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1회 강남구의회(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6호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사무국
일시 2025년12월11일(목)10시04분
장소 강남구의회제1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예산안
-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10시04분 개의)
○위원장 이성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1회 강남구의회 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제1차 계수조정된 예산안을 토대로 집행기관의 보충 설명을 들은 후 추가 계수조정을 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1회 강남구의회 제2차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제1차 계수조정된 예산안을 토대로 집행기관의 보충 설명을 들은 후 추가 계수조정을 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기획경제국장께서 제1차 계수조정된 예산안에 대해 집행부의 총괄적인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기획경제국장께서 제1차 계수조정된 예산안에 대해 집행부의 총괄적인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안녕하십니까? 기획경제국장 심혁보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 심의를 위해 수고하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 오온누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1차 계수조정안에 대하여 집행부의 총괄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동 소규모 사업 추진, 강남구 청렴정책 활성화 지원, 도심 속 힐링정원 조성 등 11개 사업에 대해 전액 삭감, 청렴 최우수 도시 만들기, 예비군 육성 지원, 동 청사 개보수 및 안전관리 유지보수 등 23개 사업에 대해 일부 삭감, 도시미관 향상을 위한 디자인월 조성에 대하여 사업이관 의견을 주셨습니다.
이에 집행부는 불만 민원이 가장 적은 강남구 만들기, 예비군 육성 지원, 근린공원 소규모 정비 등 17개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견을 수용하고 청렴 최우수 도시 만들기, 동 청사 개보수 및 안전관리 유지보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등 20개 사업은 집행부 원안대로 통과가 될 수 있도록 재심의를 요청드립니다.
재심의 요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국장이 설명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차 계수조정에 대한 집행부 의견을 설명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도 예산안 심의를 위해 수고하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 오온누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1차 계수조정안에 대하여 집행부의 총괄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동 소규모 사업 추진, 강남구 청렴정책 활성화 지원, 도심 속 힐링정원 조성 등 11개 사업에 대해 전액 삭감, 청렴 최우수 도시 만들기, 예비군 육성 지원, 동 청사 개보수 및 안전관리 유지보수 등 23개 사업에 대해 일부 삭감, 도시미관 향상을 위한 디자인월 조성에 대하여 사업이관 의견을 주셨습니다.
이에 집행부는 불만 민원이 가장 적은 강남구 만들기, 예비군 육성 지원, 근린공원 소규모 정비 등 17개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견을 수용하고 청렴 최우수 도시 만들기, 동 청사 개보수 및 안전관리 유지보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등 20개 사업은 집행부 원안대로 통과가 될 수 있도록 재심의를 요청드립니다.
재심의 요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국장이 설명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차 계수조정에 대한 집행부 의견을 설명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수 기획경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행정국장을 제외한 다른 국장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1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행정국장을 제외한 다른 국장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1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6분 회의중지)
(10시09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성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행정국 소관 국, 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국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총괄 보충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행정국 소관 국, 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국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총괄 보충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임경구 안녕하십니까? 행정국장 임경구입니다.
연일 예산 심의로 수고해 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오온누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행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결위 1차 계수조정 결과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국은 예결위 1차 계수조정 결과 전액 삭감 2건, 일부 삭감 5건에 대한 의견을 받았습니다. 예결위 의견 불수용 사업 5건에 대하여 추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청렴 최우수 도시 만들기는 청렴 달력 제작이라든가 배부를 통해서 전 직원 청렴의식 고취 및 자발적 청렴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고 신규자를 대상으로 한 공직 입문 시부터 청렴 관련 법령 숙지와 청렴 의식 고취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남구의 전반에 청렴도 제고와 국민 권익위 청렴도 평가 내용 등을 위하여 민간과 공공이 함께 참여하여 청렴 윤리경영 실천 활동으로 청렴 문화 활동 확산을 위한 필수사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동 청사 개보수 및 안전관리 유지보수 관련 건입니다. 2026년도 개포3동, 일원1동, 수서동 주민센터 신청사 건립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의미 있고 내실 있는 개청식 행사를 위한 비용과 주민 홍보에 필요한 예산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로 동 소규모 사업추진 건은 동 소규모 사업은 주민들의 밀접한 생활환경 개선 및 시설 및 유지관리 등 생활불편 민원 해소를 위한 긴급한 사안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므로 최소한의 예산확보를 편성했다는 점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네 번째로 강남힐링센터 운영 관련해서는 강남힐링센터는 연간 500개 이상의 힐링 강좌를 운영하고 연 10만명 이상의 주민들이 방문하며 이용 만족도 90% 이상의 구를 대표하는 힐링 문화센터입니다. 2025년 강남힐링센터 개관으로 주민들의 기대와 만족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고 휴식과 취미 공간으로 주민 행복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센터 시설임을 감안해서 판단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섯 번째로 비영리 민간단체 등 공익활동 지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과 관련해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 협의회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법에 근거한 근거 자문기구로서 평화통일 정책 공감대 확산을 위한 교육, 홍보, 소통 사업의 필수사업으로 편성을 했음을 보고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행정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 계수조정에 대한 보충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일 예산 심의로 수고해 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오온누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행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결위 1차 계수조정 결과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국은 예결위 1차 계수조정 결과 전액 삭감 2건, 일부 삭감 5건에 대한 의견을 받았습니다. 예결위 의견 불수용 사업 5건에 대하여 추가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청렴 최우수 도시 만들기는 청렴 달력 제작이라든가 배부를 통해서 전 직원 청렴의식 고취 및 자발적 청렴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고 신규자를 대상으로 한 공직 입문 시부터 청렴 관련 법령 숙지와 청렴 의식 고취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남구의 전반에 청렴도 제고와 국민 권익위 청렴도 평가 내용 등을 위하여 민간과 공공이 함께 참여하여 청렴 윤리경영 실천 활동으로 청렴 문화 활동 확산을 위한 필수사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동 청사 개보수 및 안전관리 유지보수 관련 건입니다. 2026년도 개포3동, 일원1동, 수서동 주민센터 신청사 건립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의미 있고 내실 있는 개청식 행사를 위한 비용과 주민 홍보에 필요한 예산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로 동 소규모 사업추진 건은 동 소규모 사업은 주민들의 밀접한 생활환경 개선 및 시설 및 유지관리 등 생활불편 민원 해소를 위한 긴급한 사안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므로 최소한의 예산확보를 편성했다는 점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네 번째로 강남힐링센터 운영 관련해서는 강남힐링센터는 연간 500개 이상의 힐링 강좌를 운영하고 연 10만명 이상의 주민들이 방문하며 이용 만족도 90% 이상의 구를 대표하는 힐링 문화센터입니다. 2025년 강남힐링센터 개관으로 주민들의 기대와 만족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고 휴식과 취미 공간으로 주민 행복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센터 시설임을 감안해서 판단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섯 번째로 비영리 민간단체 등 공익활동 지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과 관련해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남구 협의회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법에 근거한 근거 자문기구로서 평화통일 정책 공감대 확산을 위한 교육, 홍보, 소통 사업의 필수사업으로 편성을 했음을 보고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행정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 계수조정에 대한 보충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수 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행정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일괄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연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행정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일괄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연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행정국장 임경구 네.
○안지연 위원 이 예산편성이 애초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편성이 되었는지 히스토리에 대해서 아시고 계시죠?
○행정국장 임경구 네, 안지연위원님
○안지연 위원 그런데도 불수용이신 거예요?
○행정국장 임경구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행정국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를 불수용이라기보다는 저희들이 3억을, 3억3,000을 편성했지만 위원님들의 여러 가지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부만이라도 좀 반영을 해달라는 취지로 그것은 수용, 불수용의 문제가 아니고 조금만이라도 반영을 해서 주민들의 불편사항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드렸었습니다.
이거를 불수용이라기보다는 저희들이 3억을, 3억3,000을 편성했지만 위원님들의 여러 가지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부만이라도 좀 반영을 해달라는 취지로 그것은 수용, 불수용의 문제가 아니고 조금만이라도 반영을 해서 주민들의 불편사항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드렸었습니다.
○안지연 위원 사업설명서 165쪽 동 청사 개보수 및 안전관리 유지보수 사업설명서 보시면요. 170쪽에 정확하게, 봄맞이 동 청사 시설 환경개선 1억8,800, 동 청사 화단 조경 관리 공사 8,500, 동 청사 긴급 유지보수 공사 4억6,000, 각 동별로 2,000만 원씩 돼 있고요. 이거 가지고도 모자라시는 거예요?
○행정국장 임경구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행정국장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동 소규모 사업은 지난번에도 이제 말씀드렸지만 혹시라도 이 관내에 어떤 시설물 보수라든가 긴급히 동 차원에서 대응할 필요가 생기면 그때 뭐 구청에다가 동향 보고하고 보수요청하고 그런 거를 조금 없애고 자체적으로 좀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편성한 방법입니다.
이 동 소규모 사업은 지난번에도 이제 말씀드렸지만 혹시라도 이 관내에 어떤 시설물 보수라든가 긴급히 동 차원에서 대응할 필요가 생기면 그때 뭐 구청에다가 동향 보고하고 보수요청하고 그런 거를 조금 없애고 자체적으로 좀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편성한 방법입니다.
○안지연 위원 국장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 행감 때 아니, 올해 행감 때 이 예산이 어떻게 쓰여졌는지 다 말씀드렸잖아요. 행사성 사업으로 쓰여졌고요. 유지보수 비용으로 쓰인 게 아니라 행사성 사업으로 쓰여졌고 부서 자체의 평가에서도 미흡, 스스로 하셨고요. 예산 사용내역보면 다 꽃 화단 조성한 거에 밖에 쓰이지 않았어요. 다시 한번 좀 고민 좀 한번 해보세요. 뭐 저만의 의견이 다 중요한 건 아닌데 굳이 이런 데다가 이렇게 예산을 박아두지 마시고 차라리 그냥 다른 사업을 발굴하시는 게 훨씬 더 주민들을 위해서는 효율성 있게 쓰일 수 있다 생각이 들어요.
○행정국장 임경구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측면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은 저희들이 앞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고 다만 3억3,000을 편성했지만 그런 비효율적인 것들을 좀 이제는 최소화하고 혹시라도 22개 동 자체적으로 필요한 일이 있을 때 대비해서 1억 정도만 요청드린다고 한번 말씀드린 적은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그런데 위원님들이 전부 다 그렇게 판단해 주시면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측면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은 저희들이 앞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고 다만 3억3,000을 편성했지만 그런 비효율적인 것들을 좀 이제는 최소화하고 혹시라도 22개 동 자체적으로 필요한 일이 있을 때 대비해서 1억 정도만 요청드린다고 한번 말씀드린 적은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그런데 위원님들이 전부 다 그렇게 판단해 주시면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주민자치과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우리 헌법 92조에 나와 있는 대통령 직속기구입니다. 그래서 헌법에 나와 있고 대통령 직속기구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법에 근거해 있어서 정부에서 예산이 다 지원되는데 총액이 정부예산이 얼마나 지원되나요? 충분히 지원되지 않나요? 헌법기구라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우리 헌법 92조에 나와 있는 대통령 직속기구입니다. 그래서 헌법에 나와 있고 대통령 직속기구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법에 근거해 있어서 정부에서 예산이 다 지원되는데 총액이 정부예산이 얼마나 지원되나요? 충분히 지원되지 않나요? 헌법기구라서?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주민자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헌법기구라 그래서 정부에서 예산이 별도로 지원이 되는 게 아니고 그분들은 회의비를, 협회비를 받으시더라고요. 그걸로 이렇게 공식적인 거 아니고 거기 내부에서 쓰는 거는 쓰시고 그다음에 보조금은 우리 주민자치과에서 편성된 예산으로 사용하고 계십니다.
헌법기구라 그래서 정부에서 예산이 별도로 지원이 되는 게 아니고 그분들은 회의비를, 협회비를 받으시더라고요. 그걸로 이렇게 공식적인 거 아니고 거기 내부에서 쓰는 거는 쓰시고 그다음에 보조금은 우리 주민자치과에서 편성된 예산으로 사용하고 계십니다.
○윤석민 위원 그러면 우리 구청 예산 말고 정부예산은 한 푼도 안 내려온다는 얘기인가요?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네, 그렇게 내려가진 않습니다.
○윤석민 위원 아예 한 푼도 안 나와요?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회의비, 협의회비 이거 받아가지고 쓰시더라고요.
○윤석민 위원 아니, 강남구 협의회를, 그러니까 헌법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를 유지하기 위한 경비가 일부 내려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예 한 푼도 안 내려온다는 건지, 자료를 한번 확인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네, 자료를 확인하고
○윤석민 위원 본위원은 일부 내려오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기본적인 경비는. 그거 한번 확인해서 지금 협의회에 연락하셔서 보조금 말고 헌법기구인 이 기구를 유지하는데 1년 예산을 얼마 받는지 그걸 좀 뽑아서 저희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달라면 줄 겁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감사담당관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청렴 달력 부분에서 사실 매년 논란이 있잖아요? 그런데 의회에서 왜 이 청렴 달력 부분에 대해서 매년 달력을 제작하지 말라고 하는 거 같으세요?
이게 청렴 달력 부분에서 사실 매년 논란이 있잖아요? 그런데 의회에서 왜 이 청렴 달력 부분에 대해서 매년 달력을 제작하지 말라고 하는 거 같으세요?
○감사담당관 박경미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감사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청렴 달력은 우리가 업무용 그 수첩, 총무과에서 제작해서 배부하는 업무용 수첩과 같이
청렴 달력은 우리가 업무용 그 수첩, 총무과에서 제작해서 배부하는 업무용 수첩과 같이
○오온누리 위원 라는 게 이제
○감사담당관 박경미 네, 업무용 필수 달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위원님들께서 매번 지적해 주신 사유가 조금 저희 입장에서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좀 이해가 좀 쉽게 안 다가오고요.
○오온누리 위원 매년 같은 얘기를 하는데
○감사담당관 박경미 아니, 그런데 지금 말씀드리면 그러니까 직원들은 이게 뭐
○오온누리 위원 의회에서 지금 얘기하는 거는 뭐죠? 어떤 상황이죠, 청렴 달력에 대해서?
○감사담당관 박경미 네, 거기에 청렴 문구가 왜 들어가야 되느냐 그럼
○오온누리 위원 청렴 문구가 왜 들어가야 되는 게 아니라 청렴 문구가 들어간다 한들 청렴도가 높아지겠냐라는 거잖아요.
○감사담당관 박경미 그런 취지죠. 그런데 어차피 직원들이 업무용 달력은 필요합니다. 업무용 달력이 필요한데
○오온누리 위원 그래서 총무과에서 하셔야 된다는 게 이제 의회의 주장이잖아요, 매년.
○감사담당관 박경미 네, 그러면 업무용 저희가 만약에 위원님들 판단이 거기에다 청렴 문구를 넣는다고 해서 청렴 문화가 확산되겠냐 저희 취지는 그래도 보고서 마음가짐이 좀 좋아지고 그렇다라고 판단을 하는데 위원님들께서 판단하셔서 뭐 총무과에서 1인 1권을 배부하는 게 좋겠다라고 판단하시면 뭐 총무과, 매년 이렇게 저희하고 이렇게 의견을 달리할 수 없고 일관되게 총무과에서 발급을, 뭐 수첩하고 달력하고 같이 발급하는 걸로 뭐 총괄적으로 운영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총무과에서 거기 이제 문구를 어떤 식으로 제작을 할 것인지, 그런데 굳이 여기다가 저희가 청렴 달력이라고 표기를 해가지고 그렇게 운영하는 것은 이제 올바르지 않다라고 판단하신다면 총무과에서 제작하는 것도 뭐 나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총무과에서 거기 이제 문구를 어떤 식으로 제작을 할 것인지, 그런데 굳이 여기다가 저희가 청렴 달력이라고 표기를 해가지고 그렇게 운영하는 것은 이제 올바르지 않다라고 판단하신다면 총무과에서 제작하는 것도 뭐 나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게 사람의 그냥 시각차이인데요. 매년 근데 시각차이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매년 의회랑 감사담당관이랑 이제 왔다갔다 하는 같은 내용이에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건데도 이번에도 불수용하셨어요. 그래서 같은 얘기지만 다시 한번 드리는 말씀이고요. 그 부분은 한번 상의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청렴 강남 페스타라는 것도 사실은 결국에는 같은 얘기예요, 이 또한.
이게 이제 이런 행사를 한다고 한들 청렴도가 높아지겠느냐 이것도 결국에 같은 얘기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건데도 이번에도 불수용하셨어요. 그래서 같은 얘기지만 다시 한번 드리는 말씀이고요. 그 부분은 한번 상의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청렴 강남 페스타라는 것도 사실은 결국에는 같은 얘기예요, 이 또한.
이게 이제 이런 행사를 한다고 한들 청렴도가 높아지겠느냐 이것도 결국에 같은 얘기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감사담당관 박경미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감사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제 우리 강남구에서 공공기관은 필수적으로 청렴 활동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민간기업에서는 청렴도에 대해서 요즘은 ESG 경영이다 해가지고 많이 참여들 하고 있지만 우리 강남구 안에서 뭐 소재하고 있는 업체에서 불공정이라든지 안 좋은 사례로 반부패 어떤 그런 사례로 강남구 소재의 기업들이 뭐 보도된다든지 이렇게 되면 전체적으로 강남구 자체 이미지가 부패한 어떤 강남구라고 인식이 되기가 쉬워요. 그래서 저희가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민간하고 같이 손을 잡고 우리가 청렴한 문화를 확산해 나가자는 취지로 저희가 했고 지난해, 올해, 올해죠 올해에 기업체랑 같이 회의도 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협약식도 하고 그다음에 담당자들, 실무자들 만나서 이렇게 공동적으로 의견을 공유를 해보니까 앞으로는 지속적으로 함께 같이 나가는 방향으로 하자라는 의견을 모았어요. 그래서 내년도 사업에서 이렇게 페스타를 한번 운영을 해보자라고 담당자, 실무자 의견에서 나온 의견입니다. 민간하고 저희 공공기관 합동으로 해가지고. 그래서 저희가 강남구가 구청이 주도적으로 해서 민간과 함께 청렴 문화를 좀 같이, 이제 강남구를 청렴 문화를 조성해 보자는 취지로 저희가 예산을 올렸다는 점 깊이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 강남구에서 공공기관은 필수적으로 청렴 활동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민간기업에서는 청렴도에 대해서 요즘은 ESG 경영이다 해가지고 많이 참여들 하고 있지만 우리 강남구 안에서 뭐 소재하고 있는 업체에서 불공정이라든지 안 좋은 사례로 반부패 어떤 그런 사례로 강남구 소재의 기업들이 뭐 보도된다든지 이렇게 되면 전체적으로 강남구 자체 이미지가 부패한 어떤 강남구라고 인식이 되기가 쉬워요. 그래서 저희가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민간하고 같이 손을 잡고 우리가 청렴한 문화를 확산해 나가자는 취지로 저희가 했고 지난해, 올해, 올해죠 올해에 기업체랑 같이 회의도 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협약식도 하고 그다음에 담당자들, 실무자들 만나서 이렇게 공동적으로 의견을 공유를 해보니까 앞으로는 지속적으로 함께 같이 나가는 방향으로 하자라는 의견을 모았어요. 그래서 내년도 사업에서 이렇게 페스타를 한번 운영을 해보자라고 담당자, 실무자 의견에서 나온 의견입니다. 민간하고 저희 공공기관 합동으로 해가지고. 그래서 저희가 강남구가 구청이 주도적으로 해서 민간과 함께 청렴 문화를 좀 같이, 이제 강남구를 청렴 문화를 조성해 보자는 취지로 저희가 예산을 올렸다는 점 깊이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국장 임경구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행정국장 보충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네.
○행정국장 임경구 제목이 이제 페스타라고 해서 일반 행사처럼 이미지가 다가오는데 실질적으로는 우리 내부에 청렴한 문제를 하자는 게 아니고 민도 같이, 민관 같이 하는 그런 청렴 문화를 분위기 조성이라고 그럴까요? 이런 거를 함으로써 민간에게도 청렴이라는 공공분야만큼 그런 청렴의 의미를 되살려보자 그런 이미지가 있고요.
아까 그 페스타라는 게 자꾸 행사에, 소모성 행사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서 제가 보충 답변, 설명드렸습니다. 그런 행사 의미는 아닙니다.
아까 그 페스타라는 게 자꾸 행사에, 소모성 행사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서 제가 보충 답변, 설명드렸습니다. 그런 행사 의미는 아닙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런 행사 맞잖아요? 올해 어떤 행사 하셨죠?
○감사담당관 박경미 올해 저희가 민관 협약식을 했고요. 그리고 또 실무자 회의도 개최를 하고 그다음에 또 저희가 의견 조율하는 등 미팅도 한 뭐 두세 번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게 올해 민관 협약식을 하면서 당시에 협약식 하는 날에 기관장들이 오셨고 대표이사들이 오셨는데 참 좋은 분위기다, 요즘에는 기업들도 청렴한 이미지가 기업에서도 필요하고 그런데 같이 공공기관과 같이 손잡고 이런 활동을 한다는 게 아주 의미 있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했고
○오온누리 위원 제가 안타까운 면을 말씀드릴게요. 늘 감사담당관실에서 청렴도, 청렴도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저희가 이제 저희 역할이 있잖아요. 지자체의 역할로서 어떤 시민들한테 우리가 이렇게 청렴도가 높다, 강남구에서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서 이런 활동들을 하고 있다, 보여주는 거? 상당히 중요해요. 그런데 사실 제일 중요한 건 실질적인 거잖아요. 그런데 이 두 가지가 같이 가지를 않아요, 제 생각에는.
그래서 실질적인 거는 감사담당관실에서 감사를 하시잖아요? 그럼 감사 이후에 그런 뭐 시정조치가 아니라 좀 더 큰 걸 내려서 정말 그 사람이 시정될 수 있게 그렇게는 안 하시고 뭐 시정요구 이렇게만 하시잖아요, 사실은. 뭐 경고 이런 식만 하시면서 이런 거에는 좀 힘을 쓰는 게 저는 이게 2개가 같이 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실질적인 것과 우리가 지자체로서의 보여주는 그런 역할도 2개가 같이 가야 되는데 항상 뭐 청렴 강남 페스타, 청렴추진기획단, 청렴 강남 아카데미, 이런 것들이 저는 실효성이 없다는 거예요. 물론 뭐 아예 없지는 않지만 너무 미비하다라는 거고 실질적인 거에 좀 더 예산을 투입하셔서 실제적으로 뭐 경고로만 아니라 실제로 뭐 조치를 취한다거나 이런 거에 좀 더 힘을 쓰셔야 되지 않냐라는 생각이고 특히 달력 같은 경우도 그렇고 이 강남페스타도, 청렴 강남 페스타도 매년 나오는 얘기잖아요.
그 하루 하면서 행사하는데 뭐 어떤 실제적인 청렴도가 높아지겠느냐라는 얘기, 이것도 매년 나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을 수 있는 고민을 하셔야 되는데 너무 우리 강남구는 청렴도가 높아, 우리는 이런 행사를 하고 있어, 청렴 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고 청렴추진단도 가지고 있어라는 그런 포인트랑 타이틀에만 너무 매몰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실제적인 청렴도가 높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행사도 중요하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같이 가야 된다라는 말씀드리는 거고 청렴 강남 뭐야, 달력도 그런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좀 더 그래서 고민이 필요하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인 거는 감사담당관실에서 감사를 하시잖아요? 그럼 감사 이후에 그런 뭐 시정조치가 아니라 좀 더 큰 걸 내려서 정말 그 사람이 시정될 수 있게 그렇게는 안 하시고 뭐 시정요구 이렇게만 하시잖아요, 사실은. 뭐 경고 이런 식만 하시면서 이런 거에는 좀 힘을 쓰는 게 저는 이게 2개가 같이 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실질적인 것과 우리가 지자체로서의 보여주는 그런 역할도 2개가 같이 가야 되는데 항상 뭐 청렴 강남 페스타, 청렴추진기획단, 청렴 강남 아카데미, 이런 것들이 저는 실효성이 없다는 거예요. 물론 뭐 아예 없지는 않지만 너무 미비하다라는 거고 실질적인 거에 좀 더 예산을 투입하셔서 실제적으로 뭐 경고로만 아니라 실제로 뭐 조치를 취한다거나 이런 거에 좀 더 힘을 쓰셔야 되지 않냐라는 생각이고 특히 달력 같은 경우도 그렇고 이 강남페스타도, 청렴 강남 페스타도 매년 나오는 얘기잖아요.
그 하루 하면서 행사하는데 뭐 어떤 실제적인 청렴도가 높아지겠느냐라는 얘기, 이것도 매년 나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 두 마리 토끼를 같이 잡을 수 있는 고민을 하셔야 되는데 너무 우리 강남구는 청렴도가 높아, 우리는 이런 행사를 하고 있어, 청렴 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고 청렴추진단도 가지고 있어라는 그런 포인트랑 타이틀에만 너무 매몰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실제적인 청렴도가 높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행사도 중요하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같이 가야 된다라는 말씀드리는 거고 청렴 강남 뭐야, 달력도 그런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좀 더 그래서 고민이 필요하다라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담당관 박경미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감사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오온누리위원님의 말씀하신 내용도 굉장히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요. 지금 저희가 이 청렴 최우수 도시 만들기 예산으로 보니까 그렇고 저희가 행감 때도 일부 저희 감사담당관실이 어떤 업무를 했는지도 저희가 보고를 드렸어요,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고 그다음에 저희가 감사하고 계속해서 부적정 사례가 일어나는 걸 어떻게 예방을 할 건지, 사전예방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동 감사에서 쭉 지적됐던 사항들을 직원들을 어떻게 직무역량을 향상시킬 것인지, 또 공사 분야에서 계속해서 지적되는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서 끌어올릴 것인지 그런 부분들을 고민해서 공사 분야, 그다음에 동 분야에 대한 뭐 그러니까 업무 매뉴얼이라든지 그런 것도 저희가 발급해가지고 실천하도록 요구를 했고 또한 감사를 하고 나서 보조금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담당자들이 우리 감사에, 감사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실무자들 모아놓고 어떤 의미에서 이렇게 지적이 됐고 그다음에 후속 업무를 할 때는 어떤 점에 유의해서 해야 되는지 세세하게 교육도 저희가 추가적으로 시키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직원들이 감사과에서 감사에만 그치지 않고 후속 조치도 재발방지에 노력도 굉장히 하고 있다는 그런 의견도 드렸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서 저희가 최우수 도시 만들기에 대한 예산을 가지고 하는 건데 이게 실질적으로 저희가 뭐 일회성 예산이라고 보시면 뭐 일회성 예산이라고 보는데요. 이런 행사를 통해서 파급효과가 있거든요. 그래서 권익위에서도 평가를 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행사의 파급효과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좋다라는 평가도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 좀 깊이 살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온누리위원님의 말씀하신 내용도 굉장히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요. 지금 저희가 이 청렴 최우수 도시 만들기 예산으로 보니까 그렇고 저희가 행감 때도 일부 저희 감사담당관실이 어떤 업무를 했는지도 저희가 보고를 드렸어요,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고 그다음에 저희가 감사하고 계속해서 부적정 사례가 일어나는 걸 어떻게 예방을 할 건지, 사전예방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동 감사에서 쭉 지적됐던 사항들을 직원들을 어떻게 직무역량을 향상시킬 것인지, 또 공사 분야에서 계속해서 지적되는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서 끌어올릴 것인지 그런 부분들을 고민해서 공사 분야, 그다음에 동 분야에 대한 뭐 그러니까 업무 매뉴얼이라든지 그런 것도 저희가 발급해가지고 실천하도록 요구를 했고 또한 감사를 하고 나서 보조금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담당자들이 우리 감사에, 감사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실무자들 모아놓고 어떤 의미에서 이렇게 지적이 됐고 그다음에 후속 업무를 할 때는 어떤 점에 유의해서 해야 되는지 세세하게 교육도 저희가 추가적으로 시키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직원들이 감사과에서 감사에만 그치지 않고 후속 조치도 재발방지에 노력도 굉장히 하고 있다는 그런 의견도 드렸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서 저희가 최우수 도시 만들기에 대한 예산을 가지고 하는 건데 이게 실질적으로 저희가 뭐 일회성 예산이라고 보시면 뭐 일회성 예산이라고 보는데요. 이런 행사를 통해서 파급효과가 있거든요. 그래서 권익위에서도 평가를 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행사의 파급효과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좋다라는 평가도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점 좀 깊이 살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손민기위원입니다.
