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구정감사
복지문화위원회회의록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강남구청(복지문화국 보육지원과, 가족정책과, 자원순환과, 미래문화국 문화도시과, 문화재단, 문화원)
일시 2024년11월20일(수)
장소 강남구청감사장(지하상황실)
장소 강남구청감사장(지하상황실)
(10시 감사개시)
○위원장 김현정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복지문화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오늘 진행 순서를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복지생활국에 대한 간부소개 및 업무현황 보고는 감사 첫날에 받았으므로 생략하겠으며 오전에는 보육지원과, 가족정책과, 자원순환과를 일괄감사하고 오후에는 미래문화국 소관 국 간부소개 및 주요 업무현황 보고를 듣고 문화도시과, 강남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보육지원과, 가족정책과, 자원순환과 소관 업무에 대한 일괄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육지원과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주요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복지문화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오늘 진행 순서를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복지생활국에 대한 간부소개 및 업무현황 보고는 감사 첫날에 받았으므로 생략하겠으며 오전에는 보육지원과, 가족정책과, 자원순환과를 일괄감사하고 오후에는 미래문화국 소관 국 간부소개 및 주요 업무현황 보고를 듣고 문화도시과, 강남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보육지원과, 가족정책과, 자원순환과 소관 업무에 대한 일괄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육지원과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주요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안녕하십니까? 보육지원과장 권현주입니다.
구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님과 우종혁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보육지원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어서 보육지원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육지원과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님과 우종혁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보육지원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어서 보육지원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육지원과 소관 2024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안녕하십니까? 가족정책과장 박수미입니다.
구정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김현정 위원장님과 우종혁 부위원장님 그리고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가족정책과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다음은 가족정책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가족정책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정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김현정 위원장님과 우종혁 부위원장님 그리고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가족정책과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다음은 가족정책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가족정책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안녕하십니까? 자원순환과장 오성희입니다.
평소 청소행정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님, 우종혁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자원순환과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그럼 자원순환과 2024년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4년 자원순환과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소 청소행정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님, 우종혁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자원순환과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그럼 자원순환과 2024년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4년 자원순환과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자원순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보육지원과, 가족정책과, 자원순환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보육지원과, 가족정책과, 자원순환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혁 위원 우종혁위원입니다.
가족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가족정책과가 굉장히 업무가 포괄적이고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 이하 많은 직원 여러분들께서 고생하시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몇 가지 지적사항이 있어서 좀 전달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 우리가 가족센터가 21년도에 여성가족부 지침에 의해서 이제 건강가정지원센터였다가 가족센터로 명칭 변경이 된 것이죠?
가족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가족정책과가 굉장히 업무가 포괄적이고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 이하 많은 직원 여러분들께서 고생하시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몇 가지 지적사항이 있어서 좀 전달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 우리가 가족센터가 21년도에 여성가족부 지침에 의해서 이제 건강가정지원센터였다가 가족센터로 명칭 변경이 된 것이죠?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우종혁 위원 그런데 이 건강가정지원센터 조례, 가족센터 조례로 이제 조례개정이 되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건강가정지원센터 조례로 조례가 정비가 안 된 것 같은데 어떠한 사유로 개정되지 않았는지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건강가족지원센터에서 가족센터로 명칭이 변경된다고 여성가족부에서 저희가 지침을 받았습니다. 공문과 지침을 받았는데 아직 그 상위법령이 개정이 되지 않아서 그 상위법령 개정 후에 해야 된다고 알게 되어서 조례를 개정하려다가 아직 개정하지 못하였고요. 지금 상위법령을 개정하려고 추진 중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년 정도에는 상위법령이 바뀔 것 같고요. 그러면 그때 조례를 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가족지원센터에서 가족센터로 명칭이 변경된다고 여성가족부에서 저희가 지침을 받았습니다. 공문과 지침을 받았는데 아직 그 상위법령이 개정이 되지 않아서 그 상위법령 개정 후에 해야 된다고 알게 되어서 조례를 개정하려다가 아직 개정하지 못하였고요. 지금 상위법령을 개정하려고 추진 중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년 정도에는 상위법령이 바뀔 것 같고요. 그러면 그때 조례를 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말씀주신 내용에 의하면 지금 상위법 자체가 개정이 안됐기 때문에 건강가정지원센터 조례를 근거로 가족센터를 운영하고 계시다라는 걸로 이해가 되는데 이게 이제 21년도에 가족센터로 명칭변경 지침이 나왔고 지금 건강가정지원센터 조례를 개정한 자치구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이제 과장님 말씀은 상위법이 개정이 안됐기 때문에 우리도 연쇄로 개정을 하지 않았다라는 말씀이신데 이미 지금 자치법규 정보시스템에 들어가 보면 굉장히 많은 자치구에서 가족센터 조례로 근거조례를 개정한 바 있기 때문에 이게 상위법이 개정이 안됐다고 우리가 연쇄해서 개정을 안 했다라는 것은 제가 생각했을 때는 행정적인 어떤 미비 사항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지금 제가 가족센터 방문했을 때 우리 강남구 가족센터에서 발간하는 다양한 팜플렛을 조금 제가 수합을 했는데요. 아직도 강남구 건강가정지원센터 팜플렛이 비치가 되어있어요. 이렇게 되면 우리 가족센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어떤 보편 다수의 시민들께서는 건강가정센터와 가족센터를 혼동할 수도 있고 명칭에 의해서 오인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팜플렛이 아직까지도 비치되어 있는 사유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설명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지금 제가 가족센터 방문했을 때 우리 강남구 가족센터에서 발간하는 다양한 팜플렛을 조금 제가 수합을 했는데요. 아직도 강남구 건강가정지원센터 팜플렛이 비치가 되어있어요. 이렇게 되면 우리 가족센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어떤 보편 다수의 시민들께서는 건강가정센터와 가족센터를 혼동할 수도 있고 명칭에 의해서 오인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팜플렛이 아직까지도 비치되어 있는 사유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설명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건강가정지원센터와 가족센터가 혼용돼서 사용이 되고 있는 거는 사실이고요. 이제 그 부분이 예전에 만들어졌던 그런 부분들인데 그거를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었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희 그 부분은 저희가 놓친 부분인 것 같고요.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대로 저희도 그 부분 가족센터로 일괄적으로 명칭을 변경해서 안내 책자들도 다 변경하도록 하고 조례도 상위법령이 바뀌지 않아도 되는지 확인해 보고 그리고 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가정지원센터와 가족센터가 혼용돼서 사용이 되고 있는 거는 사실이고요. 이제 그 부분이 예전에 만들어졌던 그런 부분들인데 그거를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었던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희 그 부분은 저희가 놓친 부분인 것 같고요.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대로 저희도 그 부분 가족센터로 일괄적으로 명칭을 변경해서 안내 책자들도 다 변경하도록 하고 조례도 상위법령이 바뀌지 않아도 되는지 확인해 보고 그리고 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저는 여기서 2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우리가 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이 언제부터 시행이 됐죠?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공동육아나눔터는 지금 보육지원과에서 시행되고 있는
○우종혁 위원 그런데 이게 업무가 가족정책과로 이관되다 보니까 아마 이런 부분들을 조금 반영을 못했다거나 아니면 건강가정지원센터에 대한 내용들을 가족센터로 바뀌는 게 반영이 안 됐을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지금 가족센터에서 이제 발간하고 있는 책자나 팜플렛에 아직도 건강가정지원센터라고 명칭이 표현되어 있는 것은 지금 혼용해서 사용을 하고 계시다고 하더라도 이게 가족센터와 건강가정센터를 아직도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은 이유를 막론하고 조금은 개선되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이 돼서 질의를 드렸고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계속해서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보육지원과 업무이고요.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자체를 이 가족센터장이 겸임해서 하는 것이지 가족센터의 업무는 아닙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좀 혼용이 되다보니까 그렇게 안내가 나간 부분이 있는데 사실은 가족센터 업무 중에 공동육아나눔터가 있는 것은 아니고요. 공동육아나눔터
공동육아나눔터는 보육지원과 업무이고요.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자체를 이 가족센터장이 겸임해서 하는 것이지 가족센터의 업무는 아닙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좀 혼용이 되다보니까 그렇게 안내가 나간 부분이 있는데 사실은 가족센터 업무 중에 공동육아나눔터가 있는 것은 아니고요. 공동육아나눔터
○우종혁 위원 그러니까 업무를 어느 과에서 하고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조례 개정이 미비가 됐고 우리가 사실 공무원들께서 공무를 하실 때 모든 것들을 법령에 근거해서 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조금 더 철저하게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차원에서 이제 질의를 드린 것이고 이런 구청에서 발간하는 팜플렛 제가 어제 장애인복지과에서도 지적을 아마 하신 것으로 이제 국장님 기억하시겠지만 우리가 구청에 어떤 정책 사업들을 홍보할 수 있는 수단이 많지가 않잖아요. 현수막이나 이제 이런 팜플렛 등을 배부해서 이제 우리가 이런 사업들을 하고 있고 구민들께서 이런 복지 수혜를 받으실 수 있게끔 지원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이제 가족센터에 방문했을 때 이런 센터에 대한 명칭들이 혼용되어 있으면 구민들께서는 이 2개 단체가 별도의 단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 이 단체를 생각하실 때 조금 혼재하실 수도 있기 때문에 이게 업무의 어떤 분배나 분장과는 별개로 이런 것들을 좀 신경 쓰셨어야 되지 않나라는 차원에서 질의를 드린 것이고요.
그래서 추가로 또 조례 관련해서 하나 더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지금 가족정책과 분장 되어있는 조례 중에 청소년 통행금지구역과 통행제한구역 지정조례가 있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그래서 추가로 또 조례 관련해서 하나 더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지금 가족정책과 분장 되어있는 조례 중에 청소년 통행금지구역과 통행제한구역 지정조례가 있습니다. 알고 계신가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네, 알고 있습니다.
○우종혁 위원 이 조례가 2009년에 개정되고 한 번도 개정되지 않았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청소년통행금지구역이 실효성이 있게끔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지, 혹은 제가 청소년이던 시기를 복기해 보아도 강남구 관내에 청소년이어서 내가 통행을 못한다거나 내가 진입할 수 없는 도로가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조례가 지금 사장된 것인지 혹시 어떻게 지금 이 조례를 근거로 사업을 진행하고 계시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조례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거의 지금 실효성이 없는 조례라고 사료됩니다.
조례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거의 지금 실효성이 없는 조례라고 사료됩니다.
○우종혁 위원 그러니까 청소년통행금지구역 조례 같은 경우에는 다른 자치구에서는 이제 폐지 조례안을 올려서 사장을 시키거나 조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조례를 근거로 사업을 하지 않고 있으면 이거에 대해서 이제 실효성 판단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가족정책과에 분장되어 있는 조례들을 보면 일정부분은 좀 선언적인 내용들을 규정한 것도 있고, 친화도시 조례라든지 혹은 이제 정말 사무할 때 필요로 하는 근거가 되는 조례들도 있지만 지금 청소년통행금지구역이나 통행제한구역 지정조례 같은 경우는 이 조례가 개정된 이후로 한 번도 이제 개정된 바가 없고 이러한 내용들을 기반으로 사업을 하고 있지 않다라고 하시기 때문에 저는 조례 정확한 판단이나 조례에 대한 실질적인 정비를 하셨어야 된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이 좀 맞는 말씀이고요. 저희가 사실은 그 조례들이 굉장히 많아서 한 개 한 개 다 미처 정비하지 못한 게 사실입니다. 저희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고 필요하지 않는 조례는 폐지를 하고 또 이제 수정을 해서 다시 개정해야 될 사항들은 개정을 하고 조례 정비를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이 좀 맞는 말씀이고요. 저희가 사실은 그 조례들이 굉장히 많아서 한 개 한 개 다 미처 정비하지 못한 게 사실입니다. 저희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고 필요하지 않는 조례는 폐지를 하고 또 이제 수정을 해서 다시 개정해야 될 사항들은 개정을 하고 조례 정비를 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그러니까 이제 가족정책과뿐만 아니더라도 여러 과에 조례가 이제 개정되거나 제정되었지만 사실 그 조례를 근거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 않다거나 발의한 지 꽤 시간이 지나서 이 조례가 현실적으로 적용되기에 굉장히 어려움이 있는 조례들이 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조금 더 세심하게 신경을 쓰셔서 어떤 법적 근거가 되는 조례들에 대한 정비를 한번 해 나가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추가적으로 한 가지만 더 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강남지역 아동센터 관련된 자료가 책자에 있는데 성과평가 관련해 가지고 질의드리려고 하고요.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정기평가를 했는데 D등급을 받았죠?
추가적으로 한 가지만 더 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강남지역 아동센터 관련된 자료가 책자에 있는데 성과평가 관련해 가지고 질의드리려고 하고요.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정기평가를 했는데 D등급을 받았죠?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네, 그렇습니다.
○우종혁 위원 어떠한 사유로 D등급 받았는지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2020년도와 2021년도에 강사료 미지급이나 여러 가지 급식보조금 관련해서 회계서류가 좀 많이 미흡해갖고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D등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2020년도와 2021년도에 강사료 미지급이나 여러 가지 급식보조금 관련해서 회계서류가 좀 많이 미흡해갖고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D등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종혁 위원 이 D등급 받게 된 거에 대한 지적사항들을 어떻게 조치를 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잘못된 부분들은 미지급한 부분들은 지급하고 그다음에 부당 수령된 부분들은
잘못된 부분들은 미지급한 부분들은 지급하고 그다음에 부당 수령된 부분들은
○우종혁 위원 회수를 하시고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회수를 하고 그런 부분에서 행정조치 다하고 그런 부분들 때문에 D등급을 받았기 때문에 저희가 조금 더 신경을 써서 지금 관리감독하고 있습니다.
○우종혁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아동복지법에 따라서 이런 지역아동센터 같은 경우에는 정기적인 평가를 하고 있잖아요. 지금 이 D등급을 받았다라는 게 회계적인 실수나 미비점들로 인해서 이런 D등급을 받았다라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한 교육이나 사후 개선사항에 대한 당부를 조금 더 과에서 철저하게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요. 이 개선책이나 향후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한 방침 같은 게 나와 있는 게 있을까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따로 개선 뭐 그런 방침 같은 거는 없고요. 저희가 이제 자주 점검을 가고 회계점검을 나가고 이런 식으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한 부분에 대해서는 환경개선비 같은 게 지급이 안 나가고 불이익을 주면서 조금 더 개선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따로 개선 뭐 그런 방침 같은 거는 없고요. 저희가 이제 자주 점검을 가고 회계점검을 나가고 이런 식으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한 부분에 대해서는 환경개선비 같은 게 지급이 안 나가고 불이익을 주면서 조금 더 개선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우종혁 위원 지역아동센터 같은 경우는 아동들이 실질적인 수혜대상자인 센터이다 보니까 이런 회계적인 문제점들 그리고 이제 센터를 운영할 때 운영에 어떤 부실한 지점들을 과에서 신경쓰지 않고 컨트롤 하지 않으면 사실 그 수혜를 입어야 되는 아이들 환경개선비를 미지급하게 되면 사실은 그 환경을 이용하게 되는 아이들에게 큰 타격이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되는데 물론 이제 시설을 관리감독하는 과정에서 핸디캡을 주기 위해서 환경개선비를 지급하지 않다거나 이런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아이들이 피해를 입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상시적인 예방적 지도를 하셔야 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이 부분에 대해서 방침을 세우지 않았다고는 하시지만 총괄적인 차원에서의 어떤 개선책 같은 것들을 좀 관리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런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회계 점검이나 점검을 조금 더, 더 많이 자주 나가고 있고요. 저희 환경개선비를 지급 안하는 부분이 좀 그런 부분이 있어가지고 요번에 올해 그것이 끝나기 때문에 내년에 제대로 운영을 하고 있으면 가능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그런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회계 점검이나 점검을 조금 더, 더 많이 자주 나가고 있고요. 저희 환경개선비를 지급 안하는 부분이 좀 그런 부분이 있어가지고 요번에 올해 그것이 끝나기 때문에 내년에 제대로 운영을 하고 있으면 가능하게 될 것 같습니다.
○우종혁 위원 다음 정기평가에서는 D등급 보다는 상향된 조정된 어떤 결과값을 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적을 드렸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자주 감독을 하고 계시다고 하시니까 다음 성과평가가 나올 때까지 좀 기다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한윤수 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보육지원과장께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구립 어린이집 대기자 현황을 보니까 다른 민간 어린이집도 마찬가지지만 굉장히 대기자가 많아요. 그 대기자 해소 방안에 대해서 생각하신 적이 있으십니까?
보육지원과장께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구립 어린이집 대기자 현황을 보니까 다른 민간 어린이집도 마찬가지지만 굉장히 대기자가 많아요. 그 대기자 해소 방안에 대해서 생각하신 적이 있으십니까?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보육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강남구가 출생률이 작년부터 많이 증가한 저기에 속하고 또 우리가 입소대기가 많다는 여러 가지 민원들도 있고 해서 저희가 현황파악을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입소대기가 지금 현재 가장 심한 곳은 사실 개포동 지역입니다. 개포동 지역에 가장 또 출생아 수도 많이 늘어나고 젊은 사람들 층이 많이 유입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만 지금 개포동 지역에 입소 대기자가 1,331명입니다. 그런데 요거 같은 경우는 그게 단순히 1,331명이 아니고 내가 A라는 어린이집에 가고 싶어도 대기를 할 수 있고, B라는 데를 가고 싶어도 대기를 하고, C라는 데도 하고 그래서 중첩이 되고 있습니다, 이게. 그래서 그 실체가 1,331명 100%는 아니지만 그래도 대기가 있고 또 요즘은 옛날하고 달리 옛날에는 저희가 어린이집에 그래도 24개월은 지나서 보내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즘은 태어나자마자 바로 대기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대기 수가 많고 내 아이가 정말 내가 애를 맡기고 출근을 해야 되는데 그때 내가 아이를 입소를 시킬 수 있을지 없을지 불안하니까 이제 태어나자마자 요즘 대기를 하는 추세가 되고 있고요. 저희가 이 대기를 좀 해소해 보고자 8월에도 저희가 국공립 어린이집 연합회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그래서 영아반 증설을 좀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대신 영아반 증설을 하기 위한 환경개선이 필요하거나 시설이 필요하거나 도구, 기구 같은 게 필요하면 구에서 전폭적으로 지원을 하겠다. 그렇게 했더니 내년에는 한 175명 정도 증원을 하겠다, 영아반을. 이제 그렇게 나와 있고요. 특히 지금 저희가 가장 심한 데가 개포스타힐스가 상록아파트거든요. 거기가 이제 공무원 임대아파트인데
저희가 지금 강남구가 출생률이 작년부터 많이 증가한 저기에 속하고 또 우리가 입소대기가 많다는 여러 가지 민원들도 있고 해서 저희가 현황파악을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입소대기가 지금 현재 가장 심한 곳은 사실 개포동 지역입니다. 개포동 지역에 가장 또 출생아 수도 많이 늘어나고 젊은 사람들 층이 많이 유입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만 지금 개포동 지역에 입소 대기자가 1,331명입니다. 그런데 요거 같은 경우는 그게 단순히 1,331명이 아니고 내가 A라는 어린이집에 가고 싶어도 대기를 할 수 있고, B라는 데를 가고 싶어도 대기를 하고, C라는 데도 하고 그래서 중첩이 되고 있습니다, 이게. 그래서 그 실체가 1,331명 100%는 아니지만 그래도 대기가 있고 또 요즘은 옛날하고 달리 옛날에는 저희가 어린이집에 그래도 24개월은 지나서 보내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즘은 태어나자마자 바로 대기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대기 수가 많고 내 아이가 정말 내가 애를 맡기고 출근을 해야 되는데 그때 내가 아이를 입소를 시킬 수 있을지 없을지 불안하니까 이제 태어나자마자 요즘 대기를 하는 추세가 되고 있고요. 저희가 이 대기를 좀 해소해 보고자 8월에도 저희가 국공립 어린이집 연합회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그래서 영아반 증설을 좀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대신 영아반 증설을 하기 위한 환경개선이 필요하거나 시설이 필요하거나 도구, 기구 같은 게 필요하면 구에서 전폭적으로 지원을 하겠다. 그렇게 했더니 내년에는 한 175명 정도 증원을 하겠다, 영아반을. 이제 그렇게 나와 있고요. 특히 지금 저희가 가장 심한 데가 개포스타힐스가 상록아파트거든요. 거기가 이제 공무원 임대아파트인데
○한윤수 위원 현황 위주의 답변보다는 해소방안을 간략하게 답변을 해 주세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 영아반 증설을 해서 교실을, 반을 또 증설을 해서 그분들의 입소 대기를 완화하고 또 새로운 아파트가 생길 때는 그쪽에 또 영아반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영아반을 확보하는 거 외에 또 다른 거는 생각하신 건 없나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입소 대기가 거의 영아반이고요. 만 3세 되면 영어유치원이나 유치원으로 가기 때문에 영아반 위주로 반을 증설해야 됩니다.
○한윤수 위원 조금 더 고민을 많이 해서, 지금 구립 어린이집만 해도 대기자가 9,000명으로 되어 있는데 너무 많은 숫자예요. 그러니까 좀 고민을 해 주시기를 간략하게 제가 질의를 했고 유보통합 대응 방안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야 될 시점에 와 있는데 어떤 방안을 대응 방안으로 좀 갖고 계시는지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계속해서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보육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유보통합이 지금 추진 사항이 23년 12월 8일에 영유아보육을 복지부에서 교육부 관장 사무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하였고 24년 지금 현재로서는 10월 30일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영유아보육법을 국회에 지금 상정한 상황입니다, 지금.
그런데 이게 이번에 통과가 되면 개정 후에 1년 6개월 후에 경과 규정이 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저희는 강남구 지방공무원 정원조례를 개정을 해야 되고요. 강남구 영유아보육 및 지원에 관한 조례도 개정 또는 폐지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지금 현재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에 저희 시장, 군수, 구청장이 설치 또는 기부채납 받은 국공립어린이집은 관할 교육감이 설치 또는 교육감에게 기부한 것으로 본다. 이것은 우리 강남구 공유재산을 국가에 바로 보내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거랑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이 가장 지금
저희가 유보통합이 지금 추진 사항이 23년 12월 8일에 영유아보육을 복지부에서 교육부 관장 사무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하였고 24년 지금 현재로서는 10월 30일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과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영유아보육법을 국회에 지금 상정한 상황입니다, 지금.
그런데 이게 이번에 통과가 되면 개정 후에 1년 6개월 후에 경과 규정이 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저희는 강남구 지방공무원 정원조례를 개정을 해야 되고요. 강남구 영유아보육 및 지원에 관한 조례도 개정 또는 폐지를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지금 현재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에 저희 시장, 군수, 구청장이 설치 또는 기부채납 받은 국공립어린이집은 관할 교육감이 설치 또는 교육감에게 기부한 것으로 본다. 이것은 우리 강남구 공유재산을 국가에 바로 보내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거랑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이 가장 지금
○한윤수 위원 저는 그 설명을 들으려고 하는 게 아니고 대응 방안에 대해서 질의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강남구는 유보통합이 기정사실화 되어 있고 보건복지부에서 교육부가 시도교육청으로 이관될 예정이잖아요. 그래서 우리 구청은 지금 방금 말씀하신 정원조례 외에 예산이라든가 이런 또 시설이라든가 인력 지원, 학부모 지역사회의 소통 강화, 재정계획 수립, 법령 및 제도 정비 이런 것에 대해서 답변을 듣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지역 내의 영유아들이 안정적이고 질 높은 교육과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해야 된다는 얘기죠. 그렇다면 우리 강남구에서는 조례 이외에 어떤 대책이나 이런 것을 강구를 해야 되는데 조례 이외에 다른 것은 생각하신 적은 없으시나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계속해서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보육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거기에 대해서 대응책을 마련을 하고 학부모도 소통하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선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과 영유아보육법 또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이 확정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기 전에 저희가 방향을 잡을 수 없어서 정확하게 추진하기에는 조금 곤란한 상황입니다.
일단 저희가 거기에 대해서 대응책을 마련을 하고 학부모도 소통하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선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과 영유아보육법 또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이 확정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하기 전에 저희가 방향을 잡을 수 없어서 정확하게 추진하기에는 조금 곤란한 상황입니다.
○한윤수 위원 그러니까 이제 항상 우리 행정관청은 항상 수동적인 그런 자세에서 좀 이렇게 전향적으로, 그게 기정사실화 되어 있잖아요. 유보통합이, 그렇죠? 기정사실화 되어 있는데 그 법을 바꿔야 그다음에 움직인다. 이런 마인드보다는 예측이 다 돼 있으니까 그것을 계획을 수립하라는 얘기죠. 계획을 수립을 해서 지금 법이 개정되고 나서 어떻게 하겠다. 이것보다는 그것을 예측이 가능하니까 우리는 이런 준비를 해야 된다는 어떤 그런 계획서 같은 것이 있어야 된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그걸 준비를 해 주시기 바라는 마음에서 질의를 했고 또 아직 준비가 덜 돼 있는 것 같으니까 준비를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기존에 시설이나 교사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시설도 개선을 해야 되고 재교육도 요구가 된다는 얘기죠. 그런데 그런 것을 준비를 하세요.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그다음 가족정책과에 질의하겠습니다.
다함께 키움센터 역할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다음 가족정책과에 질의하겠습니다.
다함께 키움센터 역할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이를 조금 더 잘 키울 수 있도록 직장을 다니는 부모라든지 이런 아이 양육에 어려움이 많은 분들을 위해서 나라가 그리고 지방자치단체가 키워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조금 더 잘 키울 수 있도록 직장을 다니는 부모라든지 이런 아이 양육에 어려움이 많은 분들을 위해서 나라가 그리고 지방자치단체가 키워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윤수 위원 2024년 7월 31일자는 약 5,000명이었고 10월달에는 4,129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습니까? 페이지 95쪽, 주요 업무보고의 페이지 95쪽입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한윤수위원님 가족정책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이들이 방학 중에 일시적으로 늘었다가 학기 중에 줄어드는 그런 경향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아이들이 방학 중에 일시적으로 늘었다가 학기 중에 줄어드는 그런 경향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한윤수 위원 여기에 지역을 보면 대치동은 빠져 있는데 그 대치동 빠져, 이거 뭐 보강을 할, 보완할 필요성은 없습니까?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번에 업무보고 때 말씀해 주신 사항이 있어서 저희가 그거 확인을 해 봤는데요. 일단은 지금 현재 대치동 지역에서는 그 지역을 좀 봤을 때는 대기자 수요가 학교 쪽으로 확인을 해 봤거든요. 그랬더니 학교에서도 돌봄을 하고 있는데 학교에서는 대기자가 그렇게 많지 않은 상황이어서 수요자가 없어서 그 부분이 돌봄 시설 확충에 대한 부분이 좀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려난 경향이 있는데요. 향후에 재건축이 그쪽에 두 군데 정도 예정이 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재건축 하는 데에다가 저희가 기부채납 시설에다가 키움센터를 만들겠다고 요청을 지금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향후에 기부채납시설이 건립이 다 되고 나면 그쪽에 키움센터 두 군데 정도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번에 업무보고 때 말씀해 주신 사항이 있어서 저희가 그거 확인을 해 봤는데요. 일단은 지금 현재 대치동 지역에서는 그 지역을 좀 봤을 때는 대기자 수요가 학교 쪽으로 확인을 해 봤거든요. 그랬더니 학교에서도 돌봄을 하고 있는데 학교에서는 대기자가 그렇게 많지 않은 상황이어서 수요자가 없어서 그 부분이 돌봄 시설 확충에 대한 부분이 좀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려난 경향이 있는데요. 향후에 재건축이 그쪽에 두 군데 정도 예정이 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재건축 하는 데에다가 저희가 기부채납 시설에다가 키움센터를 만들겠다고 요청을 지금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향후에 기부채납시설이 건립이 다 되고 나면 그쪽에 키움센터 두 군데 정도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자원순환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강남환경자원센터 운영 민간위탁 협약서에 의하면 거기에 금년도에 새로 에코트리라고 하는 업체하고 협약서가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운영지원금이 전년도 그리고 금년도에 기존에 있던 RM이라고 하는 회사에서 에코트리라고 하는 회사로 이번에 변경이 됐는데 운영지원금에 대해서 톤당 단가가 5만6,000원에서 7만1,000원으로 올랐는데 거기에 대한 잠깐 설명이 필요하니까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까?
강남환경자원센터 운영 민간위탁 협약서에 의하면 거기에 금년도에 새로 에코트리라고 하는 업체하고 협약서가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운영지원금이 전년도 그리고 금년도에 기존에 있던 RM이라고 하는 회사에서 에코트리라고 하는 회사로 이번에 변경이 됐는데 운영지원금에 대해서 톤당 단가가 5만6,000원에서 7만1,000원으로 올랐는데 거기에 대한 잠깐 설명이 필요하니까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까?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민간위탁을 다시 하면서 원가 심사를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미래산업정책연구원에서 저희한테 7만1,100원이라는 돈을 제시를 해 줬는데 이 제시할 때 금액이 전하고 달랐던 게 이 RM에서 전 분기, 왜냐하면 민간위탁을 다시 재위탁을 하기 위해서 3년마다 한 번씩 원가 심사를 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RM이 맡았을 때의 그 중간 과정에 변동 사항이 몇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 하고 달리 5만6,000원에서 7만1,100원으로 금액이 많이 상승됐는데 그 상승 이유가 원래 전기요금 같은 것을 저희가 별도로 지원을 해 주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가보셔서 알지만 거의 전기를 사용해 가지고 이 기계들이 돌아가는데 이 기기들을 절약하고 아낀다고 해가지고 전기를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또 기기를 제대로 가동시키지 않는 그런 비용과 또 이번에 중대재해가 많이 강조되면서 경비 인력 2명하고 안전관리 인력, 경비 인력 2명을 저희가 우리 돈으로 그냥 지원해 주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플러스, 마이너스 이 원가 산정에서 빠져 있었던 돈을 감안하고 해가지고 변동 요인이 한 3~4가지가 돼서 그 3~4가지 하고 그전에 있었던 과정을 원가 산정하는 연구원에 제출을 해서 받은 돈이 7만1,100원으로 저희한테 제시를 해 줬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민간위탁을 다시 하면서 원가 심사를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미래산업정책연구원에서 저희한테 7만1,100원이라는 돈을 제시를 해 줬는데 이 제시할 때 금액이 전하고 달랐던 게 이 RM에서 전 분기, 왜냐하면 민간위탁을 다시 재위탁을 하기 위해서 3년마다 한 번씩 원가 심사를 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RM이 맡았을 때의 그 중간 과정에 변동 사항이 몇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 하고 달리 5만6,000원에서 7만1,100원으로 금액이 많이 상승됐는데 그 상승 이유가 원래 전기요금 같은 것을 저희가 별도로 지원을 해 주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가보셔서 알지만 거의 전기를 사용해 가지고 이 기계들이 돌아가는데 이 기기들을 절약하고 아낀다고 해가지고 전기를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또 기기를 제대로 가동시키지 않는 그런 비용과 또 이번에 중대재해가 많이 강조되면서 경비 인력 2명하고 안전관리 인력, 경비 인력 2명을 저희가 우리 돈으로 그냥 지원해 주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플러스, 마이너스 이 원가 산정에서 빠져 있었던 돈을 감안하고 해가지고 변동 요인이 한 3~4가지가 돼서 그 3~4가지 하고 그전에 있었던 과정을 원가 산정하는 연구원에 제출을 해서 받은 돈이 7만1,100원으로 저희한테 제시를 해 줬습니다.
○한윤수 위원 여기 운영비 내에는, 인건비가 운영비에 포함이 되죠?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맞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리고 전체 초과 수입금에서 강남구와 위탁업체가 50대50으로 수입금을 배분을 하죠?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한윤수 위원 2022년도 같으면 수입액이 865쪽에 기재가 돼 있듯이 수입 내역이 있습니다. 865쪽을 보면 2022년도 초과 수입금 징수가 있는데 수입액이 약 63억이고 기준금액 10% 초과 금액이 48억. 그래서 수입액에서 기준금액 10% 초과 금액을 빼면 약 15억이 수입금이 되고 거기에 강남구 수입은 약 7억7,000이 됐습니다. 맞죠?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맞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러면 운영비에서 인건비가 들어가 있다고 하면 그 인건비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우리가 현장 방문을 했을 때 거기에 조직도를 보면 센터장이 있고 그다음에 소장이 있고 그다음에 안전관리자가 있다는 얘기죠. 그전에 RM 같은 경우는 바로 그 센터장이 바로 대표 밑에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었는데 그 소장의 역할이 어떤 것이고 센터장이 어떤 역할인지 좀 궁금했습니다. 업무협약서 제25조4항에 보면 수탁자의 대표자 업무 내용이 있죠?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맞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리고 제13조6항, 7항에 관리책임자에 대한 업무 내용이 있어요. 13조6항, 7항에.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그렇습니다.
○한윤수 위원 지금 제가 별도로 요청을 해서 자원순환과에 보충 자료를 받아보면 2024년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3년간 주식회사 에코트리라고 하는 위탁업체가 있고 그다음에 인건비 지출 현황을 적어주었고 에코트리 인력 현황을 보면 대표가 1명, 관리책임자 센터장 1명, 시설관리 2명, 사무실 3명, 안전관리자 1명 뭐 이렇게 해서 관리책임자를 센터장으로 적시해 주셨는데 여기에서 얘기하는 관리책임자는 센터장을 지칭하는 게 맞습니까?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지금 13조6항에 있는 관리책임자는 매일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해야 되는 사항 아니겠습니까? 이 경우에는 저번 대표가 브리핑했을 때처럼 소장님의 역할이고요. 이것에 대한 명시는 조금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좀 헷갈리지 않게.
그리고 두 번째 말씀하신 25조4항에 있는 수탁자의 대표는 대표이사 그분으로 확인을 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지금 13조6항에 있는 관리책임자는 매일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해야 되는 사항 아니겠습니까? 이 경우에는 저번 대표가 브리핑했을 때처럼 소장님의 역할이고요. 이것에 대한 명시는 조금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좀 헷갈리지 않게.
그리고 두 번째 말씀하신 25조4항에 있는 수탁자의 대표는 대표이사 그분으로 확인을 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래서 제가 조금 전에 언급을 했던 수익에 대해서 운영비를 뺀 나머지가 수익금이 되고 거기에 분배를 배분하는 그런 50%씩 배분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가 현장에 갔을 때 그 대표자가 답변을 했던 다른 위탁자는 아니라고 하면서 본인의 에코트리는 센터장은 홍보의 업무를 맡긴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그게 그 회사의 일이기는 하지만 운영비에 인건비가 들어갔다고 봤을 때 하위직의 어떤 급여는 좀 높여줄 필요가 있고 관리직이 많이 되면 그 인건비가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좀 시정하는 게 맞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했어요. 우리가 다른 보통의 위탁업체가 센터장이 책임을 가지고 관리책임자 역할을 하고 현장에 거주하면서 우리가 지금 13조6항, 7항에 나와 있듯이 매일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월 1회 이상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그다음에 전문대행업체 또는 소방서와 협의하여 연 1회 이상 화재예방 교육 및 대피 훈련을 실시하여야 한다. 이러한 것을 이행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게 정상적이고 인건비를 절약하고 어떤 책임감이 있는 그런 역할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유독 이 에코트리라고 하는 회사는 홍보역할을 맡긴다. 급여도 제가 보니까 상당히 높은 급여를 지불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과연 그게 맞는지 한번 우리 관리과인 자원순환과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안 그래도 이번에 임금테이블을 정확하게 많이 봤습니다. 보면서 또 전에 RM 회사의 감사를 전 분기에 지적해서 지적사항이 내려온 게 있습니다. 그 내용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지금 저희한테 제시한 그 내용이 건전하다라고 사실은 저는 좀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임금테이블이 지금 이렇게 보면 다른 분과 달리 그분의 금액이 그래도 상대적으로 높아 보이기는 하나 이제 밖에서 평균적인 치수로 보면 그렇게 높은 금액이라고는 생각하지는 않고 있는데 이제 그것은 그 시설이 그분 금액이 다른 하위 근무하는 분들한테 골고루 나눠진다면 더 좋지 않겠느냐 그런 의견은 저희가 전달하도록 할 텐데요. 그것은 아무래도 그 업체가 이게 에코트리 자체도 저희한테 들어오면서 말씀드렸지만 수익을 내야 되는 단체이다 보니까 어디에 치중해서 본인들은 잘 파는 게 일단 최고의, 선별을 잘해서 비싼 돈을 주고 판다는 것을 계속 저희한테도 강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성과를 내고자 상당히 이렇게 매진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의 일환인지는 이제 연말이나 1년 지나서 성과 분석을 하다 보면 저희가 지적도 할 수 있고 이런 부분이 또 더 잘됐다면 독려도 할 수 있는 부분이 되지 않을까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지적은 정말 잘해주셨는데요. 위탁 13조에 관리책임자에 대한 명시를 정확하게 저희가 받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지금 소장이 아니겠는가, 현장에서 그렇게 말씀을 해서 그렇게만 생각을 했는데 명문화시키도록 저희가 공문으로 요청해서 받아놓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안 그래도 이번에 임금테이블을 정확하게 많이 봤습니다. 보면서 또 전에 RM 회사의 감사를 전 분기에 지적해서 지적사항이 내려온 게 있습니다. 그 내용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지금 저희한테 제시한 그 내용이 건전하다라고 사실은 저는 좀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임금테이블이 지금 이렇게 보면 다른 분과 달리 그분의 금액이 그래도 상대적으로 높아 보이기는 하나 이제 밖에서 평균적인 치수로 보면 그렇게 높은 금액이라고는 생각하지는 않고 있는데 이제 그것은 그 시설이 그분 금액이 다른 하위 근무하는 분들한테 골고루 나눠진다면 더 좋지 않겠느냐 그런 의견은 저희가 전달하도록 할 텐데요. 그것은 아무래도 그 업체가 이게 에코트리 자체도 저희한테 들어오면서 말씀드렸지만 수익을 내야 되는 단체이다 보니까 어디에 치중해서 본인들은 잘 파는 게 일단 최고의, 선별을 잘해서 비싼 돈을 주고 판다는 것을 계속 저희한테도 강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성과를 내고자 상당히 이렇게 매진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의 일환인지는 이제 연말이나 1년 지나서 성과 분석을 하다 보면 저희가 지적도 할 수 있고 이런 부분이 또 더 잘됐다면 독려도 할 수 있는 부분이 되지 않을까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지적은 정말 잘해주셨는데요. 위탁 13조에 관리책임자에 대한 명시를 정확하게 저희가 받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지금 소장이 아니겠는가, 현장에서 그렇게 말씀을 해서 그렇게만 생각을 했는데 명문화시키도록 저희가 공문으로 요청해서 받아놓도록 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러니까 단순하게 홍보 역할을 하고 대외업무를 하는 게 센터장이라고 얘기를 듣고 이것은 그렇다면 나머지 여기서 위탁하지 않은 다른 업체도 그렇게 할 수 있는가, 보통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위탁업체의 센터장은 각 센터에 다 상주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유독 여기는 비상근이라고 들었단 말이에요. 우리가 통상적인 어떤 시스템은 아니다 보니까 이해가 좀 덜 됐어요. 그리고 거기에 높은 임금을 만약에 지불을 한다면 그것은 좀 시정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말씀드리고 저희가 현장을 방문했을 때 그 열악한 환경에서 실질적으로 거기서 생산이라고 할까, 거기서 수고하는 그런 인력들, 일하시는 분들이 정말 고생을 많이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요청도 하고 그렇습니다만 이분들한테 오히려 급여가 좀 상향시켜서 지급이 됐으면 좋겠다. 그렇게 높지가 않더라고요 제가 이렇게 급여 내용을 보니까. 그래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 이것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우리 지도 감독하는, 위탁하는 우리 구청에서 잘 계도를 할 필요가 있겠다. 우리 강남구가 수익을 얼마 높이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업체도 최대한 노력을 해서 수익을 많이 가져가려고 하겠지만 그러나 거기서 실질적으로 일하는 사람의 어떤 그 노동을 착취까지는 아닐지라도 너무 고생하는데 거기에 대한 상응하는 어떤 보상 차원에서라도 우리는 해 주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열악한데 그것은 미진하게 하고 관리직은 홍보 내지는 대외업무한다고 cost, 높은 금액에 가져간다면 이것은 우리가 정말 개선을 해야 된다. 그것을 우리 구청에서 해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이 임금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보는 게 사실 환경이 열악하다 보니까 이직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것을 보면서 급여 같은 것을 저희가 승인해 줄 수 있고 그런 부분을 사실 이번 위탁에 많이 포함을 시켜 놨거든요, 협약서에. 그래서 저희가 이직률을 좀 낮추고 또 일한 것만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저희가 이렇게 연차별로 호봉제 같은 게 해서 보상을 받을 수 있듯이 그쪽에서도 그런 연차별로 해서 호봉제라든가 그런 것을 할 수 있게, 하고 있는지를 확인해 보고 안 하고 있다면 그런 것에 대한 제시도 해서 저희가 위원님이 말씀하신 하위직, 힘든 일에서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임금적인 체계 부분을 잘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이 임금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보는 게 사실 환경이 열악하다 보니까 이직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것을 보면서 급여 같은 것을 저희가 승인해 줄 수 있고 그런 부분을 사실 이번 위탁에 많이 포함을 시켜 놨거든요, 협약서에. 그래서 저희가 이직률을 좀 낮추고 또 일한 것만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저희가 이렇게 연차별로 호봉제 같은 게 해서 보상을 받을 수 있듯이 그쪽에서도 그런 연차별로 해서 호봉제라든가 그런 것을 할 수 있게, 하고 있는지를 확인해 보고 안 하고 있다면 그런 것에 대한 제시도 해서 저희가 위원님이 말씀하신 하위직, 힘든 일에서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임금적인 체계 부분을 잘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덧붙여서 그분들의 건강도 우리가 관심 있게 좀, 관심을 기울여 줘야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잠깐 갔는데도 호흡이 저도 상당히, 다들 느끼셨겠지만 우리 위원님들도 호흡에도 문제가 있겠다. 장기간 이직이 높은 것은 그분들의 건강도 본인들이 생각해서 그만둘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런 건강관리 체크라든가 이런 것도 잘할 수 있도록 감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감사합니다.
