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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마크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 회의록

GANGNAM-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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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1회 강남구의회(임시회)

복지문화위원회회의록

제3호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사무국


  일시 2025년12월1일(월)10시03분

  장소 강남구의회제3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예산안
  3.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1.      심사된안건
  2. 1.  2026년도 예산안(구청장 제출)
  3.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구청장 제출)

(10시03분 개의)

○위원장 김현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1회 강남구의회 제2차정례회 복지문화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복지문화위원회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개의하였습니다. 
  아무쪼록 금일 회의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께 협조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예산안(구청장 제출)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구청장 제출) 

(10시04분)

○위원장 김현정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 및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중 복지문화위원회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예산안 심사에 들어가기에 앞서 진행 순서를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복지문화위원회 소관 국장으로부터 일괄 제안설명을 들은 후에 전문위원의 일괄 검토보고가 있겠으며 오늘은 복지정책과, 사회보장과, 어르신복지과, 장애인복지과, 보육지원과, 가족정책과, 자원순환과 건제순으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복지생활국장 나오셔서 소관 국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복지생활국장 이용달  안녕하십니까? 복지생활국장 이용달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이어 내년도 예산안 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힘써주시는 복지문화위원회 김현정 위원장님과 우종혁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복지생활국 소관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안은 전년도 본예산 4,180억5,701만 원 대비 6.08%가 증액된 4,436억6,433만 원으로 일반회계 4,422억7,926만 원, 특별회계 11억8,50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안은 전년도 본예산 6,825억4,356만 원 대비 6.75%가 증액된 7,286억2,973만 원으로 일반회계 7,274억4,466만 원,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11억8,50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금은 자활·노인복지·장애인복지·청소관리 등 4개 분야 6개 사업으로 총 271억5,22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26년 복지생활국 부서별 주요 사업예산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 소관입니다. 
  강남구민을 위한 지역밀착형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25년도 본예산 239억1,702만 원 대비 3.3%를 증액한 247억1,33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역사회 복지증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종합사회복지관의 운영지원을 위하여 종합사회복지관 운영 사업에 84억5,465만 원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헌신하는 국가보훈대상자 및 보훈단체 지원 사업에 82억5,16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를 신속하게 지원하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위기가구 긴급복지 지원 사업에 30억7,920만 원을,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 내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강남복지재단 운영사업에 9억4,78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사회보장과 소관입니다. 
  저소득 주민의 생활안정과 다양한 복지수요 충족을 위해 2025년 본예산 1,090억629만 원대비 2.7%가 증액된 1,119억12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저소득층의 최저생활 보장을 위해 생계·주거·교육급여 사업 등 1,003억6,98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가구를 지원하는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사업에 3억1,92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조건부수급자 자활의욕 고취를 위한 자활근로사업과 자활센터 운영 등 저소득층 자활지원으로 95억9,20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활기금은 자활사업장 임대보증금 1억 원, 예치금으로 15억4,042만 원 등 17억5,44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어르신복지과 소관입니다.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5년도 본예산 1,473억4,632만 원 대비 3.0%가 증가된 1,518억2,71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어르신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하여 노후 경로당 1개소 신축에 39억9,344만 원, 어르신들을 위한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전달을 위한 구립 노인종합복지관 및 시니어센터 등 총 13개소 운영에 81억1,21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어르신의 생활안정을 위한 기초연금 지급에 951억4,807만 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에 145억1,786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노인복지기금은 지출예산으로 노인복지기금운용심의위원회 참석수당 90만 원, 예치금 24억3,003만 원을 총 24억3,09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장애인복지과 소관입니다.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2025년 본예산 852억3,165만 원 대비 7.1%가 증액된 912억9,98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장애인의 자립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고자 장애인복지관 운영을 위해 148억2,409만 원을 편성하였고 노후화된 시설의 기능보강 등을 실시하여 시설 이용 장애인 및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장애인복지시설 종합안전점검 및 기능보강에 4억9,412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장애인 활동지원 급여 지원, 장애인 일자리, 장애인 연금 급여 지급 등 장애인 생활안정 지원에 628억4,104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장애인복지기금은 장애인복지 공모사업 1억 원, 예치금 3억2,854만 원으로 총 4억2,854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보육지원과 소관입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강남, 미래세대 밝은 성장을 지원하는 강남 구현을 위해 2025년 본예산 1,890억3,445만 원 대비 9.6%가 증액된 2,072억1,359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어린이집 환경개선 사업에 15억8,141만 원, 구립·민간·강남구청 직장 어린이집 운영지원 사업에 121억1,53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 지원을 하고자 아이돌봄 지원 사업에 122억1,838만 원, 출산 양육 지원 사업에 66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영유아 및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고 다양한 체험·놀이 기회를 제공하고자 강남 공공형 실내놀이터 운영 사업에 17억3,308만 원, 강남 어린이회관 운영지원 사업에 19억9,10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가족정책과 소관입니다. 
  양성평등정책 기반 강화 및 공정한 사회참여 확대로 성평등강남을 구현하고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하여 2025년 본예산 138억3,862만 원 대비 1.7%가 증가된 140억7,44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경력단절 예방 및 취·창업교육 등 양성평등 추진 기반 조성과 가족친화 문화 확산을 위하여 30억4,340만 원을 편성하였고 아동·청소년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도심 속 힐링 정원 조성을 위하여 1억9,357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구립 청소년센터 운영에 26억1,325만 원, 초등생 돌봄지원을 위한 다함께키움센터 운영에 34억2,711만 원 등 아동·청소년 복지향상 및 아동 보호를 위하여 107억4,229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자원순환과 소관입니다. 
  쾌적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하여 2025년도 본예산 1,141억6,920만 원 대비 11.8%가 증가한 1,276억6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깨끗한 도시환경 유지를 위해 가로, 뒷골목 청소 용역비 등 265억9,85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재활용 가능자원을 수집·운반하고 재활용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한 사업비 등으로 217억8,997만 원, 생활쓰레기 반입 처리비용으로 451억5,173만 원,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처리비용으로 222억7,08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자원순환과에서 설치·운용하고 있는 3개 기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환경미화원자녀 학자금 대여기금은 학자금 융자 지원비 1,800만 원과 예치금 9억7,758만 원으로 총 9억9,558만 원, 재활용판매대금관리기금은 재활용 활성화 사업비 16억4,670만 원과 예치금 37억9,620만 원으로 총 54억4,290만 원,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기금은 별도 사업비 없이 예치금으로 총 160억9,97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복지생활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보다 상세한 설명은 과별 심의 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복지생활국 예산안이 원안 통과되어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복지생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미래문화국장 나오셔서 소관 국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안녕하십니까? 미래문화국장 문경수입니다. 
  2026년도 미래문화국 소관 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미래문화국 세출예산 편성규모는 총 916억9,419만 원으로 이는 2025년 본예산 860억4,722만 원 대비 6.6%인 56억4,697만 원이 증가한 금액입니다. 
  다음은 부서별 2026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 편성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디지털도시과입니다. 
  디지털도시과 세출예산액은 총 41억7,916만 원으로 2025년도 본예산 43억7,290만 원 대비 4.4%인 1억9,374만 원이 감소한 금액입니다. 
  사업별 주요 편성내용으로는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에 1억6,236만 원, 미래산업 및 AI 경쟁력 강화 사업에 2억3,860만 원, 스마트도시 홍보 및 교류 활성화 사업에 2억45만 원, 강남형 ESG 정책사업 발굴 및 추진 사업에 1억3,110만 원, 도시공간 개선 공공디자인 사업으로 16억4,450만 원, 도시문제 해결 공공디자인에 6억5,600만 원, 공공디자인 시설물 및 콘텐츠 유지관리에 5억3,667만 원, 압구정 로데오 K 스타일로드 조성사업에 2억 원,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사업 추진에 1억4,975만 원, 강남구 모바일 플랫폼 유지관리 및 기능개선 사업에 9,62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스마트정보과입니다. 
  스마트정보과 세출예산액은 총 65억1,405만 원으로 2025년도 본예산 63억6,997만 원 대비 2.3%인 1억4,407만 원이 증가한 금액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구민 정보화 교육 운영에 8억3,745만 원, 강남구 홈페이지 통합 유지관리에 3억40만 원, 통합전산실 유지관리에 6억4,021만 원, 주요 행정업무 시스템 유지관리에 3억8,649만 원, 정보통신시스템 통합 유지관리사업에 12억1,547만 원, 다기능사무기기 통합구매에 8억4,000만 원,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에 3억1,882만 원, 노후장비 교체 및 정보통신장비 보강에 6억1,191만 원, 공공 와이파이존 운영 사업에 1억8,81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문화도시과입니다. 
  문화도시과 세출예산은 총 454억2,292만 원으로 2025년도 본예산 431억9,714만 원 대비 5.2%인 22억2,578만 원이 증가한 금액입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강남문화원 지역문화사업 지원에 4억6,284만 원, 강남문화재단 운영에 84억9,374만 원, 강남구 신진 문화예술작가 지원 사업에 2억1,900만 원, 강남 행복콘서트에 2억4,754만 원, 문화시설 관리에 11억4,438만 원, 구립도서관 운영에 132억6,168만 원, 구립도서관 도서 구입에 5억5,529만 원, 수서동 593번지 구립공공도서관 건립에 119억5,050만 원, 도산공원 복합건물 건립 사업에 67억7,58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생활체육과입니다. 
  생활체육과 세출예산액은 총 231억2,119만 원으로 2025년도 본예산 195억5,868만 원 대비 18.2%인 35억6,251만 원이 증가한 금액입니다. 
  사업별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강남국제평화마라톤축제 사업에 5억5,961만 원, 강남구민화합축제에 5억6,154만 원, 강남구체육회 운영 및 동호인 조직 육성사업에 13억9,473만 원, 장애인체육회 운영 지원에 7억764만 원, 직장운동경기부(체조팀) 운영에 6억2,255만 원, 구립체육시설 관리·운영 위탁 사업에 129억6,769만 원, 인조잔디 설치 지원 및 학교체육시설 개방 사업에 20억 원, 학교복합시설 내 구(區) 종합체육시설 확충 사업에 30억9,28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입니다. 
  관광진흥과 세출예산액은 총 60억1,244만 원으로 2025년도 본예산 64억3,683만 원 대비 6.6%인 4억2,439만 원이 감소한 금액입니다. 
  사업별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강남페스티벌 개최에 29억6,497만 원, G-KPOP 콘서트 사업에 5억1,165만 원, 가로수길 디자인위크 사업에 2억8,522만 원, FUN & FUN 강남에 2억2,030만 원, 강남아트 사업에 1억9,000만 원, 의료관광 클러스터 조성 및 활성화 사업에 8억1,30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생활체육과에서 조성하여 운영중인 2026년도 체육진흥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체육진흥기금 조성액은 총 60억9,105만 원으로 예치금 회수 60억1,441만 원, 예치에 따른 이자 수입 2억1,000만 원, 경륜·경정 사업 수익금 2억2,000만 원이며 야외 생활체육 활성화 등을 위한 사업비로 3억5,335만 원을 지출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미래문화국 소관 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미래문화국에서 편성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원안대로 통과되어 구민의 복리증진과 강남구정발전을 위한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미래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각 국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일괄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이미영  전문위원 이미영입니다. 
  복지문화위원회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일괄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별첨1)

    (별첨2)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7분 회의중지)

(10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현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문화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복지정책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복지정책과장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하여 사업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안녕하십니까? 복지정책과장입니다. 
  구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연일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님과 우종혁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복지정책과 소관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에서는 2025년도 세입 본예산 97억3,697만 원 대비 4.64% 증액된 101억8,868만 원을 2026년도 세입예산으로 편성하였으며 2025년도 세출 본예산 239억1,702만 원 대비 3.3% 증액된 247억1,338만 원을 2026년도 세출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각 사업별 예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별첨3)

