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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마크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 회의록

GANGNAM-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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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6회 강남구의회(임시회)

경제도시위원회회의록

제3호

서울특별시강남구의회사무국


  일시 2026년7월28일(화)9시58분

  장소 강남구의회제2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경제도시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1.      심사된안건
  2. 1.  2026년도 경제도시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9시58분 개의)

○위원장 송영광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6회 강남구의회 임시회 경제도시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회의는 2026년 경제도시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기 위해 개의하였습니다.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경제도시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9시59분)

○위원장 송영광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경제도시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미래전략기획단, 보건소 순으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국장으로부터 총괄 업무보고를 받고 2개 내지 3개 부서의 업무보고를 받은 후 일괄하여 질의답변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미래전략기획단 소관 사항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나오셔서 총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안녕하십니까?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입니다. 
  2026년도 미래전략기획단 소관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부서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으로 부서장 소개를 마치고 미래전략기획단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전략기획단은 총 2개 과, 6팀, 현원 2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2026년 전체 예산은 약 230억 원입니다. 분장사무, 사업별 예산, 주요시설현황은 책자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부서별 주요업무를 설명드리겠습니다. 
  혁신전략과 주요사업입니다. 
  우리 구에서는 미래 핵심 성장 동력인 로봇산업 선도를 위해 다양한 육성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남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는 강남구 로봇산업 거점으로서 로봇기업들의 기술 검증과 실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6월에는 AI 휴머노이드 안전성 평가 기반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되었으며 이를 통해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을 적극 육성하고자 합니다. 
  또한 배달, 조리, 민원안내 등 주민 체감형 로봇 실증으로 주민편의를 높이고 로봇·AI 분야 취업 연계형 실무 교육과 로봇 활용 디지털 교육을 통해 전 연령층의 로봇산업 이해도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자율주행 공기청정 로봇·경로식당 서빙 로봇 등 공공 현장을 활용한 로봇 기술 실증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오는 9월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강남 로봇플러스 페스티벌 또한 내실 있게 준비하여 로봇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고 구민들이 로봇 문화를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수서동 일대를 로봇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수서 로봇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향후 수서역세권 개발과 연계하여 강남구가 미래 로봇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해 3월부터 공공기여시설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종 개발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공공기여는 공공기여시설 결정협의회를 통해 공공기여 유형을 결정하고 있으며 기존 공공시설은 통합 DB를 구축하여 정기적인 현황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공공기여시설 통합관리를 지속 추진하여 공공시설의 결정부터 운영까지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시켜 나가겠습니다. 
  현재 5개의 철도 노선과 2개의 도로 노선, 총 7개 노선의 광역 교통망이 우리 구를 통과하도록 계획돼 있습니다. 이 노선의 도입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민원을 최소화하고 주민 의견을 중앙정부 또는 관련 기관에 적극 요청하여 해당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공간개발과 주요사업입니다. 
  국제교류복합지구 일대 현대차 GBC 건립,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도로 개선 및 지역 교통개선 사업 등 10개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및 현대자동차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2031년까지 10개의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서울시 및 SH공사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토지와 지장물에 대한 소유권을 SH공사로 이전 및 개발계획 변경 절차를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무허가시설물의 재난·재해 예방을 위해 철저한 안전점검과 적극적인 주민 이주 상담을 통해 안전한 강남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글로벌 강남에 맞는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행정문화 복합타운 건립 추진 중에 있습니다. 부지 확보를 위해 관계부서와 긴밀한 협의 중에 있으며 부지 확정 시 관련 사전 행정 절차 및 주민 의견수렴 등을 통하여 사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주민만족도 및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해 30년 이상 경과된 노후 동 청사를 주민편의시설을 포함한 복합문화센터로 새롭게 조성하고 있습니다. 2024년 5월에 착공하여 현재 준공검사 전 마무리 단계인 내·외부 마감공사 진행 중이며 금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공사를 완료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은 관내 상징가로 강남대로, 도산대로, 영동대로, 테헤란로, 압구정로, 선정릉·봉은사 일대의 보행로를 주변과 어울리는 테마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6년 강남대로를 시작으로 2029년 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강남의 주요 가로인 강남대로, 도산대로, 영동대로, 테헤란로에는 각 도로별 테마를 고려하여 도시 속에서 업무·생활·휴식이 균형을 이루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자연친화적 도시를 조성하여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압구정로는 도시경관을 재건축사업과 연계한 명품 한류문화거리 조성과 한류스타거리 등 K-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명소화를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추진하고 선정릉·봉은사 일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선정릉과 봉은사를 연결하는 봉은사로의 역사스토리텔링을 통한 관광 콘텐츠 발굴 등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역사문화거리를 조성하겠습니다. 
  아울러 기업 ESG 경영과 연계하여 지역 주민과 기업 봉사단체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업 구축을 통해 걷고 싶은 거리 보행환경 유지관리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미래전략기획단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영광  미래전략기획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혁신전략과, 공간개발과 소관 업무보고와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혁신전략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안녕하십니까? 혁신전략과장 김서경입니다. 
  먼저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혁신전략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보고 책자에 따라 혁신전략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첨1)

  이상으로 혁신전략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영광  혁신전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개발팀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안녕하십니까? 도시개발팀장 김충현입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공간개발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주요업무보고 책자에 따라 공간개발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첨2)