○한윤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한윤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이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도 제가 산회 이전에 한 번 지적을 드렸던 것 같고 복지생활국장님께도 말씀드렸는데 하나도 지금 시정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부서가 달라서 아마 전달이 안 된 것 같은데 위원장이 이 자리에서 보니까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지금 졸거나 하품하시고 아예 눈을 감고 고개 떨구고 계신 직원들이 너무 많이 계시거든요. 한 번 더 식별되면 퇴장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리는 하품하고 고개 떨구고 꾸벅꾸벅 졸 수 있는 그런 편한 자리는 아니죠.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윤석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이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도 제가 산회 이전에 한 번 지적을 드렸던 것 같고 복지생활국장님께도 말씀드렸는데 하나도 지금 시정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부서가 달라서 아마 전달이 안 된 것 같은데 위원장이 이 자리에서 보니까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지금 졸거나 하품하시고 아예 눈을 감고 고개 떨구고 계신 직원들이 너무 많이 계시거든요. 한 번 더 식별되면 퇴장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자리는 하품하고 고개 떨구고 꾸벅꾸벅 졸 수 있는 그런 편한 자리는 아니죠.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윤석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민 위원 윤석민위원이 보육지원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행감자료 544쪽,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옛 개포주공1단지 내 구립 선재어린이놀이방 이게 지금 폐원이 됐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재건축으로 아파트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150동 1503호, 그리고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은 4개소 운영 중이고 자료에 의하면 어린이집을 활용할 계획이 없다고 이렇게 기재되어 있는데요. 기본관리비 납부 및 유지 관리를 위한 예산으로 24년도에 전용예산 300만원을 썼습니다. 그렇다면 이 아파트는 현재 어린이집 신규 신고도 않고 등기도 완료되지 않고 구립어린이집이 아닌 공실 아파트 관리비 납부를 위해서 예산집행을 하고 있는데 그리고 15층은 안전시설 구축도 못 하고 할 계획도 없다고 하는데 이 아파트 공실을 이거를 계속해서 예산을 낭비하면서 이렇게 비워둘 것인지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감자료 544쪽,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옛 개포주공1단지 내 구립 선재어린이놀이방 이게 지금 폐원이 됐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재건축으로 아파트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150동 1503호, 그리고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은 4개소 운영 중이고 자료에 의하면 어린이집을 활용할 계획이 없다고 이렇게 기재되어 있는데요. 기본관리비 납부 및 유지 관리를 위한 예산으로 24년도에 전용예산 300만원을 썼습니다. 그렇다면 이 아파트는 현재 어린이집 신규 신고도 않고 등기도 완료되지 않고 구립어린이집이 아닌 공실 아파트 관리비 납부를 위해서 예산집행을 하고 있는데 그리고 15층은 안전시설 구축도 못 하고 할 계획도 없다고 하는데 이 아파트 공실을 이거를 계속해서 예산을 낭비하면서 이렇게 비워둘 것인지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보육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디에이치퍼스트아이파크는 저희가 선재어린이집이 그전에 있었습니다. 1층에 어린이놀이방 정도로 있었는데 이게 조합원으로 자격이 인정이 돼가지고 15층에 분양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저희 보육지원과에서는 1층으로 달라, 이렇게 분양 업체에 얘기를 했었는데 15층을 줬더라고요, 그렇게. 그렇게 됐고 어린이집은 설치 기준이 1층이어야 이게 가능합니다. 15층은 어린이집을 설치를 할 수 없습니다, 사실은. 그런 상황이었고 저희가 또 거기에서는 1단지 같은 경우는 워낙 또 세대수가 많이 있잖아요. 6,702세대라서 어린이집을 4개를 거기서 지었습니다. 그리고 거기는 15층이라서 저희가 등기가 완료된 후에 지금 현재 등기가 완전히 소유권 이전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게 배수로가 무슨 문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완료가 돼서 재산권 행사가 가능할 때 그때는 저희가 이제 이것을 매각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디에이치퍼스트아이파크는 저희가 선재어린이집이 그전에 있었습니다. 1층에 어린이놀이방 정도로 있었는데 이게 조합원으로 자격이 인정이 돼가지고 15층에 분양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저희 보육지원과에서는 1층으로 달라, 이렇게 분양 업체에 얘기를 했었는데 15층을 줬더라고요, 그렇게. 그렇게 됐고 어린이집은 설치 기준이 1층이어야 이게 가능합니다. 15층은 어린이집을 설치를 할 수 없습니다, 사실은. 그런 상황이었고 저희가 또 거기에서는 1단지 같은 경우는 워낙 또 세대수가 많이 있잖아요. 6,702세대라서 어린이집을 4개를 거기서 지었습니다. 그리고 거기는 15층이라서 저희가 등기가 완료된 후에 지금 현재 등기가 완전히 소유권 이전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게 배수로가 무슨 문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완료가 돼서 재산권 행사가 가능할 때 그때는 저희가 이제 이것을 매각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윤석민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강남어린이회관 스포츠 VR 구축 공사 관련해서 행감 자료 560쪽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포츠 VR 잘 설치하셨는데요. 이 공간이 면적이 어느 정도 되나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저희가 스포즈 VR 그러니까 XR 프로그램이라고 흔히들 얘기하는데요. 아, 죄송합니다. 계속해서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면적이 가로가 7m, 세로가 한 3m 정도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면적이 가로가 7m, 세로가 한 3m 정도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윤석민 위원 그런데 이 시설이 지하에 설치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의 시설이나 소방, 전기 등 안전 점검과 직원 안전교육이 여러 가지로 우려가 되고 취약할 수 있는데 이에 대한 안전예방 대책과 계획은 어떤가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계속해서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보육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하에 설치할 때 그런 공기정화라든가 여러 가지 환기시설, 기타 안전시설은 사전에 어린이시설에 맞게 설치하였고 여기 제품 같은 경우 매트라든가 이런 것도 다 안전 적격성 합격한 제품을 위주로 설치를 했습니다.
저희가 지하에 설치할 때 그런 공기정화라든가 여러 가지 환기시설, 기타 안전시설은 사전에 어린이시설에 맞게 설치하였고 여기 제품 같은 경우 매트라든가 이런 것도 다 안전 적격성 합격한 제품을 위주로 설치를 했습니다.
○윤석민 위원 그러면 현재 이 스포츠 미디어 콘텐츠는 얼마나 몇 개나 되고 이용률은 어떤가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현재 거기는 그 가지 수는 60 몇 가지로 제가 들었는데 정확하게 숫자는 기억이 안 나고 있는데요. 이용률은 아주 좋고 아이들이 굉장히 노는 것에 잘 놀고 있고 그 시간이 빈 시간이 없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윤석민 위원 이 VR 콘텐츠 시설에서 아이들이 아주 신명나게 놀다 보면, 아이들 놀다 보면 수시로 다치기도 하는데 저도 아이가 셋이라서 혹시 사고나 다칠 때를 대비해서 혹시 상해보험은 가입되어 있나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상해보험 가입되었습니다.
상해보험 가입되었습니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감사합니다.
○윤석민 위원 다음은 가족정책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다함께 키움센터 설치 확대 및 취창업 아카데미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행감자료 235, 282, 481입니다.
우리 사회가 현재 출생률도 떨어지고 미래세대 아이가 답이다, 그리고 아이 키우기 좋은 강남을 실현하고 취창업 아카데미를 통한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재진출을 돕고 미래사회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 및 민간 교육기관 연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283쪽 보면 관내 경력단절 여성이 직장을 그만둔 사유가 1위가 육아입니다, 43.2%. 현재 12개소인 다함께 키움센터 등을 추가로 설치하여 믿고 맡길 수 있는 시설 확충으로 사회 재진출을 도울 수 있을 것 같은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다함께 키움센터 설치 확대 및 취창업 아카데미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행감자료 235, 282, 481입니다.
우리 사회가 현재 출생률도 떨어지고 미래세대 아이가 답이다, 그리고 아이 키우기 좋은 강남을 실현하고 취창업 아카데미를 통한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재진출을 돕고 미래사회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 및 민간 교육기관 연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283쪽 보면 관내 경력단절 여성이 직장을 그만둔 사유가 1위가 육아입니다, 43.2%. 현재 12개소인 다함께 키움센터 등을 추가로 설치하여 믿고 맡길 수 있는 시설 확충으로 사회 재진출을 도울 수 있을 것 같은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취창업을 준비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이 상당히 많이 있고요 그분들이 키움센터나 돌봄이 좀더 많이 이루어지면 취창업에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취창업을 준비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이 상당히 많이 있고요 그분들이 키움센터나 돌봄이 좀더 많이 이루어지면 취창업에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석민 위원 키움식당 일식당 금액이 8,000원인데 좀 저렴한 식재료 사용으로 식사 질이 떨어질 것이 좀 우려되는데 급식비 인상으로 비현실적인 이거를 좀 보완할 생각 없나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급식 키움식당은 직접 조리를 해서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있어서 지금 현재 그렇게 많이 부족하지는 않지만 조금 더 좋은 식사를 위해서 급식비 인상에 대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현재 급식 키움식당은 직접 조리를 해서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있어서 지금 현재 그렇게 많이 부족하지는 않지만 조금 더 좋은 식사를 위해서 급식비 인상에 대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다음은 우리 국장님께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며칠 전에 제가 중앙일보에서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운다. 아파트 1층 들어선 육아천국 보니’ 이런 제목의 기사를 보고 제가 감동을 먹었습니다.
보통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속담이 있습니다.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 우미린 에코포레 아파트에서는 K보듬 6000 정책으로 아파트에서 여기 7시30분부터 자정까지 무료로 운영되는 영유아와 초등생을 돌보고 있는 시설인데요. 부모, 조부모, 경로당 어르신들이 육아에 도움을 주고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는 센터 주변 안전순찰, 자원봉사대는 재능나눔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원어민 교사가 또 와서 도와줍니다. 그리고 친환경 과일과 간식도 주고요. 그리고 공동체 회복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고 치면 우리 지역에 아파트가 굉장히 많은데 이렇게 단지 내에서 경력단절 여성이라든지 어르신분들 그리고 아까 여기 나온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집에서 빈 시간 있는 분들이 함께 이렇게 육아를 하면 아주 좋을 것 같은데 우리 강남구가 선도적으로 이런 거를 할 의사는 없으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며칠 전에 제가 중앙일보에서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운다. 아파트 1층 들어선 육아천국 보니’ 이런 제목의 기사를 보고 제가 감동을 먹었습니다.
보통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속담이 있습니다.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 우미린 에코포레 아파트에서는 K보듬 6000 정책으로 아파트에서 여기 7시30분부터 자정까지 무료로 운영되는 영유아와 초등생을 돌보고 있는 시설인데요. 부모, 조부모, 경로당 어르신들이 육아에 도움을 주고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는 센터 주변 안전순찰, 자원봉사대는 재능나눔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원어민 교사가 또 와서 도와줍니다. 그리고 친환경 과일과 간식도 주고요. 그리고 공동체 회복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고 치면 우리 지역에 아파트가 굉장히 많은데 이렇게 단지 내에서 경력단절 여성이라든지 어르신분들 그리고 아까 여기 나온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집에서 빈 시간 있는 분들이 함께 이렇게 육아를 하면 아주 좋을 것 같은데 우리 강남구가 선도적으로 이런 거를 할 의사는 없으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복지생활국장 오선미 윤석민위원 질의에 복지생활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이 보도자료를 봤습니다.
지금 이게 제가 알기로는 한 올봄에 여기는 11월이라고 나왔는데 올봄에 나온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경북에서는 아무래도 저희 서울시와는 좀 인구도 작고 어떻게 보면 진짜 온마을이 다 돌볼 수 있는 그런 구조라고 할까요? 어떤 좀 지역적으로 그런 게 좀 많이 되는데 저희 강남구는 조금 다르지만 어쨌든 저희도 출산을 지금 이번에 좀 다른 구보다도 더 개포동에 입주가 많이 돼서 그런가 해서 봤는데 그건 아니고 강남구 전체적으로 출산율이 좀 높았습니다. 저희도 확인해 봤는데요. 그래서 이거를 보고 저희도 보육지원과에서 출산대책을, 종합대책을 세웠어요. 그래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중이고요. 또 윤석민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여러 가지 경력단절 여성 사유별 현황이 육아가 지금 한 48% 되는데 거기에 맞춰서 보육지원과에서 홍보라든가 어떤 다양하게 저희가 이제 가족정책과와 협업해서 타 과에 한 10개 과, 12개 과인가 되거든요. 그 과에 해당하는 저출산 관련 대책을, 종합대책을 세웠습니다. 그 방침서도 있고요.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거를 저희가 철저히 대비해서 면밀히 검토를 해서 계획을 세워가지고 지금 현재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너무 감사드리고요.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이 보도자료를 봤습니다.
지금 이게 제가 알기로는 한 올봄에 여기는 11월이라고 나왔는데 올봄에 나온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경북에서는 아무래도 저희 서울시와는 좀 인구도 작고 어떻게 보면 진짜 온마을이 다 돌볼 수 있는 그런 구조라고 할까요? 어떤 좀 지역적으로 그런 게 좀 많이 되는데 저희 강남구는 조금 다르지만 어쨌든 저희도 출산을 지금 이번에 좀 다른 구보다도 더 개포동에 입주가 많이 돼서 그런가 해서 봤는데 그건 아니고 강남구 전체적으로 출산율이 좀 높았습니다. 저희도 확인해 봤는데요. 그래서 이거를 보고 저희도 보육지원과에서 출산대책을, 종합대책을 세웠어요. 그래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중이고요. 또 윤석민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여러 가지 경력단절 여성 사유별 현황이 육아가 지금 한 48% 되는데 거기에 맞춰서 보육지원과에서 홍보라든가 어떤 다양하게 저희가 이제 가족정책과와 협업해서 타 과에 한 10개 과, 12개 과인가 되거든요. 그 과에 해당하는 저출산 관련 대책을, 종합대책을 세웠습니다. 그 방침서도 있고요.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거를 저희가 철저히 대비해서 면밀히 검토를 해서 계획을 세워가지고 지금 현재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이 기사는 지난 10월 8일 기사고요. 그리고 이거를 실천한 곳은 경산시에 있는 아파트 단지입니다. 그 방침서 세운 것을 본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복지생활국장 오선미 네, 알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다음은 가족정책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 관련해서 행감자료 230쪽입니다.
강남구 거주 다문화 가구원이 계속 증가 추세에 있고요. 결혼 이민자 및 귀화자가 13% 증가했고 외국인 자녀 7% 증가했고 다문화 주민 자녀 7% 증가, 현재의 인원 및 상황은 어떤지 설명 바랍니다.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 관련해서 행감자료 230쪽입니다.
강남구 거주 다문화 가구원이 계속 증가 추세에 있고요. 결혼 이민자 및 귀화자가 13% 증가했고 외국인 자녀 7% 증가했고 다문화 주민 자녀 7% 증가, 현재의 인원 및 상황은 어떤지 설명 바랍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다문화 가구원은 한 약 7,000여명 됩니다.
지금 현재 다문화 가구원은 한 약 7,000여명 됩니다.
○윤석민 위원 자녀들은 몇 명이나 되는가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자녀는 한 1,700여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자녀는 한 1,700여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윤석민 위원 올해 2024년 1월 여성가족부에서 다문화 아동, 청소년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고 했습니다. 우리 강남구의 사업 계획은 어떤가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가족정책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다문화 가정이 계속 늘어나는 현실이고요. 저희 강남구에서도 다양한 사업과 운영 프로그램으로 계속 지원을 조금씩 늘려가고 있습니다.
다문화 가정이 계속 늘어나는 현실이고요. 저희 강남구에서도 다양한 사업과 운영 프로그램으로 계속 지원을 조금씩 늘려가고 있습니다.
○윤석민 위원 다문화 가족의 외국인분들 특히 엄마들, 여성분들이 많은데 이분들을 공공기관 병원이라든지 우리 이제 재난이나 안전문자 뭐 여러 가지 이런 병원 상조 서비스 그리고 이분들은 문자 통보 이런 걸 받는데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인데 그런 이분들을 활용할 방안이나 아니면 이분들이 재난안전 통보받는 것에 대한 이런 대책이나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등 이런 무슨 대책이 있는지 한번 답변 바랍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이런 지원들을 강남구에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좀 더 많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고요. 저희가 이제 강남구에 보건소도 있고 여러 가지 서비스가 있는 데들이 있어서 필요한 것들을 연계해서 지원해 드리고 있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이런 지원들을 강남구에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좀 더 많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고요. 저희가 이제 강남구에 보건소도 있고 여러 가지 서비스가 있는 데들이 있어서 필요한 것들을 연계해서 지원해 드리고 있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윤석민 위원 외국에서 온 분들, 여성분들이 많은데 이분들을 활용해서 이분들은 우리나라 말도 좀 할 수 있고 그 나라 외국인들이니까 이분들을 병원이나 이런 공공기관에 실비를 주고 봉사한다든지 채용한다든지 임기제, 단기간 이렇게 활용할 방안은 없는지? 왜 그러냐면 제가 우리 지역 구민 중에 출입국관리소에 가서 봉사하고 하시는 분이 있더라고요. 좀 활용할 방안이?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분들을 연계하는 데는 지금 현재는 저희 과에 있는 여성능력개발센터하고 연결해가지고 이분들이 이제 외국인분들이 이제 강사 같은 걸로 활용이 되기도 하고 이제 그렇게 연계를 시켜드리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을 좀 더 검토해서 다양한 사업들에서 본인들의 재능도 활용하고 지원도 해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분들을 연계하는 데는 지금 현재는 저희 과에 있는 여성능력개발센터하고 연결해가지고 이분들이 이제 외국인분들이 이제 강사 같은 걸로 활용이 되기도 하고 이제 그렇게 연계를 시켜드리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을 좀 더 검토해서 다양한 사업들에서 본인들의 재능도 활용하고 지원도 해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이상입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시범사업 관련해서 행감자료 363쪽입니다.
이 사업의 의도는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재활용 제품을 생각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폐비닐을 수거하는 전용 봉투도 폐비닐을 사용하지 않고 재질이 고밀도 폴리에틸렌인데 이거 좀 재활용 비닐을 활용하면 좋지 않은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다음은 자원순환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시범사업 관련해서 행감자료 363쪽입니다.
이 사업의 의도는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재활용 제품을 생각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폐비닐을 수거하는 전용 봉투도 폐비닐을 사용하지 않고 재질이 고밀도 폴리에틸렌인데 이거 좀 재활용 비닐을 활용하면 좋지 않은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나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재활용 비닐을 이용하는 게, 제시를 해 주셨는데요. 상당히 좋은 의견이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게 단발적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사업이기 때문에 다음 번에 발주를 할 때에는 재활용되어 있는, 재사용으로 만들어진 비닐을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재활용 비닐을 이용하는 게, 제시를 해 주셨는데요. 상당히 좋은 의견이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게 단발적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사업이기 때문에 다음 번에 발주를 할 때에는 재활용되어 있는, 재사용으로 만들어진 비닐을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시범사업이니까 음식점이나 마트 등 대량으로 나오는 곳은 이렇게 마대나 상자, 재활용 가능한 그걸로 그런 재료를, 제품을 사용해서 활용을 하면 시범사업이 더 아주 모범적으로 진행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전체 사업장이 다 되는 게 아니라 그 건물이 1,000㎡ 이하인 곳에 들어가 있는 상가들이다 보니까는 약간 소규모 사업체들이거든요, 영세상가들.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분들이 장소가 협소하지 않습니까? 협소하기 때문에 폐비닐을 수거하는 그 비닐 자체를 저희가 제시를 해줬을 때 깔끔하게 관리를 할 수 있어서 일단은 호응도가 좀 더 좋더라고요. 그런데 방금 정말 환경을 생각을 한다면 이런 별도의 비닐을 제공하지 않고서라도 그 업체에서 말씀하신 상자라든가 그런 걸 이용해서 더 확대할 수 있도록, 확대되면 그런 방안도 모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전체 사업장이 다 되는 게 아니라 그 건물이 1,000㎡ 이하인 곳에 들어가 있는 상가들이다 보니까는 약간 소규모 사업체들이거든요, 영세상가들.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분들이 장소가 협소하지 않습니까? 협소하기 때문에 폐비닐을 수거하는 그 비닐 자체를 저희가 제시를 해줬을 때 깔끔하게 관리를 할 수 있어서 일단은 호응도가 좀 더 좋더라고요. 그런데 방금 정말 환경을 생각을 한다면 이런 별도의 비닐을 제공하지 않고서라도 그 업체에서 말씀하신 상자라든가 그런 걸 이용해서 더 확대할 수 있도록, 확대되면 그런 방안도 모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우리가 늘 집에서 우리 본인 집이나 이웃집이나 보면 최근 쿠팡이라는 이 기업에서는 프레시 가방 그걸 사용해서 상당히 호응도 받고 보기도 좋고 그런데 그런 걸 좀 참고로 해서 앞으로 정책 방향을 정하거나 이럴 때 좀 고려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좋으신 말씀이고 저희가 좀 정말 고민을 많이 해야 되는 부분이더라고요. 집중적으로 하지 못해서 명쾌한 답변을 못 드려서 죄송하고요. 일단은 많이 고민을 해서 다음번에는 대안이라든가 그런 거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으신 말씀이고 저희가 좀 정말 고민을 많이 해야 되는 부분이더라고요. 집중적으로 하지 못해서 명쾌한 답변을 못 드려서 죄송하고요. 일단은 많이 고민을 해서 다음번에는 대안이라든가 그런 거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석민 위원 다음은 생활쓰레기 성상 개선 및 무단투기 예방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행감자료 68쪽, 413쪽입니다.
우리 불용률이 자원순환과 총 불용률이 5.8%인데요 생활쓰레기 성상 개선 및 무단투기 예방 사업 이거는 불용률이 44.2%입니다. 그리고 청소차량 운영 및 관리사업 불용률 54.1%, 불용률이 상당히 높은 편이고요. 이 불용률 사유를 보면 인원감소 및 임차 2대, 차량 해제로 되어 있고요. 단속반 인원 5명을 감소한 이유는 뭔가요?
행감자료 68쪽, 413쪽입니다.
우리 불용률이 자원순환과 총 불용률이 5.8%인데요 생활쓰레기 성상 개선 및 무단투기 예방 사업 이거는 불용률이 44.2%입니다. 그리고 청소차량 운영 및 관리사업 불용률 54.1%, 불용률이 상당히 높은 편이고요. 이 불용률 사유를 보면 인원감소 및 임차 2대, 차량 해제로 되어 있고요. 단속반 인원 5명을 감소한 이유는 뭔가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무단투기 단속원이 원래는 31명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계약 만료로 인해서 축소된 게 27명으로 줄어들었고 이제 최종적으로 21명이 됐는데요. 12명을 보강을 못한 사유는 저희가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감축계획이 올해 저희한테 총무과에서 시달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임기제 공무원의 감축 계획에 같이 부응하고 대신 또 하다 보니까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또 저희가 찾을 수 있겠다 싶어서 이 감축 계획을 받아들이면서 더 12명을 충원시키지 않고 21명으로 계속 운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불용률이 좀 많이 발생을 하게 됐습니다.
지금 저희가 무단투기 단속원이 원래는 31명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계약 만료로 인해서 축소된 게 27명으로 줄어들었고 이제 최종적으로 21명이 됐는데요. 12명을 보강을 못한 사유는 저희가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감축계획이 올해 저희한테 총무과에서 시달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임기제 공무원의 감축 계획에 같이 부응하고 대신 또 하다 보니까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또 저희가 찾을 수 있겠다 싶어서 이 감축 계획을 받아들이면서 더 12명을 충원시키지 않고 21명으로 계속 운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불용률이 좀 많이 발생을 하게 됐습니다.
○윤석민 위원 무단투기 단속반 인원이 감소된 상태에서 폐비닐 분리배출 자원관리사로 편성해도 이 무단투기 단속반 구성에는 어려움이나 문제가 없는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자원관리사라고, 자원관리사라는 이제 그런 직종이라고 해야 되나요? 이런 부분에 일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분들이 이제 계약직 우리가 임기제로 말고 집중적으로 사용할 때 이렇게 사용하면 될 것 같은데 저희가 이런 인원의 부족한 부분을 저희 공공근로로 또 이렇게 채우고자 저희가 5명을 요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5명이 공공근로에서 충원될 계획이 있습니다.
자원관리사라고, 자원관리사라는 이제 그런 직종이라고 해야 되나요? 이런 부분에 일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분들이 이제 계약직 우리가 임기제로 말고 집중적으로 사용할 때 이렇게 사용하면 될 것 같은데 저희가 이런 인원의 부족한 부분을 저희 공공근로로 또 이렇게 채우고자 저희가 5명을 요청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5명이 공공근로에서 충원될 계획이 있습니다.
○윤석민 위원 자원순환과가 어려운 일을 하다 보니 민원도 많고 부서에서 직원분들이 안 갔으면 하는 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고하는 것에 대해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격려해 드리는데요. 그 대신 우리 강남구가 전국에서 모범적으로 선도적으로 일을 한다는 그런 평이 날 수 있도록 정책개발이나 업무에 있어서 잘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자원순환과장 윤석민위원님 격려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너무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사실 많은 직원들이 고생하고 있는데 이런 말씀해 주셔서 뒤에 있는 직원들도 힘을 얻을 것 같습니다.
내년도에 이제 업무 준비하는데 만반의 준비를 해서 더 좋은 깨끗한 강남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너무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사실 많은 직원들이 고생하고 있는데 이런 말씀해 주셔서 뒤에 있는 직원들도 힘을 얻을 것 같습니다.
내년도에 이제 업무 준비하는데 만반의 준비를 해서 더 좋은 깨끗한 강남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윤석민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오온누리위원입니다.
우선 가족정책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저희 안심 거울 관련해서 질의드리려고 하는데요. 안심 거울 2023년에 50개 설치하셨고 지금 2024년에 30개 추가 설치하셨잖아요? 그런데 이제 50개 설치한 이후에 안심 거울로 인해서 주변 지역에 범죄의 경감 효과가 있었는지 데이터 나와 있는 게 있나요?
우선 가족정책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저희 안심 거울 관련해서 질의드리려고 하는데요. 안심 거울 2023년에 50개 설치하셨고 지금 2024년에 30개 추가 설치하셨잖아요? 그런데 이제 50개 설치한 이후에 안심 거울로 인해서 주변 지역에 범죄의 경감 효과가 있었는지 데이터 나와 있는 게 있나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오온누리위원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묻지마 범죄가 나오면서 저희가 경찰서하고 지하철역하고 연계해서 범죄 예방을 위해서 설치를 이제 요청을 받고 저희가 요청 이제 그런 데들을 위주로 하고 있는데 아직 정확한 데이터가 나온 것은 없는데 지하철 역사에 거기 가서 만나보면 역장님들 말씀하시는 사항들은 훨씬 좀 좋아졌다. 왜냐하면 이 올라가시다 보면 그 거울이 설치돼 있는 데서 뒷사람들이 많이 보이는데 그거를 보는 사람들은 일단 핸드폰 특히 남자분들이 이렇게 핸드폰 꺼내는 거를 이렇게 좀 쳐다보고 안 하고 이런 부분들이 조금 늘어났다고 말씀은 해주시는데 정확한 데이터는 지금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현재 묻지마 범죄가 나오면서 저희가 경찰서하고 지하철역하고 연계해서 범죄 예방을 위해서 설치를 이제 요청을 받고 저희가 요청 이제 그런 데들을 위주로 하고 있는데 아직 정확한 데이터가 나온 것은 없는데 지하철 역사에 거기 가서 만나보면 역장님들 말씀하시는 사항들은 훨씬 좀 좋아졌다. 왜냐하면 이 올라가시다 보면 그 거울이 설치돼 있는 데서 뒷사람들이 많이 보이는데 그거를 보는 사람들은 일단 핸드폰 특히 남자분들이 이렇게 핸드폰 꺼내는 거를 이렇게 좀 쳐다보고 안 하고 이런 부분들이 조금 늘어났다고 말씀은 해주시는데 정확한 데이터는 지금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지금 2023년에도 2,100만원 가량 사용을 하셨고 또 이제 추가로 설치를 하고 계시는 상황이니까요 그런 데이터가 필요할 것 같아요. 이게 범죄예방에 효과적인지 아닌지, 제가 이 질의를 드린 이유가 뭐냐 하면 안심 거울에 대해서 실효성 문제에 대해서 관련 기사를 찾아보면 2017년도부터 문제가 있다, 실효성이 없다라는 기사가 꾸준히 나오고 있어요, 현재까지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구에서는 추가로 설치하고 있는 사정이다 보니까 과연 이것이 효과가 있어서 우리가 추가로 설치를 하려고 하는 것인가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이제 사업 진행하시는지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문제점이 있다고 계속 제기가 되어 왔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경찰서나 지하철 역장님들을 만나서 그 부분들에 대해서 여쭤봤을 때는 이제 지하철역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실질적인 데이터가 나와 있는 게 없어서 저희가 그 부분을 좀 설문조사를 하든 어떤 방법을 취해서 정확한 데이터로 이렇게 제시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런 문제점이 있다고 계속 제기가 되어 왔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경찰서나 지하철 역장님들을 만나서 그 부분들에 대해서 여쭤봤을 때는 이제 지하철역 입장에서는 굉장히 좋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실질적인 데이터가 나와 있는 게 없어서 저희가 그 부분을 좀 설문조사를 하든 어떤 방법을 취해서 정확한 데이터로 이렇게 제시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지금 과장님께서 좋은 말씀하셨는데 설문조사를 하면서, 제가 또 실제 여성이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지하철역 이용하고 요근래에는 압구정역에 설치되어 있는 것도 봤는데 사실은 그게 이제 에스컬레이터에 올라가면서 안심 거울이 설치되어 있는지 아닌지를 모르는 경우가 가장 많고요. 있다 하더라도 저는 이제 알고 있으니까 이제 확인을 하면서 올라갔죠. 그렇다 하더라도 뒷사람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가 사실 확인이 안 돼요. 그다음에 확인을 했다 하더라도 범죄 예방을 할 수 있는 게 아예 없다고 볼 수는 없지만 사실은 미비한 거는 미비한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추가로 설치하게 될 경우에는 반드시 이게 범죄 예방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는 데이터 가지고 계시고 또 설문조사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고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추가 설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그 부분은 꼭 보완을 해서 추가적으로 추가 설치할 경우에는 이 부분을 보완해서 자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설치를 할 때 진짜 실효성이 있는지 면밀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그 부분은 꼭 보완을 해서 추가적으로 추가 설치할 경우에는 이 부분을 보완해서 자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설치를 할 때 진짜 실효성이 있는지 면밀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또 이제 가족정책과 한 가지 더 질의드릴 건데요. 로고젝터 관련해서 질의드릴게요. 작년 행감에 지적사항을 보면 빛 공해 및 중복설치 문제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이제 조치완료 사항을 보면 기설치된 로고젝터에 대한 현장점검과 주민 불편사항을 파악하여 보완 조치하고 로고젝터 설치 시 관련 부서와 공유를 통해 중복 설치를 방지하고 여성안심추진 귀갓길 지정 기관인 관할 경찰서와 협의하여 꼭 필요한 장소에 설치하고 있음, 조치완료 이렇게 적어놓으셨어요. 그런데 이제 중복설치된 로고젝터는 사실 해결이 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이게 단순 가족정책과의 문제만은 아닙니다만 가족정책과에서 로고젝터 사업을 진행하고 계시니까 이제 질의를 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로고젝터에서 우선 첫 번째는 이제 빛 공해가 있다는 문제점이 있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현재 설치된 로고젝터가 그냥 그대로 존치한다고 하면 빛 공해는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중복 설치는 없다 하더라도 현재 중복 설치된 로고젝터는 어떻게 해결하실 건지?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때 그 지적을 받고 확인을 해본 바로는 저희 과하고 중복된 지역은 일단은 확인되지 않았고요. 저희가 이제 그때 지적받은 이후로는 신규 설치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신규 설치는 하지 않고 저희가 이제 다른 부분들을 이제 할 일이 있으면 그 내용을 바꿔서 그렇게는 하고 있는데 이제 각 부서에서 이제 내용적으로 하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확인해 본 결과는 총 365개가 있고 저희 쪽은 71개가 있어서 이제 이 부분은 이제 안심귀갓길 이런 곳을 중심으로 설치가 되어 있는데 저희가 더 이상은 늘리고 있지 않고 이제 그 부분에 만약에 그 부분에 이제 불편하시다고 민원이 들어오면 이제 없앨 생각도 있는데 아직 불편하다고 들어오시지는 않아서 지금 현재 그대로 존치하는 상태고요. 더 이상은 늘리지 않는데 또 말씀하신 부분들이 이제 추후에 진짜 더 불편한 사항이 있는지 조금 더 확인해 보고 그 빛 공해 부분이 발생이 된다하면 그 부분은 저희가 폐지하는 그런 없애는 그런 것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그때 그 지적을 받고 확인을 해본 바로는 저희 과하고 중복된 지역은 일단은 확인되지 않았고요. 저희가 이제 그때 지적받은 이후로는 신규 설치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신규 설치는 하지 않고 저희가 이제 다른 부분들을 이제 할 일이 있으면 그 내용을 바꿔서 그렇게는 하고 있는데 이제 각 부서에서 이제 내용적으로 하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확인해 본 결과는 총 365개가 있고 저희 쪽은 71개가 있어서 이제 이 부분은 이제 안심귀갓길 이런 곳을 중심으로 설치가 되어 있는데 저희가 더 이상은 늘리고 있지 않고 이제 그 부분에 만약에 그 부분에 이제 불편하시다고 민원이 들어오면 이제 없앨 생각도 있는데 아직 불편하다고 들어오시지는 않아서 지금 현재 그대로 존치하는 상태고요. 더 이상은 늘리지 않는데 또 말씀하신 부분들이 이제 추후에 진짜 더 불편한 사항이 있는지 조금 더 확인해 보고 그 빛 공해 부분이 발생이 된다하면 그 부분은 저희가 폐지하는 그런 없애는 그런 것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가족정책과에서 거기에 설치되어 있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제가 양재역 근처에 사는데 양재역에도 4개가 설치가 되어 있어요. 양재역이라는 곳은 사실은 24시간 불이 반짝반짝한 곳이고 역 바로 앞에 4개가 이제 쪼르륵 설치가 되어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 이제 빛 공해가 굉장히 발생을 하는 거죠. 가뜩이나 이제 거기는 도시고 불빛이 많은 곳인데 로고젝터까지 해서 거기는 이제 안심 귀갓길도 아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가족정책과에서는 잘 사려 깊게 살펴보셔서 향후에 다시 설치할 계획은 없으신 것 같긴 한데 어쨌든 간에 지금 현재 설치된 로고젝터에 대해서도 세심한 배려 잘 부탁드립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계속해서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또 양재천이나 세곡천 같은 데는 사실은 건설관리과에서 국공유지를 무단 사용하는 거를 방지하기 위해서 했다고 저희가 이제 과마다 다 알아봤어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또 양재천이나 세곡천 같은 데는 사실은 건설관리과에서 국공유지를 무단 사용하는 거를 방지하기 위해서 했다고 저희가 이제 과마다 다 알아봤어요.
○오온누리 위원 필요한 부분에는 하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거는 이제 부서 협의가 돼서 그러니까 중복 설치가 안 돼야 된다는 거예요. 제가 방금 말씀드린 대로 양재역에도 4개가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자원순환과, 정책홍보실, 보건소 등등 이렇게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설치가 돼 있는지 안 돼 있는지를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그건 이제 국장님도 잘 알고 계셔서 그런 식으로 해서 여기가 설치됐는지 안 됐는지를 모르는 상황에서 이제 무분별하게 설치를 했다는 게 이제 문제라는 거죠, 가장 대표적인 문제점이.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 저희 과에서 설치한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해서 그 부분이 혹시 주민불편 사항이 있고 또 중복된 그런 부분이 있는지 확인 다시 한번 해보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 저희 과에서 설치한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해서 그 부분이 혹시 주민불편 사항이 있고 또 중복된 그런 부분이 있는지 확인 다시 한번 해보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다음 자원순환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이제 2023년에 예산 1억4,000만원을 들여서 청소 종합포털 하나로를 구축하셨는데 지금 해당 사업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저희 이제 2023년에 예산 1억4,000만원을 들여서 청소 종합포털 하나로를 구축하셨는데 지금 해당 사업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오온누리위원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2023년 사업이어서 사고이월 시켜서 올해 2월에 완공을 시켜서 일단은 오픈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시범 그러니까 사고이월 사업이다 보니까는 이제 빨리 오픈을 하고자 시범 운행 기간이 좀 짧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거기서 나오는 문제점들이 미처 체크되지 못하고 운영됐던 점이 뒤늦게 발견된 점이 몇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게 이제 종량제 봉투가 저희가 858개 판매소가 있지 않습니까? 그거에 대한 수량 정산과정과 또 대형폐기물 같은 경우에는 거기에서 신청하면서 결제까지 이루어지게 만들었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오류가 나서 민원인이 결제한 금액하고 시스템상 결제 금액이 불일치되는 사건들이 좀 많이 있었었고요. 또 종량제 봉투 판매 수익이 저희가 작년에 7%에서 수수료를 10%로 상향 조정했지 않습니까? 그게 이제 반영이 또 안 돼가지고 정산 관계에서 문제가 생겼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들을 다 지금 보완을 했고 보완하는 와중에 또 뭐가 있었냐면 사용해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청소차량들이 이렇게 실시간으로 지나가는 과정들이 보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위치기반 서비스를 저희가 서울시 스마트앱을 사용을 했었답니다. 그러다 보니까는 바로바로 움직이질 않고 천천히 이렇게 이미 벌써 차는 한참 떠났는데도 아직까지 저쪽에서 움직이는 걸로 이렇게 보이는 그런 과정이 있어서 그거를 다음 지도로 이용하게끔 좀 더 업그레이드 사양을 지금 시키고 있고요. 저희가 차량이 거의 230대, 223대다 보니까 너무 차량이 많다. 1차적으로 가로환경만 이렇게 운영을 하는 걸 봐서 이게 원활하게 작동을 하면 이제 뒷골목 청소하는 198대 또 마저 이제 여기다가 구축을 하자 해서 일단은 좀 범위를 약간 조정을 해서 지금 거의 다 구축이 됐고요. 저희가 11월 말에는 지금 시범사업에, 시범으로 저희가 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하고 대행업체랑 이렇게 문제점이 있는 것들 확인해 보고 있고요. 다시 11월 말에는 오픈할 수 있는 상황이 될 겁니다.
이게 2023년 사업이어서 사고이월 시켜서 올해 2월에 완공을 시켜서 일단은 오픈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시범 그러니까 사고이월 사업이다 보니까는 이제 빨리 오픈을 하고자 시범 운행 기간이 좀 짧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거기서 나오는 문제점들이 미처 체크되지 못하고 운영됐던 점이 뒤늦게 발견된 점이 몇 가지가 있었습니다. 그게 이제 종량제 봉투가 저희가 858개 판매소가 있지 않습니까? 그거에 대한 수량 정산과정과 또 대형폐기물 같은 경우에는 거기에서 신청하면서 결제까지 이루어지게 만들었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오류가 나서 민원인이 결제한 금액하고 시스템상 결제 금액이 불일치되는 사건들이 좀 많이 있었었고요. 또 종량제 봉투 판매 수익이 저희가 작년에 7%에서 수수료를 10%로 상향 조정했지 않습니까? 그게 이제 반영이 또 안 돼가지고 정산 관계에서 문제가 생겼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들을 다 지금 보완을 했고 보완하는 와중에 또 뭐가 있었냐면 사용해 보셨을지 모르겠지만 청소차량들이 이렇게 실시간으로 지나가는 과정들이 보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위치기반 서비스를 저희가 서울시 스마트앱을 사용을 했었답니다. 그러다 보니까는 바로바로 움직이질 않고 천천히 이렇게 이미 벌써 차는 한참 떠났는데도 아직까지 저쪽에서 움직이는 걸로 이렇게 보이는 그런 과정이 있어서 그거를 다음 지도로 이용하게끔 좀 더 업그레이드 사양을 지금 시키고 있고요. 저희가 차량이 거의 230대, 223대다 보니까 너무 차량이 많다. 1차적으로 가로환경만 이렇게 운영을 하는 걸 봐서 이게 원활하게 작동을 하면 이제 뒷골목 청소하는 198대 또 마저 이제 여기다가 구축을 하자 해서 일단은 좀 범위를 약간 조정을 해서 지금 거의 다 구축이 됐고요. 저희가 11월 말에는 지금 시범사업에, 시범으로 저희가 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하고 대행업체랑 이렇게 문제점이 있는 것들 확인해 보고 있고요. 다시 11월 말에는 오픈할 수 있는 상황이 될 겁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러면 근 1년 정도가 걸리는 건데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상당히, 너무 성급하게
○오온누리 위원 상당히 아쉽습니다. 예산이 꽤 많이 들어갔고 이제 되게 시범적으로 하시는 지자체 최초로 청소 관련한 하나로 통합앱을 구축했다라고 크게 기사도 내셨는데 그거에 대해서 지금 이런 이런 문제점들이 생겼는데 생겨서 1년 동안 다시 구축을 하고 다 예산이 들어갔을 거 아니에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게 유지관리 보수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비용으로 충당해서 지금 보완을 하고 있고요. 더 별도로 돈은
저희가 이게 유지관리 보수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비용으로 충당해서 지금 보완을 하고 있고요. 더 별도로 돈은
○오온누리 위원 그것도 다 비용인 거죠? 원래 들어가야 되는 비용인 거죠? 그리고 그게 비용이 아닌 건 아니잖아요? 그죠? 너무 불필요한 비용이 거기에 들어갔다는 거죠. 유지관리비에 다르게 사용하실 수 있는데 그리고 과장님 말씀하셨지만 이런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 그럼 결국에 구민의 불편이 더 발생을 했다는 거잖아요. 사실은 이게 시범이 운영이 너무 짧았다 그거는 굉장히 아쉬운 말씀이에요.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 이런 포토를 만들었고 지자체 최초로 했고 막 기사도 내고 했는데 1년 동안 운영이 안됐다는 거잖아요. 사실 구민들 입장에선 그 기사를 보고 지금 뭐 3월 아니면 4월 1일부터 운영을 했다고 했으니까 4월부터 사용하시려는 구민분들 반드시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 1년간이나 근 1년간 사용이 안됐고 한 거에 대해서 이건 큰 문제죠, 예산낭비죠, 이거 대표적인 예산낭비죠. 시범운영을 제대로 못했다. 막상 문을 열었더니 막 문제점이 발생했다. 사실 큰 문제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또 완공을 이제 올해 12월에 하신다고 하니까 향후에 또 문제점 발생할 수도 있어요. 그런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또 예산 들여서 운영비도 들여서 하셔야 될지?