  이상으로 복지정책과 소관 2026년도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한 사업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복지정책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혁 위원  우종혁위원입니다. 
  복지정책과장께 몇 가지 질의드리려고 하는데요. 우리가 지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고독사 예방 관련해가지고 많은 얘기를 나눴었고 장기적으로 강남구가 관내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 통합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하겠다라고 답변을 주셨던 걸로 기억을 하는 있는데요.
  우리가 지금 사회적 고립가구 고독사 예방사업을 보면 챗GPT 기반 AI를 활용한 차세대 안부확인 서비스 및 전문 관제서비스를 도입해서 세밀한 모니터링으로 위기상황에 대처하겠다고 사업설명서상에 기재가 되어 있는데 이 챗GPT 기반 활용한 기술이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안부확인 서비스로 활용되는지에 대한 간단한 답변 먼저 부탁드릴게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우종혁 부위원장님 질의에 복지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고독사 예방 관련해서 AI안부확인 전화 운영비에 관제비랑 운영비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 서비스는 네이버 클로바 케어콜서비스라고 해서 안부전화를 독거 어르신이나 아니면 고독사 우려가 있는 대상자분들에게 AI가 전화를 하면 거기에 대해서 답변할 수 있도록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서비스이고요. 그래서 그분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혹시나 건강 상태나 아니면 고독사 우려가 있는 위기가구가 발생할 시에는 관제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우종혁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지금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해외연수 관련해가지고 저희가 올해에도 진행을 했었잖아요. 혹시 올해 해외연수에 대한 결과로서 정책에 반영이 된다거나 아니면 정책에 실질적인 기여가 된 사항이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해외연수의 경우에 네덜란드와 벨기에, 독일을 방문했었습니다. 거기 벨기에 같은 경우에 치매 요양시설을 방문을 했고요. 자연 친화적인 그런 공간에서 반려동물이라든가 아니면 농작물을 키운다든가 이렇게 그분들이 자유롭게 또 많은 자원봉사자분들과 함께 마을이 함께 하는 그런 요양시설이 있어서 우리 구에 적용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을 했고요. 
  또 독일 같은 경우에는 민간 사회복지시설인데 법인 시설인데 많은 직원이 종사하는 그런 시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법인에서 보조금 지원을 많이 받지 않고도 자생적으로 어떤 사업을 추구하는 그런 사업들을 보면서 그 부분도 우리 구에 적용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우종혁 위원  사실 공직자의 해외연수 관련해서 사실 무용론이라는 비판이 많이 제기가 되는 있는데 본위원이 생각했을 때 이 종사자나 공직자나 해외 국가 출장을 가서 실질적으로 정말 국내 정책에 도입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답습하고 오고 벤치마킹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한다면 이게 정말 크게 잘 활용될 수 있는 제도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처우, 종사자들의 처우 차원에서 연수를 가는 경우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이분들께서 해외 선진국이나 국외에 좀 선진적인 복지 사례가 있으면 잘 벤치마킹하고 향후에 강남구 정책에 좀 활용할 수 있게끔 그 관리체계를 조금 더 잘 만드시는 게 이 예산의 본념과 취지에 부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관련해서도 간단하게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위원님 말씀에 감사드리고 저희도 해외연수와 관련해가지고는 다녀와서도 같이 방문한 그런 종사자들과의 강평의 행사도 갖고 또 연수자료 책자도 발간하고 있는 등 여러 가지 저희가 벤치마킹을 우리 구에 할 수 있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고 위원님 말씀 주신 그런 의견들을 가지고 강남구 정책에 잘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추가적으로 마지막 질의인데요. 복지정책과장께서 사실 복지재단을 관리하는 주무부서장이기 때문에 재단 관련된 질의를 좀 드리려고 하는데요. 올해 강남복지재단 중장기 계획 수립 예산이 편성됐잖아요. 과장님께서 강남구의 복지정책과장으로 계시면서 이제 복지재단이 10주년이 됐고 향후 어떻게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눴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요. 이 용역에 대한 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우종혁 부위원장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대한 용역을 예산을 편성하게 된 계기는 저희가 작년에 복지재단에 대한 경영실적과 성과계약 평가에 대한 결과를 용역을 통해서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에 따라서 복지재단에서 말씀주신 것처럼 이제 10주년이 지났으니 재단의 그런 핵심적인 사업도 발굴해야 되고 또 중장기적인 그런 발굴 체계로 또 해서 조직 인력도 강화를 하고 여러 가지 성과관리 체계도 구축하는 등 용역이 꼭 필요하다는 그런 장기 계획이 나와서 저희가 용역으로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우종혁 위원  저희가 재단의 존재의 이유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자면 사실 관에서 할 수 있는 우리가 강남구의 어떤 공조직을 통해서 할 수 있는 복지체계와 서비스에는 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적재적소에 재단의 역할이 좀 부여돼서 실질적으로 구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촘촘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재단이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재단의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는 연구용역을 편성을 하셨다면 장기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전달하는 체계가 어떻게 변모해야 되고 지금 시대적인 변화에 어떻게 부응해야 되는지에 대한 총괄적인 내용들도 반영돼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또 내부적으로 우리 재단이 어떻게 좀 자생할 수 있는 혹은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발굴과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검토도 포함돼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부분들이 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용역을 관리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재단 내에서도 이 전달체계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고 또 지금 현재도 재단의 종사자분들이 중장기 계획 수립에 관련해가지고 많은 의견을 주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강남구에서도 이렇게 정책을 개발하면서 또 우리가 내년에 갖고 있는 통합돌봄 관련해서도 저희가 부서도 변경하는 등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용역결과도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통합돌봄지원 사업이 내년부터가 시행되는 원년이라고 생각이 되고 이 통합돌봄 서비스 자체가 어떻게 보면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이나 어르신들께 자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자립적인 생활을 하실 수 있게끔 통합적으로 지자체에서 지원을 하겠다는 차원의 돌봄정책이 새롭게 출범을 한 것인데 사실 국시비 지원액 자체가 굉장히 적잖아요. 그래서 내년 같은 경우에는 원년이라고는 하지만 우리가 이제 이 사업에 대해서 좀 안정적인 제도 안착을 위해서는 이렇게 국시비를 확보한다거나 여러 공모사업에 지원을 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이 정책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좀 뿌리내리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계획을 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통합돌봄의 체계는 의료와 복지서비스가 같이 통합되는 부분에 또 가장 큰 의의가 있고 또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나 그런 권한이나 이런 부분이 많이 지방으로 이양되어 있는 그런 데 중점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현재 국시비 보조사업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력에 따라서 한 상위 20% 정도가 국시비 보조사업을 많이 못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는 1,000만 원 가량으로 지금 가내시가 내려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에 대해서 국회에서 지금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통합돌봄지원 예산을 증액을 의결을 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한 1,771억을 전체 전국에 예산을 내릴 예정이라고 하고는 있으나 지금 현재는 예결위 심사 중인 상황이고 저희도 서울시나 아니면 보건복지부 통해서 우리 구가 보조금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과장님, 이거 되게 작은 건이긴 한데 저희가 이번 상임위원회에서 서울특별시 강남구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가결됐잖아요. 그래서 공포가 되면 이 조례에 따라서 통합지원협의체를 우리가 구성을 해야 되는데 이 기능을 지역사회보장체가 대신할 경우에는 지금 예산에 반영되어 있는 위촉장 제작비용 같은 것들은 뭐 이게 반영을 사실은 감편해도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에 대한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현재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하고 통합돌봄협의체가 통합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저희 강남구 통합돌봄에 대한 그런 장기적인 계획으로는 내년 하반기에 과 단위로 해서 통합돌봄과 신설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과가 분리되어 있을 때는 통합돌봄과에 통합지원협의체가 구성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그때 위촉장을 새로 드리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한 사항입니다. 
우종혁 위원  장기적으로는 이제 조직개편을 통해서 통합돌봄과의 어떤 개설까지도 생각을 지금 구에서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맞습니다. 
우종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우종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윤석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민 위원  복지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19쪽 국가보훈대상자 및 보훈단체 지원 관련입니다. 
  저희 지역에는 보훈대상자가 25년 8월 기준 4,985명입니다. 그런데 본위원이 대표발의한 26년 1월부터 신규 지급되는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관련해서 예상, 그 해당 수당의 신청부터 지급 그리고 홍보에 이르는 전반적인 프로세스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복지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위원님의 조례 개정을 통해서 참전유공자 배우자 분들이 복지수당을 받는 그런 기회가 생기셨고 저희가 올해부터라도 대상자분들에 대해서 인적사항은 파악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그분들에 대해서 안내문을 발송하고 신청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잘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네, 아울러 본위원이 보훈대상자분들한테 전화를 많이 받거든요, 민원전화를. 그 이유가 뭐냐면 저희보다 재정자립도가 아주 약한 지방의 인제군 여기는 월 20만 원, 성남시도 20만 원 이렇게 많이 받는 지자체가 이렇게 많이 있어서 지속적으로 저한테 전국 최고의 지자체, 부자 지자체인데 왜 이렇게 차별 있게 안 올려주느냐 이런 전화를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 물론 4,985명이나 되고 그쪽 지자체는 그렇게 인원이 많지 않아서 큰 부담이 없는 것도 알지만 앞으로 이 문제를 좀 주민 그 보훈대상자들의 민원 문제를 좀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집행부에서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보훈예우수당의 경우에는 전국 지자체 간에도 많은 격차가 있는 상황이고 서울시에서도 우리 강남구가 그래도 매월 10만 원씩 드리는 부분이 가장 많은 부분을 드리는 부분이고 또 서울시에서도 또 20만 원을 연령에 따라서 15만 원에서 20만 원을 드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또 이번에 예산편성을 통해서 우리 구 같은 경우에는 90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의 경우에는 또 추가로 5만 원을 더 드리는 걸로 예산을 편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으로도 좀 더 그분들에 대한 예우를 좀 더 살펴서 많은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다음은 39쪽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수당 지원 관련입니다. 
  전년 대비 예산이 12% 감편성이 종사자 약 80명 감소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이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우리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어려움에 발생하고 있지는 않는지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수당의 경우에는 저희가 2025년부터는 2년에서 3년 이상 근무를 할 종사자에 대해서 매월 복지수당을 드리고 있는 사항인데요. 내년도 그러니까 2026년도의 종사자에 대해서 사회복지시설의 수요조사를 했었고요. 그랬더니 3년 이상 종사자분의 수가 좀 줄어들어서 그 부분의 예산을 좀 현실화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요즘은 또 사회복지시설에서도 처우개선 관련한 그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서울시에서도 하위 저연차 종사자 같은 경우에는 추가로 봉급을 0.4~0.8% 또 추가로 지원하고 있고 또 사회복지 분야에 30년 이상 근무한 경력자에 대해서는 퇴직준비 휴가도 지원해 드리고 있어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그런 처우가 많이 개선되고 있는 사항이라서 저희도 이에 따라서 조금 현실적으로 예산을 편성한 사항입니다. 
윤석민 위원  다음은 복지재단 상임이사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50쪽 강남복지재단 운영 관련해서 강남복지재단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의 구체적인 과업 내용이 무엇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용역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복지재단 상임이사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제가 잠깐 못 들었는데요.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죠.
윤석민 위원  여기 강남복지재단에서 수행하는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연구용역을 하고 있거든요. 왜, 어떤 내용으로 과업 내용이 뭔지 간단하게 좀 답변 바랍니다.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강남복지재단이 이제 올해로 만 11년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복지재단에 합류하면서 제일 먼저 생각했던 것이 10년이 지났기 때문에 지금까지와는 달리 뭔가가 변화가 있어야 되지 않느냐 또 더 발전, 도약을 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을 해서 그 계획대로 더 진전이 돼야 되지 않겠나 해서 우리 직원들하고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5개년 계획을 한번 잡아보자 해서 그렇게 돼서 사실은 중장기 계획 발전수립 우리 복지정책과장님하고도 얘기를 해서 앞으로 우리 복지재단이 또 변화를 하고 또, 또 역량도 더 늘리고 또 모든 구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그런 복지재단이 되기 위해서 또 재단의 기능도 좀 더 고도화시키고 또 지속 가능한 그런 복지재단의 기반을 구축하고 또 복지의 그런 생태계도 좀 더 구축을 해야 되지 않나 해서 정책목표나 또 핵심가치를 이렇게 우리 직원들하고 좀 고민을 하고 지금 중장기 발전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윤석민 위원  저희 강남복지재단에 아주 유능하고 이미 실력이 검증되신 이사님이 오셔서 저는 걱정을 안 합니다. 앞으로 복지재단을 잘 주민을 위해서 운영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윤석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오온누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온누리 위원  오온누리위원입니다. 
  몇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업설명서 45쪽이고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련해서 질의드릴게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원이 전체 전년도 15명에서 12명으로 감소됐는데 회의 횟수도 6회에서 4회로 감소되고 보장실무협의체 회의 인원도 21명에서 16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우선 인원 및 회의 감소가, 횟수 감소가 이유가 무엇이에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복지정책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도 같은 경우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수를 15명으로 잡았는데 내년에 12명으로 잡은 이유는 15명에 당연직 위원이 포함이 되어서 예산을 좀 편성한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원래는 
오온누리 위원  원래 없었는지 추가가 된 거예요? 당연직이. 원래 없었는데?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원래 있었는데 저희가 예산을 조금 더 그걸 감안하지 않고 예산을 편성을 한 부분이 있어서 
오온누리 위원  전년도에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맞습니다. 그래서 12명으로 실제적으로 드릴 수 있는 부분을 좀 현실화해서 한 부분이 있고 
오온누리 위원  말 그대로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전년도뿐만 아니라 23년도, 22년도도 마찬가진데 이게 지금 올해만 시정이 된 거예요? 올해에서야?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저희가 한번 다시 한번 살펴봤더니 그런 부분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좀 예산 편성하는데 조금 더 꼼꼼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러면 지금 행사실비지원금 교육은 전년도 인원이 300에서 100명으로 줄어들었는데 이거는 해당 사유가 아닐 것 같은데 어떤 이유에서예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혹시 몇 쪽에 있는 부분일까요? 
오온누리 위원  같은 쪽에 있어요, 47쪽. 
  지금 보면 교육 다과비도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었잖아요. 참여인원이 많이 줄어든 것 같은데.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이 부분도 저희가 올해 예산사정을 감안해서 다 실질적으로 집행률 기준으로 해서 좀 많이 줄은 부분을 말씀드리고 좀 현실화해서 저희가 예산반영을 많이 했다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러면 이제 결론적으로는 지난 전년도에 예산을 지나치게 좀 과대하게 잡았다고 볼 수밖에 없는데 맞나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조금 여유 있게 잡은 부분이 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뭐 우선은 시정하셨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더 말씀드릴 게 없지만 전체적으로 좀 실제적인 양과 제가 항상 그 홈케어나 그것도 말씀드리잖아요. 실제적인, 그래서 이런 부분도 그것도 알아요. 홈케어 같은 것도 좀 여유 있게 잡아서 초과달성 한다, 그 의미는 제가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요. 이런 일 벌어질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따 뒤에 있는 거 그냥 말씀 안 드리고 그거 같은 경우에도 짐 보관도 그렇고 홈케어도 같은 경우도 그렇고 실제적으로 맞는 목표 잡으셔야지 향후에 다른 문제 없을 것 같아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사회적 고립가구 고독사 예방사업에 관련해서 AI 안부전화서비스에 대해서 설명은 좀 주셨는데요, 네이버 클로바 사용하셔서 하신다고. 그런데 그게 음성 안부확인서비스랑 AI 안부전화서비스와의 차이점이 어떻게 돼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음성안부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음성으로 어떤 메시지를 전하면 전화로 드리거든요. 그러면 전화를 받으면 그 대상자분한테는 음성으로 메시지가 전달이 됩니다. 
오온누리 위원  AI 안부서비스도 전화로 하는 거 아닌가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전화로 하는 건데 거기는 AI가 자연스러운 그런 대화를 서로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거고 
오온누리 위원  음성안부확인서비스는 사람이 하는 거잖아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그거는 이제 음성 메시지로 녹음된 음성을 전해드리는 거고
오온누리 위원  뭐 괜찮으시냐, 그러면 그렇다라고 하고 쌍방 소통이 안 되는 거고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맞습니다. 그래서 받으면 그거는 이분이 계속 받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이다, 만약에 안 받으시게 되면 동주민센터 통해가지고 실제로 방문해서 건강상에 이상이 있는지 이런 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 2개 다 이용하시는 이유는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2개 다 이용하는 거는 
오온누리 위원  운영하시는 이유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앞으로 AI 기능이 많이 되어 있어가지고 이 대상자분들을 중복하지 않고 모든 많은 사람들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고 AI 안부확인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최근에 나와 있어서 중복되지 않게 그 대상자분들한테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네, 중복되지 않아야 될 것 같고요, 우선은. 그런데 음성확인서비스랑 AI 안부전화랑 차이점이 있는 거는 같아요. 그런데 제가 지금 듣기로는 결국에 AI도 사람이 하는 건 아니라서 뭐 음성안부확인서비스에서도 쌍방 소통이 안 된다, AI도 쌍방 소통이 그렇게 원활하게 느껴지지는 않거든요. 결국에는 시스템이 받고 네, 아니오를 듣고 확인하는 거잖아요, 음성안부확인서비스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게 두 가지 다 운영을 하신다고 한다면 굉장히 특장점이 있거나 양쪽이 특이점이 달라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추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AI 안부전화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작년보다 올해가 인원이 좀 더 많이 늘어난 상황인데 이거는 서울시나 보건복지부에서 그 AI에 대한 기능을 고도화해서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오온누리 위원  네.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그런데 이 전화도 대상자분이 이 AI한테 직접 전화를 걸 수도 있는 그런 서비스가 되기도 하고 또
오온누리 위원  관리는 그럼 해당 업체에서 하세요? 우리가 하는 건 아니죠?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관제하는 업체가 별도로 또 있습니다. 
  그래서 즉각적으로 도움을 요청을 할 수 있는 그런 서비스 구조로 좀 더 고도화된 서비스를 드린다고 생각하시면 되실 것 같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알겠습니다. 처음 운영하는 거고 사실은 뭐 요즘 이슈화된 부분이기도 하죠. 우선 운영을 한번 해보셔야 음성안부확인서비스랑 어떤 차이가 있고 더 많이 발굴이 되는지에 대해서도 우선 해보셔야 알 수 있는 부분일 것 같고요. 
  계속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71쪽이고요. 스마트 시니어하우스 설치 이거 어떤 거예요? 좀 설명 필요할 것 같아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복지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스마트 시니어하우스 설치라고 하면 저희가 올해 강남형 통합돌봄지원 사업에 특화사업비로 넣어놓은 사업이고요. 이 사업은 본인의 주거지에서 자립 생활을 계속 지속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을 좀 조성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실 거 같고 그 내용은 소규모 집수리 사업과 스마트 생활보조물품 지원사업으로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소규모 집수리 사업의 경우에는 문턱을 제거한다든가 또 아니면 안전바를 설치한다든가 아니면 미끄럼방지 욕실 바닥을 시공하는 그런 소규모 집수리가 있을 수 있고요.
오온누리 위원  소규모 집수리는 계속 하고 계시는 사업이잖아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맞습니다. 이 사업이 저희가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지원에서 강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스마트 시니어하우스 지원사업 예산을 통합돌봄 체계에 맞는 그 부분이기 때문에 그쪽 예산을 이쪽으로 가져온 부분이고요. 사업을 조금 더 추가해서 한 그런 부분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네, 이어서 말씀해 주세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이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스마트 생활보조물품 지원의 경우에는 기립보조 방석이라든가 아니면 전동침대라든가 그리고 높낮이가 조절 가능한 세면대나 싱크대나 아니면 비상벨이나 호출 벨을 설치를 해 드려서 이분들이 가정에서 또 자립 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그런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소규모 집수리는 여기로 이관해서 가져오셨다고 하는데 지금 물품보조 하는 것도 하고 계시던 사업 아닐까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도부터 강남종합사회복지관 내에서 하고 있는 사업이긴 하지만 이 대상자를 지금 현재로는 일원동, 수서동 내의 권역에 한정되었다고 하면 이 통합돌봄 체계는 거기 권역에 있는 분들만 한정해서 해 드려야 되는 그런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대상자가 선정이 된다고 하면 통합지원 회의를 통해서 강남구 전체 권역에 있는 대상자분들에게 서비스를 지원해 드릴 예정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러니까 대상자가 확대됐다 이렇게 이해가 되는데 이름을 스마트 시니어하우스를 설치 이렇게 해버리니까 사실은 하우스를 하우스라는 건 형태가 있는 공간이잖아요. 그거를 설치하나? 이렇게 생각이 들 수밖에 없거든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맞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러니까 용어 사용도 그냥 통합하시는 게 이 사업설명서를 보는 사람한테는 더 이해가 되고 이게 질의를 드릴 필요도 없는 지속사업인데 해당자를 늘렸다고 하면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인데 결국 또 질의를 드려야 되고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용어도 통합해서 사용하시는 게 행정적으로 서로 편할 것 같은데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네, 고려해 주세요. 
  그다음에 AI 그럼 백세케어 렌탈비는 어떤 거죠?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I 백세케어 렌탈비 같은 경우에는 강남종합사회복지관 안에 노후통합지원센터가 설치가 되어있는데 거기에 신체 영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저희가 AI 백세케어를 그 기계를 도입을 해서 운동사의 처방에 따라서 그 대상자의 관절이나 그리고 움직임이나 근육 데이터가 여기에 저장이 되면 운동 처방사가 AI가 분석한 결과를 가지고 맞춤형 그런 커리큘럼을 제공해 드리는 그런 사업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거 하나예요? 예를 들어 기계 하나?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기계는 하나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거 관련 자료 있으시면 좀 제출해 주세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어서 다른 거 하나 더 질의드릴게요.
  좀 전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해외연수 관련해서 과장님께서 네덜란드랑 독일 방문하셨다라고 하는데 제가 과장님 답변 들었을 때는 그 해당 기관이 저희와 좀 상관이 없다라기보다는 좀 거리가 먼, 아까 좀 전에 뭐 자연 친화적이고 동물 활용해서 복지 하시고 뭐 마을이 함께 하시고 이런 말씀하셨는데 저희 강남구에 있는 복지시설과는 좀 거리가 멀지 않을까요? 저희 현재 현황이랑은 좀 거리가 멀 것 같은데.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주신대로 네덜란드의 치매 요양시설 같은 경우에는 자연 친화적인 그런 시설이기는 하지만 우리 구에, 우리 구는 그런 자연 친화적인 조성이 어려운 부분이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자연 친화적인 그런 공간에 대한 그런 앞으로 방향성에 대해서 저희가 한번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말씀하시면서도 어떤 괴리감을 느꼈을 것 같아요. 사실은 사회복지시설 가고 안가고가 나쁘다 좋다를 말씀드리는 건 아니에요. 이왕 가서 배우고 오신다고 했으니 또 저희가 배우고 온다는 게 큰 의미가 있는 게 저희 정책에 반영을 해야 되잖아요. 그럴 경우에 도시라든지 아니면 강남구의 도시와 상황이 비슷한 곳이라든지 가셔서 그 쪽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말 그대로 벤치마킹해 오는 부분이 필요할 것 같고요.
  특히 이런 거와 같은 경우에는 좀 전에 우종혁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저희 실제로 정책에 반영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좀 더 현실과 맞는 강남구의 현실과 맞고 실정과 맞는 곳에 가셔서 배우고 오셔서 그 정책에 반영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위원님 말씀에 동의하고 앞으로 내년에 해외연수와 관련해서는 좀 더 현실적이고 또 실제적으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제가 한번 고민 더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오온누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인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복지정책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보면 전년대비 증감율이 0인데 설명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복지정책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경우에는 만 18세 이하 아동, 청소년에 대한 심리지원서비스인데요. 이 사업은 국시비, 구비 보조사업입니다. 따라서 보건복지부에서 보조금에 대한 내년도 예산에 대한 가내시 금액이 전년도와 동일한 6,920만 원이 내려왔기 때문에 거기에 가늠해서 저희가 예산을 편성한 사항입니다. 
전인수 위원  그 대상이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 가구 만18세 이하 아동, 청소년 또는 고등학교 재학 중인 청소년으로 돼 있습니다. 그 대상이 몇 명이나 되나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 월평균 이용인원 같은 경우에는 한 37명 정도의 학생이 지원을 받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서비스 예산이 6,900만 원으로 조금 한정이 되어 있다 보니 그 대상자가 이용인원이 적은 부분이 있고요. 또 월 서비스 단가 같은 경우에도 월 이용할 수 있는 금액이 18만 원으로 제한돼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 보조금 한정 내에서 저희가 사업을 운영해 드리고 있고 또 부족한 부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재단에서 미래세대 지원사업이 있어서 아동, 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에 대해서 조금 더 추가로 지원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중요한 답변은 제가 질의가 몇 명이냐고 질의했잖아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37명을 지원해 드렸고 그런데 지금 예산서에는 50명 내외인데 2025년도에 37명 지금 현재 지원 중입니다.
전인수 위원  대상자가 50명 내외예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대상자 50명 내외입니다. 
전인수 위원  1인당 지원금액이 얼마 정도 되나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1인당 서비스 단가는 월 18만 원 이내로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렇게 비효율적인 걸 투자사업이라고 올려놓으면 차라리 50명한테 그냥 현금으로 줘도 평균 138만 원 정도 되는데 이 18만 원을 주자고 이렇게 인원을 책정해 놓고 이런 사업을 해야 됩니까?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같은 경우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사업이고 이분들한테 현금형으로 지원해 드리는 그런 서비스가 아니라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해 드리고 있는 그런 예산입니다. 
  그래서 이 예산도 바우처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기관은 사회보장정보원에서 바우처랑 이 기관과 대상자와 연결이나 이런 부분을 실행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예산 자체도 사회보장정보원에다 예탁을 해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바우처 사업이고 우리 과 외에도 복지국에 또 장애인복지과에서도 이 지투사업에 대해서 같이 사업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전인수 위원  실질적으로 그 대상되는 사람한테 이익이 돌아가게 해야 되는데 포떼고 장, 말떼고 뭐 떼고 다 이것 떼고 그러면 이 사람들은 18만 원 들어가기 위해서 평균 그것도 50명으로 계산했을 적에 138만4,000원인데 37명 지원하면 한 200만 원 정도 지원되는 거예요. 평균 200만 원도 넘게 한 사람에 지원하기 위해서 200만 원 정도가 소요되는데 실제 지원은 18만원 지원된다 이런 비효율적인 사업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분들이 실제로 월 18만 원이고 그걸 12개월 했었을 때는 좀 더 많은 금액을 
전인수 위원  월 18만 원이에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월 18만 원입니다. 
전인수 위원  그럼 지금 1년에 얼마 정도 지원이 돼 있어요? 37명 해가지고 18만 원씩 다 지원됐어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월 18만 원씩 12달 정도 지원을 해 드립니다. 
전인수 위원  공공기관 중 이렇게 부적합한 기관은 없어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지투사업을 하고 있는 수행기관들이 19개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정기점검을 하고 있고 혹시나 바우처 사업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그 바우처 결제를 잘못하지 않나 이런 부분도 저희가 점검을 하고 있는 부분이라서 잘 점검해서 사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18만 원이 아니라 한 30만 원, 40만 원 지원해서 실질적으로 혜택이 갈 수 있는 그런 대책을 강구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알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리고 강남푸드지원센터 운영을 보면 대부분이 다 인건비예요. 예산 대비 6억887만9,000원 중에서 인건비가 4억8,384만7,000원이요. 전에도 조금 전에도 지적했지만 저소득층 주민한테 돌아가는 게 아니라 인건비로 다 나가버려요, 이게. 무슨 대책 있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남푸드지원센터 같은 경우에는 아시다시피 슈퍼마켓 그런 형태로 하면서 그분들이 생필품을 찾아가는 그런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따로 사업비가 필요한 그런 센터는 아니고 후원을 해 주신 기부금품을 잘 전달해 드리는 그런 역할을 하는 건데 저희 푸드지원센터에 총 9명의 인원이 근무를 하고 있고 그중에 세 사람은 시비 지원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우리 구가 자치구 중에서 제일 이용인원이 많은 상황이거든요. 한 3,200세대는 자치구 중에서 제일 많은 인원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해 드리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일은 하고 있는 종사자분들도 어려움이 있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인건비 부분이 많이 편성되어 있는 부분은 사실이고 거기에 대해서는 잘 집행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 센터별 이용가구 배분량이 얼마나 지원되는지 설명 바라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대치점에는 이용인원이 한 875세대 정도 되고요. 일원점에는 1,030세대 정도 됩니다. 그리고 수서·세곡지역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7월에 오픈을 해서 제일 많은 세대가 참여를 하고 있는데 1,110세대 정도 이용을 하고 있고요.
  또 이동푸드마켓이라고 해서 동별로 거점지역에서 어려운 분들이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직접 갖다 드리는 서비스는 한 200세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인수 위원  그 배분량이 얼마 정도 돼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배분량은 그 생필품이 구비되어 있는데 한 사람당 5품목 이내로 매달 지원이 가능합니다. 
전인수 위원  액수는 상관없이 품목으로 5품목 이하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5품목으로 하고 있는데 그것도 단가에 따라서 한 품목에 0.5점을 매긴다든가 아니면 1점을 매긴다든가 해가지고 총 5점 이내로 해서 생필품을 찾아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전인수 위원  그 자료 있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자료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실제 저소득층 이런 분들한테 지원이 많이 갈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줘야지 인건비로 다해서 포떼고 졸떼고 이런 실제 해당자에게 지원 속된 말로 쥐꼬리만큼 지원되는 이런 정책은 정말로 심사숙고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실제 해당자한테 지원이 많이 될 수 있도록 인건비를 줄이든, 인건비는 어르신들 노인 일자리지원책으로 하고 있습니까?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노인 일자리 그런 정책으로 해서 인건비를 책정하지는 않았고요. 거기에 푸드지원센터의 정규직 인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분들이 하루에 몇 건 정도 배달해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실제로 대치점 같은 경우는 2명 해서 일원점에 2명, 수서세곡점에 5명 이렇게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이분들이 직접 배달업무를 대상자 가구에 하지는 않으시고요. 그 대상자분이 센터를 방문해가지고 물품을 가져가는 그런 형식으로 되어 있고 단지 이 종사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후원물품을 만약에 접수를 하게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배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의 그런 고민들 그리고 후원물품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이나 이런 부분도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 네 군데 대상에 대해서 9명이 근무하는 거지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그렇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럼 한 군데 한 2명꼴이네요. 2명이 넘네?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두 사람밖에 없는 
전인수 위원  센터장 빼면 2명꼴이네.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맞습니다. 수서세곡점이 5명이 센터장 포함해가지고 근무하고 있는데 거기가 한 66평 정도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물품을 많이 보관하는 장소도 있어가지고 거기에 물품을 나르기도 하고 대상자분들한테 배분하고 그런 작업들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인수 위원  업무파악 좀 잘해 보세요. 그 인원이 자꾸 필요한 건지?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전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형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곤 위원  김형곤위원입니다. 
  우리 복지정책과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여기 19쪽 보면 국가보훈대상자 및 보훈단체 지원 그 부분 있잖아요. 거기 보훈예우수당 해서 90세 미만, 90세 이상에 관련된 그 부분 질의드릴게요.
  제가 이 부분을 좀 지원을 늘리려고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참전유공자분들을 대상으로 한 예산을 조성을 하기 위해서 관련된 조례도 그때 대표발의했었는데 일단 저희 복지문화위원회에서 현재 보류중이지요.
  그래서 그 해당 조례가 보류되면서 우리 그때 복지생활국장님하고 복지정책과장님하고 저하고 같이 의논을 한번 했어요. 참전유공자분들한테 그러면 현실적으로 좀 지원을 해드릴 수 있는 방안이 어떻게 되느냐 현재 있는 조례 안에서. 그래서 그때 의논해서 어느 정도 합의를 본 부분이라고 해야 되나 하여튼 의논한 결과 일단 보훈수당을 80세 이상이신 분들로 해가지고 지원을 하자, 어느 정도 그 정도로 그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90세 이상으로만 했습니다, 5만 원씩 늘린 부분. 우리 80세 이상이신 분들로 하면 한 몇 분 정도 되실까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복지정책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0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의 경우에 지금 현재 한 1,996분 정도 되시고요. 이분들에게 추가로 월 5만 원 정도를 지급해 드렸을 때 필요한 예산은 11억9,700만 원 정도 더 소요가 되는 사항입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대략 12억 정도가 되는 거지요. 그렇죠?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랬는데 실제 90세 이상이신 분들로 하다 보니 조금 금액이 한 3억3,000 정도 대략적으로 그렇게 하게 됐어요. 그렇죠?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자, 그러면 그때 이 조례 발의할 때 그때도 참정유공자 대상으로, 참전유공자 대상으로 하신 분들이 조례가 통과가 되면 그분들은 한 몇 분 정도 되실까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전유공자분에 대해서만 80세 이상인 대상자분을 했을 때
김형곤 위원  아니 참전유공자 전체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중에서
김형곤 위원  참전유공자 전체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참전유공자 전체 대상 인원은 1,663분입니다. 
김형곤 위원  1,900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1,663분입니다. 
김형곤 위원  이렇게 되면 거의 80세 이상이신 분들한테 보훈수당을 올리면 참전유공자분들에 대한 부분도 어느 정도 월남전, 6.25참전자분들 어느 정도 중복되는 부분들이 있고 그래서 그때 80세 이상으로 하는 걸로 어느 정도 서로 의논도 하고 했었는데 이게 예산서에는 90세 이상이신 분들로만 그냥 해서 한 3억3,000 정도가 됐어요. 그렇게 하게 된 배경이 있나요? 80세 이상이신 분들로 안하고 90세 이상이신 분들로만 하게 된.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주신대로 보훈예우수당에 대해서 저희가 내년에도 예산편성을 해서 그분들에 대해서 지원을 하도록 노력을 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80세 이상인 대상에 대해서 전체 대상자분들에게 지원하기에는 현재 내년에 한 12억 정도 말씀 주신대로 예산이 소요가 되다 보니 우리 구가 예산 사정이나 앞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올해는 90세 이상인 대상자분에 한정해서 한 3억3,400만 원 정도 예산을 편성했고 앞으로도 보훈예우수당이 더 많이 편성될 수 있도록 저희가 별도로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고령이시고 80세 이상이신 분들도 그러다 보니까 좀 시급한 부분이 있지요. 그래서 올해는 편성이 안됐으면 내년도에라도 계속해서 좀 대상연령을 확대를 해 달라는 부분을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가능할까요?
○복지정책과장 원혜경  네,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렇게 하고 우리 복지재단 상임이사님한테 계속 질의드릴게요.
  여기 55쪽 보면 회의진행비라는 부분이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작년에 우리 복지재단에서는 회의진행비를 1만 원으로 했다가 지금 내년도는 그러니까 올해는 1만 원으로 했다가 내년도에는 1만5,000원으로 이렇게 확대를 하시는데 회의진행비가 1만 원에서 1만5,000원으로 가야 되는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회의진행비가 구체적인 내역이 어떤 내역이 있어요? 회의진행비는요?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복지재단 상임이사 답변드리겠습니다. 
  거기 회의진행에 각종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사회 회의도 있고 또 여러 위원회가 있는데 그 위원회 회의를 할 때 다과라든가 음료수 그런 게 회의진행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우리가, 이 회의는 그러면 어디에서 진행을 해요? 해당 회의는?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우리 복지재단에서 합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공간사용료는 추가로 들어갈 필요는 없겠네요. 그렇죠?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네.
김형곤 위원  통상적으로 우리가 예를 들어서 현충원 참배할 때 현충원 행사하고 할 때 저희가 중식비로 9,000원 책정하고 다과비는 3,000원 책정하거든요. 중식이랑 다과를 합쳐도 현충원 행사 이런 거 할 때 1만2,000원이에요. 
  그런데 방금 우리 상임이사님께서는 다과, 음료수로 라고 하시면서 중식이랑 다과를 합쳐도 1만2,000원인데 여기는 다과, 음료수만 했는데도 1만5,000원으로 하는 이런 이유가 있나요?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글쎄 자료가, 본인이 생각할 때는 다과, 음료수하고 그 이외에는, 우리 출자출연 예산지침에서 업무추진비 예산의 2분의 1로 사용 가능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편성이 됐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작년도에는 1만 원이었는데 그 업무추진비가 그러면 그 사이에 그만큼 많이 올랐다는 겁니까? 업무추진비의 2분의 1까지요? 그러면 작년에는 업무추진비가 2만 원이었는데 아니 그러니까 올해는 업무추진비가 2만 원이었는데 내년에는 3만 원이 된단 말씀이신 거예요?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제가 상세한 업무추진비 내역은, 업무추진비가 기관업무추진비하고 사업업무추진비 또 관서업무추진비가 있는데요. 그동안에는 굉장히 업무추진비가 소극적으로 편성이 돼서 좀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약간의 이번에는 여유있게 편성을 했습니다. 
김형곤 위원  복지생활국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제가 예전에 우리 국장님한테 우리 여기 보훈 관련된 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어떻게 야유회 가고 할 때 식비가 8,000원, 9,000원인데 현실적으로 좀 많이 부족한데 좀 올려드릴 수 없느냐라고 제가 개인적으로 한번 질의를 드렸더니 금액이 딱 정해져 있어가지고 9,000원 이런 식으로 더 이상 올릴 수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잖아요. 그렇죠?
○복지생활국장 이용달  네,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런데 여기 우리 복지재단에서는 인원수는 얼마 안 되고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정해져 있는 금액이 있잖아요, 9,000원. 그렇죠?
○복지생활국장 이용달  예정 그러니까 예산집행, 예산편성기준 이런 것들이 내려오는데요. 저희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기준도 있고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예산편성기준이 내려온 것도 있어서 아마 그 기준에 대해서는 파악해서 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해가지고 자료 좀 제출 부탁드릴게요.
○복지생활국장 이용달  네.
김형곤 위원  우리 복지재단 상임이사님한테 계속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전자결재·ERP시스템 도입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이걸 우리 복지재단에서, 56쪽 제일 마지막에 있습니다. 이 부분을 ERP도입 부분에 대해서 우리 복지재단에서 어떤 필요가 있어가지고 이 ERP시스템을 도입을 하게 되신 걸까요?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에는 우리가 전자결재시스템이 더존에서 했거든요. 그런데 거기서 서비스가 중단이 됐습니다. 그래서 더존이 업그레이드가 돼서 아마란스10(Amaranth 10)이라는 그런 걸로 바뀌면서 이게 전자결재시스템 ERP시스템의 예산편성이 그렇게 된 겁니다. 그러니까 좀 업그레이드 됐다고 볼 수 있지요.
김형곤 위원  업그레이드가 돼가지고요?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네.
김형곤 위원  그러면 더존에서 하다가 중단이 된 건 언제 중단이 됐나요?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중단이 된 게 아니라 그것이 더존 전자결재가 또 따로 있고 ERP시스템이 따로 있는데 거기의 서버 비용하고 유지보수 비용이 좀 더 오른 거라고 그렇게
김형곤 위원  서버랑 유지보수 비용이요?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네.
김형곤 위원  이 서버는 어떤 서버 사용해요?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서버는 원래 더존에서 했던 그런 서버지요.
김형곤 위원  아니 그러니까 서버가 통상적으로 유닉스(Unix) 기반인 게 있고 윈도우(Windows) 기반인 게 있고 그다음에 마이SQL(MySQL) 기반이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혹시 어떤 부분을 지금 이용을 하는 건가요? 금액이 조금 업그레이드 된 게 3,000만 원, 3,100만 원 조금 제가 아는 것보다는 조금 비용이 많이 과다된 게 아닌가 싶어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우리도 그 시스템을 사용 안할 수가 없고요. 우리가 보통 휴대폰이 업그레이드 돼서 올라오는 것하고 똑같이 이 업체에서 더존을 서비스를 중단을 하고 아마란스10이라는 걸로 했기 때문에 우리가 그거는 울며겨자 먹기 식으로 안 쓸 수가, 사용을 안할 수가 없는 거지요.
김형곤 위원  관련된 내용 좀 세부적으로 자료 제출해 주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네, 알겠습니다.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하게 되면 사용인원이 얼마고 그다음에 실제 우리 복지재단에서 이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을 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 포함해가지고요.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네, 그러니까 올해는 우리가 후원금에 대한 지출내용만 수혜자 지출내용만 했는데 이제 앞으로는 수혜자 관리에 있어서 수입이나 기타수입이나 이자수익에 대한 그런 수혜자에 대한 모든 입력, 개인이나 기관이나 기타 그런 입력을 2026년도에는 그런 시스템을 입력하게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수요자관리시스템이 업그레이드 됐다고 업데이트뿐 아니라 업그레이드 됐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그 이전에는 수혜자관리시스템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지원이 안됐는데 이걸 업그레이드 하면 이 수혜자관리시스템 이 부분이 들어오기 때문에 3,100만 원 정도의 비용을 추가로 더 지출을 해서 구매를 해야 된다 이 말씀이신 건가요?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네.
김형곤 위원  말씀드렸듯이 좀 그러면 후원금 수혜자 이 부분은 그러면 한 얼마 정도, 어느 정도가 되나요? 인원이.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후원금 수혜자요?
김형곤 위원  네, 후원금 수혜자 지출에 관련된 그런 부분들이 이 부분들을 집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게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잖아요. 후원금 수혜자 이분들은 어느 정도 되시는지요? 굳이 3,100만 원 정도의 비용을 들여서 이 정도 이분들에 대한 것들을 업그레이드 해야 될 정도로 후원금 수혜자가 방대한지 확인하려고 여쭤보는 거예요. 한 몇 분 정도 되나요?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그건 제가 작년 행감 때 나온 거를 내용을 봤더니 우리 위원님들께서 후원금 수혜자관리를 잘 중복없이 관리를 잘해야 된다 그렇게 요청을 하셨는데 여태까지는 우리가 엑셀로 했어요. 엑셀로 하면 그게 중복 그게 잘 걸러지지가 않는 거 아니냐 해서 우리가 이번에 다시 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관리시스템 구축을 새로 한 거지요.
김형곤 위원  그게 엑셀로 저 역시도 엑셀을 상당히 자주 사용하고 있는데요. 엑셀로 이 부분이 기존 게 이용이 안 된다는 게 후원금 수혜자를 엑셀로 관리하는 게 안 된다는 부분이 전혀 이해가 안 되거든요.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그거는 그때 작년 행감 때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이었습니다. 
김형곤 위원  작년 행감 때?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네, 그래서 우리가
김형곤 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행감 지적사항을 보완을 하기 위해서 해당시스템을 도입을 해야 된다?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네.
김형곤 위원  그래서 그 후원금 수혜자가 한 몇 분 정도 되시는데요?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후원금 수혜자는 글쎄 제가 지금 답변드릴 수가 없거든요. 
김형곤 위원  몇 분이라고 말씀하시나요?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지금 연간 2,000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김형곤 위원  2,000명 정도?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네.
김형곤 위원  위원별로 서로 간에 생각의 차이점이 있을 수는 있는데 2,000명이면 이걸 3,100만 원 해가지고 한다면 그 관리비용이 한 분당 거의 한 1만5,000원 정도 되는 거라고 볼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 엑셀을 사용해가지고 이 부분이 안 되는 거가 좀 이해가 안돼요, 사실. 하는데 꼭 저희 위원들별로는 의견이 다를 수는 있긴 있겠지요. 그래서 저는 엑셀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을 하는데 또 다른 존경하는 또 다른 위원님께서는 그게 꼭 엑셀로는 안 된다라는 부분이 또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 페이지 정도 정리해가지고 제출 좀 부탁드릴게요.
○복지재단상임이사 이재민  네, 알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이상으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김형곤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4분 회의중지)

