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8회 강남구의회(제1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6호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사무국
일시 2025년6월24일(화)10시05분
장소 강남구의회제1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2.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
(10시05분 개의)
○위원장 한윤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8회 강남구의회 제1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 1차 계수조정된 예산안을 토대로 집행기관의 보충설명을 들은 후 추가 계수조정 및 의원발의 예산을 종합하여 수정동의안을 의결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열과 성의를 다해 임해 주시는 위원 여러분과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8회 강남구의회 제1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 1차 계수조정된 예산안을 토대로 집행기관의 보충설명을 들은 후 추가 계수조정 및 의원발의 예산을 종합하여 수정동의안을 의결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열과 성의를 다해 임해 주시는 위원 여러분과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기획경제국장께서 계수조정된 예산안에 대하여 집행부의 총괄적인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기획경제국장께서 계수조정된 예산안에 대하여 집행부의 총괄적인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안녕하십니까? 기획경제국장 심혁보입니다.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해 수고하고 계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한윤수 위원장님, 김형곤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 계수조정안에 대하여 집행부의 총괄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의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사업자 공모,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관광진흥과의 강남 관광홍보 활성화, 미래전략기획단의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 실행계획 수립에 대한 전액 삭감, 지역경제과의 지역특화사업 및 주요상권 활성화 지원, 어르신복지과의 재너머경로당 신축, 경로당 이전 임차, 주택과의 공동주택 관리 지원, 교통행정과의 어르신 등 교통비 지원 사업, 치수과의 도산대로66길 주변 외 4개소 하수관로 개량공사, 수변문화쉼터 관리 및 운영, 의약과의 공립요양병원 확충 BTL 정부지급금 사업에 대해 일부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이에 집행부는 지역특화사업 및 주요상권 활성화 지원, 공동주택 관리 지원, 공립요양병원 확충 BTL 정부지급금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견에 동의합니다.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사업자 공모,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재너머경로당 신축, 경로당 이전 임차, 강남 관광홍보 활성화, 어르신 등 교통비 지원 사업, 도산대로66길 주변 외 4개소 하수관로 개량공사, 수변문화쉼터 관리 및 운영,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 실행계획 수립 사업은 집행부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재심의를 요청드립니다.
재심의 요청사업에 대해 자세한 설명은 해당 국장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1차 계수조정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해 수고하고 계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한윤수 위원장님, 김형곤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 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 계수조정안에 대하여 집행부의 총괄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자리정책과의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사업자 공모,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관광진흥과의 강남 관광홍보 활성화, 미래전략기획단의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 실행계획 수립에 대한 전액 삭감, 지역경제과의 지역특화사업 및 주요상권 활성화 지원, 어르신복지과의 재너머경로당 신축, 경로당 이전 임차, 주택과의 공동주택 관리 지원, 교통행정과의 어르신 등 교통비 지원 사업, 치수과의 도산대로66길 주변 외 4개소 하수관로 개량공사, 수변문화쉼터 관리 및 운영, 의약과의 공립요양병원 확충 BTL 정부지급금 사업에 대해 일부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이에 집행부는 지역특화사업 및 주요상권 활성화 지원, 공동주택 관리 지원, 공립요양병원 확충 BTL 정부지급금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견에 동의합니다.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사업자 공모,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재너머경로당 신축, 경로당 이전 임차, 강남 관광홍보 활성화, 어르신 등 교통비 지원 사업, 도산대로66길 주변 외 4개소 하수관로 개량공사, 수변문화쉼터 관리 및 운영,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 실행계획 수립 사업은 집행부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재심의를 요청드립니다.
재심의 요청사업에 대해 자세한 설명은 해당 국장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1차 계수조정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윤수 기획경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기획경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경제국장을 제외한 다른 국장께서는 퇴장하셔도 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1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기획경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경제국장을 제외한 다른 국장께서는 퇴장하셔도 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1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9분 회의중지)
(10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윤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기획경제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국·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경제국장께서는 제1차 계수조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기획경제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국·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경제국장께서는 제1차 계수조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기획경제국장입니다.
그 심의사항 중에 지역특화사업 및 주요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은 저희가 수용을 하고요. 그리고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사업자 공모 사업은 저희가 이 강남이 갖고 있는 맹점 중에 재산은 많이 있는데, 재산은 있는데 소득이 없어서 생활을 포함해서 세금 부담이나 이런 것들이 다양하게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전에 구정보고회 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어르신들께서 소득이 없는데 세금부담은 굉장히 점점 늘어나고 있고 그리고 다른 뭐 생활하는데 이런 데 불편이 있다 그래서 그때는 재산세를 좀 깎아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해 달라 이런 주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재산세 관련해가지고 재산세 감액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행안부에 건의를 드렸고요. 대신에 그게 조치가 있기 전에 취약계층 그러니까 연세가 많으시거나 이런 분들이 일단 기본적인 소득이, 소득이 좀 있어줘서 생활하시는 거나 아니면 어떤 세금이나 이런 데서 부담을 많이 느끼시지 않고 정상적으로 생활하실 수 있도록 그런 대책들이 마련돼야 돼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이런 고민에서 이제 출발되었고요.
이게 다른 구에 비해서 저희가, 저희 구가, 우리 구가 이 재산 관련되는 소득들이 굉장히 높이 평가되고 있기 때문에 갖는 강남구만의 어떤 특성화된 그런 사업이라고 봐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일자리지원센터 운영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일자리지원센터 같은 경우에 단순히 오시는 분들을 일자리를 소개시켜주는 그런 기능도 필요하지만 관련해가지고 다른 뭐 장애인이든 아니면 뭐 공공일자리든 통합해서 서비스할 수 있는 부분들이 필요하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그분들의 어떤 일자리 욕구나 이런 것들을 좀 분석도 하고 그리고 일자리 관련된 어떤 강연, 뭐 강연까지는 아니더라도 어쨌든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소개해줄 수 있는 그런 기능들이 통합적인 기능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통합지원센터 리모델링을 포함해서 설계를 하고 있는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이 일자리 관련 그러니까 굉장히 최근 들어서 경제도 어렵고 생활도 어려우신데 일자리 관련되는 사업들이 좀 계획한 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좀 심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 심의사항 중에 지역특화사업 및 주요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은 저희가 수용을 하고요. 그리고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사업자 공모 사업은 저희가 이 강남이 갖고 있는 맹점 중에 재산은 많이 있는데, 재산은 있는데 소득이 없어서 생활을 포함해서 세금 부담이나 이런 것들이 다양하게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전에 구정보고회 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어르신들께서 소득이 없는데 세금부담은 굉장히 점점 늘어나고 있고 그리고 다른 뭐 생활하는데 이런 데 불편이 있다 그래서 그때는 재산세를 좀 깎아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연구해 달라 이런 주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재산세 관련해가지고 재산세 감액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행안부에 건의를 드렸고요. 대신에 그게 조치가 있기 전에 취약계층 그러니까 연세가 많으시거나 이런 분들이 일단 기본적인 소득이, 소득이 좀 있어줘서 생활하시는 거나 아니면 어떤 세금이나 이런 데서 부담을 많이 느끼시지 않고 정상적으로 생활하실 수 있도록 그런 대책들이 마련돼야 돼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이런 고민에서 이제 출발되었고요.
이게 다른 구에 비해서 저희가, 저희 구가, 우리 구가 이 재산 관련되는 소득들이 굉장히 높이 평가되고 있기 때문에 갖는 강남구만의 어떤 특성화된 그런 사업이라고 봐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일자리지원센터 운영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일자리지원센터 같은 경우에 단순히 오시는 분들을 일자리를 소개시켜주는 그런 기능도 필요하지만 관련해가지고 다른 뭐 장애인이든 아니면 뭐 공공일자리든 통합해서 서비스할 수 있는 부분들이 필요하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그분들의 어떤 일자리 욕구나 이런 것들을 좀 분석도 하고 그리고 일자리 관련된 어떤 강연, 뭐 강연까지는 아니더라도 어쨌든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을 소개해줄 수 있는 그런 기능들이 통합적인 기능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통합지원센터 리모델링을 포함해서 설계를 하고 있는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이 일자리 관련 그러니까 굉장히 최근 들어서 경제도 어렵고 생활도 어려우신데 일자리 관련되는 사업들이 좀 계획한 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좀 심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윤수 기획경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기획경제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경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그러면 기획경제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경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진경 위원 김진경입니다.
일자리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사업설명으로만은 그 말씀하신 부분이 충분히 잘 납득이 안 돼서 어제 방침서도 받아 봤어요. 지금 조금 전에 우리 기획경제국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다시 또 의문인 거예요. 이게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라고 제목은 이렇게 해놓고 국장님께서는 우리 강남구에 재산은 있지만 소득이 없으신 연세가 있으신 분이라고 자꾸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방침서에 보면 사업비에 들어가는 인원, 나이, 고용 비율을 40세 이상인 자로도 되어 있고 55세 이상인 사람을 30% 이상 고용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분들이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 진짜 취업 취약계층에 제가 생각하는 취업 취약계층은 우리가 퇴직을 해서, 퇴직을 해서 그러니까 국장님은 아까 제가 받아들이기로는 연세가 많은 한 뭐 60세 이상 70세 넘으신 분들도 건강하지만 일자리가 필요하다라는 취지로만 들렸는데 여기에서는 그보다 훨씬 더 연령대가 낮으신 분들이신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과에서는 실질적으로 어떻게 운영을 하실, 이 대상자를 어떻게 선정을 하실 건지 나이 부분은 또 어떻게 제한을 하실 건지가 궁금해서 질의드렸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사업설명으로만은 그 말씀하신 부분이 충분히 잘 납득이 안 돼서 어제 방침서도 받아 봤어요. 지금 조금 전에 우리 기획경제국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다시 또 의문인 거예요. 이게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라고 제목은 이렇게 해놓고 국장님께서는 우리 강남구에 재산은 있지만 소득이 없으신 연세가 있으신 분이라고 자꾸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방침서에 보면 사업비에 들어가는 인원, 나이, 고용 비율을 40세 이상인 자로도 되어 있고 55세 이상인 사람을 30% 이상 고용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분들이 연세가 있으신 분들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 진짜 취업 취약계층에 제가 생각하는 취업 취약계층은 우리가 퇴직을 해서, 퇴직을 해서 그러니까 국장님은 아까 제가 받아들이기로는 연세가 많은 한 뭐 60세 이상 70세 넘으신 분들도 건강하지만 일자리가 필요하다라는 취지로만 들렸는데 여기에서는 그보다 훨씬 더 연령대가 낮으신 분들이신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과에서는 실질적으로 어떻게 운영을 하실, 이 대상자를 어떻게 선정을 하실 건지 나이 부분은 또 어떻게 제한을 하실 건지가 궁금해서 질의드렸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사업자 공모를 하게 되는데 일단은 1개 기업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업이 운영을 하려면 40대 정도의 젊은 분들도 필요하다고 해서 40대 이상도 포함을 시켜놨는데요. 당초 취지대로 말씀하신 것처럼 취업 취약계층이 55세 이상 고령자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40대는 자체 보유인력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도록 하고요. 그 취업 대상자는 취약계층 55세 고령자로 이렇게 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사업자 공모를 하게 되는데 일단은 1개 기업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업이 운영을 하려면 40대 정도의 젊은 분들도 필요하다고 해서 40대 이상도 포함을 시켜놨는데요. 당초 취지대로 말씀하신 것처럼 취업 취약계층이 55세 이상 고령자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40대는 자체 보유인력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도록 하고요. 그 취업 대상자는 취약계층 55세 고령자로 이렇게 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게 이 지금 사업의 명이랑 부합하는 거 같아요. 40세 정도이신 분들이 뭐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서 근로를 계속할 수 없는 부분은 우리 취·창업센터나 이런 데가 있잖아요. 그런 데로 연계하는 게 맞는 것 같고 여기는 오로지 지금 뭐 연금소득이라든지 임대소득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없는 그런 사람들을 많이 대상자로 해서 55세 이상인 사람들로 정확한 목적성을 가지고 하시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됩니까?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연금을 수급한다든지 고액의. 임대소득이 있다든지 사업소득이 있다든지 등등해서 건강보험 이렇게 고액 납부자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은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게 잘 걸러질 수 있을까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지금 동행일자리에서 지금 다 그런 거르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준해서 나머지 재산 고액 재산소득이 있는 사람들은 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리고 지금 채용인원을 30명으로 하셨는데요. 이게 한 기업체만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렇습니다.
○김진경 위원 사회적기업이든 예비 사회적기업이든 한 업체가 30명을 고용을 할 수가 있을까요? 현실적으로 이게 가능한가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일단 이렇습니다. 저희가 30명으로 처음에 선정을 한 거는 이분들이 이제 30명을 고용했을 때 교육 기준으로 이렇게 선정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교육을 시키기에 취업 교육을 시키기에 20명에서 30명이 딱 적당하다고 해서 30명 기준으로 이렇게 정한 사항이거든요.
왜냐하면 그 교육을 시키기에 취업 교육을 시키기에 20명에서 30명이 딱 적당하다고 해서 30명 기준으로 이렇게 정한 사항이거든요.
○김진경 위원 그러면 한 사회적기업이 30명의 사람들을 충분히 다 뽑아서 교육을 시킬 여력들이 있을까요?
제가 왜 자꾸 이 질의를 드리냐면 사회적기업이 생각보다 그렇게까지 중소기업처럼 막 이렇게 시스템화가 막 잘 되어 있거나 그러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이 인원이 너무 좀 많지 않나 이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제가 왜 자꾸 이 질의를 드리냐면 사회적기업이 생각보다 그렇게까지 중소기업처럼 막 이렇게 시스템화가 막 잘 되어 있거나 그러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이 인원이 너무 좀 많지 않나 이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일단은 그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30명은 좀 다소 많다고도 생각되어지고 20명이 또 적당하다는 의견도 있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사회적기업이 그렇게 우량 사회적기업이랄까요? 그렇게 많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은 한번 예산을 주시면 20명으로 하든지 30명으로 하든지 그거는 한번 다시 한번 제안에 따라서 이렇게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향숙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우리 일자리정책과장에게 제가 센터 운영 리모델링에 관해서 이의 제기를 해서 삭감 요청을 했는데요. 제가 본위원이 구청 갈 때마다 또 한번 물어봐도 혼잡하지는 않다고는 얘기해요. 1대1 맞춤 상담이고 그다음에 옆에 칸막이도 있어서 그렇게까지 방해되지 않고 상담을 하는데 아까 통합 때문에 지금 이거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국장님께서 강연장도 여신다고 그랬어요.
여기 리모델링할 때 강연장 그러니까 교육장이지요, 말하자면. 교육장 및 강연장 그다음에 또 맞춤 이렇게 컨설팅 이게 가능한 예산인가요?
