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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마크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 회의록

GANGNAM-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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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8회 강남구의회(제1차정례회)

경제도시위원회회의록

제3호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사무국


  일시 2025년6월13일(금)10시

  장소 강남구의회제2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3. 2.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

  1.      심사된안건
  2.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구청장 제출)
  3. 2.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구청장 제출)

(10시 개의)

○위원장 이도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8회 강남구의회 제1차정례회 경제도시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 2건의 안건을 심사하고자 개의하였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의사일정 제1항 및 제2항을 일괄하여 상정하고자 하오니 위원 여러분들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구청장 제출) 
2.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구청장 제출) 

(10시01분)

○위원장 이도희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중 경제도시위원회 소관사항에 대하여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오늘 회의진행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획경제국, 도시환경국, 미래전략기획단, 보건소 순으로 소관 국장으로부터 국별 총괄 제안설명을 들은 후 전문위원의 일괄 검토보고가 있겠으며 이어서 국별 질의답변을 거친 후 일괄 토론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경제국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안녕하십니까? 기획경제국장 심혁보입니다. 
  기획경제국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기획경제국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총액은 580억3,722만원으로 기정예산 422억5,242만원 대비 37.36%인 157억8,480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편성내역입니다. 
  기획예산과입니다. 
  세출예산안 총액은 145억5,293만원으로 기정예산 184억6,993만원 대비 21.2%인 39억1,699만원을 감편성하였습니다. 
  내부유보금 중 39억3,499만원을 감액하고 맞춤형 AI 업무지원 시스템 운영 사업비 1,80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어서 기획예산과 소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수입계획은 주차장 및 건축안전 특별회계 예수금 수입 증가분과 이에 따른 이자수입으로 54억499만원을 증액하고 지출계획은 통합계정에서 예탁금 280억원, 재정안정화계정에서 전출금 50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경제과입니다. 
  세출예산안 총액은 270억2,082만원으로 기정예산 87억9,967만원 대비 207.1%인 182억2,116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골목형 상점가 특화 사업 및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금 7,950만원, 강남사랑상품권 페이백 지급과 강남공공배달 상품권 발행 54억1,380만원, 전통시장 페이백 이벤트 지원과 특성화시장 육성 시비 매칭 사업비 1억7,400만원, 중소기업·소상공인 저리 융자 지원을 위한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계정 전출금 125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이와 관련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을 400억원 규모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그 외에 국시비보조금 반환금 5,38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입니다. 
  세출예산안 총액은 135억6,295만원으로 기정예산 120억8,967만원 대비 12.2%인 14억7,328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우수 스타트업 유치를 위한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운영비 9,800만원, 마을기업 공모선정에 따른 사업비 2,000만원,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사업자 공모비 8,744만원, 일자리 정보 및 서비스의 통합제공을 위한 일자리지원센터 운영비 5,500만원, 소상공인의 신규채용 인건비 지원을 위한 고용장려금 지원비 3억156만원을 증액하였고 시비 보조금 교부 확정에 따른 광역일자리카페 운영비 2,24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국시비보조금 반환금 9억3,36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무관리과입니다. 
  세출예산안 총액은 10억6,409만원으로 기정예산 10억5,673만원 대비 0.7%인 736만원을 증편성하였으며 이는 주택가격결정 공시 관련 국고보조금 반환금입니다. 
  이상으로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도희  기획경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도시환경국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안녕하십니까? 도시환경국장 김동구입니다. 
  도시환경국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시환경국에서는 추가경정예산으로 52억4,386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2025년도 기정예산액 442억1,634만원 대비 11.9%가 증가한 예산입니다. 
  이어서 부서별 주요 추가경정예산 편성내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주택과에서는 노후한 공동주택 공용시설물의 보수비 일부를 지원하기 위해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에 9억3,0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관내 신혼부부 및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출이자 지원사업에 7,0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영구임대아파트 공동관리비 잔액 등 보조금 반환금으로 1억2,249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31억6,163만원 대비 35.5%인 11억2,249만원을 증액한 예산입니다. 
  다음으로 재건축사업과에서는 안전점검 및 재건축사업 관련 업무지원에서 4,069만원, 행정운영경비에서 1,823만원을 감액하였고 보조금 반환에 3,48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6억9,093만원 대비 3.5%인 2,411만원을 감액한 예산입니다. 
  다음으로 도시계획과에서는 도시관리계획 관련 운영에서 총괄계획가 국외출장 건으로 800만원을 증액하였고 보조금 반환에 9,48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14억8,506만원 대비 6.9%인 1억280만원을 증액한 예산입니다. 
  다음으로 건축과에서는 2024회계연도 건축안전특별회계 순세계잉여금이 발생하여 통합재정안정화 기금에 예탁하기 위하여 3억5,067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순세계잉여금 예탁에 따른 이자 수입으로 249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22억7,690만원 대비 15.5%인 3억5,317만원을 증액한 예산입니다. 
  다음으로 환경과에서는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열환경 개선을 위한 쿨루프 및 그린커튼 사업 집행잔액 등 보조금 반환금 2,072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28억2,991만원 대비 0.7% 증액한 예산입니다. 
  다음으로 공원녹지과에서는 강남 힐링 숲 조성 2단계 사업을 위해 추가공사비 16억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노후된 어린이공원을 재정비하기 위해 13억5,100만원, 공원 및 하천 내 부족한 화장실 확충을 위해 3억원, 공원 범죄 예방을 위한 CCTV 추가 설치 사업에 3억7,3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산림서비스 및 숲해설 운영 및 유아숲 운영사업에 1,366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331억209만원 대비 11%인 36억6,873만원을 증액한 예산입니다. 
  마지막으로 부동산정보과에서는 2024년 주소정보시설 유지관리사업 보조금 반환을 위해 5만4,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6억6,980만원 대비 0.01%를 증액한 예산액입니다. 
  금번 추가경정예산은 구민의 복리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입니다.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도희  도시환경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안녕하십니까?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입니다. 
  미래전략기획단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기획단 일반회계 세출 기정예산액은 273억8,666만원이며 기정예산액의 0.4%에 해당하는 9,840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은 혁신전략과 1개 부서로 추경예산편성은 총 3개 사업으로 1개 사업에 2억5,060만원을 감편성하고 2개 사업에 3억4,900만원을 증편성하여 금년도 기정예산 26억4,268만원의 3.7%에 해당하는 9,840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먼저 강남 서비스로봇 실증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공모 일정 지연 및 로봇 테스트베드 공모사업 선정방식 변경으로 사업비 2억5,060만원을 감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내 복합커뮤니티시설 추진사업입니다.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내 주민 편의시설 확보를 위한 부지 매입 타당성 및 활용도 조사용역비 4,9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강남 미래 도시공간 발전계획에서 제안한 10분 도시 실행계획 수립 용역비 3억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미래전략기획단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우리 단에서 편성한 추가경정예산이 원안대로 의결되어 구민을 위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도희  미래전략기획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이종철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이종철입니다. 
  보건소 2025년도 제1회 일반회계 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671억5,055만원의 10.3%인 69억3,86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세출예산 편성 내역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는 기정예산 258억1,081만원의 3.2%인 8억2,400만원을 감편성하였습니다. 
  긴급진료클리닉 사업의 단계적 추진에 따라 보건소 공공의료 기능강화 사업에 1억1,000만원을 감편성하였으며 흡연 단속 기간제 근로자 채용에 따라 지역사회 중심 금연 지원 서비스 사업에 1,927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 확정내시를 반영한 농식품 바우처 사업에 1억3,400만원을 증편성하고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채용계획 변경에 따른 인력운영비 8억9,547만원을 감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 반환은 5,341만원입니다. 
  다음은 위생과입니다.
  기정예산 11억5,830만원의 27.1%인 3억1,401만원을 증편성했습니다.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음식점 및 이·미용업소를 지원하고자 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에 3억원을 편성하였고 보조금 반환금은 1,401만원입니다. 
  질병관리과입니다. 
  기정예산 134억6,109만원의 33.4%인 44억9,685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 확정내시에 따라 보건소 결핵관리사업 2,466만원, 의료기관 결핵환자 관리지원 4,392만원, 암환자 의료비 지원에 1억원,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검진비 지원에 2,042만원, 서울형 입원 생활비 지원 사업에 3,600만원을 감편성하였으며 코로나19 백신접종 실시에 19억7,116만원,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에 910만원, 대사증후군 관리사업에 1,075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 반환은 27억3,102만원입니다. 
  다음은 건강관리과입니다. 
  기정예산 175억5,648만원의 13.2%인 23억2,314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 확정내시와 구비를 편성하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에 15억9,103만원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에 7억1,69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기존의 남녀임신준비 지원사업이 2025년 신규 사업으로 전환된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 사업에 9,894만원을, 하반기 신규 사업으로 중독 문제의 예방부터 회복까지 지원하는 중독관리사업에 1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 반환금은 5억9,637만원입니다. 
  의약과입니다. 
  기정예산 85억9,406만원 대비 8.3% 증가한 규모로 7억93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 확정내시로 자동심장충격기 보급 관리사업에 400만원, 한의약 치료 건강증진사업에 734만원을 감편성하였고, 소방시설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의료기관 스프링클러 설치 지원 사업에 4,272만원, 강남구 헌혈권장 및 지원 사업에 5,800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공립요양병원 확충 BTL 정부지원금 사업은 당초 1억8,332만원을 증편성하였으나 서비스로봇 실증 공모사업 결과 미선정됨에 따라 3,510만원을 감한 1억4,822만원을 편성할 예정입니다. 보조금 반환금은 4억3,668만원입니다. 따라서 최종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7.8% 증가한 6억7,428만원으로 편성할 예정입니다. 
  세곡보건지소입니다.
  세곡보건지소의 기정예산 5억6,980만원의 14.2%인 8,071만원이 감소한 규모로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 돌봄 사업에 8,100만원을 감편성하였으며 보조금 반환금은 29만원입니다. 
  지역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따뜻한 지지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도희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이주현  전문위원 이주현입니다.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별첨1)

    (별첨2)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도희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국별 질의와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경제국, 도시환경국, 미래전략기획단, 보건소 순으로 진행하오니 기획경제국장을 제외한 국장들은 밖으로 나가셔서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3분 회의중지)

(10시27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도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제도시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기획경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나오셔서 사업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 서원희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과장 서원희입니다. 
  기획예산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과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총액은 145억5,293만원으로 기정예산 184억6,993만원의 21.2%인 39억1,699만원을 감편성하였습니다. 
  기편성된 내부유보금 중 39억3,499만원을 감편성하고 구정운영의 종합 기획 및 조정 사업에서 기정예산 3억4,507만원 대비 5.2%에 해당하는 1,800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별첨3)

  이어서 기획예산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수입 계획은 주차장 및 건축안전특별회계 예수금 수입 증가분과 이에 따른 이자수입을 반영하여 총 54억499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지출계획은 추가경정예산 재원 확보와 재정수요 대응을 위하여 통합계정에서 예탁금 280억원과 재정안정화계정에서 전출금 50억원을 편성하였고 예수금 수입 증가에 따른 이자 상환액 4,511만원도 반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예산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도희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사업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안녕하십니까? 지역경제과장 김효섭입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기정예산 87억9,967만원 대비 207.1%에 해당하는 182억2,116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별첨4)

  끝으로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은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융자 지원을 400억원 규모로 변경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이상으로 지역경제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사업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도희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나오셔서 사업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안녕하십니까?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입니다. 
  일자리정책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 세출예산안 총액은 135억6,295만원으로 기정예산 120억8,967만원 대비 12.2%인 14억7,328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별첨5)

