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6회 강남구의회(임시회)
복지문화위원회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7월27일(월)9시59분
장소 강남구의회제3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9시59분 개의)
○위원장 오온누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6회 강남구의회 임시회 복지문화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2026년도 복지문화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개의하였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지난 제1차 회의와 동일하게 국장으로부터 총괄 업무보고를 받고 2개 과에서 3개 과씩 업무보고를 받은 후 일괄하여 질의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6회 강남구의회 임시회 복지문화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2026년도 복지문화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개의하였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지난 제1차 회의와 동일하게 국장으로부터 총괄 업무보고를 받고 2개 과에서 3개 과씩 업무보고를 받은 후 일괄하여 질의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오온누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복지문화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미래문화국장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총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문화국장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총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안녕하십니까? 미래문화국장 문경수입니다.
강남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새롭게 의정활동을 시작하시는 복지문화위원회 오온누리 위원장님과 이종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집행부 미래문화국도 물심양면 함께 하겠습니다.
미래문화국 소관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부서장 및 간부소개를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으로 부서장 및 간부 소개를 마치고 미래문화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으로 조직 및 인력, 분장사무, 예산현황, 위원회 및 단체현황, 시설현황 등에 대해서는 업무보고 책자 5~2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부서별 주요업무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디지털도시과에서는 강남구 행정의 혁신적 변화를 이끌 기업을 발굴 및 지원하는 민관협력 오픈 이노베이션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ESG 협력사업 및 지역자원, 네트워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강남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력적인 경관을 창출하는 도시공간 개선 사업과 구민과 함께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중심의 도시문제 해결, 공공디자인 사업 추진으로 공감디자인 도시 강남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기반 플랫폼을 운영하여 구정 데이터의 통합관리와 공유·활용체계를 마련하고 플랫폼을 통한 주민의견 수렴으로 주민의 생활불편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등 데이터기반 행정 구현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 스마트정보과입니다.
디지털 기술의 일상화와 생성형 AI 확산에 대응하여 구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스마트폰 활용 과정부터 생성형 AI 활용 등 다양한 강좌를 마련하여 수준별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행정 정보통신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구정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고 이용하는 구민 중심의 편리한 웹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강남구 홈페이지 웹사이트 관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문화도시과입니다.
구민이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도시 강남 구현을 위하여 힘쓰고 있으며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출연기관 및 문화시설을 운영하고 예술단체 및 기관을 지원하며 우리 강남구의 문화유산을 보존·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KBS 국악한마당, 행복콘서트, 사찰음악회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를 통해 구민의 일상에 여유와 휴식을 드리고 있으며 아울러 수서동 593번지에 공공도서관과 도산공원 복합건물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구립도서관의 효율적 운영과 독서 문화 진흥에 힘써 책으로 미래를 여는 문화도시 강남을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생활체육과입니다.
매년 10월 초 1만 여명의 내·외국인이 참여하는 강남국제평화마라톤 축제를 개최하여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참가비 전액 기부를 통해 나눔과 화합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민과 강남구체육회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구청장기 및 협회장기 종목별 대회를 통해 풍요로운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포츠 복지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공원과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에서 운영하는 야외 생활 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형성하여 건강도시 강남을 구현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올해 6월 개관한 영희종합스포츠센터는 주민들의 체육시설 확충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구 체육시설로 편입하여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구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는 체육시설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관광진흥과입니다.
지속가능한 미래형 K-culture 축제인 강남페스티벌을 추진하여 거리 퍼레이드, K-POP 공연, 패션, 뷰티, 미식 등 강남의 대표 문화관광 자원을 집대성한 콘텐츠를 선보이겠습니다.
올해는 주무대를 기존 코엑스 일대 영동대로에서 K-culture 중심지인 압구정동, 청담동 일대로 변경하여 강남구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육성함으로써 세계적인 문화예술도시 강남의 위상을 제고하겠습니다.
또한 강남의 주요관광 거점별 특성을 반영한 강남 피크닉 콘서트, 가로수길 디자인위크, FUN&FUN 거리공연, 강남아트 등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강남만의 특색과 매력을 담은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압구정 소재 강남메디컬투어센터를 중심으로 외국인 의료관광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원스톱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을 통해 외국인환자 유치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으며 또한 해외 의료관광 박람회 참가와 나눔의료 사업 추진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글로벌 의료관광도시 강남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미래문화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남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새롭게 의정활동을 시작하시는 복지문화위원회 오온누리 위원장님과 이종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집행부 미래문화국도 물심양면 함께 하겠습니다.
미래문화국 소관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부서장 및 간부소개를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으로 부서장 및 간부 소개를 마치고 미래문화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으로 조직 및 인력, 분장사무, 예산현황, 위원회 및 단체현황, 시설현황 등에 대해서는 업무보고 책자 5~2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부서별 주요업무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디지털도시과에서는 강남구 행정의 혁신적 변화를 이끌 기업을 발굴 및 지원하는 민관협력 오픈 이노베이션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ESG 협력사업 및 지역자원, 네트워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강남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력적인 경관을 창출하는 도시공간 개선 사업과 구민과 함께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중심의 도시문제 해결, 공공디자인 사업 추진으로 공감디자인 도시 강남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기반 플랫폼을 운영하여 구정 데이터의 통합관리와 공유·활용체계를 마련하고 플랫폼을 통한 주민의견 수렴으로 주민의 생활불편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등 데이터기반 행정 구현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 스마트정보과입니다.
디지털 기술의 일상화와 생성형 AI 확산에 대응하여 구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스마트폰 활용 과정부터 생성형 AI 활용 등 다양한 강좌를 마련하여 수준별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행정 정보통신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구정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하고 이용하는 구민 중심의 편리한 웹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강남구 홈페이지 웹사이트 관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문화도시과입니다.
구민이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도시 강남 구현을 위하여 힘쓰고 있으며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출연기관 및 문화시설을 운영하고 예술단체 및 기관을 지원하며 우리 강남구의 문화유산을 보존·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KBS 국악한마당, 행복콘서트, 사찰음악회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를 통해 구민의 일상에 여유와 휴식을 드리고 있으며 아울러 수서동 593번지에 공공도서관과 도산공원 복합건물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구립도서관의 효율적 운영과 독서 문화 진흥에 힘써 책으로 미래를 여는 문화도시 강남을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생활체육과입니다.
매년 10월 초 1만 여명의 내·외국인이 참여하는 강남국제평화마라톤 축제를 개최하여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참가비 전액 기부를 통해 나눔과 화합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민과 강남구체육회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구청장기 및 협회장기 종목별 대회를 통해 풍요로운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포츠 복지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공원과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에서 운영하는 야외 생활 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형성하여 건강도시 강남을 구현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올해 6월 개관한 영희종합스포츠센터는 주민들의 체육시설 확충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구 체육시설로 편입하여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구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는 체육시설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관광진흥과입니다.
지속가능한 미래형 K-culture 축제인 강남페스티벌을 추진하여 거리 퍼레이드, K-POP 공연, 패션, 뷰티, 미식 등 강남의 대표 문화관광 자원을 집대성한 콘텐츠를 선보이겠습니다.
올해는 주무대를 기존 코엑스 일대 영동대로에서 K-culture 중심지인 압구정동, 청담동 일대로 변경하여 강남구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육성함으로써 세계적인 문화예술도시 강남의 위상을 제고하겠습니다.
또한 강남의 주요관광 거점별 특성을 반영한 강남 피크닉 콘서트, 가로수길 디자인위크, FUN&FUN 거리공연, 강남아트 등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강남만의 특색과 매력을 담은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압구정 소재 강남메디컬투어센터를 중심으로 외국인 의료관광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원스톱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을 통해 외국인환자 유치 기반을 공고히 하고 있으며 또한 해외 의료관광 박람회 참가와 나눔의료 사업 추진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글로벌 의료관광도시 강남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미래문화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온누리 미래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과별 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도시과장, 스마트정보과장을 제외한 부서장들은 나가셔서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과별 업무보고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도시과장, 스마트정보과장을 제외한 부서장들은 나가셔서 대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7분 회의중지)
(10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 오온누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문화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디지털도시과, 스마트정보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도시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문화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디지털도시과, 스마트정보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도시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안녕하십니까?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입니다.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신 복지문화위원회 오온누리 위원장님과 이종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디지털도시과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어서 디지털도시과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디지털도시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신 복지문화위원회 오온누리 위원장님과 이종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디지털도시과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어서 디지털도시과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디지털도시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안녕하십니까?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입니다.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신 복지문화위원회 오온누리 위원장님과 이종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어서 2026년 스마트정보과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스마트정보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신 복지문화위원회 오온누리 위원장님과 이종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어서 2026년 스마트정보과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스마트정보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온누리 스마트정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디지털도시과, 스마트정보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과 구분 없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도시과, 스마트정보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과 구분 없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원(나선거구) 위원 안녕하세요. 나선거구 이종원입니다.
디지털도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작년에 강남구 공공조형물에 대한 조례가 있었는데 그게 소관이 건축과에서 디지털도시과로 넘어갔다고 들었는데요. 그 과정에서 매 시기마다 열려야 되는 심의과정이나 이런 것들이 좀 이관 과정에서 잘 이행이 안 됐다고 들어서 혹시 지금 그 이행률이 얼마나 되는지, 얼마 정도 이관이 되었는지 그리고 이제 앞으로 공공조형물에 대한 관리나 이런 심의 계획이나 이런 것들은 어떻게 되는지 한번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디지털도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작년에 강남구 공공조형물에 대한 조례가 있었는데 그게 소관이 건축과에서 디지털도시과로 넘어갔다고 들었는데요. 그 과정에서 매 시기마다 열려야 되는 심의과정이나 이런 것들이 좀 이관 과정에서 잘 이행이 안 됐다고 들어서 혹시 지금 그 이행률이 얼마나 되는지, 얼마 정도 이관이 되었는지 그리고 이제 앞으로 공공조형물에 대한 관리나 이런 심의 계획이나 이런 것들은 어떻게 되는지 한번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이종원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 행감 때 건축과 심의하는 과정에서 그런 의견이 접수됐다는 걸 저희 상반기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건축과에서 의견 수렴하는 과정에서 저희는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공공디자인 운영위원회에 전반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상황인지라 아울러서 같이 가는 거에 대해서 공감했습니다. 그래서 긍정적인 의견을 피력했고요. 그거에 대해서 건축과에서 소관 제반사항을 지금 조례라든가 관련 현안이라든가 앞으로 추진할 그런 전반적인 사항을 저희가 인수받아서 진행해야 할 사항인데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좀 챙겨서 그런 시설 전반적으로 관리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없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작년 행감 때 건축과 심의하는 과정에서 그런 의견이 접수됐다는 걸 저희 상반기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건축과에서 의견 수렴하는 과정에서 저희는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공공디자인 운영위원회에 전반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상황인지라 아울러서 같이 가는 거에 대해서 공감했습니다. 그래서 긍정적인 의견을 피력했고요. 그거에 대해서 건축과에서 소관 제반사항을 지금 조례라든가 관련 현안이라든가 앞으로 추진할 그런 전반적인 사항을 저희가 인수받아서 진행해야 할 사항인데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좀 챙겨서 그런 시설 전반적으로 관리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없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종원(나선거구) 위원 그 청담동 청담사거리에 보면 조형물 관리 건축과에서 받았던 대장에 없는 프레임, 디지털 영상을 송출했었던 프레임이 남아있거든요. 그거에 대한 철거계획이 제가 알기로 아직 안 되고 있어서 7월 31일까지 철거하겠다고 제가 들었는데 그거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리고 그게 압구정동이랑 청담동이 2개소에 65억인가 예산을 들여서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어떻게 이렇게 됐다가 바로 철거를 해야 되는 건지 그거에 대해서 혹시 한번 질의를 드립니다.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이종원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이 청담동 어반프레임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그거에 대한 수반된 예산이 6억 가까이 수반이 됐던 거는 저희가 20년 이전에 그러니까 19년도, 20년도에 걸쳐서 네 곳에 대해서 설치를 했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청담동 스트리트 시스템에 대해서는 잦은 고장과 또 저희가 유지보수를 하는데도 너무 한계가 있어서 이미 철거를 하였고요. 말씀하신 올해 청담동 어반프레임에 대해서는 지금 업체 선정해서 계약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게 선행이 되면 빠르게 철거를 해서 도시미관에 저해가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이 청담동 어반프레임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그거에 대한 수반된 예산이 6억 가까이 수반이 됐던 거는 저희가 20년 이전에 그러니까 19년도, 20년도에 걸쳐서 네 곳에 대해서 설치를 했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청담동 스트리트 시스템에 대해서는 잦은 고장과 또 저희가 유지보수를 하는데도 너무 한계가 있어서 이미 철거를 하였고요. 말씀하신 올해 청담동 어반프레임에 대해서는 지금 업체 선정해서 계약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게 선행이 되면 빠르게 철거를 해서 도시미관에 저해가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원(나선거구) 위원 철거 업체 선정하신다는 말씀이죠. 그거 1개 철거 예정인가요?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는 그거 1개소에 대해서 업체 선정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신사역에 있는 그 시스템이 또 하나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공간개발과에서 하반기에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사업과 연계해서 하다 보니 그 구역에 대해서 중첩된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그 시기에 맞춰서 철거를 하고 복구에 대해 수반되는 거는 좀 같이 함으로써 예산절감이라든가 그런 전반적인 사항을 검토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그거 1개소에 대해서 업체 선정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신사역에 있는 그 시스템이 또 하나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는 공간개발과에서 하반기에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사업과 연계해서 하다 보니 그 구역에 대해서 중첩된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그 시기에 맞춰서 철거를 하고 복구에 대해 수반되는 거는 좀 같이 함으로써 예산절감이라든가 그런 전반적인 사항을 검토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업체가 선정이 되고 계약이 되면 이번 주 저희가 예상을 하고 있지만 다소 다음 주까지도 좀 생각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업체가 선정이 되고 계약이 되면 이번 주 저희가 예상을 하고 있지만 다소 다음 주까지도 좀 생각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종원(나선거구) 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수혁 위원 윤수혁위원입니다.
디지털도시과의 민·관 협력 오픈 이노베이션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업무협약 기업 중 기회 제공에 해당하는 기업에게 어떤 장소를 어떤 방식으로 제공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 8개 업체들에 대한 추후평가 여부와 함께 우수사례를 실제 행정에 적용할 계획이 있는 건지 질의를 드립니다.
디지털도시과의 민·관 협력 오픈 이노베이션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업무협약 기업 중 기회 제공에 해당하는 기업에게 어떤 장소를 어떤 방식으로 제공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 8개 업체들에 대한 추후평가 여부와 함께 우수사례를 실제 행정에 적용할 계획이 있는 건지 질의를 드립니다.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윤수혁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미래산업 관련해서 사업을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전반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운영위탁사를 선정을 했고요. 거기에서 공고를 통해서 우리 강남구 소재하는 AI뿐만 아니라 뭐 인공지능 모든 AIoT라든가 뭐 전반적인 미래산업과 관련된 솔루션을 가지고 있는 업체들을 선정을 했고요. 올해 8개 사가 선정이 됐고요. 거기에서 주로 할 수 있는 거는 저희가 이제 스타트업들이다 보니 정착할 수 있는 그런 기반 뭐 대중견업체가 매칭도 해 주고요. 그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공유회도 갖고요. 그러면서 좀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을 지원해 주는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올해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 앞으로도 하반기에는 그 솔루션을 갖고 있는 그런 행사를 공유할 수 있는 공유회도 좀 개최할 계획입니다.
저희가 미래산업 관련해서 사업을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전반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운영위탁사를 선정을 했고요. 거기에서 공고를 통해서 우리 강남구 소재하는 AI뿐만 아니라 뭐 인공지능 모든 AIoT라든가 뭐 전반적인 미래산업과 관련된 솔루션을 가지고 있는 업체들을 선정을 했고요. 올해 8개 사가 선정이 됐고요. 거기에서 주로 할 수 있는 거는 저희가 이제 스타트업들이다 보니 정착할 수 있는 그런 기반 뭐 대중견업체가 매칭도 해 주고요. 그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공유회도 갖고요. 그러면서 좀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을 지원해 주는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올해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 앞으로도 하반기에는 그 솔루션을 갖고 있는 그런 행사를 공유할 수 있는 공유회도 좀 개최할 계획입니다.
○윤수혁 위원 그럼 따로 평가나 이러한 기술들을 행정에 적용할 계획은 없으신 건가요. 아직은?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공유회를 가지고 또 그 솔루션에 대해서 접목할 수 있는 거는 오픈 이노베이션에서 주로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같이 말씀을 드린다면 행정에 접목할 수 있는 그런 업체의 솔루션을 선발해서 가고 있는 게 오픈 이노베이션 사업입니다.
그 또한 업체에 대해서 8개 업체가 선정이 되었고요. 거기는 정착 우리 행정에 접목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1개 업소당 2,000만 원 지원을 하는 5개 업체가 선정이 됐고요. 그 외적으로 3개 업체에 대해서는 보조금은 없지만 본인들의 실증을 통해서 발전기회를 삼고자 참여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그런 솔루션은 저희가 지금 5월에 이미 8개 업체하고 협약을 했고 11월까지 실증을 진행 중입니다.
저희가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공유회를 가지고 또 그 솔루션에 대해서 접목할 수 있는 거는 오픈 이노베이션에서 주로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같이 말씀을 드린다면 행정에 접목할 수 있는 그런 업체의 솔루션을 선발해서 가고 있는 게 오픈 이노베이션 사업입니다.
그 또한 업체에 대해서 8개 업체가 선정이 되었고요. 거기는 정착 우리 행정에 접목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1개 업소당 2,000만 원 지원을 하는 5개 업체가 선정이 됐고요. 그 외적으로 3개 업체에 대해서는 보조금은 없지만 본인들의 실증을 통해서 발전기회를 삼고자 참여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그런 솔루션은 저희가 지금 5월에 이미 8개 업체하고 협약을 했고 11월까지 실증을 진행 중입니다.
○윤수혁 위원 네, 감사합니다. 추진 근거가 되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16조를 보면 스마트도시기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협업과 기술 간 융·복합을 촉진하기 위해 스마트도시기술 경진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대회는 한 번도 개최된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 조례에 근거가 마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개최가 되지 않은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고 향후 개최를 검토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러나 해당 대회는 한 번도 개최된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 조례에 근거가 마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개최가 되지 않은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고 향후 개최를 검토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계속해서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공유회는 하반기에 저희가 예정되어 있는 거고요. 상반기에는 이 솔루션을 갖고 있는 업체들 간에 공유회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8월인데요. 9월, 10월에 걸쳐서 지금도 하고 있고 11월까지 사업이 마감되는 그 시점까지도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말씀하신 공유회는 하반기에 저희가 예정되어 있는 거고요. 상반기에는 이 솔루션을 갖고 있는 업체들 간에 공유회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8월인데요. 9월, 10월에 걸쳐서 지금도 하고 있고 11월까지 사업이 마감되는 그 시점까지도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윤수혁 위원 저는 그 경진대회에 대한 질의를 드렸는데 경진대회는 따로 개최할 계획이 없으신 걸까요?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현재로서는 경진대회를 개최하지는 않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좋은 말씀이신데 검토해서 내년에 다시 사업추진 여부에 대해서 반영 여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현재로서는 경진대회를 개최하지는 않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좋은 말씀이신데 검토해서 내년에 다시 사업추진 여부에 대해서 반영 여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수혁 위원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는 없지만 구름이라는 업체를 통해서 강남구 청년 AI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사된 통계를 보면 성별이나 연령 등의 정보는 확인할 수 있지만 실제 프로그램에 필요한 지원자의 직종이나 참여동기 등은 따로 확인할 수 없는 것 같은데 해당 정보를 별도로 분석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계획표를 보면 성과공유에 대한 시간을 가질 예정인데 이러한 성과에서 주요하게 확인하려는 내용과 함께 향후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어떻게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예정이신지 알고 싶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는 없지만 구름이라는 업체를 통해서 강남구 청년 AI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사된 통계를 보면 성별이나 연령 등의 정보는 확인할 수 있지만 실제 프로그램에 필요한 지원자의 직종이나 참여동기 등은 따로 확인할 수 없는 것 같은데 해당 정보를 별도로 분석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계획표를 보면 성과공유에 대한 시간을 가질 예정인데 이러한 성과에서 주요하게 확인하려는 내용과 함께 향후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어떻게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예정이신지 알고 싶습니다.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윤수혁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청년 AI 아카데미가 올해 처음으로 우종혁위원님 예산을 의원발의로 해 주셔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일자리정책과에서도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거기하고 차별화를 굳이 설명을 드린다면 거기는 6개월 이상의 장기 그리고 주간에 취·창업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선발해서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하고 차별화는 저희는 직장, 현재 직장에 AI를 전환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특히 직장인들인지라 평일 야간에 화요일, 수요일 이렇게 야간에 2시간씩 9주간에 걸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로 저희가 이번에 30명을 모객을 대상으로 공모를 했는데요. 180명이 참여를 한 거로 봤을 때는 그만큼 AI가 지금 대세라는 거 그리고 직장에서도 많이 필요한 걸로 인식이 되고 있는데요. 저희가 여기 참여한 그 성비를 하면 여자분들이 64% 정도 되고요. 그리고 연령대로 보면 30대, 이제 직장 초반생들로 보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모객을 강남구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뿐만 아니라 강남구에 소재하고 있는 직장인들 대상으로 했는데 저희 주민들, 청년들은 57% 정도가 파악이 됐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저희가 시작한 사업인 만큼 투트랙으로 가고 있는데 IT 분야하고 바이오헬스 분야로 2개 트랙으로 가고 있는데 내년에 만약에 올해 지금 9월, 9월 2일까지 마지막 강의가 마감이 되는데요. 설문조사를 통해서 우리 청년들의 어떤 반응이라든가 앞으로의 더 확대하고 싶은 의견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저희가 파악을 해서 내년에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청년 AI 아카데미가 올해 처음으로 우종혁위원님 예산을 의원발의로 해 주셔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일자리정책과에서도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거기하고 차별화를 굳이 설명을 드린다면 거기는 6개월 이상의 장기 그리고 주간에 취·창업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선발해서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하고 차별화는 저희는 직장, 현재 직장에 AI를 전환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특히 직장인들인지라 평일 야간에 화요일, 수요일 이렇게 야간에 2시간씩 9주간에 걸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로 저희가 이번에 30명을 모객을 대상으로 공모를 했는데요. 180명이 참여를 한 거로 봤을 때는 그만큼 AI가 지금 대세라는 거 그리고 직장에서도 많이 필요한 걸로 인식이 되고 있는데요. 저희가 여기 참여한 그 성비를 하면 여자분들이 64% 정도 되고요. 그리고 연령대로 보면 30대, 이제 직장 초반생들로 보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모객을 강남구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뿐만 아니라 강남구에 소재하고 있는 직장인들 대상으로 했는데 저희 주민들, 청년들은 57% 정도가 파악이 됐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저희가 시작한 사업인 만큼 투트랙으로 가고 있는데 IT 분야하고 바이오헬스 분야로 2개 트랙으로 가고 있는데 내년에 만약에 올해 지금 9월, 9월 2일까지 마지막 강의가 마감이 되는데요. 설문조사를 통해서 우리 청년들의 어떤 반응이라든가 앞으로의 더 확대하고 싶은 의견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저희가 파악을 해서 내년에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윤수혁 위원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어서 스마트정보과에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정보시스템 인프라의 안정적인 운영과 유지관리를 위해 전문 업체와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용역 업체는 어떤 기준으로 선정되고 계약하는지 질의를 드립니다.
이어서 스마트정보과에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정보시스템 인프라의 안정적인 운영과 유지관리를 위해 전문 업체와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용역 업체는 어떤 기준으로 선정되고 계약하는지 질의를 드립니다.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스마트정보과장 윤수혁위원님께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입찰 방식을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하고요. 그 관련 분야에 전문기술을 가지고 있는 업체가 보통 참여를 합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이게 매년마다 바꿀 대상사업은 아니고 지금 기존에 하고 있는 업체도 지금 물론 계약을 통해서 평가를 하지만 보통 특정업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 해당업체랑 다년계약 지금 2년 장기 계속계약 형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입찰 방식을 제한경쟁 방식으로 진행하고요. 그 관련 분야에 전문기술을 가지고 있는 업체가 보통 참여를 합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이게 매년마다 바꿀 대상사업은 아니고 지금 기존에 하고 있는 업체도 지금 물론 계약을 통해서 평가를 하지만 보통 특정업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 해당업체랑 다년계약 지금 2년 장기 계속계약 형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윤수혁 위원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도시과와 스마트정보과에 공통으로 질의를 드립니다.