○자원순환자원 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시스템이 정말 원활하게 운영이 되면 상당히 우리 강남구민한테는 도움이 될 거다. 왜냐하면, 근데 구축하기 위해서 이렇게 많은 방대한 양이라는 것, 이렇게 돌아가야 되는 서버가 움직여야 되는 양이 크다는 거를 미처 캐치 못한 거에 대해서는 정말 죄송하게
제가 이 시스템이 정말 원활하게 운영이 되면 상당히 우리 강남구민한테는 도움이 될 거다. 왜냐하면, 근데 구축하기 위해서 이렇게 많은 방대한 양이라는 것, 이렇게 돌아가야 되는 서버가 움직여야 되는 양이 크다는 거를 미처 캐치 못한 거에 대해서는 정말 죄송하게
○오온누리 위원 그거는 사실은 과장님이 아실 수는 없죠. 과장님이 그거를 알 수 없고 업체에서 알고 있어야 되는데 업체와의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은 거 아닌가 하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전문가들이 하는 거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구축할 때는 자랑 아닌 자랑이 저희 지역청결팀장이 주축이 돼서 그쪽 시스템 운영하는 데와 우리 청소대행업체와 주1회씩 계속 바로 자원순환과에 와가지고 컴퓨터 켜놓고 구현한 거, 그 일주간 구현한 거 다시 이렇게 돌려가면서 서로 의견을 받아가지고서 진행을 했기 때문에 위원님이 많이 이렇게 우려해 주시는 부분은 해소도 시키지 않을까 하는 저 나름대로의 그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구축할 때는 자랑 아닌 자랑이 저희 지역청결팀장이 주축이 돼서 그쪽 시스템 운영하는 데와 우리 청소대행업체와 주1회씩 계속 바로 자원순환과에 와가지고 컴퓨터 켜놓고 구현한 거, 그 일주간 구현한 거 다시 이렇게 돌려가면서 서로 의견을 받아가지고서 진행을 했기 때문에 위원님이 많이 이렇게 우려해 주시는 부분은 해소도 시키지 않을까 하는 저 나름대로의 그게 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거는 반드시 잘 해결되어야 될 문제인 것 같고요. 아까운 예산이 낭비됐다는 것조차 사실이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숙지하고 계셔야 될 것 같아요, 과장님께서. 제가 지난번에 이거를 아까 방금 말씀하신 실시간 청소차량 별별에 당시에만 해도 실시간 청소차량이 보였었어요. 그래서 제가 디지털도시과에 여쭤봤죠. 별별에 이제 실시간 청소차량이 보이는데 구동이 되지 않는다. 그랬더니 뭐 그 당시에는 답변을 명확하게 하시진 않았고 그러고 나서 위원회 끝나자마자 삭제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뭐 자원순환과의 문제는 아닙니다만 그런 행정들이 굉장히 아쉬워요. 말 한마디, 그러니까 하기 전에 이미 알고 계셨던 건지 아니면 모르고 계셨던 건지 얘기했다고 해서 바로 없애버리고 그럼 그 전까지 별별에서 그 청소차량에 대해서 보셨던 구민분들은 어떻게 되는 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요. 하지만 이 문제에 가장 기본적인 거는 자원순환과에서 청소포탈을 제대로 운영을 못하셨기 때문에 디지털도시과에도 이제 실시간 청소 차량을 트래킹 하는 게 안됐던 거죠. 그래서 이 부분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저희가 지적사항에 대해서 통감하면서 잘 보완해서 정말 잘 운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12월달에 완공하셨다는데 그 이후에도 저희 위원회 위원님들께 어떻게 돼가고 있는지 알려주시고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꼭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다음에 보육지원과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질의는 아니고요. 지금 행감 자료를 보면 582쪽부터 586쪽까지 인데요.
2024년 예산집행현황에 대해서 나와 있잖아요.
질의는 아니고요. 지금 행감 자료를 보면 582쪽부터 586쪽까지 인데요.
2024년 예산집행현황에 대해서 나와 있잖아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오온누리 위원 그런데 이제 미집행사유랑 집행계획을 보면 대부분 다 4분기 집행예정이라고 되어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써 놓으시면 이제 2024년 말까지 얼마나 집행됐는지를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2024년 12월까지 몇 % 집행예정, 계획 이런 식으로 써주셔야지 총 집행률을 알 수가 있거든요. 그 부분 보완해서 해 주시길 바랍니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오온누리위원님 지적사항에 대해서 저희 보육지원과에서 다음에는 더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요. 저희가 이제 쭉 잠정적으로 집계했을 때는 97% 정도 저희 예산이 집행될 거라고 저희는 지금 산정을 해 봤습니다. 요 부분은 제가 봐도 조금 그런
○오온누리 위원 세부내역에다가 이제 지금 이 사업별로 몇 % 집행예정, 뭐 몇 월까지 몇 % 집행예정이라고 써줘야지 보는 사람이 이게 불용률이 얼마나 나왔는지 안 나왔는지 정확히 알 수가 있죠.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다음부터는 보육지원과에서 좀 더 심혈을 기울여서 명확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24년도에는 1,894억이었습니다. 추경까지 해서요.
○김형곤 위원 우리 인력이 한 얼마정도 돼요? 보육지원과.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보육지원과 직원현황은 23명입니다.
○김형곤 위원 23명, 우리 강남구 어린이집 숫자가 몇 개 정도 될까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강남구 어린이집 숫자는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국공립이 70개소, 민간이 34개소, 가정이 31개소, 직장이 38개소 해서 175개소 정도 있습니다.
국공립이 70개소, 민간이 34개소, 가정이 31개소, 직장이 38개소 해서 175개소 정도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175개소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근데 그게 잠깐 1달 사이에도 폐지되고 이런 데가 있어서 조금 유동적입니다.
○김형곤 위원 약간 변함이 있을 수 있겠죠. 전체 정원이 그러면 몇 명이에요? 강남구 전체 정원이?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전체 정원이, 잠시만요.
계속해서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강남구 전체 우리가 어린이집 175개소에서 정원은 1만579명입니다. 여기에서
계속해서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강남구 전체 우리가 어린이집 175개소에서 정원은 1만579명입니다. 여기에서
○김형곤 위원 1만500?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579명.
○김형곤 위원 자, 그러면 충원되는 실제 인원은 몇 명인가요? 정원이 이렇고 실제 인원은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정원이고 현원은 6,717명
○김형곤 위원 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6,717명
○김형곤 위원 대충 한 67% 정도 나오네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63.5%입니다.
○김형곤 위원 63.5%.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김형곤 위원 이 중에서 좀 아까 민간 그다음에 가정, 국공립, 민간, 가정 그다음에 직장 그랬잖아요. 조금 충원율이 제일 낮은 곳이 어디인가요? 민간 아니면 가정일 것 같은데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충원율이 제일 낮은 곳은 직장입니다.
○김형곤 위원 직장, 직장은 몇 %예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43.1%입니다.
○김형곤 위원 민간은 한 얼마 정도인가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민간은 66.6%.
○김형곤 위원 가정은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가정이 좀 높습니다. 70.1%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70점 그렇죠. 가정이 그랬을 거라고 추정이 돼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김형곤 위원 한 15년쯤 전에는 거의 한 전체 충원율이 한 95% 정도 됐었었죠?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최근 한 10년, 15년 사이에 충원율이 지금 현저히 떨어지고 있고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죠? 충원율이.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이유가 뭔가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이유가
○김형곤 위원 다 같은 질의인 것 같은데.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아무래도 태어난 아이들이 적어서 어린이집에 충원이 적은 것 같습니다.
○김형곤 위원 일단 영아반은 대기자가 많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유아반 만 3세에서 4세, 5세, 정원이 0세부터 5세까지 하면 3, 5, 7 그다음에 15, 20, 20이죠?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김형곤 위원 그렇죠? 영아반이 0세가 3세죠? 아, 3명?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3명.
○김형곤 위원 1세가 5명 그렇죠? 그런데 지금 영아반은 대기가 지금 엄청 많죠? 영아반.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김형곤 위원 그러죠. 그리고 유아반 오히려 엄청 많이 비어 있고 그죠? 그래서 전체 충원율이 떨어지는 게 주로 유아반 위주로 이루어지는 부분인 거죠. 그죠?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자, 그러면 이제 영아반에 대한 수요가 많다는 건데 그 수요에 대비만큼 우리가 공급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까 영아반을 올리겠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올리실 건가요? 영아 충원율.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그래서 이제 통상 근데 또 어린이집에서는 유아반을 완전히 또 폐지할 수 없습니다. 그 일부 또 보내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 그 밑에 현재 3세 애들이 유아반에 올라갈지 안 올라갈지 정확하게 이제 데이터가 안 나오기 때문에, 그런데 그 유아반에 남는 공간을 영아반으로 개선을 해서 아이들을 더 충원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영아반은, 유아반 같은 경우는 3세에서는 7명이잖아요. 게다가 정원이 15명 정도 되는데 그러면 영아반은 3명이잖아요. 그래서 그게 영아반을 5반 늘려도 유아반 1명 숫자도 안 됩니다. 그게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100% 이걸 완전히 해소하기는 좀 곤란한 상황이지만 그래도 줄일 수 있도록
그런데 영아반은, 유아반 같은 경우는 3세에서는 7명이잖아요. 게다가 정원이 15명 정도 되는데 그러면 영아반은 3명이잖아요. 그래서 그게 영아반을 5반 늘려도 유아반 1명 숫자도 안 됩니다. 그게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100% 이걸 완전히 해소하기는 좀 곤란한 상황이지만 그래도 줄일 수 있도록
○김형곤 위원 제가 어린이집 교사한테 직접 들은 거는 예를 들어서 영아반을 맡았더니 극단적인 사례이겠죠. 예외적인 사례이긴 하겠지만 아침에 어머니가 아이를 데리고 오는데 그 안에 기저귀 안에 대변이 이만큼 들어있는 상태로 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아이 같은 경우에는 아침에 오자마자 첫 번째 스타트가 기저귀부터 먼저 갈아주면서 이제 시작을 한다라는 겁니다. 무슨 얘기냐면 그만큼 근무환경이 되게 열악하다라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일단 교사들 자체도 상당히 기피하고 있고 또 교사들이 기피하니 원장 선생님들도 그냥 어떤 형식적인 거 정도로만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인 거고 또 인테리어 자체가 그냥 처음에 어린이집 인테리어 할 때 기본적으로 영아반이나 0세나 1세나 한 반 한 반 정도로 했었는데 실제 수요는 엄청나게 많이 있고 한데 그거에 따라서 다시 인테리어를 바꿀 수도 없고 하는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들 때문에 영아반을 늘리지 못한다라는 거예요. 자, 그게 원인이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처방이 어떤 게 있냐는 거죠. 아까 우리 과장님이 영아반을 증설을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그런 약간 좀 추상적인 대안 말고 구체적 대안이 뭐가 있냐는 거죠.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계속해서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보육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강남구에서는 지금 영아반을 운영할 때 반 운영비라는 걸 드립니다. 영아반 운영비를 그 어린이집에 25만원씩 드리고 있고요. 또 영아반 담임하는 교사들한테는 수당이 좀 더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 강남구에서는 지금 영아반을 운영할 때 반 운영비라는 걸 드립니다. 영아반 운영비를 그 어린이집에 25만원씩 드리고 있고요. 또 영아반 담임하는 교사들한테는 수당이 좀 더 나가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현재까지는 그렇게 해 왔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따라가지 못하니까 지속적으로 안 되고 있는 거잖아요. 그 부분에 대한 거를 오늘 지금 이 자리에서 바로 말씀드리기 어려울 테니 제가 충분한 시간을 드릴 테니까 내년 상반기까지 24년 6월 30일까지 계획을 좀 마련을 해서 서면으로 좀 보고해 주세요. 가능할까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저희가 그 어린이집 원장님 또 어린이집 교사분들한테 의견을 좀 더 수렴해서 그분들한테 정말 필요한 게 어떤 건지 잘 파악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 어린이집 원장님 또 어린이집 교사분들한테 의견을 좀 더 수렴해서 그분들한테 정말 필요한 게 어떤 건지 잘 파악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아까 존경하는 한윤수위원님께서 질의한 거에 좀 연장선상인데 유보통합되잖아요. 그러면 현재 예산이 아까 1,894억 그다음에 인력이 23명이 있어요. 유보통합 되면 국가에서 말 그대로 유보통합하면 이제 국가에서 어린이집 업무를 가져가겠다는 거잖아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가져가면 우리 강남구에서는 이제 1,894억 안 내도 되는 거네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처음부터 1,894억은 강남구 전체 돈은 아니었습니다. 저희가 국시구비 매칭으로써 국비시비 매칭 그 보조금이 저희가 해마다 작년 같은 경우 1,310 몇 억 정도를 우리가 보조금을 받았습니다. 그거는 세입으로 이제 저희가 잡고 나머지는 600 몇 십억을 했는데 지금 현재 방안은 교육재정 교부금 법에서 우리가 전출을 해야 됩니다, 특별회계로. 너네 강남구에서. 그래서 현재 국고보조금 대행사업비 전체 플러스 강남구에서 강남구 구비로 배포하는 특수시책비도 내야 된다. 그래서 저희가 물어봤어요, 그쪽에. 그러면 강남구 특수시책사업비는 강남구비 100%인데 그거를 다하면 그 우리 강남구 어린이집에 그대로 혜택을 주냐 그랬더니 그것은 또 정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김형곤 위원 교육부에서?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김형곤 위원 아니면 보건복지부에서?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지금 현재 추진하는 데는 교육부에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교육부에서?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그렇게 얘기했을 때 저희로서는 좀 난감한 상황이죠. 그래서 그렇게 했을 때 그네들이 얘기한대로 저희가 추계를 봤을 때는 23년도 결산 기준했을 때 346억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만약에 이제 다른 지자체는 우리 강남구처럼 구비 100% 하는 사업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조금씩 더 이제 전체 예산규모가 훨씬 적어요. 근데 우리가 다 나눠 가지고 그게 결국 강남구 어린이집에 이게 혜택이 되는 게 아니고 전체 n분의 1 해 버리면 저희가 조금 곤란해서 내년 사업에 이게 강남구 사업비를 얼마나 더 확보를 해야 될지
○김형곤 위원 n분의 1 한다고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정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김형곤 위원 그게 마치 재산세 50% n분의 1 하듯이 여기서도 지금 n분의 1 하겠다는 거예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정해지지 않았다고 얘기했습니다. 우리 강남구한테 절대 주지 않겠다.
○김형곤 위원 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100%는 주지 않겠다 이제 그 얘기예요.
○김형곤 위원 그럼 강남구가 또 다른 거 지원해야 되는 일이 벌어지는 건가요? 여기서도?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그것도 이렇게 확실하다고 얘기를 안했기 때문에 확실하다고 얘기하긴 어렵고
○김형곤 위원 일단 이 부분 유보통합 돼 가지고 우리들이 예산이 절감이 되는 게 우리 강남구만 해당하는 게 아니라 전국 모든 지자체에 다 해당이 되는 거잖아요. 그죠?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렇게 되면 어느 정도 좀 이거에 대한 거를 정보교류를 하셔가지고 향후 그 부분을 의회에다도 빨리 어느 정도 되는 대로 완벽하게 만들지 말고 만들어서 제출하지 마시고 중간 중간 부분적으로라도 하면 저희들이 예산을 계획을 세울 때 되게 큰 도움이 되니 그 부분 좀 지속적으로 특이한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특히 재산세 그쪽 때처럼 저희가 이렇게 또 다른 구를 위해서 부담하는 일은 없거나, 있더라도 최소화시켜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그렇습니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몇 개 정도 되나요? 강남구에?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현재 15개소입니다.
○김형곤 위원 15개, 참 장애아에 대한 편견이 많죠, 학부모들이, 교사도 그렇고.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학부모님도 그리고 교사 분들이 힘들다고 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힘들죠 당연히 그렇죠. 장애아라는 용어를 쓰는 것 자체도 사실 당사자들한테 죄송스러운 용어인데 일단 그런 부분이 있죠. 자, 그러면 이제 우리 강남구에서는 장애아 통합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그 힘든 어린이집 대상으로 어떤 지원책이 마련되어 있나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거기에는 장애아 통합반 담임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자격수당을 드리고 또 그 원장님한테는 운영비 또 비담임, 장애아반이 아닌 담임 교사한테도 또 수당이 나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같이 있으려면 우리가 온전히 이렇게 비장애인만 있는 것보다 장애인, 비장애인 같이 합해 있으면 또 그 옆에 분들도 같이 힘들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 이렇게 지원을, 분야를 달리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장애아동을 하는 원장님이 저한테 직접 요청한 내용이 3가지가 있어요. 제가 지금 말씀드릴 테니까 바로 내년도 예산부터 반영이 가능한지 확인 좀 부탁드릴게요.
현재 가족지원비가, 장애아동 가족지원비가 1년에 한 가족이 10만원인데 이걸 20만원으로 상향시켜달라는 거예요. 그게 1가지고 그다음에 장애아동 1인당 1달 교재비가 서울시에서 지금 시비로 2만1,000원 지원되고 있는데 구비로 2만9,000원 추가해서 5만원을 만들어 달라는 겁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원장에 대한 부분인 건데 현재 장애아 영유아 교사한테 15만원 수당이 지급이 되는데 원장님들한테도 15만원 수당을 지급해 달라라는 겁니다. 여기 15개면 15만원 해서 연간 12하더라도 큰 금액은 아닌 것 같은데 사기진작 차원에서 또 그리고 그렇게 하면 다들 원장님들이 많이 기피하신다고 하더라고요, 장애아동 통합하는 거를. 그런데 이제 그거를 좀 어느 정도 사기진작이 되지 않을까라는 걸로 그런 아이디어를 제공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장애아동 있는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특히 아까 두 번째 항목 기물파손이 많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순간적으로. 그 부분은 제가 밀알학교 교장선생님한테도 들은 얘기예요. 밀알학교 같은 경우에도 기물파손이라든지 돌발 행동들이 이렇게 많이 있어서 그런 일들이 많이 있어서 좀 그거에 대한 거가 강남구에서 좀 지원을 해달라라는 건데 그거에 연장선상으로 요쪽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내년도 기획예산과에서 마감이 됐죠? 뭐 필요하다면 제가 의원발의로 진행을 할 테니까 그 부분 좀 서류준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능할까요?
현재 가족지원비가, 장애아동 가족지원비가 1년에 한 가족이 10만원인데 이걸 20만원으로 상향시켜달라는 거예요. 그게 1가지고 그다음에 장애아동 1인당 1달 교재비가 서울시에서 지금 시비로 2만1,000원 지원되고 있는데 구비로 2만9,000원 추가해서 5만원을 만들어 달라는 겁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원장에 대한 부분인 건데 현재 장애아 영유아 교사한테 15만원 수당이 지급이 되는데 원장님들한테도 15만원 수당을 지급해 달라라는 겁니다. 여기 15개면 15만원 해서 연간 12하더라도 큰 금액은 아닌 것 같은데 사기진작 차원에서 또 그리고 그렇게 하면 다들 원장님들이 많이 기피하신다고 하더라고요, 장애아동 통합하는 거를. 그런데 이제 그거를 좀 어느 정도 사기진작이 되지 않을까라는 걸로 그런 아이디어를 제공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장애아동 있는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특히 아까 두 번째 항목 기물파손이 많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순간적으로. 그 부분은 제가 밀알학교 교장선생님한테도 들은 얘기예요. 밀알학교 같은 경우에도 기물파손이라든지 돌발 행동들이 이렇게 많이 있어서 그런 일들이 많이 있어서 좀 그거에 대한 거가 강남구에서 좀 지원을 해달라라는 건데 그거에 연장선상으로 요쪽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내년도 기획예산과에서 마감이 됐죠? 뭐 필요하다면 제가 의원발의로 진행을 할 테니까 그 부분 좀 서류준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가능할까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이 자료를 저희가 해서 위원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년에 정말 요거는 정말 시급한 사항이니까 이번에 예결위가 되기 전에 저희가 위원님께 드리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부탁 좀 드리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자원순환과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작년도에도 제가 질의드렸던 거예요. 작년도 과장님한테도 그때 조금 답변이 좀 오락가락하셔가지고 지난 번 9월달에도 제가 질의드린 것 같아요. 주민협의체 선정위원회 있죠? 주민협의체가 있고 주민협의체 선정위원회가 있고 그다음에 성상보조원, 감시원이라고 해야 되나 성상감시원이라고 있나요? 있죠. 각각 인원이 어떻게 되나요? 주민협의체가 몇 명이고 그다음에 주민협의체 선정위원회가 몇 명이고, 성상보조원이 전체 정원이 몇 명인데 현원이 몇 명 각각 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작년도에도 제가 질의드렸던 거예요. 작년도 과장님한테도 그때 조금 답변이 좀 오락가락하셔가지고 지난 번 9월달에도 제가 질의드린 것 같아요. 주민협의체 선정위원회 있죠? 주민협의체가 있고 주민협의체 선정위원회가 있고 그다음에 성상보조원, 감시원이라고 해야 되나 성상감시원이라고 있나요? 있죠. 각각 인원이 어떻게 되나요? 주민협의체가 몇 명이고 그다음에 주민협의체 선정위원회가 몇 명이고, 성상보조원이 전체 정원이 몇 명인데 현원이 몇 명 각각 좀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민지원협의체가 있습니다. 주민지원협의체는 15명으로 지금 되어 있고요. 이게
주민지원협의체가 있습니다. 주민지원협의체는 15명으로 지금 되어 있고요. 이게
○김형곤 위원 현원은 몇 명이에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현원은 14명입니다.
○김형곤 위원 14명, 14명 중에서 구의원이 몇 분이에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의원은 4명이십니다.
○김형곤 위원 구의원님 4분이고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전문가가 2명
○김형곤 위원 전문가 2명이고 그리고 주민이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그리고 주민대표 8명입니다.
○김형곤 위원 1명인 결원인 이유가 있나요? 결원을 채우지 못하는 이유가 있어요? 특별히?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지금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가 그냥
○김형곤 위원 일괄적으로 뽑으려고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김형곤 위원 임기가 그러면 일괄적으로 뽑는 인원이 임기가 임박한 인원이 한 몇 분 정도 되세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연임을 할 수 있다라고는 하지만 전체 공개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3월 22일이, 25년 3월 22일이 임기만료로 되어있으십니다. 그러면 12월말 1월초부터는 저희가 공고 들어가서 공고 내면 이제 그분들이 지원을 하시겠죠?
저희가 연임을 할 수 있다라고는 하지만 전체 공개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3월 22일이, 25년 3월 22일이 임기만료로 되어있으십니다. 그러면 12월말 1월초부터는 저희가 공고 들어가서 공고 내면 이제 그분들이 지원을 하시겠죠?
○김형곤 위원 구의원님 4분 포함해 가지고 15분을 이번에 한꺼번에 다시 다 재공고해 가지고 전원 다시 뽑거나 연임하거나 그렇게 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맞습니다. 그렇게 공고 내면 저희한테 접수를 하면 그 접수 낸 인원의 2배수를 해서 선정심의위원회라고 있지 않습니까? 선정심의위원회에 저희가 이 명단을 하면 거기에서 추려져서 2배수를 해서 구의회에 보내지게 됩니다. 그러면 구의회에서 최종 8명을 추려서 서울시, 그 명단을 저희한테 주시면 서울시에 보내서 위촉이 되게끔 공문을 보내게 되어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2배수해 가지고 구의회로 오는데 구의회로 예를 들어서, 하지 말라는 말씀이 아니라 현황을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왔을 때 2배수로 15분이면 30명이 오시겠죠. 그러면 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주민대표 위원만
○김형곤 위원 주민대표 위원 그러면 9분이 오시겠죠. 그러면 9분이 왔을 때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18명.
○김형곤 위원 18분이 오잖아요. 그죠. 그러면 순위라는 게 좀 그렇긴 하지만 10등에서부터 18등까지가 된 적이 있나요? 지금까지.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그 18명 명단 간 거에서 추려지는 8명에 대한 기준표를 받지를 못했기 때문에 내부적인 내용까지는
제가 그 18명 명단 간 거에서 추려지는 8명에 대한 기준표를 받지를 못했기 때문에 내부적인 내용까지는
○김형곤 위원 확인해서 서면으로 좀 제출해 주세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알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다음에 주민협의체 선정위원회는 몇 분인데 현재 몇 분 계세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이게 굉장히 헷갈립니다. 주민지원협의체, 선정위원회도 15분이십니다.
○김형곤 위원 전체 15분인데 현재 몇 분이 계세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여기에는 15분 다 계십니다.
○김형곤 위원 15분 다 계세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김형곤 위원 그러면 주민협의체 선정위원회를 그 사람들을 선정하는 사람은 누군가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민지원 선정위원회 이거는 저희가 뽑잖습니까? 그러면 바로 해산이 됩니다. 그러고 이걸 뽑기 전에 저희가 위촉, 회의 개최 7일 전까지 구성을 하고 뽑은 다음에는 추천과 동시에 종료와 함께 다 해촉이 되어버리십니다. 지금은 없는 거죠.
주민지원 선정위원회 이거는 저희가 뽑잖습니까? 그러면 바로 해산이 됩니다. 그러고 이걸 뽑기 전에 저희가 위촉, 회의 개최 7일 전까지 구성을 하고 뽑은 다음에는 추천과 동시에 종료와 함께 다 해촉이 되어버리십니다. 지금은 없는 거죠.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15분을 누가 선정을 하냐고요. 선정위원회를 선정하는 사람은 누구냐는 거죠?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게 법령으로 어떻게 어떻게 하라는 내용인데 구의원님들 3명 구성이 있습니다. 당연직으로 국장님 저희 관할 담당 국장님 그리고 구의원님 3명 이내 그리고 변호사 1명 그리고 민간 전문가 2명, 주민 등 해서 8명 이내입니다.
저희가 이게 법령으로 어떻게 어떻게 하라는 내용인데 구의원님들 3명 구성이 있습니다. 당연직으로 국장님 저희 관할 담당 국장님 그리고 구의원님 3명 이내 그리고 변호사 1명 그리고 민간 전문가 2명, 주민 등 해서 8명 이내입니다.
○김형곤 위원 변호사가 몇 분이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1명.
○김형곤 위원 1명, 그다음에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민간전문가 2명 이내 그리고 주민 등 해가지고 8명 이내.
○김형곤 위원 주민 등 8명?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이게 이제 24년 5월 17일 김형곤위원님께서 하신 것처럼 이때 개정이 돼서 원래 3명이었던 게 8명으로 변동이 되었습니다.
○김형곤 위원 이게 법령상 구의원은 꼭 3분이 들어가야 되고 변호사는 1분이 들어가야 되고 민간전문위원은 2분이 들어가야 되고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2명 이내
○김형곤 위원 기타는 주민은 8분이 들어가야 된다라는 거죠?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맞습니다. 8명 이내.
○김형곤 위원 지금 아시겠지만 주민협의체를 선정하는 이것 가지고 지금 엄청난 민원이 되게 오랜 세월 동안 지속된 거 아시죠?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김형곤 위원 알고 있으시죠?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김형곤 위원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선정위원회가 여기서 또 이렇게 잘 돼야 될 텐데 또 선정위원회를 문제 삼고 있어요. 그러니까 주민협의체를 뽑은 사람은 선정위원회니까 그럼 그 선정위원회에서 그거를 주민, 실제 협의체를 뽑은 거에 대해서 이거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민원이 많다 이겁니다. 그러면서 자꾸 이쪽에다가 해서 사실 선정위원회 이 명단은 대외비인가요? 아니면 공개되나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대외비로 관리가 되고 있고요. 왜냐하면 그러기 때문에 회의 개최 7일 전에 구성이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대외비로 관리가 되고 있고요. 왜냐하면 그러기 때문에 회의 개최 7일 전에 구성이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래서 제가 제안을 하는 거예요. 제안하는 방법은 뭐냐면 법령상으로는 구의원은 몇 명, 변호사 몇 명 이렇게 되니까 구의원은 의장님 제외하고 나머지 우리 강남구에 있는 구의원분들 전원을 다 집어넣고 뽑기를 하는 거야 뽑기, 마찬가지로 변호사도 1명이면 한 15명이나 20명을 희망자를 모집을 해서 거기서 그것도 뽑기, 민간 전문위원도 마찬가지로 민간 전문위원을 찾는 게 어렵다면 쉽지 않겠지만 마찬가지로 이것도 희망자들 다 모집을 한 다음에 뽑기, 제일 중요한 게 주민 등 8명 이건 거의 한 희망자를 한 100명쯤 모아가지고 뽑기를 하는 거죠. 이게 지금 선정위원회 이게 선정이 된 거에 대해서 불만 제기하는 사람들이 지금 엄청나게 많아요. 그리고 가급적 이게 주민협의체가 인원이 구성이 될 때까지는 당사자들한테만 당사자만 알도록 이게 대외비로 가야 된다는 거죠. 이게 심사할 때는 이런 식으로 다 모였을 때는 어쩔 수 없이 해야겠지만 심사했을 때도 명패 놓을 필요도 없을 거라고 생각이 돼요. 얼굴 보면 알 사람들은 그거는 어쩔 수 없겠지만 특정인 뭐 A, B, 가, 나, 다, 라, 마, 바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특정인이 알 수 없도록 일단 심사 당일도 그렇게 블라인드로 처리로 하고 이렇게 하면 그나마 지금 이거에 대해서 발생하는 이 엄청난 민원과 심지어 제가 알기로 이거 소송이라든지 형사고발까지도 진행이 되고 엄청나게 되는데 그 뒤에서 발생하는 일들이 상당히 많이 완화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지금 이게 상당히 첨예한 문제로 저도 많이 느끼고 있고 준비를 하는 과정인데 정말 큰 도움이 되는 말씀이고요. 말씀해 주신 이 방법과 또 수렴되는 다른 또 다른 의견이 있으면 말씀드리면서 최고의 방법, 최적의 방법을 찾아서 정말 소리 없이 뽑고는 싶으나 어떻게 될지.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사실 지금 이게 상당히 첨예한 문제로 저도 많이 느끼고 있고 준비를 하는 과정인데 정말 큰 도움이 되는 말씀이고요. 말씀해 주신 이 방법과 또 수렴되는 다른 또 다른 의견이 있으면 말씀드리면서 최고의 방법, 최적의 방법을 찾아서 정말 소리 없이 뽑고는 싶으나 어떻게 될지.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제가 행정사무감사할 때 제가 참 들었을 때 제일 불편한 말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하겠습니다.” 뭐 이런 정말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좀 계획을 세워서 이것 역시 계획안을 저희 의회에다가 12월 말부터 한다고 하니까 얼마 안 남았네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행정사무감사 끝난 직후에 계획안을 세워서 저희 의회에다 보고 좀 부탁드릴게요. 가능할까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가능하도록 하고 이것은 꼭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뽑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투명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도록 하고 이것은 꼭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뽑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투명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형곤 위원 네, 그렇죠. 성상보조원, 뭐 감시원, 이분들은 몇 분이에요? 정원이 몇 명이고 현원이 몇 분이세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자원순환과장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법률적인 시설물 관리법에는 주민감시요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법률적인 시설물 관리법에는 주민감시요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주민감시요원.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주민감시요원은 인원수를 계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에 따라서 저희 시설 같은 경우에는 7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주민감시요원 모두 7명?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7명으로 되어 있는데 상반기, 계속 7명이 2년, 3년 하는 게 아니라 상반기, 하반기 6개월씩 단위로 나눠져서 계속 명단이 체인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그 상반기에 있었던 일곱 분이 하반기에 연임이 되는 경우도 있나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명단은 저희가 사실 터치하는 부분이 아니라 이 명단이 서울시에 추천이 되는데 추천이 될 때에는 주민지원협의체 있지 않습니까? 그 주민지원협의체의 추천으로 되고 있고 이 관리하는 것은 폐기물 설치 기관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통보만 받고 있고 그 명단까지 통보받지는 않습니다. 이제 선정됐다, 위촉이 개시됐다. 그런 통보로만 받고 있습니다.
이 명단은 저희가 사실 터치하는 부분이 아니라 이 명단이 서울시에 추천이 되는데 추천이 될 때에는 주민지원협의체 있지 않습니까? 그 주민지원협의체의 추천으로 되고 있고 이 관리하는 것은 폐기물 설치 기관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통보만 받고 있고 그 명단까지 통보받지는 않습니다. 이제 선정됐다, 위촉이 개시됐다. 그런 통보로만 받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주민감시요원이 하시는 역할은 뭐예요? 그리고 이 사람들 급여는 어떻게 되나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분들 보면 이분들의 역할이 폐기물시설촉진법 시행령 32조에 이분들이 활동하는 범위가 있습니다. 처리대상 폐기물 반입이 적절하게 이루어졌는지를 확인, 그리고 반입된 폐기물이 또 적정하게 처리되고 있는지 확인, 그리고 환경오염 방지 시설이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는지에 대한 확인, 그리고 주변 환경오염이 되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 과정에 대한 확인, 해서 다섯 가지 등이 이분들의 임무로 주어져 있고요. 그렇게 해서 진행되고 있고 이분들의 임금
이분들 보면 이분들의 역할이 폐기물시설촉진법 시행령 32조에 이분들이 활동하는 범위가 있습니다. 처리대상 폐기물 반입이 적절하게 이루어졌는지를 확인, 그리고 반입된 폐기물이 또 적정하게 처리되고 있는지 확인, 그리고 환경오염 방지 시설이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는지에 대한 확인, 그리고 주변 환경오염이 되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 과정에 대한 확인, 해서 다섯 가지 등이 이분들의 임무로 주어져 있고요. 그렇게 해서 진행되고 있고 이분들의 임금
○김형곤 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자원회수시설로 들어올 때 그때 방금 말씀하셨던 적절한지, 적정한지 그것을 검사를 하시나요? 아니면 현장으로 나가시나요? 아니면 둘 다인가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분들에 대한 업무 지시라든가 업무 관리 그런 것은 서울시에서 지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옆에서 하고 있는 내용들을 보고서 알고 있습니다. 이러이러한 내용들이 있는데 정말 저기 감시요원이 하고 있네 라고 했는데 안팎에서 조사하고 있는 것, 저희 지금 차량이 들어갔을 때 성상조사 이렇게 하고 있구나라는 것을 가늠해서 알고 있습니다.
이분들에 대한 업무 지시라든가 업무 관리 그런 것은 서울시에서 지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옆에서 하고 있는 내용들을 보고서 알고 있습니다. 이러이러한 내용들이 있는데 정말 저기 감시요원이 하고 있네 라고 했는데 안팎에서 조사하고 있는 것, 저희 지금 차량이 들어갔을 때 성상조사 이렇게 하고 있구나라는 것을 가늠해서 알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과장님, 그러면 우리 자원회수시설로 들어오는 게 몇 개 강남구 포함해서 몇 개 구 거가 들어와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강남구 포함해서 8개 구가 반입되고 있습니다.
강남구 포함해서 8개 구가 반입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자, 그러면 8개 구에 이분들이 8개 강남구 포함해서 8개 구에 있는 현장까지 직접 가면서 조사를 하는 건지 아니면 밤에 12시 땡하고 차들이 자원회수시설로 들어오잖아요. 12시에 보면 12시에 가보면 한 11시 반부터 거기 트럭들이 쭉 줄 서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쭉 들어오는 그 트럭만 거기서 순간적으로 감시를 하는 건지, 그거 어떻게 되나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분들의 근무시간을 보면 0시부터 08시로 되어 있으십니다. 그런 것 보면 그 시간에 반입돼 있는 차량에 대해서 감시하는 차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7명이기 때문에 7명으로 그 많은 차량들의 반입이 체크가 되고 있다고 보면 현장까지는 쉽지 않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이분들의 근무시간을 보면 0시부터 08시로 되어 있으십니다. 그런 것 보면 그 시간에 반입돼 있는 차량에 대해서 감시하는 차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7명이기 때문에 7명으로 그 많은 차량들의 반입이 체크가 되고 있다고 보면 현장까지는 쉽지 않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형곤 위원 우리 순환과장님 7월에 부임하셨죠?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여기서 제가 더 질의드리면 좀 그럴 것 같아요. 그래서 오케이. 그 질의는 여기까지만 그냥 할게요. 나머지는 개별적으로 제가 질의하도록 하고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김형곤 위원 최근에 이분들 6개월, 6개월씩 하는데 다 채우지 못한 일도 있었죠, 최근에? 올해 상반기인가?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울시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위, 해촉 관계는 저희한테 통보가 오는데 이런 경우에 해촉일이 8월 11일자로 해촉이 돼서 저희한테 공문이 온 게 있습니다. 7명 전원을 다 해촉을 했더라고요.
서울시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위, 해촉 관계는 저희한테 통보가 오는데 이런 경우에 해촉일이 8월 11일자로 해촉이 돼서 저희한테 공문이 온 게 있습니다. 7명 전원을 다 해촉을 했더라고요.
○김형곤 위원 7명 전원?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그리고 그 해촉 사유가 폐기물시설촉진법 시행령 제30조2항의1호 위반, 그 1호는 감시활동과 관련하여 금품 수수 등 부정한 행위를 한 경우.
○김형곤 위원 심각하네요, 그렇죠?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있지 말아야 될 일들이 있는 거죠.
○김형곤 위원 이분들, 이분들이 발생한 이거가 제가 정확한 정보인지는 모르겠어요. 누군가가 사진을 찍어가지고 했다라는 그런 얘기를 제가 얼핏 들은 것 같아요.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이게 이분들만의 문제였냐는 게 또 궁금해지기 시작해요. 그러니까 이분들 이번에 일곱 분 전원 해촉됐잖아요. 그 이전에는 동일한 일들이 있었는데 우리가 몰랐던 것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도 들고 향후 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자, 그래서 방금 우리 자원순환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시기를 이분들에 대한 것 관리감독은 서울시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강남구는 이분들에 대한 거를 일단 주민협의체에서 거기서 이렇게 올라온 대로 하고 그 이후부터는 이분들에 대한 감시, 감독 권한이 지금 손을 떠난다고도 볼 수 있잖아요. 맞나요?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이게 이분들만의 문제였냐는 게 또 궁금해지기 시작해요. 그러니까 이분들 이번에 일곱 분 전원 해촉됐잖아요. 그 이전에는 동일한 일들이 있었는데 우리가 몰랐던 것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도 들고 향후 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자, 그래서 방금 우리 자원순환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시기를 이분들에 대한 것 관리감독은 서울시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강남구는 이분들에 대한 거를 일단 주민협의체에서 거기서 이렇게 올라온 대로 하고 그 이후부터는 이분들에 대한 감시, 감독 권한이 지금 손을 떠난다고도 볼 수 있잖아요. 맞나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아닙니다. 자원순환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추천하는 단계조차도 저희한테 공개를 하지 않습니다. 아예 서울시하고의 관계이고 명단 내용이라든가 그 사항은 별 외 건으로. 그런데 이제 이런 커다란 일이 일어나면 그쪽에 있는 전체 주민이 아마 다 알게 될 겁니다. 그러다 보면 자정의 노력이 되고 그게 경각심을 일으키지 않을까 일말의 희망입니다.
이 추천하는 단계조차도 저희한테 공개를 하지 않습니다. 아예 서울시하고의 관계이고 명단 내용이라든가 그 사항은 별 외 건으로. 그런데 이제 이런 커다란 일이 일어나면 그쪽에 있는 전체 주민이 아마 다 알게 될 겁니다. 그러다 보면 자정의 노력이 되고 그게 경각심을 일으키지 않을까 일말의 희망입니다.
○김형곤 위원 일순간에 그러면 이분들 일곱 분 다 전원 해촉됐고 그러면 그다음 분들은 다 선정되셨겠네요. 그렇죠?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9월 1일자로 위촉을 해서 운영하고 있다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9월 1일자로 위촉을 해서 운영하고 있다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김형곤 위원 자, 그러면 그 앞에 분들을 선정하신 분들은, 그분들은 어떤 책임을 졌나요? 이 한꺼번에 일곱 분이 전원 다 해촉될 정도의 분들을 우리 주민협의체에서 그분들을 위촉을 해주셨잖아요. 그분들은 어떤 책임이 있나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문제는 저희가 서울시 측에 문의해 가지고
이 문제는 저희가 서울시 측에 문의해 가지고
○김형곤 위원 어떤 책임이 있으며 어떤 책임을 졌나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아마 법령에 나와 있지 않은 것 보면 내부 지침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울시에 확인을 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 부분 답변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그러면 거기까지 하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한윤수위원님께서 질의했던 것 중에 환경자원센터에서 실제 거기 현장에 있는 현장 근로자들이 상당히 열악하게 있더라고요. 얼마 전에 가서 봤더니 예산도 식당 한 2,000만원 정도 잡혀 있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까 우리 존경하는 한윤수위원님은 그분들에 대한 처우개선 방안의 구체적인 방안 중에 하나가 어떤 사무직들 급여를 좀 이렇게 어떻게 조정을 해서 현장 근로자들의 급여를 좀 올리는 방안도 제시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그것 외에도 또 현장 근로자들이 급여를 올릴 수 있는 유인책이 없나요? 우리가 위탁줬다 보니까 우리가 강제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여기 위탁한 위탁 업체에다가 뭔가 유인책을 제시하면 그런 것들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하여튼 그런 부분들.