  이상 일자리정책과 소관 추가경정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도희  일자리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부서 구분 없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진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진경 위원  복진경위원입니다. 
  기획예산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제안도 드린 거고 1,800만원 예산을 증편성했는데요. 앞으로도 이런 시스템 그러니까 AI시스템을 도입해서 더 중복된 어제도 말씀드린 것과 같이 앞으로도 중복이 안 되게 하는 그런 시스템을 도입해서 행정의 효율성을 높였으면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추경 같은 경우는 사실 돈을 잘 적재적소에 필요한 돈이거든요. 그래서 사실 기획예산과에서 예산을 편성하다 보니까 오히려 적게 되어 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는 일을 해야 되잖아요. 1,800만원어치 일을 하려면 아니 이 가치는 굉장히 크다고 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또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그 부분을 설명 부탁드립니다. 
○기획예산과장 서원희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올해 연초에 주요업무보고 때에 위원님께서 좋은 제안을 주셔서 저희가 이번에 직원들에게 AI 업무지원 시스템을 지원하는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고요. 아울러 말씀 주신 여러 가지 행정분야에 AI와 접목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책들은 저희가 계속해서 발굴하고 현재 전체적으로 컨트롤을 하는 곳은 지금 현재 디지털도시과에서 전반부서에 대한 AI업무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교육과 그다음에 정책개발과 그런 여러 가지 분야들에 대해서 기획예산과에서도 총체적으로 서포트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렇게 해 주셔야 우리가 행정이 효율성이 저는 높다고 보거든요, 굉장히. 그래서 기획예산과에서 어떻든 종합적으로 예산편성하는데는 제일 앞장서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 주시길 기대하고요.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 첫째 지역특화 특성화 사업인데 7,950만원 증편성돼 있고요. 두 번째로는 모바일 상품권 발행 사업에 대해서 54억1,380만원이 증편성돼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편성을 했을 때 또 이 일을 행함에 있어서 어떤 효과가 있는지? 물론 예산편성하는데 내용은 설명돼 있지만 이것을 예산을 썼을 때에 주민들이나 아니면 사업하는 분들이나 어떤 영향이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 지역특화사업 및 주요상권 활성화 사업 지원은 저희들이 아시다시피 올 3월에 조례가 개정돼서 골목시장으로 등록하는 요건이 굉장히 완화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 가로수길 그쪽에서 조금 접촉이 있어서 저희들하고 좀 하고 있는데요. 만약에 그 상점가로 골목형 상점가로 등록이 되면 그분들이 가장 혜택 볼 수 있는 거는 온누리상품권을 쓸 수 있고요. 그다음에 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골목상점 쪽에서 맥주축제를 할 수도 있고 이런 이벤트성 행사도 할 수 있고 뭐 온라인 그러니까 온누리 페이백 행사 같은 경우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상인들 소상공인들한테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복진경 위원  그러니까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 이 말씀이지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그렇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러니까 참여할 수 있는 율도 높고 온누리상품권을 써서 그 지역의 활성화가 있단 말이지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맞습니다.
복진경 위원  두 번째 지역사랑상품권 발행하면서 사실 우리가 액수보다는 얼마나 이 액수만큼 사실 54억 들였으면 한 100억 정도는 효과가 나야 되는 거거든요. 그렇게 날 수 있는 부분이에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역사랑상품권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그러니까 페이백 행사 5%를 다시 썼을 때 되돌려주는 그런 사업인데요. 작년도에 예산 본예산에 편성할 때에 사실은 페이백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할인 5%만 있었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저도 올해 들어와서 여기 와서 다른 구청을 다 현황을 파악했더니 다른 구청에서는 페이백을 다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 구만 안해 줄 수가 없기 때문에 그때 상임위가, 연초에 상임위 했을 때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들도 페이백 행사를 좀 해야 되겠다 했는데요. 저희들이 지금 300억 지금 740억 규모로 상품권을 발행하는데 저희들이 300억원 발행했습니다. 지금 추경이 안됐기 때문에 300억원 발행했는데 46일만에 그게 완판됐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큰 효과가 있는 거지요.
  그런데 페이백을 안할 경우에는 그러니까 좀 남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페이백을 주는 효과로 인해서 온라인상품권, 온누리상품권이나 이런 그것뿐만 아니라 시장경제 돌아가는데 가장 유익하다고 하고 300억 발행한 것 중에 지금 현재 260억 가량을 소진한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이백은 일시적인 이게 뭐냐 하면 중장기적인 이런 지역경제는 아니지만 지금 현재 갑작스런 경제 어려움이나 이런 데에서는 큰 효과를 부르는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복진경 위원  확신한다는 말씀이지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확신합니다. 
복진경 위원  세 번째로 자금난 겪는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융자 확대 지원하는 거잖아요. 지금 강남구 같은 데는 중소업체들이 굉장히 많고 아직도 거리에 들어오면 임대, 통임대로 나와 있는 그런 데 아직까지도 보이지는 않거든요. 경기가 어떻게 하면 이게 살릴 수 있느냐. 사실 지역경제과에서 하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을 우리가 이렇게 많은 예산을 이렇게 편성하면서 과연 골목상권이나 이런 부분 살려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제가 삼성2동에 보면 지금 선정릉 있는 데 보면 주차면을 64면을 없앤 이후에 거기가 통임대로 굉장히 많이 나왔어요. 예전에는 사실 그 주차장이 있음으로써 그 지역이 굉장히 경기가 활성화 됐거든요. 그래서 기부채납 받은 거로 인해서 좋아질 것 같은데 오히려 사무실이 빈 사무실이 통사무실이 굉장히 많이 나왔거든요.
  그래서 이런 데도 어떻든 지역경제과에서 담당하고 있는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경제 살리기 이런 부분도 한번 챙겨봐야 된다. 그 이후로는 사실 용역, 타당성 용역을 하는데 그런 얘기는 안 나오더라고요, 용역하는 데도.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도 지역경제과에서 한번 살펴보고 또 앞으로 예산이 필요하다고 그러면 그런 데다 돈을 좀 써서 앞으로 2028년도 영동복합개발이 준공이 되면 오는 사람들을 머물게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지금 지역경제 살리는데 축이 되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사업을 좀 중추적으로 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지금 큰, 사람들은 많이 모이는데 실질적으로는 갈 곳이 없다. 이런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오는 사람들을 머물게 할 수 있는 그런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좀 앞장서 줬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좋은 의견을 주셨고요. 저희들도 그런 측면에 대해서 한번 더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일자리정책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경기 침체 장기화로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여기도 이렇게 소상공인 고용장려금 3억1,550만원 이렇게 편성이 돼 있는데 이런 부분도 사실은 마찬가지거든요. 이게 과연 이 부분 가지고 얼마만큼 확대할 수 있느냐 저는 이런 게 궁금하거든요.
  예산이 3억 가지고 이렇게 우리가 지원 소상공인들에게 어떤 얼마만큼 영향이 갈까? 이런 부분도 우리가 고민 한번 해 봐야 되는 거거든요. 이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5인 이상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지금 올해 예산이 150명 기준으로 해서 18억으로 이렇게 지금 편성이 돼서 집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역경제과 주관으로 올해 10차례에 걸쳐서 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했는데요. 미용실이라든지 음식점이라든지 이런 데에서 특히 미용실에서 직원들을 채용하는데 애로사항이 있다. 5인 미만 소상공인에 대해서도 똑같이 고용장려금을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다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편성을 하게 됐는데요.
  그 기준은 현재 200명 기준으로 해서 3억을 150만원씩 편성을 올렸는데요. 실제 지금 중소기업 5인 이상을 150명 기준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보다 다소 많은 200명 기준으로 했는데 한번 처음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한번 상황을 보고 그다음에 더 수요가 많다든지 아니면 내년 경기가 더 여전히 불확실성이 있다든지 하면 내년 편성할 때 이렇게 감안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러면 150명을 기준했을 때 어느 정도나 지원이 됩니까?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1인당 했을 때 1인당 고용을 했을 때 150만원, 2인까지 지금은 지원을 해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300만원까지, 2명 고용했을 때 300만원.
복진경 위원  그러면 이렇게 우리가 지원을 해 줬을 때 경제효과는 보입니까? 그게 제일 중요한 거지, 사실. 이렇게 우리가 지원해 줬을 때에 어떤 경제효과가 얼마만큼이나 나올 수 있느냐 이런 것도 사실은 예측을 해야 되거든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물론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단계로서는 예측하기가 어렵고요. 일단은 그 소상공인들이 일단은 자기 혼자 하기로는 너무 버겁고 하니 직원 한두 명 채용을 해야 되는데 경기가 어려워서 버겁다. 지원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데 그에 따른 경제효과는 어떤 식으로 한번 파악을 할지 좀 고민이 있습니다. 
복진경 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렇습니다. 이게 현장에 가서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고 또 지역경제과장님도 마찬가지고 일자리정책,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서 그것이 우리가 예산에다 녹여내면 그것이 가장 효과적이지 않을까 저는 생각을 해요. 그렇게 앞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또 이 돈을 씀에 있어서 그렇게 우리가 사회현상 돌아가는 걸 정확하게 파악해서 더 필요하다고 그러면 더 지원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알지 못하고 그냥 막연하게 150만원이다 이런 측면보다는 이런 부분을 우리가 직접 만나서 정말 애로사항이 뭐고 이것을 지원했을 때 효과가 뭐고 이런 부분을 확인해서 예산을 편성하고 또 그렇게 효과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집행부의 몫이고 또 의회의 몫이라고 이렇게 생각을 해요. 앞으로도 그렇게 편성을 해서 정말 효과를 거둘 수 있게끔 하면 좋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실제로 미용실에서 직영하시는 분들 말씀은 그렇습니다. 
  직원들을 영업이 잘 안 되다 보니까 직원들을 오랫동안 데리고 일을 했는데 해고하기도 좀 그렇다. 그래서 고용을 좀 유지를 하고 싶은데 구청에서 좀 다만 몇 개월이라도 지원을 해 주고 경기가 풀릴 때까지만이라도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실질적으로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고용창출보다는 고용유지 측면에서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일단은 유지보다는 새롭게 고용을 했을 경우에 아무래도 경제효과라든지 파급효과가 크다 해서 일단은 유지는 차후로 하고 창출만 해서 신규채용을 했을 때 이렇게 지원하는 걸로 지금 우선 1단계로 결정을 했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래서 마지막으로 기획예산과장님께 이건 당부의 말씀이에요. 
  사실 우리가 예산편성할 때는 실질적으로 우리가 녹여냈을 때 이 투자를 했을 때 얼마만큼 주민들한테 영향이 가고 사업자 분들이라든지 아니면 소상공인 분들 이런 분들한테 영향을 얼마나 미치는지 이게 통계로 나오면 일하기가 훨씬 쉽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렇게 편성하고 또 그렇게 관심 갖고 그렇게 함께 하려고 노력하면 돈을 잘 쓸 수 있는 거거든요. 그렇게 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기획예산과장 서원희  네, 고민해 보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도희  복진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이향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숙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기획예산과장님에게 질의하겠는데요. AI 업무지원 시스템 운영에서 이게 보면 전문위원이 써서 100% 공감을 하는데 이게 교육 일반사무교육비에 들어가는 게 맞는 건지 첫째, 두 번째는 그 업무추진비 상세내역을 보면 포상금 1,500만원이라고 써, 금액이 얼마야? 1억5,000이네. 이거가 뭔지 좀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기획예산과장 서원희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1,800만원으로 편성한 AI 업무지원에 관련되는 예산 과목을 정할 때 저희가 조금 사무관리비로 해야 할지 아니면 공공운영비로 해야 할지 조금 고민을 했는데요. 전문위원의 말씀대로 공공운영비가 현재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로 보면 저희가 그쪽에서는 이 전체적인 시스템에 대한 사용료가 전부 다 공공운영비로 되는 것이 아니라 과기부 장관이 선정을 해서 그것을 공개해가지고 거기에 해당하는 항목들에 대해서 그 이용료를 공공요금으로 이용료로 편성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고요.
  저희가 운영하는 바는 사실은 챗GPT에 대한 사용료를 1인당 주는 돈으로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하다 보니까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다른 타 지자체나 이런 데를 저희가 조금 살펴 보니까 이런 기능들을 모아서 사용을 하면 한 70% 정도 예산이 절감이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기타로 소규모의 운영 용역비로 시스템을 만들고 그거에 대한 시스템 구축비로 한꺼번에 줘도 되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사용료를 그러니까 사용하는 인원이 많으면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이 되고 안 그러면 굉장히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구축을 하는 비용에 초점을 맞춰서 사무관리비로 편성을 하게 되었고요. 예산의 절감 차원에서 매월 이용에 따른 거에 대해서 납부를 하는 그런 효율적인 방안을 생각하다 보니까 이렇게 사무관리로 편성되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요.
이향숙 위원  네, 그러면 문제는 없다라는 지금 보면 일반운영비에서 기획력 향상 교육이거든요. 그러면서 그속에 2번 맞춤형 AI 업무지원 시스템 운영이 있어서 어떻게 생각하면 이거 사무관리비가 진짜 맞는지?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그 클라우드 법에 의해서 가야 되는 게 맞는지 그 항을 잘 따져서 이 예산을 반대하는 건 아니고요 한번 따져보시길 바라고 그러면 이번에 3,800이지만 내년에는 곱하기 12를 계산을 하면 되는 건가요? 본예산에는 그렇게 편성되겠네요?
○기획예산과장 서원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1,800만원이고 내년도에는 12개월을 편성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좀 전에 제가 제안드린 포상금은 지금 이해가 방금 돼서요 답 안 하셔도 됩니다. 이상입니다. 
  그다음에 우리 일자리정책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다른 건 다 이해를 했고요. 그런데 우리 왜, 잠깐만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소상공인 고용
이향숙 위원  네, 소상공인 고용.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124쪽입니다.
이향숙 위원  아닙니다. 아니요.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사업자 공모 제가 설명은 잘 들었는데 문득 생각나는 게 이게 꼭 추경에 해야 하는 건지 아예 본예산에 편성해서 얼마만큼 수요가 있고 그다음에 전반적인 그러한 수요조사를 한 다음에 본예산에 편성을 해야지 이게 꼭 추경에 해야 할 만큼 급한 건지 좀 알고 싶어서 제가 질의를 합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제가 전에 사전설명을 드렸듯이 우선은 이게 시범적으로 한번 해 보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게 성공적이면 내년 본예산에는 좀 더 현재 30명 기준으로 했는데요. 각 동에 5명 전후로 해서 100명 이상으로 이렇게 확대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한번 사회적기업 1개를 대상으로 해서 공모를 해 보고 인원도 30명을 기준으로 해서 한번 시범적으로 운영해 보고자 추경에 지금 올린 사항이고요. 
이향숙 위원  그러니까 그 시범을 꼭 이렇게 추경에 하셔야 될 급한 일이 있냐는 거지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시기상 급하고 그런 것보다는 일단은 간단히 하는 거는 본예산보다는 추경에서 하는 것도 틀리지는 않겠다 싶어서 이렇게 올렸습니다. 