각 과에서 각각 데이터 강남 플랫폼과 강남구 홈페이지에 대해서 챗봇을 도입할 계획을 보고해 주셨는데 이 챗봇 개발은 공동으로 진행되는 건가요? 아니면 각 과에서 개별적으로 진행이 되는 걸까요?
마지막으로 디지털도시과와 스마트정보과에 공통으로 질의를 드립니다.
각 과에서 각각 데이터 강남 플랫폼과 강남구 홈페이지에 대해서 챗봇을 도입할 계획을 보고해 주셨는데 이 챗봇 개발은 공동으로 진행되는 건가요? 아니면 각 과에서 개별적으로 진행이 되는 걸까요?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스마트정보과장이 답변 먼저 드리겠습니다.
지금 8월 3일부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스마트폰을 비롯해가지고 데스크탑에서도 챗봇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인데 저희가 저희 업무와 관련된 것만 하는 것이 아니고 강남구 모든 부서의 민원업무라든지 행정업무에 대한 그런 정보를 학습을 시켜서 민원응대를 할 수 있도록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요.
당초에는 작년도에 이게 제가 알기로는 의원발의를 해서 한 3개 부서에서 챗봇시스템을 개발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을 했었는데 그런 걸 다 포함을 해가지고 그런 기능들을 반영해 가지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올초에 계약을 해서 지금 거의 오픈하기 직전입니다.
지금 8월 3일부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스마트폰을 비롯해가지고 데스크탑에서도 챗봇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인데 저희가 저희 업무와 관련된 것만 하는 것이 아니고 강남구 모든 부서의 민원업무라든지 행정업무에 대한 그런 정보를 학습을 시켜서 민원응대를 할 수 있도록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요.
당초에는 작년도에 이게 제가 알기로는 의원발의를 해서 한 3개 부서에서 챗봇시스템을 개발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을 했었는데 그런 걸 다 포함을 해가지고 그런 기능들을 반영해 가지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올초에 계약을 해서 지금 거의 오픈하기 직전입니다.
○윤수혁 위원 계약을 했다고 하면 외부업체를 통한 개발을 하셨다는 말씀이시지요?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네, 그렇습니다.
○윤수혁 위원 그럼 제가 좀 우려되는 부분이 일부 접속자들의 과용으로 예상치못한 요금청구나 프롬프트 인젝션 소위 탈옥이라고 하는 이런 보안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비용이나 보안문제 등은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스마트정보과장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항상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 잘 해 주셨는데요. 항상 보안문제가 염려되기는 합니다. 그런데 완벽한 시스템은 없겠지만 지금 그 정보 보안과 관련해가지고 어느 정도 입증된 그런 실력 있는 업체에서 들어와서 하고 있고요. 참고로 해당업체가 강남구만 구축을 한 건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려하지 않으시도록 저희들이 만전의 준비를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 잘 해 주셨는데요. 항상 보안문제가 염려되기는 합니다. 그런데 완벽한 시스템은 없겠지만 지금 그 정보 보안과 관련해가지고 어느 정도 입증된 그런 실력 있는 업체에서 들어와서 하고 있고요. 참고로 해당업체가 강남구만 구축을 한 건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려하지 않으시도록 저희들이 만전의 준비를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수혁 위원 네, 감사합니다. 또 저희 강남구 홈페이지에 대해서 주기적으로 들어오는 민원을 보면 홈페이지가 너무 많다 보니까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없다는 지적이 조금 많이 들어오는 것 같은데 앞으로 홈페이지를 통합해서 관리할 계획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스마트정보과장 답변 이어서 드리겠습니다.
지금 실질적으로 보면 통합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위원님께서 혹시 아실지는 모르겠지만 대표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책자에 나와 있는 28개 홈페이지를 바로 들어가서 우리들이, 주민들께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그리고 다양한 행정 정보라든지 민원사항을 다 수용을 해서 해당 메뉴별로 하는 거하고 또 주민들이나 이용자들께서 직관적으로 편의성 있게 사용하는 것하고는 또 어느 정도 균형을 맞춰야 되는데 항상 그런 부분들은 염두에 두고 저희들이 홈페이지 디자인도 구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실질적으로 보면 통합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위원님께서 혹시 아실지는 모르겠지만 대표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책자에 나와 있는 28개 홈페이지를 바로 들어가서 우리들이, 주민들께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그리고 다양한 행정 정보라든지 민원사항을 다 수용을 해서 해당 메뉴별로 하는 거하고 또 주민들이나 이용자들께서 직관적으로 편의성 있게 사용하는 것하고는 또 어느 정도 균형을 맞춰야 되는데 항상 그런 부분들은 염두에 두고 저희들이 홈페이지 디자인도 구성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윤수혁 위원 네, 감사합니다. 디지털도시과에 추가적으로 질의를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데요. 데이터 강남 플랫폼도 제가 한번 사이트를 들어가 봤는데 작동이 안 되는 버튼이 있다거나 만료된 서비스로 연결되는 링크가 있는 등 주기적인 업데이트가 안 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정기적인 점검체계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윤수혁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데이터 강남 플랫폼이 오픈한 지 한 5년 됐습니다. 저희가 주민용과 내부망으로 해서 이원화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번 확인을 계속적으로 하고는 있으나 말씀하신 부분들에 대해서 점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데이터 강남 플랫폼 같은 경우는 교통이나 안전이나 모든 각 분야의 데이터들 147개종의 어떤 데이터들을 함축시켜 놓은 플랫폼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저희가 그 부분 아까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챗봇 형식으로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정부나 서울시나 강남구의 홈페이지에 기반한 모든 자료들을 축약해서 검색할 수 있는 그런 단계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홈페이지 같은 경우 전반적인 사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저희는 데이터 강남 플랫폼은 그 범주 내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정부, 서울시, 강남구에 표출돼 있는 그런 정보들을 검색해서 정책을 제공해 주는 그런 개념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말씀하신 그 연결이 안 되거나 그런 부분은 저희가 자세히 확인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데이터 강남 플랫폼이 오픈한 지 한 5년 됐습니다. 저희가 주민용과 내부망으로 해서 이원화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한번 확인을 계속적으로 하고는 있으나 말씀하신 부분들에 대해서 점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데이터 강남 플랫폼 같은 경우는 교통이나 안전이나 모든 각 분야의 데이터들 147개종의 어떤 데이터들을 함축시켜 놓은 플랫폼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저희가 그 부분 아까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챗봇 형식으로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정부나 서울시나 강남구의 홈페이지에 기반한 모든 자료들을 축약해서 검색할 수 있는 그런 단계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홈페이지 같은 경우 전반적인 사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저희는 데이터 강남 플랫폼은 그 범주 내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정부, 서울시, 강남구에 표출돼 있는 그런 정보들을 검색해서 정책을 제공해 주는 그런 개념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말씀하신 그 연결이 안 되거나 그런 부분은 저희가 자세히 확인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우종혁위원입니다.
디지털도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방금 윤수혁위원님께서 AI 아카데미에 대한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질의라기보다는 당부를 조금 드리고 싶은 내용입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본위원이 지난해 의원발의를 해서 AI 아카데미가 올해 성황리에 개최가 되었는데요. 일자리정책과에서 개최를 한 AI 캠퍼스는 아무래도 AI 분야의 취창업을 희망하는 그런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다 더 고차원적인 수준의 캠퍼스 형태인 것이고 우리 디지털도시과에서 운영하는 AI 아카데미는 일반적으로 지금 이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께서 야간시간대에 이 AI 기술을 재교육하는 차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트랙이 구분돼 있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과 같은 디지털시대에 꼭 필요한 재교육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잘 진행이 돼서 올해 성과가 잘 공유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 사업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올 한 해 조금 더 잘 마무리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고 싶은 마음이고요. 질의는 30쪽에 나와 있는 강남형 이에스지(ESG) 활성화 사업과 관련해서 좀 드리겠습니다.
사실 제가 2022년도에 강남구 ESG 경영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를 했고 4년 동안 저희 강남구에서 ESG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저희가 민관 협력 차원에서 ESG사업을 계속해서 발굴해서 사업추진을 하고 있는데 지금 저희 주요업무보고에 나와 있는 사업들은 주로 엑티브 모두나 아니면 관내에서 하고 있는 교육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자료로 제출해 주셨는데 주로 기업들과 어떻게 협력을 하고 있고 민간에서 발굴하셨는지에 대한 설명을 조금 부탁을 드립니다.
디지털도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방금 윤수혁위원님께서 AI 아카데미에 대한 질의를 해 주셨는데요. 질의라기보다는 당부를 조금 드리고 싶은 내용입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본위원이 지난해 의원발의를 해서 AI 아카데미가 올해 성황리에 개최가 되었는데요. 일자리정책과에서 개최를 한 AI 캠퍼스는 아무래도 AI 분야의 취창업을 희망하는 그런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보다 더 고차원적인 수준의 캠퍼스 형태인 것이고 우리 디지털도시과에서 운영하는 AI 아카데미는 일반적으로 지금 이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께서 야간시간대에 이 AI 기술을 재교육하는 차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트랙이 구분돼 있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과 같은 디지털시대에 꼭 필요한 재교육 과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잘 진행이 돼서 올해 성과가 잘 공유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 사업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올 한 해 조금 더 잘 마무리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고 싶은 마음이고요. 질의는 30쪽에 나와 있는 강남형 이에스지(ESG) 활성화 사업과 관련해서 좀 드리겠습니다.
사실 제가 2022년도에 강남구 ESG 경영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를 했고 4년 동안 저희 강남구에서 ESG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저희가 민관 협력 차원에서 ESG사업을 계속해서 발굴해서 사업추진을 하고 있는데 지금 저희 주요업무보고에 나와 있는 사업들은 주로 엑티브 모두나 아니면 관내에서 하고 있는 교육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자료로 제출해 주셨는데 주로 기업들과 어떻게 협력을 하고 있고 민간에서 발굴하셨는지에 대한 설명을 조금 부탁을 드립니다.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ESG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 디지털도시과에서 총괄하는 사업으로 보시면 되고요. 저희가 강남구 올해 ESG사업은 전 16개 부서에서 48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어떻든 각 분야에서 ESG민관 협력 사업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게 점점점 확대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저희 디지털도시과에서는 공모사업으로 해서 ESG 공모사업을 진행을 하는데 상반기 때는 저희가 사실은 공모를 진행했습니다만 12개 업체가 접수가 됐는데 저희 심의위원회 위원님들의 의견은 이게 지속가능하고 확장 가능성이 있는 사업이 아니라고 판단을 해서 사실 선정해 주지, 선정된 사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하반기에 다시 공모를 해서 우수한 ESG 우리 강남구와 함께 연계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도록 하고요. ESG사업에서 디지털도시과에서 한 사례는 작년에 선정해 주신 폐기목의 처리 사업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4개월 그러니까 작년 11월부터 시작을 해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임목 폐기물 수거하는데 사실은 예산을 수반해서 폐기를 하는 상황인데 그거를 모 기업체, 관계 기업체 하고 협약을 추진해서 지금 비예산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 성과를 보면 4개월 동안 1,500만 원여의 관리비가 주민들의 예산이지요. 그게 조금 예산이 절감된 사례인데 그것 또한 2년 계약이니까 앞으로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서 더 확대하도록 하겠고요. 말씀하신 저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는 실무형 ESG교육을 했는데요. 학교에서 반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 교육을 했었고요. 그리고 23년도지요. 모두의 운동장을 저희가 나이키와 초록우산과 연계해서 설치를 했고 주민들 또한 지금 반응, 현장에 가면 너무 좋고요. 그것의 연장선상으로 해서 초록우산이 작년과 올해 예산을 직접 부담을 하면서 인근 학교와 우리 여자아이들 운동 활동량이 부족한데 그거에 대한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공개모집하면 금세
ESG사업 같은 경우는 저희 디지털도시과에서 총괄하는 사업으로 보시면 되고요. 저희가 강남구 올해 ESG사업은 전 16개 부서에서 48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어떻든 각 분야에서 ESG민관 협력 사업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게 점점점 확대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저희 디지털도시과에서는 공모사업으로 해서 ESG 공모사업을 진행을 하는데 상반기 때는 저희가 사실은 공모를 진행했습니다만 12개 업체가 접수가 됐는데 저희 심의위원회 위원님들의 의견은 이게 지속가능하고 확장 가능성이 있는 사업이 아니라고 판단을 해서 사실 선정해 주지, 선정된 사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하반기에 다시 공모를 해서 우수한 ESG 우리 강남구와 함께 연계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도록 하고요. ESG사업에서 디지털도시과에서 한 사례는 작년에 선정해 주신 폐기목의 처리 사업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4개월 그러니까 작년 11월부터 시작을 해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임목 폐기물 수거하는데 사실은 예산을 수반해서 폐기를 하는 상황인데 그거를 모 기업체, 관계 기업체 하고 협약을 추진해서 지금 비예산으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 성과를 보면 4개월 동안 1,500만 원여의 관리비가 주민들의 예산이지요. 그게 조금 예산이 절감된 사례인데 그것 또한 2년 계약이니까 앞으로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서 더 확대하도록 하겠고요. 말씀하신 저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는 실무형 ESG교육을 했는데요. 학교에서 반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 교육을 했었고요. 그리고 23년도지요. 모두의 운동장을 저희가 나이키와 초록우산과 연계해서 설치를 했고 주민들 또한 지금 반응, 현장에 가면 너무 좋고요. 그것의 연장선상으로 해서 초록우산이 작년과 올해 예산을 직접 부담을 하면서 인근 학교와 우리 여자아이들 운동 활동량이 부족한데 그거에 대한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공개모집하면 금세
○우종혁 위원 그 사업이 액티브 모두 사업인 것이고요.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그렇게 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 더 활성화하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일단은 제가 매해 행정사무감사나 주요업무보고나 ESG사업 관련해서 당부와 제언 사항으로 말씀을 드리지만 ESG사업의 근본적인 방향성은 기업의 사회공헌인 것이고 그리고 장기적으로 민관의 협력관계를 공고하게 구축하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강남구가 가져가야 될 방향성에 대해서 이제 민선 주기가 바뀌었기 때문에 재검토를 해야 될 때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집행부 입장에서는 부담이 따를 수밖에 없겠지만 지금까지 공모를 했을 때 공모기업이 많이 미달된다거나 우리가 심사를 했을 때 지속가능성이 담보되지 않아서 이거를 채택하지 않았다라는 말씀을 주셨던 것처럼 이 ESG사업을 저희가 장기적으로 가져가기 위해서는 방향성에 대한 재검토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제안을 드리고 싶고요.
강남형 ESG라고 했을 때 실제적으로 저희가 기업의 사회공헌 그리고 강남구와 어떻게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기업이 그동안 소비자로부터 받았던 어떤 그런 사랑을 이 지자체의 공공구조로서 환원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풀어낸다고 했을 때 결국에 이 관이 마케팅을 해야 되고 우리가 실제적으로 발품을 팔아서 샐러리맨이 돼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홍보와 발굴에 대한 전략도 좀 고민을 해 보셔야 될 때가 아닌가라는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3년도에 모두의 운동장 사업도 사실은 여러 부침이 있었지만 잘 마무리를 했고 24년도, 25년도에도 ESG 공모사업을 잘 마무리했지만 이제 26년도 하반기에 공모사업을 추진하실 때는 조금 더 세련되게 그리고 구민들에게 어떤 사업으로 실증적이고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채택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해 보시기를 당부를 드리고 싶고요. 그런 차원에서 이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게 방향성에 대한 검토를 해 보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집행부 입장에서는 부담이 따를 수밖에 없겠지만 지금까지 공모를 했을 때 공모기업이 많이 미달된다거나 우리가 심사를 했을 때 지속가능성이 담보되지 않아서 이거를 채택하지 않았다라는 말씀을 주셨던 것처럼 이 ESG사업을 저희가 장기적으로 가져가기 위해서는 방향성에 대한 재검토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제안을 드리고 싶고요.
강남형 ESG라고 했을 때 실제적으로 저희가 기업의 사회공헌 그리고 강남구와 어떻게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기업이 그동안 소비자로부터 받았던 어떤 그런 사랑을 이 지자체의 공공구조로서 환원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풀어낸다고 했을 때 결국에 이 관이 마케팅을 해야 되고 우리가 실제적으로 발품을 팔아서 샐러리맨이 돼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홍보와 발굴에 대한 전략도 좀 고민을 해 보셔야 될 때가 아닌가라는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3년도에 모두의 운동장 사업도 사실은 여러 부침이 있었지만 잘 마무리를 했고 24년도, 25년도에도 ESG 공모사업을 잘 마무리했지만 이제 26년도 하반기에 공모사업을 추진하실 때는 조금 더 세련되게 그리고 구민들에게 어떤 사업으로 실증적이고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채택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해 보시기를 당부를 드리고 싶고요. 그런 차원에서 이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게 방향성에 대한 검토를 해 보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계속해서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ESG사업이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체의 이런 내용이나 저희 행정에서 가져가기에는 약간 일회성, 행사성이 사실 많이 접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보조금을 지원하면서까지 가야 될 건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실질적으로 지속가능한 그런 사업을 발굴을 하기 위해서는 말씀하신 대로 마케팅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관내에 기업체뿐만 아니라 여러 방법을 동원해서 홍보를 해서 풍성한 내용이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ESG사업이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체의 이런 내용이나 저희 행정에서 가져가기에는 약간 일회성, 행사성이 사실 많이 접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보조금을 지원하면서까지 가야 될 건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요. 실질적으로 지속가능한 그런 사업을 발굴을 하기 위해서는 말씀하신 대로 마케팅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관내에 기업체뿐만 아니라 여러 방법을 동원해서 홍보를 해서 풍성한 내용이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사실 우리 과가 영업사원이 되어야 될 정도의 생각을 해 주셔야 된다는 얘기를 제가 많이 드렸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네이버 스마트 팩토리나 카카오임팩트 스토리 같은 데를 가보면 사실 강남구와 협업을 희망하고 있는 기업들이 그래도 상당수 있을뿐더러 중견기업이나 관내에 있는 중소기업들도 충분히 강남구라는 브랜드 가치에 대한 효과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이 ESG사업 자체를 지속하는데에 충분한 자원과 여건은 존재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업에 대한 포퍼징(porpoising)을 잘 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전달해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 ESG사업에 대한 총괄 부서는 디지털도시과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전반적으로 강남구의 전부서에서 이 ESG라는 키워드가 화두가 되었을 시점에 전부서에서 ESG사업을 한다라고 거의 이 키워드를 갖다 붙여넣기식의 사업들을 많이 했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가족정책과에서도 ESG 여성가족 사업을 하겠다는 얘기를 하고 또 다문화 ESG사업을 하겠다는 식의 정책을 펼치고 우리 자원순환과에서도 ESG정책으로 자원순환 폐기물 정책을 하겠다, 도시계획과에서도 ESG형 도시계획 전문자문단을 모시겠다. 그러니까 이게 하나의 정책이 유행이 되면 유행가처럼 돌림노래처럼 이 정책을 키워드형으로 많이 갖다 붙이는데 실제적으로 그 정책을 우리가 들여다 봤을 때 이 ESG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이 ESG 행정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각 부서별 ESG사업에 대해서 추진을 관리한다고 했을 때 이 주무부서가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조금 더 명확하게 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제언도 드리고 싶고요. 그런 차원에서 이 실적관리와 평가에 대한 지표도 조금 더 잘 수립해야 될 필요에 대해서 좀 전달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업에 대한 포퍼징(porpoising)을 잘 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전달해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 ESG사업에 대한 총괄 부서는 디지털도시과잖아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전반적으로 강남구의 전부서에서 이 ESG라는 키워드가 화두가 되었을 시점에 전부서에서 ESG사업을 한다라고 거의 이 키워드를 갖다 붙여넣기식의 사업들을 많이 했었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가족정책과에서도 ESG 여성가족 사업을 하겠다는 얘기를 하고 또 다문화 ESG사업을 하겠다는 식의 정책을 펼치고 우리 자원순환과에서도 ESG정책으로 자원순환 폐기물 정책을 하겠다, 도시계획과에서도 ESG형 도시계획 전문자문단을 모시겠다. 그러니까 이게 하나의 정책이 유행이 되면 유행가처럼 돌림노래처럼 이 정책을 키워드형으로 많이 갖다 붙이는데 실제적으로 그 정책을 우리가 들여다 봤을 때 이 ESG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이 ESG 행정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각 부서별 ESG사업에 대해서 추진을 관리한다고 했을 때 이 주무부서가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조금 더 명확하게 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제언도 드리고 싶고요. 그런 차원에서 이 실적관리와 평가에 대한 지표도 조금 더 잘 수립해야 될 필요에 대해서 좀 전달을 드리고 싶습니다.
○디지털도시과장 정명자 계속해서 디지털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전문가 입장에서는 강남구에서 각 부서에서 많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게 과연 ESG사업이라고 볼 수 있는 건가 하는 의견을 주시기도 합니다.
그 사업을 민간과 협력해서 하더라도 어떤 ESG로서의 지표를 선정하고 전과 후의 어떻게 성과를 냈는지 이런 지표를 구체화하고 이런 부분이 좀 필요하다는 의견을 많이 주셨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일반적으로 하는 사업에 민간과 협력했다고 해서 ESG라고 볼 수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는 저희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그거 완전히 앞으로 진행하더라도 ESG방향의 지표를 제대로 설정해서 전과 후에 대한 그런 성과를 분석을 하고 방향에 맞게끔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전문가 입장에서는 강남구에서 각 부서에서 많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게 과연 ESG사업이라고 볼 수 있는 건가 하는 의견을 주시기도 합니다.
그 사업을 민간과 협력해서 하더라도 어떤 ESG로서의 지표를 선정하고 전과 후의 어떻게 성과를 냈는지 이런 지표를 구체화하고 이런 부분이 좀 필요하다는 의견을 많이 주셨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일반적으로 하는 사업에 민간과 협력했다고 해서 ESG라고 볼 수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는 저희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그거 완전히 앞으로 진행하더라도 ESG방향의 지표를 제대로 설정해서 전과 후에 대한 그런 성과를 분석을 하고 방향에 맞게끔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네, 감사합니다.
스마트정보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두 가지 정도 질의드리려고 하는데요. 저희가 지금 통합전산실 운영을 스마트정보과에서 하고 계시잖아요. 조금 포괄적인 질의일 수 있겠습니다만 저희가 작년과 올해 초 같은 경우에 공공기관에서 전산실 화재가 계속해서 발생돼서 저희가 전국민적으로 전산 마비가 되거나 시스템 마비가 돼서 통신장애가 발생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강남구 통합전산실의 화재감지나 차단장치, 이중전원이나 백업 체계 등이 충분히 갖춰져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고 싶고요. 잘 관리가 되어 있다면 강남구에서 전산장애가 발생했을 때 구민 행정서비스가 마비되지는 않을지에 대한 설명을 조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스마트정보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두 가지 정도 질의드리려고 하는데요. 저희가 지금 통합전산실 운영을 스마트정보과에서 하고 계시잖아요. 조금 포괄적인 질의일 수 있겠습니다만 저희가 작년과 올해 초 같은 경우에 공공기관에서 전산실 화재가 계속해서 발생돼서 저희가 전국민적으로 전산 마비가 되거나 시스템 마비가 돼서 통신장애가 발생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강남구 통합전산실의 화재감지나 차단장치, 이중전원이나 백업 체계 등이 충분히 갖춰져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고 싶고요. 잘 관리가 되어 있다면 강남구에서 전산장애가 발생했을 때 구민 행정서비스가 마비되지는 않을지에 대한 설명을 조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스마트정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일어나선 안 되겠지만 화재라도 발생을 한다면 굉장히 큰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행정업무에 피해가 올 것으로 저희들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강남구 같은 경우에는 항온항습장치라든지 하론소화기라든지 그리고 배터리도 성능은 소규모에 더 좋다고 알려졌지만 그런 화재위험에 대비하기 위해서 리튬을 이용한 배터리는 사용을 가급적 하지 않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전원이 차단될 경우에는 즉각 전원장치를 이어주는 무정전 전원장치 배터리도 상반기에 교체를 했고요. 하반기에도 노후화된 네트워크 서비스 장치를 유지보수하기 위해서 계획에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만에 하나 그런 화재가 발생을 하더라도 화재가 발생하면 안 되겠지만 지금 매일매일 내부망이나 외부망 자료는 데이터센터로 백업을 하고 있고 그런 사례가 발생을 하면 긴급복구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너무 우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일어나선 안 되겠지만 화재라도 발생을 한다면 굉장히 큰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행정업무에 피해가 올 것으로 저희들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강남구 같은 경우에는 항온항습장치라든지 하론소화기라든지 그리고 배터리도 성능은 소규모에 더 좋다고 알려졌지만 그런 화재위험에 대비하기 위해서 리튬을 이용한 배터리는 사용을 가급적 하지 않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전원이 차단될 경우에는 즉각 전원장치를 이어주는 무정전 전원장치 배터리도 상반기에 교체를 했고요. 하반기에도 노후화된 네트워크 서비스 장치를 유지보수하기 위해서 계획에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만에 하나 그런 화재가 발생을 하더라도 화재가 발생하면 안 되겠지만 지금 매일매일 내부망이나 외부망 자료는 데이터센터로 백업을 하고 있고 그런 사례가 발생을 하면 긴급복구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너무 우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우종혁 위원 일일 백업도 하시고 또 원격지 백업도 하시고 소산 백업도 하시는 그런 이중 백업을 다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구민들께서 염려하시는 그런 우려는 불식이 되는 것이지요?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스마트정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우종혁 위원 사실 지난해나 올해 초나 저희가 국회에서도 굉장히 많이 우려하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이지만 저희가 워낙에 지금 휴대폰 없이는 생활이 불가능하고 모든 게 전산화돼 있기 때문에 통신 마비가 되거나 전산 마비가 되면 구민들의 삶이 너무나 불편해지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우려가 되는 부분을 질의를 드렸고요. 추가적으로 홈페이지 관련해서도 하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난해에 구청장에게 바란다가 국민신문고로 통폐합이 되었지요. 통폐합이 되면서 구민들의 불만이나 혹은 구청장에게 바란다가 통폐합이 되면서 불만이 잇따르는 일은 없는지요?