우리 일자리정책과장에게 제가 센터 운영 리모델링에 관해서 이의 제기를 해서 삭감 요청을 했는데요. 제가 본위원이 구청 갈 때마다 또 한번 물어봐도 혼잡하지는 않다고는 얘기해요. 1대1 맞춤 상담이고 그다음에 옆에 칸막이도 있어서 그렇게까지 방해되지 않고 상담을 하는데 아까 통합 때문에 지금 이거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국장님께서 강연장도 여신다고 그랬어요.
여기 리모델링할 때 강연장 그러니까 교육장이지요, 말하자면. 교육장 및 강연장 그다음에 또 맞춤 이렇게 컨설팅 이게 가능한 예산인가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일자리정책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기획경제국장이 얘기하신 거는 강연 같은 걸 안내를 하겠다는 뜻이고요. 거기에서의 강연은 이루어질 수 공간이 협소하기 때문에 10평밖에 안 됩니다.
아까 기획경제국장이 얘기하신 거는 강연 같은 걸 안내를 하겠다는 뜻이고요. 거기에서의 강연은 이루어질 수 공간이 협소하기 때문에 10평밖에 안 됩니다.
○이향숙 위원 그렇죠. 10평밖에 안 되는데 아까 강연장, 교육장 그게 필요한가 싶었고 그다음에 이게 제가 몇 번 가서 직원한테 물어봐도 협소하지도 않다. 그리고 혼잡한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이렇게 되면 어떤 효율성이 있는지 짧게 이 예산을 제가 삭감하려고 해서 삭감하는 건 아니고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지금 현재 그게 2010년도에 만들어진 겁니다. 그래서 그 안에 들어가 보시면 겉에만 그렇지 굉장히 좀 노후화가 많이 되어 있고요. 15년이나 지금 경과가 됐습니다. 일단 칸막이는 있지만 형식적인 칸막이고요. 바로 이렇게 얘기를 하면 서로 들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좀 만들게끔 이렇게 그거를 그럴 필요성도 있고요.
또 하나는 심층상담을 요구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저쪽 뒤로 가서 이렇게 하는데 별도의 실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천장까지 닿지는 않더라도 그런 의견들이 있어서 하게 되는 거고요. 일단 가장 큰 원인은 노후화됐다는 겁니다.
일단은 지금 현재 그게 2010년도에 만들어진 겁니다. 그래서 그 안에 들어가 보시면 겉에만 그렇지 굉장히 좀 노후화가 많이 되어 있고요. 15년이나 지금 경과가 됐습니다. 일단 칸막이는 있지만 형식적인 칸막이고요. 바로 이렇게 얘기를 하면 서로 들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좀 만들게끔 이렇게 그거를 그럴 필요성도 있고요.
또 하나는 심층상담을 요구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저쪽 뒤로 가서 이렇게 하는데 별도의 실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천장까지 닿지는 않더라도 그런 의견들이 있어서 하게 되는 거고요. 일단 가장 큰 원인은 노후화됐다는 겁니다.
○이향숙 위원 그러면 단순 미관 개선이에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통합지원센터가 이제 발족하는 만큼 물론 위탁은 아니고 직영으로 하지만 발족할 때 좀 맞추어서 산뜻하게 출발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위원장 한윤수 이향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경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경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1분 회의중지)
(10시25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윤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복지생활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국·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복지생활국장께서는 제1차 계수조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복지생활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국·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복지생활국장께서는 제1차 계수조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생활국장 옥미정 복지생활국장입니다.
제1차 계수조정안에 대한 조정안을 저희가 받아봤는데요. 재너머경로당 신축 건과 경로당 이전 임차 건에 대한 감액이 있었습니다. 둘 다 일부 삭감이긴 합니다. 그러나 재너머경로당 신축 건에 대해서 계속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공사가 최소한 진행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에서 삭감이 이루어졌으면 하고요.
경로당 이전 임차의 경우에는 저희가 지금 굉장히 어려움 속에서도 지금 경로당에서 가장 가까운 지역으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고 또 경로당 회원님들을 설득시키는 과정이 굉장히 힘듭니다. 그런데 진행되고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한 적정한 예산 편성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위원님들의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제1차 계수조정안에 대한 조정안을 저희가 받아봤는데요. 재너머경로당 신축 건과 경로당 이전 임차 건에 대한 감액이 있었습니다. 둘 다 일부 삭감이긴 합니다. 그러나 재너머경로당 신축 건에 대해서 계속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공사가 최소한 진행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에서 삭감이 이루어졌으면 하고요.
경로당 이전 임차의 경우에는 저희가 지금 굉장히 어려움 속에서도 지금 경로당에서 가장 가까운 지역으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고 또 경로당 회원님들을 설득시키는 과정이 굉장히 힘듭니다. 그런데 진행되고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한 적정한 예산 편성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위원님들의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수 복지생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복지생활국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복지생활국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전인수위원 질의에 어르신복지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네, 맞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거 좀 내려갖고 한 4% 정도로 이렇게 좀 내리면 안 되겠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로 해 주신다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4%로 해 주신다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전인수 위원 그럼 4%로 감액하는 걸로 동의하는 걸로 듣고요. 그리고 또 우리 경로당 월 임차료 있잖아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전인수 위원 임차료를 지금 계약하면 보통 잔금은 한 두 달, 세 달 정도 후에 치르는 게 관례거든요. 그리고 또 요새는 좀 경기 상황이 안 좋아 갖고 렌트프리도 한두 달씩 이렇게 받을 수 있어요. 그럼 주인들이 임대인들이 대부분 동의합니다. 지금 이거 6개월로 편성된 거죠?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네, 맞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것도 한 3~4개월 좀 연장해갖고 이것도 좀 감액했으면 좋겠는데 계약 그렇게 할 수 있나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희가 적극적으로 임차지를 마련하고 말씀하셨던 렌트프리나 이런 부분을 적극 활용하여 감액되는 내용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네, 저희가 적극적으로 임차지를 마련하고 말씀하셨던 렌트프리나 이런 부분을 적극 활용하여 감액되는 내용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물론 국장님이 애로사항 말씀하시지만 충분히 이해합니다.
또 어르신 경로당은 임대하는데 꺼려하는 주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민원도 날 수 있고 그래서 물색하기가 좀 어렵긴 한데 그래도 우리 강남구민이 낸 세금 최대한 절약하기 위해서 주민 입장에서 그 렌트프리도 좀 받고 잔금도 좀 최대한 늦출 수 있는 데까지 늦춰갖고 최소 비용으로 차임료 지급하기 바라겠습니다.
또 어르신 경로당은 임대하는데 꺼려하는 주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민원도 날 수 있고 그래서 물색하기가 좀 어렵긴 한데 그래도 우리 강남구민이 낸 세금 최대한 절약하기 위해서 주민 입장에서 그 렌트프리도 좀 받고 잔금도 좀 최대한 늦출 수 있는 데까지 늦춰갖고 최소 비용으로 차임료 지급하기 바라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알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윤수 전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생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생활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0분 회의중지)
(10시38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윤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한 국·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미래문화국장께서는 제1차 계수조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한 국·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미래문화국장께서는 제1차 계수조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미래문화국장이 미래문화국 소관 관광진흥과 추경예산 사업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강남 둘레길 재정비 사업은 1차 심의 때도 말씀 설명드린 것처럼 현재 강남의 기존에 강남 둘레길과 유사한 명칭으로 둘레길이 조성되어져 있는데 그 둘레길들이 강남 전체를 들어오지도 못하고 있고 또 지금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근 서초나 송파구 같은 경우에도 송파 둘레길, 서초 둘레길이 잘 정비가 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진흥과에서 현재 공원녹지과가 관리하고 있는 양재천이나 대모산 부분에 있는 우리 주민들이 걷고 있는 산책로하고 또 탄천, 한강변 또 우리 강남구는 이 전체 둘레길이 도심 부분으로 강남대로 부분도 좀 포함을 시켜서 실제적으로 강남 전체를 두르는 그런 어떤 새로운 코스도 개발을 하고 또 기존 둘레길도 정비를 하는 사업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둘레길 정비 과정에서 안내 표지판 부분 예산이 필요해서 이번 추경에 편성한 것이니까 다시 한번 심의를 하셔서 원안대로 예산이 반영되어서 우리 구민들에게 기존 강남 둘레길이 잘 정비되어서 안내 표지판이 구민들의 건강한 산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남 둘레길 재정비 사업은 1차 심의 때도 말씀 설명드린 것처럼 현재 강남의 기존에 강남 둘레길과 유사한 명칭으로 둘레길이 조성되어져 있는데 그 둘레길들이 강남 전체를 들어오지도 못하고 있고 또 지금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근 서초나 송파구 같은 경우에도 송파 둘레길, 서초 둘레길이 잘 정비가 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진흥과에서 현재 공원녹지과가 관리하고 있는 양재천이나 대모산 부분에 있는 우리 주민들이 걷고 있는 산책로하고 또 탄천, 한강변 또 우리 강남구는 이 전체 둘레길이 도심 부분으로 강남대로 부분도 좀 포함을 시켜서 실제적으로 강남 전체를 두르는 그런 어떤 새로운 코스도 개발을 하고 또 기존 둘레길도 정비를 하는 사업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둘레길 정비 과정에서 안내 표지판 부분 예산이 필요해서 이번 추경에 편성한 것이니까 다시 한번 심의를 하셔서 원안대로 예산이 반영되어서 우리 구민들에게 기존 강남 둘레길이 잘 정비되어서 안내 표지판이 구민들의 건강한 산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윤수 미래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온누리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그러면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온누리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오온누리 위원 관광진흥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해당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 유관 부서들과의 그런 게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 부분 어떻게 정리되셨나요? 어떤 상태인가요? 현재.
지금 이 해당 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 유관 부서들과의 그런 게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 부분 어떻게 정리되셨나요? 어떤 상태인가요? 현재.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오온누리위원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조성을 할 때 크게 인프라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공원녹지과에서는 양재천, 대모산, 세곡천 구간 정비를 맡고요. 치수과 같은 경우에는 탄천, 세곡천 구간 정비하고 공간개발과는 강남대로 구간을 맡고 있고요.
저희 조성을 할 때 크게 인프라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공원녹지과에서는 양재천, 대모산, 세곡천 구간 정비를 맡고요. 치수과 같은 경우에는 탄천, 세곡천 구간 정비하고 공간개발과는 강남대로 구간을 맡고 있고요.
○오온누리 위원 현재 상태가 어떠세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저희가 이거 하기 전에 협의를 했고요. 그리고 만약에 정비를 하거나 그럴 예정에 있는 것들은 저희가 이게 결정이 되면 거기에 맞춰가지고 그 표지판이라든가 이런 걸 같이 정비하기로 했고요. 그다음에 재난안전과 같은 경우에는 CCTV 그것도 설치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요청을 드린 상태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다 일단 협의를 해서 저희가 이 둘레길을 추진하겠다는 그 말씀은 드렸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지난번이랑 같은 얘기인데요. 이게 먼저 끝나야 표지판 마지막에 마무리로 넣어야 되는 사항 아닐까요?
예를 들어 지금 CCTV 같은 경우는 설치되었으면 표지판이랑은 상관없겠지만 그 위치도 저희가 표기할 수 있는 것이고 둘레길 나머지 같은 경우 구간 정비가 다 돼야 그다음에 표지판 달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예를 들어 지금 CCTV 같은 경우는 설치되었으면 표지판이랑은 상관없겠지만 그 위치도 저희가 표기할 수 있는 것이고 둘레길 나머지 같은 경우 구간 정비가 다 돼야 그다음에 표지판 달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계속해서 오온누리위원님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사실 저희가 양재천 이남 같은 경우에는 코스가 제대로 되어 있어서
기존에 사실 저희가 양재천 이남 같은 경우에는 코스가 제대로 되어 있어서
○오온누리 위원 그러니까 안 돼 있는 부분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안 돼 있는 부분 같은 경우에는 도심 구간 강남대로 구간이 지금 거기에 포함이 이북 구간은 포함이 되어 있고 나머지는 한강 부분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1코스부터 3코스까지는 이미 다 되어 있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4코스도 도심이기 때문에 사실 표지판이 없다고 하더라도 걷는 데는 문제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단지 저희 쪽에서는 관광진흥과에서는 관광 자원화를 위해서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오셨을 때 강남구에도 이런 둘레길이 있다는 정보 제공과 그다음에 이 표지판 같은 경우에는 안내 체계를 저희가 구축하려고 최소한의 비용을 일단을 요청을 드렸던 겁니다.
그런데 단지 저희 쪽에서는 관광진흥과에서는 관광 자원화를 위해서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오셨을 때 강남구에도 이런 둘레길이 있다는 정보 제공과 그다음에 이 표지판 같은 경우에는 안내 체계를 저희가 구축하려고 최소한의 비용을 일단을 요청을 드렸던 겁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래서 지속적으로 말씀드리는 부분이지만 지금 다른 부서에서 다 됐다는 건지 안 됐다는 건지 지금 명확한 입장을 잘 듣지 못했어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네.
○오온누리 위원 모든 구간이 다 재정비된 게 맞나요? 표지판만 세우면 되는 게 맞아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계속해서 오온누리위원님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그렇게 말씀, 그러니까 재정비라는 게 저희가 재정비를 말씀을 드렸는데 새로 정의를 한다는 측면이고요. 걷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고 재정비라는 건 향후에 일어날 재정비에 대한 부분을 그쪽 인프라를 담당하는 부서에서 맡는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그렇게 말씀, 그러니까 재정비라는 게 저희가 재정비를 말씀을 드렸는데 새로 정의를 한다는 측면이고요. 걷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고 재정비라는 건 향후에 일어날 재정비에 대한 부분을 그쪽 인프라를 담당하는 부서에서 맡는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재정비라는 게 말씀하신 대로 뭐 땅을 다시 파고 길을 다시 내고 이게 아니라는 건 저도 알아요, 위원님들도 다 그렇게 이해를 했고.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다 되었다 표지판만 세우면 된다 이게 맞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상입니다.
○황영각 위원 황영각위원입니다.
관광진흥과장님한테 우리 지금 기정액 2억5,000이 되는데 얼마나 집행을 했습니까? 우리 지금 본예산을 9,500만원이 추경 들어온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기정액이 원래 본예산이 2억5,100이 있는데 사업 집행을 얼마나 하셨습니까? 그것 좀 한번 알아보려고.
사업설명서 181쪽에 있습니다, 381쪽. 2억5,113만원이 기정액이 있는데 지금 사업 집행률은 얼마나 됐습니까? 그거 관련해 가지고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님한테 우리 지금 기정액 2억5,000이 되는데 얼마나 집행을 했습니까? 우리 지금 본예산을 9,500만원이 추경 들어온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기정액이 원래 본예산이 2억5,100이 있는데 사업 집행을 얼마나 하셨습니까? 그것 좀 한번 알아보려고.