이향숙 위원  네, 알겠습니다. 
  우리 그다음에 지역경제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도 많이 해 주고 해서 지역경제에 굉장히 도움을 주는 건 아는데 언뜻 걱정이 되는 게 아무리 신용보증에서 담보능력이 있고 라고 기반을 둔다고 해도 파산하는 경우는 신용보증에서 책임을 집니까?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서울신용보증재단 자체 내에서 대의변제라는 게 있습니다, 항이. 그래서 파산이 돼도 일단은 저희한테는 원금은 다 회수가 됩니다. 
이향숙 위원  원금은 회수 되고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다 됩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중소기업융자
이향숙 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1억을 융자를 했는데 파산을 했는데 그 1억을 신용보증에서 다 하지 않을 거 아니에요. 우리는 1억을 빌려줬어 그러면 지자체에 뭐 이렇게 좀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융자금 말고 출연금이 있지 않습니까? 신용보증재단하고 출연을 해 주지 않습니까? 12배에서 15배 이래가지고 출연을 해 주거든요. 그거에 포함돼 있기 때문에 100% 다 변제를 다 해야 됩니다. 
이향숙 위원  그다음에 여태까지 그런 경우는 없었나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없습니다. 지금 아예 없습니다. 
이향숙 위원  아예 없어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이향숙 위원  걱정 안해도 되겠네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이 융자금은 100% 다 회수되는 그런 융자금입니다. 
이향숙 위원  네, 알겠습니다. 우리 강남구에서 선도적으로 이렇게 지역경제활성화를 하려고 노력하는 건 좋은 의미이기는 하나 큰 그림에서 보면 계속 경제를 살려 놓으면 잘 되는 곳은 어떻게 해외로 다 돈을 들고 나가서 쇼핑을, 오히려 외부적으로 많이 빠져나가는 것도 걱정이 되기는 해요. 그래서 어쨌든 선도적으로 잘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알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도희  이향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광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심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먼저 일자리정책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앞서 우리 이향숙위원님께서도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사업 공모 관련해서 이게 신규사업인데 왜 이게 추경에서 해야 되는지에 대한 문제는 먼저 짚었으니까 그다음 문제를 한번 제가 지적해 보겠습니다. 
  지금 매우 경제가 어렵다는 것은 다 알고 있는 현상 아닙니까? 강남에도 그 경제가 쉽지 않아서 중소 상공인들이 많이 폐업에 몰려 있는 상황이고요. 파산 직전 위기에 있는 기업들이 다수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일자리창출 사업 공모의 대상은 재산 기준을 초과하는 그러니까 공공일자리 사업 소득재산 기준을 초과하는 강남구 거주자예요. 그러면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파산 직전의 어려운 중소 상공인을 살리는 것보다는 조금 여유 있는 분들이 여유로운 일자리를 찾고자 하는데 주포커스가 맞춰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시국에서 비춰봤을 때 이 사업이 현정부 사업과 지금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충돌되는 부분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시점에 이런 사업을 신규로 들고 나온 주된 목적은 어디에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간단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창출 사업은 지역특성이 반드시 반영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은 저소득층 같은 경우에는 동행일자리라든지 다 거의 100% 수용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인데 실질적으로 여유가 좀 있어서 일은 너무 너무나 하고 싶은데 못하시는 분들이 강남의 여건상 강남 특성상 많이 계십니다. 이런 분들이 그렇기 때문에 법에서도 이분들 55세 이상 미취업자를 취업 취약계층으로 이렇게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에 대한 일자리창출도 같이 고려돼야 되고 소상공인에 대한 일자리창출도 마찬가지로 고려가 돼야 되겠지만 취업 취약계층이기 때문에 이분들도 너무 이렇게 가진 재산이나 소득에만 연연해가지고 우선적으로 급한 소상공인한테 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런 것보다는 골고루 병행을 하는 게 좋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광심 위원  본위원의 생각은 상당히 그 생각 자체는 좋지만 지금 시기적으로 우리가 경제를 살려야 되고 나라가 위기에 직면해 있는데 이것보다는 저소득층이 아니라도 지금 대출 받아서 대출 갚을 이자도 없고 아이들하고 먹고 살기도 힘든 생계 위협을 받고 있는 그런 층이 지금 많은 상황인데 이건 조금 여유 있는 사람들이 시간이 있으니 좀 가볍게 일할 수 있는 사람의 일자리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가 좀 더 우리 사회적 현상을 고려했다며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좀 더 고려해 주십사 하는 부탁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업의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대상이 저소득층이나 생계 위협 대상이 아닌 좀 여유로운 대상으로 이걸 선정하다 보니 지금 현시국과 너무나 역행되지 않나?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실질적으로 말씀하신 저소득층이라든지 생계가 어려우신 분들은 실질적으로 100%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오히려 미달입니다, 지금 그분들은.
김광심 위원  아니 사업을 추진하는데 여기에 어려운데 우리가 마중물을 부어줄 수 있는 사업의 일환으로 지금 사업이 망해서 대출 받은 금액을 상환을 못해서 지역경제과에서는 이자를 지급해 준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그런 분에게 이 대체방법으로 이런 걸 권유해서 회생할 수 있는 길을 터주는 게 더 낫지 않겠나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소상공인 활성화 사업은 저희 부서에서 소관 사항이 아니고요 지역경제과에서 하기 때문에 지역경제과에서 지금 많이 추경에 또 반영한 걸로 알고 있고 저희는 일자리창출이기 때문에 고용분야에서만 지금 저희 일자리정책과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고용을 촉진하는데 취약계층이나 생계가 어려우신 분들은 이미 만족을 시키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 외에 소득 초과되신 분들이 많이 요구가 있어서 이렇게 한번 시범적으로 한번 올리게 됐습니다. 
김광심 위원  네, 좋습니다.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그러면 광역일자리카페 운영 관련해서 이게 왜 감편성된 이유가 좀 있었습니까? 내시 확정된 거에 따른 거라고 했는데 사업이 축소되거나 그런 내용은 없지요? 120쪽입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AI 면접프로그램 원래 이게 시비로 시에서 내려주기로 했었는데 시에서 내려주는 걸 취소를 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감편성하는 사항입니다.
김광심 위원  아, 취소된 내용입니까?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시비를 안 주겠다는 얘기입니다. 
김광심 위원  간단하게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이 일자리카페 운영은 지금 어떤 분이 이걸 운영을 하시나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지금 현재 취·창업센터 운영자인 오픈놀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네? 취·창업?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센터, 센터의 지하층에 이게 입주하고 있습니다, 일자리카페가.
김광심 위원  그럼 센터 위탁하는 업체에서 카페까지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까?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렇습니다. 지하1층에 있는 카페입니다. 
김광심 위원  그렇습니까?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김광심 위원  그런데 이런 거 같은 경우 청년 일자리 없는 사람들 이런 거 하나 정도 해 주면 좋지 않나요? 그러면 거기도 어떤 활력소가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위탁업체는 전체 위탁을 하고 거기 한 코너를 청년의 일자리창출의 한 표본으로 줄 수도 있는데 그 업체가 이걸 하고 있군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아, 운영을요?
김광심 위원  네, 하여튼 그거는 나중에 고려를 한번 해 보십시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알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어차피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하는 주목적이었기에 그 운영하는 업체와 별개로 청년 일자리를 단 한 개라도 창출해 주면 그것도 더 부과적인 우리 사업이 아닐까요?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해하셨지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알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다음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우리 지역경제과장님께 기금 관련해서 간단한 거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기금이 지금 125억이 이번에 전출금으로 나갔는데 이게 얼마정도 있어야 적정한 기금, 운용 기금이 되나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김광심위원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생각하는 기금은 기금 규모가 한 500억 이상이 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저희들이 지금 상반기, 하반기 기금을 2번 나눠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사항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본인이 돈이 필요할 때 예를 들어서 본인은 1월에 필요한데 저희는 3월에 공고가 나가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상시로 만약에 하게 되면 융자 규모가 한 500억 정도는 있어야지 계속적으로 필요한 시기에 융자를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참고로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도 저희보다 금리가 높게 기금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그 기금이 1,800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1,800억인데 강남 그러니까 거기는 25개 자치구가 다 포함돼 있는 거기 때문에 저희 규모로 봤을 때 한 500억 정도가 여유롭게 있다면 상시로 기금을 사용할 수 있는 분들한테 사용할 수 있는데 저희들이 좀 애매한 게 뭐냐 하면 이 예산, 저희들이 뭐 사적인 돈이 아니다 보니까 예산에 좀 맞추다 보니까 저희들이 200억, 300억 이런 식으로 쪼개는 거지 실질적으로는 한 500억 정도가 있어야지 상시로 돌릴 수 있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김광심 위원  네, 좋습니다. 상시 운영 적정액이 500억 이상이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인데 그러면 저는 그렇습니다. 경제가 어느 정도 기반 위에 있을 때는 그 정도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은 매우 어려운 시기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이럴 때 그 기금을 좀 더 활용하는 방안, 왜냐하면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게 가장 효율적인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가장 어려운 2, 3년이 고비라고 하잖아요, 우리나라도. 그랬을 때 우리가 기금을 좀 더 확보해서 이럴 때 좀 기금이 집중적으로 투입이 돼서 경제가 활성화되는 그런 효과를 거뒀으면 좋겠다는 의견인데 향후 이 전출금을 좀 늘려서라도 어려운 시기에 경제를 회생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모색해 주시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본예산에 저희들이 한 500억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네, 그런 거는 지금 시기적으로 좀 필요한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지금 미회수 채권이 916억 정도 되는데 그 연도별로 우리가 미회수 채권 들어오는 금액이 얼마정도 되나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미회수 채권은 저희들이 그게 융자금 같은 경우에는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이지 않습니까? 그거에 그거 
김광심 위원  어찌됐던 간에 방법이 어찌됐던 우리가 총 들어온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800억 있습니다, 지금 미회수 채권. 총.
김광심 위원  아니, 800억이 됐다, 여기는 지금 916억으로 지금 자료를 봤는데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아, 그거는 대출이자까지 해갖고 900억이고 
김광심 위원  그러니까 이자까지 포함해서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융자금은 800억입니다. 
김광심 위원  제 질의의 요지는 원금, 이자 해서 우리가 1년에 들어온 금액이 얼마 정도 되느냐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저희들이,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한 해 200억에서 300억정도의 융자가 나가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평균, 평균적으로 한 170억 정도가 들어오는 회수가 되는 돈입니다, 5년이기 때문에.
김광심 위원  연 170억 들어온다고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김광심 위원  그래요? 여기는 한 20억 정도로 보여져서 이거밖에 회수가 안 되나라고 저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어디
김광심 위원  이 통계상으로 예산상으로는 그렇게 돼 있어요. 일단 나중에 그 기금 자료를 한번 보시고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김광심 위원  그걸 좀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자료를 한번 제가 비교하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비교 대비해서 그 기금을 좀 늘려서 경제 활성화에 좀 숨통이 트이게끔 좀 염두에 두시라는 말씀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감사합니다. 
김광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도희  김광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 좀 여쭤보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님께 먼저 여쭤볼게요.
  그 취·창업허브센터가 개소를 한 지 2022년도에 개소했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 이제 공간 재구성을 하셔야 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위탁업체에서의 요청인지 아니면 구청에서 판단인지 궁금합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당시에는 일자리정책과장을 안 했는데 본예산 편성 당시에도 김형곤의원께서 그 면적대비 19개밖에 입주를 안 하고 있다, 좀 더 공간을 좀 효율적으로 좀 개선을 해서 좀 많은 더 기업들이 스타트업 기업들이 입주를 했으면 좋겠다는 요구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지적사항을 제가 검토 과정에서 더 이상 일반 공간 공용공간이라든지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고 해서 9층에 혁신인재교육 아카데미가 있습니다. 그거를 갖다 지금 충현교회로 좀 우선 임시로 옮기고 또 사관학교가 9월에 개관을 하거든요, 개포1동에. 그쪽으로 옮기고 해서 그 공간을 스타트업 입주 공간으로 이렇게 활용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이도희  그럼 몇 개 정도가 더 입주할 수 있는 거죠?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지금 19개인데 25개로 늘어나는 거고요. 그리고 6인실을 없애는 대신에 큰 다인실을 지금 원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이제 컸다고 생각이 되는 모양인데요. 그래서 10인실하고 12인실을 이렇게 신규로 늘리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이도희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역경제과장님께 다시 하나 또 여쭤볼게요. 
  저희가 상품권 발행하는 거에 있어서 우리 구가 그래도 규모가 굉장히 클 것 같은데 이 수수료는 거의 다 어느 지역이나 다 균등하게 0.665%로 동일하죠?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위원장 이도희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이제 좀 발행 규모가 크면 수수료를 좀 조정을 할 수 있는 그런 뭐 여건은 되지 않는지 협상의 여지가 없는 건지 한번 궁금합니다.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위원장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서울 비즈랑 저희들이 그 수수료에 대해서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그 생각을 지금 안 하고 있고요. 다른 구에서도 이제 710억을 발행하는 데도 있고 적게는 한 80억 정도 발행하는 데가 있는데요. 그거는 제가 보기에는 조금 서울시도 저희들과 계속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서울시하고 같이 해갖고 조금 단계를 억, 그러니까 처음에 뭐 100억은 뭐 0.665%, 200억은 좀 차등 이런 식으로 한번 계속 건의는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도희  그거 좀 말씀드리려고 마이크를 켰습니다. 
  혹시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과, 지역경제과, 일자리정책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회의중지)

