업비 사업설명서 이거 다 문화재단에서 받은 내용 그대로 치수과장님이 공부하셔가지고 지금 답변하고 계신 거라고요.
저는 질의는 아니고요. 좀 답답해서 마이크 켰습니다.
안전교통국장님께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계속되는 사업, 예산 편성, 추경에 편성할 수밖에 없었던 집행부의 생각 그동안에 어떻게 해오셨는지 고충 사항 너무 잘 알고 있죠. 예산은 한정돼 있고 세수는 점점 감소하고 그렇다고 우리 도로관리과하고 치수과에만 예산이 편중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너무 잘 알고 있는데요. 지난번 상임위에서 제가 영상 하나 보여드렸잖아요.
이재명 대통령 한강 홍수 통제소 방문하셨던 적극 활용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구비에만 연연하셔서 본예산 편성하실 생각하지 마시고요. 적어도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하는 유지보수 시설 비용만큼은 국비 활용하라고 하잖아요. 중앙에 손 내밀라고 하잖아요. 적극 활용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 지금 치수과 관련된 수변문화쉼터 이거 얼마나 행정 낭비예요. 지금 치수과장이 본인의 사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사업설명서를 다 사업 내용을 줄줄이 외워가지고 이걸 지금 답변하시고 계셔야 되냐고요. 사전에 국장님들 부서 간 업무 벽 허물으시라고 얼마나 말씀드렸냐고요.
위원님들 모르시잖아요. 이게 지금 문화재단으로 문화재단에서 위탁해가지고 사업비 사업설명서 이거 다 문화재단에서 받은 내용 그대로 치수과장님이 공부하셔가지고 지금 답변하고 계신 거라고요.
○안전교통국장 최진우 안지연위원 질의에 안전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번 상임위원회 때 위원님께서 건의하셔가지고 하여튼 좀 예산은 부족해 관행적으로 이렇게 했는데 앞으로 그런 식으로 안 하고 또 다른 방법 국비, 시비를 최대한 확보해가지고 그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저번 상임위원회 때 위원님께서 건의하셔가지고 하여튼 좀 예산은 부족해 관행적으로 이렇게 했는데 앞으로 그런 식으로 안 하고 또 다른 방법 국비, 시비를 최대한 확보해가지고 그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안지연 위원 그동안은 그러실 수밖에 없었어요. 이해한다니까요. 앞으로 적극 활용하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치수과 관련된 수변문화쉼터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국장님 진짜 좀 부탁드릴게요.
○안전교통국장 최진우 네, 알겠습니다. 이번에는 우리 집행부 의견으로 해서 이번 안건만 통과시키고 다음번에 문화도시과로 넘기기로 해가지고 하여튼 위원님 말씀대로 재단에서 받아가지고 이렇게 설명드리는데 답변에 좀 한계가 좀 있었는데 이해 좀 부탁드리고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안지연 위원 공부 진짜 많이 하신 거예요. 답변 정말 잘하셨거든요.
○안전교통국장 최진우 저도 공부 많이 했습니다.
○안지연 위원 국장님이 답변이 부족하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이런 행정 시간이 너무 낭비되는 게 화가 난다는 거예요, 국장님. 국장님 선에서 충분히 사전에 정리하실 수 있는 사항 아니에요.
이런 행정 시간이 너무 낭비되는 게 화가 난다는 거예요, 국장님. 국장님 선에서 충분히 사전에 정리하실 수 있는 사항 아니에요.
○안전교통국장 최진우 안지연위원님이 건의하셔가지고 제가 부구청장 차담회 열어서 문화도시과로 넘겨가지고,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안지연 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수 안지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청에서는 사업 계획 단계에서부터 이런 치밀한 어떤 협의를 거치지 않고 사업을 수립을 하고 또 예산 확보하고 이런 것들이 다 낭비입니다. 그러니까 제대로 된 사업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다 인력 낭비, 예산 낭비 이게 다 수반이 되기 때문에 차후에는 사업 계획을 수립을 할 때에는 타 부처와 충분한 협의를 거치고 계획을 수립하고 집행하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안전교통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9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구청에서는 사업 계획 단계에서부터 이런 치밀한 어떤 협의를 거치지 않고 사업을 수립을 하고 또 예산 확보하고 이런 것들이 다 낭비입니다. 그러니까 제대로 된 사업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다 인력 낭비, 예산 낭비 이게 다 수반이 되기 때문에 차후에는 사업 계획을 수립을 할 때에는 타 부처와 충분한 협의를 거치고 계획을 수립하고 집행하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안전교통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9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02분 회의중지)
(14시32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윤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미래문화국장 나오셔서 소관 국 예산 사업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미래문화국장 나오셔서 소관 국 예산 사업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안녕하십니까? 미래문화국장 문경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한윤수 위원장님, 김형곤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미래문화국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미래문화국 일반회계 세출 추가경정예산은 금년도 기정예산액 817억3,298만원 대비 1.11%인 9억973만원을 증편성하여 826억4,27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세출예산 편성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도시과입니다.
기정예산 446억6,186만원 대비 0.55%에 해당하는 2억4,467만원을 증편성한 449억65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총 3개 사업 추경요구액은 2억4,467만원으로 증액 편성 3건 1억7,305만원, 보조금 반환 7,162만원입니다.
주요 편성사업으로 강남 국악관현악단 창단을 위해 강남문화재단 출연금으로 1억3,283만원, 수서 궁마을공원 공공예술 조형물 운영에 3,522만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생활체육과입니다.
기정예산 196억1,140만원 대비 4.23%에 해당하는 8억2,867만원을 증편성한 204억4,00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생활체육과 총 추경요구액은 8억2,867만원으로 증액 편성 1건 4억3,000만원, 보조금 반환 3억9,867만원입니다.
주요 편성사업으로는 스크린 파크골프장 조성에 시비 2억1,500만원, 구비 2억1,500만원 총 4억3,000만원을, 보조금 반환금에 3억9,86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관광진흥과입니다.
관광진흥과 기정예산 67억1,684만원의 1.51%에 해당하는 1억139만원을 증액하여 68억1,82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진흥과 총 추경요구액은 1억139만원으로 증액 편성 9,500만원, 보조금 반환 639만원입니다.
주요 편성 사업으로는 강남 관광 홍보 활성화에 9,500만원, 강남페스티벌 사업 등과 관련한 국·시비 보조금 반환금에 63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미래문화국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번 미래문화국 소관 제1회 추경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한윤수 위원장님, 김형곤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미래문화국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미래문화국 일반회계 세출 추가경정예산은 금년도 기정예산액 817억3,298만원 대비 1.11%인 9억973만원을 증편성하여 826억4,27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세출예산 편성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도시과입니다.
기정예산 446억6,186만원 대비 0.55%에 해당하는 2억4,467만원을 증편성한 449억65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총 3개 사업 추경요구액은 2억4,467만원으로 증액 편성 3건 1억7,305만원, 보조금 반환 7,162만원입니다.
주요 편성사업으로 강남 국악관현악단 창단을 위해 강남문화재단 출연금으로 1억3,283만원, 수서 궁마을공원 공공예술 조형물 운영에 3,522만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생활체육과입니다.
기정예산 196억1,140만원 대비 4.23%에 해당하는 8억2,867만원을 증편성한 204억4,00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생활체육과 총 추경요구액은 8억2,867만원으로 증액 편성 1건 4억3,000만원, 보조금 반환 3억9,867만원입니다.
주요 편성사업으로는 스크린 파크골프장 조성에 시비 2억1,500만원, 구비 2억1,500만원 총 4억3,000만원을, 보조금 반환금에 3억9,86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관광진흥과입니다.
관광진흥과 기정예산 67억1,684만원의 1.51%에 해당하는 1억139만원을 증액하여 68억1,82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관광진흥과 총 추경요구액은 1억139만원으로 증액 편성 9,500만원, 보조금 반환 639만원입니다.
주요 편성 사업으로는 강남 관광 홍보 활성화에 9,500만원, 강남페스티벌 사업 등과 관련한 국·시비 보조금 반환금에 63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미래문화국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번 미래문화국 소관 제1회 추경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윤수 미래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곤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곤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곤 위원 김형곤위원입니다.
생활체육과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복지문화위원회 여기 스크린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비 있잖아요, 4억3,000만원. 전체 5개소 6타석 해가지고 5개소를 우리가 하는 거 이거 우리가 스크린 파크골프장이 이미 도곡동에 이미 1개소가 있죠. 그리고 총 5개소를 하고 6타석을 추가로 저희들이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기 위해서 4억3,000만원 조성했잖아요. 그렇죠? 이거 우리 복지문화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 그냥 원안 통과됐죠?
생활체육과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복지문화위원회 여기 스크린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비 있잖아요, 4억3,000만원. 전체 5개소 6타석 해가지고 5개소를 우리가 하는 거 이거 우리가 스크린 파크골프장이 이미 도곡동에 이미 1개소가 있죠. 그리고 총 5개소를 하고 6타석을 추가로 저희들이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기 위해서 4억3,000만원 조성했잖아요. 그렇죠? 이거 우리 복지문화위원회 상임위원회에서 그냥 원안 통과됐죠?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네,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파크골프장에 대한 많은 관심 때문에 그랬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유인물 방금 나눠드린 강남구 체육발전 기본방향 수립 연구,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저희 강남구의회에서 발간한 거죠. 여기 보면 올해 25년 5월 31일 자로 저희 발간한 아주 따끈따끈한 정보죠. 그렇죠? 거기 보면 현재 동호인 현황 56쪽 한번 보세요.
56쪽, 57쪽 보면 강남구체육회 체육 종목 단체 현황이 나와 있어요. 그렇죠? 거기에 보면 대충 종목이 45개로 돼 있고 회원 수가 1만9,630명으로 돼 있죠. 여기에 합계가 안 나왔는데 제가 엑셀로 쭉 다 합계를 내봤습니다. 그러니까 1만9,630명으로 나왔어요. 56쪽 잠깐 보시면 밑에서 두 번째 줄 파크골프라고 있어요. 거기 클럽수 14개 해가지고 436명 돼 있습니다. 이 자료가 맞다면 전체 강남구 체육회에서 종목별에서 차지하는 우리 파크골프 인구는 2.2%를 차지한다는 거죠. 그렇죠?
다시 페이지로 돌아가서요. 49쪽 가서 보면 탄천파크골프장 조성해가지고 예산이 28억으로 돼 있는데 실제 23억이 진행이 됐어요. 그렇죠? 제가 드리고자 하는 얘기는 전체 체육 인원수에 비해서 이 파크골프에다가 이미 우리 강남구는 충분히 많은 예산을 하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그겁니다.
제가 이 같은 연구보고서에 18쪽을 제가 복사를 안 해드렸는데 그 18쪽을 보면 65세 이상 합계 해가지고 65세 이상 어르신들 인구가 강남구 8만6,606명 이렇게 돼 있어요, 8만6,606명. 이 파크골프에 이 자료에 의해서 436명이 이분들이 전부 어르신이라 감안한다 하더라도 이 8만6,000명으로 나누면 지극히 일부라는 거죠, 전체 어르신들 중에서 파크골프를 즐기시는 어르신들은. 물론 앞으로는 늘어날 수 있겠습니다마는 적어도 현 시점에서는 얼마 안 된다라는 겁니다, 이제. 이 인원에 비해서 지금 우리가 이미 파크골프장 서울시에 파크골프장 올해 3월 기준으로 22개인가, 23개죠? 맞나요?
56쪽, 57쪽 보면 강남구체육회 체육 종목 단체 현황이 나와 있어요. 그렇죠? 거기에 보면 대충 종목이 45개로 돼 있고 회원 수가 1만9,630명으로 돼 있죠. 여기에 합계가 안 나왔는데 제가 엑셀로 쭉 다 합계를 내봤습니다. 그러니까 1만9,630명으로 나왔어요. 56쪽 잠깐 보시면 밑에서 두 번째 줄 파크골프라고 있어요. 거기 클럽수 14개 해가지고 436명 돼 있습니다. 이 자료가 맞다면 전체 강남구 체육회에서 종목별에서 차지하는 우리 파크골프 인구는 2.2%를 차지한다는 거죠. 그렇죠?
다시 페이지로 돌아가서요. 49쪽 가서 보면 탄천파크골프장 조성해가지고 예산이 28억으로 돼 있는데 실제 23억이 진행이 됐어요. 그렇죠? 제가 드리고자 하는 얘기는 전체 체육 인원수에 비해서 이 파크골프에다가 이미 우리 강남구는 충분히 많은 예산을 하고 있는 거 아닌가라는 그겁니다.
제가 이 같은 연구보고서에 18쪽을 제가 복사를 안 해드렸는데 그 18쪽을 보면 65세 이상 합계 해가지고 65세 이상 어르신들 인구가 강남구 8만6,606명 이렇게 돼 있어요, 8만6,606명. 이 파크골프에 이 자료에 의해서 436명이 이분들이 전부 어르신이라 감안한다 하더라도 이 8만6,000명으로 나누면 지극히 일부라는 거죠, 전체 어르신들 중에서 파크골프를 즐기시는 어르신들은. 물론 앞으로는 늘어날 수 있겠습니다마는 적어도 현 시점에서는 얼마 안 된다라는 겁니다, 이제. 이 인원에 비해서 지금 우리가 이미 파크골프장 서울시에 파크골프장 올해 3월 기준으로 22개인가, 23개죠? 맞나요?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네.
○김형곤 위원 그중에 우리 강남구에 있는 탄천에 있는 그 파크골프장 27홀 제일 크죠? 규모상. 제일 큰 규모의 그거를 서울시에 구가 25개 구니까 평균적으로 아직 한 개가 없는 그런 상황이죠. 그런 상황인데 우리가 이미 20몇 억 들여가지고 진행을 했고 그리고 또 여기 4억 몇천만원 또 실내 한다고 또 조성을 했어요. 전체 동호인 수는 이 자료에 의하면 436명밖에 없는데. 더 있을 수도 이 자료가 잘못됐을 수도 있겠죠. 그런데 저는 이 자료에 근거를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전체 1만9,630명 중에.
자,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이 정도의 어르신 대비 인구 그리고 전체 체육동호인들 중에 인구를 감안했을 때 우리가 23억 얼마 했고 그다음에 추가로 4억 몇천만원 이 정도 하면 특정 종목에 충분히 이미 예산을 편성을 하고 진행을 한 거 아닌가요?