그것은 그러면 거기까지 하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한윤수위원님께서 질의했던 것 중에 환경자원센터에서 실제 거기 현장에 있는 현장 근로자들이 상당히 열악하게 있더라고요. 얼마 전에 가서 봤더니 예산도 식당 한 2,000만원 정도 잡혀 있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까 우리 존경하는 한윤수위원님은 그분들에 대한 처우개선 방안의 구체적인 방안 중에 하나가 어떤 사무직들 급여를 좀 이렇게 어떻게 조정을 해서 현장 근로자들의 급여를 좀 올리는 방안도 제시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그것 외에도 또 현장 근로자들이 급여를 올릴 수 있는 유인책이 없나요? 우리가 위탁줬다 보니까 우리가 강제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여기 위탁한 위탁 업체에다가 뭔가 유인책을 제시하면 그런 것들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하여튼 그런 부분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지금 책정된 임금 테이블은 예전에 있었던 업체들보다는 상당히 현실성 있게 투명하게 그리고 적절하게 책정이 됐다라고 말씀을 일단은 드리고요. 그런데 지금 사회적으로 이렇게 하시는 어려우신 분들에 대한 보완책은 지금 사기진작 방안이 선별률이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그리고 이 생산직이라고 지금 적혀 있는 이분들이 선별을 하는 담당자들 아니겠습니까? 이 선별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원할 수 있게 되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지금 잠깐 이렇게 번뜩 떠오르는 생각인데 이것을 이런 번뜩 떠오르는 생각을 하지 않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직원들과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들, 또 한윤수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들을 저희가 같이 고민하면서 꼭 답변을 찾고 그것에 대한 내용들을 지금 수탁자한테 제시를 해서 좀 반영될 수 있도록, 또 저희보다 더 좋은 아이디어를 수탁자가 가지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지금 책정된 임금 테이블은 예전에 있었던 업체들보다는 상당히 현실성 있게 투명하게 그리고 적절하게 책정이 됐다라고 말씀을 일단은 드리고요. 그런데 지금 사회적으로 이렇게 하시는 어려우신 분들에 대한 보완책은 지금 사기진작 방안이 선별률이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그리고 이 생산직이라고 지금 적혀 있는 이분들이 선별을 하는 담당자들 아니겠습니까? 이 선별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원할 수 있게 되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지금 잠깐 이렇게 번뜩 떠오르는 생각인데 이것을 이런 번뜩 떠오르는 생각을 하지 않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직원들과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들, 또 한윤수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들을 저희가 같이 고민하면서 꼭 답변을 찾고 그것에 대한 내용들을 지금 수탁자한테 제시를 해서 좀 반영될 수 있도록, 또 저희보다 더 좋은 아이디어를 수탁자가 가지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적절한 예인지는 모르겠는데요. 구소련 시절에 옛날 소련, 소비에트 연방 시절에 체르노빌이라는 곳에서 원전 사고가 발생했어요. 그런데 그 시절에 거기 원전사고가 발생한 것을 해결을 하려고 거기에 계셨던 분들이 방독면 하나 쓰고 들어가셔가지고 작업을 해가지고 몇 분은 거의 며칠 만에 다 사망하시고 한 달 내지는 6개월 이내에 대부분 그때 했던 분들이 사망을 했거든요. 제가 며칠 전에 여기 현장 방문했을 때 그 정도는 아니지만 여기 안전에 대해서 제가 지급된 것을 3개를 지급 받았어요. 장감이랑 안전모하고 방진마스크. 과연 이것으로 이분들 건강 여기서 하는 거가 보호가 될까? 뭐 그렇다고 해서 방독면을 쓰고 하실 수는 없겠죠. 그러다 보니 환기시설이라든지 아니면 종사자들에 대한 어떤 건강검진을 세 달에 한 번이나 이런 식으로 한다든지 하는 제일 중요한 것은 환기시설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그것에 대한 거 우리 용역도 진행하고 있잖아요. 아마 제가 생각건대 새로운 시설이 갖춰지기 전까지는 아이 우리 뭐 어차피 새로운 거 할 거니까 그때까지 그냥 놔두지 뭐, 이렇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새로운 시설이 들어선다 하더라도 지금 당장 시급한 문제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빠른시일 내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할 게 필요하다면 당장 의원발의를 해서 내년도 예산으로 잡는다든지 이렇게 해서 진행을 해야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김형곤위원님 진짜 도와주시는 말씀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상당히 의미 있는 말씀을 해주셨고요. 저도 그 시설을 다녀와서 많이 놀랐었습니다. 그래도 천만다행인 게 우리가 그 시설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의 예산과 또 의지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 천만다행이다. 그리고 한여름에 거기가 거의 38도~40도 가까이도 올라갔었습니다. 현장에 보면 온도계가 있는데요. 그런 경우에 지금 수탁체에서 이동형 에어컨이라고 이렇게 어디 역사 같은 데 가보면 바람 나오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긴급하게 대비해서 저희한테 그쪽에 제공하는 것을 보고 미흡하게나마 하고는 있지만 전체적인 것은 저희가 그런 식으로라도 하고는 있는데 상당히 미흡한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의원발의까지도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더 꼼꼼히 챙겨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당히 의미 있는 말씀을 해주셨고요. 저도 그 시설을 다녀와서 많이 놀랐었습니다. 그래도 천만다행인 게 우리가 그 시설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의 예산과 또 의지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 천만다행이다. 그리고 한여름에 거기가 거의 38도~40도 가까이도 올라갔었습니다. 현장에 보면 온도계가 있는데요. 그런 경우에 지금 수탁체에서 이동형 에어컨이라고 이렇게 어디 역사 같은 데 가보면 바람 나오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긴급하게 대비해서 저희한테 그쪽에 제공하는 것을 보고 미흡하게나마 하고는 있지만 전체적인 것은 저희가 그런 식으로라도 하고는 있는데 상당히 미흡한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께서 의원발의까지도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더 꼼꼼히 챙겨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저는 1월에 왔습니다.
○김형곤 위원 올해 1월에 오셨나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네.
○김형곤 위원 그러면 1년 거의 다 돼 가시네요. 그렇죠? 제가 9월달에도 한 번 말씀드린 거 같은데 우리 관내에 룸카페 이 부분을 단속, 지도점검이죠 단속이라기보다는. 지도점검을 하는데 좀 쉽지 부분이 있죠? 우리 사법경찰권이 없다 보니까. 그것 할 때 그래서 9월에 요청을 드렸는데 어떻게 그 부분에 대해서 지도점검을 혹시 다녀오신 게 있습니까? 있으면 결과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룸카페는 강남구에 5개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3개는 저희가 계도하고 개선요청을 해서 투명창을 설치를 했고요. 2개에서는 과징금을 부과한 데가 한 군데 있고요. 그다음에 또 한 군데는 시정명령, 출입금지 표시 미부착해서 시정명령을 한 번 하고 그다음에 민사단에서 와가지고 검찰에 송치된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두 군데는 처분 중인 상황이고요. 저희가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저희가 단속하는데 권한이 없다 보니까 경찰을 꼭, 갈 때마다 경찰하고 요청을 해갖고 경찰하고 가서 수시로 단속을 하고 있는데도 이렇게 그런 일들이 좀 가끔 발생하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자주 경찰을 괴롭혀서 저희가 가고 있습니다.
저희 룸카페는 강남구에 5개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3개는 저희가 계도하고 개선요청을 해서 투명창을 설치를 했고요. 2개에서는 과징금을 부과한 데가 한 군데 있고요. 그다음에 또 한 군데는 시정명령, 출입금지 표시 미부착해서 시정명령을 한 번 하고 그다음에 민사단에서 와가지고 검찰에 송치된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두 군데는 처분 중인 상황이고요. 저희가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저희가 단속하는데 권한이 없다 보니까 경찰을 꼭, 갈 때마다 경찰하고 요청을 해갖고 경찰하고 가서 수시로 단속을 하고 있는데도 이렇게 그런 일들이 좀 가끔 발생하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자주 경찰을 괴롭혀서 저희가 가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하여튼 계속 수고 좀 부탁드리고요. 며칠 전에 우리 대치역사거리인가 거기서 아동학대방지 이 부분에 대한 캠페인을 진행했었죠?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네.
○김형곤 위원 호응이 좀 어땠습니까?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가족정책과에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아동학대 예방에 관련된 주간입니다. 지금 이번 주가요. 그래서 저희가 거기에서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캠페인도 하고 수서 경찰서, 강남경찰서하고 같이 저희가 스트레스 해소볼도 나눠주고 그랬는데 그때 마침 또 학교에서 끝나고 나와서 학원 가는 아이들이 많아가지고 굉장히 호응이 좋았습니다.
저희 가족정책과에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아동학대 예방에 관련된 주간입니다. 지금 이번 주가요. 그래서 저희가 거기에서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캠페인도 하고 수서 경찰서, 강남경찰서하고 같이 저희가 스트레스 해소볼도 나눠주고 그랬는데 그때 마침 또 학교에서 끝나고 나와서 학원 가는 아이들이 많아가지고 굉장히 호응이 좋았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렇죠? 아동학대 건수가 급증하고 있죠, 지금?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네, 그렇습니다. 작년보다 훨씬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렇죠? 제가 조사한 바로는 2019년도의 아동학대 건수가, 신고된 건수가 1만4,000건 정도 되고 전국적으로, 23년도에는 한 2만8,000건 정도 해서 거의 한 5년 사이에 2배가 늘고 있어요, 그렇지요? 그리고 아동학대가 주로 발생하는 게 아동학대 건 이 관심이 크게 급증한 게 제가 조사를 해 보니까 2020년도에 양부모가 아이 학대 사망사건이 발생을 해서 그때부터 이제 급증, 사회적으로 관심이 많아져서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동학대가 발생하는 장소가 주로 가정 아니면 학교 아니면 어린이집, 유치원 그리고 학원, 주로 이렇게 되겠죠? 우리 학원이 아까 어린이집은 뭐 170 몇 개 이렇게 되고 가정은 모든 가정이 될 수 있겠죠. 그리고 유치원은 몇 개 안 되고요. 학원 교습소가 강남에 한 몇 개 정도 되나요? 제가 조사한 바로는 강남, 서초 합쳐서 5,600개 정도 돼요. 학원이 3,977개, 교습소가 1,674개. 약간의 몇 개 한 자리 수 내에서는 변동이 있겠지만 그래도 한 5,600개 되는데 강남이 서초보다 좀 학원이 많으니까 대충 한 3,000개 정도 발생을 하죠. 아동학대가 주로 크게 학대 유형이 여러 개가 있잖아요. 주로 급증하는 유형이 지금 어느 쪽에서 급증하고 있나요?
그러면 아동학대가 발생하는 장소가 주로 가정 아니면 학교 아니면 어린이집, 유치원 그리고 학원, 주로 이렇게 되겠죠? 우리 학원이 아까 어린이집은 뭐 170 몇 개 이렇게 되고 가정은 모든 가정이 될 수 있겠죠. 그리고 유치원은 몇 개 안 되고요. 학원 교습소가 강남에 한 몇 개 정도 되나요? 제가 조사한 바로는 강남, 서초 합쳐서 5,600개 정도 돼요. 학원이 3,977개, 교습소가 1,674개. 약간의 몇 개 한 자리 수 내에서는 변동이 있겠지만 그래도 한 5,600개 되는데 강남이 서초보다 좀 학원이 많으니까 대충 한 3,000개 정도 발생을 하죠. 아동학대가 주로 크게 학대 유형이 여러 개가 있잖아요. 주로 급증하는 유형이 지금 어느 쪽에서 급증하고 있나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해 주신 대로 그 아동학대가 좀 늘어나고 있는데 가장 큰 원인은 그때 아동학대 사건으로 인해서 사망 사고가 일어난 다음에 인지가 좀 많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것은 학대일 것 같다라고 생각해서 하는 그런 건수가 좀 많이 늘었고요. 여러 가지 다양한 게 늘어나고 있는데 그중에서 학업 관련해서 부모하고의 갈등, 이런 부분들도 상당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해 주신 대로 그 아동학대가 좀 늘어나고 있는데 가장 큰 원인은 그때 아동학대 사건으로 인해서 사망 사고가 일어난 다음에 인지가 좀 많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것은 학대일 것 같다라고 생각해서 하는 그런 건수가 좀 많이 늘었고요. 여러 가지 다양한 게 늘어나고 있는데 그중에서 학업 관련해서 부모하고의 갈등, 이런 부분들도 상당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교육계 쪽에서는 거꾸로 뭐라고 얘기하냐면 정서적 아동학대에 대한 기준이 없어서 참 교육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게 정말 어렵다는 거를 얘기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11월 5일날 한 2주쯤 전이었죠, PD수첩에서 방영된 것 아무도 그 학부모를 막을 수 없었다. 혹시 보셨나요? 아직 못 보셨어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네.
○김형곤 위원 이게 우리 아동학대를 전담하는 부서의 과장님이신데 물론 못 볼 수 있죠. 보실 것을 한번 권장해 드리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뭐냐면 아동학대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죠.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인데 특히 이 정서적 아동학대 부분이 상당히 모호해서 교육계 쪽에서 특히 교육청 이런 데서 이렇게 지금 그것에 대해서 집회도 하고 서명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한 것 그대로 교육청에서 한 것 얘기하면 흡연 훈계했다고, 다투는 학생 지도했다고, 담임 교체 안 들어줬다고 억지 허위신고를 한다. 이런 게 아주 지금 교육계가 붕괴가 되고 있다. 이런 얘기들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아동학대 부분을 당연히 학대당한 아이나 학부모님들한테도 집중을 해야 되겠지만 또 그 과정 속에서 또 좀 이렇게 있는 억울한 선생님들도 발생하실 수 있잖아요. 그렇죠? 서이초등학교에서 자살한 사건을 통해가지고도 지금 교육계 쪽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그래서 양쪽으로 우리 같이, 그래서 선생님들이 어디에 상담을 하거나 호소하고 하는 것은 그것에 대한 것은 우리 강남구에서 있나요? 대응 방안이? 지금 학대당한 학부모나 아이들 대상으로 하는 상담은 상당히 잘 이루어지는 것으로, 상당히 잘은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이루어지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또 그 과정 속에서 정서적 아동학대 때문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선생님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아동학대 신고를 보면 아동이 직접 신고하는 경우도 있고 이것을 학대라고 보기 어려운 경우도 사실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이 굉장히 오히려 피해를 입기도 하는데요. 요즘에는 학교 내에서 신고하는 사건에 관해서는 교육감 의견서를 제출하도록 저희가 그렇게 하고 있고요. 또 한 가지 말씀드리면 강남은 전문경력관을 쓰고 있거든요. 그게 저희만 쓰고 있는 제도고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아동학대 사례를 열심히 수집해가지고 다양한 사례들에 의해서 그 연구를 또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엉뚱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중간에서 조정을 좀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아동학대 신고를 보면 아동이 직접 신고하는 경우도 있고 이것을 학대라고 보기 어려운 경우도 사실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이 굉장히 오히려 피해를 입기도 하는데요. 요즘에는 학교 내에서 신고하는 사건에 관해서는 교육감 의견서를 제출하도록 저희가 그렇게 하고 있고요. 또 한 가지 말씀드리면 강남은 전문경력관을 쓰고 있거든요. 그게 저희만 쓰고 있는 제도고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아동학대 사례를 열심히 수집해가지고 다양한 사례들에 의해서 그 연구를 또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엉뚱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중간에서 조정을 좀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저도 보육지원과에 질의 많이 준비해 왔는데 동료위원들이 많이 질의해서 중복되지 않는 범위에서 질의하겠습니다.
출산 양육지원을 보면 첫째가 2022년 3월 31일 이전 출생아는 30만원, 2023년 1월 이후 출생자는 200만원 이렇게 지원하게 되어 있죠?
저도 보육지원과에 질의 많이 준비해 왔는데 동료위원들이 많이 질의해서 중복되지 않는 범위에서 질의하겠습니다.
출산 양육지원을 보면 첫째가 2022년 3월 31일 이전 출생아는 30만원, 2023년 1월 이후 출생자는 200만원 이렇게 지원하게 되어 있죠?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그렇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런데 그것까지 좋은데 또 둘째는 100만원에서 200만원 그리고 셋째는 300만원에서 300만원 넷째는 500만원에서 500만원. 그러면 이 수치상만으로 보면 첫째는 많이 지원해주고 늘려주지만 둘째부터는 100% 지원 더 해주고 세 번째부터는 그만 낳으라는 이런 숫자거든요. 제 계산적으로만 말씀드릴게요. 이게 지금 첫째 출생하면 3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증액해 주면 약 6.6배 증액해준 겁니다. 그러면 둘째, 셋째, 넷째도 이 정도를 해 줘야 정말로 출산이 늘어나지, 그러면 넷째 같은 경우는 한 6.6배면 3,300만원 정도 됩니다, 넷째 같으면. 이런 계획은 안 세워 보셨어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보육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는 할머니, 할아버지 이런 분들이 저희 보육지원과에 오십니다. 강남구에서 최소한 첫째 1,000만원은 주지, 너무 약하다 얘기하십니다. 그런데 저희가 봤을 때 첫째 200, 둘째도 200, 셋째부터 300, 넷째부터 500이잖아요, 그렇게. 저희가 작년에 한번 그래서 이거 좀 너무 약한 것 같아서 조금 더 그 사람들의 동기부여가 사실은 돈이 얼마를 주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동기부여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것을 한번 추계를 해 봤습니다. 첫째 200, 둘째 300, 넷째부터는 500을 가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하고 해 봤더니 그 비용만 했더니 그 추계가 올해보다 40억이 더 추산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은 저희가 해마다 예산할 때마다 계속 보육지원과 예산 많다고 늘 잘리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보육지원과에서 단독으로 하기에는 100% 잘리니까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시면 어떻게 할까. 그 부분들은 모두가 다 관심 있는 부분이고 이것은 강남에서 내가 얼마 준다, 이것은 중요한 것 같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 동기부여가 중요한 것 같고 또 강남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출생아 수가 증가하고 있고 올해도 저희가 12월까지 봤더니 벌써 그 지원금이 2,400명 정도 지원이 나가고 있습니다. 11월 18일 엊그저께 제가 결재를 했는데요. 그만큼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증가하고 있고 그전에는 20년도에는 2,000명 아래로 내려갔다가 지금 또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 보육지원과 혼자의 힘으로는 조금 부족하니까 다른 방법을 좀 통해 주셨으면
사실 저희는 할머니, 할아버지 이런 분들이 저희 보육지원과에 오십니다. 강남구에서 최소한 첫째 1,000만원은 주지, 너무 약하다 얘기하십니다. 그런데 저희가 봤을 때 첫째 200, 둘째도 200, 셋째부터 300, 넷째부터 500이잖아요, 그렇게. 저희가 작년에 한번 그래서 이거 좀 너무 약한 것 같아서 조금 더 그 사람들의 동기부여가 사실은 돈이 얼마를 주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동기부여가 중요할 것 같아서 그것을 한번 추계를 해 봤습니다. 첫째 200, 둘째 300, 넷째부터는 500을 가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하고 해 봤더니 그 비용만 했더니 그 추계가 올해보다 40억이 더 추산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은 저희가 해마다 예산할 때마다 계속 보육지원과 예산 많다고 늘 잘리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보육지원과에서 단독으로 하기에는 100% 잘리니까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시면 어떻게 할까. 그 부분들은 모두가 다 관심 있는 부분이고 이것은 강남에서 내가 얼마 준다, 이것은 중요한 것 같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 동기부여가 중요한 것 같고 또 강남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출생아 수가 증가하고 있고 올해도 저희가 12월까지 봤더니 벌써 그 지원금이 2,400명 정도 지원이 나가고 있습니다. 11월 18일 엊그저께 제가 결재를 했는데요. 그만큼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증가하고 있고 그전에는 20년도에는 2,000명 아래로 내려갔다가 지금 또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 보육지원과 혼자의 힘으로는 조금 부족하니까 다른 방법을 좀 통해 주셨으면
○전인수 위원 그나마 강남구는 그래도 어떻게 대한민국을 걱정하고 대한민국 미래를 걱정해서 이렇게 늘려 주는데 이 서울시에서나 국가는 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국비, 시비, 구비 매칭 사업이죠?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아니죠. 출산양육지원금은 100% 구비입니다.
○전인수 위원 구비예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전인수 위원 출산장려대책 확대 및 맞춤형 보육서비스가 지금 국비가 약 20억 정도 되고 시비가 26억, 구비가 한 100억 정도 되는데 이거는 뭐예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거기에서 저희가 구비 100% 사업이 따로 있고요. 나머지는 국고 대응사업이라고 해서 그 비용은 또 달리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우리 강남구에서 자체적으로 구비 100%로 하는 사업은 100억 정도 있습니다. 거기에 지금 출산양육지원금이 출생했을 때 저희가 24년도에는 46억을 편성했었고요. 내년에도 그만큼 하는데 지금 이미 46억이 다 소진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저희가 조금 많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지금 첫째가 200, 둘째가 100만원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둘째도 200만원.
○전인수 위원 200만원 지원하는데도 다 소진이 됐어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전인수 위원 우리 강남구에서 선도적으로 한번 치고 나갑시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시나 국회나 좀 보라고, 대한민국의 우리 강남구에서 이렇게 선도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거를 시범적으로 보이기 위해서라도 많은 편성 부탁드리겠습니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노력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리고 많은 위원님들이 아까 질의해 주셨는데 또 어린이집 구립이나 민간이나 지금 정원에서 현원이 다 부족합니다. 이 공급이 있는 곳에 수요를 해 주셔야 되는데, 수요가 있는 곳에 공급을 해 줘야 되는데 아까 위원님들 다 말씀하셨지만 공급은 필요 없는데 지금 하고 있어요. 영유아 이런 데도 아까 어디에 지금 영유아반이 제일 부족하죠?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그렇습니다.
○전인수 위원 거기에 많이 시설 투자를 해 줘야 되는데 리모델링을 하든 신축을 하든 새로 매입을 하든 영유아가 제일 수요가 많은데 그쪽에다가 공급을 많이 해줘야 됩니다. 그 대책 좀 말씀해 주세요. 어떻게 하실 건지.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계속해서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보육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만 3세에서 5세, 이 반은 많이 아이들이 덜 차는 편이고요. 영유아 같은 경우 0세에서 1세, 이 반이 지금 가장 경쟁률도 높고 또 대기자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었는데 요즘 아이들이 태어나자마자 그냥 순위를 대기시키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만 3세에서 5세, 이 반은 많이 아이들이 덜 차는 편이고요. 영유아 같은 경우 0세에서 1세, 이 반이 지금 가장 경쟁률도 높고 또 대기자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었는데 요즘 아이들이 태어나자마자 그냥 순위를 대기시키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없으니까 그렇죠. 저기가. 공급이 없으니까 빨리 신청해 놓으려고 출생하자마자.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그래서 저희가 막상 걔네들이 가려고 했을 때 순위가 됐을 때 어린이집에서 이제 문의를 하잖아요. 이렇게 진짜 들어올 것인지. 그러면 “조금 있다 갈래요” 하는 분들이 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현장에서 어린이집 원장님들이나 또 어린이집 연합회장님들하고 소통을 했을 때는 저한테는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래도 저희가 막상 해서보면 애기들이 입소를 못해서 엄마가 출근을 못하고 이런 경우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얘기는 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일단은 지금 보이기에 대기자가 많이 있기 때문에 거기 해소를 위해서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영어반 증설과 교사들에 대한 처우개선 또 영아반을 많이 운영할 경우에 어린이집 운영비 지원이 좀 더 추가로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전인수 위원 많이 좀 공급해서 학부모들이, 아니 학부모가 아니라 부모들이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게 애 낳으면 정부에서 출생부터 청년까지는 최소 다 대학생까지는 다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대한민국 복지가 있어야 대한민국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그것 좀 참고하셔 갖고요. 보육지원과장님께서 정부에도 계속 건의하시고 나도 국회의원한테 건의할 겁니다. 이거 더 정부에서 지원해달라고 건의할 겁니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고맙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리고 강남구 출생지원 사업을 보면 강남구 첫 아이 출생 시 최대 740만원까지 지원인데 이것도 차등 지원해 줍니까?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그거는 우리 강남구에서 지원하는 금액만 산정한 게 아니고 국가에서 지원하는 거, 시에서 지원하는 거가 다 플러스 돼서 강남구 첫째만 나아도 첫째에 740만원 처음에 나갑니다. 그게 뭐냐하면 서울시에서는 첫만남 이용권이라고 그래서 첫째 낳으면 200만원을 바우처를 주고 강남구는 출생양육 지원금을 200만원 주고 또 산후조리비용 해서 서울시랑 보건소에서 150만원 또 무슨 건강검진 비용 또 그 영아수당하고 그리고 부모급여 해가지고 0세부터 그러니까 0개월부터 11개월까지는 100만원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거해서 다 더해 가지고 740만원입니다.
○전인수 위원 그럼 그 매스컴에 나온 거 보니까 강남구에서 이렇게 지원한다고 그렇게 나왔습니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그래도 어차피 우리 국고보조금 이렇게 대형사업 보조금 매칭해서 나가기 때문에
○전인수 위원 매스컴에서 이렇게 정확히 보도를 안 했네요, 그럼.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그래도 저희는 인천에 비하면 인천은 1억 준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양호한
○전인수 위원 알겠습니다. 시간이 너무 지연돼서 간단간단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민간어린이집 늘푸른어린이집 빼고 포이사임당은 현원이 한 명도 없습니다, 민간어린이집인데. 민간어린이집은 대부분 다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개원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민간어린이집 늘푸른어린이집 빼고 포이사임당은 현원이 한 명도 없습니다, 민간어린이집인데. 민간어린이집은 대부분 다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개원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그렇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런데 한 명도 없는데 이렇게 개원하고 있어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저희가 그거를 어린이집을 우리가 부서에서 강제로 너네 폐지해라 라고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늘푸른과 포이사임당은 우리 보육관리지원팀에서 여러 번 현장 방문도 하고 그분들이 정말로 이걸 계속하실 의향이 있는지 확인을 했더니 그분들은 우리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그래서 아마 그 시간이 아마 1년, 2년 지나가면 또 세무과에서, 재산세과에서 현장 확인해가지고 휴지 기간이 좀 길어지면 또 재산세 부과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데 우리 보육지원과에서 자체적으로 너네 아이 영아, 원아가 없으니까 문 닫아라 이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
○전인수 위원 강제성은 없지만 원장님이 돈이 많아서 그런지 왜 그걸, 조건은 다 갖춰져 있을 거 아니에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그런데요 그 원아가 없으면 지원금액이 없습니다.
보육지원과에서 나가는 지원이 하나도 없습니다.
보육지원과에서 나가는 지원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인수 위원 지원금이 없어도 건물 임대료나 자기 건물이더라도 자기가 임차를 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데 이 공실로 이렇게 놔두는 거 아니에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그런데 그분들은 자가이더라고요, 저희가 확인을 해봤는데
○전인수 위원 아니 자가도 그렇지 일단 임차를 해서 임대를 놔갖고 수익을 올려야지 왜 이렇게 내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 갖고 한번 질의했습니다.
가족정책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서울청 가사서비스 지원 계획을 보면 지원 횟수가 가구당 총 10회인데 그 혜택이 길면 길수록 산모의 건강과 안정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10회면 한 달도 안 되잖아요. 최소한 한 달 이상은 지원해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가족정책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서울청 가사서비스 지원 계획을 보면 지원 횟수가 가구당 총 10회인데 그 혜택이 길면 길수록 산모의 건강과 안정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10회면 한 달도 안 되잖아요. 최소한 한 달 이상은 지원해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보조금을 같이 받아서 같이 하는 사업이라서 저희가 그 횟수가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보조금을 같이 받아서 같이 하는 사업이라서 저희가 그 횟수가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 한 10회 더 늘릴 계획은 없어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이게 저희가 이게 저희 구비로 하는 사업이 아니다 보니까 저희가 지금 현재 그런데 2025년도에는 이게 지금 현재 원래는 7회였는데 10회로 증가된 사항이고요. 향후에도 더 증가를 좀 해달라고 개선 요청을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제 의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한 10회 정도 더 늘려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네,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우리 과장님 실력 한번 믿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네,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하고요. 저희가 지속적으로 지원을 늘려달라고 요청을 하겠습니다. 안 그래도 지금 저번에 말씀해 주신 사항들 %, 중위소득 150% 그거 말씀해 주셨잖아요. 저희가 계속 지속적으로 요청한 것도 있고 해가지고 좀 반영이 어느 정도 돼서 내년에는 180%까지 지원이 될 것 같고요. 향후에는 조금 더 중위소득 지원 퍼센테이지를 높여달라고 지속적으로 요청하는 중이고요. 횟수도 더 높여달라고 그렇게 지속적으로 요청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기대하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감사합니다.
○전인수 위원 자원순환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폐기물 종량제 봉투 제작 구매를 해서 1억 예산 전용하셨는데요. 2022년도 5.1%, 2023년도 3.6% 물가가 상승했습니다. 예산편성 단계에서 이게 충분히 감안해서 편성해야 되는데 그 예산 전용을 이렇게 했습니까?
폐기물 종량제 봉투 제작 구매를 해서 1억 예산 전용하셨는데요. 2022년도 5.1%, 2023년도 3.6% 물가가 상승했습니다. 예산편성 단계에서 이게 충분히 감안해서 편성해야 되는데 그 예산 전용을 이렇게 했습니까?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때 23년도, 24년도 이때 24년도지요 이때 예산 편성하면서 갑자기 세입 추계가 많이 줄다 보니까 자원순환과에서 종량제 봉투 단가 인상분을 충분히 반영해 주지를 않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는 어쩔 수 없이 전용을 1억원을 해서 추진을 하게 됐고요. 또 이제 집행잔액이 남는 거는 이제 낙찰차액이 또 있다 보니까 그 부분이 있어서 일부분 불용액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이때 23년도, 24년도 이때 24년도지요 이때 예산 편성하면서 갑자기 세입 추계가 많이 줄다 보니까 자원순환과에서 종량제 봉투 단가 인상분을 충분히 반영해 주지를 않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는 어쩔 수 없이 전용을 1억원을 해서 추진을 하게 됐고요. 또 이제 집행잔액이 남는 거는 이제 낙찰차액이 또 있다 보니까 그 부분이 있어서 일부분 불용액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전인수 위원 재활용 추진위원회 명단을 보면 동별로 위원회가 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7개 동이 없습니다. 재활용 자원 우리 회수시설도 방문했지만 이거 정말 중요한 위원회인데 왜 7개 위원회가 없습니까?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위원회 기획예산과에서 위원회 정비를 하면서 통장님들을 전 위원회에서 다 배제가 되다 보니까 저희 재활용 추진위원회 위원님들이 많이 통장 겸직으로 하고 계신 분들이 몇 분 계셨었습니다. 이번에 하반기에 다시 선출하면서 겸직하고 있으셨던 분들이 사표를 아니 그러니까 사표라고 해야 되나요? 저기 하셔가지고 이분들 반영분이 있다 보니까 지금 공석이 있고요. 또 일부 동에서는 재활용 추진협의회가 또 많이 힘들고 커다란 메리트가 없다 보니까 그 위원회가 또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동도 일부 있어서 지금 그 7분의 결원이 발생하게 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저희가 위원회 기획예산과에서 위원회 정비를 하면서 통장님들을 전 위원회에서 다 배제가 되다 보니까 저희 재활용 추진위원회 위원님들이 많이 통장 겸직으로 하고 계신 분들이 몇 분 계셨었습니다. 이번에 하반기에 다시 선출하면서 겸직하고 있으셨던 분들이 사표를 아니 그러니까 사표라고 해야 되나요? 저기 하셔가지고 이분들 반영분이 있다 보니까 지금 공석이 있고요. 또 일부 동에서는 재활용 추진협의회가 또 많이 힘들고 커다란 메리트가 없다 보니까 그 위원회가 또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동도 일부 있어서 지금 그 7분의 결원이 발생하게 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전인수 위원 작년인가 주민자치과에서 동사무소로 공문을 내려보냈습니다. 중복지정해서 단체에 가입 못 하게 하려고 그래서 제가 그때 행정국장하고 주민자치과장 불러다가 무슨 근거, 무슨 조례에 의해서 이런 공문을 내려보냈냐고 그랬더니 동네의 형평상 참고하라고 그렇게 되어 있었기 때문에 같이 중복해도 상관없다고 그런 답변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강남구 주민자치과나 행정국장이 현 상황을 모르고 구청에서 그냥 탁상행정으로 저는 이런 공문을 내려보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가면 갈수록 좀 이런 봉사자가 없어져요. 할 사람이 없어져요. 그런데 이런 거 자꾸 공문을 내려 보내갖고 봉사하고 싶은 사람도 못 하게 하고 특히 자율방범대 같은 경우는 제가 강력히 해서 우리 논현동은 자율방범대는 그냥 진행하는 것으로 이렇게 해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여기 다 계시지만 그 동네에서 지금 전에는 서로들 봉사를 많이 하려고 했었는데 지금 봉사할 사람 없어요. 그러면 또 중복을 해서라도 가이드를 하라고 그래서 각 위원님들 활성화를 시켜야 되는데 구청에서 지금 반대로 지금 이거 공문을 내려보냈어요. 과장님 힘으로 안 되면 제가 국장이나 주민자치과장 행정사무감사 때 호출을 하겠습니다. 호출해서 답변 들을 테니까 그런 거 확실히 건의하셔 갖고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명단, 회장님들 관리에 대해서는 저희가 현장에 있는 주민센터랑 저희랑 내용 공유하면서요 활발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방법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명단, 회장님들 관리에 대해서는 저희가 현장에 있는 주민센터랑 저희랑 내용 공유하면서요 활발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방법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국장님이 과에서 이렇게 어려운 거 있으면 국장님이 과를 대변해서 국장인데 국장으로서 이런 공문 못 내려보내게 해 주셔야지, 국장님이. 직원들 감싸줘야 될 거 아니에요, 직원들이 가서 국장한테 가서 항의하기 힘들잖아요, 국장님이 이런 거 좀 막아주세요.
국장님이 과에서 이렇게 어려운 거 있으면 국장님이 과를 대변해서 국장인데 국장으로서 이런 공문 못 내려보내게 해 주셔야지, 국장님이. 직원들 감싸줘야 될 거 아니에요, 직원들이 가서 국장한테 가서 항의하기 힘들잖아요, 국장님이 이런 거 좀 막아주세요.
○복지생활국장 오선미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복지생활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공문이 내려간 것까지 언제 내려간 건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들어서 저도 알고 있는데요. 굉장히 동에서는 동에서도 마찬가지로 구청에서도 특히 부녀회원들 특히 이렇게 힘들고 몸으로 이렇게 하시는 분들을 정말 모으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저도 이제 그 말을 들었을 때 좀 어려움이 있는데라고는 생각했지만 이렇게 타 국과장들하고 한번 이야기가 나왔을 때 상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공문이 내려간 것까지 언제 내려간 건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들어서 저도 알고 있는데요. 굉장히 동에서는 동에서도 마찬가지로 구청에서도 특히 부녀회원들 특히 이렇게 힘들고 몸으로 이렇게 하시는 분들을 정말 모으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저도 이제 그 말을 들었을 때 좀 어려움이 있는데라고는 생각했지만 이렇게 타 국과장들하고 한번 이야기가 나왔을 때 상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지금 통장이 봉급이 올해부터 40만원으로 올라서 다 통장만 지원합니다. 다 통장만 하려고 그래요. 통장은 그래도 어느 정도 보수가 있는데 다른 단체는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참석 수당으로 7만원 나오고 그 이외는 개인으로 지급되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 단체에. 그렇게 자기 돈 회비 내가면서 봉사하는 분들한테 하지 말라, 구청에서 이런 강압적으로 공문 내려보내는 거는 정말로 탁상행정의 전형적인 행정입니다. 과장님, 국장님들 건의하셔서 만약에 이런 공문이 오면 저한테도 건의해 주십시오. 제가 이거 다 막겠습니다, 이거는.
○복지생활국장 오선미 알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지금 기후 온난화, 온도 상승 이렇게 세계적으로 지금 골칫거리입니다, 지금. 이게 지금 쓰레기 배출이 잘 안 돼서 재활용이 안돼 갖고 지금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걸 알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는 특히 땅도 좁고 자연자원도 없고 특히 우리나라는 다 수출하고 먹고 사는 나라인데 이런 거 분리, 재활용 분리를 충분히 잘해 갖고 하나라도 수입 안 하고 우리 자체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돼요. 지금 특히 재활용 분리수거 우리 자원회수시설 갔지만 거기서 70% 정도만 지금 자원이 회수가 된다고 그럽니다. 우리 재활용 협의회뿐만 아니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협의회 이런 데서 적극적으로 홍보하셔서 우리 자원순환과장님 해서 우리 강남구에서 선도적으로 해서 그리고 대한민국으로 다 퍼져나갈 수 있고 이렇게 자원회수, 재활용 잘할 수 있도록 이렇게 홍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저도 현장 다녀와서 선별률에 대해서 많이 더 정말 분리배출을 잘해야 되겠구나 재활용에 대해, 그리고 선도적으로 홍보를 대대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말씀해 주신 걸 참고로 해가지고 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맞습니다. 저도 현장 다녀와서 선별률에 대해서 많이 더 정말 분리배출을 잘해야 되겠구나 재활용에 대해, 그리고 선도적으로 홍보를 대대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말씀해 주신 걸 참고로 해가지고 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지금 말씀드렸듯이 통장, 반장 뭐 주민자치위원회에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됩니다. 저도 집에서 날마다 이렇게 분리수거하고 날마다 하고 있어요. 그래도 분리수거들 잘 안 합니다. 심지어는 그 페트병 넣으라는 데다가 페트병이 아니라 우유통 이런 것도 넣고 박스도 넣고 그렇게 분리수거를 안 해요. 지금 주민의식은 그럽니다. 그러니까 홍보 좀 적극적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꼭 참고해서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 모색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상입니다.
○우종혁 위원 우종혁위원입니다.
지금 시간이 많이 지체됐고 집행부에서도 많이 힘드시겠지만 구민들의 의견을 대신 전달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만 힘내서 경청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사실 이렇게 위원님들께서 일괄로 질의하실 줄을 몰라서 아까 가족정책과만 질의를 했는데 별도의 질의는 제가 서면으로 드릴 테니 답변을 좀 회신 부탁드리겠습니다.
보육지원과장님께 질의드릴 거고요. 공공형 실내놀이터 운영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3개소에서 공공형 실내놀이터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 실내놀이터에서 자체적으로 기획해서 하는 교육 프로그램들도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 프로그램들 중에 요보호 아동과 장애 아동들을 대상으로 특화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별도로 마련하시는 건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콘텐츠와 어떻게 다르게 구성이 되어 있고 이들을 위해서 어떻게 지금 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에 대한 어떤 방침이나 혹은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들 그리고 혹시 만족도나 성과 평가가 나온 게 있으면 좀 회신을 드리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시간이 많이 지체됐고 집행부에서도 많이 힘드시겠지만 구민들의 의견을 대신 전달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만 힘내서 경청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사실 이렇게 위원님들께서 일괄로 질의하실 줄을 몰라서 아까 가족정책과만 질의를 했는데 별도의 질의는 제가 서면으로 드릴 테니 답변을 좀 회신 부탁드리겠습니다.
보육지원과장님께 질의드릴 거고요. 공공형 실내놀이터 운영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3개소에서 공공형 실내놀이터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 실내놀이터에서 자체적으로 기획해서 하는 교육 프로그램들도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 프로그램들 중에 요보호 아동과 장애 아동들을 대상으로 특화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별도로 마련하시는 건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콘텐츠와 어떻게 다르게 구성이 되어 있고 이들을 위해서 어떻게 지금 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에 대한 어떤 방침이나 혹은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들 그리고 혹시 만족도나 성과 평가가 나온 게 있으면 좀 회신을 드리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자료로 달라는
○우종혁 위원 자료로 제가 부탁을 드릴게요. 지금 시간이 많지가 않으니까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육종에서 장난감 도서관 운영하고 있지요? 이거는 저희 주민분들 요청 사항이기도 한데요. 지금 저희가 장난감 도서관 운영하고 있는 내용을 보면 총 6개로 구분을 해서 이제 장난감들을 특화해서 발달이나 신체, 역할, 탐색, 게임 이런 식으로 이제 나눠가지고 대여를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제 장애 아동들 같은 경우에는 장난감을 대여하기에 좀 어려움이 따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좀 건의를 드리고 싶은 것은요. 장애 아동이나 이제 정말 취약계층의 어떤 대상자들에게는 장난감을 대여해 주는 기간을 좀 한정적으로 좀 길게 늘려준다거나 그리고 이제 요즘 같은 경우에는 장애인들을 특화해서 만들어 놓은 먹어도 되는 장난감이나 아니면 이제 장애인들의 정서 발달에 좀 더 특화되어 있는 장난감들이 시중에 많이 런칭되어 있는데 이런 것들을 조금 더 보완하셔서 장애인들이, 장애 아동들이 좀 정서 발달이나 심리 치료를 좀 도울 수 있도록 장난감을 좀 많이 구비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주민 의견을 대신 전달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분들께서 조금 더 더 많은 시간 동안 이 장난감을 조금 더 활용할 수 있도록 대여 기간 혹은 대여 시간 같은 것들을 조금 더 확대해 주실 것을 건의드리고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분들께서 조금 더 더 많은 시간 동안 이 장난감을 조금 더 활용할 수 있도록 대여 기간 혹은 대여 시간 같은 것들을 조금 더 확대해 주실 것을 건의드리고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그러면 두 번째 장애아동을 위한 장난감 구비라든가 대여라든가 보내는 방법 같은 경우를 지금 이거는 서면이 아니라 지금 말씀드리라는 거죠.
○우종혁 위원 지금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저희가 이제 배달 서비스는 많이는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
○우종혁 위원 세곡동에서 하고 있죠, 일원, 개포 그 지역 세곡 쪽에서 하고 있지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그렇지만 이런 장애아동이라든가 발달 지원 같은 경우는 그 부모들께서 그분 아이들 케어하는 데도 힘드니까 이 부분은 특별히 저희가 대여 기간과 또 배달하는 거를 좀 더 구체적으로 해서 횟수를 좀 늘려보고 이거는 지금까지는 횟수가 많이 지정이 돼 있거나 이러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내년부터는 그 방법은 내부적으로 저희가 개선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일단은 장애 아동들의 어떤 장난감 수요 정도를 먼저 파악하는 게 중요하실 것 같고요. 그 수요가 충분히 있다고 한다면 장애 아동들을 케어하시는 이제 학부모께서도 사실 아이들을 케어하는 데에 온 정신을 쏟다 보면 이렇게 대여점까지 왕래하시는 게 어려울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우리 삼성2동에 계셨으니까 우리 삼성2동에도 장애 아동들 숫자가 많은 것 알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 조금 더 신경 써주셔서 조금 더 접근성을 낮춰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같은 경우는 아까 이제 김형곤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셨지만 지금 저희가 장애아동 통합 어린이집이 있고 그리고 또 이제 다문화 통합 어린이집이 있잖아요. 이 두 개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제 시비랑 매칭해서 운영비를 일부 지원을 해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세 번째 같은 경우는 아까 이제 김형곤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셨지만 지금 저희가 장애아동 통합 어린이집이 있고 그리고 또 이제 다문화 통합 어린이집이 있잖아요. 이 두 개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제 시비랑 매칭해서 운영비를 일부 지원을 해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그렇습니다.