  이상으로 공간개발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영광  도시개발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혁신전략과, 공간개발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부서 구분 없이 일괄하여 위원 여러분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진경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진경 위원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이번에 경제도시위원회에서 다시 활동하게 된 김진경위원입니다. 
  우리 미래전략기획단장님도 이번에 새로 이 부서에 오셔서 또 어려운, 사실은 이게 굉장히 성과도 내기가 어려운 그런 과인데 우리 단장님께서 이 업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실 거라고 생각을 하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단장님 있잖아요, 우리 지금 이 미래전략기획단의 혁신전략과랑 공간개발과가 민선 9기에도 계속적으로 이 상태로 진행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혹시 다르게 또 편입되고 수정사항이 있는 그런 내용들이 있을까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미래전략기획단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위원님도 잘 아시지만 조직개편에 관한 문제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이 단이 한시적으로 3년 동안인데 올 연말이 최종 끝나는 기간인데 아마 내년 1월 2일부터는 이 단이 국으로 승격이 되고, 승격이 되면서 약간 부서 간에 통폐합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인수위에서도 논의가 되겠지마는 좀 더 인수위 공약으로 채택이 되면 좀 더 그 안이 다듬어져서 내년에는 아마 조금 변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진경 위원  우리가 국이 하나가 더 늘어나도 전체적인 조직개편을 하는 부분에서 상관이 없나요? 보통은 몇 국, 몇 국 이게 다 정해져 있어야 되는 건데.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네, 현재는 8국인데 1개 국이 늘어나고 지금 미래전략기획단은 단에서 정규 국으로 이제는 개편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9개가 되는 거죠. 
김진경 위원  그럼 국으로 개편되면 혁신전략과랑 공간개발과 이외에 다른 과가 더 들어와서 조직개편이 전반적으로 많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이겠네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통폐합이 되면 어떤 모양으로 새로운 국으로 승격될지 모르지마는 최종적으로 한 몇 개 과가 다시 이 혁신전략과 및 공간개발과 그대로 유지할지 아니면 그 내용, 그 팀의 업무를 새로운 과로 분리해서 운영될지는 아직 최종적으로 컨펌은 안 돼 있어서, 다만 변화가 있을 거라곤 생각됩니다. 
김진경 위원  그러면 내년에는 우리 국장님을 우리 경제도시에서 볼 수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네요, 우리가?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드리면 
김진경 위원  조직개편 됐을 때 이게 미래전략국으로 그 이름을 그대로 가져갈지 다른 이름으로 해서 다른 과로 또 편입을 해 가지고 조직개편이 될지는 모르니까 우리 단장님은 올해 12월까지 한시적으로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야 되겠는 거네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네, 그렇습니다. 
  그것은 어떤 모양으로 이제는 조직개편이 이루어지냐에 따라서 경제도시위원회에 속할 수도 있고 또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될지 잘 짐작하긴 어렵습니다. 
김진경 위원  짧은 기간이지만 어쨌든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네,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열심히 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네. 
김진경 위원  혁신전략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일단 한시적으로 계시다가 또 다른 곳으로 가시는 걸로 알고 있지만 그래도 또 다른 팀장님이나 또 뒤에 계시니까 질의를 계속 드리겠습니다. 
  혁신전략과도 참 그래요, 그렇죠. 이게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가 참 어렵습니다. 과장님 얼마나 고생하시면서 과를 운영하셨을까, 업무보고 책자만 봐도 많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게 우리 구에서 실질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들이 많이 없고 국토부라든가 또 서울시라든가 이런 협의해야 되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참 애로점이 있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그래도 질의를 드리면 17쪽에 수서 로봇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이 되는 사업이 있어요. 
  이게 향후계획에 보니까 2026년 9월에 추경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전략환경영향평가 등등 용역을 해야 되기 때문에 9월에 추경을 하시겠다라고 하는데 그렇다라고 해도 2027년도에 나오는 그 용역에 대한 결과가 도시관리계획을 우리가 안을 만들어서 우리가 또 결정을 하는 게 아니라 이 결정 요청을 시에다가 또 하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맞죠?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네. 
김진경 위원  그래서 9월 추경에 이 사업에 대한 예산편성이 꼭 필요한가, 이게 지금 한 15개월 전체적으로 이 안이 나오기까지 굉장히 기간도 많이 필요한 것 같은데 본예산에 이 예산을 편성하기는 어려운가요? 꼭 올 9월에 추경으로 들어와야 되는 사업일까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혁신전략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지금 5월에 진흥계획 승인이 서울시로부터 승인
김진경 위원  뭐가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이번 5월에 특정개발 진흥계획 수립한 그 진흥계획 승인이 완료가 됐는데요. 당초에 저희가 작년에 예산을 편성하는 단계에서는 이게 진흥계획 승인 단계가 거의 1년 정도 소요가 되는 부분인데 서울시와 긴밀히 협조가 잘 이루어져서 올 상반기에 진흥계획 승인이 완료됨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예산편성이 추경에 편성하게 되었고요. 전략환경영향평가라는 그런 기본용역을 추진하는 데 대부분 소요시간이 1년 정도 소요돼서 이게 지구 지정을 위해서는 추경에 편성을 해서 속도감 있게 진행할 필요성이 있어서 추경에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김진경 위원  추경 용역 설계 금액 정도는 어느 정도로 예상하시는 거예요? 1년 정도 지금 기간을 예상하시는 거네요, 기간은?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네, 그렇습니다. 3억2,000 정도 예산편성 예정입니다. 
김진경 위원  용역 산정 금액이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네, 그렇습니다. 
김진경 위원  반드시 추경으로 들어와야 되는 금액인 것 같다?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네, 그렇습니다. 
김진경 위원  기간은 한 1년 정도 걸리기 때문에?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네. 
김진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계속 질의를 드리면 20쪽에 수서-광주선 갈등조정협의회 운영을 하셨어요, 그렇죠?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네. 
김진경 위원  그런데 쭉 추진내용을 보면 잘 안 된 것 같아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네, 그렇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래서 결국은 권익위로 넘어갔네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네. 
김진경 위원  왜 주민 동의를 못 받았어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수광선 같은 경우에는 노선이 한양수자인아파트 일부 사유지를 노선이 통과하게 돼서 주민들께서는 그런 안전 부분이 걱정돼서 노선을 사유지 하부를 통과하지 않는 대안 노선으로 해달라는 민원이었고요. 그에 따라서 민원 갈등을 조정하기 위해서 갈등조정협의회를 운영하게 되는데 1차부터 5차까지 운영을 하는 단계에서 노선, 대안 노선이 나오기는 했는데 그래도 일부 한양수자인아파트 사유지를 조금만 면적을 통과하게 되어서 그 부분을 주민들께서 사유지에 통과하면 안 된다. 그래서 면적을 최소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그 협의점을 발견하지 못하고, 의견을 모으지 못하고 갈등조정이 종료가 되게 되었습니다.
은명주 위원  그럼 우리 구에서는 뭘 제시를 한 건 없나요? 대안 제시를 전혀 하지 않고 그냥 주민들이 반대하는 의견으로만 계속적으로 갈등 상황이 유지가 되면서 이게 종료가 된 건지 아니면 우리 구에서도 어떤 적극적인 갈등 조정에 대해서 대안을 좀 제시를 한 게 있는 건지?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그 전략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기본계획에서 나오는 노선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분당선하고 경합이 된다고 해서 노선이 실시계획 단계에서 변경이 된 사항이고요. 그런 부분은 저희도 주민과 함께 국토부에 우회 노선을 해 달라고 요청을 드렸는데 그 국토부에서는 여러 가지 여건이나 그 원래 기본계획에 있던 거는 분당선과 경합이 있고 사업 다른 노선으로 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다고 지금 실시계획에 있는 노선대로 꼭 가야 된다고 그렇게 주장하고 있어서 좀 주민과 의견을 서로 조율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김진경 위원  과장님, 이게 보면 지금 6개 사업들이 신규 광역 교통망 도입에 관련된 건 다 6개 사업이 다 우리 구가 어떻게 막 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전체적으로 우리 구가 할 수 있는 거는 모니터링이라든지 조율이, 이렇게 갈등협의체에 우리 구가 나서서 조율을 한다든지 이런 것밖에 없는데 이거를 각각 개개의 사업으로 지금 다 운영을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이거를 좀 통합을 해서 이게 전담을 할 수 있는 TF를 좀 만들어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 건지 그게 좀 궁금하더라고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철도 사업 같은 게 계획이 되면 관련 부서가 이제 철도가 노선이 정해지면 그 환경영향평가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환경과가 관리를 하게 되겠고요. 최초에는 저희 팀이 없어, 혁신전략과가 없을 때는 교통행정과에서 기본적인 철도라든지 고속도로 관련 그런 행정적인 업무를 처리하고 있었고요.
  나머지 노선에 따라서 공원 같은 경우 노선이 통과하게 되면 공원녹지과도 관련되어 있고 여러 부서가 한꺼번에 관련되어 있어서 철도사업이 진행이 되는데요. 그거를 민원들을 통합해서 저희가 관리하고 의견을 조율하기 위해서 혁신전략과 미래교통팀이 신설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런 부분은 분야별로 기능부서에서 허가를 득하거나 민원 사항이 발생한 부분을 저희가 총괄 관리하고 그 내용들을 국토교통부에 저희가 내용을 전달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진경 위원  어쨌든 총괄 관리하는 팀은 있긴 있는 거네요? 워낙에 이게 첨예하게 본인들의 재산권도 있을 수 있고 민원의 불편함, 생활의 불편함, 이런 것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양보하지 않은 그런 부분들이 발생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어쨌든 6개 사업이 제대로 다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금 여기 보니까 삼성역 같은 경우에도 청담동 주택가 통과 노선 같은 경우에는 갈등조정협의회가 지금 구성 예정인 것 같아요. 이게 수서-광주선처럼 갈등으로만 끝나지 않게 좀 협의가 잘될 수 있도록 그 과에서 좀 신경을 좀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영광  김진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따로 질의하실 분, 은명주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은명주 위원  은명주라고 합니다. 
  공간개발과 주요사업에 구룡마을에 관한 게 있어서 그런데 공간개발과장님께 질의를 해야겠죠?
  여타 재건축, 재개발과 달리 구룡마을이라고 보면 저는 2009년도, 10년도 용산 참사가 자꾸 떠오르거든요. 용산 4구역인가 재개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생긴, 그런데 구룡마을에서 그런 일이 안 생겨야 맞는데 그 안전점검과 적극적인 주민 이주 상담을 통해서 안전한 강남으로, 이렇게 언급을 하셨는데요. 그 부득이하게 돌발적인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을 거예요. 그렇죠? 그런 예상은 저는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한 지침이 마련되어 있는지 혹은, 관할 경찰서와 연계해서 논의를 한 적이 있으신지 좀 궁금합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은명주위원님 질의에 미래전략기획단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구룡마을이든지, 달터든지, 재건이든지 이런 마을들은 속성이 돌발적인 사고나 그런 일이 발생될 확률이 있죠, 일반 지역보다는. 그래서 지금 구룡마을로 한정돼서 말씀드리면 여기는 SH에서 전적인 관리책임이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우리 관내에 어떤 화재라든가 폭우 피해라든가 이런 재난 사고에 대해서는 저희 행정청에서 아무래도 책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계속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돌발사고에 대한 우리가 어떤 매뉴얼, 대책을 가지고 있는 것은 화재 위험이라든가, 수방대책이라든가 그런 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여러 번 경험도 있고 또 그런 일이 발생됐을 때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그 외 어떤 관리적인 측면, 어디 공가를 폐쇄한다든가 이런 문제들은 SH에서, 소유권자가 SH에 있거든요. SH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은명주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영광  은명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분, 김윤희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윤희 위원  김윤희위원입니다. 
  GTX-C 위례-과천선, 위례-신사선 추진 전략에 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GTX-C 노선이 곡선 반경으로 R600에서 R300으로 변경하여 2차 고시 예정이라고 나와 있는데요. 이거는 그 이유가 주민들의 안전 우려 때문에 그런 건가요? 아니면 그것 또 어떤 대응 로드맵이 어떤 건가요?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위례-과천선에 대해서는 서울시나 국토부에 우리가 기본계획에 강남구가 요구하는 그런 신설안을 관철하기 위해서 어떤 전략이 있는지 좀 궁금합니다.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김윤희위원님 질의에 혁신전략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GTX-C 노선 관련해서 R600에서 R300으로 변경되는 경우는요. 은마아파트 부지를 통과하게 된 노선이 R600으로 당초에 설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은마아파트가 재건축이 들어가면서 그 공원 조성하는 부분으로 주민들 아파트 하부에 통과하지 않게끔 300으로 조정을 해서 GTX-C가 노선이 변경된 사항으로 600에서 300으로 변경이 돼서 고시가 된 사항이고요.
  위례-과천선 같은 경우에는 지금 민자사업으로 사업이 진행 중인데 민자 적격성이 통과된 상태고요. 주민들이 요구하는 역사 신설과 관련해서는 지금 정해지는 바는 없고 노선 사용만 정해져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올 하반기에 전략환경영향평가 관련해서 주민 설명회가 있으면 주민들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할 거고요. 저희도 지금 내부적으로는 주민들이 요구한 역사가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계획 단계에서 계속 국토부하고 협의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은명주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구룡마을 도시개발 이주 갈등이나 현장대응 방안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구룡마을 내에 현장 충돌 예방에 대한 그런 중재대책 그런 위원회 같은 게 있을까요? 강제집행 시에 어떤 발생할 수 있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부위원장님 질의에 도시개발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지금 우려하시는 대로 아까 말씀하신 용산 참사나 이런 강제적인 물리력을 동원해서 이주를 시킬 경우에 우려되는 걸 해소하기 위해서 저희 지금 서울시나, SH나, 저희 구나 어떤 강제적인 이주보다는 이해 설득을 통해서 지금 이주를 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있고요.