자,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이 정도의 어르신 대비 인구 그리고 전체 체육동호인들 중에 인구를 감안했을 때 우리가 23억 얼마 했고 그다음에 추가로 4억 몇천만원 이 정도 하면 특정 종목에 충분히 이미 예산을 편성을 하고 진행을 한 거 아닌가요?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생활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여기 기본 방향 수립 연구서를 보면 여기가 파크골프 회원 수가 436명으로 지금 나오는데 이제 여기에 좀 추가 설명을 드리자면 현재 강남구체육회에 지금 등록된 회원 수라고 보여집니다. 실제로 이런 체육회에 등록되지 않은 순수하게 이용하고 계시는 분들이 더 훨씬 명수로서는 많이
위원님 말씀대로 여기 기본 방향 수립 연구서를 보면 여기가 파크골프 회원 수가 436명으로 지금 나오는데 이제 여기에 좀 추가 설명을 드리자면 현재 강남구체육회에 지금 등록된 회원 수라고 보여집니다. 실제로 이런 체육회에 등록되지 않은 순수하게 이용하고 계시는 분들이 더 훨씬 명수로서는 많이
○김형곤 위원 그렇게 하면요 축구 817명으로 돼 있죠? 그런 논리로 하면 축구 817명 훨씬 많아요. 여기 조기 축구회 해가지고 우리 그냥 대회 하나 해가지고 모이는 때 이 인원 817명 보다도 훨씬 많습니다. 축구 얼마나 많은 동호인들이 있겠어요.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우리 생활체육과에서 파악하고 있는 전체 체육인이 얼마고 생활 체육인이 얼마고 파크골프에 해당하는 인원이 얼마인가요?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그 부분은 제가 지금 현재 바로 답변드리기 어렵고 현황을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방금 우리 생활체육과장님 말씀대로 실제 배드민턴도 그러면 1,179명보다 훨씬 많을 것이고 전체적으로 훨씬 더 많을 거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비율적으로 물론 약간의 차이는 나겠죠. 내지 어쩌면 과도하게 차이가 날 수는 있어 그렇다 하더라도 전체적으로 한 자릿수일 거라는 추측이 들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다른 종목 축구에다가 24년도 예산 지원 얼마 했어요? 배드민턴에다가는. 축구장 몇 개 만들어줬고 배드민턴장 몇 개 만들어 주셨습니까? 내가 다른 거 내가 묻지도 않는데 딱 그 2개 제일 위에 있는 거니까 2개만 내가 딱 물어볼게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다른 종목 축구에다가 24년도 예산 지원 얼마 했어요? 배드민턴에다가는. 축구장 몇 개 만들어줬고 배드민턴장 몇 개 만들어 주셨습니까? 내가 다른 거 내가 묻지도 않는데 딱 그 2개 제일 위에 있는 거니까 2개만 내가 딱 물어볼게요.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강남구 내에 부지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뭐 축구장, 배드민턴장 그런 것을 야외에 하고는 싶지만 그렇게 장소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축구장 같은 경우는 저희가 탄천 세곡공원에 이제 저희가 축구장은 크게 들어가 있는데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제 그 부지보다는 탄천 변에 있던 걸 이용해서 조성했기 때문에 그건 예외로서 한 거지 저희가 특히 파크골프에 이걸 집중적으로 예산을 투여한다. 이제 그렇게 다른 거에 비교해서 보신다면 그 해에 작년 같은 경우에는 좀 많이 예산이 집중됐지만 지금까지
저희가 강남구 내에 부지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뭐 축구장, 배드민턴장 그런 것을 야외에 하고는 싶지만 그렇게 장소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축구장 같은 경우는 저희가 탄천 세곡공원에 이제 저희가 축구장은 크게 들어가 있는데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제 그 부지보다는 탄천 변에 있던 걸 이용해서 조성했기 때문에 그건 예외로서 한 거지 저희가 특히 파크골프에 이걸 집중적으로 예산을 투여한다. 이제 그렇게 다른 거에 비교해서 보신다면 그 해에 작년 같은 경우에는 좀 많이 예산이 집중됐지만 지금까지
○김형곤 위원 지금 추경에 이게 실내로 지금 4억3,000 올라왔고요. 실외로 물론 다른 몇 가지 것들도 했지만 일단 파크골프장 관련된 예산이 지금 16억 올라왔어요. 합치면 20억원이 넘는 금액이에요. 체육 관련 전체, 이건 이번 추경 전체 예산에서도 상당 부분 차지하는 부분입니다. 다른 종목을 하는 분들이 며칠 전에 시위한 거 아시죠? 이 앞에, 오늘도 시위했고. 그런 동일한 방법으로 와가지고 하고 그거 제가 5분 발언한 거 아실 거예요
내가 5분 발언할 때 내가 파크골프장 다 하지 말자고 했나요? 파크골프장 적극적으로 지지하겠다. 다만 대모산에 있는 거 그거만 빼자, 여러 가지 이유로. 했다는 그 이유 하나로 사퇴해라, 뭐라고 뭐 해놓은 거 다른 종목에 있는 사람들이 동일하게 자기네들이 해달라는 거 안 해주면 와가지고 그렇게 해가지고 하면 다 해주실 건가요?
의견 좀 답변 부탁드릴게요, 또는 의견. 정 답변하기 힘들면 좀 답변하기 어렵습니다라고 답변해 주셔도 돼요.
내가 5분 발언할 때 내가 파크골프장 다 하지 말자고 했나요? 파크골프장 적극적으로 지지하겠다. 다만 대모산에 있는 거 그거만 빼자, 여러 가지 이유로. 했다는 그 이유 하나로 사퇴해라, 뭐라고 뭐 해놓은 거 다른 종목에 있는 사람들이 동일하게 자기네들이 해달라는 거 안 해주면 와가지고 그렇게 해가지고 하면 다 해주실 건가요?
의견 좀 답변 부탁드릴게요, 또는 의견. 정 답변하기 힘들면 좀 답변하기 어렵습니다라고 답변해 주셔도 돼요.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데모를 한다고 해서 저희가 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최종 검토를 이후에 하는 건데 이번에 파크골프 관련해서 좀 쌍방 간에 의견이 굉장히 대립적으로 해서 위원님도 굉장히 곤욕을 치르신 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더 좀 원만히 해결될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을 저희도 지금 하고 있는 부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더 좀 원만히 해결될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을 저희도 지금 하고 있는 부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곤 위원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관광진흥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강남 둘레길 재정비 부분인데요. 지금 보면 기존에 강남구 둘레길에 크게 세 가지 있는데 이걸 통합해서 하신다고 했는데 제가 생각하기로는 통합한다는 게 표지판 외에 다른 프로세스도 필요할 것 같은데 또 뭐가 있나요?
저희 강남 둘레길 재정비 부분인데요. 지금 보면 기존에 강남구 둘레길에 크게 세 가지 있는데 이걸 통합해서 하신다고 했는데 제가 생각하기로는 통합한다는 게 표지판 외에 다른 프로세스도 필요할 것 같은데 또 뭐가 있나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오온누리위원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기존에 있던 둘레길 한 두 가지 정도가 인프라 조성으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서에서 하려고 하는 것은 일단 기존의 인프라 조성되어 있는 게 대부분 양재천 이남에 자연환경 중심으로 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 부서에서는 경계 강남구의 경계를 이렇게 이어가지고 순환형으로 해서 경계형 둘레길을 만들고 그거에 대해서, 그러니까 만든다기보다 정의를 한다고 하는 게 더 맞을 것 같고요.
저희가 기존에 있던 둘레길 한 두 가지 정도가 인프라 조성으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서에서 하려고 하는 것은 일단 기존의 인프라 조성되어 있는 게 대부분 양재천 이남에 자연환경 중심으로 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 부서에서는 경계 강남구의 경계를 이렇게 이어가지고 순환형으로 해서 경계형 둘레길을 만들고 그거에 대해서, 그러니까 만든다기보다 정의를 한다고 하는 게 더 맞을 것 같고요.
○오온누리 위원 그럼 길 자체는 다 조성이 돼 있는 상태예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일단은 저희는 기본적으로는 이남의 경우에는 그동안에 너무 잘 조성이 되어 있어가지고 그 주변에 살고 계시는 주민들이나 그다음에 옆에 구에서도 많이 방문을 하셔가지고 산책이나 등산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북 같은 경우에는 이제 조성이라기보다 강남 도심 같은 경우에는 강남대로 쪽 하고 그다음에 한강 쪽 이렇게 해가지고 저희는 이렇게 둘러가지고 할 예정인데 일단은 저희가 처음에 계획했던 거는 5개 코스로 해서 거기에 이제 시작하는 부분에 대형 안내판을 설치를 한다고 했고요. 이번에 추경에 요청드린 그 예산도 그런 안내판 대형 안내판이었고 향후에는
그런데 이북 같은 경우에는 이제 조성이라기보다 강남 도심 같은 경우에는 강남대로 쪽 하고 그다음에 한강 쪽 이렇게 해가지고 저희는 이렇게 둘러가지고 할 예정인데 일단은 저희가 처음에 계획했던 거는 5개 코스로 해서 거기에 이제 시작하는 부분에 대형 안내판을 설치를 한다고 했고요. 이번에 추경에 요청드린 그 예산도 그런 안내판 대형 안내판이었고 향후에는
○오온누리 위원 제가 주요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미 길이 다 조성되어 있고 표지판만 세우면 다 끝나는 상태냐라는 걸 질의드리는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이어서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정의를 내리고 그다음에 저희 홈페이지상에 사실 기존에 있던 것도 그렇고 앞으로 할 것도 그렇고 홈페이지나 이런 홍보가 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홍보도 그렇고 이걸 어떻게 컨셉을 잡아가지고 앞으로 이걸 대내외적으로 알릴 것인가 이런 부분은 저희가 차차 고민해야 될 부분이라고
저희가 정의를 내리고 그다음에 저희 홈페이지상에 사실 기존에 있던 것도 그렇고 앞으로 할 것도 그렇고 홈페이지나 이런 홍보가 좀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홍보도 그렇고 이걸 어떻게 컨셉을 잡아가지고 앞으로 이걸 대내외적으로 알릴 것인가 이런 부분은 저희가 차차 고민해야 될 부분이라고
○오온누리 위원 그러니까 제 생각에 순서상 표지판은 거의 마지막 순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당연히 둘레길 다 조성이 되어 있어야 될 것이고 거기에 맞는 표지판도 거기 같이 들어갈 거고 홍보 같은 것도 표지판 설치와 같이 들어갈 것 같은데 그전에 과정들은 다 이미 되어 있냐는 질의였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계속해서 오온누리위원님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거의 다 조성이 되어 있다고 보고요. 각자의 길에 이제 저희는 외곽을 두르는 것만 일단은 먼저 크게 하고요. 그다음에 세부적으로도 또 이렇게 길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거랑 연계해가지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거는 지속적으로 해야 될 부분이라고 일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먼저 정의를 내려놓고 난 다음에 차차 해도 저희는 된다고 판단을 해서
일단은 거의 다 조성이 되어 있다고 보고요. 각자의 길에 이제 저희는 외곽을 두르는 것만 일단은 먼저 크게 하고요. 그다음에 세부적으로도 또 이렇게 길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거랑 연계해가지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거는 지속적으로 해야 될 부분이라고 일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먼저 정의를 내려놓고 난 다음에 차차 해도 저희는 된다고 판단을 해서
○오온누리 위원 그러니까 제가 지난번에 과장님이랑도 얘기 한번 같이 하긴 했는데 그때 제가 들었던 말은 아직 다 조성이 안 된 것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그렇다라고 말씀하시지는 않았지만. 그런데 무턱대고 표지판을 먼저 설치하는 게 맞는지 그거에 대해서 좀 의문점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 상태는 아닌가요? 다 되어 있고 표지판만 설치하면 된다 이 상태인 건가요? 현 상태를 질의드리는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계속해서 오온누리위원님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일단 그 코스별로도 저희가 5개 코스로 일단은 해놨고 특별하게 저희가 이렇게 관광이나 산책하는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추진을 하게 된 것입니다.
저희가 일단 그 코스별로도 저희가 5개 코스로 일단은 해놨고 특별하게 저희가 이렇게 관광이나 산책하는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추진을 하게 된 것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러니까 그 큰 말씀하신 큰 둘레길 조성되어 있다, 표지판만 세우면 된다, 맞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네,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러면 한 가지 더 질의드릴게요.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사실은 지금 표지판 같은 거 작은 것도 있고 큰 것도 있고 말씀하신 대형 표지판이랑 소형 표지판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요. 강남 둘레길 부분에 여러 가지 표지판들이 좀 혼재되어 있을 것 같아요, 막상 실사를 해보면. 그거 다 통합하고 좀 정리하는 과정도 지금 계획하고 계신가요?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사실은 지금 표지판 같은 거 작은 것도 있고 큰 것도 있고 말씀하신 대형 표지판이랑 소형 표지판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요. 강남 둘레길 부분에 여러 가지 표지판들이 좀 혼재되어 있을 것 같아요, 막상 실사를 해보면. 그거 다 통합하고 좀 정리하는 과정도 지금 계획하고 계신가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계속해서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의 표지판 중에서는 저희가 그대로 유지할 것과 그다음에 보완할 것 그다음에 정비를 하고 새로 사실은 그 안내판을 만든다고 하더라도 저희가 기존에 있던 거하고 그렇게 별개로 완전히 색깔을 다르게 한다든가 하는 거는 기존에 잘 만들어진 것을 좀 더 복잡하게 하는 거라고 생각해서 저희는 기존의 것에 톤앤매너를 맞춰가지고 유사하게 물론 디자인 심의도 받을 예정이지만 톤앤매너를 맞춰서 그렇게 제작을 할 예정이고요. 기존에 있던 거 폐기를 하는 건 아니고 정비하고 유지할 건 유지하고 교체할 거는 교체해서 조사를 다 해서 할 예정입니다.
기존의 표지판 중에서는 저희가 그대로 유지할 것과 그다음에 보완할 것 그다음에 정비를 하고 새로 사실은 그 안내판을 만든다고 하더라도 저희가 기존에 있던 거하고 그렇게 별개로 완전히 색깔을 다르게 한다든가 하는 거는 기존에 잘 만들어진 것을 좀 더 복잡하게 하는 거라고 생각해서 저희는 기존의 것에 톤앤매너를 맞춰가지고 유사하게 물론 디자인 심의도 받을 예정이지만 톤앤매너를 맞춰서 그렇게 제작을 할 예정이고요. 기존에 있던 거 폐기를 하는 건 아니고 정비하고 유지할 건 유지하고 교체할 거는 교체해서 조사를 다 해서 할 예정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 조사가 지금 아직 안 된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네, 아직 그거는 조사가 돼 있지 않은 상태이고요. 일단 현재는 그렇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래서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둘레길 조성도 그렇고 방금 말씀하셨던 표지판의 현황이라든지 말씀하신 대로 없애는 것도 없애지만 정비해야 될 부분도 있을 거고 그런 게 다 조사가 되지 않았는데 새로운 설치에 현재 예산을 투입하는 것이 약간 순서상 해야 될 일이긴 한데 순서상 지금이 시기가 맞는 건지에 대한 의문점은 있는데 질의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진경 위원 저도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게 지금 기존 둘레길을 통합 재정비하는 게 목적인, 그래서 관광 사업을 좀 활성화시켜 보겠다는 게 목적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관광진흥과에서 하는 게 맞아요?