주민자치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남힐링센터 운영 예결위에서 전액 삭감 의견 드렸는데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솔직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남힐링센터 운영 예결위에서 전액 삭감 의견 드렸는데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솔직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주민자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예산 편성할 때 그 사업 목적을 명확하고, 명확하게 부기를 하지 않았던 저희 주민자치과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해에 조금 불편을 끼쳐드려서 죄송하고 저희가 이 사업은 또 힐링센터가 올해 7월에 신사힐링센터도 사실 저희가 개관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더 이제 수요와 참여하고 하는 프로그램 종류도 좀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 그게 위원님들께 명확하게 하지 못해 드린 점 정말 죄송하고 이 사업은 반드시 또 우리 강남구에 지금 이 힐링 프로그램이라든가 체험 프로그램들은 더 많이 요구하고 있으니까 좀 꼭 필요하니 살펴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가 예산 편성할 때 그 사업 목적을 명확하고, 명확하게 부기를 하지 않았던 저희 주민자치과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해에 조금 불편을 끼쳐드려서 죄송하고 저희가 이 사업은 또 힐링센터가 올해 7월에 신사힐링센터도 사실 저희가 개관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더 이제 수요와 참여하고 하는 프로그램 종류도 좀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 그게 위원님들께 명확하게 하지 못해 드린 점 정말 죄송하고 이 사업은 반드시 또 우리 강남구에 지금 이 힐링 프로그램이라든가 체험 프로그램들은 더 많이 요구하고 있으니까 좀 꼭 필요하니 살펴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행정국님장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남구 전체 예산 중에 지금 행정국에서 배정되어 있는 예산이 전체 몇 %죠?
행정국장님, 바로 답변주셔야죠. 그거 머릿속에 없습니까? 강남구 전체 예산 중 행정국에서 사용하고 배정된 예산이 전체의 몇 %입니까?
강남구 전체 예산 중에 지금 행정국에서 배정되어 있는 예산이 전체 몇 %죠?
행정국장님, 바로 답변주셔야죠. 그거 머릿속에 없습니까? 강남구 전체 예산 중 행정국에서 사용하고 배정된 예산이 전체의 몇 %입니까?
○행정국장 임경구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행정국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자료를 보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자료를 보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왜 그걸 자료를 봐야 되죠? 가장 기본적인 사항인데?
○행정국장 임경구 죄송합니다.
○손민기 위원 제가 답변드릴게요. 강남구 전체 예산 중 행정국 예산이 21.25%입니다. 그중에 총무과에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예산이 전체 예산 대비 13.97, 약 14%고요. 그다음으로 많은 게 주민자치과예요. 강남구 전체 예산의 3.65% 쓰고 있습니다. 총무과는 구청의 전 직원의 복지와 전체적인 구정 예산이기 때문에 이해가 되지만 주민자치과는 국장님과 과장님이 얼마나 노력하시느냐에 따라서 예산의 사업에 쓰임과 효율성이 달라질 수 있는 부서라고 생각을 합니다. 맞습니까?
○행정국장 임경구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행정국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위원님 말씀대로 맞고요. 다만 주민자치과 예산은 일반 민간을 위한 사업이라기보다는 주민센터라든가 주민들을 직접 체감하는 행정을 많이 해서 그런 시설들이라든가 사업들이 많아서 비교적 행정국 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위원님 말씀대로 맞고요. 다만 주민자치과 예산은 일반 민간을 위한 사업이라기보다는 주민센터라든가 주민들을 직접 체감하는 행정을 많이 해서 그런 시설들이라든가 사업들이 많아서 비교적 행정국 내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민기 위원 주민센터 22개 동의 주민센터와 또 각 직능단체에서는 매년 예산을 꼼꼼하게 어떻게 더 실용적으로 사용할까 늘 고민을 하십니다. 그런데 이번에 강남힐링센터 운영 예산안 보면 힐링센터가 세 곳임에도 불구하고 예산서에 이 예산이 어느 기관에 어느 지역에서 사용되는지 전혀 이해할 수 없도록 항목이 구분되어 있지 않고 예산서가 올라왔고 주민자치과장님 답변은 위원님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였습니다.
저희가 지금 불편한 게 문제가 아니죠. 예산을 제대로 편성을 해야지 저희가 심의를 할 수가 있죠. 그 심의를 한 결과를 가지고 그거 사업에 쓰시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잠깐의 불편입니까? 지금 동주민센터와 직능단체에서는 10만 원, 100만 원을 어떻게 꼼꼼하게 쓸지 늘 고민을 합니다. 강남힐링센터 한번 보겠습니다. 코엑스, 개포, 신사 지금, 신사 최근에 개소식 했고 세 군데 있습니다. 코엑스랑 개포는 지금 직영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 신사는 민간위탁이 됐죠? 지난 예결위 때 제가 주민자치과장님께 뭐라고 질의드렸습니까? 아주 단편적인 한 가지 질의드렸어요. 힐링 행사 및 콘퍼런스 개최, 어떤 사업으로 운영하실 겁니까? 그랬더니 지금 주민자치과장님 하루 만에 종이 한 장 가져오셨어요. 사업명 변경해 오셨어요. 힐링 행사 및 콘퍼런스 개최, 위원님 이거 너무 추상적인 거 같아서 저희가 구민 마음챙김 프로젝트 추진으로 변경해서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이 주요 내용이 뭔지 아세요? 힐링 프로그램 체험, 원데이 프로그램에서 힐링숲 체험 및 프로그램으로 편성하셨어요.
힐링숲 체험은 공원녹지과에서 매년 하고 있는 사업이에요. 왜 이거를 갑자기 위원이 질의했다고 준비되지 않은 사업을 갖다가 사업명을 변경을 해서 구민 마음챙김 프로젝트? 전혀 마음에 와 닿지 않습니다, 저조차도.
사업에 대한 고민 없이 2,000만 원 그냥 편성하면 됩니까? 각 동주민센터랑 직능단체에서는 500만 원짜리 기부런 행사하려고 하고요. 300만 원짜리 주민들을 위해서 뭔가 고민을 해요. 그런데 지금 직영에서 운영하고 이렇게 그냥 막 던져버립니까? 2,000만 원, 3,000만 원, 5,000만 원 이번 예산안에서 5,000만 원 미만 지금 사업들 의원님들께서 구체적으로 아직까지 말씀은 안 하셨는데 강남구민 세금 이렇게 막 써도 됩니까? 행정국장님, 답변주세요.
저희가 지금 불편한 게 문제가 아니죠. 예산을 제대로 편성을 해야지 저희가 심의를 할 수가 있죠. 그 심의를 한 결과를 가지고 그거 사업에 쓰시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게 잠깐의 불편입니까? 지금 동주민센터와 직능단체에서는 10만 원, 100만 원을 어떻게 꼼꼼하게 쓸지 늘 고민을 합니다. 강남힐링센터 한번 보겠습니다. 코엑스, 개포, 신사 지금, 신사 최근에 개소식 했고 세 군데 있습니다. 코엑스랑 개포는 지금 직영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 신사는 민간위탁이 됐죠? 지난 예결위 때 제가 주민자치과장님께 뭐라고 질의드렸습니까? 아주 단편적인 한 가지 질의드렸어요. 힐링 행사 및 콘퍼런스 개최, 어떤 사업으로 운영하실 겁니까? 그랬더니 지금 주민자치과장님 하루 만에 종이 한 장 가져오셨어요. 사업명 변경해 오셨어요. 힐링 행사 및 콘퍼런스 개최, 위원님 이거 너무 추상적인 거 같아서 저희가 구민 마음챙김 프로젝트 추진으로 변경해서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이 주요 내용이 뭔지 아세요? 힐링 프로그램 체험, 원데이 프로그램에서 힐링숲 체험 및 프로그램으로 편성하셨어요.
힐링숲 체험은 공원녹지과에서 매년 하고 있는 사업이에요. 왜 이거를 갑자기 위원이 질의했다고 준비되지 않은 사업을 갖다가 사업명을 변경을 해서 구민 마음챙김 프로젝트? 전혀 마음에 와 닿지 않습니다, 저조차도.
사업에 대한 고민 없이 2,000만 원 그냥 편성하면 됩니까? 각 동주민센터랑 직능단체에서는 500만 원짜리 기부런 행사하려고 하고요. 300만 원짜리 주민들을 위해서 뭔가 고민을 해요. 그런데 지금 직영에서 운영하고 이렇게 그냥 막 던져버립니까? 2,000만 원, 3,000만 원, 5,000만 원 이번 예산안에서 5,000만 원 미만 지금 사업들 의원님들께서 구체적으로 아직까지 말씀은 안 하셨는데 강남구민 세금 이렇게 막 써도 됩니까? 행정국장님, 답변주세요.
○행정국장 임경구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행정국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초에 예산안 자료를 제출할 때 부기 내용이 조금 미흡했던 거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최초에 예산안 자료를 제출할 때 부기 내용이 조금 미흡했던 거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손민기 위원 내용이 미흡한 게 아니라 사업에 대한 고민 없이 예산서에다가 그냥 툭툭툭 쓰신 거잖아요. 이게 국장님 개인 돈이면 이렇게 하시겠어요? 힐링센터 운영도 그렇습니다. 직영으로 운영되는 코엑스랑 개포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운영비와 관련된 인건비가 대부분이고요. 실질적으로 그에 대한 콘텐츠에 대한 고민이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거 직영으로 운영하면서 이번에는 신사는 민간위탁이긴 하지만 우리가 왜 강남힐링센터를 운영하는지 본질적인 거를 고민을 하셔야죠. 인건비랑 그냥 운영비만 틱틱틱 이렇게 예산서에 올리시고 사업에 대한 고민이 하나도 안 보여요.
그냥 행사 쫓겨갖고 매년 22개 동 쫓아다니면서 행사만 그냥 치르시면 다예요? 저희가 이거 힐링센터 왜 합니까? 23억이라는 큰돈을 들여서 3개의 힐링센터를 운영을 하는데 인건비만 녹여있고 콘텐츠에 대한 고민이 매년 없다고요.
주민자치과장님, 이거 이렇게 막 마음대로 하셔도 돼요? 2,000만 원이라고? 하루 만에 제목하고 사업내용 바꿔가지고 이게 트렌드니까 이렇게 해보겠습니다 하고 올려 오시면 됩니까? 그럼 저희가 아, 네, 그럼 통과해 드리면 되는 거예요? 이거 개인 돈입니까?
이거 직영으로 운영하면서 이번에는 신사는 민간위탁이긴 하지만 우리가 왜 강남힐링센터를 운영하는지 본질적인 거를 고민을 하셔야죠. 인건비랑 그냥 운영비만 틱틱틱 이렇게 예산서에 올리시고 사업에 대한 고민이 하나도 안 보여요.
그냥 행사 쫓겨갖고 매년 22개 동 쫓아다니면서 행사만 그냥 치르시면 다예요? 저희가 이거 힐링센터 왜 합니까? 23억이라는 큰돈을 들여서 3개의 힐링센터를 운영을 하는데 인건비만 녹여있고 콘텐츠에 대한 고민이 매년 없다고요.
주민자치과장님, 이거 이렇게 막 마음대로 하셔도 돼요? 2,000만 원이라고? 하루 만에 제목하고 사업내용 바꿔가지고 이게 트렌드니까 이렇게 해보겠습니다 하고 올려 오시면 됩니까? 그럼 저희가 아, 네, 그럼 통과해 드리면 되는 거예요? 이거 개인 돈입니까?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주민자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거를 어떤 그 힐링숲이라고 주셨는데 그 부분보다는 당초에 정확하게 그거에 대해서 제가 스스로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사과드리고요. 그래도 저희들 힐링센터에서는 뭔가라도 좀 해야 되니까 좀 더 잘 차분히 좀 검토해서 잘 추진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그거를 어떤 그 힐링숲이라고 주셨는데 그 부분보다는 당초에 정확하게 그거에 대해서 제가 스스로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사과드리고요. 그래도 저희들 힐링센터에서는 뭔가라도 좀 해야 되니까 좀 더 잘 차분히 좀 검토해서 잘 추진해 보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당연히 해야죠, 당연히 뭔가를 해야죠.
구민들의 소중한 세금으로 힐링센터 지었으면 그 안에 들어가는 사업 고민 신중하게 예산서에 녹이시기 전에 고민하셨어야죠. 위원들이 계수조정 하니까는 사업명 변경하고 사업 내용 변경해서 2,000만 원 사업 짜리 편성하는 거 아주 부당하다고 생각하고요.
신사강남힐링센터 5개년 계획으로 220억 들어서 추진됐던 사업이고요. 공사 지연돼서 1년 늦게 개소식 했습니다. 그런 히스토리가 있으면 얼마나 신사동이나 강남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렸던 센터입니까? 그런데 예산 편성하시면서 사업에 대한 고민 없이 그냥 인건비 편성하시고 케이터링 뭐 700만 원 이렇게 올리시고 이런 거 어디 주민들이 좋아하겠습니까?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구민들의 소중한 세금으로 힐링센터 지었으면 그 안에 들어가는 사업 고민 신중하게 예산서에 녹이시기 전에 고민하셨어야죠. 위원들이 계수조정 하니까는 사업명 변경하고 사업 내용 변경해서 2,000만 원 사업 짜리 편성하는 거 아주 부당하다고 생각하고요.
신사강남힐링센터 5개년 계획으로 220억 들어서 추진됐던 사업이고요. 공사 지연돼서 1년 늦게 개소식 했습니다. 그런 히스토리가 있으면 얼마나 신사동이나 강남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렸던 센터입니까? 그런데 예산 편성하시면서 사업에 대한 고민 없이 그냥 인건비 편성하시고 케이터링 뭐 700만 원 이렇게 올리시고 이런 거 어디 주민들이 좋아하겠습니까?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행정국장 임경구 손민기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행정국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콘텐츠, 또 사업에 대한 그런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잘 새겨들어서 더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콘텐츠, 또 사업에 대한 그런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잘 새겨들어서 더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행정국장님은 국 안에 있는 부서들이 예산 편성이 몇 퍼센트가 되어 있고 어느 과에서 가장 많은 예산을 쓰고 실질적으로 매년 쓰는 지속비, 운영비가 아니라 그 안에 콘텐츠를 고민할 수 있도록 행정국 수장이신데 당연히 같이 고민하시고 동기부여를 해 주셔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행정국장 임경구 네, 알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이상입니다.
○윤석민 위원 좀 전에 질의한 거에 보충적으로 질의드리겠습니다.
헌법92조에 나와 있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헌법기구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법에 의해서 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법 시행령에 의하면 제5조에 자문회의 위원들한테 출석수당과 여비까지 지급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리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가 여기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니까 지역 협의회에 예산이 편성이 돼 있거든요. 혹시 지금 확인해 봤나요? 강남구 여비가 1년에 본부에서 얼마 받는지?
헌법92조에 나와 있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헌법기구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법에 의해서 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법 시행령에 의하면 제5조에 자문회의 위원들한테 출석수당과 여비까지 지급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리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가 여기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니까 지역 협의회에 예산이 편성이 돼 있거든요. 혹시 지금 확인해 봤나요? 강남구 여비가 1년에 본부에서 얼마 받는지?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윤석민위원님 질의에 주민자치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강남구협의회는 1년에 쓸 수 있는 예산이 얼마다 이렇게 정해진 건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저희가 사업을 하면 강남구 민주평통협의회에서 사업을 하시게 되면 그 사업예산이 1,000만 원짜리다. 그러면 여기에서 사무처에 중앙사무처에 신청하게 되면 1,000만 원 사업에 대해서 200만 원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여기에서 신청을 하는 거에 한해서요.
강남구협의회는 1년에 쓸 수 있는 예산이 얼마다 이렇게 정해진 건 아니고요. 예를 들어서 저희가 사업을 하면 강남구 민주평통협의회에서 사업을 하시게 되면 그 사업예산이 1,000만 원짜리다. 그러면 여기에서 사무처에 중앙사무처에 신청하게 되면 1,000만 원 사업에 대해서 200만 원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여기에서 신청을 하는 거에 한해서요.
○윤석민 위원 20% 준다는 겁니까?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네.
○윤석민 위원 이 근거법과 여기 편성된 예산은 꽤 많이 있거든요, 헌법기구라서.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네, 그렇습니다.
○윤석민 위원 심지어 자문위원들의 차비와 수당도 주게 법에 다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우리가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예산을 얼마 받고 그런 걸 이해하고 우리 강남구가 전국의 최고의 자치구이기 때문에 평화통일을 위한 그 자문회의를 위해서 우리가 지자체에서 부수적으로 예산을 지원하는 거라는 거를 우리 위원님들한테 작년에 예산을 본부에서 얼마 받았는지 그 자료를 구청에 있는 협의회에 요청을 해서 배포를 부탁드립니다. 정확하게 우리가 알고 이거를 처리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참고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를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우리가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예산을 얼마 받고 그런 걸 이해하고 우리 강남구가 전국의 최고의 자치구이기 때문에 평화통일을 위한 그 자문회의를 위해서 우리가 지자체에서 부수적으로 예산을 지원하는 거라는 거를 우리 위원님들한테 작년에 예산을 본부에서 얼마 받았는지 그 자료를 구청에 있는 협의회에 요청을 해서 배포를 부탁드립니다. 정확하게 우리가 알고 이거를 처리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참고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네, 저희가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오늘 중으로 부탁드립니다.
○주민자치과장 권현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석민 위원 네.
○전인수 위원 전인수위원입니다.
감사담당관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오온누리위원님이 지적하셨지만 이 청렴 달력 제작을 우리 위원회에서 난상토론을 했습니다. 이게 과연 이 달력을 배포해서 제작하면 직원들이 청렴해질 수 있나 그런데 대부분 의견이 이거는 형식적인 거에 불과하다, 이 청렴 달력은.
본위원 생각은 우선 감사담당관실부터 청렴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감사하시는 우월적 지위로 인해서 피감사 받는 분한테 조금이라도 불안감 조성이나 감사권 외에 그런 질문을 해서는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감사담당관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에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오온누리위원님이 지적하셨지만 이 청렴 달력 제작을 우리 위원회에서 난상토론을 했습니다. 이게 과연 이 달력을 배포해서 제작하면 직원들이 청렴해질 수 있나 그런데 대부분 의견이 이거는 형식적인 거에 불과하다, 이 청렴 달력은.
본위원 생각은 우선 감사담당관실부터 청렴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감사하시는 우월적 지위로 인해서 피감사 받는 분한테 조금이라도 불안감 조성이나 감사권 외에 그런 질문을 해서는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감사담당관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박경미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감사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서 오온누리위원님이 질의했을 때도 답변드렸다시피 저희가 문구를 좀 뭐랄까 마음을 좀 정갈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문구를 넣는다는 그런 표현으로 저희가 매일 아침 보는 달력이기 때문에 그런 취지로 얘기했는데요. 그런 취지로 만들었고 어차피 업무용 다이어리를 만든다면 거기에다 그런 문구를 넣어서 제작을 해야 되는 것이다. 그런 취지로 저희가 했는데 위원님들이 보시기에 이게 얼마나 청렴해 질 거냐. 그런데 저희가 그렇잖아요. 문구를 매일 아침 보는 사람하고 그런 거를 그런 환경이 아닌 다른 문구를 보는 사람하고는 좀 저희들 입장에서는 좀 차이가 많이 난다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이제 결과적으로 어느 도출된 그런 증거가 없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는 취지는 좀 더 이렇게 정서적으로 안정된 문구라든지 이런 걸 보면 직원들이 편안해지고 하루를 시작하기 좋겠다라는 그런 취지였고요.
일단 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감사관실에 감사자들이 피감사단에게 불안감을 조성하는 어떤 그런 감사를 해선 안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연한 말씀이고요. 현재 저희가 매번 배치되는 감사관들에게 제가 감사 시작하기 전에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하기 전에 뭐 인권침해라든지 그다음에 그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피감사자가 불안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발언이라든지 그런 거는 절대 하지 못하도록 그다음에 휴식 시간도 제공해 주고 그다음에 여성이면 여성 감사관도 배치도 하고 저희가 최대한 그런 불안감이라든지 그런 걸 없도록 저희가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는 점 위원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앞서 오온누리위원님이 질의했을 때도 답변드렸다시피 저희가 문구를 좀 뭐랄까 마음을 좀 정갈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문구를 넣는다는 그런 표현으로 저희가 매일 아침 보는 달력이기 때문에 그런 취지로 얘기했는데요. 그런 취지로 만들었고 어차피 업무용 다이어리를 만든다면 거기에다 그런 문구를 넣어서 제작을 해야 되는 것이다. 그런 취지로 저희가 했는데 위원님들이 보시기에 이게 얼마나 청렴해 질 거냐. 그런데 저희가 그렇잖아요. 문구를 매일 아침 보는 사람하고 그런 거를 그런 환경이 아닌 다른 문구를 보는 사람하고는 좀 저희들 입장에서는 좀 차이가 많이 난다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이제 결과적으로 어느 도출된 그런 증거가 없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는 취지는 좀 더 이렇게 정서적으로 안정된 문구라든지 이런 걸 보면 직원들이 편안해지고 하루를 시작하기 좋겠다라는 그런 취지였고요.
일단 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감사관실에 감사자들이 피감사단에게 불안감을 조성하는 어떤 그런 감사를 해선 안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연한 말씀이고요. 현재 저희가 매번 배치되는 감사관들에게 제가 감사 시작하기 전에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하기 전에 뭐 인권침해라든지 그다음에 그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피감사자가 불안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발언이라든지 그런 거는 절대 하지 못하도록 그다음에 휴식 시간도 제공해 주고 그다음에 여성이면 여성 감사관도 배치도 하고 저희가 최대한 그런 불안감이라든지 그런 걸 없도록 저희가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는 점 위원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감사담당관님 말씀 액면 그대로 믿겠습니다.
추후에 우리 감사담당관에서 이렇게 억압적이거나 불안감 조성하는 그런 민원 안 들어 오도록 철저히 직원교육 시켜 주시기 바라고요.
달력이 탁상용이죠? 책상에다 놓는 거.
추후에 우리 감사담당관에서 이렇게 억압적이거나 불안감 조성하는 그런 민원 안 들어 오도록 철저히 직원교육 시켜 주시기 바라고요.
달력이 탁상용이죠? 책상에다 놓는 거.
○감사담당관 박경미 네, 그렇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럼 지금 혹시 파악해 봤습니까? 3,300부 달력들 책상 옆에다 놓고 근무하는지 확인해 봤습니까?
○감사담당관 박경미 대부분의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그런 말씀 있으셔가지고 저희가 의견 수렴을 좀 해봤어요. 그래서 과연 이게 문구가 이런 청렴 달력이 있는 게 직원들한테 뭐 스트레스를 주느냐 또한 그런 부분들 이런 달력이 필요 없느냐 그런 것도 저희가 의견수렴을 해 봤는데 대부분의 직원들은 이게 업무용 달력이기 때문에 필요하다. 그리고 그런 문구가 있어서 좀 편안하고 좋다. 그런 의견수렴을 한 바 있습니다.
○전인수 위원 우리가 의견수렴하면 다 필요 없다고 아마 그렇게 답 나올 거예요.
○감사담당관 박경미 아, 그렇습니까?
○전인수 위원 감사담당관님이 그렇게 의견수렴하니까 그렇게 답변했는데 아마 구의원들이 그거 의견수렴하면 다 필요 없다고 그렇게 나올 거예요.
저도 뭐 집행부 잘 방문은 안 하지만 집행부 가서 그거 달력 있는 거 하나도 제가 못 봤어요. 직원들 앞에 그 탁상 달력 있는 거 못 봤어요, 그런 거.
저도 뭐 집행부 잘 방문은 안 하지만 집행부 가서 그거 달력 있는 거 하나도 제가 못 봤어요. 직원들 앞에 그 탁상 달력 있는 거 못 봤어요, 그런 거.
○감사담당관 박경미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감사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민원여권과 같은 경우에는 직원들이 이렇게 손님이나 민원인들 오는 상대편하고 자기네 볼 수 있도록 청렴 문구가 본인이 보고 있다가 넘기면 또 민원인이 볼 수 있게 그렇게 활용하고 있는 직원들도 있다는 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민원여권과 같은 경우에는 직원들이 이렇게 손님이나 민원인들 오는 상대편하고 자기네 볼 수 있도록 청렴 문구가 본인이 보고 있다가 넘기면 또 민원인이 볼 수 있게 그렇게 활용하고 있는 직원들도 있다는 거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그거 수요파악 잘 해 갖고 정말로 필요한 달력이 있으면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박경미 전인수위원님 질의에 감사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직원들이 업무용 수첩과 업무용 다이어리를 직원들한테 배급한다는 의미이고 청렴 문화 확산 이런 의미는 아니고 필수적인 필수 도구를 제작해서 배부한다라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거는 직원들이 업무용 수첩과 업무용 다이어리를 직원들한테 배급한다는 의미이고 청렴 문화 확산 이런 의미는 아니고 필수적인 필수 도구를 제작해서 배부한다라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수첩도 제작하나요, 달력에?
○감사담당관 박경미 업무용 수첩은 총무과에서 제작해서 배부하고 있습니다. 1인당 1권씩.
○전인수 위원 본위원 생각에는 수첩만 가져도 충분할 거 같은데 거기다 청렴자 하나 넣으세요, 수첩에다가. 위압감 갖는 감사관에서 해주지 말고 차라리 총무과에서 그냥 청렴자 하나 넣어갖고 수첩 배부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담당관 박경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총무과하고 같이 협의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수 전인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보충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보충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7분 회의중지)
(10시53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성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기획경제국 소관 국, 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경제국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총괄 보충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기획경제국 소관 국, 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경제국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총괄 보충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안녕하십니까? 기획경제국장 심혁보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 심의를 위해 수고하고 계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 오온누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기획경제국 소관 26년 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 계수조정 결과 전액삭감 2건, 일부삭감 3건의 의견을 받았습니다.
기획경제국에서는 이 5건에 대해 불수용 의견을 드리면서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경제과입니다.
중소기업 경쟁력강화 사업 지원 중 소상공인의 날 행사에 대한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소상공인의 날은 매년 11월 5일 전국 각지에서 소상공인의 노고를 기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열리는 법정기념일입니다. 강남구에서도 소상공인 역량강화 유공자 표창과 플리마켓 개최 등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소비자 참여유도 등 관내 소상공인의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상권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국시비 매칭사업입니다. 길고양이 중성화를 통해 개체수 증가를 억제하여 주민갈등 완화와 동물복지 및 생태계 보호를 하고자 최근 3년 수준의 예산을 편성한 것입니다.
다음은 일자리정책과입니다.
강남구 청년정책 활성화 지원사업은 청년기본법 및 조례에 따른 사항으로 청년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서 청년의 다양한 가치와 미래비전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청년들의 능동적인 정책참여와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서 예산 확보가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다음은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운영 사업에 시설 종합관리 용역은 전기, 가스, 소방 등 전문분야에 있어서 인증된 자격을 부여한 사람을 고용하고 건물의 전반적인 안전관리를 위하여 전문업체에 용역을 시행하는 사업으로 필요한 예산입니다.
마지막으로 청년 취업 강남라운지 운영사업입니다.