(11시14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도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제도시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도시환경국, 주택과, 재건축사업과, 건축과, 공원녹지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택과장 나오셔서 사업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택과장 서혁수  안녕하십니까? 주택과장 서혁수입니다. 
  주택과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주택과는 총 11억2,2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기정예산 31억6,100만원 대비 35.5% 증가한 예산액입니다. 
  주요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별첨6)

  이상으로 주택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도희  주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재건축사업과장 나오셔서 사업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건축사업과장 전지은  안녕하십니까? 재건축과장 전지은입니다. 
  재건축사업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일반회계 세출 추가경정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재건축사업과 추가경정예산은 총 2,411만원 감액한 6억6,682만원입니다. 이는 2025년도 기정예산에 비해서 3.5% 감소한 금액입니다. 
  1개 사업예산에 대하여 4,069만원을 감액하였고 보조금 반환 3,080만원 증액했습니다. 그 외 행정운영경비에 대해서 1,800만원 정도 감액하였습니다. 
  이어서 주요 사업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별첨7)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도희  재건축사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건축과장 나오셔서 사업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장 이용운  안녕하십니까? 건축과장 이용운입니다. 
  2025년도 건축과 소관 제1회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건축과는 특별회계 세출 추가경정예산으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탁금 3억5,067만원, 예비비 249만원을 증액 편성하여 총 3억5,317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건축과 예산 총액 22억7,690만원 대비 15.5% 증가한 예산액입니다. 

    (별첨8)

  이상으로 건축과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사업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도희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공원녹지과장 나오셔서 사업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녹지과장 하종식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하종식입니다. 
  2025년도 공원녹지과 소관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업예산은 어린이공원 재조성 사업 등 3개 사업에 대해서 20억2,400만원을 신규편성하였습니다. 
  또한 강남 힐링 숲 조성 2단계 3개 사업에 대해서 16억531만원을 증편성하였으며 공원 및 녹지대 병해충 방제 등 3개 사업에 대해서 1,764만원을 감편성하였습니다. 또한 보조금 반환을 위해 5,707만원을 증편성하였습니다. 총 36억6,873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기정예산 331억209만원 대비 11% 증가한 예산액입니다. 