관광진흥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게 지금 기존 둘레길을 통합 재정비하는 게 목적인, 그래서 관광 사업을 좀 활성화시켜 보겠다는 게 목적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관광진흥과에서 하는 게 맞아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김진경위원님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처음에는 이 인프라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공원녹지과나 또 치수과 또 다른 부서에서 이런 인프라 조성에 관해서는 관여를 많이 하고 있고 예산도 많이 들여서 추진을 해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관광진흥과에서 하는 거는 단순하게 이제 둘레길 자체가 단순한 산책이라든가 이런 보행로의 차원에서 하는 게 아니라 기존에는 주민들이 이용하고 잘 이용을 해 왔지만 이게 이제 저희는 관광 자원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전에도 물론 그렇게 느끼긴 했지만 강남형 도시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 내외국인도 여기를 많이 알고 있어야 된다. 기존에는 또 환경 중심으로 해가지고 양재천 이남에만 자연환경에만 치중이 되어 있었다면 이제는 다른 여타 송파구 같은 경우에도 둘레길을 만들어서 경계로 해서 이렇게 해서 저는 그게 개인적으로 홈페이지에 들어가 봐도 그렇고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도 경계형으로 해서 강남구 둘레길을 이렇게 둘러서 내외국인들이 오셨을 때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도심의 경관도 저희가 강남대로도 잘 만들어놨기 때문에 도심을 이렇게 걸어가지고 강남구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저희도 처음에는 이 인프라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공원녹지과나 또 치수과 또 다른 부서에서 이런 인프라 조성에 관해서는 관여를 많이 하고 있고 예산도 많이 들여서 추진을 해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관광진흥과에서 하는 거는 단순하게 이제 둘레길 자체가 단순한 산책이라든가 이런 보행로의 차원에서 하는 게 아니라 기존에는 주민들이 이용하고 잘 이용을 해 왔지만 이게 이제 저희는 관광 자원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전에도 물론 그렇게 느끼긴 했지만 강남형 도시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 내외국인도 여기를 많이 알고 있어야 된다. 기존에는 또 환경 중심으로 해가지고 양재천 이남에만 자연환경에만 치중이 되어 있었다면 이제는 다른 여타 송파구 같은 경우에도 둘레길을 만들어서 경계로 해서 이렇게 해서 저는 그게 개인적으로 홈페이지에 들어가 봐도 그렇고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도 경계형으로 해서 강남구 둘레길을 이렇게 둘러서 내외국인들이 오셨을 때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도심의 경관도 저희가 강남대로도 잘 만들어놨기 때문에 도심을 이렇게 걸어가지고 강남구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김진경 위원 그래서 관광진흥과에서 이거에 대해서 뭘 하셨냐고요. 지금 여기 보면 구에서 분산된 기존 둘레길 통합 재정비에서 이걸 하겠다라는 건데 통합 재정비는 그러면 공원녹지과에서 한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저희는 홍보와
○김진경 위원 아까 오온누리위원님이 계속 이 둘레길이 조성이 되어 있냐고 질의를 드렸는데도 거기에 대해서 지금 계속 명확하게 답변을 못 하시고 계속, 그러면 미래문화국장님이 대답하세요.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미래문화국장이
○김진경 위원 심플하게 대답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간단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강남구에는 명품강남 둘레길이 2020년에 조성이 됐고 이게 양재천 이남으로 해가지고 탄천하고 대모산으로 해서 둘레길이라는 이름으로 있고 강남 그린웨이 천상길이 그 이전 2009년에서 2013년에 만들어졌는데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이게 이름이 바뀌면서 양재천 이남에서 요런 요런 요런 어떤 이름으로 둘레길이라고 만들어졌는데 양재천 이북에 있는 어떤 우리 강남을 두르고 있는 한강이라든지 또 탄천, 한강하고 양재천 합수부 또 송파도 관광진흥과에서 이 업무를 하고 있는데 송파 같은 경우에도 성내천이라든지 한강이라든지 탄천 외에 둘러야 되니까 저기 도심하고 도심에 있는 공원을 일부 아우르는 그런 둘레길이 만들어져 있어요. 홈페이지 잘 소개도 되고 있고 그래서 우리도 강남대로 부분까지 넣어가지고 강남 둘레길을 이번 기회에 기존 길 만들어져 있는 것까지 포함시키고 없었던 강남대로까지 넣어서 만들려고 하고 정비하려고 하고 있고
지금 우리 강남구에는 명품강남 둘레길이 2020년에 조성이 됐고 이게 양재천 이남으로 해가지고 탄천하고 대모산으로 해서 둘레길이라는 이름으로 있고 강남 그린웨이 천상길이 그 이전 2009년에서 2013년에 만들어졌는데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이게 이름이 바뀌면서 양재천 이남에서 요런 요런 요런 어떤 이름으로 둘레길이라고 만들어졌는데 양재천 이북에 있는 어떤 우리 강남을 두르고 있는 한강이라든지 또 탄천, 한강하고 양재천 합수부 또 송파도 관광진흥과에서 이 업무를 하고 있는데 송파 같은 경우에도 성내천이라든지 한강이라든지 탄천 외에 둘러야 되니까 저기 도심하고 도심에 있는 공원을 일부 아우르는 그런 둘레길이 만들어져 있어요. 홈페이지 잘 소개도 되고 있고 그래서 우리도 강남대로 부분까지 넣어가지고 강남 둘레길을 이번 기회에 기존 길 만들어져 있는 것까지 포함시키고 없었던 강남대로까지 넣어서 만들려고 하고 정비하려고 하고 있고
○김진경 위원 정비는 공원녹지과에서 하는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아니요. 그게 공원녹지가 관리하는 양재천 대모산 구간이 있고 또 도로관리과하고 공간개발과에서 관리하는 강남대로 부분이 있고 또 우리 것과 관련하지 않는 한강 부분이 있고 그리고 탄천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여러 부서에 걸쳐 있다 보니까 송파 같은 경우에도 관광진흥과에서 이 업무를 총괄을 하면서 그렇게 정비를 최근에 했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여러 부서에 걸쳐 있다 보니까 송파 같은 경우에도 관광진흥과에서 이 업무를 총괄을 하면서 그렇게 정비를 최근에 했고
○김진경 위원 총괄만 하고 실제 정비하는 건 각 부서랑 통합해서 같이 하신 거죠?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그렇죠. 그래서 관광진흥과에서 앞으로 할 것은 이 둘레길 새로 강남대로하고 한강 부분하고를 엮어서 이렇게 양재천 남측, 북측까지는 팔자 모양 되거든요, 둘레길이. 이렇게 둘레길 코스를 정비 재정립한다, 코스를.
○김진경 위원 이해했어요.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그다음에 그걸 안내하기 위한 기존에 없던 안내판들을 새로 제작해서 설치를 해서 주민들한테 현장에서 알려주고 또 그것들을 홈페이지에서 안내해 주는 그 역할을 관광진흥과에서 총괄하게 됩니다.
○김진경 위원 이해했습니다. 그래서 기존 둘레길을 재정비를 하는 거는 어쨌든 나눠져 있는 부서들이 실질적인 재정비를 하는데 그걸 관광진흥과에서 이걸 관광 상품화시킬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지금 해보겠다라는 거고 거기에서 이제 두 번째 질의 들어갈게요.
거기에서 지금 추경에 들어온 예산은 안내 표지판만 들어왔어요, 국장님. 이 안내 표지판이 우리가 추경에 대한 것들은 아까도 계속 위원님들이 얘기를 했거든요. 이게 적절성이 맞는가 싶어서 질의드리는데 해야 될 것도 분명하긴 해요. 그리고 아까 대답 잘해 주셔서 취지도 제가 충분히 공감은 했는데 그렇다고 하면 이게 지금 7월 추경 편성이 아니라 본예산 때 편성하는 건 많이 어렵습니까?
거기에서 지금 추경에 들어온 예산은 안내 표지판만 들어왔어요, 국장님. 이 안내 표지판이 우리가 추경에 대한 것들은 아까도 계속 위원님들이 얘기를 했거든요. 이게 적절성이 맞는가 싶어서 질의드리는데 해야 될 것도 분명하긴 해요. 그리고 아까 대답 잘해 주셔서 취지도 제가 충분히 공감은 했는데 그렇다고 하면 이게 지금 7월 추경 편성이 아니라 본예산 때 편성하는 건 많이 어렵습니까?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계속해서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미래문화국장이 답변하겠습니다.
저희들도 그 부분은 고민을 했었고요. 올해가 우리 강남구 개청 50주년이고 그 개청 일이 10월 1일자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인근 구인 송파구에도 송파 둘레길이 있고 서초구에도 서초 둘레길이 있는데 사실 우리 강남구는 기존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둘레길이라고 명품 둘레길, 천상길 해서 만들어 놓은 것들이 있는데 이게 강남 전체를 아우르지도 못하고 또 강남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강남대로라고 하는 것은 그 미디어폴도 있고 유동 인구도 많고 우리 강남하고 서초의 경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넣어서 개청 50주년에 맞춰서 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해서 아까 오온누리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지만 기존에 있는 어떤 그런 명품 둘레길이다, 천상길이다라고 하는 것에 조그마한 그런 어떤 표지판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들 말고 이 재정비한 것을 10월 1일 우리 개청 50주년에 맞춰서 강남 둘레길을 새로 재정비한 것을 우리 주민분들이 아, 우리 강남구에도 이렇게 전체를 아우르는 둘레길이 있다고 하는 것을 보여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그 부분은 고민을 했었고요. 올해가 우리 강남구 개청 50주년이고 그 개청 일이 10월 1일자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인근 구인 송파구에도 송파 둘레길이 있고 서초구에도 서초 둘레길이 있는데 사실 우리 강남구는 기존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둘레길이라고 명품 둘레길, 천상길 해서 만들어 놓은 것들이 있는데 이게 강남 전체를 아우르지도 못하고 또 강남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강남대로라고 하는 것은 그 미디어폴도 있고 유동 인구도 많고 우리 강남하고 서초의 경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넣어서 개청 50주년에 맞춰서 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해서 아까 오온누리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지만 기존에 있는 어떤 그런 명품 둘레길이다, 천상길이다라고 하는 것에 조그마한 그런 어떤 표지판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들 말고 이 재정비한 것을 10월 1일 우리 개청 50주년에 맞춰서 강남 둘레길을 새로 재정비한 것을 우리 주민분들이 아, 우리 강남구에도 이렇게 전체를 아우르는 둘레길이 있다고 하는 것을 보여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본위원은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게 과연 지금 추경의 성격과 맞나 하는 질의 다시 드렸고요. 그리고 지금 상임위에서 이 대형 표지판 사업성 재검토에 대한 의견이 나왔는데요. 이것에 대한 답변까지 마무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계속해서 미래문화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이제 걷는 걸 좋아해서 서울에 많은 요즘은 자락길이다, 둘레길이다, 그리고 어떤 걷기 힘든 데도 데크길들을 이제 무장애 자락길들을 많이 만들어 놓고 있어 이렇게 뭐 제가 살고 있는 동네를 언급하기는 그렇지만 제가 자주 산책을 하는 데는 중구, 용산구, 성동구가 이렇게 3개 구가 나누어서 이렇게 관리를 하는 매봉산이라고 가서 보면 우리 대모산이나 양재천이나 기존에 둘레길이라는 명칭으로 있는데 안내 표지판이 정말 강남 스타일에 맞지 않고 디자인적으로든 아니면 정보 전달이든 뭔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저희들은 느끼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다른 구에서 잘해 놓은 것들을 벤치마킹해서 이번 둘레길 재정비 사업과 함께 꼭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저도 이제 걷는 걸 좋아해서 서울에 많은 요즘은 자락길이다, 둘레길이다, 그리고 어떤 걷기 힘든 데도 데크길들을 이제 무장애 자락길들을 많이 만들어 놓고 있어 이렇게 뭐 제가 살고 있는 동네를 언급하기는 그렇지만 제가 자주 산책을 하는 데는 중구, 용산구, 성동구가 이렇게 3개 구가 나누어서 이렇게 관리를 하는 매봉산이라고 가서 보면 우리 대모산이나 양재천이나 기존에 둘레길이라는 명칭으로 있는데 안내 표지판이 정말 강남 스타일에 맞지 않고 디자인적으로든 아니면 정보 전달이든 뭔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저희들은 느끼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다른 구에서 잘해 놓은 것들을 벤치마킹해서 이번 둘레길 재정비 사업과 함께 꼭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김진경 위원 그러면 상임위 의견은 일단 수용을 못 하신다는 걸로 이해하면 될까요?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네.
○김진경 위원 이상입니다.
○김광심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우리 관광진흥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앞서 두 분 위원님께서도 좋은 말씀하셨는데 다른 시각에서 몇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강남의 둘레길이 3개인가 있죠? 그린웨이하고 강남, 명품 강남 둘레길하고 또 뭐 있죠? 하나가. 3개 있는 것 같은데 이걸 통합해서 표지판을 만들겠다는 그런 구상인 것 같습니다. 그럼 강남 명품 둘레길이 코스가 몇 개 있는지 아세요?
우리 관광진흥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앞서 두 분 위원님께서도 좋은 말씀하셨는데 다른 시각에서 몇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강남의 둘레길이 3개인가 있죠? 그린웨이하고 강남, 명품 강남 둘레길하고 또 뭐 있죠? 하나가. 3개 있는 것 같은데 이걸 통합해서 표지판을 만들겠다는 그런 구상인 것 같습니다. 그럼 강남 명품 둘레길이 코스가 몇 개 있는지 아세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김광심위원님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명품 강남 둘레길 말씀하신 거면 4개 있습니다, 4개 코스.
명품 강남 둘레길 말씀하신 거면 4개 있습니다, 4개 코스.
○김광심 위원 4개 코스 있는데 그 4개 코스 플러스 나머지 그린웨이까지 해서 3개를 통합해서 이렇게 표지판을 만든다고 했습니다. 통합을 지금 완료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아까 우리 오온누리위원님께서 좋은 지적하셨어요. 모든 건 마무리한 다음에 표지판이 들어가야 하는데 지금 예산부터 따고 보자는 식인데 이거 지금 정비도 안 됐고 통합을 했을 때 그 통합된 강남 둘레길이 위치와 그 명칭과 이런 게 다 정리가 되어야 되잖아요. 지금 그런 작업도 아직 안 했고 거기에 지금 급하게 서두르는 게 그 표지판 그건 지금 어떻게 하느냐는 이름도 정해지지 않았잖아요. 그거부터 하겠다는 거하고 지금 서울 둘레길이 대모산에 정리가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서울 둘레길에 지금 여기는 30개라고 나와 있는데 그 나무로 되어 있는 표지판이지만 일관성이 있어요. 그러면 우리도 그 어떤 벤치마킹을 한다면 모양과 디자인을 어느 정도 유사하게 하되 강남의 독특한 색상을 넣는다든가 이런 고민을 좀 해야 하는데 무턱대고 푯말 한다고 9,500을 이렇게 요청하면 되겠습니까?
저는 사전 준비를 좀 충분한 한 다음에 이 작업을 하는 건 늦지 않겠다. 그리고 이 자체가 저는 틀린 사업은 아니라고 봐요. 필요하다는 사업으로 보여지는데 지금 시기적으로 준비가 안 된 것 같고 우리 국장님께서 조금 전에 말씀하셨는데 이게 우리 개청 50주년 기념 10월 1일에 맞춰서 뭔가를 짠하고 뭐 하고 싶은 것 같은데 개청 50주년이면 작년에 준비가 됐어야죠.
그리고 이미 걷고 나서 그 걷고 난 소감, 개청 50주년에 강남 둘레길의 완성품을 시민이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했어야지. 10월 1일이 개청 50주년인데 지금 6월 말에 이 예산을 요청한다는 게 맞는 얘기입니까?
그래서 제가 종합적으로 얘기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취지와 타당성은 맞다고 생각하는데 시기적으로 지금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장님 이에 대해서 이의가 있습니까?
그러면 서울 둘레길에 지금 여기는 30개라고 나와 있는데 그 나무로 되어 있는 표지판이지만 일관성이 있어요. 그러면 우리도 그 어떤 벤치마킹을 한다면 모양과 디자인을 어느 정도 유사하게 하되 강남의 독특한 색상을 넣는다든가 이런 고민을 좀 해야 하는데 무턱대고 푯말 한다고 9,500을 이렇게 요청하면 되겠습니까?
저는 사전 준비를 좀 충분한 한 다음에 이 작업을 하는 건 늦지 않겠다. 그리고 이 자체가 저는 틀린 사업은 아니라고 봐요. 필요하다는 사업으로 보여지는데 지금 시기적으로 준비가 안 된 것 같고 우리 국장님께서 조금 전에 말씀하셨는데 이게 우리 개청 50주년 기념 10월 1일에 맞춰서 뭔가를 짠하고 뭐 하고 싶은 것 같은데 개청 50주년이면 작년에 준비가 됐어야죠.
그리고 이미 걷고 나서 그 걷고 난 소감, 개청 50주년에 강남 둘레길의 완성품을 시민이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했어야지. 10월 1일이 개청 50주년인데 지금 6월 말에 이 예산을 요청한다는 게 맞는 얘기입니까?
그래서 제가 종합적으로 얘기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취지와 타당성은 맞다고 생각하는데 시기적으로 지금은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장님 이에 대해서 이의가 있습니까?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미래문화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개청 50주년 10월 1일을 말씀을 드린 것도 맞고요. 지금 지적하신 내용 아까 우리 오온누리위원님이 또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정비계획이라든지 새로 정비하는 강남 둘레길 코스에 대해서 전혀 준비를 안 하고 이 추경 편성한 게 아니고요. 다 조사를 하고 정비계획 그리고 새로 정비되는 코스들을 기존에 없던 코스, 있던 코스 합쳐서 6개 코스로 구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6개 코스 현황에 맞추어서 어떻게 그 안내표지판을 세우고 그리고 기존에 있던 그 둘레길하고 재정비를 해야 될까 계획이 서있고요. 그래서 지금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개청 50주년을 억지로 맞추기 위해서 우리가 이 추경 사업을 한 게 아니고 준비를 했고 코스도 만들었고 다만 그 의미를 한겨울에 걷는 것보다는 우리가 가을철에 많이 걷지 않습니까? 그래서 10월 1일이 조금 우리 재정비된 둘레길을 오픈하는 그렇게 하는 게 좀 상징적으로 의미가 있다는 그런 상징성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라고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개청 50주년 10월 1일을 말씀을 드린 것도 맞고요. 지금 지적하신 내용 아까 우리 오온누리위원님이 또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정비계획이라든지 새로 정비하는 강남 둘레길 코스에 대해서 전혀 준비를 안 하고 이 추경 편성한 게 아니고요. 다 조사를 하고 정비계획 그리고 새로 정비되는 코스들을 기존에 없던 코스, 있던 코스 합쳐서 6개 코스로 구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6개 코스 현황에 맞추어서 어떻게 그 안내표지판을 세우고 그리고 기존에 있던 그 둘레길하고 재정비를 해야 될까 계획이 서있고요. 그래서 지금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개청 50주년을 억지로 맞추기 위해서 우리가 이 추경 사업을 한 게 아니고 준비를 했고 코스도 만들었고 다만 그 의미를 한겨울에 걷는 것보다는 우리가 가을철에 많이 걷지 않습니까? 그래서 10월 1일이 조금 우리 재정비된 둘레길을 오픈하는 그렇게 하는 게 좀 상징적으로 의미가 있다는 그런 상징성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라고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심 위원 좋습니다. 국장님, 충분히 했다고 했는데 6개 코스를 한다고 했고요. 그다음에 6개 코스를 만들 때 어떠한 의견 청취와 그 현장 실사 답사를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좀 의구심이 드는 게 그 표지 푯말을 30개 한다고 그랬습니다. 6개 코스에 그러면 1개 코스에 5개 정도밖에 안 들어간다는 얘기거든요. 아니 어디 둘레길을 가는데 한 코스에 안내판이 5개로 끝나는 코스가 있나요?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계속해서 미래문화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이거는 준비가 좀 미흡하다고 보여지고 이 취지는 제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하지만 충분한 준비로 우리가 쓸데없는 예산 낭비하지 말고 꼭 필요한 곳에 제대로 좀 씁시다. 제 의견은 바로 그겁니다.