기업실무체험 프로젝트, AI 면접검사 등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7개 그리고 청년 네트워크플랫폼, 청년 상담플러스 등 지원사업을 하는 사업인데요. 연간 한 2,600여 명의 청년이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취업활동 지원을 위해서 재심의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각 사업들은 민생경제 회복과 일자리 등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꼭 필요한 사업들입니다.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도 예산안 심의를 위해 수고하고 계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 오온누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기획경제국 소관 26년 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 계수조정 결과 전액삭감 2건, 일부삭감 3건의 의견을 받았습니다.
기획경제국에서는 이 5건에 대해 불수용 의견을 드리면서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경제과입니다.
중소기업 경쟁력강화 사업 지원 중 소상공인의 날 행사에 대한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소상공인의 날은 매년 11월 5일 전국 각지에서 소상공인의 노고를 기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열리는 법정기념일입니다. 강남구에서도 소상공인 역량강화 유공자 표창과 플리마켓 개최 등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소비자 참여유도 등 관내 소상공인의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상권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국시비 매칭사업입니다. 길고양이 중성화를 통해 개체수 증가를 억제하여 주민갈등 완화와 동물복지 및 생태계 보호를 하고자 최근 3년 수준의 예산을 편성한 것입니다.
다음은 일자리정책과입니다.
강남구 청년정책 활성화 지원사업은 청년기본법 및 조례에 따른 사항으로 청년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서 청년의 다양한 가치와 미래비전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청년들의 능동적인 정책참여와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서 예산 확보가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다음은 강남 취·창업허브센터 운영 사업에 시설 종합관리 용역은 전기, 가스, 소방 등 전문분야에 있어서 인증된 자격을 부여한 사람을 고용하고 건물의 전반적인 안전관리를 위하여 전문업체에 용역을 시행하는 사업으로 필요한 예산입니다.
마지막으로 청년 취업 강남라운지 운영사업입니다.
기업실무체험 프로젝트, AI 면접검사 등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7개 그리고 청년 네트워크플랫폼, 청년 상담플러스 등 지원사업을 하는 사업인데요. 연간 한 2,600여 명의 청년이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취업활동 지원을 위해서 재심의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각 사업들은 민생경제 회복과 일자리 등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꼭 필요한 사업들입니다.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수 기획경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경제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일괄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온누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기획경제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일괄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온누리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오온누리 위원 오온누리위원입니다.
기획경제과장님께 길고양이 TNR 관련해서 질의드릴게요. 이 사업성 자체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우선은 TNR 사업 같은 경우도 찬성, 반대 논란이 있는 사업이에요. 그런데 매년 강남구에서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국비, 시비가 내려와도 이 사업을 안 할 수 있나요? 우선. 첫째.
기획경제과장님께 길고양이 TNR 관련해서 질의드릴게요. 이 사업성 자체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우선은 TNR 사업 같은 경우도 찬성, 반대 논란이 있는 사업이에요. 그런데 매년 강남구에서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국비, 시비가 내려와도 이 사업을 안 할 수 있나요? 우선. 첫째.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길고양이 TNR 사업 같은 경우에는 국비, 시비, 구비가 20%, 40%, 40%로 매칭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이 지금 삭감된 대로 나온다면 저희들 매칭을 그 비율대로만 매칭을 해야 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길고양이 TNR 사업 같은 경우에는 국비, 시비, 구비가 20%, 40%, 40%로 매칭사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이 지금 삭감된 대로 나온다면 저희들 매칭을 그 비율대로만 매칭을 해야 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삭감을 하게 되면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오온누리 위원 그러니까 결국 TNR 사업 중성화를 하게 되는 고양이 수가 줄어든다, 이거군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줄어듭니다.
○오온누리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이 TNR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린 이유는 이것도 지자체에서 한 지도 꽤 됐잖아요. 그런데 우선 사후관리가 안된다, 수술 후에 방생하는 고양이들이 어떻게 되는지 전혀 알 수가 없다, 그다음에 길고양이 개체수가 줄어드는지에 대한 데이터도 전혀 없다. 특히나 지자체에서 관리할 수가 없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강남구 전체 길고양이 수를 모르는데 줄어든 수를 어떻게 알겠어요. 그런데 그거를 알아내세요라고 하는 게 아니라 알 수 없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또 업체에서 사진을 보내죠. 자, 포획한 다음에 얘들 방생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사실은 저희가 이 고양이가 저 고양이인지 800마리 했는지 이것도 알 수가 없어요. 그것도 관리가 아예 안 되는 사항이에요. 그래서 여러 가지가 문제가 있고 뭐 동물권, 동물복지 이건 빼더라도 이 사업 자체에도 사실상 갑론을박이 있을 수밖에 없는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저희 계속 진행해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제가 이 TNR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린 이유는 이것도 지자체에서 한 지도 꽤 됐잖아요. 그런데 우선 사후관리가 안된다, 수술 후에 방생하는 고양이들이 어떻게 되는지 전혀 알 수가 없다, 그다음에 길고양이 개체수가 줄어드는지에 대한 데이터도 전혀 없다. 특히나 지자체에서 관리할 수가 없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강남구 전체 길고양이 수를 모르는데 줄어든 수를 어떻게 알겠어요. 그런데 그거를 알아내세요라고 하는 게 아니라 알 수 없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또 업체에서 사진을 보내죠. 자, 포획한 다음에 얘들 방생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사실은 저희가 이 고양이가 저 고양이인지 800마리 했는지 이것도 알 수가 없어요. 그것도 관리가 아예 안 되는 사항이에요. 그래서 여러 가지가 문제가 있고 뭐 동물권, 동물복지 이건 빼더라도 이 사업 자체에도 사실상 갑론을박이 있을 수밖에 없는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저희 계속 진행해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미심쩍은 부분은 많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렇더라도 저희들이 등록칩들 같은 경우를 부착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지금 저희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미심쩍은 부분은 많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렇더라도 저희들이 등록칩들 같은 경우를 부착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오온누리 위원 방생 이후에 등록칩을 해요? 길고양이한테?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그러니까 숫자를 헤아릴 수 있도록 칩을
○오온누리 위원 칩을 안하고 그냥 커팅만 하지 않아요? 귀 커팅만 하지 않아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아닙니다, 칩도 같이하고 있습니다. 그래 갖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오온누리 위원 안 하죠?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제가 다른 걸로 착각했습니다. 귀 커팅만 하고 그다음에 칩은 반려견한테 하는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논란은 좀 있긴 있습니다. 저도 사실 여기 와서도 고양이 털 깎이고 난 다음에 하나 찢고 또 기르고 나서 찢고 이러면
○오온누리 위원 그러니까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어떻게 하느냐 이랬는데 저희들 같은 경우에 그러지 않아도 수의직이 있거든요. 그래서 매번 현장을 돌면서 계속 점검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조리나 이런 것들은 완벽하게 다 줄었다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상당 수준 줄였고요. 그다음에 지금 서울시 통계에 보면 그 길고양이 같은 경우가 점차 줄어드는 그런 추세, 그러니까 예전보다는 위원님도 뭐 다니시다 보시면 길고양이가 많이 줄었다는 건 느끼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이런 사업들을 통해갖고 어느 정도 이게 완벽하게 다 길고양이가 버려지는 고양이들이다 보니까 완벽하게 다 0% 감소하겠다. 이런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그 추세에 따라서 이 정도면 적정하다 해서 서울시나 국가에서도 가내시를 해서 지금 20%, 40%, 40%를 예산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거에 맞춰서 지금 하면 될 것 같고요.
저희들 같은 경우에 몇 년 전까지만 해도 1억7,300이었는데 올해 1억6,000으로 가내시가 됐거든요, 최종으로. 그러니까 조금 국가에서 보는 그런 입장에서는 길고양이가 조금 줄었기 때문에 중성화도 조금 덜 해야 되겠다. 이런 측면이 아마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 같은 경우에 몇 년 전까지만 해도 1억7,300이었는데 올해 1억6,000으로 가내시가 됐거든요, 최종으로. 그러니까 조금 국가에서 보는 그런 입장에서는 길고양이가 조금 줄었기 때문에 중성화도 조금 덜 해야 되겠다. 이런 측면이 아마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래서 지금 드리는 말씀이 이게 저희가 예산에 맞춰서 고양이 수를 조절을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약간 그 부분에서도 의문점이 드는 게 원래 865두를 하실려고 계획을 했는데 가내시가 확정이 돼서 800두로 바뀌었어요. 그러면 이게 혹시 매년 필요 없는 개체수를 더 하게 되는 게 아닌가? 실제로 필요한 건 예를 들어 300두인데 우리가 예산에 맞추려고 800두를 했던 게 아닌가? 이런 의구심도 드는 거예요. 예산만 맞추려고 하다 보니까.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오온누리위원님 질의에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국비, 시비, 구비가 투입되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는 국가에서 어느 정도 숫자나 이런 방향성을 잡고 나서 가내시가 내려오기 때문에 시군구에서 따라주는 거거든요.
이게 국비, 시비, 구비가 투입되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는 국가에서 어느 정도 숫자나 이런 방향성을 잡고 나서 가내시가 내려오기 때문에 시군구에서 따라주는 거거든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말씀하셨다시피 다른 지역보다 좀 적을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그러니까 저희들 같은 경우가 구별로 가내시 내려오는 건 다 다릅니다.
○오온누리 위원 다 달라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다 다르기 때문에 지방도 마찬가지고 서울도 마찬가지고 똑같은 건 아닙니다. 그래서 이거는 서울시에서 전체적으로 나오는 게 있으니까.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무슨 말씀인지는 압니다.
저도 그거가 좀 궁금한 사항이거든요.
저도 그거가 좀 궁금한 사항이거든요.
○황영각 위원 황영각위원입니다.
우리 지역경제과장님께 우리 존경하는 오온누리위원님이 질의를 했지마는 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800두 되는데 각 동별로 나누면 40두 정도 됩니다.
제가 쭉 압구정에서 집에서 제가 중성화 수술하는 것 쭉 한번 지켜봤어요. 가끔씩 민원 넣으면 그것도 중성화돼가지고 안 된 거를 캣맘들이 잘 알더라고요. 그래서 중성화 수술 안 된 거는 밤에 울고 그래요. 그래서 그게 또 지역에 민원이 들어오니까 또 중성화 수술이 안 됐다 해서 신고하면 바로 중성화 수술은 동물병원에서 와서 바로 포획해서 가더라고요.
그런데 각 동에 보면 한 20~30마리는 매년 하는 것 같아요. 다 숫자는 셀 수 없지만 그렇게 육안으로 가끔씩 이렇게 볼 때. 그래서 이게 매년 해오던 사업이니까 이렇게 보면 각 동에 40마리 정도는 평균적으로 30~40마리는 하는 것 같더라. 그래서 800두 정도 한다고 예산, 한 마리하는데 20만 원이니까 그렇게 큰 무리한 계획은 아니다. 이렇게 저는 또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한번 질의를 드린 거고 이게 중성화 사업이 계속해도 또 개체수가 번성이 되니까 또 고양이가 또 번식이 되니까 또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국비, 시비하고 같이 포함되어 있다 보니까 전체 우리 자체예산은 좀 작년보다 10% 절감된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런 사업은 우리가 지역에서 민원이 어떻게 들어올지 모릅니다. 이거는 지역에서 민원이 들어오면은 그때 신고 들어가면 중성화 수술 업체에 동물병원에 연락해서 이렇게 진행을 하다보니까 조금 더 연도가 정확한 데이터 나오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런데 각 동별로 한 30~40마리는 보통 평균적으로 민원이 발생되는 거 아니냐 해서 그렇게 저는 우리 예산에 대해서 큰 무리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우리 지역경제과장이 답변 안 주셔도 저는 지역에서 보고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 또 이어서 다른 하나 질의는 소상공인 날 행사 지원비가 지금 삭감됐죠, 1,200만 원 그렇죠? 그런데 그 주최는 누구입니까? 우리 이거 소상공인협회가 지금 강남구에 하나가 있습니까?
우리 지역경제과장님께 우리 존경하는 오온누리위원님이 질의를 했지마는 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800두 되는데 각 동별로 나누면 40두 정도 됩니다.
제가 쭉 압구정에서 집에서 제가 중성화 수술하는 것 쭉 한번 지켜봤어요. 가끔씩 민원 넣으면 그것도 중성화돼가지고 안 된 거를 캣맘들이 잘 알더라고요. 그래서 중성화 수술 안 된 거는 밤에 울고 그래요. 그래서 그게 또 지역에 민원이 들어오니까 또 중성화 수술이 안 됐다 해서 신고하면 바로 중성화 수술은 동물병원에서 와서 바로 포획해서 가더라고요.
그런데 각 동에 보면 한 20~30마리는 매년 하는 것 같아요. 다 숫자는 셀 수 없지만 그렇게 육안으로 가끔씩 이렇게 볼 때. 그래서 이게 매년 해오던 사업이니까 이렇게 보면 각 동에 40마리 정도는 평균적으로 30~40마리는 하는 것 같더라. 그래서 800두 정도 한다고 예산, 한 마리하는데 20만 원이니까 그렇게 큰 무리한 계획은 아니다. 이렇게 저는 또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한번 질의를 드린 거고 이게 중성화 사업이 계속해도 또 개체수가 번성이 되니까 또 고양이가 또 번식이 되니까 또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국비, 시비하고 같이 포함되어 있다 보니까 전체 우리 자체예산은 좀 작년보다 10% 절감된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런 사업은 우리가 지역에서 민원이 어떻게 들어올지 모릅니다. 이거는 지역에서 민원이 들어오면은 그때 신고 들어가면 중성화 수술 업체에 동물병원에 연락해서 이렇게 진행을 하다보니까 조금 더 연도가 정확한 데이터 나오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런데 각 동별로 한 30~40마리는 보통 평균적으로 민원이 발생되는 거 아니냐 해서 그렇게 저는 우리 예산에 대해서 큰 무리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우리 지역경제과장이 답변 안 주셔도 저는 지역에서 보고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 또 이어서 다른 하나 질의는 소상공인 날 행사 지원비가 지금 삭감됐죠, 1,200만 원 그렇죠? 그런데 그 주최는 누구입니까? 우리 이거 소상공인협회가 지금 강남구에 하나가 있습니까?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황영각위원님 질의에 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공식적으로 되어 있는 거는 소상공인연합회 한 곳만 되어 있습니다.
네, 공식적으로 되어 있는 거는 소상공인연합회 한 곳만 되어 있습니다.
○황영각 위원 거기 단체는 사단법인입니까? 아니면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사단법인입니다.
○황영각 위원 사단법인 돼가지고 우리 구에 조례가 있습니까? 거기에 지원하는 조례가.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소상공인 지원조례라고 있습니다.
○황영각 위원 우리 조례에서?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황영각 위원 그럼 그 행사 주관 우리가 예산만 주는 겁니까? 우리가 구에서 집행하고 행사계획하고 그 업체에 그냥 그날 참여만 시키는 겁니까?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저희도 민관단체이기 때문에요 경상적 비용으로 보조금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저희가 집행하지 않고 거기서 집행하는 사업입니다.
○황영각 위원 그러면 주로 전체 소상공인협회에 연간 보조금이 얼마나 갑니까?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1,200만 원, 딱 이거 하나 있습니다.
○황영각 위원 1,200만 원. 이거는 행사성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황영각 위원 행사 하나가 전체 다.
소상공인단체하고 그 역할을 우리가 볼 수가 있나요? 그렇게 행사만 하나 하는 데가 소상공인 행사의 그 협회가 사유화되거나 그런 경우는 없습니까?
소상공인단체하고 그 역할을 우리가 볼 수가 있나요? 그렇게 행사만 하나 하는 데가 소상공인 행사의 그 협회가 사유화되거나 그런 경우는 없습니까?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행사 직접 저희들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명시돼서 하는 거는 소상공인의 날 행사 하나고요. 그다음에 매년 저희들이 소상공인이 어떤 사업을 할 때 공모를 하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에 본인들이 공모를 저희들한테 저희가 공모를 내걸면 공모를 따서 사업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올해 공모사업으로 따낸 것은 소상공인들이 저런 걸 모릅니다, 사실.
그러니까 중앙에서 보조해 주는 거, 광역시에서 보조해 주는 거, 지방 그러니까 저희 기초자치단체에서 지원해 주는 거 자체를 잘 모르시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안내를 하라 그래갖고 저희들이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이번에 공모가 들어와서 저희들이 4,000만 원 정도 지원한 사업은 하나 있습니다.
지금 행사 직접 저희들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명시돼서 하는 거는 소상공인의 날 행사 하나고요. 그다음에 매년 저희들이 소상공인이 어떤 사업을 할 때 공모를 하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에 본인들이 공모를 저희들한테 저희가 공모를 내걸면 공모를 따서 사업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올해 공모사업으로 따낸 것은 소상공인들이 저런 걸 모릅니다, 사실.
그러니까 중앙에서 보조해 주는 거, 광역시에서 보조해 주는 거, 지방 그러니까 저희 기초자치단체에서 지원해 주는 거 자체를 잘 모르시거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안내를 하라 그래갖고 저희들이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이번에 공모가 들어와서 저희들이 4,000만 원 정도 지원한 사업은 하나 있습니다.
○황영각 위원 25년도에는 4,000만 원 정도 지원해 가지고 했다?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황영각 위원 그러면 거기도 우리가 그 보조금으로 지원금을 주면 업체 관리는 당연히 우리 구에서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당연히 사업이 잘되고 안 되는 거 당연히 보고요. 그다음에 나중에 사업비 같은 경우 정산도 다 받고 있습니다.
저희도 당연히 사업이 잘되고 안 되는 거 당연히 보고요. 그다음에 나중에 사업비 같은 경우 정산도 다 받고 있습니다.
○황영각 위원 우리 구가 지원한 거에 대해서는 정산을 받는데 그 업체가 소상공인협회가 제대로 우리 소상공인회 강남구 역할을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그런 거에 대해서는 관리감독은 우리가 할 수가 없나요?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관리감독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이번에 그 처음으로 그 사업은 시행한 거거든요. 그런데 소상공인연합회에 어떤 분이 계셨냐 하면 그 소진공, 소진공에 근무하시는 분이 있어서 그분 쪽하고 연관이 돼서 저희들 시장하고 지금 골목형 상점가들 있지 않습니까? 그게 항상 우리 저희 돈 구비만 지원하다 보니까 잘 모르시지 않습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그 정부에서 어떤 공모사업이 있고 어떻게 지원하면 된다. 이런 것들을 컨설팅을 계속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호응 받고 있습니다.
관리감독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이번에 그 처음으로 그 사업은 시행한 거거든요. 그런데 소상공인연합회에 어떤 분이 계셨냐 하면 그 소진공, 소진공에 근무하시는 분이 있어서 그분 쪽하고 연관이 돼서 저희들 시장하고 지금 골목형 상점가들 있지 않습니까? 그게 항상 우리 저희 돈 구비만 지원하다 보니까 잘 모르시지 않습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그 정부에서 어떤 공모사업이 있고 어떻게 지원하면 된다. 이런 것들을 컨설팅을 계속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호응 받고 있습니다.
○황영각 위원 그 사단법인에 회원이 지금 몇 명이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한번 파악해 보신 게 있습니까?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저기 소상공인연합회요?
○황영각 위원 네, 연합회.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아직은 많지 않고요. 저희들이 1,200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황영각 위원 아주 미약하네요. 사실은 우리가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저희들이 어떤 게 있냐면 사실은 요식업협회 같은 경우에 중앙요식업협회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가입되어 있는 분들은 다른 데 가입을 안 하시더라고요. 그래갖고 조금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같은 소상공인이지만 그런 문제가 좀 있긴 있습니다.
○황영각 위원 전체를 여러 가지 협회가 많지 않습니까, 그렇죠? 외식산업업체라든가 또 부동산은 부동산대로 각자 소상공인들의 자기네들 권익을 위해서 여러 가지 단체가 많기 때문에 이걸 한군데서 녹여낼 수 있는 그런 힘이 있나 이거지, 그거에 대해서 우리 역할이 충분한 데는 또 이게 지원을 해주고 또 관리감독을 해서 잘할 수가 있지만은 그렇지 않고 그냥 행사성에 개인적 사적으로 움직이지 않나 그런 거에 대해서는 우리 좀 세심하게 살펴보고 이런 부분이 우려가 돼서 예산을 지금 우리가 1차에 계수조정 해서 삭감을 한 거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좀 잘 생각해 보시고 앞으로도 이 소상공인협회를 유지관리 잘 해주시고 우리가 또다시 위원들하고 논의를 해보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안지연 위원 안지연위원입니다.
일자리정책과장께 질의드릴게요. 강남구의 일자리를 책임지시고 있는 우리 부서에서 특히 또 청년과 관련된 사업들이 싹 다 전액 삭감이에요. 이유가 뭐예요, 과장님? 사업성 재검토라는 의견을 주셨는데.
일자리정책과장께 질의드릴게요. 강남구의 일자리를 책임지시고 있는 우리 부서에서 특히 또 청년과 관련된 사업들이 싹 다 전액 삭감이에요. 이유가 뭐예요, 과장님? 사업성 재검토라는 의견을 주셨는데.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년정책 활성화 지원사업이 크게 두 가지로 지금 나눠지는데요. 하나는 청년 네트워크 운영하고 청년의 날 행사입니다. 25개 구가 다 공히 같이 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그중에서 네트워크 사업이 현재 올해는 22명입니다. 그래서 인원이 너무 적지 않느냐, 22명을 범위를 좀 확대해서 하는 게 낫지 않느냐 하는 의견을 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처음 하는 사업이 아니고요. 6년째 지속되어 오는 사업이고
청년정책 활성화 지원사업이 크게 두 가지로 지금 나눠지는데요. 하나는 청년 네트워크 운영하고 청년의 날 행사입니다. 25개 구가 다 공히 같이 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그중에서 네트워크 사업이 현재 올해는 22명입니다. 그래서 인원이 너무 적지 않느냐, 22명을 범위를 좀 확대해서 하는 게 낫지 않느냐 하는 의견을 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처음 하는 사업이 아니고요. 6년째 지속되어 오는 사업이고
○안지연 위원 그러니까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그리고 또 해마다 두세 개 정책제안을 받아서 저희가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안지연 위원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작년에도 비슷한 얘기가 나왔던 것 같거든요. 그런데 해마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는 데는 과장님 생각과 정작 그 안을 들여다보면 뭔가 내실 있지 않기 때문에 계속 이렇게 지속적으로 매년 반복적으로 얘기가 나오는 거 아닌가 싶거든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그러면 제가 한번 청년들 얘기를 한번 직접 들어봤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한 1분 정도만 그 의견을 한번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한 1분 정도만 그 의견을 한번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지연 위원 간단하게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걸로 답이 아마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청년들은 직장에서는 후배, 집에서는 자식, 사회에서는 간혹 미완성 취급을 받는데 마음을 털어놓을 곳 없던 친구들이 네트워크에 오면 좋은 자극을 받고 함께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행정과 청년 사이에 놓인 어색한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네트워크 존재 자체로 구에서 청년들에게 관심 있다는 메시지를 주고 청년이 도약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열어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강남 청년 네트워크는 청년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공론장, 지역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협력 플랫폼, 청년 역량을 키우는 성장 생태계로써 강남구가 미래세대와 함께 발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걸로 답변을 갈음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청년들은 직장에서는 후배, 집에서는 자식, 사회에서는 간혹 미완성 취급을 받는데 마음을 털어놓을 곳 없던 친구들이 네트워크에 오면 좋은 자극을 받고 함께 성장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행정과 청년 사이에 놓인 어색한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네트워크 존재 자체로 구에서 청년들에게 관심 있다는 메시지를 주고 청년이 도약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열어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강남 청년 네트워크는 청년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공론장, 지역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협력 플랫폼, 청년 역량을 키우는 성장 생태계로써 강남구가 미래세대와 함께 발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걸로 답변을 갈음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안지연 위원 누군가에게는 희망의 장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분명히.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렇습니다.
○안지연 위원 예산은 그래서 써야 되고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이기 때문에요, 구민의 세금으로 쓰여지는 거기 때문에 누구 특정인을 위해서는 쓰여지면 안 된다는 것도 의회의 입장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모두가 다 같이 이런 희망적인 장이 될 수 있는 청년 네트워크가 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청년 취업 강남라운지 운영 이것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내내. 청년들과 관련된 사업인데 정부정책 제일 먼저 나올 때 일자리부터 나오잖아요. 그중에서도 청년 일자리. 이거는 뭐 어떻게 설명이 부족하신 거예요, 뭐 어떻게 하신 거예요?
청년 취업 강남라운지 운영 이것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내내. 청년들과 관련된 사업인데 정부정책 제일 먼저 나올 때 일자리부터 나오잖아요. 그중에서도 청년 일자리. 이거는 뭐 어떻게 설명이 부족하신 거예요, 뭐 어떻게 하신 거예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아닙니다. 이 사업도 4년째 지금 이어지고 있는 사업인데요. 실제로 그 이용 인원을 보면 일반 그 열린 공간 말고요. 프로그램 참여 인원이 보통 7,000명이 넘습니다.
그리고 정회원 수만 해도 지금 2,600명이 되고요. 그래서 설문조사를 한번 사업별로 해 보면 취업 지원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83%입니다.
그리고 정회원 수만 해도 지금 2,600명이 되고요. 그래서 설문조사를 한번 사업별로 해 보면 취업 지원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83%입니다.
○안지연 위원 그런데 왜 자꾸 사업성 재검토라는 의견이 나오는 거예요, 상임위에서도?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이게 아마 시비 지원이 되다가 이게 활성화되면 시비를 끊거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시비 지원이 하나도 없고 100% 지금 구비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시비 지원이 끊어진 상황에서 한번 검토해 봐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주제로 알고 있습니다.
○안지연 위원 그만큼 자리를 잡았다는 반증이기도 하잖아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네, 그렇습니다. 네, 맞습니다.
○안지연 위원 그렇죠, 그러면 이거는 과장님의 설명부족인데요, 이해 부족, 이해를 잘못시키신 것 같고 하여튼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과장님께서 좀 더 적극적으로 위원님들께 설명을 깊숙이 하셨어야 됐는데 시비가 그냥 단순히 끊겼다는 것만으로 구비도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된다는 저는 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 좀 더 적극적으로 위원님들께 설명을 깊숙이 하셨어야 됐는데 시비가 그냥 단순히 끊겼다는 것만으로 구비도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된다는 저는 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손민기위원입니다.
경제도시의 상임위원이라서 웬만하면 마이크를 안 켜려고 했는데 좀 마이크를 켜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님, 청년정책 네트워크 사업 예결위 때마다 지적받았어요. 본예산 예결위 때마다 지적받았고요. 콘텐츠의 변화가 없었어요.
전년도에 박훈홍 과장님 이 자리에서 엄청 혼나셨고요. 올해는 또 지금 임동호 과장님 혼나고 계시는데 예산의 금액이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정말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데는 취지와 목적에는 너무나 공감을 하는데 사업성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SNS나 인스타, 쇼츠 보면 이러한 청년 네트워크 모임이 너무나 많습니다. 소모임, 동아리 모임 요즘 또 주식이 핫하니까 금융 재테크 관련해서 공부도 하면서 네트워크 하는 모임, 목적에 따라서 너무나 다양한 모임이 많습니다. 영어 동아리도 많고요, 부동산 공부하는 동아리도 많고요. 그런데 지금 우리 강남구에서 청년에게 관심을 갖고 있구나라는 거를 보여 주려면 강남구에 있는 거주하는 청년 또 생활인구 청년들이 “강남구에는 이런 청년 네트워크가 있대, 신박하다 우리 이거 좀 해 보자.” 뭔가 좀 히트칠 수 있는 사업성 재검토가 필요한 것 같아요. 매년하는 동아리 모임처럼 청년들 40명 모여 가지고 정책토론회하고 그냥 네트워크하고 아무 의미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제도시의 상임위원이라서 웬만하면 마이크를 안 켜려고 했는데 좀 마이크를 켜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일자리정책과장님, 청년정책 네트워크 사업 예결위 때마다 지적받았어요. 본예산 예결위 때마다 지적받았고요. 콘텐츠의 변화가 없었어요.