사업설명서 181쪽에 있습니다, 381쪽. 2억5,113만원이 기정액이 있는데 지금 사업 집행률은 얼마나 됐습니까? 그거 관련해 가지고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황영각위원님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일단 지금 집행되어 있는 거는요 지금 발주가 나가서 안내 지도하고 가이드북에 8,300만원 일단 발주가 나간 상태이고요. 그다음에 청소 용역 500만원 정도 그렇게 집행이 된 상태입니다.
저희가 일단 지금 집행되어 있는 거는요 지금 발주가 나가서 안내 지도하고 가이드북에 8,300만원 일단 발주가 나간 상태이고요. 그다음에 청소 용역 500만원 정도 그렇게 집행이 된 상태입니다.
○황영각 위원 그래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안내 표지판은 기본 사업 처음에 본예산 할 때부터 기본 들어가야 될 사항인데 빠졌기 때문에 본예산 사업 편성에 문제가 있지 않나 이거에 대해서 지금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 부분에 답변을 한번 부탁드릴게요.
이 사업을 하면서 안내 표지판을 안 하고 어떻게 이 사업을 처음에 계획을 했고 본예산을 잡았냐에 대해서 한번 부탁을 드릴게요.
이 사업을 하면서 안내 표지판을 안 하고 어떻게 이 사업을 처음에 계획을 했고 본예산을 잡았냐에 대해서 한번 부탁을 드릴게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황영각위원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사업 중에 관광 가이드북과 관광 지도 제작을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이걸 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또 예전에 보건소에서 제작한 책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공부하다 보니까 저희가 천산길이라는 그린웨이 사업도 했었고 그다음에 명품 강남 둘레길 그다음에 존재는 하지 않지만 인프라 구성은 안 됐지만 스마트 강남 17길 이런 것이 있다고 저희가 파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또 저희가 그걸 인프라만 되어 있지 홍보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이런 부분이 저희가 파악이 되어가지고 이남 부분 양재천 이남 부분은 굉장히 잘 되어 있으나 이북 부분에 있어서는 이게 잘 홍보가 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저희가 옆에 또 송파구를 보더라도 제대로 되어 있어서 이 관광 자원화 차원에서 이건 꼭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으로 본예산에 편성은 사실 제가 다 된 다음에 왔기 때문에 지금 제가 추경으로 요청하게 된 겁니다.
저희 사업 중에 관광 가이드북과 관광 지도 제작을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이걸 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또 예전에 보건소에서 제작한 책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공부하다 보니까 저희가 천산길이라는 그린웨이 사업도 했었고 그다음에 명품 강남 둘레길 그다음에 존재는 하지 않지만 인프라 구성은 안 됐지만 스마트 강남 17길 이런 것이 있다고 저희가 파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또 저희가 그걸 인프라만 되어 있지 홍보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이런 부분이 저희가 파악이 되어가지고 이남 부분 양재천 이남 부분은 굉장히 잘 되어 있으나 이북 부분에 있어서는 이게 잘 홍보가 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저희가 옆에 또 송파구를 보더라도 제대로 되어 있어서 이 관광 자원화 차원에서 이건 꼭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으로 본예산에 편성은 사실 제가 다 된 다음에 왔기 때문에 지금 제가 추경으로 요청하게 된 겁니다.
○황영각 위원 우리가 둘레길을 지금 너무 많은 사람들이 서울 주변에 둘레길이 굉장히 많습니다. 북한산 둘레길, 남한산성 둘레길 이렇게 많은데 지금 사실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둘레길을 이용하고 있는데 정말 이 표지판이 잘못돼 있으면 굉장히 짜증이 납니다. 이런 거는 본예산에 편성할 때 꼭 놓치지 말고 했으면 좋았을 건데 추경에 올라와서 한마디 덧붙였고 여기에 관련된 메타로드 우리 가로수길하고 청담동에 한 번 하셨죠? 메타로드길 해가지고. 그거에 대해서 그런 절차를 밟지 않기 위해서 제가 한 번 더 명확하게 표지판이라든가 안내가 지금 콘텐츠 지도라든가 이런 건 중요하지만 그래도 오프라인 쪽에 안내 표지판이 정말 누구라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처음부터 디자인이라든가 강남에 걸맞게 그런 부분을 좀 꼭 반영해서 좀 제작했으면 좋겠다 해서 덧붙여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황영각위원님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스마트둘레길 사업 같은 경우에 일부 구간에만 돼 있고 그다음에 기술 기반으로 해서 정보 전달하는 그 장치로 구축이 되었었는데요. 저희가 이번 둘레길 같은 경우에는 구 전체를 아울러서 경계를 나타내고 그다음에 목적은 관광하고 주민,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이런 정보를 제공을 하고 그다음에 더 나아가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 위해서 통합적으로 이렇게 경계형으로 둘레길을 만드는 거라서 좀 잘 디자인해서 잘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스마트둘레길 사업 같은 경우에 일부 구간에만 돼 있고 그다음에 기술 기반으로 해서 정보 전달하는 그 장치로 구축이 되었었는데요. 저희가 이번 둘레길 같은 경우에는 구 전체를 아울러서 경계를 나타내고 그다음에 목적은 관광하고 주민,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이런 정보를 제공을 하고 그다음에 더 나아가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 위해서 통합적으로 이렇게 경계형으로 둘레길을 만드는 거라서 좀 잘 디자인해서 잘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관광진흥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둘레길 안내 표지판 하나를 샘플로 제가 영상을 좀 올려드릴게요. 그걸 좀 보면서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 자체는 저는 필요하고 잘 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저기 영상 잠깐 봐주시겠어요?
(동영상 시청)
여기 왼쪽에 지금 현재 보여지는 이게 안내 표지판인데 지금 강남 숲길 4코스라는 글씨는 이 등산객이 이렇게 쳐다보고 이게 금방 식별이 잘 안 되는 정도의 글씨 크기예요, 지금 영상이니까 저렇게 보이지만. 그리고 보면 둘레숲길 4코스가 왼쪽으로도 가야 되고 둘레숲길 4코스가 오른쪽으로도 가게 돼 있어요, 저 화살표를 보자면. 그러면 둘레숲길 4코스로 오른쪽 가면 그다음에 3코스는 어디로 연결된다는 설명이 전혀 없어요.
그러니까 일단 글자 크기에서 그 산의 정상 어떤 큰 위치에 대한 설명은 정확하게 크게 써져 있는데 정작 우리 강남 둘레길에 대한 설명은 너무 작은 글씨로 혼선이 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지금 다음 화면 하나만 좀 넘겨주시겠어요?
이거는 서울 둘레길에 표지판을 곳곳에 이렇게 세웠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큰 표지판, 작은 표지판 얘기를 해서 작은 표지판 저게 한 코스당 3개 들어가고 큰 표지판이 2개 들어간다는 얘기예요, 강남에 6코스를 만든다 하면. 그래서 저 코스 3개를 해서 한 코스 안내가 가능할까 저 표지판에 그 길 안내가 다 담겨져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3개 정도 표지해 놓으면 중간중간에 갈림길이 있고 삼거리길이 있고 사거리길이 있어요. 그럴 때 어디로 가라고 얘기를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3개는 전 충분치 않다고 보여지고요. 이거를 하되 제대로 준비된 둘레길 안내를 좀 만들자 저는 그런 의견이라서 이거를 삭감의 의견을 보냈던 겁니다.
우리 관광진흥과장님께서 답변하시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둘레길 안내 표지판 하나를 샘플로 제가 영상을 좀 올려드릴게요. 그걸 좀 보면서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 자체는 저는 필요하고 잘 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저기 영상 잠깐 봐주시겠어요?
(동영상 시청)
여기 왼쪽에 지금 현재 보여지는 이게 안내 표지판인데 지금 강남 숲길 4코스라는 글씨는 이 등산객이 이렇게 쳐다보고 이게 금방 식별이 잘 안 되는 정도의 글씨 크기예요, 지금 영상이니까 저렇게 보이지만. 그리고 보면 둘레숲길 4코스가 왼쪽으로도 가야 되고 둘레숲길 4코스가 오른쪽으로도 가게 돼 있어요, 저 화살표를 보자면. 그러면 둘레숲길 4코스로 오른쪽 가면 그다음에 3코스는 어디로 연결된다는 설명이 전혀 없어요.
그러니까 일단 글자 크기에서 그 산의 정상 어떤 큰 위치에 대한 설명은 정확하게 크게 써져 있는데 정작 우리 강남 둘레길에 대한 설명은 너무 작은 글씨로 혼선이 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지금 다음 화면 하나만 좀 넘겨주시겠어요?
이거는 서울 둘레길에 표지판을 곳곳에 이렇게 세웠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큰 표지판, 작은 표지판 얘기를 해서 작은 표지판 저게 한 코스당 3개 들어가고 큰 표지판이 2개 들어간다는 얘기예요, 강남에 6코스를 만든다 하면. 그래서 저 코스 3개를 해서 한 코스 안내가 가능할까 저 표지판에 그 길 안내가 다 담겨져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3개 정도 표지해 놓으면 중간중간에 갈림길이 있고 삼거리길이 있고 사거리길이 있어요. 그럴 때 어디로 가라고 얘기를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3개는 전 충분치 않다고 보여지고요. 이거를 하되 제대로 준비된 둘레길 안내를 좀 만들자 저는 그런 의견이라서 이거를 삭감의 의견을 보냈던 겁니다.
우리 관광진흥과장님께서 답변하시겠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김광심위원님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기존에 명품 강남 둘레길은 서울 둘레길에 9코스라고 하는 데가 대모산하고 구룡산 부분이 이렇게 같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률적으로 서울시에서 하는 둘레길 표지판하고 또 저희가 예전에 기존에 만들었던 명품 강남 둘레길하고 표지판이 다른 부분이 있고요. 녹색으로 한 부분에 대해서는 톤앤매너를 어느 정도 맞췄다고 해서 그때 그렇게 한 것 같은데 그다음에 글씨 사이즈라든가 그런 것들은 사실 저희가 조금 전에 확인했다시피 좀 차이가 있는 걸로 확인이 되는데요. 이 부분 같은 경우도 저희가 기존에 명품 강남 둘레길이라든가 그거를 좀 톤앤매너로 맞추고 색깔과 사이즈 글자 사이즈까지 맞춰서 저희가 그 부분도 고려해서 잘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기존에 명품 강남 둘레길은 서울 둘레길에 9코스라고 하는 데가 대모산하고 구룡산 부분이 이렇게 같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률적으로 서울시에서 하는 둘레길 표지판하고 또 저희가 예전에 기존에 만들었던 명품 강남 둘레길하고 표지판이 다른 부분이 있고요. 녹색으로 한 부분에 대해서는 톤앤매너를 어느 정도 맞췄다고 해서 그때 그렇게 한 것 같은데 그다음에 글씨 사이즈라든가 그런 것들은 사실 저희가 조금 전에 확인했다시피 좀 차이가 있는 걸로 확인이 되는데요. 이 부분 같은 경우도 저희가 기존에 명품 강남 둘레길이라든가 그거를 좀 톤앤매너로 맞추고 색깔과 사이즈 글자 사이즈까지 맞춰서 저희가 그 부분도 고려해서 잘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그러니까 저는 지금 그래요. 우리 주무 과장님께서 좋은 일을 하고자 하는 의지는 있으신데 이런 기본 조사가 좀 충분히 된 후에 이걸 제대로 하자는 게 의견이고요.
그다음에 서울 둘레길에 그 기본 베이스에 강남 둘레길이 나와야지. 서울 둘레길과 강남 둘레길이 겹치는 코스도 꽤 있거든요. 그랬을 때 어떤 톤이라든가 어떤 디자인이 어느 정도 일맥상통한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강남은 완전 따로 가는 모양과 컨셉으로 간다고 그러면 이 둘레길에서 좀 혼선이 있지 않겠나 전 그런 생각도 있고 지금 이게 글씨가 저렇게 되어 있는지 현재 현황 파악도 다 안 돼 있는데 새롭게 또 이거 한다. 그럼 저 기존에 있는 거는 철거의 문제도 생긴단 말이에요. 저거를 보정을 하든가 교정을 하든가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런 현황 파악이 안 된 상태에서 새로운 걸 하겠다는 의욕만 앞선다면 이게 성공할까라는 생각에서 이 부분은 좀 더 숙고해서 본예산으로 좀 더 확장된 사업으로 제대로 된 사업을 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그다음에 서울 둘레길에 그 기본 베이스에 강남 둘레길이 나와야지. 서울 둘레길과 강남 둘레길이 겹치는 코스도 꽤 있거든요. 그랬을 때 어떤 톤이라든가 어떤 디자인이 어느 정도 일맥상통한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강남은 완전 따로 가는 모양과 컨셉으로 간다고 그러면 이 둘레길에서 좀 혼선이 있지 않겠나 전 그런 생각도 있고 지금 이게 글씨가 저렇게 되어 있는지 현재 현황 파악도 다 안 돼 있는데 새롭게 또 이거 한다. 그럼 저 기존에 있는 거는 철거의 문제도 생긴단 말이에요. 저거를 보정을 하든가 교정을 하든가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런 현황 파악이 안 된 상태에서 새로운 걸 하겠다는 의욕만 앞선다면 이게 성공할까라는 생각에서 이 부분은 좀 더 숙고해서 본예산으로 좀 더 확장된 사업으로 제대로 된 사업을 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김광심위원님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울 둘레길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경계형으로 해서 둘레길을 자연 경관 중심으로 해서 그런 둘레길을 만들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보면 송파구도 둘레길을 만들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자기네 특색을 똑같이 서울 둘레길을 만들었다고 해서 송파 둘레길도 똑같이 서울시와 같이 그렇게 했느냐, 그다음에 저희가 또 본 게 은평구의 둘레길도 봤거든요. 다른 모든 자치구에서 그 둘레길을 만든 건 아닙니다. 그런데 관광자원화를 생각했던 자치구들은 은평구도 그렇고 송파구도 그렇고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해서 둘레길 표지판을 만들었고요. 그다음에 둘레길 같은 경우에 서울 둘레길의 경우에는 지금 저희랑 겹치는 구간은 저희 쪽하고 9코스의 마지막 부분이 양재동 양재시민의숲까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하고 꼭 이렇게 톤앤매너를 맞춰야 될 필요가 있겠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기존 표지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기존에 있던 거를 다 폐기하고 한다는 의미가 아니고요. 기존에 폐기할 것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잘못된 것도 하는 과정에서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유지할 건 유지하고 보완하고 이전할 거 하고 해서 이게 한 번에 이렇게 완성 100% 완벽하게 했다고는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게 시작이 돼가지고 언제 해도 문제는 나올 것 같습니다.