저희가 지난해에 구청장에게 바란다가 국민신문고로 통폐합이 되었지요. 통폐합이 되면서 구민들의 불만이나 혹은 구청장에게 바란다가 통폐합이 되면서 불만이 잇따르는 일은 없는지요?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스마트정보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전에 저도 스마트정보과에 와서 살펴보니까 예전에 구청장에 바란다를 통한 민원 제기라든지 그때는 별도로 운영을 했는데 그때가 오히려 더 편하다고 말씀하시는 구민들도 계시기는 해요.
예전에 저도 스마트정보과에 와서 살펴보니까 예전에 구청장에 바란다를 통한 민원 제기라든지 그때는 별도로 운영을 했는데 그때가 오히려 더 편하다고 말씀하시는 구민들도 계시기는 해요.
○우종혁 위원 얘기 나오시지요.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그런데 저희 강남구에서만 이렇게 독특하게 통합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민원이 보통 구에도 제기도 하고 구에 만족하지 못하는 민원은 또 상급기관에도 제기를 하고 그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이게 차제에 그냥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그런 민원서비스 자체를 통합 운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종혁 위원 민원 파악을 하라는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구민들 입장에서는 그냥 아무 때나 게시판을 통해서 그렇게 했을 때가 더 편하다고는 하는데 사실 시스템적으로는 달라진 건 없는데 이렇게 직관적으로 메뉴 구성이 바뀌니까 좀 불편을 느끼는 구민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우종혁 위원 그래서 사실은 구청장에게 바란다라는 그 탭 자체가 상징적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구청장에게 직접적으로 사실은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물론 구청장께서 직접 답변을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구청장에게 민원을 직접적으로 제기한다는 상징성이 있었다고 생각을 하고요.
구청 홈페이지에서 구청장에게 민원을 제기함으로써 일대일로 게시판에 개인적인 민원을 남기는 효과와 효용이 있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국민권익위에서 아마 말씀하셨던 것처럼 일원화를 하라는 공지가 있었기 때문에 통폐합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아마 일부 주민분들께서는 그런 불만과 어려움을 호소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사용자 중심 화면으로 조금 레이아웃을 변경한다거나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끔 홈페이지에서 개편하실 수 있는지에 대한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구청 홈페이지에서 구청장에게 민원을 제기함으로써 일대일로 게시판에 개인적인 민원을 남기는 효과와 효용이 있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국민권익위에서 아마 말씀하셨던 것처럼 일원화를 하라는 공지가 있었기 때문에 통폐합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아마 일부 주민분들께서는 그런 불만과 어려움을 호소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사용자 중심 화면으로 조금 레이아웃을 변경한다거나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끔 홈페이지에서 개편하실 수 있는지에 대한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스마트정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그렇지 않아도 지금 홈페이지 메뉴 구성이라든지 각 부서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을 반영을 해서 그 매뉴얼 리뉴얼 작업을 세부적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 부분들도 반영을 해서 조금 더 편의성 있게 보완할 수 있으면 그렇게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그렇지 않아도 지금 홈페이지 메뉴 구성이라든지 각 부서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을 반영을 해서 그 매뉴얼 리뉴얼 작업을 세부적으로 지금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 부분들도 반영을 해서 조금 더 편의성 있게 보완할 수 있으면 그렇게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앞서서 윤수혁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강남구청 홈페이지에 딱 접속을 했을 때 구민분들께서 알기 쉽게 편리하게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그리고 내가 필요한 기능을 이용해야 홈페이지의 효용과 존재의 목적을 저희가 관으로서 달성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주무부서에서 잘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고 싶고요. 그런 차원에서 구청장에게 바란다라는 그 탭이 지금은 통폐합이 됐지만 조금 더 잘 운영될 수 있게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스마트정보과장입니다.
유념해서 업무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념해서 업무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배근희 위원 배근희위원입니다.
스마트정보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찾아가는 정보화교육 운영인데요. 이것은 IT격차 해소를 위해서 접근성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인 것 같은데요. 여기 보면 수치가 있는데 이게 수료율인지 아니면 수강신청 인원인지 그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정보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36쪽입니다. 찾아가는 정보화교육 운영인데요. 이것은 IT격차 해소를 위해서 접근성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인 것 같은데요. 여기 보면 수치가 있는데 이게 수료율인지 아니면 수강신청 인원인지 그것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배근희위원님 질의에 스마트정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표 말씀하시는 거지요?
지금 표 말씀하시는 거지요?
○배근희 위원 네, 그렇습니다.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교육인원이라고 표시된 거는 수강신청을 한 인원이고요. 실제 끝까지 듣고 정상적으로 수강을 완료 다 하신 분은 수료인원으로 표시를 한 겁니다.
○배근희 위원 그 밑에 있는 IT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 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정보화교육 운영에 대해서 표로 있는 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이게 232명은 전체 인원수고요. 여기에는 거동이 어려우신 장애인들 95분 그리고 업장을, 가게 같은 데를 떠날 수 없으신 분들 소상공인들이 9분 계시고 그리고 경로당 어르신들 이런 분들 포함해서 전부 5월까지 집계낸 건데 232명이었습니다.
○배근희 위원 그러면 소상공인은 9명으로 나와 있는데 좀 전에 업소를 직접 찾아간다고 그랬는데 그럼 일대일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그 업소가 규모가 어느 정도 돼서 한 업소를 찾아갔을 때 인원인지 그것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스마트정보과장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장애인들도 다 일대일이고요. 소상공인도 거의 일대일입니다. 해당점포에 찾아가서 일대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고요. 경로당 같은 경우에는 어르신들 제가 알기로는 몇 분씩 모아서 같이 한 군데서 운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애인들도 다 일대일이고요. 소상공인도 거의 일대일입니다. 해당점포에 찾아가서 일대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고요. 경로당 같은 경우에는 어르신들 제가 알기로는 몇 분씩 모아서 같이 한 군데서 운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배근희 위원 그렇다면 굉장히 수강인원 대비해서 교육비가 상당히 높게 책정되겠네요?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수강료는 없습니다, 따로.
수강료는 없습니다, 따로.
○배근희 위원 그게 아니고요. 구에서 예산으로 강사한테 수강료를 지급하는 거잖아요. 보통은 모객을 해서 강의를 하는데 이렇게 일대일로 찾아가면 일대일로 강의하는 수강생에 대해서 그때도 강의료를 지급하는 거잖아요, 강사에 대해서. 그랬을 때는 수강생 대비 강사료가 상당히 높다고 저는 생각이 드는 거고요. 그렇다 하더라도 직접 찾아와서 못하는 분들에 찾아가는 서비스를 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한 가지 경로당에 대한 24명이 있는데요. 경로당은 타 교육기관에서도 IT교육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중복돼서 교육하고 있는 건 아닌지 질의드립니다.
또 한 가지 경로당에 대한 24명이 있는데요. 경로당은 타 교육기관에서도 IT교육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중복돼서 교육하고 있는 건 아닌지 질의드립니다.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스마트정보과장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경로당 여기 경로당이라고 표시돼 있지만 중복일 수도 있겠지요. 경로당에서 들은 어르신들이 본인이 그걸로 만족하지 않으시고 정보화교실 찾는 어르신들도 있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중복이 전혀 없다고 할 수 없는데요. 가급적 수요를 원하시면 어르신들이 두세 분 경로당에서 같이 듣고 싶어서 원하시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또 가서 웬만하면 저희들이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로당 여기 경로당이라고 표시돼 있지만 중복일 수도 있겠지요. 경로당에서 들은 어르신들이 본인이 그걸로 만족하지 않으시고 정보화교실 찾는 어르신들도 있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중복이 전혀 없다고 할 수 없는데요. 가급적 수요를 원하시면 어르신들이 두세 분 경로당에서 같이 듣고 싶어서 원하시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또 가서 웬만하면 저희들이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배근희 위원 이게 경로당을 찾아가서 교육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실제 강남노인종합, 대한노인회 강남구지회에서도 경로당을 찾아다니며 순회교육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거와 중복되는 게 아닌가 그걸 여쭤본 거고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에서 그렇게 하고 있는 걸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강의가 차이가 나는지는 사실 지금 제가 확인은 못하, 저도 한번 확인해서 위원님께 나중에라도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르신복지과에서 그렇게 하고 있는 걸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구체적으로 강의가 차이가 나는지는 사실 지금 제가 확인은 못하, 저도 한번 확인해서 위원님께 나중에라도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근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정보화교육이 실제로 매년 실시되고 반복적으로 시행되고 있는데요. 실제 주민들이 디지털교육을 받고 나서 행정 이용률이 민원 행정 이용률이 높아졌다든가 그다음에 행정 효율화 측면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분석한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스마트정보과장 전승환 스마트정보과장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성과라고 표현할 수는 없겠지만 정보화교실에서 대면교육으로 진행했던 강좌라든지 미디어교육장, 디지털상담소 같은 데는 저희들이 강의가 한 달 과정이 다 끝나면 항상 설문조사를 하고 만족도 조사를 하는데요. 저도 유심히 봤는데 만족도는 거의 100%에 가깝게 수강생들은 다 만족을 하고 계시고 그분들이 활용을 당연히 많이 하시겠지요.
특히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는 요즈음 특히 많이 관심을 갖고 계시고 어려워 하시는 키오스크 사용법 같은 것 그런 것들은 굉장히 반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로 간접적으로 만족도가 높고 실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성과라고 표현할 수는 없겠지만 정보화교실에서 대면교육으로 진행했던 강좌라든지 미디어교육장, 디지털상담소 같은 데는 저희들이 강의가 한 달 과정이 다 끝나면 항상 설문조사를 하고 만족도 조사를 하는데요. 저도 유심히 봤는데 만족도는 거의 100%에 가깝게 수강생들은 다 만족을 하고 계시고 그분들이 활용을 당연히 많이 하시겠지요.
특히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는 요즈음 특히 많이 관심을 갖고 계시고 어려워 하시는 키오스크 사용법 같은 것 그런 것들은 굉장히 반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로 간접적으로 만족도가 높고 실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배근희 위원 설명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교육을 받은 분들이 온라인 민원을 이용해서 이용률이 높아지도록 강의, 교육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성과를 나타낼 수 있게 좀 과장님께서 관심가지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앞으로도 교육을 받은 분들이 온라인 민원을 이용해서 이용률이 높아지도록 강의, 교육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성과를 나타낼 수 있게 좀 과장님께서 관심가지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온누리 배근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디지털도시과, 스마트정보과 소관 주요업무보고와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디지털도시과, 스마트정보과 소관 주요업무보고와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1분 회의중지)
(11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 오온누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문화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도시과, 강남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도시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문화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문화도시과, 강남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도시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안녕하십니까? 문화도시과장입니다.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신 복지문화위원회 오온누리 위원장님과 이종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도시과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문화도시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도시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신 복지문화위원회 오온누리 위원장님과 이종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도시과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문화도시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도시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안녕하십니까? 강남문화재단 상임이사 옥종식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오온누리 위원장님과 이종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재단 소속 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어서 주요현황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오온누리 위원장님과 이종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재단 소속 간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어서 주요현황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온누리 문화재단 상임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문화도시과, 강남문화재단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과 구분 없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은진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도시과, 강남문화재단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과 구분 없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은진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은진 위원 고은진위원입니다.
문화도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수서동 구립공공도서관 관련해서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굉장히 높은데요. 현재 사업추진 과정을 보면 27년 12월 완공 예정인데 공사는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까?
문화도시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수서동 구립공공도서관 관련해서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굉장히 높은데요. 현재 사업추진 과정을 보면 27년 12월 완공 예정인데 공사는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까?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고은진위원님 질의에 문화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수서동 구립공공도서관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착공을 이제 시작을 했고요. 지금은 터파기 공사 진행 중에 있고 잘 진행되고 있고요. 저희가 27년 12월에 맞춰서 준공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네, 수서동 구립공공도서관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착공을 이제 시작을 했고요. 지금은 터파기 공사 진행 중에 있고 잘 진행되고 있고요. 저희가 27년 12월에 맞춰서 준공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고은진 위원 자료를 보면 부설주차장이 39면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구의 대표 도서관으로 조성이 되는 만큼 이용자들의 주차 수요가 충분히 반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이 39면의 실제 이용 수요가 충분히 반영이 되었는지 혹은 향후 주차 부족이 예상될 경우 검토 중이신 별도의 대책이 있으신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대표 도서관으로서 주차장 면수 확충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우선 저희가 총사업비가 이게 494억인데 저희가 사실은 주민들의 염원에 비해서 이게 상당히 여러 사유로 인해서 늦어진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500억 이상이 넘어가면 다시 중앙의 심사를 받아야 돼서 기간이 또 상당히 소요되는 결과가 있어서 사실은 저희가 그 500억 아래로 좀 맞추기 위해서 그 부분을 좀 조정한 바는 있고요. 나중에 저희가 사용을 하다가 그런 부분이 부족하면 저희는 충분히 반영해서 또 운영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도 대표 도서관으로서 주차장 면수 확충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우선 저희가 총사업비가 이게 494억인데 저희가 사실은 주민들의 염원에 비해서 이게 상당히 여러 사유로 인해서 늦어진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500억 이상이 넘어가면 다시 중앙의 심사를 받아야 돼서 기간이 또 상당히 소요되는 결과가 있어서 사실은 저희가 그 500억 아래로 좀 맞추기 위해서 그 부분을 좀 조정한 바는 있고요. 나중에 저희가 사용을 하다가 그런 부분이 부족하면 저희는 충분히 반영해서 또 운영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은진 위원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관광명소가 건립이 되는 만큼 이러한 부분을 잘 점검해서 차질없이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네, 명심해서 잘 처리하겠습니다.
○이종원(나선거구) 위원 안녕하세요. 나선거구 이종원위원입니다.
문화도시과장님께 강남구 신진 문화예술작가 지원 항목이 있는데 이게 강남구 관내에 있는 신진 문화예술작가를 지원을 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지역에 있는 작가들을 강남구의 전시공간에서 지원을 하는 건지 그 내용을 그리고 어떤 식으로 주기적으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이것에 대해서 자세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도시과장님께 강남구 신진 문화예술작가 지원 항목이 있는데 이게 강남구 관내에 있는 신진 문화예술작가를 지원을 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지역에 있는 작가들을 강남구의 전시공간에서 지원을 하는 건지 그 내용을 그리고 어떤 식으로 주기적으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이것에 대해서 자세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이종원위원님 질의에 문화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 신진작가를 발굴해서 저희가 전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우선은 저희가 공모를 통해서 모집을 하게 됩니다. 이때 대상, 그 지원자격에 거주지나 이런 거를 제한을 하지 않고 있는데 여기 거주하시거나 여기 학교를 강남에서 거주하시거나 여기 사업장이 있으시거나 아니면 강남에서 학교를 졸업하신 분들한테 저희가 우대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심사할 때.
그래서 이번에도 저희가 공모를 해 봤는데요. 223팀이 지원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심사를 거쳐서 8팀을 선정했고요. 이분들께 저희가 4회에 걸쳐서 전시회 기회를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작년에도 진행해 보니까 아주 반응이 좋으셨고요. 올해도 거기에 맞춰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셔서 저희가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좀 많이 확대하겠습니다.
저희가 이 신진작가를 발굴해서 저희가 전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우선은 저희가 공모를 통해서 모집을 하게 됩니다. 이때 대상, 그 지원자격에 거주지나 이런 거를 제한을 하지 않고 있는데 여기 거주하시거나 여기 학교를 강남에서 거주하시거나 여기 사업장이 있으시거나 아니면 강남에서 학교를 졸업하신 분들한테 저희가 우대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심사할 때.
그래서 이번에도 저희가 공모를 해 봤는데요. 223팀이 지원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심사를 거쳐서 8팀을 선정했고요. 이분들께 저희가 4회에 걸쳐서 전시회 기회를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작년에도 진행해 보니까 아주 반응이 좋으셨고요. 올해도 거기에 맞춰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셔서 저희가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좀 많이 확대하겠습니다.
○이종원(나선거구) 위원 그러면 신진작가 지원사업은 연1회 지금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연초에 공모를 해서 저희가 기간을 두고 4회를 전시를 하다 보면 연초에 공모를 하고 그 기간에 맞춰서 4번의 전시를 하면 1년이 이렇게 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한번에 맞춰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연초에 공모를 해서 저희가 기간을 두고 4회를 전시를 하다 보면 연초에 공모를 하고 그 기간에 맞춰서 4번의 전시를 하면 1년이 이렇게 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한번에 맞춰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원(나선거구) 위원 계속해서 다른 질의를 또 드리겠습니다.
단체 및 기관 보조에 보시면 지역문화예술단체하고 박물관 및 미술관 문화사업 지원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예술단체를 연간 지원해왔고 그리고 이게 지속적인 건지 그리고 아니면 일시적으로 조건이 있어서 지원을 하는 건지. 그리고 박물관 및 미술관 문화사업 같은 경우도 이게 지속적으로 건지 아니면 상황에 따라서 조건이 있는지 그걸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단체 및 기관 보조에 보시면 지역문화예술단체하고 박물관 및 미술관 문화사업 지원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예술단체를 연간 지원해왔고 그리고 이게 지속적인 건지 그리고 아니면 일시적으로 조건이 있어서 지원을 하는 건지. 그리고 박물관 및 미술관 문화사업 같은 경우도 이게 지속적으로 건지 아니면 상황에 따라서 조건이 있는지 그걸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제 지역문화예술단체에도 아까 그 신진작가와 비슷하게 연초에 저희가 공모를 합니다. 그러면 공모해서 저희가 심사를 해서 선정된 단체에 저희가 지원을 해드리게 되는데요. 지원을 할 때 여러 가지 분야가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심사해서 선정된 게 8개 분야에 한 23개 단체가 지원이 됐는데요. 문화, 뮤지컬, 연극, 국악, 전시, 다양한 분야로 들어오시게 됩니다.
저희가 이거를 지원한 지는 꽤 됐습니다. 그리고 만족도들이 좋으셔서 이 부분은 뭐 예산만 저희가 확보해 주신다면 저희가 지속적으로 운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단체들이 1년간 지원을 받고 나중에 정산을 거쳐서 그런 부분은 자기들 분야에 예술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박물관 및 미술관 지원사업은 저희가 관내에 박물관이 8개가 있고 미술관이 4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연초에 공모를 합니다. 그러면 어떤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올해는 우리가 이러한 이러한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라고 지원을 하시면 이 부분도 심사를 통해서 저희가 지원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미술관, 박물관이 활성화되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위원님들께서 향후에 예산을 잘 확보해 주시면 또 잘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지역문화예술단체에도 아까 그 신진작가와 비슷하게 연초에 저희가 공모를 합니다. 그러면 공모해서 저희가 심사를 해서 선정된 단체에 저희가 지원을 해드리게 되는데요. 지원을 할 때 여러 가지 분야가 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심사해서 선정된 게 8개 분야에 한 23개 단체가 지원이 됐는데요. 문화, 뮤지컬, 연극, 국악, 전시, 다양한 분야로 들어오시게 됩니다.
저희가 이거를 지원한 지는 꽤 됐습니다. 그리고 만족도들이 좋으셔서 이 부분은 뭐 예산만 저희가 확보해 주신다면 저희가 지속적으로 운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단체들이 1년간 지원을 받고 나중에 정산을 거쳐서 그런 부분은 자기들 분야에 예술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박물관 및 미술관 지원사업은 저희가 관내에 박물관이 8개가 있고 미술관이 4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연초에 공모를 합니다. 그러면 어떤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올해는 우리가 이러한 이러한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라고 지원을 하시면 이 부분도 심사를 통해서 저희가 지원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미술관, 박물관이 활성화되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위원님들께서 향후에 예산을 잘 확보해 주시면 또 잘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배근희 위원 배근희위원입니다.
문화도시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강남구에서 강남문화원에 매년 보조해 주는 예산이 보조금으로 지원해 주는 예산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실제 어느 정도 지원되고 있으며 지원된 예산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문화도시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강남구에서 강남문화원에 매년 보조해 주는 예산이 보조금으로 지원해 주는 예산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실제 어느 정도 지원되고 있으며 지원된 예산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배근희위원님 질의에 문화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관내에 지방문화원이 있습니다. 지역문화개발이나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위해서 운영되고 있는 사단법인입니다. 저희는 인건비와 사업비를 합해서 한 연간 4억2,000 정도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하는 사업들은 문화강좌, 국악경연대회, 국악예술한마당 뭐 이런 사업들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보조금이 내려가는 만큼 매년 정기적으로 저희가 검사를 하고 있고요. 또 다른 외부기관에 맞춰가지고도 저희가 회계감사 같은 것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시로 저희가 사업비나 이런 운영에 대해서 문화도시과에서 수시로 점검하면서 관리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관내에 지방문화원이 있습니다. 지역문화개발이나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위해서 운영되고 있는 사단법인입니다. 저희는 인건비와 사업비를 합해서 한 연간 4억2,000 정도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하는 사업들은 문화강좌, 국악경연대회, 국악예술한마당 뭐 이런 사업들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보조금이 내려가는 만큼 매년 정기적으로 저희가 검사를 하고 있고요. 또 다른 외부기관에 맞춰가지고도 저희가 회계감사 같은 것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시로 저희가 사업비나 이런 운영에 대해서 문화도시과에서 수시로 점검하면서 관리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배근희 위원 말씀하신 회계감사는 전문 회계기관이 감사하는 건지 아니면 구 자체에서 회계감사를 하는 건지요?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투트랙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외부 회계감사에 맞춰서 저희가 1년에 한 번 진행을 하고요. 구에서는 보조금 나갈 때마다 수시로 저희가 그 부분은 점검하고 있습니다.
투트랙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외부 회계감사에 맞춰서 저희가 1년에 한 번 진행을 하고요. 구에서는 보조금 나갈 때마다 수시로 저희가 그 부분은 점검하고 있습니다.
○배근희 위원 그동안에 강남문화원에 제안한 예산에 대해서 지도점검을 좀 더 강화해서 구민의 혈세인 보조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네, 명심하겠습니다.
○김현정 위원 문화도시과장님께 그리고 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강남 행복콘서트나 양재천 야외 아트 갤러리 같은 이러한 사업들은 아마 권역별로 이런 찾아가는 문화사업을 추진하는 걸로 보여지는데요.
지금 이게 저희가 강남구가 어쨌든 강남 갑을병으로 나뉘어져 있잖아요. 이게 이렇게 좀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권역별로 저희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걸 좀 균형 있게 제공하기 위해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사업을 선정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보면 강남 행복콘서트나 양재천 야외 아트 갤러리 같은 이러한 사업들은 아마 권역별로 이런 찾아가는 문화사업을 추진하는 걸로 보여지는데요.