  그거 관련해서 경찰과 혹시 모를 우려에 대비해서 경찰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계속 하고 있고요. 저희 자체적으로도 관리 인력을 통해서 마을의 동태나 취지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윤희 위원  네, 알겠고요. 그리고 걷고싶은 거리가 조성되고 있는데요. 이게 좀 양극화되는 경향이 있지 않을까요? 대부분이 어떤 강남대로나 이런 데 좀 편중되어 있고 주거지나 인근 외곽에는 조금 관리가 소홀해지는 관리의 양극화가 조금 우려되는데요. 거기에 대한 해결책 같은 게 있을까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계속해서 도시개발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걷고 싶은 거리 조성을 추진하게 된 이유가요, 지금 강남구를 대표하는 주요 가로인 강남대로, 도산대로, 영동대로, 테헤란로 이게 이어서 보시면 우물정(井)자로 순환형 보행체계입니다. 순환형 보행체계를 먼저 구축한 이후에 단계적으로 주변으로 확산해서 이걸 순차적으로 개발하는 그런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윤희 위원  사후 관리에 대해서는 아주 잘 이렇게 잘될 수 있는 그런 게 다 방안이 되어 있다는 건가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지금 조성은 저희 공간개발과에서 조성을 하는데요. 도로의 관리, 도로의 관리 주체 부서인 도로관리과, 녹지의 관리주체인 공원녹지과가 이제 주된 관리 부서가 될 거고요. 그 외 부수적으로 저희가 녹지대 관련 같은 경우는 어떤 전문성 극히 중요한 전문성을 요구하지 않는 그런 것 같은 경우는 강남 정원사, 마을 정원사라든지 지역주민들을 활용해서 이렇게 좀 관리하는 방안을 저희가 구축하고 있습니다.
김윤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영광  김윤희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분 질의하실 분, 염희옥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염희옥 위원  안녕하세요? 염희옥입니다. 
  먼저 혁신전략과장님께 먼저 여쭤보고, 물어보고 싶은데요. 먼저 로봇친화도시 강남 조성 15쪽입니다.
  사실 저도 관심이 많아서 지속적으로 팔로업을 좀 하고 있었었는데요. 먼저 수요자 중심 서비스 로봇 실증 추진의 건입니다. 제가 조사한 바로, 제가 알기로는 이 테헤란로 로봇거리 운영은 22년부터 그리고 단체급식 조리 로봇 실증은 25년, 작년부터 그리고 민원안내 로봇 운영은 23년도부터 실증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좀 긍정적인 효과나 어떤 그 실무에서의 반응들이 어땠는지 좀 궁금합니다.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염희옥위원님 질의에 혁신전략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테헤란로 로봇거리 조성 관련해서 실증 사업을 추진했을 경우에는요. 처음에 로봇을 배달로봇을 실행을 하려면 도로에 로봇이 다닐 수 없는 환경 구조였거든요, 처음 시작은. 그런데 22년도에 사업을 추진하면서 그런 관련 규제를 저희가 개선을 했고요. 그리고 로봇관련 실외 로봇, 로봇이 배송이 되려면 로봇에 대한 안전 인증이 필요한데 이 실증을 통해서 안전 인증을 획득을 하고 그 관련 주관 기업이 우아한 형제들, 배민이었거든요. 거기에서 실내 로봇, 배달 로봇에 대해서 사업들을 확대 운영하고 있는 그런 성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단체급식 로봇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25년부터 추진을 했는데 지금 강남구 같은 경우에는 그 학생 수가 타 구에 비해 많습니다. 그래서 1,000명 단위로 일식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 조리 종사자들의 결원율이 높아요. 그래서 그런 조리 종사자들의 환경개선 차원에서 조리로봇이 작년부터 도입이 되어서 지금 현재 잘 운영이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그 민원안내 로봇 같은 경우에는 23년도에 저희가 추진을 해서 그 민원 안내실에 민원안내 로봇이 운영이 되고 있는 사항이고요. 이 운영된 사항에 대해서 타 자치단체에서 이제 벤치마킹하고 그거를 도입하는 그런 사례도 있었습니다.
염희옥 위원  그러면 이 단체급식 같은 경우는 정말 좋은 사례인 것 같은데 지금 3개 학교만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추진계획, 또 확대할 계획도 가지고 계신가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는 로봇에 관련 실증사업이잖아요. 상용화 전 단계에 그 로봇 성능을 개선해서 상용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주면서 그걸 개선해서 실질적으로 학교에서 조리 로봇을 사용할 수 있게끔 저희는 실증 사업을 진행을 했고요. 교육청에서 이 조리 로봇에 관련해서 실증해서 이제 저희가 조리로봇이 구축이 되면 그 조리로봇에 대해서는 교육청에 저희가 재산을 이관을 해서 학교에서 계속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요.
  운영비는 추후에 교육청에서 그 예산을 편성해서 지원하는 걸로 되고 추가적으로 이 사업에 실효성이 있으면 아마 교육청에서 추가적으로 학교에 조리로봇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염희옥 위원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드릴게요.
  그 밑에 보면 로봇 인공지능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이라고 해서 이 뒷쪽에도 상세하게 나와 있긴 한데요. 교육생 40명을 선발해서 교육을 추진하겠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사실 강남구에서도 이런 교육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좀 어떻게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실무 인재 양성 교육은요 주 목적이 바로 취업과 연계해서 교육을 시키는 그런 과정이고 실무 중심의 교육과 취업 관계 프로그램들을 운영을 해서 22년도부터 저희가 사업을 추진을 해서 22년도, 24년도까지 사업이 1년 동안 교육이 진행이 되면 그 교육생들에 대한 관리를 1년 단위로 멈추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저희가 관리를 해서요. 22년, 23년도 취업률을 40명에 대해서 100% 저희가 취업을 시켰고요. 지금도 작년에 한 80% 취업을 했는데 그 20%도 계속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서 취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염희옥 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뒷장으로, 16쪽인데요. 또 궁금한 것이 로봇플러스 페스티벌 개최입니다. 저도 사실 매년마다 이 페스티벌에 가서 좀 체험도 하고 또 어떤 부분이 새롭게 변했나도 보고 있는데요. 사실 이 로봇플러스 페스티벌 같은 경우는 23년 최초의 로봇산업 육성 조례를 이 강남구에서 만든 것으로 알고 있고 그래서 그 팔로업으로 계속 페스티벌이 일어나는, 개최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작년 혹은 재작년과 또 차별화된 점이나 작년에 받았던 피드백을 통해서 어떤 부분이 조금 개선돼서 올해는 어떤 프로그램, 어떤 부분이 좀 더 변화가 있을 것이다라는 차별점을 좀 말해 주실 수 있나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25년도에 페스티벌 할 때에는 사실은 비즈니스 상담회를 구체적으로 운영하지 않았는데 작년에는 비투비 관련해서 비즈니스 상담을 개최해서 로봇기업들한테 실질적인 여러 가지 상담 거래가 성사되는 그런 경우가 우수 사례로 작년에는 나왔고요.
  그래서 올해 26년도 페스티벌 때는 기업과 기업간의 상담회 뿐만 아니라 정부와 기업까지 다 자치단체랑 연결해서 상담회를 추진할 수 있도록 확대 추진하는 그렇게 이번에는 추가로 신설을 했고요.
  그리고 경진대회도 좀 추가를 해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프로그램을 구성을 하였습니다.
염희옥 위원  올해 정말 많은 분들이 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서 많이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질의 하나 더 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이 공간개발과 도시개발팀장님께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어제 삼성동에 주민자치위원회를 좀 참여했어요. 그리고 나왔던 안건 중에 하나가 바로 선정릉, 봉은사 역사문화거리 조성 사업 건이었는데요. 이 부분에 있어서 조금 진행 상황을 이 표에도 자세히 말해 주셨지만 조금 더 구체적으로 좀 현재까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진행 상황을 좀 말씀해 주세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염희옥위원님 질의에 도시개발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선정릉, 봉은사 역사문화거리 조성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계는 올해 6월달에 지금 마쳤고요. 여기에 소요되는 예산이 총 31억 원 정도가 소요가 되는데 올해 확보된 예산이 12억 원하고 구비 2억7,000 해서 4억7,000만 원만 지금 현재 확보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현재 확보된 사업 예산을 가지고 올해는 먼저 선정릉에서 봉은사역까지 그 야간경관 개선 사업을 먼저 지금 추진하려고 하고 연내에 이건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염희옥 위원  그러면 여기 추진실적에 지금 보면 2025년 12월에 서울시 공공디자인 심의 2차가 이루어졌다고 나왔는데 1차에는 어떤 내용이 좀 있었고 이게 1차 내용이 좀 궁금해서 그 부분을 좀 알고 싶습니다.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계속해서 도시개발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1차 심의는 야간경관 사업에 대한 심의가 있었고요. 지금 2차 기재돼 있는 2025년 12월에 있었던 공공디자인 심의 2차 심의 때는 보행 편의시설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염희옥 위원  그리고 그 밑에 이 매장유산조사유예 결정 및 현상변경허가 완료 건도 있는데 이 부분도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계속해서 도시개발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 선정릉, 봉은사 역사문화유적이 있다 보니까 이 일대가 문화유산 보존 지역입니다. 문화유산 보존 지역이어서 이 일대를 굴착하거나 할 때는 서울시에 매장유산 조사를 해야 되는데 이번 사업을 하면서 저희가 도로 표면, 표면만 작업을 하다 보니까 이미 깔려있는 도로의 표면만을 작업을 하다 보니까 매장유산 조사는 굳이 필요 없고 다음에 더 깊이 굴착을 할 때 매장유산 조사를 하면 좋겠다라는 게 서울시의 협의가 있었습니다. 그거 관련된 내용이 기재돼 있습니다.
염희옥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두 가지만 더 여쭤보고 싶은데요.
  이 사업건에 있어서요. 첫 번째는 스토리텔링을 통한 관광 인프라 구축 및 홍보를 하겠다라고 해서 이 스토리텔링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질 것인지 조금 계획이 있다면 그 부분도 좀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계속해서 도시개발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공간개발과에서 하고 있는 거는 선정릉, 봉은사의 어떤 거리 조성을 저희가 담당을 하고 있고요. 거리 조성이 완료가 되면 이후에 스토리텔링이나 이런 홍보 전략은 문화도시과에서 진행을 하게 됩니다.
염희옥 위원  감사합니다. 
  그럼 제가 문화도시과에 추후에 질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너무 잘 진행이 됐으면 좋겠고요. 좀 많은 또 주민분들이 기대하는 만큼 많은 홍보도 또 잘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알겠습니다. 
염희옥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영광  염희옥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사항 있으십니까?
  이상애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애 위원  이상애위원입니다. 
  혁신전략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수광선이 내일이나 모레 또 한 번 설명회가 있지 않나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혁신전략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7월 30일날 공청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상애 위원  항상 있을 때마다 굉장히 큰 소리가 많이 나는 편이죠?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네, 그렇습니다.
이상애 위원  조정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아직도 해야 될 게 굉장히 많은데 지금 만약에 노선이 지금 계획이 돼 있는데 사유지 하부를 통과하지 않는 대안 노선을 도입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 그 말씀이시죠?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주민들이 요구하신 사항이 사유지를 통과하지 않는 대안 노선으로 수광선을 노선을 다시 변경해 달라는 그런 민원이었고요. 저희도 주민 안전 관련 문제 때문에 저희도 주민들과 함께 그 사유지를 통과하지 않는 대안 노선을 해달라고 국토부와 KR에 요청하고, 협의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상애 위원  사유지를 통과하지 않고 대안 노선을 하게 되면 여러 가지 공사 지원이라든가 사업비 증가라든가, 환경영향 재검토라든가 이런 것들이 이루어져야 될 텐데 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올해 당초계획 실시계획 단계에서 그 주민 설명회가 24년도부터 24년, 25년도 진행이 될 때 사실은 그런 주민 반대 의견이나 노선 변경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의견이 나왔을 때 좀 조율이 원만하게 되었으면 그 철도공단에서도 지금 현재 사업을 진행하는 단계에서 본인들이 실시계획에 계획했던 노선대로 계속 가겠다고 거기 국토부는 계속 강하게, 강력하게 저희한테 얘기하는 상황이고요. 저희는 대안 노선을 하는데 서로 합의점이 없어서 많이 사업들이 지연이 됐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참 저희가, 저희 강남구에서 어떤 답을 내기는 참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대안노선 사유지를 최대한 침범하지 않는 범위에서 갈 수 있는 방법을 머리 맞대고 조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상애 위원  머리 맞대고 계속 하시고 계신데 앞으로도 사유지가 통과하는 안은 절대로 이게 조정이 될 것 같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정말 큰 고민을 해봐야 될 사항인데 늘 주민들 간에 그렇게 막 언성이 높아지고 큰 소리가 나고 이런 것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좀 더 어떻게 해야 되나 신경을 좀 많이 써서 빨리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될 것 같습니다, 뭐 쉽지는 않겠지만. 단장님 뭐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미래전략기획단장이 보충적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수서-광주선뿐만 아니라 대부분이 미래 교통망이 국책 사업으로 해서 저희들이 강남구의 역할이 한정돼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수서-광주선 같은 경우는 특히 국토부에서 대안을 제출했음에도 주민들이 워낙 완강하게 지금 반대하는 입장인데 저희들은 어찌 됐든 그 강남구의 스탠스는 주민들 편에 서서 노력을 한결같이 하고 있다는 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그 점유, 한양수자인의 국토부에서는 점유 면적을 최소화시켜서 기술적으로 한다고 하지만 사실 이 기술적으로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기 때문에 강남구에서 이거를 어떻게, 어떻게 하라는 것은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려움도 있고 또 우리 강남구 주민들을 대변해서 저희는 국토부에 계속해서 의견을 전달하고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애 위원  잘 지원 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공간개발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금년 하반기에 개포3동, 일원1동, 수서동 주민센터가 이제 준공을 해서 갑니다. 그 복합문화센터를 만들 것인데 그러면 복합문화센터의 어떤 것들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주민 의견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이상애위원님 질의에 도시개발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개포3동, 일원1동, 수서동 설계를 하는 과정에서 각각 권역별로 동사무소 주민분들을 모시고 주민 의견 수렴하는 절차를 거쳤습니다. 그 의견들을 반영해서 이번에 용도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계획하게 됐습니다. 