전년도에 박훈홍 과장님 이 자리에서 엄청 혼나셨고요. 올해는 또 지금 임동호 과장님 혼나고 계시는데 예산의 금액이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정말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데는 취지와 목적에는 너무나 공감을 하는데 사업성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SNS나 인스타, 쇼츠 보면 이러한 청년 네트워크 모임이 너무나 많습니다. 소모임, 동아리 모임 요즘 또 주식이 핫하니까 금융 재테크 관련해서 공부도 하면서 네트워크 하는 모임, 목적에 따라서 너무나 다양한 모임이 많습니다. 영어 동아리도 많고요, 부동산 공부하는 동아리도 많고요. 그런데 지금 우리 강남구에서 청년에게 관심을 갖고 있구나라는 거를 보여 주려면 강남구에 있는 거주하는 청년 또 생활인구 청년들이 “강남구에는 이런 청년 네트워크가 있대, 신박하다 우리 이거 좀 해 보자.” 뭔가 좀 히트칠 수 있는 사업성 재검토가 필요한 것 같아요. 매년하는 동아리 모임처럼 청년들 40명 모여 가지고 정책토론회하고 그냥 네트워크하고 아무 의미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자리정책과장 임동호 위원님 말씀에 공감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좀 더 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내년에는 좀 방향을 바꿔서 단순히 정책수렴이나 의견수렴이나 정책홍보를 떠나서 한번 주제나 프로그램을 하나 가지고 청년들이 한번 모여서 같이 이거를 해결해 나가는 그런 과제형 프로젝트형 한번 네트워크를 한번 구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민기 위원 일자리정책과 안에는 MZ 우리 직원분들이 많이 들어오셔야 될 것 같아요.
이 친구들이 지금 SNS나 쇼츠로 어떤 활동을 청년들이 하는지 아니면 하다못해 챗GPT한테 요즘 가장 핫한 청년네트워크 모임이 뭐니라고 물어봐도 나올 것 같아요. 너무 사업에 대한 고민 없이 예산 편성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 친구들이 지금 SNS나 쇼츠로 어떤 활동을 청년들이 하는지 아니면 하다못해 챗GPT한테 요즘 가장 핫한 청년네트워크 모임이 뭐니라고 물어봐도 나올 것 같아요. 너무 사업에 대한 고민 없이 예산 편성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이게 혹시나 제가 수정 때문에 말씀을 좀 안 드려가지고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아 가지고 죄송합니다. 혹시 TNR 사업에 예산이 지금 1억7,300만 원에서 1억이 바뀌었는데 그거를 만약에 다시 살려 주신다면 지금 깔아드린 이거 그 가내시된 게 확정된 것 있지 않습니까? 이걸로 좀 바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게 혹시나 제가 수정 때문에 말씀을 좀 안 드려가지고 말씀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아 가지고 죄송합니다. 혹시 TNR 사업에 예산이 지금 1억7,300만 원에서 1억이 바뀌었는데 그거를 만약에 다시 살려 주신다면 지금 깔아드린 이거 그 가내시된 게 확정된 것 있지 않습니까? 이걸로 좀 바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수 위원님들 의견은 어떠십니까?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아니, 그거는 나중에.
○위원장 이성수 계수조정할 때 그러면
○지역경제과장 김효섭 네.
○위원장 이성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경제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보충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9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9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8분 회의중지)
(12시51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성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복지생활국 소관 국, 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복지생활국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보충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복지생활국 소관 국, 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복지생활국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보충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생활국장 이용달 안녕하십니까? 복지생활국장 이용달입니다.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애쓰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와 오온누리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복지생활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결위 1차 계수조정 결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복지생활국은 예결위 1차 계수조정 결과 전액삭감 1건에 대한 의견을 받았습니다.
예결위 의견 불수용 사업 1건에 대하여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설명서 506쪽입니다.
가족정책과 소관 도심 속 힐링정원 조성 사업입니다.
강남구 공공기여시설 결정을 위해 개포1단지 기부채납 부지에 대한 건립 전까지 임시 활용 가능한 공간 검토 결정에 따라 추진된 사업입니다.
현재 안전 펜스의 사고 위험 및 기부채납 부지의 시설 건립 지연에 따른 주민 민원을 해결하고 해당 공간을 주민 친화적인 환경 조성 등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될 사업입니다.
해당 부지의 시설명은 문화시설이고 시설 종류는 아동·청소년 복합시설과 아동·청소년 문화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시설 결정 전 임시 활용에 대한 부분은 가족정책과에서 추진하고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공원녹지과 등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내실 있게 추진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복지생활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 계수조정에 대한 보충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애쓰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와 오온누리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복지생활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결위 1차 계수조정 결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복지생활국은 예결위 1차 계수조정 결과 전액삭감 1건에 대한 의견을 받았습니다.
예결위 의견 불수용 사업 1건에 대하여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설명서 506쪽입니다.
가족정책과 소관 도심 속 힐링정원 조성 사업입니다.
강남구 공공기여시설 결정을 위해 개포1단지 기부채납 부지에 대한 건립 전까지 임시 활용 가능한 공간 검토 결정에 따라 추진된 사업입니다.
현재 안전 펜스의 사고 위험 및 기부채납 부지의 시설 건립 지연에 따른 주민 민원을 해결하고 해당 공간을 주민 친화적인 환경 조성 등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될 사업입니다.
해당 부지의 시설명은 문화시설이고 시설 종류는 아동·청소년 복합시설과 아동·청소년 문화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시설 결정 전 임시 활용에 대한 부분은 가족정책과에서 추진하고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공원녹지과 등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내실 있게 추진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복지생활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 계수조정에 대한 보충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수 복지생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복지생활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진경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복지생활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진경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복진경 위원 복진경위원입니다.
내용을 보면 사업은 좋은 사업인데 이게 과연 가족정책과에서 해야 되냐, 이게 사실은 사업은 공원녹지과에서, 예를 들어서 실행 부서는 사실 공원녹지과가 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좀 해 봐요. 그러니까 과거에 지금 생활체육과에서 지금 거기에 있는 1,000평도 생활체육과에서 관리해서 하는데 그런 전문성이나 또 이거를 꼭 해야 된다라는 그 이유는 어디에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내용을 보면 사업은 좋은 사업인데 이게 과연 가족정책과에서 해야 되냐, 이게 사실은 사업은 공원녹지과에서, 예를 들어서 실행 부서는 사실 공원녹지과가 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좀 해 봐요. 그러니까 과거에 지금 생활체육과에서 지금 거기에 있는 1,000평도 생활체육과에서 관리해서 하는데 그런 전문성이나 또 이거를 꼭 해야 된다라는 그 이유는 어디에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가족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꼭 해야될 이유는요 지금 여기 부지가 지금 아직 시설 결정이 안 돼서 오랫동안 놔두는 거는 아니지만 어떤 건립이 되기 전까지 임시 사용을 위한 사업이고요. 그래서 이제 가족정책과에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아까 국장님께서 설명하신 것처럼 이 부지는 원래 문화시설 부지고 그리고 용도가 아동과 청소년 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복합 건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으로 할지 결정이 돼야 되는데 아직은 돼 있지 않은 상태여서 임시로 활용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올리게 되었고요. 임시로 활용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기간이 결정이 되고 용역을 추진하고 어떤 시설이 건립되기까지는 아무리 적어도 한 3년 반에서 길게는 한 4~5년까지도 걸릴 수 있다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이 부지가 공원 부지로 결정이 돼서 공원으로 추진되는 게 아니다 보니까 저희가 공원녹지과에서 추진해 달라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종류는 아니고 저희가 이 부분이 아동과 청소년 시설로 되어 있는 곳이라서 저희 쪽에서 임시로 하기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리고 이 부분은 펜스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이 펜스가 설치가 된 지 벌써 3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래서 이 펜스가 그런데 아주 안전한 펜스는 아니라고 하고 재건축되면서 시설을 하기 위해서 임시로 한 것이다 보니까 노후되다 보니까 안전에 대한 문제가 좀 발생될 가능성이 있고 민원이 계속해서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청소년들이 들어가서 좀 안 좋은 일이 생길까 봐 그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부분을 공원과 산책로로 조성하는데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어떠한 부분인지 잘 알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계속 공원녹지과랑 협업을 해서 공원녹지과한테 조언도 듣고 협조도 구하고 있습니다. 공원녹지과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꽃도 심고 나무나 이렇게 아주 큰 나무 이런 거는 아니지만 다년생으로 그래도 한 3년 정도는 이렇게 유지할 수 있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그런 주민들이 좀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임시 조성하고자 예산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사업이 꼭 해야될 이유는요 지금 여기 부지가 지금 아직 시설 결정이 안 돼서 오랫동안 놔두는 거는 아니지만 어떤 건립이 되기 전까지 임시 사용을 위한 사업이고요. 그래서 이제 가족정책과에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아까 국장님께서 설명하신 것처럼 이 부지는 원래 문화시설 부지고 그리고 용도가 아동과 청소년 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복합 건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으로 할지 결정이 돼야 되는데 아직은 돼 있지 않은 상태여서 임시로 활용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올리게 되었고요. 임시로 활용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기간이 결정이 되고 용역을 추진하고 어떤 시설이 건립되기까지는 아무리 적어도 한 3년 반에서 길게는 한 4~5년까지도 걸릴 수 있다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이 부지가 공원 부지로 결정이 돼서 공원으로 추진되는 게 아니다 보니까 저희가 공원녹지과에서 추진해 달라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종류는 아니고 저희가 이 부분이 아동과 청소년 시설로 되어 있는 곳이라서 저희 쪽에서 임시로 하기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고요.
그리고 이 부분은 펜스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이 펜스가 설치가 된 지 벌써 3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래서 이 펜스가 그런데 아주 안전한 펜스는 아니라고 하고 재건축되면서 시설을 하기 위해서 임시로 한 것이다 보니까 노후되다 보니까 안전에 대한 문제가 좀 발생될 가능성이 있고 민원이 계속해서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청소년들이 들어가서 좀 안 좋은 일이 생길까 봐 그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부분을 공원과 산책로로 조성하는데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어떠한 부분인지 잘 알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계속 공원녹지과랑 협업을 해서 공원녹지과한테 조언도 듣고 협조도 구하고 있습니다. 공원녹지과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꽃도 심고 나무나 이렇게 아주 큰 나무 이런 거는 아니지만 다년생으로 그래도 한 3년 정도는 이렇게 유지할 수 있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그런 주민들이 좀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임시 조성하고자 예산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이게 지속사업이 될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네.
○복진경 위원 왜 그러냐면 5년, 그거 할 때까지는 지속사업이 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가족정책과장 박수미 네, 그렇죠.
○복진경 위원 그래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데 이렇게 중복되는 그런 사업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발주 부서는 가족정책과가 되고 실행부서는 공원녹지과가 하는 게 어떤가 그리고 나머지 차후에 관리하는 그런 여러 가지 부분은, 우리가 그런 사업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생각을 한번 해 보는 게 어떤가, 왜 그러냐면 전문성을 가지고 하는 것이고 물론 가족정책과에서 여러 가지 하지만 그래도 전문성을 가진 데에서 그 하는 게 낫다. 내가 예를 들어서 이런 사례를 얘기합니다. 공간개발과에서 발주 부서가 되고 실행부서는 논현동 같은 데도 거의 액수는 굉장히 많은데 사실 발주부서는 공간개발과가 아니고 실행 부서는 사실 도로과가 되는 그런 사례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추진해 보면 어떤가 이런 생각도 한번 해 봅니다.
국장님 한번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생각을 한번 해 보는 게 어떤가, 왜 그러냐면 전문성을 가지고 하는 것이고 물론 가족정책과에서 여러 가지 하지만 그래도 전문성을 가진 데에서 그 하는 게 낫다. 내가 예를 들어서 이런 사례를 얘기합니다. 공간개발과에서 발주 부서가 되고 실행부서는 논현동 같은 데도 거의 액수는 굉장히 많은데 사실 발주부서는 공간개발과가 아니고 실행 부서는 사실 도로과가 되는 그런 사례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추진해 보면 어떤가 이런 생각도 한번 해 봅니다.
국장님 한번 답변 부탁드립니다.
○복지생활국장 이용달 복지생활국장이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복진경위원님의 전문성 이렇게 좋은 말씀을 이렇게 많이 해 주셨는데요. 이게 지금 관리나 이런 것들은 또 어떻게 보면 예산 가진 부서에서 이렇게 관리하면서 공원녹지과의 의견이나 설치할 때 또는 공원녹지과에 관리하는 이런 것들 갖다가 좀 저희가 같이 협업을 해서 진행해도 충분히 이거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족정책과랑 같이 광교 쪽에 이렇게 나대지 한 것도 봤고요. 저희가 이거 하기 전에 다른 데 이렇게 한 것들 좀 충분히 검토해서 위원님들이 염려하시는 그런 문제가 없도록 공원녹지과랑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안전하게 이렇게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민들이 거기 산책로나 이런 것들을 갖다가 좀 가까이 이렇게 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적극적으로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진경위원님의 전문성 이렇게 좋은 말씀을 이렇게 많이 해 주셨는데요. 이게 지금 관리나 이런 것들은 또 어떻게 보면 예산 가진 부서에서 이렇게 관리하면서 공원녹지과의 의견이나 설치할 때 또는 공원녹지과에 관리하는 이런 것들 갖다가 좀 저희가 같이 협업을 해서 진행해도 충분히 이거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족정책과랑 같이 광교 쪽에 이렇게 나대지 한 것도 봤고요. 저희가 이거 하기 전에 다른 데 이렇게 한 것들 좀 충분히 검토해서 위원님들이 염려하시는 그런 문제가 없도록 공원녹지과랑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안전하게 이렇게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민들이 거기 산책로나 이런 것들을 갖다가 좀 가까이 이렇게 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적극적으로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제가 공원을 하면서 유휴부지에다가 수서에서 자곡동 쪽으로 가면 양삼, 양삼이 되게 좋아요, 키도 많이 크고 어쨌든 미세먼지도 흡수도 많이 하고 그래서 양삼 같은 경우는 참 주위에다 이렇게 하면 보기도 좋고 꽃도 또 이쁘게 피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이 선정은 잘한 거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앞으로도 물론 각 부서에서 역할과 분담은 있지만 이런 부분을 같이 협업해서 뭐 우리가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협업이 된다면 그렇게 하시면 더 좋은 거고 그렇지 않으면 이 자체는 저는 뭐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을 않습니다.
왜 그러냐면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탄소중립을 지키는 것이고 또 주위에 여러 가지 그 좋은 주민들한테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고 그 유휴부지가 남으면 사용을 안 하면 풀만 자라고 결국은 나중에 그런 쓰레기라든지 이런 부분도 많이 채우기 때문에 활용 자체는 저는 높다고 이렇게 보여져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번 과하고 공원녹지과나 다른 과에서 이런 부분도 협의를 해서 좀 성과를 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이 선정은 잘한 거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앞으로도 물론 각 부서에서 역할과 분담은 있지만 이런 부분을 같이 협업해서 뭐 우리가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협업이 된다면 그렇게 하시면 더 좋은 거고 그렇지 않으면 이 자체는 저는 뭐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을 않습니다.
왜 그러냐면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탄소중립을 지키는 것이고 또 주위에 여러 가지 그 좋은 주민들한테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고 그 유휴부지가 남으면 사용을 안 하면 풀만 자라고 결국은 나중에 그런 쓰레기라든지 이런 부분도 많이 채우기 때문에 활용 자체는 저는 높다고 이렇게 보여져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번 과하고 공원녹지과나 다른 과에서 이런 부분도 협의를 해서 좀 성과를 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지생활국장 이용달 복지생활국장이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공원녹지과와도 협업도 중요하고 거기에 그 주변에 사시는 개포1동, 개포2동 주민들의 의견 수렴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할 때 저희가 공원녹지과랑 그다음에 개포1동, 개포2동 주민들하고 소통하면서 뭐를 해야 할지 처음부터 사업에 대해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에 그거에 맞춰서 진행토록 하고요. 제 바로 옆 방에 또 도시환경국장님 계시기 때문에 수시로 같이 소통하면서 제가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공원녹지과와도 협업도 중요하고 거기에 그 주변에 사시는 개포1동, 개포2동 주민들의 의견 수렴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할 때 저희가 공원녹지과랑 그다음에 개포1동, 개포2동 주민들하고 소통하면서 뭐를 해야 할지 처음부터 사업에 대해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에 그거에 맞춰서 진행토록 하고요. 제 바로 옆 방에 또 도시환경국장님 계시기 때문에 수시로 같이 소통하면서 제가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러니까 다 실행을 가족정책과에서 하더라도 그것을 도움을 받아서 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공원녹지과는 기술직이기 때문에 전문성을 많이 가지고 있고 행정직이 서로가 협업해서 도움을 받으면 더 좋은 사업이 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보여지기 때문에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복지생활국장 이용달 지금 협업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느 부서 혼자서 이렇게 진행할 수는 없고요. 협업으로 해서 잘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수 복진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복지생활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보충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복지생활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보충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02분 회의중지)
(13시04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성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미래문화국 소관 국, 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미래문화국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총괄 보충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미래문화국 소관 국, 과장의 보충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미래문화국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총괄 보충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안녕하십니까? 미래문화국장 문경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산심의로 수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결위 1차 계수조정 결과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미래문화국은 예결위 1차 계수조정 결과 전액삭감 3건, 일부삭감 1건에 대한 의견을 받았습니다.
예결위 의견 불수용 사업 4건에 대해서 추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디지털도시과 소관입니다.
사업설명서 610쪽 도시공간 개선 공공디자인 사업에 대해 총 16억4,450만 원에 대해 전액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본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으로 강남구의 진입 관문인 양재역 일대의 노후하고 정돈되지 않은 지하철 출입구와 광장을 통일성 있게 정비하고 캐노피 공간을 활용하여 도심 내 쾌적한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주민참여 리빙랩을 통해 디자인 기본 설계를 완료하였으며 2026년 사업 실행을 위해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주민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새로운 공간 창출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 전액 확보가 꼭 필요합니다.
다음 문화도시과 소관입니다.
사업설명서 675쪽 강남문화원 지역문화 사업 지원사업 총 4억6,284만 원에 대해 전액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강남문화원은 강남구의 지역문화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전액삭감될 경우 강남구민과 문화원 이용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크게 축소되는 등 직접적인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강남문화원은 문화원에 부과한 보조금 반환 요구액 및 제재 부과금 5,000여만 원을 2025년 12월 10일자 어제 납부완료하였으며 행정적 조치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보완하며 이행해 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행 경과 및 지역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려 전액삭감보다는 유지 확보가 꼭 필요한 예산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 사업설명서 687쪽 강남문화재단 운영 사업 총 84억8,374만 원에 대해 전액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강남은 이미 세계적으로 패션, 비즈니스, K-컬처 상징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남문화재단 운영 사업은 이를 단순 도시 이미지가 아닌 문화예술 중심 도시로 확장하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화재단 주도의 운영 사업은 무료 또는 저비용 공연,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강남구민이 차별 없이 문화를 누리는 그 일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모든 구민의 문화접근성 확대와 지역문화 정체성 강화를 위해 강남문화재단 운영 사업은 예산 전액 확보가 꼭 필요합니다.
다음은 생활체육관 소관입니다.
사업설명서 832쪽 강남구내 체육시설 설치 사업에 대해 6억원의 일부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강남구내 체육시설 설치는 구립 체육시설 부족에 따라 관내 학교운동장 등을 활용한 체육시설 확충 사업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교운동장 인조잔디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학교별 인조잔디 설치 총 사업비의 50%를 매칭으로 구에서 지원하는 예산입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 계수조정에 대한 보충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모든 사업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검토와 협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산심의로 수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결위 1차 계수조정 결과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미래문화국은 예결위 1차 계수조정 결과 전액삭감 3건, 일부삭감 1건에 대한 의견을 받았습니다.
예결위 의견 불수용 사업 4건에 대해서 추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디지털도시과 소관입니다.
사업설명서 610쪽 도시공간 개선 공공디자인 사업에 대해 총 16억4,450만 원에 대해 전액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본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으로 강남구의 진입 관문인 양재역 일대의 노후하고 정돈되지 않은 지하철 출입구와 광장을 통일성 있게 정비하고 캐노피 공간을 활용하여 도심 내 쾌적한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주민참여 리빙랩을 통해 디자인 기본 설계를 완료하였으며 2026년 사업 실행을 위해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주민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새로운 공간 창출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 전액 확보가 꼭 필요합니다.
다음 문화도시과 소관입니다.
사업설명서 675쪽 강남문화원 지역문화 사업 지원사업 총 4억6,284만 원에 대해 전액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강남문화원은 강남구의 지역문화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전액삭감될 경우 강남구민과 문화원 이용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크게 축소되는 등 직접적인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강남문화원은 문화원에 부과한 보조금 반환 요구액 및 제재 부과금 5,000여만 원을 2025년 12월 10일자 어제 납부완료하였으며 행정적 조치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보완하며 이행해 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행 경과 및 지역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려 전액삭감보다는 유지 확보가 꼭 필요한 예산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 사업설명서 687쪽 강남문화재단 운영 사업 총 84억8,374만 원에 대해 전액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강남은 이미 세계적으로 패션, 비즈니스, K-컬처 상징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남문화재단 운영 사업은 이를 단순 도시 이미지가 아닌 문화예술 중심 도시로 확장하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화재단 주도의 운영 사업은 무료 또는 저비용 공연,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강남구민이 차별 없이 문화를 누리는 그 일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모든 구민의 문화접근성 확대와 지역문화 정체성 강화를 위해 강남문화재단 운영 사업은 예산 전액 확보가 꼭 필요합니다.
다음은 생활체육관 소관입니다.
사업설명서 832쪽 강남구내 체육시설 설치 사업에 대해 6억원의 일부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강남구내 체육시설 설치는 구립 체육시설 부족에 따라 관내 학교운동장 등을 활용한 체육시설 확충 사업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교운동장 인조잔디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학교별 인조잔디 설치 총 사업비의 50%를 매칭으로 구에서 지원하는 예산입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 계수조정에 대한 보충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모든 사업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검토와 협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이성수 미래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일괄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진경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일괄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진경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복진경 위원 디지털도시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양재동 양재역 있는데 3, 4번 출구에 대한 그런 삭감이 됐잖아요. 그래서 제가 여기를 쭉 뒤져 보니까 뭐 이렇게 보니까 특히 공감대 형성이 좀 부족하지 않나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런 사업을 하려면 좀 그림도 그려 주고 또 그동안에 한 그 선제적으로 이 공감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좀 아쉬운 점이 있거든요, 우리가 예산을 다루면서. 이게 그 양재역 사거리는 사실 우리가 자주 가는 거리고 그리고 제가 또 의원 생활하면서 여기 서울시에서 돈 받아 가지고 뭐 사업 거기 했다가 부시고 막 이런 게 사실 굉장히 많았어요, 잦아 가지고 위원님들이 그런 부분도 좀 염려스럽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조감도라든지 실질적으로 그런 부분이 있으면 훨씬 좀 공감을 더 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봐요.
그러니까 여기 내용을 쫙 보면 이런 내용을 가지고 위원님들이 이해가 될까, 이런 생각도 좀 들거든요. 그 부분을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양재동 양재역 있는데 3, 4번 출구에 대한 그런 삭감이 됐잖아요. 그래서 제가 여기를 쭉 뒤져 보니까 뭐 이렇게 보니까 특히 공감대 형성이 좀 부족하지 않나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런 사업을 하려면 좀 그림도 그려 주고 또 그동안에 한 그 선제적으로 이 공감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좀 아쉬운 점이 있거든요, 우리가 예산을 다루면서. 이게 그 양재역 사거리는 사실 우리가 자주 가는 거리고 그리고 제가 또 의원 생활하면서 여기 서울시에서 돈 받아 가지고 뭐 사업 거기 했다가 부시고 막 이런 게 사실 굉장히 많았어요, 잦아 가지고 위원님들이 그런 부분도 좀 염려스럽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조감도라든지 실질적으로 그런 부분이 있으면 훨씬 좀 공감을 더 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봐요.
그러니까 여기 내용을 쫙 보면 이런 내용을 가지고 위원님들이 이해가 될까, 이런 생각도 좀 들거든요. 그 부분을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양재역 3, 4번 출구가 그동안에 서초구와 조금 인접해 있는 공간이기는 하나 많이 낙후되어 있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지역 주민들도 그전부터 계속 의견을 주셨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올해 기본설계를 한 상태에서 기본적인 조감도는 저희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설계를 했지만 진행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으로 주민들이나 아니면 의원님들이나 많은 의견 주시면 반영해서 적극 추진을 할 계획이고요. 거기에 특징이 3, 4번 출구가 양쪽에 캐노피가 있습니다. 그 공간이 있고 가운데가 냉각탑 구조가 있는데 그런 기본 시설들도 해체할 수 없는 그런 공간인지라 그거를 활용한 디자인을 입혀서 일정 부분 그쪽에서 쉼터의 그러니까 기능을 갖게 하면서 때에 따라서는 거기에서 간단하게 또 공연이나 이런 식으로 진행, 문화 활동도 할 수 있게끔 그런 공간으로 좀 만들어 보고 싶어서 저희가 지금 예산을 반영한 건데요. 기본 설계는 나왔지만 내년에 만약에 예산을 편성해 주신다면 실시 설계하는 과정에서도 그런 많은 의견들을 담아서 저희가 유익한 공간으로 재구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양재역 3, 4번 출구가 그동안에 서초구와 조금 인접해 있는 공간이기는 하나 많이 낙후되어 있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지역 주민들도 그전부터 계속 의견을 주셨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올해 기본설계를 한 상태에서 기본적인 조감도는 저희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설계를 했지만 진행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으로 주민들이나 아니면 의원님들이나 많은 의견 주시면 반영해서 적극 추진을 할 계획이고요. 거기에 특징이 3, 4번 출구가 양쪽에 캐노피가 있습니다. 그 공간이 있고 가운데가 냉각탑 구조가 있는데 그런 기본 시설들도 해체할 수 없는 그런 공간인지라 그거를 활용한 디자인을 입혀서 일정 부분 그쪽에서 쉼터의 그러니까 기능을 갖게 하면서 때에 따라서는 거기에서 간단하게 또 공연이나 이런 식으로 진행, 문화 활동도 할 수 있게끔 그런 공간으로 좀 만들어 보고 싶어서 저희가 지금 예산을 반영한 건데요. 기본 설계는 나왔지만 내년에 만약에 예산을 편성해 주신다면 실시 설계하는 과정에서도 그런 많은 의견들을 담아서 저희가 유익한 공간으로 재구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러니까 냉각탑이 있는 거 저도 거기에 자주 갑니다. 그래서 제가 사례를 얘기한다 그러면 지금 수서역세권 그 지금 서울시 땅을 가지고 공원 있는 데 이런 자체도 좀 이렇게 연단도 만들어 놓고 그래서 상당히 잘돼 있거든요. 그래서 행사를 할 때 우리가 그것도 그런 아이템이 뭐냐 하면 우리가 행사할 때 그거 하나 만들려고 그러면 보통 1,000만 원에서 1,500만 원이 들어가더라고 일시 설치를 해서도 그런 공연 같은 것을 사실은 잘해서 만들어서 공연 같은 것도 거기도 유동인구가 되게 많습니다. 저희도 자주 가보고 또 저희 지역 강남병 지역이라 자주 가보고 사람들은 유동인구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서초구에 비한다 그러면 서초구 같은 데도 그 지금 안전지대 같은 데는 굉장히 잘해 놨어요, 사실. 그러니까 누가 보기도 좋고 또 공감도 많이 되고 그런데 이 내용상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공감이 사실은 잘 안되거든요. 저도 어느 정도 보면 내용을 보면 공감하는 내용이 굉장히 많은데 사실 거기에는 오온누리위원 또 이성수 위원장님 뭐 다 이렇게 해서 있는데 과연 이렇게 해서 공감을 얻었을까 이렇게 편성하는 내용을 보면 공감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좀 해 봅니다.