서울 둘레길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경계형으로 해서 둘레길을 자연 경관 중심으로 해서 그런 둘레길을 만들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보면 송파구도 둘레길을 만들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자기네 특색을 똑같이 서울 둘레길을 만들었다고 해서 송파 둘레길도 똑같이 서울시와 같이 그렇게 했느냐, 그다음에 저희가 또 본 게 은평구의 둘레길도 봤거든요. 다른 모든 자치구에서 그 둘레길을 만든 건 아닙니다. 그런데 관광자원화를 생각했던 자치구들은 은평구도 그렇고 송파구도 그렇고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해서 둘레길 표지판을 만들었고요. 그다음에 둘레길 같은 경우에 서울 둘레길의 경우에는 지금 저희랑 겹치는 구간은 저희 쪽하고 9코스의 마지막 부분이 양재동 양재시민의숲까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하고 꼭 이렇게 톤앤매너를 맞춰야 될 필요가 있겠나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기존 표지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기존에 있던 거를 다 폐기하고 한다는 의미가 아니고요. 기존에 폐기할 것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잘못된 것도 하는 과정에서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유지할 건 유지하고 보완하고 이전할 거 하고 해서 이게 한 번에 이렇게 완성 100% 완벽하게 했다고는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게 시작이 돼가지고 언제 해도 문제는 나올 것 같습니다.
○위원장 한윤수 답변을 우리 담당 부서장은 답변을 짧게, 하고자 하는 의지의 표명은 이해는 하나 지금 질의에 답변이 너무 길기 때문에 간략하게 축약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더 답변하실 내용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이상입니다.
○안지연 위원 안지연위원입니다.
관광진흥과장께 간단한 거 하나만 여쭤볼게요.
2020년도에 이 종합 안내판 11개 설치됐잖아요. 명품 강남 둘레길 조성공사 추진 당시에 종합 안내판이 11개가 설치가 됐거든요, 과장님.
11개 설치된 것 중에 훼손된 게 있습니까? 지금. 파악이 되셨어요?
관광진흥과장께 간단한 거 하나만 여쭤볼게요.
2020년도에 이 종합 안내판 11개 설치됐잖아요. 명품 강남 둘레길 조성공사 추진 당시에 종합 안내판이 11개가 설치가 됐거든요, 과장님.
11개 설치된 것 중에 훼손된 게 있습니까? 지금. 파악이 되셨어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계속해서 안지연위원님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종합 안내 표지판 11개 설치되고 대략 표지판이 263개 정도 되는데요. 정확히 11군데 다 둘러보지는 않았고요. 한 2개 정도 저희가 했을 때는 제가 파악한 거는 그 정도였는데 11개를 다 보진 않았습니다.
종합 안내 표지판 11개 설치되고 대략 표지판이 263개 정도 되는데요. 정확히 11군데 다 둘러보지는 않았고요. 한 2개 정도 저희가 했을 때는 제가 파악한 거는 그 정도였는데 11개를 다 보진 않았습니다.
○안지연 위원 그러니까요. 그냥 단순하게 그냥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대로 지금 계획이 안 돼 있으시다고요. 준비가 안 돼 있으시다고요, 과장님. 그냥 일례로 들어봐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윤수 안지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문화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문화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회의중지)
(11시 계속개의)
○위원장 한윤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한 국·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전교통국장께서는 제1차 계수조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한 국·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전교통국장께서는 제1차 계수조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교통국장 최진우 안전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교통행정과 어르신 등 교통비 지원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작년에 우리 구민이 선정한 최고의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입니다. 예산이 부족하면 어르신 등 교통비 지원 사업에 막대한 차질이 발생이 되며 또 예산이 부족하면 예산 확보가 어려우니까 이건 반드시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치수과 예산은 도산대로66길 39 주변 4개소 하수도 개량공사입니다. 해당 공사 구간은 이음부 파손 등 지반 침하를 유발하고 있어 주민 통행의 안전을 위하여 정비가 시급한 실정입니다. 전액 반영하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수변문화쉼터 관리 및 운영입니다. 수변문화쉼터는 평시 하천과 공원 이용자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시설 내부 활용한 문화프로그램 운영으로 구민의 문화생활 향상과 지역문화 예술 진흥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무대 설비 등 자산및물품취득비, 행사운영비 등 예산이 수반되어야지 원활한 시설 관리와 운영이 가능하며 예산 부족 시 시설 운영에 차질 발생 및 주민 요구 반영이 어려운 실정이니 꼭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먼저 교통행정과 어르신 등 교통비 지원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작년에 우리 구민이 선정한 최고의 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입니다. 예산이 부족하면 어르신 등 교통비 지원 사업에 막대한 차질이 발생이 되며 또 예산이 부족하면 예산 확보가 어려우니까 이건 반드시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치수과 예산은 도산대로66길 39 주변 4개소 하수도 개량공사입니다. 해당 공사 구간은 이음부 파손 등 지반 침하를 유발하고 있어 주민 통행의 안전을 위하여 정비가 시급한 실정입니다. 전액 반영하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수변문화쉼터 관리 및 운영입니다. 수변문화쉼터는 평시 하천과 공원 이용자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시설 내부 활용한 문화프로그램 운영으로 구민의 문화생활 향상과 지역문화 예술 진흥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무대 설비 등 자산및물품취득비, 행사운영비 등 예산이 수반되어야지 원활한 시설 관리와 운영이 가능하며 예산 부족 시 시설 운영에 차질 발생 및 주민 요구 반영이 어려운 실정이니 꼭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윤수 안전교통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배경숙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같은 동기 대비 24년 9월부터, 24년 9월부터 2월까지 올해 2월까지 하고 그 전년도 같은 기간을 조사했는데 약 8.8% 32만 건이 증가한 거로 나타났습니다.
저희가 같은 동기 대비 24년 9월부터, 24년 9월부터 2월까지 올해 2월까지 하고 그 전년도 같은 기간을 조사했는데 약 8.8% 32만 건이 증가한 거로 나타났습니다.
○안지연 위원 대중교통 이용률이요?
○교통행정과장 배경숙 네.
○안지연 위원 우리 부서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이 사업과 어떤 연계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배경숙 저희는 8.8%가 늘은 것에 대해서 상당히 대중교통, 사실 이 사업 목표도 대중교통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것이고요. 교통 복지라는 개념도 있지만 그게 우선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8.8%라는 게 늘어났다는 것에 대해서 사업의 실효성이 있다고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안지연 위원 사실 예산 부분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거든요. 지금 이 교통비 지원에 대해서 효과를 보신 분들은 계속 이 만족감이 늘어나기 때문에 계속 예산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게 우리 구 재정에 상당한 영향력을 끼칠 거다라는 것도 이해하는 부분이고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중교통 이용률 늘어나고 그렇다고 한다면 그거에 또 연결 선상에서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상당히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상당히 좀 고무적인 현상이다라고 생각이 들었고요. 그 교통률이 대중교통 이용률이 얼마나 늘었는지에 대해서 좀 궁금해서 질의드렸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치수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도산대로66길 39 외 4개소 하수관 개량공사가 신규 사업인데요. 이 사업은 하수관로 정비는 꼭 해야 하는데 왜 본예산에 편성 안 했고 이렇게 추경에 편성했습니까?
치수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도산대로66길 39 외 4개소 하수관 개량공사가 신규 사업인데요. 이 사업은 하수관로 정비는 꼭 해야 하는데 왜 본예산에 편성 안 했고 이렇게 추경에 편성했습니까?
○치수과장 김학지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매년 하수관로 조사를 하는데요. 이제 저희가 618km 정도 중에서 한 60%, 노후화 30년 된 노후 하수관로가 한 57% 정도 됩니다. 그게 한 310km 되는데 저희가 본예산에 편성할 때 조사해서 안 좋은 부분들은 저희가 다 본예산에 편성을 했고요.
저희가 사업 한 게 또 저희가 순찰을 돌면서 민원 사항이라든가 저희가 CCTV 조사를 하면서 뭐 지반이 이음부가 파손이 되거나 이런 부분들은 또 이렇게 발생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긴급하게 저희가 추경에 요청한 사항입니다.
저희가 매년 하수관로 조사를 하는데요. 이제 저희가 618km 정도 중에서 한 60%, 노후화 30년 된 노후 하수관로가 한 57% 정도 됩니다. 그게 한 310km 되는데 저희가 본예산에 편성할 때 조사해서 안 좋은 부분들은 저희가 다 본예산에 편성을 했고요.
저희가 사업 한 게 또 저희가 순찰을 돌면서 민원 사항이라든가 저희가 CCTV 조사를 하면서 뭐 지반이 이음부가 파손이 되거나 이런 부분들은 또 이렇게 발생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긴급하게 저희가 추경에 요청한 사항입니다.
○전인수 위원 4개소 노후 하수관 정비인데 4개소가 어디 어디예요?
○치수과장 김학지 저희가 총 5개소고요. 언북초, 언북초 인근이 4개소고요. 그다음에 개포로 구간 있는 데가 1개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과장님이 설명을 잘못 하셨나 왜 이런 걸 추경에 올라와서 지금 우리가 심사해야 하는, 말씀 들어보니까 이해는 가요. 본예산 때는 검사에서 안 나왔는데 추후 이렇게 노후가 돼서 다시 추경에 올렸다는 그 말씀이죠?
○치수과장 김학지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치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네, 맞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 추경뿐만 아니라 항상 지금 기후 온난화 등으로 해서 뭐 폭우, 폭설 항상 재해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항상 이렇게 사전에 조사 잘하셔서 하수관로로 인해서 뭐 넘치거나 해서 홍수 피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치수과장 김학지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치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순찰을 자주 하고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철저히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순찰을 자주 하고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철저히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상입니다.
○이향숙 위원 이향숙위원입니다.
치수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그 수변문화쉼터 관리 및 운영에서 삭감을 했는데요. 상임위에서는 어떤 내용이었나요? 우리 위원들은 상임위를 존중한다는 의미로 이거 삭감하는 거 전원 동의, 공감한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상임위에서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정확한 워딩 부탁드립니다.
치수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그 수변문화쉼터 관리 및 운영에서 삭감을 했는데요. 상임위에서는 어떤 내용이었나요? 우리 위원들은 상임위를 존중한다는 의미로 이거 삭감하는 거 전원 동의, 공감한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상임위에서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 정확한 워딩 부탁드립니다.
○치수과장 김학지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게 그 문화쉼터를 조성을 하면서 저희가 공연하고 강연까지 있는 문화쉼터를 조성하려고 했었는데 저희 상임위 의견이 문화하고 공연은 그냥 없앴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있어서 공연하고 강연비를 빼고 공연하고 강연비를 빼니까 무대 설비 자체도 필요 없으니까 그 비용을 빼서 한 2억 정도가 지금 감액이 된 사항입니다.
저희가 그게 그 문화쉼터를 조성을 하면서 저희가 공연하고 강연까지 있는 문화쉼터를 조성하려고 했었는데 저희 상임위 의견이 문화하고 공연은 그냥 없앴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있어서 공연하고 강연비를 빼고 공연하고 강연비를 빼니까 무대 설비 자체도 필요 없으니까 그 비용을 빼서 한 2억 정도가 지금 감액이 된 사항입니다.
○이향숙 위원 저도 본위원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여기 쉼터 그 자체지 공연장을 만들어 주고 무대 설비하고 그다음에 행사운영비 이건 순수한 주민들에게 돌려서 순수하게 자발적으로 공연도 하고 단체들도 굉장히 많아요, 어떤 동아리나. 그렇게 순수하게 돌려서 이렇게 선순환을 시키는 게 낫지 굳이 무대까지 설치해서 결국 치수과에서도 하지 않고 문화재단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불수용 하지 말고 수용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치수과장 김학지 이향숙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최초 목적이 문화쉼터를 만들면서 공연하고 문화까지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게 최초 목적이 그렇게 저희가 그렇게 해서 만든 이 사업이고요.
저희가 공연 자체를 최초에는 저희가 월 4회, 강연 2회 이렇게 잡았었는데 위원님 의견들이 공연하고 이런 게 많다고 그래서 저희가 50% 정도 줄이는 선에서 저희가 일부 수용으로 저희가 했었거든요.
애초에 최초 목적에 맞게 공연이랑 강연을 다 줄이는 것보다 얘기했던 대로 한 50% 정도 삭감을 해서 공연하고 강연을 운영을 해 보고 그다음에 이게 복지문화위원회에 저희가 위탁을 준 거니까 그쪽에서 효과를 분석해서 내년에 본예산을 잡을 때
저희가 최초 목적이 문화쉼터를 만들면서 공연하고 문화까지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게 최초 목적이 그렇게 저희가 그렇게 해서 만든 이 사업이고요.
저희가 공연 자체를 최초에는 저희가 월 4회, 강연 2회 이렇게 잡았었는데 위원님 의견들이 공연하고 이런 게 많다고 그래서 저희가 50% 정도 줄이는 선에서 저희가 일부 수용으로 저희가 했었거든요.
애초에 최초 목적에 맞게 공연이랑 강연을 다 줄이는 것보다 얘기했던 대로 한 50% 정도 삭감을 해서 공연하고 강연을 운영을 해 보고 그다음에 이게 복지문화위원회에 저희가 위탁을 준 거니까 그쪽에서 효과를 분석해서 내년에 본예산을 잡을 때
○이향숙 위원 일단요 이거 없다고 해서 시설이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 같고 일단 시설 운영을 한번 해보고 그다음에 구체적인 안을 가지고 계획을 세워서 해야 하는 게 맞지, 무대 설비 먼저 해놓고 그다음에 그 무대 설비하기 위해서는 결국은 공연으로 쭉 갈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설치 잘하시고 여기에 꼭 공연이라기보다도 힐링이 뭔지를 한번 힐링이 뭔지 이것도 사실 힐링센터도 갈 수 있는 그러한 또 좋은 위치도 있으니까 일단 상임위 존중하시고요. 무대 설비는 나중에 한 번 고민을 하셔서 정말 그게 해야 할 필요성이 있고 목적이 있다면 그때는 뭐 위원들의 한번 또 동의를 얻으셔서 하는 것도 맞는 거고 일단 이거 상임위에서 올라온 거는 전 존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 설치 잘하시고 여기에 꼭 공연이라기보다도 힐링이 뭔지를 한번 힐링이 뭔지 이것도 사실 힐링센터도 갈 수 있는 그러한 또 좋은 위치도 있으니까 일단 상임위 존중하시고요. 무대 설비는 나중에 한 번 고민을 하셔서 정말 그게 해야 할 필요성이 있고 목적이 있다면 그때는 뭐 위원들의 한번 또 동의를 얻으셔서 하는 것도 맞는 거고 일단 이거 상임위에서 올라온 거는 전 존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광심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먼저 교통행정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교통비 지원 사업 관련해서 지금 본예산 대비 추경이 본예산보다 더 많습니다.