    (별첨9)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사업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도희  공원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부서 구분 없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이동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호 위원  이동호위원입니다. 
  주무과장으로 수고가 많은 주택과장께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책자 129쪽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에 대해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예산에 14억이 편성이 돼 있는데 추가로 9억3,000만원을 요청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부기사항을 보니까 4월에 3주간에 걸쳐 추가 수요조사를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457개 단지에서 신청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아마 추가로 추경을 요청한 것 같은데 구청에 요청한 금액이 어느 정도 됩니까? 추가로 수요조사 했을 때 구청에 요구한 금액 있지 않겠습니까? 자부담 빼고. 어느 정도 금액을 신청했습니까? 
○주택과장 서혁수  이동호위원님 질의에 주택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체 편성 금액은 9억3,000이고요. 저희가 수요조사를 했던 이유는 1차 선정한 이후에도 지원해줄 수 없는지 많은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4월 7일부터 25일까지 수요조사를 했는데 자부담 빼고 49개 사업에 한 6억9,300 정도 그렇게 들어왔습니다. 
이동호 위원  사전에 설명 자료에도 약 7억 정도가 추가 소요된다 그렇게 말씀이 됐습니다. 그런데 7억 정도가 되는데 추경에는 9억3,000이 들어와 있어서 한 2억3,000 하면 차이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이 가능하십니까? 
○주택과장 서혁수  네, 일단 1차 수요조사가 6억9,300 정도 들어왔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1차 선정했을 때 전체가 금년도 본예산이 14억이었는데 신청이 한 20억 정도 들어왔었습니다. 
  그래서 예비사업으로, 예비사업으로 한 8개 사업을 위원회에서 이렇게 선정해 주셨는데 그런 사업도 좀 반영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그 부분을 포함해서 9억3,000 정도로 요청을 했습니다. 
이동호 위원  그게 23년도에는 약 8억 정도가 있었다가 24년도에 한 14억 정도 늘렸고 추경에 또 9억3,000이 이제 더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늘리는 자체 457개 공동주택에 대해서 지원하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좋은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1차에 수요했던 20억 정도가 신청해서 14억이 나가서 6억 정도가 못 지원한 상태고 또 추가로 약 7억 정도가 들어왔기 때문에 예산 9억3,000 정도 편성했다는 얘기시죠? 
○주택과장 서혁수  네, 그렇습니다. 
이동호 위원  네, 이해가 됐습니다.
  두 번째 질의드리겠습니다. 
  신혼부부·청년 전월세 대출 이자 지원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행감 때도 본위원이 지적한 바가 있는데 집행률이 좀 낮았었어요. 70% 정도 밑에 있었던 거로 생각이 되는데 본예산 2억 외에 또 7,000만원을 또 추가로 추경을 요청했습니다. 사유가 있습니까? ,
○주택과장 서혁수  이동호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그래서 24년도에 지원 가구가 전체가 146가구 1억2,900 정도입니다. 그래서 2억에서 집행률이 좀 낮습니다. 그래서 그 편성한 예산이 제대로 또 이런 좋은 신혼부부라든지 청년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3월에 조례를 개정을 해서 지원 금액을 좀 늘렸습니다. 그리고 소득기준이나 보증금 하한선을 없앴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추경예산을 요청할 시에는 한 7,000만원 정도가 부족해서 그렇게 올렸는데요. 5월 말일까지 이제 최종집계가 됐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그래서 금년도에는 242가구가 전체가 신청이 됐고 그다음에 신혼부부는 신규가 91가구, 청년은 한 89가구입니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전체적으로 하면 2억6,500 정도가 모자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렇게 좀 말씀도 드리고 그다음에 예산 뭐 상임위하고 또 예결위 과정에서 구의원님들이 좀 이해가 되셔서 도와주신다고 그러면 이 부분들은 좀 추가적으로 1억9,500 정도는 좀 더 증액을 했으면 하는 그런 과정을 좀 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동호 위원  지난 행감 때 집행률이 적어서 뭐 소득기준이라든가 지원금액을 상향해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지적에 따라서 아마 금년 3월에 조례를 개정해서 하다 보니 신청자들이 급증을 한 것 같아요. 
○주택과장 서혁수  네, 그렇습니다. 
이동호 위원  급증을 했고 지금 과장님 말씀에 의하면 2억6,500 정도가 더 필요하다는 얘기시잖아요? 
○주택과장 서혁수  네, 그렇습니다. 
이동호 위원  그런데 그중에서 신청한 거는 7,000만원을 더 신청해서 그래서 약 2억 정도가 더 필요하다는 말씀이시죠?  
○주택과장 서혁수  네, 그렇습니다. 
이동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상임위 위원들하고 고민을 많이 해서 우리 신혼부부와 청년들을 위해서 전월세 이자 지원에 대해서 고민 많이 해서 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택과장 서혁수  네, 그렇게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동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도희  이동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분 계신가요? 
  박다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다미 위원  박다미위원입니다. 
  공원녹지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3쪽 어린이공원 재조성 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 관내 늘벗근린공원에 실내놀이터 사업 추진 중에서 주민설치 반대로 이 사업이 철회됨에 따라서 변경되는 건인데요. 2024년 2월에 그 주민설명회 2차 때 본위원도 참석을 했지만 이 실내놀이터 같은 경우에 건물 안에 들어가기 때문에 주민들이 원하는 곳은 이렇게 강남구에서 정말 필요한 흙이 더 필요하기 때문에 실내놀이터보다는 본인들이 자주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변경을 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면 실내놀이터 외에도 그 족구장 이전이라든가 화장실 리모델링, 그리고 배수가 되지 않아서 물에 잠기기 때문에 경사로 이전 같은 경우들의 요구사항은 잘 정리가 되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공원녹지과장 하종식  박다미위원님 질의에 공원녹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그 늘벗근린공원 실내놀이터 반대로 인해서 사업을 저희가 할 수 없게 됐는데요. 대신에 2024년에 늘벗근린공원 재정비사업을 저희가 완료를 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늘벗근린공원의 배수체계라든지 노후시설 이런 부분은 저희가 예산 8억9,500만원을 투입해서 2024년에 저희가 정비를 완료를 했습니다. 
박다미 위원  이게 저희가 공원이 많기 때문에 돌아가면서 그 공원에 배정이 되고 여기서 사용하지 못한 13억 중에 대치1동하고 4동이 이제 관내가 같기 때문에 4동에서 필요한 그 리모델링 당시 없어진 유아놀이기구 시설에 대해서 함께 논의하던 중에 그 보고체계가 끊기고 세곡동으로 넘어가게 됐거든요. 
  그래서 필요한 예산이 행복어린이공원과 도담어린이공원에 쓰이는 것에 대해서는 당연히 찬성하지만 이렇게 대치4동에 필요한 것에 대해서 같이 합의를 하고 보고를 받던 중에 아무 체계 자체가 끊기고 더 이상 보고가 되지 않은 채 세곡동으로 가게 되었다는 그 중간시점에서 보고가 온다라고 했었는데 어느 동으로 변경을 해서 쓰일지 그리고 왜 그런 것들이 완성이 되지 않았는지에 대한 보고는 중간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하종식  제가 그 중간과정에 대해서는 사실 좀 잘 알지 못해서 그거는 제가 파악을 해서 위원님께 별도로 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행복, 도담어린이공원으로 결정이 된 부분은 대부분의 현재 대치동 쪽에 어린이공원이 재정비된 지가 가장 오래된 게 한 10여년 정도 됐고요. 그다음에 세곡동에 있는 도담행복어린이공원은 조성한 지 저희가 LH에서 기부를 받았는데 2013년도에 저희가 기부채납을 받았습니다. 
박다미 위원  강남구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가장 필요한 공원에 적재적소에 쓰였다라고 신뢰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과정 중에서 저희 관내에 부여받은 예산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저랑 또 한윤수위원님께 어느 정도 보고가 되어진 상황에 대해서 아무 이야기가 없이 중간에 빠졌다는 그 점을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요.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행복어린이공원, 도담어린이공원에 꼭 필요한 곳에 쓰인 것에 대해서는 제가 그 경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고 잘하셨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이 예산이 넘어가기 이전에 저에게 와서 그 4동의 리모델링 당시에 없어진 유아놀이시설과 또 조도에 대한 필요한 문제점에 대해서 충분히 이야기를 나눈 도중에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기다리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이런 진행사항들이 알려지지 않은 채 바로 이렇게 용도변경이 된 것에 대해서는 시설 마무리가 되고 피드백을 오겠다라고 약속한 부분들이 지켜지지 않은 것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한 것입니다. 
○공원녹지과장 하종식  제가 그 부분은 좀 파악을 해서 별도로 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그 내용에 대해서는 좀 자세하게 좀 알지를 못해서요. 
박다미 위원  자세하게 인지하지 못했다라고 하면 과장님께서 팀하고 협업이 잘 안되어 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용도변경에 분명히 금액 자체가 넘어오게 되면 그 관내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도 좀 보고를 받으시고 저희가 어떤 요구를 했는지에서도 들으셨어야 됐고 그리고 팀들이 저희에게 와서 이런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몇 가지 기구들을 알아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라고 하고 갔기 때문에 충분히 마무리까지 된 상태에서 용도변경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돌아가셔서 팀과 합의해 보시고 이 내용들에 대해서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부탁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하종식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도희  박다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이향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숙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우리 재건축사업과장에게 질의하겠는데 감편성한 이유 짧게 좀 부탁드릴게요. 
○재건축사업과장 전지은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첫 번째 안전진단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했습니다. 서울시하고 저희하고 같이 실시하는 것이 있는데 예산이 양쪽에 잡혀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합리적으로 서울시하고 합동점검하는 부분들은 서울시에서 예산이 투입되게끔 그렇게 협의조정 했고요.
  그다음에 법률자문이 있습니다. 법률자문 같은 경우도 저희가 별도로 10회를 잡았던 걸 갖다가 5회를 줄이고 그 나머지 법률자문에 대해서는 저희 TF 거기에 있는 변호사들 통해서 좀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안전진단인데요. 안전진단이 도래한 업체에 대해서 한 10개 정도 있었는데 저희가 일일이 다 전화, 담당이 일일이 다 전화해서 올해 안에 하고자 하는 데가 세 곳밖에 없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 현실을 반영해서 7개를 감축하고 3개만 남겼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재건축설명회인데요. 이것은 공공관리 지원 예산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그걸 활용하면 충분할 것 같아가지고 삭감하게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향숙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예산편성하실 때 이런 거까지 꼼꼼하게 챙기셔서 뭐 이렇게 종이에다 감편성 이거 별로 안 좋거든요? 
○재건축사업과장 전지은  네, 알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부탁드리고요. 
○재건축사업과장 전지은  네.
이향숙 위원  특히 또 기술법률자문료도 굳이 우리가 할 수 있다고 하면 올해에는 또 예산편성할 필요가 없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니까 그것도 면밀히 좀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재건축사업과장 전지은  감사합니다. 면밀히 살펴서 2026년 예산을 편성하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네, 그다음에 우리 국장님 아무리 간주처리라고 해도 지금 환경과가 질의할 게 있었는데 보조금 반환이 있어서 국장님 한번 저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 설명서는 없고 추가경정예산안에 321쪽에 보면 보조금, 국고보조금 반환금에 대해서 열환경, 미세먼지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건데 왜 감편성이 아니라 왜 이렇게 보조금을 반환하게 됐는지 짧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321쪽입니다.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도시환경국장입니다.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환경과 보조금 반환과 관련해서 질의하신 내용으로 이해가 되는데요. 
이향숙 위원  네.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지금 이제 열환경 개선을 위한 쿨루프, 그린커튼 사업의 경우는 이제 집행 국고 국시비 보조금 교부가 좀 늦어지면서 
이향숙 위원  늦어져서 보조금 반환한다는 뜻이에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아, 죄송합니다. 
이향숙 위원  아닌 것 같은데?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국시비 교부가 늦어져서 집행이 불가해서 지금 반환하는 걸로 지금 돼 있고요. 그다음에 미세먼지 불법 배출 시민감시단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제가 지금 내용을 정확하게, 죄송합니다.
이향숙 위원  그래서 아무리 보조금 반환에 간주처리라고 하더라도 위원들을 위해서는 참석을 하셔서 대기를 하셔야지. 그렇지 않아요? 우리 국장님이 다 아실 수는 없잖아요?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의회에서 연락 받은 게 아마 그랬던 것 같은데요.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좀 면밀히 살펴서 만약에 질의할 의향이 있냐라고도 한마디 좀 여쭤보시든지, 사실은 저는 환경에 굉장히 관심이 많아서 이게 왜 반환됐고 뭐가 업무가 잘못됐는지 내년에는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을 하다 보는데 이렇게 떡 나와가지고 질의에 답을 못한다고 하면 이건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도시환경국장 김동구  제가 죄송합니다. 업무를 제대로 파악을 못하고 들어와서 답변 못 드렸는데 죄송합니다.
이향숙 위원  나는 국장님이 다 파악하시고 대신 오신 줄 알았어요.
  어쨌든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도희  이향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광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심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우리 주택과장님께 간단한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공동주택 관리 지원 관련해서 이번에 9억3,000이 추가 금액으로 요청이 들어왔는데 그러면 지금 이번에는 소규모 단지를 중심으로 조사 후에 지원을 하겠다는 내용 같습니다. 
  그러면 이게 기정예산과 합쳤을 때 34억6,100만원 정도 되는데 내년도에도 이 예산을 집행할 예정입니까? 이 규모로?
○주택과장 서혁수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주택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사업 전체 금액이 그렇게 큰 거고요.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지원 사업은 금년에 14억원입니다. 
  그래서 14억하고 이번에 추경규모가 잡히는 금액을 봐서 그 정도 수준은 내년도에도 좀 편성됐으면 합니다. 
김광심 위원  이게 지금 공동주택 관리 지원이면 같이 포괄적으로 포함되지 않나요?
○주택과장 서혁수  네, 포괄적인데 이번에 올린 거는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지원 금년도 14억하고 그 부분에 대한 추가 수요조사로 이번에 9억3,000을 올린 겁니다. 
김광심 위원  본위원이 질의한 주요지는 기존에는 일정규모 이상의 단지를 대상으로 해서 선정했는데 지금 이 추경에 올라온 내용은 소규모잖아요. 그러면 앞으로 소규모 플러스 기존에 있는 일반단지를 다 포함해서 지원을 할 것인가? 그랬을 경우 금액이 증액이 돼야 되는데 지금 추경까지 포함한 그런 규모의 금액을 앞으로 집행할 예정인지, 한시적인 건지 그걸 질의하는 겁니다. 
○주택과장 서혁수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수요조사한 것은 소규모뿐만 아니라 일반주택도 포함돼 있습니다. 그리고 그 포함해서 
김광심 위원  단독주택도 포함이 돼 있습니까? 
○주택과장 서혁수  네, 그렇습니다. 
김광심 위원  공동주택인데 왜 단독주택이 들어갔을까요?
○주택과장 서혁수  단독이 아니라 공동주택이고 150세대 이상.
김광심 위원  아니 그러니까 단독주택이 아니고 답변을 잘못하셨어요.
○주택과장 서혁수  네, 말씀을 잘못 드린 것 같습니다. 
  그 규모로 내년도에도 할 계획입니다. 
김광심 위원  범위를 좀 확대하시겠다 그 말씀이네요?
○주택과장 서혁수  네, 그렇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금액은 좀 증액이 된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주택과장 서혁수  네, 그렇습니다.
김광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도희  김광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손민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민기 위원  손민기위원입니다. 
  공원녹지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원 범죄예방을 위한 CCTV 추가 설치 이번에 신규로 올리셨는데요. 이게 신규로 올리신 게 특별조정교부금 잔액을 활용하기 위해서 신규로 올리셨다고 하셨는데 지금 세 곳에 CCTV, 8개소에 CCTV 설치를 추가 개소를 하시는데 이게 단순히 특별조정교부금이 남았기 때문에 이 CCTV를 설치를 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정말 이 CCTV의 설치 필요성 수요도가 있는 곳을 선정을 하셔서 수요도 조사하셔서 선정을 하신 건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공원녹지과장 하종식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공원녹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해당 대상지는 저희가 CCTV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상당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CCTV 설치
손민기 위원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다른 지역이라면 어디에 비교해서 부족하다는 말씀이십니까? 
○공원녹지과장 하종식  지금 세천근린공원 같은 경우는 CCTV가 한 대 밖에 없습니다. 그다음에 청수근린공원도 한 대 있고요. 그다음에 청담가로공원에는 CCTV 자체가 없습니다. 
손민기 위원  그럼 다른 일반공원에는 CCTV가 몇 대가 설치돼 있나요? 관내에 있는 일반공원에는.
○공원녹지과장 하종식  제가 전체적인 현황은 지금 가지고 있지 않은데 하여튼 다른 공원에 비해서는 좀 CCTV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계속적으로 여기가 CCTV 설치 민원이 좀 들어오고 있는 상태고요. 그래서 저희가 원래는 특별교부금 보조금이 집행잔액을 반납을 저희가 해야 되는데 시하고 저희가 사용변경 승인을 받아서 지금 민원이 들어온 해당 4개소 공원에 저희가 CCTV 설치계획을 잡은 겁니다. 
손민기 위원  4개소인가요? 8곳인가요?
○공원녹지과장 하종식  4개 공원입니다. 
손민기 위원  본위원이 이걸 질의를 드린 이유가 저희가 남은 돈을 그냥 쓰기 위해서 필요하지 않은 CCTV구매를 하는 게 아닌가라는 의문점이 들고 그리고 지금 요즈음은 최근 추세가 검토보고서에도 나와 있지만 CCTV를 설치만 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기존에 공원에 배치돼 있는 CCTV가 제대로 작동을 하는지, 활용도가 있는지, 안전점검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이게 추진계획을 보면 실질적으로 공원에 설치돼 있지만 CCTV 관련해서는 재난안전과에서 다 일괄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요?
○공원녹지과장 하종식  네, 그렇습니다. 
손민기 위원  그러면 예산편성만 공원녹지과에서 하는 겁니까? 
○공원녹지과장 하종식  네, 그렇습니다. 
손민기 위원  이거는 추후에 다시 한 번 논의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설치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CCTV가 정말 제대로 됐는지, 작년에 저희 강남구의회에서 생활안전특위가 구성이 돼서 실질적으로 관내에 있는 모든 CCTV 제대로 활용되고 있는지 점검이 있었습니다. 그 자료도 한번 참고해 보시고요. 드론을 이용해서 저희가 안전 관련해서는 할 수 있는 예산편성은 불가합니까? 
○공원녹지과장 하종식  드론을 이용해서 예산편성이라는 게
손민기 위원  그러니까 드론을 이용한 CCTV만으로 잡아낼 수 없는 사각지대에 드론을 정기적으로 이용해서 공원의 안전을 점검할 수 있는 방안이 검토가 불가합니까? 
○공원녹지과장 하종식  드론을 띄우려면 사전에 승인을 받아야 드론을 띄울 수 있습니다. 
손민기 위원  물론 그렇지요.
○공원녹지과장 하종식  공원에 드론을 이용해서, 이용하는 방법은 현실적으로는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손민기 위원  질병관리과에서 모기방역 관련해서 드론 띄워서 한 것도 있고요. 옥외광고 관련해서 드론 띄워서 한 것도 있거든요. 
  과장님 좀 공부하셔서 방안 검토 부탁드립니다. 
○공원녹지과장 하종식  그런데 방제 같은 경우는 일시적인 부분이니까 가능한데 저희 공원 감시를 위해서는 상시 1년 내내 해야 되는데요. 드론을 1년 내내 띄우는 것은 현실적으로 좀 어렵지 않나 생각합니다. 
손민기 위원  너무 처음부터 부정적으로 답을 정해 놓지 마시고 검토가 어느 정도 가능한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하종식  네, 알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그냥 계속 남은 돈을 활용하기 위해서 쓸데없는 CCTV 설치는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도희  손민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복진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진경 위원  존경하는 손민기위원님 말씀 드론에 대해서 제가 추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2018년도부터 드론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서울지역 전체가 드론 금지구역이라 사실 일시적인 거 방역이나 이런 거 하지만 다 허가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아마 그걸 띄우기 힘들 걸로 이렇게 됩니다. 
  제가 계속 주장했던 거거든요, 2018년도부터. 그래서 이게 법이 허용이 안돼요, 전체적으로. 살포나 이런 건 간단 간단한 건 되는데 예를 들어서 공원녹지의 어떤 이런 부분은 허가를 받아야 되는 측면이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도희  복진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주택과, 재건축사업과, 건축과, 공원녹지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9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회의중지)