(11시37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현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문화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사회보장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보장과장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하여 사업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안녕하십니까? 사회보장과장 이경아입니다. 
  구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애써주시는 복지문화위원회 김현정 위원장님과 우종혁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사회보장과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사회보장과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예산은 2025년 본예산 945억6,599만 원 대비 3.2%가 증액된 976억2,87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26년도 사회보장과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출예산은 2025년 본예산 1,090억629만 원 대비 2.7%가 증액된 1,119억12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반회계 1,107억1,616만 원,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11억8,507만 원, 자활기금 17억5,448만 원입니다. 
  그럼 주요 예산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별첨4)

  이상으로 사회보장과 소관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사업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사회보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사회보장과 관련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민 위원  사회보장과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자료 79쪽입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교육급여 지원 관련입니다. 
  우리 관내에 강남구 내에 수급가구 내 초·중·고 재학생들에게 학용품비 및 교육활동지원비를 제공하는 예산인데요. 교육급여 신청 이후 실제로 학생들한테 이 돈을 지급되기까지 평균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해서 질의드립니다. 답변 바랍니다.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윤석민위원 질의에 사회보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교육급여 지원은 국시비 매칭사업으로 지금 예산은 구비 12%만 편성을 했고요. 이 지출은 서울시 교육청에다가 저희가 예산을 보내서 거기서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실제적으로 이게 매월 어떻게 교육청에서 지급되는지는 나중에 연말에 저희가 학기가 끝나면 정산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1년에 한 번 분기별로 이렇게 지급, 교육청에서 이것도 바우처로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바우처로 사용할 수 있게 그렇게 지원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석민 위원  우리 강남구 관내에 초·중·고 학생들이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우리 사회보장과에서 좀 학생들이 미리 이 돈을, 예산을 지급해 줘야 학생들이 학용품도 사고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학기 전에 시작하기 전에 신속히 좀 지급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우리 사회보장과에서 그거를 잘 좀 챙겨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윤석민위원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교육청에서 예산 교부 신청이 오면 바로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실제로 언제 지급이 되는지까지 잘 좀 추적해서 좀 잘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저희가 연초에 예산은 교육청으로 내려보내고 있습니다. 
윤석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윤석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오온누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온누리 위원  오온누리위원입니다. 
  홈케어 서비스랑 짐 보관 서비스 그냥 같이 질의드릴게요. 
  제가 행감 때도 질의드렸는데 2026년에도 결국에는 지금 2025년이랑 24년도 지원하셨던 거보다 규모를 비슷하게 잡으셨거든요. 
  그런데 실제 지원 규모는 2025년도 보면 홈케어 먼저 보면 일반청소는 좀 줄어들은 것 같고 280건 하셨고 특수방역소독은 비슷한 것 같고 그다음에 도배는 12건, 장판 9건, 방충망 46건, 소규모 수리는 139건으로 목표랑 실제적으로 이행하셨던 거랑 차이가 나잖아요? 
  짐 보관 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더 차이가 많이 나는데 실제적으로는 150건 하셨고 2024년도에는 190건 어쨌든 30건 이상으로 수행하셨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표는 또 낮게 잡으신 이유가 어떻게 될까요?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사회보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행감 때 말씀하셔서 저희가 답변은 드렸는데 실제적으로 예산을 편성할 때는 저희가 만약에 세탁 서비스 같은 경우는 135가구가 10개월을 다 6만 원을 이용하는 걸로 했기 때문에 135가구로 했는데요. 실제적으로 저희가 집행을 하다 보면 이분들이 신청을 10개월을 다 이용하지 않는 분도 있고 또 그 예산을 6만 원을 다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해서 실제적으로 저희가 조금 더 인원을 더 많이 선발해서 더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러니까 그 얘기는 들었잖아요. 그렇다고 하는 거는 제가 이해는 했어요. 그런데 이게 목표치랑 늘 다르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조절을 해야 될까요?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위원님 이거는 예산 편성이니까 예산편성기준에 맞춰서 저희가 가구 수는 이렇게 잡았고요. 연초 계획을 세울 때는 위원님을 그때 말씀해 주신 부분을 반영을 해서 목표치를 
오온누리 위원  그러니까 예산은 달라지지 않는다는 거죠?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네. 
오온누리 위원  왜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생기니까?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네, 맞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2026년에도 예산이 똑같이 올라와서 한번 질의드렸고요. 이어서 질의 계속 드릴게요. 
  저희 거리노숙인 관리 및 지원사업하고 계시잖아요. 지금 강남역 같은 경우에는 서초구랑 인접해서 좀 관리하기가 강남구 내에서 100% 관리하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 현황이 어떻게 돼요?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사회보장과장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강남역에는 상주 노숙인이 한 열 분 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서초구랑 경계인데요. 지상에는 출입구를 기준으로 해서 서초구랑 저희 강남구가 나눠져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고요. 지하 같은 경우는 거기가 주소고 강남구 역삼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저희가 서초구랑 예전에 협의를 했을 때 주소지가 강남이고 세금 납부라든지 이런 것도 강남 쪽으로 하기 때문에 지하에 있는 노숙인 관리는 저희 강남구에서 하는 걸로 
오온누리 위원  협의가 돼서 하고 계신가요?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협의가 돼서 지하도에 있는 노숙인에 대해서는 저희 강남구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특히 강남역 노숙인 같은 경우에는 사회적으로 이슈도 많이 되고 또 뉴스에도 크게 난 적이 있잖아요. 이 노숙인의 추이가 점점 줄어들고 있나요, 아니면 늘어나고 있나요?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상시순찰을 통해서 노숙인 보호도 하고 그분들 상담도 하고 있어서 저희가 더 늘어나는 추세는 아니고요. 거의 조금 줄어들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가 2023년에는 한 16명이었는데 25년도에는 15분이고요. 한 그 정도에서 지금 노숙인이 지금 저희가 관리되고 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좀 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할 것 같은데 저희 사무관리비 보면 페이지 수는 107쪽이고요. 굉장히 금액은 늘어나고 인원수는 줄었어요. 2명이 11회를 수행하신다고 보여지는데 이거 우선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올해는 기간제근로자 한 명분을 구비로 편성해서 저희가 예산을 잡았는데요. 내년에는 저희가 서울시의 인건비를 조금 보조를 받아서 2명으로 기간제근로자를 지금 늘릴 계획입니다. 
  그래서 서울시 예산 저희가 보조해 주는 그 지원기준에 사무관리비, 일반운영비를 23만 원, 기간제근로자당 23만 원씩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거기서 50%는 저희가 부담하고 50%는 시비로 보조를 해주기 때문에 그 기준에 맞춰서 23만 원 곱하기 기간제 2명분 해서 그렇게 
오온누리 위원  7명에서 2명으로 줄어든 상황이에요?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그거는 아니고요. 그러니까 저희가 7명이라는 게 저희 올해 잡았을 때는 기간제근로자에다가 저희가 동행 일자리라든지 직원들도 순찰을 나가기 때문에 인원을 그렇게 편성을 했는데요. 내년에는 시비 지원이 월별로 23만 원씩 기간제근로자 2명당 지원이 되기 때문에 산출 기초를 그렇게 해서 예산을 잡았습니다, 위원님. 
오온누리 위원  같은 항목인데 인원수가 줄어든 거는 아니라는 말씀이세요?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네, 그렇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약간 좀 이해는 안 되는데, 정확하게는 이해는 안 되는데 그러면 다시 또 설명 이따가 길게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오온누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인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사회보장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취약계층 에어컨 청소 지원이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는데요. 500가구 지원 규모 선정은 어떤 조사 기반으로 선정되었는지 설명 바랍니다.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사회보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강남구에 지금 국민기초생활수급자랑 취약계층이 한 1만4,000가구가 좀 넘습니다. 그래서 그 1만4,000가구에, 1만5,000가구로 저희가 취약계층을 보고요. 거기의 10%인 1,500가구를 지원하는 걸로 잡았고요. 그리고 이걸 3년 단위로 저희가 에어컨 청소를 지원하는 거해서 올해는 500가구로 해서 선정을 하였습니다. 
전인수 위원  평균 몇 년에 한 번씩 에어컨 청소하나요?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저희가 보통 3년 주기로 청소를 하는 걸로 봐서 1,500가구에 3년씩 지원하면 500가구 해서 내년에 500가구 그렇게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3년 주기로 저희가 청소를 해 드릴 예정입니다. 
전인수 위원  그러면 에어컨 설치해 주는 취약가구가 1,500가구예요?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저희가 에어컨을 설치해 주는 가구는 아니고요. 저희가 취약계층이 차상위계층까지 합치면 1만4,500가구 됩니다. 그래서 1만5,000가구로 봐서 그거의 10%인 1,500가구를 선정을 했고요. 그 가구에 3년 단위로 500, 500, 500 이렇게 해서 3년 단위로 청소를 해주는 걸로 해서 예산을 편성했다는 겁니다. 
전인수 위원  그 10% 선정은 어떻게 한 거예요?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저희가 1,500가구를 지금 에어컨 전수조사는 하지 않았지만 저희가 수서나 이런 임대아파트에 봤을 때는 에어컨 설치된 가구는 한 70%에서 그 미만으로 설치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가 그중에서도 어르신이라든지 좀 호흡기질환자 이런 위주로 했기 때문에 그 70%를 저희가 다 해드릴 수는 없어서 대략 한 10% 정도를 선정을 해서 그렇게 예산은 잡았습니다. 
전인수 위원  취약계층이 1만5,000가구라고 했죠?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네. 
전인수 위원  1만5,000가구의 10분의 1?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네. 
전인수 위원  그럼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그냥 10분의 1로 한 거네요? 수요조사는 없이.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저희가 전수조사는 예산이 편성되면 저희가 전수조사를 할 거고요. 지금은 저희가 제일 영세, 임대인이, 취약계층이 많은 임대아파트를 저희가 사전 모델로 해서 거기만 좀 샘플로 저희가 에어컨 설치된 가구 수는 대충 파악하고 이렇게 예산은 잡았습니다. 
전인수 위원  임대아파트뿐만 아니라 다가구, 다세대 같은 데도 지하에 사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이런 분들까지 다 파악해야지 임대아파트만 하시면 어떡해요.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저희가 에어컨을 가지고 있는 저소득층을 다 지원을 해주면 물론 좋은데요. 일단 예산 상황이랑 이런 것도 좀 감안해서 저희가 편성을 했다고 좀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형평성에 맞게 강남구 전체를 해서 정말로 어려우신 어르신들한테 해줘야지 그냥 임대아파트라고 그런 특혜 주시면 안 되죠.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위원님 그거는 저희가 샘플로 에어컨이 어느 정도 설치되어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 저소득 취약계층이 많은 지역만 일단 샘플로 저희가 조사를 한 거고요. 
  저희가 실제로 이 사업을 시행할 때는 저소득 임대아파트 외에도 다가구라든지 지하라든지 이런 저소득층을 다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신청은 받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현수막 제작보다는 각 동사무소에 홍보하셔갖고 그분들한테 자료 받는 게 제일 정확할 것 같은데요.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당연히 저희가 전수조사 할 때는 동주민센터를 통해서 저소득가구의 에어컨 설치 세대는 전수조사 할 계획입니다. 
전인수 위원  에어컨 청소가 가구당 10만 원인데 이거 견적은 받아본 거예요?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에어컨이 벽걸이형도 있고 천장형, 스탠드형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보통 벽걸이형 같은 경우는 한 6만 원 정도 저희가 조사하니까 시장가격이 나왔고요. 스탠드형 같은 경우는 12만 원 정도 청소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 평균값으로 해서 10만 원으로 잡았습니다. 
전인수 위원  평균 10만 원이 안 되는 것 같은데?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왜냐면 실외기 같은 경우도 있어서 실외기 청소비용도 한 3만 원 들고 이렇게 해서 평균 10만 원으로 잡았고요. 저희가 지금 이 사업을 하고 있는 데가 용산구라든지 관악구에서 지금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희가 확인을 해봤을 때 대략 10만 원 범위면 청소가 가능하다고 저희가 조금 파악을 했습니다. 
전인수 위원  에어컨 같은 거 청소 안 하면 어르신들 특히 폐질환 같은데 치명적이거든요. 오히려 에어컨 없는 것만도 못 할 수가 있어요, 이거 청소 안 해주고 그러면. 이것 좀 많이 발굴하셔갖고 취약계층 에어컨 청소 해주셔갖고 어른들의 정말 건강에 만전을 기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사회보장과장 이경아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전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보장과 소관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실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보장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1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회의중지)

