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1회 강남구의회(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7호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사무국
일시 2025년12월15일(월)10시01분
장소 강남구의회제1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예산안
-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10시01분 개의)
○위원장 이성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1회 강남구의회 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제2차 계수조정이 된 예산안을 토대로 집행기관의 보충설명을 들은 후 추가 계수조정을 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1회 강남구의회 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제2차 계수조정이 된 예산안을 토대로 집행기관의 보충설명을 들은 후 추가 계수조정을 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하여 상정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경제국장께서 제2차 계수조정된 예산안에 대하여 집행부의 총괄적인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기획경제국장께서 제2차 계수조정된 예산안에 대하여 집행부의 총괄적인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안녕하십니까? 기획경제국장 심혁보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 심의를 위해 수고하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 오온누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차 계수조정안에 대해 집행부의 의견을 총괄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동 소규모 사업 추진 강남힐링센터 운영, 강남문화원 지역문화사업 지원 등 6개 사업에 대해 전액 삭감, 뉴미디어 구정홍보, 청렴 최우수 도시 만들기, 길고양이 TNR 사업 등 16개 사업에 대해 일부 삭감,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운영, 도시공간 개선 공공 디자인, 강남 글로벌 명장셰프 음식 축제에 대해 조건부 승인 의견을 주셨습니다.
이에 대해 집행부는 뉴미디어 구정 홍보, 동 소규모 사업 추진 등 24개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의견을 수용하고 청렴 최우수 도시 만들기, 예방접종 사업에 대해서는 일부 수용하며 강남힐링센터 운영, 강남문화원 지역문화사업 지원 등 7개 사업은 집행부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재심의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재심의 요청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국장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차 계수조정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도 예산안 심의를 위해 수고하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 오온누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차 계수조정안에 대해 집행부의 의견을 총괄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동 소규모 사업 추진 강남힐링센터 운영, 강남문화원 지역문화사업 지원 등 6개 사업에 대해 전액 삭감, 뉴미디어 구정홍보, 청렴 최우수 도시 만들기, 길고양이 TNR 사업 등 16개 사업에 대해 일부 삭감,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운영, 도시공간 개선 공공 디자인, 강남 글로벌 명장셰프 음식 축제에 대해 조건부 승인 의견을 주셨습니다.
이에 대해 집행부는 뉴미디어 구정 홍보, 동 소규모 사업 추진 등 24개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의견을 수용하고 청렴 최우수 도시 만들기, 예방접종 사업에 대해서는 일부 수용하며 강남힐링센터 운영, 강남문화원 지역문화사업 지원 등 7개 사업은 집행부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재심의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재심의 요청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국장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차 계수조정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수 기획경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행정국장을 제외한 다른 국장께서는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행정국장을 제외한 다른 국장께서는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3분 회의중지)
(10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성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행정국 소관 국, 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국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총괄 보충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행정국 소관 국, 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국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총괄 보충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임경구 안녕하십니까? 행정국장 임경구입니다.
연일 예산 심의로 수고해 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과 오온누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도 행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결위 2차 계수조정 결과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국은 예결위 2차 계수조정 결과 전액 삭감 2건, 일부 삭감 5건에 대한 의견을 받았습니다. 예결위 의견 불수용 사업 3건에 대하여 추가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담당관 소관입니다.
사업설명서 63쪽 청렴 최우수 도시 만들기 사업 1억2,915만 원에 대하여 3,829만 원의 일부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민관 청렴페스타는 민간과 공공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윤리경영 실천 활동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의 청렴 문화 확산과 국민권익위원회 종합 청렴도 평가 대응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임을 말씀드립니다.
이어서 주민자치과 소관입니다.
사업설명서 196쪽 강남힐링센터 운영 사업에 대하여 총 22억9,210만 원 전액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본 사업은 강남힐링센터를 통해 구민들에게 편안한 감성 공간을 제공하고 다채로운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예산이 전액 삭감될 경우 구민의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심리적, 정서적 행복감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가 크게 축소될 우려가 있습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힐링도시 강남구현을 위한 예산 확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음은 사업설명서 255쪽 비영리민간단체 등 공익활동 지원 사업에 대하여 7,500만 원 일부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법에 근거한 국가자문기구이며 평화통일정책 공감대 확산을 위한 교육, 홍보, 소통 사업은 법정 필수 의무입니다. 사업비가 50% 축소될 경우 협의회에 부여된 법정 기능이 사실상 어려워지고 협의회 법정 기능을 충실히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전년도 수준의 사업비 유지가 반드시 필요함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행정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차 계수조정에 대한 보충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모든 사업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검토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일 예산 심의로 수고해 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과 오온누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도 행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결위 2차 계수조정 결과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국은 예결위 2차 계수조정 결과 전액 삭감 2건, 일부 삭감 5건에 대한 의견을 받았습니다. 예결위 의견 불수용 사업 3건에 대하여 추가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감사담당관 소관입니다.
사업설명서 63쪽 청렴 최우수 도시 만들기 사업 1억2,915만 원에 대하여 3,829만 원의 일부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민관 청렴페스타는 민간과 공공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윤리경영 실천 활동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의 청렴 문화 확산과 국민권익위원회 종합 청렴도 평가 대응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임을 말씀드립니다.
이어서 주민자치과 소관입니다.
사업설명서 196쪽 강남힐링센터 운영 사업에 대하여 총 22억9,210만 원 전액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본 사업은 강남힐링센터를 통해 구민들에게 편안한 감성 공간을 제공하고 다채로운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예산이 전액 삭감될 경우 구민의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심리적, 정서적 행복감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가 크게 축소될 우려가 있습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힐링도시 강남구현을 위한 예산 확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음은 사업설명서 255쪽 비영리민간단체 등 공익활동 지원 사업에 대하여 7,500만 원 일부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법에 근거한 국가자문기구이며 평화통일정책 공감대 확산을 위한 교육, 홍보, 소통 사업은 법정 필수 의무입니다. 사업비가 50% 축소될 경우 협의회에 부여된 법정 기능이 사실상 어려워지고 협의회 법정 기능을 충실히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전년도 수준의 사업비 유지가 반드시 필요함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행정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차 계수조정에 대한 보충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모든 사업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검토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수 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행정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하여 일괄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윤석민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행정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하여 일괄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윤석민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석민 위원 윤석민위원 주민자치과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어느 정신과 의사가 책을 썼는데 강남구 주민에 대하여 아주 정신적으로 어려운 상태라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그런 책을 써서 논란이 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 구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하여 힐링센터를 운영한 것에 대해서 본위원은 참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본위원도 지난번 말씀드렸듯이 거기서 강의를 들어보려고 신청했는데 주민들이 너무 신청을 많이 해서 신청을 못 한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인기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불수용 되기까지는 뭐가 문제인지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지난번에 어느 정신과 의사가 책을 썼는데 강남구 주민에 대하여 아주 정신적으로 어려운 상태라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그런 책을 써서 논란이 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 구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하여 힐링센터를 운영한 것에 대해서 본위원은 참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본위원도 지난번 말씀드렸듯이 거기서 강의를 들어보려고 신청했는데 주민들이 너무 신청을 많이 해서 신청을 못 한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인기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불수용 되기까지는 뭐가 문제인지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번 설명 부탁드립니다.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주민자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가 강남힐링센터를 2019년부터 추진해 오다가 21년도에 개포힐링센터를 하나를 추가를 했고 25년 7월 9일에 강남힐링센터 신사를 개관을 했습니다. 거기에서 주민들이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도 많고 또 요구하는 사항도 많이 있고 특히 우리 힐링센터에서는 마음들이 불편하신 분들은 비대면 상담을 먼저 요청하고 거기에서 진단 결과 이것 좀 더 심도 있게 상담이 필요하다 그러면 별도로 대면 상담으로 이어지고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미리 아이들이라든가 어른들, 특히 요즘 육아하시는 분들도 거기에 많이 참여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강남구민들이 좀 더 행복하고 그런 불편함을 좀 더 줄이기 위해서 저희는 힐링센터를 점차 좀 더 확장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우리 예산에 삭감 의견을 주셨던 것은 특별히 어떤 데 보면 조금 검토가 미흡하지 않았냐, 좀 더 신중하게 하고 좀 더 주민들한테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면 더 좋지 않을까, 이런 바람이 있지 않으셨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반드시 이것은 필요하니까 좀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우리가 강남힐링센터를 2019년부터 추진해 오다가 21년도에 개포힐링센터를 하나를 추가를 했고 25년 7월 9일에 강남힐링센터 신사를 개관을 했습니다. 거기에서 주민들이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도 많고 또 요구하는 사항도 많이 있고 특히 우리 힐링센터에서는 마음들이 불편하신 분들은 비대면 상담을 먼저 요청하고 거기에서 진단 결과 이것 좀 더 심도 있게 상담이 필요하다 그러면 별도로 대면 상담으로 이어지고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미리 아이들이라든가 어른들, 특히 요즘 육아하시는 분들도 거기에 많이 참여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강남구민들이 좀 더 행복하고 그런 불편함을 좀 더 줄이기 위해서 저희는 힐링센터를 점차 좀 더 확장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주민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우리 예산에 삭감 의견을 주셨던 것은 특별히 어떤 데 보면 조금 검토가 미흡하지 않았냐, 좀 더 신중하게 하고 좀 더 주민들한테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면 더 좋지 않을까, 이런 바람이 있지 않으셨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반드시 이것은 필요하니까 좀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주민자치과장께 비영리단체 등 공익활동 지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사업지원 50% 삭감 위원회에서 올라왔는데요. 우리 서울시내 25개 구청에서 지원하는 현황자료를 우리 위원님들한테 깔아주실 수 있나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협의회 사업지원 50% 삭감 위원회에서 올라왔는데요. 우리 서울시내 25개 구청에서 지원하는 현황자료를 우리 위원님들한테 깔아주실 수 있나요?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주민자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바로 배부해 드리겠습니다.
네, 바로 배부해 드리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에 기재된 헌법기관입니다. 그래서 헌법에 기재된 기관은 법적으로 그 예산이 이미 국가 예산이 다 책정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법 시행령에 의하면 제5조 수당과 여비 등 회의 출석 수당과 여비를 위원들한테 지급할 수 있다. 그리고 각 임원들에 대해서는 직무와 관련하여 활동 경비를 지급할 수 있다. 이렇게 기재되어 있는데 본위원한테 민원인들이 여러 명이 전화 왔어요. 뭐냐 하면 임명장이 이렇게 큰 대형 임명장, 대통령이 주는 임명장을 받아서 아주 기분이 좋은데 그다음 달에는 회비를 가정주부라든지 경제적으로 여의치 않은 고령자분들, 이런 분들은 회의를, 본인들이 수입도 없는데 회비를 내라고 하니 부담스러워서 창피하고 민망하고 그래서 더 이상 못 나가겠습니다, 이런 전화를 제가 몇 번을 받았어요. 그런데 그것은 법에서 정한 회비는 아니고 자체적으로 걷는 회비인데 자체적으로 걷는 회비를 안 내면 창피해서 나갈 수가 없는 게 현실이었어요, 그동안에. 그런데 헌법기관이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법에 의하고 그 하위 시행령에 5조에 의하면 출석 수당과 여비까지 줄 수 있는데 강남구는 예산을 많이 줘서 사무처에서 돈을 안 주거나 달라고도 안 하고 우리 예산으로만 하고 위원들한테 회비 걷어서 그걸로 운영하기 때문에 법에 기재된, 구청도 위원회 가면 위원회 수당을 받지 않습니까?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헌법기관이라 이렇게 못 박아 있는데 이렇게 위원들이 고령이나 가정주부, 여성분들, 수입이 없는 분들은 임명장만 받고 못 가는 경우를 대비해서 우리 구청이나 사무처 그리고 협의회 사무실에서 이런 것을 대안을 마련하고 뭔가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이런 의미에서 본위원이 질의를 했고요.
여기 배포한 자료를 보면 강남구는 인원도 많지만 24년도에 1억2,700, 25년도에 1억7,000, 내년에 1억7,000 이렇게 지역협의회의 예산을 보조적으로 국비 외로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타 구 한번 표 보시겠습니까? 타 구 보시면 노원구는 2,300, 금천구는 2,600, 관악구 3,000, 1년에 이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지원이 보니까 어떻게 보면 큰 파이에서, 제가 사무처 가서 정부 예산도 봤어요. 거기 보면 큰돈을 정부 예산으로 받아오거든요.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강남구는 부자 동네라 구청 예산도 많이 내고 그리고 회원들의 회비도 많이 걷어서 이렇게 운영을 하는데 중요한 것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여성, 고령자, 이렇게 수입원이 없는 분들한테는 법에 기재된 출석 수당과 여비를 지급해야지 않나 이런 의미에서 우리가 이걸 정확하게 알아야 된다는 의미에서 본위원이 발의했으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이러한 점을 참고해서 이렇게 운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여기 배포한 자료를 보면 강남구는 인원도 많지만 24년도에 1억2,700, 25년도에 1억7,000, 내년에 1억7,000 이렇게 지역협의회의 예산을 보조적으로 국비 외로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타 구 한번 표 보시겠습니까? 타 구 보시면 노원구는 2,300, 금천구는 2,600, 관악구 3,000, 1년에 이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지원이 보니까 어떻게 보면 큰 파이에서, 제가 사무처 가서 정부 예산도 봤어요. 거기 보면 큰돈을 정부 예산으로 받아오거든요.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강남구는 부자 동네라 구청 예산도 많이 내고 그리고 회원들의 회비도 많이 걷어서 이렇게 운영을 하는데 중요한 것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여성, 고령자, 이렇게 수입원이 없는 분들한테는 법에 기재된 출석 수당과 여비를 지급해야지 않나 이런 의미에서 우리가 이걸 정확하게 알아야 된다는 의미에서 본위원이 발의했으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이러한 점을 참고해서 이렇게 운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복진경 위원 복진경위원입니다.
주민자치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강남힐링센터 운영에 관한 사업에 대해서 전액 삭감이 됐거든요. 여기 내용 보면 이게 삭감되면 이 사업을 할 수가 있는 게 아닌데 실질적으로 이해가 되는 부분이 사실 지금 논현동 민간위탁 하는 거 안 주면 그거 다 문 닫아야 될 거 아니에요?
주민자치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강남힐링센터 운영에 관한 사업에 대해서 전액 삭감이 됐거든요. 여기 내용 보면 이게 삭감되면 이 사업을 할 수가 있는 게 아닌데 실질적으로 이해가 되는 부분이 사실 지금 논현동 민간위탁 하는 거 안 주면 그거 다 문 닫아야 될 거 아니에요?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주민자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업 자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사업 자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복진경 위원 문 닫아야죠? 해 놓고, 건물 지어 놓고.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네.
○복진경 위원 건물 지어 놓고 문 닫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돈 안 주면. 민간위탁 이미 이건 계약이 돼서 매년 지속사업으로 운용되는 거잖아요?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네, 그렇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러니까 이게 저는 이해라는 것보다는 집행부가 이해를 잘 못 시켰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게 여기 나오고 저도 실질적으로 여기 명상센터 이런 데 다 가봤거든요, 저는 실질적으로 준공식할 때도 가봤는데, 이런 부분은 솔직히 이해를 해야 되고 이해를 시켜야 된다 위원님들한테. 그런 거잖아요.