그래서 서초구에 비한다 그러면 서초구 같은 데도 그 지금 안전지대 같은 데는 굉장히 잘해 놨어요, 사실. 그러니까 누가 보기도 좋고 또 공감도 많이 되고 그런데 이 내용상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공감이 사실은 잘 안되거든요. 저도 어느 정도 보면 내용을 보면 공감하는 내용이 굉장히 많은데 사실 거기에는 오온누리위원 또 이성수 위원장님 뭐 다 이렇게 해서 있는데 과연 이렇게 해서 공감을 얻었을까 이렇게 편성하는 내용을 보면 공감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좀 해 봅니다.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염려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공감을 하고요. 저희가 특별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기본적으로 가져갈 수밖에 없는 그런 시설에 대해서는 저희가 디자인을 입혀서 서초구에 상대적으로 좀 낙후되어 있어서 일정 부분 그 서초구에 방문한 주민들이나 그런 분들이 때에 따라서 이쪽 우리 강남구 공간으로도 넘어와서 쉴 수 있는 그런 살아 있는 공간으로 구성해 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기본 설계할 때 나왔던 조감도도 있어서 위원님들 사전 설명하러 갈 때 이미지가 너무 작아서 와닿지 않은 부분도 좀 있으셨을 것 같은데요. 그런 부분들은 계속적으로 저희가 반영해서 갈 겁니다.
염려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공감을 하고요. 저희가 특별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기본적으로 가져갈 수밖에 없는 그런 시설에 대해서는 저희가 디자인을 입혀서 서초구에 상대적으로 좀 낙후되어 있어서 일정 부분 그 서초구에 방문한 주민들이나 그런 분들이 때에 따라서 이쪽 우리 강남구 공간으로도 넘어와서 쉴 수 있는 그런 살아 있는 공간으로 구성해 보고자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기본 설계할 때 나왔던 조감도도 있어서 위원님들 사전 설명하러 갈 때 이미지가 너무 작아서 와닿지 않은 부분도 좀 있으셨을 것 같은데요. 그런 부분들은 계속적으로 저희가 반영해서 갈 겁니다.
○복진경 위원 그리고 이게 자전거 거치대 이런 부분은 그쪽에다 녹여내면 안 돼요. 3번, 4번 출구 있는 그 중간에다 자전거 대면 다른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는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이렇게 뭔가 퍼펙트하게 설계를 가설계를, 기본적인 거는 우리가 가설계 얼마든지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들이 이렇게 이렇게, 미래는 이렇게 이렇게 된다 이런 부분이 사실 예산편성하는데 그런 부분이 중요한 거예요.
특히 예결위 위원님들한테는 그런 부분들까지 상세히 설명을 해서 앞으로 구도가 이렇게 된다 이렇게 되니까 이렇게 우리가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해야 되겠다, 이런 부분은 좀 부족해요, 진짜, 제가 볼 때.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이렇게 뭔가 퍼펙트하게 설계를 가설계를, 기본적인 거는 우리가 가설계 얼마든지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들이 이렇게 이렇게, 미래는 이렇게 이렇게 된다 이런 부분이 사실 예산편성하는데 그런 부분이 중요한 거예요.
특히 예결위 위원님들한테는 그런 부분들까지 상세히 설명을 해서 앞으로 구도가 이렇게 된다 이렇게 되니까 이렇게 우리가 이 사업을 적극적으로 해야 되겠다, 이런 부분은 좀 부족해요, 진짜, 제가 볼 때.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거기에는 여러 부서에서 사실 설치해 놓은 시설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스노클링이라든가 아니면 또 아까 말씀하신 자전거 보관소라든가 아니면 또 이렇게 로고젝터 이런 부분도 있고요, 시설이 참 많습니다. 그런 것들이 꼭 필요한 시설이라면 공간을 재배치한다거나 아니면
아시다시피 거기에는 여러 부서에서 사실 설치해 놓은 시설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스노클링이라든가 아니면 또 아까 말씀하신 자전거 보관소라든가 아니면 또 이렇게 로고젝터 이런 부분도 있고요, 시설이 참 많습니다. 그런 것들이 꼭 필요한 시설이라면 공간을 재배치한다거나 아니면
○복진경 위원 재배치하는 게 아니라 거기 재배치해야 맞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거기 있으면 그게 안 되거든 그래서 그 공간이 적은 공간이 아니에요. 굉장히 활용도가 높은데 기획을 제대로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여져요. 그래서 이 부분은 위원님들이 고민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이 부분은 해야 될 건지 안 해야 될 건지 대다수 위원님들은 안 하는 쪽이 더 낫다 이렇게 생각하는 위원님들이 되게 많아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전에 리빙랩을 하면서 거기에 주민들 플러스 또 직능단체 분들 또 관심 있는 분들 한 50여명이 참여한 민간 거버넌스를 워크숍을 진행을 했습니다. 거기에 그분들이 많은 의견을 주셨고 공통적으로 가지고 갈 것을 일차적으로 잡긴 잡았으나 지금 말씀하신 부분까지도 저희가 다 반영해서 실질적으로 사업을 할 때는 반영해서 갈 계획입니다.
저희가 사전에 리빙랩을 하면서 거기에 주민들 플러스 또 직능단체 분들 또 관심 있는 분들 한 50여명이 참여한 민간 거버넌스를 워크숍을 진행을 했습니다. 거기에 그분들이 많은 의견을 주셨고 공통적으로 가지고 갈 것을 일차적으로 잡긴 잡았으나 지금 말씀하신 부분까지도 저희가 다 반영해서 실질적으로 사업을 할 때는 반영해서 갈 계획입니다.
○복진경 위원 그리고 추가로 제가 제안을 드리면 지금 수서역세권을 사례를 얘기하는 거예요. 양쪽에 공원이나 트리 같은 경우도 연말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그런 것 거기는 장소가 충분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때가 늦은 감도 사실은 있어요. 그런 유휴공간, 우리가 땅을 사지 않고 할 수 있는 부분을 그런 부분을 잘 기획을 잘해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아마 위원님들이 그런 염려가 가장 크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제안을 해 주셔야 되고 또 그런 직능단체 분들도 중요하지만 그분들이 모일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이 사업이 10억이 넘는 건 적은 게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 올라오는 부분이라든지 여러 가지 앞으로 GTX-C 노선이 들어온다면 그것까지도 감안해 가지고 앞으로 그 예산을 우리가 예측을 해야 되거든요. 또 돈 들어가도 또 뜯는 이런 일이 반복돼서는 안 되거든요.
그래 서울시에는 받아서 그 5,000만 원짜리 받아서 1년 후에 뜯고 그런 경우를 우리가 만들면 안 된다, 저는 그렇게 제안을 드립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제안을 해 주셔야 되고 또 그런 직능단체 분들도 중요하지만 그분들이 모일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이 사업이 10억이 넘는 건 적은 게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 올라오는 부분이라든지 여러 가지 앞으로 GTX-C 노선이 들어온다면 그것까지도 감안해 가지고 앞으로 그 예산을 우리가 예측을 해야 되거든요. 또 돈 들어가도 또 뜯는 이런 일이 반복돼서는 안 되거든요.
그래 서울시에는 받아서 그 5,000만 원짜리 받아서 1년 후에 뜯고 그런 경우를 우리가 만들면 안 된다, 저는 그렇게 제안을 드립니다.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알겠습니다.
잘 반영해서 추진해 볼 계획이오니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 반영해서 추진해 볼 계획이오니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이상입니다.
○오온누리 위원 오온누리위원입니다.
디지털도시과장님 질의 이어서 드릴게요. 같은 내용인데요.
저도 양재역 3, 4번 출구를 재구성하는 거에 대해서는 동감을 해요. 거기도 뭐 필요한 공간이죠.
그런데 제가 지속적으로 말씀드리는 거는 거기를 이 디자인을 잡을 때 목적성을 잡을 때 거기는 휴게공간이 될 수 없는 공간이라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거기가 이제 강남대로고 먼지가 굉장히 많은 공간이거든요. 그래서 아주 잠깐 지금도 벤치 있잖아요, 현재도. 아주 잠깐 뭐 오시는 거는 가능하겠지만 거기를 어떤 휴게시설이라든지 오래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놨을 때는 저는 별로 비효율적이라는 말씀드리는 거고요.
방금 존경하는 복진경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거기를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시설로 비슷한 디자인에다가 조금 더 그런 공연장 같은 그럼 바닥 공사가 필요하겠죠?
그런 걸로 한다고 하면 제가 굉장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어요. 유동인구가 워낙 많고 사람들 오가실 때 공연 보거나 문화공연 즐길 수 있으면 가장 좋은데 거기에 잠깐 머물러서 쉬고 가게 한다라는 그게 공감이 안 된다는 말씀이에요. 여기를 바꾸는 게 공감이 안 된다는 게 아니라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더 반영해주십사 하는 거고요.
그런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디지털도시과장님 질의 이어서 드릴게요. 같은 내용인데요.
저도 양재역 3, 4번 출구를 재구성하는 거에 대해서는 동감을 해요. 거기도 뭐 필요한 공간이죠.
그런데 제가 지속적으로 말씀드리는 거는 거기를 이 디자인을 잡을 때 목적성을 잡을 때 거기는 휴게공간이 될 수 없는 공간이라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거기가 이제 강남대로고 먼지가 굉장히 많은 공간이거든요. 그래서 아주 잠깐 지금도 벤치 있잖아요, 현재도. 아주 잠깐 뭐 오시는 거는 가능하겠지만 거기를 어떤 휴게시설이라든지 오래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놨을 때는 저는 별로 비효율적이라는 말씀드리는 거고요.
방금 존경하는 복진경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거기를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시설로 비슷한 디자인에다가 조금 더 그런 공연장 같은 그럼 바닥 공사가 필요하겠죠?
그런 걸로 한다고 하면 제가 굉장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어요. 유동인구가 워낙 많고 사람들 오가실 때 공연 보거나 문화공연 즐길 수 있으면 가장 좋은데 거기에 잠깐 머물러서 쉬고 가게 한다라는 그게 공감이 안 된다는 말씀이에요. 여기를 바꾸는 게 공감이 안 된다는 게 아니라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더 반영해주십사 하는 거고요.
그런 부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오온누리 부위원장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거기에 공간들이 캐노피 시설물 위에 보면 저희가 날개 형태로 그렇게 배치를 한 거는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어차피 그 시설은 있어야 되는 공간인지라 그 공간을 활용해서 계단 형식으로 저희가 착안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렇게 해서 좀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거고 양쪽으로 이렇게 날개 형태로 되어있고 가운데 부분이 약간 무대 형식으로 된다라면 말씀하신 문화공간으로도 사용이 가능할 거라고 보입니다. 그런 식으로 감안해서 저희가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거기에 공간들이 캐노피 시설물 위에 보면 저희가 날개 형태로 그렇게 배치를 한 거는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어차피 그 시설은 있어야 되는 공간인지라 그 공간을 활용해서 계단 형식으로 저희가 착안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렇게 해서 좀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거고 양쪽으로 이렇게 날개 형태로 되어있고 가운데 부분이 약간 무대 형식으로 된다라면 말씀하신 문화공간으로도 사용이 가능할 거라고 보입니다. 그런 식으로 감안해서 저희가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그래서 제가 실무팀장님한테는 말씀드렸는데 한 가지 아이디어 드리자면 거기도 계단 형식으로 할 거잖아요?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네.
○오온누리 위원 아이디어는 전 굉장히 좋았어요. 좁은 공간을 위로 올린다라는 거 저는 굉장히 훌륭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거든요.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네.
○오온누리 위원 그렇다고 한다면 그냥 의자에 앉아서, 계단에 앉아서 쉬는 형식 말고 그 밑에 바닥에서는 공연하고 사람들 이제 계단에 앉아서 좀 즐길 수 있게끔 저희 지금 도곡2동 주민센터도 그런 형식으로 공연을 진행하시거든요. 그런 거 좀 사례 찾아봐서 그런 식으로 진행을 해주시면 굉장히 좋은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말씀하신 부분 적극적으로 반영할 거고요. 주변에 염려하시는 부분, 만약 계단이 있으면 아래로 조금 위험 부담이 있으니 그래서
그 말씀하신 부분 적극적으로 반영할 거고요. 주변에 염려하시는 부분, 만약 계단이 있으면 아래로 조금 위험 부담이 있으니 그래서
○오온누리 위원 안전문제랑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네, 그래서 그 높이도 1m50 정도 이상의 높이를 가에, 테두리에 그 시설을 설치할 거고요. 거기에 그런 조경이나 간단한 그런 거를 조금 디자인을 입혀서 거부감이 없는 그런 공간을 좀 구성을 해보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한 가지 더 질의드릴게요.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네.
○오온누리 위원 제가 이용자로서 질의드리면 공사할 동안 3, 4번 출구는 어떻게 돼요, 이용을 할 수 있어요?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이용하는 그 가운데 공간은
사실 이용하는 그 가운데 공간은
○오온누리 위원 출구랑 상관이 없어요?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상관없는 거고 그 계단 형식으로 가는 거는 제가 공사 부분은 물론 전문가가 아니어서 그런데 예측하건대 약간 구조물인지라 기본적인 컨셉은 해서 이렇게 장착하는 구조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용하는 데는 저희가 어려움이 없도록 그런 식으로 고민을 하겠습니다.
○오온누리 위원 이상입니다.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문화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부과했던 환수금과 제재부가금은 어제 날짜로 문화원 납부했습니다.
네, 부과했던 환수금과 제재부가금은 어제 날짜로 문화원 납부했습니다.
○김형곤 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일시불로 납부하셨나요?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네, 문화원에 부과된 금액은 모두 다 납부하셨습니다.
○김형곤 위원 제가 며칠 전에 우리 과장님한테 질의드렸을 때는 전혀 납부가, 10원도 납부가 안 된 상황이었었는데 맞죠?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네, 어제 자로 다 납부를 하셨습니다.
○김형곤 위원 아, 그러니까요, 그렇죠?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네.
○김형곤 위원 그때는 질의를 드렸을 때는 분할납부 이런 말씀도 거꾸로 해주시고 그러셨었는데 우연의 일치인가요? 예산이 전혀 반영이 안 될 것 같으니까 그러니까 평소에도 납부할 여력이 있었는데 예산이 이제 다 저희 강남구 지원 예산이 없어질 것 같아가지고 혹시 납부한 건가요? 아니면 원래 이렇게 납부하려고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 그냥 납부를 한 건가요?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원 자체적으로 이사회를 열어서 납부의 의지는 갖고 있었고 저희한테도 납부 의지는 표명하고 있었는데 어제 자로 전부 납부 처리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원 자체적으로 이사회를 열어서 납부의 의지는 갖고 있었고 저희한테도 납부 의지는 표명하고 있었는데 어제 자로 전부 납부 처리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저희 지속적으로 독촉을 드렸기 때문에 아마 그동안 납부하신 것 같
습니다.
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렇게 된 건 아닌가, 상임위 예결위에서. 우연의 일치인가요?
어찌됐건 간에 그건 그렇고 그러면 이제 그 부분은 그렇고요. 그거 말고도 우리 감사에서 좀 이래 저래 다른 것들도 좀 이렇게 적발된 내용들이 좀 있잖아요, 그렇죠?
어찌됐건 간에 그건 그렇고 그러면 이제 그 부분은 그렇고요. 그거 말고도 우리 감사에서 좀 이래 저래 다른 것들도 좀 이렇게 적발된 내용들이 좀 있잖아요, 그렇죠?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네,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미환수 대상으로 해가지고 부적정으로 지출한 내역들이 좀 있죠?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네, 이사회에서 이제 자체적으로 환수해야 될 부분들이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네, 그렇죠. 그건 미환수 대상이고 그게 뭐 부적정이니까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강제적으로 환수할 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저희가 강제적으로 환수할 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그 부적정 지출내역은 그거는 혹시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 들은 바 있으세요, 혹시?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그거는 문화원 측에서 이사회를 통해서 정리를 하시는 부분이고요. 저희가 그 부분은 권고를 할 수 있지 사실은 강제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어서요.
○김형곤 위원 그렇죠, 권고할 수 있고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네,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강제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죠, 그렇죠. 그런데도 아직 그 부분도 해결, 그 부분은 해결이 됐나요, 그래서? 완전히 그쪽에 부적정 지출내역 이렇게 해가지고 되어 있는 부분들.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그 부분은 사업마다 틀린데요 본인들이 소명할 수 있는 부분은 더 소명을 하고 그렇게 지금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형곤 위원 네, 그렇죠. 그래서 아직 그 부분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해소가 된 부분은 아닌 거죠? 완벽하게 해소가 됐나요?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이사회에서 본인들이 이제 소명할 수 있는 부분들을 증빙을 이제 제출해 가지고 그 부분은 그렇게 제출하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우리 문화국장님한테, 미래문화국장님한테 질의 좀 드릴게요.
제가 지난 번에도 1차 때에도 제가 말씀을, 질의를 드린 부분인 걸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요. 여기 보면 공유재산 무상사용허가서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이거?
여기에 보면 전대부분 6조5항에 보면 4항은 허가재산의 보관을 해태하거나 허가 조건에 위배한 때, 5항은 허가받은 재산을 전대하거나 그 권리를 양도한 때 이런 경우에는 6조 내용에 다음 각 호에 어느 하나에 해당할 때에는 언제든지 허가한 재산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사용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 돼가지고 4항, 5항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가지고 제 기억에는 우리 국장님께서 답변을 제가 이걸 가지고 혹시 시설 사용을 이렇게 무상사용 허가한 거를 취소하고 그 공간을 우리가 다시 이렇게 돌려받는 쪽으로 가능하겠느냐, 계획이 있느냐 이렇게 질의를 했더니 우리 국장님께서는 그때까지는 한 번 적발을 했고 그거에 대해서는 그 이후에는 제대로 잘 운영을 하고 있다 그렇게 답변을 해주셨었죠?
제가 지난 번에도 1차 때에도 제가 말씀을, 질의를 드린 부분인 걸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요. 여기 보면 공유재산 무상사용허가서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이거?
여기에 보면 전대부분 6조5항에 보면 4항은 허가재산의 보관을 해태하거나 허가 조건에 위배한 때, 5항은 허가받은 재산을 전대하거나 그 권리를 양도한 때 이런 경우에는 6조 내용에 다음 각 호에 어느 하나에 해당할 때에는 언제든지 허가한 재산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사용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 돼가지고 4항, 5항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가지고 제 기억에는 우리 국장님께서 답변을 제가 이걸 가지고 혹시 시설 사용을 이렇게 무상사용 허가한 거를 취소하고 그 공간을 우리가 다시 이렇게 돌려받는 쪽으로 가능하겠느냐, 계획이 있느냐 이렇게 질의를 했더니 우리 국장님께서는 그때까지는 한 번 적발을 했고 그거에 대해서는 그 이후에는 제대로 잘 운영을 하고 있다 그렇게 답변을 해주셨었죠?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미래문화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비슷한 답변인데요.
비슷한 답변인데요.
○김형곤 위원 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말씀하신 것처럼 무상허가 사용 조건에 구청장의 승인을 얻어서 전대는 할 수 있다. 그러면 승인 요청이 들어오면 우리가 그게 문화예술 고유목적 사업인지를 따지겠죠. 그런데 승인을 받지 않고 전대를 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부 또는 일부를 취소할 수 있다, 이제 재량이 있죠 구청장에게.
그래서 저희들이 그 내용을 확인을 했을 때 15, 16회 정도 일정이었는데 두 번은 현장에 가서 전대행위를 우리가 확인을 했고 한 번은 제보자가 확인을 해줬고 그 이후에는 일정이 남아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쪽으로 교육 장소를 변경을 해가지고 전대행위가 중지가 됐죠, 시정명령을 한 이후에는. 그래서 시정명령에 잘 따랐기 때문에 1차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전부 또는 일부를 취소하지 않고 시정명령을 통해서 조치를 했고 추후에 또 그런 구청장의 승인 없이 전대행위가 일어난다면 전부 또는 일부를 취소하는 것을 적극 검토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내용을 확인을 했을 때 15, 16회 정도 일정이었는데 두 번은 현장에 가서 전대행위를 우리가 확인을 했고 한 번은 제보자가 확인을 해줬고 그 이후에는 일정이 남아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쪽으로 교육 장소를 변경을 해가지고 전대행위가 중지가 됐죠, 시정명령을 한 이후에는. 그래서 시정명령에 잘 따랐기 때문에 1차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전부 또는 일부를 취소하지 않고 시정명령을 통해서 조치를 했고 추후에 또 그런 구청장의 승인 없이 전대행위가 일어난다면 전부 또는 일부를 취소하는 것을 적극 검토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래서 그때 일단 제보자가 제보해서 이렇게 잘못된 행위가, 이거죠? AI 최고자과정?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네, 맞습니다.
○김형곤 위원 이 부분인 거죠, AI 최고자과정?
그러면 이제 향후에 이게 반복적으로 이런 부분이 있으면 또 저희가 사용 허가한 거를 취소하고 공간을 회수할 수도 있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제 향후에 이게 반복적으로 이런 부분이 있으면 또 저희가 사용 허가한 거를 취소하고 공간을 회수할 수도 있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렇죠?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네,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전부 또는 일부를 취소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안의 중대성을
전부 또는 일부를 취소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안의 중대성을
○김형곤 위원 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고려해서 판단해서 조치할 계획입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국장님 계속 질의를 드리면요. 조금 전에 우리 문화도시과장님께서 답변을 하셨듯이 미환수 대상에 대한 부분도 아직까지 그게 좀 이렇게 완벽하게 정리가 된 것 같지는 않아요. 그렇게 되고 이렇게 공유재산 이 부분을 좀 잘못하면 우리가 공간도 회수하고 하는 이런 사단법인한테 저희가 예산을 줘야 되나요? 이거 그래서 전액 삼각했는데 우리 또 미래문화국에서는 여기서는 불수용 이렇게 왔어요. 그래서 참 당혹스럽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좀 불안정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불안정하다는 표현이 적절한지는 모르겠는데 조금 이렇게 우려가 되는 이런 사항들이 있는데 예산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수용하신다고 해가지고 이거 저희 예결위의 1차 의견은 전액 삭감인데 좀 불안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국장님.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미래문화국장이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강남문화원이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서 지방자치단체인 강남구청으로부터 보조금 지원을 받고 있고 아시는 것처럼 우리 강남구의 강남문화원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있고 그 조례 규정에 따라서 구청장은 지방문화원인 강남문화원의 어떤 그런 구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강좌를 포함한 그런 시책을 또 해야 될 의무도 규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비교형량이 필요한 부분이죠. 우리가 매년 강남구를 포함해서 모든 지자체가 법과 조례에 따라서 육성지원을 위한 그런 보조금 지원을 해오고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감사결과 여러 가지 문제점이 드러났고 그 감사결과에 따라서 조치해야 될 부분, 개선해야 될 부분을 하고 있고요. 그렇다고 해서 2026년도 강남문화원에 대한 예산을 전액 삭감을 하면 말씀드린 것처럼 구청장이 우리 강남구민들을 위해서 그런 해야 될 책무가 있지 않습니까?
또 기존의 강남구민들이 강남문화원 강좌수강 등등을 통해 가지고 향유하고 있었던 그런 어떤 문화 관련 서비스들이 있기 때문에 그 구민들이, 선의의 구민들이 보게 될 피해 이것도 또 우리가 고려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감사결과 아까 문화도시과장이 답변드린 부분에 제가 조금 부연설명 드리면 거기에 우리가 권한이 있고 또 권한이 없더라도 권고를 하고 했던 것들이 시정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패널티를 주고 있고 줄 겁니다. 그래서 2025년 보조금 중에서도 교부 안 된 부분들이 꽤 많이 있고요. 그래서 2025년 외에 2026년 예산편성할 때도 보조금을 한 6,400~6,500만 원 줄여서 편성을 했었고 추가적으로 한번 우리 예결위에서 1차 계수조정으로 그런 염려와 함께 의견을 주셔가지고 한번 더 우리가 어제 그제 이렇게 문화도시과에서 이 예산을 면밀히 한번 더 보고 강남문화원에서 혹시 자부담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자체 재원으로 조금 더 있지 않을까, 그 부분을 검토를 해서 각종 무슨 공모전, 대전에 시상금 나가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자체 재원을 부담하게 하는 패널티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그 부분은 우리 1차 계수조정에 대한 보충설명이 끝나고 나면 한번 설명을 다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남문화원이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서 지방자치단체인 강남구청으로부터 보조금 지원을 받고 있고 아시는 것처럼 우리 강남구의 강남문화원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있고 그 조례 규정에 따라서 구청장은 지방문화원인 강남문화원의 어떤 그런 구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강좌를 포함한 그런 시책을 또 해야 될 의무도 규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비교형량이 필요한 부분이죠. 우리가 매년 강남구를 포함해서 모든 지자체가 법과 조례에 따라서 육성지원을 위한 그런 보조금 지원을 해오고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감사결과 여러 가지 문제점이 드러났고 그 감사결과에 따라서 조치해야 될 부분, 개선해야 될 부분을 하고 있고요. 그렇다고 해서 2026년도 강남문화원에 대한 예산을 전액 삭감을 하면 말씀드린 것처럼 구청장이 우리 강남구민들을 위해서 그런 해야 될 책무가 있지 않습니까?
또 기존의 강남구민들이 강남문화원 강좌수강 등등을 통해 가지고 향유하고 있었던 그런 어떤 문화 관련 서비스들이 있기 때문에 그 구민들이, 선의의 구민들이 보게 될 피해 이것도 또 우리가 고려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감사결과 아까 문화도시과장이 답변드린 부분에 제가 조금 부연설명 드리면 거기에 우리가 권한이 있고 또 권한이 없더라도 권고를 하고 했던 것들이 시정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패널티를 주고 있고 줄 겁니다. 그래서 2025년 보조금 중에서도 교부 안 된 부분들이 꽤 많이 있고요. 그래서 2025년 외에 2026년 예산편성할 때도 보조금을 한 6,400~6,500만 원 줄여서 편성을 했었고 추가적으로 한번 우리 예결위에서 1차 계수조정으로 그런 염려와 함께 의견을 주셔가지고 한번 더 우리가 어제 그제 이렇게 문화도시과에서 이 예산을 면밀히 한번 더 보고 강남문화원에서 혹시 자부담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자체 재원으로 조금 더 있지 않을까, 그 부분을 검토를 해서 각종 무슨 공모전, 대전에 시상금 나가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자체 재원을 부담하게 하는 패널티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그 부분은 우리 1차 계수조정에 대한 보충설명이 끝나고 나면 한번 설명을 다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안 그래도 제가 문화도시과장님한테 우리가 예산 지원이 없으면 강좌가 운영이 되지 않아서 그래서 우리 강남구민들한테 피해가 갈 수도 있다라는 그런 의견이 있으신 것 같아서 제가 거기에 대한 강좌가 예산이 깎였을 때 영향을, 피해가 가는 영향을 주는 리스트를 좀 빨리 제출해 주세요. 제출해 주시고 제가 우리 미래문화국에 관련된 부분들을 할 때마다 조금씩 느끼는 부분이 뭐냐면 이게 어떤 좀 잘못된 거나 조금 꼭 고쳐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거를 그대로 우리가 그래서 강남구 의원님들이 그걸 가지고 지적을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하면 또 집행부에서는 아휴, 그거 또 그대로 해가지고 뭐가 삭감이 된다든지 중단이 된다든지 하면 이게 주민들, 구민들이 바로 피해를 보시니까 이 부분은 이번에는 좀 이렇게 하고 다음 번에는 시정을 하겠다라는 답변을 제가 좀 여러 번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할 때마다 참 안타깝습니다. 이게 이걸 분명히 이 부분을 좀 시정을 해야 되고 고쳐야 되는데 또 그렇게 바로 구민들이 피해를 보시니까 이건 어쩔 수 없이 이번에는 해야 된다 이렇게 자꾸만 말씀을 하셔서 참 안타까움이 있는데요.