이상애 위원  그러면 지금 수서동이 쓰고 있는 주민센터 건물이 있죠? 수서동 주민센터.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이상애 위원  현재 사용하고 있는 주민센터 건물이요. 그게 SH 소관인가요, 그 건물이? 아니면 우리가 기부를 받은 거죠? SH에서.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현재 토지는 SH 소유고요. SH 토지 안에 저희가 이제 임시청사를 마련하기 위해서 지금 건물을 지었고 수서동 복합문화센터가 완공이 되면 다시 지어진 임시청사는 철거할 예정입니다. 
이상애 위원  철거하세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네. 
이상애 위원  6단지 주민들이 쓸 수 있도록 해도 되잖아요? 그걸 왜 건물을 철거하죠?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거기에 소유가 SH 소유다 보니까 당초 협의할 때 임시청사로만 활용하는 것으로 협의를 했는데 그런 부분
이상애 위원  SH와 다시 협의할 수 있지 않나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좀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상애 위원  그 주민들이 무슨 노인정을 쓴다든가 이렇게 해서 쓸 수 있지 않나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이상애위원님 질의에 미래전략기획단장이 보충적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현재 임시청사 컨테이너 말씀하시는 거죠? 그건 주민들이 계속해서 그걸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의견이 좀 있었던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의견이 전체적인 의견이 아니고 우선 기본적으로 그 땅 소유권이 SH, 만약 공통된 의견이면 SH도 한번 검토해 본다는 의견을 얼핏 들은 것 같기는 해요. 그런데 주민들 의견이 여러 가지 의견이 나눠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건물을 철거하고 다시 SH에 원상복구해서 반환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한번 또 주민들이 공통된 의견이 있다 그러면 다시 한번 협의해 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애 위원  본위원이 들은 거로는 그쪽을 활용하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철거보다는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한번
이상애 위원  주민의견을 다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네, 알겠습니다. 
  다시 한번 주민 의견이 어떤지 한번 들어보도록 하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애 위원  다음 질의 도시개발팀장님께 다시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걷고싶은 거리 조성을 했는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영동대로, 테헤란로 이쪽입니다. 이쪽 개포동, 일원동, 수서, 세곡 이쪽은 걷고싶은 거리 조성 계획이 없으신지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이상애위원님 질의에 도시개발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현재는 강남의 주요 가로인 강남대로, 도산대로, 영동대로, 테헤란로에 순환형 보행 체계를 먼저 구축하고요. 이후에 단계별로 지금 주변 지역으로 확산하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애 위원  아까 단계별로라고 말씀하셨는데요. 그러면 시간이 언제 걸려도 상관없다, 뭐 이런 건가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아직 구체적인 
이상애 위원  저희 이쪽 개포나 일원 쪽도 가능한 빨리 계획을 세워줬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미래전략기획단장이 보충적으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포 지역에 걷고싶은 거리 조성에 관련한 의견이 만약 주민들 의견이 있으시면 저희들한테 제출하면 이번 예산에 편성을 하든지 아니면 우선 지금 우리들이 계획하고 있는 주요 거리를 그쪽하고 다음에 참고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출해 주시면 저희들이 업무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애 위원  그러면 주민 의견을 받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네. 
이상애 위원  그럼 맞춰서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영광  이상애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김윤희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김윤희 위원  아까 추가로 더 여쭙고 싶은 게 있는데요. 
  이번에 GTX-A 삼성역 구간에 철근 누락으로 이게 굉장히 이슈가 됐잖아요. 지금 여기서는 외부 전문가를 통해서 용역 진행 중이라고 했는데 지금 아직까지 거기에 대한 진행 상황은 나와 있는 게 없나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혁신전략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안전성에 대한 그런 사업이, 점검이 진행 중인 사항이고요. 지금 결과는 저희가 아직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김윤희 위원  너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요한 어떤 사항이니까 잘 챙겨서 거기에 대해서 검토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지금 공공기여 총액이 증액이 됐잖아요. 
  이 증액된 1조9,827억 원에 대해서 증액된 부분이 있는데 그게 이 공사 영향권에 너무 공사가 오랫동안 지연되고 있잖아요. 공사 영향권에 있는 삼성동이나 봉은사로 일대에 보행 환경 개선이나 주민편의시설 확충에 우선 배정될 수 있도록 그런 우리 강남구의 요구사항 같은 게 반영이 됐었나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혁신전략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어떤, 몇 쪽 사업을
김윤희 위원  17쪽에 현대차 GBC 건립 사업 변경 추진에서 공공기여 총액 증액이라고 나와있어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부위원장님 질의에 도시개발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공공기여가 2019년도에 1조7,491억 원으로 확정이 됐었는데요. 이번에 도시개발계획이 변경되면서 2,336억 원이 증액됐습니다. 이게 지금 대부분의 예산은 강남구 일대 영동대로 복합개발이라든지 도로개선 사업 그다음에 잠실 운동장 일대의 개선 사업에 이제 투입이 되고 있는데요. 
  이게 지금 영동대로 복합개발 공사하는데 당초에는 한 7,000억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예상됐는데 지금 공사비가 많이 증액돼서 1조 원 이상 필요로 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증액된 공공기여금이 대부분 영동대로 복합개발 공사하는 데 투입될 예정입니다. 
김윤희 위원  그리고 여기 이거는 조금 부수적이긴 한데요. 건설 기간 동안 현장 식당이 미운영이 되면 거기에 대해서 뭔가 좀 어떤 불편, 주변이 미운영으로 인한 불편사항이 생기지는 않을까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계속해서 도시개발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행정부지가 2016년에 매각되고 그 기존에 형성되어 있던 상권이 이게 지금 한전이 이전하면서 상권이 많이 쇠락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지금 GBC 건립할 때 자체적인 어떤 현장 식당을 운영하지 않고 주변 지역의 시설, 영업 음식점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었고요. 이런 의견들이 지금 반영돼서 이렇게 계획이 수립된 겁니다. 
김윤희 위원  오히려 점심시간에 물가가 상승한다든지 무단투기 한다든지 이런 일은 생기지 않을까요? 혹시 민원이 생기지 않을까 저는 염려스러워서 여쭤봅니다.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현대자동차 GBC 건립이 이제 2027년에 본격적으로 착공할 예정인데 그때 공사 인력들이 많이 증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우려는 아직 현재까지는 없는데 향후에 혹시 그런 문제가 생기면 검토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윤희 위원  그런 것도 다 미연에 조금 체크해 보시는 게 좋을 듯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영광  김윤희 부위원장님 애쓰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박대용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대용 위원  미래전략기획단이 올 12월까지라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참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미래전략기획단의 각 팀의 업무가 실제로 겹치는, 다른 과와 겹치는 부분이 많아가지고 굉장히 궁금했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도시계획상임기획 기획팀 같은 경우는 도시계획과의 지구단위팀이라든가 이쪽하고도 업무가 많이 겹치고요. 실제로 도시개발팀은 도시개발을 개발을 한다는 것은 이건 거의 다 서울시하고 국토부 상황이죠?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그렇습니다. 
박대용 위원  그래서 이 팀이 뭐 하는 팀인지를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관리를 하는 팀인지. 그다음에 공공청사건립팀이라고 그러면 공공청사는 실제로 각 부서에서, 해당 부서에서 이걸 짓겠다고 우리 얘기하면 주민센터면 주민자치과에서 안을 만들어서 방침을 받아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공공청사건립팀이 이게 건축과 시설팀하고 어떻게 다른 지를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래서 다음에, 이건 답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음에 이게 우리 미래전략기획단이 해체가 되면 미래문화국 디지털도시과하고 스마트정보과, 문화도시과, 관광진흥과 이런 데하고 업무를 좀 합쳐서 자꾸 조직이 비대화되는 게 좀 안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입니다. 
  그래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혁신전략과의 로봇친화도시 강남 조성 해가지고 굉장히 좋은 의견을 많이 주셨는데요. 
  거의 다 상업용 로봇 중심이네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혁신전략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상업용 로봇이 아니고요. 그 서비스 로봇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자체 공모사업을 매해 3회 참여를 하거나 자체 공모사업을 추진을 해서 지금 로봇 기업을 지원해 주는 부분이 있고요. 
  로봇 테스트필드를 중심으로 해서는 그 로봇 기업들의 그런 협동 로봇이나 마이스터 로봇 기술개발을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을 통해서 로봇산업을 육성, 지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박대용 위원  테스트필드나 테스트베드를 만드는 건 다 좋으신데 혹시 이것은 노인복지과에서 해야 될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생활형 로봇, 그러니까 반려로봇을 갖다가 테스트베드로 해가지고 지급할 의향은 없으신지요? 무슨 뜻이냐면 실질적으로 지금 사회가 가장 큰 문제가 어르신들의 고독사거든요. 
  그래서 이 반려 로봇을 갖다가 강남구청에서 개발업체하고 협력을 해서 강남구청에서 싼 가격으로 그러니까 저렴한 가격으로 이분들한테 지급을 하면 실질적으로 고독사방지라든가 이분들의 건강이라든가 이것을 갖다가 체크를 하고 지낼 수 있거든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대중성이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인생활형 로봇을 갖다가 지급을 해서 관리를 좀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입니다.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혁신전략과장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반려 로봇을 통해서 구민들한테 직접 생활밀착형 로봇을 제공을 해서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자는 의미인데요. 
  저희 로봇인공지능팀에서 추진하는 사업은 그 로봇이 이제 일반적으로 상용화할 수 있도록 로봇 기업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데에 포커스를 맞춰서 팀이 운영이 되고 있는 부분이고요. 
  저희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이런 사업들이 추진이 잘 된다면 로봇 상용화와 일반화가 좀 더 빠르게 일상에 다가갈 수 있을 거로 생각됩니다. 
  만약에 로봇을 반려 로봇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로봇이 아니더라도 지금 어르신복지과에서 어르신들 복지 관련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데 제가 그거를 정확하게 기억을 하지는 못하나 이런 부분들은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대용 위원  알겠습니다. 
  혹시 공공기여시설이 종류가 뭐가 있나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공공기여시설이라 하면 저희 역세권개발이라든지 재건축사업에 이제 공공기여분이 발생하는 부분이고요. 
  공공시설은 저희 사회복지시설 부분하고 어르신복지시설, 생활체육시설, 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치매안심센터 등 여러 가지 분야의 공공시설을 의미합니다. 
박대용 위원  각 시설별로 혁신전략과에서 관리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시설의 종류가 굉장히 많은데 어떻게 관리를 하실 건지 그 방안을 좀 말씀을 해 주실 수 있나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계속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공공기여시설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요. 
  지금 저희가 공공기여시설 관련해서는 통합관리운영 부분은 24년도 4월부터 25년 3월까지 저희가 저희 강남구에 있는 공공시설 현황을 분석을 해서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공공시설이 추가적으로 필요한 시설이 무엇인지 아니면 저희가 가지고 있는 시설 중에 노후화되고 임대하고 있는 시설에 대해서 재배치시설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공공시설물을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공공기여시설 결정협의회를 운영하는 부분은 저희가 역세권 개발에 지금 현재 많이 추진되고 있어서 거기에 발생하는 공공기여분을 어떤 시설이 들어가는 것이 적합한지 아니면 현금으로 받는 게 좋은지 그런 부분들을 협의회를 통해서 합리적으로 의견을 도출하고 있는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박대용 위원  그러면 이게 개발 전에 시설 종류, 기여시설 종류가 결정이 되는 건가요?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네,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저희가 공공시설을 어떤 거를 확정한다고 해서 그 공공시설이 확정되는 건 아니고요. 
  저희 내부적으로 이제 공공기여 결정협의회에서 필요한 시설을 내부적으로 검토해서 그 사업을 계획을 해서 서울시에 이제 저희가 제출을 하면 서울시에서 최종적으로 결정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박대용 위원  알겠습니다. 
  공간개발과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구룡마을·달터·재건·수정마을. 구룡마을은 거의 다 이제 합의가 끝나가지고요. 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고 실질적으로 달터마을에 보면 중간중간에 무허가건물이 아직도 많이 깔고 앉아 있어요. 
  그래서 이거에 대한 정비계획하고 그다음에 재건마을, 수정마을이 있는데 이게 서울시 다 체비지거든요. 서울시 땅인데 이걸 관리를 갖다가 강남구에서 이관을 받아가지고 지금 관리를 하고 계신 거죠?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박대용위원님 질의에 도시개발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박대용 위원  그러면 재건마을이나 수정마을 그 실제로 강남의 한가운데에 무허가촌이 있어가지고 굉장히 시각적이라든가 주변의 어린이라든가 정서적으로 굉장히 안 좋거든요. 
  수정마을 같은 경우는 국악고등학교 정문 바로 앞에 있어요. 