이거 안 하면 다 우리 건물 지어 놓고 문 닫아야 돼 이거, 그런 실정으로 보여지거든요. 맞습니까?
이거 안 하면 다 우리 건물 지어 놓고 문 닫아야 돼 이거, 그런 실정으로 보여지거든요. 맞습니까?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계속해서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주민자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충분한 이해, 설득 아니면 사업설명을 드렸어야 됐는데 그 부분이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위원님들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충분한 이해, 설득 아니면 사업설명을 드렸어야 됐는데 그 부분이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복진경 위원 그 부분은 인정을 하시는 거죠?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네,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꼭 필요하니까
그렇지만 꼭 필요하니까
○복진경 위원 꼭 필요하면 저는 이렇게 한번 제안을 드려봐요. 이렇게 하면 문서로 해서 우리는 말을 많이 해도, 말을 많이 하는 건 효과가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어떤 거기 힐링센터라든지 이런 부분을 잘 이렇게 서류로 만들어서 위원님들께 이렇게 돌려주고 그것을 이해를 시키는데 그런 노력이 좀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봐요.
국장님,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떤 거기 힐링센터라든지 이런 부분을 잘 이렇게 서류로 만들어서 위원님들께 이렇게 돌려주고 그것을 이해를 시키는데 그런 노력이 좀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봐요.
국장님,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행정국장 임경구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행정국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위원회 심사도 그렇고 또 예결위 심사도 그랬는데 저희들이 힐링센터 이게 위원님들이 삭감 의견을 내신 것은 내역이 좀 부족하다. 또 콘텐츠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하다는 뜻으로 저희들이 이해를 했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이 잘 이해를 해 주시면, 편성을 해 주시면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위원님들의 염려가 없도록 콘텐츠라든가 운영에 대해서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위원회 심사도 그렇고 또 예결위 심사도 그랬는데 저희들이 힐링센터 이게 위원님들이 삭감 의견을 내신 것은 내역이 좀 부족하다. 또 콘텐츠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하다는 뜻으로 저희들이 이해를 했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이 잘 이해를 해 주시면, 편성을 해 주시면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위원님들의 염려가 없도록 콘텐츠라든가 운영에 대해서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전년도도 했으니까 올해도 해야 될 사업이에요. 전년도 안 했으면, 신규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주무관이나 팀장님들이 잘 이렇게 서류 같은 것도 만들어서 위원님들한테 이런 부분이 두 번, 세 번 안 되게끔 하는 게 맞다, 저는 그렇게, 그게 행정의 효율성 아닙니까?
○행정국장 임경구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보충설명 행정국장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또 계속사업이라서 위원님들의 좀 더 따가운 질책을 저희들이 2026년도 사업에 잘 반영해서 염려 안 하도록 잘 운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또 계속사업이라서 위원님들의 좀 더 따가운 질책을 저희들이 2026년도 사업에 잘 반영해서 염려 안 하도록 잘 운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런데 제가 쭉 따져 보면 인건비 부분도 이게 지금 따져 봐야될 그런 게 있어요. 사실 제가 세밀하게 안 해봐서 이런데, 제가 계속 말씀드렸지만 취창업센터를 예를 들어서 이야기하는데 소장이 5,600만 원이에요, 연봉이. 지금 공무원, 소방공무원 따지니까 20호봉이요, 300만 원, 305만 원인가 받더라고. 그러면 이러한 어떤 인건비 같은 경우도 꼭 우리가 업체에 공개경쟁을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꼼꼼히 사실은 따져 봐야 되는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가 위탁사업하는 거 그냥 뭐 우리가 그래서 공개경쟁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따져 봐야 된다. 앞으로는 그 부분도 공통적으로 위탁하는 부분도 인건비 부분은 꼭 따져 봐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두 번째로 감사담당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실 저는, 다른 위원님들은 삭감 의지를, 의견이니까 저는 의견을 좀 다르게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 감사담당관실은 사실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모든 시스템이나 이런 강남의 직원들 관리, 감독 또 거기에 홍보 이런 주민의 어떤 그런 여러 가지 민원 해결, 이런 부분의 부서이기 때문에 이 부분 또한 설명이 부족하지 않나, 저는 전적으로 이런 달력이 됐든 홍보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특히 공동주택 같은 경우는 거기 광고도 하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는 뭐 두둔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감사담당관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저는 주민들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 또 사업 같은 것도 발굴해서 어떻게 하면 청렴하게 할 수 있느냐, 이런 부분을 좀 더 발굴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로 감사담당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실 저는, 다른 위원님들은 삭감 의지를, 의견이니까 저는 의견을 좀 다르게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 감사담당관실은 사실 되게 중요한 거거든요. 모든 시스템이나 이런 강남의 직원들 관리, 감독 또 거기에 홍보 이런 주민의 어떤 그런 여러 가지 민원 해결, 이런 부분의 부서이기 때문에 이 부분 또한 설명이 부족하지 않나, 저는 전적으로 이런 달력이 됐든 홍보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특히 공동주택 같은 경우는 거기 광고도 하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는 뭐 두둔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감사담당관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저는 주민들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 또 사업 같은 것도 발굴해서 어떻게 하면 청렴하게 할 수 있느냐, 이런 부분을 좀 더 발굴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담당관 박경미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감사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복진경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정확하게 보신 내용이고요.
일단 저희가 민관 청렴강남 페스타 내용을 위원님들께서 2,100만 원 정도를 삭감 의견을 주셨는데요. 저희가 활동을 이 사업을 하게 된 추진 배경은 부패 방지 및 권익위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제3조에 공공기관의 책무가 있습니다. 공공기관은 건전한 사회윤리 확립을 위해서 부패 방지를 노력해야 할 책무가 있고 그다음에 교육과 홍보 등 적절한 방법을 통해서 소속 구민들과 직원 그다음에 구민들에 대해서 부패, 청렴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된다는 이런 공공기관의 책무도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우리가 민관이 서로 협력해서 청렴한 강남을 만드는 그런 사회를 만드는 것도 아주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저희가 위원님들께서 삭감 의견 주셨는데요. 이거 반영해서 청렴한 강남을 만들고 그다음에 실질적인 구민들의 민간과 구민과 공무원들이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진경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정확하게 보신 내용이고요.
일단 저희가 민관 청렴강남 페스타 내용을 위원님들께서 2,100만 원 정도를 삭감 의견을 주셨는데요. 저희가 활동을 이 사업을 하게 된 추진 배경은 부패 방지 및 권익위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제3조에 공공기관의 책무가 있습니다. 공공기관은 건전한 사회윤리 확립을 위해서 부패 방지를 노력해야 할 책무가 있고 그다음에 교육과 홍보 등 적절한 방법을 통해서 소속 구민들과 직원 그다음에 구민들에 대해서 부패, 청렴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된다는 이런 공공기관의 책무도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우리가 민관이 서로 협력해서 청렴한 강남을 만드는 그런 사회를 만드는 것도 아주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저희가 위원님들께서 삭감 의견 주셨는데요. 이거 반영해서 청렴한 강남을 만들고 그다음에 실질적인 구민들의 민간과 구민과 공무원들이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 말씀에 공감하는 게요. 감사담당관실이 있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더 청렴하고 더 우리가 더 잘해야 되겠다, 또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는 그런, 그래서 부서가 설치가 된 거잖아요. 또 그것은 법으로 규정돼서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설명이나 이런 부분이 부족하지 않았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열심히 해 주시는 건 알고요.
모든 게 지금 계약이 됐든 아니면 잘못된 부분을 또 감사담당관실에서 질책도 하고 또 경고도 보내고 그래서 더 잘할 수 있는 그런 강남의 행정을 이끄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거예요, 감사담당관실이. 국가는 감사원이 있듯이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 그래서 어떤 발굴하면서 일하면서, 일함에 있어서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모든 게 지금 계약이 됐든 아니면 잘못된 부분을 또 감사담당관실에서 질책도 하고 또 경고도 보내고 그래서 더 잘할 수 있는 그런 강남의 행정을 이끄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거예요, 감사담당관실이. 국가는 감사원이 있듯이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 그래서 어떤 발굴하면서 일하면서, 일함에 있어서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행정국장 임경구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행정국장이 짧게 보충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관 청렴강남 페스타라고 되어 있는데 이 사업은 하루에 행사로 소모되는 비용이 아니거든요. 이 페스타라고 해 가지고 행사적인 느낌이 드는데 이것은 민관이 간담회도 하고 여러 가지 하기 위한 사업이지 위원님들이 일부, 단순히 소모성 행사가 아니라는 점 위원님들이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민관 청렴강남 페스타라고 되어 있는데 이 사업은 하루에 행사로 소모되는 비용이 아니거든요. 이 페스타라고 해 가지고 행사적인 느낌이 드는데 이것은 민관이 간담회도 하고 여러 가지 하기 위한 사업이지 위원님들이 일부, 단순히 소모성 행사가 아니라는 점 위원님들이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렇게 국장님께서 그렇게 설명을 해 주시고 또 특히 감사담당관실에서는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1회성이 아니에요 이것은 지속적으로 어떻든 직원들 또 강남구민들 이런 대상으로다가 지속적으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이해가 되고요.
지금 국장님께서 설명을 잘해 주셨기 때문에 이것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국장님께서 설명을 잘해 주셨기 때문에 이것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저희가 계약한 건 2029년 12월까지입니다.
○전인수 위원 아직은 많이, 몇 년 계약한 거예요?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10년이요.
○전인수 위원 10년?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네.
○전인수 위원 또 강남힐링센터 홈페이지 유지보수가 전년도는 없었는데 올해 2,200만 원이 편성됐는데 이거 설명 바라겠습니다.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힐링센터 홈페이지 유지보수비용 또는 새로운 내용을 저희가 탑재하기 위해서 그렇게 편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옛날 거 가지고 그대로 하려고 했더니 구민들에게 홍보하는 방법이 조금 어렵게 돼 있어 가지고 그것도 하지만 저희가 추가로 이렇게 직접 참여해서 하기 곤란한 프로그램들도 저희가 인기 있는 프로그램들을 홈페이지에다 탑재해 가지고 주민들에게 같이 그것을 좀 누릴 수 있도록, 참여할 수 있도록 저희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옛날 거 가지고 그대로 하려고 했더니 구민들에게 홍보하는 방법이 조금 어렵게 돼 있어 가지고 그것도 하지만 저희가 추가로 이렇게 직접 참여해서 하기 곤란한 프로그램들도 저희가 인기 있는 프로그램들을 홈페이지에다 탑재해 가지고 주민들에게 같이 그것을 좀 누릴 수 있도록, 참여할 수 있도록 저희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홈페이지가 코엑스, 개포, 신사 3개 다 같이 이렇게 나가는 겁니까?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네.
○전인수 위원 홍보가?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그런데 이제 센터별로 다릅니다, 그게 내용이. 이용하는, 운영하는 프로그램들이 다르기 때문에 센터별로 좀 다릅니다.
○전인수 위원 전년도는 왜 안 했어요? 전년도는 왜 유지보수 안 했나요?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저희가 신사를 올해 25년 7월 9일에 개관을 했고요. 또 개포랑 이렇게 순차적으로 하다 보니까 저희가 이게 부족하다, 그런 생각들이 들어서 올해는 26년부터는 이렇게 해서 구민들에게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좀 누릴 수 있도록 제공을 해 보자라는 취지로 저희가 새롭게 그것을 추가한 것 같습니다.
○전인수 위원 코엑스 같은 경우는 오래됐잖아요, 지금. 개관한 지가.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그렇습니다.
그런데 코엑스는, 일단은 당초 코엑스 건물에 창고, 지하에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는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조금 제약이 있습니다.
그런데 코엑스는, 일단은 당초 코엑스 건물에 창고, 지하에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는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조금 제약이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행정국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청렴 최우수 도시 만들기에서 행사운영비, 민관 청렴강남 페스타를 삭감했는데 이것은 반드시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청렴달력 제작은 뭐 꼭 안 해도 되는 거죠?
감사담당관 청렴 최우수 도시 만들기에서 행사운영비, 민관 청렴강남 페스타를 삭감했는데 이것은 반드시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청렴달력 제작은 뭐 꼭 안 해도 되는 거죠?
○행정국장 임경구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행정국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난번에 의견대로 청렴달력은 총무과에서 앞으로 제작할 수 있으면 하는 거고 다만 청렴강남 페스타는 이것은 우리 청렴에 대한 상당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우리 내부의 문제가 아니고 이제 민관들까지 같이 어우러져서 그 문화를 조금 이렇게, 청렴의 문화를 넓히자는 뜻에서 하는 사업임을 조금 위원님들이 한번 살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네, 지난번에 의견대로 청렴달력은 총무과에서 앞으로 제작할 수 있으면 하는 거고 다만 청렴강남 페스타는 이것은 우리 청렴에 대한 상당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우리 내부의 문제가 아니고 이제 민관들까지 같이 어우러져서 그 문화를 조금 이렇게, 청렴의 문화를 넓히자는 뜻에서 하는 사업임을 조금 위원님들이 한번 살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수 전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9분 회의중지)
(10시32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성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미래문화국 소관 국, 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미래문화국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총괄 보충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미래문화국 소관 국, 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미래문화국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총괄 보충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안녕하십니까? 미래문화국장 문경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산심의로 수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결위 2차 계수조정 결과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미래문화국은 예결위 2차 계수조정 결과 전액 삭감 2개 사업, 일부 삭감 1개 사업에 대한 의견을 받았습니다.
예결위에 사업 3건에 대해서 추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도시과 소관입니다.
강남문화원 지역문화지원 사업입니다.
총 4억6,284만 원에 대해서 전액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는 바와 같이 강남문화원은 우리 강남구의 지역문화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전액 삭감될 경우 강남구민과 문화원 이용 주민들의 문화의 향유 기회가 크게 축소되는 등 직접적인 구민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강남문화원은 문화원에 부과한 보조금 반환 요구액 및 제재부가금 등 5,000여 만 원을 지난 12월 10일 자로 납부 완료했으며 행정적 조치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가며 이행해 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행 경과 및 지역 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전액 삭감보다는 유지, 확보가 꼭 필요한 예산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강남문화재단 운영사업입니다.
총 84억9,374만 원에 대해서 전액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우리 강남은 이미 세계적으로 패션, K-컬처 등 상징 지역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강남문화재단 운영사업은 단순 도시 이미지가 아닌 문화예술 중심 도시 강남으로 확장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남문화재단이 주도하는 사업들은 우리 주민들의 생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주민이 차별 없이 문화를 누리는 권리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모든 구민의 문화 접근성 확대와 지역 문화 정체성 강화를 위한 강남문화재단 운영사업은 예산 전액 확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음은 생활체육과 소관입니다.
강남구 내 체육시설 설치 사업인 관내 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사업입니다. 4억 원의 일부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강남구 내 체육시설 설치는 구립체육시설 부족에 따라 관내 학교 운동장 등을 활용한 체육시설 확충사업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학교별 인조잔디 설치 총사업비의 50%를 서울시 교육청과 매칭으로 구에서 지원하는 예산입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차 계수조정에 대한 보충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모든 사업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산심의로 수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결위 2차 계수조정 결과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미래문화국은 예결위 2차 계수조정 결과 전액 삭감 2개 사업, 일부 삭감 1개 사업에 대한 의견을 받았습니다.