하지만 충분한 준비로 우리가 쓸데없는 예산 낭비하지 말고 꼭 필요한 곳에 제대로 좀 씁시다. 제 의견은 바로 그겁니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계속해서 보충 답변 좀 드릴까요?
○위원장 한윤수 김광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문화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문화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6분 회의중지)
(15시12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윤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도시환경국장 나오셔서 소관 국 예산 사업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도시환경국장 나오셔서 소관 국 예산 사업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안녕하십니까? 도시환경국장 김동구입니다.
도시환경국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시환경국에서는 추가경정예산으로 52억4,386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도 기정예산액 442억1,634만원 대비 11.9%가 증가한 예산입니다.
이어서 부서별 주요 추가경정예산 편성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주택과에서는 노후한 공동주택 공용 시설물의 보수비 일부를 지원하기 위해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에 9억3,0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관내 신혼부부 및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출이자 지원 사업에 7,0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영구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 잔액 등 보조금 반환금으로 1억2,249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31억6,163만원 대비 35.5%인 11억2,249만원을 증액한 예산액입니다.
다음으로 재건축사업과에서는 안전 점검 및 재건축사업 관련 업무 지원에서 4,069만원을, 행정운영경비에서 1,823만원을 감액하였고 보조금 반환에 3,48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6억9,093만원 대비 3.5%인 2,411만원을 감액한 예산입니다.
다음으로 도시계획과에서는 도시관리계획 관련 운영에서 총괄계획가 국외 출장 건으로 800만원을 증액하였고 보조금 반환에 9,48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14억8,506만원 대비 6.9%인 1억280만원을 증액한 예산액입니다.
다음으로 건축과에서는 2024년 회계연도 건축안전특별회계 순세계잉여금이 발생하여 통합재정안정화 기금에 예탁하기 위하여 3억5,067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순세계잉여금 예탁에 따른 이자 수입으로 249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22억7,690만원 대비 15.5%인 3억5,317만원을 증액한 예산액입니다.
다음으로 환경과에서는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열환경 개선을 위한 쿨루프 및 그린커튼 사업 집행잔액 등 보조금 반환금 2,072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28억2,991만원 대비 0.7% 증액한 예산액입니다.
다음으로 공원녹지과에서는 강남 힐링 숲 조성 2단계 사업을 위해 추가 공사비 16억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노후된 어린이공원을 재정비하기 위해 13억5,100만원, 공원 및 하천 내 부족한 화장실 확충을 위해 3억원, 공원 범죄 예방을 위한 CCTV 추가 설치 사업에 3억7,3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산림서비스 증진 숲해설 운영 및 유아숲 운영 사업에 1,366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331억209만원 대비 11%인 36억6,873만원을 증액한 예산액입니다.
마지막으로 부동산정보과에서는 2024년 주소정보시설 유지관리사업 보조금 반환을 위해 5만4,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6억6,980만원 대비 0.01% 증액한 예산액입니다.
금번 추가경정예산은 구민의 복리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입니다.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도시환경국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시환경국에서는 추가경정예산으로 52억4,386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도 기정예산액 442억1,634만원 대비 11.9%가 증가한 예산입니다.
이어서 부서별 주요 추가경정예산 편성 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주택과에서는 노후한 공동주택 공용 시설물의 보수비 일부를 지원하기 위해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에 9억3,0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관내 신혼부부 및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출이자 지원 사업에 7,0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영구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 잔액 등 보조금 반환금으로 1억2,249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31억6,163만원 대비 35.5%인 11억2,249만원을 증액한 예산액입니다.
다음으로 재건축사업과에서는 안전 점검 및 재건축사업 관련 업무 지원에서 4,069만원을, 행정운영경비에서 1,823만원을 감액하였고 보조금 반환에 3,48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6억9,093만원 대비 3.5%인 2,411만원을 감액한 예산입니다.
다음으로 도시계획과에서는 도시관리계획 관련 운영에서 총괄계획가 국외 출장 건으로 800만원을 증액하였고 보조금 반환에 9,48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14억8,506만원 대비 6.9%인 1억280만원을 증액한 예산액입니다.
다음으로 건축과에서는 2024년 회계연도 건축안전특별회계 순세계잉여금이 발생하여 통합재정안정화 기금에 예탁하기 위하여 3억5,067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순세계잉여금 예탁에 따른 이자 수입으로 249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22억7,690만원 대비 15.5%인 3억5,317만원을 증액한 예산액입니다.
다음으로 환경과에서는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열환경 개선을 위한 쿨루프 및 그린커튼 사업 집행잔액 등 보조금 반환금 2,072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28억2,991만원 대비 0.7% 증액한 예산액입니다.
다음으로 공원녹지과에서는 강남 힐링 숲 조성 2단계 사업을 위해 추가 공사비 16억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노후된 어린이공원을 재정비하기 위해 13억5,100만원, 공원 및 하천 내 부족한 화장실 확충을 위해 3억원, 공원 범죄 예방을 위한 CCTV 추가 설치 사업에 3억7,3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산림서비스 증진 숲해설 운영 및 유아숲 운영 사업에 1,366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331억209만원 대비 11%인 36억6,873만원을 증액한 예산액입니다.
마지막으로 부동산정보과에서는 2024년 주소정보시설 유지관리사업 보조금 반환을 위해 5만4,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6억6,980만원 대비 0.01% 증액한 예산액입니다.
금번 추가경정예산은 구민의 복리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입니다.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윤수 도시환경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도시환경국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곤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도시환경국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곤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곤 위원 김형곤위원입니다.
공원녹지과장님 불출석하셨으니까 팀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아니에요. 국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ChatGPT를요 ChatGPT로 ‘서울 수도권 4대 산사태 위험 지역은’ 하고 질의를 했거든요. 그랬더니 답변이 뭐라고 나왔냐면 광진구 아차산, 중랑구 용마산, 서초구 구룡산, 강남구 대모산 이렇게 해서 산사태 위험지구다라고 ChatGPT가 답을 해 주더라고요.
우리 강남구 대모산에 2022년 8월에 홍수 났을 때 산사태 발생했죠? 뭐 환경국장님 그때 안 계셔서 모르시면 팀장님이 대신 답변하셔도 됩니다. 2022년 8월 8일 그때 호우가 났었어요. 그랬는데 그때 8월에 우리 대모산에서 산사태 발생했죠?
공원녹지과장님 불출석하셨으니까 팀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아니에요. 국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ChatGPT를요 ChatGPT로 ‘서울 수도권 4대 산사태 위험 지역은’ 하고 질의를 했거든요. 그랬더니 답변이 뭐라고 나왔냐면 광진구 아차산, 중랑구 용마산, 서초구 구룡산, 강남구 대모산 이렇게 해서 산사태 위험지구다라고 ChatGPT가 답을 해 주더라고요.
우리 강남구 대모산에 2022년 8월에 홍수 났을 때 산사태 발생했죠? 뭐 환경국장님 그때 안 계셔서 모르시면 팀장님이 대신 답변하셔도 됩니다. 2022년 8월 8일 그때 호우가 났었어요. 그랬는데 그때 8월에 우리 대모산에서 산사태 발생했죠?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공원조성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22년 8월쯤 되면 한창 장마철이 있었던 때였고요. 그때 저쪽 세곡동 푸르지오 한 5단지, 6단지 그쪽 지역
22년 8월쯤 되면 한창 장마철이 있었던 때였고요. 그때 저쪽 세곡동 푸르지오 한 5단지, 6단지 그쪽 지역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대모산 지역에서 산사태 발생했죠?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산사태라는 어떤 그 범위가 지금 저희가 알고 있는 어떤 뭐 광범위한
○김형곤 위원 신문 기사 검색해 보세요. 산사태, 대모산 산사태 하면 나올 겁니다.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아마 산에서 뭐 토석류하고 물이 많이 방류되어서 이 아파트로 넘어온
○김형곤 위원 아니 공원녹지과의 팀장님이 산사태에 대한 정의를 모르세요?
자, 산에 비가 왔고 집중호우 때 비가 왔고 산에 있는 토사라든지 돌멩이라든지 기타 등등 여러 가지 것들이 막 몰려 내려와서 밑에 있는 주택가나 이런 것들 다 깔아뭉개 버렸잖아요. 그런 일 있었어요, 없었어요, 2022년도 8월에?
자, 산에 비가 왔고 집중호우 때 비가 왔고 산에 있는 토사라든지 돌멩이라든지 기타 등등 여러 가지 것들이 막 몰려 내려와서 밑에 있는 주택가나 이런 것들 다 깔아뭉개 버렸잖아요. 그런 일 있었어요, 없었어요, 2022년도 8월에?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네, 있었습니다.
○김형곤 위원 대모산 지금 거기 산사태 발생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나요? 지금 그대로 놔뒀을 때.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도시환경국장입니다.
제가 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제가 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형곤 위원 네.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아침에 개포주공4단지 주민들이 시위할 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걸 제가 좀 동영상으로 우리 직원들이 보내줘서 봤고요. 아까 ChatGPT 말씀하신 것과 관련해서 좀 사실과 달라서 정정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도 ChatGPT로 확인을 해봤는데 저희 대모산은 없었고요. 그다음에 지금 저희들이 서울시에서 갖고 있는 자료에 따르면 산림청이 갖고 있는 거죠. 산림청이 운영하는 산사태 위험 지도. 등급이 있습니다, 위험 등급.
그런데 3등급 이하로서 위험도가 지금 낮고 우리는 우리 구에서도 지정하는 게 있는데 산사태 취약 지역에는 지금 여기가 해당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뭐 서울시에서 나와 있는 보고서라든지 이런 데 보면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이라든지 이런데 종합적으로 보면 저희들이 자연재해 위험 지역에는 여기 사업지가 해당이 되지 않는 걸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ChatGPT로 확인을 해봤는데 저희 대모산은 없었고요. 그다음에 지금 저희들이 서울시에서 갖고 있는 자료에 따르면 산림청이 갖고 있는 거죠. 산림청이 운영하는 산사태 위험 지도. 등급이 있습니다, 위험 등급.
그런데 3등급 이하로서 위험도가 지금 낮고 우리는 우리 구에서도 지정하는 게 있는데 산사태 취약 지역에는 지금 여기가 해당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뭐 서울시에서 나와 있는 보고서라든지 이런 데 보면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이라든지 이런데 종합적으로 보면 저희들이 자연재해 위험 지역에는 여기 사업지가 해당이 되지 않는 걸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래서 제가 질의를 다시 드리는 거예요.
대모산에 2022년도에 폭우가 쏟아져서 산에 있는 토사나 돌멩이, 기타 등등 여러 가지 것들이 쏟아져 내려와서 그 밑에 있는 주택가나 도로 덮친 적 있나요, 없나요? 팀장님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대모산에 2022년도에 폭우가 쏟아져서 산에 있는 토사나 돌멩이, 기타 등등 여러 가지 것들이 쏟아져 내려와서 그 밑에 있는 주택가나 도로 덮친 적 있나요, 없나요? 팀장님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추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당시 제가 알기로는 저쪽 세곡동 일대
그 당시 제가 알기로는 저쪽 세곡동 일대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세곡동이건 어디건 간에 대모산에서 산사태가 발생을 해서 무너져 내린 거 있어요, 없어요?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대모산 지역에서는 있었습니다.
○김형곤 위원 있었죠? 마찬가지로 구룡마을, 구룡마을 이때 떠내려갔죠? 구룡마을 여기 기억 안 나세요? 팀장님, 제가 그때 구룡마을이 떠내려가서요 제가 구룡중학교 가서 며칠을 내가 거기서 같이 그분들이랑 같이 자면서 텐트도 같이 쳐 드리고 같이 자면서 구호 활동하고 같이 그랬어요. 그게 2022년 8월입니다. 그 비 온 게 8월 8일에 비가 왔고요, 검색 한번 해보세요. 구룡마을에 바로 그 인근에.
제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집중호우가 오면 그때 와서 기껏 정치권에서 하는 변명이 뭐라고 했냐면 뭐 10년에 한 번씩 오는 건데 이게 100년에 한 번 오는 비가 갑자기 와서 뭐 이렇게 다 떠내려가고 뭐 이렇게 됐다. 막 그런 변명들 그때 늘어놨어요. 그러면서 한다는 얘기가 앞으로 100년에 한 번씩 오는 비가 이제 앞으로 자주 올 거다. 그러니까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대책 세워야 된다라는 거. 그 공원녹지과의 팀장님이 내용을 모르신다는 거에 대해서 정말 충격적인데. 자, 그럼 집중호우에 대해서 우리 공원녹지과 어떤 대책 세웠고 집중호우 왔을 때 산사태 안 일어난다는 보장 있나요?
제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집중호우가 오면 그때 와서 기껏 정치권에서 하는 변명이 뭐라고 했냐면 뭐 10년에 한 번씩 오는 건데 이게 100년에 한 번 오는 비가 갑자기 와서 뭐 이렇게 다 떠내려가고 뭐 이렇게 됐다. 막 그런 변명들 그때 늘어놨어요. 그러면서 한다는 얘기가 앞으로 100년에 한 번씩 오는 비가 이제 앞으로 자주 올 거다. 그러니까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대책 세워야 된다라는 거. 그 공원녹지과의 팀장님이 내용을 모르신다는 거에 대해서 정말 충격적인데. 자, 그럼 집중호우에 대해서 우리 공원녹지과 어떤 대책 세웠고 집중호우 왔을 때 산사태 안 일어난다는 보장 있나요?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추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지금 우려하시는 또는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재해 자연재해 관련해서 현재 지금 용역 2건을 지금 시행 중에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지금 우려하시는 또는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재해 자연재해 관련해서 현재 지금 용역 2건을 지금 시행 중에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럼 그 용역 언제 끝나요?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용역은 이 본 설계가 끝나는 시점에 같이
○김형곤 위원 아니 지금 그러면 그런 용역도 끝나지 않아 놓고 지금 강남 힐링 숲 해서 거기다 파크골프장 계단식으로 산 깎아서 지금 파크골프장 만든다는 그런 계획을 추경으로 지금 올렸다 이 말입니까? 지금.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지금 저희가 그 현장에는 위원님께서도 가보셨지만 기존 어떤 숲을 훼손하는 그러니까 뭐 제거하는 그런 어떤 현장은 아니고요. 기존 예전에 경작지로 이루어졌던 대상지입니다. 그 대상지에 지금 나무를 심고
○김형곤 위원 아니 그러니까 거기에 산사태 일어날 염려 없다 이 말씀, 이 말을 하고 싶은 건가요? 지금.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우선 저희가 지금 파악하고 있는 그 산림청에서
○김형곤 위원 우면산에서 산사태 나서 집들이 다 깔렸을 때 거기는 그러면, 지금 전국에 이렇게 산사태가 발생하지 않을 거라고 가정을 하고 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산사태가 발생하는 곳이 수두룩하게 있고요. 대모산 같은 경우는 이미 2022년에 산사태 발생을 했고 바로 그 옆에 구룡마을 덮쳐서 거기 그때 사람 안 죽은 게 다행이에요, 정말. 얼마나 참혹했는지 안 가보셔서 모르시나 본데.