이 내용인즉 이용자가 급격하게 늘었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 이용자가 내년에는 더 늘 수도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예산 편성을 할 때 그에 대한 준비, 어떤 통계 지표가 있어야 될 텐데 지금 우리가 어르신, 어린이, 청소년, 청년 이렇게 네 섹터로 나누어서 그 연령대를 정했는데 이거에 대한 통계는 지금 갖고 계십니까?
먼저 교통행정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교통비 지원 사업 관련해서 지금 본예산 대비 추경이 본예산보다 더 많습니다.
이 내용인즉 이용자가 급격하게 늘었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 이용자가 내년에는 더 늘 수도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예산 편성을 할 때 그에 대한 준비, 어떤 통계 지표가 있어야 될 텐데 지금 우리가 어르신, 어린이, 청소년, 청년 이렇게 네 섹터로 나누어서 그 연령대를 정했는데 이거에 대한 통계는 지금 갖고 계십니까?
○교통행정과장 배경숙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어르신, 청소년, 어린이 다 대상 인원은 나와 있고요. 회원가입 비율이 약간씩 어르신은 50% 가까이 육박하고 있고 청소년은 25%, 어린이는 17%로 이렇게
저희가 어르신, 청소년, 어린이 다 대상 인원은 나와 있고요. 회원가입 비율이 약간씩 어르신은 50% 가까이 육박하고 있고 청소년은 25%, 어린이는 17%로 이렇게
○김광심 위원 회원가입이 뭐죠? 회원
○교통행정과장 배경숙 일단 신청, 회원을 가입한 다음에 사용액에 대해서 우리가 환급을 해 주기 거기 때문에
○김광심 위원 카드 만드는 거 말하는 건가요?
○교통행정과장 배경숙 네.
○김광심 위원 그러니까 카드를 발급한 사람의 통계만 나왔지, 제 얘기는 앞으로 늘어날 수요, 예상 수요에 대해서 예측을 좀 해야 되는데 제가 이 질의를 왜 드리냐 하면 현재 40억으로 시작한 이 예산 사업이 지금 86억이에요. 지금 본예산은 100억 이상 편성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도 수요가 늘어나면 내년에는 100억을 훌쩍 넘을 수도 있다는 예상이 되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무한대로 조례에 있다고 해서 이걸 다 줄 수 있느냐. 이것도 우리 구 차원에서는 고민을 해야 될 부분입니다.
그랬을 때 이 연령대별, 수혜자 대상별, 섹터별 앞으로 수요가 얼마만큼 늘어날 것인가 가중치를 좀 두고 우리가 어느 선까지만 지급을 하겠다는 가이드 라인이 있어야지 무한대로 줄 수는 없다는 거예요.
왜냐, 나이 드신 분은 지하철 무료이지만 연계해야 할 때는 버스를 타야 되는 게 맞아요. 그리고 청소년 같은 경우는 거의 운전을 안 합니다. 그러면 수요는 점점 늘어난다고 봐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예산이 감당하겠는가 그 질의를 드려봅니다.
이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또는 국장님께서 이거는 장기적인 플랜에도 관계된 것이기 때문에 누가 답변 하시겠습니까?
그랬을 때 이 연령대별, 수혜자 대상별, 섹터별 앞으로 수요가 얼마만큼 늘어날 것인가 가중치를 좀 두고 우리가 어느 선까지만 지급을 하겠다는 가이드 라인이 있어야지 무한대로 줄 수는 없다는 거예요.
왜냐, 나이 드신 분은 지하철 무료이지만 연계해야 할 때는 버스를 타야 되는 게 맞아요. 그리고 청소년 같은 경우는 거의 운전을 안 합니다. 그러면 수요는 점점 늘어난다고 봐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예산이 감당하겠는가 그 질의를 드려봅니다.
이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또는 국장님께서 이거는 장기적인 플랜에도 관계된 것이기 때문에 누가 답변 하시겠습니까?
○교통행정과장 배경숙 교통행정과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년에 11월, 12월 2개월 치를 지급하고 올해 3개월 치를 지급했습니다. 그래서 총 5개월 치를 지급했고요. 그런 과정에서 아직 1년이 되지 않아서 신규 사업이나 다름이 없어서 지금 본예산 추계가 잘못된 건 저희가 인정합니다.
그런데 지금도 위원님 말씀했듯이 계속 2,000, 한 달에 2,000명, 3,000명씩 회원가입 수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한정 없이 예산이 늘어날 것에 대한 우려는 저희도 그 문제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고요.
그런데 청소년이나 어린이 같은 경우는 지금 가입률이 적고 지급액도 사실 한 달에 7,000원 이 정도뿐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무한정 늘어날 것 같지는 않다고 저희는 봅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사업이 기후동행카드나 K패스 카드를 사용하는 대상은 제외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넘어가는 인원도 분명히 판단이 되어지니까 그 부분은 만약에 심각하게 저희가 예산이 무한정 늘어난다면 한번 예산 규모에 대해서 고민을 하겠습니다.
저희가 작년에 11월, 12월 2개월 치를 지급하고 올해 3개월 치를 지급했습니다. 그래서 총 5개월 치를 지급했고요. 그런 과정에서 아직 1년이 되지 않아서 신규 사업이나 다름이 없어서 지금 본예산 추계가 잘못된 건 저희가 인정합니다.
그런데 지금도 위원님 말씀했듯이 계속 2,000, 한 달에 2,000명, 3,000명씩 회원가입 수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한정 없이 예산이 늘어날 것에 대한 우려는 저희도 그 문제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고요.
그런데 청소년이나 어린이 같은 경우는 지금 가입률이 적고 지급액도 사실 한 달에 7,000원 이 정도뿐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무한정 늘어날 것 같지는 않다고 저희는 봅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사업이 기후동행카드나 K패스 카드를 사용하는 대상은 제외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넘어가는 인원도 분명히 판단이 되어지니까 그 부분은 만약에 심각하게 저희가 예산이 무한정 늘어난다면 한번 예산 규모에 대해서 고민을 하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앞으로 있을 본예산에 그 준비하기 전에 이 부분을 좀 한 번 더 체크하시고 좀 예산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배경숙 네, 알겠습니다.
○김광심 위원 이어서 우리 치수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수변문화쉼터에 대해서 여러 질의들이 많았는데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치수과는 사실 그 건물을 지어주는 걸로 종결짓는 게 저는 맞다고 보여집니다. 이 내부 시설은 거기에서 어떤 문화 활동을 하기 위한 시설물들이잖아요. 그러면 그 분야에 전문적이고 노하우가 있는 그 부서에서 이 일을 추진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우리 어차피 문화재단에 이 사업을 넘겨주게 되면 문화재단의 인적 자원 또 재능 기부할 그런 대상들 이런 여러 가지 인프라가 있을 텐데 그 인프라를 활용하면 거기에 맞는 어떤 내부 구조가 설계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치수과는 전혀 그 분야하고는 동떨어진 부서인데 이 일까지 하느라고 좀 머리는 아프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과도 넘겨지지만 그 과에서는 또 문화재단에 또 위탁을 해요. 문화재단은 또 다른 업체에 또 작은 위탁을 또 하게 됩니다. 이게 단계, 단계 이렇게 거쳐 가는데 이 핸들링을 시작점에서 치수과장님이 이렇게 복잡하고 문외한 부분을 해야 된다는 게 참 저는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서 우리가 이걸 전액 삭감을 하고라도 본예산에 이 부분을 문화도시과에 넘겨서 그쪽에서 좀 심도 있게 연구한 후에 예산을 편성했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수변문화쉼터에 대해서 여러 질의들이 많았는데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치수과는 사실 그 건물을 지어주는 걸로 종결짓는 게 저는 맞다고 보여집니다. 이 내부 시설은 거기에서 어떤 문화 활동을 하기 위한 시설물들이잖아요. 그러면 그 분야에 전문적이고 노하우가 있는 그 부서에서 이 일을 추진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우리 어차피 문화재단에 이 사업을 넘겨주게 되면 문화재단의 인적 자원 또 재능 기부할 그런 대상들 이런 여러 가지 인프라가 있을 텐데 그 인프라를 활용하면 거기에 맞는 어떤 내부 구조가 설계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치수과는 전혀 그 분야하고는 동떨어진 부서인데 이 일까지 하느라고 좀 머리는 아프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과도 넘겨지지만 그 과에서는 또 문화재단에 또 위탁을 해요. 문화재단은 또 다른 업체에 또 작은 위탁을 또 하게 됩니다. 이게 단계, 단계 이렇게 거쳐 가는데 이 핸들링을 시작점에서 치수과장님이 이렇게 복잡하고 문외한 부분을 해야 된다는 게 참 저는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서 우리가 이걸 전액 삭감을 하고라도 본예산에 이 부분을 문화도시과에 넘겨서 그쪽에서 좀 심도 있게 연구한 후에 예산을 편성했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치수과장 김학지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의견을 존중하고요. 저희가 이 예산을 편성할 때 저희가 임의로 치수과 의견만으로 편성한 게 아니고 문화도시과나 문화재단의 의견을 받아서 여기다 뭘 했으면 좋겠다 해서 시설이라든가 공연이라든가 뭐 이런 인력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편성한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임의적으로 잡지 않은 거라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이 문화쉼터 자체의 공연은 뭐 잘 아시겠지만 서대문에 홍제천 같은 데에 매월, 매주 매월 공연하고 뭐 이런 부분들 때문에 사람들도 많이 모이고 활성화도 많이 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공연비를 저희가 많이 편성을 하긴 했었는데 저희 상임위에서 공연이 많다고 해서 삭감 의견을 좀 주셨는데 그것보다는 저희 말씀드린 대로 문화도시과 하고 재단에서 저희가 의견을 받아서 저희가 편성한 부분이기 때문에 공연이나 강연에 대해서 그걸 100% 다 삭감하는 것보다 예산을 일부 좀 편성해서 일정 부분이라도 운영을 해보는 게 어떨까,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위원님 의견을 존중하고요. 저희가 이 예산을 편성할 때 저희가 임의로 치수과 의견만으로 편성한 게 아니고 문화도시과나 문화재단의 의견을 받아서 여기다 뭘 했으면 좋겠다 해서 시설이라든가 공연이라든가 뭐 이런 인력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편성한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임의적으로 잡지 않은 거라고 말씀드리는 거고요.
이 문화쉼터 자체의 공연은 뭐 잘 아시겠지만 서대문에 홍제천 같은 데에 매월, 매주 매월 공연하고 뭐 이런 부분들 때문에 사람들도 많이 모이고 활성화도 많이 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공연비를 저희가 많이 편성을 하긴 했었는데 저희 상임위에서 공연이 많다고 해서 삭감 의견을 좀 주셨는데 그것보다는 저희 말씀드린 대로 문화도시과 하고 재단에서 저희가 의견을 받아서 저희가 편성한 부분이기 때문에 공연이나 강연에 대해서 그걸 100% 다 삭감하는 것보다 예산을 일부 좀 편성해서 일정 부분이라도 운영을 해보는 게 어떨까,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김광심 위원 글쎄 그 의지도 좋고 노력도 좋은데 본연의 뜻으로 간다 하면 문화예술을 우리 주민들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게 주목적이잖아요. 그 장소를 제공하기 위해서 그 건물을 지었던 게 하천 변에 있어서 치수과가 건물을 지었고 그러면 이걸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위해서는 그걸 움직이고 그 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부서에서 공간도 할애해야 될 거고 공간의 배치도 그렇고 모든 면이 그렇게 적용될 거라고 보는데 사전에 문화도시과의 도움을 받아서 했다고는 하지만 앞으로 그걸 활용해서 어떤 마케팅을 해야 되는 상황이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그 부서에서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과장님께서 그래도 좀 해보겠다는 그런 의지를 보인 거는 참 감사하고 고마운데 강남구 입장에서 볼 때는 이게 효율성, 효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그 부서에서 하는 게 가장 적합하다 그런 의견을 드립니다.
그런데 우리 과장님께서 그래도 좀 해보겠다는 그런 의지를 보인 거는 참 감사하고 고마운데 강남구 입장에서 볼 때는 이게 효율성, 효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그 부서에서 하는 게 가장 적합하다 그런 의견을 드립니다.
○치수과장 김학지 김광심위원님 질의에 치수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의견에 저희 전적으로 동의를 하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건물 짓고 하천변에 건물 짓고 하는 건 저희가 계획해서 한 건 맞고요. 얘기했던 대로 저희가 공연이라든가 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다 해당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편성, 제가 추경에 편성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요구한 대로 좀 반영을 해 주시면 저희가 운영 자체는 한 6개월 정도 문화도시과하고 재단에서 운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내년에 예산 편성할 때는 문화도시과나 재단에서 이제 그쪽에서 편성을 할 거니까 일부 좀 반영을 해 주셔서 운영을 좀 일부 좀 해 줄 수 있게끔만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님 의견에 저희 전적으로 동의를 하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건물 짓고 하천변에 건물 짓고 하는 건 저희가 계획해서 한 건 맞고요. 얘기했던 대로 저희가 공연이라든가 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다 해당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편성, 제가 추경에 편성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요구한 대로 좀 반영을 해 주시면 저희가 운영 자체는 한 6개월 정도 문화도시과하고 재단에서 운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내년에 예산 편성할 때는 문화도시과나 재단에서 이제 그쪽에서 편성을 할 거니까 일부 좀 반영을 해 주셔서 운영을 좀 일부 좀 해 줄 수 있게끔만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황영각 위원 황영각위원입니다.
치수과장님한테 한번 질의를 드릴게요.
사실 우리 시설비가 1억4,000 잡혔는데 이 정도 같으면 사실 상시 공연할 수 있는 시설이에요. 굉장히 그 시설이 업그레이드되고 굉장히 진짜 너무 좋은 시설이에요. 이 정도 시설이었으면 일주일에 한두 번은 공연을 해야 합니다, 이 장비로 봤을 때는.
그래서 올해 6개월도 한시적으로 좀 공연을 반으로 줄여서 한다니까 앰프하고 몇 개 빌리면 돼요. 뭐 이거 한 번 빌릴 때 한 400∼500만원이면 빌려요. 그렇게 해서 올해 6개월 정도 해보고 그다음에 이게 상시적으로 필요하다 그러면 내년에 정말 그런 효과가 있고 주민들이 거기에 와서 공연에 많은 용역들이 많다 그러면 그때 시설해도 안 늦습니다. 기본적으로 인프라는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이 1억4,000 이 시설 보면 너무 황당해요. 너무 굉장히 고급 시설이에요. 이런 대학로의 공연장보다 더 좋은 시설입니다, 음향 장비라든가. 그런 걸 감안했을 때 조금 올해는 그 장비를 대여해서 쓰시고 전체적으로 설치, 이제 시작하는 건 내년 본예산에 한 번 더 검토를 해보시고 하는 게 좋지 않나 생각해서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치수과장님한테 한번 질의를 드릴게요.