예결위에 사업 3건에 대해서 추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도시과 소관입니다.
강남문화원 지역문화지원 사업입니다.
총 4억6,284만 원에 대해서 전액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는 바와 같이 강남문화원은 우리 강남구의 지역문화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전액 삭감될 경우 강남구민과 문화원 이용 주민들의 문화의 향유 기회가 크게 축소되는 등 직접적인 구민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강남문화원은 문화원에 부과한 보조금 반환 요구액 및 제재부가금 등 5,000여 만 원을 지난 12월 10일 자로 납부 완료했으며 행정적 조치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가며 이행해 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행 경과 및 지역 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전액 삭감보다는 유지, 확보가 꼭 필요한 예산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강남문화재단 운영사업입니다.
총 84억9,374만 원에 대해서 전액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우리 강남은 이미 세계적으로 패션, K-컬처 등 상징 지역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강남문화재단 운영사업은 단순 도시 이미지가 아닌 문화예술 중심 도시 강남으로 확장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남문화재단이 주도하는 사업들은 우리 주민들의 생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주민이 차별 없이 문화를 누리는 권리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모든 구민의 문화 접근성 확대와 지역 문화 정체성 강화를 위한 강남문화재단 운영사업은 예산 전액 확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다음은 생활체육과 소관입니다.
강남구 내 체육시설 설치 사업인 관내 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사업입니다. 4억 원의 일부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강남구 내 체육시설 설치는 구립체육시설 부족에 따라 관내 학교 운동장 등을 활용한 체육시설 확충사업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학교별 인조잔디 설치 총사업비의 50%를 서울시 교육청과 매칭으로 구에서 지원하는 예산입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차 계수조정에 대한 보충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모든 사업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수 미래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일괄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진경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일괄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진경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복진경 위원 복진경위원입니다.
문화도시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원의 지역사업 지원에 대해서 삭감된 내용은 우리가 구정질문을 통해서 또 5분발언을 통해서 누차 제기된 이후 앞으로 어떻게 이 부분은 할 것인가에 대해 대책이 있습니까?
문화도시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원의 지역사업 지원에 대해서 삭감된 내용은 우리가 구정질문을 통해서 또 5분발언을 통해서 누차 제기된 이후 앞으로 어떻게 이 부분은 할 것인가에 대해 대책이 있습니까?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문화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강남문화원은 강남문화원진흥법에 의해서 이제 다 설치된 단체고요.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지역문화사업을 이제 수행하는 단체입니다.
강남문화원은 강남문화원진흥법에 의해서 이제 다 설치된 단체고요.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지역문화사업을 이제 수행하는 단체입니다.
○복진경 위원 그 부분은 다 알고 있으니까요.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네, 아시는 바와 같이 감사에 지적된 사항들이 있어서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환수금 부분은 전부 납부 완료가 되었고요. 행정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지금 개선조치를 지금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저희가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저희가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러니까 행정적인 조치가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을 해 주셔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이게 저는 항상 문서로 말씀을 드리고 그래야 말도 짧아지고 일도 진행이 되고 그러는데 그냥 행정조치하고 앞으로 잘하겠다. 이런 부분만 가지고는 사실 우리가 위원님들이 이해하기가 굉장히 어렵거든요. 우리가 그걸 다 기억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사실은 되게 중요하다. 그 부분을 설명 부탁드립니다.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행정적인 부분이 추상적인 부분이 아니고요. 문화원에 규정이 부족한 부분은 규정을 변경하고 다른 부분은 다른 정관이나 이런 부분에도 문제가 있는 부분은 시정을 하고 그런 구체적인 방안이 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면 저희가 그런 거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행정적인 부분이 추상적인 부분이 아니고요. 문화원에 규정이 부족한 부분은 규정을 변경하고 다른 부분은 다른 정관이나 이런 부분에도 문제가 있는 부분은 시정을 하고 그런 구체적인 방안이 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면 저희가 그런 거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사실 우리가 계수조정할 때 그런 부분이 설명이 돼야 위원님들이 다시 우리가 계수조정할 때 이해를 구해서 어떤 부분이 이게 필요하고 진짜 필요성이 있느냐 이런 부분을 우리가 논의할 수 있게끔 이런 부분이 필요하거든요, 사실. 그렇잖아요.
그런 부분이 사실은 되게 부족한 것 같아요. 저희들도 운용되는 걸 폐쇄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여기서 운용은 해야 되는데 앞으로 어떻게 개선을 해야 되는지 또 개선점이 무엇인지 지속적으로 거기서 운용을 법에 의해서, 근거에 의해서 한다 그러면 똑같은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사실 올 예산은 내년에 쓰는 거고 내년 예산에 또 편성될 때 그것을 알고 우리가 또다시 논의할 수 있는 그런 기회는 거의 없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런 부분이 사실은 되게 부족한 것 같아요. 저희들도 운용되는 걸 폐쇄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여기서 운용은 해야 되는데 앞으로 어떻게 개선을 해야 되는지 또 개선점이 무엇인지 지속적으로 거기서 운용을 법에 의해서, 근거에 의해서 한다 그러면 똑같은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사실 올 예산은 내년에 쓰는 거고 내년 예산에 또 편성될 때 그것을 알고 우리가 또다시 논의할 수 있는 그런 기회는 거의 없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걱정하시는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행정적으로 빠짐없도록 저희가 철저하게 관리를 하고요. 그런 부분에서는 저희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서 일일이 설명을 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걱정하시는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행정적으로 빠짐없도록 저희가 철저하게 관리를 하고요. 그런 부분에서는 저희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서 일일이 설명을 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러니까 계수조정할 때 그런 내용이 포함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 부분이 안되고 그냥 우리가 막연하게 이렇게 말씀하시면 그것도 사실은 우리가 위원님들끼리 충돌이 생길 수밖에 없거든요. 어떤 분들은 해야된다, 어떤 분들은 저는 운용하는 거 절대 안 된다. 이런 충돌을 사실 집행부에서 그런 거를 좀 정확하게 해주시면 그런 부분도 말이 줄어들거든요.
두 번째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재단에서 사실 전액 삭감돼 있는데 이 부분도 사실은 마찬가지거든요.
우리가 적은 돈도 아니고 84억9,300만 원 들어가는 이 총체적인 예산을 어떻게 이게 왜 삭감됐는지 여기 복지위원회 위원님들도 많이 계시지만 여기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이거 계속 삭감의 의견이 있다면 이거 뭔가 문제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 문제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이 안되고 그냥 우리가 막연하게 이렇게 말씀하시면 그것도 사실은 우리가 위원님들끼리 충돌이 생길 수밖에 없거든요. 어떤 분들은 해야된다, 어떤 분들은 저는 운용하는 거 절대 안 된다. 이런 충돌을 사실 집행부에서 그런 거를 좀 정확하게 해주시면 그런 부분도 말이 줄어들거든요.
두 번째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재단에서 사실 전액 삭감돼 있는데 이 부분도 사실은 마찬가지거든요.
우리가 적은 돈도 아니고 84억9,300만 원 들어가는 이 총체적인 예산을 어떻게 이게 왜 삭감됐는지 여기 복지위원회 위원님들도 많이 계시지만 여기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이거 계속 삭감의 의견이 있다면 이거 뭔가 문제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 문제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문화도시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예산을 심사해 주시고 추경에 예산을 반영해 주신 부분을 저희가 제때 조금 집행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해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더 철저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이렇게 예산을 심사해 주시고 추경에 예산을 반영해 주신 부분을 저희가 제때 조금 집행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해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더 철저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아니 적은 돈도 아니잖아요. 80억이 넘는 돈을 예산하는데 계속 이게 삭감돼서 의견을 내오면 그 의견이 무엇인지, 위원들의 생각이 무엇인지 이 부분은 명확하게 우리가 자료로 줘야 맞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국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이 서로가 소통의 관계고 이게 적은 돈도 아니고 운용하는 게 문화재단에서 역할 하는 게 강남구의 문화행사는 거의 주도적으로 하는 문화재단인데 지금까지도 삭감돼서 계속 올라오는 것은 뭔가 대책을 제안을 안 해주시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생기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미래문화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강남문화재단은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문화도시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구민들에게 더 많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재단을 설립을 했고 출연금을 교부를 하고 구 예산 지원과 자체 재원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강남문화재단이 설립된 이후에 문화재단의 조직 또 사업 이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어떤 개선이 필요한 것은 매년 조금씩 개선시켜 가야 된다는 거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요. 그런 어떤 작업을 문화재단에서 조직 개편을 아울러서 하고 있고 우리가 강남문화재단이 이제 크게 보면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심포니오케스트라하고 합창단하고 그 외에 위탁사업으로 문화센터를 운영한다든지 자체사업을 발굴해서 하는 건데 저희들이 볼 때에는 자체 문화사업을 조금 더 강남문화재단이 조직, 인력 그런 역량을 앞으로 키워나가야 된다라고 보고 그런 개선작업을 아마 2026년에는 조직개편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6년도 본예산에 대해서 문화재단 사업을 전면 재검토를 해서 이렇게 전액 삭감을 한 경우에는 우리가 복지문화위원회에서 출연동의안 심사를 할 때도 국악관현악단을 강남문화재단에서 구립으로 시즌제로 좀 만들어서 운영을 해달라, 그런 어떤 국악인들하고 주민들 제안이 있어가지고 강남문화재단에서 2025년 올해 추경사업을 추진 했었고요. 그런데 이사장이 바뀌는 그 전환기에서 국악관현악단과 국악예술단 운영을 어떻게 이게 진짜 주민들도 즐기고 국악이 우리나라의 어떤 고유음악인데 K-POP 못지않게 외국인관광객이나 아니면 세계인들에게 좀 재미있게 통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공연이 될 수 있으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라는 것을 이사장을 포함한 강남문화재단에서 굉장히 고민을 했었고요. 해서 전통 주민들이 요구하고 올해 추경에 일부 사업비가 편성됐던 전통 국악관현악단에서 조금 현대적인 음악을 콜라보하는 국악예술단 쪽으로 방향이 조금 수정이 됐었는데 그게 복지문화위원회에서 출연동의안도 미상정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아마 강남문화재단 전체 사업에 대해서 우리 존경하는 윤석민위원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이 좀 걱정이 있으신 것 같은데 제가 뭐 강남문화재단은 독립적인 기구지만 저도 당연직 이사로써 이사회 참석해서 이렇게 보면 우리 새로 오신 이사장이 그 국악 관련해서 정말 전문가도 좀 만나고 하는 과정에서 국악을 재미있게 잘 해보자는 취지로 그렇게 한 건데 이게 좀 의회와의 소통이 좀 부족하고 한 부분은 유감스럽게 생각을 하고요.
지금 강남문화재단이 좀 부족한 게 있다고 해서 이 20년 가까이 해 온 강남문화재단의 어떤 문화 관련 사업을 전액 삭감한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좀 수용하기 어려운 부분이고 다만 국악관현악단이냐 국악예술단이냐 하는 부분은 저희들이 계속 고민을 했던 부분인데 그건 앞으로 좀 기존에 2025년도에 편성된 추경 하고 우리가 또 구민들에게 또 국악인들에게 약속했던 그런 부분들을 2026년도에 시즌제로 운용하는 것을 안을 지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좀 지켜봐 주시고 제가 미래문화국장으로써 우리 제일, 지역구이고 관심이 많으신 국악 쪽은 윤석민위원님께 예산심의 과정에서도 설명을 드렸지만 이후에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악관현악단 관련해서는.
이상입니다.
강남문화재단은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문화도시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구민들에게 더 많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재단을 설립을 했고 출연금을 교부를 하고 구 예산 지원과 자체 재원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강남문화재단이 설립된 이후에 문화재단의 조직 또 사업 이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어떤 개선이 필요한 것은 매년 조금씩 개선시켜 가야 된다는 거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고요. 그런 어떤 작업을 문화재단에서 조직 개편을 아울러서 하고 있고 우리가 강남문화재단이 이제 크게 보면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심포니오케스트라하고 합창단하고 그 외에 위탁사업으로 문화센터를 운영한다든지 자체사업을 발굴해서 하는 건데 저희들이 볼 때에는 자체 문화사업을 조금 더 강남문화재단이 조직, 인력 그런 역량을 앞으로 키워나가야 된다라고 보고 그런 개선작업을 아마 2026년에는 조직개편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6년도 본예산에 대해서 문화재단 사업을 전면 재검토를 해서 이렇게 전액 삭감을 한 경우에는 우리가 복지문화위원회에서 출연동의안 심사를 할 때도 국악관현악단을 강남문화재단에서 구립으로 시즌제로 좀 만들어서 운영을 해달라, 그런 어떤 국악인들하고 주민들 제안이 있어가지고 강남문화재단에서 2025년 올해 추경사업을 추진 했었고요. 그런데 이사장이 바뀌는 그 전환기에서 국악관현악단과 국악예술단 운영을 어떻게 이게 진짜 주민들도 즐기고 국악이 우리나라의 어떤 고유음악인데 K-POP 못지않게 외국인관광객이나 아니면 세계인들에게 좀 재미있게 통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공연이 될 수 있으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라는 것을 이사장을 포함한 강남문화재단에서 굉장히 고민을 했었고요. 해서 전통 주민들이 요구하고 올해 추경에 일부 사업비가 편성됐던 전통 국악관현악단에서 조금 현대적인 음악을 콜라보하는 국악예술단 쪽으로 방향이 조금 수정이 됐었는데 그게 복지문화위원회에서 출연동의안도 미상정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아마 강남문화재단 전체 사업에 대해서 우리 존경하는 윤석민위원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이 좀 걱정이 있으신 것 같은데 제가 뭐 강남문화재단은 독립적인 기구지만 저도 당연직 이사로써 이사회 참석해서 이렇게 보면 우리 새로 오신 이사장이 그 국악 관련해서 정말 전문가도 좀 만나고 하는 과정에서 국악을 재미있게 잘 해보자는 취지로 그렇게 한 건데 이게 좀 의회와의 소통이 좀 부족하고 한 부분은 유감스럽게 생각을 하고요.
지금 강남문화재단이 좀 부족한 게 있다고 해서 이 20년 가까이 해 온 강남문화재단의 어떤 문화 관련 사업을 전액 삭감한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좀 수용하기 어려운 부분이고 다만 국악관현악단이냐 국악예술단이냐 하는 부분은 저희들이 계속 고민을 했던 부분인데 그건 앞으로 좀 기존에 2025년도에 편성된 추경 하고 우리가 또 구민들에게 또 국악인들에게 약속했던 그런 부분들을 2026년도에 시즌제로 운용하는 것을 안을 지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좀 지켜봐 주시고 제가 미래문화국장으로써 우리 제일, 지역구이고 관심이 많으신 국악 쪽은 윤석민위원님께 예산심의 과정에서도 설명을 드렸지만 이후에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악관현악단 관련해서는.
이상입니다.
○복진경 위원 저도 국장님 말씀하듯이 저도 국악이 발전하는 건 동의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하나 창단한다는 건 쉬운 게 아니에요.