자, 다음으로 도시환경국장님 계속 질의드릴게요.
6월 9일 날 개포4단지에 자이프레지던스에서 주민설명회인지 뭐 간담회 있었었죠? 거기 국장님 가셨고 저도 갔고 뭐 윤석민의원님도 가셨고 그 녹지과장님 가셨고 팀장님도 가시고 그러셨죠? 그렇죠? 거기서 주민들이 상당히 거세게 반발했죠. 그렇죠?
그리고 제가 거기서 그 주민들이 수백여 명 거의 뭐 한 400∼500명 되는 것 같던데 그렇게 반발하는 거 보고 제가 6월 10일에 5분 발언을 했습니다. 기억하실 거예요.
주된 내용은 크게 두 가지였죠. 파크골프장 적극 지원하겠다. 그리고 강남구에서 지금 이거 거론되고 있는 게 서울시에서 2개 하고 있고 우리 강남구에서 세곡동에 그 돌산체육공원이랑 대모산 이거 하고 있어서 강남구 지역에서 총 4개 진행되고 있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대모산 이 부분은 빼달라, 백지화해 달라라는 게 큰 두 가지였어요.
6월 13일에 이에 강남 힐링 숲 조성 2단계 이게 그냥 예산이 그냥 통과가 돼요. 6월 13일 오후에 제가 좀 늦은 시간에 국장님이랑 구청장님, 구청장님이랑 같이 회의하셔서 이거 안 하기로 했다라고 해서 국장님이 우리 자이프레지던스 그쪽 입주자 대표회장한테 안 하겠다고 통보하셨죠?
자, 다음으로 도시환경국장님 계속 질의드릴게요.
6월 9일 날 개포4단지에 자이프레지던스에서 주민설명회인지 뭐 간담회 있었었죠? 거기 국장님 가셨고 저도 갔고 뭐 윤석민의원님도 가셨고 그 녹지과장님 가셨고 팀장님도 가시고 그러셨죠? 그렇죠? 거기서 주민들이 상당히 거세게 반발했죠. 그렇죠?
그리고 제가 거기서 그 주민들이 수백여 명 거의 뭐 한 400∼500명 되는 것 같던데 그렇게 반발하는 거 보고 제가 6월 10일에 5분 발언을 했습니다. 기억하실 거예요.
주된 내용은 크게 두 가지였죠. 파크골프장 적극 지원하겠다. 그리고 강남구에서 지금 이거 거론되고 있는 게 서울시에서 2개 하고 있고 우리 강남구에서 세곡동에 그 돌산체육공원이랑 대모산 이거 하고 있어서 강남구 지역에서 총 4개 진행되고 있으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대모산 이 부분은 빼달라, 백지화해 달라라는 게 큰 두 가지였어요.
6월 13일에 이에 강남 힐링 숲 조성 2단계 이게 그냥 예산이 그냥 통과가 돼요. 6월 13일 오후에 제가 좀 늦은 시간에 국장님이랑 구청장님, 구청장님이랑 같이 회의하셔서 이거 안 하기로 했다라고 해서 국장님이 우리 자이프레지던스 그쪽 입주자 대표회장한테 안 하겠다고 통보하셨죠?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도시환경국장입니다.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6월 13일 금요일이죠. 제가 개포4단지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입주자 대표회장께 전화를 했습니다.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6월 13일 금요일이죠. 제가 개포4단지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입주자 대표회장께 전화를 했습니다.
○김형곤 위원 안 하겠다고 결론이 났다. 이걸 이 사업을 철회하겠다는 걸로 해서 그렇게 통보를 하셨죠? 4단지 입대위 회장한테.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네, 거기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면요.
○김형곤 위원 좀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이게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대모산의 무단 경작지로 인해서 훼손된 부분을 어떻게 하면 숲으로 돌릴 것인가 해서 처음에 이 사업을 추진을 했었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뭐 이 숲을 복원하는 쪽의 계획을 처음에 세워서 2024년 6월인가 저희들이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 당시에 여러 의견이 들어왔는데 노인회에서 파크골프장에 대한 의견이 있었고 그때 의회에서도 위원님들이 많이 가 보셨지만 그런 얘기들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검토하게 됐고요. 그다음에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제가 조금 있다가 다음 질의에 할 거니까요. 이 한 1, 2주 사이에 발생했던 거를 경과로 제가 확인을 하는 거예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좋습니다. 말씀드리면 제가 전체 상황을 좀 설명드리려고 했더니 말씀드리면 그때 당시에 오늘과 같은 상황이 생길 것 같아서 그때 이미 예정돼 있었거든요. 월요일은 3, 4단지 주민들이 구청에서 시위하기로 했었고 화요일은 노인회에서 구의회에서 시위하기로 되어 있었고요, 그 전주인 금요일에. 저희들이 예결위에 또 이런 올라오면 당연히 오늘 같은 며칠 전 화요일 같은 그런 상황이 벌어져서 우리 주민과 노인회의 갈등, 그다음에 구의회의 어떤 위원회에서의 어떤 활동에 지장이 있을 것으로 생각해서 저희들이 고심 끝에 그런 거 안 하는 것에 대한 결정을 했었고요. 그 내용을 전달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리고 나서 노인회를 찾아가서 제가 찾아가서 설득을 했었죠. 여러 가지 상황과 대안을 가지고 말씀을 드렸고 그런 부분들이 받아들이기 좀 어려워져서 결국은 여기까지 오게 된 거고요.
그리고 나서, 그리고 나서 노인회를 찾아가서 제가 찾아가서 설득을 했었죠. 여러 가지 상황과 대안을 가지고 말씀을 드렸고 그런 부분들이 받아들이기 좀 어려워져서 결국은 여기까지 오게 된 거고요.
○김형곤 위원 자, 그래서 6월 17일날 이번 주 화요일에 어르신들이나 파크골프회 동호회 뭐 크게 두 쪽에서 오셔서 여기 바로 저희 강남구민회관 앞에서 건물 앞에서 시위를 하셨었잖아요? 그렇죠? 수백 명, 오셔가지고. 그렇죠?
그래서 그 시위에 영향을 받으셨는지 어쨌는지 모르겠는데 6월 19일 어제죠. 어제 우리 국장님하고 부구청장님 그리고 기획경제국장님 오셔서 다시 원래 이 계획안 이거 구의회에서 심의해 달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죠?
그 심의해달라는 그거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게 심의가 되어서 통과가 됐다고 쳐요, 예를 들어서. 만약에 구의회에서 이게 삭감이 되거나 그렇게 되면 뭐 거기에서 중지가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구의회에서 통과가 됐다고 쳐. 그러면 이 사업 계속 진행하시겠다는 건가요?
그래서 그 시위에 영향을 받으셨는지 어쨌는지 모르겠는데 6월 19일 어제죠. 어제 우리 국장님하고 부구청장님 그리고 기획경제국장님 오셔서 다시 원래 이 계획안 이거 구의회에서 심의해 달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죠?
그 심의해달라는 그거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게 심의가 되어서 통과가 됐다고 쳐요, 예를 들어서. 만약에 구의회에서 이게 삭감이 되거나 그렇게 되면 뭐 거기에서 중지가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구의회에서 통과가 됐다고 쳐. 그러면 이 사업 계속 진행하시겠다는 건가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뭐 일단 가정을 하면 그때도 또한 여러 가지 갈등이 있겠죠. 어떻게 됐든 어떤 결론이 나든 상대방에서는 당연히 집단적으로 반발할 테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 저희가 추진하면서 아니면 추진하는 쪽으로 말씀하셔서 추진하면서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서 논의를 해야 되겠죠. 같이 협의하고 설득시키고 그런 작업이 필요하겠죠.
뭐 일단 가정을 하면 그때도 또한 여러 가지 갈등이 있겠죠. 어떻게 됐든 어떤 결론이 나든 상대방에서는 당연히 집단적으로 반발할 테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 저희가 추진하면서 아니면 추진하는 쪽으로 말씀하셔서 추진하면서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서 논의를 해야 되겠죠. 같이 협의하고 설득시키고 그런 작업이 필요하겠죠.
○김형곤 위원 그래서 그게 어제, 어제인 6월 19일에 저희 구의회에 방문하셔서 부구청장님, 도시환경국장님, 기획경제국장님 이렇게 방문하셔서 이 강남 힐링 숲 조성 2단계 사업 16억짜리 예산 이거 다시 구의회에서 심의해달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죠?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저희들이 지금 예산이 증액하는 것으로 해서 16억이 예산 편성이 돼서 저희들이 의회에 제출했고 그게 또 상임위에 통과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요 그걸 가지고 위원회에서 우리 예결위 위원님들이 심사숙고를 좀 해서
○김형곤 위원 해달라 그러셨잖아요. 그렇죠?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결론을 좀 지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린 거죠.
○김형곤 위원 그렇죠. 그리고 이제 오늘 6월 20일에 또 개포동에 계신 지역민들이 앞에 오셔서 시위하셨고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네.
○김형곤 위원 자, 그러면 6월 13일에 우리 도시환경국장님께서 개포자이프레지던스 입대위 회장에게 안 하겠다고 통보를 했다가 6월 19일에 저희 구의회 와서는 이거 그냥 그대로 심의해 주세요라고 하셨는데 6일 차이 났잖아요. 그러면 이 6일 차이가 난 것, 6일 동안 차이가 나는데 이 입장이 완전히 이중 플레이거나 아니면 입장이 완전히 바뀐 건데 이 입장이 바뀌었다면 원래 처음부터 뭐 이중 플레이가 아니라 바뀐 거였다면 그게 6월 17일에 이 어르신들, 그리고 파크골프 동호회 분들이 집회한 거가 크게 영향을 미친 건가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좀 전에도 제가 답변드렸다시피 저희는 저는 기본적으로 이 갈등 상황을 좀 해결하고 싶어서 뭐 물론 이런 반발이 우려됐지만 그런 부분에서 예산, 예결위 활동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한쪽으로 좀 어쩔 수 없는. 그리고 또 서울시에서 올라가면 심의 상정이 어려울 것이라는 얘기들을 서울시에서는 계속 그런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단 이번에 그런 부분들 말씀을 드렸고요.
그런데 그런 과정에서 예산은 이미 올라가 있고 그리고 논의는 또 의회에서 또 해야 되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그래서 뭐 입장이 바뀌었다기보다는요 그렇게 추진하려고 했는데 부득이 어려운 상황이 됐다. 아시다시피 지금 저희들이나 의회나 굉장히 힘든 상황 아닙니까? 양측의 첨예한 대립으로 인해서.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좀 말씀을 드린 거고요. 지금
좀 전에도 제가 답변드렸다시피 저희는 저는 기본적으로 이 갈등 상황을 좀 해결하고 싶어서 뭐 물론 이런 반발이 우려됐지만 그런 부분에서 예산, 예결위 활동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한쪽으로 좀 어쩔 수 없는. 그리고 또 서울시에서 올라가면 심의 상정이 어려울 것이라는 얘기들을 서울시에서는 계속 그런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단 이번에 그런 부분들 말씀을 드렸고요.
그런데 그런 과정에서 예산은 이미 올라가 있고 그리고 논의는 또 의회에서 또 해야 되는 상황이 됐기 때문에 그래서 뭐 입장이 바뀌었다기보다는요 그렇게 추진하려고 했는데 부득이 어려운 상황이 됐다. 아시다시피 지금 저희들이나 의회나 굉장히 힘든 상황 아닙니까? 양측의 첨예한 대립으로 인해서.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좀 말씀을 드린 거고요. 지금
○김형곤 위원 그러면 국장님, 6월 17일에 있었던 이번 주 화요일에 있었던 어르신들 하고 파크골프 동호회에서 했던 시위는 우리 국장님이 6월 13일에 개포동 주민한테 얘기한 것을 6월 19일에 저희 구의회 와서 얘기한 거랑 전혀 엉뚱한 전혀 반대의 얘기를 하셨는데 그거랑 상관없이 그냥 그러면 한 6일 지나면서 그냥 생각해 보니까 이렇게 반대로 얘기를 해도 되겠다, 아니면 아예 처음부터 그냥 의도적으로 주민들한테 이렇게 얘기하고 구의회한테는 이렇게 얘기하고 하려고 아마 처음부터 아예 계획을 잡고 하신 건가요? 아니면 시간이 지나가지고 지나놓고 보니까 조금 생각이 바뀐 건가요? 아니면 6월 17일에 이 집회가 있어가지고 어, 이거 그대로 진행하면 이거 개포동 주민들한테 말씀드린 거대로 했다가는 이거 큰일나겠다. 어르신들한테나 파크골프 동호회 분들한테 큰일나겠다 싶어가지고 바꾼 건가요? 셋 중에 하나인가요? 아니면 또 다른 뭐가 있나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의도한 거는 전혀 아니고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상황이 계속 어려워지고 주민과 우리 노인회와의 갈등이 계속 증폭되는 거를 계속 두고 볼 수가 없어서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서울시 입장을 고려하고 해서 그런 상황을 좀 어떻게 타개해 보자는 쪽으로 생각했던 거고요.
의도한 거는 전혀 아니고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상황이 계속 어려워지고 주민과 우리 노인회와의 갈등이 계속 증폭되는 거를 계속 두고 볼 수가 없어서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서울시 입장을 고려하고 해서 그런 상황을 좀 어떻게 타개해 보자는 쪽으로 생각했던 거고요.
○김형곤 위원 서울시 입장에 만약에 모든 게 다 통과가 돼가지고 서울시로 올라가면 서울시에서 이거를 왜 서울시로 던졌냐 강남구에서 해결 못하고, 그러니까 소위 말해서 어르신들이나 파크골프 동호회 이분들한테 서울시가 욕먹는다는 걸 서울시 직원들한테 이렇게 항의를 들으실까 봐 먼저 이렇게 그러면 처리를 하셨다는 그 말씀이신 건가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계속해서 답변드리면요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지금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결국은 우리 개포동, 일원동 주민들과 대한노인회 강남지회의 어르신들과 첨예하게 지금 대립하는 상황이고 거기에 우리 구청과 의회가 중간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 건을 계속 끌고 가기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고 그게 결국은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고 증폭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서울시의 입장도 고려하고 저희 우리 구 내부 입장을 고려해서 어떻게 하면 좀 해결할까 싶어서 그렇게 했던 거고요.
그런데 이 건을 계속 끌고 가기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고 그게 결국은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고 증폭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서울시의 입장도 고려하고 저희 우리 구 내부 입장을 고려해서 어떻게 하면 좀 해결할까 싶어서 그렇게 했던 거고요.
○김형곤 위원 6월 17일날 어르신들이 오셨을 때 그분들이 집회하실 때 우리 국장님 보셨지요? 그 집회하시는 거.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네, 봤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거기 오신 분들이 집회가 어떤 내용이 있는지를 다 알고 오셨던가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무슨 말씀이신지
○김형곤 위원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대모산
○위원장 한윤수 잠깐만이요. 조금만 우리 부위원장님 조금 협조 차원에서
○김형곤 위원 아니 그러니까
○위원장 한윤수 알았어요. 충분히 더 드릴 테니까
○김형곤 위원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저 이거 되게 중요한 문제라서
○위원장 한윤수 아니 중요한 문제니까
○김형곤 위원 5분만 그러면 더 질의할게요.
○김형곤 위원 지금 이거 가지고요 사람들이 거의 한 몇 백명, 몇 백명씩 양쪽이 지금 충돌해가지고요.
○위원장 한윤수 그래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약 5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네, 정회하고 난 다음에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우리 김형곤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시다가 잠시 정회를 했습니다.
양해해 주셔서 다른 분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고 나중에 보충 발언으로 이어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인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우리 김형곤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시다가 잠시 정회를 했습니다.
양해해 주셔서 다른 분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고 나중에 보충 발언으로 이어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인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과장 서혁수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주택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대출액의 2% 한도 그러니까 신혼부부는 최대 300만원 그다음에 청년은 똑같이 2% 한도 내고요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저희가 대출액의 2% 한도 그러니까 신혼부부는 최대 300만원 그다음에 청년은 똑같이 2% 한도 내고요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전인수 위원 어제 신혼부부 전세 7억까지 된다고 그러셨는데?