(11시5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현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문화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어르신복지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하여 사업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안녕하십니까?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님과 우종혁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르신복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은 전년도 본예산 952억3,414만 원 대비 4.4%가 증액된 994억8,76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26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은 전년도 본예산 1,473억4,632만 원 대비 3.0%가 증액된 1,518억2,715만 원 편성을 하였습니다. 
  그럼 주요 예산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별첨5)

  이상으로 어르신복지과 2026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어르신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어르신복지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민 위원  어르신복지과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115쪽 세곡커뮤니티센터 운영 관련입니다. 
  이 건물은 20년 준공된 복합시설입니다. 우리 노인복지 및 주민편의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여기 예산서 보면 옥상 방수공사에 대해서 5,500만 원을 산정했는데 이게 오래된 건물이 아닌데 이렇게 5,500만 원의 세금이 들어간다는 거는 좀 잘 검토를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이 공사를 한 업체에 대하여 하자보수 청구를 한 사실이 있는지 그리고 하자보수 청구 기간이 지났는지 그리고 이렇게 하자 있는 건설회사는 앞으로 우리 하자 안 해주면 강남구에 건물 이런 거 입찰하거나 공사하는데 앞으로 좀 무슨 자격이나 이런 거에 대해 대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됩니다. 우리 어르신복지과장님의 답변을 바랍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어르신복지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세곡커뮤니티센터는 세곡동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하자보수 기간은 이미 종료가 됐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매년 운영을 하는 과정에서 누수에 대한 부분이 헬스장이라든가 도서관이라든가 이런 것을 조금조금씩 계속하다 보니까 그때그때마다 조금씩 작업을 좀 했습니다만 결정적으로 중대재해예방실의 방문에 의해서 이 건물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서 가장 그 누수에 대한 부분에 지적사항이 있다 보니 그것을 이번에 예산에 마련해서 옥상에 대한 방수에 대해서 대대적으로 마감 작업을 하고자 예산 편성하였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하자보수 기간이 몇 년인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자보수 기간에 대한 부분은 최종 보통 2년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런데 그 기간은 이미 소요가 되었고요. 그전에도 공사 부분에 있어서 약간의 누수가 있었던 부분을 저희가 어떻게든 그거를 좀 막아보려고 매번 공사가 조그마한 소규모 공사로 이루어지다가 보니까 예산에 대한 말씀 주신 것처럼 예산 낭비에 대한 부분도 좀 지적이 있어서 올해 그러니까 내년도 같은 경우는 예산을 조금 증액 편성해서 옥상 마감공사를 자체적으로 잘 좀 수리를 해보는 쪽으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윤석민 위원  2년 이내의 건물에 하자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한 건물관리 기록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알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그리고 192쪽 독거어르신 AI 돌봄서비스 관련입니다. 
  독거노인 가구에 AI 스피커 센서 설치해서 응급상황 감지 그리고 정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이 AI 기반 감지시스템의 실제 작동률은 어떤지 오작동이나 노후화로 인한 AS 현황은 어떤지 그리고 이 독거어르신 돌봄에 대해서 고독사라든지 이런 예방이 된 실제적인 사례가 있는지, 모니터링 체계는 어떻게 구축되어 있는지 우리 다솜이, 초롱이 등 4가지 로봇에 대한 프로그램 업그레이드가 실시되고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윤석민위원 질의에 어르신복지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르신들께 제공되어 있는 AI 돌봄 로봇이나 또 AI 스피커 같은 경우는 모니터링에 있어서 부분은 24시간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생활지원사에게 연락이 안 되거나 그다음 일정 시간 동안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았다든가 그러할 경우에는 생활지원사, 그에 관계돼 있는 관계공무원들에게 연락이 일차적으로 주어지고요. 그다음에는 119라든가 이 모니터링 자체 모니터링하고 있는 회사에서도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뭐 12시간 이상 움직임에 감지가 없어서 현장을 방문했을 때 뭐 화장실 앞에 쓰러져 계셨다던가 이런 부분을 저희가 발견을 해서 뭐 가족들에게 연락도 하고 병원으로도 이송해 드렸던 사례가 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강남구가 언론에 고독사 뭐 나왔다, 이런 보도가 되지 않도록 우리 어르신복지과에서 각별히 그 운영을 잘 부탁드립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알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다음은 199쪽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입니다. 
  어르신 분들이 일하고 싶으시다고 저한테 민원전화가 많이 옵니다. 그래서 최근 우리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에 참여자 수라든지 일자리 수의 증가 추이는 어떤지, 사업의 양적 확대 및 참여기관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 등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윤석민위원 질의에 어르신복지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강남구에서는 노인 일자리사업이 14개 기관에서 66개 사업으로 해서 3,400여 분이 참석하고 계십니다. 국시비, 구비 매칭사업으로 하고 있는 인력에 저희 강남구 같은 경우는 기초연금 수급자가 상대적으로 타 자치구에 비해서 조금 저조하다 보니 일을 하고 싶지만 그간에 요건에 맞지 않아서 못 하시는 분들이 다수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희 강남구에서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해서 구비로 편성하여 노인 일자리를 좀 더 마련하고 있어서 다양하게 어르신들께서 이용하고자 하는 부분이 있으면 이용이 가능하게 되도록 최대로 노력하고 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요즘 어르신 분들이 노인 뭐 UN에서는 65세도 청년이라고 하시고 본 어르신 분들도 혈기왕성해서 일하고 싶어 하시는데 그런 할 수 없는 부분 그래서 의원한테 계속 일하고 싶다, 이런 일할 수 있게 해 달라 이런 민원이 많이 오는데요. 우리 어르신복지과장께서 좀 여러 가지 그런 긍정적인 검토와 그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이런 우리 주민, 일하고 싶어 하시는 어르신 분들에게 일자리를 좀 마련해 주는 것이 최고의 복지라고 생각합니다. 
  긍정적으로 업무를 부탁드립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알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윤석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인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어르신복지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재너머경로당 신축인데 이거 지금 업체선정 됐나요? 계약했나요? 113쪽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전인수위원 질의에 어르신복지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사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는 업체는 선정이 완료됐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거 공개입찰했죠?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맞습니다. 
전인수 위원  공개입찰 했는데 지금 39억9,344만 원에 됐나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 예산 편성된 내역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전인수 위원  네.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저희 재너머경로당 같은 경우에는 총공사비는 67억입니다. 그중에 
전인수 위원  얼마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67억.
전인수 위원  67억?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그런데 이건 계속비 사업으로 해서 올해, 올해에 22억을 편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39억을 편성을 하게 되면 전체 공정의 90%에 해당하는 건축에 대한 예산편성이 되고 내후년에 10% 마저 해서 예산편성이 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올해, 그러니까 내년도 예산편성하는 39억9,000만 원에 대한 부분은 총공사비입니다. 공사비. 총공사비 중에서도 약 63%에 해당하는 만큼의 예산편성을 하였습니다. 
전인수 위원  아, 이게 63%예요? 전체가 아니고?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맞습니다. 
전인수 위원  여기 2026년 내년 공사 시행하는 거고 2027년 1월 준공이잖아요. 그러면 내년에 공사 다 끝나는 건데, 내년까지?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전인수 위원  그런데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내후년에, 내후년에 한 1개월 정도의 기간연장이 있다 보니까 그 기간에 대한 부분은 내후년에는 10% 정도 예산편성 할 예정입니다. 
전인수 위원  그럼 공사비가 올해, 내년이면 다 준공 비슷하게 될 것 같은데 지금 현재만 해도 평당 지금 1,560만 원꼴이거든요, 건축비가? 혹시 계산해 보셨나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공사비 안에는, 총공사비 안에는 건설뿐만 아니라 전기, 통신, 소방의 모든 것이 포함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산편성된 부분은 그 정도 선에서 맞추게 되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 공사비 안에는 모든 건축, 토목, 전기, 통신, 소방 등 모두 그리고 관급자재비까지 포함된 금액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원래 이거 공사 준공할 때는 이게 다 들어가는 거예요. 통신이나 전기나 소방이나 이런 공사비 다 들어가는 금액인데 지금 사회 통념상 건축비보다 한 50% 이상이 비싸요. 
  지금 그냥 신축 빌딩 같은 거는 그냥 한 700∼800 정도면 평당 짓고 주택, 고급주택으로 짓는다고 하더라도 1,000만 원 정도면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1,560 정도면 이것도 다 공사비 전체도 아니고 뭐 10% 정도는 지금 또 더 지출해야 된다고 그랬는데 이 관공서 이거 낙찰금액이 지금 너무 높게 올라가가지고 문제점이 많은 것 같은데 차라리 이거 수의계약하면 평당 1,000만 원 정도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계약이에요, 지금.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짓고 있는 공사 같은 경우에는 BF인증도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노유자시설로 들어가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일반 건축물에 대한 건축비하고 단가는 조금 상이한 점 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인정합니다. 저도 뭐 어르신들, 장애인, 노유자시설 이런 거 하려면 좀 더 들어가는 거 인정하는데 너무 많이 높게 책정된 것 같고 여기가 지금 2종이에요, 3종이에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담동 같은 경우는 2종입니다. 
전인수 위원  2종인데 220% 지금 용적률이거든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전인수 위원  다시 설계변경해서 20% 더 늘린 거예요? 2종은 원래 200%까지인데.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전인수위원 질의에 어르신복지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정하겠습니다. 1종 일반주거지역이어서 건폐율 60%에 맞춰서 용적률 144%에 대한 설계를 마쳤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렇죠. 지하 빼고 지상으로만 몇 평이에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지하 2층에서 지하 4층으로 설계됐습니다. 연면적 전체는 872.46㎡입니다. 
전인수 위원  지상만, 지상만. 지하 빼고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상에 대한 연면적인 부분은 
전인수 위원  그냥 뭐 답변 힘들면 추후에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답변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2종 같은 경우는 3종, 2종, 3종은 올해 5월 달부터 한시적으로 3년간 50% 용적률을 더 인센티브 줬거든요. 만약에 2종이면 더 용적률 50% 더 추가로 지으라고 하려고 그랬었는데 1종 같으면 해당이 안 되니까 뭐 상관없고요. 
  앞으로 과장님께서 좀 감독 잘하셔갖고 정말 이런 금액이면 건설업체 정말 이런 업체는 못 따서 안달일 거예요. 이 금액이면 최고 대우해 주는 거니까 좋은 건축물 잘 만들어내길 바라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알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전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형곤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곤 위원  김형곤위원입니다. 
  우리 어르신복지과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여기 192쪽 독거어르신 AI 돌봄서비스 있잖아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김형곤 위원  그렇죠? 여기 보면 뭐 AI 스피커, 반려로봇 다솜이, 초롱이 그다음에 AI 돌봄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사업대상자가 대충 1,200분 정도죠?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김형곤위원 질의에 어르신복지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이 사업이 올해부터 그러니까 작년에 예산이 편성이 돼서 올해부터 진행이 된 부분인 거죠?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I 돌봄서비스에 대한 부분은 작년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작년 예산에서 반영이 돼서 올해부터 진행이 된 거잖아요. 그렇죠? 언제부터 진행이 된 건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I 돌봄서비스는 2023년부터 시작됐습니다. 
김형곤 위원  지금 이제 내년도에 대한 부분 보면 AI 스피커 437대, 다솜이 120대, 초롱이 280대, 그다음에 약비서 30대 이렇게 하면 대충 한 867대 정도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대상자가 1,200분 정도 되면 그럼 뭐 23년부터 진행이 됐으면 대략 내년도 정도면 거의 필요로 하시는 분들한테 대부분 다 보급이 되는 거겠네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급에 있어서는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이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럼 여기 그 뒤 페이지에 194쪽 보면 정서지원 반려로봇 사업해가지고 통신료 280대가 돼 있어요. 그렇죠?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예산서에도 동일하게 280대고요. 그렇죠?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이거 작년에도 예산이 해가지고 올해에는 진행이 안 됐나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예산지원을 해주셔서 140대 구입을 했고요. 기존에 10대가 있어서 150대 올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제가 궁금한 부분은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올해도 예산 130대 
김형곤 위원  올해 130대, 아니 여기 지금 280대로 돼 있어서 초롱이.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그 수치는 올해 예산이 반영됐을 경우의 예상치를 기록해놓은 겁니다. 
김형곤 위원  아, 그러면 실제는 올해 그러니까 내년도는 정확하게 몇 대 구입인 건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130대입니다. 
김형곤 위원  130대. 네, 130대 구입을 하는 부분인 거고.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이 배포가 좀 공정하게 이루어지나요? 여기 받지 못하신 분들께서 뭐 좀 항의를 하시거나 하는 그런 부분은 없나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자재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기호도를 좀 반영하고 또 우울감이라든가 사회적 관계가 필요한 어르신들에 대해서 순차적으로 보급을 하고자 그 대상자 선정에 있어서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요즘 매스컴을 통해서 이러한 돌봄로봇에 대한 부분이 많이 반영이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조금 더 갖고 싶어 하거나 보급을 원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저희가 순차적으로 지원토록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이 보급되신 분들께서는 좀 만족도가 좋은가요? 어때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 보급 후에 보급된 내용에 대해서 만족도 조사를 해보니 이 정서지원 로봇이나 사회관계 반려로봇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말동무를 할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가장 만족감을 가지시고요. 그리고 또 즐겁게 노래 같은 거, 어르신들 좋아하는 음악에 대해서 음악을 틀어달라는 그런 기능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만족도가 높은 걸로 저희가 조사됐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구체적인 수치로 좀 조사를 한 부분이 있나요? 뭐 예를 들어서 매우 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 불만족 뭐 이런 형식으로?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맞습니다. 
  필요로 하면 그 자료를 저희가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 만족도 조사하신 부분, 자료 제출 좀 부탁드리고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알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전체 전수로 조사하신 건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 만족도 조사는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보급해 드리고 있는 그 기종에 대한 4가지 기종에 대해서 전반적인 전수조사를 마쳤습니다. 
김형곤 위원  조사 결과 좀 제출 좀 해 주시고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알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경로당이 우리 한 180여 개 정도 있죠?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그 경로당에서 어떤 물품이라든지 뭐 이렇게 요청사항이 좀 들어온 부분들이 좀 많이 있나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로당 수가 180곳이다 보니 필요로 하는 물품에 대한 내역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연초에 전 22개 동을 통해서 180개 경로당에 필요한 물품에 대한 수요조사를 거치게 됩니다. 그래서 내구연한이라든가 훼손도라든가 또 기호도라든가 이런 거 반영해서 순차적으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럼 그거 관련해가지고 예산서에 예산 반영된 부분이 있나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경로당에 대한 물품 지원으로 해서 매년 잡혀있는 금액 대비 올해 김형곤위원님께서 예산지원에 대한 부분 1억5,000 해 주셔서 예산을 반영해놓은 상태입니다. 
김형곤 위원  어르신 분들께서 경로당을 좀 많이 활용을 하고 계시는데 좀 낙후가 돼 있고 노후화돼 있고 뭐 고장, 파손 난 부분도 많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을 좀 이렇게 많이 고쳐 달라 내지는 바꿔달라 내지는 또 신규로 생기는 그런 경로당에서도 좀 필요한 물품들이 좀 많이 있는 걸로 파악이 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어르신복지과에서 좀 많이 이렇게 지원해 줄 수 있도록 당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부분을 어르신께 골고루 혜택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네, 골고루 많이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김형곤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오온누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온누리 위원  오온누리위원입니다. 
  좀 전에 김형곤위원님 질의 이어서 독거어르신 AI 돌봄서비스 관련해서 질의드릴게요. 
  AI 스피커 같은 경우에 작년에도 437대 보급하고 올해도 437대 보급하는 게 맞나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오온누리위원 질의에 어르신복지과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대수는 437대가 맞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굉장히 디테일한 개수인데 작년과 올해 아주 똑같은 이유 있을까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37대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중에 노후화된 60대는 폐기처분을 하고요. 이번에 새로이 60대를 임대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37대는 임대를 하고 있어서 전체 97대가 임대로 하고 있고요. 마지막 340대에 대해서는 통신비만 지급되는 사항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내구연한이 좀 짧은가 봐요? 벌써 폐기가 있다고 하는 거 보니까.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임대해서 사용하는 부분이다 보니까 임대 기간이 끝난 부분은 저희가 돌려보냅니다. 
오온누리 위원  돌려 다시 보내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그렇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업체로?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오온누리 위원  임대 기간 끝나고 저희가 가지는 게 아니고 다시 보내야 되는 상황인가요? 그리고 다시 재임대하고?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맞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럼 매년 비슷한 비용이 계속 들겠네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대 기간이 보통 2년이다 보니까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계속 임대를 해야 되고 저희가 살 수는 없는 건가요? 아예 구매를?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I 스피커 같은 경우는 이 운영하는 자체가 임대로만 하게끔 되어 있어서 
오온누리 위원  그 한 업체만 그런 게 아니라 전체가 그래요? 내구연한도 너무 짧고 2년이면 사실상 기계라고 쳤을 때 저희가 스피커 기계잖아요. 그런데 2년만 임대하고 더군다나 저희가 구매하는 게 아니라 그땐 다시 반환해야 된다라고 하는 게 좀 불합리한 것 같은데.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AI 스피커에 관해서 운영에 대해서 좀 더 좋은 방향을 좀 저희가 모색을 해서 그런 방향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네, 뭐 구매하시면 구매하고 임대 이후에는 저희가 보통은 이제 사용자가 기기를 가지거나 하는 상태로 하는데 또다시 반환해야 된다고 하고 또다시 그게 뭐 폐기가 됐는지 아닌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아무튼 반환 이후에 저희가 또 재구매를 재대여를 해야 되는 상황이니까 이게 좀 지속적으로 임대료가 계속 발생을 할 것 같아요, 이 기기 자체는 좋지만. 
  그래서 저희가 구매를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임대 이후에 계속 사용할 수가 있는지에 대해서 좀 고민이 필요하실 것 같아요, 그런 업체를 선정하신다거나.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계속 임대로만 진행해 왔던 부분에 대해서 매입에 대한 부분은 조금 더 확장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네, 그런 다음에 이게 지금 보면 스피커랑 반려로봇이랑 기기마다 지금 선호도가 달라서 뭐 대여라든지 구매 대수가 다른 건가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반려로봇 같은 경우는 플라스틱으로 돼 있는 것이고요. 또 정서로봇 같은 경우는 인형으로 돼 있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어르신들한테 선호도 조사하는 과정에서는 인형으로 돼 있는 부분이 조금 더 친근감을 느끼시는 것 같고요.
오온누리 위원  본인이 선택을 하실 수 있어요? 어르신분이?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맞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본인 선호도에 따라서 이거를 선택하시겠다고 하니까 그거는 잘 운영을 하시는 것 같고요. 그래서 선호도에 따라서 기기대여라든지 구매가 다르다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어르신복지과장 김미경  네, 맞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오온누리위원님 수고하였습니다.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 계실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어르신복지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를 위하여 약 9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1분 회의중지)