  이게 통학하는 학생들한테도 시각적으로 되게 안 좋고 이거에 대한 정비계획이 혹시 갖고 계신 게 있으십니까? 아니면 그 상태에서 꾸준하게 유지하시는 겁니까?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박대용위원님 질의에 도시개발팀장이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달터마을 정비계획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달터근린공원 공원조성 사업이 지금 진행 중입니다, 2015년부터. 
  당초 285세대가 거주를 하고 있었는데요. 지금 현재 187세대가 이주하고 남아 있는 세대가 지금 98세대 정도 되는데요. 지금 남아 있는 세대를 지속적으로 지금 이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건, 아까 말씀하신 재건하고 수정마을 같은 경우에는 서울시 체비지인데요. 
  저희가 거주하고 계신 분들을 이주를 하기 위해서는 여기 이제 어떤 공공계획, 공공사업이 계획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지금 재건마을하고 수정마을 같은 경우는 구체적인 공공개발 사업이 계획되어 있지 않다 보니까 저희가 적극적으로 이주를 지금 못 시키고 있고요. 
  현재는 서울시의, 계획수립 부서가 서울시이다 보니까 서울시의 계획수립 마련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좀 요청을 하고 있고 현재는 남아 있는 거주하고 계신 분들이 더 이상 늘어나지 않도록 현황 관리만 하고 있습니다. 
박대용 위원  혹시 재건마을이라든가 수정마을이 이번에 구룡마을 재건축이 들어가면 임대주택이 그쪽에 발생을 하거든요. 
  그쪽으로 해서 입주를 하시라고 협의를 해가지고 재건마을하고 수정마을의 판자촌이 실제로 도심에서 없어지는 그러니까 정리되는 방향을 갖다가 공간개발과에서 마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행정문화타운 복합타운을 조성하신다고 그랬는데 혹시 위치는 어디에 혹시 두신 거라도 있으십니까?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박대용위원님 질의에 미래전략기획단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청사 문제는 참 오래됐습니다. 이게 민선 첫 1기 때부터 지금까지 역대 청장님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지금까지 안 되고 있죠. 
  그런데 지금은 최근에 어떤 과정을 말씀을 드리면 세텍에서, 서울시에서 세텍을 이제는 주는 쪽으로 해서 최근까지 이제 거의 합의가 이루어지다가 최근에 다시 이제는 협약까지 가기 직전까지 갔었는데 지금은 다시 원위치 돼가지고 민선 9기 들어와서 조금 더 다시 지금 현재부지, 세텍부지 또 3의 또 그런 안이 있는지 다시 한번 논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지금 현재 결정된 건 없습니다. 
박대용 위원  조성명 구청장님 계실 때에 공약 1순위가 세텍으로 이전이었거든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네. 
박대용 위원  이전이었는데 말쯤 되니까 살짝 없어졌어요. 없어졌는데 실질적으로 강남구청이 세텍으로 가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굉장히 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맞습니다. 
박대용 위원  그래서 현실적인 대안 좀 마련을 하셔서 이게 강남구청 신청사를 만약에 짓는다고 해도 앞으로 최소한 8년 정도가 걸려서 입주를 하거든요. 
  그래서 각종 우리 공공심의 받고 타당성 조사 받고 뭐 하면 8년 설계기간해서 8년 정도 걸릴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실질적으로 각 구청장님이 자기 임기 내에서는 절대로 입주를 못 하시니까 그렇게 크게 관심이 없으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씨라도 좀 뿌려놓으시면 이게 커서 나중에 열매를 맺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현실, 실현 가능한 방안으로 진행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걷고싶은 거리 조성에 대해서 계속 듣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걷고싶은 거리 조성하면 거리가 유명한 데가 많죠. 많은데 우리나라만이 아니고 외국도 많은데 예를 들어서 테헤란로 하면 사람과 환경 중심의 녹색교통 중심 교통체계 재편, 이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걷고싶은 거리 조성사업을 실제로 특색있게 뒤에서 보시니까 압구정로 K-Culture Street 조성사업처럼 실질적으로 테마가 있는, 테마가 있는 거리. 그러니까 테헤란로 하면 테헤란로에 실질적으로 어떤 테마가 있는지 실질적으로 관광객도 가보고 싶은 그런 거리가 돼야 되는데 이렇게 막연하게 자꾸 보고용으로 이렇게 주시면 그리고 읽는 사람도 이게 어떤 거리인지를 갖다 정확히 모르겠거든요. 
  예를 들어서 테헤란로다 그러면 테헤란로는 실질적으로 사람이 걷지를 않는 거리니까 죽은 거리나 마찬가지인 거리입니다. 
  그래서 이 테헤란로가 강남역의 젊은이들하고 그다음에 삼성역이 개발되면 삼성역하고 이을 수 있는 그런 거리 조성을 갖다가 한다든가 이게 정확한 테마가 있어야 되는데 막연하게 걷고싶은 거리 조성, 이런 보고서를 갖다가 자꾸 올리시면 서로가 시간 낭비하시는 거고 서로가 읽는 데 시간도 많이 드니까 예를 들어서 압구정로 K-Culture Street 조성사업 이게 K-Culture가 정확히는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청담동 빛의 거리 조성추진. 그래서 각 거리마다 테마가 있는 거리로 앞으로는 이렇게 보고를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영광  박대용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분, 김진경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진경 위원  김진경위원입니다.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님께 질의드리겠는데요. 
  조금 전에 존경하는 박대용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행정문화 복합타운 조성에 대해서 우리가 9대 때 굉장히 여러 가지 핫한 이슈로 진행이 되었던 사업이긴 해요. 그래서 이번에 사실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보고서에는 부지검토 제한, 사업방안 구상, 약간 뜬구름 잡는 얘기들밖에 없습니다. 
  정확하게 이번 민선 9기에 청장님의 공약 사업에는 이 행정복합문화타운 조성에 대한 내용은 없습니까?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미래전략기획단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약사항에는 없습니다. 현재는. 
김진경 위원  그렇죠?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고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다만 공약에는 없지만 공약사항에 준하게 내부적으로 많은 고민을, 고민과 검토를 
김진경 위원  공약 사업에 없으면 구청장님의 의지는 행정복합타운을 조성하는 거에는 크게 관심이 없다라고 저희는 이해를 할 수밖에 없거든요. 
  이게 민선 8기 때 조성명 구청장님께서 굉장히 의지를 가지고 세택 부지하고 거의 교환하는 것까지도 갔고 그게 잘 안 됐을 때 복지 파트만 따로 떼 가지고 제2청사를 하나 만들려고 했던 게 집행부에서 절차상에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걸 의회에서 강력하게 얘기를 해서 그걸 또 부결시켰던 경험도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의지를 가지고 행정복합타운을 조성하려고 해도 이게 잘 안 되는데 그러면 지금 구청장님은 이거에 대해서 관심이 별로 없다라고, 공약이 없으니까요. 그렇게 없다라고 생각을 하면 이 사업은 애당초 우리 업무보고에는 그렇게 관심 대상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미래전략기획단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지 이제는 공약에 있다 없다만으로, 단체장이 관심 있다, 없다로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고요. 다만 
김진경 위원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죄송해요, 말씀을 끊어서.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네. 
김진경 위원  거기에 비해서 지금 나와 있는 내용들은 다 뜬구름 잡는 얘기처럼 구체적인 내용들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언제 이 사업들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될지에 대한 결과치가 없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린 거고요.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리지 않기 위해서는 이거에 대해서 좀 더 구체화를 시켜서 어떻게 할 것이다라는 거에 대해서 저희한테 말씀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계속해서 미래전략기획단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행정문화 복합타운 조성은 비록 공약에는 없었지만 인수위 때에서도 다른 어떤 정책보다도 많은 시간과 논의가 있었습니다. 다만 공약으로 채택이 안 됐을 뿐이죠. 역설적으로 말하면 민선 8기에서는 제1 공약으로 내세웠지마는 우리 스스로의 노력만으로 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서 못 했지만 결국 그 과정이 헛되진 않았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그런 미흡했던, 실패했던 부분을 민선 9기에서 참고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구체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그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직원들의 순수한 노력만으로 했으면 뭔가 결정이 났었겠죠. 그런데 이거는 아까 세택에는 32년까지 전시시설을 유지해야 된다는 서울시의 정책방향, 또 만약 현재 부지에서 재건축으로 해야 된다면 이 많은 인원과 시설들이 3, 4년 동안 어디 가 있을 공간이 없거든요. 그래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위원님의 그런 질책이 안 나오도록 이 청사 이전 문제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단장님 왜 그런 말씀을 자꾸 반복해서 드리냐면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잖아요. 이게 직원들의 노력에 의해서도 잘 되지 않은 부분들이, 여러 가지 여건들이 있잖아요. 그런 여건들이 있어도 이게 잘 안 되는데 지금 여러 가지의 의지도 없어 보이는 부분에서, 업무보고에서 그것까지 안 보이니까 제가 자꾸 그런 질책을 드렸던 거고요. 
  저는 이 행정복합타운이 조성이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우리 직원들은 점점 늘어나고 아까도 세무관리과에서 잠깐 업무보고 때문에 왔는데 거기에서 우리 세정동행단도 앞으로 이제 100명까지 뽑게 되거나 이러면 그 인원들이 어디 갈 데가 없어요. 그래서 제2청사를 새로 하나 구입을 하는 거에 대해서 반대한 것도 아니었어요. 
  그런데 절차상으로 계속적인 집행부에서 문제점 때문에 저희가 결국 그걸 부결을 시켰던 거고 그때 나온 내용으로는 지금 있는 도시관리공단이나 여러 가지 재단이나 그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해봐라, 이런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개선이라든지 어떤 의지가 있는가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었어요, 의문점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 9대 때 드렸던 의견들까지 제발 좀 총람을 하셔서 빠른 시간 안에 이런 것들이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가 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네,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어서 도시개발팀장님께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팀장님 저희 36쪽에 보면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에서 영동대로 잔여구간에 2026년 6월 실시설계 용역 준공이 그러면 시작을 하는 건가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도시개발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지금 영동대로 잔여구간이라고 일컬어지는 구간은 영동대로에 복합개발 공사가 
김진경 위원  그 실시설계 용역 준공이 6월에 끝난 거예요? 아니면, 끝난 거죠?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네, 실시설계 용역은 준공이 되었습니다. 
김진경 위원  끝났잖아요. 그렇죠?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네. 
김진경 위원  그런데 팀장님 여기에 향후계획을 보면 2029년 3월부터 공사가 착공이 돼요. 그러니까 실시설계 용역은 26년에 했고 공사 착공은 29년에 하면 이 실시설계 용역이 좀 뭐라고 하나, 자재 값도 오르고 여러 가지 변수가 생겨서 이 용역이 공사에 제대로 반영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우려스러움이 있습니다.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도시개발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에 소요되는 예산이 총 630억 원 정도 됩니다. 올해 확보된 예산으로 강남대로 구간하고 도산대로 일부 구간을 하고요. 그다음에 순차적으로 도산대로 공사를 완료하고 나머지 영동대로 잔여구간을 그 이후에 추진하는 계획을 하다 보니까 29년도에 이렇게 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영동대로 잔여구간 같은 경우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공사가 지금 영동대로 남단에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김진경 위원  그래서 실시설계 용역이 너무 빨리 끝난 게 아닌가 하는 거죠, 제 얘기는. 공사는 잔여구간 3년 있다가 들어가는데 실시설계 용역은 다 끝났어요. 그러면 그 이후에 여러 가지 또 공사를 하다 보면 변경되는 것도 있을 수 있고 변수가 많이 생길 수 있는 거잖아요. 지금 다 끝나 버린 상황이기 때문에 또 추가로 그때 또 실시설계 용역을 조금 더 보강을 해야 된다라고 금액이 올라오지 않을까 하는 염려스러움도 있습니다. 그럴 가능성도 있나요? 이대로 2026년 실시설계 용역 준공이 다 끝난 걸로 29년에 딱 세팅이 돼서 공사가 들어가지는 않을 것 같아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일단 설계는 지금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설계를 수정하는 건 아니고요. 혹시 공사를 하는 착공 과정에서 물가인상분이 발생하면 그 부분을 반영하는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진경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이 왜 이렇게 실시설계 용역은 빨리 했고 공사는 늦게 끝났나, 그 중간에 혹시 GTX-A 철근 누락이나 이런 부분들이 조금 변수로 작용을 했었나, 여러 가지 부분들이 좀 고민스럽긴 하더라고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이 구간은 GTX-A 노선하고는 관련이 없었고요. 아까 말씀드린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하고 연계해서 주변 공사현황하고 맞춰서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공사 착공시기를 이 시기로 조정한 겁니다. 
김진경 위원  아무튼 이렇게 차이가 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집행부에서 제대로 검증을 안 하고 했다라는 생각밖엔 안 들어서 어쨌든 실시설계 용역이 다 끝났기 때문에 그건 제가 뭐라고 말씀을 드릴 수 없고 2029년 공사 착공될 때 변동사항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네, 알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리고 맨 뒤에 보면 걷고 싶은 거리 유지관리에서 2026년 3월부터 참여자 모집 방침을 수립하셨어요. 여기 참여 기업은 몇 개고 참여 정원사는 몇 명, 이것도 어떻게 기업으로 뽑나요, 아니면 사람으로 그냥 정원사를 개개인으로 뽑는 거예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도시개발팀장이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지금 걷고 싶은 거리 유지관리를 하는 강남정원사가요 현재 20명이고요, 참여하는 기업은 1개 기업에 지금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사람이 10명입니다. 
  당초보다 지금 적은 이유가 걷고 싶은 거리 조성이 순조롭게 당초 계획대로 했으면 구간이 좀 넓게 조성이 완료돼서 거기에 필요로 하는 참여자분들을 그에 맞춰서 뽑았었을 텐데 지금 현재 걷고 싶은 거리 조성이 완료된 구간은 강남대로 구간에 한 760m 정도 되는 구간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적은 인원이 참여하고 있는데 앞으로 이거는 걷고 싶은 거리가 조성이 완료되는 그 시기에 맞춰서 좀 더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김진경 위원  그럼 이 정원사 20명은 조금 많은 건 아닌가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아닙니다, 그렇진 않습니다. 이 정원사 20명이 저희가 지금 활동을 주 1회에서 2회 정도 하고 있는데요, 그때그때 개인 일정을 고려해서 참여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참여 인원이 과다하게 많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김진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아, 하나 더. 참여 정원사나 참여 기업은 자원봉사센터에서 뽑고 관리를 하는 거예요, 아니면 공간개발과에서 하시는 거예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강남정원사 같은 경우는 공원녹지과에서 강남정원사 양성교육을 일부 수료하신 분들을 정원사로 하고 있고요. 일반 주민이나 기업 자원봉사 참여는 자원봉사센터를 통해서 참여는 하되 그 이후에 어떤 관리는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뽑는 거는 어쨌든 자원봉사센터에서 했다라는 거네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네. 