○우종혁 위원 이 운영비를 지원했을 때 이 교구재나 기자재 지원 비용으로 활용되는 예산들이 실질적으로 정말 그 격차를 줄인다거나 아이들이 좀 적응할 수 있게끔 활용하는 데 쓰이는 것인지 아니면 일반적인 어떤 사무운영비로 쓰이는 것인지에 대한 설명을 좀 부탁드릴게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장애아동 통합이 아니고 다문화가정 아동통합 어린이집 말씀하시는 거죠?
○우종혁 위원 다문화 통합 어린이집과 이제 아까 김형곤위원님 말씀하셨던 장애아 통합 어린이집 2개소 모두 말씀 부탁합니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먼저 그러면 다문화 통합어린이집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강남구에는 다문화 통합어린이집이 1개소가 있습니다. 역삼어린이집이라고
강남구에는 다문화 통합어린이집이 1개소가 있습니다. 역삼어린이집이라고
○우종혁 위원 네, 역삼어린이집이지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그게 1개소가 있는 이유는 5명 기준이 있어요. 그래서 최초 다문화 통합어린이집 지정할 때 다문화 아이들을 위한 교재 교구비를 갖출 비용을 150만원을 지원을 하고 또 월 30만원씩 다문화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숫자가 또 5명이 되다가 4명이 되고 3명이 될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 기간은 2개월간 유예기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많지는 않고 딱 1개소에 지금 하고 있는데, 있고 초기 지정 비용할 때 시설, 교구 지정비가 150만원 지원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장애아동 말씀하셨잖아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린이집 원장 운영비랑 장애아동 저기 케어하는 담임교사 수당, 자격수당 또 운영비 수당 이렇게 해가지고 별도로 지원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김형곤위원님께서 내년에 좀 더 상향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셔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저는 이제 개인적인 제 생각에는 장애 아동들이나 다문화 아이들이 이 보육 단계에서부터 차별과 차이점을 느끼기 시작하면 나중에 가서는 초중고에 가서 정서적으로 어떤 문제 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 이 친구들이 사회에 적응을 할 때에 약간의 고립감이나 정서적인 공허감을 느낄 수 있을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다문화 통합어린이집 지원을 하고 계시는 어떤 운영비에 대해서는 이게 정말 아이들의 어떤 동화나 그러니까 동화라고 하는 것은 어울려짐을 위해서 이 예산이 잘 실현되고 있는지에 대한 사후 관리도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그런 자료가 있으면 또 추가적으로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 저희가 서울 엄마아빠 택시 사업을 구시비 매칭으로 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이제 지금 저희가 서울 엄마아빠 택시 사업을 구시비 매칭으로 하고 있잖아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그렇습니다.
○우종혁 위원 이 사업에 대해서도 이제 전달받은 이용자분들의 만족도를 제가 좀 전달받은 내용이 있는데 지금 이제 10만원을 저희가 im 어플을 통해서 이제 쓸 수 있게끔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이제 이게 실제 운영하는 차량들을 보면 비싼 대형 차량들밖에 없기 때문에 이게 또 카시트를 거기에 설치한 차량만 저희가 호출을 또 해야지 지원을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게 중형 택시로도 시트를 놓고 안전하게 쓸 수 있다 그래서 이런 좀 선택지나 이런 어떤 택시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좀 더 다양했으면 좋겠다라는 이제 이용자분들의 의견이 있었어요. 이게 물론 지금 서울시에서도 이런 내용들을 건의받아서 되게 다채롭게 구성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저희 강남구에서도 전체 사업비의 50%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어떤 이용자에 대한 만족도나 의견 같은 것들을 폭넓게 조사하셔서 이 사업이 정말 원활하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좀 이렇게 개선해 나가시기를 권고를 드리고요. 근본적으로는 이 사업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아이들을 케어하다가 급하게 이제 택시를 이용해야 하거나 자차가 없을 때 이제 이동을 해야 될 때 어떤 이런 것들을 좀 더 보장받고자 하시는 분들께서 이런 정책들을 모르시는 경우도 왕왕 있었기 때문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계속해서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보육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엄마아빠 택시 같은 경우에는 서울시 사업으로서 im 택시 회사하고만 협약을 해가지고 거기만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일반 이용자들께서는 많이 불편함을 느낄 거라 저희들도 충분히 예상을 하고 있고요. 그거를 또 몰라서 못하시는 분, 아니면 이제 0개월부터 23개월까지 쓸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그걸 한 번 쓰는 거예요 10만원 상당을. 그래서 내가 10만원을 다 안 쓰면 두 번도 쓸 수 있고 이제 그 10만원까지만 이제 쓸 수 있으니까 그래 내가 다음에 쓰지 이렇게 해가지고 신청은 먼저 해놨는데 아직 쓰지는 않고 있더라고요, 저희도 보니까. 그래서 현재도 보면 그 사용한 사람들이 50%가 안 돼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저희가 좀 더 홍보를 좀 더 잘하고 먼저 당초에 서울시에서 200만원을 홍보비를 주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이제 다 썼는데 내년에는 좀 더 홍보를 더 잘해서 모르고 못 쓰는 경우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엄마아빠 택시 같은 경우에는 서울시 사업으로서 im 택시 회사하고만 협약을 해가지고 거기만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일반 이용자들께서는 많이 불편함을 느낄 거라 저희들도 충분히 예상을 하고 있고요. 그거를 또 몰라서 못하시는 분, 아니면 이제 0개월부터 23개월까지 쓸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그걸 한 번 쓰는 거예요 10만원 상당을. 그래서 내가 10만원을 다 안 쓰면 두 번도 쓸 수 있고 이제 그 10만원까지만 이제 쓸 수 있으니까 그래 내가 다음에 쓰지 이렇게 해가지고 신청은 먼저 해놨는데 아직 쓰지는 않고 있더라고요, 저희도 보니까. 그래서 현재도 보면 그 사용한 사람들이 50%가 안 돼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저희가 좀 더 홍보를 좀 더 잘하고 먼저 당초에 서울시에서 200만원을 홍보비를 주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이제 다 썼는데 내년에는 좀 더 홍보를 더 잘해서 모르고 못 쓰는 경우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저희가 정책홍보실에서 카카오톡 알림 메시지로 강남구정의 정책 홍보들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통해서 홍보를 하셔도 좋을 것 같고요. 동주민센터를 활용하셔도 좋을 것 같고 이제 이게 서울시에서 이제 한번 시범적으로 잘 해보자 라고 만든 사업인데 이게 실제로 im 모바일 어플에서는 대형 택시밖에 잡히지 않아서 이 10만원을 정말 여러 번 나눠서 쓰고 싶은데 한 두세 번 쓰면 이 예산을 내가 받은 것들을 효용성 있게 쓰기가 좀 어렵다라는 의견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폭넓게 의견 청취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고맙습니다.
○우종혁 위원 마지막으로 질의드릴 내용은 강남 어린이회관 관련된 내용인데요. 지금 어린이회관 개관한 지가 반년 정도 지났잖아요. 반년 좀 안 됐나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아니요. 개관은 저희가 개관식은 9월 12일날 했고 전체 오픈한 거는 10월 7일부터 했습니다.
○우종혁 위원 10월 7일부터 하셨으면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한 달 좀 넘습니다.
○우종혁 위원 아직은 이게 뭔가 이용자들의 어떤 만족도나 의견 같은 것들을 청취하시기에는 좀 어려우셨겠네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아니요. 만족도 청취했고요. 저희가 지금 현재 이용자가 11월 지금 오늘 행감하기 전에 봤더니 지금 현재 1만명이 넘어가 있고 아이들이 또 그 이용자들 후기는 아, 강남이어서 너무 좋다. 강남에는 아이들 보육뿐만이 아니라 이렇게 놀이 공간 특히 또 저희가 어린이회관에다 영어 플레이존을 구성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거기에 대한 이제 이용 만족도라든가 희망자도 많고 심지어 어떤 학부모는 이게 좀 안 알려줬으면 좋겠다 우리만 쓰게 또 이런 의견도 있고 굉장히 만족도가 좋습니다, 지금.
○우종혁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내용은 이거는 약간 정책 제안적인 성격인데요. 저희가 지금 이 사이트에 들어가서 그리고 제가 이제 관장님을 실제로 만나 뵙고 이제 특화해서 하고 있는 상담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이제 가족 교육이나 부모 교육 같은 것들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자료를 제가 받아봤어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공적 영역에서 이런 사업들을 하는 이유는 조금 더 많은 어떤 영유아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발달을 지원하기 위함이고 그리고 어떻게 보면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께서 자비로 자발적으로 어떤 이런 민간 시설을 이용하시기에 좀 어려움이 따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어떤 공기관에서의 복지 혜택을 누리시게끔 이런 시설을 만들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그렇습니다.
○우종혁 위원 그래서 지금 일부 이제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께서 이런 의견을 주셨어요. 그러니까 지금 회관에서 부모 교육을 하고 있는데 한부모 가정이나 조손 가정이나 강남구에 정말 다양한 가족 형태가 있는데 이런 어떤 가정이 방문했을 때에도 아이들이 차별 없이 혹은 아이들이 어떤 차이점을 식별하지 않게끔 정말 보편 다수의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교육을 조금 더 세밀화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어떤 형태의 영유아 가정이 이 시설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겠지만 이 내부의 어떤 콘텐츠적인 차원에서는 조금 더 폭넓게 다채롭게 구성하셨으면 좋겠다라는 권고를 좀 드리고 싶은데 의견을 말씀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계속해서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보육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한부모 가정 부모님이나 조손 가정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강남구의 육아종합지원센터에 그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저희가 한부모 가정 부모님이나 조손 가정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강남구의 육아종합지원센터에 그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우종혁 위원 그러니까 이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있는 것도 아실 거예요. 그런데 이제 어린이회관의 콘텐츠나 VR 아까 말씀하셨던 것들을 활용하고자 하시는 분들께서 접근성이 좀 더 좋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센터에서 특화해서 하고 있는 이제 교육 프로그램들을 보면 이제 부모가 다 같이 참석을 해가지고 아이들과 정서발달 상담을 하는 것들이 많은데 이런 것들이 있어서 조금 더 다채롭게 구성을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얘기가 있어서 제가 이제 구민의 의견을 전달해 드리는 것이니까요
○보육지원과장 권현주 네, 그러면 저희가 이렇게 하면 되겠네요. 어린이회관에 그분들이 사용할 수 있는 시간과 프로그램을 별도로 구성해서 그분들한테 사전 안내하고 하는 방향을 추진해 보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그런 부분들까지 신경을 썼을 때 비로소 이제 복지 사각지대에 계시는 분들이나 이 시설에 대해서 조금 더 폭넓은 이용을 원하시는 분들께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질의를 드렸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서류 제출 요구를 부탁드렸던 건은 빠른시일 내에 이제 송부를 해 주시면 별도로 어떤 질의나 응답을 가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우종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육지원과, 가족정책과, 자원순환과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중에 위원님들께서 상임위에서 요청하신 서류제출 요구에 대해서는 가능한 빠른시일 내에 상임위에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약 90분간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육지원과, 가족정책과, 자원순환과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중에 위원님들께서 상임위에서 요청하신 서류제출 요구에 대해서는 가능한 빠른시일 내에 상임위에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약 90분간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59분 감사중지)
(14시31분 감사계속)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안녕하십니까? 미래문화국장 문경수입니다.
강남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현정 위원장님과 우종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래문화국 소관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부서장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으로 부서장 소개를 마치고 미래문화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으로 조직 및 인력, 분장사무, 예산현황, 위원회, 단체현황, 시설현황 등에 대해서는 업무보고 책자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부서별 주요업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디지털도시과입니다.
디지털도시과에서는 강남구 행정의 혁신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업을 발굴 및 지원하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강남 디지털을 품다를 통해 실증사업을 진행 중이며 지역 자원 및 네트워크 활용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ESG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민관이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강남 구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강남의 각 지역별 명소를 디자인으로 가치를 높이는 도시공간 개선사업과 과정 중심의 주민 참여형 공공디자인 사업 추진으로 주민생활의 불편을 해소하는 지역 맞춤형 공공디자인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강남 플랫폼 운영하여 데이터 공유 활용체계를 마련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민의 생활불편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데이터 기반 행정을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스마트정보과입니다.
스마트정보과에서는 4차산업 기술이 일상으로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강남구민의 IT 역량 강화와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하여 컴퓨터, 스마트폰 기초교육부터 최신 IT기술 체험교육까지 맞춤형으로 구민 정보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행정 및 정보통신 시스템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하여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업무처리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정확하고 신뢰감 있는 구정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고 강남구민이 홈페이지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강남구 웹사이트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 문화도시과입니다.
문화도시과에서는 구민의 일상생활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차별화된 장르의 공연을 통해 문화 다양성을 확대하여 강남구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서동 593번지에 공공도서관, 도상공원 복합건물, 개포도서관 건립 사업을 계획대로 진행하여 문화생태도시 강남을 구축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반, 영화, 출판 등 다중이용시설 관리 및 점검을 통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 업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강남의 건전한 대중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구립도서관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독서문화진흥에 힘써 책으로 미래를 여는 문화도시 강남을 만드는데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생활체육과입니다.
생활체육과에서는 구민 화합축제를 개최하여 구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고 약 8,600여명의 내외국인이 참여한 국제평화 마라톤대회를 개최하여 글로벌도시 강남의 위상을 구축함과 동시에 참가비 전액을 기부하여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도시 강남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세곡동 탄천변 일대에 서울시 최대 규모의 27홀짜리 강남 탄천 파크골프장을 6월 준공 후 9월 개장하였으며 강남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목별 구청장배 대회, 협회장배 대회를 개최하여 구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관광진흥과입니다.
관광진흥과에서는 지난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그리고 10월 3일 총 5일간 K-컬처 허브도시 강남의 대표 문화관광 자원을 집대성한 강남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 강남을 구현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내 미술관, 갤러리 등 인프라를 활용한 강남아트를 통해 강남의 문화예술을 접목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아트시티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이외에도 365일 FUN&FUN 강남을 통해 강남구 주요 관광명소에서 국내외 관광객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강남메디컬투어센터를 중심으로 의료관광 인프라를 강화하고 국가별 전략을 통한 해외현지 홍보를 통해 글로벌 의료관광 대표도시 강남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미래문화국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남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현정 위원장님과 우종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래문화국 소관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부서장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으로 부서장 소개를 마치고 미래문화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으로 조직 및 인력, 분장사무, 예산현황, 위원회, 단체현황, 시설현황 등에 대해서는 업무보고 책자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부서별 주요업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디지털도시과입니다.
디지털도시과에서는 강남구 행정의 혁신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업을 발굴 및 지원하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강남 디지털을 품다를 통해 실증사업을 진행 중이며 지역 자원 및 네트워크 활용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ESG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민관이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강남 구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강남의 각 지역별 명소를 디자인으로 가치를 높이는 도시공간 개선사업과 과정 중심의 주민 참여형 공공디자인 사업 추진으로 주민생활의 불편을 해소하는 지역 맞춤형 공공디자인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강남 플랫폼 운영하여 데이터 공유 활용체계를 마련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민의 생활불편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데이터 기반 행정을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스마트정보과입니다.
스마트정보과에서는 4차산업 기술이 일상으로 급격히 확산됨에 따라 강남구민의 IT 역량 강화와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하여 컴퓨터, 스마트폰 기초교육부터 최신 IT기술 체험교육까지 맞춤형으로 구민 정보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행정 및 정보통신 시스템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하여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업무처리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정확하고 신뢰감 있는 구정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고 강남구민이 홈페이지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강남구 웹사이트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 문화도시과입니다.
문화도시과에서는 구민의 일상생활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차별화된 장르의 공연을 통해 문화 다양성을 확대하여 강남구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서동 593번지에 공공도서관, 도상공원 복합건물, 개포도서관 건립 사업을 계획대로 진행하여 문화생태도시 강남을 구축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음반, 영화, 출판 등 다중이용시설 관리 및 점검을 통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 업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강남의 건전한 대중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구립도서관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독서문화진흥에 힘써 책으로 미래를 여는 문화도시 강남을 만드는데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생활체육과입니다.
생활체육과에서는 구민 화합축제를 개최하여 구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고 약 8,600여명의 내외국인이 참여한 국제평화 마라톤대회를 개최하여 글로벌도시 강남의 위상을 구축함과 동시에 참가비 전액을 기부하여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도시 강남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세곡동 탄천변 일대에 서울시 최대 규모의 27홀짜리 강남 탄천 파크골프장을 6월 준공 후 9월 개장하였으며 강남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목별 구청장배 대회, 협회장배 대회를 개최하여 구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관광진흥과입니다.
관광진흥과에서는 지난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그리고 10월 3일 총 5일간 K-컬처 허브도시 강남의 대표 문화관광 자원을 집대성한 강남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 강남을 구현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내 미술관, 갤러리 등 인프라를 활용한 강남아트를 통해 강남의 문화예술을 접목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아트시티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이외에도 365일 FUN&FUN 강남을 통해 강남구 주요 관광명소에서 국내외 관광객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강남메디컬투어센터를 중심으로 의료관광 인프라를 강화하고 국가별 전략을 통한 해외현지 홍보를 통해 글로벌 의료관광 대표도시 강남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미래문화국 소관 2024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미래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37분 감사중지)
(14시43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현정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실시를 선포합니다.
그럼 문화도시과 소관 사업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도시과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주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실시를 선포합니다.
그럼 문화도시과 소관 사업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도시과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주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안녕하십니까? 문화도시과장 김부재입니다.
강남구민의 문화적인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현정 위원장님과 우종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화도시과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관계기관 참석자와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문화도시과 소관 2024년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도시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남구민의 문화적인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김현정 위원장님과 우종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화도시과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관계기관 참석자와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문화도시과 소관 2024년 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도시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안녕하십니까? 강남문화재단 상임이사 옥종식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오늘 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한 문화재단 소속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어서 업무보고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항상 우리 구정과 구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김현정 위원장님과 우종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오늘 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한 문화재단 소속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어서 업무보고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항상 우리 구정과 구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김현정 위원장님과 우종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문화재단 상임이사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위원님들의 질의에 앞서 위원장이 먼저 몇 가지 사안에 대해 확인차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문화국장과 문화재단 상임이사께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강남구에서 공모를 집행하거나 구정 현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외부인의 입김이 반영되거나 작용하는 사실이 있습니까?
그럼 위원님들의 질의에 앞서 위원장이 먼저 몇 가지 사안에 대해 확인차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문화국장과 문화재단 상임이사께 먼저 질의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강남구에서 공모를 집행하거나 구정 현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외부인의 입김이 반영되거나 작용하는 사실이 있습니까?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김현정위원님 질의에 미래문화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사실 없습니다.
그런 사실 없습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김현정 위원장님 질의에 대하여 문화재단 상임이사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사항이 없음을 보고드립니다.
그런 사항이 없음을 보고드립니다.
○위원장 김현정 그렇다면 왜 지속적으로 문화재단 이자연 이사장의 남편인 배우자께서 위원장인 저에게 개인적인 연락을 취한다거나 소통의 협조를 구한다는 전화를 하시는지 알고 계시는지요? 국장님 답변바랍니다. 국장님 먼저 답변해 주세요.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김현정 위원장님 질의에 계속해서 미래문화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저는 외부의 어떤 누구의 어떤 우리 업무에 공정성이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자율성, 공정성이 침해되도록 한 적도 없고 지금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인지하지 않고 있는 사실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저는 외부의 어떤 누구의 어떤 우리 업무에 공정성이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자율성, 공정성이 침해되도록 한 적도 없고 지금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인지하지 않고 있는 사실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문화재단 상임이사 계속해서 김현정 위원장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처음 듣는 얘기고요. 전혀 저하고 문화재단 관련해 갖고 통화한 사실도 없고 그런 일이 전혀 없음을 답변드립니다.
처음 듣는 얘기고요. 전혀 저하고 문화재단 관련해 갖고 통화한 사실도 없고 그런 일이 전혀 없음을 답변드립니다.
○위원장 김현정 내용이 잘 보이실지 모르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일주일 전 이자연 이사장의 남편인 배우자로부터 제가 받은 메시지입니다. 밑도 끝도 없이 역삼동 한우구이 전문점을 예약했다는 메시지였습니다. 어떤 맥락도 없이 예약완료 메시지만 보내온 터라 저는 이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응대가 없자 이분께서는 저에게 전화를 하셔서 한동네 사는 것도 인연인데 만나서 식사 한번 하시자 라는 이야기를 반복하셨습니다. 제가 거듭해서 거절하니 제3자에게 연락을 취해 만남을 주선해 달라는 전화를 하셨고요. 그리고 식사 당일에도 저에게 식사를 정말 할 수 없는지에 대해서 재차 확인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개인적인 자리에서 문화재단 이자연 이사장을 제가 직접 만나는 것 또한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사장의 남편인 배우자께서 연락을 취해 저에게 지속적으로 만남을 요청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상임이사 답변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개인적인 자리에서 문화재단 이자연 이사장을 제가 직접 만나는 것 또한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사장의 남편인 배우자께서 연락을 취해 저에게 지속적으로 만남을 요청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상임이사 답변바랍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김현정 위원장님 질의에 대하여 상임이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처음 듣는 얘기라 되게 당황스럽고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런 일을 한 거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듣는 얘기라 되게 당황스럽고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런 일을 한 거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상임이사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위원장으로서 이런 일이 굉장히 불쾌하고 부적절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자연 이사장이 취임하신 지 2년여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솔직한 표현으로 많은 의원들이 의회에서 두문불출이라고 생각하시는 게 현 상황입니다. 그런데 정식 직함이 있다거나 공식적으로 선임된 인사가 아닌 이사장의 배우자가 복지문화위원장에게 연락을 취하는 것이 전혀 바람직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저는 왠지 하도 신문에서 오르내리는 내용들과 별반 다를 게 없는 그런 기시감이 들어서 굉장히 씁쓸하고요. 이에 대한 이자연 이사장의 사과 표명을 확실히 받아야겠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답변바랍니다.
저는 위원장으로서 이런 일이 굉장히 불쾌하고 부적절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자연 이사장이 취임하신 지 2년여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솔직한 표현으로 많은 의원들이 의회에서 두문불출이라고 생각하시는 게 현 상황입니다. 그런데 정식 직함이 있다거나 공식적으로 선임된 인사가 아닌 이사장의 배우자가 복지문화위원장에게 연락을 취하는 것이 전혀 바람직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저는 왠지 하도 신문에서 오르내리는 내용들과 별반 다를 게 없는 그런 기시감이 들어서 굉장히 씁쓸하고요. 이에 대한 이자연 이사장의 사과 표명을 확실히 받아야겠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답변바랍니다.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저는 그런 사실이 있다면 유감입니다. 근데 행정감사가 있는지 그것도 그걸 모르는 사람이니까 우연하게 그런 일이 발생했다면 참 우연이라고 생각합니다. 행정감사가 있는지도 모를 겁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뭐 연락하는 뜻도,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저도 지금 처음 아는 일이라서 뭐라고 답변을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은 불쾌한 건 사실인 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제가 확인 한 번 해보겠습니다. 왜 그랬는지.
일단은 불쾌한 건 사실인 것 같은데 죄송합니다. 제가 확인 한 번 해보겠습니다. 왜 그랬는지.
○위원장 김현장 글쎄요. 이걸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이사장님의 남편이신 배우자께서는 약 6개월여 동안 제가 한 번도 답변하지 않은 카톡에 매일 오전 메시지를 보내셨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서 그것까지 말씀드리진 않겠지만 저는 구정 전반의 업무에 대해서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고 계시는 배우자께서 결코 우연으로 행정사무감사 일주일 전에 저한테 만나자고 식사를 하자고 하셨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추가로 답변하실 게 있으실까요?
추가로 답변하실 게 있으실까요?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지금 저는 처음 듣는 이야기라서 어떤 답변을 드리기보다는 불쾌했다면 죄송하고 제가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저한테, 그렇게 문자를 보낸다는 것도 저는 지금 처음 알게 됐고.
○위원장 김현정 이 부분에 대해서 이사장께서는 다시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제가 확인하고 주의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꼭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이제 알았으니까 제가 분명히 그렇게 해야죠.
○위원장 김현정 상임이사께서는 강남구 문화재단의 이사장의 역할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김현정 위원장님 질의에 대하여 문화재단 상임이사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문화재단 이사장은 보수를 받지 않는 명예직 이사장이시지만 나름대로 강남문화재단의 전체적인 사항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업무에 대해서 중요한 의사결정을 할 때는 오셔서 사인도 하시고 보고도 받으시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고 계시고요. 또 문화재단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일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문화재단 이사장은 보수를 받지 않는 명예직 이사장이시지만 나름대로 강남문화재단의 전체적인 사항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업무에 대해서 중요한 의사결정을 할 때는 오셔서 사인도 하시고 보고도 받으시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고 계시고요. 또 문화재단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일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중요한 의사결정이 필요할 때 사인을 하고 참석하는 게 문화재단 이사장의 역할이 아닙니다. 누구보다 문화재단 상임이사께서 이사장의 역할에 대해서 충분히 아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이사장이 선임된 2년 동안 저희는 한 번도 이사장이 어떠한 비전을 가지고 문화재단을 운영하실지에 대한 비전에 대해서 들은 바가 없습니다.
오늘 바쁘신 일정 중에도 이사장이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하셔서 답변해 주시는 것은 너무나 감사한데요. 지금 하신 말씀에 대해서는 들으나 마나 한 원론적인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고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강남문화재단의 발전에 가장 큰 해악이 되는 것은 지금까지 이렇게까지밖에 운영될 수밖에 없었던 형식주의적인 행정, 권위주의적인 행정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에 대한 개선을 문화재단 상임이사와 이사장께 강력히 권고하겠습니다. 가능하실까요?
오늘 바쁘신 일정 중에도 이사장이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하셔서 답변해 주시는 것은 너무나 감사한데요. 지금 하신 말씀에 대해서는 들으나 마나 한 원론적인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고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강남문화재단의 발전에 가장 큰 해악이 되는 것은 지금까지 이렇게까지밖에 운영될 수밖에 없었던 형식주의적인 행정, 권위주의적인 행정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에 대한 개선을 문화재단 상임이사와 이사장께 강력히 권고하겠습니다. 가능하실까요?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저는 이제 체계적으로 저의 권한은 없고 책임만 있다는 이런 것을 겪으면서 많이 좀 실망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비상근으로서 많이 노력해 왔고 저는 그 체계에 많이 여러, 우리 강남은 문화 중심이 됩니다. 처음부터 그런 생각을 했고 지금도 변함이 없고요. 그렇지만 저희들이 노력하고 싶어도 오케스트라 노조가 발목을 잡는 일이 참 많아요. 그래서 제가 좀 개선하고 싶어도, 개선하고 싶어도 제 권한이 비상근으로서 굉장히 규정상 약하게 되어 있고 그래서 좀 아쉬운 점도 있고요. 또 문화재단의 여러 가지 무료 공연들이 있어서 굉장히 비효율적으로 무료 공연은 우리나라의 공연문화가 무료라고 하면 굉장히 퀄리티를 낮게 봅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개선을 해야 되는데 그게 제 마음대로 안 되고 조금씩 발전하는 일들을 만들고 있고요. 그런 것에 대해서 굉장히 개선해야 되고 또 제가 와서 KBS 중계석이라고 목요일날 11시에 하는 공연도 있는데 그것도 추진하고 있는데 동시에 그런가 제가 그거 하고 KBS 임원들 만나고 있는데 노조에서 저한테 고발이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권한은 없고 책임만이, 제가 노동청에 가서 조사를 받은 적이 있는데, 그런데 제가 노력하는 것은 노조에서, 오케스트라에서 뭐 당근 하나 주는 것같이 흥정하는 것 같이 보길래 저는 그거와 관계없이 발전을 위해서 했는데 마침 그 시점이 비슷한 시점에 고발이 되어 있었고 저는 KBS 그것도 모르고 추진하고 있었고, 거의 다 된 상태에서 제가 그것은 조금 보류하고 있습니다. 이게 제가 노력하는 대가가 전혀 그 사람들을 위해서 해야 되느냐, 문화재단을 위해서, 저는 문화재단을 위해서 발전을 위해서 노력했는데 그게 조금 안타까운 일들이 있었고 강남의 많은 콘텐츠를 제가 지금 노력하고 있는데 거기에서도 저는 비상근으로서 제 할 일이 그렇게 뚜렷하지가 않아서, 많이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지금.
옛날에는 제가 와서 보니까 굉장히 구태한 강남이고 조용한 강남이라서 버스킹이라든지 이런 것 좀 많이 하려고 우리 이사님들이나 국장님들한테 제가 많이 누누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좀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옛날에는 제가 와서 보니까 굉장히 구태한 강남이고 조용한 강남이라서 버스킹이라든지 이런 것 좀 많이 하려고 우리 이사님들이나 국장님들한테 제가 많이 누누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좀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이사장님!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네.
○위원장 김현정 오케스트라 사업만 강남문화재단에 있지는 않잖아요?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네.
○위원장 김현정 문화재단에 여러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말씀해 주신 사항들을 정책적으로 반영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들을 해 오셨나요?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문화 균형을 발전하기 위해서 이번에 국악예술단도 준비를 했었는데 그것도 좀 잘 안 돼간다는 보고를 받았고요. 특히 우리 서울에서는 국악예술고등학교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린 새싹들이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도 굉장히 문화재단에서 큰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재 양성에서 재단에서 많이 좀 도와주시면 하는 그런 바람이고 오케스트라만 중심이 돼서 지금 예산이 오케스트라가 제일 많이 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여러 모로 균형 발전하기 위해서 국악도 있어야 되고 대중음악도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에 너무 비중이 예술단에만 크게 잡고 있어요, 지금. 그게 좀 안타까운 것 같아요.
○위원장 김현정 죄송합니다만 너무나 원론적인 얘기라고 생각이 들고요. 지금 말씀해 주신 사항들을 정책적으로 반영하기 위해서 저희가 보고를 받은 것 이외에는 어떠한 노력을 하셨는지 전혀 실체가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개선하시고 그런 노력을 기울이시는 것이 저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마지막으로 답변하실 내용 있으실까요?
마지막으로 답변하실 내용 있으실까요?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우리 이사회에서도 누누이 이야기하고 직원들하고도 이렇게 했습니다. 저는 뭐 어렸을 때부터 대중가요에 몸을 담아서 싹이 터서 이 자리까지 왔지만 또 한편으로써 행정적인 면에서는 비전문가로서 많이 논의하고 어떻게 했으면, 우리는 기회가 참 좋습니다. 세계 가도 서울보다는 강남이라고 더 많이 알려져 있을 정도로 우리 강남이 많이 발전할 기회가 왔는데 자꾸 이렇게 발목 잡는 일들이 생기고 해서 저는 국악도 세계적으로 우리 문화 돌풍을 일으킬 수 있다고,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거기서도 지금 아직 결정이 안 나서 안타깝고 앞으로 우리 문화재단과 많이 소통을 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이 얘기한 지금 문화재단 발전에 큰 해악이 된다고 판단되는 여러 가지 행정주의적인 행정이나 권위주의적 행정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깊이 고민하셔서 개선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바로 이어서 문화원 관련해서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문화원 원장님과 사무국장님께서는 앞에 비어있는 자리에 나오셔서 편하게 답변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장님 바쁘신 시간 중에 오늘 시간 내셔서 강남구의회 복지문화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 답변하실 수 있도록 배석해 주신 것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위원장이 얘기한 지금 문화재단 발전에 큰 해악이 된다고 판단되는 여러 가지 행정주의적인 행정이나 권위주의적 행정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깊이 고민하셔서 개선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바로 이어서 문화원 관련해서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문화원 원장님과 사무국장님께서는 앞에 비어있는 자리에 나오셔서 편하게 답변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장님 바쁘신 시간 중에 오늘 시간 내셔서 강남구의회 복지문화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 답변하실 수 있도록 배석해 주신 것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화원장 손화자 안녕하세요? 강남문화원장 손화자입니다.
여러 가지로 연말에 공사다망하실 텐데 이렇게 강남문화원까지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신 우리 김현정 복지위원장님, 우종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강남문화원은 국장을 비롯하여 직원 4명 그리고 저와 함께 강남문화1번지라는 긍지를 가지고 문화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문화원 현황에 대해 관심 사항을 질의하시면 상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연말에 공사다망하실 텐데 이렇게 강남문화원까지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신 우리 김현정 복지위원장님, 우종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강남문화원은 국장을 비롯하여 직원 4명 그리고 저와 함께 강남문화1번지라는 긍지를 가지고 문화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문화원 현황에 대해 관심 사항을 질의하시면 상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원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지난 회기에 강남문화원을 직접 방문해서 원장님의 라운딩을 통해서 여러 가지 문화원의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강남문화원도 역시 강남구의 구비 지원을 받고 있는 법인이자 강남구민들의 문화증진을 위해서 노력하는 단체이죠? 그동안 원장님께서 강남문화원에 굉장히 애정을 가지시고 수십 년간 이끌어 오셨던 것으로 아는데 그동안 어떠한 노력을 하셨는지 짧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지난 회기에 강남문화원을 직접 방문해서 원장님의 라운딩을 통해서 여러 가지 문화원의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강남문화원도 역시 강남구의 구비 지원을 받고 있는 법인이자 강남구민들의 문화증진을 위해서 노력하는 단체이죠? 그동안 원장님께서 강남문화원에 굉장히 애정을 가지시고 수십 년간 이끌어 오셨던 것으로 아는데 그동안 어떠한 노력을 하셨는지 짧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문화원장 손화자 저는 우리 강남문화원이 97년도 4월에 발족이 됐습니다. 97년도에 제가 창단 이사로 들어와서 12년 이사로 있다가 부원장을 4번, 16년을 하다 보니까 제가 속속들이 강남문화원의 밑바닥에서부터 섬세하게 안다고 해서 이사님들께서 저를 7대 원장으로 추대를 만장일치로 추대를 해 주셔서 제가 강남에 정말 훌륭하시고 인품도 좋으시고 문화의 경지에 이르시는 분들이 많으시지만 저를 원장으로 추임해 주셨기 때문에 정말 열정을 가지고 그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박상목 사무국장께서도 원장님의 답변에 이어 혹시 추가로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제가 사무국장 박상목입니다.
우리 손화자 원장님께서 그동안 문화원 과정, 역할에 대해서 많은 역할을 하셨는데 우리 손화자 원장님께서는 남달라서 열심히 그동안 수십 년간을 문화원을 위해서 많이 노력을 했고요. 또 현재 논현동 문화원으로 이전을 해서 전보다 현재 위치에서 83개 강좌가 늘어났고 또 대외적으로 우리 위원님들도 울릉도에 다녀오셨지만 그 벽지에 가서 우리 강남문화원을 홍보도 해서 많은 홍보 효과와 우리 강남문화원에 대해서, 발전에 대해서 많이 전국적으로 우리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손화자 원장님께서 그동안 문화원 과정, 역할에 대해서 많은 역할을 하셨는데 우리 손화자 원장님께서는 남달라서 열심히 그동안 수십 년간을 문화원을 위해서 많이 노력을 했고요. 또 현재 논현동 문화원으로 이전을 해서 전보다 현재 위치에서 83개 강좌가 늘어났고 또 대외적으로 우리 위원님들도 울릉도에 다녀오셨지만 그 벽지에 가서 우리 강남문화원을 홍보도 해서 많은 홍보 효과와 우리 강남문화원에 대해서, 발전에 대해서 많이 전국적으로 우리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강남문화원이 창립된 지 꽤나 긴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강남문화원만의 고유한 정체성이나 구민 파급력을 보여주기에는 약간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강남문화원 사업들을 면밀히 살펴보았을 때 여러 부분에서 아쉬운 점들이 발견됐는데요. 그것과 더불어서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제보 받은 몇 가지 내용이 있어서 이 부분은 두 분을 통해서 사실관계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내용이라 국장님, 원장님도 보셨을 것 같은데요. 이런 부분에 대한 내용이 해소되지 않고서는 문화원에 대한 발전이 저해된다고 생각돼서 이 자리에서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남문화원 운영 관련 민원 제보입니다. 나름 공적인 영역에서 문화예술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강남문화원 운영은 가족사업 같이 보인다. 강의도 듣고 행사에도 참여했지만 운영진과 일부 강사들의 전문성 부족, 고인물이 되어 순환되지 않는 부분, 외부적 요인에 의한 허점, 원칙적이지 않은 운영 실태 등이 눈에 띈다. 이러한 내용의 글이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두 번째 내용은 조금 더 구체적입니다. 강남문화원에서 주체한 서예문인대전에 참여했는데 A강사의 수업을 듣는 사람들만 수상한다거나 B수업에 참여하는 사람들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일들이 있다. 외부인의 눈에는 주최측 관계자가 다 해먹는 것 같다라는 글이 있었습니다.
이 두 가지 내용에 대해서 원장님과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판단하고 생각하고 계시는지 소명 부탁드립니다.
저는 강남문화원이 창립된 지 꽤나 긴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강남문화원만의 고유한 정체성이나 구민 파급력을 보여주기에는 약간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강남문화원 사업들을 면밀히 살펴보았을 때 여러 부분에서 아쉬운 점들이 발견됐는데요. 그것과 더불어서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제보 받은 몇 가지 내용이 있어서 이 부분은 두 분을 통해서 사실관계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내용이라 국장님, 원장님도 보셨을 것 같은데요. 이런 부분에 대한 내용이 해소되지 않고서는 문화원에 대한 발전이 저해된다고 생각돼서 이 자리에서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남문화원 운영 관련 민원 제보입니다. 나름 공적인 영역에서 문화예술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강남문화원 운영은 가족사업 같이 보인다. 강의도 듣고 행사에도 참여했지만 운영진과 일부 강사들의 전문성 부족, 고인물이 되어 순환되지 않는 부분, 외부적 요인에 의한 허점, 원칙적이지 않은 운영 실태 등이 눈에 띈다. 이러한 내용의 글이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두 번째 내용은 조금 더 구체적입니다. 강남문화원에서 주체한 서예문인대전에 참여했는데 A강사의 수업을 듣는 사람들만 수상한다거나 B수업에 참여하는 사람들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일들이 있다. 외부인의 눈에는 주최측 관계자가 다 해먹는 것 같다라는 글이 있었습니다.
이 두 가지 내용에 대해서 원장님과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판단하고 생각하고 계시는지 소명 부탁드립니다.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김현정 위원장님 말씀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공교롭게도 그러한 사항에 대해서 홈페이지에서 발견을 못 했거든요. 그래서 세밀하게 검토해서 민원인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파악해서 적절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그러한 민원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공교롭게도 그러한 사항에 대해서 홈페이지에서 발견을 못 했거든요. 그래서 세밀하게 검토해서 민원인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파악해서 적절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그러한 민원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원장님, 혹시 답변하실 내용 있으실까요?
○문화원장 손화자 답변은 저희가 투명하게 정말 어느 문화원, 232개 문화원 중에서 제일 투명하다고 하는 곳이 강남문화원 서예문인화대전입니다. 그래서 총 400점 이상의 작품이 참여하는데요. 저희는 공정하게 하기 위해서 접수를 다 받고 내일이 심사다 그러면 심사위원을 전날 다 심사위원을 선정합니다. 그래서 나름대로는 투명하게 한다고 하지만 또 그런 민원이 있다면 다시 한번 점검해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기울이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강남문화원이 자생적으로 강남구의 발전을 위해서, 문화발전을 위해서 풀뿌리 단체로써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전문가라고 자부하시는 원장님과 국장님의 행정적인 노력을 통해 지금보다 더 발전된 강남문화원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저는 강남문화원이 자생적으로 강남구의 발전을 위해서, 문화발전을 위해서 풀뿌리 단체로써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전문가라고 자부하시는 원장님과 국장님의 행정적인 노력을 통해 지금보다 더 발전된 강남문화원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문화원장 손화자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 강남문화재단이 있지 않습니까? 아까 이자연 이사장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저희는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서양 음악 쪽에서는 문화재단이 일익하고 저희는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데 주요 사업으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2014년에 강남문화원 산하에 역사문제연구소와 강남국악예술단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남국악예술단에서는 소리 창극을 해서 강남의 인물과 강남의 역사를 조명하는 소리 창극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남국악예술단은 지금 예산을 1원 한 푼도 못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케스트라 문화재단은 정말 문화의 편중이라고 할 정도로 모든 예산을 오케스트라에 편성하는 게 너무 문화의 편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2014년에 강남문화원 산하에 역사문제연구소와 강남국악예술단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남국악예술단에서는 소리 창극을 해서 강남의 인물과 강남의 역사를 조명하는 소리 창극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남국악예술단은 지금 예산을 1원 한 푼도 못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케스트라 문화재단은 정말 문화의 편중이라고 할 정도로 모든 예산을 오케스트라에 편성하는 게 너무 문화의 편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답변 감사합니다.
이어서 몇 가지 추가 내용의 확인은 정회를 통해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몇 가지 추가 내용의 확인은 정회를 통해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24분 감사중지)
(15시31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현정 죄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실시를 선포합니다.
미래문화국장님, 문화재단 상임이사님과 강남문화원의 손화자 원장님, 박상목 사무국장님을 통해서 여러 가지 운영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미래문화국장님께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어서 이 부분 잘 경청하셔서 구정에 반영해 주실 것을 권고드리겠습니다.
제가 발췌한 기사인데요. 문화예술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교양지에 이런 제목의 기사가 나왔습니다. 비전문가 문화 행정이 지역문화를 다 망친다는 제목이고 부제로는 문화원과 문화재단 등 정부와 지자체가 예산을 지원하는 유관기관에 대한 철저한 재논의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우리가 문화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고 강남문화재단 또한 지방 출연금으로 운영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너무나 방만하고 안일하게 운영된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냥 다른 자치구에서 하니까 우리도 덩달아서 어영부영 운영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이러한 비전문성 행정과 권위주의 행정, 형식주의 행정에서 오는 폐단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이사장님, 문화원장님을 배석시킨 이유이기도 합니다. 문화1번지 강남을 표방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아쉬운 점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있고요. 그런 것들이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일정 부분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 정책을 일방적으로 공급할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문화예술 정책이 자생적으로 생태계를 구축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미래문화국과 문화도시과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국장님의 생각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실시를 선포합니다.
미래문화국장님, 문화재단 상임이사님과 강남문화원의 손화자 원장님, 박상목 사무국장님을 통해서 여러 가지 운영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미래문화국장님께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어서 이 부분 잘 경청하셔서 구정에 반영해 주실 것을 권고드리겠습니다.