지금 이게 저희가 강남구가 어쨌든 강남 갑을병으로 나뉘어져 있잖아요. 이게 이렇게 좀 지역에 편중되지 않고 권역별로 저희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걸 좀 균형 있게 제공하기 위해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사업을 선정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김현정위원님 질의에 문화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저희가 행복콘서트는 연초에 이것도 공모를 통해서 저희가 분야별로 단체들을 모집을 합니다. 그런 다음에 선정된 공연팀께서 연주를 하실 때 저희가 보통 배치를 할 때 주요 상권이나 하천, 공원 아니면 복지여가시설, 구 기관의 행사 이런 데 골고루 저희가 편중되지 않도록 잘 분배해서 지원을 해드리고 있고요. 찾아가는 양재천 아트 갤러리 같은 경우는 그 양재천에 특화된 자연환경과 어울릴 수 있도록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신진작가 전시 같은 것도 저희가 지역에 편중되지 않도록 여러 지역을 나눠서 전시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은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저희가 행복콘서트는 연초에 이것도 공모를 통해서 저희가 분야별로 단체들을 모집을 합니다. 그런 다음에 선정된 공연팀께서 연주를 하실 때 저희가 보통 배치를 할 때 주요 상권이나 하천, 공원 아니면 복지여가시설, 구 기관의 행사 이런 데 골고루 저희가 편중되지 않도록 잘 분배해서 지원을 해드리고 있고요. 찾아가는 양재천 아트 갤러리 같은 경우는 그 양재천에 특화된 자연환경과 어울릴 수 있도록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신진작가 전시 같은 것도 저희가 지역에 편중되지 않도록 여러 지역을 나눠서 전시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은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정 위원 강남구 갑 지역 같은 경우는 저희가 한강공원을 이용해서 하는 어떤 공연 이외에는 지금 신진작가 지원 전시회 말고 사실 강남 을 쪽에 공간이 저희가 많기 때문에 뭐 마루공원이라든지 이런 데서 지금 공연 같은 것들이 많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들 때문에 주민들의 민원이 적지 않게 있는 편이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어떤 계획이 있을까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어떤 계획이 있을까요?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미래문화국장이 김현정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문화시설, 체육시설 또 뭐 관광과에서 하는 각종 공연을 갑, 을, 병 어느 지역에서 하느냐는 그 콘텐츠의 어떤 성격에 따라서, 규모에 따라서 우리 갑, 을, 병 쪽에 가지고 있는 어떤 그런 시설 규모나 그런 상황들에 따라서 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다 보니까 우리 주민분들, 구민분들은 또 구의원님들은 이게 좀 어떤 특정 지역에 좀 치우치는 게 아니냐 그런 의견들이 있어서 저희들이 그런 부분들을 문화도시과도 그렇고 관광진흥과도 그렇고 좀 형평성을 좀 제고하는 차원에서 노력을 하고 있고요.
예를 들면 강남페스티벌 같은 경우에도 기존에는 코엑스 일대에서만 하다 보니까 그런 을 쪽 이런 쪽이 좀 그런 민원이 있어서 마루공원이라든지 이런 쪽을 활용을 해서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한강 신사잠원지구에서 또 공연을 하고 그런 것처럼 문화도시과의 행복콘서트도 그렇고 관광진흥과의 또 유닉투어도 그렇고 우리 강남구 갑을병에 있는 어떤 그런 공공시설이 됐든 민간자원이 됐든 그런 걸 활용해서 가급적 좀 형평성 있게 분산시켜서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위원님들께서 뭐 저희들도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지만 또 지역 사정을 잘 아시고 계시니까 그런 어떤 구에서 하고 있는 기존 뭐 문화 관광 쪽의 공연이나 전시나 이런 게 아, 우리 지역구에 우리 지역에 이런 공연장에서 또 공공시설이 아니더라도 민간시설을 활용해서 할 수 있겠다 하는 그런 제안을 주시면 저희들이 적극 반영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화시설, 체육시설 또 뭐 관광과에서 하는 각종 공연을 갑, 을, 병 어느 지역에서 하느냐는 그 콘텐츠의 어떤 성격에 따라서, 규모에 따라서 우리 갑, 을, 병 쪽에 가지고 있는 어떤 그런 시설 규모나 그런 상황들에 따라서 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다 보니까 우리 주민분들, 구민분들은 또 구의원님들은 이게 좀 어떤 특정 지역에 좀 치우치는 게 아니냐 그런 의견들이 있어서 저희들이 그런 부분들을 문화도시과도 그렇고 관광진흥과도 그렇고 좀 형평성을 좀 제고하는 차원에서 노력을 하고 있고요.
예를 들면 강남페스티벌 같은 경우에도 기존에는 코엑스 일대에서만 하다 보니까 그런 을 쪽 이런 쪽이 좀 그런 민원이 있어서 마루공원이라든지 이런 쪽을 활용을 해서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한강 신사잠원지구에서 또 공연을 하고 그런 것처럼 문화도시과의 행복콘서트도 그렇고 관광진흥과의 또 유닉투어도 그렇고 우리 강남구 갑을병에 있는 어떤 그런 공공시설이 됐든 민간자원이 됐든 그런 걸 활용해서 가급적 좀 형평성 있게 분산시켜서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위원님들께서 뭐 저희들도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지만 또 지역 사정을 잘 아시고 계시니까 그런 어떤 구에서 하고 있는 기존 뭐 문화 관광 쪽의 공연이나 전시나 이런 게 아, 우리 지역구에 우리 지역에 이런 공연장에서 또 공공시설이 아니더라도 민간시설을 활용해서 할 수 있겠다 하는 그런 제안을 주시면 저희들이 적극 반영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정 위원 그 공간에 대한 어떤 측면 때문에 완전히 저희가 뭐 강남 갑을병에 권역별로 평균적인 수치를 잡아서 그렇게 하는 것은 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한 지역에만 편중되지 않도록 조금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저희 도산공원 복합 관련해서 간단하게 좀 브리핑을 부탁드릴게요. 약간 지금 순연되는 느낌이 있는데요. 국장님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 도산공원 관련해서요.
이어서 저희 도산공원 복합 관련해서 간단하게 좀 브리핑을 부탁드릴게요. 약간 지금 순연되는 느낌이 있는데요. 국장님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 도산공원 관련해서요.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지금 현황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죠?
○김현정 위원 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도산공원 복합건물도 이게 우리 새롭게 초선 이제 시작하시는 위원님들이 많이 계시니까 좀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시작된 계기는 아까 전에 고은진위원님이 우리 수서도서관도 왜 주차면이 그렇게 적냐 그런 말씀이 있었는데 도산공원 복합건물은 사실은 그 도산공원 일대 압구정 로데오 이게 주차문제가 굉장히 심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영주차장을 확보하기 위해서 그 지하에 공영주차장을 확보하기 위해서 사업이 추진이 되었고 공영주차장은 교통행정과의 주차장 특별회계를 이용해서 추진되는 건데 도산기념사업회 전시장이고 기념관이 거기에 있습니다, 건물이 기존에.
이걸 철거를 하고 새로 신축을 해야만 공영주차장 건립이 가능하기 때문에 도산기념관도 철거 후 신축하는 사업이 포함이 되고 그렇게 하면서 지역, 그 지역에 도서관이 부족하다 보니까 도서관도 좀 같이 했으면 좋겠다라는 지역 주민분들의 의견이 있어가지고 도서관도 같이 하자 해서 이게 진행이 된 사업인데 그러다 보니까 문화도시과가 그 주차장을 짓는 것부터 해가지고 도산기념관을 또 철거하고 신축 새로 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복합건물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고 굉장히 뭐 직원들이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애당초에는 이게 지금은 지상 2층인데 지상 3층으로 초기에는 계획이 됐었어요. 그런데 사업비가 이게 또 500억이 넘어가다 보니까 시간이 너무 2년, 3년 딜레이 된다 해서 주민분들이 빨리 진행되는 쪽으로 가자 해가지고 일단 지상 2층으로 해가지고 지하는 공영주차장을 넣고 물론 일부 부설주차장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지금 설계 단계에 있고 지상 1, 2층에는 도산기념관 기존의 그 도산기념관보다 조금 더 넓은 규모의 기념관과 그리고 도서관이 들어가는데 이 도서관은 약간 복합적인 그런 어떤 건물로 들어갈 거고 향후에 이게 지상 2층이 다 지어지고 나면 지금 설계 진행 중에 있는데 설계가 생각보다 조금 딜레이가 되고 있어요.
서울시 도시공원심의위원회에서 이게 도심에 있던 공원이다 보니까 굉장히 좀 심의과정이 엄격하게 지금 심의가 되었습니다. 설계가 내년 초 정도에 끝나면 도산기념관을 압구정 현대백화점 그 바로 옆에 우리 압구정 428번지에 메디컬투어센터라고 건물이 2층짜리가 가건물이 있는데 거기 2층으로 도산기념관은 임시 이전을 하고 신축하게 되면 2029년, 2028년 상반기 즈음에 이게 개관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고 향후에 준공을 해서 운영하다가 만약에 더 도서관 부분이 필요하다고 그러면 설계도 그렇게 반영을 시켰고요. 한 개 층을 더 증축하는 것은 그때 검토 가능하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게 시작된 계기는 아까 전에 고은진위원님이 우리 수서도서관도 왜 주차면이 그렇게 적냐 그런 말씀이 있었는데 도산공원 복합건물은 사실은 그 도산공원 일대 압구정 로데오 이게 주차문제가 굉장히 심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영주차장을 확보하기 위해서 그 지하에 공영주차장을 확보하기 위해서 사업이 추진이 되었고 공영주차장은 교통행정과의 주차장 특별회계를 이용해서 추진되는 건데 도산기념사업회 전시장이고 기념관이 거기에 있습니다, 건물이 기존에.
이걸 철거를 하고 새로 신축을 해야만 공영주차장 건립이 가능하기 때문에 도산기념관도 철거 후 신축하는 사업이 포함이 되고 그렇게 하면서 지역, 그 지역에 도서관이 부족하다 보니까 도서관도 좀 같이 했으면 좋겠다라는 지역 주민분들의 의견이 있어가지고 도서관도 같이 하자 해서 이게 진행이 된 사업인데 그러다 보니까 문화도시과가 그 주차장을 짓는 것부터 해가지고 도산기념관을 또 철거하고 신축 새로 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복합건물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고 굉장히 뭐 직원들이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애당초에는 이게 지금은 지상 2층인데 지상 3층으로 초기에는 계획이 됐었어요. 그런데 사업비가 이게 또 500억이 넘어가다 보니까 시간이 너무 2년, 3년 딜레이 된다 해서 주민분들이 빨리 진행되는 쪽으로 가자 해가지고 일단 지상 2층으로 해가지고 지하는 공영주차장을 넣고 물론 일부 부설주차장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지금 설계 단계에 있고 지상 1, 2층에는 도산기념관 기존의 그 도산기념관보다 조금 더 넓은 규모의 기념관과 그리고 도서관이 들어가는데 이 도서관은 약간 복합적인 그런 어떤 건물로 들어갈 거고 향후에 이게 지상 2층이 다 지어지고 나면 지금 설계 진행 중에 있는데 설계가 생각보다 조금 딜레이가 되고 있어요.
서울시 도시공원심의위원회에서 이게 도심에 있던 공원이다 보니까 굉장히 좀 심의과정이 엄격하게 지금 심의가 되었습니다. 설계가 내년 초 정도에 끝나면 도산기념관을 압구정 현대백화점 그 바로 옆에 우리 압구정 428번지에 메디컬투어센터라고 건물이 2층짜리가 가건물이 있는데 거기 2층으로 도산기념관은 임시 이전을 하고 신축하게 되면 2029년, 2028년 상반기 즈음에 이게 개관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고 향후에 준공을 해서 운영하다가 만약에 더 도서관 부분이 필요하다고 그러면 설계도 그렇게 반영을 시켰고요. 한 개 층을 더 증축하는 것은 그때 검토 가능하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현정 위원 아마 지금 서울시 설계지연 때문에 모든 과정이 지금 순연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어쨌든 계속 지연되고 있는 느낌이라 관심있게 지켜 보시는 주민들께서는 지역의 어떤 회의가 있을 때마다 늘 말씀을 하세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하고요. 저희가 지금 타임라인 잡고 있는 준공시점까지는 더 이상의 순연은 조금 어렵지 않나 그래서 이런 타임라인 정도는 지켜질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알겠습니다.
○김현정 위원 그리고 아마 문화재단 상임이사님께서도 답변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국악 관련한 사업과 관련해서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먼저 브리핑을 부탁드립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김현정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상임이사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국악관현악단은 단원하고 예술감독 겸 비상임 지휘자를 뽑아서 현재 연습을 하고 있는 상태고요. 단무장은 채용공고를 진행해서 뽑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실질적으로 연습장이 없는 우리 자체적으로 어려운 점이 있어가지고 케이타운포유라고 해서 코엑스 옆에 건물의 연습장을 저희가 기부채납, 기부금 처리를 해서 거기에서 매주 2회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악관현악단은 단원하고 예술감독 겸 비상임 지휘자를 뽑아서 현재 연습을 하고 있는 상태고요. 단무장은 채용공고를 진행해서 뽑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실질적으로 연습장이 없는 우리 자체적으로 어려운 점이 있어가지고 케이타운포유라고 해서 코엑스 옆에 건물의 연습장을 저희가 기부채납, 기부금 처리를 해서 거기에서 매주 2회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김현정 위원 저희가 지난 5월에 일단 강남국악관현악단이 출범을 하고 6월에 창단식을 진행을 했지요. 그리고 작년도에 올해 본예산을 편성할 때 가장 논란이 되었고 일정에도 예결위 일정에도 굉장한 차질을 빚었던 그런 사업으로 기억을 합니다.
지금 7월말이 지난 시점인데요. 상임이사께서 생각하시는 지금까지의 성과가 있다면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지금 7월말이 지난 시점인데요. 상임이사께서 생각하시는 지금까지의 성과가 있다면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일단 예산편성 과정서부터 상당히 논란이 있었고 힘든 과정이 있었고 전체적으로 연습장이라든가 이런 걸 확보하는 상태에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기부금을 구청에서 처리를 해 주셔가지고 현재 운영을 하는데요. 어떻게 됐든 현재 성과로는 한 10여년 전부터 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해 달라는 민원이 있었는데 그것이 폐기 중인 상태고 또 저희가 단원들을 뽑을 때 상당히 실력자들이 많이 왔었는데 거기에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해서 우수한 단원들이 뽑혔고 또 거기에 예술감독 겸 상임 지휘자가 전체적으로 올해 국내 국악 내에서 알려진 원일 감독이 와서 하여튼 기존에 국악의, 기존의 전통국악을 베이스로 하면서도 콜라보라든가 이런 걸 해서 하여튼 새로운 방향으로 구민들이 좋아하는 국악을 하겠다는 이런 의지를 갖고 있기 때문에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현정 위원 상임이사님께서 조금 전에 저희가 강남구의 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해 달라는 민원이 10년간이나 지속됐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럼 저희가 10년 동안 고민을 해 왔으면 지금 이 시점에는 뭐 이야기할 수 있는 작은 성과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상임이사님께서 말씀해 주신 어떤 우수한 인재들이 국악관현악단에 채용이 되었다, 예술감독이나 상임 지휘자가 그런 분들로 구성되었다라는 말씀 외에는 사실 해 주실 말씀이 별로 없으신 것 같아요.
저희가 그렇게 큰 진통을 겪었고 지역구 의원님들께서 굉장히 신경 써주셨던 것에 비해서 창단한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준비기간이 그렇게 길었는데 지금 말씀해 주실 내용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제가 좀 아쉬움이 있고요.
저희가 애초에 강남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해야 된다는 가장 큰 이유는 개포동에 국악고등학교가 있기 때문에 국악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졸업생의 청년 국악인들에 대한 어떤 일자리 창출 그리고 그 이후에 국악고등학교 출신 졸업생들을 위한 그런 사업으로 추진을 하려는 목적도 있었다고 생각이 되어지거든요. 그것과 관련해서는 어떤 성과가 있으신가요?
저희가 그렇게 큰 진통을 겪었고 지역구 의원님들께서 굉장히 신경 써주셨던 것에 비해서 창단한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준비기간이 그렇게 길었는데 지금 말씀해 주실 내용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제가 좀 아쉬움이 있고요.
저희가 애초에 강남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해야 된다는 가장 큰 이유는 개포동에 국악고등학교가 있기 때문에 국악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졸업생의 청년 국악인들에 대한 어떤 일자리 창출 그리고 그 이후에 국악고등학교 출신 졸업생들을 위한 그런 사업으로 추진을 하려는 목적도 있었다고 생각이 되어지거든요. 그것과 관련해서는 어떤 성과가 있으신가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김현정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큰 성과가 앞으로 연습을 많이 하고 있고 또 우수한 인재와 감독을 위촉했기 때문에 구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그런 국악공연이 있을 거라 생각을 하고요. 현재 국악고등, 그렇다고 우리가 국악 단원들 뽑는데 국악고등학교 출신들의 어떻게 보면 취업이라든가 아니면 우리 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국악관현악단의 단계를 거쳐서 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자 하는 방침에 있지만 어떻게 됐든 간에 뽑을 때 거기 국악고등학교 출신을 특별히 의뢰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은 아니었다고 생각을 하고요. 현재 국악관현악단 17명 단원 중에서도 10명이 국악고등학교 출신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거기에는 부응하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큰 성과가 앞으로 연습을 많이 하고 있고 또 우수한 인재와 감독을 위촉했기 때문에 구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그런 국악공연이 있을 거라 생각을 하고요. 현재 국악고등, 그렇다고 우리가 국악 단원들 뽑는데 국악고등학교 출신들의 어떻게 보면 취업이라든가 아니면 우리 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국악관현악단의 단계를 거쳐서 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자 하는 방침에 있지만 어떻게 됐든 간에 뽑을 때 거기 국악고등학교 출신을 특별히 의뢰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은 아니었다고 생각을 하고요. 현재 국악관현악단 17명 단원 중에서도 10명이 국악고등학교 출신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거기에는 부응하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현정 위원 제가 얼마 전에 7월 25일자 뉴스에서 이런 내용을 접했습니다.
락페스티벌의 거문고, 휘모리 장단에 왁킹, 현대음악을 만난 국악의 변신이라는 내용이었고요. 아마 포털사이트에 검색하시면 내용이 금세 검색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필요하면 제가 링크를 보내드릴게요.
내용은 장구 장단 위에 기타 멜로디가 얹혀지고 드럼 비트 위에 아쟁 가락이 흘러나오는 그런 현대음악과 접목된 그런 국악공연이 굉장히 지금 인기가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락페스티벌 무대에서도 국악기가 등장해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열광했던 그런 기록의 내용이 있었고요. 그리고 지금 거의 누적관객이 8만8,000명이나 몰린 국립극장 여우락 페스티벌 같은 경우는 전자댄스음악 EDM의 휘모리 장단에 맞춰서 사물놀이 풍물패가 상모를 돌리고 또 그 한 가운데에서 미국 LA의 스트리트댄스인 왁킹이 어우러진 그런 공연이 평균객석 점유율이 90%에 달하는 그런 지금 상황이거든요.
저희가 애초에 생각했었고 고민했었던 강남구의 국악관현악단은 이런 모습이길 바랬습니다.
지금 편성된 총사업비가 4억 원 정도가 넘는데요. 적지 않은 예산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있지 않으면 저희가 결국 강남국악관현악단의 창단이나 운영이 굉장히 어려워질 것이다라는 예측을 분명히 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이런 방식의 국악관현악단이 운영되지 않으면 저는 계속 이런 논란에 휩싸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거의 진행된 게 없기 때문에 어떤 운영상의 미비점이나 운영대책과 관련한 것도 사실 지금 말씀해 주시기가 어려운 상황 아닐까요?
락페스티벌의 거문고, 휘모리 장단에 왁킹, 현대음악을 만난 국악의 변신이라는 내용이었고요. 아마 포털사이트에 검색하시면 내용이 금세 검색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필요하면 제가 링크를 보내드릴게요.
내용은 장구 장단 위에 기타 멜로디가 얹혀지고 드럼 비트 위에 아쟁 가락이 흘러나오는 그런 현대음악과 접목된 그런 국악공연이 굉장히 지금 인기가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락페스티벌 무대에서도 국악기가 등장해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열광했던 그런 기록의 내용이 있었고요. 그리고 지금 거의 누적관객이 8만8,000명이나 몰린 국립극장 여우락 페스티벌 같은 경우는 전자댄스음악 EDM의 휘모리 장단에 맞춰서 사물놀이 풍물패가 상모를 돌리고 또 그 한 가운데에서 미국 LA의 스트리트댄스인 왁킹이 어우러진 그런 공연이 평균객석 점유율이 90%에 달하는 그런 지금 상황이거든요.
저희가 애초에 생각했었고 고민했었던 강남구의 국악관현악단은 이런 모습이길 바랬습니다.
지금 편성된 총사업비가 4억 원 정도가 넘는데요. 적지 않은 예산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있지 않으면 저희가 결국 강남국악관현악단의 창단이나 운영이 굉장히 어려워질 것이다라는 예측을 분명히 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이런 방식의 국악관현악단이 운영되지 않으면 저는 계속 이런 논란에 휩싸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거의 진행된 게 없기 때문에 어떤 운영상의 미비점이나 운영대책과 관련한 것도 사실 지금 말씀해 주시기가 어려운 상황 아닐까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계속해서 김현정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우리 문화재단 이사장이시나 저도 김현정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에 공감을 하고 그런 방향으로 방향을 잡아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든 간에 제가 재차 말씀드리지만 원일이라는 예술감독을 한번 인터넷 쳐보시면 이분이 이 분야에 우리 한국에서 아주 대단한 독보적인 그런 재능을 가지신 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뒷받침을 해 드려야 되는데 예산규모로 보나 이게 좀 어떻게 됐든 간에 올해는 이 예산 가지고 하지만 내년부터는 예산이 뒷받침 되면 그런 문제는 해결되리라고 저는 자신하고 있습니다.
저희 우리 문화재단 이사장이시나 저도 김현정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에 공감을 하고 그런 방향으로 방향을 잡아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든 간에 제가 재차 말씀드리지만 원일이라는 예술감독을 한번 인터넷 쳐보시면 이분이 이 분야에 우리 한국에서 아주 대단한 독보적인 그런 재능을 가지신 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뒷받침을 해 드려야 되는데 예산규모로 보나 이게 좀 어떻게 됐든 간에 올해는 이 예산 가지고 하지만 내년부터는 예산이 뒷받침 되면 그런 문제는 해결되리라고 저는 자신하고 있습니다.
○김현정 위원 상임이사님께서 지금 예산의 뒷받침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지금 이 예산은 부족하기 때문에 운영상에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으로 이해해도 될까요?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계속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실질적으로 보니까 이게 지금 국악은 일반오케스트라 이런 데보다 준비라든가 이런 게 좀 더 드는 것 같아요, 비용이. 그래서 더 추가로 예산이 필요할 때는 상세히 먼저 보고를 드리고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보니까 이게 지금 국악은 일반오케스트라 이런 데보다 준비라든가 이런 게 좀 더 드는 것 같아요, 비용이. 그래서 더 추가로 예산이 필요할 때는 상세히 먼저 보고를 드리고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정 위원 오늘이 2026년 7월 27일입니다. 창단하고 시간이 꽤 지났는데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예산을 증액해 달라는 말씀 외에는 지금 어떤 성과가 있었고 어떤 미비점이 있어서 보완대책이 필요한지에 대한 답변보다는 부족한 예산 때문에 예산이 더 필요하다는 말씀만 해 주시는 것 같은데요.
우리 미래문화국장님께서도 이 강남국악관현악단 창단과 관련한 진통과정을 충분히 아시는 분으로서 어떤 복안이 있으신지 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미래문화국장님께서도 이 강남국악관현악단 창단과 관련한 진통과정을 충분히 아시는 분으로서 어떤 복안이 있으신지 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제가 추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현정 위원 아니에요. 국장님 답변을 들을게요.
○미래문화국장 문경수 미래문화국장입니다.
우리 강남에 국악고등학교가 있다는 그런 인연으로 해서 우리 소중한 자원이지요. 국악관현악단을 강남문화재단에 창단을 해 달라라는 민원이 주민들, 국악계를 위시한 주민들 그런 어떤 민원이 10년, 15년, 20년 전부터 계속 있어 왔고요, 아시는 것처럼. 그 과정에서 강남문화재단은 이미 심포니오케스트라, 합창단을 가지고 있고 그것만 해도 재정적으로 부담도 되고 타 기초자치단체 대비해서 그런 문화재단이 있고 그 안에 예술단이 또 2개나 있다라는 그런 이유로 인해가지고 국악관현악단 창단에 대해서는 10년, 15년 동안 계속 어떻게 보면 민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재정적인 부담 등등의 이유로 해가지고 미뤄져 왔지요.