(14시 계속개의)

○위원장 이도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제도시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미래전략기획단 혁신전략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혁신전략과장 나오셔서 사업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안녕하십니까? 혁신전략과장 김서경입니다.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별첨10)

  이상으로 혁신전략과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사업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도희  혁신전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숙 위원  설명 잘 들었고요.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 실행 계획 여기 보면 강남미래도시공간 발전이면 공간개발과에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혁신전략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공간개발에 대한 개념은 도시계획을 하고자 위한 공간개발 계획 수립이어서 저희 부서에 도시계획상임기획팀에서 계획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이향숙 위원  여기 부서가 상임위가 도시계획상임위가 있구나. 그렇지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네.
이향숙 위원  여태까지 개념이 로봇 관련해서 또 스마트 이런 거에 관련해서만 생각하다가 갑자기 10분 도시 프로젝트 지난번 설명은 들었는데 뭐 좋은 프로그램이다라고는 했는데 여기 제목을 보니까 도시공간 그래서 도시계획보다는 공간개발을 어떻게, 왜냐하면 지금 워커블 웨이(Walkable Way)도 공간개발과에서 하잖아요. 그거를 연계를 해가지고 더 붙여서 하면 효율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질의를 드립니다.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혁신전략과에서 수립한 이 10분 도시 실행 계획은 물리적 공간의 전체적인 강남구의 생활권 단위로 지금 말씀하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공간개발과에서 하는 그런 사업내용도 다 포함해서 물리적 공간에 대한 보행권 중심으로 도시계획을 큰 틀에서 저희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이향숙 위원  무슨 뜻인지는 알겠는데 공간은 어떻게 됐냐면 도로를 만들어 가면서 그렇게 바운더리를 만드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미 워커블 웨이도 그냥 걷기 좋은 그래서 스트리트로 해서 강남을 전역으로 해서 어디든지 가는데 그럼 그거를 어떻게 아우를까 하는 워커블 웨이랑 같이 하려면 공간개발과가 훨씬 낫지 않을까, 다시 한번 도시계획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세우는 것보다. 이런 생각을 했지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공간개발과에서 하는 그런 워커블 그런 계획뿐만 아니라 지금 역세권 개발에 관련해서 공공기여금 같은 것도 많이 발생을 하고 있거든요. 그것까지 포괄적으로 해서 지금 도시계획의 큰 틀을 마련하고자 실행계획을 마련하고자 수립한 계획입니다. 
이향숙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우리 민선8기에 들어와서 이게 먼저 돼서 이거 도시계획을 세워가면서 그다음엔 워커블 웨이 가고 이런 부수적인 게 있었는데 지금 박자가 업사이드 다운(upside down) 돼 가지고 여기서 용역준 거 겹치고 저기서 용역준 거 겹치고 이런 확률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어쨌든 예산을 드리면 또 한 번 잘 그려서 정말 그게 10분 안에 생활을 할 수 있는 거리가 되는지 한번 지켜보기로 하겠습니다.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네, 그렇게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도희  이향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손민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민기 위원  손민기위원입니다. 
  혁신전략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작년 이맘 때 딱 작년 1년 전이었습니다. 2024년 6월 13일에 중심으로 해서 각 권역별로 ‘2040 강남을 그리다’라고 그래서 구민회관에서도 하고 동별로 지역설명회도 했던 거 기억하시죠? 그때 자리에 안 계셔서 모르신가요?
  우리 단장님 답변 주실까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네, 그거 기억합니다. 
손민기 위원  기억하시죠. 그 당시에 발제했던 분이 우리 지금 현재 총괄계획가 단장님으로 계신 김인희 그 당시에는 100년도시연구단장님으로 계셨던 분이 발제도 하셨었고 그분이 지금 총괄계획 단장님으로 오셨지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총괄계획가로
손민기 위원  그렇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 그 당시에도 이때 주제가 강남 미래 도시공간 발전 계획안이었어요. 그걸 용역을 해 가지고 구청장님께서 권역별로 해서 이 발제도 하고 또 주민설명회 할 때 신년회 주민설명회 할 때도 이 PPT자료를 통해가지고 주민들한테도 설명을 하셨어요.
  그런데 딱 1년이 지난 이 시점에 또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 해가지고 이거는 물론 포커스가 조금 더 세분화돼서 콤팩트 시티(Compact City)를 중심으로 하는 연구 용역이기는 하지만 왜 강남구에서는 이렇게 강남 미래 도시공간과 관련된 연구용역을 매년마다 중장기적으로 하는 겁니까?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이 계획이 지금 미래도시발전 계획은 강남의 전체적인 그림을 그렸던 거고요. 구민회관에서 발제를 하고 말씀드렸던 부분은 10분 도시 프로젝트뿐만이 아니고 콤팩트 시티 그다음에 걷고 싶은 거리 모두가 전부 다 다 단기인 겁니다. 그중에 일부가 그 일부가 10분 도시도 있고 콤팩트 시티도 있고 그다음에 워커블 웨이도 있고 다 있는 거거든요.
  별도의 용역은 맞는데 이 큰 용역을 하고 나서 세부적인 용역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손민기 위원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는 게 그 당시 주민설명회할 때 본위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에 참석을 했고 PPT자료도 열심히 메모를 하면서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도 콤팩트 시티 도보로 10분 거리 안에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생활권을 설립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이 됐었고 또 서울시 계획하고 발맞춰서 진행을 할 거라고 딱 1년 전 6월 중순에 강남구에서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좀 안타까운 것은 얼마나 이제 3억원이라는 용역비를 들여서 결과물이 디테일하게 실질적으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매년 이렇게 많은 용역비를 들여서 사업을 진행을 하는데 용역결과물을 보면 상당수 흡사하거나 같은 내용입니다. 
  이번에 이거 3억원 들여서 용역하면 전년도 결과물과 아주 차별을 둔 용역결과물이 나올 수 있다고 단장님 자신 하세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아, 물론 자신합니다. 이게 디테일하게 들어가는 부분이고요. 전에 우리가 미래도시발전 계획은 러프하게 만든 계획이라고 그러면 이거는 하나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디테일하게 만든 계획이고 이게 왜 필요하냐면 미래발전 계획이나 10분 도시 계획이나 왜 필요하냐면 도시계획 자체는 저희가 할 수가 없는 부분이어서 광역시도에서 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시에서 서울 미래 100년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게 법정 계획은 아니지만 법정 계획인 2040, 2050계획을 태우기 위해서 그런 걸 하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선제적으로 미래 100년 계획에 우리가 강남이 이렇게 이렇게 발전을 시키겠다 해서 저희 안을 주고 그게 선정이 돼서 그 안에 들어가면 실제로 법정 계획이 돼서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꼭 왜 필요하냐면 앞으로 실제로 우리가 강남을 이렇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고 이렇게 하겠다는 것이어서 이게 들어가지 않으면 시에서 하는 대로 도시계획하는 대로 따라갈 수밖에 없는데 이거는 우리가 우리 의지를 담아서 우리 이렇게 할 거니까 담아주세요 하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손민기 위원  본위원도 사업취지는 너무나 공감합니다. 내용은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똑같은 주제로 물론 중장기에서 앞으로 미래를 10년을 더 내다본다는 의미에서 10년이 플러스가 되는 거긴 하지만 이번 용역 예산 통과돼서 용역결과물 나오는 거 2040, 2050 분명히 차별화된 용역결과물 만들어 내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네, 알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도희  손민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동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호 위원  이동호위원입니다. 
  수고 많은 혁신전략과장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책자 160쪽 수서역세권 공공지구 내 복합커뮤니티시설 추진 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그 위치가 자곡동 126번지가 보니까 수서역에서 자곡사거리 밤고개로 가다 보면 왼쪽에 행복주택 있지요? 행복주택하고 송파하고의 경계인 탄천 그 사이인 것 같은데 맞습니까? 위치가.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이동호위원님 질의에 혁신전략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위치가 그쪽입니다. 
이동호 위원  그래서 이거 조성원가로 매입을 하기 위해서 타당성 조사라는 연구용역비 4,900만원인데 이게 만약에 올해 여기 통과가 된다고 그러면 내년도에는 투자심사라든가 공유재산 계획을 거쳐서 매입을 하는데 매입비용도 조성원가 중 574억원이 들어가네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네, 그렇습니다. 
이동호 위원  적은 비용은 아닌데 물론 이렇게 역세권의 부지를 선제적으로 매입을 해서 복합커뮤니티센터를 10층 이하로 지을 수가 있는 조건이네요. 굉장히 좋은 조건인데 앞으로 이런 게 타당성 조사 통과가 되고 공유재산 통과가 된 다음에 매입을 할 것 아닙니까?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네, 그렇습니다.
이동호 위원  그 활용계획을 잘 꾸며야 될 텐데 구청에서 생각하고 있는 활용은 어떤 것인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내 복합커뮤니티센터 이 용역 안에 지금 부지 활용도까지 포함해서 용역을 같이 시행할 예정이고요. 그전에 2017년도에 용역을 시행했을 때는 공공시설, 도서관, 노인시설, 복지시설 다양한 그런 복합 공공시설에 대해서 그런 용역이 도출이 됐는데 지금 현재 세곡동 일대의 도서관이라든지 여러 가지 수서동에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이 많이 건립이 돼서 그 부분을 반영을 해서 그 시설이 어떤 시설이 적합하는지 이 용역에 포함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호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도희  이동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광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심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혁신전략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서비스로봇 실증 프로젝트 감편성 관련해서 지금 코엑스에서 공개 행사하는 거를 선정위원회 방식으로 했기 때문에 전체 금액 7억에서 2억이 줄어든 5억으로 민간이전을 한 것 같은데 그럼 코엑스에서 공개 행사와 선정위원회 방식의 차이점이 뭐지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김광심 부위원장님 질의에 혁신전략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자체 실증사업에 대한 공모를 시행을 할 때 그 공모하시는 기업들에 대한 선정을 제안발표회 형식으로 해서 행사 형식으로 진행을 했는데요. 올해는 선정위원회를 구성해서 그 참여기업들을 선정하고자 행사운영비에 편성됐던 부분을 감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나머지 5억이 선정위원회 방식으로 그걸 선정하는데 5억이 들어가는 거예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지금 행사 부분은 5억이 아니고요. 5,060만원 감편성된 부분입니다. 
김광심 위원  여기 5억이잖아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5,060만원입니다. 
김광심 위원  2억이고 5억이 남잖아요? 7억이었어요, 원래 예산이. 그런데 감편성 2억이 들어왔잖아요. 그럼 남는 예산이 5억인데 그럼 나머지 5억 가지고 하는 게 선정하는데 5억이 들어가나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산업통상자원부나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또 별도의 공모사업을 공모를 합니다. 그러면 저희 강남구가 그 공모사업에 참여를 하는 부분까지 포함된 예산입니다. 
김광심 위원  그 공모사업의 일부 지자체 예산이 들어가는데 그것까지 포함해서 5억을 잡아놨다는 건가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네, 그렇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리고 여기 2억이 감편성된 거는 행사를 방법을 바꿨기 때문에 2억이 절감이 됐다는 뜻에서 감편성한 건가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추가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행사가 선정방식이 바뀌어서 감편성된 부분은 5,060만원이고요. 상반기에 예정되었던 공모사업이 진행이 불확실해 가지고 2억원은 또 감편성해서 총 2억5,060만원을 감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럼 행사가 하나 취소된 건에 대해서 부대적인 것까지 해가지고 2억이 감편성됐다는 얘기네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네, 2억5,060만원 감편성하였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럼 행사 다음 주에 하는 건 또 뭐예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다음 주에 하는 거는 강남 플러스 로봇 페스티벌 행사입니다.
김광심 위원  여기 예산과는 또 별개예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별개입니다. 그 행사와는 별도로 6억원의 예산이 편성이 돼서 이번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이 됩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그건 예산이 얼마인데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6억입니다. 
김광심 위원  한 번 하는데 6억이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네, 그렇습니다. 
김광심 위원  와우, 일단 알겠습니다.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수서역세권 공공지구 복합커뮤니티시설 추진에서 매입하는 땅 금액인데 이거 하나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수서역세권 개발 컨소시엄 할 때 우리 강남구가 제가 기억하기로는 한 3%인가를 지분 참여를 했다고 했거든요. 그 지분 참여에 대한 땅을 매입할 기회를 우리에게 준 거예요? 거기 KR에서.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3%에 대한 지분에 대해서는 제가 그거는 제가 파악을 못했고요. 지금 여기 복합커뮤니티시설 부지에 대해서는 이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지정이 되었을 때 저희 강남구에서 공공시설 부지 용지를 확보하기 위해서 LH나 KR에 요청을 해서 커뮤니티시설 공공부지가 확보된 사항입니다. 
김광심 위원  혹시 우리 단장님께서는 이 지분 참여에 컨소시엄에서 지분 참여에 대해서는 알고 계신가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지분 참여 얘기는 저도 처음 듣는 얘기고요. 그 지분 참여 얘기는 처음 듣는 얘기고 역세권 지금 복합커뮤니티시설 부지 같은 경우는 LH
김광심 위원  예전에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LH에서 공공기관에 우선권을 지금 주는 거거든요.
김광심 위원  그거는 우선권에 해당된 거고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그렇지요.
김광심 위원  예전에 그러면 저는 그 지분 참여로 이 땅 매입 건을 준 줄 알았는데 예전에 이희현 과장님이 교통행정과에 계실 때 이 업무가 거기 있을 때였거든요.
  그래서 제가 초창기에 그럼 지분 참여를 우리가 어느 정도 하고 있는가라고 했더니 3% 정도 했다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지금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김광심 위원  그때 컨소시엄 참여가 됐다고 그랬어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지분은 저희가 없고 LH하고 그다음에 KR하고 45%씩 갖고 있고 SH에서 10%를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김광심 위원  아, 그래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네.
김광심 위원  하여튼 그거는 그때 그럼 답변을 잘못했거나 아니면 현재 그러니까 이게 사업참여를 3% 정도 우리가 하고 있다 이렇게 설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혹여나 그때 그렇게 말씀을 하셨다고 그러면 그 진행하는 과정에서 좀 변동이 된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김광심 위원  그렇지요. 그거는 한 번 더 체크해 보시면 좀 이해가 될 것 같고요. 그건 좀 한번 알아보시고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알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다음에 짤막하게 10분 도시 프로젝트 실행 계획 수립 신규 관련해서 익히 저희 연구실에 오셔서 설명을 해서 제가 잘 이해를 했고요. 기존에 30지 연구용역결과도 여기에 좀 녹여서 정말 강남다운 도시계획을 좀 잡아 주십사 하는 부탁이고 아울러 우리 의회에서 강남미래전략추진특별위원회가 지금 구성돼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여기에서 도출된 어떤 아이디어라든가 그런 거기와 연관성 있는 부분은 같이 좀 협력해서 그거를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우리 단장님 이거 가능하시겠습니까?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네, 지금 특별위원회에서 자료제출을 요구하신 부분도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은 자료 만들어서 저한테 보고가 올라오지는 않았는데 그런 부분들, 요구하시는 부분들 저희가 드릴 수 있는 부분들은 같이 협업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연말쯤이면 아마 그 자료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같이 좀 참고해서 좀 더 알찬 어떤 프로젝트가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네, 고맙습니다. 
김광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도희  김광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복진경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진경 위원  복진경위원입니다. 
  저는 짧게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라는 걸 이렇게 우리가 고민하면 사실 이런 데는 이제 도보나 이런 부분이거든요. 우리가 제가 이 10분이라는 것을 내가 걷는 걸 보면 10분에 얼마 정도 갔을까? 몇 m나 갈 수 있을까? 그런 도시를 만들려면 굉장히 퍼펙트해야 되고 새로운 도시나 가능하거든요.
  제가 이제 수서역세권 지금 하는데 청년주택에서 오면 그런 어떤 보도나 이런 부분이 잘 형성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과연 이 10분이라는 부분을 가지고 글쎄 10분이면 우리가 걸어갈 때 얼마나 걸어갈 수 있을까? 이런 고민도 좀 한번 해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막연하게 우리가 10분이냐, 아니면 10분을 걸어갈 때 어떤 힐링하고 어떤 느낌을 가질 수 있느냐 이런 것도 중요한 거거든요. 사실 이 10분이라는 건 짧은 시간이에요. 그런데 그런 10분을 녹여낼 수 있다고 그러면 이게 얘기가 잘못 전달되면 이게 가능한 일일까? 이런 고민도 좀 해보거든요. 
  우리 단장님 한번 답변 부탁드립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지금 추세가 시에서도 N분 도시라고 해서 15분 내에 직주 뭐 그다음에 즐길 수 있는 거, 일하는 거, 그런 거 녹지 같은 거를 다 조성을 함축적으로 해서 하는 게 이제 이런 추세입니다. 
  그 10분이라는 거는 시에서 15분이라는 저희가 10분을 잡은 거는 아무래도 광역단위에서 하는 거보다 자치구 단위에서 10분 정도 걸어서 다 이용을 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자라고 하는 게 주목적인데 그러다 보면 콤팩트 시티나 이런 거하고 좀 맞물려 들어갑니다. 그래서 뭐 10분 정도면 한 1km 정도 반경 1km
복진경 위원  1km 못 걸어갑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500m, 600m 정도의 그런 시설들이 집적해서 
복진경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10분 내로 갔을 때 우리가 힐링을, 그냥 막연한 보도의 10분도 짧은데 예를 들어 양재천은 지금 형성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 가능합니다. 
  그러나 일반 도시 새로운 도시를 만들어도 10분 내에 뭐를 느낄 수 있고 그건 그렇게 쉽지 않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저는 뭐 한 게 아니라 우리가 과연 주민들한테 또 이 10분이라는 것을 정말 우리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런 부분도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막연하게 10분이라 그러면 짧은, 저는 왜 그러냐면 왜 이런 말씀 드리냐면 제가 걸어 다녔기 때문에 10분이 과연 느낄 수 있는 게 그렇게 그런 도시를 만든다? 그럼 세계의 진짜 최고의 도시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의 강남이나 이 도시 대다수의 도시 이제는 뭐 재건축 시대에 도래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형성 10분에 느낄 수 있는 데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 이 부분이 용역을 줘서 과연 어떤 걸 끌어낼 것인가 이에 대해 이런 것도 고민을 해야 되는 거죠. 
  사업을 전체적으로 하면 이거 10분 도시 진짜 만들면 이거보다 더 좋은 아이템 없죠. 그런데 과연 지금 그 현상을 보면 자연현상이나 이 사회현상 보면 가능할까? 그런 부분도 고민하는 거예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네, 충분히 그 말씀 동감합니다. 
복진경 위원  어떤, 어떤 근거로 한번 말씀해 보세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동감하는데 이제 그런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용역을 하고 발주를 하는 거고요. 우리가 미래발전도시계획에 그 10분 도시나 콤팩트 시티를 만들려고 용역에 담았던 것도 나왔던 것도 부의장님 말씀하시는 그런 것들 불가능해 보이는 그런 것들도 어떻게 기술적으로 집약해서 그러니까 뭐 한 건물에 뭐 여러 가지 복합시설들이 있는 것들 즐길 수도 있고 여가도 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쉴 수도 있고 일도 하고 그런 복합 건물을 만드는 건데 
복진경 위원  그게 이제 싱가포르의 모델이거든요. 우리 같이 갔다 왔지만 싱가포르의 모델이 그래요. 그 안에 운동장도 있고 다 있는데 과연 그런 공간이 이 강남구에서 있냐 이런 부분이에요. 
  내가 그래서 이제 이런 10분이라는 걸 이렇게 넣었다는 것은 시간이 너무 단축적인 거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설득력이 떨어진다 저는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생각은 좋습니다. 빠르고 뭐 그런 건데 10분 걸어서 그렇게 막 늘면 예산이나 이런 부분 또 공간이라는 이런 측면도 많이 고민해봐야 되거든요. 
  과연 3억 주면서 10분 콘텐츠를 10분 줘가지고 얼마만큼 만들어낼 수, 이건 고민을 해봐야 되는 거거든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이제 충분히 고민을 하고 그다음에 모 계획에서 나왔던 거를 저희가 세부계획으로 해서 이걸 만들려고 하는 것이고요. 10분 도시는 이제 말 그대로 10분 내에 다, 10분 만에 다 할 수, 다 돌아다닐 수 있는 도시를 만들려고 하는 건데 실질적으로 뭐 15분이 걸릴 수 있는 거고 그렇죠. 그런데 딱 10분에 못을 박고 거기에 몰입이 되면 그러면 뭐 5분 도시 뭐 이렇게 하면 절대 있을 수 없는 거죠. 
복진경 위원  그게 가능한 건요 전철을 타면 가능합니다. 그런데 걸어서 다닌다는,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사업할 때 저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더 고민을 좀 해봐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면 제가 여기 오늘도 오전에도 제가 그런 얘기 했는데 지금 선정릉역 있는 데 같은 경우는 지금 선정릉역이 기부채납 받아가지고 주차면 66면인가 없애고요 거기가 다 폐허가 됐다고 요샛말로 폐허가 된 거예요. 
  그런데 거기 그 위로 올라가려면 한 10분 정도 걸어야 되는데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지금 어떻게 사람들이 없는데 그렇게 이렇게 쾌적하게 만들 수 있을까? 오히려 주차장이 있으면 더 장사가 잘 됐을 건데 이런 생각도 좀 해봐요. 아니 진짜 다 텅텅 뭐 비어 있어요, 건물 자체가. 그런데 그동안에는 주차장이 있을 때는 이 거리가 활기도 넘치고 사무실 공간도 많았는데 싹 없어졌다니까. 그런 걸 보고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는 거예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부의장님 말씀하시는 거 잘 유념해서 저희가 실행계획 수립을 할 때 그런 부분도 충분히 고민을 하고 해서 실행을 좀 용역을 시행을 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러니까 제가 끝으로 말씀드리면 이게 용역이 반복된 용역이 돼서 결과적으로는 예산이나 이런 거에서 실효성이 없는 그런 거 이 용역 무지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중복되는 게 많아요. 또 먼저 한 사람 거 받아다가 또 그걸 가지고 또 믹서해가지고 또 추가로 그렇게 하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기본 틀은 이미 나와 있어요. 수서역세권도 개발하는 거 기본 틀도 나와 있는데 거기다가 땅을 늘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좁힐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계획수립은 이미 나와 있는 거예요. 
  거기서 어떻게 녹여낼 건가, 그런데 공간도 그렇게 만만치 않거든요, 내가 볼 때는. 제가 돌아다니면서 보면 그 공간도 만만치 않은데 과연 이게 실효성 있을까 저는 그렇게 한번 고민을 해봅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네, 알겠습니다. 그 말씀하신 거 충분히 담아서 고민해서 저희가 실행을 하고요. 그 공간을 효율적으로 어떻게 좀 잘 사용할까 하는 그렇게 뭐 그렇게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그 용역이니까 좀 지켜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도희  복진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0분 도시가 좀 실질적인 성과가 나기가 어렵다라는 다들 우려의 목소리가 있는 것 같아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걸어서 10분이면 한 600m 정도밖에 안 될 텐데, 반경으로. 그러면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게 그렇게 많지 않다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이제 저는 좀 생각의 전환이 이게 혁신전략과잖아요? 그래서 과거에 권문용 청장님 계실 때 모노레일을 한번 추진하려고 하다가 의회에서 무산이 된 경우가 있다고 했는데 꼭 모노레일이 도로로만 다니는 게 아니라 다리 위에서 공중으로 매달려서 가는 모노레일도 있고 여러 다양한 형태가 있을 텐데 좀 해외 사례나 이런 것들 연구하셔가지고 사실 10분 도시가 되려고 하면 물론 걸어서 도보로도 10분이 가능하지만 그렇게 교통의 혁신이 있으면 또 그것도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좀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셔서 이 10분 도시가 안 될 것 같으면 내용을 좀 변경을 하셔도 되는 거고 그러니까 잘 고민해 보시고 실질적인 성과를 내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내에서 부지를 사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 있으니까 이거 용역하시는 거 문제는 없는데 이게 이렇게 좀 지역별로 보면 그 위에 양재천 이북으로 보면 그쪽은 워낙에 부지가 없어서 뭔가 공공시설을 넣고 싶어도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을 거의 살 수가 없고, 평당 단가가 너무 비싸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좀 차별화가 너무 많이, 그러니까 뭐라고 해야, 차이가 너무 심하다라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좀 이렇게 물론 조금 비싸기는 해도 양재천 이북으로도 그쪽으로도 주민들의 그런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그런 것들 좀 많이 준비를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전략기획단 혁신전략과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1분 회의중지)