사실 우리 시설비가 1억4,000 잡혔는데 이 정도 같으면 사실 상시 공연할 수 있는 시설이에요. 굉장히 그 시설이 업그레이드되고 굉장히 진짜 너무 좋은 시설이에요. 이 정도 시설이었으면 일주일에 한두 번은 공연을 해야 합니다, 이 장비로 봤을 때는.
그래서 올해 6개월도 한시적으로 좀 공연을 반으로 줄여서 한다니까 앰프하고 몇 개 빌리면 돼요. 뭐 이거 한 번 빌릴 때 한 400∼500만원이면 빌려요. 그렇게 해서 올해 6개월 정도 해보고 그다음에 이게 상시적으로 필요하다 그러면 내년에 정말 그런 효과가 있고 주민들이 거기에 와서 공연에 많은 용역들이 많다 그러면 그때 시설해도 안 늦습니다. 기본적으로 인프라는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이 1억4,000 이 시설 보면 너무 황당해요. 너무 굉장히 고급 시설이에요. 이런 대학로의 공연장보다 더 좋은 시설입니다, 음향 장비라든가. 그런 걸 감안했을 때 조금 올해는 그 장비를 대여해서 쓰시고 전체적으로 설치, 이제 시작하는 건 내년 본예산에 한 번 더 검토를 해보시고 하는 게 좋지 않나 생각해서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윤수 황영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번에 예산 편성 추경을 보면 우리가 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의 예산 편성도 눈에 띕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예산에 150% 가까운 예산 편성이 추경에 편성이 된다든가, 이거는 예측 우리 담당 과장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추계가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과연 이 예산이 또 신뢰성에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치수과에서도 보면 계속사업인데도 70% 가까운 예산이 또 추경에 편성이 됐고 일부분 뭐 이해 안 되는 부분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예산이 좀 더 짜임새 있고 심도 있는 그런 예산 편성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 만약에 삭감된 부분이 있으면 또 가을에 또 추경을 할 수도 있다는 그 말씀을 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안전교통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번에 예산 편성 추경을 보면 우리가 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의 예산 편성도 눈에 띕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예산에 150% 가까운 예산 편성이 추경에 편성이 된다든가, 이거는 예측 우리 담당 과장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추계가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과연 이 예산이 또 신뢰성에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치수과에서도 보면 계속사업인데도 70% 가까운 예산이 또 추경에 편성이 됐고 일부분 뭐 이해 안 되는 부분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예산이 좀 더 짜임새 있고 심도 있는 그런 예산 편성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 만약에 삭감된 부분이 있으면 또 가을에 또 추경을 할 수도 있다는 그 말씀을 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안전교통국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11시21분 회의중지)
(11시24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윤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미래전략기획단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한 국·과장의 보충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미래전략기획단장께서는 제1차 계수조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충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미래전략기획단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한 국·과장의 보충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미래전략기획단장께서는 제1차 계수조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충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안녕하십니까?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입니다.
위원님들께서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 실행계획 수립 3억원에 대한 전액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보충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 실행계획은 아시다시피 이제 도시계획 측면에서 보면 국토계획법에 근거한 최상위 광역의 도시계획이 서울 도시기본계획입니다. 거기에서 제시한 보행일상권이라는 부분하고 저희가 아시다시피 강남 미래발전계획을 수립을 할 때 위원님들도 개별적으로 다 찾아뵙고 주민들한테도 다 설명을 드렸고 주민자치 위원장, 각 동별로 다 가서 설명을 드린 부분이고 그다음에 한 네다섯 번 정도 저희가 대대적으로 주민들한테 설명을 드렸던 부분인데 거기에서 제안된 사항이 10분 도시 프로젝트 사항입니다.
그래서 10분 도시 프로젝트 사항이 뭐냐면 공간권, 기존에 있던 도시계획은 노선별, 그다음에 필지별 계획이라고 그러면 이거는 공간 단위, 어떤 섹터를 정해놓고 거기에서 도시계획이 이루어지는 것이고 그게 왜 필요하냐면 서울에 내년에 서울 법정, 5년마다 법정 계획을 한 번씩 세우는데 그게 2050 서울도시기본계획입니다. 거기에서 들어가야 우리 계획이 들어가야 실제로 실행이 가능한 것이어서 이거는 실행계획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그 예산 주시면 강남 미래를 위해서 잘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들께서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 실행계획 수립 3억원에 대한 전액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보충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 실행계획은 아시다시피 이제 도시계획 측면에서 보면 국토계획법에 근거한 최상위 광역의 도시계획이 서울 도시기본계획입니다. 거기에서 제시한 보행일상권이라는 부분하고 저희가 아시다시피 강남 미래발전계획을 수립을 할 때 위원님들도 개별적으로 다 찾아뵙고 주민들한테도 다 설명을 드렸고 주민자치 위원장, 각 동별로 다 가서 설명을 드린 부분이고 그다음에 한 네다섯 번 정도 저희가 대대적으로 주민들한테 설명을 드렸던 부분인데 거기에서 제안된 사항이 10분 도시 프로젝트 사항입니다.
그래서 10분 도시 프로젝트 사항이 뭐냐면 공간권, 기존에 있던 도시계획은 노선별, 그다음에 필지별 계획이라고 그러면 이거는 공간 단위, 어떤 섹터를 정해놓고 거기에서 도시계획이 이루어지는 것이고 그게 왜 필요하냐면 서울에 내년에 서울 법정, 5년마다 법정 계획을 한 번씩 세우는데 그게 2050 서울도시기본계획입니다. 거기에서 들어가야 우리 계획이 들어가야 실제로 실행이 가능한 것이어서 이거는 실행계획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그 예산 주시면 강남 미래를 위해서 잘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윤수 미래전략기획단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미래전략기획단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온누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미래전략기획단 소관 예산 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 및 국·과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온누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온누리 위원 오온누리위원입니다.
제가 질의드렸기 때문에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거는 스마트 도시 종합계획이랑 비슷한 면이 많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차이점 저한테는 주셨는데 좀 짧게 다른 위원님들한테 설명 부탁드립니다.
제가 질의드렸기 때문에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거는 스마트 도시 종합계획이랑 비슷한 면이 많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차이점 저한테는 주셨는데 좀 짧게 다른 위원님들한테 설명 부탁드립니다.
○도시계획상임기획팀장 이태영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도시계획상임기획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먼저 지난 예결위에서 오온누리위원님께서 저희가 하는 10분 도시 프로젝트 실행계획이랑 디지털도시과에서 하는 강남구 스마트 도시 종합계획이랑 비슷한 성격이 아니냐, 같은 도시를 가지고 하는 건데 그거에 대한 차이점을 잘 모르겠다고 그래서 한 두 번에 걸쳐서 오온누리위원님께는 설명을 드렸습니다.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 스마트 도시 종합계획은 저희가 흔히 아는 스마트 기반이 있지 않습니까? IoT라든가 아니면 인터넷 매체, 통신 인프라 그런 스마트한 서비스 기술을 도시에 어떻게 접목시킬지에 대해서 강남구 차원에서 수립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 기술을 접목시키기 위해서는 그 대상이 있어야 할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는 10분, 지금 뭐 10분이 될지 15분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걸어서 누릴 수 있는 생활권을 계획을 할 겁니다.
그러면 그 계획안이 마련이 되면 그 안에 디지털도시과에서 지금 작업하고 있는 스마트 기술들을 적절히 장착을 시켜서 그 계획 또한 저희 계획을 통해서 실현 가능하도록 그렇게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두 계획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어야지만 저희도 실행계획으로서의 의미가 있는 거고 디지털도시과에서 하는 스마트 도시 종합계획 또한 실현성이 확보되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만약에 예산을 주시면 성과를 내서 두 계획이 다 실현되도록 그렇게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먼저 지난 예결위에서 오온누리위원님께서 저희가 하는 10분 도시 프로젝트 실행계획이랑 디지털도시과에서 하는 강남구 스마트 도시 종합계획이랑 비슷한 성격이 아니냐, 같은 도시를 가지고 하는 건데 그거에 대한 차이점을 잘 모르겠다고 그래서 한 두 번에 걸쳐서 오온누리위원님께는 설명을 드렸습니다.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 스마트 도시 종합계획은 저희가 흔히 아는 스마트 기반이 있지 않습니까? IoT라든가 아니면 인터넷 매체, 통신 인프라 그런 스마트한 서비스 기술을 도시에 어떻게 접목시킬지에 대해서 강남구 차원에서 수립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 기술을 접목시키기 위해서는 그 대상이 있어야 할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는 10분, 지금 뭐 10분이 될지 15분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걸어서 누릴 수 있는 생활권을 계획을 할 겁니다.
그러면 그 계획안이 마련이 되면 그 안에 디지털도시과에서 지금 작업하고 있는 스마트 기술들을 적절히 장착을 시켜서 그 계획 또한 저희 계획을 통해서 실현 가능하도록 그렇게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두 계획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어야지만 저희도 실행계획으로서의 의미가 있는 거고 디지털도시과에서 하는 스마트 도시 종합계획 또한 실현성이 확보되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만약에 예산을 주시면 성과를 내서 두 계획이 다 실현되도록 그렇게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방금 팀장님도 말씀 주셨는데 지금 이 두 가지의 도시종합계획을 보면요 단어 있잖아요. 스마트 도시라는 단어와 보행일상권이라는 단어 외에 세부계획과 이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조사하시고 연구하시는 부분은 상당히 비슷한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이 두 가지를 접목해서 또 저희가 종합적인 도시계획을 하신다고 하니까 그 말을 믿고 가는 건데요.
강남구에 참 도시계획이 참 많이 있어요. 뭐 5년 단위로도 수립하시고, 지금 조성명 강남구청장님께서 강남 2070 계획까지 아주 아주 중장기적으로 잡고 계시기도 하고요. 단기적인 도시계획도 상당히 많이 있죠. 지금 보면 지구단위계획도 있고 또 그것을 관리하기 위해서 도시관리계획도 있고 뭐 도시종합계획, 지금 보면 스마트 도시 계획, 도시 디자인 계획. 정말 계획이 많아요. 서울시에서도 하고 강남구에서도 하고요.
제가 많이 말씀드립니다만 또 한 번 말씀드리면 계획을 정말 많이 하시고 계획 자체에서는 굉장히 좋은 계획들을 많이 하세요. 그런데 실행할 수 있다는 거. 다시 한번 꼭꼭 좀 염두에 두시는 그 부분, 실행할 수 있는 계획이어야 된다. 그리고 그다음은 꼭 그걸 실행을 해야 된다. 이 두 부분을 꼭 염두에 두고 계획을 잡으셨으면 좋겠어요. 좋은 말도 좋고 뭐 스마트 도시도 좋고 보행일상권도 좋고 10분도 좋고 다 좋은데 그것이 다 계획만으로 끝나지 않고 반드시 실행되어야 된다는 점. 그걸 염두에 두시고 연구도 하셔야 되고 또 반드시 실행해야 된다는 점 꼭 지켜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강남구에 참 도시계획이 참 많이 있어요. 뭐 5년 단위로도 수립하시고, 지금 조성명 강남구청장님께서 강남 2070 계획까지 아주 아주 중장기적으로 잡고 계시기도 하고요. 단기적인 도시계획도 상당히 많이 있죠. 지금 보면 지구단위계획도 있고 또 그것을 관리하기 위해서 도시관리계획도 있고 뭐 도시종합계획, 지금 보면 스마트 도시 계획, 도시 디자인 계획. 정말 계획이 많아요. 서울시에서도 하고 강남구에서도 하고요.
제가 많이 말씀드립니다만 또 한 번 말씀드리면 계획을 정말 많이 하시고 계획 자체에서는 굉장히 좋은 계획들을 많이 하세요. 그런데 실행할 수 있다는 거. 다시 한번 꼭꼭 좀 염두에 두시는 그 부분, 실행할 수 있는 계획이어야 된다. 그리고 그다음은 꼭 그걸 실행을 해야 된다. 이 두 부분을 꼭 염두에 두고 계획을 잡으셨으면 좋겠어요. 좋은 말도 좋고 뭐 스마트 도시도 좋고 보행일상권도 좋고 10분도 좋고 다 좋은데 그것이 다 계획만으로 끝나지 않고 반드시 실행되어야 된다는 점. 그걸 염두에 두시고 연구도 하셔야 되고 또 반드시 실행해야 된다는 점 꼭 지켜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도시계획상임기획팀장 이태영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한 말씀만 더 첨언 드리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부분은 꼭 새겨서 실현될 수 있도록 하고 저희가 각 위원님들 사전에 찾아뵈면서 설명을 드릴 때 이 10분 도시 프로젝트 실행계획 수립하면서 다른 것보다는 저희가 계획수립단을 운영하겠다는 걸 강조를 했습니다.
그게 뭐냐하면 저희 구민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구의원님 분들, 그리고 여기서 직장 생활 하시는 생활 시민, 방문객 등이 총 모여서 계획 수립 초기부터 계획안을 만들어가는 수립계획단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계획은 서울시도 무시를 못 하기 때문에요 그러면 더욱더 실현성이 높아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 포함해서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부분 걱정에 그치지 않도록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부분은 꼭 새겨서 실현될 수 있도록 하고 저희가 각 위원님들 사전에 찾아뵈면서 설명을 드릴 때 이 10분 도시 프로젝트 실행계획 수립하면서 다른 것보다는 저희가 계획수립단을 운영하겠다는 걸 강조를 했습니다.
그게 뭐냐하면 저희 구민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구의원님 분들, 그리고 여기서 직장 생활 하시는 생활 시민, 방문객 등이 총 모여서 계획 수립 초기부터 계획안을 만들어가는 수립계획단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계획은 서울시도 무시를 못 하기 때문에요 그러면 더욱더 실현성이 높아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 포함해서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부분 걱정에 그치지 않도록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상입니다.
○손민기 위원 손민기위원입니다.
경제도시위원회 상임위에서도 본위원이 지적을 드렸습니다.
작년 2024년 6월 이맘 때 강남구에서 강남구 공간을 그리다 2040 용역하고 주민설명회하고 구청장님이 권역별로 PPT 발표까지 같이 하셨죠, 설명회도 하시고.
그런데 용역을 위한 용역은 지양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번에는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라고 해서 요즘 가장 공간 개발에서 핫한 트렌드가 하이랜드 해서 도보로 그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는 게 가장 핫한 트렌드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번에 추경이니까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용역비 3억원 너무 크지 않습니까? 2억원으로 할 수 없습니까? 용역비가 보통 각 과에서 올라오면 5,000만원 아니면 좀 신중하게 다뤄야 되는 용역들은 1억 정도인데 3억원이라는 용역비 너무 과다 편성 아닙니까?