그러다가 재작년부터 이 국악고등학교 출신들을 위주로 해서 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할 거냐, 아니면 그런 국악공연을 활성화시킬 것이냐 이런 부분에 대해가지고 우리 강남구 집행부하고 강남구의회 또 국악계의 그런 어떤 논의과정이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지금 이 문화재단이나 문화도시과 사업에 보면 KBS 국악한마당이 마루공원에서 한 3, 4년째 이어져 오고 있고 그 외에도 KBS 국악한마당 외에도 그런 사업들을 우리가 지원을 하고 추진을 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케이팝의 어떤 본산이다, 강남구가. 그런 것처럼 국악도 우리 강남구가 문화재단이 한번 그런 어떤 민원을 시도는 해 보자. 이게 심포니오케스트라 강남교향악단도 운영과정에서 대중성이 확보가 되어야 된다 등등 어떤 그런 논의과정이 많이 있었던 것처럼 국악이 오리지널 국악으로 갈 거냐, 아니면 대중성을 확보할 거냐 이런 부분에서 논란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사실 예산확보 과정에서 예산이 다 확보되지 못하고 여기 지금 자료에도 나와 있는 것처럼 4억1,200만 원 중에 2억8,000만 원은 우리 강남대로에 있는 미디어폴에서 나오는 공공기여금을 활용해서 올해 막 시작을 하게 된 겁니다.
시작을 하게 됐는데 이게 자료에 있는 것처럼 한 달 딱 한 달 전이지요. 6월 24일날 창단식을 했고 이제 감독이 7월 21일자로 상임 지휘자가 뽑혔고 그래서 그 원일 감독이라고 저도 만나서 얘기도 나눠보고 했는데 경기도 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도 하고 그 이력을 보니까 대중성을 어느 정도 접목시키는 그런 국악공연을 이미 해 왔고 또 우리 강남구가 그런 어떤 지향하고 있는 국악관현악단의 지향점하고 맞다 해서 저희들이 채용을 했고요. 이제 올해부터 출범을 했고 아마 이 4억1,000만 원 예산을 가지고 12회 정도 공연을 할 건데 그 공연을 보면, 지금 보지 않았지 않습니까? 보면 지금 단원들은 대중성이 확보되는 그런 단원들은 없어요. 기존 전통국악 악기를 연주하는 그런 단원들이지요. 그런데 감독은 대중성이 확보되는 그런 감독을 채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콜라보를 해서 정기공연을 진행할 거고 그걸 보고서 내년도에 예산편성을 해야 되지않습니까? 지금 말씀드린 이 4억1,000은 공공기여금 2억8,000이 포함된 거니까. 아까 우리 김현정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어떤 기존의 이날치라든가 서도밴드라든지 등등 그런 어떤 대중성이 확보된 그런 국악공연팀들을 보면 굉장히 가능성이 있지요, 대중성 확보가. 그러려면 예산적인 뒷받침도 돼야 된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해서 이제 막 창단한 지 한 달 됐고 또 감독이 7월 21일자로 채용이 됐기 때문에 우리가 한번 국악관현악단 시즌제입니다, 10개월 시즌제. 이 공연을 한번 지켜보고 어떻게 2027년, 28년 이후에 향후에 이것을 자리잡아 가게 할 건지 발전시켜 갈 건지 그건 조금 더 우리 집행부하고 국악계하고 강남구의회가 좀 더 논의가 필요하고 고민이 필요할 걸로 보여지고요.
지금 아까 상임이사가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연습장이 없다 보니까 이게 심포니오케스트라, 합창단도 계속 연습장이 없다, 그리고 지금 국악관현악단은 물론 시즌제지만 창단이 되고 연습장이 없다 보니까 코엑스 예전에 SM이 있었던 SM타운이라고 부르는 그 건물에 큰 광고판이 붙은 그 건물에 케이타운포유라고 민간기업이 있는데 그 기업에서 우리 강남문화재단하고 MOU를 체결하고 거기에 어떤 안무실이라든지 음향을 하는 녹음실 이런 공간이 있습니다. 그 공간을 우리 국악관현악단 연습실로 무상으로 제공을 해 주고 있는데 향후에 이런 어떤 국악관현악단이 창단되고 또 심포니오케스트라가 계속 요구하는 이런 연습실 부분에 저희 집행부도 고민을 하고 있고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역세권 고밀복합개발을 하는 그런 사업지의 공공기여시설을 통해서라도 이 연습실을 확보하고자 노력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 강남구민회관 지하1층이 연습실 겸 어떤 문화체육시설로 쓰여지고 있지 않습니까? 현재 활용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이 좀 의회에서도 도와주시면 문화체육시설은 다른 어떤 민간 건물을 임차해서라도 사실 옮겨갈 수가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어떤 고민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연습실 확보도 국악관현악단. 심포니오케스트라, 합창단 우리 문화재단 예술단의 숙원사업이다라는 것을 우리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리면서 좀 같이 고민해 주시고 또 지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강남에 국악고등학교가 있다는 그런 인연으로 해서 우리 소중한 자원이지요. 국악관현악단을 강남문화재단에 창단을 해 달라라는 민원이 주민들, 국악계를 위시한 주민들 그런 어떤 민원이 10년, 15년, 20년 전부터 계속 있어 왔고요, 아시는 것처럼. 그 과정에서 강남문화재단은 이미 심포니오케스트라, 합창단을 가지고 있고 그것만 해도 재정적으로 부담도 되고 타 기초자치단체 대비해서 그런 문화재단이 있고 그 안에 예술단이 또 2개나 있다라는 그런 이유로 인해가지고 국악관현악단 창단에 대해서는 10년, 15년 동안 계속 어떻게 보면 민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재정적인 부담 등등의 이유로 해가지고 미뤄져 왔지요.
그러다가 재작년부터 이 국악고등학교 출신들을 위주로 해서 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할 거냐, 아니면 그런 국악공연을 활성화시킬 것이냐 이런 부분에 대해가지고 우리 강남구 집행부하고 강남구의회 또 국악계의 그런 어떤 논의과정이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지금 이 문화재단이나 문화도시과 사업에 보면 KBS 국악한마당이 마루공원에서 한 3, 4년째 이어져 오고 있고 그 외에도 KBS 국악한마당 외에도 그런 사업들을 우리가 지원을 하고 추진을 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케이팝의 어떤 본산이다, 강남구가. 그런 것처럼 국악도 우리 강남구가 문화재단이 한번 그런 어떤 민원을 시도는 해 보자. 이게 심포니오케스트라 강남교향악단도 운영과정에서 대중성이 확보가 되어야 된다 등등 어떤 그런 논의과정이 많이 있었던 것처럼 국악이 오리지널 국악으로 갈 거냐, 아니면 대중성을 확보할 거냐 이런 부분에서 논란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사실 예산확보 과정에서 예산이 다 확보되지 못하고 여기 지금 자료에도 나와 있는 것처럼 4억1,200만 원 중에 2억8,000만 원은 우리 강남대로에 있는 미디어폴에서 나오는 공공기여금을 활용해서 올해 막 시작을 하게 된 겁니다.
시작을 하게 됐는데 이게 자료에 있는 것처럼 한 달 딱 한 달 전이지요. 6월 24일날 창단식을 했고 이제 감독이 7월 21일자로 상임 지휘자가 뽑혔고 그래서 그 원일 감독이라고 저도 만나서 얘기도 나눠보고 했는데 경기도 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도 하고 그 이력을 보니까 대중성을 어느 정도 접목시키는 그런 국악공연을 이미 해 왔고 또 우리 강남구가 그런 어떤 지향하고 있는 국악관현악단의 지향점하고 맞다 해서 저희들이 채용을 했고요. 이제 올해부터 출범을 했고 아마 이 4억1,000만 원 예산을 가지고 12회 정도 공연을 할 건데 그 공연을 보면, 지금 보지 않았지 않습니까? 보면 지금 단원들은 대중성이 확보되는 그런 단원들은 없어요. 기존 전통국악 악기를 연주하는 그런 단원들이지요. 그런데 감독은 대중성이 확보되는 그런 감독을 채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콜라보를 해서 정기공연을 진행할 거고 그걸 보고서 내년도에 예산편성을 해야 되지않습니까? 지금 말씀드린 이 4억1,000은 공공기여금 2억8,000이 포함된 거니까. 아까 우리 김현정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어떤 기존의 이날치라든가 서도밴드라든지 등등 그런 어떤 대중성이 확보된 그런 국악공연팀들을 보면 굉장히 가능성이 있지요, 대중성 확보가. 그러려면 예산적인 뒷받침도 돼야 된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해서 이제 막 창단한 지 한 달 됐고 또 감독이 7월 21일자로 채용이 됐기 때문에 우리가 한번 국악관현악단 시즌제입니다, 10개월 시즌제. 이 공연을 한번 지켜보고 어떻게 2027년, 28년 이후에 향후에 이것을 자리잡아 가게 할 건지 발전시켜 갈 건지 그건 조금 더 우리 집행부하고 국악계하고 강남구의회가 좀 더 논의가 필요하고 고민이 필요할 걸로 보여지고요.
지금 아까 상임이사가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연습장이 없다 보니까 이게 심포니오케스트라, 합창단도 계속 연습장이 없다, 그리고 지금 국악관현악단은 물론 시즌제지만 창단이 되고 연습장이 없다 보니까 코엑스 예전에 SM이 있었던 SM타운이라고 부르는 그 건물에 큰 광고판이 붙은 그 건물에 케이타운포유라고 민간기업이 있는데 그 기업에서 우리 강남문화재단하고 MOU를 체결하고 거기에 어떤 안무실이라든지 음향을 하는 녹음실 이런 공간이 있습니다. 그 공간을 우리 국악관현악단 연습실로 무상으로 제공을 해 주고 있는데 향후에 이런 어떤 국악관현악단이 창단되고 또 심포니오케스트라가 계속 요구하는 이런 연습실 부분에 저희 집행부도 고민을 하고 있고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역세권 고밀복합개발을 하는 그런 사업지의 공공기여시설을 통해서라도 이 연습실을 확보하고자 노력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 강남구민회관 지하1층이 연습실 겸 어떤 문화체육시설로 쓰여지고 있지 않습니까? 현재 활용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이 좀 의회에서도 도와주시면 문화체육시설은 다른 어떤 민간 건물을 임차해서라도 사실 옮겨갈 수가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어떤 고민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연습실 확보도 국악관현악단. 심포니오케스트라, 합창단 우리 문화재단 예술단의 숙원사업이다라는 것을 우리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리면서 좀 같이 고민해 주시고 또 지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현정 위원 국장님께서 위원회와 의회가 원하는 방향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는 것 같아서 조금 안심이 되는데요. 저희가 애초에 이 재정부담과 관련된 연습실 확보 문제나 시즌제 단원을 어쨌든 운영하는 방식에 대한 재정부담에 대해서 우려를 했던 이유가 저희가 그러면 이런 단원들 전문단원들이 와서 공연을 할 때마다 공연비를 지급하는 방식이 낫지 않느냐라는 그런 논란이 계속 있어 왔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종식되려면 결국 실력으로 입증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원하는 방향대로 지금 계획된 시즌제 공연이 잘 이루어지길 바라고요. 계속 의회나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국악관현악단과 관련한 내용에 대해서는 계속 아마 말씀이 있으실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논란이 계속 될 거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상임이사님께서도 계속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문화재단에서 하는 글로컬 아트 기획이나 상설공연 운영과 관련해서 좀 말씀을 드릴게요.
저희가 보면 목요예술무대나 키즈예술공연, 배리어프리 공연 여러 가지 콘서트나 우리동네작은음악회 같은 여러 가지 사업들을 굉장히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이건 저희 상임위원회 그리고 제가 계속 이야기하는 부분인데요. 이런 부분들이 좀 정리가 돼서 내년도 예산편성에도 좀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조금 말씀을 드리면 모든지 지속가능한 사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대부분의 공연이나 콘서트에 사실 많이 참석을 해 봐서 내용들을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는데 사실 가장 지금 경쟁률이 치열하고 구민들에게 사랑받는 공연은 저는 키즈예술공연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거는 저희 아이들을 키우는 학부모들이 이 시간대에 어디 가서 이 정도 퀄리티의 공연을 이 정도의 입장료를 내고 볼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굉장히 인기가 있는 거라고 생각되는데 지금 이게 저희가 강남씨어터에서만 계속 추진을 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도 저희 권역별로 조금 늘려서 지금 이렇게 계속 대기인원이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런 거야말로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추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예를 들면 우리동네작은음악회 같은 경우는 저희가 2월부터 11월까지 연4회 기획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이게 저희가 4월 25일 토요일하고 6월 27일 토요일에 행사를 했었고 관람객이 660명, 1,200명 이렇게 나와 있는데 저는 늘 어떠한 요일에 어떠한 장소에 가면 늘 강남구에서는 이 공연이 진행되고 있구나라는 인식이 구민들에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까지 저희가 확장해서 생각한다면 조금 더 고민을 많이 해야 겠지만 저희가 어떤 유럽의 소도시를 방문할 때 그 소도시에서 운영하는 오케스트라 공연 같은 게 상시 주말 저녁 5시에 그 공간에서 이루어진다는 걸 관광지에 방문하는 관광객이 미리 다 사전에 수요를 조사하고 간단 말이지요.
그런 것처럼 늘 어느 시간대 어느 장소 요일에 가면 그 공연이 상시 있구나라는 거 정도를 전세계 관광객들까지는 아니어도 강남구민들 정도는 인지를 하고 있어야 문화재단에서 이루어지는 이런 여러 공연들이 연4회, 연6회 이렇게 이루어지지 않고 좀 지속가능한 그런 사업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한 상임이사님의 답변이 궁금합니다.
그래서 원하는 방향대로 지금 계획된 시즌제 공연이 잘 이루어지길 바라고요. 계속 의회나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국악관현악단과 관련한 내용에 대해서는 계속 아마 말씀이 있으실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논란이 계속 될 거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상임이사님께서도 계속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문화재단에서 하는 글로컬 아트 기획이나 상설공연 운영과 관련해서 좀 말씀을 드릴게요.
저희가 보면 목요예술무대나 키즈예술공연, 배리어프리 공연 여러 가지 콘서트나 우리동네작은음악회 같은 여러 가지 사업들을 굉장히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이건 저희 상임위원회 그리고 제가 계속 이야기하는 부분인데요. 이런 부분들이 좀 정리가 돼서 내년도 예산편성에도 좀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조금 말씀을 드리면 모든지 지속가능한 사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대부분의 공연이나 콘서트에 사실 많이 참석을 해 봐서 내용들을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는데 사실 가장 지금 경쟁률이 치열하고 구민들에게 사랑받는 공연은 저는 키즈예술공연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거는 저희 아이들을 키우는 학부모들이 이 시간대에 어디 가서 이 정도 퀄리티의 공연을 이 정도의 입장료를 내고 볼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굉장히 인기가 있는 거라고 생각되는데 지금 이게 저희가 강남씨어터에서만 계속 추진을 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도 저희 권역별로 조금 늘려서 지금 이렇게 계속 대기인원이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런 거야말로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추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예를 들면 우리동네작은음악회 같은 경우는 저희가 2월부터 11월까지 연4회 기획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이게 저희가 4월 25일 토요일하고 6월 27일 토요일에 행사를 했었고 관람객이 660명, 1,200명 이렇게 나와 있는데 저는 늘 어떠한 요일에 어떠한 장소에 가면 늘 강남구에서는 이 공연이 진행되고 있구나라는 인식이 구민들에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까지 저희가 확장해서 생각한다면 조금 더 고민을 많이 해야 겠지만 저희가 어떤 유럽의 소도시를 방문할 때 그 소도시에서 운영하는 오케스트라 공연 같은 게 상시 주말 저녁 5시에 그 공간에서 이루어진다는 걸 관광지에 방문하는 관광객이 미리 다 사전에 수요를 조사하고 간단 말이지요.
그런 것처럼 늘 어느 시간대 어느 장소 요일에 가면 그 공연이 상시 있구나라는 거 정도를 전세계 관광객들까지는 아니어도 강남구민들 정도는 인지를 하고 있어야 문화재단에서 이루어지는 이런 여러 공연들이 연4회, 연6회 이렇게 이루어지지 않고 좀 지속가능한 그런 사업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한 상임이사님의 답변이 궁금합니다.
○문화재단상임이사 옥종식 김현정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상임이사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상설공연이 한 3개가 있는데요. 키즈예술공연이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많이 호응이 높습니다. 높아서 현재 씨어터에서만 운영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저희가 개인 공연장과 MOU를 체결해가지고 대표적인 데가 지금 건설회관에 있는 CG아트홀인데요. 한 600석이 좀 넘는데 그런 데도 한번 확대를 할 예정입니다. 예정이고 지금 행사가 대부분 일회성 행사로 이렇게 되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저도 고민하는 게 뭐냐하면 페스타 식으로 해서 묶고 우리 문화재단에서 하는 행사도 묶고 여기에 민간시설에서 하는 전시회라든가 공연도 묶어서 강남에 가면 시즌 예를 들어 가을시즌에는 무슨 행사가 있더라 이렇게 해서 연계시키는 방향을 지금 연구하고 있고 직원들하고 같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저희가 실은 소프트웨어는 있어요. 뭐가 있느냐, 우리가 오케스트라가 있잖아요. 합창단이 있지 않습니까? 또 이번에 만든 국악관현악단이 있는데 실질적인 하드웨어가 없어요. 공연할 공연장이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오케스트라 공연을 어디서 하느냐, 예술의 전당에서 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아니면 롯데콘서트홀 가서 하고 있습니다, 많은 돈을 들이고.
그래서 예를 들어 어느 공연을 일정기간해서 이렇게 해야 강남이 이런 문화가 있구나, 이런공연이 있구나 알리는데 그런 하드웨어가 없으니까 실질적으로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아까도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던 거는 실질적으로 현재 국악관현악단이 창단된 지는 5월 19일날 단원을 뽑았지만 객원 외부 임시 지휘자들을 고용해서 연습은 계속 시켰고 상임 지휘자는 7월 21일날 임용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연습을 하고 정기공연까지 한번 보신 다음에 그런 질타를 하셔도 저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공간, 우리가 그리고 대표적인 우리동네작은음악회는 아까 처음 서두에 문화도시과장한테 얘기했듯이 지역별로 안배를 하시는 말씀을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강남에 지금 이거는 지역별로 안배를 하기 위해서 4개 권역으로 나눠서 하는 행사고요. 하여튼 염려하신 대로 지속가능하고 호응이 높은 그런 공연을 발전시키고 또 시즌별로 묶어서 스프링 페스타라든가 아니면 가을워터 시즌 페스타라든가 이런 걸 묶어가지고 한번 추진하는데 많은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상설공연이 한 3개가 있는데요. 키즈예술공연이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많이 호응이 높습니다. 높아서 현재 씨어터에서만 운영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저희가 개인 공연장과 MOU를 체결해가지고 대표적인 데가 지금 건설회관에 있는 CG아트홀인데요. 한 600석이 좀 넘는데 그런 데도 한번 확대를 할 예정입니다. 예정이고 지금 행사가 대부분 일회성 행사로 이렇게 되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저도 고민하는 게 뭐냐하면 페스타 식으로 해서 묶고 우리 문화재단에서 하는 행사도 묶고 여기에 민간시설에서 하는 전시회라든가 공연도 묶어서 강남에 가면 시즌 예를 들어 가을시즌에는 무슨 행사가 있더라 이렇게 해서 연계시키는 방향을 지금 연구하고 있고 직원들하고 같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저희가 실은 소프트웨어는 있어요. 뭐가 있느냐, 우리가 오케스트라가 있잖아요. 합창단이 있지 않습니까? 또 이번에 만든 국악관현악단이 있는데 실질적인 하드웨어가 없어요. 공연할 공연장이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오케스트라 공연을 어디서 하느냐, 예술의 전당에서 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아니면 롯데콘서트홀 가서 하고 있습니다, 많은 돈을 들이고.
그래서 예를 들어 어느 공연을 일정기간해서 이렇게 해야 강남이 이런 문화가 있구나, 이런공연이 있구나 알리는데 그런 하드웨어가 없으니까 실질적으로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아까도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던 거는 실질적으로 현재 국악관현악단이 창단된 지는 5월 19일날 단원을 뽑았지만 객원 외부 임시 지휘자들을 고용해서 연습은 계속 시켰고 상임 지휘자는 7월 21일날 임용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연습을 하고 정기공연까지 한번 보신 다음에 그런 질타를 하셔도 저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공간, 우리가 그리고 대표적인 우리동네작은음악회는 아까 처음 서두에 문화도시과장한테 얘기했듯이 지역별로 안배를 하시는 말씀을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강남에 지금 이거는 지역별로 안배를 하기 위해서 4개 권역으로 나눠서 하는 행사고요. 하여튼 염려하신 대로 지속가능하고 호응이 높은 그런 공연을 발전시키고 또 시즌별로 묶어서 스프링 페스타라든가 아니면 가을워터 시즌 페스타라든가 이런 걸 묶어가지고 한번 추진하는데 많은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김현정 위원 상임이사님께서 강남국악관현악단 관련해서 지탄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아직 지탄을 하지는 않았고요. 기대감을 가지고 제안드리는 내용에 대해서 앞으로 국악관현악단이 그렇게 발전되길 바라는 마음에 말씀을 드렸고요.
아까 그 개인 공연장 예를 들면 민간기업에서 운영하는 공연장을 저희가 임대해서까지 비용을 예산을 들여서 어떤 지역특화 기획 공연 이런 상설공연을 하는 것까지는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희가 오유아트홀이나 청담평생학습관 이런 강당의 규모에서도 주말에 작은 공연들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이 되어지거든요.
말씀하신 저희 오케스트라 공연이나 합창단 같은 공연도 특정 요일에 특정 시간대에 가면 늘 그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구나라는 인식이 구민들 사이에 있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연4회, 연10회 제한된 그런 특정 공간에서 진행되는 공연이 아니라 앞으로 상설공연에 대한 기획 공연과 같은 문화예술 관련 사업에 대해서는 권역별로 구분을 하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추진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아까 그 개인 공연장 예를 들면 민간기업에서 운영하는 공연장을 저희가 임대해서까지 비용을 예산을 들여서 어떤 지역특화 기획 공연 이런 상설공연을 하는 것까지는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희가 오유아트홀이나 청담평생학습관 이런 강당의 규모에서도 주말에 작은 공연들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이 되어지거든요.
말씀하신 저희 오케스트라 공연이나 합창단 같은 공연도 특정 요일에 특정 시간대에 가면 늘 그 공연이 이루어지고 있구나라는 인식이 구민들 사이에 있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연4회, 연10회 제한된 그런 특정 공간에서 진행되는 공연이 아니라 앞으로 상설공연에 대한 기획 공연과 같은 문화예술 관련 사업에 대해서는 권역별로 구분을 하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추진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종혁 위원 우종혁위원입니다.
문화도시과장님께 짧게 질의드리려고 하는데요. 앞서서 위원님들께서 강남문화원과 지역문화예술단체 지원에 대해서 언급을 해 주셨는데요. 이 두 가지 관련해서 좀 당부를 드리려고 합니다.
이제 우리가 문화도시과에서 진행하고 대부분의 사업들은 사실 관에서 공급하는 문화정책인 것이지요. 그런데 강남문화원과 지역문화예술단체의 사업들을 생각했을 때는 풀뿌리 문화 사업이라고 생각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관에서 예산을 지원해서 운영이 되고 있고 지역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는 단체에 지원을 하거나 사단법인 강남문화원의 지역문화예술의 진흥을 하라고 저희가 운영비의 일체를, 일부를 지원하고 있는데 저희가 지난해에 계속해서 지적을 했던 것 중에 하나가 회계가 좀 부정된 것들 그리고 단체 운영되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 잘못 운영되었던 것들에 대한 지적을 했었고요. 또 강남구 문화도시과에서 작년도 12월 19일자로 잘못됐던 부분들에 대해서 이해충돌 방지나 기준의 명확성이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방향성을 주문하는 공문발송도 했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이런 후속조치에 대해서 본위원이 좀 알고 있는데 강남문화원과 이 지역문화예술단체가 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이 주무부서인 문화도시과가 잘 신경 써주시기를 좀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두 부분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도시과장님께 짧게 질의드리려고 하는데요. 앞서서 위원님들께서 강남문화원과 지역문화예술단체 지원에 대해서 언급을 해 주셨는데요. 이 두 가지 관련해서 좀 당부를 드리려고 합니다.
이제 우리가 문화도시과에서 진행하고 대부분의 사업들은 사실 관에서 공급하는 문화정책인 것이지요. 그런데 강남문화원과 지역문화예술단체의 사업들을 생각했을 때는 풀뿌리 문화 사업이라고 생각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관에서 예산을 지원해서 운영이 되고 있고 지역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는 단체에 지원을 하거나 사단법인 강남문화원의 지역문화예술의 진흥을 하라고 저희가 운영비의 일체를, 일부를 지원하고 있는데 저희가 지난해에 계속해서 지적을 했던 것 중에 하나가 회계가 좀 부정된 것들 그리고 단체 운영되는 부분에 있어서 조금 잘못 운영되었던 것들에 대한 지적을 했었고요. 또 강남구 문화도시과에서 작년도 12월 19일자로 잘못됐던 부분들에 대해서 이해충돌 방지나 기준의 명확성이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방향성을 주문하는 공문발송도 했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이런 후속조치에 대해서 본위원이 좀 알고 있는데 강남문화원과 이 지역문화예술단체가 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이 주무부서인 문화도시과가 잘 신경 써주시기를 좀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두 부분에 대해서 좀 간단하게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문화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시는 바처럼 작년에 문화원 회계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끼쳐 드린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는 또 그런 걸 반면교사 삼아서 우리가 여태까지 뭐 회계감사 중에 아니면 그런 관리 중에 놓치고 있었던 부분을 좀 더 꼼꼼하게 저희가 확인을 하고 그다음에 그 지역문화예술단체도 사실 정산 부분에 조금 미비한 점이 있을 수 있는데 왜냐하면 이런 단체가 전문단체가 아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취약한 부분은 맞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저희가 교육도 시키고요, 가서 안내도 해드리고.