○주택과장 서혁수 그거는 보증금 기준이고요. 지원액을 지금 말씀드린 겁니다.
○전인수 위원 강남구청에서 얼마 지원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어제 7억까지 지원해 준다고 ○주택과장 서혁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그럼 잘못 이해를 하신 것 같은데요. 대상주택이 기준선이 전용면적 85 신혼부부 같은 경우에 85㎡이하이고 보증금은 7억 이하 지원대상이. 그다음에 청년은 전용면적 60㎡이하 보증금 3억원 이하입니다.
그리고 지원금액은 대출이자 지원금액은 대출액의 2% 한도 내 그래서 최대 300만원 그리고 청년은 대출액의 2% 한도 내 최대 200만원입니다.
어제 그럼 잘못 이해를 하신 것 같은데요. 대상주택이 기준선이 전용면적 85 신혼부부 같은 경우에 85㎡이하이고 보증금은 7억 이하 지원대상이. 그다음에 청년은 전용면적 60㎡이하 보증금 3억원 이하입니다.
그리고 지원금액은 대출이자 지원금액은 대출액의 2% 한도 내 그래서 최대 300만원 그리고 청년은 대출액의 2% 한도 내 최대 200만원입니다.
○전인수 위원 이렇게 해서 무슨 생색만 내는 거예요? 200만원, 300만원 지원해 줘가지고 생색만 내는 거지 7억짜리 대출 전세를 얻는데 200만원, 300만원 지원해 줘가지고 강남구청에서 이렇게 전세대출 지원해 준다고 생색내기 쇼하는 것 같은데.
○주택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이 사업의 목적은 신혼부부라든지 청년들을 지원하는 정책이고요. 저희가 어차피 폭넓게 지원하려면 전체 이거는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증금이나 월세나 이런 것들 지원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그리고 그 조례에 그렇게 규정돼 있고 금년에 본예산에 2억을 담았던 겁니다.
그렇지만 조례를 개정해서 우리가 지원액을 높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신청이 또 많이 들어왔고 홍보를 했고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는 146가구 신혼부부 같은 경우에는 48가구, 청년은 98가구 정도 지원했는데 올해 조례를 개정해서 금액을 올렸고 그다음에 금년도에는 지금 현재 242가구 신혼부부 같은 경우에는 119가구, 청년은 123가구가 신청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추경에 신청할 당시에 이거를 신청서 작성하고 우리가 요청할 당시에는 한 7,000만원 정도면 충분할 거라고 예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청을 하고 난 다음에 마지막 5월 말까지 최종 접수결과 사실은 지금도 좀 부족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좀 추가로 지원해 주고 협조해 주시면 좀 더 마련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것은 저희가 이 사업의 목적은 신혼부부라든지 청년들을 지원하는 정책이고요. 저희가 어차피 폭넓게 지원하려면 전체 이거는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증금이나 월세나 이런 것들 지원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그리고 그 조례에 그렇게 규정돼 있고 금년에 본예산에 2억을 담았던 겁니다.
그렇지만 조례를 개정해서 우리가 지원액을 높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신청이 또 많이 들어왔고 홍보를 했고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는 146가구 신혼부부 같은 경우에는 48가구, 청년은 98가구 정도 지원했는데 올해 조례를 개정해서 금액을 올렸고 그다음에 금년도에는 지금 현재 242가구 신혼부부 같은 경우에는 119가구, 청년은 123가구가 신청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추경에 신청할 당시에 이거를 신청서 작성하고 우리가 요청할 당시에는 한 7,000만원 정도면 충분할 거라고 예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요청을 하고 난 다음에 마지막 5월 말까지 최종 접수결과 사실은 지금도 좀 부족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좀 추가로 지원해 주고 협조해 주시면 좀 더 마련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전인수 위원 오늘 질의도 잘했고 설명도 잘 들었는데 어제 질의할 적에는 7억까지 대출지원해 주는 그렇게 들었어요.
○주택과장 서혁수 제가 좀 설명을 잘못했는지 잘못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전인수 위원 아니 몰라요. 내가 잘못 들을 수도 있어요. 잘못 들을 수도 있는데 이제 자세히 알았고요. 공동주택 관리 지원인데요 추경으로 반영된 24개 단지 선정기준은 어떻게 선정했습니까?
○주택과장 서혁수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주택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강남에는 아시다시피 저희가 또 새로 자료를 파악해서 업데이트를 했는데요. 공동주택이 전체가 457개 단지가 있습니다. 그중에 아파트가 한 359개 단지, 연립이 9, 다세대가 한 89개 되는데 아시겠지만 최근에 재건축을 해서 새롭게 지어져서 깨끗한 아파트도 있지만 10년 이상 된 노후아파트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또 파악을 해 보면 15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도 한 300곳이 되고요. 그래서 작년에 비해서 많은 공동주택 시설 지원금을 잡아서 본예산에 14억을 편성했습니다. 14억 편성했는데 그때 말씀드리면 1차로 했을 때 한 20억 정도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물론 소규모를 먼저 지원하고 그다음에 1개 단지에 1개 정도 하고 또 어린이놀이터나 경로당 보수, 보안등, 도로 보수라든지 안전과 관련된 그런 시설들을 해서 1차로 우리가 14억원 중에 한 13억6,000 정도를 선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도 아까도 한 6억 정도 모자랐지만 그 이후에도 지원해 줄 수 없냐 상당한 문의가 들어왔고 계속된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4월 7일부터 4월 25일까지 2차로 추가 수요조사를 해 봤습니다, 3주 정도. 그런데 그 현장을 보니까 소규모는 전직원들이 나눠서 나가봤는데 아직도 현장이 열악한 상황이 있습니다. 그리고 구심점도 아직 없고 누가 이것들을 할 사람도 없고 하지만 그런 조사를 하고 보니까 어려운 상황들이 많이 파악이 됐고요. 소규모를 비롯해서 한 6억9,000 정도가 수요조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6억9,000 정도에다 1차 선정 심의 시에 우선순위로 경로당이나 어린이놀이터 보수라든지 이런 것들이 우선 예비순위로 선정이 되어 있었는데 그게 한 3억 정도 되고 그렇게 해서 9억3,000 정도면 우리가 좀 또 추가적인 지원이 될 수 있겠다 그런 계산이 되어서 이번에 추경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강남에는 아시다시피 저희가 또 새로 자료를 파악해서 업데이트를 했는데요. 공동주택이 전체가 457개 단지가 있습니다. 그중에 아파트가 한 359개 단지, 연립이 9, 다세대가 한 89개 되는데 아시겠지만 최근에 재건축을 해서 새롭게 지어져서 깨끗한 아파트도 있지만 10년 이상 된 노후아파트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또 파악을 해 보면 15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도 한 300곳이 되고요. 그래서 작년에 비해서 많은 공동주택 시설 지원금을 잡아서 본예산에 14억을 편성했습니다. 14억 편성했는데 그때 말씀드리면 1차로 했을 때 한 20억 정도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물론 소규모를 먼저 지원하고 그다음에 1개 단지에 1개 정도 하고 또 어린이놀이터나 경로당 보수, 보안등, 도로 보수라든지 안전과 관련된 그런 시설들을 해서 1차로 우리가 14억원 중에 한 13억6,000 정도를 선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도 아까도 한 6억 정도 모자랐지만 그 이후에도 지원해 줄 수 없냐 상당한 문의가 들어왔고 계속된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4월 7일부터 4월 25일까지 2차로 추가 수요조사를 해 봤습니다, 3주 정도. 그런데 그 현장을 보니까 소규모는 전직원들이 나눠서 나가봤는데 아직도 현장이 열악한 상황이 있습니다. 그리고 구심점도 아직 없고 누가 이것들을 할 사람도 없고 하지만 그런 조사를 하고 보니까 어려운 상황들이 많이 파악이 됐고요. 소규모를 비롯해서 한 6억9,000 정도가 수요조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6억9,000 정도에다 1차 선정 심의 시에 우선순위로 경로당이나 어린이놀이터 보수라든지 이런 것들이 우선 예비순위로 선정이 되어 있었는데 그게 한 3억 정도 되고 그렇게 해서 9억3,000 정도면 우리가 좀 또 추가적인 지원이 될 수 있겠다 그런 계산이 되어서 이번에 추경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럼 공동주택 단지에 한정된 게 아니고 어린이놀이터 이런 데도 다 포함이 돼 있다 이말이지요.
○주택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공동주택 내에 있는
공동주택 내에 있는
○전인수 위원 아, 공동주택 내에 있는
○주택과장 서혁수 어린이놀이터라든지 경로당이라든지 보안등 보수라든지 전지작업이라든지 이런 사업들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전인수 위원 지금 아까 다세대도 지원 포함이 된다고 그러는데 다세대가 몇 가구라고 그랬어요?
○주택과장 서혁수 저희가 1차로 다시 파악한 거로는 다세대는 한 89 그 정도 되고요. 그다음 연립은 한 9군데 정도 그렇게 파악이 되었습니다.
○전인수 위원 경쟁률은 얼마나 되나요?
○주택과장 서혁수 경쟁률은 조금 말씀드리면 저희가 전체가 한 92개 단지 1차 심의 때 92개 단지에 한 20억 정도 들어왔었습니다. 거기서 선정된 단지는 68개 단지, 60개 단지 그리고 14억 정도, 13억6,000 정도가 선정이 됐습니다. 이렇게 따지면 대략 보면 한 1.56 정도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저희가 그때 심의위원회에서도 좀 고민했던 게 소규모 단지를 우선 지원하자 그래서 25개 단지 1억8,000 정도 2억원 가까이 지원을 했고요. 그다음에 150세대 이상 의무관리단지는 한 단지 내에 한 곳만 지원해 주자 그런 기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우리가 노후도라든지 여러 가지 정량평가, 정성평가에서 점수를 매기고 그 순위에 따라서 지원하는데요 안타깝게 점수가 낮았던 부분은 예비로 순위를 선정을 했고요. 낙찰차액이라든지 돈이 남는다면 지원하기로 우선 지원하기로 결정했던 내용입니다.
다만 저희가 그때 심의위원회에서도 좀 고민했던 게 소규모 단지를 우선 지원하자 그래서 25개 단지 1억8,000 정도 2억원 가까이 지원을 했고요. 그다음에 150세대 이상 의무관리단지는 한 단지 내에 한 곳만 지원해 주자 그런 기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우리가 노후도라든지 여러 가지 정량평가, 정성평가에서 점수를 매기고 그 순위에 따라서 지원하는데요 안타깝게 점수가 낮았던 부분은 예비로 순위를 선정을 했고요. 낙찰차액이라든지 돈이 남는다면 지원하기로 우선 지원하기로 결정했던 내용입니다.
○안지연 위원 안지연위원입니다.
도시환경국장님께 말씀드릴게요.
정책결정권자의 불명확한 정책결정으로 인해서 강남구민들이 쪼개져야 합니다, 지금.
대한노인회 어르신들도 강남구민이고요. 하루종일 지금 밖에 서 계시는 개포동 주민들도 강남구민이십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상임위에서는 어떤 의견을 들으셨나요? 말씀하세요.
도시환경국장님께 말씀드릴게요.
정책결정권자의 불명확한 정책결정으로 인해서 강남구민들이 쪼개져야 합니다, 지금.
대한노인회 어르신들도 강남구민이고요. 하루종일 지금 밖에 서 계시는 개포동 주민들도 강남구민이십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상임위에서는 어떤 의견을 들으셨나요? 말씀하세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도시환경국장입니다.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상임위에서는 특별한 말씀을 제가 못들은 것 같고요.
상임위에서는 특별한 말씀을 제가 못들은 것 같고요.
○안지연 위원 단 한마디도 언급이 없었나요? 어떤 질의도 받지 못하셨지요? 어떤 내용에 대해서도 의견이 오고 간 게 없지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제가 한번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기억이 안나서 죄송합니다.
○안지연 위원 방일길 팀장님 있었나요? 없었나요?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공원조성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상임위 때 참석했었고요. 아마 이 강남 힐링숲 2단계 관련해가지고는 상임위 위원님 자리에서는 뭐 특별한 어떤 내용이 없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상임위 때 참석했었고요. 아마 이 강남 힐링숲 2단계 관련해가지고는 상임위 위원님 자리에서는 뭐 특별한 어떤 내용이 없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안지연 위원 특별한 내용이 아니라 단 한마디도 언급이 없었지요.
자, 국장님께 다시 하나 여쭐게요.
제안설명서 잘 들었고요. 마지막에 국장님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이라는 말씀하셨거든요.
자, 국장님께 다시 하나 여쭐게요.
제안설명서 잘 들었고요. 마지막에 국장님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이라는 말씀하셨거든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네.
○안지연 위원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예결위 위원님들이 협조해 드리면 되는 겁니까?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김형곤위원님 질의에도 답변드렸다시피 양측 당사자 간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돼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우리는 이미 구에서는 증액한 예산 편성 추경 편성액 안을 제출했고 상임위에서 통과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아까 우리 김형곤위원님 질의에도 답변드렸다시피 양측 당사자 간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돼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우리는 이미 구에서는 증액한 예산 편성 추경 편성액 안을 제출했고 상임위에서 통과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안지연 위원 원안대로 협조해 드리면 되는 거예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예결위원회에서 검토를 하셔서 논의하셔서
○안지연 위원 그러니까요. 제안설명서 읽으신 대로 원안대로 협조해 드리면 되냐고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일단 저희들이 제출한 안이 원안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안지연 위원 조성명 강남구청장 이런 식으로 행정 하시면 안 됩니다.
정책결정권자가 왔다 갔다 하니까 지금 이런 사안이 벌어지는 거 아니에요?
국장님은 무슨 죄고요, 의회 의원님들은 무슨 죄고요. 더 힘드신 강남구민들은 무슨 죄냐고요. 이걸 우리가 이 자리에서 이렇게 갑론을박 따질 일이 아니라고요, 지금.
조성명 청장님 오시라고 하세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정책결정권자가 왔다 갔다 하니까 지금 이런 사안이 벌어지는 거 아니에요?
국장님은 무슨 죄고요, 의회 의원님들은 무슨 죄고요. 더 힘드신 강남구민들은 무슨 죄냐고요. 이걸 우리가 이 자리에서 이렇게 갑론을박 따질 일이 아니라고요, 지금.
조성명 청장님 오시라고 하세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위원님 제가 추가해서 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안지연 위원 아니요. 답변 안하셔도 돼요.
○김형곤 위원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곤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곤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곤 위원 김형곤위원입니다.
아까 하던 질의 계속 이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환경국장님, 그래서 6월 17일에 어르신들이 파크골프 동호회에서 집회했지요. 그리고 19일에 일정을 바꿔가지고 저희 구의회에 와가지고 다시 하겠다라는, 그러니까 다시 이 예산을 진행하겠다는 말씀하셨는데 6월 17일에 이렇게 6월 19일에 바꾸게 된 배경에는 6월 17일자에 어르신들하고 파크골프 동호회에서 집회한 그 내용 그게 영향을 미쳤나요?
아까 하던 질의 계속 이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환경국장님, 그래서 6월 17일에 어르신들이 파크골프 동호회에서 집회했지요. 그리고 19일에 일정을 바꿔가지고 저희 구의회에 와가지고 다시 하겠다라는, 그러니까 다시 이 예산을 진행하겠다는 말씀하셨는데 6월 17일에 이렇게 6월 19일에 바꾸게 된 배경에는 6월 17일자에 어르신들하고 파크골프 동호회에서 집회한 그 내용 그게 영향을 미쳤나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도시환경국장입니다.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의견도 들었습니다. 노인회 의견을 들었고요 그걸 감안했습니다.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의견도 들었습니다. 노인회 의견을 들었고요 그걸 감안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분들의 의견도 일부 반영이 됐지요. 그러면 그분들 그때 집회할 때 있으셨잖아요. 그렇지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네.
○김형곤 위원 그분들 거기 참석하신 분들 중에서 집회 왜 왔는지도 모르면서 오신 어르신들 많았지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그건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제가 확인할 때에는 그 집회에 왜 오셨는지도 모르시면서 오신 어르신들도 많이 계셨어요.
잠깐 제가 뭐 하나만 틀게요.
(녹음 청취)
자, 이 내용 방금 내용이 무슨 내용이였냐면요 어르신들 안 오면 회장님이 노인정에서 급식되는 밥을 안주겠다 그래서 오셨다라는 말씀이었어요.