(14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현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문화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장애인복지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장애인복지과장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하여 사업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안녕하십니까?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입니다. 
  구민 복리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김현정 복지문화위원회 위원장님, 우종혁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장애인복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안은 전년도 본예산 610억7,272만 원 대비 6.58% 증액된 650억8,86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안은 전년도 본예산 852억3,165만 원 대비 7.12%가 증액된 912억9,98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장애인복지기금은 총 4억2,85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26년도 주요 사업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별첨6)

  이상으로 장애인복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사업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장애인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장애인복지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수 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장애인복지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신규 사업으로 보이는데 배상책임단체보험 가입 발달장애인 소요예산은 5,000만 원이라고 하셨는데 5,000만 원에 대한 근거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장애인복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단체보험은 사실 지금까지 있었던 보험에는 없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워낙 부모님들의 욕구라든지 장애인들의 이런 사고들이 잦다 보니까 사실 장애인들이 밖으로 못, 외출이나 이런 것들을 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보험에서 그 배상보험과 상해보험 같은 것들을 합쳐서 저희 보험회사에서 이런 것들을 설계해 달라고 저희가 요청한 바입니다. 그래서 지금 1인당 지금 한 2만6,000원, 한 3만 원 정도로 해가지고 일단은 산정이 되었습니다. 
한윤수 위원  지금 발달장애인의 그 수는 몇 명이죠?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현재 1,870명입니다. 
한윤수 위원  1,871명이네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네.
한윤수 위원  그래서 약 아까 2만 얼마라고 했죠?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네.
한윤수 위원  그 금액을 합치면 약 한 5,000만 원 들어간다 이 말씀이시죠?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네, 그렇습니다. 
한윤수 위원  예를 들어서 자동차를 운전을 하다가 뭐 사고를 가해자가 됐을 때는 그 보험에 다 들어가 있을 텐데 예를 들어서 8대 보험이라, 8대 중과실이라든가 이렇게 해당이 안 됐을 때의 사고에 대해서도 지원을 해 주는 건지 그게 좀 궁금하네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설계상으로는 뭐 중과실이라든가 본인이 책임을 지고 형사라든지 이런 것들은 지원이 안 되고요. 그러니까 고의로 말고 우발적으로 길거리 가면서 그러면서 조금 했던 그런 것들에 대한 배상책임입니다. 
한윤수 위원  과실에 대해서 우리가 보험에서 해당 안 되는 부분까지도 우리가 좀 두텁게 보호를 해주자 그 뜻인가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아닙니다. 일단은 이 장애인들이 상해보험이라든지 배상보험을 사실 개인으로 가입을 사실 할 수 있게끔 돼 있는데 장애인들이 가입을 하려고 하면 보험회사에서 사실 너무 그 가입을 안 해줍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조금 부모님들이 하고 싶어도 못 하고 또 70세 넘으면 전혀 못 하는 경우도 있고요. 또 너무 보험요율이 많아서 그런 것들을 좀 굉장히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어서 민원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전체를 강남구민이라면 발달장애인이라면 누구든지 하는 거고 뭐 중복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없습니다. 
한윤수 위원  발달장애인이 사고를 가해자가 될 수 있는 유형이 어떤 거가 있을까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 자기들 좀 기분이 안 좋을 때는 지나가는 업소에 유리창도 깰 수 있고요. 그리고 또 어디 음식점이나 이런 데 들어가서 그런 뭐 카운터라든지 그런 거에 대한 손해도 있을 수 있고요. 뭐 지나가면서 왜 우리 그냥 이렇게 난간이나 이런 것들을 부수는 경우도 있고 워낙 공격성이 있고 언제 어떻게 될지를 몰라서 그런 경우가 사실 빈번한 현실입니다. 
한윤수 위원  그러면 거의 운전은 안 하시는 그런 거겠네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교통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이 지원할 
한윤수 위원  이해했습니다. 그다음에 스마트홈이 지원 그동안에 일부 어려운 가정이라든가 임대아파트라든가 이런 분한테 지원을 했었는데 종료한 이유가 뭐지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이어서 한윤수위원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굉장히 5년 동안 정말 귀중한 예산으로 정말 저소득 중증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샤워부스라든지 전동침대라든지 이런 것들을 지원함으로써 욕창에 대한 예방 그리고 정말 장애인들의 일상생활에 굉장히 많은 도움을 줬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매년 한 5년차 사업을 유지하고 한 16억 정도 사실 지금까지 지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계속 중복되거나 이제는 그렇게 꼭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사실 지원이 거의 끝난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또 이번에 기금사업이 있고 그래서 꼭 필요한 경우에는 기금을 활용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지원을 하고 그리고 관리라든지 이런 것들은 계속 세움복지관 사례관리를 통해서 계속 관리는 할 예정이고요. 그래도 지금 그 예산을 가지고 투입하는 건 어느 정도 좀 종료가 됐다 생각을 해서 일단 폐지사업으로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한윤수 위원  나중에 필요하면 다시 사업 편성할 수는 있겠네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내, 그렇습니다.
한윤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한윤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윤석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민 위원  윤석민위원이 장애인복지과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291쪽입니다. 장애인을 둔 부모님의 제일 소원은 자녀들이 일자리를 갖는 겁니다. 저한테 민원도 많이 제기하고 이랬는데 우리 여기 보면 일반형, 시간제, 복지형 이런 세 가지가 있고 복지형에서 일반취업 이런 취업에 대한 실적은 어떤지 그리고 전환율은, 취업을 위한 전환율 높이기 위한 26년도에 그런 직업훈련 예산의 구체적인 연계방안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복지과장님께서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윤석민위원 질의에 장애인복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장애인의 일자리라는 것들은 곧 장애인의 자립하고 연결돼서 위원님 말씀대로 굉장히 소중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일반형이라든지 시간제라든지 복지형이라는 것들은 또 나름대로 운영을 하고 있고요. 또 발달장애인들을 위해서는 보호작업장이라고 해서 저희들이 9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옛날에 사실 장애인들이 일자리를 구하려고 했던 것들은 사실 구할 자리가 없어서 많이 그랬는데 요즈음에는 장애인고용공단이라든지 고용플러스센터 같은 데서도 장애인 일자리를 위해서 많이 지원을 하고 있고 또 거기에 근로지원까지 지원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내년에는 좀 더 괜찮은 일자리 제공을 위해서 기업에서 많은 장애인들을 채용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인센티브라든지 이런 것들을 더 강화할 예정이고요. 사실 지금 다른 구에는 기업들이 대기업들이 사실 장애인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서 많이 지금 세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도 현대 GBC라든지 이런 것들이 오면 좀 더 장애인 일자리를 민간차원에서 많이 늘릴 수 있도록 또 인센티브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더 강화할 예정입니다. 
윤석민 위원  우리 장애인복지과장님께서 장애인들을 위해서 직업훈련이라든지 일자리 이런 문제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 써주시길 당부드리고요. 한 가지 더 저희 지역에 발달장애인들이 많고 그래서 저도 민원도 많이 받고 여러 차례 방문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개인적으로 들으려면 보험도 잘 가입도 안 되고 이러는데 우리 강남구에서 단체 배상책임보험을 가입해 주는 방안을 마련해서 하여튼 너무 민원을 많이 받아 본 입장에서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이 발달장애인들이 사고가 많았어요, 그동안. 저는 민원을 많이 받아서 이렇게 알고 있는데 하여튼 앞으로 여러 가지로 많은 배려와 적극적인 행정을 부탁드리고 신건 배상책임보험가입제도를 제안한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윤석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인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장애인복지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장애인 셔틀버스 및 스마트정류장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는데요. 셔틀버스가 3대인데 운전기사는 4명입니다. 4명 가지고 유지가 됩니까?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장애인복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연가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고 또 민원이 워낙 많다 보니까 그래서 한 4명으로 운영을 하고 초과라든지 연장근로수당이라든지 이런 걸로 해서 4명이면 충분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무슨 민원이 많은가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저희 뭐 왜 차가 여기 안 오냐, 왜 지금 늦었다, 왜 여기는 의자가 없냐, 아주 다양한 민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이 아닌데 사실 여기서 말씀드리자면 사실 정말로 중증장애인들은 이것들을 이용하기 보다는 사실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사실 교통약자들이라고 해서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럼 횟수를 늘리고 기사를 더 증원해서 횟수 좀 많이 늘리면 그런 민원이 많이 해소될 거 아니에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횟수라든지 운행에 대한 왜 이렇게 늦냐 이런 민원보다는 사실 아주 디테일한 민원 개인적으로 맞춤형 민원들이 많고요. 사실 1호차나 2호차 같은 경우에는 전체 강남구역을 돌기 때문에 강남구 전체를 돌기 때문에 사실 교통체증도 많고 그래서 조금 횟수가 줄어드는 경향은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희 이번에 교통행정과에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이후에 약간 이용하는 분들이 약간 감소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이를 보고 그런 것들이 필요하면 더 검토해가지고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 이용객 추이 자료 있나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네,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 자료 좀 서면으로 부탁드릴게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네, 알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리고 스마트정류장 유지보수가 전년도에는 4,619만7,000원 올해 예산액은 4,818만7,800원인데 왜 이렇게 해마다 유지보수 비용이 많이 들어가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이어서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이번에 버스정류장이 좀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있고요. 또 이번에는 교통사고라든지 이렇게 쓰러지고 약간 무너지고 이런 경우가 지반침하로 이런 것들이 있어가지고 저희가 공사를 했고요. 아무래도 정류장이 하나가 더 늘어남으로써 관리비가 더 늘어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게 보니까 교통 서버비도 많이 들고요. 그리고 이게 서버 같은 것들이 이게 사실 5년이 지났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개보수 사항이 계속 많아지더라고요. 그런 것들이 하나하나 좀 유지보수 가격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해마다 이렇게 들어가야 되나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전산이라는 게 해마다 들어가서 하는데 저희도 조금 더, 해마다 이렇게 들어가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한 번에 잘 수리를 잘해서 몇 년에 한 번씩 들어가야지 해마다 이렇게 들어가면 어떻게 해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그런데 저희는 68개나 있다 보니까
전인수 위원  네?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68개나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렇게 해서 조금씩 조금씩 더 들어가고요. 서버 같은 것들이 자꾸 고장나고 그래가지고 요즈음에 안 들어가다가 기계라는 게 한 5년 정도 지나니까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전인수 위원  2018년, 2020년, 기계 지금 한 5년, 7년 됐는데 AS 잘해 주는 업체로 선정을 하든지 아니면 업체를 좋은 업체로 선정해서 고장 안나는 업체로 해야지 계속 1년에 한 번씩 4,800만 원씩 들어가면 안 되잖아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공개입찰해서 하는데 좀 더 더 
전인수 위원  아니 4,800 가지고 공개입찰 합니까? 업체를, 좋은 업체를 수의계약을 하지?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어디 유지보수 말씀하신 거지요?
전인수 위원  네.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그래도 저희 공개입찰 합니다. 그런데 여기 이런 경우에는 설치했던 업체들이 주로 수의계약을 해서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공개입찰이라고 만능이 아니에요. 수의계약해서 오히려 좋은 업체를 잘 선정하는 것도 대안이니까 수의계약 하더라도 좋은 업체를 잘 선정하기 바라겠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알겠습니다.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전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오온누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온누리 위원  오온누리위원입니다. 
  방금 질의하신 전인수위원님 내용 비슷한 내용이어서 이어서 질의드릴게요.
  지금 과장님 말씀 중에 이용자는 감소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스마트정류장 설치비가 또 2대가 새로 들어왔어요. 이건 어떤 내용이에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이어서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장애복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이게 신규로 할 거는 아니고요. 저희가 이건 예비비로 좀 잡아놨다가 또다시 필요한 경우가 있는 경우에 하는 거고 사실 이거는 지금 어디가 없냐면 세곡동에 희망주택 있는 데 1, 2단지 있는 데 자곡사거리 그쪽에 아직 거기가 정리가 안돼가지고 스마트정류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걸 예산으로 신규로 설치하려고 해가지고 일단 설치 예산을
오온누리 위원  할지 안할지 모르는 예산이지만 우선은 잡아놓으셨다는 말씀이신가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아니 하나는 그렇고요. 하나는 세곡동에 거기 1, 2단지 거기다 신규 설치할 예정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참 이게 어려운 게 실제 장애인분들이 이용을 많이 못하시는 것들 또 장애인콜은 부족하다고 말씀하시고 그런데 장애인 셔틀버스 같은 경우에는 물론 노약자분들 이용하셔도 되지만 이름은 장애인 셔틀버스인데 실제로 노약자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는 것에 대해서 사실 좀 아쉬움은 있어요. 이용하시지 말라 하는 건 당연히 아니지만 그래서 좀 고민이 필요하실 것 같은데 그걸 좀 나누는 생각은 혹시 안해 보셨어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이어서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지금 서울시에서 이렇게 공공버스들이 많이 운영되고 있고 신규로 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한 번 봤더니 주로 교통행정과 교통약자들을 하는 교통행정과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 사실 그렇다고 다른 과에다 그런 걸 넘기기는 사실 그래서 좀 얘기가 살짝 있다가 사실 지금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정류장도 다 설치해 놓은 상황이라서 어느 정도 운영하셔야 되는 건 이해는 합니다만 사실 나눌 수 있고 특히 장애인분들 중증장애인분들 잘 이용하실 수 있게 시설이 된 버스니까 그게 좀 더 활성화가 되면 좋을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인데 홍보겠지요. 그렇다고 하면 장애인분들한테 이 장애인 버스라는 게 더 있다 이거 활용 많이 해 달라라고 하시면 마다하실 이유는 당연히 없을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 또 어떤 인원도 잘 파악돼 있고 하니까 홍보 많이 하셔서 더 많은 장애인분들 이용하실 수 있게 활성화시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네, 알겠습니다. 사실 홍보에 대해서는 워낙 오래된 버스여서 생각을 안했는데 한 번 더 홍보에 대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어서 하나 더 질의드릴게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유지관리 비용 있잖아요. 이거는 홍보를 또 하세요. 홍보물 제작도 매년 하시고 책자도 하시고 하시는데 사실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매뉴얼이라는 건 사실 정확하게는 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게 홍보를 위한 게 주차구역이니까 주차를 하면 안 된다는 내용을 홍보하는 책자들인가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이어서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장애인복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얘기하는 홍보비나 이런 것들은 사실 이게 건축하시는 분들에게 홍보를 하려고 했던 홍보비입니다. 그러니까 주차구역에 관한 그런 홍보도 있고, 그러니까 주차구역에 여기가 50만 원짜리다, 사실 저희가 굉장히 그 단가가 높잖아요. 그러니까 장애인표지를 잘못하면 200만 원이고 또 한 10만 원, 50만 원 되는 것들이 있어서 그 구역에 그렇게 홍보하는 그런 거고요. 또 하나는 장애인편의
오온누리 위원  구역에요? 구역에.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네, 구역에.
오온누리 위원  뭐 표지판을 달아 놓는다든지 여기 장애인주차구역이다라는 표시를 하는 것들이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그렇지요. 거기에서 주로 많은 것들 장애인주차구역에 여기다 대면
오온누리 위원  홍보물이나 책자를 보면 그런 것 같지 않은데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그런데 책자는 어떤 책자냐면 이건 건축하시는 분들한테 사실 저희가 편의지원을 저희가 마지막으로 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승인을 하게끔 돼 있는데 사실 건축을 설계하면서 사실 이런 각도라든지 난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제대로 못하고 와서 매일같이 민원인하고 다툼이 사실 저희 과에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오온누리 위원  주차구역을 만들 때 말씀하시는 거지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그런 것뿐만이 아니고 건축을 할 때. 그러니까 이게 전체적인 주차구역뿐만이 아니고 편의시설에 관한 유지관리거든요. 그래서 이 편의시설 건물이나 이런 걸 지을 때도 거기에 대한 규정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에 대한 매뉴얼을 얘기하는 겁니다, 책자는. 
오온누리 위원  그러니까 막상 사용자라기 보다는 건축하시는 분들, 주차구역을 만드는 분들을 위한 거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네.
오온누리 위원  그런데 사실 그분들이 더 잘 알지 않아요? 그런 것에 대해서. 법적인 면적도 있는 거고 등등 다 매뉴얼화 돼 있을 텐데 말 그대로.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그런데 잘 안 되더라고요, 위원님. 그래서 저희가 그런 건 잘 안 돼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좀 더 홍보를 강화해야 되겠다. 그러니까 장애인분들은 되려 아셔도 장애인분들이 아닌 분들은 또 잘 모르시는 경우가 있어서 잡아놨는데 좀 더 홍보나 이런 것들을 좀 더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게 홍보라기 보다 교육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분들 그런 거 공사하실 때 저는 누구보다도 더 잘 아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이 막상 현장에서 일하실 때는 그분들 오히려 모른다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교육이 좀 더 필요할 것 같고요.
  그래서 지금 저는 이거를 질의를 드린 요지 자체가 사실 저는 사용자들을 위한 홍보물품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사실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서 장애인구역에 주차하면 안 된다, 장애인이 아닐 경우에, 를 모르시는 분은 없다고 생각해요. 알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벌금, 벌금 더 세게 하거나 이런 거 요즈음은 민간에서도 많이 본인들이 장애인주차구역에 주차한 차들 잡으러 다니는 그런 콘텐츠들도 많이 하시잖아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네, 그렇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차라리 그런 거를 벌금을 늘린다든지 좀 더 포상금이 있으니까 신고를 하세요 라고 홍보를 한다거나 그런 쪽을 좀 더 늘리면 어떠실까 하는 마음에서 질의드린 거거든요. 그런 쪽은 어떻게 관리되고 있어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정의실현 그런 걸로 사실 굉장히 많이 사실 민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정말 연인마다 굉장히 이런 신고건수가 많아지고 있어요. 또 이런 건데 주로 보니까 장애인주차구역에 쓰레기를 내놓는다든지 뭐 이런 또 가설물이 좀 있다든지 이런 경우도 사실 많아서 그런 것도 안 된다는 것들을 저희가 계속 홍보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인센티브까지 주면 저희가 너무 과할 것 같아서
오온누리 위원  그 부분도 한번 고려해 보시는 것도 저는 오히려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알겠습니다.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무리가 있다고 하는 것도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고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사실 1년에 1억 넘게 과태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과태료는
오온누리 위원  그 부분도 사실 전체적인 교육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모르고 하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냥 본인의 편의를 위해서 순간선택을 하시는 거라고 생각하고 그렇다고 하면 지금 ICT 이것도 매년 유지관리 비용 많이 들어가는데 이것도 앞으로도 차후에도 계속 매년 발생하는 비용인가요?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이어서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계속 이 장애인차량을 인식하고 서버를 운영하다 보니까 그런 유지관리비가 계속 들어가고 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좀 더 늘어나기도 하지요. 이게?
○장애인복지과장 장정은  일단은 내년에 주민센터 세 군데가 새로 개청하다 보니까 그쪽에 새로 증가돼가지고 설치할 예정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 부분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한 게 있어서,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오온누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장애인복지과 관련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장애인복지과 소관 20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7분 회의중지)

(14시5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현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문화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보육지원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보육지원과장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하여 사업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안녕하십니까? 보육지원과장 이영순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이어 예산안 심사 등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김현정 복지문화위원장님, 우종혁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육지원과 소관 202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세입예산안은 전년도 본예산 1,283억6,875만 원 대비 11.3%가 증액된 1,428억2,41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26년도 세출예산안은 전년도 본예산 1,890억3,445만 원 대비 9.6%가 증액된 2,072억1,35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럼 보육지원과 소관 주요사업별 세출예산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별첨7)