(14시36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도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제도시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사업설명서는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부서 구분 없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호 위원  이동호위원입니다. 
  수고 많은 보건소장님 이하 부서장들께 감사드리면서 위생과장께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책자 177쪽 되겠습니다. 
  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 사업으로 신규 사업으로 본예산에 없던 예산이 3억이 추경에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 같은 경우는 개인 생각으로는 본예산에 편성을 해서 하는 게 맞는데 무슨 시급성이 있어서 추경에 위생업소 시설개선이 올라왔는지 궁금해서 우선 여쭤봅니다. 무슨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설명 바랍니다. 
○위생과장 김재범  이동호위원님 질의에 위생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2025년도에 들어와서 저희들이 각 소상공인 간담회라든지 외식업 중앙회라든지 미용협회 관계자들을 만났을 때 그분들이 항상 하시던 얘기가 올해 경기가 너무 힘들다, 너무 어렵다, 뭐 구 차원에 어떤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들이 많아서 저희들이 다른 구를 좀 사례를 좀 조사하다 보니 이런 사업을 하는 구가 있어서 저희들이 벤치마킹을 하고 그래서 뭐 이런 경기침체랑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위생업소한테 시설개선 지원이라도 해서 업소에 좀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해서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이동호 위원  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해 주는 취지는 굉장히 공감을 해요. 공감을 하고 아주 잘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성격이 본예산에 편성해서 경제가 어려웠던 건 작년도 어려웠고 올해도 어려웠는데 성격 자체가 본예산에 편성될 내용이 아닌가 하는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던 내용이니까, 작년 연말에 10월에 준비해서 본예산에 편성했으면 좋았다는 취지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위생과장 김재범  다음부터는 저희들이 항상 경기를 살펴보고 적재적소에 사업을 계획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호 위원  네, 그래요. 그래서 3억이라는 돈이 이렇게 150여개 업소에 최대 200만원 본인부담 빼고 80%까지 지원한다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업소가 150개로 한정되지 않고 예를 들어서 100만원씩 300개 업소도 될 수 있는 거죠? 
○위생과장 김재범  네, 그렇습니다. 저희 예산 150개소 딱 150개를 정확하게 150개 하겠다는 건 아닙니다.
이동호 위원  그러니까 예산의 범위 내에서 
○위생과장 김재범  예산범위 안에서 할 겁니다.
이동호 위원  업소는 늘어날 수도 있는 거고 
○위생과장 김재범  네.
이동호 위원  그 대상 업소가 음식점 플러스 이·미용업소 그랬는데 커피점도 해당이 됩니까? 
○위생과장 김재범  네, 일반음식점하고 휴게음식점, 제과점 그다음에 이·미용업소 다 포함되기 때문에 휴게음식점에 커피숍 되거든요.
이동호 위원  정육점 해당됩니까? 
○위생과장 김재범  정육점은 안 됩니다. 
이동호 위원  해당 안 돼요? 
○위생과장 김재범  네.
이동호 위원  그러면 세탁업 
○위생과장 김재범  세탁업도 해당은 없습니다. 
이동호 위원  공중위생업소에 해당되지 않나요? 세탁업 하는 게, 세탁소. 
○위생과장 김재범  저희들이 딱 공중위생업소를 전체적으로 하는 건 아니고요. 일반
이동호 위원  그러면 음식점 
○위생과장 김재범  음식점, 커피숍 같은 
이동호 위원  그다음에 휴게음식점
○위생과장 김재범  네, 커피숍 같은 휴게음식점
이동호 위원  커피숍? 
○위생과장 김재범  네, 그다음에 제과점 
이동호 위원  이·미용업소, 제과점. 
○위생과장 김재범  네. 
이동호 위원  홍보를 참 잘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 예산이 편성이 되면 그래서 혜택을 받을 수가 있는데 모르면 또 혜택을 못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대상 업소를 그냥 뭐 이렇게 음식점 이렇게 하지 말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뭐 커피점, 제과점 이렇게 명시를 해서 홍보를 해야 3억을 편성해놓고 집행률이 떨어지지 않도록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통과된다면.
○위생과장 김재범  저희들이 SNS라든지 모든 홍보채널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호 위원  네, 그래서 나도 이렇게 혜택을 볼 수가 있구나 하는 대상 업소를 명쾌하게, 명쾌하게 좀 해줘야 아까 여기에 빠져있는 커피숍, 제과점 뭐 이런 등등 이런 것을 포함해서 이렇게 해서 홍보를 좀 잘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생과장 김재범  네,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도희  이동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향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숙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이동호위원님 이어서 말씀을 위생과장에게 질의하겠는데요. 지금 이·미용은 다 기술이고 음식점도 기술이에요. 맞죠? 
○위생과장 김재범  네, 그렇습니다. 
이향숙 위원  장사가 시설이 좋다고 해서 많이 사람이 끓는 건 아니에요. 그들의 자구적인 노력에 의해서 가는 건데 이 시설이 번듯하고 우리가 이렇게 무제한으로 준다고 해서 경제성장에 도움이 될까? 이런 생각을 좀 해봐요. 
○위생과장 김재범  이향숙위원 질의에 위생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설이, 하지만 깨끗한 환경이 있으면 사람들이 그 업소를 더 찾아가고 싶어 하고 하는 거는 사실인 것 같고요. 그래서 그 시설개선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저희들이 그 업소
이향숙 위원  그러면 그 업소 기준이 어느 정도냐, 예를 들어서 프랜차이즈가 계속 시설을 요구를 해요. 그때마다 아마 그 제과점이나 그 업소는 힘들 수도 있을 텐데 그러면 그런 데까지도 우리가 도와줘야 되는 건지 시설 개선할 때, 아니면 그러니까 어느 기준이 뭔지? 
○위생과장 김재범  이향숙위원 질의에 위생과장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그 심의회를 열어서 시설기준표에 의해서 저희들이 심사를 할 건데요. 전년도 매출액이 적은 업소, 면적이 작은 업소 그다음에 오래된 업소 순으로 어떤 그런, 그런 업소들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줘서 그런 업소 위주로 선정을 할까 합니다. 
이향숙 위원  기준이 애매모호해요. 저는 한번 고민을 해봐야 되는 게 아니 기술을 자꾸만 그들이 발전을 시키고 이·미용도 마찬가지야. 트렌드가 있고 연구하고 이렇게 해서 사람을 끄는데 요즘에 그 위생업소 단속을 하잖아요. 아주 형편없이 그렇게 위생을 엉망으로 하지 않아야 되는 건 기본이고 자구적인 노력이 있어서 자기가 발전을 시킬 생각을 해야지. 우리가 이렇게 시설비를 자꾸만 지원함으로써 그 가게가 흥성한다? 그런 보장은 없을 거라 생각이 되고 굉장히 힘들다면 이미 부침이 심해서 문 닫는 데도 많아요. 
  이 시설 때문에 이거를 더 잘되고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다 같이 물론 뜻은 좋아요. 그런데 어느 정도 기준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는 한번 자구적인 노력을 어떻게 생각하면 200만원 시설 요즘에 인건비가 비싸서 얼마 안 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한 군데를 주는 게 아니라 수없이 나눠주다 보면 어느 기준으로 얼마만큼 줘야 되는지 그 선정기준은 뭔지 한번 고민해 봐야지 이 선정위원들, 심의위원들이 있습니까? 현재. 
○위생과장 김재범  구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향숙 위원  거봐요. 또 심의위원비가 또 들어가잖아, 이 비용에.
  하여튼 고민 좀 해봅시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도희  이향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생과장님 이거 관련해가지고 저는 취지도 좋고 다 저는 다 동의는 하는데 이런 거 하실 때 컨설팅 비용도 해 주시면 컨설팅을 해서 이런 업체에는 이런 게 필요하고 또 다른 업체에는 뭐가 또 필요하고 이런 게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거에 맞춰서 시설을 개선해 주든지 아니면 어떤 기술을 뭘 좀 더 해주든지 뭔가 교육이나 뭐 이런 다른 분야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각각 어떤 업체별로 각각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도 좋다고 생각해서 이번에 이거 해보시고 다음에 뭐 내년에 본예산이나 추경에 내년에 또 할 때는 방법을 조금씩 달리해서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추가로 
○위생과장 김재범  위원장님 의견에 위생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의견 상당히 좋은 의견이라 생각하고요. 향후에 저희들이 컨설팅 과정을 통해서 업소에 시설 같은 게 필요하다 하면 그런 것 하는 것도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도희  그런 거 할 때는 아마 지역경제과의 도움을 조금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추가로 김광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심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우리 질병관리과장님께 간단한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코로나19 백신접종 실시 관련해서 제가 지난번에 설명을 잠깐 들었는데 명확하게 개념정리 좀 하겠습니다.
  민간이전했던 그 비용만큼이 다 감편성이 됐는데 이거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 좀 해주시겠습니까?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질병관리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해한 바로는 코로나19 증액 편성하신 거 말씀하시는 게 맞습니까? 감편성이라고 하셔가지고, 아니 저
김광심 위원  증감이야, 이게? 증이네, 감이 아니라. 아, 99% 늘어난 거 이거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그게 이제 
김광심 위원  왜 갑자기 이렇게 늘어났죠?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2024년도까지는 이게 국비, 시비, 구비 매칭사업인데요. 시행비만 자치구에서 부담을 했습니다. 그래서 1인당 시행비가 그때 1만9,610원이었는데요. 이제 2025년이 되면서 시행비뿐만 아니라 백신비까지 자치구에서 편성하도록 되게 바뀌었습니다. 백신비가 1인당 7만3,340원입니다, 그게. 백신비가 비싼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2024년도에는 약 13억원 정도가 편성이 됐었는데 백신비까지 포함하다 보니까 40억원 정도로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본예산에서는 사실 그때도 가내시가 내려오긴 했습니다, 40억으로.
  그런데 예산 부서에서도 금액이 갑자기 커지다 보니까 그때 당시에는 또 코로나가 좀 완화된 상태여서 접종률이 좀 낮았습니다. 그래서 접종 추이를 보고 계속 그게 필요하다면 추경에서 편성을 합시다 그렇게 해가지고 그때 이제 그렇게 50%만 편성했다가 지금은 이제 코로나가 또 뭐 중국이나 홍콩 이런 데서 또 유행하다 보니까 그게 시간문제다, 코로나 접종률이 늘었습니다, 40%까지, 기존의 한 30% 정도에서. 
  그래서 판단을 해보니까 이 정도는 필요하겠다 해서 이번에 사실은 매칭사업 그대로 다 전액편성을 하게 됐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현재 그 코로나 환자들은 좀 늘어나고 있습니까?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코로나 환자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긴 합니다. 
김광심 위원  만약에 연말까지 갔을 때 예상치보다 늘어나지 않으면 다 불용처리가 되는 상황인가요?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럼 어떻게 하죠? 남는 예산에 대해서는.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불용처리가 되지는 않을 것 같고요. 지금 이 추세라면 사실은 25-26절기 그러니까 10월부터 사실은 시작이 되는 겁니다, 지금 이 추경 편성되는 것은. 그래서 그때까지 하면 다 소진이 될 걸로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계절적인 요인이 있기 때문에 1월, 2월까지도 이 남는 걸 이월해서 그냥 집행한다 그 말씀인가요?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맞습니다. 그래서 원래 25-26절기 접종이 내년도 4월 30일까지입니다. 그리고 지금 올해는 지금 유행을 하다 보니까 올해 4월 30일에 끝났어야 되는데 6월 30일까지로 접종기간이 늘어났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면 거의 1년 치의 예산을 지금 확보하는 거네요?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맞습니다. 
김광심 위원  6월이기 때문에?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김광심 위원  네, 이해를 했습니다. 감사드리고요. 다음 우리 간단한 거 우리 세곡보건지소장님께 간단한 거 하나 말씀 여쭙겠습니다.
  그 세곡보건지소가 개포4동도 그쪽에 관할입니까?  
○세곡보건지소장 조재중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세곡보건지소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김광심 위원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 돌봄 사업에서 거리가 워낙 멀 텐데 어떻게 개포3동은 아니고 4동이 돼 있더라고요? 그거 왜 그런 거지? 
○세곡보건지소장 조재중  제가 확인해 본 결과 우리 행정기구 설치 조례에 그렇게 우리 주민자치과에서 관리하는 동 권역이 있습니다. 4권역만 그렇게 저희가 관할하게끔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개포 1, 2동이 빠지고 개포3동, 4동, 일원동, 수서, 세곡동 6개 동만 관할하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광심 위원  아, 그거로 구분한 거예요? 
○세곡보건지소장 조재중  네, 그렇습니다. 
김광심 위원  왜냐하면 거리상으로 개포4동이 세곡동과 꽤 먼데 
○세곡보건지소장 조재중  네, 맞습니다.
김광심 위원  왜 여기가 돌봄 사업이 들어있나 해서 제가 좀 의아했는데 
○세곡보건지소장 조재중  저도 그걸 의아하게 생각해서 이제 행정기구 설치 조례를 봤는데 동 권역에서 4권역만 저희가 관할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김광심 위원  권역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세곡보건지소장 조재중  네.
김광심 위원  효율성을 기하자면 가까운 개포2동? 뭐 이 정도로 해도 되는데 좀 이상해서 했고요. 하여튼 이런 거는 좀 행정 혁신이라는 차원에서 한번 시정을 해보십시오.
○세곡보건지소장 조재중  한번 건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도희  김광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께 하나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감편성인데 그냥 칭찬해 드리고 싶어서요. 이게 사실 이제 긴급진료클리닉을 시작을 하시는데 공간을 기존에 있던 거를 활용하신다고 해서 단계적으로 추진을 해보고자 하시는 그런 의도도 너무 좋아 보이고 갑자기 너무 또 크게 이렇게 기존에 있던 깨끗한 공간을 또 버려두고 다른 데 할까봐 사실은 좀 염려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잘 하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박다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다미 위원  건강관리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청소년 심리지원센터 사이쉼 이전 검토안을 잘 받았는데요. 혹시 이게 저만 받은 건가요? 아니면 다른 분들도 받으셨을까요?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박다미위원님 질의에 건강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적으로 박다미위원님한테 그때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을 참고로 저희가 검토한 거를 위원님한테만 보여드리고 추가설명은 나중에 직접 찾아뵙고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박다미 위원  다른 분들이 받지 않으신 거라서 그러면 설명을 좀 세세하게 드리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남구 청소년 심리지원센터 사이쉼 이전 검토안 같은 경우는 현재 역삼로 406에 위치한 건물인데요. 여기가 진선여고, 도성초, 역삼중, 도곡초를 사이에 둔 부지로서 대로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그 할렐루야 선교원에서 만약 저희에게 10년 무상임대 지원을 했을 때 저희가 사이쉼 이전을 하는 것이 어떠냐라는 한번 검토를 해보라고 했었는데 부서 검토 의견에 보면 세 가지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공간 활용이 부적합하고 불편하고 정기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그래서 저는 이제 검토안을 보면 적절치 않다라는 의견이구나라고 그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검토안 중에 아무래도 공문서이다 보니까 조금 작성하는데 있어서 좀 적절치 못했던 문제점에 대해서는 좀 지적을 해드리고 싶어요. 
  일단은 여기를 방문을 누구누구 갔죠?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공문 차원이 아니라 저희가 박다미위원님이랑 얘기한 부분이라 저희가 다른 공문 사항은 사실 공유를 안했습니다. 일단은 위원님한테 먼저 말씀을 드리고 
박다미 위원  다른 분들과 갔다라는 게 아니라 방문을 했을 때 이제 가셨던 분들을 여쭙는 겁니다.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아, 그때 방문을 했을 때는 저랑 그다음에 팀장 그다음에 담당자 이렇게 셋이 갔습니다. 
박다미 위원  세 분이 가셔서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네.
박다미 위원  작성은 누가 했죠?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작성은 저희 팀장이 작성했습니다. 
박다미 위원  팀장님이?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네. 
박다미 위원  제가 이제 작성을 했을 때 세 분이 가셨기 때문에 보신 분이 한 분이 아니라 세 분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제 다른 분들이 내용이 없어서 제가 설명을 드리면 지하, 위험요인에 2층 공용화장실이 지상 주차장과 연결되어 있어서 외부인 출입이 항시 가능하고 외진 곳에 위치한다 이렇게 보고가 돼 있는데 2층 공용화장실이 지상 주차장과 연결돼 있지는 않죠?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계속해서 답변드리면 저희가 화장실에 들어가니까 그 뒤에 문이 연결된 문이 있거든요. 거기가 나가면 계단이 있습니다. 그래서 계단을 조금만 내려가면 바로 주차장입니다. 그래서 주차장이랑 연결돼 있고 거기 화장실 자체가 옛날 쉽게 말하면 50년, 60년대 화장실처럼 세면실이 따로 없고요. 그냥 대걸레 이렇게 청소하는 그런 시설로 되어 있고 또 남녀 공용으로 되어 있었고요. 또 이게 양변식이 아니라 수세식으로 되어 있어서 일단 만약에 저희가 이전을 생각해서 한다고 하면 그 화장실은 사실 청소년들이 이용하기에는 좀 어렵다 이렇게 판단을 했고요. 만약에 한다고 하면 안에, 안에 따로 설치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저희가 그것을 검토하였습니다. 
박다미 위원  저는 이 검토 사항을 문건으로 받았을 때 제가 거기를 가 보지 않았다면 모르겠지만 조금 여기가 적절치 않다는 그 의견 때문에 이 객관적인 표현이 안 되는 문서들은 좀 지양이 되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교인 사용을 단독으로 마련해 줘야 된다고 표현하셨는데 그 교회에서는 저희가 6층에 있는 공간처럼 로비가 있고 안으로 들어오면 이렇게 사무공간이 있듯이 그런 대기하는 부분들에서 함께 공용하기를 원했는데 그런 사용 공간을 단독으로 마련해달라는 표현은 하시지는 않았었거든요.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추가로 답변드리면 저희 팀장님이 거기에 있는 대표님이랑 통화를 했고요. 그 대표님은 사실 사용하고자, 공용 이걸로 이용하고자 하는 것은 사실 지하 1층을 말씀을 하신 겁니다. 
  2층은 사실 저희가 그 대표님은 2층은 그냥 기도실이랑 거기서 사용하는 것으로 하시고 지하 1층을 무상으로 임대하고자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하 2층을 보니까 지하 2층으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미로고 또 너무 노후화돼서 거기에 청소년 시설이 들어간다고 하면 너무 안전성과 또 불편감을 초래할 것 같아서 저희가 2층으로 이전하는 것으로 검토를 하면서 그 대표님이랑 통화를 했습니다. 
박다미 위원  그래서 마지막 검토 의견에 보면 저희가 처음 건강관리과에 이야기했던 공영노외주차장 도곡로 421 활용 추진에 대해서 장기적으로 검토를 하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8대 때 이 건물에 대해서 건강관리과에서 이 건물로 이전하는 2년의 신축 기간 동안에 임시로 월 2,200 정도의 공간을 조금 비싸긴 하지만 사용을 하겠다고 했고 지금 현재 6년이 흐른 상태에서는 장기적 검토라고 하는 것은 안 하겠다는 것으로밖에 안 들리거든요.
  왜냐하면 이 사이에 이 건물의 부지에는 주차 타워를 만들겠다고 주차관리과에서도 계획서가 올라왔었고 현재는 노인복지시설을 만들겠다고 또 복지생활국 쪽에서 사인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 부서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실제로 사업안을 만들어가지고 오고 아니면 주민들의 의견을 받고 있는데 먼저 이 421에 활용을 하겠다던 우리 보건소에서는 사실적으로 아무 액션을 취하고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장기적 검토라고 하는 것은 타 부서랑 봤을 때 내가 여기에다가 청소년 사이쉼 센터를 앞으로 짓겠다라고 공표를 한 것은 건강관리과장님은 바뀌셨지만 과의 사업인데 이 사이에 너무나 많은 6년이라는 시간 동안에 타 부서에서는 말씀드린 대로 예산안까지 올라오고 본예산까지도 올라왔어서 저희가 기각을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장기적 검토에 대해서 좀 실행 방안이 필요한 그런 구체적인 검토를 빨리 세워서 진행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박다미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여기 공영주차장에 사이쉼 센터를 짓고자 하는 것은 저희가 시책추진회에도 충분히 개진을 했고요. 사실 지금 진행 상황은 저희가 아직까지는 거기를 정하지 않았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한 번 더 확인해 보고 저희가 개입할 수 있으면 적극적으로 저희 청소년심리지원센터가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다미 위원  유명관 담당자도 퇴직하시고 그 부지를 활용하겠다는 책임자들도 없어지긴 했지만 건강관리과에서 세웠던 계획들은 다 남아 있기 때문에 그 부지가 처음 계획대로 잘 이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 개진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네,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도희  지금 박다미위원이 지금 무슨 애기를 하시는지 일정 부분은 이해를 했고 일정 부분은 이해를 못 했거든요.
  사실 뒷부분은 이해를 하지만 앞부분에 어떤 부지를 또 검토를 해보라고 시키셨나 본데 공유되지 않은 내용을 개인적으로 하신 말씀을 이렇게 회의장에서 저희는 알아듣지 못하는 이야기를 이렇게 하시는 거는 좀 부적절해 보입니다. 
박다미 위원  이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다른 분들에게도 드렸냐라고 여쭤봤고 드리지 않은 상태 
○위원장 이도희  그거를 공유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여기에서 공개적으로 그 말씀을 계속하고 계시면 저희는 무슨 내용인지를 모르는데 적절한지 부적절한지를 그걸 개인으로 판단하고 그러는 것은 좀 무리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것들은 좀 지양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합니다. 
박다미 위원  부서에서 검토된 내용을 읽어드려서 충분히 설명이 안 되셨다면 나중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도희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들 계실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1분 회의중지)