나 이거 어르신복지과 쪽이라든지 이쪽에다 조사청구할 겁니다.
일단 우리 도시환경국은 거기에 해당하지 않으니까 일단 이 내용만 진행을 하고요. 그다음으로 우리 강남구에 파크골프 동호회 수가 한 몇 명 정도 되나요?
잠깐 제가 뭐 하나만 틀게요.
(녹음 청취)
자, 이 내용 방금 내용이 무슨 내용이였냐면요 어르신들 안 오면 회장님이 노인정에서 급식되는 밥을 안주겠다 그래서 오셨다라는 말씀이었어요.
나 이거 어르신복지과 쪽이라든지 이쪽에다 조사청구할 겁니다.
일단 우리 도시환경국은 거기에 해당하지 않으니까 일단 이 내용만 진행을 하고요. 그다음으로 우리 강남구에 파크골프 동호회 수가 한 몇 명 정도 되나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정확한 숫자는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정확한 숫자는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제가 아는 숫자로는요 아까 내가 이 앞에 미래문화국 할 때 우리 강남구에서 연구한 자료 이 자료, 이 자료입니다. 강남구 체육발전 기본방향 수립 연구 여기에 의하면 한 400 몇십 명이고, 그런데 아까 생활체육과장은 은곡 어디로 등록된 그 사람들만 있지 실제는 더 많다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한 2,000명 많이 잡아도 한 3,000명 그렇게 알고 있어요. 강남구 어르신이 이 자료, 이 자료에 의하면 65세 이상 어르신이 8만6,000명으로 나와 있습니다. 2,000명이라고 잡은 거는 전체 어르신의 2.2%예요.
지금 우리 작년도, 우리 공원녹지팀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24년도에 탄천파크골프장 개장했지요?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한 2,000명 많이 잡아도 한 3,000명 그렇게 알고 있어요. 강남구 어르신이 이 자료, 이 자료에 의하면 65세 이상 어르신이 8만6,000명으로 나와 있습니다. 2,000명이라고 잡은 거는 전체 어르신의 2.2%예요.
지금 우리 작년도, 우리 공원녹지팀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24년도에 탄천파크골프장 개장했지요?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 예산이 얼마 들어갔어요?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지금 제가 알기로는 운영은 지금 현재 강남구 도시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걸로
○김형곤 위원 제가 알기로 한 23억 들어갔어요, 탄천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고. 지금 저쪽 앞쪽 미래문화국 그쪽에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 설치한다고 4억4,000만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거 대모산에 강남 힐링숲 조성 2단계 물론 여기 있는 이 16억 예산이 다 파크골프장 예산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상당 부분이 파크골프장과 관련된 거지요. 어찌됐건 뭉뚱그려서 16억 들어왔지요. 그러면 추경으로만 20억 잡는 거예요. 그리고 작년에 그거 탄천파크 한다고 23억 했고요. 동호회 수는 제가 파악한 바로는 어르신들 중에 한 2∼3% 되는 어르신들 위해서 강남구에 특정 종목 45개 되는 특정 종목 중에 이렇게 많은 예산을 최근에 투입한 사례가 있나요? 환경국장님 혹시 아는 바 있으세요?
그리고 지금 이거 대모산에 강남 힐링숲 조성 2단계 물론 여기 있는 이 16억 예산이 다 파크골프장 예산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상당 부분이 파크골프장과 관련된 거지요. 어찌됐건 뭉뚱그려서 16억 들어왔지요. 그러면 추경으로만 20억 잡는 거예요. 그리고 작년에 그거 탄천파크 한다고 23억 했고요. 동호회 수는 제가 파악한 바로는 어르신들 중에 한 2∼3% 되는 어르신들 위해서 강남구에 특정 종목 45개 되는 특정 종목 중에 이렇게 많은 예산을 최근에 투입한 사례가 있나요? 환경국장님 혹시 아는 바 있으세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정확하게 확인이
○김형곤 위원 미래문화국 쪽에 확인했었는데 거의 없다, 하여튼 미래문화국 쪽에 확인할게요.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자, 그러므로 파크골프장 하면, 팀장님.
자, 그러므로 파크골프장 하면, 팀장님.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네.
○김형곤 위원 우리 거기 겨울에 3개월 동안 휴장했지요?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추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리고 여름에 비 오고, 눈비 오고 중간 중간에 하면 사용 못하지요. 할 수 있나요?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없습니다.
○김형곤 위원 없지요. 1년에 총 길게 하면 한 8개월 정도 쓸 수 있지요?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네.
○김형곤 위원 야간시간에 쓸 수 있어요?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야간에는 운영 안 할
○김형곤 위원 못하지요?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네.
○김형곤 위원 그나마 8개월 사용하는 것 중에 주간에 밖에 사용 못하지요?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지금 저희가 종합적인 운영계획은
○김형곤 위원 자, 그렇게 되고 거기에 18홀로 지금 조성하려고 하고 있지요?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당초 계획은 부지현황에 따라 18홀 정도 당초 구상이었으나 그 과정은 지금 좀 더 다양한 숲 조성을 하기 위해서는 9홀 정도
○김형곤 위원 그럼 9홀이라고 쳐요. 9홀이면 한 홀당 최대 네 사람 쓸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9×4=36명 이 1개 홀이 꽉 찼을 때 36명이에요.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이거 세 바퀴 돌아도 36명이면 하루에 100명 정도 쓸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애시당초 만약에 계획된 공원 2022년 12월에 발표했던 그 공원대로 하면 주말에 수천명 이용할 수 있고 많이 사용하면 1만명까지 사용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돼요.
아까 도시환경국장님께서는, 아니 아니요. 하여튼 그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사용할 수 있는 인원이 월등히 많다는 거예요, 우리 기존 원안대로 가면 이 파크골프장 설치하지 않고. 1년에 사용 못하는 기간도 없고요.
도시환경국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혹시 한강변 아파트들 한강 조망권이라는 단어 들어보신 적 있으시지요?
우리가 애시당초 만약에 계획된 공원 2022년 12월에 발표했던 그 공원대로 하면 주말에 수천명 이용할 수 있고 많이 사용하면 1만명까지 사용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돼요.
아까 도시환경국장님께서는, 아니 아니요. 하여튼 그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사용할 수 있는 인원이 월등히 많다는 거예요, 우리 기존 원안대로 가면 이 파크골프장 설치하지 않고. 1년에 사용 못하는 기간도 없고요.
도시환경국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혹시 한강변 아파트들 한강 조망권이라는 단어 들어보신 적 있으시지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네.
○김형곤 위원 한강을 끼고 있는 아파트들은 아파트 가격이 더 비싸지요? 같은 아파트 단지라 하더라도.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네, 통상적으로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대모산 숲 조망권이라는 말은 또 들어보셨지요? 그 숲을 끼고 있는 아파트는 같은 아파트 단지라 하더라도 거기에 있는 그 동들은 아파트 가격 더 높지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글쎄 그거는 제가 정확하게
○김형곤 위원 아파트 단지 상식적으로 높을 수밖에 없고요. 여기 여러 존경하는 여러 위원님들이 부동산 관련 일들을 하고 계시니까. 그러면 이분들이 주장하는 숲세권이라고는 거는 존재하는 부분인 거지요? 숲세권이란 말 있잖아요. 존재하잖아요? 그게 재산가치가 있지 않습니까?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네.
○김형곤 위원 계단식으로 하면 여름에 집중호우가 왔을 때 물난리 날 수밖에 없지요. 물난리가 날 수밖에 없다기 보다 물난리 날 가능성이 더 높겠지요? 만약에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중간에 제가 좀
○김형곤 위원 그거 답변 좀 주세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첫 번째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용인원과 관련해서 어르신들이 인원수가 그 이용하는 인원이 많지 않은데 그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할 필요가 있느냐 이런 말씀이잖아요? 첫 번째로.
이용인원과 관련해서 어르신들이 인원수가 그 이용하는 인원이 많지 않은데 그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할 필요가 있느냐 이런 말씀이잖아요? 첫 번째로.
○김형곤 위원 우리가 예산이라는 거는 무궁무진한 자원, 하여튼 그렇습니다.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아니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 저희들이 대모산 힐링숲 2단계 사업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훼손된 무단경작지로 훼손된 자연을 복원하면서 거기에 다양한 계층들이 이용을 하게 하기 위한 거기 때문에 그거를 그 이용방법에서 여러 가지를 저희들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피크닉장을 일시적으로 주말에 이용을 안하게 해서 피크닉을 이용한다든지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겨울에도 두 번째 말씀하신 겨울이나 야간에 이용할 수 없으니 그만큼 효용이 없는 것 아니냐는 차원의 말씀을 하셨는데 당연히 산에는 겨울이면 당연히 이용객이 많이 떨어지지요. 그런데 그때는 당연히 산으로서 복원이 될 거고요. 거기에 파크골프장을 했다고 해서 사람들이 이용 못하는 게 아니고 그 파크골프장 이용하지 않는 시간은 일반시민들이 들어갈 수 있게 해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거고요. 그런 공간들을 하겠다는 거고 그다음에 세 번째 말씀하신 숲 조망권과 관련해서 말씀드리면 물론 개포동 주민들께서 거기 앞에를 손도 대지 마라. 그다음에 거기에 사람들이 모이는 게 싫다. 뭐 그렇게 얘기하시면서 이걸 반대하시고 계시는데 저희들 그래서 최대한 나무를 많이 심고 큰 나무를 심어서 좀 가리려고 하고 있고요. 낙엽이 떨어지는 겨울이면 당연히 파크골프 하기 어려우니까 그때는 자연스럽게 산책로와 다양한 공간으로 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말씀이고 네 번째 말씀 이 산이 비탈이 지는 걸 계단식으로 가면 집중호우에 더 취약한 거 아니냐 말씀하셨는데 그건 상식에 좀 안 맞는 얘기 같습니다.
경사지를 계단식으로 처리하면 빗물이 내려가도 속도가 늦춰질 거고요, 떨어질 거고요. 그게 당연히 집중호우에 완화하는 효과가 있겠지요. 그래서 그 부분은 좀 맞지 않지 않나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피크닉장을 일시적으로 주말에 이용을 안하게 해서 피크닉을 이용한다든지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겨울에도 두 번째 말씀하신 겨울이나 야간에 이용할 수 없으니 그만큼 효용이 없는 것 아니냐는 차원의 말씀을 하셨는데 당연히 산에는 겨울이면 당연히 이용객이 많이 떨어지지요. 그런데 그때는 당연히 산으로서 복원이 될 거고요. 거기에 파크골프장을 했다고 해서 사람들이 이용 못하는 게 아니고 그 파크골프장 이용하지 않는 시간은 일반시민들이 들어갈 수 있게 해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거고요. 그런 공간들을 하겠다는 거고 그다음에 세 번째 말씀하신 숲 조망권과 관련해서 말씀드리면 물론 개포동 주민들께서 거기 앞에를 손도 대지 마라. 그다음에 거기에 사람들이 모이는 게 싫다. 뭐 그렇게 얘기하시면서 이걸 반대하시고 계시는데 저희들 그래서 최대한 나무를 많이 심고 큰 나무를 심어서 좀 가리려고 하고 있고요. 낙엽이 떨어지는 겨울이면 당연히 파크골프 하기 어려우니까 그때는 자연스럽게 산책로와 다양한 공간으로 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말씀이고 네 번째 말씀 이 산이 비탈이 지는 걸 계단식으로 가면 집중호우에 더 취약한 거 아니냐 말씀하셨는데 그건 상식에 좀 안 맞는 얘기 같습니다.
경사지를 계단식으로 처리하면 빗물이 내려가도 속도가 늦춰질 거고요, 떨어질 거고요. 그게 당연히 집중호우에 완화하는 효과가 있겠지요. 그래서 그 부분은 좀 맞지 않지 않나 말씀드린 겁니다.
○김형곤 위원 방금 말씀하신 거에 대해서 제가 다시 또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일단 물이라는 거는 오면 급경사지가 있고 그다음에 평지가 있으면 당연히 물은 빨라질 수밖에 없다는 게 일반적 상식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가 겨울철에 접근을 하게끔 하겠다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할 거면 그냥 아예 처음부터 그냥 그렇게 하시면 되는 거고 그리고 거기에는 통상적으로 지금 잔디를 깔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 잔디를 까는 겨울에 거기에 눈이 다 쌓여 있어가지고 사람들이 접근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어려워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될 것이고요. 그다음에 나무 그리고 주민들이 원하는 거는요 물론 약간의 각론은 있고 약간의 이견이 있겠지만 거기 주민들 대다수가 원하는 게 바로 방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나무를 최대한 많이 심어 달라는 거예요, 거기에다가. 나무를 최대한 많이 심어 달라 이게 바로
일단 물이라는 거는 오면 급경사지가 있고 그다음에 평지가 있으면 당연히 물은 빨라질 수밖에 없다는 게 일반적 상식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두 번째가 겨울철에 접근을 하게끔 하겠다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할 거면 그냥 아예 처음부터 그냥 그렇게 하시면 되는 거고 그리고 거기에는 통상적으로 지금 잔디를 깔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 잔디를 까는 겨울에 거기에 눈이 다 쌓여 있어가지고 사람들이 접근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어려워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될 것이고요. 그다음에 나무 그리고 주민들이 원하는 거는요 물론 약간의 각론은 있고 약간의 이견이 있겠지만 거기 주민들 대다수가 원하는 게 바로 방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나무를 최대한 많이 심어 달라는 거예요, 거기에다가. 나무를 최대한 많이 심어 달라 이게 바로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그러니까 저희들 최대한 나무를
○김형곤 위원 아니 그러니까 파크골프장 같은 어쩔 수 없이 공을 치다 보면 평지를 만들 수밖에 없잖아요. 중간에 나무 한두 그루는 심을 수는 있겠지요. 그말은 마치 그냥 축구장이나 농구장에다 거기다 중간에 나무 심어서 축구하면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처럼 들릴 수밖에 없어요. 제가 통상적으로. 송파구에도 파크골프장이 있고, 이게 원래 우리가 2022년도부터 진행했던 그 사업 최소한 작년 2024년 8월까지 진행했던 그 방향 내에서 진행이 되면 나무는 당연히 많을 수밖에 없고 우리들이 최대한 나무를 많이 심어 달라라는 게 그 인근 지역에 있는 주민들의 대다수의 의견입니다.
자, 그리고 계속 짧게 짧게 하라고 하시니까 또 다른 질의 계속해서 이어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이라는 데에서는요 여기를 대모산을 서울 수도권 4대 산사태 위험지대라고 규정짓고 있어요. 팀장님, 죄송한데 잠깐 제 자리로 좀 와주세요. 내가 죄송합니다, 정말. 오늘 여러모로 팀장님한테. 아까 챗GPT로 검색하니까 아니다라는 말씀하셔가지고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챗GPT로 검색한 거 팀장님한테 그냥 보여드릴게요. 이거 챗GPT 맞죠?
자, 그리고 계속 짧게 짧게 하라고 하시니까 또 다른 질의 계속해서 이어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이라는 데에서는요 여기를 대모산을 서울 수도권 4대 산사태 위험지대라고 규정짓고 있어요. 팀장님, 죄송한데 잠깐 제 자리로 좀 와주세요. 내가 죄송합니다, 정말. 오늘 여러모로 팀장님한테. 아까 챗GPT로 검색하니까 아니다라는 말씀하셔가지고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챗GPT로 검색한 거 팀장님한테 그냥 보여드릴게요. 이거 챗GPT 맞죠?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네.
○김형곤 위원 이거 자, 서울 및 수도권 4대 산사태 위험지역은, 맞죠?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네.
○김형곤 위원 질의할게요, 뭐라고 답변이 나오는지. 제가 이 얘기 왜 하냐면요 나사 같은 경우는요 여러 과학자들이 있는데 그 과학자들한테 우주선 발사하기 전에 단 한 사람만이라도 다른 의견이 있으면 발사 중지합니다. 여기 산사태나면은요 걷잡을 수 없어요.
자, 뭐라고 나왔어요? 답변. 아차산, 용마산, 구룡산, 대모산 4개 나왔죠?
자, 뭐라고 나왔어요? 답변. 아차산, 용마산, 구룡산, 대모산 4개 나왔죠?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네.