  이상으로 보육지원과 2026년도 세입세출안에 대한 사업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보육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보육지원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수 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예산사업설명서에 보면 놀이실 운영에서 예산이 급격히 많이 편성이 됐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보육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 지금 놀이실 운영에 예산이 조금 추가가 됐는데요. 경위를 말씀드리자면 저희 강남에 공동육아방이 3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서울시 사업인데요. 올해 서울시에서 그 사업을 폐지했습니다. 그래서 3개 놀이방 사업에 장난감 대여나 이런 것만 저희가 흡수를 했고요. 원래 직원도 근무직원 7명이었는데 한 3명을 감축해서 전체 예산은 한 4억200 정도 됐었는데 저희가 2억 정도로 해서 2억을 감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육종에서 지금 흡수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늘었습니다.
한윤수 위원  서울시에서 그동안에 몇 년 정도 지원을 했었는데 폐지가 됐어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그거는 정확하게 그거는 연도는 잘 기억이 안나고요. 아마 해마다 서울시에서는 서울형 키즈카페를 계속 권장하고 있어서 저희가 놀이방 이거를 계속 해마다 내년에는 이것이 폐지된다, 폐지된다 했는데 올해 지금 몇 년째 아마 3, 4년째 그러다가 올해 폐지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한윤수 위원  그래서 우리 구에서 그걸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저희가 좀 축소해서 우리 육종이 있기 때문에 육종에서 흡수해서 사업만 가지고 왔고 인원은 지금 예산절감 차원에서 3명 정도 감했습니다. 
한윤수 위원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아빠 육아휴직장려금인데요. 120명이라고 돼 있는데 그 120명의 근거는 뭐지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저희가 서초나, 서초가 좀 2017년 하여튼 좀 일찍 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서초가 한 120명 정도 지원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처음에 예산은 120명을 잡았는데 그래도 한번 추진을 해 보고 한번 하자 해서 예산 우리 구청의 예산문제도 있고 해서 저희가 90명 정도로 했고요. 지금 서초 같은 경우는 6+6이 지금 저희가 해당이 안 되고 저희는 6+6 육아휴직 대상자는 해당이 안 되니까 아마 120명 정도는 안될 것 같고 이 정도 90명이면 충분할 것 같아서 90명으로 잡았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러면 나머지 30명은 추경 때 편성할 생각인가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혹시나 저희가 수요가 늘어나면 추경을 할 것이고요. 아마 서초가 120명이니까 아마 저희는 이 정도면 충분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윤수 위원  인구는 서초보다 우리 강남이 더 많은데 왜 적게 잡지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서초는 저희가 지금 6+6 육아휴직 대상자가 우리는 제외인데 서초는 거기가 제외가 아니에요. 6+6 육아휴직제가 2024년도에 생겼거든요. 그래서 사회보장협의 받기 이후라서 거기 대상이 아니고 저희는 우리가 올해 사회보장협의 그거를 받아서 아마 이 대상은 아닙니다. 그래서 아마 서초보다는 좀 줄어들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6+6 육아휴직제는 18개월 자녀를 둔 애가 있는 가정의 부모가 맞벌이 부부가 동시에 연달아서 휴직을 하면 첫 6개월에 대한 그거를 주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저희는 제외됩니다. 그거가 우리보다는 훨씬 더 많습니다.
한윤수 위원  왜 우리 강남구는 제외가 되지요? 준비가 아직 덜 돼 있나요? 그 제도가.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저희가 사회보장협의체 협의를 받았잖아요. 그거가 저희가 올해 받았는데 이 육아휴직제 6+6이라는 육아휴직제 이 제도가 작년 6월에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서초는 이게 생기기 전이니까 거기에 저촉을 안 받으니까 거기는 지원을 해주고 저희는 사회보장협의체 협의에서 제외로 지금 다 났습니다. 우리도 그렇고 다른 데 지금 서대문이나 뭐 이런데도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서초는 워낙 일찍 시작해서 이거에 대한 제약을 안 받았습니다. 
한윤수 위원  좀 더 우리 강남구도 좀 더 빨리했으면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들어가네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그랬으면 좋았을 텐데
한윤수 위원  사업 규모는 120명으로 하고 예산 편성은 90명으로 이렇게 했네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처음에 120명을 예상했는데요. 저희가 한번 처음이다 보니까 한번 추진을 해보고 저희가 혹시나 모자라면 추경으로 보충하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여기 보니까 30만 원인데, 가구당 그 30만 원 가지고 실질적인 참여 유도가 될 수 있는 금액 같지는 않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네? 
한윤수 위원  30만 원 가지고 어떤 동기부여가 그렇게 될까 하는 우려가 있는데 어떻게 설명할 수 있어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아빠 육아휴직장려금은 저희가 고용노동부나 이런 데서도 다 휴직자들한테는 원래 휴직장려금이 나가잖아요. 우리는 덤으로 주는 거니까 이 정도면 그래도 좀 안 주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하고요. 
  타 구는 지금 현재 참고적으로 저희를 포함해서 2개, 지금 2개 구가 이미 시행하고 있고 저희를 포함해서 4개 구만 지금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니까 타 구에 비해서는 저희가 그래도 30만 원씩 해 드려도 360만 원이니까 그래도 조금은 동기부여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윤수 위원  사업에 어떤 꼭 해야 되나 이런 생각도 좀 들어가는데 예를 들어서 한 60명 하고 그다음에 좀 잘 호응도가 좋으면 90명, 120명 늘리면 어떻다고 생각하세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그거는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한윤수 위원  이상입니다.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그리고 계속해서
한윤수 위원  한번 생각을 해봤습니다. 나중에 더 보충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네. 
○위원장 김현정  한윤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육지원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보육지원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그 방과후 어린이집 운영 지원에 보면 영유아 보육지원 연장선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저학년 장애 아동에게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함인데 이거 고학년은 왜 빠졌나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저희가 초등학생까지 지금 해당되고요. 지금 고학년이면 초등학생까지 됩니다. 
전인수 위원  초등학생 저학년이라고 쓴 거 아니에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고학년은 보통 다함께키움센터에도 하고요. 그 학교에서 자체 돌봄으로도 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해서?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네, 그래서 이것도 지금 저희 어린이집에서 하는 거는 계속 사장사업입니다, 이거는. 
전인수 위원  무슨 사업이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돌봄은 학교에서도 하고 다함께키움센터에도 하고 이러는데 우리가 보육지원과에서는 더 이상은 저희가 아마 2017년도에 지금 해당 되는 거고 더 이상은 받지는 않는 사업입니다. 계속 이어 
전인수 위원  왜 더 이상 안 받아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학교에서도 돌봄도 계속하고 있고 우리가 가족정책과에서 다함께키움센터에서도 돌봄이 있고 그래서 굳이 우리 어린이집까지 할 그런 거는 좀 없을 것 같아서 
전인수 위원  장애인을 둔 부모들은 평생 자식 때문에 희생을 해야 되는데 정부 차원에서 계속 지원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왜 이거 사업을 그만하려고 하는 거예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그래서 지금, 계속해서 전인수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서울시하고 저희하고 매칭사업이고요. 저희가 마음대로 하는 건 아니고 서울시에서 2017년부터 이거를 신청을 받고 지금 계속 지금은 안 받는 실정으로 지금 저희도 계속 그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금은 초등학생 이렇게 장애나 이런 거는 학교에서도 지금 돌봄으로도 충분히 지원을 하고 있고 돌보미 사업을 지금 하고 있고 가족정책과에서도 다함께키움센터나 이런 데가 계속 생겨나고 있어서 어린이집에서는 이게 지금 보통 어린이집은 원래 5세까지잖아요. 그런데 이걸 특별히 해서 저학년까지 저희가 지원을 한 거거든요. 
전인수 위원  그럼 이제 학교에서 또 가족정책과에서 충분히 지원이 가능함으로 보육지원과에서는 지원 안 한다는 뜻입니까?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우리가 지금 거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방과후 어린이집은 저희가 지금 목련하고 방죽하고 지금 두 군데가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이거가 아마 2017년도인가 언제 그때 시행돼서 지금 계속해 오는 거고 그 이후에는 더 이상 아마 신청 그거를 받지는 않고 학교나 아까 말씀드렸듯이 다함께키움센터나 가족정책과 쪽에서 거의 많이 그런 식으로 지금 사업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방과후에 돌봄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 같아요. 
  장애아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영유아도 계속 방과후에 이렇게 돌봄을 정부에서 계속 해줘야 될 것 같은데 정부에서도 안 해주면 우리 강남구에서 좀 지원해서 강남구 영유아 부모들까지 이렇게 혜택을 지원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 말씀해 주세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 지금 방과후 어린이집은 장애가 있는 장애 어린이 초등학생이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어린이집이잖아요, 우리가 보육지원과에서 지원하는 게. 그래서 우리 어린이에 대한 방과후나 뭐 시간제, 야간 연장 이런 거는 지금 엄청 많이 늘리고 지금 지원하고 있고 이 장애인은 우리 장애인복지과도 있고 가족정책과도 있고 학교도 있고 그래서 아마 서울시에서도 더 이상은 확대하지 않는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지원하지 않지는 않습니다. 
전인수 위원  과장님 말뜻 잘 알겠는데요. 장애인뿐만 아니라 영유아까지 우리 강남구에서 지원할 수 있는 모든 항목 찾아서 지원을 해 주시고 제발 우리 대한민국 장래를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출산 좀 많이 높일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전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윤석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민 위원  보육지원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책자 331쪽 어린이집 환경개선입니다. 
  우리 어린이들 국가적으로 출산율도 낮고 그러나 강남구에서 노력을 해서 우리가 출산율이 많이 좋아진 거에 대해서 아무튼 이 자리를 빌려서 수고했다는 말씀드리고요. 이렇게 소중한 어린이들이 지내는 노후 어린이집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개선 공사, 냉난방기 교체, 화장실 보수 등 지원 관련입니다. 
  이 지원을 할 때 공사 대상의 선정 순위는 어떤 식으로 하실 건지 그리고 공사를 완료한 후에 그 시설에 대한 하자보수라든지 안전상태 유지관리라든지 이런 거에 대한 구청에서 정기적인 모니터링이라든지 어떤 사후에 아니면 사전에 관리감독이라든지 이런 좀 지휘감독하는 차원에서 어떤 식으로 우리 보육지원과에서 준비하시고 계신지 설명과, 답변 부탁드립니다.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보육지원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어린이집 환경개선 사업은 올해 특히 2025년도에 저희가 역점사업으로 해서 지금 예년보다는 거의 한 2배 가깝게 저희가 환경개선을 해서 지금 71개 어린이집의 환경개선을 실시를 했고요. 
  이제 그 대상자 선정은 저희가 예를 들어서 내년 예산이라 그러면 올해 한 8, 9월에 일단 수요조사를 합니다. 수요조사를 하고 거기서 환경이나 아니면 환경개선 후에 개선도나 아니면 어린이 정원 충족률도 좀 따지고 그렇게 해서 저희가 선정을 하고요. 그다음에 나중에 하자보수 이런 거는 저희가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그렇게 대규모 사업이 아니라서 그렇게 많이 하자보수가 있을 일이 없는데 거의 나중에 하자 보증금도 하고 그래서 여태까지 하자보수 해서 그거를 다시 하고 이런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윤석민 위원  다음은 406쪽, 책자 406쪽 아이돌봄 지원입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맞벌이 등 양육공백 발생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 제공 관련인데요. 이 아이돌봄 지원사업 운영 시 아이돌보미의 수급 불균형 즉 공급 문제는 발생하고 있지 않은지 그리고 아이돌보미의 처우개선 및 채용 확대를 통해서 이런 수급 불균형 문제의 해소 대책은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아이돌봄 사업은 우리가 지금 국시비 다 매칭사업이고요. 우리가 기준소득 올해까지는 기준소득 200% 이상인 가구에 대해서 저희가 본인부담금의 10%에서 85%까지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인데요.
  그래서 이게 이 사업을 위해서는 가장 큰 문제가 아이돌보미를 채용하는 문제인데 우리가 지금 올해 256명을 채용을 해서 현재 지금 여기 운영하고 있는 게 256명인데 우리가 자치구에서 지금 최고로 많습니다. 많고 그래서 최고 많고 그다음에 우리 구청에서는 이 외에도 저희가 35억을 더 들여서 원래는 중위소득 250%까지만 지원을 하던 거를 저희는 250% 이상인 사람도 소득에 상관없이 전부 다 거의 50%까지는 지원을 해주고 있거든요. 그거가 한 35억을 지금 편성해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맞벌이나 이런 걸 좀 해소하기 위해서. 
윤석민 위원  우리나라가 출산율이 아주 너무 심각한 상태지만 우리 강남구청은 우리 직원 여러분이 열심히 여러 가지로 대책을 강구해서 이렇게 출산율이 높아진 거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는 2남 1녀입니다. 그런데 저 기를 때는 이런 지원책이 없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여러 가지로 젊은 신혼부부나 애기 엄마, 아빠들이 아이들을 좀 걱정 안 하고 낳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좋은 정책을 많이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윤석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육지원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온누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온누리 위원  오온누리위원입니다. 
  좀 전에 존경하는 한윤수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그 아빠 육아휴직장려금 관련해서 더 질의드릴게요. 
  과장님께서 서초구를 근거로 잡으셨다고 하는데 강남구 육아휴직자, 아빠 육아휴직자는 데이터가 없는 상황인가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빠 휴직자에 대한 지금 데이터는 아직 저희가 갖고 있지는 않고 만약에 신청을 하면 고용노동부에다 저희가 의뢰를 할 계획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강남구에서는 6+6 부모육아휴직제 지원 대상자는 제외로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서초를 근거로 하는 게 서초랑 저희는 상황이 다르니까 서초를 근거로 하는 게 과연 말 그대로 근거가 될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계속해서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초는 한 120명을 예산을 했는데 저희가 전화를 해봤을 때는 120명이 다 
오온누리 위원  안 찬대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네, 안 찼고요. 그다음에 서대문구 
오온누리 위원  우리는 더 안 될 거 아니에요, 90명도 안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네,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처음에는 120명을 예산을 했다가 저희가 예산을 90명으로 일단은 해봤고요. 혹시 모자라면 추가로 해 주려고 했고요. 그다음에 또 참고적으로 서대문 같은 경우는 솔직히 30명밖에 안 됐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거랑 저희는 좀 비슷할 것 같거든요, 저희 구 상황이랑 봤을 때. 그래서 좀 아쉬운 게 뭐냐면 아빠 육아휴직자에 대한 데이터를 뽑기는 좀 어려울 것 같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다른 구에서도 시행하고 있는 것이니까 좀 중간을 잡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방금 말씀하신 대로 서대문에서는 30명 정도고 서초에서는 120명 좀 안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강남에서 우선 지금 90명으로 한 것도 좀 정확한 데이터가 부족했다. 그런데 예산 반영은 했다라는 점에서 좀 아쉬움이 느껴져요. 그렇다고 하면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어떤 순서로 선발을 하세요? 선정기준.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일단은 처음에 시행할 때는 선정기준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오온누리 위원  없이 들어온 건 다 하겠다라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했었는데 그 사회보장 거기 심의할 때도 조건부로 저임금 근로자 등 지원 우선순위라고는 이렇게 주셨어요. 그래서 아직은 계획은 안 짰지만 혹시 계획을 짜면 혹시나 신청자가 많으면 계획을 할 때 이거를 넣을 생각인데 그래도 강남구 특성에 맞게 현재는 차별을 두지는 않을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오온누리 위원  그래서 제 생각, 말씀하세요, 먼저.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혹시나 모자라면 저희가 추경으로 좀 위원님들이 도와주시면 추경으로 해서 
오온누리 위원  차라리 모자라면 다행인데 저는 이게 좀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남을 것 
오온누리 위원  남을 것 같은 우선 예상이 들고 사업을 계획을 하실 때 취지가 좋은 사업인 거는 맞습니다만 사업을 계획을 하실 때 좀 정확한 산출 근거라든지 그런 게 좀 부족하지 않았나, 미비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선은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니까 해보시고 좀 나중에는 데이터에 근거해서 산출하셔야 될 것 같아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페이지 수는 435쪽이고요. 서울엄마아빠 택시 지원 같은 경우에 지금 서울시에서 기사 난 거를 보니까 지금 업체가 민간사업자가 공모가 되지 않아서 유찰됐다고 하는데 지금 시비는 아직 안 내려온 상황이죠?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직은 안 내려온 상태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러면 만약에 서울시에도 이 사업이 되지 않으면 그냥 불용되는 건가요? 
  서울시도 아직 사업자를 못 구한 것 같아서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죄송하지만, 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직 제가 그 내용을 파악하지 못했는데 지금 현재는 2개 업체가 하고 있거든요. 그거는 제가 미처 파악을 못 했습니다. 그거는 한번
오온누리 위원  아니 뭐, 근래에 올라온 기사이긴 한데 지금 현재 하는 업체에서는 안 한다고 하고 타다에서도 원치 않아서 유찰이 됐다고 하거든요. 좀 알아보고 이거 아직 예산이 올라오기 전이라서 좀 조절할 필요도 있을 것 같아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서울시에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한 가지 더 질의드리면 436쪽에 지금 금액은 같아요. 10만 원인데 2,586명 그리고 전년도는 338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거 어떻게 된 거예요?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를 아마 전년도는 338명 곱하기 12월을 했는데 여기는 그냥 곱해서 한 것 같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오타죠?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그러니까 
오온누리 위원  338명을 12월로 계산한 거고 그걸 1회로 계산해서 2,586명이다?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네, 그거를 곱해서 그냥 12월을 빼고 그냥 총인원을 
오온누리 위원  그런데 저는 이게 되게 정확한 숫자잖아요, 2,586명. 했을 때 이게 산출 내역이 맞을까요? 전년도 대비해서 그냥 하신 건가?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저희가 서울엄마아빠 택시 지원 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가 2년 동안 숫자가 거의 이 정도 이렇게 해서 지금 한 겁니다. 
오온누리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숫자 부분은 알겠고 서울시에서 어떻게 하실지 한번 알아보고 예산 조정 필요하시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보육지원과장 이영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오온누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육지원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실까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육지원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0분 회의중지)

(15시32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현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문화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가족정책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의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하여 사업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안녕하십니까? 가족정책과장 박수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김현정 위원장님과 우종혁 부위원장님 그리고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 인사드립니다. 
  2026년 가족정책과 예산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2025년도 본예산 138억3,862만 원 대비 1.7% 증액된 140억7,449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세입예산은 2025년도 본예산 42억6,686만 원 대비 18만 원 증액된 42억6,70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26년 가족정책과 주요사업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별첨8)