첫째, 장소도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게 다른 거하고 저는 틀립니다. 이게 무기계약직이나 하면 정년이 보장된 거예요, 20명으로 해서 나는 사실 여기 존경하는 윤석민위원님 있지만 내가 항상 얘기했습니다. 이게 20년 무기계약직 20년 동안 아니, 정년 동안 보장하면 예술이 발전해요, 안 해요? 저는 그래서 제안하는 게 MOU를 체결해서 국악고등학교든 봉은사 심포니든 나는 그게 더 발전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장소도 없어요, 사실. 여기 지하에 그 하나 놓고 지금 오케스트라하고 합창단 연습하는 것도 부족해가지고 하는데 그런 준비를 통해서 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런 걸 통해서 이 모든 걸 이게 올스톱되고 그렇지 않으면 사실 이게 어떨 때, 때로는 그래요 이렇게 갈등해서 만들면 조례를 만들어서 폐지를 하든지 그렇게 하는 게 오히려 더 합리적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도 한번 해본 적도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이게 문화를 우리는 그걸 하지 말아야 된다. 이런 얘기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가 계수조정할 때 그거는 논의하도록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생활체육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거 인조잔디 문제인데 20% 삭감해 가지고 왔는데 이 부분이, 이 부분 가지고 사업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첫째, 장소도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게 다른 거하고 저는 틀립니다. 이게 무기계약직이나 하면 정년이 보장된 거예요, 20명으로 해서 나는 사실 여기 존경하는 윤석민위원님 있지만 내가 항상 얘기했습니다. 이게 20년 무기계약직 20년 동안 아니, 정년 동안 보장하면 예술이 발전해요, 안 해요? 저는 그래서 제안하는 게 MOU를 체결해서 국악고등학교든 봉은사 심포니든 나는 그게 더 발전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장소도 없어요, 사실. 여기 지하에 그 하나 놓고 지금 오케스트라하고 합창단 연습하는 것도 부족해가지고 하는데 그런 준비를 통해서 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런 걸 통해서 이 모든 걸 이게 올스톱되고 그렇지 않으면 사실 이게 어떨 때, 때로는 그래요 이렇게 갈등해서 만들면 조례를 만들어서 폐지를 하든지 그렇게 하는 게 오히려 더 합리적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도 한번 해본 적도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이게 문화를 우리는 그걸 하지 말아야 된다. 이런 얘기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가 계수조정할 때 그거는 논의하도록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생활체육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거 인조잔디 문제인데 20% 삭감해 가지고 왔는데 이 부분이, 이 부분 가지고 사업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생활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예산을 줄이면 줄인 대로 설계를 해서 할 수는 있겠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보다 질 좋은 운동장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어느 적정 예산이 있어야 잘 꾸며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가 예산을 줄이면 줄인 대로 설계를 해서 할 수는 있겠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보다 질 좋은 운동장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어느 적정 예산이 있어야 잘 꾸며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복진경 위원 이렇게 20% 삭감해가지고는 조금 질이 떨어질 수 있다, 이런 말씀이죠?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네, 그렇습니다.
○윤석민 위원 문화도시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최근 들어서 우리 전 세계에서 우리 한류에 대해서 K-문화에 대해서 아주 열광적으로 찾고 방문하고 싶은 도시 강남구를 세계인들이 찾고자 하는데 그에 발맞춰서 우리 강남국악, 청년국악, 관현악단을 좀 창단해달라는 주민들이 5,177명이 서명해서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강남구의회는 56만 구민의 대표로서 강남구의회에서 안건과 조례, 안건과 예산을 통과해 줬는데 창단을 안 했습니다. 물 들어올 때 배 띄우라고 전 세계 추세에 발맞춰서 좀 하려고 하는데 사대주의 구시대적인 사고로 양악은 심포니오케스트라는 1년에 52억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 창단하는데 5억도 안 드는데 이거 창단도 거부하고 그리고 말로만 창단한다고 하지 말로만 창단한다고 했으면 9월, 10월, 11월, 12월에 모집공고를 내면 저희가 이해가 되는구나 이렇게 하는데 모집공고도 안 내고 말로만 창단한다고 하고 다른 꾀를 써서 위원장은 26년 안건도 올리지를 않았습니다.
이 시대에 뒤떨어진 이런 구시대적 사고로 강남구와 대한민국이 앞서가야 될 강남구가 이렇게 돼야 되는지 의문스럽습니다. 그리고 더더욱이나 26년 안건에 KBS와 함께하는 국악한마당 행사가 2년째 계속 됐는데 국악 행사를 없애버리고 양악 행사를 3개를 신 건으로 올렸습니다.
이거 정말로 시대에 뒤처진 이런 사고와 그런 태도가 아닌가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로만 하는 거는 믿을 수 없습니다. 왜? 돈을 줬는데 시행을 안 하고 말로만 하겠다고 하고 뒤로는 다른 작업 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한다고 하면 11월, 12월에 모집공고를 낼 수도 있는 겁니다. 돈이 있기 때문에 예산을 줬는데.
이상입니다.
최근 들어서 우리 전 세계에서 우리 한류에 대해서 K-문화에 대해서 아주 열광적으로 찾고 방문하고 싶은 도시 강남구를 세계인들이 찾고자 하는데 그에 발맞춰서 우리 강남국악, 청년국악, 관현악단을 좀 창단해달라는 주민들이 5,177명이 서명해서 제출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강남구의회는 56만 구민의 대표로서 강남구의회에서 안건과 조례, 안건과 예산을 통과해 줬는데 창단을 안 했습니다. 물 들어올 때 배 띄우라고 전 세계 추세에 발맞춰서 좀 하려고 하는데 사대주의 구시대적인 사고로 양악은 심포니오케스트라는 1년에 52억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 창단하는데 5억도 안 드는데 이거 창단도 거부하고 그리고 말로만 창단한다고 하지 말로만 창단한다고 했으면 9월, 10월, 11월, 12월에 모집공고를 내면 저희가 이해가 되는구나 이렇게 하는데 모집공고도 안 내고 말로만 창단한다고 하고 다른 꾀를 써서 위원장은 26년 안건도 올리지를 않았습니다.
이 시대에 뒤떨어진 이런 구시대적 사고로 강남구와 대한민국이 앞서가야 될 강남구가 이렇게 돼야 되는지 의문스럽습니다. 그리고 더더욱이나 26년 안건에 KBS와 함께하는 국악한마당 행사가 2년째 계속 됐는데 국악 행사를 없애버리고 양악 행사를 3개를 신 건으로 올렸습니다.
이거 정말로 시대에 뒤처진 이런 사고와 그런 태도가 아닌가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로만 하는 거는 믿을 수 없습니다. 왜? 돈을 줬는데 시행을 안 하고 말로만 하겠다고 하고 뒤로는 다른 작업 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한다고 하면 11월, 12월에 모집공고를 낼 수도 있는 겁니다. 돈이 있기 때문에 예산을 줬는데.
이상입니다.
○김형곤 위원 생활체육과장님한테 말씀드릴게요, 질의드릴게요.
조금 전에 그 예산이 깎이면 사업은 억지로 할 수는 있는데 질이 좀 많이 낮아지는 그런 거를 할 수밖에 없다, 인조잔디구장. 그렇게 말씀 답변하신 거 맞죠?
조금 전에 그 예산이 깎이면 사업은 억지로 할 수는 있는데 질이 좀 많이 낮아지는 그런 거를 할 수밖에 없다, 인조잔디구장. 그렇게 말씀 답변하신 거 맞죠?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생활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예산에 맞춰서 공사를 하다 보면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예산에 맞춰서 공사를 하다 보면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 면적이 지금 현재 금액이 다른 대한민국에서 납품되는 다른 학교에 납품되는 다른 곳에 비해서 지금 현저히 금액이 많은데 경기고등학교 예를 들어서 지금 예산서에 올라온 게 경기고 20억, 수도공고 10억, 좀 납득이 안 돼요. 아무리 공간이 크다 하더라도 공간을 줄여가지고 진행을 하자는 의견인 거고 압구정중학교 같은 경우도 작년에 예산 삭감됐는데 그 공간 적절히 배치를 해가지고 진행을 했었잖아요.
만약에 금액이 해서 좀 안될 것 같으면 그러면 주로 집중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곳이 경기고 20억이랑 수도공고 10억이에요. 나머지 2개 학교는 몇억 원 하는 거기보다는.
만약에 삭감이 돼가지고 아이들한테 좀 그 안 좋은 게 납품될 것 같으면 그 2개 학교는 빼죠, 그러면. 수도공고 20억이랑 아니, 수도공고 10억이랑 경기고 20억은 빼고 그거를 제외한 나머지 2개 학교는 그냥 집행부에서 책정한 예산 그대로 진행을 하고 그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에 금액이 해서 좀 안될 것 같으면 그러면 주로 집중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곳이 경기고 20억이랑 수도공고 10억이에요. 나머지 2개 학교는 몇억 원 하는 거기보다는.
만약에 삭감이 돼가지고 아이들한테 좀 그 안 좋은 게 납품될 것 같으면 그 2개 학교는 빼죠, 그러면. 수도공고 20억이랑 아니, 수도공고 10억이랑 경기고 20억은 빼고 그거를 제외한 나머지 2개 학교는 그냥 집행부에서 책정한 예산 그대로 진행을 하고 그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에게 이번에 들어 온 학교는 최대 우리 조례에 의해서 50%를 확보를 해서 저희에게 신청을 했었는데 학교 측에서 본다면 이번 기회에 아이들에게 잔디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신청을 했는데 저희가 예산이 지금 고의적으로 2개 학교를 빼버린다면 그 학교도 별도로 또 예산을 확보하기까지는 이게 언제가 될지 그 부분도 좀 모호한 상황이어서 지금 이런 부분을 미리 사전에 확보한 조건으로 우리도 했었고 그래서 학교에서도 노력을 해서 어느 정도 교육청과 협의를 해서 예산을 확보한 사항인데 이걸 우리가 임의대로 없애버린다면 이건 어떻게 보면 행정 신뢰의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보다 더 아이들에게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에게 이번에 들어 온 학교는 최대 우리 조례에 의해서 50%를 확보를 해서 저희에게 신청을 했었는데 학교 측에서 본다면 이번 기회에 아이들에게 잔디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신청을 했는데 저희가 예산이 지금 고의적으로 2개 학교를 빼버린다면 그 학교도 별도로 또 예산을 확보하기까지는 이게 언제가 될지 그 부분도 좀 모호한 상황이어서 지금 이런 부분을 미리 사전에 확보한 조건으로 우리도 했었고 그래서 학교에서도 노력을 해서 어느 정도 교육청과 협의를 해서 예산을 확보한 사항인데 이걸 우리가 임의대로 없애버린다면 이건 어떻게 보면 행정 신뢰의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보다 더 아이들에게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아이들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인조잔디 해가지고 화상을 입는다든지 아이들 건강 부분에서 그 안 좋은 부분이 있다는 부분을 제가 여러 차례 5분발언도 하고 해서 굳이 이 자리에서 또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정말 아이들을 위해서 인조잔디는 해서는 안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저는.
그런데 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아주 여러 가지 해서 예산해서 이렇게 해서 진행이 된다면 다른 데들은 대한민국에 있는 거의 대부분 어쩌면 전체 학교에서 다 10억 원 미만으로 다 진행을 하는데 왜 강남구에서만 이렇게 비싸, 더 금액이 많아질 수밖에 없는 거냐는 거예요. 땅을 사가지고 조성을 진행하는 부분도 아닌데. 자재 사고 그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공사 진행하는 부분인 건데 굳이 꼭 강남구에서만 그렇게 많이 나가야 된다는 거에 대해서는 납득이 안 돼요. 다른 학교 사례에 좀 우리 생활체육과에서 조사해 가지고 제출 좀 해 주세요. 제가 지난주에도 쭉 다 열거를 했었잖아요. 하여튼 그 금액에 대해서는 조금, 조금이 아니라 뭐 절대적으로 납득이 안 됩니다. 뭐 같은 얘기 계속 반복적으로 하고 있으니까 제 질의는 그냥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마치겠습니다.
그런데 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아주 여러 가지 해서 예산해서 이렇게 해서 진행이 된다면 다른 데들은 대한민국에 있는 거의 대부분 어쩌면 전체 학교에서 다 10억 원 미만으로 다 진행을 하는데 왜 강남구에서만 이렇게 비싸, 더 금액이 많아질 수밖에 없는 거냐는 거예요. 땅을 사가지고 조성을 진행하는 부분도 아닌데. 자재 사고 그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공사 진행하는 부분인 건데 굳이 꼭 강남구에서만 그렇게 많이 나가야 된다는 거에 대해서는 납득이 안 돼요. 다른 학교 사례에 좀 우리 생활체육과에서 조사해 가지고 제출 좀 해 주세요. 제가 지난주에도 쭉 다 열거를 했었잖아요. 하여튼 그 금액에 대해서는 조금, 조금이 아니라 뭐 절대적으로 납득이 안 됩니다. 뭐 같은 얘기 계속 반복적으로 하고 있으니까 제 질의는 그냥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마치겠습니다.
○안지연 위원 안지연위원입니다.
생활체육과장께 하나만 더 다시 여쭐게요. 지금 방금 김형곤위원님하고 질의응답 속에서 있었던 내용인데 지금 50% 확보돼서 의회에 온 거잖아요? 그럼 그 50% 확보는 순수하게 학교 측에서 노력을 하셔서 받아오신 예산인 거죠?
생활체육과장께 하나만 더 다시 여쭐게요. 지금 방금 김형곤위원님하고 질의응답 속에서 있었던 내용인데 지금 50% 확보돼서 의회에 온 거잖아요? 그럼 그 50% 확보는 순수하게 학교 측에서 노력을 하셔서 받아오신 예산인 거죠?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생활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학교 측에 일단 공문을 수요조사할 때 50% 확보가 의무사항이다 해서 이제 학교 측에서 서울시 교육청 및 다른 시의원님들 통해서 확보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학교 측에 일단 공문을 수요조사할 때 50% 확보가 의무사항이다 해서 이제 학교 측에서 서울시 교육청 및 다른 시의원님들 통해서 확보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지연 위원 그게 좀 궁금해서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수 안지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보충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보충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7분 회의중지)
(10시59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성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안전교통국 소관 국, 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전교통국 국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총괄 보충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안전교통국 소관 국, 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전교통국 국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총괄 보충설명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안녕하십니까? 안전교통국장 윤석빈입니다.
연일 예산심의로 수고해 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결위 2차 계수조정 결과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전교통국은 예결위 2차 계수조정 결과 전액 삭감 2건에 대한 의견을 받았습니다.
예결위 의견 불수용 사업 2건에 대하여 추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건설관리과 소관입니다.
사업설명서 470쪽 언북초등학교 통학길 지중화사업에 대해 전액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본 사업은 2025년 3월 한전으로부터 지자체 요청 지중화사업 승인을 받아 2026년부터 반드시 추진이 필요한 사업입니다. 사업비 내역은 한전 및 통신사에서 산정 후 통보받은 예산 전액 확보가 필요합니다. 참고로 한전 승인은 서울시 전체 1년에 1건에서 4건 정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총 4건 중 1건 강남구에 받은 승인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집행을 할 필요가 있는 예산입니다.