제가 발췌한 기사인데요. 문화예술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교양지에 이런 제목의 기사가 나왔습니다. 비전문가 문화 행정이 지역문화를 다 망친다는 제목이고 부제로는 문화원과 문화재단 등 정부와 지자체가 예산을 지원하는 유관기관에 대한 철저한 재논의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우리가 문화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고 강남문화재단 또한 지방 출연금으로 운영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너무나 방만하고 안일하게 운영된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냥 다른 자치구에서 하니까 우리도 덩달아서 어영부영 운영되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이러한 비전문성 행정과 권위주의 행정, 형식주의 행정에서 오는 폐단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이사장님, 문화원장님을 배석시킨 이유이기도 합니다. 문화1번지 강남을 표방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아쉬운 점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있고요. 그런 것들이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일정 부분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 정책을 일방적으로 공급할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문화예술 정책이 자생적으로 생태계를 구축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미래문화국과 문화도시과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한 국장님의 생각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김현정 위원장님 질의에 미래문화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강남구의 문화 관련 업무를 강남구청 문화도시과에서도 하고 있고 우리 출연기관으로서 강남문화재단에서도 문화 관련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간 자생 단체로서 강남문화원에서도 그런 기능을 자체적으로 수행을 하고 있는데 그 조직의 어떤 전문성 또 그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전문성이 두 가지 다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느 한쪽에 치우쳐서도 안 되고 그 양자가 균형을 이루어서 문화라고 하는 어떤, 어떻게 보면 산업이고 어떻게 보면 우리 구민들의 생활양식인데 이런 분야가 앞으로 점점 더 그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서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어떤 문화콘텐츠 사업 부분의 전문성, 또 조직 관리 측면에서 전문성이 잘 조화될 수 있도록 우리 구청에서도 강남문화재단 또 민간단체이지만 강남문화원하고 잘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강남구의 문화 관련 업무를 강남구청 문화도시과에서도 하고 있고 우리 출연기관으로서 강남문화재단에서도 문화 관련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간 자생 단체로서 강남문화원에서도 그런 기능을 자체적으로 수행을 하고 있는데 그 조직의 어떤 전문성 또 그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전문성이 두 가지 다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느 한쪽에 치우쳐서도 안 되고 그 양자가 균형을 이루어서 문화라고 하는 어떤, 어떻게 보면 산업이고 어떻게 보면 우리 구민들의 생활양식인데 이런 분야가 앞으로 점점 더 그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서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어떤 문화콘텐츠 사업 부분의 전문성, 또 조직 관리 측면에서 전문성이 잘 조화될 수 있도록 우리 구청에서도 강남문화재단 또 민간단체이지만 강남문화원하고 잘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답변 감사합니다.
국장님 지금 말씀해 주신 내용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구청에서 사업하시는 데 만전을 기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 우종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지금 말씀해 주신 내용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구청에서 사업하시는 데 만전을 기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 우종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혁 위원 우종혁위원입니다.
일단 총괄적인 질의일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제가 개별적으로 끊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오늘 오전까지만 해도 복지생활국 사무감사를 진행을 했는데요. 사실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같은 경우는 인원이 적고 우리가 투입하고 있는 예산이 적더라도 저희가 계속해서 회계 점검을 하고 있고 지도점검 결과에 따라서 조치를 하게끔 지도를 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우리 문화원 같은 경우도 우리 구비 예산을 일정 부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행정 시스템을 체계화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는 어떤 생각에 동의를 하고요. 이런 차원에서 제가 여기 오늘도 출석을 해 주셨기 때문에 박상목 사무국장님께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강남문화원 회계검사 결과보고서를 제가 하나 받아서 가지고 있는데요. 이 내용 혹시 알고 계신가요?
일단 총괄적인 질의일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제가 개별적으로 끊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오늘 오전까지만 해도 복지생활국 사무감사를 진행을 했는데요. 사실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같은 경우는 인원이 적고 우리가 투입하고 있는 예산이 적더라도 저희가 계속해서 회계 점검을 하고 있고 지도점검 결과에 따라서 조치를 하게끔 지도를 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우리 문화원 같은 경우도 우리 구비 예산을 일정 부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행정 시스템을 체계화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는 어떤 생각에 동의를 하고요. 이런 차원에서 제가 여기 오늘도 출석을 해 주셨기 때문에 박상목 사무국장님께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강남문화원 회계검사 결과보고서를 제가 하나 받아서 가지고 있는데요. 이 내용 혹시 알고 계신가요?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부위원장님 제가 귀가 잘 안 들려서 무슨 말씀인지 정확히 듣지를 못 했습니다. 다시 한번 간략하게 말씀 좀.
○우종혁 위원 네, 청력이 좀 안 좋으신 것 같은데요. 지금 회계검사 결과보고서를 제가 가지고 있는데 이 회계검사 결과보고서의 내용을 알고 계실까요? 이 문화원의 회계검사 결과보고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안 들리실까요?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회계법인 동행해서 2023년 강남문화원 예산에 대해서 회계감사를 했는데요. 거기에 이제 큰 틀에서 두 가지가 우리가 지적이 됐습니다. 실질적으로 강남문화원은 제가 금년 4월에 했지만 금년 1월에 1명이 채용이 됐고 10월에 1명이 채용돼서 본래 3명이 근무를 하다가 현재는 저 포함 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강남문화원이 1998년도에 문화원이 설립이 돼서 그 당시에 인건비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그 당시에 직급별 호봉 기준으로 직원 급여를 작성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흐르면서 현재 손화자 원장님이 7대이신데요. 지금까지 원장님들께서 그 당시에 제정해 놓은 그러한 규정을, 보수 규정과 인사 규정에 대해서 그것을 손을, 개정을 하지 않고 와서 호봉제에서 연봉제로 중간에 변환이 됐어요. 그래가지고 제대로 그 규정을 2004년도에 제정된 관련 규정을 손을 보지 못해서 지금까지 왔는데 그래서 지금은 이게 문화원은 이사의 동의를 받아서 그러한 서류를 작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급한 나머지 위원님께도 제출을 해 드렸지만 우리 이사회는 2025년도 1월달에 이사회를 거쳐서 인사 관련, 보수 관련 규정을 다시 한번 개정을 해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우종혁 위원 이 회계검사 결과보고서에 나와 있는 지적사항들에 대한 조치가 내년도 초에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네, 두 가지에 첫째는 보수규정에 대해서 개정이
○우종혁 위원 당연히 보수규정 말씀을 주셨고요.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네, 보수규정 개정이 2004년도에 작성돼서 지금까지 개정이 안 됐다. 그래서 현실하고 맞지를 않는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개정을 해서 이사회를 통해서 말씀을 드릴 거고요. 인사 관련 규정에 대해서는 그것도 인사복무지침이라든가 근무평정이라든가 인사관리기록 카드든가 이것을 새롭게 작성을 해서 현재 직원을 관리를 잘하도록 해서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국장님 말씀을 잘 이해했고요. 그러니까 그 두 가지 사항에 대해서 저도 결과보고서를 받아봤기 때문에 어떠한 사안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조치를 이사회 의결을 통해서 내년도 초까지 끝내시겠다는 것으로 이해를 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따로 의회에 보고를 하신다는 것으로 제가 생각되는데 맞습니까? 그런데 제가 지금 약간 의문스러운 것은
○문화원장 손화자 제가 보충 설명을 드릴까요?
○우종혁 위원 네, 원장님 답변 주세요.
○문화원장 손화자 저희가 노무사에게 질의를 했어요. 그런데 5인 미만에는 인사 규정과 보수 규정은 없다라는 것으로 답변을 받았고요. 또 저희 보수 규정은 문화원 정관 43조3항에 직원의 보수는 이사회 의결을 거쳐 별도 규정으로 정한다라고 나와 있어요. 그런데 별도의 인사 관리 규정과 보수 규정은 25개 문화원, 232개 문화원이 아무도 안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행정 감사를 통해서 강남문화원이 인사관리 규정과 보수규정표를 표본이 되도록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정확하게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제가 원장님 말씀에 정말 많이 공감하고요. 제가 생각했을 때 이 자리에 두 분을 모시게 된 가장 큰 까닭은 문화원이 정말 더 자생적으로 발전하기 위함을 저희가 어떻게 지원할 수 있을까에 대한 토의를 하기 위한 자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박상목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표본이 되기 위해서 이사회 의결을 통해서 하나의 규정을 별도화를 하겠다라고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대를 좀 가져보는 것으로 하고요. 그리고 지금 인사관리 규정 같은 경우도 사실 이 기관의 인력도 작고 그리고 사실 여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돼서 별도의 인사위원회를 개최한다거나 인사 규정 자체를 고도화하기에는 좀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계검사 결과보고서에 있는 내용들을 조금은 철저하게 개선해 나가셔야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 강남문화원이 열악하다, 인력 수가 인근 서초구나 송파구보다 넘치지 않는다라는 얘기를 우리가 듣고 아, 이런 부분들에 대한 지원과 인력을 지원해야 될 필요가 있겠구나라는 것들을 명분화할 수 있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명문화하는 것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지금 박상목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표본이 되기 위해서 이사회 의결을 통해서 하나의 규정을 별도화를 하겠다라고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대를 좀 가져보는 것으로 하고요. 그리고 지금 인사관리 규정 같은 경우도 사실 이 기관의 인력도 작고 그리고 사실 여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돼서 별도의 인사위원회를 개최한다거나 인사 규정 자체를 고도화하기에는 좀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계검사 결과보고서에 있는 내용들을 조금은 철저하게 개선해 나가셔야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 강남문화원이 열악하다, 인력 수가 인근 서초구나 송파구보다 넘치지 않는다라는 얘기를 우리가 듣고 아, 이런 부분들에 대한 지원과 인력을 지원해야 될 필요가 있겠구나라는 것들을 명분화할 수 있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명문화하는 것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문화원장 손화자 네.
○우종혁 위원 그리고 9월달에 신규로 신입사원 채용하셨을 때 그러면 이 직원 같은 경우에는 어떤 규정으로 채용하셨는지를 국장님 답변 가능하실까요?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인사위원회 관련돼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아니요, 아니요. 9월에 신규직원 채용을 구비로 한 명 이제 했을 때 어떤 규정으로 채용을 했는지를 좀 여쭤보고 싶어요.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그것은, 우리 부위원장님 말씀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월에 채용된 직원에 대해서는 원장님께서 말씀을 드렸지만 강남구가 강남문화원이
9월에 채용된 직원에 대해서는 원장님께서 말씀을 드렸지만 강남구가 강남문화원이
○우종혁 위원 아니요. 제가 인사채용을 한 것에 대해서 문제를 제시하는 게 아니고
○문화원장 손화자 제가 말씀드릴게요.
○우종혁 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게 의문인 게 사무 능력이 가능하실까에 대한 개인적인 기우가 있거든요.
○문화원장 손화자 제가 말씀드릴게요. 저희가 채용할 때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공고채용을. 직원 공고채용을 올리는데 3번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선정을 해서 뽑으면 언제, 언제 출근하겠다고 하고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것저것 재겠죠. 월급도 적다든가 환경이 열악하다든가 그래서 세 번째 뽑았는데 이제 겨우 남자 직원이 뽑혔습니다. 연봉을 저희가 2,700을 줍니다. 그러면 최저임금이에요. 최저시급이 시간당 9,873원인가 얼마 되잖아요. 거기다가 주휴수당 해가지고 하면 240만원 정도 세금 공제하고 그러면 200 얼마밖에 안 나가더라고요. 그러니까 월급이 적어서 그런지 뽑아 놓으면 안 나오고 뽑아 놓으면 안 나오고 그러는데 이번에 어렵게 채용을 공개채용을 합니다,
○우종혁 위원 그러니까 정식 절차와 규정에 의해서 정규채용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문화원장 손화자 네, 그렇죠.
○우종혁 위원 제가 궁금했던 사항은 이런 얘기를 듣고자 함이었고요. 그러니까 지금 사실 문화원이 자생적인 단체이다. 그리고 민간단체이다, 이런 얘기를 많이 주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제가 이제 두 분께서 오신다고 했을 때 아, 이런 것들을 좀 질의드리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던 이유는 이걸 조금 더 체계화하고 고도화를 했을 때 강남문화원이 25개 다른 자치구의 문화원보다 조금 더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기 때문인 것이고요. 지금 사실 국장님 답변하시는 과정에서 아무래도 청력이 좋지 않으시니까 그렇죠?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네.
○우종혁 위원 그래서 조금 어느 정도 소통에 불편감이 있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 부분들이 업무에 애로사항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는 마음도 있습니다.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네,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원장 손화자 그리고 참고로요 저희가
○우종혁 위원 청력이 안 좋으신 것들을 잘 딛고 사무를 잘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추진 과제를 말씀드린 건 아니고요. 지금 국장님 인건비도 구에서 지원이 되죠?
○문화원장 손화자 아니요 서울시에서
○우종혁 위원 시랑 매칭으로?
○문화원장 손화자 시에서 70%가 나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30%는 구에서 지원이 되고요.
○우종혁 위원 나머지 30%는 구에서 지원을 하는 것이고요?
○문화원장 손화자 참고로 노원구는 직원이 13명이고 강서구는 직원이 11명이고 성북구는 10명이고 저희가 14번째로 직원 수가 적습니다. 그리고 연봉 평균치도 저희가 14번째로 적습니다. 그래서 사실 강남 문화1번지, 재정자립도 1위라는 데서 그렇게 풍요롭지가 않다는 거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종혁 위원 그 풍요를 우리가 이룩하기 위해서는 제반이 잘 갖춰져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문화원장 손화자 네, 열심히 지금 하고 있습니다.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제가 잘 못들어서 답변을 못 드렸는데요. 제 인건비에 대해서는 서울시 예산으로
○우종혁 위원 방금 원장님께서 설명하셨기 때문에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제가 한번, 제 사유니까 75%는 서울시에서 저한테 우리 강남으로 보내주고 25%는 구비로 제 급여를 충당하고 있습니다.
○우종혁 위원 원장님 70%가 맞나요? 75%가 맞나요?
○문화원장 손화자 죄송합니다. 75%입니다. 25%를 강남구에서 지원받고요 나머지 4명에 대해서는 강남구에서 지원을 받습니다.
○우종혁 위원 원장님 아까 서두에 말씀 주신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문화원에 대한 지원도 필요하고 강남구가 문화1번지로서 필요로 하는 예산들의 어떤 규모도 커졌으면 좋겠고 여러 가지 요청 사항이 있으신 것 같은데요. 저희가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기준은 어느 정도의 제반이 잘 갖춰져 있느냐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회계검사 결과보고서를 지적드리는 이유도 이런 것들에 대한 개선 조치가 잘 돼야 우리가 강남문화원에 대한 지원을 전폭적으로 할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어떤 선후관계를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국장님께서도 이런 부분들 잘 좀 제가 당부드리는 내용들을 숙지하셔가지고 사무하실 때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문화재단 이사장님께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이사장님, 질의, 답변 가능하시죠? 제가 이사장님을 마지막으로 뵀던 게 제 기억에는 309회 임시회였던 것 같은데 그때 이제 임명동의안 처리할 때 오셨었죠. 그때 이제 행정재경위원회에서 아마 이사장님 처음 뵀던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이때 이제 제가 주셨던 얘기들이 되게 인상 깊어서 속기를 지금 다시 찾아봤어요. 이때 이사장님께서 어떤 얘기를 주셨냐면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내가 이사장이 되면 대중문화를 강남구에서 꽃 피울 수 있도록 한번 돌풍을 일으켜 보고 싶다. 지금 문화예술인들을 보면 각자 모래알처럼 흩어져서 각자 벌어먹고 살고 있는 이런 모래알 같은 시스템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개선해서 문화가 발전할 수 있도록 육성 지원하겠다. 예술인들의 발전과 보장을 위해서 시스템화를 하겠다라고 말씀을 주셨고요. 마무리 발언으로 강남문화 발전에 대한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이사장으로서 임기를 수행하는 동안에 강남문화 발전의 실질적인 지표를 만들겠다. 이렇게 크게 한 4가지 얘기를 주셨어요.
앞서서 상임이사께서는 무보수 명예직이라고 하셨지만 이사장님의 포부를 보면 이런 어떤 4가지 정도의 사안을 구체적으로 실현하시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는 것 같은데 어느 정도 수준으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 저희가 실질적으로 이렇게 좀 눈으로 볼 수 있는 자료가 있는지를 먼저 여쭙겠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문화재단 이사장님께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이사장님, 질의, 답변 가능하시죠? 제가 이사장님을 마지막으로 뵀던 게 제 기억에는 309회 임시회였던 것 같은데 그때 이제 임명동의안 처리할 때 오셨었죠. 그때 이제 행정재경위원회에서 아마 이사장님 처음 뵀던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이때 이제 제가 주셨던 얘기들이 되게 인상 깊어서 속기를 지금 다시 찾아봤어요. 이때 이사장님께서 어떤 얘기를 주셨냐면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내가 이사장이 되면 대중문화를 강남구에서 꽃 피울 수 있도록 한번 돌풍을 일으켜 보고 싶다. 지금 문화예술인들을 보면 각자 모래알처럼 흩어져서 각자 벌어먹고 살고 있는 이런 모래알 같은 시스템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개선해서 문화가 발전할 수 있도록 육성 지원하겠다. 예술인들의 발전과 보장을 위해서 시스템화를 하겠다라고 말씀을 주셨고요. 마무리 발언으로 강남문화 발전에 대한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이사장으로서 임기를 수행하는 동안에 강남문화 발전의 실질적인 지표를 만들겠다. 이렇게 크게 한 4가지 얘기를 주셨어요.
앞서서 상임이사께서는 무보수 명예직이라고 하셨지만 이사장님의 포부를 보면 이런 어떤 4가지 정도의 사안을 구체적으로 실현하시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는 것 같은데 어느 정도 수준으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 저희가 실질적으로 이렇게 좀 눈으로 볼 수 있는 자료가 있는지를 먼저 여쭙겠습니다.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저 역시 그 생각은 변함없고요. 또 지금 현재 제가 와서 대중가요 가수들이 많이 출연한, 많이는 아니지만 과거보다는 많이 출연하게 됐는데요. 제 인맥으로 요즘 가수들이 출연료가 굉장히 비쌉니다, 어느 정도 위치에 있으면. 그런데 거기에 절반에도 못 미치는 그런 가격으로 여러 사람들이 출연한 경험이 있고요. 저는 이사장이라서 출연이 안 된다 해서 좀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는 어차피 강남은 무보수로 지금 모든 일을 하고 있는데 그런 제재도 조금 이해가 안 가고요. 저는 대한민국 세계로 다 무대를 설 수 있는데 강남에만 무대에 안 섭니다, 지금. 그런 게 좀 모순된 점이라고 생각하고요. 변함없이 예산이 부족한 탓으로 제가 이사장 하는 동안은 가수들에게, 모든 여기 출연한 가수들에게 신세를 지게 됩니다. 그런 것도 좀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고요.
○우종혁 위원 그러니까 정량적인 평가는 불가하지만 정성적으로는 이렇게 해왔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네, 없었던 일들을 지금 우리 가수들이 많이 하고 또 내년에는 개청 50주년이에요, 강남구가. 그래서 홍보대사도 불가능한 홍보대사들을 지금 여러 명 제가 추천을 해놨습니다. 진행하고 있고요. 제가 임기 안에는 최선을 다하고 적은 예산에서도 대중문화를 꽃을 피우고 싶은데 와보니까 클래식에 너무 비중이 크고요. 균형이 굉장히 맞지 않는 문화재단이라고 생각하고요. 아쉬운 점이 아까도 제가 누누이 말씀드렸지만 제가 24년 1월에 문체부에서 주최하는 국악예술 신년회가 있었어요. 국립극장에서 제가 정말 눈물이 나도 모르게 공연을 보면서 눈물을 흘릴 정도인 그런 감동적인 무대가 있었는데 우리 왜 클래식은 언제부터 우리가 잘 살았다고 클래식에 중심을 두고 우리 대중문화나 국악 우리 전통 예술을 배제시키는 게 저는 안타깝습니다. 그걸 조금 힘 좀 써줬으면 저도 국악 쪽이나 대중문화 쪽에 힘쓸 수 있는 저는 자원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여러 가지 모든 게 허용이 안 되고 통과가 안 된다면 문화재단은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될지 저는 말할 수가 없습니다.
○우종혁 위원 이사장님 말씀에 대해서 상임이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상임이사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우리 문화재단에서 각종 공연을 할 때 우선 대중가요 부분에 대해서는 출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됐든 좀 섭외가 안 된다든가 이럴 때는 좀 말씀을 드려서 도움을 받은, 도움이 아니라 그렇게 해주신 게 있고요. 실질적으로 교향악단하고 국악 관련 얘기인데요. 교향악단은 실질적으로 지금 아까도 얘기를 우리 이사장께서 하셨지만 그동안에 복무 이런 문제가 제대로 안돼 갖고 올 7월에 복무지침을 다시 시행을 하고 지금 9월에, 9월달까지 준비 기간이라든가 그런 기간을 두고 있다가 최근에 시행을 하는데 사사건건이 이제 뭐 좀 노동지청이라든가 이런 데 진정을 넣는다든가 이래 갖고 일을 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렇지만 또 이제 그런 한편에는 또 나름대로 공연 그런 걸 잘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이라든가 하여튼 뒷받침을 하고 있고요. 또 국악예술단도 필요는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는데 실질적으로 지금까지 교향악단이라든가 합창단에서 현재 민주노총 산하 공공운수노조에 소속이 돼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구청에 문화재단의 업무가 그쪽으로 어떻게 보면 이 진정을 한 건 넣는다든가 아니면 지방노동위원회 또 무슨 이의를 신청한다든가 이렇게 되면 모든 일이 그쪽에 몰입돼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데요. 그래서 국악 악단을 설립을 하더라도 노조가 설립, 노조를 구성할 수 없는 시즌제 단원으로 이렇게 운영을 해서 1년에 한 번씩 오디션을 봐서 모집해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런 방법을 좀 해갖고 국악 악단, 국악단도 좀 운영을 했으면 어떤가 싶은 생각을 합니다.
일단 우리 문화재단에서 각종 공연을 할 때 우선 대중가요 부분에 대해서는 출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됐든 좀 섭외가 안 된다든가 이럴 때는 좀 말씀을 드려서 도움을 받은, 도움이 아니라 그렇게 해주신 게 있고요. 실질적으로 교향악단하고 국악 관련 얘기인데요. 교향악단은 실질적으로 지금 아까도 얘기를 우리 이사장께서 하셨지만 그동안에 복무 이런 문제가 제대로 안돼 갖고 올 7월에 복무지침을 다시 시행을 하고 지금 9월에, 9월달까지 준비 기간이라든가 그런 기간을 두고 있다가 최근에 시행을 하는데 사사건건이 이제 뭐 좀 노동지청이라든가 이런 데 진정을 넣는다든가 이래 갖고 일을 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렇지만 또 이제 그런 한편에는 또 나름대로 공연 그런 걸 잘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이라든가 하여튼 뒷받침을 하고 있고요. 또 국악예술단도 필요는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는데 실질적으로 지금까지 교향악단이라든가 합창단에서 현재 민주노총 산하 공공운수노조에 소속이 돼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구청에 문화재단의 업무가 그쪽으로 어떻게 보면 이 진정을 한 건 넣는다든가 아니면 지방노동위원회 또 무슨 이의를 신청한다든가 이렇게 되면 모든 일이 그쪽에 몰입돼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데요. 그래서 국악 악단을 설립을 하더라도 노조가 설립, 노조를 구성할 수 없는 시즌제 단원으로 이렇게 운영을 해서 1년에 한 번씩 오디션을 봐서 모집해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런 방법을 좀 해갖고 국악 악단, 국악단도 좀 운영을 했으면 어떤가 싶은 생각을 합니다.
○우종혁 위원 제가 여쭤본 요지는 이사장의 이런 어떤 정책 실현의 의지를 상임이사께서 얼마나 반영하셨냐는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지금 이제 이사장님 말씀하시는 게 와보니까 너무 클래식에 치중되어 있더라, 그래서 대중문화나 국악이나 그 외의 것들을 신경 쓰기가 굉장히 어려웠고 지금 심포니오케스트라의 어떤 내부적인 문제 때문에 발목 잡혀서 못했다 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이사장님이나 문화원장님은 문화예술계의 어떤 대표성이 있으신 분들인데 지금 이 사무를 하시는 분들은 다 퇴직하신 공무원으로서 지금 하고 계시잖아요. 이런 것들을 보좌를 하시는 역할을 하셨을 텐데 이사장님의 이런 의지나 어떤 정책적인 어떤 본인의 의사를 어느 정도로 반영하셨냐는 얘기를 여쭙는 거예요?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반영하는 것도 본인들은 제 말에 일리가 있고 하지만 또 더 깊이 들어가면 구청도 있고 또 구의회도 있고 이게 반영될 수가 없으니까 제가 안타까운 마음이죠. 우리는 지금 제가 선호하는 것은 대중문화 활성화 또 전통문화 이런 게 우리나라, 구민이 몇 %가 클래식을 좋아하는가 알고 계세요?
○우종혁 위원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우리 구민이 지금 몇 십만 명이에요?
○우종혁 위원 56만명이죠.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10%도 안 돼요. 그 클래식 따라다니는 사람은
○우종혁 위원 산술적으로 나와있는
○우종혁 위원 제가 질의하던 내용 그대로 이어서 마무리하려고 하는데요. 방금 이제 저희 정회중에 원장님 말씀하셨던 내용들에 대해서 일정부분 공감을 하고요. 지금 이원화가 되어 있다라고 하면 지금 문화재단에서 국악관현악단 관련해서 얘기를 더 이상 하는 건 저도 좀 무리일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지금 이사장님은 무보수 명예직이라고 계속 말씀을 주셨지만 그럼 혹시 지금 문화재단의 어떤 전반적인 운영 상태나 점검 결과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 게 있으실까요?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보고받은 내용이 있습니다.
○우종혁 위원 보고받은 내용들이 있으세요?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네, 중간중간 보고는 받고 또 제가 숙지하는 것도 있고 또 모르면 다시 또 실무진들한테 물어보고 이런 상황입니다.
○우종혁 위원 그러니까 제가 좀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은 저희가 오늘 2년 만에 처음 뵙거든요. 이제 지금 이사장께서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시고 어떤 문화정책에 대한 비전을 갖고 계신지를 사실 저희가 상임위원회에서 위원들이 예산 심사할 때 반영하고자 하는 어떤 과정이 있었어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를테면 이런 부분들이 애로사항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이런 식으로 보완해 줬으면 좋겠고 발전시켜줬으면 좋겠다라는 것들을 의회와 혹은 구청과 조금 더 세밀하게 논의를 하셨어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을 전달해 드리고 싶고요. 그러니까 지금 2년 만에 처음 듣는 거예요. 어떻게 경과가 진행됐고 이사장 임기하시는 동안에 어떻게 이게 일몰된 것은 일몰되고 추진이 미진했던 것들은 왜 미진했는지에 대한 것들을 제가 이 자리에서 지금 처음 알게 되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문제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아까 상임이사께도 말씀을 드렸지만 아무래도 이사장께서 행정적인 전문성이 있으신 분은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이사님께서 이런 것들을 보완하시고 발전적으로 저희와 논의를 하셨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듣겠습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문화재단 상임이사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예산 편성부터 해서 정해진 예산과 정해진 조직, 그 상태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동안에 의회와 소통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부족했다면 앞으로 내년 제가 지난 1년 동안은 실질적으로 조직이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적을 했지만 상당히 문제점이 많아 갖고 그걸 개선하고 정착시키고 조직을 안정화하는데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로써 여러 가지 기부금부터 해서 공연 실적, 공연 티켓 판매량 또 16년 동안 시행하지 않던 교향악단 복무시행 거기에 대한 갈등이 많이 있지만 지금도, 또 문화센터 프로그램을 활성화를 해 갖고 그러니까 2022년보다는 한 80여개, 90개 강좌로 늘리고 또 이제 나름대로 많이 칭찬직원을 발굴해서 서비스 향상 질을 높이고 이런 걸 많이 했는데요. 내년 전 임기도 저도 한 1년 남았는데 임기 1년 동안에는 우리 비전이 문화로 행복한 도시 강남, 국제 수준 문화도시 강남을 구현하기 위해서 의견을 많이 듣고 또 해서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권위주의고 형식적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말씀을 위원장님께서 하셨는데 그런 것도 좀 구체적으로 우리가 고쳐야 될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조직을 혁신적으로 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예산 편성부터 해서 정해진 예산과 정해진 조직, 그 상태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동안에 의회와 소통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부족했다면 앞으로 내년 제가 지난 1년 동안은 실질적으로 조직이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적을 했지만 상당히 문제점이 많아 갖고 그걸 개선하고 정착시키고 조직을 안정화하는데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로써 여러 가지 기부금부터 해서 공연 실적, 공연 티켓 판매량 또 16년 동안 시행하지 않던 교향악단 복무시행 거기에 대한 갈등이 많이 있지만 지금도, 또 문화센터 프로그램을 활성화를 해 갖고 그러니까 2022년보다는 한 80여개, 90개 강좌로 늘리고 또 이제 나름대로 많이 칭찬직원을 발굴해서 서비스 향상 질을 높이고 이런 걸 많이 했는데요. 내년 전 임기도 저도 한 1년 남았는데 임기 1년 동안에는 우리 비전이 문화로 행복한 도시 강남, 국제 수준 문화도시 강남을 구현하기 위해서 의견을 많이 듣고 또 해서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권위주의고 형식적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말씀을 위원장님께서 하셨는데 그런 것도 좀 구체적으로 우리가 고쳐야 될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말씀해 주시면 조직을 혁신적으로 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일단은 이것으로 질의를 마치고요. 제가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들이나 지적드릴 부분들은 따로 또 이후에 질의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윤석민위원이 문화도시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그동안 강남구청에서, 행감자료 444쪽입니다.
그동안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연중 각계각층의 명사들을 초청해서 인문학과 예술을 가까이 만나는 기회를 구청 로비 한 곳에서 이렇게 진행해 왔습니다.
그런데 독서문화 확산하고 수준 높은 우리 문화도시 강남을 만드는데 아주 큰 기여를 하고 있지만 구민 여러분들이 저한테 요청하기를 구청에서만 하지 말고 넓은 구민회관 이런 데에서 이렇게 해줬으면 더 좋겠다 이런 요청이 있었습니다.
과장님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그동안 강남구청에서, 행감자료 444쪽입니다.
그동안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연중 각계각층의 명사들을 초청해서 인문학과 예술을 가까이 만나는 기회를 구청 로비 한 곳에서 이렇게 진행해 왔습니다.
그런데 독서문화 확산하고 수준 높은 우리 문화도시 강남을 만드는데 아주 큰 기여를 하고 있지만 구민 여러분들이 저한테 요청하기를 구청에서만 하지 말고 넓은 구민회관 이런 데에서 이렇게 해줬으면 더 좋겠다 이런 요청이 있었습니다.
과장님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문화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당초에 계획을 세울 때 저희가 이제 계속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만 진행을 했기 때문에 혹시 다른 공연, 다른 장소에서도 좀 해볼까라는 생각을 검토는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뭔가 장소가 그러니까 강남구청 로비에서 하는 것은 뭔가 상징성이 있다 이런 의견들이 좀 있으셔서 이곳을 고집한 바는 있었고요. 그다음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대부분 책에 관심이 많으시고 또 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석하시는 분들이 한 200분 정도 되시는데요. 내년에 계획을 수립을 할 때는 좀 의견 수렴을 해서 다양한 장소를 원하시면 한번 장소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당초에 계획을 세울 때 저희가 이제 계속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만 진행을 했기 때문에 혹시 다른 공연, 다른 장소에서도 좀 해볼까라는 생각을 검토는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뭔가 장소가 그러니까 강남구청 로비에서 하는 것은 뭔가 상징성이 있다 이런 의견들이 좀 있으셔서 이곳을 고집한 바는 있었고요. 그다음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대부분 책에 관심이 많으시고 또 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석하시는 분들이 한 200분 정도 되시는데요. 내년에 계획을 수립을 할 때는 좀 의견 수렴을 해서 다양한 장소를 원하시면 한번 장소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감사합니다. 다음은 문화재단 상임이사께 질의하겠습니다.
행감자료 306쪽 문화센터 수강 및 등록 관련입니다.
문화센터 수강 등록 관련해서 수강생들의 민원이 계속 이렇게 접수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강의를 들으려고 하는데 신규강좌 듣기가 신청해도 접수가 안 된다. 그리고 또 다른 민원은 이사 가서 안 사는 주민이 강좌를 계속 이어 듣기 때문에 신규 우리 주민이 이렇게 강좌를 들을 수가 없다. 좀 인기 있는 강좌들은 하늘의 별 따기처럼 아주 기존에 듣던 분들이 계속 듣기 때문에 듣고 싶어도 못 듣는 경우가 있다고 계속 그런 얘기가 접수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강좌를 좀 인기 있는 강좌는 증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거에 대한 답변
행감자료 306쪽 문화센터 수강 및 등록 관련입니다.
문화센터 수강 등록 관련해서 수강생들의 민원이 계속 이렇게 접수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강의를 들으려고 하는데 신규강좌 듣기가 신청해도 접수가 안 된다. 그리고 또 다른 민원은 이사 가서 안 사는 주민이 강좌를 계속 이어 듣기 때문에 신규 우리 주민이 이렇게 강좌를 들을 수가 없다. 좀 인기 있는 강좌들은 하늘의 별 따기처럼 아주 기존에 듣던 분들이 계속 듣기 때문에 듣고 싶어도 못 듣는 경우가 있다고 계속 그런 얘기가 접수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강좌를 좀 인기 있는 강좌는 증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거에 대한 답변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306쪽이라고 그러셨죠?
○윤석민 위원 네.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문화재단 상임이사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인기 강좌는 예를 들어 수영이라든가 아니면 나름대로 기존부터 계속 해오던 사람이 그 강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그런 사람들이, 연속으로 듣는 분들이 많은 강좌인데요. 그분들을 일단 접수를 할 때 그분들이 우선적으로 현재 접수를 받고 있고요. 또 이사간 분들도 본인이 듣겠다고 그러면 또 그걸 이사 갔다고 해서 또 이렇게 제외시킬 수 있는 상태는 아닙니다, 현 상황이. 그래서 가장 좋은 거는 강좌를 좀 더 늘리는 방법이 가장 좋은데요. 수영 그런 거는 시설이 필요하고 또 교실이 또 증가하려면 또 이 공간이 또 필요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렇지 않고 하여튼 우리가 있는 시설로써 늘릴 수 있는 강좌가 있으면 최대한도로 늘려서 수강 희망하는 주민들이 수강을 듣도록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일단 인기 강좌는 예를 들어 수영이라든가 아니면 나름대로 기존부터 계속 해오던 사람이 그 강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그런 사람들이, 연속으로 듣는 분들이 많은 강좌인데요. 그분들을 일단 접수를 할 때 그분들이 우선적으로 현재 접수를 받고 있고요. 또 이사간 분들도 본인이 듣겠다고 그러면 또 그걸 이사 갔다고 해서 또 이렇게 제외시킬 수 있는 상태는 아닙니다, 현 상황이. 그래서 가장 좋은 거는 강좌를 좀 더 늘리는 방법이 가장 좋은데요. 수영 그런 거는 시설이 필요하고 또 교실이 또 증가하려면 또 이 공간이 또 필요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렇지 않고 하여튼 우리가 있는 시설로써 늘릴 수 있는 강좌가 있으면 최대한도로 늘려서 수강 희망하는 주민들이 수강을 듣도록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또 한 가지는 저희가 간담회할 때나 계속 이렇게 주민분들한테 수시로 듣는 얘기인데요. 우리 강남구의 강사료가 타구에서 주는 강사료보다 좀 많이 차이 나고 금액이 적다. 그래서 아주 우수한 강사님들을 모시려 해도 그 강사분들이 타구 얘기를 하면서 강사료가 시간도 얼마 안 되는데 금액이 왔다 갔다 하면 좀 너무 저렴해서 여기는 못 온다는 그렇게 주민분들이 이거 주민분들 얘기예요. 우리 주민분들이 좀 강사료를 좀 더 증액해 줘서 아주 훌륭한 강사님들이 서로 올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달라 이런 민원이 있었습니다.
우리 이사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우리 이사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계속해서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강사료가 현재 일반 강좌는 가,나,다,라,마,바해서 5개 등급이 있고요. 최고가 4만원, 최하가 3만3,000원이고요. 탁구강좌 같은 경우는 3만원에서 1,000원씩 올라갖고 이렇게 이제 5개 강좌, 5개 등급이 돼 있는데요. 지금 저희 강사료 대비해 갖고 수강료가 2012년도에 인상을 하고 현재까지 인상을 한 번도 안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서초 같은 경우에는 강사료가 우리보다 높습니다. 한 4만5,000원 중반 정도 되는데요. 송파구 같은 경우에는 좀 우리보다도 조금 높은 한 3만7,000, 8,000원 사이가 됩니다. 그리고 수강료는 우리는 일주일에 3일 들으면 일반강좌가 한 3만6,000원이에요. 그런데 다른 데는 한 서초 같은 경우는 한 5만원, 송파는 4만 몇천 원 되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고민을 하고 있는 게 뭐냐면 수강 강사료가 올려야 되는 건 사실입니다. 사실인데 이걸 같이 수강료도 인상하면서 강사료도 같이 인상을 해야 되는 방안을 마련해야 될 것 같고요. 또 하나는 문화재단뿐만이 아니라 도시관리공단에서 우리와 비슷한 강좌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같이 하여튼 협의해서 하여튼 바람직한 방향으로 좀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강사료가 현재 일반 강좌는 가,나,다,라,마,바해서 5개 등급이 있고요. 최고가 4만원, 최하가 3만3,000원이고요. 탁구강좌 같은 경우는 3만원에서 1,000원씩 올라갖고 이렇게 이제 5개 강좌, 5개 등급이 돼 있는데요. 지금 저희 강사료 대비해 갖고 수강료가 2012년도에 인상을 하고 현재까지 인상을 한 번도 안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서초 같은 경우에는 강사료가 우리보다 높습니다. 한 4만5,000원 중반 정도 되는데요. 송파구 같은 경우에는 좀 우리보다도 조금 높은 한 3만7,000, 8,000원 사이가 됩니다. 그리고 수강료는 우리는 일주일에 3일 들으면 일반강좌가 한 3만6,000원이에요. 그런데 다른 데는 한 서초 같은 경우는 한 5만원, 송파는 4만 몇천 원 되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고민을 하고 있는 게 뭐냐면 수강 강사료가 올려야 되는 건 사실입니다. 사실인데 이걸 같이 수강료도 인상하면서 강사료도 같이 인상을 해야 되는 방안을 마련해야 될 것 같고요. 또 하나는 문화재단뿐만이 아니라 도시관리공단에서 우리와 비슷한 강좌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같이 하여튼 협의해서 하여튼 바람직한 방향으로 좀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앞으로 좋은 개선 방안을 마련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아까도 계속 몇 번 이렇게 거론되다 말았는데요. 우리 강남교향악단 그리고 합창단이 노조에, 이게 불법 노조인가요? 정식 노조인가요? 가입된 노조가.
그리고 또 한 가지 아까도 계속 몇 번 이렇게 거론되다 말았는데요. 우리 강남교향악단 그리고 합창단이 노조에, 이게 불법 노조인가요? 정식 노조인가요? 가입된 노조가.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윤석민위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문화재단 상임이사 계속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세종문화회관 지부인데요. 거기에다가 예술단 그리고 교향악단 지회, 합창단 지회인데 공식적이고 정상적인 노조 단체입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세종문화회관 지부인데요. 거기에다가 예술단 그리고 교향악단 지회, 합창단 지회인데 공식적이고 정상적인 노조 단체입니다.
○윤석민 위원 법적으로 불법은 아니네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네, 그렇습니다.
○윤석민 위원 그런데 이분들이 어떤 식으로 힘들게 한다는 건가요? 불법행위를 하는 건가요? 아니면 합법한 요구를 하는 건가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일단 경영권 참여를 요구를 하는데요. 예술단 운영위원회에 본인들이, 본인들을 포함시켜달라, 그런 거라든가 아니면 교향악단 같은 경우에는 지금 수석, 부수석이 있는데 부수석이 지금 기존까지는 몇 명이 안 됐는데 각 악기별로 다 해달라든가 그래서 인원 증원이 또 있고요. 또 이제 합창단 같은 경우에는 15시간 미만 그러니까 주 2회 3시간씩 6시간 근무 연습하고 연습하는 초단시간 근무자인데 명절 수당을 달란다든가 아니면 휴가를 달라고 한다든가 아니면 이런 어떻게 보면 법에 없는 거를 요구하고 법에 정원이라든가 인력관리 그런 거는 경영권이고 인사권인데 이거를 단협이라든가 아니면 임금 협의를 하면서 강하게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거를 계속 대화를 하지만 노조한테는 노조는 큰소리를 치고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우리 같은 경우에는 우리 사측에서는 그런 걸 하면 안 된다고 너무 제한을 받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고요. 하여튼 여러 가지 노조에, 그러다, 하다 보면 또 그동안에 우리가 합창단 임금 인상을 작년 7월 1일부터 35만원 했다가 75만원으로 올려줬지 않습니까? 그러면 실질적으로 이제 시간당 인건비가 한 2만 얼마씩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지금 현재 규정상에는 연습만 돼 있지 공연 시간은 포함이 안 돼 있어요, 규정상에. 그러다 보니까 공연한 것에 대해서 시간외에 대한 얼마씩 해서 그걸 달라 그래서 지금 임금 협상을 하다 그런 걸 그들이 요구하는 사항이 반영이 안 되니까 지금 노동지청에 또 진정을 낸 상태에요, 임금 체불로. 그래서 이런 거에 한 번 그런 게 들어가면 상당히 일하는 데에 거기에 우리 문화재단 상임이사 제가 어떻게 했든 그 업무를 총괄하다 보니까 그 밑에 국장도 있고 직원도 있지만 그 업무에 몰입돼서 다른 업무에 지장이 많다 그래서 이런 어려움이 되게 많습니다.