특히 아까 설명드렸던 것처럼 문화원은 전문회계감사 기관에다가 저희가 또 그런 부분들을 잘 지적해서 좀 봐달라고 말씀도 드렸고요. 또 저희가 보조금 지원하면서 그런 부분 더 철저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는 바처럼 작년에 문화원 회계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끼쳐 드린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는 또 그런 걸 반면교사 삼아서 우리가 여태까지 뭐 회계감사 중에 아니면 그런 관리 중에 놓치고 있었던 부분을 좀 더 꼼꼼하게 저희가 확인을 하고 그다음에 그 지역문화예술단체도 사실 정산 부분에 조금 미비한 점이 있을 수 있는데 왜냐하면 이런 단체가 전문단체가 아니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취약한 부분은 맞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저희가 교육도 시키고요, 가서 안내도 해드리고.
특히 아까 설명드렸던 것처럼 문화원은 전문회계감사 기관에다가 저희가 또 그런 부분들을 잘 지적해서 좀 봐달라고 말씀도 드렸고요. 또 저희가 보조금 지원하면서 그런 부분 더 철저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그러니까 물론 이게 예술을 향유하시는 분들께서 자발적으로 조직한 단체이기 때문에 전문적으로 회계감사에 대한 전문지식이나 이런 회계에 대한 투명성을 자생적으로 자정하실 방안을 강구하기에는 쉽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도덕적인 해이 사례가 재발된다고 한다면 관에서도 더 이상 예산지원을 하기에는 쉽지는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차원에서 강남문화원 사례는 지난해의 행정사무감사나 올해까지에도 저희가 복지문화위원회에서 심도 깊게 계속해서 논의를 했던 사안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이 강남문화원이 지속적으로 강남구 주민들의 문화향유와 교육의 기능을 그리고 자생적인 어떤 풀뿌리 문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한다고 한다면 문화도시과가 조금 더 세밀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 지역문화예술단체 같은 경우도 이 단체가 유명무실하게 운영되지 않게 하려면 그리고 이 단체가 보다 더 잘 체계적으로 운영되게 하기 위해서는 마찬가지로 주무부서인 문화도시과가 세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2개의 사업에 대해서 기관보조, 단체보조에 대한 사업에 대해서도 우리가 공급하는 문화정책은 아니지만 세밀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다시 한번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도덕적인 해이 사례가 재발된다고 한다면 관에서도 더 이상 예산지원을 하기에는 쉽지는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 차원에서 강남문화원 사례는 지난해의 행정사무감사나 올해까지에도 저희가 복지문화위원회에서 심도 깊게 계속해서 논의를 했던 사안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이 강남문화원이 지속적으로 강남구 주민들의 문화향유와 교육의 기능을 그리고 자생적인 어떤 풀뿌리 문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한다고 한다면 문화도시과가 조금 더 세밀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 지역문화예술단체 같은 경우도 이 단체가 유명무실하게 운영되지 않게 하려면 그리고 이 단체가 보다 더 잘 체계적으로 운영되게 하기 위해서는 마찬가지로 주무부서인 문화도시과가 세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2개의 사업에 대해서 기관보조, 단체보조에 대한 사업에 대해서도 우리가 공급하는 문화정책은 아니지만 세밀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다시 한번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네, 명심해서 잘 처리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온누리 우종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없으시면 마지막으로 위원장이 질의 및 서류제출 요구 하나 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존경하는 김현정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압구정 428 관련해서 우선 질의드릴게요.
지금 여기에 뭐 서울시 심의 관련해서 말씀하신, 네, 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서울시 심의 관련해서 하는데 아시다시피 적어도 2022년도부터 메디컬센터 2층이 지금 전혀 운영되고 있지 않잖아요. 적어도 5년입니다, 5년. 그 전도 있고요. 뭐 코로나 상황 다 감안해서 5년 정도 계속 거기가 비워져있는 상황인데 좀 전에 상임이사님 아니면 재선 이상 위원님들이 다 말씀하셨다시피 강남구에 문화시설이, 관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문화시설이 그리 많지가 않아요.
압구정 428 같은 경우에는 주차장도 그렇고 접근성도 그렇고 주민분들이 상당히 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5년째 적체되어 있는 과정 및 뭐 저희 설립부터 전체 내력을 초선 위원님들도 있으니까 좀 서류로 배포를 해 주시고요.
지금도 왜 저희가 2025년 연말에 도산안창호재단이 들어온다고 해서 공사를 진행하셨죠. 그런데 그 이후에도 지금 2026년 7월까지 재단이 이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전체 좀 서류로 위원님들께 배포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짧게 이유 좀 말씀하실 수 있으면 이유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없으시면 마지막으로 위원장이 질의 및 서류제출 요구 하나 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존경하는 김현정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압구정 428 관련해서 우선 질의드릴게요.
지금 여기에 뭐 서울시 심의 관련해서 말씀하신, 네, 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서울시 심의 관련해서 하는데 아시다시피 적어도 2022년도부터 메디컬센터 2층이 지금 전혀 운영되고 있지 않잖아요. 적어도 5년입니다, 5년. 그 전도 있고요. 뭐 코로나 상황 다 감안해서 5년 정도 계속 거기가 비워져있는 상황인데 좀 전에 상임이사님 아니면 재선 이상 위원님들이 다 말씀하셨다시피 강남구에 문화시설이, 관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문화시설이 그리 많지가 않아요.
압구정 428 같은 경우에는 주차장도 그렇고 접근성도 그렇고 주민분들이 상당히 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5년째 적체되어 있는 과정 및 뭐 저희 설립부터 전체 내력을 초선 위원님들도 있으니까 좀 서류로 배포를 해 주시고요.
지금도 왜 저희가 2025년 연말에 도산안창호재단이 들어온다고 해서 공사를 진행하셨죠. 그런데 그 이후에도 지금 2026년 7월까지 재단이 이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전체 좀 서류로 위원님들께 배포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짧게 이유 좀 말씀하실 수 있으면 이유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위원장님 질의에 문화도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관광정보센터 2층에는 이제 공사를 다 마친 상태고요. 이사를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저희가 이 도산 복합건물 관련해서 조금 지연이 되다 보니까 이제 그런 상황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저희가 이사 전까지, 이전하기 전까지 그 부분은 문화 뭐 전시시설로 이용할 수 있으면 저희가 그 부분은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관광정보센터 2층에는 이제 공사를 다 마친 상태고요. 이사를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저희가 이 도산 복합건물 관련해서 조금 지연이 되다 보니까 이제 그런 상황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저희가 이사 전까지, 이전하기 전까지 그 부분은 문화 뭐 전시시설로 이용할 수 있으면 저희가 그 부분은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온누리 그래서 방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지연사유에 대해서도 좀 서류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너무 늦었죠, 지금도 벌써 지금 2026년 7월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씀해 드립니다만 2025년 연말 전까지 공사가 끝난 걸로 알고 있어요, 11월부터 공사를 시작해서. 그런데도 불구하고 6개월 이상 거기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던 점, 그리고 뭐 6개월이 아니죠. 방금 말씀드린 대로 5년입니다.
그 상황에 대해서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상황에 대해서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도시과장 곽정옥 네,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오온누리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도시과, 강남문화재단 소관 주요업무보고와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9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도시과, 강남문화재단 소관 주요업무보고와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9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0분 회의중지)
(13시59분 계속개의)
○위원장 오온누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문화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생활체육과,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생활체육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복지문화위원회 제2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생활체육과,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생활체육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체육과장 김정숙 안녕하십니까? 생활체육과장 김정숙입니다.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신 복지문화위원회 오온누리 위원장님과 이종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생활체육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으로 생활체육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신 복지문화위원회 오온누리 위원장님과 이종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생활체육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으로 생활체육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김혜선입니다.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신 복지문화위원회 오온누리 위원장님과 이종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관광진흥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관광진흥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신 복지문화위원회 오온누리 위원장님과 이종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관광진흥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관광진흥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오온누리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생활체육과, 관광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과 과분 없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체육과, 관광진흥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과 과분 없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원(나선거구) 위원 나선거구 이종원입니다.
관광진흥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강남페스티벌 관련해서 퍼레이드라는 게 전에는 없었던 그런 형태의 행사잖아요. 그런데 퍼레이드 관련해서 민간기업과 주민, 상권, 그리고 관광객들 함께 참여하는 퍼레이드를 준비하셨다고 그랬는데 혹시 내용이 어느 정도의 규모가 될 것이고 제가 알기로 뉴욕의 메이시스 퍼레이드를 본 딴 그런 퍼레이드를 준비하신다고 들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한번 디테일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질의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강남페스티벌 관련해서 퍼레이드라는 게 전에는 없었던 그런 형태의 행사잖아요. 그런데 퍼레이드 관련해서 민간기업과 주민, 상권, 그리고 관광객들 함께 참여하는 퍼레이드를 준비하셨다고 그랬는데 혹시 내용이 어느 정도의 규모가 될 것이고 제가 알기로 뉴욕의 메이시스 퍼레이드를 본 딴 그런 퍼레이드를 준비하신다고 들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한번 디테일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질의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이종원위원님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2026년도에 최초로 저희가 도입을 하게 되었는데요. 기존에 저희가 개막제 같은 경우에는 그 예산에 비해서 많은 분들이 오시지를 못하고 거의 동원된 형태였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한 1,420여명 정도가 동에서 동원도 되고 해서 참석을 해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약간 좀 비싼 공연을 보지 않았나. 그리고 저희가 이제 강남페스티벌이 성장을 하려면 주민들도 참여하고 주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으로 참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었고 여타 성공한 페스티벌도 주민의 참여로 구성이 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작년부터 준비를 퍼레이드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 그 퍼레이드를 하려고 하면 예를 들어서 상권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지역 한 달 정도부터 저희가 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생각하기로는 한 달 전부터 매출이 만약에 금액을 상한을 정하지는 않았지만 매출을 상권에서 사용을 해서 영수증을 1만 원이나 2만 원 정도 하게 되면 저희가 쿠폰 같은 스크래치 복권 같은 형태로 확인을 해서 드리면 추첨을 통해서 선물도, 경품 같이 선물도 드리고 이런 형태로 해서 좀 소비를 진작시키고자 했고요.
그다음에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관내뿐 아니라 대기업들이 캐릭터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메이시스 퍼레이드 같은 경우에도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데요. 애드벌룬 형태로 해서 하늘에다 띄워서 좀 규모감 있게 해서 그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고 그다음에 저희 강남구의 갤러리아 백화점 앞에 있는 강남돌도 애드벌룬 형태로 해서 만들어서 등장을 할 예정입니다.
그다음에 강남이라는 그 이니셜 영문자로 해서 예를 들어서 주민참여 할 때 G다 그러면 이제 아이템을 정해서 함께 만드는 하모니 그래서 뭐 몇 개 동이 합쳐가지고 화합을 상징하는 그런 콘텐츠를 구성하고요.
그다음에 다른 뭐 애니메이션 관련한 캐릭터 등장하고 그다음에 전통과 관련한 또 동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는 이제 삼성동 위주로 해가지고 어가행렬이라든가 이렇게 퍼레이드 형태로 구성을 할 계획입니다.
이때 주민들도 같이 참여해서 같이 이렇게 모두 그전에는 약간 일반 주민들은 좀 배제된 그런 형태였는데 많은 퍼레이드 위치도 그렇고 주민한테 다가가는 그런 퍼레이드로 할 계획입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2026년도에 최초로 저희가 도입을 하게 되었는데요. 기존에 저희가 개막제 같은 경우에는 그 예산에 비해서 많은 분들이 오시지를 못하고 거의 동원된 형태였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한 1,420여명 정도가 동에서 동원도 되고 해서 참석을 해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약간 좀 비싼 공연을 보지 않았나. 그리고 저희가 이제 강남페스티벌이 성장을 하려면 주민들도 참여하고 주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으로 참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었고 여타 성공한 페스티벌도 주민의 참여로 구성이 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작년부터 준비를 퍼레이드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 그 퍼레이드를 하려고 하면 예를 들어서 상권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지역 한 달 정도부터 저희가 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생각하기로는 한 달 전부터 매출이 만약에 금액을 상한을 정하지는 않았지만 매출을 상권에서 사용을 해서 영수증을 1만 원이나 2만 원 정도 하게 되면 저희가 쿠폰 같은 스크래치 복권 같은 형태로 확인을 해서 드리면 추첨을 통해서 선물도, 경품 같이 선물도 드리고 이런 형태로 해서 좀 소비를 진작시키고자 했고요.
그다음에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관내뿐 아니라 대기업들이 캐릭터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메이시스 퍼레이드 같은 경우에도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는데요. 애드벌룬 형태로 해서 하늘에다 띄워서 좀 규모감 있게 해서 그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고 그다음에 저희 강남구의 갤러리아 백화점 앞에 있는 강남돌도 애드벌룬 형태로 해서 만들어서 등장을 할 예정입니다.
그다음에 강남이라는 그 이니셜 영문자로 해서 예를 들어서 주민참여 할 때 G다 그러면 이제 아이템을 정해서 함께 만드는 하모니 그래서 뭐 몇 개 동이 합쳐가지고 화합을 상징하는 그런 콘텐츠를 구성하고요.
그다음에 다른 뭐 애니메이션 관련한 캐릭터 등장하고 그다음에 전통과 관련한 또 동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는 이제 삼성동 위주로 해가지고 어가행렬이라든가 이렇게 퍼레이드 형태로 구성을 할 계획입니다.
이때 주민들도 같이 참여해서 같이 이렇게 모두 그전에는 약간 일반 주민들은 좀 배제된 그런 형태였는데 많은 퍼레이드 위치도 그렇고 주민한테 다가가는 그런 퍼레이드로 할 계획입니다.
○이종원(나선거구) 위원 보통 규모는 그럼 인원이 어느 정도 인원이 퍼레이드에 참여하게 되는 건가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지금 현재 단정적으로 말씀을 드릴 수는 없는데요. 저희가 강남이 한 7개 정도의 이니셜로 되어있는데 한 50~100명 이상의 주민들이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캐릭터도 그 캐릭터나 그런 어가행렬 뭐 여러 가지 콘텐츠가 한 4~7개 정도, 많게는 7개 정도까지 해서 참여를 할 예정이고요. 그 퍼레이드 거리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약 도보로 한 2km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이종원(나선거구) 위원 민간기업은 혹시 참여 예정되어 있는 기업이 있나요? 아니면 어떤 기준이, 들어가는 기준이 정해져 있을까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계속해서 이종원위원님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반기업의 경우에는 관내에 관내기업을 먼저 노크를 하고 있는 중이고요. 뭐 거절하신 곳도 계시지만 이 퍼레이드 말고, 퍼레이드 같은 경우에는 캐릭터 회사들이 티니핑이라든가 그다음에 또 가족단위로 많이 참여할 수 있으니까 저희가 노크를 하고 있는데 그다음에 뽀로로라든가 이런 종류의 것들을 많이 저희가 노크를 해서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다음에 글로벌 아이템도 지금 노크를 해놓은 상태인데 실패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일단은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굉장히 좀 유명한 캐릭터 회사에도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기업의 경우에는 관내에 관내기업을 먼저 노크를 하고 있는 중이고요. 뭐 거절하신 곳도 계시지만 이 퍼레이드 말고, 퍼레이드 같은 경우에는 캐릭터 회사들이 티니핑이라든가 그다음에 또 가족단위로 많이 참여할 수 있으니까 저희가 노크를 하고 있는데 그다음에 뽀로로라든가 이런 종류의 것들을 많이 저희가 노크를 해서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다음에 글로벌 아이템도 지금 노크를 해놓은 상태인데 실패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일단은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굉장히 좀 유명한 캐릭터 회사에도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원(나선거구) 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고은진 위원 고은진위원입니다.
생활체육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야외 생활체육교실 운영 관련해서 이게 2026년 신규사업임에도 참여자 수를 보면 주민분들의 인기가 되게 좋은 것 같은데요. 그중에 세곡동 율현공원이 1,098명으로 다른 지역보다 참여 인원수가 좀 더 많은 것으로 보여지는데 어떻게 주민분들의 수요를 반영해서 추가 강좌를 개설할 계획이 있으신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생활체육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야외 생활체육교실 운영 관련해서 이게 2026년 신규사업임에도 참여자 수를 보면 주민분들의 인기가 되게 좋은 것 같은데요. 그중에 세곡동 율현공원이 1,098명으로 다른 지역보다 참여 인원수가 좀 더 많은 것으로 보여지는데 어떻게 주민분들의 수요를 반영해서 추가 강좌를 개설할 계획이 있으신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생활체육과장 김정숙 고은진위원님 질의에 생활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세곡동에 라인댄스가 총 참여자가 다른 프로그램 비해서 많은 거는요 작년에 서울시 공모사업이 있었을 때 저희가 이거를 공모를 해서 단기로 좀 운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반응이 좋았어가지고 저희가 또 이번에 야외 생활체육교실을 할 때 이제는 또 지정을 해서 운영을 했고요.
추가로다가 이제는 더 강사님을 초빙해서 추가로다가 반을 늘릴 생각은 없고요. 이게 야외다 보니까 한 번에 뭐 40명, 50명이 오셔도 충분하게 공간이 넉넉하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도 충분하게 수용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참여하시고 계십니다.
지금 세곡동에 라인댄스가 총 참여자가 다른 프로그램 비해서 많은 거는요 작년에 서울시 공모사업이 있었을 때 저희가 이거를 공모를 해서 단기로 좀 운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반응이 좋았어가지고 저희가 또 이번에 야외 생활체육교실을 할 때 이제는 또 지정을 해서 운영을 했고요.
추가로다가 이제는 더 강사님을 초빙해서 추가로다가 반을 늘릴 생각은 없고요. 이게 야외다 보니까 한 번에 뭐 40명, 50명이 오셔도 충분하게 공간이 넉넉하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도 충분하게 수용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참여하시고 계십니다.
○고은진 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이종원(마선거구) 위원 마선거구 이종원위원입니다.
생활체육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영희스포츠센터 개관식 가봤는데 정말 시설도 깨끗하고 좋더라고요. 그런데 5월 18일에 최초 접수 당시에 주민분들이 5시, 6시부터 나오셔가지고 영희초등학교 정문부터 후문까지 이렇게 줄을 서 계셨는데 이게 처음 개관이라 많은 분들이 몰리면서 다소 불편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현재 접수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랑 아니면 재등록 비율 같은 것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생활체육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영희스포츠센터 개관식 가봤는데 정말 시설도 깨끗하고 좋더라고요. 그런데 5월 18일에 최초 접수 당시에 주민분들이 5시, 6시부터 나오셔가지고 영희초등학교 정문부터 후문까지 이렇게 줄을 서 계셨는데 이게 처음 개관이라 많은 분들이 몰리면서 다소 불편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현재 접수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랑 아니면 재등록 비율 같은 것 좀 질의드리겠습니다.
○생활체육과장 김정숙 이종원 부위원장님 질의에 생활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가 재접수를 받고 있는데 지금 받고 있어서 지금 거기에 대한 거는 아직 나오지는 않았고요. 7월 말이 지나봐야 좀 그거는 알 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 저희가 6월 현재 한 달을 정식으로 운영을 했을 경우에는 한 1만3,000여명께서 이용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부위원장님께서 보셨던 그 첫날이 저희가 줄이 길었었는데요. 저희가 이제는 길었던 이유가 수영이라든가 보면 초, 중 이렇게 등급이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런 거는 처음부터 상담을 좀 통해서 이분의 수준이 어떠한가 라는 상담을 통해서 좀 접수를 해야 되는 프로그램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는 상담을 하면서 접수를 하다 보니까 조금 첫 번째, 첫 달에만 조금 길었었고요. 지금은 다 이제는 정상적으로 잘 접수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가 재접수를 받고 있는데 지금 받고 있어서 지금 거기에 대한 거는 아직 나오지는 않았고요. 7월 말이 지나봐야 좀 그거는 알 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 저희가 6월 현재 한 달을 정식으로 운영을 했을 경우에는 한 1만3,000여명께서 이용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부위원장님께서 보셨던 그 첫날이 저희가 줄이 길었었는데요. 저희가 이제는 길었던 이유가 수영이라든가 보면 초, 중 이렇게 등급이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런 거는 처음부터 상담을 좀 통해서 이분의 수준이 어떠한가 라는 상담을 통해서 좀 접수를 해야 되는 프로그램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는 상담을 하면서 접수를 하다 보니까 조금 첫 번째, 첫 달에만 조금 길었었고요. 지금은 다 이제는 정상적으로 잘 접수를 하고 있습니다.
○이종원(마선거구) 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우종혁 위원 생활체육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앞서서 고은진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야외 생활체육교실이 제 지역구에서도 많은 인기가 있는 정책사업 중의 하나인데요. 향후 계획을 보면 대치유수지 공원에서도 그리고 도곡렉슬아파트에서도 2개소 추가 발굴, 검토 중이시라는 내용을 제출해 주셨는데 대치유수지공원이나 도곡렉슬아파트에서 추가 발굴을 검토하신다고 하면 주로 어떤 분야에서 어떤 내용으로 생활체육교실이 가능할지에 대한 계획이 좀 구상된 게 있을까요?
앞서서 고은진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야외 생활체육교실이 제 지역구에서도 많은 인기가 있는 정책사업 중의 하나인데요. 향후 계획을 보면 대치유수지 공원에서도 그리고 도곡렉슬아파트에서도 2개소 추가 발굴, 검토 중이시라는 내용을 제출해 주셨는데 대치유수지공원이나 도곡렉슬아파트에서 추가 발굴을 검토하신다고 하면 주로 어떤 분야에서 어떤 내용으로 생활체육교실이 가능할지에 대한 계획이 좀 구상된 게 있을까요?
○생활체육과장 김정숙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생활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당초에 이 생활체육교실을 운영을 하면서 주민 설문을 1월에 했었습니다. 그래서 주민분들이 어떠한 프로그램을 좋아하시는지 했었을 때 이제는 희망순서가 라인댄스, 줄넘기, 에어로빅, 힙합 이런 거가 좀 나왔습니다. 그런데 야외에서 할 수 있는 그런 종목에서 좀 이렇게 나왔고요.
지금 도곡렉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상반기에도 조금 추진을 했었는데 여기가 단지 내 내부사정으로 상반기에는 조금 어렵고 하반기에 가능하다라고 이제는 얘기를 해 주셔서
지금 저희가 당초에 이 생활체육교실을 운영을 하면서 주민 설문을 1월에 했었습니다. 그래서 주민분들이 어떠한 프로그램을 좋아하시는지 했었을 때 이제는 희망순서가 라인댄스, 줄넘기, 에어로빅, 힙합 이런 거가 좀 나왔습니다. 그런데 야외에서 할 수 있는 그런 종목에서 좀 이렇게 나왔고요.
지금 도곡렉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상반기에도 조금 추진을 했었는데 여기가 단지 내 내부사정으로 상반기에는 조금 어렵고 하반기에 가능하다라고 이제는 얘기를 해 주셔서
○우종혁 위원 그렇죠.
○생활체육과장 김정숙 제가 조금 그거를 기다렸다가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쪽에서도 하게 되면 라인댄스 종류 할 예정인 거고요. 아직 이거는 아무래도 도곡렉슬 같은 경우는 하게 되면 지역주민들만 이용을 하다가 보니까 그분들이 원하시는 거 쪽으로 선정하려고 하고요. 아직 확정은 안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쪽에서도 하게 되면 라인댄스 종류 할 예정인 거고요. 아직 이거는 아무래도 도곡렉슬 같은 경우는 하게 되면 지역주민들만 이용을 하다가 보니까 그분들이 원하시는 거 쪽으로 선정하려고 하고요. 아직 확정은 안됐습니다.