다음 도로관리과 소관입니다.
사업설명서 541쪽 도곡역 4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연장설치 사업으로 전액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도곡역 4번 출구에 이동편의시설이 일부 구간만 설치됨에 따라 주민불편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시행하는 에스컬레이터 연장설치 사업으로 교통약자의 이동환경 개선을 위해 적기에 사업을 완료하고 국비 확보를 위해 편성한 예산으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공사예산 전액 확보가 필요합니다. 에스컬레이터 설치는 강남구 주민의 편익을 위한 설치 사업으로써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차 계수조정에 대한 보충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모든 사업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검토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일 예산심의로 수고해 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결위 2차 계수조정 결과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전교통국은 예결위 2차 계수조정 결과 전액 삭감 2건에 대한 의견을 받았습니다.
예결위 의견 불수용 사업 2건에 대하여 추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건설관리과 소관입니다.
사업설명서 470쪽 언북초등학교 통학길 지중화사업에 대해 전액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본 사업은 2025년 3월 한전으로부터 지자체 요청 지중화사업 승인을 받아 2026년부터 반드시 추진이 필요한 사업입니다. 사업비 내역은 한전 및 통신사에서 산정 후 통보받은 예산 전액 확보가 필요합니다. 참고로 한전 승인은 서울시 전체 1년에 1건에서 4건 정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총 4건 중 1건 강남구에 받은 승인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은 반드시 집행을 할 필요가 있는 예산입니다.
다음 도로관리과 소관입니다.
사업설명서 541쪽 도곡역 4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연장설치 사업으로 전액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도곡역 4번 출구에 이동편의시설이 일부 구간만 설치됨에 따라 주민불편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시행하는 에스컬레이터 연장설치 사업으로 교통약자의 이동환경 개선을 위해 적기에 사업을 완료하고 국비 확보를 위해 편성한 예산으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공사예산 전액 확보가 필요합니다. 에스컬레이터 설치는 강남구 주민의 편익을 위한 설치 사업으로써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차 계수조정에 대한 보충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모든 사업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검토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수 안전교통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하여 일괄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하여 일괄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호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동호 위원 수고가 많은 안전교통국장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곡역 4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연장설치 사업에 대해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추진계획을 보면 실시설계 용역 준공이 내년도 8월에 준공이 되고 그다음에 공사 착수는 26년 9월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질의 답변 내용 중에 내년이 아닌 후년에 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추진계획에 대해서 실시설계 용역이 준공이 언제쯤 예상이 되고 그 뒤의 절차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우선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도곡역 4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연장설치 사업에 대해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추진계획을 보면 실시설계 용역 준공이 내년도 8월에 준공이 되고 그다음에 공사 착수는 26년 9월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질의 답변 내용 중에 내년이 아닌 후년에 된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추진계획에 대해서 실시설계 용역이 준공이 언제쯤 예상이 되고 그 뒤의 절차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우선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이동호위원님 질의에 안전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본 사업은 사업 시행은 국가철도공단인 철도공단에서 위탁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요. 저희가 지금 이제 설계를 진행 중에 있고요. 설계 진행 중에 사업비가 확보가 되지 않으면 철도공단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지 않기 때문에 연말에 그 설계가 끝난다 하더라도 금년에 집행하기는 어려울 걸로 보는데 저희한테 예산을 좀 확보해 주시면 그 설계를 좀 당겨서 하반기에 일단 발주 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이런 사업들은 발주 공고, 입찰, 계약 이런 과정의 소요 기간이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 발주를 한다 하더라도 실제 착공은 2027년도 할 수도 있지만 우리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셔가지고 예산을 주신다면 저희가 철도공단하고 협의해서 좀 더 빨리 설계를 끝내서 진행을 좀 더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본 사업은 사업 시행은 국가철도공단인 철도공단에서 위탁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요. 저희가 지금 이제 설계를 진행 중에 있고요. 설계 진행 중에 사업비가 확보가 되지 않으면 철도공단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지 않기 때문에 연말에 그 설계가 끝난다 하더라도 금년에 집행하기는 어려울 걸로 보는데 저희한테 예산을 좀 확보해 주시면 그 설계를 좀 당겨서 하반기에 일단 발주 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이런 사업들은 발주 공고, 입찰, 계약 이런 과정의 소요 기간이 있기 때문에 하반기에 발주를 한다 하더라도 실제 착공은 2027년도 할 수도 있지만 우리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셔가지고 예산을 주신다면 저희가 철도공단하고 협의해서 좀 더 빨리 설계를 끝내서 진행을 좀 더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동호 위원 그러면 실시설계가 진행 중에도 불구하고 국비의 확보가 늦어진 이유는 어디에 있습니까?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가 작년에 설계비 받을 때 올해 국비를 받기 위해서 노력을 했고요. 노력은 했지만 금년 상반기에 정권이 바뀌는 이런 정치적인 상황 때문에 국가기관에서 이거에 대한 협의나 이런 걸 부정적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사실 올해 우리가 국비 받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 정치적인 상황이 바뀌었지만 우리가 계속해서 노력을 통해서 우리 구민들의 편의시설 확보를 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 이 시설은 국가철도공단 시설이기는 하지만 편의시설 설치가 강남구 주민을 위한 시설이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노력하고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사실 저희가 작년에 설계비 받을 때 올해 국비를 받기 위해서 노력을 했고요. 노력은 했지만 금년 상반기에 정권이 바뀌는 이런 정치적인 상황 때문에 국가기관에서 이거에 대한 협의나 이런 걸 부정적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사실 올해 우리가 국비 받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 정치적인 상황이 바뀌었지만 우리가 계속해서 노력을 통해서 우리 구민들의 편의시설 확보를 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 이 시설은 국가철도공단 시설이기는 하지만 편의시설 설치가 강남구 주민을 위한 시설이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노력하고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동호 위원 만약에 이 사업이 예결위 위원들이 동의해 주셔서 통과가 된다 그러면 국비의 확보 가능성은 어느 정도 생각하십니까?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저희는 우리 강남구 의지를 전체 한 38억 중에 10억 편성했기 때문에 국가기관에 협의할 때 훨씬 좋은 조건으로 협의할 수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지자체에서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국비를 요청하는 것과 일정 부분 구비를 편성하는 이런 성의를 보인다면 아무래도 국비 확보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동호 위원 관내 지하철에 에스컬레이터에 국비가 투입돼 갖고 설치된 사례가 많이 있죠?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보통 지자체에 여유가 있으면 일부 편성도 하고요. 그런데 대부분은 국비를 지자체 여건이 어렵기 때문에 국비를 100% 받아가지고 시행하는 그런 쪽으로 추진되고 있는데요. 일부는 구의 의지가 있으면 5대5 편성으로 편성해서 추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동호 위원 국장님 그 답변 중에 그 국비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가능성은 70, 80% 넘게 이렇게 보십니까? 아니면 밑으로 보시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좀 명쾌하게 좀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국비 확보라는 거는 구의 의지, 또 주변에서 국회의원이나 중앙정부기관에 해당돼 있는 소속 의원님들의 협조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많은 변수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100% 뭐 몇 %까지 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국비 확보라는 거는 구의 의지, 또 주변에서 국회의원이나 중앙정부기관에 해당돼 있는 소속 의원님들의 협조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많은 변수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100% 뭐 몇 %까지 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동호 위원 물론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본위원도 공무원 생활을 했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 국장님과 과장님의 의지 또 해당 국회의원의 어떤 노력에 따라서 굉장히 많이 좌지우지가 될 겁니다. 그래서 그 지역의 국회의원과 많이 협의를 해서 국비 확보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이동호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황영각 위원 황영각위원입니다.
우리 건설관리과장님께 저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그 언북초등학교 통학길 지중화 사업 작년에 한전에 승인받고 올해 26년도 예산편성하고 돼 있는데 사실 우리 강남구에는 우리 지중화 사업이 굉장히 그 시대적인 관심 사항이고 또 여러 곳에 상당히 많습니다.
지중화 사업은 사실 우리의 의지로만 되는 것도 아니고 또 한전이라든가 이렇게 협의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가 우리가 우선순위에 밀려 가지고 1년에 서울시에서 4, 5개밖에 안 되는데 작년에 이런 특수한 상황으로 언북초등학교 같은 데는 참 어렵게 한전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우리 강남구의 우리 건설관리과장께서 노력은 많이 하고 계시지마는 보다 더 많은 곳에 한전 지중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건설과장님께서 각별히 노력을 좀 해 주시고 이번에 언북초등학교가 이렇게 한전에서 승인받아 가지고 원만하게 진행되는데 이거를 계기로 해서 우리 관내 지금 한 60여 군데가 한전 지중화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좀 더 면밀하게 사전 전략을 좀 해서 지역 의원들과 잘 소통하고 그렇게 해서 또 26년, 27년, 28년 우리가 전부 강남이 전체 한 30년 되면 전부 다 영동복합대로 개발까지 모든 게 거의 공사가 마무리가 됩니다.
그 이전에 같이 서울시가 이면도로에 지중화 사업이 잘되도록 우리 건설관리과장님께서 해 주시고 특히 또 거기에 실무적으로 이희선 팀장이 또 많이 주변에서 그 업무를 계속 주관해 왔습니다. 이거는 계속사업이다 보니까 우리뿐만 아니라 또 삼성동이라든가 대치동이라든가 이런 지중화 사업 많은 데서 팀장들이 체계적으로 이거를 연도별로 잘 분산해서 한 곳이라도 한전에 승인받을 수 있도록 각별히 해 주셔야 됩니다.
이 지중화는 우리 강남구의 굉장히 중점적 사업이기 때문에 다음에 민선10기가 되더라도, 민선8기가 들어오더라도 지중화 사업은 계속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 또 안전교통국장님께서 꼭꼭 챙기셔 가지고 지중화 사업이 관내 여러 곳에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많이 해 주시고 이번 사업이 잘 좀 예산 승인이 통과되면 집중적으로 관리를 잘해 주시고 한전하고도 긴밀하게 소통해서 잘 진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우리 건설관리과장 뭐 특별히 하실 말씀 있습니까, 지중화 사업에 대해서?
우리 건설관리과장님께 저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그 언북초등학교 통학길 지중화 사업 작년에 한전에 승인받고 올해 26년도 예산편성하고 돼 있는데 사실 우리 강남구에는 우리 지중화 사업이 굉장히 그 시대적인 관심 사항이고 또 여러 곳에 상당히 많습니다.
지중화 사업은 사실 우리의 의지로만 되는 것도 아니고 또 한전이라든가 이렇게 협의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가 우리가 우선순위에 밀려 가지고 1년에 서울시에서 4, 5개밖에 안 되는데 작년에 이런 특수한 상황으로 언북초등학교 같은 데는 참 어렵게 한전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우리 강남구의 우리 건설관리과장께서 노력은 많이 하고 계시지마는 보다 더 많은 곳에 한전 지중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건설과장님께서 각별히 노력을 좀 해 주시고 이번에 언북초등학교가 이렇게 한전에서 승인받아 가지고 원만하게 진행되는데 이거를 계기로 해서 우리 관내 지금 한 60여 군데가 한전 지중화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좀 더 면밀하게 사전 전략을 좀 해서 지역 의원들과 잘 소통하고 그렇게 해서 또 26년, 27년, 28년 우리가 전부 강남이 전체 한 30년 되면 전부 다 영동복합대로 개발까지 모든 게 거의 공사가 마무리가 됩니다.
그 이전에 같이 서울시가 이면도로에 지중화 사업이 잘되도록 우리 건설관리과장님께서 해 주시고 특히 또 거기에 실무적으로 이희선 팀장이 또 많이 주변에서 그 업무를 계속 주관해 왔습니다. 이거는 계속사업이다 보니까 우리뿐만 아니라 또 삼성동이라든가 대치동이라든가 이런 지중화 사업 많은 데서 팀장들이 체계적으로 이거를 연도별로 잘 분산해서 한 곳이라도 한전에 승인받을 수 있도록 각별히 해 주셔야 됩니다.
이 지중화는 우리 강남구의 굉장히 중점적 사업이기 때문에 다음에 민선10기가 되더라도, 민선8기가 들어오더라도 지중화 사업은 계속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 또 안전교통국장님께서 꼭꼭 챙기셔 가지고 지중화 사업이 관내 여러 곳에서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많이 해 주시고 이번 사업이 잘 좀 예산 승인이 통과되면 집중적으로 관리를 잘해 주시고 한전하고도 긴밀하게 소통해서 잘 진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우리 건설관리과장 뭐 특별히 하실 말씀 있습니까, 지중화 사업에 대해서?
○건설관리과장 이칠우 우리 황영각위원님 질의에 건설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적하신 또 말씀하신 대로 저희 강남구에 지중화가 많이 될 수 있도록 한전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지중화 사업이 원하는 곳에 적절하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지적하신 또 말씀하신 대로 저희 강남구에 지중화가 많이 될 수 있도록 한전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지중화 사업이 원하는 곳에 적절하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황영각 위원 그렇게 되려고 그러면 우리 과장님들은 자꾸 인사이동을 해서 이게 가다가 이 사업이 지금 맥이 끊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안전교통국장님께서는 우리 정말 능력 있고 또 이거를 쭉 관리할 수 있는 또 우리 팀장님들이 뒤에 계속해서 체계적으로 서포트해야 되지 자꾸 바뀌면 이 사업이 다른 데 하다가 또 연결이 안 되면 또 후임자가 오시면 또 새로 시작해야 되기 때문에 특히 지중화 사업은 우리 장기적인 사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팀장님 같은 경우는 좀 이렇게 장기적으로 근무해서 어느 정도 지중화가 50%, 60% 넘어갈 때 그때 또 우리 새로 또 인사이동이 되더라도 그런 절차를 밟아주시면 지중화 사업이 속도가 좀 빨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국장님도 인사이동 낼 때도 굉장히 그, 감안을 해서 이게 지중화 사업이 연속사업이다 보니까 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안전교통국장님께서는 우리 정말 능력 있고 또 이거를 쭉 관리할 수 있는 또 우리 팀장님들이 뒤에 계속해서 체계적으로 서포트해야 되지 자꾸 바뀌면 이 사업이 다른 데 하다가 또 연결이 안 되면 또 후임자가 오시면 또 새로 시작해야 되기 때문에 특히 지중화 사업은 우리 장기적인 사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팀장님 같은 경우는 좀 이렇게 장기적으로 근무해서 어느 정도 지중화가 50%, 60% 넘어갈 때 그때 또 우리 새로 또 인사이동이 되더라도 그런 절차를 밟아주시면 지중화 사업이 속도가 좀 빨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국장님도 인사이동 낼 때도 굉장히 그, 감안을 해서 이게 지중화 사업이 연속사업이다 보니까 좀 신경을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황영각위원님 질의에 안전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뿐만 아니고 많은 위원님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각별히 관심을 갖고 이 사업이 지연되거나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잘 추진하겠습니다.
위원님뿐만 아니고 많은 위원님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각별히 관심을 갖고 이 사업이 지연되거나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잘 추진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언북초등학교 통학길 지중화 사업이 이렇게 지금 논쟁이 심한 이유는 여러 가지 시비, 구비 25, 25 이렇게 해서 이제 하는 사업이지만 또 한 가지는 이렇게 소외된 데도 있습니다.