○윤석민 위원 하여튼 몇 년째 그런 문제가 있어서 어렵다는 얘기는 전해 들었는데요. 지금 시대는 우리가 그전에 삼성도 노조가 없다가 노조가 생겼다고 언론에서 얼마 전에 나온 거를 제가 봤습니다. 시대가 변했다는 것도 좀 인정하시고 우리가 노조 측에 부당한 요구는 당연히 좀 들어주면 안 되겠지만 서로 소통을 잘해서 외부에까지 이런 문제점으로 계속 되지 않도록 원만한 이런 소통 관계를 유지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전인수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장시간 답변하시느라고 고생들 많이 하시는데요. 조금만 우리 위원장님께서 또 문화원 원장님과 국장님, 문화재단 이사장님과 상임이사님 배려 하셔갖고 먼저 질문하라니까, 먼저 강남문화원 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답변은 국장님이나 둘 중에 아무 분이 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문화원이 역삼동에서 논현1동으로 이전하고 30개 강좌에서 83개 강좌로 늘어났다는 이 고무적인 보고를 받고 그동안 원장님과 국장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궁금한 것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강남문화원 직원 수가 4명이라고 아까 보고하셨는데요. 혹시 다른 구 직원 수도 파악된 거 있습니까? 같이 옆에 앉아계셔야 되는데 뚝 떨어져 있어 갖고 답변하기 힘드시겠네요.
장시간 답변하시느라고 고생들 많이 하시는데요. 조금만 우리 위원장님께서 또 문화원 원장님과 국장님, 문화재단 이사장님과 상임이사님 배려 하셔갖고 먼저 질문하라니까, 먼저 강남문화원 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답변은 국장님이나 둘 중에 아무 분이 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문화원이 역삼동에서 논현1동으로 이전하고 30개 강좌에서 83개 강좌로 늘어났다는 이 고무적인 보고를 받고 그동안 원장님과 국장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궁금한 것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강남문화원 직원 수가 4명이라고 아까 보고하셨는데요. 혹시 다른 구 직원 수도 파악된 거 있습니까? 같이 옆에 앉아계셔야 되는데 뚝 떨어져 있어 갖고 답변하기 힘드시겠네요.
○문화원장 손화자 다른 문화원의 직원 수는 저희들이 25개 서울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전국 문화원이 232개의 문화원이 있지만 서울에 25개 문화원이 있는데요. 제일 노원문화원이 13명입니다. 그리고 강서문화원이 11명, 성북문화원이 10명, 광진이 7명, 서초, 동작, 송파가 6명입니다. 마포 5명, 중랑 5명, 용산 5명, 저희 강남이 4명이었었는데요. 이번에 1명 증원돼서 5명입니다. 그래서 직원 수가 12번째입니다.
전국 문화원이 232개의 문화원이 있지만 서울에 25개 문화원이 있는데요. 제일 노원문화원이 13명입니다. 그리고 강서문화원이 11명, 성북문화원이 10명, 광진이 7명, 서초, 동작, 송파가 6명입니다. 마포 5명, 중랑 5명, 용산 5명, 저희 강남이 4명이었었는데요. 이번에 1명 증원돼서 5명입니다. 그래서 직원 수가 12번째입니다.
○전인수 위원 12번째요. 그것만 좀 참고하겠습니다. 12번째로 직원 수가 있고요. 서울 25개국 문화원 중 강남구와 같이 복합원사를 쓰는 구가 대부분인 줄 알고 있는데, 단독원사로 쓰는 구도 있습니까?
○문화원장 손화자 네, 단독원사는요. 그러니까 문화원만 쓰는 건물을 총 다 쓰는 문화원이 단독원사인데요. 단속원사가 종로문화원이 단독원사고요. 그리고 용산문화원, 광진문화원, 성북문화원, 강북문화원 등등 해서 단독원사가 12개소고요. 복합원사가 13개소입니다.
○전인수 위원 단독원사 같은 경우에는 공연장도 있습니까?
○문화원장 손화자 공연장이 있는 곳도 있고요. 없는 곳도 있는데 15개소에 공연장이 있고요. 11개소는 공연장이 없습니다. 문화원 내에 15개소가 공연장이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15개 강남구는 없죠? 지금 공연장이
○문화원장 손화자 저희는 복합원사고요. 저희 단독원사가 아니고요. 도서관하고 평생교육학습관이 2, 3층을 같이 쓰고 있습니다. 공연장은 없습니다. 공연장이 없을 뿐더러 저희가 이번에 울릉도문화원을 소외계층 공연을 갔는데 저는 그 예술회관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강남문화원 정말 강남이 아쉬운 점은 문화1번지라는, 자부하는 강남에서 공연장 하나 없다는 건 정말 강남의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전인수 위원 제가 우리 지역구로 강남문화원이 이전을 하고 나서 제가 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문화원에서 하는 일들이 무궁무진하게 많더라고요. 이거 다 찾아보니까 많은데 문화원장이라는 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시고 강남문화원이 우리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더 나아가서 세계적으로 우리 국악문화 같은 것을 홍보할 수 있도록 원장님께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이끌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원장 손화자 제가 정말 욕심이 되게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전국에서 정말 최고의 문화1번지답게 1위를 하려고 달리고 있는데요. 그래서 정말 우리 강남구청에서 이렇게 정말 새 원사를 주셔서 정말 비싼 땅덩어리에 저희가 수강실이 6개입니다. 6개를 다 돌리고 또 나머지 새벽반, 주말반, 저녁반 해서 돌리고 있습니다. 그 활용을 열심히 잘 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저도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 국악에 대해서는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우리 강남구의회에서 이렇게 2번 공연하는 걸 보시고 또 주민들이 눈물까지 흘려가면서 이렇게 감동하는 걸 보시고 아, 이거 국악을 정말 많이 홍보해야 되겠구나 이런 자부심을 많이 가졌습니다. 대중가요는 우리 문화재단 이사장님이 좀 많이 홍보해 주시고요. 국악은 강남문화원에서 많이 이렇게 좀 홍보해 주셔 갖고 대한민국이 이 문화로써 문화를 수출할 수 있는 그런 나라가 되길 두 분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장님 강남구에 뭐 건의사항이나 이렇게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세요?
원장님 강남구에 뭐 건의사항이나 이렇게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세요?
○문화원장 손화자 저는 지금 문화재단에 오케스트라 단원들 다 월급 나가고 또 방금 말씀하신 대로 합창단 월급 나가고 공연수당 나간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제가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저희는 2014년도에 강남 국악예술단이 창단이 됐습니다. 그래서 창단공연으로 제가 너무 가슴이 아파서, 창단공연으로 조선역관 한명회, 강남의 문화와 그 역사와 인물을 조명하는 조선역관 한명회 그리고 압구정 한명회, 조선역관 홍순언 그리고 봉은사별곡, 강남새댁, 작년에 불효자는 웁니다에 이어서 이번에 이춘풍전 소리창극을 했습니다.
저희가 공연을 하면 정말 강남구민회관에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 찹니다. 그래서 과장님도 계시겠지만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앵콜 공연해 달라고 이렇게 하는데 저희가 사실 232개 문화원 중에서 창극을 하는 소리창극을 하는 유일한 저희 문화원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소리를 하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작년에 노원구에서 방자전을 하는데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는 2,100만원을 받아서 공연을 하는데 거기는 3억을 받았더라고요. 노원구에서 그렇게 열악한 재정이 열악한 데서 3억을 받고 하는데 저희는 2,100만원을 받고 저희가 6개월을 30명이 6개월을 공연을 합니다. 연습을 합니다. 창극이기 때문에
저희가 공연을 하면 정말 강남구민회관에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꽉 찹니다. 그래서 과장님도 계시겠지만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앵콜 공연해 달라고 이렇게 하는데 저희가 사실 232개 문화원 중에서 창극을 하는 소리창극을 하는 유일한 저희 문화원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소리를 하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작년에 노원구에서 방자전을 하는데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는 2,100만원을 받아서 공연을 하는데 거기는 3억을 받았더라고요. 노원구에서 그렇게 열악한 재정이 열악한 데서 3억을 받고 하는데 저희는 2,100만원을 받고 저희가 6개월을 30명이 6개월을 공연을 합니다. 연습을 합니다. 창극이기 때문에
○위원장 김현정 원장님, 이 자리는 행정사무감사를 받는 자리이고요. 계속 예산에 대한 부분을 말씀하시는데 적절하지 않는 것 같아서 위원장이 지금 발언하고 있습니다.
발언 정리하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 정리하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 위원 하시고 싶으신 말씀 있으니까 좀 들어 주세요.
○문화원장 손화자 그래서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그 주민들께서 그 창극을 보시고 저희가 1달에 3번씩 72회에 걸쳐서 연습을 합니다. 그럼 밥값만 해도 1만원 짜리를 먹어도 2,100만원이 소요되는데 그걸 주민들께서 팬들께서 집에서 다 이렇게 찰밥 해 오시고 또 김밥 싸오시고 해서 이렇게 연습을 해서 그 무대에 올리는 감격스러운 무대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를 빌어서 제가 가슴이 너무 아파서 좀 길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참고를 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전인수 위원 우리 위원님들 다 사리 판단하시는 위원님들이니까요. 잘 판단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문화재단 이사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우리 행정사무감사와는 필요 없는 그런 답변을 좀 하셔서 제가 질의하겠는데요. 강남 문화원 국악예술단이 있는데 굳이 또 강남문화재단에서 국악예술단을 창단을 하려고 그러시는 데 그 이유가 뭡니까? 상임이사님 답변해 주세요.
아까 우리 행정사무감사와는 필요 없는 그런 답변을 좀 하셔서 제가 질의하겠는데요. 강남 문화원 국악예술단이 있는데 굳이 또 강남문화재단에서 국악예술단을 창단을 하려고 그러시는 데 그 이유가 뭡니까? 상임이사님 답변해 주세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일단 강남 국악, 우리 문화재단에 현재 교향악단이 있고 예술단, 합창단 있고 그래서 지금 음악 분야에 국악이 없기 때문에 국악을 국악악단을 창단을 해서 같이 예술단이 전통과 현재 클래식이 같이 조화를 이뤘으면 좋겠다 그런 뜻이었고요. 또 이제 이 민원사항이 그동안에 계속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든 간에 우리 강남문화원에 이렇게 활동하는 거는 저는 오늘 처음 알았는데요. 저희 예를 들어 갖고 국악악단이 강남 국악예술단 그러니까 문화원에서 하는 예술단에 우리 이런 민원인을 흡수해 갖고 할 수 있으신 건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서 결정을 좀 하는데 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강남 문화원과 잘 협업하셔 갖고요. 잘 좀 이끌어 주시고 우리 전임 선배님 의원님들이 지금까지 여직까지 부결시킨 것은 장점보다는 부작용이 더 많으니까 그렇게 한 거예요. 왜 그 무거운 짐을 또 우리한테 짊어지게 해 주려고 그러는지 상임이사님이나 문화재단 이사님께서 다시 재고하셔 갖고 우리 문화원장님이랑, 강남문화원장님이랑 잘 상의하셔 갖고 그 길로 가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한윤수 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장시간 하여튼 문화재단 이사장님하고 문화원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강남구와 우리, 어떻게 넓게 보면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렇게 수고한다고 생각을 하시고요. 저희들로서는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제시하고자 지적할 사항은 지적을 하고 또 개선을 요구를 하는 거니까 깊이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문화재단 이사장께서는 교향악단 오케스트라에 치중한 것을 좀 다방면으로 이렇게 발전을 시켰으면 좋겠다고 아까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도 거기에 대해서 공감을 하는 바고 가요가 그렇게 많은 우리 구민들로부터 그렇게 호응을 받는다는 거에 대해서 새삼 우리가 2~3년 전부터 놀라지 않았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가요가 전 세계로 뻗어나가서 지금 그 활약을 하고 있고 또 그 문화 사업으로 인해서 수익이 창출된다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발전을 꾀한다는 거에 대해서 깊이 공감을 하고 다만 국악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문화원에서 전통음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구분을 혼선을 하게 되면 오히려 발전에 저해가 된다, 우리 강남구에서는 좀 특화라고 하면 특화고 그동안에 치중했던 어떤 그런 곳에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가 구분을 해서 예산도 지원하고 그러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다음에 제가 문화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강좌 수가 아까 잠깐 얘기 들었습니다만 현재 강좌 수가 몇 개 입니까?
장시간 하여튼 문화재단 이사장님하고 문화원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강남구와 우리, 어떻게 넓게 보면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렇게 수고한다고 생각을 하시고요. 저희들로서는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제시하고자 지적할 사항은 지적을 하고 또 개선을 요구를 하는 거니까 깊이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문화재단 이사장께서는 교향악단 오케스트라에 치중한 것을 좀 다방면으로 이렇게 발전을 시켰으면 좋겠다고 아까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도 거기에 대해서 공감을 하는 바고 가요가 그렇게 많은 우리 구민들로부터 그렇게 호응을 받는다는 거에 대해서 새삼 우리가 2~3년 전부터 놀라지 않았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가요가 전 세계로 뻗어나가서 지금 그 활약을 하고 있고 또 그 문화 사업으로 인해서 수익이 창출된다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발전을 꾀한다는 거에 대해서 깊이 공감을 하고 다만 국악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문화원에서 전통음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구분을 혼선을 하게 되면 오히려 발전에 저해가 된다, 우리 강남구에서는 좀 특화라고 하면 특화고 그동안에 치중했던 어떤 그런 곳에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가 구분을 해서 예산도 지원하고 그러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다음에 제가 문화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강좌 수가 아까 잠깐 얘기 들었습니다만 현재 강좌 수가 몇 개 입니까?
○문화원장 손화자 저희가 지금 현재 강좌 수가 83개의 강좌고요. 수강생은 지금 연 기준 4,000여명이 됩니다.
○한윤수 위원 문화원장님이 취임하신 지가 지금 몇 년 됐죠?
○문화원장 손화자 지금 4년차입니다.
○한윤수 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논현문화마루로 이전한 지가 지금 몇 개월 됐죠?
○문화원장 손화자 1월달에 이전했으니까요. 지금 11개월째입니다.
○한윤수 위원 처음에는 한 몇 강좌였었습니까?
○문화원장 손화자 처음에는 29개, 30개 강좌였습니다. 제가 오고 나서 53개 강좌를 늘렸습니다. 주로 전통예술 저희가 이제 소중한 문화예술을 계승하고 전승하는 차원에서 주력 강좌로 전통예술을 많이 늘렸습니다.
○한윤수 위원 저도 이춘풍전 관람을 잠깐이나마 했었습니다마는 상당히 호응이 좋았다고 그때 느꼈습니다. 구민회관 강당이 다 찼었으니까요. 그런데 준비기간은 어느 정도 준비를 했었나요?
○문화원장 손화자 사실 공연을 하는 거는 무용을 한다거나 소리를 한다거나 그러면 그냥 연습 없이 리허설 잠깐하고 올라갔다 내려오는데요 이 창극은 서로 대사를 교환해야 되기 때문에 6개월 전부터 저희가 1주일에 3번씩 72회를 30여명이 공연을 연습을 해서 그 무대에 올린 겁니다.
○한윤수 위원 비용은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문화원장 손화자 비용은요 구예산이 2,100만원이고요. 나머지는 자체 예산으로 또 이사님들과 제가 십시일반으로 출연해서 했고요. 그 공연비는 6개월 연습하는데 그냥 자비 1인당 30만원이면 차비도 안 됩니다. 그냥 저희 제자들 하고 저희 국악예술단원들 하고 그냥 봉사로 했습니다. 6개월 동안.
○한윤수 위원 거기에 출연하는 배우도 계시던데 그분들에 대한 급료는 어떻게?
○문화원장 손화자 배우들은 외부에서 프로들 3분을 모셨습니다. 그분들에게는 1분은 100만원 드리고, 2분은 90만원 6개월 동안 그러니까 돈도 아니죠. 그렇게 저를 보고 오셔서 해 주신 겁니다.
○한윤수 위원 그러니까 그 작품을 6개월에 걸쳐서 공연을 했는데 총 2,100만원을 구청에서 보조 받아서 공연을 했다는 말씀이시죠?
○문화원장 손화자 나머지는 이제 개인적으로 좀 밥도 해오고 의상이라든가 분장이라든가 이런 거는 각자 지출하고 했습니다.
○한윤수 위원 우리 문화국장님도 계시고 문화도시과장님도 계시는데 우리가 지금 이제 세계 10대 강국이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류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대단히 이렇게 각광을 받고 있고 기획사는 수천억에 이렇게 자산으로 평가를 받는 그러한 우리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어떤 계기를 통해서 우리 한국의 음악이 전 세계적으로 이렇게 각광을 받고 있다는 거에 대해서 너무 고무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우리 국악도 수많은 수백 년에 걸쳐서 이렇게 발전해 온 이 우리 고유의 음악을 어떻게 하면 세계적으로 우리 가요와 같이 이렇게 각광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것을 우리는 고민을 해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문화국장님께서는 대단히 중요한 위치에 계시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에 대해서 한 말씀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문화국장님께서는 대단히 중요한 위치에 계시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에 대해서 한 말씀 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미래문화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상당히 좋은 말씀이고 제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 우리 전인수위원님도 강남문화원에서 하는 국악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하셨는데 제가 말씀드릴 부분은 국악이 지금 이제 우리 국악도 분야 장르가 많은데 강남문화원에서 국악 관련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 부분은 관현악단에 어떤 그런 부분은 아니고 국악에 어떤 관현악단이 아닌 민요라든지 판소리라든지 또 국악공연이라든지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문화재단에서 아시는 것처럼 우리가 국악 관현악단을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국악 어떤 그 관현악단을 만들어 가지고 현재 강남문화원에서 하고 있는 국악공연이라든지 그런 프로그램하고 협연도 할 수 있는 거고 그래서 강남구에서 우리 교향악단 오케스트라가 있고 합창단도 있고 또 관광진흥과에서 강남페스티발에 다양한 대중가요 프로그램 그런 콘서트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외에 우리나라 전통음악인 국악을 우리 구민들도 포함해서 또 외국 관광객들이 강남에 왔을 때 그렇게 즐길 수 있는 어떤 콘텐츠는 분명히 있어야 됩니다. 며칠 전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바쁘셔서 참석을 못 하셨는데 우리 강을석 위원장님만 참석을 해서 의정부시에서 우리 구민회관에 와가지고 그 무용단 공연이 있었는데 우리 주민들이 만석을 해서 만석 자리 꽉 채워서 굉장히 즐기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 우리 강남구에도 우리 전통 그런 어떤 공연이 꼭 필요하다는 걸 저는 느꼈고 해서 우리 한윤수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취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상당히 좋은 말씀이고 제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 우리 전인수위원님도 강남문화원에서 하는 국악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하셨는데 제가 말씀드릴 부분은 국악이 지금 이제 우리 국악도 분야 장르가 많은데 강남문화원에서 국악 관련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 부분은 관현악단에 어떤 그런 부분은 아니고 국악에 어떤 관현악단이 아닌 민요라든지 판소리라든지 또 국악공연이라든지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문화재단에서 아시는 것처럼 우리가 국악 관현악단을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국악 어떤 그 관현악단을 만들어 가지고 현재 강남문화원에서 하고 있는 국악공연이라든지 그런 프로그램하고 협연도 할 수 있는 거고 그래서 강남구에서 우리 교향악단 오케스트라가 있고 합창단도 있고 또 관광진흥과에서 강남페스티발에 다양한 대중가요 프로그램 그런 콘서트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외에 우리나라 전통음악인 국악을 우리 구민들도 포함해서 또 외국 관광객들이 강남에 왔을 때 그렇게 즐길 수 있는 어떤 콘텐츠는 분명히 있어야 됩니다. 며칠 전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바쁘셔서 참석을 못 하셨는데 우리 강을석 위원장님만 참석을 해서 의정부시에서 우리 구민회관에 와가지고 그 무용단 공연이 있었는데 우리 주민들이 만석을 해서 만석 자리 꽉 채워서 굉장히 즐기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 우리 강남구에도 우리 전통 그런 어떤 공연이 꼭 필요하다는 걸 저는 느꼈고 해서 우리 한윤수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취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한윤수 위원 평소에 국장님은 스마트한 국장님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강남이 어떤 적은 예산을 들여서 마중물 역할을 해서 우리 강남으로부터 시작해서 전 세계적인 어떤 음악의 어떤 우리 대한민국이 되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기 때문에 현재 그 예산을 제가 보면 강남문화원의 예산은 약 한 5억 정도로 기억하고 있는데 맞습니까? 문화원장님 예산이 대략 얼마 정도 1년 예산 지원받고 있습니까?
우리 강남이 어떤 적은 예산을 들여서 마중물 역할을 해서 우리 강남으로부터 시작해서 전 세계적인 어떤 음악의 어떤 우리 대한민국이 되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기 때문에 현재 그 예산을 제가 보면 강남문화원의 예산은 약 한 5억 정도로 기억하고 있는데 맞습니까? 문화원장님 예산이 대략 얼마 정도 1년 예산 지원받고 있습니까?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사무국장이 말씀드리겠습니다.
5억은 안되고요. 4억4,200입니다. 구비 지원금이 4억4,200입니다. 총 8억 정도 됩니다.
5억은 안되고요. 4억4,200입니다. 구비 지원금이 4억4,200입니다. 총 8억 정도 됩니다.
○한윤수 위원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생각하는 강남의 전체적인 예산을 보면 너무 적다는 그러한 생각을 저는 개인적으로 합니다.
그리고 제가 1명을 증원하는데 역할을 했었습니다만 그때 당시에 우리 서울에 각 구에 지원하는 인원 수하고 그다음에 단독 청사 이런 거를 제가 조사를 해서 데이터를 뽑아보니까 거의 14일 정도 되는 것으로 조사를 했었어요. 그래서 1명을 더 지원했음에도 불구하고 한 12일 정도 된다는데 전체적인 예산에 비해서 너무나 우리 강남이 적다 이런 생각을 현재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추후에 다시 논의를 해야 되겠지만 이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해 주시고 계시는 문화재단하고 문화원하고 깊이 감사를 드리면서 다만 지금 아까 초기에 우리 우종혁위원님께서 지적했듯이 회계규정 부분은 보완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말씀하신 대로 보완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1명을 증원하는데 역할을 했었습니다만 그때 당시에 우리 서울에 각 구에 지원하는 인원 수하고 그다음에 단독 청사 이런 거를 제가 조사를 해서 데이터를 뽑아보니까 거의 14일 정도 되는 것으로 조사를 했었어요. 그래서 1명을 더 지원했음에도 불구하고 한 12일 정도 된다는데 전체적인 예산에 비해서 너무나 우리 강남이 적다 이런 생각을 현재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추후에 다시 논의를 해야 되겠지만 이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해 주시고 계시는 문화재단하고 문화원하고 깊이 감사를 드리면서 다만 지금 아까 초기에 우리 우종혁위원님께서 지적했듯이 회계규정 부분은 보완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말씀하신 대로 보완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사무국장입니다.
한윤수위원님에게 부연설명을 드리면요. 우리 강남문화원이 25개 구에서 예산은 9번째입니다, 9번째고. 직원은 4명으로써 12번째고요 그리고 급여에 대해서는 25개 구에서 14번째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윤수위원님에게 부연설명을 드리면요. 우리 강남문화원이 25개 구에서 예산은 9번째입니다, 9번째고. 직원은 4명으로써 12번째고요 그리고 급여에 대해서는 25개 구에서 14번째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윤수 위원 저도 그 부분을 지난번에 체크를 하면서 안타깝게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예산에 비해서 너무 급여가 좀 낮은 금액에 책정이 돼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좀 문제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좀 개선을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열심히 이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하실 말씀이 있으세요? 문화원장님 뭐 하실 말씀 있으세요?
○문화원장 손화자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문화재단 이사장님 그 취임할 때 제가 반갑게 우리 위원님들이 그때 당시에 행재위에서 말씀을 드렸고 환영을 했었고 어떻게 앞으로 하겠다는 말씀도 들었었는데 아직까지는 조금 미진한 부분이라고 좀 느껴지기 때문에 말씀이 나온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말씀 해 주시겠어요.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지금 한 3개월 남았는데 최선을 다하고 활동을 했지만 무형문화인 만큼 제가 노력해도 표시가 안 나는 점도 많습니다. 여러 가지 감사드리고 앞으로 또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김형곤위원입니다.
강남문화원에 질의드릴게요. 좀 전에 예산 8억 중에 강남구 4억4,200 그럼 뭐 대략 나머지 3억5,800만원은 혹시 어떻게 조달을 하고 있을까요?
강남문화원에 질의드릴게요. 좀 전에 예산 8억 중에 강남구 4억4,200 그럼 뭐 대략 나머지 3억5,800만원은 혹시 어떻게 조달을 하고 있을까요?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사무국장 박상목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부 한 4,500만원 정도는 시비에서 지원을 받고 있고요. 나머지 3억3,200에 대해서는 우리 자비로 부담을 하고자 지금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 한 4,500만원 정도는 시비에서 지원을 받고 있고요. 나머지 3억3,200에 대해서는 우리 자비로 부담을 하고자 지금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자비로 부담한다는 게 좀 이해가 안 되는데 자비로 그럼 본인들이 여기 계신 분들이 각출을 하신단 말씀이신 건가요?
○문화원장 손화자 아니, 그거는요 자비란 저희가 강남문화원에 부원장님이 3분 계시고 이사님들이 21분 계십니다. 부원장님이나 연회비가 있습니다. 부원장님들께서는 500만원씩 내시고 이사님들께서 200만원 내시고요. 또 우리가 그 문화강좌를 통해서 그래서 문화강좌를 구에다가 너무 부담을 지우지 않기 위해서 문화강좌를 열심히 해서 거기서 사업 수익이 나면 그걸 운영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적자였지만 이제 이사와서 조금씩 흑자가 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후원금은 없나요?
○문화원장 손화자 후원금은 거의 없습니다.
그거는 제가 이번에도 제 자비로 몇 1,000만원씩 들여서 이번에 이사 올 때도 멀티비전 2,100만원 제 자비로 하고 이런 말씀드리기 좀 송구하지만 강남문화원에 있는 가야금 12대, 장구 40대, 북 이런 것 다 제가 개인 사비로 증설 했습니다.
그거는 제가 이번에도 제 자비로 몇 1,000만원씩 들여서 이번에 이사 올 때도 멀티비전 2,100만원 제 자비로 하고 이런 말씀드리기 좀 송구하지만 강남문화원에 있는 가야금 12대, 장구 40대, 북 이런 것 다 제가 개인 사비로 증설 했습니다.
○김형곤 위원 우리 원장님께서 자비로 하신 거에 대해서 참 정말 노고를 치하드리구요. 같이 해서 전체 예산 8억 중에 4억4,000 강남구 예산이 4억4,000 들어가고 시비가 뭐 4,000 들어오면 거의 한 5억 정도가 저희 지방자치단체한테서 받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러면 나머지 요런 부분들 그 이외의 것들에 대한 거는 그러니까 3억4,000 몇 100만원 그거에 대한 거는 지금 저희 강남구에 보고를 하고 있나요?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네, 그거 예산 분야에 대해서는 연초에 강남구청으로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보고를 합니다.
○김형곤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게 방금 우리 부원장님이나 이사님들 연회비 내시고 그다음에 문화강좌를 통해 가지고 수입이 발생을 했고 후원금도 소소하지만 들어오고 또 강남구에 예산이 들어간 거에 대한 것들 이런 것들 모두 다 합치면 8억이잖아요? 그죠.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네,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 8억 전체에 대한 거를 강남구에다가 지금 보고를 하고 있냐는 이 말씀입니다.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네.
○문화원장 손화자 아니,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거는요 문화원법에 구에서 내려주는 예산은 정산을 해서 내려준 거에 대해서만 보고를 하고요. 1년에 1번씩 회계감사를 받습니다. 모든 거에 대해서는 강남구에서 회계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1년에 1번씩.
○김형곤 위원 그래서 지금 예를 들어서 문화강좌 이런 부분들 우리 여기 강남문화원이 여기 이 해당 시설 사용함에 따른 임대료를 저희 강남구에 납부하시나요?
○문화원장 손화자 아니요.
○김형곤 위원 납부 안하죠?
○문화원장 손화자 그거는 전국 문화원 다 마찬가지이니깐요.
○김형곤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다른 거는 모르겠어요. 연회비, 후원금 이 부분은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문화강좌는 저희 강남구의 시설을 사용을 함으로써 발생한 금액이잖아요. 그게 수익이 났는지 아니면 오히려 인건비 때문에 적자가 났는지 어떤지 우리는 강남구는 저희가 시설을 제공을 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선 당연히 보고를 받아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거에 대해서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장님한테.
그거에 대해서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장님한테.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사무국장이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예산에 대해서는 연초에 어떻게 사용을 하겠다라는 걸 보고를 드리고요. 회계연도가 지난 2개월 이후에 우리가 정산을 해서 그거를 강남구 문화도시과에 경유로 해서 서울시로 보고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 예산에 대해서는 연초에 어떻게 사용을 하겠다라는 걸 보고를 드리고요. 회계연도가 지난 2개월 이후에 우리가 정산을 해서 그거를 강남구 문화도시과에 경유로 해서 서울시로 보고를 하게 돼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강남 그거를 언제 한다고요?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그러니까 회계연도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라면 2월 안으로, 2개월 안으로 우리가 보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다음 연도에? 보고하는 보고항목이 구체적으로 전체 금액이 이렇게 됐는데 각각의 항목별로 얼마큼씩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것들 뭐 인건비는 얼마고 그다음에 행사가 있으면 행사에 대한 거 진행비는 얼마고 이런 것들 항목별로 나눠가지고 전부 다 보고를 한단 말씀이신 건가요?
○문화원사무국장 박상목 사무국장 보고드리겠습니다.
그 사업은 16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이 종료가 되는 대로 즉시 즉시 우리가 사업이 종료가 되는 대로 보고를 드리고요. 전체적으로 운영비, 보조금 모든 일괄적으로는 회계연도가 지난 2개월 이내로 우리가 자세하게 보고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 사업은 16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이 종료가 되는 대로 즉시 즉시 우리가 사업이 종료가 되는 대로 보고를 드리고요. 전체적으로 운영비, 보조금 모든 일괄적으로는 회계연도가 지난 2개월 이내로 우리가 자세하게 보고를 드리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문화도시과장님 우리 보고 지금까지 잘 받아오셨나요?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문화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사무국장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사업비 같은 경우에는 사업이 종료되고 나면 자비부담이랑 그다음에 예산 투입 부분에 대해서 정산서를 제출하고 계시고요. 그다음에 1년이 경과하고 나면 2월 안에 총괄적인 수입지출명세서나 요런 것들 자산관리 요런 것들은 총괄로 해서 보고를 하시고 저희를 통해서 서울시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네, 사무국장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사업비 같은 경우에는 사업이 종료되고 나면 자비부담이랑 그다음에 예산 투입 부분에 대해서 정산서를 제출하고 계시고요. 그다음에 1년이 경과하고 나면 2월 안에 총괄적인 수입지출명세서나 요런 것들 자산관리 요런 것들은 총괄로 해서 보고를 하시고 저희를 통해서 서울시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계속 보고를 받아오셨다 이 말씀이신 거죠?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네,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거에 대한 것들 저희 위원님들한테 혹시 공유하셨나요?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위원님들한테 별도로 공유를 해 드린 적은 없습니다.
○김형곤 위원 왜 안 하셨나요?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저희가 그냥 결산할 때 강남문화원에는 사업비가 하나의 세부사업의 사업비를 주는 것으로 저희가 정산, 결산을 하기 때문에 별도로 보고를 드리지는 않았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23년도에 대한 것들, 23년도에 대한 것만이라도 일단 행감 끝나기 전에 저희 위원님들한테 공유할 수 있나요?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2023년도는 결산을 했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원하시는 자료가 있으시면 저희가 제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공유 좀 부탁드리고요. 우리 여기 원장님께서 자비로 이런 저런 것들을 물품들 많이 구매를 하신다고 하니 정말 실태가 어떤지 그 부분에 대한 것들 좀 파악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부분인 겁니다.
계속해서 원장님한테 질의 좀 드릴게요. 우리 원장님 보면 아까 우리 문화재단 이사장님께서는 강남구에서는 일체의 행사에 대해서 공연을 지금 못 한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문화원장님은 되게 고맙기는 한 부분일 수는 있습니다마는 만약에 규정에 위반되면 그것 역시도 좀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죠. 아까 막 여러 가지 공연을 직접 기획도 하시고 참여도 하시고 하는 것 같은데 한 분은 안 되고 한 분은 되고 하는 그런 이유가 있나요?
계속해서 원장님한테 질의 좀 드릴게요. 우리 원장님 보면 아까 우리 문화재단 이사장님께서는 강남구에서는 일체의 행사에 대해서 공연을 지금 못 한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문화원장님은 되게 고맙기는 한 부분일 수는 있습니다마는 만약에 규정에 위반되면 그것 역시도 좀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죠. 아까 막 여러 가지 공연을 직접 기획도 하시고 참여도 하시고 하는 것 같은데 한 분은 안 되고 한 분은 되고 하는 그런 이유가 있나요?
○문화원장 손화자 저는 97년부터 강남구에 경로당이 162개소가 있습니다. 권문용 구청장님 계실 때부터 경로당 레크리에이션 활성화 사업을 지금 한 28년째 했습니다. 그리고 문화원장이 되고부터는 경로당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접고 저희 제자들이 나가서 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계속 저는 공연자이기 때문에 양재천 거리 공연 영동5교에서 15년을 했습니다. 문화체육하고 연계해서요. 그래서 저는 공연자이기 때문에 공연을 안 하고 있습니다만 이번에 이춘풍전 같은 경우는 외부에서 전공자를 데려다 6개월 동안 연습시켜서 무대에 올리면 최하 한 3,000에서 5,000은 줘야 됩니다. 6개월 정도 연습을 해서. 그래서 다른 분을 모셔다가 국악단장을 모셔다가 했다가 그게 대본하고 이런 것 다 사실 창극이라는 것은 2억 이상 가져야지 하지 정말 이것은 할 수 없는 것을, 제가 그래서 직접 출연을 해서 6개월 동안 정말 고시공부 하는 마음으로 대사 외우고 너무나 힘들지만 또 이렇게 모든 팬들이 계속 성화와 같은 전화를 주셔서 올해는 언제 할 겁니까, 그래서 제가 힘들어도 했습니다.
○김형곤 위원 하여튼 일단 제가 궁금한 부분은 문화재단 이사장님은 공연을 어떤 규정 때문에 못 하는데 문화원장님은 문화원장이 된 다음에도 공연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면 무슨 규정 위반이, 아까 문화재단 이사장님께서 강남구에 일체의 공연은 못하는 그것에 대한 규정 위반인 건지 아닌지 그것 한 가지가 궁금했었거든요.
○문화원장 손화자 저는요 규정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전통예술을 계승하고 승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형곤 위원 국장님이 좀 그것에 대한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위원장님 미래문화국장이 보충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김현정 네, 그렇게 하시죠.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미래문화국장이 보충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차이가 우리 강남문화재단은 우리 강남구에서 출연한 기관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방자치단체 출자 출연기관은 우리 공무원과 같이 소위 말하는 김영란법, 부정청탁방지법, 금품수수방지법 적용을 받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자연 이사장님이 재능 기부식으로든 어떤 출연료를 받든 우리 강남구 행사에 출연하는 것은 우리가 감사담당관하고 협의를 했는데 그 규정에 의해서 제약이 있어서 못하는 거고 강남문화원은 아시는 것처럼 민간자생단체이기 때문에 그런 규정, 김영란법의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그 차이가 우리 강남문화재단은 우리 강남구에서 출연한 기관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방자치단체 출자 출연기관은 우리 공무원과 같이 소위 말하는 김영란법, 부정청탁방지법, 금품수수방지법 적용을 받습니다. 그래서 우리 이자연 이사장님이 재능 기부식으로든 어떤 출연료를 받든 우리 강남구 행사에 출연하는 것은 우리가 감사담당관하고 협의를 했는데 그 규정에 의해서 제약이 있어서 못하는 거고 강남문화원은 아시는 것처럼 민간자생단체이기 때문에 그런 규정, 김영란법의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아까 창극하실 때 우리 원장님 그러면 해도 된다는데 비용을 혹시 받으셨나요?
○문화원장 손화자 비용은요. 제가 교통비 정도, 제가 얼마 받았는지는 모르는데, 제가 얼마 받았나요? 아, 자부담으로. 자부담으로 얼마 받았나요? 제가. 제 앞으로 6개월 동안 제가 연습을 72번 했는데 교통비조로 100만원을 제가 받았나 봅니다.
○김형곤 위원 우리 문화원장님이 강좌를 지금 강의를 하고 계시죠?
○문화원장 손화자 네.
○김형곤 위원 그러면 그것 역시도 어떤 그 강좌를 할 때 강좌에 대한 수강생들은 수강료를 납부하나요?
○문화원장 손화자 제가 강좌를 사실 우리 22개 동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문화센터인가요? 거기서 제가 18개소를 경기민요를 97년부터 가르쳤습니다. 18개소를. 그러면서 원장이 되면서 제가 국립국악원도 나갔었고, 여러 군데 대학도 많이 나갔지만 다 접고 문화원에만 올인하고 지금은 수요일날 강사들만, 여기 문화센터에 나가는 선생들만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수강료는 받고 있습니다. 제가 받는 게 아니라 문화원, 문화원 수강료로 받습니다.
○김형곤 위원 문화원의 수강료는 받는, 유료수업이군요.
○문화원장 손화자 네.
○김형곤 위원 그러면 우리 문화원장님이 해당 수업을 함으로써 거기에 따른 강사료는 받으시나요?
○문화원장 손화자 강사료는 일반강사료 전에부터 책정했던, 제가 97년부터 제가 책정한 게 아니고요. 김성옥 원장이라고 5기 원장님께서 책정해 주신 대로 50만원 받고 있습니다. 강사료를.
○김형곤 위원 이것 역시도 좀 지침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소속 기관 내 다른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법인장이 스스로 강좌를 개설하셔가지고 그러면 다른 분들도 강좌를 개설하고 싶으신 분들도 있을 텐데
○문화원장 손화자 제가 개설한 게 아니고요. 97년부터 했던 쭉 이어왔던 지금 27년째 하고 있는 강좌입니다. 그래서 거기 강사들이 오셔서 그냥 강의를 듣는 겁니다. 새로 개설한 게 아니고요.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97년부터 거의 이렇게 오랜 세월 동안 해 온 수업인 거고
○문화원장 손화자 네, 저도 하고 싶지 않은데 강사님들이 계속 또 공부를 하고 싶어서 그래서 제가 어떻게 그냥 할 수 없이 지속하고 있는데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일단 하여튼 받으시는 수강료 역시, 아니 그러니까 강사비, 강사비 역시 과도하게 받는 건 아니고 과거에 받던 수준으로 받고 계신다는 말씀이신 걸까요? 그리고 그게 원장님이 되신 이후에도 강의를 계속 하고 계셨는데 그게 우리 어떤 무슨 지침이나 그런 것에 위배되는 것은 없나요?
○문화원장 손화자 네, 그렇습니다. 지금 전에 원장 박양재 원장님이라고 서예가이신데 그분도 서예를 계속 또 지속적으로 가르치고 계십니다.
○김형곤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다음으로 문화재단 이사장님한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문화재단이 여기 페이지 보면 520쪽 보면 나등급을 받았어요. 기관장도 나등급, 기관도 나등급, 특별히 우리 나등급을 받은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개선 방안.
다음으로 문화재단 이사장님한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문화재단이 여기 페이지 보면 520쪽 보면 나등급을 받았어요. 기관장도 나등급, 기관도 나등급, 특별히 우리 나등급을 받은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개선 방안.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실무진에게 한번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문화재단 상임이사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물어보신 게 경영평가 결과 나등급 받은 사항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거기에 보면 긍정적인 사항은 성과창출, 규정 준수 이런 게 좀 우수하다고 평가를 받았고요.
지금 물어보신 게 경영평가 결과 나등급 받은 사항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거기에 보면 긍정적인 사항은 성과창출, 규정 준수 이런 게 좀 우수하다고 평가를 받았고요.
○김형곤 위원 네, 잠깐 어떻게 된다고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규정, 성과가 창출됐다.
○김형곤 위원 아니, 지금 제가 우수한 잘한 부분을 문의하는 게 아니고요. 가를 못 받고 가등급을 못 받고 나등급이라는 그 가, 나, 다 3개 등급 중에서 중간을 했다는 거죠. 그러면 그 나등급을 받은 이유, 즉, 가를 받지 못한 이유. 어떤 점이 부실해가지고 나를 받았고 그것에 대한 것은 앞으로 어떻게 개선하실 것인지 그것을 질의한 겁니다. 잘한 것을 여쭤보는 게 아니고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상임이사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잘못이라든가 좀 적절하지 않았던 게 재단 중장기 운영계획이 부재하다. 그리고 조직문화 개선에서 가족친화 사회 환경 조성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이런 인증 획득이 필요하다. 조직 운영의 효율성이 좀 부족하다. 사업 홍보 부족, 이런 재난 대비 계획이라든가 프로토콜이 필요하다 이런 사항입니다.
일단 잘못이라든가 좀 적절하지 않았던 게 재단 중장기 운영계획이 부재하다. 그리고 조직문화 개선에서 가족친화 사회 환경 조성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이런 인증 획득이 필요하다. 조직 운영의 효율성이 좀 부족하다. 사업 홍보 부족, 이런 재난 대비 계획이라든가 프로토콜이 필요하다 이런 사항입니다.
○김형곤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앞으로 향후에 어떻게 개선을 해 나가실지 우리 재단 이사장님께서 여기 문화재단을 총괄하는 이사장님 입장에서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개선을 해 나가실 것인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사장님이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이사장님이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어떤, 저는 이것을 어떤 점에서 나등급을 받았는지, 제가 전문가도 아니고 비상근으로서 보고만 받고 아까도 이야기했듯이 모든 규정이, 권한이 실무진들한테 있고, 이 등급을 받은 이유를 우리 상임이사가 답변을 해야지 제가 구체적인 것은 답변하기가 좀 그런 것 같은데요.
○김형곤 위원 764쪽에 보면요 제일 위에 평가기준해가지고 거기서 평점이 70점이 있는데 61.51점 받은 즉, 8.49점이 깎인 제일 크게 깎인 항목이에요. 그 항목이 뭐냐면 경영실적평가 결과, 즉 경영진들이 문제가 있다라는 거를 지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게 제가 지금 제 주관적으로 얘기를 하는 거라든지 누구한테 들은 얘기를 제가 지금 하는 게 아니라 여기 이 한국정책평가연구원이라는 그 기관에서 평가를 한 것에 대한 그 결과를 가지고 제가 질의를 드리는 부분인 거고요. 그분들이 이 점수가 가장 깎이게 된 큰 이유가 바로 경영진들이 잘 대응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했다는 식으로 지금 적어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단 이사장님한테 경영진이시니 이사장님한테 먼저 질의를 드리고 이사님한테 질의를 드린 건데 우리 이사장님은 이 나등급 받은 내용은 알고 계셨나요?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나등급 받은 것 잘 모르겠는데요.