○우종혁 위원 주민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좀 골고루 수렴하셔가지고 종목을 선택해 주시면 이 야외생활교실의 취지에 맞게끔 저희가 워낙에 강남에 체육시설이 부족하다 보니까 양질의 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추가로 저희가 대치유수지공원 같은 경우는 지금 복합화 사업에 대한 공약이 민선 8기, 9기에 이어서 계속해서 구청장의 공약사업으로 나오고 있는데 지금 이게 어떻게 추진될 계획인지에 대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저희가 대치유수지공원 같은 경우는 지금 복합화 사업에 대한 공약이 민선 8기, 9기에 이어서 계속해서 구청장의 공약사업으로 나오고 있는데 지금 이게 어떻게 추진될 계획인지에 대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생활체육과장 김정숙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대치유수지 상반기 업무보고 때도 위원님께서 여쭤보셨었고 그때 치수과 소관으로다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제가 최근에 알은 거는 이제는 조건부 승인인가요? 이게 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기초 뭐 이렇게 안전에 관한 어떤 보수를 어떻게 어떻게 하라고 해가지고 그렇게 떨어진 걸로 알고 있고요.
이제는 그 이후에 아직, 그때도 말씀드렸을 때 그쪽에서 의견수렴이 오면 저희 시설 어떤 거 들어가는 걸 말씀드릴 텐데 아직 그 단계가 안 왔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그 단계가 오면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대치유수지 상반기 업무보고 때도 위원님께서 여쭤보셨었고 그때 치수과 소관으로다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제가 최근에 알은 거는 이제는 조건부 승인인가요? 이게 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기초 뭐 이렇게 안전에 관한 어떤 보수를 어떻게 어떻게 하라고 해가지고 그렇게 떨어진 걸로 알고 있고요.
이제는 그 이후에 아직, 그때도 말씀드렸을 때 그쪽에서 의견수렴이 오면 저희 시설 어떤 거 들어가는 걸 말씀드릴 텐데 아직 그 단계가 안 왔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그 단계가 오면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민선 9기에 김현기 구청장께서 내세우셨던 생활체육의 공약 중에 가장 대표적인 공약이 대치유수지의 환경개선과 복합화 사업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특히나 저희 지역 같은 경우에는 대치유수지를 제외하면 이런 대규모의 생활체육을 저희가 누릴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공약사업이 저희가 오랜 시간동안 민선 8기와 9기에 걸쳐서 추진을 해왔던 사업이니만큼 지금 조건부승인으로 안전 관련 사안에 대해서 좀 검토가 필요한 단계이지만 장기적으로 좀 치수과와 논의를 하셔서 조금 이게 구체화될 수 있도록 생활체육과가 논의를 해주시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특히나 저희 지역 같은 경우에는 대치유수지를 제외하면 이런 대규모의 생활체육을 저희가 누릴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공약사업이 저희가 오랜 시간동안 민선 8기와 9기에 걸쳐서 추진을 해왔던 사업이니만큼 지금 조건부승인으로 안전 관련 사안에 대해서 좀 검토가 필요한 단계이지만 장기적으로 좀 치수과와 논의를 하셔서 조금 이게 구체화될 수 있도록 생활체육과가 논의를 해주시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생활체육과장 김정숙 네, 그러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게 조금 구체화가 되는 단계에 접어들면 정말 주민들께서 어떤 시설을 요구를 하는지에 대해서 골고루 좀 의견수렴도 좀 부탁을 드리는 바입니다.
○생활체육과장 김정숙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종혁 위원 그리고 관광진흥과장님께 질의와 당부를 좀 드리고 싶은데요. 당초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관광진흥과장님께 의료관광 관련해서 몇 가지 제언사항을 좀 드렸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저희가 지금 의료관광이 너무 잘되고 있고 또 강남 지역 자체가 선도적으로 잘 이끌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저희가 또 강남이 그마만큼 성형천국이라고 오명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어느 정도로, 투트랙을 제가 그때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이 성형천국이라는 오명 자체가 도시 브랜드 가치에 어떻게 보면 악영향을 끼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조금 유념하셔서 잘 전략을 수정하셨으면 좋겠다 라는 제언을 드렸었는데 혹시 그런 부분들이 좀 반영된 게 있었을까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어느 정도로, 투트랙을 제가 그때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이 성형천국이라는 오명 자체가 도시 브랜드 가치에 어떻게 보면 악영향을 끼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조금 유념하셔서 잘 전략을 수정하셨으면 좋겠다 라는 제언을 드렸었는데 혹시 그런 부분들이 좀 반영된 게 있었을까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우종혁위원님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객관적으로 봐도 저희가 피부과와 성형외과가 많은 부분을 한 60~70%를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이미지랄까 이런 것도 확실히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진하는 거는 그전에 계속 나눔의료를 한 그 박람회에 참가하는 나라에 1개, 1명 정도해서 추진을 했어요. 2018년부터 하다가, 그거는 저희가 했던 게 아니고 의료관광협회에서 하고 계시다가 2023년부터 저희가 받아가지고 1년에 한 분씩 박람회 개최 국가의 분들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해외홍보에만 추진했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국내에 계시는 저희 관내 주민도 찾아보고 있는데요. 국내에 계시는 해외 환자분들 지금 고려인, 고려인 동포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그리고 또 저희 관내 협력기관 저희가 191개 중에서 의료기관이 147~148개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이런 마음을 갖고 있는 분들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그 협력기관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모집을 했더니 한 4~5군데가 손을 들고서 성형 쪽이 다는 아니지만 안과라든가 치과라든가 그다음에 정형외과 쪽에서 참여를 하겠다는 그런 의지를 보이셔가지고 지금 현재 국내 거주하고 계신 고려인들 그런 분들 대상으로 해가지고 2개는 진행 중이고요. 그다음에 속속 찾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가 객관적으로 봐도 저희가 피부과와 성형외과가 많은 부분을 한 60~70%를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이미지랄까 이런 것도 확실히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진하는 거는 그전에 계속 나눔의료를 한 그 박람회에 참가하는 나라에 1개, 1명 정도해서 추진을 했어요. 2018년부터 하다가, 그거는 저희가 했던 게 아니고 의료관광협회에서 하고 계시다가 2023년부터 저희가 받아가지고 1년에 한 분씩 박람회 개최 국가의 분들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해외홍보에만 추진했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국내에 계시는 저희 관내 주민도 찾아보고 있는데요. 국내에 계시는 해외 환자분들 지금 고려인, 고려인 동포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그리고 또 저희 관내 협력기관 저희가 191개 중에서 의료기관이 147~148개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이런 마음을 갖고 있는 분들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그 협력기관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모집을 했더니 한 4~5군데가 손을 들고서 성형 쪽이 다는 아니지만 안과라든가 치과라든가 그다음에 정형외과 쪽에서 참여를 하겠다는 그런 의지를 보이셔가지고 지금 현재 국내 거주하고 계신 고려인들 그런 분들 대상으로 해가지고 2개는 진행 중이고요. 그다음에 속속 찾고 있는 중입니다.
○우종혁 위원 말씀드렸던 내용들이 좀 반영이 된 것 같아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 취지는 그렇습니다. 저희가 사실 의료관광이라는 걸 추진하는 과정에서 당연히 관내에 피부과나 성형외과가 많이 존재한다면 그 2개의 어떤 전문분야가 당연히 많이 노출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성형외과나 피부과가 너무 많이 강조가 되게 된다면 전반적으로 우리가 추진하고자 하는 그 의료관광의 방향성 자체가 정말 외부에서 지적하는 바와 같이 성형천국으로 오명화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다각적인 차원에서의 브랜드 전략을 고민해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작년부터 꾸준히 드렸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고 언제나 제안을 드리는 내용이지만 저희가 워낙에 한국의 의료기술이 세계적으로도 뛰어나고 화상에 대한 진료기술이나 아니면 정형기술이나 치의학이나 아니면 한의학 같은 경우도 세계적으로 굉장히 많이 찬사를 받고 있고 또 그 기술력을 입증받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관에서 하는 사업이니 만큼 그런 분야에 대한 홍보방향도 다각적으로 고민해 보시는 게 투트랙으로써 필요하다는 제안을 다시 한 번 드리고 싶습니다.
그 취지는 그렇습니다. 저희가 사실 의료관광이라는 걸 추진하는 과정에서 당연히 관내에 피부과나 성형외과가 많이 존재한다면 그 2개의 어떤 전문분야가 당연히 많이 노출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성형외과나 피부과가 너무 많이 강조가 되게 된다면 전반적으로 우리가 추진하고자 하는 그 의료관광의 방향성 자체가 정말 외부에서 지적하는 바와 같이 성형천국으로 오명화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다각적인 차원에서의 브랜드 전략을 고민해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작년부터 꾸준히 드렸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고 언제나 제안을 드리는 내용이지만 저희가 워낙에 한국의 의료기술이 세계적으로도 뛰어나고 화상에 대한 진료기술이나 아니면 정형기술이나 치의학이나 아니면 한의학 같은 경우도 세계적으로 굉장히 많이 찬사를 받고 있고 또 그 기술력을 입증받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관에서 하는 사업이니 만큼 그런 분야에 대한 홍보방향도 다각적으로 고민해 보시는 게 투트랙으로써 필요하다는 제안을 다시 한 번 드리고 싶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이어서 우종혁위원님의 질의에 계속해서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거와 같이 저희가 조금 전에 저도 말씀드렸지만 고려인뿐만 아니라 저희가 참전용사 미군 참전용사 중에서 7월 4일날 저희가 미군캠프를 다녀왔거든요. 그래서 1만5,000명 정도가 모여있었는데 거기에 유치업체분들한테 말씀을 들었는데 미군들이 귀국을 하지 않고 그 근처에서 한국여성분하고 결혼해서 계속 한국에 사시는 분도 계시고 후손들도 6.25참전용사분들 후손들도 계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분들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정형외과 쪽이나 그다음에 눈은 백내장 그다음에 치과 같은 경우 임플란트 같은 그런 것들로 해가지고 다른 성형외과나 피부과 외에 다른 과도 계속 해가지고 영역을 넓혀서 홍보를 더 해서 이 홍보랑 나눔의료가 함께 홍보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말씀하신 거와 같이 저희가 조금 전에 저도 말씀드렸지만 고려인뿐만 아니라 저희가 참전용사 미군 참전용사 중에서 7월 4일날 저희가 미군캠프를 다녀왔거든요. 그래서 1만5,000명 정도가 모여있었는데 거기에 유치업체분들한테 말씀을 들었는데 미군들이 귀국을 하지 않고 그 근처에서 한국여성분하고 결혼해서 계속 한국에 사시는 분도 계시고 후손들도 6.25참전용사분들 후손들도 계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분들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정형외과 쪽이나 그다음에 눈은 백내장 그다음에 치과 같은 경우 임플란트 같은 그런 것들로 해가지고 다른 성형외과나 피부과 외에 다른 과도 계속 해가지고 영역을 넓혀서 홍보를 더 해서 이 홍보랑 나눔의료가 함께 홍보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심리적인 부분들도 중요하지만 기능적인 차원에서의 그런 의료도 당연히 본질적으로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도 잘 챙겨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제가 좀 궁금한 게 지금 메디컬 강남 플랫폼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작년에도 질의를 드렸었던 같은데요. 이게 지금 외국인 환자와 의료기관 간에 양방향 소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고 콘텐츠 개발을 하고 있다는 내용인데 이게 지금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궁금한 게 지금 메디컬 강남 플랫폼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작년에도 질의를 드렸었던 같은데요. 이게 지금 외국인 환자와 의료기관 간에 양방향 소통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고 콘텐츠 개발을 하고 있다는 내용인데 이게 지금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자체 최초로 의료관광 전용 온라인 플랫폼을 2026년에 만들었는데요. 그간에 기존에 홈페이지 같은 경우에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거나 아니면 정보 제공 위주의 메뉴 구성, 그다음에 순차적으로 질의응답시스템 이렇게 했다면 저희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 환자한테 양방향으로 저희한테 문의가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자동으로 원하는 예를 들어서 피부과나 치과 이렇게 과목을 본인이 선택해서 어떤 것에 관심이 있다고 하면 저희한테 등록돼 있는 저희 협력기관으로 자동으로 궁금한 것들이 메일로 가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그쪽에서 병원에서 그걸 보고 개인의 이메일, 환자의 이메일로 답변을 해 주는 시스템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자체 최초로 의료관광 전용 온라인 플랫폼을 2026년에 만들었는데요. 그간에 기존에 홈페이지 같은 경우에 일방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거나 아니면 정보 제공 위주의 메뉴 구성, 그다음에 순차적으로 질의응답시스템 이렇게 했다면 저희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 환자한테 양방향으로 저희한테 문의가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자동으로 원하는 예를 들어서 피부과나 치과 이렇게 과목을 본인이 선택해서 어떤 것에 관심이 있다고 하면 저희한테 등록돼 있는 저희 협력기관으로 자동으로 궁금한 것들이 메일로 가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그쪽에서 병원에서 그걸 보고 개인의 이메일, 환자의 이메일로 답변을 해 주는 시스템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우종혁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의료통역에 대한 신청과 매칭을 지원해서 협력기관과의 중간역할을 하시는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런데 이게 환자유치의 기반을 마련해 주는 것을 저희가 관에서 한다고 하더라도 이게 제가 생각했을 때 되게 잘 신경써야 되는 것 중에 하나가 결국에는 세련되게 해야 된다는 점인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관광지에 우리가 딱 방문해서 이런 서비스를 누렸다고 했을 때 딱 그 인상이 세련됨에서 결정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 도시에 방문했을 때 어떤 인상으로 우리가 강남에 대해서 기억할까를 고려한다면 그 어떤 서비스의 퀄리티를 고려하셔야 된다는 점에 대해서 당부를 드리고 싶고요. 그런 차원에서 또 질의를 드렸었던 내용 중에 하나가 외국인 환자의 유입성과를 객관적으로 어떻게 산출하고 계시고 관리하고 계시냐라는 질의를 드렸었는데 그때 과장님께서 26년도초에 KPI를 설정해서 상담에 대한 요청건수와 다견적서비스 매칭 실적 등을 주요하게 판단하겠다고 말씀을 주셨었는데 지금 그러면 의료관광을 이용하시는 분들에 대한 실적관리나 아니면 병의원들로 어떻게 매칭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표화되고 있는지에 대한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
그러니까 관광지에 우리가 딱 방문해서 이런 서비스를 누렸다고 했을 때 딱 그 인상이 세련됨에서 결정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이 도시에 방문했을 때 어떤 인상으로 우리가 강남에 대해서 기억할까를 고려한다면 그 어떤 서비스의 퀄리티를 고려하셔야 된다는 점에 대해서 당부를 드리고 싶고요. 그런 차원에서 또 질의를 드렸었던 내용 중에 하나가 외국인 환자의 유입성과를 객관적으로 어떻게 산출하고 계시고 관리하고 계시냐라는 질의를 드렸었는데 그때 과장님께서 26년도초에 KPI를 설정해서 상담에 대한 요청건수와 다견적서비스 매칭 실적 등을 주요하게 판단하겠다고 말씀을 주셨었는데 지금 그러면 의료관광을 이용하시는 분들에 대한 실적관리나 아니면 병의원들로 어떻게 매칭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표화되고 있는지에 대한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이어서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플랫폼을 통해서는 저희가 기능 개선했던 게 다견적서비스라든가 그다음에 의료통역 매칭하는 거 그런 것들을 탑재하고 있는데요. 모든 협력기관에서 그걸 다견적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그걸 받았을 때 모든 환자한테 메일을 주는 시스템은 아닙니다. 그쪽에서 결정을 해가지고 하는 거기 때문에 답변이 늦어지거나 그렇게 할 수도 있는 것인데 향후에 그것들을 다 통계를 내서 저희가 협력사업할 때 반영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플랫폼을 통해서는 저희가 기능 개선했던 게 다견적서비스라든가 그다음에 의료통역 매칭하는 거 그런 것들을 탑재하고 있는데요. 모든 협력기관에서 그걸 다견적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그걸 받았을 때 모든 환자한테 메일을 주는 시스템은 아닙니다. 그쪽에서 결정을 해가지고 하는 거기 때문에 답변이 늦어지거나 그렇게 할 수도 있는 것인데 향후에 그것들을 다 통계를 내서 저희가 협력사업할 때 반영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그러니까 관광객을 어떻게 우리가 유치를 했고 이분들께서 한국에서 어떻게 체감을 하셨는지에 대한 것들을 잘 산출해야 결국에 관광진흥과가 목적한 바와 어떻게 정책의 효과를 입증했는지가 객관적으로 지표화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또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 관광정책을 수립하는 이유일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매해 강조를 하는 것이지만 관광진흥과야말로 성과지표에 대한 명확한 기준책을 수립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에 대한 제언을 드리는 것이고요. 특히나 의료관광 같은 경우는 테마화가 명확하게 되어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그러한 분야에 대한 설정을 조금 더 잘 체계적으로 수립하셔야 된다는 제언을 드려봅니다.
그게 또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 관광정책을 수립하는 이유일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매해 강조를 하는 것이지만 관광진흥과야말로 성과지표에 대한 명확한 기준책을 수립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에 대한 제언을 드리는 것이고요. 특히나 의료관광 같은 경우는 테마화가 명확하게 되어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그러한 분야에 대한 설정을 조금 더 잘 체계적으로 수립하셔야 된다는 제언을 드려봅니다.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KPI설정이라든가 이것들이 수치화되는 결과가 수치화되는 게 저희가 관광객들이 강남에 방문했을 때 매출이 어떻게 나고 얼마나 방문하고 이런 것 다, 방문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병원에서 입력을 하게 돼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산출이 되거든요. 마지막 자리까지 산출이 되고 그다음에 얼마를 썼느냐 같은 경우에는 보통 다 파악할 수는 없지만 한국관광 데이터랩에서 그걸 산출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신용카드 사용 같은 경우에는 신한카드에서 외국에서 발행한 카드에서 얼마만큼 매출을 올렸는지, 사용을 했는지가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바탕으로 해가지고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신용카드 사용 같은 경우에는 신한카드에서 외국에서 발행한 카드에서 얼마만큼 매출을 올렸는지, 사용을 했는지가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바탕으로 해가지고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종혁 위원 과장님 그러면 정성적인 평가는 어떻게 하세요? 관광객들의 정성적 평가는. 만족도나 이런 것들은 따로 관리하시는 기준이나 이런 게 있으실까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이어서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반 저희가 매번 그렇게 아무 데나 이렇게 하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행사가 있을 때 만족도 조사를 하는 걸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만족도 조사는 행사가 있을 때 하는 편이고요. 그다음에 일반적인 것에 대해서는 구글 트렌드를 매달 저희가 구글 트렌드에서 어떻게 어떤 관광지를 많이 검색하는지 그런 것들을 주로 분석을 합니다.
일반 저희가 매번 그렇게 아무 데나 이렇게 하는 건 아니고요. 저희가 행사가 있을 때 만족도 조사를 하는 걸로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만족도 조사는 행사가 있을 때 하는 편이고요. 그다음에 일반적인 것에 대해서는 구글 트렌드를 매달 저희가 구글 트렌드에서 어떻게 어떤 관광지를 많이 검색하는지 그런 것들을 주로 분석을 합니다.
○우종혁 위원 구글 트렌드의 검색어나 노출도에 대한 분석을 가지고 재가공 하시는 건 좀 단편적인 것 같고요. 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 중에 하나는 아마 제가 알고 있기로 종로구나 중구는 야놀자나 여기 어때 같은 대형 여행숙박업을 운영하고 있는 플랫폼과 MOU를 맺어서 실제로 그런 설문조사나 이런 지표에 대해서 아마 제공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수요조사를 받고 있는 것도 알고 있고 그래서 조금 정성평가를 게릴라로 하거나 행사 때 받는 건 아마 제가 생각했을 때 객관적이거나 밀도가 높지는 않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장기적으로 한번 고려해 보셔도 좋겠다라는 제안을 한번 드려봅니다.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우종혁위원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야놀자 리서치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주로 의료관광이라든가 여러 가지 관광 트렌드나 그런 거에 대해서 분석을 해가지고 자료를 내고 있는데요. 거기에 리서치 원장님이 미국의 퍼듀대학교의 교수님이세요. 그래서 얼마 전에 미팅하고 저희가 거기에서 10대 관광지로 해가지고 뽑혀가지고 저희한테 뭘 보내주신 적이 있는데 한번 미팅한 결과 저희랑 협업을 해서 뭔가 하자는 그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그런 리서치 회사라든가 협의를 해가지고 좀 더 더 확실한 KPI라든가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해가지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야놀자 리서치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주로 의료관광이라든가 여러 가지 관광 트렌드나 그런 거에 대해서 분석을 해가지고 자료를 내고 있는데요. 거기에 리서치 원장님이 미국의 퍼듀대학교의 교수님이세요. 그래서 얼마 전에 미팅하고 저희가 거기에서 10대 관광지로 해가지고 뽑혀가지고 저희한테 뭘 보내주신 적이 있는데 한번 미팅한 결과 저희랑 협업을 해서 뭔가 하자는 그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그런 리서치 회사라든가 협의를 해가지고 좀 더 더 확실한 KPI라든가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해가지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원(나선거구) 위원 나선거구 이종원위원입니다.
계속 우종혁위원님에 이어서 의료관광에 대해서 관광진흥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협력기관 신규위촉 및 발굴이라고 돼 있는데요. 아무래도 메디컬투어 같은 경우는 강남구에서 외국인들이 많이 오기도 하고 경제적인 효과가 큰 사업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제가 생각했을 때는 민간사업자들과의 그런 서비스가 지금 그런 부분에서 좀 관에서 역할을 하는 것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협력기관이 혹시 심의기준이 어떻게 되고 협력기관이 되면 어떠한 그런 혜택이라는 게 있는지 혹시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계속 우종혁위원님에 이어서 의료관광에 대해서 관광진흥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협력기관 신규위촉 및 발굴이라고 돼 있는데요. 아무래도 메디컬투어 같은 경우는 강남구에서 외국인들이 많이 오기도 하고 경제적인 효과가 큰 사업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제가 생각했을 때는 민간사업자들과의 그런 서비스가 지금 그런 부분에서 좀 관에서 역할을 하는 것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협력기관이 혹시 심의기준이 어떻게 되고 협력기관이 되면 어떠한 그런 혜택이라는 게 있는지 혹시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이종원위원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의료관광 협력기관 같은 경우에는 의료기관과 일반기관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의료기관 같은 경우는 저희가 실제로 나가서 의료기관 환경을 봅니다. 환경을 보고 그다음에 외국인 환자 유치 인프라, 외국어 홈페이지나 이런 외국어를 구사하는 직원이 있느냐 그런 것도 보고요. 그다음에 행정처분 내역 같은 게 있는지 그런 거를 봐서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통해서 정량평가 60점 이상 기관을 대상으로 해서 의료관광자문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저희가 최종 선정하게 되는데요. 상반기 같은 경우에는 60 몇 개가 신청을 했습니다. 그 중에 한 34개가 위촉이 됐는데요. 총 그래서 한 147개 정도가 의료기관이 저희가 등록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기관은 190개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의료기관, 저희의 협력기관이 되면 저희가 실무자들 대상으로 해가지고 여러 가지 타겟국가들에 대한 그런 어떻게 하면 타겟국가 분들에 대해서 문화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정보를 제공을 하고 교육을 또 실시를 합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60명 정도로 해서 각각 3회에 걸쳐서 20명씩 실무역량강화 교육을 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라고 해가지고 통역도 저희가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최대 2시간 정도는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택시라고 그랬나, 교통비 지원이랄까 그것도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한도는 있습니다만 300만 원씩 이렇게 해가지고 1개 기관당 그렇게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이라고 그래서 홈페이지라든가 또 홍보 SNS홍보 이런 쪽으로 해서 저희가 온라인, 오프라인 또 보조금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의료관광 협력기관 같은 경우에는 의료기관과 일반기관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의료기관 같은 경우는 저희가 실제로 나가서 의료기관 환경을 봅니다. 환경을 보고 그다음에 외국인 환자 유치 인프라, 외국어 홈페이지나 이런 외국어를 구사하는 직원이 있느냐 그런 것도 보고요. 그다음에 행정처분 내역 같은 게 있는지 그런 거를 봐서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통해서 정량평가 60점 이상 기관을 대상으로 해서 의료관광자문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저희가 최종 선정하게 되는데요. 상반기 같은 경우에는 60 몇 개가 신청을 했습니다. 그 중에 한 34개가 위촉이 됐는데요. 총 그래서 한 147개 정도가 의료기관이 저희가 등록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기관은 190개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의료기관, 저희의 협력기관이 되면 저희가 실무자들 대상으로 해가지고 여러 가지 타겟국가들에 대한 그런 어떻게 하면 타겟국가 분들에 대해서 문화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정보를 제공을 하고 교육을 또 실시를 합니다.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60명 정도로 해서 각각 3회에 걸쳐서 20명씩 실무역량강화 교육을 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라고 해가지고 통역도 저희가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최대 2시간 정도는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택시라고 그랬나, 교통비 지원이랄까 그것도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한도는 있습니다만 300만 원씩 이렇게 해가지고 1개 기관당 그렇게 지원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이라고 그래서 홈페이지라든가 또 홍보 SNS홍보 이런 쪽으로 해서 저희가 온라인, 오프라인 또 보조금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종원(나선거구) 위원 말씀하신 것 중에 일반기관으로는 어떤 기관들이 있고 어떤 심사기준과 혜택을 받고 있나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이어서 계속해서 이종원위원님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반기관 같은 경우에는 기관의 환경을 보고요. 그다음에 의료관광객 인프라 구축현황이라든가 그걸 보는데 일반기관은 유치사업자하고 그다음에 호텔이나 그다음에 최근에는 저희가 뷰티 쪽도 코스메틱 쪽도 많이 병원에서도 코스메틱을 하는 경우도 많지만 일반 코스메틱도 저희가 그 분야라고 봐서 저희도 거기도 위촉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호텔과 스파 그다음에 카지노까지 해서 저희가 이것들이 하나로 별개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오면 관광객들이 성형이나 피부 다른 거 치료만 하지 않고 다른 것 또 연계해서 하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날 것 같습니다.