제가 어저께도 삼성1동 주민분들에게 굉장히 이 부분에 대해서 항의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아까 국장님께서 다섯 군데 올라갔는데 지금 언북초등학교 여기가 몇 번이에요? 1번이 된 겁니까? 아니면 2번이 된 겁니까? 순번을 정해서 올렸더라고 내가 그 서류를 보니까, 과장님 답변부탁드립니다.
이 언북초등학교 통학길 지중화 사업이 이렇게 지금 논쟁이 심한 이유는 여러 가지 시비, 구비 25, 25 이렇게 해서 이제 하는 사업이지만 또 한 가지는 이렇게 소외된 데도 있습니다.
제가 어저께도 삼성1동 주민분들에게 굉장히 이 부분에 대해서 항의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아까 국장님께서 다섯 군데 올라갔는데 지금 언북초등학교 여기가 몇 번이에요? 1번이 된 겁니까? 아니면 2번이 된 겁니까? 순번을 정해서 올렸더라고 내가 그 서류를 보니까, 과장님 답변부탁드립니다.
○건설관리과장 이칠우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건설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번에 언북초등학교는 재작년에 저희들이 신청을 해서 받은 거고요. 지금 말씀하신 5개의 올라간 지역 청담동 맛의거리, 도곡로, 일원동 맛의거리, 삼성로 57길, 봉은중 여기에는 저희들이 올리기 전에 승인을 요청하기 전에 저희들이 그 한전에서 저희가 배점을 받은 것을 저희들이 이 다섯 군데를 올리려고 하는데 가장 배점이 좋은 데로 거기서 한전에서 정해 달라고 저희들이 요청을 해서 한전에서 지상기기라든가 여러 가지 여건을 다 포함을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저희들이 통보를 받아서 올린 지역입니다. 올린 지역이고 이 순위는 또 여러 가지로 지상기기를 우리 건물에다 놓겠다, 여러 가지 그 협의가 되는 과정에서 배점이 또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과정, 이 순위는 늘 항상 변동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현장 상황에 따라서 또 바뀔 수도 있습니다.
저번에 언북초등학교는 재작년에 저희들이 신청을 해서 받은 거고요. 지금 말씀하신 5개의 올라간 지역 청담동 맛의거리, 도곡로, 일원동 맛의거리, 삼성로 57길, 봉은중 여기에는 저희들이 올리기 전에 승인을 요청하기 전에 저희들이 그 한전에서 저희가 배점을 받은 것을 저희들이 이 다섯 군데를 올리려고 하는데 가장 배점이 좋은 데로 거기서 한전에서 정해 달라고 저희들이 요청을 해서 한전에서 지상기기라든가 여러 가지 여건을 다 포함을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저희들이 통보를 받아서 올린 지역입니다. 올린 지역이고 이 순위는 또 여러 가지로 지상기기를 우리 건물에다 놓겠다, 여러 가지 그 협의가 되는 과정에서 배점이 또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과정, 이 순위는 늘 항상 변동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현장 상황에 따라서 또 바뀔 수도 있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러니까 모든 건 사실 주민들을 위해서 설치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한전의 배점도 물론 중요하지만 다 지금 신청한 데는 필요하고 또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해야 될 이런 사업입니다, 사실 지중화 사업은.
이 삼성1동 같은 데는 내가 분전함 문제를 얘기했더니 분전함 문제는 해결해 주겠답니다. 그러면 이 부분하고는 연결 선상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 사업을 저는 뭐 하지 말아라, 뭐 하라 이런 부분이 아니라 이런 어떤 그 순서가 해야될 데를 안 하고 또 밀리는 그런 경우를 저는 그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 소외되지 않나, 지금 도곡동 뱅뱅사거리는 내년에 준공하고 계속 지속적으로 하는데 이게 순번이 사실은 어떤 시민연대에 의해서 바뀔 수 있습니다, 충분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시죠? 동의 안 한다 그러면 그거는 이 예산 통과 안 됩니다.
한전의 배점도 물론 중요하지만 다 지금 신청한 데는 필요하고 또 앞으로 중장기적으로 해야 될 이런 사업입니다, 사실 지중화 사업은.
이 삼성1동 같은 데는 내가 분전함 문제를 얘기했더니 분전함 문제는 해결해 주겠답니다. 그러면 이 부분하고는 연결 선상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 사업을 저는 뭐 하지 말아라, 뭐 하라 이런 부분이 아니라 이런 어떤 그 순서가 해야될 데를 안 하고 또 밀리는 그런 경우를 저는 그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 소외되지 않나, 지금 도곡동 뱅뱅사거리는 내년에 준공하고 계속 지속적으로 하는데 이게 순번이 사실은 어떤 시민연대에 의해서 바뀔 수 있습니다, 충분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시죠? 동의 안 한다 그러면 그거는 이 예산 통과 안 됩니다.
○건설관리과장 이칠우 네, 계속해서
○복진경 위원 왜 그러냐면 이거는 저도 의원 하면서 그런 부분에서 이게 뒤집힐 수도 있어요. 보통 그렇게 되더라고. 그러니까 누가 내가 지금 의원 지금 재선하면서 8년 되면서 내가 이 지중화 사업 반대한 적 한 번도 없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한 적, 거의 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중에 한 사람이거든요. 그 부분을 답변 부탁드립니다.
○건설관리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이 여러 배점표로 우리 한전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이 사실 저희들이 봤을 때도 여러 부분이 작용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한전에서 판단하는 것을 저희들이 이래라저래라 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이 여러 배점표로 우리 한전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이 사실 저희들이 봤을 때도 여러 부분이 작용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한전에서 판단하는 것을 저희들이 이래라저래라 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요.
○복진경 위원 아니, 우리가 우리 구민이 필요한 거지 한전이 필요한 게 아니잖아요.
아니, 우리가 솔직히 얘기해서 우리가 주민들이 필요한 것을 하는 거지 한전이 여기 해라 저기 해라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모든 것은 우리가 강남구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건데 거기에 우리가 끌려갈 일이 뭐가 있습니까?
아니, 우리가 솔직히 얘기해서 우리가 주민들이 필요한 것을 하는 거지 한전이 여기 해라 저기 해라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모든 것은 우리가 강남구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건데 거기에 우리가 끌려갈 일이 뭐가 있습니까?
○건설관리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면 저희들이 승인이 나야지 공사를 하는 거기 때문에 한전에서 공사가 가능하다, 안 가능하다라는 거를 판단을 하기 때문에 사실 저희들이 한전에 의지나 한전의 어떤 상황을 저희들이 볼 수밖에 없는 거고요.
저희 입장에서는 강남구 입장에서 사실은 다 해 주고 싶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강남구 입장에서 사실은 다 해 주고 싶습니다.
○복진경 위원 아니, 그 얘기는 아니에요.
○건설관리과장 이칠우 지중화는 다 해 주고 싶은데
○복진경 위원 앞으로는 다 해야 되는 부분이고
○건설관리과장 이칠우 저희들이 이제 한전에
○복진경 위원 집행부의 입장이 어디에 할 건지, 어디에 필요한 건지 적극적인 것도 필요한 거예요, 한전 의지도 필요한 거지만. 1차적인 거는 한전에 어쨌든 우선권이 있지만 그래도 우리가 집행부가 여기에는 꼭 필요합니다, 요청할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변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없어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건설관리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한전이랑 우리가 간담회도 하고 식사도 하면서 될 수 있으면 다 해 달라고 저희들이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한전이랑 우리가 간담회도 하고 식사도 하면서 될 수 있으면 다 해 달라고 저희들이
○복진경 위원 아니, 다 할 수 있는 거는 아니잖아요.
○건설관리과장 이칠우 요청하고 있습니다.
○복진경 위원 단계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이거는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하나 받아오면 하나 받아오는 거고 2년에 하나 받아올 수 있고 1년에 하나 받을 수 있는 거지만 그 부분은 구청의 노력도 필요한 거예요. 왜 한전에다가 100점 주면 한전에다 하는, 그러면 한전을 위해서 일하는 거예요? 우리 강남구민을 위해서 일하는 거지, 그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건설관리과장 이칠우 그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조금 더 노력하고 한전과 협의를 해서 원하시는, 지역 주민이 원하시는 곳에 계속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전체적으로 다 해야 되는 것은 맞아요.
○건설관리과장 이칠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런 부분이 있는데 사실은 급하게 요청하는 데가 있는 데는 그것은 우리 강남구의, 집행부의 입장이 필요한 거지 한전의 입장이 필요한 게 아니에요.
이런 부분은 똑같은 입장 어차피 하나 줄 거면 이런 부분은 이번에 급하다 해서 돌려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집행부의 역할 아니에요? 국장님
이런 부분은 똑같은 입장 어차피 하나 줄 거면 이런 부분은 이번에 급하다 해서 돌려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집행부의 역할 아니에요? 국장님
○건설관리과장 이칠우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우리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안전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한전의 지중화 사업은 그 주변에 도와주시는 분들 또 국회의원들 이런 분 때문에 좀 많이 상황이 바뀌는 경우도 있고요. 기본적으로는 강남구가 서울시에서 압도적으로 지중화 사업을 많이 한 건 사실입니다.
그런 이유 중에는 주변에 관련 국회의원님들이 도와주신 것도 있고 또 지자체의 그 여건 자체가 이게 한전 같은 경우는 일단 지자체 부담 비율을 어느 정도 부담하지 않으면 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방 재정 여건에 따라서 좀 좋은 데서 하는 경우도 있고 또 선정되는 과정에서도 많은 노력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는 우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 주민이 원한다면 최대한 열심히 해서 한 군데라도 더 지중화가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한전의 지중화 사업은 그 주변에 도와주시는 분들 또 국회의원들 이런 분 때문에 좀 많이 상황이 바뀌는 경우도 있고요. 기본적으로는 강남구가 서울시에서 압도적으로 지중화 사업을 많이 한 건 사실입니다.
그런 이유 중에는 주변에 관련 국회의원님들이 도와주신 것도 있고 또 지자체의 그 여건 자체가 이게 한전 같은 경우는 일단 지자체 부담 비율을 어느 정도 부담하지 않으면 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방 재정 여건에 따라서 좀 좋은 데서 하는 경우도 있고 또 선정되는 과정에서도 많은 노력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는 우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 주민이 원한다면 최대한 열심히 해서 한 군데라도 더 지중화가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국장님이 말씀하셔서 내가 얘기지만 국회의원님의 힘, 시의원의 힘, 구의원 힘 이런 거면 변동될 수 있어요. 내가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해야 될 때도 변동되는 사항이 있다, 이런 말씀을 합니다.
어떤 국회의원님이 힘을 써 주느냐에 따라서 변동사항은 있어요, 없을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저도 그거는 알아서 내가 아까 뭐 국회의원님이라고 이렇게 표현하는데 말씀하셔서 그런 변동이 있는데 무슨 한전이 100%가 있다고 얘기하면 그거는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저는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변동될 수 있는 거예요.
첫째는 구의 의지 또 여기 국회의원님들, 시의원님들, 구의원님들 의지에서 변화가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거는 지금까지 그렇게 해 온 거고 그래서 말씀드리는 부분이니까 앞으로도 그런 힘의 논리보다는 또 있을 수 있어요, 예산을 따오려고 그러면 그런 것도 있지만 그래도 급한 데가 어디냐에 따라서 그런 부분도 역할을 해 주는 게 집행부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해야 될 때도 변동되는 사항이 있다, 이런 말씀을 합니다.
어떤 국회의원님이 힘을 써 주느냐에 따라서 변동사항은 있어요, 없을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저도 그거는 알아서 내가 아까 뭐 국회의원님이라고 이렇게 표현하는데 말씀하셔서 그런 변동이 있는데 무슨 한전이 100%가 있다고 얘기하면 그거는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저는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변동될 수 있는 거예요.
첫째는 구의 의지 또 여기 국회의원님들, 시의원님들, 구의원님들 의지에서 변화가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거는 지금까지 그렇게 해 온 거고 그래서 말씀드리는 부분이니까 앞으로도 그런 힘의 논리보다는 또 있을 수 있어요, 예산을 따오려고 그러면 그런 것도 있지만 그래도 급한 데가 어디냐에 따라서 그런 부분도 역할을 해 주는 게 집행부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관심 갖고 계속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이상으로 발언 마치겠습니다.
○안지연 위원 안지연위원입니다.
저는 질의는 아니고요. 아까 우리 안전교통국장님, 이동호위원님과 말씀 중에 한 가지 좀 정정하고 넘어가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국비 확보 어려움에 대해서 말씀하실 때 “정치적 상황이 바뀌어서 어려움이 있었다.”라고 하셨는데 자칫 누군가는 마치 정권이 바뀌어서 국비 확보가 될 뻔했으나 정권이 바뀌어서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라고도 들릴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의미는 아니실 거잖아요, 그렇죠?
저는 질의는 아니고요. 아까 우리 안전교통국장님, 이동호위원님과 말씀 중에 한 가지 좀 정정하고 넘어가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국비 확보 어려움에 대해서 말씀하실 때 “정치적 상황이 바뀌어서 어려움이 있었다.”라고 하셨는데 자칫 누군가는 마치 정권이 바뀌어서 국비 확보가 될 뻔했으나 정권이 바뀌어서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라고도 들릴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의미는 아니실 거잖아요, 그렇죠?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네.
○안지연 위원 조기 대선이 있었고 여러 가지 국가철도공단에서도 업무 연장 선상에 있어서 좀 어려움이 있었을 거라는 생각은 들거든요, 그 취지이신 거죠?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네, 그렇습니다.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안전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이 정권이 바뀌게 되면 국가의 장관도 바뀌고 주요 정책들이 초기에는 결정을 하지 않고 미루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예산 협의 요청이 들어가면 일단 천천히 다음에 얘기하자 이런 미루는 경향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말씀드린 겁니다.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안전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이 정권이 바뀌게 되면 국가의 장관도 바뀌고 주요 정책들이 초기에는 결정을 하지 않고 미루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예산 협의 요청이 들어가면 일단 천천히 다음에 얘기하자 이런 미루는 경향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말씀드린 겁니다.
○전인수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안전교통국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언북초등학교 통학길 지중화 사업은 오래 전에 이거는 됐어야 돼요. 특히 학교 주변 어린이들 통학길도 중요하고 또 도시 미관도 그렇지만 이 선진국으로 갈수록 지중화 사업이 잘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장님 앞으로도 우리 강남구가 이거 지중화 사업이 타 구에 비해서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부탁드리는데요. 지금 한전 사업자 한전이 지금 50%를 지원해 주잖아요.
안전교통국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언북초등학교 통학길 지중화 사업은 오래 전에 이거는 됐어야 돼요. 특히 학교 주변 어린이들 통학길도 중요하고 또 도시 미관도 그렇지만 이 선진국으로 갈수록 지중화 사업이 잘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장님 앞으로도 우리 강남구가 이거 지중화 사업이 타 구에 비해서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부탁드리는데요. 지금 한전 사업자 한전이 지금 50%를 지원해 주잖아요.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네, 그렇습니다.