김진경 위원  그리고 공원녹지과에서 강남정원사는 뽑고 관리까지 다 하는 건가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네, 그렇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럼 실제 우리 공간개발과에서는 전체 업무, 걷고 싶은 거리 유지에 대한 전체적인 로드맵만 만드는 거지 관리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담당을 하고 있지 않다라고 봐야 되나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관리에 대한 부분을 약간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 강남정원사의 인력을 저희한테 지원을 받고 그다음에 자원봉사로 모집된 자원봉사를 저희가 지금 직접적으로 업무 배분을 한다든지 업무를 할당한다든지 업무에 대한 관리는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업무 배분은 공간개발과에서 한다라는 거죠?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네, 그렇습니다. 
김진경 위원  알겠습니다. 
  혁신전략과장님께 저 자료 하나만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김윤희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요. 아, 이거 죄송해요. 공간개발과가 아니라 혁신전략과인 것 아니, 혁신전략과가 아니라 공간개발과인 것 같습니다. 
  영동대로 GTX-A 철근 누락 부분 있잖아요, 27쪽에. 여기 외부전문가를 통해서 적정성 검토 용역 진행 중, 이 한 줄밖에 없어요, 지금. 이게 사실 굉장히 사회적으로도 이슈가 되고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해당 지역구 의원님들뿐만 아니라 그 외 강남구 의원들은 기본적으로 이런 내용들은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지금 어느 정도 규모로 이 사태가 벌어졌는지 또 원인은 무엇인지, 이 책임소재 파악은 하셨잖아요. 그 전체적인 정황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페이퍼로 보고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 제출해 주시기를 요청드릴게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위원님 질의에 도시개발팀장이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가 지금 철근 누락 사고가 발생하면서 구간이 국가 철도관리공단이 하는 지하5층에서 발생한 거고요. 여기가 국토부 산하기관이다 보니까 현재 국토부에서 감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감사를 진행하다 보니까 저희도 관련된 자료나 정보를 얻기가 굉장히 민감한 사항이라 얻기 어려운데 최대한 저희가 수합할 수 있는 자료를 해서 위원님께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최대한 집행부에서 알고 있는 내용을 저희도 같이 공유해서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으니까 그런 부분들, 할 수 있는 부분에 한해서 저희한테 공유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네, 알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영광  김진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분, 김지웅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지웅 위원  김지웅입니다. 
  공간개발과 소관 행정문화 복합타운에 대해서 저도 간단히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앞서 하신 말씀에 의하면 세택도 현실적으로 이제 어려워진 것 같고 그러면 지금 유력하게 검토된 부지도 없고 완전히 백지상태에서 다시 시작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죠?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김지웅위원님 질의에 미래전략기획단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완전한 백지라기보다는 그동안 세택에 대한 장단점, 현재 부지의 장단점, 또 새로운 대안이 있는지, 완전 백지라는 표현보다는 다시 한번 대안들을 민선 9기 들어와서 다시 한번 의논하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김지웅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는 압구정로 K-Culture Street 조성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현재 추진실적 보면 상반기에 예산이 확보되었고 이제 하반기죠, 7월부터 압구정로부터 시작하고 그다음에 잔여구간 이렇게 진행한 걸로 보이는데 현재 그럼 구체적으로 이 사업으로 설치되는 시설들, 조명이나 그런 것들이 다 확정된 상황인가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김지웅위원님 질의에 도시개발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압구정로 K-Culture Street 조성사업에 대한 설계가 다 완료돼서 기반시설 조성이나 이런 사업내용들은 확정이 되었는데요. 여기에 지금 총 소요되는 예산이 72억 원 정도 되는데 올해 확보된 예산이 시비 10억 원하고 특교세 6억 원, 총 16억 원이 확보된 상태입니다. 올해는 16억 원을 확보된 예산으로 바탕해서 보도개선사업을 먼저 시행할 예정입니다. 
김지웅 위원  여기 앞에 설명을 보면 조명시설물과 포토존 등이라고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설치가 되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위원님 질의에 도시개발팀장이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책자 39쪽 하단에 일부 사진이 표현되어 있는데요, 이게 지금 흑백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명확하게 표시는 안 되는데 이런 조성을 통해서 여기가 포토존을 겸하는 시설물이 되겠습니다. 
김지웅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가 뭐냐면 이미 사실 청담동이나 압구정 일대는 동네 지역 특성상 굉장히 많은 미술품이나 시설물 그런 것들이 설치돼 있는데 제 지역구는 아니지만 해당 지역에서 계속 들리는 이야기가 설치 당시 특별한, 진지한 고려 없이 너무 방만하게 설치돼서 흉물로 전락해서 이에 대한 철거도 해야 된다, 그런 얘기들이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런 사업 하실 때 실용성이나 여러 가지 미관, 그런 것들을 고려해 가지고 오래오래 저희가 잘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을 설치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도시개발팀장 김충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영광  김지웅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분, 박대용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대용 위원  혹시 강남구청사 청사건립기금이 지금 얼마 정도 있습니까?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박대용위원님 질의에 미래전략기획단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약 2,900억 정도. 
박대용 위원  2,900억이면 지금 현재 대지에 청사를 만약에 건립을 한다 그러면 지하3층에 용적 250%로 건립한다 그러면 1조 이상의 금액이 나오거든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네, 맞습니다. 
박대용 위원  그러면 2,900억 갖고는 청사를 짓지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해도 됩니까?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계속해서 미래전략기획단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인건비라든가 자재비가 말할 수 없이 올라서 그 2,900억 가지고는 많이 모자랍니다.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복합청사가 되면 매각할 게 있으면 매각을 해서 그 기금을 충당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박대용 위원  그러면 지금 매각 대상에 강남구청 소유자산이 어떤 것이 있는지 좀 말씀을 해 주세요.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계속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산이야 굉장히 많지만 아직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조심스럽긴 합니다. 다만 의회가 만약 거기 들어온다면 지금 현재 구민회관 청사라든가 또 압구정동 428번지도 있고 자산은 조금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거기까지, 매각 대상까지 얼마를, 예산을 팔아 가지고 충당할 거냐, 그런 구체적인 얘기는 안 나와서 조금 조심스럽긴 합니다. 
박대용 위원  실질적으로 청사건립기금을 매년 적립을 했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요 근래에 적립한 게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아, 그 자료는 다시 한번 확인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대용 위원  집행부에서 청사를 건립할 의지가 있으시면 청사건립기금을 갖다가 1년에 일정액을 계속해서 적립을 하셔야 되는데 만약에 그 적립을 안 했다 그러면 지금이라도 청사건립기금을 적립하셔서 청사건립기금을 확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영광  박대용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수광선과 관련해서인데요. 지금 업무보고 20쪽에 보시면 수자인 비대위원장 사퇴로 6차 회의가 미개최되었다고 이렇게 보고되고 있고요. 또 의회에서는 2025년 5월 20일에 수서~광주 복선전철 제2공구 노선변경 촉구 결의안 등이 채택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국토부에서 7월 16일날 1공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려다가 무산되었고요. 저도 그 현장에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 비대위원장님을 제가 계속 뵙고 이 문제에 대해서 의견을 청취하고 있는데요. 최근에 비대위원장님이 새로 선출이 되셨어요, 그래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계속 대안 노선을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을 좀 감안하셔 가지고 우리 미래전략기획단에서 비대위와 간담회를 통해서 대안을 계속 찾아 주시고 협조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거는 제가 요청드리는 사항이고요. 제가 또 다른 내용 있어서 그냥 계속 질의를 할 테니까 모아서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로봇플러스 페스티벌 관련 질의입니다. 
  행사내용을 보면 휴머노이드 중심으로 지금 확인이 되는데 이유가 있는 것인지? 왜 이 질의를 드리냐면 해마다 페스티벌 내용을 염희옥위원님도 아까 잠깐 말씀을 하셨지만 다 내용이 비슷비슷해요. 비슷비슷하고 이게 강남이란 타이틀을 안 달았으면 모르겠는데 강남이란 타이틀을 달고 진행을 하는 행사라면 그래도 강남구 주민들이 더 관심을 갖고 많이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생각할 때 다양한 분야를 파트별로 나눠 가지고 구민들이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예를 들면 교통환경 분야, 이런 분야에 또 AI 접목된 것들이 많지 않습니까? 
  얼마 전에도 교통 관련해 가지고 또 행사를 코엑스에서 크게 했는데 국토부에서. 그런 모바일택시라든가 이런 거 있잖아요, 큰 거? 대규모든 어쨌든 앞으로 혁신적인 거,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거, 이런 거를 주제로 해 가지고 많이 업체도 선정을 하셔 가지고 행사가 내실 있게 진행됐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강남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데 여기에 견학프로그램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좀 알고 싶습니다. 견학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자주 운영을 하게 되면 지역경제도 활성화시킬 수 있고 또 우리 강남구 로봇정책을 홍보할 수 있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거를 정기적으로 자주 운영했으면 좋겠다, 이런 건의를 드리고요. 
  그다음에 순찰로봇 있죠, 순찰로봇을 아마 주변지역에서 테스트할 수 있게 그거를 아마 계획을 세우신 거로 알고 있는데 그게 진행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것도 말씀드리고요. 
  아까 강남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 아, 이건 관계없이. 아까 강남 로봇플러스 행사 관련해서 강연을 보면 강연 주제가 무거운 것들이 많아요. 무거운 것들이 많고 그래서 조금 가볍고 주민들과 실질적으로 주민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강연을 좀 열어주셨으면 좋겠다, 건의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혁신전략과장 김서경  위원장님 질의에 혁신전략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페스티벌 관련해서 주민 밀착형, 그런 주민들한테 실질적인 체험할 수 있는 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말씀하신 부분은요 지금 주요업무보고 책자내용에는 휴머노이드 부분의 중심이라고 표현은 되어 있는데요. 지금 여러 가지 로봇기업들이 참여를 해서 부스를 통해서 주민들의 실생활에 포함 로봇 관련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이 되고 있고요. 에어로봇이라든지 조리로봇이라든지 아니면 서빙로봇이라든지 각 기업에서 나와서 전시·체험을 다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올해는 더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부분에 대해서는 테스트필드 견학 운영은 월 1회, 2회 운영을 하고 있고요. 이 부분은 좀더 거기가 연구기관이다 보니까 견학으로 계속 시중에서는 할 수는 없는데 견학 운영 프로그램을 저희가 확인을 해봐서 확대 운영이 가능한지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순찰로봇의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이번에 실증사업에 업체가 참여를 해서 진행 중인데요. 도곡동 일대에 흡연구역이 있는데 그 흡연구역 관련해서 로봇이 순찰 활동하는 걸로 지금 현재 실증을 준비 중에 있고요. 
  그다음에 강연 주제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 밀착형으로 재미있게 해 달라는 부분은 이번에 로봇플러스 페스티벌에서도 나름 로봇 관련 유명 인사와 같이 토론 비슷하게 하는 것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금 로봇산업 관련해서 저희가 여러 가지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로봇기업에 지원하는 거에 한정되지 않고 주민들에게도 여러 가지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영광  아까 말씀하신 월 1회는 너무 짧은 것 같고요. 서울시도 AI 이런 부분에서 정책적으로 지금 견학하는 프로그램을 자꾸 늘리고 있거든요. 그런 모델을 잘 참고하셔 가지고 그렇게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광선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린 거는 위원님들한테 질의한 내용이나 답변 내용에 대해서 잘 검토해서 처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미래전략기획단장 임경구  네.
○위원장 송영광  감사합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전략기획단 혁신전략과, 공간개발과 소관 주요업무 청취를 마치고요. 
  오늘 주요업무보고에서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로봇산업, 그리고 수광선, 또 집행부 조직 문제, 그다음에 문화센터, 무허가시설물, 공공기여시설, 청사 관련해서 질의가 계속 있으셨고요. 거기에 대해서 좀 부족한 부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보고 자료에서 확인된 필요한 부분 외에 우리 위원님들이 추가적인 요구사항이나 자료 있으시면 잘 협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보면 중요한 부분이, 계속 위원님이 몇 분 말씀하신 부분이 있어요. 영동대로 지하 복합화 사업 적정성 검토 용역 관계 자료 있잖아요? 이거는 개별 위원님보다 우리 위원회에 자료를 좀 제출하셔 가지고요, 우리 위원님들이 전부 같이 공유할 수 있게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9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회의중지)