○김형곤 위원 나등급 받은 내용 자체를 지금 모르고 계시니 어떠한 항목들 때문에 나등급을 받았는지도 아실 수가 당연히 없을 것이고 그런 것들이 안 되니 개선 방안이 나올 수가 없겠죠. 상임이사님, 상임이사님은 그러면 그것에 대한 개선 방안, 상임이사님이 그것 이사장님한테 보필하시면서 특히 비상근이시잖아요. 이것은 정말 지금 여기 중에 이 나등급 받은 것에 대한 것, 제가 지금 여기 이렇게 적어놨는데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이것은 상임이사님이 비상근이신 우리 이사장님한테 보고를 드렸어야 되고 그것에 대한 대응 방안 역시도 했어야 됩니다. 이거 감사 이거 받았을 거 아니에요. 이거 할 때, 평가 받을 때. 상임이사님이 좀 그거에 대한 대응방안 좀 말씀 부탁드릴게요.
○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우리 상임이사님도 지금 언제 오셨죠? 1년 안 됐죠? 업무 파악에 대해서.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지금 위원님 죄송하지만 몇 쪽이죠? 2권인가요, 1권?
○김형곤 위원 2권이고요. 제가 방금 실적에 대한 건 764쪽에. 520쪽에서 한 쪽, 한 장, 두 장, 세 장, 네 장 쭉 있고 제가 감사받는 기분이네요. 제가 감사받는. 아니, 어떻게 피감기관이 나등급을 받았는데 그게 이 쪽에 어디에 있는지조차도 모르면.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제가 지금 그 자료는 가지고 있는데요. 제가 책이 두 권이고 그래서 그렇습니다. 이해를 부탁드리고요.
일단 이사장한테, 우리 이사장님한테 상세 보고를 못 드린 것에 대해서 하여튼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고요.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이게 2023년도 실적입니다. 실적인데 제가 실질적으로 한 사항은 내년도 평가를 받을 겁니다. 받는데 여기 지금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기관장 경영평가 결과 환산 적용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너무 낮게 나왔는데요. 한번 세부적이고 구체적으로 이 내용을 확인해서 내년도 평가 받을 때는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보완을 하겠고요.
일단 이사장한테, 우리 이사장님한테 상세 보고를 못 드린 것에 대해서 하여튼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고요.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이게 2023년도 실적입니다. 실적인데 제가 실질적으로 한 사항은 내년도 평가를 받을 겁니다. 받는데 여기 지금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기관장 경영평가 결과 환산 적용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너무 낮게 나왔는데요. 한번 세부적이고 구체적으로 이 내용을 확인해서 내년도 평가 받을 때는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보완을 하겠고요.
○김형곤 위원 제가 그 답변을 만약에 우리 이사장님이나 아니면 문화원장님께서 그 말씀하셨으면 제가 이해를 할 거예요. 왜냐하면 이분들은 갑자기 증인 출석요구를 하셔가지고 갑자기 오신 분들이니 준비를 못 하고 오신 게 어떤 면에서는 당연한 걸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상임이사님께서는 행정사무감사에 당연 의무적으로 출석하시는 분이시잖아요. 그런데도 지금 와가지고 이 책자조차도 몇 쪽에 어디에 뭐가 있는지조차도 모르시고 질의를 했더니 이걸 뭐 다음번에 언제 답변하실 건데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계속해서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문화재단 상임이사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평가결과, 평가사항은 2023년도 실적에 대한 평가인데요. 제가 작년 10월 15일자로 왔습니다. 왔고 금년도 실적은 내년도에 평가를 받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보완을 해서 보고한다는 게 아니라 평가를 잘 받도록 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 평가결과, 평가사항은 2023년도 실적에 대한 평가인데요. 제가 작년 10월 15일자로 왔습니다. 왔고 금년도 실적은 내년도에 평가를 받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보완을 해서 보고한다는 게 아니라 평가를 잘 받도록 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김형곤 위원 아니, 그러니까 나등급을 받았으니 그것에 대한 가등급을 받도록 하는 대안이 마련되어야 되잖아요. 그래도 아까 이사님께서 왜 나등급을 받았는지 말씀하신 게 제가 찾은 거랑 거의 일치를 해요. 그래서 아, 왜 받았는지에 대한 것은 그래도 좀 알고 계시는구나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그러면 그것에 대한 대안을 제시를 해 주셔야 되잖아요. 제가 제시할 수는 없는 것이지 않습니까? 제가 문화재단 상임이사가 아니잖아요. 상임이사께서 대안을 제시를 하셔야죠. 지금 근무한 지 1년이나 지나셨는데 이런 나등급이라는 되게 약간 안 좋은 등급을 받은 건데 이거에 대해서 그것에 대한 대응 방안이 없으면, 대응 방안이 없으면 내년도에도 나등급이나 또 다등급 받겠죠. 그러니 지금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중장기계획, 개인 프로토콜 그것에 대한 대응, 그것은 대책이 어떻게 돼 있냐 이 말입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계속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중장기 운영계획이 없다는 건데요. 이것은 제가 지금 내년도부터 업무계획을 우리 강남구 비전과 목적, 목표, 그래서 4개 꼭지로 나눠서 그것을 중장기계획, 내년도부터 실행을 하고 또 그 중장기적으로 그것을 같이 연계해서 계획을 수립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중장기 운영계획이 없다는 건데요. 이것은 제가 지금 내년도부터 업무계획을 우리 강남구 비전과 목적, 목표, 그래서 4개 꼭지로 나눠서 그것을 중장기계획, 내년도부터 실행을 하고 또 그 중장기적으로 그것을 같이 연계해서 계획을 수립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우리 이사님 임기 언제까지세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내년 10월 15일까지입니다.
○김형곤 위원 내년 10월 15일이요? 지금 임기 중반을 지나고 있네요. 그렇죠? 중간의 이미 반환점을 넘으셨죠. 하여튼 계속 같은 얘기 반복되고 있으니까 그 내용은 거기까지 하고요.
여기 지금 등급, 안 좋은 등급 받은 이유 중의 하나가 708쪽인가 여기 보면 사람이 여기 8건이 이것에 대해서, 711쪽이네. 711쪽 하단에 보면 노사협의회에 대한 건의사항 8건 중에서 2건만 반영이 됐다. 6건은 반영이 안 됐다라는 건데 이 여섯 건, 한두 가지만 좀 얘기해 주시고 그게 왜 반영이 안 됐는지에 대한 것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711쪽에 있어요. 2점 만점에 1.2점, 되게 크게 감점 당한 사항입니다, 이거.
여기 지금 등급, 안 좋은 등급 받은 이유 중의 하나가 708쪽인가 여기 보면 사람이 여기 8건이 이것에 대해서, 711쪽이네. 711쪽 하단에 보면 노사협의회에 대한 건의사항 8건 중에서 2건만 반영이 됐다. 6건은 반영이 안 됐다라는 건데 이 여섯 건, 한두 가지만 좀 얘기해 주시고 그게 왜 반영이 안 됐는지에 대한 것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711쪽에 있어요. 2점 만점에 1.2점, 되게 크게 감점 당한 사항입니다, 이거.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여기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 했는데요. 서면으로 즉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하고 앞으로 갈 길이 먼데, 528쪽, 강남오케스트라 이거 근태 관련된 것 여러 가지 지적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지문 안 찍었다고 해가지고 여기 두 달 동안 잠깐 이렇게 표본조사 했더니 위배 사항 다 이렇게 하면 대략 한 290 몇 만원 거의 300만원 정도 돼요. 1년으로 따지면 한 3,600만원 정도 되겠죠.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한 게 계속해서 급여가 그냥 지급이 됐다라는 겁니다.
자, 그래서 제가 질의드리는 거, 질의드리거나 요청드리는 거는 두 가지입니다.
앞으로 강남오케스트라 근태 관리 어떻게 하실 거며, 그 근태에서 이 부분에 대한 것들, 그분들이 근태에 대한 거를 잘 지키지 못하면 그 부분에 대한 것 어떻게 지금 보완하실 계획이세요?
자, 그래서 제가 질의드리는 거, 질의드리거나 요청드리는 거는 두 가지입니다.
앞으로 강남오케스트라 근태 관리 어떻게 하실 거며, 그 근태에서 이 부분에 대한 것들, 그분들이 근태에 대한 거를 잘 지키지 못하면 그 부분에 대한 것 어떻게 지금 보완하실 계획이세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문화재단 상임이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2008년도 문화재단이 설립되고 교향악단이 온 이후로 지금까지 복무규정상 10시에 출근해서 15시까지 주 4회 근무를 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한 번도 지켜지지 않아 갖고 그 항상 문제가 많았었는데요. 올 7월달부터 그 지침을 내려서 현재 시행 과정에 있는데 아직까지 반발과 아니면 그것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저희가 그래서 11월달에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그 근무시간 동안에 지문을 제대로 안 찍은 사람들에 대해서 사유서를 지금 내라고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감사에서 지적이 계속됐고 그 우리 자체 감사에서 지적이 됐고 현재 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계속 지적이 되는 사항인데요. 이것을 지금 그 긴 기간 동안에 예술단의 특성이라고 해갖고 그렇게 거의 자율적으로 이렇게 되어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계속 갈등이 있지만 정착을 시켜서 규정에 어긋난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우리가 지금 2008년도 문화재단이 설립되고 교향악단이 온 이후로 지금까지 복무규정상 10시에 출근해서 15시까지 주 4회 근무를 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한 번도 지켜지지 않아 갖고 그 항상 문제가 많았었는데요. 올 7월달부터 그 지침을 내려서 현재 시행 과정에 있는데 아직까지 반발과 아니면 그것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저희가 그래서 11월달에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그 근무시간 동안에 지문을 제대로 안 찍은 사람들에 대해서 사유서를 지금 내라고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감사에서 지적이 계속됐고 그 우리 자체 감사에서 지적이 됐고 현재 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계속 지적이 되는 사항인데요. 이것을 지금 그 긴 기간 동안에 예술단의 특성이라고 해갖고 그렇게 거의 자율적으로 이렇게 되어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계속 갈등이 있지만 정착을 시켜서 규정에 어긋난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김형곤 위원 그거 관련된 내용이 593쪽에서부터 594쪽, 595쪽, 596쪽까지 4쪽에 걸쳐서.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감사 지적사항 얘기하시는 거잖아요?
○김형곤 위원 597쪽까지 총 598쪽 계속해서 한 7~8쪽 정도 이거에 관련된 내용이 있어요. 그 부분 진행 부탁드리고요.
자, 600쪽 보면 사전승인을 득한 경우에 한해서 영리 목적이라도 외부활동할 수 있다. 그렇게 되어 있죠? 여기에서 말하는 외부활동은 어떤 게 있나요?
자, 600쪽 보면 사전승인을 득한 경우에 한해서 영리 목적이라도 외부활동할 수 있다. 그렇게 되어 있죠? 여기에서 말하는 외부활동은 어떤 게 있나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외부활동은 교향악단 단원들이 나가서 외부 오케스트라의 객원 연주를 가는 사항입니다.
○김형곤 위원 객원 연주 가는 거?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네.
○김형곤 위원 그거 사전에 승인 득해야 되는 부분인 거죠?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는
○김형곤 위원 어떻게 이 부분 잘 이루어지고 있나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네, 지금 현재 지금까지는 제가 가기 전까지는 객원 연주 가는 날만 이렇게 해서 여기서 승인을 해주고 그랬었는데요. 지금은 현재 가서 객원 연주를 하려면 연습이 또 필요합니다. 그래서 연습 시간까지 언제, 언제 연습하는지 그 일정까지 넣어서 우리 연습 시간하고 중복되는지 확인해서 강화해서 현재 시행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래요? 그러면 개인 연습이 여기 출근해가지고 하는 것까지 포함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집에서 개별적으로 내지는 집이나 어디 외부장소겠죠. 제3의 장소에서 연습한 것, 그런 것도 여기에 포함이 되는 걸까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일단은 저희는 개인 일단 출근해서 하는 거고 또 이제 예를 들어갖고 외부 초청 공연이라든가 아니면 저기 우리 구청에 이런 행사 때 나가서 공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인원수가 제한되는데 그렇게 될 경우에는 단협에 편성 제외라고 해갖고 편성 제외가 되면 근무한 것으로 본다. 이런 규정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도 있지만 저희는 하여튼 그 외부에서 연습을 근무시간 중이라면 편성 제외된 사람도 외부 연주, 객원 연주로 갈 경우에는 연차를 사용하도록 이렇게 강하게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형곤 위원 그 부분에 대한 것 계속 부탁드리고요. 568쪽 보면 여기 직원 채용 공고에 대한 소홀 관련 규정 부재, 이렇게 돼서 여기 보면 공고 안 내고 대부분을 직원 채용에 대한 것을 공고 안 했어요. 이거 지방출자출연기관 인사조직 지침을 위반했는데 여기에 대한 이것 시정을 어떻게 하실 건가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이미 다 했고요, 이것은. 그동안에 제가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 감사에 17건이 지적이 됐는데요. 그게 너무나 기본적인 사항이 많이 지켜지지 않고 또 그 필요한 규정을 만들지 않아 갖고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규정도 보완을 했고요. 그 나머지 준수하지 못한 사항에 대해서는 철저히 현재 준수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거는 다 개선이 됐습니다.
○김형곤 위원 누가 위배한 건가요, 이거? 공고.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직원, 직원들, 담당 직원들이.
○김형곤 위원 우리 여기 문화재단 직원들이?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그렇죠.
○김형곤 위원 그러면 그 위배한 그 직원들에 대한 거는 징계 조치가 있었나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대해 계속 문화재단 상임이사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2023년도 감사 우리 자체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이기 때문에 감사과에서 신분상 조치라든가 그런 것은 다 끝난 상태입니다.
이것은 2023년도 감사 우리 자체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이기 때문에 감사과에서 신분상 조치라든가 그런 것은 다 끝난 상태입니다.
○김형곤 위원 576쪽 보면 면접 전형 항목에 첫인상이 있어요. 외모,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이것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요? 현재?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이것은 바람직하고 적정한
○김형곤 위원 바람직하다고요? 첫인상 보고서 뽑는 게 바람직하다고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아니, 바람직하지 않고 적정하지 않기 때문에 규정 개정을 했고요. 그래서 현재는 그런 조항이 없습니다. 다 개정을.
○김형곤 위원 규정 자체가 사라졌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네.
○김형곤 위원 아예 항목 자체가 없어졌다. 이 말씀이세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네, 그렇죠.
○김형곤 위원 이게 언제부터 있었던 거예요, 이거?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이게 그러니까 2000,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2023년도 감사를 했는데요. 그게 과거에부터 해오던 3~4년 거를 종합적으로 감사해서 지적된 사항인데요. 그것은 이미 다 조치를 해갖고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3년도 감사를 했는데요. 그게 과거에부터 해오던 3~4년 거를 종합적으로 감사해서 지적된 사항인데요. 그것은 이미 다 조치를 해갖고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밖에도 몇 가지 더 있긴 하지만 그냥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추가적인 질의는 제가 이사님한테 서면으로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아까 이사님께서 저한테 추후에 답변하시겠다고 말씀하셨던 내용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 최대한 빠른시일 내에 서면으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김형곤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배석해 주신 강남문화재단 이자연 이사장과 강남문화원 손화자 원장, 박상목 사무국장께 복지문화위원회를 대표해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세 분을 모시고 질의응답의 자리를 마련한 것은 강남구정과 문화정책의 발전을 위함이니 이 점 너른 마음으로 양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상임위원님들께서 전달해 주신 질책과 제안사항은 반드시 구정 운영에 반영하시어 더 나은 방향으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의회와의 긴밀한 소통에도 신경 써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강남문화재단과 강남문화원의 구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서 우리 강남구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배석해 주신 강남문화재단 이자연 이사장과 강남문화원 손화자 원장, 박상목 사무국장께 복지문화위원회를 대표해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세 분을 모시고 질의응답의 자리를 마련한 것은 강남구정과 문화정책의 발전을 위함이니 이 점 너른 마음으로 양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상임위원님들께서 전달해 주신 질책과 제안사항은 반드시 구정 운영에 반영하시어 더 나은 방향으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의회와의 긴밀한 소통에도 신경 써주실 것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강남문화재단과 강남문화원의 구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서 우리 강남구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16분 감사중지)
(17시37분 감사계속)
○오온누리 위원 오온누리위원입니다.
문화도시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속적으로 향토문화재 관련해서 질의드리고 있는데 작년부터 2023년부터 계속 질의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올해 보니까 제가 지적했던 사항에 대해서 많이 이제 시정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이제 향토문화유산 시설보수 해 주셨고 그다음에 역사문화 유적발굴 그다음에 역사문화 유적발굴, 향토문화 전자대전도 이제 다시 수정하신다고 하고 하는데 지금 또 하나 보면은 수서공원 기와요지는 굉장히 잘 돼 있는 사항이잖아요. 그래서 향후에도 여기를 더 다른 향토문화재를 발굴하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문화도시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속적으로 향토문화재 관련해서 질의드리고 있는데 작년부터 2023년부터 계속 질의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올해 보니까 제가 지적했던 사항에 대해서 많이 이제 시정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이제 향토문화유산 시설보수 해 주셨고 그다음에 역사문화 유적발굴 그다음에 역사문화 유적발굴, 향토문화 전자대전도 이제 다시 수정하신다고 하고 하는데 지금 또 하나 보면은 수서공원 기와요지는 굉장히 잘 돼 있는 사항이잖아요. 그래서 향후에도 여기를 더 다른 향토문화재를 발굴하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문화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향토문화재를 발굴을 해야 되는데 어디를 발굴해야 될지에 대한 정보는 사실 없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역사적인 어떤 흔적이 없어진 그런 곳에 대한 지금 표석 설치는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어떤 문화재를 더 향토문화재를 발굴해야 되겠다라는, 어디를 해야 되겠다는 계획은 없고요. 지역 주민이거나 이런 분들이 혹시 어떤 신청을 하여 주시거나 그러면 저희가 검토를 통해서 지정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향토문화재를 발굴을 해야 되는데 어디를 발굴해야 될지에 대한 정보는 사실 없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역사적인 어떤 흔적이 없어진 그런 곳에 대한 지금 표석 설치는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어떤 문화재를 더 향토문화재를 발굴해야 되겠다라는, 어디를 해야 되겠다는 계획은 없고요. 지역 주민이거나 이런 분들이 혹시 어떤 신청을 하여 주시거나 그러면 저희가 검토를 통해서 지정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래서 없는 거를 만들어낼 수도 없는 상황인 것은 저도 이해를 충분히 하고요. 하지만 지속적으로 계속 민원을 받는다든지 의견을 받는다든지 해서 발굴해 주실 것을 요청 하나 드리고 그래서 이거를 저는 이제 발굴도 물론 중요하죠. 그런데 이제 당연히 보수를 하거나 여기를 유지하는 것에 대해서도 중요하지만 저희가 항상 강남구에 아이덴티티가 있는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에 대해서 관심이 많잖아요. 그래서 특히 문화도시과, 미래문화국에서 관심이 많으신데 이런 향토 문화재를 저는 문화 콘텐츠화해서 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강남구의 아이덴티티가 뭐냐 이런 부분에서 항상 고민을 하시고 저도 많이 하고 있는데 저는 강남구가 이런 과거의 문화와 현재의 문화가 굉장히 잘 어우러져 있는 아름다운 도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현재의 문화, 대표적으로 강남구에서 밀고 있는 K-pop 같은 경우에는 많이 이제 예산도 투입하고 거기에 대해서 발전 방향에 대해서 많이 연구를 하고 계신데 과거의 문화에 대해서는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향토 문화재가 있으면 발굴하고 거기에 표석 세우고 이렇게만 끝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과거의 문화재를 그냥 단순히 표석을 세우고 표지판을 세우고 하는 것에 끝나지 않고 거기를 이제 문화 콘텐츠화해서 어떻게 현재의 도시경관과 도시환경과 잘 어우러지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또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더 나아가서 말씀드리자면 이제 표지판을 세우고 할 때도 전체 문화재를 한꺼번에 이제 디자인 계획을 세우셔서 비슷한 컨셉의 디자인으로 한다든지 아니면 관광지화시킬 수 있는 노력을 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문화도시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문화유산을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저희가 금년도 하반기에 국가유산청에서 문화유산을 어떻게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 공모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도산 안창호기념관하고 수서동 궁마을 쪽에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사업을 2개 공모를 해서 이번에 2개 신규로 공모 채택이 돼가지고 내년에 추진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표석 같은 경우에는 이제 서울시에서 기본 표석 안이 있는데 그 표석 안이 저희가 지금 기존에 설치해놨던 표석 안보다는 훨씬 디자인이 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강남구 표석도 서울시로 승격이 돼서 서울시에서 설치해주는 표석은 서울시에서 그 표준안으로 갈 거고요. 저희가 서울시에서 승인이 되지는 않았지만 저희 강남구에서 표석을 설치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곳이 몇 군데 있는데 지금 설치되어 있는 표석은 굉장히 낮고 좀 보잘 것이 없어서 그것도 서울시 표석처럼 그 디자인으로 준용을 해서 설치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일단 저희가 문화유산을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저희가 금년도 하반기에 국가유산청에서 문화유산을 어떻게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 공모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도산 안창호기념관하고 수서동 궁마을 쪽에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사업을 2개 공모를 해서 이번에 2개 신규로 공모 채택이 돼가지고 내년에 추진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표석 같은 경우에는 이제 서울시에서 기본 표석 안이 있는데 그 표석 안이 저희가 지금 기존에 설치해놨던 표석 안보다는 훨씬 디자인이 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강남구 표석도 서울시로 승격이 돼서 서울시에서 설치해주는 표석은 서울시에서 그 표준안으로 갈 거고요. 저희가 서울시에서 승인이 되지는 않았지만 저희 강남구에서 표석을 설치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곳이 몇 군데 있는데 지금 설치되어 있는 표석은 굉장히 낮고 좀 보잘 것이 없어서 그것도 서울시 표석처럼 그 디자인으로 준용을 해서 설치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래서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더 많은 노력 기울여 주시길 바라고 이제 한 가지 더 아쉬운 말씀드리자면 이제 이것도 제가 이제 지속적으로 말씀드렸던 수서동 궁마을에 이제 공공 조형물 부분 저도 원래 알고 있었죠. 계약 기간이 있다는 거 지금 올해 11월로 이제 계약 종료가 되는데 사실 저는 이제 이 조형물이 계속 존치하길 바라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 계약 기간도 있고 또 작가의 의향도 있고 해서 계약 종료가 된 이후에 그럼 어떻게 하실 건지 계획 먼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문화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제 전시 기간이 11월 17일로 종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과에서도 이 조형물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많았고요. 또 이제 수서동에서는 지속적으로 이걸 좀 설치를 그러니까 뽑아갔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또 민원이 들어온 바도 있었고 또 그쪽에 지금 황톳길이 조성이 되어 있어서 그쪽 지역에서는 그냥 이런 구조물 없이 그냥 자연생태공원처럼 유지가 됐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협약서에 의하면 전시 기간이 끝나면 일단은 작가의 의지가 있으면 작가가 제일 먼저 이걸 가져갈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 결정은 하지 못했고요. 이거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에 대한 계속 고민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제 전시 기간이 11월 17일로 종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과에서도 이 조형물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많았고요. 또 이제 수서동에서는 지속적으로 이걸 좀 설치를 그러니까 뽑아갔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또 민원이 들어온 바도 있었고 또 그쪽에 지금 황톳길이 조성이 되어 있어서 그쪽 지역에서는 그냥 이런 구조물 없이 그냥 자연생태공원처럼 유지가 됐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협약서에 의하면 전시 기간이 끝나면 일단은 작가의 의지가 있으면 작가가 제일 먼저 이걸 가져갈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 결정은 하지 못했고요. 이거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에 대한 계속 고민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래서 단순히 그냥 이 작업, 작품을 공공조형물만 말씀드리는 거는 아니고 저희가 전체적으로 이런 예술품이라든지 조형물을 설치를 해놓고 기간이 끝나면 없애고 그냥 이런 현황에 대해서 좀 아쉬움이 있는 거예요. 하지만 제가 특히 이 조형물 같은 경우에는 유지관리비가 굉장히 많이 들고 안에 CCTV도 설치하고 프로젝터도 설치하고 한 달에 한 번씩 외관 청소도 하시고 굉장히 어려움이 많았던 걸로는 알고 있어요. 그래서 다음에 이제 또 하신다면 그런 어려움이 좀 덜한 공공 조형물을 설치하신다든지 다른 예술 작품, 야외에서 있을 수 있는 예술 작품 설치를 하신다든지 그런 쪽으로 저희가 이제 한번 이번 일을 겪었으니까요 다음에는 그런 쪽으로 한번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이 설치물이 저희 구에서 뭔가 계획을 세워서 이렇게 설치를 했으면 좀 더 장소라든지 위치라든지 이런 걸 고려해서 했을 텐데 이게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코로나 기간에 청년 예술인들을 좀 도와주고자 하는 의미에서 국가에서 시작된 사업이고요. 그래서 어쨌든 그 컨셉은 이미 정해져 있었고 저희는 이제 장소만 제공하는 이런 구조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 저희 구에 맞는 그런 설치물을 설치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향후 만약에 저희 구에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한다면 어떤 공간이나 모양이나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 설치물이 저희 구에서 뭔가 계획을 세워서 이렇게 설치를 했으면 좀 더 장소라든지 위치라든지 이런 걸 고려해서 했을 텐데 이게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코로나 기간에 청년 예술인들을 좀 도와주고자 하는 의미에서 국가에서 시작된 사업이고요. 그래서 어쨌든 그 컨셉은 이미 정해져 있었고 저희는 이제 장소만 제공하는 이런 구조로 진행을 하다 보니까 저희 구에 맞는 그런 설치물을 설치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향후 만약에 저희 구에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한다면 어떤 공간이나 모양이나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 그래서 사실 저는 지금 제가 방금 발언한 두 가지 다 좀 아쉬움이 남는데 앞으로는 좀 더 잘 운영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알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상입니다.
○전인수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문화도시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361쪽인데요. 도서관의 기증 내역을 보면 2024년 6월부터 기증자, 기증 책 수가 이렇게 많이 적어졌는데 부서나 도서관에서 장서 기증을 장려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되는데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도시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361쪽인데요. 도서관의 기증 내역을 보면 2024년 6월부터 기증자, 기증 책 수가 이렇게 많이 적어졌는데 부서나 도서관에서 장서 기증을 장려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되는데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위원님 죄송합니다. 질의를 잘 못 들었습니다. 다시 한 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행정사무감사 자료 361쪽요?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네.
○전인수 위원 도서관의 기증내역 이렇게 보면 2024년 6월부터 기증자, 도서관 장서가 많이 이렇게 적어졌어요. 기증 책자 이게 많이 적어졌는데 우리 부서나 도서관에서 장서 기증을 장려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되는데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문화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기증은 저희가 뭔가 장려를 하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요 작가라든지 어쨌든 도서를 출판하신 분들께서는 이게 잘 판매가 되지 않거나, 이제 본인들에게는 굉장히 소중한 책이라서 출간을 했는데 이게 이제 판매가 되지 않거나 아니면 본인이 본인, 보관 목적으로 발간을 했거나 이런 책들을 도서관에다 기증을 많이 해 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데 이거는 자발적으로 이루어지는 거고요. 그런데 이제 그런 도서들이 다 들어와서 저희 도서관에 비치될 수 있는 건 아니고 도서관 운영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서 이거를 우리 주민들에게 비치해서 대출이 가능한 책인지 이런 것들을 검토를 해서 비치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기증은 저희가 뭔가 장려를 하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요 작가라든지 어쨌든 도서를 출판하신 분들께서는 이게 잘 판매가 되지 않거나, 이제 본인들에게는 굉장히 소중한 책이라서 출간을 했는데 이게 이제 판매가 되지 않거나 아니면 본인이 본인, 보관 목적으로 발간을 했거나 이런 책들을 도서관에다 기증을 많이 해 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데 이거는 자발적으로 이루어지는 거고요. 그런데 이제 그런 도서들이 다 들어와서 저희 도서관에 비치될 수 있는 건 아니고 도서관 운영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서 이거를 우리 주민들에게 비치해서 대출이 가능한 책인지 이런 것들을 검토를 해서 비치를 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럼 기증해도 이렇게 다 안 받고 검토를 해갖고 기증을 받는 겁니까?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네, 그렇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래 지금 역삼하고 역삼2동 작은도서관은 1년 가까이 기증자도 1명, 기증 책 수도 한 권 이렇게 아주 저조합니다, 이게. 그럼 이렇게 검토해서 이렇게 받아서 그런 건가요?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여기에 기증받은 책들은 아마 다 들어갔을 거고요. 이게 비치를 하느냐 안 하느냐는 그 이후의 문제고 이미 기증이 된 책들은 기증 건수는 여기에 다 기록이 되어 있는데 보통 작은 도서관이나 동문고 같은 경우에는 좀 기증자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전인수 위원 잘 검토하셔서 너무 오래된 장서 같은 경우는 교체하는 것도 바람직한데 그것 좀 도서관 관리하시는 분한테 잘 말씀드려서 그냥 무사안일주의로 근무하지 말고 정말 주인 정신 좀 가지고 이렇게 근무 좀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네, 알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리고 다중이용시설 관리 및 점검인데요. 주요업무책자 52쪽입니다.
추진실적을 보면 노래 연습장 205곳 중 영업정지가 43건이면 무려 20% 정도가 영업정지를 당했어요. 20% 이상입니다, 이게. 왜 이렇게 영업정지가 많은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진실적을 보면 노래 연습장 205곳 중 영업정지가 43건이면 무려 20% 정도가 영업정지를 당했어요. 20% 이상입니다, 이게. 왜 이렇게 영업정지가 많은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문화도시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이와 같은 경우에는 이제 43건이 다 다른 노래방이지는 않고요. 2차, 3차 반복돼서 적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한 번 적발된 곳들이 지속적으로 위반 행위를 하다 보니 그런 데서 적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3개의 노래방이 적발된 건 아닙니다.
위원님 이와 같은 경우에는 이제 43건이 다 다른 노래방이지는 않고요. 2차, 3차 반복돼서 적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한 번 적발된 곳들이 지속적으로 위반 행위를 하다 보니 그런 데서 적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3개의 노래방이 적발된 건 아닙니다.
○전인수 위원 자료 요청해 줄 수 있어요? 어느 업체에서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네, 자료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과장님이나 직원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당연한 입장에서는 집행부나 직원들이 갑질한다고 그렇게 생각할 수 있거든요. 영업정지면 이분들 생계가 막막해질 수도 있습니다, 영업정지면. 그리고 그 영업정지 당해서 당분간 문을 닫으면 또 손님이 다 떨어져 나갈 수도 있으니까 영업정지보다는 가능하면 과태료 부과나 이런 쪽으로 유도해서 행정에 꼭 지적사항 아니면 주민 편에, 입장에 서갖고 당사자 입장에 서갖고 행정처분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문화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 노래방에서 적발되는 건수가 적발되는 사유가 주류 판매 이런 것들이 사실 많습니다. 그런데 그래서 저희가 굳이 그런 걸 적발하려고 애쓰지는 않고요. 저희도 이제 어떠한 소상공인들이고 하기 때문에 대부분이 경찰서에서 적발이 돼서 저희한테 통보가 오는 경우가 많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대부분 과징금을, 과징금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 노래방에서 적발되는 건수가 적발되는 사유가 주류 판매 이런 것들이 사실 많습니다. 그런데 그래서 저희가 굳이 그런 걸 적발하려고 애쓰지는 않고요. 저희도 이제 어떠한 소상공인들이고 하기 때문에 대부분이 경찰서에서 적발이 돼서 저희한테 통보가 오는 경우가 많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대부분 과징금을, 과징금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지금 과징금은 13건에 660만원뿐이 안 돼요, 과징금은. 영업정지가 훨씬 많아요, 지금. 지금 답변하신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그런데 이거를 선택을 해야 되는데 저희가 과징금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는 드리는데 본인들이 영업정지를 선택한 경우입니다. 그거는 선택 사유이기 때문에 본인들이 이행하고 싶은 걸로 하면 되는 겁니다.
○전인수 위원 선택 사유가 있어요?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네.
○전인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윤수 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문화도시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책자 183쪽에 보면 구립도서관 정보화 시스템 운영 개선에 대해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지금 구립도서관은 공공도서관 15개, 작은 도서관 12개가 있지요?
문화도시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책자 183쪽에 보면 구립도서관 정보화 시스템 운영 개선에 대해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지금 구립도서관은 공공도서관 15개, 작은 도서관 12개가 있지요?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공공도서관 15개소 그다음에 공공도서관 15개소, 작은 도서관 5개소, 주민도서관 5개소, 전자도서관 1개소 있습니다. 1개가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렇군요. 그런데 공공도서관에는 RFID 시스템을 도입을 했고 작은 도서관에는 RFID 시스템하고 EM 방식의 시스템이 도입이 돼 있는 걸로 보고가 돼 있어요. 그래서 두 가지를 다 도입한 사유가 궁금해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문화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이거는 정확하게 파악을 못해서 추후에 설명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죄송합니다. 제가 이거는 정확하게 파악을 못해서 추후에 설명드리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러면 추후에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질의하겠습니다.
571쪽에 보면, 571쪽에 보면 박물관 및 미술관 문화사업 지원 사업이 있어요. 찾으셨죠?
관내시설은 총 12개로 파악이 되고 박물관은 8개, 미술관은 4개 그런데 그중 지원 대상 시설은 4개소라고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물관은 3개소고 경기여고 경운박물관, 탄허기념불교박물관, 도산 안창호 기념관 그리고 미술관 1개소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내 12개 시설 중에서 4개 시설이 대상으로 채택된 사유를 말씀을 해 주시고 그중 박물관 1개소만 지원한 사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 질의하겠습니다.
571쪽에 보면, 571쪽에 보면 박물관 및 미술관 문화사업 지원 사업이 있어요. 찾으셨죠?
관내시설은 총 12개로 파악이 되고 박물관은 8개, 미술관은 4개 그런데 그중 지원 대상 시설은 4개소라고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물관은 3개소고 경기여고 경운박물관, 탄허기념불교박물관, 도산 안창호 기념관 그리고 미술관 1개소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내 12개 시설 중에서 4개 시설이 대상으로 채택된 사유를 말씀을 해 주시고 그중 박물관 1개소만 지원한 사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문화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저희가 올해 처음 신규 사업으로 진행을 한 건데요. 저희가 박물관 8개소가 있고 미술관 4개소가 있는데 이게 입장료가 무료인 곳도 있고요. 유료인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보조금을 지원해 주려는 기준으로 일단 입장료가 무료인 곳, 그다음에 공공기관에서 운영하지 않는 것, 그다음에 기업체에서 운영하지 않는 곳, 이런 거를 제한을 두다 보니 그래서 사립 미술관, 박물관이지만 무료로 운영하는 곳만 대상으로 했고요. 저희가 처음 신규 사업이라서 한 2개소만 지원을 하려고 당초 계획을 세웠는데 사업 신청이 경운박물관에서만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1개소만 지원하게 된 사항이고요. 내년에는 조금 더 홍보를 열심히 해서 한 2개소는 지원을 해주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저희가 올해 처음 신규 사업으로 진행을 한 건데요. 저희가 박물관 8개소가 있고 미술관 4개소가 있는데 이게 입장료가 무료인 곳도 있고요. 유료인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보조금을 지원해 주려는 기준으로 일단 입장료가 무료인 곳, 그다음에 공공기관에서 운영하지 않는 것, 그다음에 기업체에서 운영하지 않는 곳, 이런 거를 제한을 두다 보니 그래서 사립 미술관, 박물관이지만 무료로 운영하는 곳만 대상으로 했고요. 저희가 처음 신규 사업이라서 한 2개소만 지원을 하려고 당초 계획을 세웠는데 사업 신청이 경운박물관에서만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1개소만 지원하게 된 사항이고요. 내년에는 조금 더 홍보를 열심히 해서 한 2개소는 지원을 해주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리고 우리 관내 강남구에는 100년 이상된 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지원하는데 있어서 편중되면 형평에 맞지 않기 때문에 100년 이상된 교회가, 저는 뭐 들은 얘기입니다마는 한 4개 정도 있는 걸로 이렇게 들었습니다마는 좀 더 좀 파악을 하셔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문화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어떤 보조금을 지원을 하거나 민간단체에 뭔가를 줄 때는 관련 법령이나 조례가 준비되어 있어야 되는데요. 그러니까 박물관이나 미술관 같은 경우에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이 있어서 그거에 의해서 지원이 가능한데 사실 종교시설은 자유업이고 저희가 뭔가 등록을 받거나 하는 기관은 사실 아닙니다. 그래서 그 지원을 해주기 위해서는 뭔가 법령이 먼저 제정이 되어야 될 것 같고요. 관련 근거 기준이 있으면 저희가 검토를 해보겠는데 혹시 그런 기준이 있는지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마는 현재까지 제가 알기로는 그런 제도적으로 그런 법령은 준비되어 있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또 모르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저희가 어떤 보조금을 지원을 하거나 민간단체에 뭔가를 줄 때는 관련 법령이나 조례가 준비되어 있어야 되는데요. 그러니까 박물관이나 미술관 같은 경우에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이 있어서 그거에 의해서 지원이 가능한데 사실 종교시설은 자유업이고 저희가 뭔가 등록을 받거나 하는 기관은 사실 아닙니다. 그래서 그 지원을 해주기 위해서는 뭔가 법령이 먼저 제정이 되어야 될 것 같고요. 관련 근거 기준이 있으면 저희가 검토를 해보겠는데 혹시 그런 기준이 있는지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마는 현재까지 제가 알기로는 그런 제도적으로 그런 법령은 준비되어 있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또 모르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물론 이제 가장 기본적인 답변이세요. 그러니까 법령이나 조례가 있으면 지원을 해준다는 말씀은 지극히 보편적인 그런 답변이신데 저는 이제 주민의 대표된 입장에서 그러니까 우리 교회가 이게 이제 선교사로부터 복음이 전파되고 대한민국의 천만 교인이라고 할 정도로 그렇게 많은 대한민국 국민이 종교를 가지고 있는 그런 교회면 약 한 100년 이상이 되면 뭔가 우리가 개발을 해서 발굴을 해서 보존 내지는 많이 알릴 수 있는 역사를 알릴 수 있는 그러한 것도 우리가 생각을 해보면 그것도 우리가 우리 구청에서 해야 될 일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보는 겁니다.
그래서 나중에 조례라든가 법령이라든가 나중에 제정을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그런 것을 찾아서 뭔가 후손한테 알릴 수 있는 그런 것도 강구를 하면 좋겠다는 제 생각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를 들어서 또 하나는 이제 관내에 기증유물 기획 전시나 또는 작가 기획전 이런 것을 우리 문화도시과에서는 추진하는 방안이 검토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어떤 정형화돼 있는 것보다는 우리가 선제적으로 유물 같은 걸 기증하는 유물을 전시한다든가 그리고 새로운 어떤 기존의 작가라든가 신진작가라든가 이걸 발굴해서 전시할 수 있는 것을 제공해 줄 수 있는 기획을 한다든가 이런 것은 우리가 구에서 조금 더 노력을 해주면 많은 발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이 시간을 빌려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나중에 조례라든가 법령이라든가 나중에 제정을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그런 것을 찾아서 뭔가 후손한테 알릴 수 있는 그런 것도 강구를 하면 좋겠다는 제 생각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를 들어서 또 하나는 이제 관내에 기증유물 기획 전시나 또는 작가 기획전 이런 것을 우리 문화도시과에서는 추진하는 방안이 검토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어떤 정형화돼 있는 것보다는 우리가 선제적으로 유물 같은 걸 기증하는 유물을 전시한다든가 그리고 새로운 어떤 기존의 작가라든가 신진작가라든가 이걸 발굴해서 전시할 수 있는 것을 제공해 줄 수 있는 기획을 한다든가 이런 것은 우리가 구에서 조금 더 노력을 해주면 많은 발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이 시간을 빌려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문화도시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청년예술인 육성 지원 조례도 금년에 저희가 제정이 된 바 있고 그래서 내년에는 일단 청년 신진 작가들 전시를 할 수 있는 사업들이 지금 준비되어 있어서 의회에서 승인이 되면 저희가 내년에 추진할 생각이 있고요. 이걸 기점으로 해서 저희가 사실 그동안 구에서 뭔가 전시를 하거나 공연은 많이 했는데 전시 부분은 조금 약했던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전시 공간이 없었기 때문에 그러한 사업을 조금 공격적으로 하지 못했던 것도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내년에 한번 신진 작가들 전시회를 기점으로 해서 다양한 사업들을 구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청년예술인 육성 지원 조례도 금년에 저희가 제정이 된 바 있고 그래서 내년에는 일단 청년 신진 작가들 전시를 할 수 있는 사업들이 지금 준비되어 있어서 의회에서 승인이 되면 저희가 내년에 추진할 생각이 있고요. 이걸 기점으로 해서 저희가 사실 그동안 구에서 뭔가 전시를 하거나 공연은 많이 했는데 전시 부분은 조금 약했던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전시 공간이 없었기 때문에 그러한 사업을 조금 공격적으로 하지 못했던 것도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내년에 한번 신진 작가들 전시회를 기점으로 해서 다양한 사업들을 구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문화라고 하면 굉장히 다양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일도 굉장히 많고 우리 문화도시과에서 해야 될 일이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지만 그러나 어쨌든 우리 후손을 위해서 또 후배를 위해서 노력을 많이 경주를 좀 해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문화도시과장 김부재 다양한 문화를 주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꼭 공연이나 이런 것뿐만이 아니고 문화예술 종류는 다양하니 그러한 분야 분야에 대해서 고민도 많이 하고 사업으로 구상해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한윤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도시과 및 문화재단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12월 21일 목요일에는 미래문화국 스마트정보과, 생활체육과, 디지털도시과, 관광진흥과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도시과 및 문화재단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12월 21일 목요일에는 미래문화국 스마트정보과, 생활체육과, 디지털도시과, 관광진흥과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8시02분 감사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