어찌됐든 간에 제가 요청했던 그 자료 빨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찌됐든 간에 제가 요청했던 그 자료 빨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빨리 제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생활체육과장님한테 계속 질의하도록 할게요.
앞에 1차 때도 했던 얘기, 비슷한 얘기입니다. 그런데 불수용으로 오셔가지고 제가 다시 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여기 우리 작년에 그러니까 강남구 내 체육시설 설치 이거에 관련된 걸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거든요. 작년도에 그러니까 제가 올해 예산으로 작년에 편성할 때 보면 압구정중은 3억1,000이고 구룡중은 4억9,000, 대청중은 5억2,000 대략 이렇게 했었었는데 내년도 예산은 보면 휘문중은 5억, 경기고는 20억, 단대부고는 7억5,000, 수도공고는 10억 이래가지고 제가 이거 조례도 만들고 해가지고 강남구 좀 부담을 좀 줄이려고 조례도 만들고 그래서 했는데 50%만 상한을 뒀는데 이게 그걸 감안을 해서 들어오신 건지 어떤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50%만 내더라도 작년도에 최고액인 대청중 5억2,000 이거보다도 많아요. 경기고는 20억이면 우리가 10억 부담해야 되고 수도공고는 10억이면 5억 부담해야 되고 단대부고는 7억5,000이면 이거 3억 몇 천하고 휘문중도 5억7,000이면 한 2억5,000. 뭐 50% 깎아도 되려 작년 거보다, 작년 우리 100% 하는 거보다도 오히려 더 많은 금액들이 있고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여기 압구정중 같은 경우는 작년에 또 시비로 50% 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서 그래서 타지역 사례들 제가 쭉 그때 말씀드렸었잖아요. 부산 사상고라든지 부산 경남고, 진주여중 이런 부분들 아니면 남양주 다산고등학교라든지 이런 데들이랑 비교해보면 총액적인 측면에서 이런 데들은 많아야 한 4억8,000 적은 데는 1억 몇 천 대에도 진행을 막 해요. 그때도 말씀드렸는데 오히려 운동장 면적은 지방이다 보니까 이쪽이 더 클 거란 생각이 드는데 서울 강남 한복판에 있는 학교들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면적도 더 작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리고 작년에 우리 예산 잡아가지고 올해 진행한 것 중에서 압구정중학교도 진행했잖아요, 그렇죠? 진행했죠, 압구정중?
앞에 1차 때도 했던 얘기, 비슷한 얘기입니다. 그런데 불수용으로 오셔가지고 제가 다시 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여기 우리 작년에 그러니까 강남구 내 체육시설 설치 이거에 관련된 걸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거든요. 작년도에 그러니까 제가 올해 예산으로 작년에 편성할 때 보면 압구정중은 3억1,000이고 구룡중은 4억9,000, 대청중은 5억2,000 대략 이렇게 했었었는데 내년도 예산은 보면 휘문중은 5억, 경기고는 20억, 단대부고는 7억5,000, 수도공고는 10억 이래가지고 제가 이거 조례도 만들고 해가지고 강남구 좀 부담을 좀 줄이려고 조례도 만들고 그래서 했는데 50%만 상한을 뒀는데 이게 그걸 감안을 해서 들어오신 건지 어떤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50%만 내더라도 작년도에 최고액인 대청중 5억2,000 이거보다도 많아요. 경기고는 20억이면 우리가 10억 부담해야 되고 수도공고는 10억이면 5억 부담해야 되고 단대부고는 7억5,000이면 이거 3억 몇 천하고 휘문중도 5억7,000이면 한 2억5,000. 뭐 50% 깎아도 되려 작년 거보다, 작년 우리 100% 하는 거보다도 오히려 더 많은 금액들이 있고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여기 압구정중 같은 경우는 작년에 또 시비로 50% 했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서 그래서 타지역 사례들 제가 쭉 그때 말씀드렸었잖아요. 부산 사상고라든지 부산 경남고, 진주여중 이런 부분들 아니면 남양주 다산고등학교라든지 이런 데들이랑 비교해보면 총액적인 측면에서 이런 데들은 많아야 한 4억8,000 적은 데는 1억 몇 천 대에도 진행을 막 해요. 그때도 말씀드렸는데 오히려 운동장 면적은 지방이다 보니까 이쪽이 더 클 거란 생각이 드는데 서울 강남 한복판에 있는 학교들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면적도 더 작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리고 작년에 우리 예산 잡아가지고 올해 진행한 것 중에서 압구정중학교도 진행했잖아요, 그렇죠? 진행했죠, 압구정중?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네.
○김형곤 위원 그런데 압구정중 중학교 전체에다가 다 인조잔디로 덮은 거 아니죠, 일부분만 진행했죠?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생활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압구정중학교 같은 경우는 총 예산이 10억 정도 든 공사였습니다.
압구정중학교 같은 경우는 총 예산이 10억 정도 든 공사였습니다.
○김형곤 위원 네.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그래서 구비는 이제 3억 정도 저희가 지원을 했었는데 운동장 전체 이제 풋볼장도 만들었고 트랙까지 같이 해서 지금 한 10억 정도 이번에 예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김형곤 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뭐냐면요. 이 금액이, 금액 총액이 너무 크다는 거죠. 그래서 이 부분 상임위에서도 한 30% 정도 특히 휘문중이라든지 단대부고 같은 경우는 100만 원 단위로 금액이 들어왔는데 경기고는 액수가 제일 큰 데도 불구하고 20억, 수도공고는 그다음으로 큰 데 10억. 구체적인 이거 견적서 있나요, 여기 경기고하고 수도공고 견적서 있어요?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여기서 10억, 20억 이렇게 되어 있는 부분은 실제로는 저희한테 들어온 견적은 21억, 경기고 같은 경우는 그렇게 있었지만 저희가 그 부분을 그냥 20억으로 계상하고 그렇게 작성했던 거고요. 견적서 들어온 것은 있습니다.
저희가 여기서 10억, 20억 이렇게 되어 있는 부분은 실제로는 저희한테 들어온 견적은 21억, 경기고 같은 경우는 그렇게 있었지만 저희가 그 부분을 그냥 20억으로 계상하고 그렇게 작성했던 거고요. 견적서 들어온 것은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래서 타 지역들 보다 이렇게 액수가 지금 너무 커요. 너무 커서 상임위에서도 한 30% 삭감 의견이 있었고요 우리 복지문화위원회에서도. 또 예결위에서는 상임위 의견이라든지 존중하고 또 예결위 위원님들의 판단으로, 현명하신 판단으로 또 계속해서 30% 삭감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거 불수용으로 들어왔단 말이죠. 이거 삭감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 30% 많으면 50%까지. 답변 부탁드릴게요.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의원님께서 조례를 개정해서 50% 확보한 학교에 한해서 지금 신청을 받았는데 서울시교육청에서도 이거와 유사하게 자치구나 학교측에서 50% 정도의 그걸 확보해야 본인들도 50%를 지원할 수 있다라는 공문이 지금 내려온 상태입니다.
그래서 학교 입장에서는 지금 저희 50%와 서울시교육청의 50%를 생각을 해서 계상한 건데 저희가 만약에 한 30% 삭감을 한다면 서울시교육청에서도 아마 30% 삭감한 금액으로 매칭으로 내려올 것으로 지금 예상돼서 그렇게 된다면 보다 질 좋은 공사를 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부분이 좀 더 차질이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
저희가 의원님께서 조례를 개정해서 50% 확보한 학교에 한해서 지금 신청을 받았는데 서울시교육청에서도 이거와 유사하게 자치구나 학교측에서 50% 정도의 그걸 확보해야 본인들도 50%를 지원할 수 있다라는 공문이 지금 내려온 상태입니다.
그래서 학교 입장에서는 지금 저희 50%와 서울시교육청의 50%를 생각을 해서 계상한 건데 저희가 만약에 한 30% 삭감을 한다면 서울시교육청에서도 아마 30% 삭감한 금액으로 매칭으로 내려올 것으로 지금 예상돼서 그렇게 된다면 보다 질 좋은 공사를 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부분이 좀 더 차질이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
○김형곤 위원 강남구 예산도 30% 절감하고 서울시 예산도 30% 절감하면 예산은 절감을 좀 많이 하는 부분이겠네요, 그렇죠?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게 시설공사라 어떻게 보면 이게 어느 한 쪽만 하고 나중에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어서 이런 부분을 좀 같이 참작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이게 시설공사라 어떻게 보면 이게 어느 한 쪽만 하고 나중에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어서 이런 부분을 좀 같이 참작 부탁드립니다.
○김형곤 위원 작년에 이거 예산할 때 그때 저희들이 정회하고서는 이거에 대해서 의논을 할 때요. 뭐 이렇게 저렇게, 이런저런 얘기들이 많이 있었어요. 많이 있어가지고 결론적으로 제 기억에 10%나 20% 정도 삭감 됐었습니다, 작년에. 그리고서 올해 제가 대표발의해 가지고 조례도 만들어졌죠. 그래서 주요한 세 가지 정도를 이렇게 어떤 부분은 만들었었는데 그 조건을, 세 가지 조건 50%만 지원한다든지 아니면 학교운영위원회 동의를 받아야 된다든지 아니면 학교 개방을 해야 된다든지 하는데 제가 이거 느낌은 작년에 그렇게 해가지고 10~20% 삭감을 했더니 올해 혹시 그거 삭감될 거를 감안을 해가지고 조금 더 이렇게 들어온 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도 사실 들어요, 제가. 물론 아니시겠죠, 아니시겠지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 다른 걸 다 떠나서 다른 지역들은 다 3억, 4억 미만으로 다 진행하는데 우리 강남구는 막 10억, 20억씩 하고 50%만 부담한다 하더라도 5억, 10억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다른 데가 100% 하는 거 보다 우리 강남구가 50% 부담하는 비용이 오히려 더 많아요. 그 제품단가 말씀을 하시는데 그럼 면적을 거기에 맞춰서 진행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하여튼 그렇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다른 걸 다 떠나서 다른 지역들은 다 3억, 4억 미만으로 다 진행하는데 우리 강남구는 막 10억, 20억씩 하고 50%만 부담한다 하더라도 5억, 10억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다른 데가 100% 하는 거 보다 우리 강남구가 50% 부담하는 비용이 오히려 더 많아요. 그 제품단가 말씀을 하시는데 그럼 면적을 거기에 맞춰서 진행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하여튼 그렇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조달 나라장터에서 한번 보셨다는 부분은 저희도 확인을 해봤는데 이게 전체 공사에 대한 금액이 아니라 부분공사라든지 조달 구매하는 부분에서 약간 개별적으로 부분이 좀 되어 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한테 지금 들어온 공사비는 전체 총괄공사비라 좀 참작을 부탁드리며 특히 이번에 저희가 퍼센트를 줄인다면 이게 서울시교육청도 똑같은 금액으로 줄여진다는 것을 참작 부탁드립니다.
위원님께서 조달 나라장터에서 한번 보셨다는 부분은 저희도 확인을 해봤는데 이게 전체 공사에 대한 금액이 아니라 부분공사라든지 조달 구매하는 부분에서 약간 개별적으로 부분이 좀 되어 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한테 지금 들어온 공사비는 전체 총괄공사비라 좀 참작을 부탁드리며 특히 이번에 저희가 퍼센트를 줄인다면 이게 서울시교육청도 똑같은 금액으로 줄여진다는 것을 참작 부탁드립니다.
○김형곤 위원 대구 율원중 같은 경우는요 관급자재비가 1억2,500이고 그다음에 도급이 1억3,000이었어요, 제가 조사한 바에는. 그래서 합이 2억5,500이었고요, 그렇습니다.
참 그래서 좀 다른 곳에 비해서 전체적인 금액이 커요. 그때 우리 생활체육과장님도 말씀하셨잖아요. 강남구 개청 역사 이래로 인조잔디가 학교에다 납품될 때 10억원 이상 들어간 사례가 없다라고. 있나요? 없잖아요.
참 그래서 좀 다른 곳에 비해서 전체적인 금액이 커요. 그때 우리 생활체육과장님도 말씀하셨잖아요. 강남구 개청 역사 이래로 인조잔디가 학교에다 납품될 때 10억원 이상 들어간 사례가 없다라고. 있나요? 없잖아요.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경기고 같은 경우에는 강남구 내 학교에서도 가장 운동장 면적이 좀 넓은 사항입니다.
저희 경기고 같은 경우에는 강남구 내 학교에서도 가장 운동장 면적이 좀 넓은 사항입니다.
○김형곤 위원 아니, 그러니까 면적이 그러니까 그 부분에 맞춰서 좀 진행을 해야 된다는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그리고 또 한 가지 제가 첨언하자면 올해 그 평당 단가에 준해서 내년도 예산도 지금 거의 계상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내년도에 더 특별히 더 많이 계상된 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김형곤 위원 각 학교의 평당단가가 얼마인가요?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지금 현재 내년도 예산에 들어온 것은 1㎡당 시설비 전체공사비가 한 12만 원에서 14만 원 정도 평균 지금 잡혀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공사했던 곳도 한 13만 원에서 16만 원 정도 지금 되어 있는 부분인데 거의 큰 차이가 없다고 지금 생각되어집니다.
그래서 올해 공사했던 곳도 한 13만 원에서 16만 원 정도 지금 되어 있는 부분인데 거의 큰 차이가 없다고 지금 생각되어집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면적을 거기에 맞춰서 진행을 하고 평당 단가로 하면 수도공고는 이제 평당 단가로 하면 40에서 64만5,000원 제가 조사한 바로는 그렇습니다, 평당 단가가.
그렇게 되고 어찌됐건 간에 전체적인 예산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현저히 많다라는 이 부분을 다시 한번 환기시켜 드리고요. 우리 미래문화국장님한테 다시 한번 질의 좀 드릴게요.
우리 미래문화국 전체 예산이 얼마인가요?
그렇게 되고 어찌됐건 간에 전체적인 예산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현저히 많다라는 이 부분을 다시 한번 환기시켜 드리고요. 우리 미래문화국장님한테 다시 한번 질의 좀 드릴게요.
우리 미래문화국 전체 예산이 얼마인가요?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미래문화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미래문화국 전체 예산이 제 기억에 한 680억 되고 우리 전체 강남구 예산의 한 5.9%, 6% 정도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래문화국 전체 예산이 제 기억에 한 680억 되고 우리 전체 강남구 예산의 한 5.9%, 6% 정도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680억이고요. 지금 제가 좀 지적하고 싶은 부분은 우리 이거는 제가 찾다 보니까 알게 된 부분인 거고 그러니까 인조잔디라든지 아니면 강남문화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하다보니까 제가 이런 의구심이 좀 들기도 해요. 뭐냐면 어, 이거 내가 못 찾아가지고 아니면 이쪽에 전문지식이 없어서 이거 혹시 좀 모르는 부분이 있는 거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미래문화국 전체 예산을 그냥 일괄적으로 한 일정 퍼센트 이상 쫙 삭감하는 거에 대해서는 혹시 어떤 의견이신가요, 한 30% 정도씩?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미래문화국장이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아시는 것처럼 예산은 사업별 예산제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업별로 그 사업을 사업목적에 맞게끔 예산이 타당하게 투입되어야 되는 건데 일괄적으로 삭감하는 것은 동의할 수 없고요. 인조잔디 운동장을 설치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그게 학교별로 다 상황이 달라요.
예를 제가 하나 들어보면 경기고 같은 경우에는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운동장이 굉장히 크고 지금 마사토 운동장입니다. 그런 데에 인조잔디 운동장을 설치할 때는 배수공사부터 시작을 해야 돼요. 그런데 기존에 인조잔디 운동장이 설치되어 있는 학교는 배수가 어느 정도 되어있죠, 공사가 이미 됐으니까. 거기는 배수공사보다는 인조잔디를 걷어내고 새로운 인조잔디를 설치하는 공사를 하기 때문에 학교별로 여건이 다 달라요. 또 어떤 학교는 인조잔디 외에 트랙이 그냥 100m 직선으로 있는 학교도 있고 또 수도공고라든지 경기고 같은 경우에는 운동장이 워낙 크다보니까 그 트랙 자체가 400m짜리 타원형으로 되어 있고 그래서 제가 우리 김형곤위원님이 우리 강남구 예산, 우리 구민들이 낸 이 소중한 세금인 강남구 예산을 허투루 쓰지 않고 아껴야 된다는 것 절대적으로 공감하고 합니다. 그렇지만 사업별로 다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우리 잔디운동장 예산을 일률적으로 삭감한다 아니면 미래문화국 예산을 일률적으로 몇 퍼센트 삭감한다 그런 거는 좀 공감이나 동의가 어렵고요. 다만 사업별로 타당한 어떤 그런 사유가 있으면 그거에 대해서는 우리 예결위에서 의견을 주시면 또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아시는 것처럼 예산은 사업별 예산제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업별로 그 사업을 사업목적에 맞게끔 예산이 타당하게 투입되어야 되는 건데 일괄적으로 삭감하는 것은 동의할 수 없고요. 인조잔디 운동장을 설치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그게 학교별로 다 상황이 달라요.
예를 제가 하나 들어보면 경기고 같은 경우에는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운동장이 굉장히 크고 지금 마사토 운동장입니다. 그런 데에 인조잔디 운동장을 설치할 때는 배수공사부터 시작을 해야 돼요. 그런데 기존에 인조잔디 운동장이 설치되어 있는 학교는 배수가 어느 정도 되어있죠, 공사가 이미 됐으니까. 거기는 배수공사보다는 인조잔디를 걷어내고 새로운 인조잔디를 설치하는 공사를 하기 때문에 학교별로 여건이 다 달라요. 또 어떤 학교는 인조잔디 외에 트랙이 그냥 100m 직선으로 있는 학교도 있고 또 수도공고라든지 경기고 같은 경우에는 운동장이 워낙 크다보니까 그 트랙 자체가 400m짜리 타원형으로 되어 있고 그래서 제가 우리 김형곤위원님이 우리 강남구 예산, 우리 구민들이 낸 이 소중한 세금인 강남구 예산을 허투루 쓰지 않고 아껴야 된다는 것 절대적으로 공감하고 합니다. 그렇지만 사업별로 다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우리 잔디운동장 예산을 일률적으로 삭감한다 아니면 미래문화국 예산을 일률적으로 몇 퍼센트 삭감한다 그런 거는 좀 공감이나 동의가 어렵고요. 다만 사업별로 타당한 어떤 그런 사유가 있으면 그거에 대해서는 우리 예결위에서 의견을 주시면 또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계속 같은 얘기가 반복되고 있으니까 다른 데에 비해서 예산이 좀 너무 많이 책정됐다, 전체 총액적인 측면에서 하는 그런 부분들을 계속 반복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고 계속 같은 얘기가 반복되니까 일단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생활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수도공고 같은 경우에는 잔디가 저희가 체육대회에도 이용하고 해서 좀 오래되어서 이제 지금
일단은 수도공고 같은 경우에는 잔디가 저희가 체육대회에도 이용하고 해서 좀 오래되어서 이제 지금
○복진경 위원 아니 그러니까 존경하는 김형곤위원님께서 자꾸 이야기하는 게 이게 토목공사부터 다시 해야 되는 거거든요, 수도공고나 지금 새로, 수도공고는 잔디만 가는 거고 이게 제가 알아 봤어요. 먼저도 재차 말씀드리면 이게 잔디를 서울시에서 이렇게 우리가 매칭해서 해 주면 그 잔디를 다음에 깔 거를 예산을 적립을 해 놓는다 하더라고요. 내가 김길영의원한테 들은 얘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게 배수로라든지 이런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고 이 잔디 까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지금 세곡체육공원 같은 경우도 이게 물매 같은 걸 잘못 잡아서 사실은 그러면 이게 10년 할 거 5년 정도밖에 못 쓰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거기 때문에 예산이 좀 더 들어갈 수밖에 없다, 내가 이 부분도 굉장히 예전부터 트랙을 만드는 거하고 트랙을 1m 만드는 거하고 20m 만드는 거하고 이렇게 틀어서 추가적으로 하면 그런 돈들이 다른 운동장보다 더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예산이 커진다, 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렇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말씀을 해 주셔야 맞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한 가지만 더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관로 하나 묻어도 이게 관로 2m짜리 묻는 거도 300만 원 들어가요, 지금 치수과에서 하는 거. 그러니까 그 미터 수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평수가 크면 당연히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그런 설명을 좀 자세하게 해 줘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이해를 못하는 게 아니고 조금 전에 내가 말했지만, 여기 있지만 2m짜리 하나 묻는 게 300만 원이에요, 300만 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 저런 부분 토목을 하려면 돈이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또 제가 질의도 하고 그러지만 우리 10% 깎으면 서울시도 10% 깎아야 되고 30% 깎고 30% 깎으면 사실 사업 진행이 안 되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제가 아는 상식에는. 그래서 그런 설명이 좀 필요하다, 그래서 뭐 자체적으로 잔디만 까는 걸로 생각하면 안 돼요. 전체적인 트랙에서, 트랙도 굉장히 큽니다. 보통 제가 볼 때는 한 2m, 2m 50, 많게는 2m 50은 되는 거 같아요, 체육공원 같은 데. 또 트랙을 까는 데 3m 되는 데도 있고 그래서 트랙 만드는 데에까지 하는 거니까 설명을 하실 때 그런 부분까지도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면 더 이해가 빠르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산이 커진다, 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렇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말씀을 해 주셔야 맞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한 가지만 더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관로 하나 묻어도 이게 관로 2m짜리 묻는 거도 300만 원 들어가요, 지금 치수과에서 하는 거. 그러니까 그 미터 수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평수가 크면 당연히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그런 설명을 좀 자세하게 해 줘야 된다, 저는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이해를 못하는 게 아니고 조금 전에 내가 말했지만, 여기 있지만 2m짜리 하나 묻는 게 300만 원이에요, 300만 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 저런 부분 토목을 하려면 돈이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또 제가 질의도 하고 그러지만 우리 10% 깎으면 서울시도 10% 깎아야 되고 30% 깎고 30% 깎으면 사실 사업 진행이 안 되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제가 아는 상식에는. 그래서 그런 설명이 좀 필요하다, 그래서 뭐 자체적으로 잔디만 까는 걸로 생각하면 안 돼요. 전체적인 트랙에서, 트랙도 굉장히 큽니다. 보통 제가 볼 때는 한 2m, 2m 50, 많게는 2m 50은 되는 거 같아요, 체육공원 같은 데. 또 트랙을 까는 데 3m 되는 데도 있고 그래서 트랙 만드는 데에까지 하는 거니까 설명을 하실 때 그런 부분까지도 포함해서 말씀해 주시면 더 이해가 빠르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위원님, 좋은 말씀이십니다.
제가 좀 약간 상식이 부족해서 그런 부분을 좀 자세히 말씀을 드렸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제가 좀 약간 상식이 부족해서 그런 부분을 좀 자세히 말씀을 드렸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복진경 위원 전문적이지 않으면 그래서 저는 그 뒤에 있는 주무관님들도 나중에 이런 일을 했을 때 이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설명을 하면 위원님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보여집니다. 잘하고 잘못하고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저는 이해를 구하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부분이니까요. 그렇게 이해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김형곤 위원 방금 질의에 보충 질의 간단하게 하나 할게요. 생활체육과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인조 잔디가 이렇게 설치가 되면 내구연한이 한 몇 년인가요?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경우에 따라서 틀리지만 보통 평균 한 10년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제가 조사한 바로는 보통 7년 정도입니다, 7년. 보통 5~7년, 8년 보통 그래 가지고 평균적으로 내서 한 6, 7년 이렇게 보통 잡고 있고요. 7년이라고 치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뭐 이거 20억 막 이렇게 잡혀 있는 부분들 이거 연한으로 따지면 거의 뭐 6년, 7년이라는 거 감안하면 1년에 거의 한 3억 이상씩 들어가는 거라고 봐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맞죠?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울시교육청과 협의하는 과정에서 아마 신설 위주로 지자체에서 많이 같이 하는 부분으로 있고 다시 재교체할 때는 시 교육청에서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뭐 적립된 부분을 그걸 활용하는 경우가 이제 그렇게 할 예정으로 저도 알고는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과 협의하는 과정에서 아마 신설 위주로 지자체에서 많이 같이 하는 부분으로 있고 다시 재교체할 때는 시 교육청에서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뭐 적립된 부분을 그걸 활용하는 경우가 이제 그렇게 할 예정으로 저도 알고는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러면 수도공고는 뭐예요? 그 말씀이 사실이면 수도공고는 뭐냐고요?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수도공고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그 공문이 올해인가 지금
수도공고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그 공문이 올해인가 지금
○김형곤 위원 아니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내려온 상황입니다.
○김형곤 위원 교체를 하면 서울시 그쪽 재산으로, 교육청 재산으로 다 한다면서 그러면 수도공고 교체인데 그럼 여기에는 왜 들어갔어요?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그러니까,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말이 앞뒤가 안 맞잖아요?
○생활체육과장 주명애 아마 이제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제가 우리 미래문화국 예산 전체에 대한 자꾸 의문을 갖는 거예요. 그냥 바로 딱 하면은 바로 그냥 사실과 다르게 이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이 얘기는 왜 했냐면요. 포이초등학교는 천연 잔디가 깔렸어요, 한 4, 5년 전에. 그런데 지금도 멀쩡합니다, 포이초등학교 천연 잔디는.
내구연한이 조금만 관리를 해 주면 그냥 처음에 할 때는 어느 정도 비용이 좀 더 들어갈진 모르지만 지속적으로 사용을 하고 환경적인 측면이라든지, 배수 말씀하셨는데 여름에 집중호우 오죠? 여기 인조 잔디 있으면 인조 잔디는 물을 흡수를 못 하다 보니까 쭉쭉쭉쭉 다 빠져버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홍수의 원인을 제공을 해요. 그런데 천연 잔디를 깔면 그만큼 물을 머금게 되고 홍수 조절 능력도 있고 환경적인 측면들, 아이들 정서적인 측면, 건강적인 측면 모든 것들을 다 고려를 했을 땐 천연 잔디가 훨씬 더 나을 거라는 거죠. 그러다 보니 예산 편성을 할 때 자꾸 이렇게 인조 잔디로만 그렇게 편성하지 마시고 천연 잔디로 좀 편성을 해 가지고 오시고요. 제가 그래서 내구 연한이라든지 이런 것들 다 종합적으로 고려를 했을 때에는 건강이나 아니면 정서적인 것들 이런 거 모든 것들 다 고려하면 천연 잔디가 훨씬 더 유리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계속 같은 얘기 반복되니까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 얘기는 왜 했냐면요. 포이초등학교는 천연 잔디가 깔렸어요, 한 4, 5년 전에. 그런데 지금도 멀쩡합니다, 포이초등학교 천연 잔디는.
내구연한이 조금만 관리를 해 주면 그냥 처음에 할 때는 어느 정도 비용이 좀 더 들어갈진 모르지만 지속적으로 사용을 하고 환경적인 측면이라든지, 배수 말씀하셨는데 여름에 집중호우 오죠? 여기 인조 잔디 있으면 인조 잔디는 물을 흡수를 못 하다 보니까 쭉쭉쭉쭉 다 빠져버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홍수의 원인을 제공을 해요. 그런데 천연 잔디를 깔면 그만큼 물을 머금게 되고 홍수 조절 능력도 있고 환경적인 측면들, 아이들 정서적인 측면, 건강적인 측면 모든 것들을 다 고려를 했을 땐 천연 잔디가 훨씬 더 나을 거라는 거죠. 그러다 보니 예산 편성을 할 때 자꾸 이렇게 인조 잔디로만 그렇게 편성하지 마시고 천연 잔디로 좀 편성을 해 가지고 오시고요. 제가 그래서 내구 연한이라든지 이런 것들 다 종합적으로 고려를 했을 때에는 건강이나 아니면 정서적인 것들 이런 거 모든 것들 다 고려하면 천연 잔디가 훨씬 더 유리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계속 같은 얘기 반복되니까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수 김형곤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보충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미래문화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보충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55분 회의중지)
(14시 계속개의)
○위원장 이성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안전교통국 소관 국, 과장의 보충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전교통국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총괄 보충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안전교통국 소관 국, 과장의 보충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안전교통국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총괄 보충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안녕하십니까? 안전교통국장 윤석빈입니다.