(14시31분 계속개의)

○위원장 송영광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제도시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나오셔서 총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이종철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이종철입니다. 
  강남구의 발전을 위해 새롭게 출발하신 제10대 송영광 위원장님, 김윤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도시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건소 업무보고에 앞서 소속 부서장을 먼저 소개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다음으로 2026년도 보건소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일반현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보건행정과입니다. 
  구민 체감형 건강 프로젝트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건강 증진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보건소장의 AI 건강상담실을 운영하여 구민이 원하는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관내 대형 병원의 명의를 초청하여 구민과의 건강 소통의 장을 열어가겠습니다. 
  보건소 및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사업장 금연펀드 운영을 활성화하여 맞춤형 금연지원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직장인 금연 실천 및 간접흡연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겠습니다. 
  금연·금주지역 지정 및 금연구역 내 흡연 단속을 강화하고 대상자별 통합형 절주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사회 전반에 건전한 절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더불어 취약계층 대상 영양플러스·농식품 바우처사업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영양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구민의 건강한 식생활 개선을 유도하겠습니다. 
  또한 공공 PT 프로그램 운영 및 양재천 건강 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신체활동 사업을 활성화하고 서울체력장 및 강남 AI 메디헬스센터의 조속한 구축을 통해 구민의 건강 증진 향상과 활기찬 건강도시 강남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생과가 되겠습니다. 
  식품접객업소 및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시기와 상황에 맞는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등 위생취약지역 음식점 등에 맞춤형 방역서비스를 지원하여 안전한 식품위생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어린이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을 지정·운영하고 상주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급식소의 위생 및 영양 관리 지원을 위해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또한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위한 컨설팅과 환경개선 지원 및 위생 취약업소 대상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기존 점검과 단속 위주의 정책에서 나아가 위생업소에 대한 지원도 병행하여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질병관리과입니다. 
  감염병 대응 및 확산방지를 위해 감염병관리센터를 중심으로 역학조사반이 365일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감염병 신고 콜센터와 통합 운영을 통해 신고부터 관리까지 원스톱 대응이 가능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모기 퇴치사업과 강남 하늘 드론 방역단, 주민자율방역단 운영 및 구서 통합대책 추진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방역을 통해 위생해충으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구민의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결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국가결핵예방사업을 추진하여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생애주기별 국가예방접종사업과 구 자체 예방접종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전 구민의 감염병 예방에 힘쓰겠습니다. 
  이와 함께 대사증후군 관리사업을 통해 대상자 맞춤형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으로 만성질환자를 등록·관리하여 구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관리과입니다. 
  출산가정에 산후건강관리 비용을 소득 제한없이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올해부터 둘째아, 셋째아 확대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 경감과 건강 형평성 제고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2개 동주민센터에 배치된 방문간호사 39명과 의사·간호사·물리치료사로 구성된 강남 의료돌봄센터 방문의료팀이 가정으로 방문하여 어르신 및 건강취약계층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기반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지역주민 및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상담을 추진하고 있으며 서울시 동남권 최초로 설치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약물·디지털·도박·알코올 등 중독 예방과 조기 개입을 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년기 신체 활동에 맞춘 건강증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치매조기 선별 검진을 적극적으로 운영하여 선제적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단계별 인지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약과입니다. 
  건전한 의료시장 질서를 확립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은 치매전문병동 설치 및 치매안심병원 지정을 완료하였으며 향후 의료중심 요양병원 및 호스피스 전문기관 지정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또한 의약 및 안마업소 등의 인허가 업무와 의료광고위반 등 민원 처리, 의약업소 종사자 교육, 의료기관 시설 안전점검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및 교육을 실시하고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공동대책협의회를 개최하여 올바른 의약품 사용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진료실과 진료지원실을 운영하여 만성질환 진료 및 구강진료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여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세곡보건지소입니다. 
  건강취약계층 밀집된 지소 관할구역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통합 예방·관리를 통해 구민의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전문인력의 맞춤 상담, 스마트 운동기구 등 효과적인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원으로 찾아가는 파크피트니스·파크노르딕 걷기교실을 통해 주민의 기초 체력 증진과 올바른 걷기 습관, 근력 강화를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근손실 제로, 통증 제로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지속 가능한 건강생활 문화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보건소 분소에서는 내과진료, 한방진료, 장애인치과 진료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보건의료서비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 재활장비를 활용한 효과적인 장애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보건소는 앞으로 강남구민 모두가 평생 건강한 도시가 되기 위해 사회의 변화에 발맞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영광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보건행정과, 위생과, 질병관리과 소관 업무보고와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보건행정과장, 식품위생팀장, 질병관리과장을 제외한 부서장들께서는 밖으로 나가서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3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1분 회의중지)