(15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도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제도시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향숙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향숙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전반적으로 감편성을 하셔서 소장님께 일단 감사드립니다.
  왜냐하면 꼼꼼히 뭘 확정내시액도 늦게 나오는 것도 있고 뭐 이런 정도도 있는데 어쨌든 소문에 의하면 알뜰살뜰 살림을 잘하셨다는 평을 들어서 또 상임위원으로서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드리고요. 다만 또 몰라서 질의를 한번 하고 싶은데요. 이게 마음투자가 무슨 과죠? 건강관리과인가? 
  과장님, 마음투자 지원사업에서 감편성이 일어났는데 이게 아마 2025년 보조금 확정내시액 반영을 하느라고 삭감이 됐는데 이것에 대해서 조금 구체적인 설명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만큼 발굴이 안 되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내시액이 늦게 와서 그런지 한번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건강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작년 하반기 때부터 시작했던 사업이고요. 저희가 이제 심리적으로 우울, 불안장애 있는 구민에게 8회기까지 지원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처음에 총예산은 한 10억 정도 내려왔는데요. 저희가 사실 25개 구가 이 마음투자 지원사업이 작년에 시작을 해서 사실 집행률이 그렇게 높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마 국가에서 전체적으로 감편성을 하고 그 감편성 한 내용에 대해서 그 예산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좀 실적 달성하도록 하고요. 이 예산으로는 사실 모자라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이향숙 위원  모자라지 않아요?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네.
이향숙 위원  요즘 세대가 굉장히 힘들어서 시기가.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네, 맞습니다.  
이향숙 위원  이걸 홍보를 많이 하면 자살 예방도 할 수 있고 또 불안한 심리도 완화시키며 또 건전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혹시 발굴을 덜 하신 거 아니에요?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저희가 이제 계속해서 답변드리면 사실 저희가 발굴을 해서 뭐 현수막이라든지 전광판 또 보도자료 이런 데서 많이 홍보는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대상자가 사실 조금 번거로운 것은 있습니다.
  왜냐하면 신청할 때 동주민센터에서 신청을 하고 또 보건소에서 통지하고 결정을 하고 또 심리상담센터 민간에 있는 심리상담센터를 찾아가서 상담을 하다 보니까 사실 주민들이 좀 불편한 것은 있더라고요. 
이향숙 위원  그런 것 같아요.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그래서 저희가 그것을 지속적으로 간편화 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건의는 하고 있고요. 사실 이런 과정에 저희가 직원들이나 아니면 또 동주민센터 방문 간호사들에게도 좀 적극적으로 받고자 하는 대상자가 있으면 좀 도와달라고 저희가 협조 요청도 하고요. 그래서 저희가 열심히 해서 목표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그래요. 굉장히 중요한 사업인데 요즘에 원스톱 시대잖아요. 그냥 불안해 죽겠는데 뭔가 말하고 싶은데 이거 걸리고 저거 걸리면 거기서 또 포기가 돼요. 그래서 그런 또 절차가 어렵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과장님이 미리 또 예언가처럼 찍어 내셔서 잘 이해했고요. 많이 발굴해서 건전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도희  이향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보건행정과, 위생과, 질병관리과, 건강관리과, 의약과, 세곡보건지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회의중지)

(15시06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도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제도시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도시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5년도 제1회 기금 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마치고 안건별로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심위원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심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의 과정과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수정 의견을 작성한 바 배부한 내역과 같이 서면으로 수정 동의안을 제출합니다. 
○위원장 이도희  방금 김광심위원으로부터 본 안건을 수정하자는 동의가 있었는데 이 동의에 재청 있으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하는 위원이 계시므로 김광심위원이 발의한 수정 동의는 성립되었으므로 의제로 삼아 처리하겠습니다. 
  그러면 수정안에 대하여 질의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구청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구청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수정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구청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경제도시위원회 소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수고해 주실 위원님들께서는 본 위원회 예비심사 과정에서 심도 있게 논의된 내용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된 회의일정에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9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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