경제도시위원회 상임위에서도 본위원이 지적을 드렸습니다.
작년 2024년 6월 이맘 때 강남구에서 강남구 공간을 그리다 2040 용역하고 주민설명회하고 구청장님이 권역별로 PPT 발표까지 같이 하셨죠, 설명회도 하시고.
그런데 용역을 위한 용역은 지양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번에는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라고 해서 요즘 가장 공간 개발에서 핫한 트렌드가 하이랜드 해서 도보로 그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는 게 가장 핫한 트렌드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번에 추경이니까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용역비 3억원 너무 크지 않습니까? 2억원으로 할 수 없습니까? 용역비가 보통 각 과에서 올라오면 5,000만원 아니면 좀 신중하게 다뤄야 되는 용역들은 1억 정도인데 3억원이라는 용역비 너무 과다 편성 아닙니까?
○도시계획상임기획팀장 이태영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도시계획상임기획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을 하는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실행계획 용역 같은 경우는 실제로 계획수립단도 운영을 하고 그리고 이게 도면에서 그치는 게 아니고요. 이 15분, 10~15분 되는 공간을 도면화하고 그걸 입체적으로 다 구현을 할 겁니다. 그러기에는 계획에 들어가는 품이라고 하고 인력이라든가 기술력들이 많이 소요가 되고요. 이거는 지금까지 한 번도 실행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서울시에서도 그 보행일상권이라는 개념만 2023년도에 발표를 했는데 아직까지도 그거에 대한 실행방안조차 내놓지 못하는 상황에서 저희가 먼저 수립을 해보려고 하는 상황이고요.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일단 3억원을 편성을 했습니다만 저희 입장에서는 용역의 질도 담보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이게, 그런 게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일정 쪽 엔지니어링 파트에서는 용역비에 따라서 참여하는 업체 레벨이 또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가지고 한 3억 이상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에서 메이저 업체가 들어오고 그 이하에서는 중견 업체, 1억 이하에서는 소규모 업체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들이 갖고 있는 거는 계획의 노하우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그 3억이라고 하는 언더로 맞춰놓은 이유는 메이저 회사를 유입을 시키돼 그들이 갖고 있는 노하우를 최대한 끌어내서 양질의 결과물을 만들어보고자 일단은 3억을 편성했습니다마는 추경이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잘 논의하셔가지고 원안 통과가 됐으면 하겠지만 만약에 의견을 주시면 그 부분도 적극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계획을 하는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실행계획 용역 같은 경우는 실제로 계획수립단도 운영을 하고 그리고 이게 도면에서 그치는 게 아니고요. 이 15분, 10~15분 되는 공간을 도면화하고 그걸 입체적으로 다 구현을 할 겁니다. 그러기에는 계획에 들어가는 품이라고 하고 인력이라든가 기술력들이 많이 소요가 되고요. 이거는 지금까지 한 번도 실행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서울시에서도 그 보행일상권이라는 개념만 2023년도에 발표를 했는데 아직까지도 그거에 대한 실행방안조차 내놓지 못하는 상황에서 저희가 먼저 수립을 해보려고 하는 상황이고요.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일단 3억원을 편성을 했습니다만 저희 입장에서는 용역의 질도 담보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이게, 그런 게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일정 쪽 엔지니어링 파트에서는 용역비에 따라서 참여하는 업체 레벨이 또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가지고 한 3억 이상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에서 메이저 업체가 들어오고 그 이하에서는 중견 업체, 1억 이하에서는 소규모 업체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들이 갖고 있는 거는 계획의 노하우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그 3억이라고 하는 언더로 맞춰놓은 이유는 메이저 회사를 유입을 시키돼 그들이 갖고 있는 노하우를 최대한 끌어내서 양질의 결과물을 만들어보고자 일단은 3억을 편성했습니다마는 추경이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잘 논의하셔가지고 원안 통과가 됐으면 하겠지만 만약에 의견을 주시면 그 부분도 적극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그러면 1억원 정도 삭감되면 마이너 기업의 용역사가 들어온다는 말씀이신 거네요?
○도시계획상임기획팀장 이태영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도시계획상임기획팀장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네.
○안지연 위원 일단 그 10분 도시 프로젝트 실행계획 관련해서도 우리 팀장님께서 좀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2024년도에 이런 기본 안들이 스물스물 나오기 시작해서 이런 계획을 잡게 됐다고 말씀을 하셨고 조성명 청장이 재임하시면 너무 좋죠.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도 재임하시면 좋습니다, 정책의 연장선상을 본다면. 저는 너무 좋은데요. 사업하시는 거 용역하시는 거 너무 좋은데 사장될까 봐 단체장이 누구냐에 따라서 기본계획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도시계획 달라질 수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충분히 우려하시는 바를 충분히 이해를 하고 동감합니다.
다만 저희가 이 모태가 되는 강남 미래계획의 미래발전계획을 만들 때 도시계획을 사실은 작년에 미래기획단 처음 와서 도시계획 처음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시행을 할 때 용역을 할 때 우리 팀장님한테 주구장창 얘기했던 부분이 실행 가능한 걸 하자, 용역에서 끝나지 말고 진짜 가능한 걸 하자, 그래서 저희가 제시도 했었고 위원님들한테 일일이 찾아뵈면서 다 말씀을 드리고 의견을 구했던 부분도 있고 주민들한테 또 오픈을 했던 부분도 있고 각 동에 찾아다니면서 동장님, 주민자치위원장님, 그 동네에 관심 있는 분들한테 의견도 수렴한 부분도 있고 이런 일련의 과정이 뭐 단체장이 바뀌었다고 그래서 변경되는 건 아니라고 저는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주민들의 의견이 모아져서 만들어졌기 때문이고요. 이 10분 도시라는 것도 서울시의 5년 단위로 하는 법정 계획입니다, 도시기본계획이.
그거는 시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요. 왜냐하면 도시계획 전문가들이 만나서 만들었던 계획이기 때문에 물론 트렌드나 아니면 방향은 좀 바뀔 수 있어도 이 전체적인 부분은 바뀌지 않는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저희가 진짜 실행할 수 있는 거를 담아서 강남에서 실행을 하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그렇게 위원님들도 그런 부분 좀 도와주셔야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좀 간곡하게 이번에 좀 부탁드립니다.
다만 저희가 이 모태가 되는 강남 미래계획의 미래발전계획을 만들 때 도시계획을 사실은 작년에 미래기획단 처음 와서 도시계획 처음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 시행을 할 때 용역을 할 때 우리 팀장님한테 주구장창 얘기했던 부분이 실행 가능한 걸 하자, 용역에서 끝나지 말고 진짜 가능한 걸 하자, 그래서 저희가 제시도 했었고 위원님들한테 일일이 찾아뵈면서 다 말씀을 드리고 의견을 구했던 부분도 있고 주민들한테 또 오픈을 했던 부분도 있고 각 동에 찾아다니면서 동장님, 주민자치위원장님, 그 동네에 관심 있는 분들한테 의견도 수렴한 부분도 있고 이런 일련의 과정이 뭐 단체장이 바뀌었다고 그래서 변경되는 건 아니라고 저는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주민들의 의견이 모아져서 만들어졌기 때문이고요. 이 10분 도시라는 것도 서울시의 5년 단위로 하는 법정 계획입니다, 도시기본계획이.
그거는 시장이 바뀌었다고 해서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요. 왜냐하면 도시계획 전문가들이 만나서 만들었던 계획이기 때문에 물론 트렌드나 아니면 방향은 좀 바뀔 수 있어도 이 전체적인 부분은 바뀌지 않는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저희가 진짜 실행할 수 있는 거를 담아서 강남에서 실행을 하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그렇게 위원님들도 그런 부분 좀 도와주셔야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좀 간곡하게 이번에 좀 부탁드립니다.
○안지연 위원 이 사업을 끝까지 책임을 지셔야 하는 우리 미래전략기획단도 끝까지 존립 가능하신 겁니까?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그거는 제가, 전 이제 한 6개월 정도 있다가 퇴직하는 입장에서 저희 조직 전체에 대한 부분들, 지금 아마 조직 진단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만약에 이 기획단이 없어진다 하더라도 상임기획팀은 그대로 존치를 하고 계속 일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안지연 위원 팀 해체될 수도 있을까 봐서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황영각 위원 황영각위원입니다.
혁신전략과장님은 안 오셨지만 팀장님께 여쭤볼게요.
우리 존경하는 손민기위원 질의에도 저도 공감을 하는데 이 용역사업이라는 거는 뭐 진짜 고무줄입니다. 어떻게 주냐에 따라서 참여하는 방법, 결과는 뭐 사실은 요즘에는 기본적으로 데이터가 굉장히 많이 공유가 돼 있습니다. 심지어 챗GPT에 물어보면 거의 자료 반은 나올 겁니다. 그 정도로 지금 여기 보면 인원이 굉장히 많이 편성돼 있고 사업 기간도 굉장히 길어요. 그래서 이런 거는 기본 도시계획은 굉장히 자료가 많이 돼 있기 때문에 자료를 잘 분석하고 정리만 해도 좋은 용역 결과서가 나옵니다. 그런 거를 감안해서 보면 인원이 너무 많이 편성돼 있어요. 그걸 감안해서 저희들이 좀 이게 용역을 발주 줄 때 좀 더 심도있게 뭐 금액 많이 준다고 그래서 좋은 메이저만 뽑고 또 금액이 작다고 그래서 또 소규모 업체 붙어가지고 용역 평가 결과서가 부실하게 나온다는 거는 그런 거 너무 예단하셔서는 안 되고 정말 우리가 맞는 용역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얼마 정도가 적정한 건지를 잘 판단하셔가지고 좀 이 사업에 참고를 해 주셨으면, 그래서 마이크를 켰습니다.
이상입니다.
혁신전략과장님은 안 오셨지만 팀장님께 여쭤볼게요.
우리 존경하는 손민기위원 질의에도 저도 공감을 하는데 이 용역사업이라는 거는 뭐 진짜 고무줄입니다. 어떻게 주냐에 따라서 참여하는 방법, 결과는 뭐 사실은 요즘에는 기본적으로 데이터가 굉장히 많이 공유가 돼 있습니다. 심지어 챗GPT에 물어보면 거의 자료 반은 나올 겁니다. 그 정도로 지금 여기 보면 인원이 굉장히 많이 편성돼 있고 사업 기간도 굉장히 길어요. 그래서 이런 거는 기본 도시계획은 굉장히 자료가 많이 돼 있기 때문에 자료를 잘 분석하고 정리만 해도 좋은 용역 결과서가 나옵니다. 그런 거를 감안해서 보면 인원이 너무 많이 편성돼 있어요. 그걸 감안해서 저희들이 좀 이게 용역을 발주 줄 때 좀 더 심도있게 뭐 금액 많이 준다고 그래서 좋은 메이저만 뽑고 또 금액이 작다고 그래서 또 소규모 업체 붙어가지고 용역 평가 결과서가 부실하게 나온다는 거는 그런 거 너무 예단하셔서는 안 되고 정말 우리가 맞는 용역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얼마 정도가 적정한 건지를 잘 판단하셔가지고 좀 이 사업에 참고를 해 주셨으면, 그래서 마이크를 켰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진경 위원 김진경입니다.
저도 미래전략기획단장님께 질의드리겠는데요. 단장님께서 조금 전에 이 사업이 왜 실행이 돼야 되는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은 주셨어요. 제가 왜 단장님한테 여쭤보냐면 저희 이러한 용역 실행계획을 세우는 것들은 지난 전반기에도 있었어요.
도시환경국에서 뭐 딱히 이 10분 도시는 아니지만 관련해서 역세권들을 유휴지로 있는 것들 그런 개발해가지고 거기에 어떻게 조금 더 효과적으로 활용을 해보겠다 그런 내용으로 해서 제 기억으로는 한 3억인가 뭐 그렇게 해서 용역을 했어요. 용역을 하고 위원들 다 오라고 해가지고 또 듣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거기 지적이 나오니까 그때 국장님이 뭐 용역사에서 한 내용들이 굉장히 질타를 많이 받았어요, 그때. 물론 뭐 단장님께서는 그 자리에 없어서 기억 못하시겠지만. 그래서 바로 그냥 그 내용이 그 사업이 없어졌어요, 그 자리에서.
뭐 그러면 뭐 안 하고 말죠라는 식으로 그렇게 국장님이 답변하시고 더 이상 그게 추진이 안 됐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말씀하시는 건 공감하죠. 그렇게 얘기를 하시면 아주 장밋빛 사업설명서를 듣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본위원의 경험으로는 그러한 전례가 있으니까 아까 앞에서도 계속 위원님들이 얘기하셨듯이 이 사업이 그냥 용역으로만 끝나는 사업, 또 구체적으로 또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는 사업, 이 용역이 나왔는데 또 저희 모아놓고 중간평가나 이런 거 하실 거 아니에요. 거기에서 많은 질타가 나와서 이게 실행계획으로 옮겨지지 못할까 봐 첫 번째 그게 걱정입니다.
저도 미래전략기획단장님께 질의드리겠는데요. 단장님께서 조금 전에 이 사업이 왜 실행이 돼야 되는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은 주셨어요. 제가 왜 단장님한테 여쭤보냐면 저희 이러한 용역 실행계획을 세우는 것들은 지난 전반기에도 있었어요.
도시환경국에서 뭐 딱히 이 10분 도시는 아니지만 관련해서 역세권들을 유휴지로 있는 것들 그런 개발해가지고 거기에 어떻게 조금 더 효과적으로 활용을 해보겠다 그런 내용으로 해서 제 기억으로는 한 3억인가 뭐 그렇게 해서 용역을 했어요. 용역을 하고 위원들 다 오라고 해가지고 또 듣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거기 지적이 나오니까 그때 국장님이 뭐 용역사에서 한 내용들이 굉장히 질타를 많이 받았어요, 그때. 물론 뭐 단장님께서는 그 자리에 없어서 기억 못하시겠지만. 그래서 바로 그냥 그 내용이 그 사업이 없어졌어요, 그 자리에서.
뭐 그러면 뭐 안 하고 말죠라는 식으로 그렇게 국장님이 답변하시고 더 이상 그게 추진이 안 됐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말씀하시는 건 공감하죠. 그렇게 얘기를 하시면 아주 장밋빛 사업설명서를 듣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본위원의 경험으로는 그러한 전례가 있으니까 아까 앞에서도 계속 위원님들이 얘기하셨듯이 이 사업이 그냥 용역으로만 끝나는 사업, 또 구체적으로 또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는 사업, 이 용역이 나왔는데 또 저희 모아놓고 중간평가나 이런 거 하실 거 아니에요. 거기에서 많은 질타가 나와서 이게 실행계획으로 옮겨지지 못할까 봐 첫 번째 그게 걱정입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그거는 제가 앞전에 말씀하신 도시계획과에서 한 내용은 제가 좀 알아봐야 되겠고요.