연일 예산 심의로 수고해 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결위 1차 계수조정 결과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전교통국은 예결위 1차 계수조정 결과 전액 삭감 2건, 일부 삭감 1건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결위 의견 불수용 사업 3건에 대하여 추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건설관리과 언북초등학교 통학길 지중화 사업입니다.
해당 사업은 2025년 3월 한전으로부터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 승인을 받아 2026년부터 반드시 추진이 필요한 사업이며 사업비 내역은 한전 및 통신사에서 산정 후 통보받은 것으로 예산 전액 확보가 필요합니다.
다음은 도로관리과 도로시설물 유지보수입니다.
시청역 일대 사고 발생 이후 지역 주민 및 관할 경찰서로부터 보행자 방호울타리 설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보도상 보행자 안전 확보와 차량 및 구조물 충돌 위험과 보도로 진입하는 차량으로 인한 보행자 충돌 등 인명 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서 선제적으로 설치하는 사업으로 예산 전액 반영을 요청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도로관리과 도곡역 4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연장 설치 사업입니다.
도곡역 4번 출구의 이동 편의시설인 에스컬레이터의 설치는 주민 불편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교통 약자의 이동 환경 개선을 위해 적기에 사업을 완료하고 원활한 국비 확보를 위해 편성한 예산으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공사 예산 전액 반영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 계수조정에 대한 보충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일 예산 심의로 수고해 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도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결위 1차 계수조정 결과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전교통국은 예결위 1차 계수조정 결과 전액 삭감 2건, 일부 삭감 1건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결위 의견 불수용 사업 3건에 대하여 추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건설관리과 언북초등학교 통학길 지중화 사업입니다.
해당 사업은 2025년 3월 한전으로부터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 승인을 받아 2026년부터 반드시 추진이 필요한 사업이며 사업비 내역은 한전 및 통신사에서 산정 후 통보받은 것으로 예산 전액 확보가 필요합니다.
다음은 도로관리과 도로시설물 유지보수입니다.
시청역 일대 사고 발생 이후 지역 주민 및 관할 경찰서로부터 보행자 방호울타리 설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보도상 보행자 안전 확보와 차량 및 구조물 충돌 위험과 보도로 진입하는 차량으로 인한 보행자 충돌 등 인명 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서 선제적으로 설치하는 사업으로 예산 전액 반영을 요청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도로관리과 도곡역 4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연장 설치 사업입니다.
도곡역 4번 출구의 이동 편의시설인 에스컬레이터의 설치는 주민 불편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교통 약자의 이동 환경 개선을 위해 적기에 사업을 완료하고 원활한 국비 확보를 위해 편성한 예산으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공사 예산 전액 반영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 계수조정에 대한 보충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수 안전교통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일괄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진경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일괄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진경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복진경 위원 복진경위원입니다.
제가 지중화 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삭감해서 위원님들 의견이 아마 뭐 굉장히 분분하게 의견 충돌도 있었고 또 이 부분에서 재논의를 좀 해 보라 하는 의미로 했는데 이 이유가 뭐라고 생각을 하세요, 이칠우 과장님?
제가 지중화 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삭감해서 위원님들 의견이 아마 뭐 굉장히 분분하게 의견 충돌도 있었고 또 이 부분에서 재논의를 좀 해 보라 하는 의미로 했는데 이 이유가 뭐라고 생각을 하세요, 이칠우 과장님?
○건설관리과장 이칠우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건설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 중에 전체적인 설명을 예결위 위원님들한테 전체적으로 한번 지중화 사업에 대해서 설명하라는 뜻으로 저희는 이해하고 있고요.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지중화 사업은 저희들이 주민들하고 여러 주민들 그다음에 단체장님들의 요청에 의해서 저희들이 한전에다가 승인 요청을 하면 한전에서 그 구간을 현장답사를 하고 현장답사 결과에 따라서 사업 가능한지의 여부를 판단을 하고 저희들한테 승인이 되면 그거를 예산을 편성해서 하는 사업이고요. 이 사업은 2023년도에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 3건밖에 안 됐고 그다음에 24년도에는 서울시에서 1건 그리고 2025년도에는 저희 구 포함해서 4건이 됐는데 이런 설명이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 중에 전체적인 설명을 예결위 위원님들한테 전체적으로 한번 지중화 사업에 대해서 설명하라는 뜻으로 저희는 이해하고 있고요.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지중화 사업은 저희들이 주민들하고 여러 주민들 그다음에 단체장님들의 요청에 의해서 저희들이 한전에다가 승인 요청을 하면 한전에서 그 구간을 현장답사를 하고 현장답사 결과에 따라서 사업 가능한지의 여부를 판단을 하고 저희들한테 승인이 되면 그거를 예산을 편성해서 하는 사업이고요. 이 사업은 2023년도에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 3건밖에 안 됐고 그다음에 24년도에는 서울시에서 1건 그리고 2025년도에는 저희 구 포함해서 4건이 됐는데 이런 설명이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복진경 위원 제가 지중화 사업은 2018년도부터 제가 의원 되기 전부터 사실은 지중화 사업은 여러 가지 환경이라든지 그런 어떤 매칭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제가 전에 오래 전부터 숙지를 하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도 있는 거 같아요. 제가 요청을 해서 자료도 보고 그러면 어떤 데는 계속 지속적으로 동을 하는 경우도 있고 사실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사실 취약한 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학교 근방 또 그런 부분도 있고 제가 요청을 드리는 부분도 있었는데 그게 실행이 좀 안 돼서 그런데 삼성1동 같은 데도 거기 삼성1동
○건설관리과장 이칠우 봉은중
○복진경 위원 봉은중학교 그 올라가는 데 보면 오르막길인데다가 사실 되게 위험성이 많거든요. 그래서 위험성이 많다고 저한테 되게 민원이 와서 사실 국회에 상임위원님들까지도 제가 이렇게 요청을 했어요. 그게 과연 상임 국회의원님들께서 이런 부분을 조정할 수 있느냐, 이런 부분도 있지만 사실은 여기 구에서 어떤 요청의 영향이 좀 더 크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도 생각해 봅니다. 왜 그러냐면 5개가 올라갔는데도 제일 먼저 올라간 이렇게 선정된 1번이 채택되는 경우, 2번이 채택되는 경우는 그런 영향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건설관리과장 이칠우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현재 지중화 사업은 저희 강남구를 비롯해서 25개 자치구 중에 승인되는 사업 구간이 별로 많지 않고요. 지금 저희들은 강남구는 간선도로, 큰 도로 주변에는 한 80% 이상, 85% 이상이 진행이 됐고요. 아직도 한 10% 정도는 남아있는데 저희들이 지금 이면도로나 학교 주변하고 학교 주변만 거의 되어 있고요. 지금 우리가 순수하게 알고 있는 이면도로는 지중화 사업을 하면 지상기기 배전반, 뭐 변압기를 합한 너비 한 1.5m 높이, 1.5m 정도에 되는 그런 지상기기를 설치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한전에서 내려준 지침은 보도가 2m 이상 되는 구간을 일단 우선 선정 지역으로 평가를 하고 있고요. 지금 이면도로는 보도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도가 없어서 지상기기 놓는 자리가 여건이 안 좋아서 지금은 현재는 아직까지 기술로는 간선도로면을 지금 우선적으로 하고 있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봉은중학교 뒷골목 이런 이면도로는 과연 지상기기를, 1.5m 높이 1.5m 되고 가로세로 1.5m 되는 그 지상기기를 과연 어느 집 뒤에다 놓을 것인지, 그다음에 그것을 놓음으로써 통행은 불편이 없는지 이런 것들을 따지다 보니까 현재 우리가 5개 구간을 신청을 했지만 5개 구간이 될지 안 될지는 사실은 저희들이 한전한테 듣기로는 이면도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다고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현재 지중화 사업은 저희 강남구를 비롯해서 25개 자치구 중에 승인되는 사업 구간이 별로 많지 않고요. 지금 저희들은 강남구는 간선도로, 큰 도로 주변에는 한 80% 이상, 85% 이상이 진행이 됐고요. 아직도 한 10% 정도는 남아있는데 저희들이 지금 이면도로나 학교 주변하고 학교 주변만 거의 되어 있고요. 지금 우리가 순수하게 알고 있는 이면도로는 지중화 사업을 하면 지상기기 배전반, 뭐 변압기를 합한 너비 한 1.5m 높이, 1.5m 정도에 되는 그런 지상기기를 설치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한전에서 내려준 지침은 보도가 2m 이상 되는 구간을 일단 우선 선정 지역으로 평가를 하고 있고요. 지금 이면도로는 보도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도가 없어서 지상기기 놓는 자리가 여건이 안 좋아서 지금은 현재는 아직까지 기술로는 간선도로면을 지금 우선적으로 하고 있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봉은중학교 뒷골목 이런 이면도로는 과연 지상기기를, 1.5m 높이 1.5m 되고 가로세로 1.5m 되는 그 지상기기를 과연 어느 집 뒤에다 놓을 것인지, 그다음에 그것을 놓음으로써 통행은 불편이 없는지 이런 것들을 따지다 보니까 현재 우리가 5개 구간을 신청을 했지만 5개 구간이 될지 안 될지는 사실은 저희들이 한전한테 듣기로는 이면도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다고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복진경 위원 사실은 이게 지상기기 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건설관리과장 이칠우 지상기기는 지중화를 하면서 거기 배전이라든가 변압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기기를 땅속에 묻을 만큼의 어떤 그런 공간이 안 되니까 지상기기를 위로 설치하는 거 같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게 아니고요, 사실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그래서 학교 있는 데 하는 이유가 이 부분이 지상으로 올라오면 그게 아이들이나 지나가는 사람들이 피해를 입을까봐 사실은 하는 거예요, 이게 편리성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되게 중요하다, 그래서 초등학교 근방을 우선적으로 해 줘야 돼요. 과거에 대로변은 큰 대로변은 한 80% 됐고 또 강남구가 그래도 다른 구보다는 제일 많이 했습니다, 선정이 돼서.
그래서 이런 부분을 우리는 단순하게 이 지하로 지중화를 하는 게 아니라 그거는 생명을 구한다고 생각을 하고 이게 해야 되는 거지, 단지 거치적거린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학교에 요청하는 건데 이런 부분도 사실은 우리가 요청하면 5개에서 요청했다 그러지만 그런 부분도 구청에서 담당 건설관리과에서는 지상기기가 설치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도 사실은 그게 행정에서 할 일들이거든요. 우리가 주민들한테 그거를 다 어떻든 동사무소에서 요청하든 신청을 하는 데는 그런 부분도 함께 녹여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렇게 얘기를 안 하면 여기 위원님들 얘기 안 하면 누군가가 먼저 우선권이 있는 사람들이 지금 실행이 되고 있거든요. 저도 이 지상기기 지금까지 하는 거 저 반대한 적 한 번도 없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은 앞으로도 그렇게 좁은 골목 이런 부분은 지상기기 설치 문제, 이런 문제까지도 행정에서 더 효율적으로 어떻게 홍보를 해서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들어줄까, 이런 부분도 고민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국장님, 그 부분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우리는 단순하게 이 지하로 지중화를 하는 게 아니라 그거는 생명을 구한다고 생각을 하고 이게 해야 되는 거지, 단지 거치적거린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학교에 요청하는 건데 이런 부분도 사실은 우리가 요청하면 5개에서 요청했다 그러지만 그런 부분도 구청에서 담당 건설관리과에서는 지상기기가 설치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도 사실은 그게 행정에서 할 일들이거든요. 우리가 주민들한테 그거를 다 어떻든 동사무소에서 요청하든 신청을 하는 데는 그런 부분도 함께 녹여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렇게 얘기를 안 하면 여기 위원님들 얘기 안 하면 누군가가 먼저 우선권이 있는 사람들이 지금 실행이 되고 있거든요. 저도 이 지상기기 지금까지 하는 거 저 반대한 적 한 번도 없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은 앞으로도 그렇게 좁은 골목 이런 부분은 지상기기 설치 문제, 이런 문제까지도 행정에서 더 효율적으로 어떻게 홍보를 해서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들어줄까, 이런 부분도 고민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국장님, 그 부분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안전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지중화 사업을 통해서 안전 확보도 되고 또 안전이 필요한 곳에 우선적으로 검토를 하는 게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지중화 사업을 통해서 안전 확보도 되고 또 안전이 필요한 곳에 우선적으로 검토를 하는 게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은 끝으로 제가 말씀드리는데 소통을 많이 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사실은 여기 속기록에다 남기지만 이게 어떤 힘의 논리로 해서 뒤집어지고 엎어지고 그런 경우도 있어요. 없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어떤 게 필요한가 행정에서는 그 부분을 챙겨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뭐 길고 짧고 그런 부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 부분은 우리가 아이들을 지키고 주민들을 지킨다고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중화를 하는 거예요. 단지 뭐 전선이 늘어지고 안 늘어지고 그 늘어짐에 있어서 만약에 사고를 예방하는 측면에서 사실은 이게 설치하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다는 말씀드리고 앞으로도 과장님과 국장님 잘 챙겨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어떤 게 필요한가 행정에서는 그 부분을 챙겨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뭐 길고 짧고 그런 부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 부분은 우리가 아이들을 지키고 주민들을 지킨다고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중화를 하는 거예요. 단지 뭐 전선이 늘어지고 안 늘어지고 그 늘어짐에 있어서 만약에 사고를 예방하는 측면에서 사실은 이게 설치하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다는 말씀드리고 앞으로도 과장님과 국장님 잘 챙겨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네,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두 번째 질의는 내가 어저께 질의할 때 얘기했지만 도로 시설 유지보수 이거 방호울타리 철거 및 시설비인데 이게 삭감이 됐어요. 삭감이 됐는데 저는 이렇게 한번 바라봤습니다. 저는 뭐 많은 과에서 이렇게 사업을 편성하면서도 이게 틀립니다. 교통정책과에서 하는 방호울타리하고 도로관리과에서 하는 거하고 치수과에서 하는 거하고 또 공원녹지과에서 차별이 있고 또 도로과 같은 데는 수선할 데가 되게 많고 또 변동되는 부분도 많이 있다는 이런 말씀인데 이렇게 삭감된 것은 설명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해보는데 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도로관리과장 염태웅 도로관리과장이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물론 삭감된 것은 저희가 설명이 좀 부족해서 삭감이 됐다고 생각을 하고요. 아까 안전교통국장님께서 제안설명 때 말씀드렸다시피 작년 7월에 시청역 역주행 사고 이후로 방호울타리 설치를 요청하는 민원이 주민이나 경찰서로부터 계속적으로 접수가 되고 있고 해서 저희가 꼭 필요한 예산이기 때문에 이것은 꼭 주민 안전을 위한 예산이기 때문에 꼭 편성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삭감된 것은 저희가 설명이 좀 부족해서 삭감이 됐다고 생각을 하고요. 아까 안전교통국장님께서 제안설명 때 말씀드렸다시피 작년 7월에 시청역 역주행 사고 이후로 방호울타리 설치를 요청하는 민원이 주민이나 경찰서로부터 계속적으로 접수가 되고 있고 해서 저희가 꼭 필요한 예산이기 때문에 이것은 꼭 주민 안전을 위한 예산이기 때문에 꼭 편성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러니까 도로과나 치수과하고는 차원이 틀립니다.
이게 매칭은 교통정책과하고 도로과하고는 이게 매칭이 돼요. 거의 도로에 관한 시설이고 또 교통정책과 같은 경우는 어린이 보호 구역에 설치하는 부분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공감을 되게 많이 해요. 이게 사업하는 부분에 대해서 부서에 대해서 저는 그동안에 해 왔기 때문에 그런 설명이 좀 더 필요하다, 그래서 설명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매칭은 교통정책과하고 도로과하고는 이게 매칭이 돼요. 거의 도로에 관한 시설이고 또 교통정책과 같은 경우는 어린이 보호 구역에 설치하는 부분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공감을 되게 많이 해요. 이게 사업하는 부분에 대해서 부서에 대해서 저는 그동안에 해 왔기 때문에 그런 설명이 좀 더 필요하다, 그래서 설명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관리과장 염태웅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이상입니다.
○김형곤 위원 아니, 아니요. 질의할게요.
○위원장 이성수 김형곤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형곤 위원 도로관리과장님한테 질의드릴게요.
저희가 1차 때 1차 예결위에서 뭐 상임위에서도 그랬고 이게 도곡역 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하는 공사 이 부분을 전액 삭감을 시켰는데 불수용을 하셨어요. 깜짝 놀랐는데요.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어떻게 이게 왜 불수용이죠?
저희가 1차 때 1차 예결위에서 뭐 상임위에서도 그랬고 이게 도곡역 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하는 공사 이 부분을 전액 삭감을 시켰는데 불수용을 하셨어요. 깜짝 놀랐는데요.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어떻게 이게 왜 불수용이죠?
○도로관리과장 염태웅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도로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예산을 저희가 불수용한 사유는 물론 설치 필요성에 대해서는 여러 차례 설명을 드렸었는데 제가 좀 답변이 좀 부족했다고 생각을 하고요. 저희가 불수용한 이유는 전체 공사비는 한 38억 정도가 설계가 끝나야 되겠지만 그 정도로 예상이 되는데요. 이 한 14억 정도를 편성을 해 주시면 저희가 이걸 근거로 해서 나중에 국비를 받을 수 있는 게 유리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거를 14억 정도를 편성을 해 주시면 나머지는 국비를 받을 수 있도록
이 예산을 저희가 불수용한 사유는 물론 설치 필요성에 대해서는 여러 차례 설명을 드렸었는데 제가 좀 답변이 좀 부족했다고 생각을 하고요. 저희가 불수용한 이유는 전체 공사비는 한 38억 정도가 설계가 끝나야 되겠지만 그 정도로 예상이 되는데요. 이 한 14억 정도를 편성을 해 주시면 저희가 이걸 근거로 해서 나중에 국비를 받을 수 있는 게 유리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거를 14억 정도를 편성을 해 주시면 나머지는 국비를 받을 수 있도록
○김형곤 위원 국비를 언제 받는데요?
○도로관리과장 염태웅 국비는 올해에는 끝났고요. 내년에 또 특교금이나 이게 한 상반기, 하반기 두 차례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럼 내년에 받아서 그 받은 돈은 언제 사용을 할 건데요?
○도로관리과장 염태웅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실질적으로 공사는 내후년부터 2년 정도 예상이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공사는 내후년부터 2년 정도 예상이 되기 때문에
○김형곤 위원 그러니까
○도로관리과장 염태웅 실질적으로
○김형곤 위원 예산이 편성이 되면 내년에 국비를 받아서 이번에 내년도에 편성되는 그 예산이랑 합쳐서 2027년도에 공사를 할 것이다, 그 말씀이신 거죠?
○도로관리과장 염태웅 네, 그렇습니다. 그거는 국가 철도공단하고 협의를 해 봐야
○김형곤 위원 그거 위법이라는 거 아시죠?
○도로관리과장 염태웅 국가철도공단하고 협의를 해서 해야되겠지만
○김형곤 위원 그거 지방재정법 제48조 예산편성은 해당 연도에 소요되는 경비 중심으로 해야 함, 지방회계법 제17조 예산의 목적 외 사업 금지 이런 거 다 위배되는 거 혹시 아세요?
○도로관리과장 염태웅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것까지는
그것까지는
○김형곤 위원 지방재정법 55조
○도로관리과장 염태웅 솔직히 검토를 못 드리겠습니다.
○김형곤 위원 지방재정법 55조 위반이기도 하고요. 이거 내후년 거를 2027년 걸 2025년도에 편성을 한다는 거는 지방재정법 위반이라고요, 위법이라고요, 위반.
이거 편성해서 이거 만들었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감사감이고 징계감인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식으로 따지면 아예 그냥 2035년까지 그냥 다 편성해 놓지 우리 1조5,000억인가, 한 15조 해요, 그거 채권 발행해 가지고. 강남구 채권 발행해서 아예 그냥 한 10년 거 그냥 아예 예산 다 잡지, 그런 거 예방하려고 1년 단위로 진행을 하는 거잖아요. 2027년 예산을 25년에 하는 거가 위법이라고요, 위법. 이것 위법한 거를 만드셨고 그 위법한 거를 우리더러 강남구의회에다가 통과시켜 달라고 지금 가지고 오신 겁니다. 내가 1차 때는 이 얘기까지는 안 했어요, 그냥 불수용하면 그냥 그대로 아니 이거 전액 삭감시키면 그냥 수용해 가지고 그냥 굳이 문제 안 삼아도 될 거 같아서. 이렇게 하시면 문제 삼을 수밖에 없어요.
안전교통국장님, 우리 안전교통국 1년 예산 얼마예요, 내년도 예산?
이거 편성해서 이거 만들었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감사감이고 징계감인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식으로 따지면 아예 그냥 2035년까지 그냥 다 편성해 놓지 우리 1조5,000억인가, 한 15조 해요, 그거 채권 발행해 가지고. 강남구 채권 발행해서 아예 그냥 한 10년 거 그냥 아예 예산 다 잡지, 그런 거 예방하려고 1년 단위로 진행을 하는 거잖아요. 2027년 예산을 25년에 하는 거가 위법이라고요, 위법. 이것 위법한 거를 만드셨고 그 위법한 거를 우리더러 강남구의회에다가 통과시켜 달라고 지금 가지고 오신 겁니다. 내가 1차 때는 이 얘기까지는 안 했어요, 그냥 불수용하면 그냥 그대로 아니 이거 전액 삭감시키면 그냥 수용해 가지고 그냥 굳이 문제 안 삼아도 될 거 같아서. 이렇게 하시면 문제 삼을 수밖에 없어요.
안전교통국장님, 우리 안전교통국 1년 예산 얼마예요, 내년도 예산?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김형곤위원님 질의에 안전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안전교통국 예산은 1,332억입니다.
저희가 안전교통국 예산은 1,332억입니다.
○김형곤 위원 그중에서 불법적인 예산 얼마예요? 내년도 공사 아닌 거 얼마냐고요?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대부분 다 내년도 시행할 예정으로
○김형곤 위원 대부분? 그러면 일부는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편성했습니다.
○김형곤 위원 아니라는 거네. 일부분 아닌 거 명단 제출해 주세요. 전부 삭감해야 될 거 같아요, 아무래도.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그런 건
○김형곤 위원 아까 앞에 미래문화국에서는 제가 뭐 일괄적으로 30% 쫙 말씀을 드렸는데 이거 위법한 부분 발견되는 대로 전부 다 삭감해야 될 거 같고요. 모든 예산, 우리 안전교통국에서 제출한 모든 예산 그 부분 다 점검하셔 가지고 제출 부탁드립니다.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저희 국에서 편성한 예산은 내년도에 다 집행할 계획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기본적으로 저희 국에서 편성한 예산은 내년도에 다 집행할 계획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복진경 위원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김형곤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중에서 제가, 이게 지중화 사업도 사실은 그 설명을 합니다.
법에 대해서는 뭐 김형곤위원이 잘 알겠지만 이 지중화 사업도 우리가 예산 편성해도 시작은 2027년도에 사업하는 거예요. 그래서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답변을, 일단 법은 안 봤으니까 뭐 김형곤위원님 법 논리는 맞는다고 그러지만 그런 설명이 부족하지 않았나, 이게 지중화 사업도 항상 그렇게 넘어가거든요, 맞죠? 이게 사업은 2027년도에 사업하는 거예요, 이 지중화 사업은 지금부터 해 가지고.
김형곤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중에서 제가, 이게 지중화 사업도 사실은 그 설명을 합니다.
법에 대해서는 뭐 김형곤위원이 잘 알겠지만 이 지중화 사업도 우리가 예산 편성해도 시작은 2027년도에 사업하는 거예요. 그래서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답변을, 일단 법은 안 봤으니까 뭐 김형곤위원님 법 논리는 맞는다고 그러지만 그런 설명이 부족하지 않았나, 이게 지중화 사업도 항상 그렇게 넘어가거든요, 맞죠? 이게 사업은 2027년도에 사업하는 거예요, 이 지중화 사업은 지금부터 해 가지고.
○안전교통국장 윤석빈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안전교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국가 단체나 규모가 큰 사업들은 내년에 계획으로 추진했지만 상호 협의 과정에 그다음 연도로 이월되는 것들도 간혹 있습니다, 대규모 사업들은.
그리고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저희가 도곡역 4번 출구는 아예 내년에 시행하려고 안 하는데 예산을 편성한 게 아니라, 현재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설계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설계가 진행 중에 있고요. 또 그 관할 국가 철도공단하고 협의가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다만 그 협의나 이런 기간들이 상당히 소요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내년도에 집행이 쉽지 않고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해서 국비를 받기 위해서 일정 부분 강남구에 예산을 편성해서 우리의 노력을 보여주고 또 국비를 확보하기 위한 유리한 전략적인 측면에서 편성했다고 말씀드렸지만 뭐든 이렇게 대규모 사업들은 당해 연도에 집행하는 것도 있지만 불가피한 사정으로 집행 못 하는 것들도 있기 때문에 말씀드렸고요. 지중화 사업 같은 것들도 대부분 보면 상당 기간 협의 과정에 진행되고 기간이 많이 지연되는 것들이 간혹 발생하고 있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국가 단체나 규모가 큰 사업들은 내년에 계획으로 추진했지만 상호 협의 과정에 그다음 연도로 이월되는 것들도 간혹 있습니다, 대규모 사업들은.
그리고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저희가 도곡역 4번 출구는 아예 내년에 시행하려고 안 하는데 예산을 편성한 게 아니라, 현재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설계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설계가 진행 중에 있고요. 또 그 관할 국가 철도공단하고 협의가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다만 그 협의나 이런 기간들이 상당히 소요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내년도에 집행이 쉽지 않고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해서 국비를 받기 위해서 일정 부분 강남구에 예산을 편성해서 우리의 노력을 보여주고 또 국비를 확보하기 위한 유리한 전략적인 측면에서 편성했다고 말씀드렸지만 뭐든 이렇게 대규모 사업들은 당해 연도에 집행하는 것도 있지만 불가피한 사정으로 집행 못 하는 것들도 있기 때문에 말씀드렸고요. 지중화 사업 같은 것들도 대부분 보면 상당 기간 협의 과정에 진행되고 기간이 많이 지연되는 것들이 간혹 발생하고 있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러니까 위원님들이 질의하면 그렇게 설명을 제대로 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저는, 뭐 법이 맞을 거예요, 아마. 그러나 그런 어떤 설명은 필요하다, 그러니까 그런 사업이 한두 번 아니에요. 우리도 뭐 지중화 사업은 내가 있잖아요, 나도 8년 동안 지중화 사업 한 사람인데 그런 부분이 위원님들께서 질의하면 명확하게 답변을 해야 이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렇게 답
저는, 뭐 법이 맞을 거예요, 아마. 그러나 그런 어떤 설명은 필요하다, 그러니까 그런 사업이 한두 번 아니에요. 우리도 뭐 지중화 사업은 내가 있잖아요, 나도 8년 동안 지중화 사업 한 사람인데 그런 부분이 위원님들께서 질의하면 명확하게 답변을 해야 이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렇게 답
○건설관리과장 이칠우 건설관리과장 추가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네, 말씀하세요.
○건설관리과장 이칠우 지중화 사업은 평균 짧으면 2년, 좀 길면 한 4년에서 5년까지 가는데요. 저희들이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면 내년도에 설계라든가 여러 가지 기초공사가 시작이 됩니다. 시작이 되고 그 2, 3년 걸릴 거 3, 4년 걸린다고 해서 이거를 김형곤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내년, 후년에 편성해서 될 일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공사가 빨리 단기간에 끝날 수 있도록 한전이랑 계속 협의를 해서 저희들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리고 이게 예산을 우리가 지방자치단체에서 편성해야 국비를 확보하는 것이고, 그걸 가지고 설계도 하고 공사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말씀해 주시는 게 맞다 저는 그렇게 보여지는데 우리 도로관리과장님 뭐 하실 말씀 있으면 하세요.