  이상으로 2026년 가족정책과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가족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가족정책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온누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온누리 위원  오온누리위원입니다. 
  가족정책과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선은 제가 행감 때 말씀드렸던 생리대 부분 좀 어떻게 해결하실 방법 있을까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행감 때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알아봤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원래 1년 이게 상반기, 하반기 두 번 지급을 하고 있고 그 부분을 여러 번은 저희가 점검을 못 하고 있었는데 확인을 해 보니까 그 부분들이 빨리 떨어지고 이래서 좀 부족한 데들이 있고 저희가 계속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는데도 하반기 끝에 가면 또 부족한 부분이 있고 해서 내년에는 분기로 나눠서 네 번에 걸쳐서 지급을 하고 모니터링도 강화를 해갖고 저희 기존에 나가던 그거를 분기별로 저희 직원하고 같이 모니터요원 뿐만이 아니라 직원도 함께 가서 점검을 해서 수시로 빈 데 채워줄 수 있도록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교육도 하도록 하게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고요. 
  그리고 일단은 이번에 구매가 끝났는데 저희가 입찰 같은 걸 해서 낙찰 차액이 발생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까지 12월이랑 1월에 지급하기 전에 조금 비는 공간이 있으니까 그 기간동안 채워줄 수 있도록 그거를 또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구매를 진행하도록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게 강남구에서 하는 굉장히 수범사례잖아요. 그래서 좀 더 잘 관리해 달라는 취지로 행감 때도 말씀드렸고 그런데 과장님이 잘 하신다고 하니까 감사하게 생각하는 마음이고요.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여성 안전 클러스터 구축하는 부분에 있어서 안심거울이 그 실효성 논란이 매년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10개 더 추가 설치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이것도 한번 말씀드린 적 있거든요. 안심거울 실효성에 대해서 찾아보시면 많이 나와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추가 설치하는 이유가 또 있을까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심거울에 대해서 그 실효성 논란이 있는 건 사실인데 그 부분 때문에 저희가 지하철공사하고 같이 협조를 해갖고 설문조사를 했는데요. 설문조사 결과 실효성이 있다라고 응답하는 퍼센티지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강남구에서는 또 그렇게 말씀하세요? 구민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그러니까 지나가는 구민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사실상 지하철 쪽에는 어느 정도 설치가 돼가지고 그 지하철 쪽에 추가로 설치하는 건 아니고요. 필요한 부분은 어느 정도 설치가 됐고 지금 추가로 10대 설치하는 부분은 공원 쪽에 설치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공원 쪽 화장실에 조금 약간 그 후미진데 이런 데 들에서 설치하는 요청이 있어서 저희가 지속적으로 늘릴 생각은 없고요. 공원 쪽에 추가 10개만 더 설치를 하는 걸로 그렇게 잡았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알겠습니다. 우선은 사실은 저는 다른 데보다 말 그대로 지하철에서는 좀 더 실효성이 없고 오히려 불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거울, 올라가는 계단이라든지 에스컬레이터에 거울이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막상 이용자들 특히 여성분들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불편하게 생각하시는 분들 있거든요, 계단에 거울이 있다 보니까. 그런데 이제 지하철에는 이미 설치된 것들이고 그 외에 공원 같은 데 설치하신다고 하니까 거기에는 공감가는 부분도 있고요,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질의드릴게요. 
  저희 아동친화도시 사업 하고 계시잖아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네.
오온누리 위원  제가 이것도 작년에도 계속 질의드렸던 건데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용역 올해는 그러니까 2026년에는 연구용역비라서 그런지 안 돼 있는데 여기서 나온 조사 결과 반영된 거 있나요? 예산에서는 딱히 없는 것 같아서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아동친화 용역에서 포함되는 부분은 저희가 올해, 올해 해가지고 저희가 이제
오온누리 위원  26년이요? 아니면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그러니까 25년도에 반영시킨 부분들이 있고요. 추가로 
오온누리 위원  어떤 부분이에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아동 전용공간을 만들어주라는 그런 게 있어가지고 청소년센터에 유휴공간을 이용해서 두 군데 정도 전용공간을 지금 만들었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이제 2025년도에 반영된 부분이고요. 2025년에 들어가는 부분들은 따로 예산이 반영, 이제 추가되지는 않았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사실 이거 용역 한다고 하실 때도 사실 갑론을박이 있었어요.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용역이 꽤나 금액도 나가는데 여기서 나온 것이 과연 정책에 반영이 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게 있었는데 지금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우선 뭐 한 가지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아니면 더 있을까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그거 그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은 한 가지고요. 저희가 아동들을 이렇게 참여시키는 그런 부분들은 기존에 있는 사업에서 더 많이 반영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어느 정도 추가가 돼 가지고 실천되는 부분이 크게 한 가지인 것이고요. 그리고 사실 아동친화도시 그 인증, 상위 인증을 저희가 신청하고 있는데 이 용역 부분은 상위 인증을 하기 위해서 필수적인 부분이었고 또 하나는 여기서 대규모 설문조사 같은 거를 좀 많이 해가지고 의견을 좀 들어서 아동들이 원하는 게 어떤 것인지 방향성을 잡는 부분이 많이 들어가는데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저희가 이 부분을 가지고 내년에 사업을 할 때 방향성을 잡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것도 제가 지속적으로 드리는 말씀인데 아동친화도시 사업이라는 거 자체가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기 위해서 하는 행사들로 보여지는 것들이 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용역을 할 때도 어떤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기 위한 거 말고 실제적으로 그런 것들이 정말로 아동·청소년에게 지원이라든지 그들이 행복할 수 있는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 보여지는 거 말고요. 
  과장님 더 잘 아시겠지만 지금 사회적으로 아동·청소년 문제가 되는 거에 있어서 강남구가 항상 좀 오르내리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내실을 강화하는 부분이 좀 더 필요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뭐 나쁘다는 나쁘고 좋고 그런 문제라기 보다요. 저희가 보여지는 거 외에 실제적으로 아동·청소년이 좀 더 혜택받을 수 있는 사업들 더 발굴해 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좋은 의견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올해에 행사를 상당히 많이 했는데 행사장에 오면서 오시는 분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고요. 그럴 때 저희가 또 설문도 같이 진행을 하면서 어떤 방향성을 가져야 될지 그리고 어떤 걸 원하는지 그런 거를 계속 설문을 받고 저희가 그쪽으로 방향을 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추가로 늘어나지 않더라도 그 안에서 원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서 내실 있는 행사와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네,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이거 표준조사 용역에서 나온 결과치랑 결과 데이터 있으시면 주시고 그다음에 이거 어떻게 반영됐는지까지 있으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오온누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가족정책과 관련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민 위원  가족정책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자료 449쪽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운영 관련입니다. 
  총사업비는 7억5,900, 취·창업 지원, 평생교육, 강사파견, 양성평등, 지역활동 지원사업 등인데요. 최근 3년간 연도별 이용자 수라든지 총 취·창업 성과, 주요 운영지표 변화추이는 어떤 추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리고 수료생 대비 6개월 이상 고용이 유지된 취업연계율의 연도별 변화추이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연도별 추이를 보면 저희는 이렇게 꾸준히 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2025년도에 취업자 수는 한 1,958명, 한 2,000명 가까이 되고요. 창업자 수는 한 7명, 그리고 자격증 취득자 수는 165명 이렇게 지금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꾸준히 취업과 창업 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윤석민 위원  그동안 성과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특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나라 출산율이 예전에 아이들 탄생이 100만 명 막 이랬는데 요즘은 20여만 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자녀 출생을 위한 경력단절 여성들에 대한 우리 지방자치단체나 국가에서 아기 낳고 나왔는데 좀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취·창업에 대해서 지원을 많이 해주면 출산율이 높아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서 앞으로 여러 가지로 좋은 아이디어와 정책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좋은 의견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여성들이 밖에 나와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많이 해서 또 아이 키우기 좋은 그런 강남을 만들고 그걸로 인해서 출생률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윤석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인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가족정책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도심속 힐링 정원 조성이 신규사업으로 들어왔는데요. 총면적 보면 1,495평의 큰 평수인데 영원히 이렇게 공원으로 만들 계획은 없어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도심속 힐링 정원 이 공간은 개포1단지 아파트를 조성하면서 생긴 기부채납 부지고요. 이게 예전에 처음에 기부채납을 받았을 때 아동·청소년 부지와 문화시설로 받았다가 중간에 같이 아동·청소년 복합시설과 청소년 문화시설 이렇게 부지가 변경된 상태였고요. 그 상태로 오다가 작년에 이제 2024년도에 문화센터를 짓기로 결정이 돼 가지고 짓다가, 짓는 건 아니고 용역을 하다가 중단이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아직 이 시설 결정이 안 돼 있는 상태라서 이 부지 자체가 아동·청소년과 청소년 시설로 돼 있기 때문에 저희 어떤 시설 결정이 안 된 상태에서 임시로 공원으로 지금 펜스가 쳐있거든요. 이 펜스로 쳐있는 것에 대해서 주민분들이 불편함과 안전에 대한 문제를 말씀을 하고 계셔서 그러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정원을 조성해 보자 하는 취지에서 산책로와 정원을 조성하기 위해서 이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전인수 위원  주민들은 문화센터 건립을 원하고 있나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민들은 다양한 시설들을 원하고 있는데 문화센터를 만들어달라는 민원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문화센터 건립도 참 중요하긴 한데 이거 철거를 해서 또 부작용도 생길 수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철거를 하지 말고 펜스를 더 안전하게 쳐서 혹시 범죄 같은 사고가 안 나도록 하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인데 그 방법은 강구 안 해보셨나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 다양한 방향성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이 펜스를 조금 더 꾸며서 예쁘게 하는 방법도 생각을 해봤고 예를 들어서 운동장이라든지 아니면 주차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어떨까 많은 생각들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는 아직 시설 결정이 안 된 상태라서 언제라도 지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고 펜스로 계속 지금 갔을 경우에 한쪽에 문화유산지로 지정된 곳이 있어갖고 완전히 다 펜스로 완전히 막을 수는 없는 상태여서 누군가가 들어갔을 때 안전에 대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있기 때문에 펜스를 철거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고 그 기간이 예를 들어서 시설을 짓는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짧게 걸려도 용역과 착공하는 데까지도 거의 한 3년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그 기간 동안에 펜스를 계속 놔두는 것은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될 것으로 판단이 되어서 이렇게 조성을 해서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냥 이렇게 임시적으로 예산 낭비할 게 아니라 문화센터를 건립을 하면 빨리 건립을, 문화센터를 건립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그런 시설을 만들어야지, 왜 여직까지 이게 결정이 안 돼 있나요? 지금.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시설 결정은 지금 뭐 딱 문화센터라고 특정이 된 거는 아니고 복합적인 시설을 지으면 좋겠다라는 결정이 일단은 돼 있는 상태인데요. 어떤 시설을 짓더라도 그 짓기 위해서 준비되는 과정들이 사실은 상당히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그것들이 선행되어야 할 시간이 한 3년에서 길게는 5년까지도 걸리기 때문에 그 기간 동안 계속해서 펜스로 놔두는 것에는 뭐 안전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들도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어서 만약에 그게 한 1년 뭐 이렇게 걸린다고 하면 그냥 펜스를 놔둔 상태에서도 가능하겠지만 그게 3년이 넘어간다고 하면 그 기간 동안은 공원처럼 주민들이 이용하는 것이 더 그 녹지를 원하는 그런 민원도 상당히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같이 충족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전인수 위원  저 지역구 주민들도 문화센터가 부족하다고 민원이 많거든요. 물론 신사동에서 개포동까지 가기는 어렵겠지만 강남구에 이런 문화센터가 많이 건립이 돼서 주민들 건강하면 그것만큼 건강보험도 좀 적게 나가서 궁극적으로는 국가재정에도 좀 안정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강남구에 문화센터 좀 많이 건립하셔갖고 강남구민들이 체육시설 같은 거 좀 마음껏 활용할 수 있고 건강에 좀 보탬이 되도록 가능하면 문화센터 빨리 건립하도록 강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계속해서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빨리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여러 번 회의 같은 것도 상정을 했었고요. 저희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 의견에 저희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주민들이 많은 이용을 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기 위해서 의견 수렴하는 기간도 좀 필요하고 어떤 시설을 해야 될지 준비하는 기간도 필요하기 때문에 그 기간 동안 이 부지를 조금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이렇게 부득이하게 이렇게 하게 되었다는 부분을 좀 양해해 주시면 최대한 열심히 빠른 시간 내에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네, 빨리해 주시기 바라고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인데 작년보다 3.1% 감편성했어요. 뭐든 지금 물가가 오르고 그러는데 왜 감편성했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지속적으로 좀 아동수가 줄고 있는 부분이 영향이 됐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지금 저희가 저희 구비로 100% 편성된 게 아니고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내시해서 내려온 부분이라서 그렇게 됐고요. 전반적으로 조금씩 줄고 있습니다, 아동 수가. 
전인수 위원  매칭사업은 뭐 예를 들어서 국고보조금이 5% 줄이면 우리도 의무적으로 5% 줄여야 되나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저희가 이게 국비, 시비, 구비 다 지원되는 부분인데 30, 35, 35입니다. 만약에 똑같이 지원하고자 하면 국비나 시비의 부족한 부분을 구비에서 늘려서 이렇게 해야 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리고 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아동 수가 어느 정도 줄고 있다고 판단돼서 그 안에서 한 거기 때문에요 이 부분들은 그렇게 부족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전인수 위원  지금 915명에서 859명으로 줄었는데 가격은 1만3,000원에서 1만4,000원으로 올라갔어요. 그리고 곱하기 95.4%에서 91.44% 줄었는데 이거 왜 줄은 건가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금액
전인수 위원  510쪽 하단 보세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그 위생용품 비용이 줄은 거는 물가상승이 돼가지고 물품비용은 늘린 거고요. 신청자는 저희가 2025년도에 신청자가 한 855명 정도여서 그 기준으로 해서 신청자 기준으로 해서 약간 여유 있게 잡은 퍼센티지고 그 부분보다 사실은 작년에 2025년도에 대상자가 915명이었는데도 한 93%, 94% 정도 신청자가 발생했어요. 그래서 그 기준만큼해서 그만큼을 하면 적정수준이라고 판단이 돼서 이렇게 예산을 잡았습니다. 
전인수 위원  91.448%면 적정수준이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네, 신청자가 그 대상자만큼 100% 신청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신청자한테 주는 거기 때문에 예산을 이렇게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그렇게 잡았습니다. 
전인수 위원  뭐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한테 소홀함이 없이 잘 지원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전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추가 질의 있으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수 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가족정책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에 있어서 사업대상이, 대상자가 중위소득 180% 이하면 거의 강남구 주민은 해당된다고 봐도 되겠습니까?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제 이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지원받는 대상자들은 사실 신혼부부들이나 아이가 어린 그런 분들이 많이 대상이기 때문에 
한윤수 위원  네, 제가 그거를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거의 대상이 많이 포함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보니까 임산부하고 맞벌이하고 다자녀인데 어떻든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중위소득 180% 이하면 대상이 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죠?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네, 그렇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821가구라고 돼 있는데 신청자가 적정한지, 집행률은 어느 정도 됐는지 궁금합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신청한 가구 수가 저희가 이번에 신청하고 100% 지원을 지금 신청을 받았고요. 연말이 되면 100% 집행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렇군요. 전년도에는 572가구인데 821가구로 늘려도 신청자가 다 찼다 이 말씀이지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네, 추가로 답변을 드리면 대개 6월까지 해갖고 다 신청이 마감이 될 정도로 신청을 많이 했고 그리고 지금 계속해서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연말까지 다 집행이 될 것 같습니다. 
한윤수 위원  네,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구립 청소년센터 운영에 있어서 시설비 및 부대비가 177% 증가해서 신청 편성을 했는데 이게 너무 노후화되고 두 군데가 해당되는지 강남청소년센터만 해당되나요? 아, 역삼청소년센터도 해당되네요. 두 군데의 시설 보수를 해야 돼서 편성을 한 것 같은데 예산이 갑자기 늘어나니까 여기에 대한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강남청소년센터와 역삼청소년센터 모두 다 많이 오래된 시설이라 계속 안전상에 문제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역삼청소년센터 같은 경우에는 냉난방 시설 자체가 훨씬, 20년이 훨씬 넘어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발생해서 그 냉난방 시설을 교체하는데 그렇게 들어갔고요. 
  강남청소년센터 같은 경우에는 뭐 벽이나 이런 데서 안전에 대한 문제도 있었고 조리실이 너무 노후해서 아이들의 체험시설을 더 할 수가 없을 정도로 많이 낡았습니다. 강당도 그렇고요. 그리고 꽤 오랫동안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들은 굉장히 많이 이용하는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리모델링이 거의 안 된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피치 못할 부분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여기서 이런 부분들이 개선이 되면서 더 많은 아동들이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한윤수 위원  뭐 미관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안전에 관련돼서 보수계획을 잡았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네, 그렇습니다. 
한윤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한윤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럼 위원장이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사업설명서 501쪽에 강남일원독서실 운영사업 중에요 저희 백일장 사업비가 이번에 좀 2,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증액된 걸로 보여지는데 증편성 사유에 대해서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김현정 위원장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일원독서실에 세계문화백일장을 개최를 하였는데요. 지금 상당히 많은 주민들과 그 인근에 있는 다른 맘카페 이런 데를 통해서 접수하신 분들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반응이 굉장히 좋았고요. 그 행사를 개최하면서 이 백일장만 한 것이 아니라 부스를 20개가 넘는 부스를 설치해서 세계문화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처음 개최하다 보니까 행사를 할 때 저희는 무대 비용을 하지 않고 그냥 그 일원독서실 앞에 있는 거기 옆에다가 간단하게 했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저희가 아이들한테 식전 공연이나 공연을 하면서 섭외를 한 좋은 공연단들이 막상 그 무대를 보더니 너무 무대가 좀 안 좋다고 해서 취소하는 사례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무대 비용도 필요했고 그리고 기타 다른 세계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세계적인 문화행사로 만들기 위해서 다른 행사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좀 예산이 좀 적은 규모여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ESG에서 지원을 해주셔서 거기서 무슨 핫도그도 먹고 커피도 마시고 이런 것들을 지원받아서 운영을 했는데요. 상당히 아쉬워하는 주민들이 많았기 때문에 조금 더 실효성 있고 좋은 행사를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추가로 그 백일장은 지금 저희가 1회로 예정되어 있는데 영상제작을 2회 편성하셨거든요. 그 사유도 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영상제작 비용이 없어가지고 그 홍보나 이런 부분에 많이 부족했는데요. 저희가 이 영상을 제작을 해갖고 좀 많이 좀 홍보를 하고 그리고 그럼으로 해서 내년에 행사를 할 때 조금 더 많은 지원자가 오고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될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저희가 행사를, 많은 행사를 하면서 느끼는 부분이 행사 자체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그리고 그것을 홍보를 하는가 그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저희가 직원이 직접 하다 보니까 조금 많이 미흡한 부분들이 있어서 저희가 이렇게 홍보영상을 제작해서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서 더 많은 효과를 누릴 수 있고 저희 구청에서 이런 행사들을 하고 있다라는 그런 것들을 많이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백일장이 1회이고 영상제작비를 2회 편성한 건 그러면 백일장 전에 제작해서 홍보를 하고 이후에 또 영상을 제작해서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아니요. 백일장하고 시상식을 2번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시상식 할 때도 영상을 제작하고 백일장 할 때도 영상을 제작해서 그렇게 2회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네, 어쨌든 올해에 백일장이 굉장히 호응이 좋았던 걸로 보여지니까요. 백일장 이전에 영상제작을 꼭 하셔서 저희 올해 행사가 얼마나 좋았는지에 대한 홍보 그리고 내년도 백일장 이후에도 좋은 행사였다는 영상제작을 통해서 또다시 제대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마련되었으면 좋겠고요. 이게 좀 소액이긴 한데 저희 지금 이번에 편성 내역을 보면 장애인 점자블록 설치한 비용이 편성이 되어 있거든요. 혹시 저희가 이게 24년도 4월에 리모델링 후에 재개관을 했는데 리모델링 시에는 이 장애인 점자블록 설치가 안 되어 있었던 부분인가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김현정 위원장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처음에 리모델링할 때에는 점자블록을 설치를 못했습니다. 예산이 부족한 부분도 있었고요 그 부분까지는 생각을 또 못한 부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운영을 하고 나니까 이제 재개관을 하고 나니까 필요성이 많이 대두돼서 지금이라도 설치를 하자 해서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마지막으로 이번에 그 AI 바둑 로봇 추가로 3대 구매하는 걸로 보여지는데요. 이게 수요예측이 좀 어느 정도 반영이 되어서 지금 3대를 구매하실 예정이신 거예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설문조사, 아이들이,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설문조사를 했는데 바둑을 원하는 아이들이 많았고 특히 AI 바둑을 원하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대1로 가르치기에는 굉장히 조금 저희가 인원이나 여러 가지 부족한 부분들이 많은데 AI로 했을 경우에 아이들에게 좀 접근성도 쉽고 잘 가르칠 수 있을 것 같고 또 하나는 아이들이 이용하지 않는 시간에 일반 주민들에게도 공개를 이렇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서 이용률을 높이고자 해서 설문조사를 통해서 이렇게 수요를 파악한 것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네, 답변 감사합니다. 
  추가로 저희 사업설명서 506쪽에 도심 속 힐링 정원 조성 관련 사업이요. 지금 이게 개포1단지 체육시설 부지에 녹지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저희가 추진을 하잖아요. 그런데 이게 사업내용 자체가 녹지공간 조성이기 때문에 효율성이나 전문성 등을 고려해서 소관 부서를 좀 생활체육과에서도 지금 이런 부분을 사업 계획하고 있어서 일원화하는 방안을 저희가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김현정 위원장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곳은 건너편에 있는 생활체육시설 부지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생활체육과에서 하고 있고 저희 이 부지는 아동·청소년 뭐 그런 부지로 돼 있어갖고 저희 쪽에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어느 과에서
○복지생활국장 이용달  재산 관련 부서에서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어느 과에서 인접해 있기는 한데 재산관리를 하고 있는 부서에서 하는 게 좀 낫지 않을까 해서 저희가 하는 거고 저희가 그거를 생활체육과에서 같이 해달라고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국장님, 뭐 답변하실 거 있으세요? 
○복지생활국장 이용달  복지생활국장입니다. 
  지금 재산 관련 부서에서 추진하는 거고요. 그런데 추진할 때 공원녹지과하고도 확인이 좀 필요해서 저희가 할 때 공원녹지과 협업해서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공원녹지과에서 아무래도 이런 공원조성이나 화단이나 조성 같은 거 많이 했기 때문에 저희가 공원녹지과랑 협업해서 공원녹지과랑 확인해서 추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반드시 공원녹지과의 협업이 필요한 사업으로 보여지고요. 사실 이 사업 자체가 가족정책과나 생활체육과에서 할 만한 사업은 저는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주무부서가 되어야 할 공원녹지과와 충분히 협의하셔서 사업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게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확인할게요.
  사업설명서 543쪽에 강남드림스타트 사업 있잖아요. 이번에 보면 아동통합사례관리자 인건비가 대폭 축소가 되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김현정 위원장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동통합관리사가 이번에 한 명이 퇴직을 하게 돼서 그 부분이 반영이 되게 됐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지금 4,200만 원이 원래 전년도에 편성됐다가 이번에 360만 원 정도로 너무 많이 축소가 된 부분이, 아니요. 3,600만 원에서 420만 원 정도로.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김현정 위원장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한 명이 기간제 한 명이 그만두고 원래 정규직 직원 한 명이 육아휴직을 했다가 복직이 예정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복직자가 발생하면서 기간제 금액은 줄어들고 정규직원의 금액이 늘어나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저희 너무 중요한 사업이잖아요. 그 사례관리는 지속성이나 연속성을 바탕으로 꼭 이루어져야 하는 사업이니까 퇴직자나 육아휴직자 복귀와 관련해서 이런 연속성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업이 계속 가능하도록 과장님께서 잘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가족정책과 소관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5분 회의중지)

(16시2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현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문화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자원순환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자원순환과장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하여 사업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안녕하십니까? 자원순환과장 오성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구민의 북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김현정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자원순환과 2026년 일반회계 세입세출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 세입예산안은 전년도 본예산 245억9,069만 원 대비 3.7%가 감액된 236억7,31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26년도 세출예산안은 전년도 본예산 1,141억6,920만 원 대비 11.8%가 증가한 1,276억65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럼 주요예산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별첨9)