○김진경 위원 한번 알아보세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네, 제가 하나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용역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혁신전략과에서. 혁신전략과는 이제 기획부서이기 때문에 그런 용역을 많이 하고 있는데 엊그저께 손민기위원님께서 구정질문하신 공공건축과 신설 문제가 사실 공공기여 가이드라인 수립하는 우리 용역사에서 제안하는 거고 그게 지금 실행이 되고 있고요. 지금 방침이 돌아가고 있는 부분인데 부서 신설 부분은 조직 개편 시에 하겠지만 그 전에 팀 단위라도 그 공공건축과의 역할을 하려고 지금 저희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방침이 돌아가고 있고. 그렇듯이 공공기여 가이드라인 수립하는 부분이 지금 실제로 실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 제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한다고 그래서 전체적인 구청의 분위기가 그렇다라고는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실제로 저는 그 10분 도시나 아니면 가이드라인, 공공기여 가이드라인이나 아니면 미래도시계획이나 실행을 할 거고 용역을 할 때 개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진짜 실행이 가능한 거를 해야지 실행이 불가능하고 이거를 용역하고 그냥 뭐 폐기처분하고 참고만 하고 이런 것들은 진짜 아니다. 그래서 계속 우리 미래발전계획도 딜레이되고 딜레이되고 한 4~5개월 정도 딜레이 됐던 이유가 미진한 부분 아닌 거는 쳐내고 다시 넣고 하는 부분 때문에 조금 딜레이 됐던 부분이고요. 이 부분도 10분 도시계획도 사실은 우리가 시의, 시의 광역시장이 도시계획 권한을 전부 다 갖고 있기 때문에 지방자치나 기초에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역시장이 건들 수 없는 부분들 2050 서울도시기본계획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우리가 선제적으로 제안을 해서 강남을 이렇게 만들겠다고 그러면 거기서 담아지면 실행이 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현대 GBC 같은 경우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할 때는 2040 도시기본계획에 근거를 해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고 진행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게 가장 큰 게 우리가 이렇게 하고자 하는 것들을 서울시 기본계획에 담아야 가능한 겁니다.
진짜 실행이 가능한 거를 해야지 실행이 불가능하고 이거를 용역하고 그냥 뭐 폐기처분하고 참고만 하고 이런 것들은 진짜 아니다. 그래서 계속 우리 미래발전계획도 딜레이되고 딜레이되고 한 4~5개월 정도 딜레이 됐던 이유가 미진한 부분 아닌 거는 쳐내고 다시 넣고 하는 부분 때문에 조금 딜레이 됐던 부분이고요. 이 부분도 10분 도시계획도 사실은 우리가 시의, 시의 광역시장이 도시계획 권한을 전부 다 갖고 있기 때문에 지방자치나 기초에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역시장이 건들 수 없는 부분들 2050 서울도시기본계획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우리가 선제적으로 제안을 해서 강남을 이렇게 만들겠다고 그러면 거기서 담아지면 실행이 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현대 GBC 같은 경우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할 때는 2040 도시기본계획에 근거를 해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고 진행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게 가장 큰 게 우리가 이렇게 하고자 하는 것들을 서울시 기본계획에 담아야 가능한 겁니다.
○김진경 위원 언제부터 이거를 계획하셨어요? 10분 도시를 언제부터 계획하셨냐고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거기 미래도시발전 계획에서
○김진경 위원 그렇게 꼼꼼하게 지금 설계를 해서, 꼼꼼하게 설계를 해서 그동안 미진한 부분을 계속 채워나가기 때문에 지금 어쩔 수 없이 뒤로 미뤄져서 지금 추경에 이 사업이 들어왔다라는 얘기로 지금 들리긴 해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그건 아니고요.
○김진경 위원 그건 아니에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그건 아니고요. 미래발전계획이 이제 마무리가 됐어요. 도서작업을 하고 있는데
○김진경 위원 언제 마무리가 됐어요?
○도시계획상임기획팀장 이태영 1월에 마무리가 됐습니다. 1월 6일 날 최종 보고회를
○김진경 위원 2025년
○도시계획상임기획팀장 이태영 25년 1월 6일 날 최종 보고회를 했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래서 미래발전계획이 마무리가 돼서 그 발전계획을 봤더니 마무리가 된 내용을 봤더니 10분 도시 프로젝트를 꼭 실행을 해야 되겠다 이 결론으로 도출이 된 겁니까?
○도시계획상임기획팀장 이태영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도시계획상임기획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최종 보고회에 경제도시위원장님께서 참석을 하셨었는데요. 그때 저희가 최초로 공간단위 생활권 계획이라고 하는 이 10분 도시 프로젝트의 모태가 되는 거를 제안을 했었습니다, 최종적으로. 그게 뭐냐하면 발전계획이라는 거는 모든 자치구에 수립을 합니다. 뭐 전략도 세우고 사업도 많이 발굴하는데요. 그거를 생활권 계획으로 담아서 한번 실현을 해보자 그게 곧 시에서 얘기하는 보행일상권을 실현하는 길이기 때문에 라는 걸 선제안을 했고요. 그런데 거기서는 아주 러프하게만 제안을 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서울시에서 2050 준비한다고 하니 그거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이번에 저희가 급하게 추경을 올렸던 이유가 지금부터 작업을 해서 그걸 구체화시켜가지고 서울시에서 고민하는 부분들을 저희가 먼저 선제안을 해서 저희 안이 최대한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작업을 하자라고 해서 지금 진행되는 겁니다.
그 최종 보고회에 경제도시위원장님께서 참석을 하셨었는데요. 그때 저희가 최초로 공간단위 생활권 계획이라고 하는 이 10분 도시 프로젝트의 모태가 되는 거를 제안을 했었습니다, 최종적으로. 그게 뭐냐하면 발전계획이라는 거는 모든 자치구에 수립을 합니다. 뭐 전략도 세우고 사업도 많이 발굴하는데요. 그거를 생활권 계획으로 담아서 한번 실현을 해보자 그게 곧 시에서 얘기하는 보행일상권을 실현하는 길이기 때문에 라는 걸 선제안을 했고요. 그런데 거기서는 아주 러프하게만 제안을 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서울시에서 2050 준비한다고 하니 그거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이번에 저희가 급하게 추경을 올렸던 이유가 지금부터 작업을 해서 그걸 구체화시켜가지고 서울시에서 고민하는 부분들을 저희가 먼저 선제안을 해서 저희 안이 최대한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작업을 하자라고 해서 지금 진행되는 겁니다.
○김진경 위원 예산이 아직 통과도 되기 전에 이미 조성명 구청장은 이 강남 10분 도시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들을 언론에다가 막 인터뷰를 하고 계세요. 그러니 본위원은 아, 이게 그러한 내용들에 대해서 뒷받침하기 위한 사업이 아닌가. 이게 충분히 본예산에도 올라올 수 있는데 급하게 추경에 그렇게 잡아서 그런 인터뷰 자료에 근거할 수 있는 그런 청사진을 그려주기 위한 사업이 아닌가라는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물론 아니라고 하시겠지만, 아니라고 하시니까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그럼 단장님께 다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조금 전에 2050 서울도시기본계획이 지금 수립이 되고 있는 거잖아요? 수립이 되었죠?
그럼 단장님께 다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조금 전에 2050 서울도시기본계획이 지금 수립이 되고 있는 거잖아요? 수립이 되었죠?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지금 되고 있는 게 아니고 2050 서울도시기본계획은 내년에 수립이 됩니다. 내년에 시작을 합니다.
○김진경 위원 그러면, 그러면 우리 거를 지금 먼저 만들어서 그쪽에다가 같이 연계를 시키겠다라는 내용인 거잖아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그 계획 수립할 때 저희가 만들어서 서울시 주면 그 용역사에도 주고 서울시 얘기를 하면 우리 내용이 그 서울시 2050 도시기본계획에 들어가는 거를 목표로 하고 있는 거죠.
○김진경 위원 우리 거를 그쪽으로 연계는 시킬 수 있다라는 것인가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그렇죠, 네.
○김진경 위원 그래서,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까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는데 이게 지금 주민들한테도 홍보가 되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그렇게 이해해도 되는 건가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10분 도시가 홍보가 됐다는 건 아니고요. 예전에 처음에 저희가 미래도시발전계획을 수립을 할 때 그때 주민들한테 설명도 했고 설명회도 가졌고 또 찾아가서 위원님들한테도 다 설명을 드렸고 그 제안을 받고 의견을 받아서 미래도시발전계획이 만들어졌던 거고요, 만들어진 거고. 10분 도시도 역시 이 예산을 주시면 지역구 의원님들 그다음에 거기 사시는 거주민들, 또 생활하시는 생활 주민들, 상인들 모두 이렇게 같이 해서 도시계획을 그렇게 만들겠다는 겁니다.
○김진경 위원 저는 좀 염려스러운 게 이 10분 도시로 인해서 이해 관계자들도 분명히 있을 수 있어요. 이 이해 관계자들하고의 소통이 어느 정도 진행이 될 수 있는지 그들의 또 민원도 나올 수 있는 부분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까지 지금 충분히 고려가 돼서 공공성이 지금 확보가 될 수 있는지 그런 부분도 굉장히 염려스러운 부분들이 있어요, 이 지금 사업에서는.
○미래전략기획단장 은승일 이제 그런 부분들은 그 계획단에 전문가들도 있고 뭐 다 있기 때문에 거기서 뭐 상충되는 부분들은 또 협의를 해서 제안을 하는 거고요. 그런 부분들은 크게 염려를 안 하셔도 이 계획단이라는 게 도시계획 하면서 주민들 뭐 그 상인들 다 의견 들어서 하는 거는 우리나라에서 최초일 겁니다.
○위원장 한윤수 김진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전략기획단 소관 예산안 보충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약 1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전략기획단 소관 예산안 보충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약 1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회의중지)
(10시53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윤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 소관 강남 힐링숲 조성에 대해서 우리 예결위원님들께서 동의해 주신 바대로 추가 질의 없이 예결특위에서 심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서 재차 동의여부를 묻겠습니다.
질의 없이 계수조정, 2차 계수조정 때 이 부분을 상정하고자, 계수조정을 하고자 합니다. 이에 동의에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의 없으므로 그대로 실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전략기획단 소관 예산안 보충질의를 끝으로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1차 보충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9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 소관 강남 힐링숲 조성에 대해서 우리 예결위원님들께서 동의해 주신 바대로 추가 질의 없이 예결특위에서 심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서 재차 동의여부를 묻겠습니다.
질의 없이 계수조정, 2차 계수조정 때 이 부분을 상정하고자, 계수조정을 하고자 합니다. 이에 동의에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의 없으므로 그대로 실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전략기획단 소관 예산안 보충질의를 끝으로 2025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한 1차 보충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9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4분 회의중지)
(19시24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윤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우리 예결위에서는 그동안 쟁점이 된 예산안에 대하여 수 차례 논의하고 질의답변을 통해 철저한 검증을 했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보완이나 새로운 사업 예산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증액이 필요한 의원발의 사업에 대하여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바로 일괄 질의 및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없습니다라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광심위원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우리 예결위에서는 그동안 쟁점이 된 예산안에 대하여 수 차례 논의하고 질의답변을 통해 철저한 검증을 했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보완이나 새로운 사업 예산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증액이 필요한 의원발의 사업에 대하여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바로 일괄 질의 및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없습니다라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광심위원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심 위원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한윤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의원 발의한 친환경 힐링텃밭 운영 등 14개 사업을 수정동의안 작성 시 반영토록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위원회에서 그동안 심사과정을 통하여 쟁점이 되어 온 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종합하였고 김광심위원 등 2인의 동의로 수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본 동의안을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회의규칙 제50조에 의거 의제로 삼겠습니다.
김광심위원님 수정동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의원 발의한 친환경 힐링텃밭 운영 등 14개 사업을 수정동의안 작성 시 반영토록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위원회에서 그동안 심사과정을 통하여 쟁점이 되어 온 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종합하였고 김광심위원 등 2인의 동의로 수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본 동의안을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회의규칙 제50조에 의거 의제로 삼겠습니다.
김광심위원님 수정동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심 위원 김광심위원입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광심위원입니다.
금번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수정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수정 이유 및 내용을 말씀드리면 금번 예산안의 총규모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쳐 705억117만원으로 일반회계 세출예산 658억3,255만원에서 사업의 실효성이 낮다고 판단되는 지역특화사업 및 주요상권 활성화 지원 등 사업에서 17억514만원을 전액 또는 일부 삭감하고 이를 의원발의 사업 및 내부 유보금으로 17억514만원을 증액 편성하고자 합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수정내역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광심위원입니다.
금번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수정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수정 이유 및 내용을 말씀드리면 금번 예산안의 총규모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쳐 705억117만원으로 일반회계 세출예산 658억3,255만원에서 사업의 실효성이 낮다고 판단되는 지역특화사업 및 주요상권 활성화 지원 등 사업에서 17억514만원을 전액 또는 일부 삭감하고 이를 의원발의 사업 및 내부 유보금으로 17억514만원을 증액 편성하고자 합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수정내역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윤수 김광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구청장 제출 추가경정예산안 원안과 김광심위원 등 2인이 발의한 수정동의안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수정동의안에 대하여 구청장을 대리하여 기획경제국장으로부터 동의 여부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경제국장 나오셔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구청장 제출 추가경정예산안 원안과 김광심위원 등 2인이 발의한 수정동의안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수정동의안에 대하여 구청장을 대리하여 기획경제국장으로부터 동의 여부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경제국장 나오셔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심도 있는 예산안 심의를 위해 애써주신 한윤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김형곤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328회 강남구의회 제1차정례회에 제출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수정안에 대하여 검토한바 이의가 없으므로 동의합니다.
승인해 주신 예산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위원님들께서 주신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철저히 집행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328회 강남구의회 제1차정례회에 제출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수정안에 대하여 검토한바 이의가 없으므로 동의합니다.
승인해 주신 예산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위원님들께서 주신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철저히 집행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윤수 기획경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 대로 기타 부분은 구청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구청장 제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본 특위에서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하여 의결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이 지역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소중히 쓰여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특위 활동 기간 열과 성을 다하여 장기간 예산안 심사를 해 주신 동료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무쪼록 본 특위에서 의결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이 본회의에서 원만하게 가결되기를 기대하며 이상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 대로 기타 부분은 구청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구청장 제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본 특위에서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하여 의결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이 지역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소중히 쓰여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특위 활동 기간 열과 성을 다하여 장기간 예산안 심사를 해 주신 동료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무쪼록 본 특위에서 의결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이 본회의에서 원만하게 가결되기를 기대하며 이상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9시32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