○도로관리과장 염태웅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도로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그 공사는 내년까지 설계를 하고 공사가 내후년에 시작되는 거는 맞습니다. 확정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요. 그렇지만 저희가 공사비를 납부를 해, 국가철도공단에 공사비를 납부를 해줘야만 그 국가철도공단에서도 공사를 발주를 하고 이렇게 착수를 시작을 할 수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 공사는 내년까지 설계를 하고 공사가 내후년에 시작되는 거는 맞습니다. 확정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요. 그렇지만 저희가 공사비를 납부를 해, 국가철도공단에 공사비를 납부를 해줘야만 그 국가철도공단에서도 공사를 발주를 하고 이렇게 착수를 시작을 할 수가 있습니다.
○복진경 위원 예산도 같이해서 매칭으로 하는 거고 그렇게 이 사업들이 그렇게 되더라고요.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관로공사 같은 경우도 거의 그렇게 되는 걸로 저는 지금까지 봐왔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좀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십사 김형곤위원님 얘기한 게 틀렸다고 얘기는 안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행정을 하다 보면 그런 절차가 있다, 또 그런 방법이 있다, 다 100% 이렇게 해야 되는 것도 아니지만 그런 부분을 국장님이나 과장님들이 설명을 자세하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제가 질의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김형곤 위원 내년도 예산이 아닌 거를 그러니까 몇 년 뒤에 거를 편성을 할 때 예외 조건은 계속사업인 거, 네? 예를 들어서 우리 여기 주민센터 지금 짓고 있잖아요? 그렇게 한 뭐 3~4년, 4~5년 이렇게 될 때에는 그런 경우 계속사업일 때는 예외 조건이 돼요. 그런데 이 사항은 예외 조건이 아니라고요. 지금 우리 작년에 올해 예산 2025년도 예산, 2024에 할 때 그때 우리 설계 용역 3억 편성했잖아요? 그중에 그렇죠?
○도로관리과장 염태웅 네,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그리고 그중에 지금 집행이 1,600이 집행이 됐죠?
○도로관리과장 염태웅 네, 그렇습니다.
○김형곤 위원 2억8,400은 내년으로 이월해가지고 내년에 진행을 할 거고요, 설계 용역이.
○도로관리과장 염태웅 네.
○김형곤 위원 그러다 보니까 설계 용역이 내년 거의 연말까지나 가야지 될 거기 때문에 공사는 내년에 하는 게 이제 불가능하고요. 네? 그러다 보니 이 사업 자체는 내후년 사업이라는 거죠. 편성 자체가 위법이라 이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설마 그 뭐 계속사업 그런 거까지 모르고서 제가 질의를 했겠습니까? 그리고 그런 부분들 크게 예외 조건 두 가지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뭐 이런 부분들도 중기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의회에서 의결을 받고서 진행을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어찌됐든 간에 계속사업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찌됐든 간에 이 사업은 거기에 해당하지 않고요. 순수하게 공사비고 하다 보니 편성 자체가 위법이다라는 걸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설마 그 뭐 계속사업 그런 거까지 모르고서 제가 질의를 했겠습니까? 그리고 그런 부분들 크게 예외 조건 두 가지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뭐 이런 부분들도 중기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의회에서 의결을 받고서 진행을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어찌됐든 간에 계속사업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찌됐든 간에 이 사업은 거기에 해당하지 않고요. 순수하게 공사비고 하다 보니 편성 자체가 위법이다라는 걸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수 김형곤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보충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교통국 소관 예산사업에 대한 보충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6분 회의중지)
(14시28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성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국, 과장의 보충 설명을 듣기로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소 소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총괄 보충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국, 과장의 보충 설명을 듣기로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소 소장께서 소관 국 사업에 대해 총괄 보충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이종철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이종철입니다.
보건소 소관 2026년 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 계수조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보건소는 전액 삭감 1건, 일부 삭감 1건에 대해 불수용 의사를 가져 해당 사업에 대해 추가 보충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위생과입니다.
강남 글로벌 명장셰프 음식축제에 대해 전액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해당 사업은 매년 국제평화마라톤 참가자들에게 명장셰프의 요리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여 미식을 경험으로 하는 행사로 호응도가 매우 우수한 사업입니다. 반면 위원님들께서 우려하시는 바와 같이 지역상권 매출 감소 등의 의견이 있어 행사장 주변 음식점 및 상가들을 대상으로 혜택을 주는 쿠폰 발행 등을 검토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에 적극 지원하고자 하니 예산 확보를 할 수 있도록 재심의 요청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질병관리과입니다.
예방접종사업에 대해 전년도 예산액으로 동결하여 추가 확대된 예산의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해당 사업은 대상포진 등에 대한 예방접종 사업으로 노년층에서 발생 위험이 높아 지원 확대에 대한 민원이 다수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2026년도에 65세 이상 구민에 대해 기존 기초생활수급자에서 모든 구민으로 확대하고자 하여 전액 확보가 필요합니다.
상기 사업들은 주민에 대한 보건의료 서비스 확대 및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로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건소 소관 2026년 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차 계수조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보건소는 전액 삭감 1건, 일부 삭감 1건에 대해 불수용 의사를 가져 해당 사업에 대해 추가 보충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위생과입니다.
강남 글로벌 명장셰프 음식축제에 대해 전액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해당 사업은 매년 국제평화마라톤 참가자들에게 명장셰프의 요리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여 미식을 경험으로 하는 행사로 호응도가 매우 우수한 사업입니다. 반면 위원님들께서 우려하시는 바와 같이 지역상권 매출 감소 등의 의견이 있어 행사장 주변 음식점 및 상가들을 대상으로 혜택을 주는 쿠폰 발행 등을 검토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에 적극 지원하고자 하니 예산 확보를 할 수 있도록 재심의 요청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질병관리과입니다.
예방접종사업에 대해 전년도 예산액으로 동결하여 추가 확대된 예산의 삭감 의견을 주셨습니다. 해당 사업은 대상포진 등에 대한 예방접종 사업으로 노년층에서 발생 위험이 높아 지원 확대에 대한 민원이 다수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2026년도에 65세 이상 구민에 대해 기존 기초생활수급자에서 모든 구민으로 확대하고자 하여 전액 확보가 필요합니다.
상기 사업들은 주민에 대한 보건의료 서비스 확대 및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로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수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일괄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연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보건소 소관 예산사업에 대해 일괄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지연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지연 위원 안지연위원입니다.
질병관리과장께 질의드릴게요. 질의에 앞서 한 말씀 먼저 드리고 시작할게요.
지난번 예산심의 때 뭐 등등 뭐 여러 가지 김형곤위원님께서 쥐, 강남구에 관련된 쥐, 솔직히 답변하시는 거 보고 과장님께 굉장한 호감을 느꼈었습니다. 사소한 부분에도 굉장히 열심히 하시려고 하시는 분이구나, 그래서 과장님에 대한 인식이 아주 좋습니다, 저는.
지금 제가 드리는, 앞으로 드리는 질의는 감정 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 말씀드린다는 점 말씀 먼저 드리고요. 오해는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질병관리과장께 질의드릴게요. 질의에 앞서 한 말씀 먼저 드리고 시작할게요.
지난번 예산심의 때 뭐 등등 뭐 여러 가지 김형곤위원님께서 쥐, 강남구에 관련된 쥐, 솔직히 답변하시는 거 보고 과장님께 굉장한 호감을 느꼈었습니다. 사소한 부분에도 굉장히 열심히 하시려고 하시는 분이구나, 그래서 과장님에 대한 인식이 아주 좋습니다, 저는.
지금 제가 드리는, 앞으로 드리는 질의는 감정 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 말씀드린다는 점 말씀 먼저 드리고요. 오해는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알겠습니다.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그렇습니다.
○안지연 위원 이 부분은 사회보장협의 안 받아도 되는 겁니까?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안지연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질병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필수 예방접종 대상은 협의 제외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폐렴구균은 현재 국가예방접종 사업으로 필수 접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심의대상이 아닙니다.
필수 예방접종 대상은 협의 제외 대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폐렴구균은 현재 국가예방접종 사업으로 필수 접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심의대상이 아닙니다.
○안지연 위원 계속 심의대상이 아니에요?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안지연 위원 한 가지 정정해 드릴게요. 25년도까지 한시적으로 사회보장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26년도에는 어떻게 바뀔지 모릅니다.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아, 네.
○안지연 위원 정정해 드릴게요.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알겠습니다.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제가 알기로는 2023년부터 시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지연 위원 그렇죠?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안지연 위원 아까 우리 소장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지속적인 이 민원은 집중적으로 언제부터 시작이었어요?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제가 강남구에 온 지 지난 1월 달에 왔는데요. 그 이후에 제가 이렇게 담당팀으로부터 이런 민원이 계속적으로 오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나
○안지연 위원 연초부터 왜 준비 안 하셨어요? 왜 갑자기 8월에 뒤늦게 그렇게 조례를 개정하시게 됐어요?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사실은 여기 와서 생각하게 된 건데요. 그렇게 필요하다는 것은 제가 알고 있는 그런 상태였는데 마침 위원님께서 조례 개정 의원발의해 주셔가지고 저희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좀 의견이 같이, 같았던 것 같습니다.
○안지연 위원 시작부터 계획은 없으셨다는 얘기로 들려요. 꼭 해야 된다는 의지도 없으셨던 것 같고요. 그렇게 지속적인 민원이 있었으면 오셨을 때 그 이후부터라도 연초에부터라도 저는 계획이 들어갔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아까 말씀처럼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23년도부터라고 시행이 됐다고 말씀 주셨고 24년도 12월 말일 자 기준으로 보면요 제가 올해 기준 자를 좀 보려고 했는데 올해 기준 자는 내년에 나온답니다. 12월 말일 기준으로 사회보장협의한 자치구의 명단입니다. 특히 그중에서 대상포진 관련된 협의를 한 자치구 양양, 원주, 태백, 구리 예를 들으셨던 최근 성남까지, 이들은 23년부터 시행된 걸 몰라가지고 이렇게 협의를 했을까요? 아니면 알았기 때문에 협의를 한 걸까요? 협의 대상인 걸 이들은 어떻게 이렇게 알고서 이렇게 협의를 했을까요?
아까 말씀처럼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23년도부터라고 시행이 됐다고 말씀 주셨고 24년도 12월 말일 자 기준으로 보면요 제가 올해 기준 자를 좀 보려고 했는데 올해 기준 자는 내년에 나온답니다. 12월 말일 기준으로 사회보장협의한 자치구의 명단입니다. 특히 그중에서 대상포진 관련된 협의를 한 자치구 양양, 원주, 태백, 구리 예를 들으셨던 최근 성남까지, 이들은 23년부터 시행된 걸 몰라가지고 이렇게 협의를 했을까요? 아니면 알았기 때문에 협의를 한 걸까요? 협의 대상인 걸 이들은 어떻게 이렇게 알고서 이렇게 협의를 했을까요?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아마 알고 했을 것 같습니다.
○안지연 위원 그럼 우리는 모르고 안 했다는 거예요?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저희 조금 변명 같기는 한데요. 저희가 조례 발의를 해주셔가지고 그때부터 스타트를 한 게 조금 저희가 조금 늦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절차상에
○안지연 위원 과장님, 그게 우리 강남구예요, 강남구,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죄송합니다.
○안지연 위원 사회보장협의 재협의하라고 문서 언제 받으셨어요?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11월 27일날 받았습니다.
○안지연 위원 11월 27일에 받으셨죠?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안지연 위원 11월 27일이면 상임위 예산 심의 전입니까? 후입니까?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전입니다.
○안지연 위원 전이죠?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안지연 위원 그러면 과장님 재협의를 하라고 왔을 때 뭐 때문에 재협의를 하라고 했어요?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경제적 부담 능력이 있는 대상에 대해서는 적어도 시행비 정도는 받는 게 좋겠다
○안지연 위원 시행비 받아야 된다는 거죠?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안지연 위원 그럼 그 내용 재협의해야 된다는 거 아셨다는 거잖아요?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맞습니다.
○안지연 위원 그러면 상임위 예산 심의 전이니까 상임위에서라도 과장님께서 그 말씀을 하시고 예산을 자체 삭감을 하셨어야죠.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그런데 이제 저희가,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렇게 하게 된 거는 처음에 저희가 예산을 올릴 때는 65세 이상 전체 인구가 9만3,590명
저희가 그렇게 하게 된 거는 처음에 저희가 예산을 올릴 때는 65세 이상 전체 인구가 9만3,590명
○안지연 위원 알아요, 과장님. 말씀 끊어서 죄송한데요. 과장님이 원하시는 인원수대로 다 예산편성 안된 거 알아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안에 뭐로 잡혀있어요? 대상포진비 시행비 잡혀있잖아요, 편성목이.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맞습니다.
○안지연 위원 그러면 그 예산을 쓸 수 있어요, 우리? 그냥 막 쓸 수 있어요? 의회에서 통과되면 쓸 수 있어요?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제가 좀 단순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안지연 위원 말이 안 되는 거죠, 과장님.
○질병관리과장 권광남 네, 이제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합니다.
○안지연 위원 하는데 이래요? 예산팀 뭐 합니까? 이런 거 걸러내라고 예산팀 있는 거 아니에요?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네, 맞습니다.
○안지연 위원 뭐 한 거예요, 그러면?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실무적으로 확인했을 때는 그런 부분이었습니다. 이게 타구에서 시행하고 있고 또 부서에서도 협의하고 있는 중이었고 조례 제정도 된 상태고 해서 이 부분이 최종적으로 예산이 결정 나기 전에는 이 내용이 사회보장협의체나 이런 데서 다 승인날 수 있다는 가정들을 했던 것 같고요. 다만 이제
○안지연 위원 국장님, 지금 답변이 잘못되신 게요. 예산편성 수립 기준이 있잖아요.
사회보장제도 운용 지침도 있어요, 여기에는요 예산편성 전, 조례 제·개정 전에 협의가 완료가 돼야 돼요.
사회보장제도 운용 지침도 있어요, 여기에는요 예산편성 전, 조례 제·개정 전에 협의가 완료가 돼야 돼요.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끝까지 좀 말씀을 드리면 그런 부분에서 편성이 된 것 실무적으로 그렇게 판단했던 것 같은데요. 그 부분은 이제 잘했다는 게 아니라 말씀하신 대로 그 원칙이나 이런 지켜야 되는 절차나 이런 것들을 협의나 이런 것들을 완료해야 하는 게 맞고요. 그런 그 부분에서 이제 제가 책임감을 느끼는 부분이 우리 예산팀 직원들이 총 5명인데 그 직원들이 한 시기에 굉장히 일이 많이 몰린 상태인데 제가 이 충분하게 역량 발휘하고 사업 검토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못 만들고 좀 이렇게 바쁘게 진행된 이런 부분들이 있는 부분에서 제가 국장으로서 굉장히 책임감을 느끼고 있고요. 이런 부분이 앞으로 같은 사례가 발생되지 않게 하는 부분이 지금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다인 것 같습니다.
○안지연 위원 저희 사회보장협의 이거 제대로 지키는 않으면 어떤 페널티 받아요? 페널티 받을 수 있죠?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네.
○안지연 위원 어떤 페널티 받을 수 있어요?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제가 확인은 못 했습니다.
○안지연 위원 지방교부세 감액될 수 있고요. 중앙부처 공모사업 배제될 수 있고요.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할 때 저촉받을 수 있어요. 또 한 가지 말씀드릴까요? 이와 같은 사례가 작년에도 있었어요, 국장님.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네, 알고 있습니다.
○안지연 위원 교통비 지원. 그때 집행부에서 일 해보겠다는 열의 하나 보고 의회에서 승인해 드렸어요.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지연 위원 아시고 계시죠?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게 이런 부분
○안지연 위원 그랬죠?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네, 이런 부분들이 자꾸 생기는 것에 대해서 이게 한 번 그런 일이 생기면 그다음에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는 부분에서 제가 더 역할을 했어야 된다는 그런 책임감을 느낀다는 말씀을 좀 드렸었습니다.
○안지연 위원 집행부에서 무슨 얘기가 들리는지 아세요? 작년에도 비슷한 사안 있었는데 똑같은 사안 있었는데 왜 그렇게 유독 유별나게 그러냐는 식으로 답변이 와요, 얘기가 들려요, 국장님.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그런 취지는 아닐 테고요. 그런 뜻은 아닐 테고 아마 사례로
○안지연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례가 왜 나와야 되는데요. 잘못된 거는 그냥 그거로 종결이죠.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이런 사례가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 이제 저희가 뭐 책임을 회피하거나 이게 뭐 변명하려는 건 아니고 이런 게 있었다는 거에 대한 자숙
○안지연 위원 교통비에 대해서 입에도 올리시면 안 된다고요, 어떤 취지로 의회에서 승인을 해 드렸는지를 아신다면.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네, 그 부분에서는 그렇게 말씀드린 게 아니라
○안지연 위원 의회가 너무 우스워 보이나 봐요.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안지연 위원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매번 반복적으로 이런 일이 발생을 하냐고요, 국장님.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그 부분에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저희가 더 살피고 저희가 더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저희가 더 살피고 저희가 더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안지연 위원 이게 의원님의 의원발의 사업이어서 하시고 싶으신 말씀들을 더 못하신 건 아니에요?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제가 그거
○안지연 위원 의회가 반성하려고요. 의회부터 반성해야죠. 의회가 절차를 안 지키고 있는데 집행부한테 절차 지키라고 지금 하는 게 말이 돼요? 말 안 되거든요.
집행부 일하는 거에 도와드리겠다고 계속 잘못된 부분 잘못했다고 말씀하시면 오시면 마음 약해서 그래, 이번에는 용서해 줄게, 다음번에는 그러지 마세요 라고 일 진행하게 해 드리면 그냥 그때만 그때뿐인 거죠.
집행부 일하는 거에 도와드리겠다고 계속 잘못된 부분 잘못했다고 말씀하시면 오시면 마음 약해서 그래, 이번에는 용서해 줄게, 다음번에는 그러지 마세요 라고 일 진행하게 해 드리면 그냥 그때만 그때뿐인 거죠.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그렇게 마음 생각하시게 해서 그것도 죄송스럽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런 부분들은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뭐 아까 말씀하신 그런 오해는 없으시길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지연 위원 사회보장기본법 명확하게 한 번 읽어드릴게요. “지방자치단체장은 사회보장제도를 신설하거나 변경할 경우 신설 또는 변경의 타당성, 기존 제도와의 관계, 사회보장 전달체계에 미치는 영향, 지역복지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 및 운영 방안 등에 대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과 협의하여야 한다” 강행규정입니다.
○기획경제국장 심혁보 이번에 한 번 더 확인했습니다.
○복진경 위원 저희 위원회인테 제가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생과장님께서 지금 명장셰프 축제에 대해서 불수용으로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제가 제안한 게 우리가 식권 판, 회비를 받을 때 그 식권으로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렇게 하면 어떻겠냐 제안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조정이 안 된 거 같아서 제가 다시 한번 질의드리거든요. 이게 앞으로 이 부분을 불수용으로 들어왔다는 어떤 앞으로 대책이 있어서 이렇게 불수용했다 이렇게 제가 이해를 하거든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우리 위생과장님께서 지금 명장셰프 축제에 대해서 불수용으로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제가 제안한 게 우리가 식권 판, 회비를 받을 때 그 식권으로 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렇게 하면 어떻겠냐 제안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조정이 안 된 거 같아서 제가 다시 한번 질의드리거든요. 이게 앞으로 이 부분을 불수용으로 들어왔다는 어떤 앞으로 대책이 있어서 이렇게 불수용했다 이렇게 제가 이해를 하거든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위생과장 조재중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위생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명장셰프 행사로 인해 주변 음식점 상가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그럴 수 있다라고 충분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에 저희 국제평화마라톤 총괄하는 생활체육과 그리고 저희 위생과 또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지원부서인 지역경제과 3개 과가 내년도 상반기 중에 그쪽 주변 상인회 주민들 만나가지고 저희가 행사 당일 주변 상권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에 대해서 주변 상인회 주민들 의견을 들어보고 적극적으로 반영을 할 거라고, 반영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예를 들어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쿠폰 발행, 쿠폰 발행에 대해서는 우리 국제평화마라톤 자원봉사자들이 몇백 명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도시락으로 자원봉사자들에게 도시락 제공하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도시락을 제공하지 않고 명장셰프가 아닌 주변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식권 발행하는 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소통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마라톤에 참가하는 러너들, 러너들에 대해서도 참가비를 받고 있잖아요? 참가비를 받고 저희가 이제 소정의 어떤 기념품을 드리고 있는데 그 러너들한테도 뭐 쿠폰 형식이나 또 상품권 형식으로 해서 주변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금 적극적으로 소통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명장셰프 행사로 인해 주변 음식점 상가들이 피해를 받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그럴 수 있다라고 충분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에 저희 국제평화마라톤 총괄하는 생활체육과 그리고 저희 위생과 또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지원부서인 지역경제과 3개 과가 내년도 상반기 중에 그쪽 주변 상인회 주민들 만나가지고 저희가 행사 당일 주변 상권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에 대해서 주변 상인회 주민들 의견을 들어보고 적극적으로 반영을 할 거라고, 반영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예를 들어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쿠폰 발행, 쿠폰 발행에 대해서는 우리 국제평화마라톤 자원봉사자들이 몇백 명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도시락으로 자원봉사자들에게 도시락 제공하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도시락을 제공하지 않고 명장셰프가 아닌 주변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식권 발행하는 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소통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마라톤에 참가하는 러너들, 러너들에 대해서도 참가비를 받고 있잖아요? 참가비를 받고 저희가 이제 소정의 어떤 기념품을 드리고 있는데 그 러너들한테도 뭐 쿠폰 형식이나 또 상품권 형식으로 해서 주변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금 적극적으로 소통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복진경 위원 그렇게 해줘야 맞는 것 같아요. 물론 싸고 일부 거기 쭉 하는 건 참 좋은 사업입니다. 저도 뭐 서두에서도 질의한 적도 있고 뭐 그렇지만 지방 같은 데 가서 이렇게 행사할 때 보면 너무 비싸고 바가지 쓰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여기는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해 주면 그거만큼 지금 물가도 많이 오르고 그래서 사실은 지역의 상권 살리려면 1만 명한테 하면요, 충분히 가능해요. 그렇다 그래서 등록 안 하는, 뭐 1만 원 때문에 등록 안 하는 분 없거든요. 그래서 빵 같은 거를 사주는 거보다는 어차피 점심을 먹어야 되는 것이고 그러다 보면 그 상인 연합회에서 함께 모여서 골고루 나눠주면 됩니다. 저기 뭐야 쿠폰을, 골고루 나눠주면 됩니다. 그래서 구청 돈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그거는 우리가 운영의 묘고 또 그런 부분을 조금 우리가 저렴하게 하는 부분을 또 지원해 주면 사실은 그게 훨씬 저렴하면서도 축제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뭐 길거리, 저잣거리 음식처럼 만들어서 우리가 판매할 수 있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제가 이제 광안리 해수욕장 가면 토요일마다 다 자리를 이렇게 매트 깔아서 해서 지역경제가 굉장히 사는 경우가 되게 많아서 그런 부분도 함께 활용하면 좋지 않을까, 그거 다 그렇게 합니다. 다 저기 지역경제 살리는 데는 뭐 삼겹살도 하고 백종원 씨 같은 경우는 뭐 예산이라든지 홍성이라든지 많은 그런 부분도 지역 상인들하고 같이 협업을 하면 이게 가능한 일이에요, 사실은. 뭐 돈이 그렇다 그래서 뭐 많이 들어가는 것도 사실 아니거든요. 이 돈과 지역의 어떤 그 쿠폰 제도와 또 할인 제도를 활용하면 지역에 있는 경제도 활성화하고 그 지역 체육대회도 더 마라톤대회도 더 멋지게 행사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제가 제안을 드립니다. 과장님, 그 부분을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위생과장 조재중 계속해서 복진경위원님 질의에 위생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복진경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좋은 의견에 대해서 충분히 알아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쿠폰 활용하는 부분 또 지역상권하고 협업해서 또 지역상권에서도 어느 정도 행사 당일날 거기에 찾아오는 주민들, 시민들, 관광객들을 유인할 수 있는 할인 제도를 어느 정도 지역상권에서도 좀 도입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그런 부분 서로 저희 행사도 잘 마치고, 성공적으로 잘 마치고 주변 상권도 당일날 매출이 증대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복진경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좋은 의견에 대해서 충분히 알아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쿠폰 활용하는 부분 또 지역상권하고 협업해서 또 지역상권에서도 어느 정도 행사 당일날 거기에 찾아오는 주민들, 시민들, 관광객들을 유인할 수 있는 할인 제도를 어느 정도 지역상권에서도 좀 도입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그런 부분 서로 저희 행사도 잘 마치고, 성공적으로 잘 마치고 주변 상권도 당일날 매출이 증대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복진경 위원 제가 추가로 말씀드리면 장사를 잘되기 위해서는 상인분들 노력도 필요해요. 맛있는 음식 많이 만들면요 오지 말라 해도 오거든요. 그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말씀드리고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이 많은 상인들을, 소상공인들을 살려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 제가 항상 강조해요. 우리가 상권을 살리기 위해서는 맛집 유치를 많이 하고 맛있는 음식을 잘 만들어내면 오지 말라고 해도 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협의할 때 좀 좋은 음식을 또 맛있는 음식을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해 준다 그러면 그게 바로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앞으로 사람은 많이 오는데 제주도 같은데, 울릉도 같은데 바가지 써서 아무리 좋은 데 가서 안 가고 안 먹으니까 강남이라고 해서 비싼 땅에서 뭐야, 뭐 비싸다고 해가지고 음식을 뭐 그렇게 좀 얕으게 하면 그게 사람이 오지 않는 그런 현상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축제를 통해서 저렴하고 맛있는 그렇게 하면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함께 노력하는 것이 우리가 의회와 집행부가 할 일이라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끝으로 답변 간단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축제를 통해서 저렴하고 맛있는 그렇게 하면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함께 노력하는 것이 우리가 의회와 집행부가 할 일이라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끝으로 답변 간단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생과장 조재중 계속해서 위생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계속해 주셨는데 꼭 그렇게 저희 집행부도 노력하고 또 지역상권도 노력해서 서로 성공적인 행사 그리고 또 지역상권 매출이 증대될 수 있는 그런 어떤 상생 방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꼭 시행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계속해 주셨는데 꼭 그렇게 저희 집행부도 노력하고 또 지역상권도 노력해서 서로 성공적인 행사 그리고 또 지역상권 매출이 증대될 수 있는 그런 어떤 상생 방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꼭 시행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복진경 위원 그러니까 우리 모두가 함께 해야 되는 일들입니다, 사실. 그것이 세금을 잘 쓰는 그런 것이고 그래서 우리가 있고 집행부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함께 노력해서 함께 잘하기 경쟁을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수 복진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를 끝으로 2026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1차 보충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산회를 선포하여 제2차 계수조정을 실시하고 조정된 예산안과 의견 개진이 미흡하다고 판단되는 분야의 예산사업에 대해 12월 12일까지 제7차 예결위에서 보충 질의 및 답변을 가진 후 추가 계수조정과 최종 질의 및 답변과정을 거쳐 그동안 심사한 결과를 토대로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를 끝으로 2026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1차 보충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산회를 선포하여 제2차 계수조정을 실시하고 조정된 예산안과 의견 개진이 미흡하다고 판단되는 분야의 예산사업에 대해 12월 12일까지 제7차 예결위에서 보충 질의 및 답변을 가진 후 추가 계수조정과 최종 질의 및 답변과정을 거쳐 그동안 심사한 결과를 토대로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2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