  이상으로 자원순환과 2026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사업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자원순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자원순환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석민 위원  윤석민위원 자원순환과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자료 582쪽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추진 관련입니다. 
  총사업비 7억1,000이고요. 공동주택에 설치되는 RFID 개별종량기 확대에 따른 주민들의 수용성 및 만족도는 어떠하고 주민들의 의견은 어떻게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실 건지 그리고 이 RFID의 유지관리 비용대비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 감소효과와 이로 인한 예산절감 효과는 어느 정도일지 유지관리 효율화를 위한 계획은 어떤지 이 부분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추진에서 저희가 작년도에 가정용 소형감량기 지원사업을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2,200대를 하겠다고 했는데 저희가 35만 원 미만 자가 있어서 총 지원한 대수는 그거보다 2,800대 정도 지원이 됐고요. 만족도는 거의 95% 이상의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단지 그거에 음식물 감량이 데이터적으로 서울시에서 시범사업을 했을 때는 25% 정도 감량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저희가 전 세대에 거의 1%가 채 되지 않는 비율이다 보니 전체 감량에서는 미비하다고 볼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게 좀 더 확산이 되고 또 줄여야 된다는 당위성이 많이 어필이 되고 홍보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음식물류 양은 계속 줄어들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윤석민 위원  각 가정마다 음식물 처리 문제로 모든 가정이 조금씩 문제 있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이 사업이 원활히 잘 수행될 수 있도록 우리 강남구 구청 관내에서 제일 일 많이 하고 힘든 그리고 민원이 많은 우리 자원순환과장과 직원분들께 감사와 격려 말씀드리고 이 제도를 잘 운영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고맙습니다. 윤석민위원님 말씀처럼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윤석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오온누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온누리 위원  오온누리위원입니다. 
  페이지 수는 577쪽이고요.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부분 질의드릴게요.
  이 사업을 하고자 하는 목적 자체가 생활폐기물을 좀 줄이기 위한 사업이잖아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맞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런데 이런 사업들 보면 사실 마음이 안 좋은 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포스터도 제작하고 현수막도 제작하시고 안내문도 제작하시고 뭐 시비 들어오는 부분도 있지만 이런 것들 결국에는 저희 아쉽잖아요. 생활물 일종의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현수막도 일종에 폐비닐인데 이런 것도 꼭 필요할까요? 현수막도 많이 제작하세요, 보면. 
  그런데 소규모 상업시설에 홍보해야 된다는 것 자체는 이해하는데요. 좀 사업의 취지와는 좀 거리가 멀어서 아쉬운 면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울시에서 폐비닐이 일반쓰레기에 포함돼 있는 게 한 13%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그 13%를 줄이고자 하는 욕심에 지금 이렇게 많은 투입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게 정말 정착화 된다면 저희도 쓰레기봉투를 보면 비닐이 훨씬 더 많이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이 폐비닐 분리를 좀 더 많이 활성화돼야 되는 건 맞는데 홍보방법이 가장 큰 문제더라고요.
  저희가 자원순환 가장 일차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게 현수막하고 이런 분야여서 저희가 집어넣기는 했는데 알려야 된다는 그 당위성에 홍보를 어떻게 더 해야 되느냐 그 연구를 하면서 내년도에 직매립 금지가 되지 않습니까? 
오온누리 위원  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그래서 직능단체라든가 그런 데 많이 활용을 하자. 그래서 아예 발대식을 가져가지고 대대적으로 강남구 범구민에 대한 참여하는 그런 운동이 되게 하자라는 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런데 결국에 그것도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그렇지요.
오온누리 위원  아시지요. 더 많은 사실은 쓰레기가 배출되는 행사를 하면 더 되니까 좀 연구가 필요할 것 같아요. 항상 쓰레기를 줄이자 이거거든요, 크게 말하면. 그런데 우리가 쓰레기를 만들면서 홍보방법 저희 소규모 사업장 같은 걸 DB 가지고 계시지 않으세요? 문자 보내거나 이런 식으로 독려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정책홍보실에 보면 강남구 홈페이지 가입돼 있어가지고 알립니다라는 문톡이 계속 오고 그러거든요. 그거를 좀 많이 활용을 하면 위원님 말씀처럼 좀 줄일 수 있는 거는 좀 줄이고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다른 과에서도 그렇고 자원순환과에서도 특히 환경문제 생각하셔서 사업하는 것도 있고 이것 자체도 그런 사업이지요. 그런데 이런 사업에서만이라도 저희가 비닐도 그렇고 쓰레기도 그렇고 좀 줄일 수 있는 방법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구민들도 더 공감하실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조금 연구가 홍보방법에 있어서 연구가 좀 필요할 것 같은데 좋은 방법 생각나면 저한테도 말씀해 주세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저도 저희 직원들끼리 서로 고민한 부분 같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오온누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인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인수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자원순환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가로, 뒷골목 청소에 보면 동별 클린데이 운영이 2,772만 원에서 990만 원으로 줄어드는데 설명 바라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동별 클린데이라고 해가지고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는 동의 각 단체라든가 주민들이 모여가지고 그런 클린데이를 이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럴 때 운영할 때에 비용을 하고요. 대신 저희가 급량비 지원하는 부분을 좀 삭제를 했습니다.
  그래서 홍보물품이라든가 그런 거 제작을 해가지고 홍보할 때는 하시지만 급량비 지원 부분이 감액이 되다 보니까 좀 더 줄여졌습니다. 
전인수 위원  지금 과장님도 잘 알겠지만 지금 세계적으로 온난화 돼서 폭우, 폭설 지금 기상이변이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것 더욱 장려해서 폐기물이나 재활용이나 이런 걸 더 홍보를 해야 되는데 오히려 감축해가지고 오히려 슬럼화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데 더 활성화시킬 대안은 없으세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사실 이 급량비 부분을 저희가 예산절감을 하다 보니까 낮에 클린데이를 한다든가 방법을 밤이라기보다 이렇게 하려고 했었는데 위원님 말씀처럼 더 많은 참여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런 부분도 사실 필요하다고는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살려주면 저희야 좋은데 사실 이 부분은 많이 고민을 좀 하다가 자른 부분이라서
전인수 위원  아니 자를 걸 자르고 올릴 걸 올려야지 올릴 걸 자르고 자를 걸 올리고 그러면 이거 형평성에 안맞고 또 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을 떠나서 세계적으로 지금 기후변화가 일어나는데 이런 거는 더 홍보하고 장려해야 될 부분인데 이걸 삭감한 거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가지고 질의드렸습니다. 
  두 분만 말씀하시지 말고 국장님 말씀해 보세요. 
○복지생활국장 이용달  복지생활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급량비를 줄이는 사항인데요. 꼭 급량비가 없어도 행사 같은 건 할 수 있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동별로 이걸 클린데이 관련해가지고 동별로 각 직능단체랑 같이 활성화해서 하면 동에서 이렇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걸 갖다 동하고 협업해서 할 수 있는 방안 그리고 또 민간도 동별로 보면 민간의 ESG나 이렇게 해서 참여할 수 있는 방안도 있기 때문에 동하고 협의해서 이건 예산이 없어도 다른 방안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잘 찾으셔가지고 정책에 반영시키길 바라겠습니다. 
○복지생활국장 이용달  저희가 어차피 내년에 수도권매립지도 더 이상 할 수도 없고 그래가지고 그런 방법을 찾을 수 있는 건 재활용 활성화하는 방법이 제일 좋은 것 같아서 그런 쪽으로 해서 주택가나 다른 공동주택이나 이런 데서 재활용이 더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을 갖다가 취약지역하고 이런 걸 찾아서 홍보를 강화하는 쪽으로 방안을 영상으로 하든 여러 가지 다른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직접 현장에서 봉사하시는 분들이 주민들에게 보여줘야 그게 효과가 극대화되지 그냥 책으로 보내고 동영상으로 보내고 그래서는 이게 효과가 없습니다. 
  동네 주민들이 참여해서 활성화하는 걸 보여줘야지 시각적으로 보여줘야지 주민들도 거기에 반성해서 재활용 잘 해야 되겠구나 이런 걸 자극을 줘야지 이런 걸 삭감하고, 국장님 일 잔뜩 시켜놓고 일을 하던 걸 삭감하면 국장님 입장에서는 좋겠어요?
○복지생활국장 이용달  환경자원센터도 홍보관도 되고 그래서 그런 것도 같이 해서 견학이나 이런 프로그램도 활성화해서 찾아보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잘 찾아봐서 반영해 주시기 바라고요. 재활용 가능자원 수집·운반에 대해서 과장님께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2024년도 3만1,800톤에서 2025년도 1만5,333톤으로 반 정도 줄어들었지요. 재활용이?
  559쪽입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559쪽이요?
전인수 위원  네, 재활용 수집·운반 처리현황을 보면 2024년 3만1,800톤에서 2025년 1만5,330톤으로 반 이상 줄어들었어요. 맞지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거를 상반기로 하다 보니까 하반기까지 했을 때는 재활용 수집량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럼 비슷하겠네요. 이대로 계산하면, 상반기 것만 한 거면. 6월 것까지 한 건가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맞습니다. 1월부터 6월까지.
  7, 8월 맞는데 아직 반영이 안됐습니다.
전인수 위원  7, 8월까지 된 거예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잠시만요, 위원님. 저희가 10월까지 데이터를 뽑았는데요, 잠시만요.
  저희가 9월까지 2만3,633톤이 모아졌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비율로 따져보면 8, 9월에 더 양이 많아서, 잠시만이요.
전인수 위원  3개월 하면 비슷할 것 같아요, 24년도랑.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3만1,510톤 비슷하게 나올 것 같습니다. 
전인수 위원  비슷하게 됐지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전인수 위원  그 재활용 수집·운반 처리현황은 전년도와 비슷했는데 뒷골목 재활용 쓰레기 수집·운반이 31.7% 증액됐어요. 전년도가 165억2,132만9,000원에서 올해 217만6,276만2,000원 약 52억4,000만 원이 증액됐는데요. 수집·운반 처리현황은 비슷한데 왜 이렇게 증액이 많이 됐나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걸 보시면 2022년도에 2만7,000톤이라는 숫자가 559쪽에 보면 보이실 겁니다. 이 22년도 이 숫자로 저희가 보통 청소용역이 3개년 단위로 계약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23년도에 계약했을 당시에 이 22년도 2만7,000톤을 가지고 재활용 용역업체 물량이라든가 용역비가 계산이 됐던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3만1,000 거의 11%가 넘는 요율의 증가량을 보이고 있다 보니까 이 인건비도 10% 정도 증액이 됐는데 이 재활용품 양도 2022년보다 지금 2025년도에 거의 14% 정도가 증액된 사유 때문에 용역비 단가가 31%의 상향을 보이게 됐습니다. 
전인수 위원  공개입찰해서 다시 선정했나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재활용품 수집하는 거라든가 뒷골목 청소한다든가 그거는 지금 청소업체들이 강남구 허가를 받는 업체들만 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공개경쟁입찰로 지금 진행은 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은 되지 않았고요. 지금 용역 한 달 하고 계약 한 달 하고 공고 나고 지금 제안서 평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럼 이번에는 217억6,200 정도로 공고 나가는 거예요? 아직 결정은 안했고?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이 금액에서 약간 좀 다운은 될 수 있겠지만 이 예정금액은 217억입니다. 
전인수 위원  지금 경쟁률은 얼마나 될 것 같아요. 과장님 예상은?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지금 구역별로 보면 3대1인 데도 있고 2대1인 데도 있고 그렇게 경쟁률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만약에 의회에서 한 20% 정도 삭감을 하면 입찰자 그래도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청소분야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환경부에서 딱 임금을 어느 정도 하라고 픽스를 해서 주는 게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가낙찰이 워낙 문제가 많이 됐고 그 문제가 되다 보면 청소인건비라든가 거기에서 오히려 업체에서 손해를 보고 있는 게 아니라 거기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손해가 너무 인건비에 대해서 너무 삭감이 많이 되기 때문에 환경부에서 인건비를 건드리지 못하게 하는 그 퍼센티지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 비율에 맞춰서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 인건비가 많이 깎인다고 하면 청소하는데 많은 힘듦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전인수 위원  아니 인건비를 깎으면 안 되고 청소업체 마진을 줄이려고 그러는 거지요. 지금 청소업체 마진이 먼저도 우리 정화조 청소에서도 계속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거 재활용도 가능자원 하는 게 강남구가 훨씬 더 많이 나올 거예요. 많이 나오고 수집하기도 좋고 운반하기도 좋고 타 구에 비해서 원가가 많이 절감될 거라고 저는 생각되거든요.
  자꾸 타 구랑 비교하지 마시고 강남구는 강남구 자체로 비교해서 입찰을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 금액은 원가산정된 금액에서 업체가 몇 %로 들어오느냐 그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보통 적격심사되는 하한선을 넣어준 게 87.745 정도가 되거든요. 그 부분에서 적격심사는 그렇게 되고 저희처럼 제안서 평가되는 경우에는 마지노선이 없다 보니까 어떻게 들어오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좀 많이 날 것 같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 마지노선 자료 좀 저한테 제출해 주세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알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전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윤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수 위원  한윤수위원입니다. 
  자원순환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그 분뇨 및 정화조 오니 처리 증편성해서 왔는데 증편성한 인상요인이 무엇인지 먼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인상요인이 지금 다른 데는 다 감액이 됐는데 처리비용 그러니까 가정에서 해가지고 물재생센터로 가서 거기에서 처리돼서 강으로 보내는 그 처리비용이 서울시에서 물재생센터에서 필요로 하는 금액이 있다 보니까 저희한테 매년 한 번씩 예산편성하기 전에 공시를 합니다. 그때 공시된 금액이 작년 같은 경우에 6,238원이었고요. 올해는 4,730원으로 아니 6,730원으로 저희한테 통보가 와서 예산을 그렇게 편성한 거고요. 저희가 양도 매년 한 44만㎘에서 43만㎘를 계속 5년간 유지가 됐다가 작년부터 아파트 입주가 거의 완료가 되고 세대수가 많이 늘다 보니까 지금 약간씩 늘고 있는 추세였었거든요. 그런데 올해 약간 47만㎘에 거의 가까이 왔기 때문에 저희가 예상치를 47만㎘로 산정해서 예산에 집어넣었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러니까 서울시에서 아예 그냥 금액을 정해서 단가를 정해서 그냥 통보합니까?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당 처리금액은 단가는 저희한테 통보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25개 구청 전체가 동일한 금액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네, 알겠습니다. 586쪽에 환경미화원 공무관에 대해서 지원금액이 왔는데 일단은 감편성한 이유가 14명에서 12명으로 줄어들은 것 같아요. 환경미화원은 언제서부터 우리 강남구에 근무를 하게 됐는지 우선 궁금합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환경미화원 근무한 연혁은 
한윤수 위원  공무관으로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공무관, 저희 지금 14명 근무하신 분 중에 92년도에 입사하신 분이 계시거든요. 그분부터 저희가 32년 근무하신 분이신데 그 때가 가장 오래 되셨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공무관 제도는 그전부터 계속 이어져 있었던가 보지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계속해서 저희 관내에 청소하는 환경미화원분들은 이렇게 구에서 뽑아가지고 청소를 하기 시작했다가 저희가 강남구 같은 경우에는 용역업무를 많이 주면서 공무관들 숫자가 많이 줄게 된 거지요. 그래서 전번 같은 경우에 통상임금이 요즈음에 많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산편성도 추경도 작년에 추경도 하고 그랬는데 타 자치구 같은 경우 100명이 넘다보니까 200억 정도의 통상임금 체불 문제가 생기고 많이 번거로운 문제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 청소를 일선에서 하신 분들은 위탁업체가 청소하는 겁니까?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한윤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가로, 뒷골목 위탁을 주고 있고요. 가로, 뒷골목 그리고 재활용품 수거하는 거 그리고 대형폐기물 하는 것도
한윤수 위원  그럼 이분들 공무관이 하는 역할은 뭐지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타 자치구 같은 경우에는 말 그대로 거리를 쓸고 생활쓰레기 수거하고 그 일을 하시는데
한윤수 위원  직접적으로 청소하시고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저희 구 같은 경우에는 환경자원센터하고 기동반으로 해서 두 파트로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자원센터에서는 대형폐기물이 들어오면 그걸 분리해가지고 제대로 나가고 있는지 검수하고 있는 작업을 하고 계시고요. 여기 기동반 같은 경우에는 순찰을 돌면서 쓰레기가 제시간대에 배출이 안돼 있는 경우가 사실 많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저희가 긴급수거를 해서
한윤수 위원  체크하시고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그러면 앞으로의 충원계획은 없습니까?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 문제가 많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번에도 통상임금문제가 대두되다 보니까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현행 체제로 지금은 유지하고자 합니다.
한윤수 위원  이분들은 정년이 공무원과 똑같이 정년제도가 됩니까?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60세 공무원이랑 똑같이 되어 있습니다.
한윤수 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강남구 준공무원으로 봐야 돼요? 아니면 공무원으로 봐야 돼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공무원은 아니고요. 왜냐하면 국민연금으로 이분들은 받고 계시기 때문에 그냥 일반임기제가 아니라 공무직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한윤수 위원  대략 그 뜻은 알겠습니다. 위탁업체를 주고 또 자원순환센터의 적정하게 잘 운영이 되고 있는지, 우리 청소 배차간격이 잘 돼 있는지를 체크하고 관리하는 그런 역할이시군요.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어떤 이분들에 대해서 해외견학도 있고 그러는데 선진국에 가서 잘 견학을 하고 우리 강남구에 도입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알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고맙습니다.
한윤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현정  한윤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자원순환과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신 것 같아서 위원장이 몇 가지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오온누리위원님께서 페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 관련해서 여러 가지 좋은 제언을 하셨는데요. 그 과정에서 아마 저희 여러 가지 생활쓰레기에 대해서 좀 줄여야 되는 감축과 관련해서 과장님께서 주신 아이디어를 위원장은 그 직능단체를 활용해서 발대식 같은 걸 진행함으로써 어떤 범구민 생활폐기물 감축사업을 진행하신다고 들은 것 같은데 그 내용에 대해서 다시 한번 확인 부탁드립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김현정 위원장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26년 직매립금지가 사실 인천, 경기, 서울 관계자가 계속 회의를 나눴었거든요. 그래서 이걸 지연시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인천에서 상당히 완강하게 추진하는 걸로 마무리가 됐답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금 준비과정에 있는데 커다랗게 혼란은 일어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 저희는 강남자원회수시설이 있기 때문에 지금 전량 소각장으로 다 들어가는데 이제 소각장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기간이 대정비기간이 있어서 이 기간 동안에 저희가 민간소각장을 사용하고 이런 시스템을 운영은 하지만 본론적으로는 재활용률을 높이고 생활쓰레기양을 줄이는 게 가장 큰 관건이다라는 저희 직원들과의 회의에서 도달을 해가지고요.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이런 문제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해야 되느냐 일 때 범구민들이 전구민들이 다 정말 쓰레기 줄이고 재활용 늘려야 된다는 그런 마인드를 가질 수 있게끔 이렇게 붐업시킬 수 있는 게 중요하다. 그러면 시키려면 재활용활성화추진단을 우리가 결성시키자라는 안에 도달을 했고요. 지금 마무리된 거는 아니지만 저희가 이런 방법으로 추진하겠다는 거를 지금 대응계획 5쪽에 간략하게 적었습니다. 주민들이라든가 유관기관이라든가 환경전문가라든가 저희 이렇게 구성돼 있는 거를 최대한 활용을 해가지고 저희가 발대식을 1월 중으로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과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이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재활용활성화추진단을 만들어서 저희가 발대식을 가지게 되면 발대식을 개최함으로써 발생되는 여러 가지 폐기물들이 훨씬 많지요. 발대식이나 캠페인을 진행하다 보면 저희가 어마어마하게 많은 홍보물을 제작하게 되거든요.
  이러한 것이 결국에 더 많은 폐기물을 양산하게 되는 그런 부작용이 있다는 걸 좀 감안하셔서 다른 방식으로 어찌 됐든 구민들께서 생활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다른 방안을 좀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추가로 한 가지 더 질의드릴게요.
  사업설명서 574쪽에 보면 강남환경자원센터 운영사업과 관련해서 이번에 보면 산출내역에 반입량을 3,500톤에서 2,800톤으로 감조정하신 걸로 보여지거든요. 이렇게 되도 운영하는데 문제가 없을까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계속해서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상당히 의욕적으로 폐비닐도 이렇게 하고 해서 정말 많이 늘어날 줄 알았는데 이 1% 하나 올리는 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체감하면서 작년에 감추경의 양을 줄였고요. 지금 늘어나는 추세를 봐서도 2,800톤이면 맞을 것 같아서 좀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좀 과감하게 늘려서 혹시 이걸 활성화했어야 했는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현정  지금 700톤 가량 줄어든 것 같은데요. 이렇게 진행해도 지금 무리가 없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사업설명서 574쪽에 보면 톤당 단가가 7만800원으로 되어 있는데요. 576쪽에 보면 산출내역 톤당 단가가 7만2,000원으로 지금 다르게 표기되어 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설명도 좀 부탁드립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김현정 위원장님 질의에 자원순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574쪽에 7만800원 금액은 오기여서 저희가 잘못했는데요. 이 숫자가 나오게 된 계기가 저희가 환경자원센터 협약서에 보면 매년도 1월에 이 위탁 운영지원금을 주는 단가조정을 합니다. 이 단가조정을 해서 24년도 운영했던 걸 가지고 25년도 지원을 했을 때 전력비가 많이 오르지 않았고, 세 가지 요인에 따라서 운영단가가 바뀌거든요. 전력비의 인상률이라든가 인건비의 인상률이라든가 또 하나는 처리잔재비가 얼마, 잔재가 얼마나 많이 나나. 이 잔재비의 비용 이 세 가지에 따라서 단가가 바뀌는데 작년 25년도에는 7만800원으로 해서 1월부터 12월까지 환경자원센터에 지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7만800원이 될 거라고 사실은 생각하고 앞에 썼다고 예상치를 계산하지 않습니까? 예상치를 계산했을 때 이 인상 최저 인상비 비율이 약 10% 정도 인상이 됐고 이 잔재비라든가 전력비에 대한 요율표가 아직 나오지 않아서 저희가 섣불리 올해 25년도에 나가는 7만800원으로 그대로 예산편성을 하면 안되기에 7만2,000원으로 편성을 해놨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그러면 7만2,000원이 맞는 거지요?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그러면 이건 예결위 가기 전에 위원님들이 조금 혼란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책자를 수정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원순환과장 오성희  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현정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원순환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12월 2일 제4차 회의에서는 복지문화위원회 소관 미래문화국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한 심사를 할 예정이오니 일정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7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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