○전인수 위원 사실 이거 전기 요금을 올리더라도 한전이 100% 지원해서 다 해 줘야 됩니다, 이거. 안전상에도 큰 문제가 있거든요. 정말 우리 그런 일은 없겠지만 전시나 이런 때도 이거 전기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안전하게 지중화 사업이 다 돼야 된다고 이렇게 보는데 앞으로 우리 강남구는 빨리 좀 될 수 있도록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지역구 하고 싶은 데 많아요. 그렇지만 우선순위에 따라서 안전에 따라서 저는 지금 해 달라는 소리도 못 하고 있는데 우리 영동시장 같은 데에 가도 거미줄입니다. 거미줄이에요. 화재 위험도 있고 그러는데 지중화 사업 좀 많이 해서 우리 강남구가 좀 미관도 좋고 안전도 좋고 도보 환경도 좋게끔 그런 환경 좀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지역구 하고 싶은 데 많아요. 그렇지만 우선순위에 따라서 안전에 따라서 저는 지금 해 달라는 소리도 못 하고 있는데 우리 영동시장 같은 데에 가도 거미줄입니다. 거미줄이에요. 화재 위험도 있고 그러는데 지중화 사업 좀 많이 해서 우리 강남구가 좀 미관도 좋고 안전도 좋고 도보 환경도 좋게끔 그런 환경 좀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안전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 강남구는 지중화에 대해서 되게 관심을 갖고 있고요. 계속 추진하고 있고 잠깐 언북초등학교 말씀드리면 올해 3월달에 승인받았다는 거는 이미 작년 재작년부터 노력을 해서 금년 4월달에 승인을 받은 거고요. 또 추가로 요청한 5건에 대해서는 앞으로 계속적으로 이런 노력을 통해서 하겠다는 의지를 한 거기 때문에 이런 것들도 이제 잘 반영이 되면 내년이나 내후년 전에 1차적으로 한전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연간 최근 3년도를 보면 1년에 1건에서 4건 정도 서울시 전체 승인 건이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승인받은 거에 대해서 반드시 집행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적극 검토해 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저희 강남구는 지중화에 대해서 되게 관심을 갖고 있고요. 계속 추진하고 있고 잠깐 언북초등학교 말씀드리면 올해 3월달에 승인받았다는 거는 이미 작년 재작년부터 노력을 해서 금년 4월달에 승인을 받은 거고요. 또 추가로 요청한 5건에 대해서는 앞으로 계속적으로 이런 노력을 통해서 하겠다는 의지를 한 거기 때문에 이런 것들도 이제 잘 반영이 되면 내년이나 내후년 전에 1차적으로 한전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연간 최근 3년도를 보면 1년에 1건에서 4건 정도 서울시 전체 승인 건이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승인받은 거에 대해서 반드시 집행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적극 검토해 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거 서울시에서 뭐 4건 정도면 국장님이 실력발휘 하셔 가지고 강남구에 2건 정도 따오세요.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상입니다.
○김형곤 위원 김형곤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안전교통국장님께서 여기 도곡역 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사업, 내년에 설계 용역이 9월에 끝날 거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난주에 제가 질의드렸을 때에는 내년 연말까지 하시겠다, 설계 용역을, 라는 답변을 옆에 도로관리과장님이나 안전교통국장님께서 여러 차례 걸쳐서 말씀하셨어요. 그랬다가 그렇게 되면 지금 올라온 예산 14억이 내후년도 27년도에 집행될 수밖에 없고 또 여기 국장님이나 과장님 스스로 내후년에 집행하겠다고 말씀하셨어요, 지난주에. 그랬다가 제가 지방재정법 위법이고 그다음에 이 부분은 그렇게 진행을 하게 되면 그다음 구청장님의 편성권한, 내년 6월에 선거가 있어 가지고 내년 7월부터 들어오시는 구청장님의 편성권한, 27년도에 대한 편성권한 그리고 또 마찬가지로 내년 6월에 선거를 해 가지고 내년 7월에 또 꾸려질 다음 번 강남구의회 의원님들의 그 해당 예산에 대한 심의의결권 이런 거 위배한다 라고 말씀을 계속해서 제가 드렸었는데 그래서 이거는 지금 예산편성 자체도 지금 잘못된 부분인 거고 그러니까 예산 삭감 이유는 당연히 삭감돼야 되는 거고 편성 자체가 잘못된 부분이니까, 느닷없이 9월에 설계용역을 하겠다 라고 말씀을 바꾸셨어요.
이거 지금 제가 지난주에도 제가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었는데 작년 예결위에서 이거에 대해서 아주 많은 논의가 있었었잖아요. 그렇죠? 아주 진통을 겪어가지고 그 설계 용역비 3억원 그거 정말 힘들게 저희들이 강남구에서 예산이 통과가 됐습니다.
그렇게 어렵고 힘들게 했던 그 설계 용역에 대한 거는 25년도에는 안 하시다가 3억 중에서 딱 1,600만 원 사용하셨다가 뭐 정권 탓하고 뭐 정권이 바뀌었고 어쩌고저쩌고 그런 탓을 하고 그러세요? 강남구에서 집행 안 하신 거잖아요, 지금.
설계 용역비 100%로 지금 우리가 강남구에서 작년에 예산을 했는데 뭐 정권이 어쩌고 저쩌고 그런 말씀을 뭐하러 하십니까?
그리고 납득이 안 돼요, 안 한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해 가지고 설계 용역이 진행이 안 되니 설계 용역을 내년에 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설사 예산 책정한다 하더라도 공사는 내후년에 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 거짓말 하신 거 아니에요? 아까 국장님.
이 모든 거에 대한 빌미라든지 이건 다 현 집행부가 저지른 행동이잖아요, 행위지 않습니까? 도저히 이거는 우리가 예산을 해 드리면 지방재정법, 지방회계법, 위법할 게 불을 보듯 뻔한데 이 예산을 어떻게 통과시켜 드리느냐 이거예요. 저희들더러 지금 공범이 되라는 거예요, 지금? 이거 지금 제가 법률 검토 좀 더 해 봐야 될 것 같기는 하지만 법무법인에다가 의뢰를 해서 제가 이거 법률 검토 좀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편성 자체가 지금 위반 사항이고 고발 사항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그 부분은 고발 여부는 제가 법무법인에다가 좀 더 확인을 해 가지고 제가 진행을 할 부분인 거고 도저히 이 부분은 저희가 예산을 통과를 시켜드릴 수가 없네요. 전액 삭감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고 저희 강남구의회가 공범이 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안전교통국장님께서 여기 도곡역 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사업, 내년에 설계 용역이 9월에 끝날 거다 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난주에 제가 질의드렸을 때에는 내년 연말까지 하시겠다, 설계 용역을, 라는 답변을 옆에 도로관리과장님이나 안전교통국장님께서 여러 차례 걸쳐서 말씀하셨어요. 그랬다가 그렇게 되면 지금 올라온 예산 14억이 내후년도 27년도에 집행될 수밖에 없고 또 여기 국장님이나 과장님 스스로 내후년에 집행하겠다고 말씀하셨어요, 지난주에. 그랬다가 제가 지방재정법 위법이고 그다음에 이 부분은 그렇게 진행을 하게 되면 그다음 구청장님의 편성권한, 내년 6월에 선거가 있어 가지고 내년 7월부터 들어오시는 구청장님의 편성권한, 27년도에 대한 편성권한 그리고 또 마찬가지로 내년 6월에 선거를 해 가지고 내년 7월에 또 꾸려질 다음 번 강남구의회 의원님들의 그 해당 예산에 대한 심의의결권 이런 거 위배한다 라고 말씀을 계속해서 제가 드렸었는데 그래서 이거는 지금 예산편성 자체도 지금 잘못된 부분인 거고 그러니까 예산 삭감 이유는 당연히 삭감돼야 되는 거고 편성 자체가 잘못된 부분이니까, 느닷없이 9월에 설계용역을 하겠다 라고 말씀을 바꾸셨어요.
이거 지금 제가 지난주에도 제가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었는데 작년 예결위에서 이거에 대해서 아주 많은 논의가 있었었잖아요. 그렇죠? 아주 진통을 겪어가지고 그 설계 용역비 3억원 그거 정말 힘들게 저희들이 강남구에서 예산이 통과가 됐습니다.
그렇게 어렵고 힘들게 했던 그 설계 용역에 대한 거는 25년도에는 안 하시다가 3억 중에서 딱 1,600만 원 사용하셨다가 뭐 정권 탓하고 뭐 정권이 바뀌었고 어쩌고저쩌고 그런 탓을 하고 그러세요? 강남구에서 집행 안 하신 거잖아요, 지금.
설계 용역비 100%로 지금 우리가 강남구에서 작년에 예산을 했는데 뭐 정권이 어쩌고 저쩌고 그런 말씀을 뭐하러 하십니까?
그리고 납득이 안 돼요, 안 한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해 가지고 설계 용역이 진행이 안 되니 설계 용역을 내년에 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설사 예산 책정한다 하더라도 공사는 내후년에 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 거짓말 하신 거 아니에요? 아까 국장님.
이 모든 거에 대한 빌미라든지 이건 다 현 집행부가 저지른 행동이잖아요, 행위지 않습니까? 도저히 이거는 우리가 예산을 해 드리면 지방재정법, 지방회계법, 위법할 게 불을 보듯 뻔한데 이 예산을 어떻게 통과시켜 드리느냐 이거예요. 저희들더러 지금 공범이 되라는 거예요, 지금? 이거 지금 제가 법률 검토 좀 더 해 봐야 될 것 같기는 하지만 법무법인에다가 의뢰를 해서 제가 이거 법률 검토 좀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편성 자체가 지금 위반 사항이고 고발 사항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그 부분은 고발 여부는 제가 법무법인에다가 좀 더 확인을 해 가지고 제가 진행을 할 부분인 거고 도저히 이 부분은 저희가 예산을 통과를 시켜드릴 수가 없네요. 전액 삭감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고 저희 강남구의회가 공범이 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안전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설계비를 받아서 정상적으로 올해 진행하고 내년에 사업을 했어야 되는 게 맞습니다. 다만 이 건은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위탁해서 설계 및 사업을 진행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당초에는 올해 국비를 받아서 진행하려고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면 아마 설계가 끝나서 사후 착수할 수도 있었습니다. 또 철도공단 같은 경우도 설계가 진행 중이지만 이게 예산이 확보가 되지 않으면 그다음 절차를 빨리 진행하지 않기 때문에 또 전국적으로 이러한 에스컬레이터, 편의시설을 설치해 달라는 곳이 많기 때문에 예산이 확보돼 있고 우선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데부터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점 때문에 좀 늦어진 거고요. 그리고 내년 설계도 현재로서는 예산 확보가 확보돼 있지 않기 때문에 철도공단에서도 신속하게 진행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서 그렇게 되면 연말쯤에 공사가 끝나고 실제 공사 착공은 내후년에 집행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을 드린 거고요.
저희가 재정회계법 위반 사항을 말씀하시는데 잘 아시겠지만 사업을 집행하는 거는 기본적으로 다음 연도에 집행하기 위해서 편성합니다. 기본적으로 그렇게 편성하고 그렇지만 사고이월이나 명시이월들이 생기는 이유는 진행하다 어떤 사정이 생겨서 불가피하게 당해 연도에 집행 못 할 때는 사고이월과 명시이월을 통해서 그다음 연도에 이월시켜서 집행을 합니다.
이런 제도가 법적으로 있는 거는 당초 계획대로 모든 게 추진하면 좋겠지만 불가피하게 그런 여건에 따라서 집행을 못 하는 경우를 대비해서 추진하고 있고요. 저희도 이 예산이 편성이 돼야 한국철도공단에다 조속히 설계를 진행하고 사업을 그다음 후속 조치를 진행할 수 있도록 협의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편성을 하는 겁니다.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설계비를 받아서 정상적으로 올해 진행하고 내년에 사업을 했어야 되는 게 맞습니다. 다만 이 건은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위탁해서 설계 및 사업을 진행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당초에는 올해 국비를 받아서 진행하려고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면 아마 설계가 끝나서 사후 착수할 수도 있었습니다. 또 철도공단 같은 경우도 설계가 진행 중이지만 이게 예산이 확보가 되지 않으면 그다음 절차를 빨리 진행하지 않기 때문에 또 전국적으로 이러한 에스컬레이터, 편의시설을 설치해 달라는 곳이 많기 때문에 예산이 확보돼 있고 우선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데부터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점 때문에 좀 늦어진 거고요. 그리고 내년 설계도 현재로서는 예산 확보가 확보돼 있지 않기 때문에 철도공단에서도 신속하게 진행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서 그렇게 되면 연말쯤에 공사가 끝나고 실제 공사 착공은 내후년에 집행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을 드린 거고요.
저희가 재정회계법 위반 사항을 말씀하시는데 잘 아시겠지만 사업을 집행하는 거는 기본적으로 다음 연도에 집행하기 위해서 편성합니다. 기본적으로 그렇게 편성하고 그렇지만 사고이월이나 명시이월들이 생기는 이유는 진행하다 어떤 사정이 생겨서 불가피하게 당해 연도에 집행 못 할 때는 사고이월과 명시이월을 통해서 그다음 연도에 이월시켜서 집행을 합니다.
이런 제도가 법적으로 있는 거는 당초 계획대로 모든 게 추진하면 좋겠지만 불가피하게 그런 여건에 따라서 집행을 못 하는 경우를 대비해서 추진하고 있고요. 저희도 이 예산이 편성이 돼야 한국철도공단에다 조속히 설계를 진행하고 사업을 그다음 후속 조치를 진행할 수 있도록 협의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편성을 하는 겁니다.
○김형곤 위원 일단 그 여러 차례에 걸쳐서 이 공사 내후년 2027년에 할 거다 라고 국장님이랑 과장님께서 답변을 하셨었고요. 이미 여러 차례 걸쳐서, 다 속기에도 남아 있고 영상으로도 다 남아 있으니까 한번 다시 한번 보실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금액 자체도 왜 강남구에만 오면 다른 데에서는 10억 미만으로 진행이 되는 이 공사가 강남구에만 오면 이 에스컬레이터 공사 이게 40억짜리가 되냐 이겁니다.
이런 부분들이 저는 뭐 도곡역이나 대치역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막 다 수십억, 아마 50억이라고 하셨나요, 그때? 그렇게 다른 지역에서 하는 그 공사는 10억 미만으로 같은 에스컬레이터 공사인데 다른 지역에서는 10억 미만으로 진행이 되는데 강남구에만 오면 막 금액이 막 40억, 50억 이렇게 되니까 철도공단이나 이쪽 국토교통부 쪽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회의를 가지고 의심을 해서 계속해서 사업비 편성이 안 되는 거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도 들어요.
그러면서 그러면 설계 용역이라도 빨리 진행이 돼 가지고 그게 왜 공사비가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느냐에 대한 근거라도 제시를 해야 되는데 그것도 안 하고 계시고 우리 같이 작년도에 예산 3억씩이나 그렇게 진통을 겪어 가지고 편성을 해 드렸는데 그러니까 이 모든 거 하나하나가 다 우리 지금 강남구 집행부에서 결국 빌미를 제공하신 거예요. 때문에 이 부분은 도저히 통과를 시켜드릴 수가 없네요.