○김형곤 위원 지금 제가 검색한 거에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아니 위원님
○김형곤 위원 바로 이 순간에 제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조금이라도 약간이라도 있잖습니까? 국장님. 죄송합니다. 방금 언성 올린 거에 대해서 진심으로 제가 사과드립니다.
조금이라도 위험이 있으면 우리는 그거에 대해서 안 하든가 아니면 철저한 대책을 마련을 하고 진행을 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는 지금 이 산을 깎아가지고 이거를 파크골프장을 만들자는 건데 가만히 놔둬도 지금 산사태가 날 수도 있는 거고 심지어 2022년 같은 경우에는 산사태가 발생을 했어요. 다른 지역 대모산 중에서 내가 100% 다 인정을 해요. 세곡동 쪽에 났다 쳐요, 수서동에 났다 쳐. 반면에 바로 옆에 지금 여기 하려고 하는 바로 근처 지역인 구릉마을에서 이때 수해가 나가지고요. 사람 안 죽은 게 다행이었어요, 정말.
방문을 하셨는지 못하셨는지 모르겠는데 그 피해가 정말 심각하게 어마어마하게 했었습니다. 내가 이거 가지고도 지난 구의원하면서 내가 여러 차례 지적하고 했는데 뭘 지적했냐면 여당, 야당, 정치인들 다 방문해가지고 당장 여기다 뭐 해줄 것처럼 막 한참 떠들고 말이나 하지 말지, 해놓고서 그때뿐이고. 내가 그렇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내가 더 또렷하게 기억을 하는 있는 거예요.
그렇게 바로 옆에 구룡마을에서 그렇게 물난리가 나가지고 그렇게 사람이 거의 죽을 정도의 위험한 일이 있었고 했는데 어떻게 그 바로 옆에 근처에다가 파크골프장을 만들 생각을 하냐 이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이유들 그거 말고도 몇 가지 더 있는데
조금이라도 위험이 있으면 우리는 그거에 대해서 안 하든가 아니면 철저한 대책을 마련을 하고 진행을 해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는 지금 이 산을 깎아가지고 이거를 파크골프장을 만들자는 건데 가만히 놔둬도 지금 산사태가 날 수도 있는 거고 심지어 2022년 같은 경우에는 산사태가 발생을 했어요. 다른 지역 대모산 중에서 내가 100% 다 인정을 해요. 세곡동 쪽에 났다 쳐요, 수서동에 났다 쳐. 반면에 바로 옆에 지금 여기 하려고 하는 바로 근처 지역인 구릉마을에서 이때 수해가 나가지고요. 사람 안 죽은 게 다행이었어요, 정말.
방문을 하셨는지 못하셨는지 모르겠는데 그 피해가 정말 심각하게 어마어마하게 했었습니다. 내가 이거 가지고도 지난 구의원하면서 내가 여러 차례 지적하고 했는데 뭘 지적했냐면 여당, 야당, 정치인들 다 방문해가지고 당장 여기다 뭐 해줄 것처럼 막 한참 떠들고 말이나 하지 말지, 해놓고서 그때뿐이고. 내가 그렇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내가 더 또렷하게 기억을 하는 있는 거예요.
그렇게 바로 옆에 구룡마을에서 그렇게 물난리가 나가지고 그렇게 사람이 거의 죽을 정도의 위험한 일이 있었고 했는데 어떻게 그 바로 옆에 근처에다가 파크골프장을 만들 생각을 하냐 이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이유들 그거 말고도 몇 가지 더 있는데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위원님 제가 좀 답변드리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네, 답변해 주세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지금 산사태와 관련해서 위원님께서 많은 질의를 하셨는데요 말씀드리면 일단 챗GPT와 관련해서. 글쎄 뭐 저도 아까 확인을 해봤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런데 챗 이런 게 제일 중요한 게 정보의 정확성, 신뢰성이겠죠. 그런데 그거를 항상 저희들이 챗GPT 교육을 받는데 챗GPT 검색해서 나온 결과를 검증을 확실히 확인하려고 합니다.
○김형곤 위원 그 근거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근거를 잡았다라고 나와 있어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아니 그러니까 그거를, 그러니까 그거를 확인을 해볼게요.
○김형곤 위원 네, 확인해 보세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그거를 정확하게 확인을 해 봐야 될 사항인데
○김형곤 위원 확인을 해보시고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기본적으로 대모산이 산사태 위험지역이면 서울의 모든 산이 산사태 위험지역일 겁니다. 그건 말이 아닌 거고요. 그다음에 위험이 없으니까, 위험이 있으면 안 하든가 아니면 철저한 대책을 마련해서 하든가 말씀하셨는데 당연히 저희들이 하면 철저한 대책을 세워야죠. 그건 당연한 거고요. 그 산에 산사태 위험이 있다고 산에 아무것도 못하게 한다는 거는 그게 말이 안되는 거지요.
○김형곤 위원 아까 팀장님이 무슨 용역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그럼 산에서 아무 행위를 할 수 없다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그런 위험성을 다시 확인해 주시고
○김형곤 위원 아까 팀장님이 무슨 용역 했는데 발표 기다린다고 하셨죠?
○공원조성팀장 방일길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 용역 결과가 나오지도 않고 어떻게 이런 예산을 추경에다가 이게 얼마나 도대체 급한 거라고 추경의 근본이념이 뭐예요? 시급성 아니에요, 시급성. 안 하면 정말 큰일 나는 사업. 그런 저런 기본적인 용역결과라든지 방금 국장님 스스로도 이 부분에 대한 거가 완벽하게 대책이, 제가 저나 저를 포함해서 다른 구의원들이 질의가 들어왔으면 그거에 대해서 어떠한 질의가 들어온다 하더라도 방어해 낼 준비를 미리 사전에 완벽하게 준비를 하고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진행을 했었어야죠. 이제 질의하니까 이제 알아보겠다 하니까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아까 서울시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산사태 위험지도 상에 위험등급이 전국적으로 다 되어 있는데 저희
○김형곤 위원 최근 5년 동안에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이 사업지는 3등급 이하로서 위험도가 낮고
○김형곤 위원 최근 5년 동안에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우리 구에서 지정한 산사태 취약지역에도 해당이 없습니다.
○김형곤 위원 최근 5년 동안에, 최근 5년 동안에 위험 등급이 아니면서 산사태가 발생한 현황 조사해가지고 제출해 주세요, 최근 5년 동안에.
방금 우리 환경국장님께서 그렇게 주창하셨던 최근 산사태 위험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산사태 위험이 발생하지 않을 거기 때문에 안전하다라고 하는데 이미 대모산에서는, 계속 같은 얘기 반복되는데 22년에 했고 자, 마지막으로 농약 얘기 한번 할게요.
전국에 그 파크골프장이 있는데 주로 어디 많이 있나요?
방금 우리 환경국장님께서 그렇게 주창하셨던 최근 산사태 위험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산사태 위험이 발생하지 않을 거기 때문에 안전하다라고 하는데 이미 대모산에서는, 계속 같은 얘기 반복되는데 22년에 했고 자, 마지막으로 농약 얘기 한번 할게요.
전국에 그 파크골프장이 있는데 주로 어디 많이 있나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주로 하천변에 많이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하천변에 많이 있죠. 그렇죠? 산지에 있는 경우는 거의 없죠? 산지에 있는 경우도 있나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제가 파악하기로는 거의 없고요.
○김형곤 위원 거의 없죠? 국토의 70%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네, 관악산에 초입에 있는 거는 하나 있는 걸로
○김형곤 위원 국토의 70%가 산지인데 산지에다가 그리고 산지는 땅값도 제일 싸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산지에 없어요. 이유가 있겠죠?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산지
○김형곤 위원 골프장에 제가 농약 얘기하려고, 말씀하세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산지에 없는 거는 예를 들어서 지방 같은 경우는 그 하천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걸 이용하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산을 개발해서 뭐 일반 골프처럼 하려면 사업성이 나와서 민간에서 투자를 해서 하는 경우가 돼야 되는데 그만큼 이거는 이용료가 저렴하기 때문에 사업성이 안 나와서 그래서 결국 공공에서 할 수밖에 없는 사업이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구는 땅값이 비싸고 유휴부지가 많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그 대모산 부분을 좀 활용해 보자는 차원에서 접근을 했던 겁니다.
○김형곤 위원 산지에 이 파크골프장을 안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겠지만 특히 땅값이 상당히 저렴한 맹지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하는 이유는 다른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습니다. 환경영향평가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과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환경을 보호하는 대한민국의 기본정책 중에 가장 강력한 법 중의 하나가 그쪽이기 때문에 환경영향평가 혹시 받았나요? 지금 이거에 대해서 환경부에다가.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계속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내가 이러니까 문제인 거야. 그 환경영향평가를 받지도 않아 놓고서 지금 이런 사업부터 일단 무조건 예산부터 정해가지고 그것도 본예산도 아닌 추경에다 집어 던져가지고 저희 구의원들, 주민들은 주민들끼리 서로 갈라지고 구의원은 구의원들대로 하고 이게 문제예요. 어떻게 환경영향평가도 지금, 이걸 가지고 다 했다가 통과 다 됐는데 환경영향평가에서 안 되면 기본적으로 지금 해야 될 것들부터 좀 다 하시고 진행을 할지 말지 그때 다시 의견 주실 거 바라고 이거 철회할 거 강력하게 요청드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농약 얘기 나왔으니까 마저 농약 말씀드릴게요.
골프장에 농약 많이 쓰죠? 골프장에 농약 많이 쓰잖아요?
골프장에 농약 많이 쓰죠? 골프장에 농약 많이 쓰잖아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그거는 뭐 일반적인지 모르겠는데요. 저희들은 골프장에 파크골프장에
○김형곤 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쓸지 안 쓸지 않을 거라는 말씀 마시고 통상적으로 골프장에 농약 많이 쓰잖아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글쎄 그거는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김형곤 위원 아니 골프장에 농약 쓰는 것도 모른단 말입니까?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저희들은 여기 한국잔디로 해서 농약 안 쓰고 관리할 생각입니다.
○김형곤 위원 아니 그러니까 국장님.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다른 데는 뭐 어떻게 하는지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김형곤 위원 아니 골프장에 농약을 많이 쓰냐 안 쓰냐 그걸 제가 질의를 했잖아요. 우리가 뭘 하는지 그거는 둘째 문제고 골프장에 농약을 써요? 안 써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뭐 일반적으로 쓰는 경우도 있겠죠.
○김형곤 위원 거의 쓰고요. 골프장에 농약을 쓰는 제일 큰 이유는 병충해 방지라든지 아니면 잔디보호 때문에 합니다. 파크골프장 대부분은요 하천변에 있어요. 제가 조사한 논문에 의하면 67%예요, 하천변이. 그리고 그밖에는 그러면 나머지 34%는 산지냐? 그게 아니라 공원이라든지 기존의 운동장이라든지 이런 걸 이용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산지는 거의 없습니다.
산지를 거의 대부분 다 하천에 있거나 평지에 있으니까 거기에 심는 잔디들 대다수가 그 부분이 그냥 농약을 치지 않아도 되는 그런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산에다가 하면 지금 식재하는 그 잔디 처음에는 버티겠죠. 엄청난 관리를 해줘야지 된다는 거고요. 결국은 농약을 칠 수밖에 없는 잔디를 깔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게 아니라는 거 제가 입증할 게 아니라, 제가 입증할 게 아니라 우리 집행부가 입증을 해야 됩니다.
무슨 얘기냐면 파크골프장에 파크골프장 농약을 치네, 파크골프장 농약 안 쳐, 그러면 우리도 파크골프장이니까 농약 안 치면 되겠네, 이렇게 접근하면 안 된다 이겁니다.
왜냐 이거는 성격 자체가
산지를 거의 대부분 다 하천에 있거나 평지에 있으니까 거기에 심는 잔디들 대다수가 그 부분이 그냥 농약을 치지 않아도 되는 그런 걸로 제가 알고 있고요. 산에다가 하면 지금 식재하는 그 잔디 처음에는 버티겠죠. 엄청난 관리를 해줘야지 된다는 거고요. 결국은 농약을 칠 수밖에 없는 잔디를 깔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게 아니라는 거 제가 입증할 게 아니라, 제가 입증할 게 아니라 우리 집행부가 입증을 해야 됩니다.
무슨 얘기냐면 파크골프장에 파크골프장 농약을 치네, 파크골프장 농약 안 쳐, 그러면 우리도 파크골프장이니까 농약 안 치면 되겠네, 이렇게 접근하면 안 된다 이겁니다.
왜냐 이거는 성격 자체가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위원님 제가
○김형곤 위원 아직 제 얘기 안 끝났어요. 조금만 더 하겠습니다.
성격 자체가 하천변에 있는 대부분의 파크골프장이 아니라 이건 산지에 들어가는 파크골프장이기 때문에 잔디 자체 성격 자체가 우리가 기존에 있는 기존 골프장의 잔디하고 성격이 유사한 그런 잔디로 갈 수밖에 없고요. 그렇게 되면 결과적으로 언젠가는 농약은 칠 수밖에 없는 그런 가능성이 있습니다.
성격 자체가 하천변에 있는 대부분의 파크골프장이 아니라 이건 산지에 들어가는 파크골프장이기 때문에 잔디 자체 성격 자체가 우리가 기존에 있는 기존 골프장의 잔디하고 성격이 유사한 그런 잔디로 갈 수밖에 없고요. 그렇게 되면 결과적으로 언젠가는 농약은 칠 수밖에 없는 그런 가능성이 있습니다.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위원님 제가 좀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네, 답변해 주세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지금 일반적인 골프장하고 자꾸 비교를 하시는데요. 일반적인 골프장은 그린 상태나 페어웨이 상태에 따라서 손님이 오고 안 오고 그 차이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양잔디가 많고요. 당연히 골프장에선 그걸 살리기 위해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돈을 많이 쓰겠죠. 그리고 농약을 쓸 수도 있겠죠.
그런데 저희들은 양잔디를 심는 것도 아니고요, 조선잔디를 심습니다. 저희들은 거기 그린 상태, 페어웨이 상태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런 공간만 만들어 드리면 노인 분들이 오시든 가족 단위로 오시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거죠. 그거는 우려 안하셔도 됩니다. 농약은 안 쓸 거니까요.
그런데 저희들은 양잔디를 심는 것도 아니고요, 조선잔디를 심습니다. 저희들은 거기 그린 상태, 페어웨이 상태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런 공간만 만들어 드리면 노인 분들이 오시든 가족 단위로 오시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거죠. 그거는 우려 안하셔도 됩니다. 농약은 안 쓸 거니까요.
○김형곤 위원 자, 결론 낼게요. 제 의견에 대한 결론입니다. 이렇게 이런 사업을 이런 논란거리가 있고 이렇게 주민들 사이에 첨예한 대립이 있는 이런 거를 진행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그런 것들도 지금 연구진행 중이다 이런 식으로 하면서 진행을 이 예산에다가 띄워올려 가지고 저희 예결위에다가 던졌다는 거 자체가 상당히 유감이고요. 집행부 이 부분 삭제하고 수정예산안 올려주세요. 여기까지 제 의견입니다.
○위원장 한윤수 김형곤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장시간 질의와 또 답변을 이어갔습니다.
우리 예결특위 위원님 모두 수고 많이 하셨고요. 또 답변하신 국장님과 집행부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환경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장시간 질의와 또 답변을 이어갔습니다.
우리 예결특위 위원님 모두 수고 많이 하셨고요. 또 답변하신 국장님과 집행부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환경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54분 회의중지)
(16시55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윤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간담회에서 논의한 바대로 의사일정 변경에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는 6월 23일 10시에 개의하여 복지생활국, 미래전략기획단, 보건소 소관 추가경정예산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심사를 거친 후 계수조정을 실시하고 6월 2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여 계수조정에 대한 국·과별 보충질의와 답변을 가진 후 추가 계수조정을 하고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간담회에서 논의한 바대로 의사일정 변경에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는 6월 23일 10시에 개의하여 복지생활국, 미래전략기획단, 보건소 소관 추가경정예산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심사를 거친 후 계수조정을 실시하고 6월 2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여 계수조정에 대한 국·과별 보충질의와 답변을 가진 후 추가 계수조정을 하고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6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