일반기관 같은 경우에는 기관의 환경을 보고요. 그다음에 의료관광객 인프라 구축현황이라든가 그걸 보는데 일반기관은 유치사업자하고 그다음에 호텔이나 그다음에 최근에는 저희가 뷰티 쪽도 코스메틱 쪽도 많이 병원에서도 코스메틱을 하는 경우도 많지만 일반 코스메틱도 저희가 그 분야라고 봐서 저희도 거기도 위촉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호텔과 스파 그다음에 카지노까지 해서 저희가 이것들이 하나로 별개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오면 관광객들이 성형이나 피부 다른 거 치료만 하지 않고 다른 것 또 연계해서 하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날 것 같습니다.
○이종원(나선거구) 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이종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현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정 위원 김현정위원입니다.
생활체육과장님께 몇 가지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서울영희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같은 경우는 저희가 강남구 최초로 지금 자립형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이 운영수입만으로도 저희가 지금 안정적으로 시설을 운영하는 것이 가능한지, 애초에 당초 계획했던 것처럼 잘 운영이 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생활체육과장님께 몇 가지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서울영희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같은 경우는 저희가 강남구 최초로 지금 자립형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이 운영수입만으로도 저희가 지금 안정적으로 시설을 운영하는 것이 가능한지, 애초에 당초 계획했던 것처럼 잘 운영이 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생활체육과장 김정숙 김현정위원님 질의에 생활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 저희가 이 민간위탁이라는 결정을 할 때 작년에 2월에 학교복합화 체육시설의 최적의 운영방법이라든가 운영비용 산정을 위해서 타당성 분석 연구용역을 했었고요. 거기에서 직영이냐, 도시관리공단 위탁이냐, 민간위탁이냐 이거에 따라서 용역결과 민간위탁이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수익성을 극대화 한다라든가 인건비 예산절감이라든가 이용자 민원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바로바로 반영해서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잘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저희가 민간위탁이라는 방법을 채택을 했고요.
아시다시피 자립형 민간위탁의 방식으로 저희가 지원없이 하는 것으로 했는데 아직 1개월 밖에 안 되다 보니까 지금 정확하게 이게 성공적이다, 아니다, 이것까지는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일단 시작은 성공적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저희가 6월 한 달 동안 1,300명이 넘는 분이 이용을 했고요. 수입이 1억5,800 정도 수입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한다고 그러면 이들이 저희한테 응찰을 하고 이들이 계획을 했었던 그 금액에 얼추 근접하는 금액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한 달 밖에 안됐고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가 프로그램을 구상을 했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반이 소수로 하시다 보니까 폐관이 되어 있는 것들도 있어서 이런 것이 다시 여기 업체 측에서 좀 더 자꾸 개선을 해 나가면서 프로그램 보완을 한다고 그러면 지금보다 더 좋은 실적을 올리시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당초 저희가 이 민간위탁이라는 결정을 할 때 작년에 2월에 학교복합화 체육시설의 최적의 운영방법이라든가 운영비용 산정을 위해서 타당성 분석 연구용역을 했었고요. 거기에서 직영이냐, 도시관리공단 위탁이냐, 민간위탁이냐 이거에 따라서 용역결과 민간위탁이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수익성을 극대화 한다라든가 인건비 예산절감이라든가 이용자 민원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바로바로 반영해서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잘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저희가 민간위탁이라는 방법을 채택을 했고요.
아시다시피 자립형 민간위탁의 방식으로 저희가 지원없이 하는 것으로 했는데 아직 1개월 밖에 안 되다 보니까 지금 정확하게 이게 성공적이다, 아니다, 이것까지는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일단 시작은 성공적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저희가 6월 한 달 동안 1,300명이 넘는 분이 이용을 했고요. 수입이 1억5,800 정도 수입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한다고 그러면 이들이 저희한테 응찰을 하고 이들이 계획을 했었던 그 금액에 얼추 근접하는 금액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한 달 밖에 안됐고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가 프로그램을 구상을 했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반이 소수로 하시다 보니까 폐관이 되어 있는 것들도 있어서 이런 것이 다시 여기 업체 측에서 좀 더 자꾸 개선을 해 나가면서 프로그램 보완을 한다고 그러면 지금보다 더 좋은 실적을 올리시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현정 위원 제출해 주신 자료에 보면 지금 환경개선 기관별 분담금이 지금 강남구,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영희초 이렇게 다 분담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요. 향후에도 저희가 이런 시설개선이 있을 수 있잖아요. 노후시설이 생길 수도 있고 이후에도 저희가 이렇게 동일한 분담체계를 적용을 해서 분담을 할 예정인지 궁금합니다.
○생활체육과장 김정숙 계속해서 생활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세부협약을 맺으면서 저희가 총수입의 6%는 시설개선을 위한 적립금으로 적립을 하기로 했고요. 그리고 인건비하고 소소한 수리는 이 업체가 다 하는 걸 저희가 협약이 되어 있고요. 이런 모든 것을 다 제하고 난 순수익의 50%는 세외수입으로 저희한테 내게끔 세부협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소소한 거는 다 하고 또 저희가 사실 세부협약을 할 때 어느 금액이라든가 어느 규모라든가 이렇게 딱 명시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가 일상적인 소소한 건 이들이 하고 나중에 큰 거가 생기면 시설 적립금 예치된 걸 가지고 할 예정입니다.
저희가 세부협약을 맺으면서 저희가 총수입의 6%는 시설개선을 위한 적립금으로 적립을 하기로 했고요. 그리고 인건비하고 소소한 수리는 이 업체가 다 하는 걸 저희가 협약이 되어 있고요. 이런 모든 것을 다 제하고 난 순수익의 50%는 세외수입으로 저희한테 내게끔 세부협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소소한 거는 다 하고 또 저희가 사실 세부협약을 할 때 어느 금액이라든가 어느 규모라든가 이렇게 딱 명시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가 일상적인 소소한 건 이들이 하고 나중에 큰 거가 생기면 시설 적립금 예치된 걸 가지고 할 예정입니다.
○김현정 위원 저희가 이 모델에 굉장히 관심을 갖고 있는 이유는 지금 신구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도 이 모델이 성공적으로 운영방식이 계속 잘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루어진다면 이런 방식의 자립형 민간위탁 방식의 운영을 계속 확장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서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생활체육과장 김정숙 계속해서 생활체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영희초가 성공적으로 개관을 하다 보니 지금 도곡초라든가 신구초라든가 운영을 못하고 있는 초등학교 관할 의원님이나 주민들분들께서 이런 말씀을 좀 해 주십니다.
그런데 신구초 같은 경우에도 위탁체가 정해져 있는 상태이고 지금 위탁체가 이제는 그들이 전 위탁체가 시설개선 확장이나 불법 증축을 한 부분이 해결이 안 되다 보니까 운영이 정지된 상태라 영희초하고는 조금 사례가 다릅니다.
그래서 일단은 지금 현재로서는 그들의 소송문제라든가 이러한 것이 일차적으로 다 해결이 되면 학교 측에서 운영을 하는 게 일차적으로 맞다고 생각은 하고요. 나중에 또다른 문제가 나왔을 때는 그때 좀 고려를 해 볼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희초가 성공적으로 개관을 하다 보니 지금 도곡초라든가 신구초라든가 운영을 못하고 있는 초등학교 관할 의원님이나 주민들분들께서 이런 말씀을 좀 해 주십니다.
그런데 신구초 같은 경우에도 위탁체가 정해져 있는 상태이고 지금 위탁체가 이제는 그들이 전 위탁체가 시설개선 확장이나 불법 증축을 한 부분이 해결이 안 되다 보니까 운영이 정지된 상태라 영희초하고는 조금 사례가 다릅니다.
그래서 일단은 지금 현재로서는 그들의 소송문제라든가 이러한 것이 일차적으로 다 해결이 되면 학교 측에서 운영을 하는 게 일차적으로 맞다고 생각은 하고요. 나중에 또다른 문제가 나왔을 때는 그때 좀 고려를 해 볼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현정 위원 기대감을 가지고 잘 운영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추가로 관광진흥과장님께 메디컬투어센터 운영과 관련해서도 좀 질의를 드리고요. 지금 저희 진행 중인 사업 중에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 관련해서도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저희가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원래 기존에 서울시 5개 자치구로 픽업이나 샌딩서비스 운영을 하다가 서울시 전체로 확대를 한 상황이잖아요. 이게 기존 운영성과가 어떤 평가로 이루어져서 서울시 전체로 확대된 건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관광진흥과장님께 메디컬투어센터 운영과 관련해서도 좀 질의를 드리고요. 지금 저희 진행 중인 사업 중에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 관련해서도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저희가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원래 기존에 서울시 5개 자치구로 픽업이나 샌딩서비스 운영을 하다가 서울시 전체로 확대를 한 상황이잖아요. 이게 기존 운영성과가 어떤 평가로 이루어져서 서울시 전체로 확대된 건지 궁금합니다.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김현정위원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그 재작년도 그렇고요. 저희가 픽업, 샌딩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자치구 5개 자치구로 하니까 이게 다 소진을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희가 좀 다른 데서 꼭 5개 자치구뿐만 아니라 전역에서 오는데 좀 확대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서울시 전역에서 그다음에 저희가 또 미군을 한 번 간적이 있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 미군 같은 경우에는 인천에서 완전히 다 이걸 지원을 해 준다고 그러더라고요, 타 자치구는. 그래가지고 우리도 공격적으로 한번 해 봐야 되겠다 싶어가지고 전역으로 넓히게 된 케이스입니다.
다른 데는 인천시뿐만 아니라 저희보다 사실은 열악한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아주 공격적으로 모시고 가고 이런 경우가 많아서 저희는 전역으로 해야 되겠다 싶어서 올해는 굉장히 활발하게 조금 있으면 전부 소진할 그런 상태입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그 재작년도 그렇고요. 저희가 픽업, 샌딩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자치구 5개 자치구로 하니까 이게 다 소진을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희가 좀 다른 데서 꼭 5개 자치구뿐만 아니라 전역에서 오는데 좀 확대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서울시 전역에서 그다음에 저희가 또 미군을 한 번 간적이 있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 미군 같은 경우에는 인천에서 완전히 다 이걸 지원을 해 준다고 그러더라고요, 타 자치구는. 그래가지고 우리도 공격적으로 한번 해 봐야 되겠다 싶어가지고 전역으로 넓히게 된 케이스입니다.
다른 데는 인천시뿐만 아니라 저희보다 사실은 열악한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아주 공격적으로 모시고 가고 이런 경우가 많아서 저희는 전역으로 해야 되겠다 싶어서 올해는 굉장히 활발하게 조금 있으면 전부 소진할 그런 상태입니다.
○김현정 위원 네, 다행이네요. 반드시 다 소진되길 기대하겠습니다.
본위원이 지역구에서 워낙 가까워서 강남메디컬투어센터 자주 방문하는 편인데요. 제가 마지막으로 방문했을 때는 민선 9기 강남구청장 슬로건이 아직 반영이 되지 않은 상태였었거든요. 지금은 어떻게 센터 안에 슬로건이 변경이 되어 있는 상태인가요?
본위원이 지역구에서 워낙 가까워서 강남메디컬투어센터 자주 방문하는 편인데요. 제가 마지막으로 방문했을 때는 민선 9기 강남구청장 슬로건이 아직 반영이 되지 않은 상태였었거든요. 지금은 어떻게 센터 안에 슬로건이 변경이 되어 있는 상태인가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이어서 김현정위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얼마 전에 갔는데 전에 슬로건이 있는 거를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정비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사실 얼마 전에 갔는데 전에 슬로건이 있는 거를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정비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김현정 위원 네, 다행입니다. 아마 그 센터 자체에는 슬로건이 변경된 것 같은데 지금 메디컬투어센터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사진에는 아직 적용이 되지 않은 것 같아요. 지금 강남구에서 운영하는 모든 홈페이지에도 슬로건이 다 교체된 건 아닌 걸로 보여지거든요.
특히 도시관리공단 같은 경우에도 의회에서 지적을 해서 지금 변경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미래문화국에서 관리하는 홈페이지나 오프라인 공간 같은 경우에는 민선 9기 강남구청장 슬로건으로 빨리 교체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강남 체험형 관광콘텐츠 사업 관련해서 조금 추가로 질의드릴게요.
지금 저희 강남 피크닉 콘서트나 가로수길 디자인위크, FUN&FUN, 강남아트 이런 사업을 지금 추진하는 걸로 보여지는데요. 그 강남 피크닉 콘서트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많은 관광객들이 유입되었을 거라고 기대하고 또 관람객도 굉장히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게 단순한 관람객의 숫자뿐만 아니라 체류 시간이 실제 원래 있었던 그 시간대에 비해서 좀 증가를 했는지, 그리고 6월 13일에 있었던 이 강남 피크닉 콘서트 때문에 주변상권에 어떤 실적이나 이런 것들이 늘어나서 저희가 애초에 계획했던 사업목적에 부합하는 그런 성과를 이루었는지 혹시 지표로 지금 분석된 자료가 있을까요?
특히 도시관리공단 같은 경우에도 의회에서 지적을 해서 지금 변경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미래문화국에서 관리하는 홈페이지나 오프라인 공간 같은 경우에는 민선 9기 강남구청장 슬로건으로 빨리 교체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강남 체험형 관광콘텐츠 사업 관련해서 조금 추가로 질의드릴게요.
지금 저희 강남 피크닉 콘서트나 가로수길 디자인위크, FUN&FUN, 강남아트 이런 사업을 지금 추진하는 걸로 보여지는데요. 그 강남 피크닉 콘서트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많은 관광객들이 유입되었을 거라고 기대하고 또 관람객도 굉장히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게 단순한 관람객의 숫자뿐만 아니라 체류 시간이 실제 원래 있었던 그 시간대에 비해서 좀 증가를 했는지, 그리고 6월 13일에 있었던 이 강남 피크닉 콘서트 때문에 주변상권에 어떤 실적이나 이런 것들이 늘어나서 저희가 애초에 계획했던 사업목적에 부합하는 그런 성과를 이루었는지 혹시 지표로 지금 분석된 자료가 있을까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김현정위원님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에는 저희가 상권의 매출이라든가 그다음에 체류시간 이런 것을 저희가 분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업체에 같이 해서 분석을 했고요. 아직 그런데 그게 도착이 안 된 상태여가지고 조만간 그런 내용들이 나올 예정이어서 그거는 따로 제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는 저희가 상권의 매출이라든가 그다음에 체류시간 이런 것을 저희가 분석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업체에 같이 해서 분석을 했고요. 아직 그런데 그게 도착이 안 된 상태여가지고 조만간 그런 내용들이 나올 예정이어서 그거는 따로 제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정 위원 이후에 결과가 나오면 상임위에 서면으로 보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추가로 가로수길 디자인위크도 같은 날 오전부터 저녁7시까지 행사가 있었던 걸로 아는데 이게 사실 운영을 해 보면 저희가 차 없는 거리로 운영을 할 때 보면 저희가 기대했던 것과는 다르게 원래 있던 기존의 레스토랑들이 예약이 취소된다든지 방문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그런 어떤 업소들의 불만도 사실 있는 게 사실인데요. 이번에는 행사 이후에 어떤 운영상의 문제점이나 향후에 개선해야 되는 어떤 그런 부분들이 따로 고민된 게 있으실까요?
추가로 가로수길 디자인위크도 같은 날 오전부터 저녁7시까지 행사가 있었던 걸로 아는데 이게 사실 운영을 해 보면 저희가 차 없는 거리로 운영을 할 때 보면 저희가 기대했던 것과는 다르게 원래 있던 기존의 레스토랑들이 예약이 취소된다든지 방문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그런 어떤 업소들의 불만도 사실 있는 게 사실인데요. 이번에는 행사 이후에 어떤 운영상의 문제점이나 향후에 개선해야 되는 어떤 그런 부분들이 따로 고민된 게 있으실까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이어서 김현정위원님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번에는 사실 시작부터 상권하고 얘기를 좀 많이 했었습니다. 그게 공식적인 상인회 상권은 아니고 두 군데가 있었는데 한 곳 하고 계속 얘기를 했었는데 피치못하게 그 상권에서 여러 가지로 잡음이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저희한테 좀 무리한 요구를 많이 하는 경우도 있었고요. 그런데 저희는 대체적으로 세일 페스타라든가 작년보다 세일 페스타나 그다음에 푸드트럭에 참여하는 거 그다음에 여러 가지 저희 쪽에서 길 막는데 나오셔가지고 참여하는 게 작년보다는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걸 하는 과정에서 일부 상인회에서 좀 약간 방해를 한다든가 이런 일이 오히려 있어가지고,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는 좀 그래도 작년에 비해서 규모도 커지고 다채롭고 그렇다는 반응이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는 사실 시작부터 상권하고 얘기를 좀 많이 했었습니다. 그게 공식적인 상인회 상권은 아니고 두 군데가 있었는데 한 곳 하고 계속 얘기를 했었는데 피치못하게 그 상권에서 여러 가지로 잡음이 있었던 게 사실입니다. 저희한테 좀 무리한 요구를 많이 하는 경우도 있었고요. 그런데 저희는 대체적으로 세일 페스타라든가 작년보다 세일 페스타나 그다음에 푸드트럭에 참여하는 거 그다음에 여러 가지 저희 쪽에서 길 막는데 나오셔가지고 참여하는 게 작년보다는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걸 하는 과정에서 일부 상인회에서 좀 약간 방해를 한다든가 이런 일이 오히려 있어가지고,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는 좀 그래도 작년에 비해서 규모도 커지고 다채롭고 그렇다는 반응이었습니다.
○김현정 위원 그럼 실제로 행사 이후에 이게 가로수길 지역상권활성화나 매출에 기여를 했다고 지금 평가하시는 건가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네, 어느 정도는 하루 했다고 획기적으로 사실은 했다고 평가하기는 좀 그런데요. 이 부분도 저희가 좀 설문조사를 통해서 하는 것 외에 좀 신용카드라든가 객관적인 데이터로 한번 분석을 해 보고 싶어서 그것 또한 같이 저희가 했거든요. 같이 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현정 위원 저희 상임위나 본위원이 계속 지속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게 정말 그렇게까지 효과가 있는 사업이라면 저희가 1년에 한 번 이렇게 지정한 날 디자인위크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이나 일요일 하루 정도는 늘 가로수길에 가면 이런 게 진행된다는 인식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저희 가로수길이 전세계적으로 얼마만큼 지금 인정받는 관광지인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같이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지요. 그런데 사실 지금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적지 않은 숫자가 감사하게도 방문을 해 주고 계신데 이게 그렇게까지 효과가 있다고 판단이 되면 1년에 한 번이 아니라 그날 그 시간에 가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가로수길 디자인위크는 늘 차 없는 거리로 이런 푸드트럭이 있고 공연이 있고 꼭 그렇게 화려하지 않더라도 지속가능한 그런 사업이 계속 진행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거든요.
시드니에 가면 오페라하우스 근처에 더락이라는 시드니에서 가장 먼저 생긴 길에 매월 주말에 거기서 벼룩시장이 열리면서 관광객들에게는 그냥 가볼만한 곳 정도지만 매주 그날 그 시간에 가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그런 플리마켓과 푸드트럭들이 와서 볼 거리가 제공이 되는 그런 콘텐츠가 있어요. 우리도 그런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거든요.
저희 가로수길이 전세계적으로 얼마만큼 지금 인정받는 관광지인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같이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지요. 그런데 사실 지금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적지 않은 숫자가 감사하게도 방문을 해 주고 계신데 이게 그렇게까지 효과가 있다고 판단이 되면 1년에 한 번이 아니라 그날 그 시간에 가면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가로수길 디자인위크는 늘 차 없는 거리로 이런 푸드트럭이 있고 공연이 있고 꼭 그렇게 화려하지 않더라도 지속가능한 그런 사업이 계속 진행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거든요.
시드니에 가면 오페라하우스 근처에 더락이라는 시드니에서 가장 먼저 생긴 길에 매월 주말에 거기서 벼룩시장이 열리면서 관광객들에게는 그냥 가볼만한 곳 정도지만 매주 그날 그 시간에 가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그런 플리마켓과 푸드트럭들이 와서 볼 거리가 제공이 되는 그런 콘텐츠가 있어요. 우리도 그런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거든요.
○관광진흥과장 김혜선 김현정위원님의 질의에 관광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관광사업을 하는 과장으로서 그게 가장 최대의 딜레마인 것 같습니다. 지속가능하게 언제 가면 그게 행사가 있고 이런 게 신뢰도하고도 영향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번에 저희가 했을 때에도 그런 주문을 좀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저희가 데이터를 뽑아봤는데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신사동에 한 3위 정도로 한 3, 4번째로 꼭 가고 있었습니다. 압구정, 청담 그다음에 삼성동, 강남역 그다음에 신사동 정도가 방문 순서였거든요
그게 예전에 오랫동안 회자되어서 신사동이라는 가로수길이라는 브랜드가 아직도 그렇게 회자가 돼서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는 지역경제과하고 그 상권하고 결합해서 좀 고민을 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행사를 할 때 길을 막으면 사실은 길을 막는 거에 따른 예산이 생각보다 많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예산투입이나 이런 거를 좀 고민을 해서 좀 콘텐츠라든가 이런 것들을 고민해서 시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관광사업을 하는 과장으로서 그게 가장 최대의 딜레마인 것 같습니다. 지속가능하게 언제 가면 그게 행사가 있고 이런 게 신뢰도하고도 영향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번에 저희가 했을 때에도 그런 주문을 좀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저희가 데이터를 뽑아봤는데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신사동에 한 3위 정도로 한 3, 4번째로 꼭 가고 있었습니다. 압구정, 청담 그다음에 삼성동, 강남역 그다음에 신사동 정도가 방문 순서였거든요
그게 예전에 오랫동안 회자되어서 신사동이라는 가로수길이라는 브랜드가 아직도 그렇게 회자가 돼서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는 지역경제과하고 그 상권하고 결합해서 좀 고민을 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행사를 할 때 길을 막으면 사실은 길을 막는 거에 따른 예산이 생각보다 많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예산투입이나 이런 거를 좀 고민을 해서 좀 콘텐츠라든가 이런 것들을 고민해서 시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현정 위원 과장님께서 고민을 해주신다고 하니까 너무 반갑고요. 결국에는 상권의 자발적인 참여와 민간이 협력해야지만 지속가능한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가로수길은 여전히 70% 이상의 공실률을 메인 거리는 거의 80% 이상 공실률이 지금 보여지고 있는 최악의 상황이지만 감사하게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끊임없이 찾아주고 계세요.
그래서 저희가 강남구 대전환이라는 슬로건 아래에서 이번에는 좀 더 뭔가 변화될 수 있는 그런 관광콘텐츠가 개발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가로수길은 여전히 70% 이상의 공실률을 메인 거리는 거의 80% 이상 공실률이 지금 보여지고 있는 최악의 상황이지만 감사하게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끊임없이 찾아주고 계세요.
그래서 저희가 강남구 대전환이라는 슬로건 아래에서 이번에는 좀 더 뭔가 변화될 수 있는 그런 관광콘텐츠가 개발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오온누리 김현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생활체육과, 관광진흥과를 끝으로 미래문화국 소관 주요업무보고와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7월 28일 화요일에 있을 복지문화위원회 제3차 회의는 2건의 안건 심사가 예정되어 있으니 위원 여러분께서는 일정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생활체육과, 관광진흥과를 끝으로 미래문화국 소관 주요업무보고와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7월 28일 화요일에 있을 복지문화위원회 제3차 회의는 2건의 안건 심사가 예정되어 있으니 위원 여러분께서는 일정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6분 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