이상으로 발언 마치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금액 자체도 왜 강남구에만 오면 다른 데에서는 10억 미만으로 진행이 되는 이 공사가 강남구에만 오면 이 에스컬레이터 공사 이게 40억짜리가 되냐 이겁니다.
이런 부분들이 저는 뭐 도곡역이나 대치역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막 다 수십억, 아마 50억이라고 하셨나요, 그때? 그렇게 다른 지역에서 하는 그 공사는 10억 미만으로 같은 에스컬레이터 공사인데 다른 지역에서는 10억 미만으로 진행이 되는데 강남구에만 오면 막 금액이 막 40억, 50억 이렇게 되니까 철도공단이나 이쪽 국토교통부 쪽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회의를 가지고 의심을 해서 계속해서 사업비 편성이 안 되는 거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도 들어요.
그러면서 그러면 설계 용역이라도 빨리 진행이 돼 가지고 그게 왜 공사비가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느냐에 대한 근거라도 제시를 해야 되는데 그것도 안 하고 계시고 우리 같이 작년도에 예산 3억씩이나 그렇게 진통을 겪어 가지고 편성을 해 드렸는데 그러니까 이 모든 거 하나하나가 다 우리 지금 강남구 집행부에서 결국 빌미를 제공하신 거예요. 때문에 이 부분은 도저히 통과를 시켜드릴 수가 없네요.
이상으로 발언 마치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수 김형곤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4분 회의중지)
(11시36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성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국, 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소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총괄 보충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국, 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소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총괄 보충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이종철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이종철입니다.
보건소 소관 2026년 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차 계수조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보건소는 일부삭감 1건에 대해 일부 수용하며 해당 사업에 대해 추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질병관리과입니다.
예방접종사업에 대해 전년도 예산액으로 동결하여 추가 확대된 예산의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대상포진 발병률을 낮추는 것은 물론 치매 예방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우리 구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원 확대가 꼭 필요합니다.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사업 사전 협의 결과에 따라 당초 2억 요구액에서 대상포진 시행비를 일부 삭감하여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외 주민에게는 접종비 중 시행비를 본인 부담으로 시행하고자 합니다.
2026년부터 대상포진 등 예방접종 지원 확대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건소 소관 2026년 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차 계수조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보건소는 일부삭감 1건에 대해 일부 수용하며 해당 사업에 대해 추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질병관리과입니다.
예방접종사업에 대해 전년도 예산액으로 동결하여 추가 확대된 예산의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대상포진 발병률을 낮추는 것은 물론 치매 예방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우리 구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원 확대가 꼭 필요합니다.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사업 사전 협의 결과에 따라 당초 2억 요구액에서 대상포진 시행비를 일부 삭감하여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외 주민에게는 접종비 중 시행비를 본인 부담으로 시행하고자 합니다.
2026년부터 대상포진 등 예방접종 지원 확대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수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 소관 예산사업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민기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보건소 소관 예산사업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민기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민기 위원 손민기위원입니다.
질병관리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임위에서 조례 발의가 통과가 되었고 그 당시에 예산과 관련돼서 분명히 상임위에서 위원님들께서 우려를 하셨습니다, 맞죠?
질병관리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임위에서 조례 발의가 통과가 되었고 그 당시에 예산과 관련돼서 분명히 상임위에서 위원님들께서 우려를 하셨습니다, 맞죠?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손민기 위원 그리고 지금 2차 계수조정까지 일부삭감 내용도 일부 수용으로 지금 오셨어요. 이에 대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질병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저희가 좀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절차를 정확하게 잘 인지를 못 하고 업무를 시작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례 개정하면서 저희가 바로 이 사회보장 협의를 시작을 했는데 중간에 좀 여러 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전산으로 올려야 되는데 그때 당시에 또 화재가 나 가지고 전산이 또 안 되고 이래서 일부 좀 딜레이 되는 그런 부분도 있었고 저희가 사전에 또 그거를 처음 하다 보니까 바로 되는 게 아니라 또 담당자 교육을 거쳐서 자격을 부여받아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시간이 좀 딜레이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조금 늦어졌고 또 보건복지부에 사실은 성향을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던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전화를 계속 했는데 전화도 안 되고 그래서 독려를 했는데 조금 늦어진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조금 늦어져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저희가 65세 이상 전체를 대상으로 생각을 했는데 그게 또 공교롭게도 재협의가 내려왔습니다. 그것은 경제적 부담 능력이 있는 대상에 대해서는 일부 시행비라도 받아야 된다는 의견이었고 그래서 저희가 곧바로 그걸 재협의를 올렸는데 또 사전에 그쪽하고 얘기가 되어야 될 것 같아서 그래서 얘기를 했더니 기초생활수급자하고 차상위까지는 전액 무료해도 된다. 그렇지만 그 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다 시행비는 받아라 해가지고 했는데 그래서 사실은 결과적으로 제가 복지부에 내려갔다 왔습니다.
왜냐하면 이거 계속 전화만 해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가서 우여곡절 끝에 담당자를 만나게 됐고 그래서 담당자가 또 가서 간곡히 부탁을 드리니까 바로 해소가 되어 공문을 가지고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이렇게 진행이 됐습니다.
우선 저희가 좀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절차를 정확하게 잘 인지를 못 하고 업무를 시작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례 개정하면서 저희가 바로 이 사회보장 협의를 시작을 했는데 중간에 좀 여러 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전산으로 올려야 되는데 그때 당시에 또 화재가 나 가지고 전산이 또 안 되고 이래서 일부 좀 딜레이 되는 그런 부분도 있었고 저희가 사전에 또 그거를 처음 하다 보니까 바로 되는 게 아니라 또 담당자 교육을 거쳐서 자격을 부여받아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시간이 좀 딜레이 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조금 늦어졌고 또 보건복지부에 사실은 성향을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던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전화를 계속 했는데 전화도 안 되고 그래서 독려를 했는데 조금 늦어진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조금 늦어져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저희가 65세 이상 전체를 대상으로 생각을 했는데 그게 또 공교롭게도 재협의가 내려왔습니다. 그것은 경제적 부담 능력이 있는 대상에 대해서는 일부 시행비라도 받아야 된다는 의견이었고 그래서 저희가 곧바로 그걸 재협의를 올렸는데 또 사전에 그쪽하고 얘기가 되어야 될 것 같아서 그래서 얘기를 했더니 기초생활수급자하고 차상위까지는 전액 무료해도 된다. 그렇지만 그 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다 시행비는 받아라 해가지고 했는데 그래서 사실은 결과적으로 제가 복지부에 내려갔다 왔습니다.
왜냐하면 이거 계속 전화만 해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가서 우여곡절 끝에 담당자를 만나게 됐고 그래서 담당자가 또 가서 간곡히 부탁을 드리니까 바로 해소가 되어 공문을 가지고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이렇게 진행이 됐습니다.
○손민기 위원 이번에 예결위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예결위원님이, 존경하는 안지연위원님이 이 절차적인 부분을 지적하지 않았다면 질병관리과장님 이 절차 누락하고 그냥 진행하는 것도 당연하다라고 생각하셨던 부분이었나요?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나중에 제가 이게 반드시 그 전에 돼야 된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어가지고 저는 같이 진행이 돼서 통과만 되면 되는 걸로 제가 이해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게 언제까지 이게 돼야 되고 그런 것에 대해서는 세부적으로 잘 몰랐던 것은 제가 인정을 합니다.
그렇지만 그게 언제까지 이게 돼야 되고 그런 것에 대해서는 세부적으로 잘 몰랐던 것은 제가 인정을 합니다.
○손민기 위원 행정적인 절차 부분에 있어서 분명히 놓치신 부분은 인정을 하신다는 거죠?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그렇습니다.
○손민기 위원 그리고 미흡하지만 애쓰셔서 그 절차적인 추가 보완을 지금 다 해서 서류는 완벽하게 이제 준비가 된 사항인 거고요, 그렇죠?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그렇습니다.
○손민기 위원 이상입니다.
○안지연 위원 안지연입니다.
마이크를 켜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앞서 손민기위원님께서 한번 또 발언을 해주셔서 말씀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상임위에서 조례 개정할 때 분명히 이 시행비에 대한 조문을 넣어야 한다라는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서도 있었고요.
마이크를 켜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앞서 손민기위원님께서 한번 또 발언을 해주셔서 말씀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상임위에서 조례 개정할 때 분명히 이 시행비에 대한 조문을 넣어야 한다라는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서도 있었고요.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안지연 위원 과장님께서 늦게 인지를 하셨다고 하지만 타 자치구에서는 이미 사회보장협의를 시행비 부분에 거쳐서 진행을 하고 있었고요.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안지연 위원 그러면 걸러내지 못한 첫 번째 책임은 의회입니다.
왜냐, 시작이 의원발의로 시작됐기 때문에요. 그래서 그 부분을 간과하고 넘어갈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과장님께도 한번 언급을 드렸지만 내년 지방선거 있습니다.
왜냐, 시작이 의원발의로 시작됐기 때문에요. 그래서 그 부분을 간과하고 넘어갈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과장님께도 한번 언급을 드렸지만 내년 지방선거 있습니다.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높은 편입니다.
○안지연 위원 지난 대통령 선거 투표율을 좀 확인해 봤습니다.
60대 이상 70대까지 투표율이 거의 90%에 육박합니다. 그렇게 민원이 많았고 시급했으면 연초부터 분명히 계획이 있었어야 됐고요. 갑자기 의원발의로 들어오는 것도 저는 납득할 수 없고요. 그리고 또 하나 주구장창 대한노인회에서 어르신들 건강권, 복지권 여러 가지 말씀하실 때 단 한 번도 대상포진에 대해서 말씀하신 적이 없어요, 최근까지도.
파크골프장에 대해서만 말씀하셨습니다.
그분들이 어떤 분들이세요? 그렇게 민원의 요구가 다양하게 있었으면, 많았으면 아마 대한노인회에서 먼저 움직였을 겁니다. 집행부를 탓하기 전에 의회가 먼저 반성하고 싶어서요.
저희 얼굴에 침뱉기인 거 압니다. 저도 창피함을 무릅쓰고 마이크 켜는 거 알고요. 동료 선후배 위원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면서 저도 이 얘기하는 겁니다.
저부터도 반성하려고요. 집행부에서 해야 될 안건들 앞으로는 의원님들이 대신 의원발의 해주지 마십시오, 하지 마십시오. 뭐하는 겁니까? 이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60대 이상 70대까지 투표율이 거의 90%에 육박합니다. 그렇게 민원이 많았고 시급했으면 연초부터 분명히 계획이 있었어야 됐고요. 갑자기 의원발의로 들어오는 것도 저는 납득할 수 없고요. 그리고 또 하나 주구장창 대한노인회에서 어르신들 건강권, 복지권 여러 가지 말씀하실 때 단 한 번도 대상포진에 대해서 말씀하신 적이 없어요, 최근까지도.
파크골프장에 대해서만 말씀하셨습니다.
그분들이 어떤 분들이세요? 그렇게 민원의 요구가 다양하게 있었으면, 많았으면 아마 대한노인회에서 먼저 움직였을 겁니다. 집행부를 탓하기 전에 의회가 먼저 반성하고 싶어서요.
저희 얼굴에 침뱉기인 거 압니다. 저도 창피함을 무릅쓰고 마이크 켜는 거 알고요. 동료 선후배 위원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면서 저도 이 얘기하는 겁니다.
저부터도 반성하려고요. 집행부에서 해야 될 안건들 앞으로는 의원님들이 대신 의원발의 해주지 마십시오, 하지 마십시오. 뭐하는 겁니까? 이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동호 위원 이동호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안지연위원님 발언에 대해서 조금 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서 발언하게 됐습니다.
일단은 질병관리과하고 본위원이 8월달에 대표발의 한 건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이거를 대표발의하게 된 배경은 경기도 성남시에서 올 7월부터 대상포진에 대해서 홍보하는 플래카드가 6월달에 집중적으로 걸리면서 강남구 주민이 인접한 성남시를 왔다 갔다 하다 세금 많이 내는 강남구 주민은 왜 이런 혜택을 못 받느냐 해서 질병관리과 하고 전혀 협의 없이제가 대표발의 하게 됐고 거기에 대해서 절차상 검토보고에도 물론 보건복지 사회보장협의체의 의견을 들어야 된다는 얘기도 있었고 본위원도 그것도 알고 있었고 질병관리과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절차상 좀 늦어진 거에 대해서는 아까 질병관리과장의 해명이 있었고 그래서 질병관리과에서 부탁이 있어서 본위원이 대표발의한 건 아니라는 걸 거듭 말씀드리면서 이것은 9만3,000명의 어르신들에게 혜택을 주는 내용이지 이거를 갖다가 내년도 지선과 연결돼서 전혀 그런 의도도 없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일부 수용한 부분에 대해서 백신비 수용을 지금 하셨어요. 5억9,490만 원을 수용을 하셔서 원래 백신 시행비 6억5,520만 원 중에서 6,030만 원만 이제는 하시는 것 같아요.
본위원의 입장에서 보면 오히려 5억9,490만 원을 백신비에다 넣어도 되는데 접종률이 35%이기 때문에 이걸 넣으면 40% 이상이 될 텐데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에서 수용해 준 거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이 본위원도 그냥 예결위원과 더 상의는 나누겠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아쉬움을 표하면서 발언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존경하는 안지연위원님 발언에 대해서 조금 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서 발언하게 됐습니다.
일단은 질병관리과하고 본위원이 8월달에 대표발의 한 건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이거를 대표발의하게 된 배경은 경기도 성남시에서 올 7월부터 대상포진에 대해서 홍보하는 플래카드가 6월달에 집중적으로 걸리면서 강남구 주민이 인접한 성남시를 왔다 갔다 하다 세금 많이 내는 강남구 주민은 왜 이런 혜택을 못 받느냐 해서 질병관리과 하고 전혀 협의 없이제가 대표발의 하게 됐고 거기에 대해서 절차상 검토보고에도 물론 보건복지 사회보장협의체의 의견을 들어야 된다는 얘기도 있었고 본위원도 그것도 알고 있었고 질병관리과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절차상 좀 늦어진 거에 대해서는 아까 질병관리과장의 해명이 있었고 그래서 질병관리과에서 부탁이 있어서 본위원이 대표발의한 건 아니라는 걸 거듭 말씀드리면서 이것은 9만3,000명의 어르신들에게 혜택을 주는 내용이지 이거를 갖다가 내년도 지선과 연결돼서 전혀 그런 의도도 없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일부 수용한 부분에 대해서 백신비 수용을 지금 하셨어요. 5억9,490만 원을 수용을 하셔서 원래 백신 시행비 6억5,520만 원 중에서 6,030만 원만 이제는 하시는 것 같아요.
본위원의 입장에서 보면 오히려 5억9,490만 원을 백신비에다 넣어도 되는데 접종률이 35%이기 때문에 이걸 넣으면 40% 이상이 될 텐데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에서 수용해 준 거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이 본위원도 그냥 예결위원과 더 상의는 나누겠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아쉬움을 표하면서 발언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안지연 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수 안지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보충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9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보충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9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회의중지)
(12시38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성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8차 회의는 12월 1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8차 회의는 12월 1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8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