(14시43분 계속개의)

○위원장 송영광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제도시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 위생과, 질병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홍종남입니다. 
  보건소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보건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지금부터 보건행정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첨3)

  이상으로 보건행정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영광  보건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식품위생팀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위생팀장 박미란  안녕하십니까? 위생과 식품위생팀장 박미란입니다. 
  위생과장님이 공석인 관계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점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위생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위생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업무보고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별첨4)

  이상으로 위생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영광  식품위생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병관리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병관리과장 김정순  안녕하십니까? 질병관리과장 김정순입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질병관리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질병관리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첨5)

  이상으로 질병관리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영광  질병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 위생과, 질병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부서 구분 없이 일괄하여 위원 여러분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희 부위원장님 말씀해 주세요. 
김윤희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윤희입니다. 
  보건행정과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보건소 전체의 현원이 보건행정과, 건강관리과는 정원 대비 각각 3명이 부족하고요. 질병관리과가 1명이 부족하고요. 그런데 의약과는 3명인가, 위생과는 2명이 과원인 상태입니다. 이렇게 부서간 편차가 심한 이유는 무엇이며 또 이게 현장 실무를 담당해야 될 그런 일반직 직원이 결원되는 4명에 대해서는 정원 재배치나 새로 수급할 계획이 있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김윤희위원님 질의에 보건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보건소에 정원대비 부족한 현원은 저희 보건소뿐만 아니라 저희 지금 구청 같은 경우도 같은 문제입니다. 그런데 되게 가장 부족한 쪽이 어떤 직렬들이냐면 보건하고 간호직렬들, 기술직렬들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기술직렬 같은 경우에는 서울시에서 인사를 하고 있어서 저희가 이 부족한 인력보충을 위해서 서울시하고 얘기를 해도 서울시 같은 경우에도 지금 보통 추세가 워낙 저희 같은 경우에 이 임산부라든가 임신 이런 거 때문에 휴직 들어가는 직원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시 보통 부서당 1~2명 정도의 과부족은 언제나 지금 안고 가고 있어서 보통 이렇게 과부족한 상태가 되면 저희 같은 경우에는 한시임기제라든가 아니면 기간제라든가 이런 인력을 대체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이렇게 과부족이라고 나타나면 그 옆에 지금 이 보이지 않는 부분에 한시임기제가 있고 기간제가 있습니다. 이런 인력들을 충원해서 과부족을 좀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김윤희 위원  그리고 이어서 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보건소 AI 건강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그 상담인원은 28명인데요. 그런데 이게 주 1회에 1번 할 때마다 2명밖에 되지가 않고 있는 걸로 나오고 있는데요. 이렇게 좀 구민 체감도가 지나치게 낮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이게 또 AI 분석 데이터 기반이라고 설명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AI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는지 좀 활용하고 있는 거를 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보건소장 이종철  김윤희위원님께 보건소장이 보고드리겠습니다. 
  실제 제가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제가 대학병원에서 근무를 할 때 경험으로 진행을 합니다. 
  사실은 일반 3차 진료기관을 찾는 환자들이 의사를 보는 시간이 대개 2~3분, 길어야 5분을 넘지 못합니다. 거기에다가 나이 많은 70세 이상의 환자분들은 대개 5개 정도의 여러 가지 질병을 앓고 있습니다. 따라서 병원에 가서 의사의 얼굴을 보고 적절한 설명을 듣지 못하고 좀 만족스럽지 못한 상태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게 제가 경험한 한 50년에 걸친 병원에 대한 생활입니다. 
  그래서 지역주민들에게 최소한 1명에게 1시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하여 그 환자의 모든 부분을 설명하고 모든 부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도움이 될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고 많은 질병은 실제 병원에 가서 치료받고 진단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방금 제가 말씀드렸듯이 환자가 자기가 좀 정말 여러 가지 병을 앓고 있고 병원에 가서 설명을 듣지 못한 사람들이 적어도 1시간 정도의 충분한 설명을 듣고자 할 때 그거를 해결해 주기 위해서 AI 상담을 하는데, 저 사실 소화기내과 의사입니다. 
  소화기내과 의사라고 하면 내과 전반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게 아니라 소화기 분야에 관해서만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른 분야는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문제가 성립합니다. 그 환자는 관절이 아플 수 있고 내분비기관에 당뇨를 앓을 수도 있고 고혈압도 있을 수 있고 여러 가지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왔을 때 AI라는 걸 통해서 제가 AI에다가 프롬프트를 설정을 합니다. 
  대개 저희들이 내과 교과서로 쓰고 있는 해리슨 내과 교과서하고 치료와 진단이라는 최신 매년 나오는 책이 있습니다. 그 책을 2개를 그 AI에게 프롬프트에 주고 여기에 교수로서 답변을 해달라 라고 얘기를 하면 충분히 환자에게 설명할 수 있는 답변을 줍니다. 그래서 그 전체를 환자에게 AI로서 설명을 해 주는 겁니다. 
  그게 제가 전체를 다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환자한테는 방금 말씀드렸듯이 병원에 가서 대여섯 개의 질병을 가진 사람이 2~3분의 설명을 들어야 되는 거를 충분히 1시간 정도의 설명을 해 주므로 해서 환자가 그래도 부족하나마 만족을 얻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AI의 도움을 받고 있고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윤희 위원  다음은 위생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위생업소 활성화 지원사업에서요. 예산 3억3,290만 원 중에서 위생업소 시설지원 개선실적은 6월 말 기준으로 31개소에 5,552만 원의 지급에 그치고 있는데 집행률이 매우 저조합니다. 실제 100개소 목표에 대비해 저조한 이유도 궁금하고요. 또 만약에 하고 있다면 나중에 연말에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하는 이유가 어떤 건지 좀 궁금합니다. 
○식품위생팀장 박미란  김윤희 부위원장님 말씀에 식품위생팀장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님 말씀처럼 저희들이 그 사업은 크게 식품안심업소 지정 지원사업도 있고 시설개선 지원사업이 크게 저희 위생과에는 2개가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셨던 시설개선 지원사업은 저희들이 음식점 80개와 이·미용 20개에게 시설개선 지원을 해주는데요. 
  업소 선정은 저희가 끝났고 그다음에 각각에 본인들이 필요한 물품이나 아니면 그러니까 시설에 대한 부분을 본인들이 업체를 선정해서 그분들이 공사를 다 끝나면 해당하는 견적이나 해당하는 서류들을 다 저희들이 보내서 하반기에 저희들이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 상반기에는 실적이 낮은 거고요. 하반기 10월 정도에 되면 저희들이 지급을 할 예정입니다. 
김윤희 위원  알겠습니다. 
  질병관리과장님께 여쭤볼게요. 
  모기 유충제 배부가 5,500개소 투입이 되고 유충제 배부가 되고 있는데요. 실제 모기 발생밀도가 감소했는지 객관적인 효과나 그런 효과가 데이터가 존재하는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질병관리과장 김정순  김윤희 부위원장님 질의에 질병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말씀하신 대로 정화조 5,500개소에 유충구제제를 저희가 투입을 했는데요. 이 사업은 저희가 관내 정화조 청소업체 두 곳과 협업해서요, 정화조 청소업체한테 저희가 미리 유충구제제를 나눠주고요. 
  정화조 청소업체가 관내 30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과 그다음에 빌라나 연립 그다음에 개별주택을 대상으로 정화조 청소를 마치고 난 후에 저희가 나눠준 유충구제제를 정화조에 투입하는 방법으로 저희가 유충구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1만2,500개소 정화조를 목표로 하고 있고요. 6월 말까지 5,500개소 정화조에 투입한 상태입니다. 
  이거 말고도 저희가 소규모 공동주택 그다음에 일반 개별주택을 대상으로 유충구제제 그러니까 희망하는 세대에 한해서 유충구제제를 배부하는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목표량은 5만8,000세대 정도 되고요. 6월 말까지 2만4,692세대에 대해서 저희가 유충구제제를 배부를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고요. 이거를 사실은 이거를 사업효과에 대한 검증은 민원발생 정도로 저희가 보고 있거든요. 모기방역 민원발생 정도로 보고 있는데요. 사실상 작년도랑 금년은 아직 지나지 않았지만 작년에는 워낙 모기 발생 민원이 조금 적은 편이었습니다. 비가 좀 덜 와서 그런 부분이 있고요. 모기 발생이라는 게 사실은 기후라든지 여러 가지 조건에 의해서 좀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정량적으로 측정하기는 쉽지 않지만 서울시에서 모기예보제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자치구별로 2대씩 모기측정기, 모기자동측정기라고 해서 DMS를 그러니까 2개소씩 구별로 설치해서 운영 중에 있는데요. 말하자면 자동으로 모기가 모기개체수를 측정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작년도 경우에 측정결과를 보니까요, 저희 100으로 전체 서울시 100으로 따졌을 때 25개 구니까 퍼센트가 한 4% 돼야지만 평균적인 건데 저희구 같은 경우는 3%, 전체 개체수가 1만 개라면 예를 들어서 거기에 3% 정도의 개체수만 발생해서 저희로서는 그래도 사업의 효과가 있는 게 아닌가라고 저희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윤희 위원  민원이 생기지 않도록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질병관리과장 김정순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영광  김윤희 부위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이상애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상애 위원  식품위생팀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애위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지금 식당에서 끼고 있는 장갑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얼마 전에 보도가 있었듯이 팥빙수 프랜차이즈에서 팥빙수 토핑을 하는데 하수구를 그 장갑을 끼고 하수구 청소를 하고 걸레질을 하고 난 다음에 팥빙수를 토핑하는 게 나왔습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저도 항상 음식점에 가면 서빙 하시는 분들이 장갑을 끼고 음식 남은 것들을 다 처리한 다음에 그다음에 또 후식 갖다줄 때 그 장갑을 끼고 갖다주고, 이런 상황을 보면서 이거는 좀 위생에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평상시에도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 느끼셨겠지만 우리 구에서는 그런 것을 보면서 위생팀장께서는 느껴본 적이 있는지 아니면 저는 커피 컵을 버려야 되는데 쓰레기통이 안 열려서 이거 어떻게 여는 거지 이랬더니 그 장갑을 끼고 열어주더라고요. 그리고 후식을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래서 굉장히 위생에는 안 좋은 부분인데 그거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 적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식품위생팀장 박미란  이상애위원님 질의에 식품위생팀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일단은 먼저 위원님 말씀 전에 저희 강남구 현황을 먼저 말씀을 드리면요. 저희가 전체 서울시의 식품접객업소 중에서 저희가 강남구가 1만7,000, 10% 이상이 넘습니다. 
  그리고 또 지역적인 특성이 직장인들이 여기 강남에 많이 오시다 보니까 업소 수도 많고 그리고 실제로 드시는 분들도 비강남의 직장인분들이 많습니다. 또 심지어는 요즘에 배달전문 음식점을 아무래도 집에 계시거나 아니면 뭔가 시켜 먹기가 조금 어려운 환경이거나 애들인 경우도 배달전문 음식점을 많이 시킵니다. 그러다 보니 저희들이 업소 수에 비례하지 않더라도 굉장히 민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상반기에 저희가 민원건수를 한번 세어보니 2,798건이었고요. 그중에서 50%가 다 위생에 관련해서 민원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실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배달전문 음식점도 이거는 정말 눈에 보이지 않으니 배달전문 음식점도 뭔가 할 수 있게끔 배달전문 지킴이를 저희들이 별도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선정을 해서 배달하시는 분들과 같이, 왜냐하면 신고하시다 보니깐요, 신고하시는 분들이 결국에는 눈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분야도 저희들이 접근을 해서 저희들이 위생을 개선을 하고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오늘 제가 오전에도 결재를 하고 왔는데요. 저가, 이렇게 말씀하면 좀 그렇지만 저가 커피를 파는 그런 체인점이 굉장히 민원이 오전에도 한 3건을 제가 민원처리 결재하고 왔어요. 유기한 민원이다 보니까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게 지금 위생과에 업소 수도 많고 이런 걸 떠나서 그만큼 환경적인 위생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을 써야 될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저희가 저희 직원뿐만 아니라 저희가 위촉된 소비자위생 감시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이수도 했고 교육도 받으셨고 그다음에 전문직 또 공부도 하셨던 분들이 계시다 보니까 이분들을 활용을 해서 지금 위원님 말씀처럼 우리가 어쨌든 간에 결국에는 좋은 방향으로 알려주고 하겠지만 계속 저희들이 현장을 가서 눈으로 계속 체크하는 게 제일 가장 빠르고 효과 있는 방법이라 생각해서 저희들이 더 열심히 많이 현장에 가서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애 위원  저가 커피점 뿐만 아니라 고가의 음식점도 그런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철저히 관리감독 하지 않으면 굉장히 위생에 문제가 생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냥 이렇게 관리하겠습니다 하고 하면 안 되고 관리감독 체계를 만들어서 꾸준히 하시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식품위생팀장 박미란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에 어떻게 보면 가장 기본이 되는 먹거리라서 굉장히 보여지는 그런 것보다 가장 기본이 되는 먹거리라서 굉장한 필요성도 저희들도 많이 느끼고 있고요. 직원들이 사실은 주간과 야간에도 업무도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만 가장 기본이 되는 기초적인 먹거리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체계화시켜서 조금 더 면밀히 저희들이 검토하고 현장을 가서 개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애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영광  이상애위원님 애쓰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은명주위원님 먼저 하실 거예요? 김진경위원님 먼저 하실 거예요? 은명주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명주 위원  은명주입니다. 
  제가 이걸 질의라고 해야 될지는 잘 모르겠는데 보건행정과장님께서 받으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제목 자체가 금연·절주 사업에 되어 있으신데 매봉역인데 왜 롯데시네마가 있죠, 그 라인에 보행자분들께서 민원이라고 들어온 건데요. 
  거기를 지나다녀야, 자기의 생활권이 거기랍니다. 그런데 골목골목마다 나와서 흡연자들이 실내에서는 흡연이 안 되니까 길거리, 골목에서 나와서 담배를 피는데 이분은 또 담배를 피지 않는 분이기도 하고 해서 보행자가 간접흡연을 안 당하면서도 좀 깨끗하고 편하게 걸어가고 싶은데 굉장히 심한 흡연, 심하게 이게 담배 연기를 계속 뿜어내는 사람들이 골목 어귀마다 이렇게 있다고, 그런 민원을 제가 3명한테서 받았거든요. 이런 문제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신 적이 아마 없으실 것 같아요, 저도 처음 받아본 민원이기도 하고. 그래서 보행자가 간접흡연을 겪는 것도 저는 그것도 고역이긴 할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제가 오늘 처음 듣는 질의였어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시고 이거에 대해서 저는 딱히 어떤 질의를 던지고 싶은 그런 건 생각은 없어요. 
  왜냐하면 저도 이거 어떻게 대응할지를 몰라서 여쭤보는 거니까 한번 이 자리에서든 아니면 답변 안 주셔도 괜찮고 다음에 주셔도 되는데 어떻게 제가 이분에게 대응을 해야 맞을지 한번 저한테 조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은명주위원님 질의에 보건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런 길거리 흡연문제는 저희 보통 1년에 한 4,000건 정도 민원 접수를 합니다. 
은명주 위원  그래요?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4,000건 정도 되는 민원 중에 가장 많은 민원이 길거리 간접흡연 문제입니다. 그래서 일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롯데시네마 그쪽 부근 부분하고 골목을 한번 저희가 저희 단속원하고 같이 한번 좀 보겠습니다. 보고 지금까지 제가 그동안 저희 간접흡연 때문에 접수된 민원 장소를 보면 롯데시네마 이쪽은 그렇게 크진 않습니다. 
  지금 가장 많은 부분들이 지금 저희 숙명여고 맞은편 그쪽에 군인공제회관이나 그다음에 수서역 사거리 그다음에 강남대로 이런 쪽이 지금 상대적으로 훨씬 많습니다. 
은명주 위원  그렇죠.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그렇지만 한번 롯데시네마도 거기가 극장이 있다 보니까 그 주변을 한번 저희가 보고 만약 금연거리로 지정해서 이걸 관리를 해야 될지 한번 보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민원인 연락처를 저한테 주시면 한번 민원인하고 얘기를 해서 그 상황을 또 한번 저희가 챙겨보겠습니다. 
은명주 위원  연락처를 제가 찾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어떻게 하냐면 이 길을 가야 되는데 담배 연기 때문에 횡단보도 건너서 가서 다시 건너와서 이렇게 하신다고 하니 애로가 있을 거는 맞는 것 같습니다, 숫자가 적든 많든 간에.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그렇게 하겠습니다. 
은명주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영광  은명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분, 김진경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진경 위원  안녕하세요? 김진경위원입니다. 
  먼저 2년 동안 우리 보건소장님을 비롯해서 보건소 직원분들과 함께 우리 강남구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서 강남구의회에서도 열심히 머리 맞대서 함께 해보자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칭찬에 굉장히 약한데 보건소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기사 검색을 하다가 보건행정과에서 이번에 지역보건의료계획 우수지자체 선정이 돼서 수범 사례인 것 같아서 먼저 칭찬을 한번 드리면서 시작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홍종남 과장님 이하 우리 보건행정과 또 보건소 직원 여러분들 많이 고생하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를 드리면 우리 보건행정과 과장님께 먼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지금 보건행정과에 위원회가 3개가 있어요. 3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12쪽이에요. 그중에서 건강도시운영위원회랑 건강생활실천협의회에는 위원회가 구성이 안 되어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보건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건강도시운영위원회는 안건이 있을 때마다 위원회를 구성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건강생활실천협의회는 지금 저희가 국회에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하고 건강실천협의회하고 심의해야 되는 안건이 저희 지역보건의료계획에 있는 내용들입니다. 
  거의 한 99% 똑같아서 국회에서 건강실천협의회 이걸 폐지하고 여기에서 심의하는 내용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에서 다루도록 하자, 이렇게 지금 발의가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건강생활실천협의회는 아직 구성을 않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런데 과장님, 지금 그러면 건강도시운영위원회는 이게 설치위원회가 지금 과장님 말씀으로는 그때그때 이게 운영이 된다라고 하는데 이게 원래는 제가 조례를 찾아봤어요. 이게 건강도시기본위원회는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아예 설치한다로 못을 박아놓은 의무사항으로 되어 있어요. 
  이 조례에 의하면 반드시 설치를 구성을 해야 되고 여기 구성의 인원이나 위원장이 누군지 명확하게 표시가 되어 있어야 되는 것 같고요. 그 밑에 건강실천협의회도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우리 이 실천협의회 조례는 그러면 폐지를 해야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계속해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건강실천협의회는 사실 폐지하고 저희 지역보건심의위원회에서 건강실천협의회에서 다루는 이 안건들 심의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른 타 구도 이렇게 해서 지금 대부분 조례를 개정하고 있는데 저희도 그렇게 법이 아직 개정은 안 됐지만 그렇게 방향을 잡고 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럼 법이 개정이 안 됐으면 이걸 없앨 수도 없는 거잖아요?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그래서 법은 이걸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에서 이걸 하는 것으로 발의는 해놓고 이걸 통과를 안 시켜 놓으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이걸 폐지도 못하고 있는데 
김진경 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지금 그렇게 되면 우리 조례에서는 반드시 설치해야 된다라는 의무사항인데 우리는 설치를 안 하고 있는 거고 지금 말씀대로라면 이걸 또 폐지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에요.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맞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렇잖아요. 그렇죠?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네. 
김진경 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운영할 건지에 대한 방향을 더 과에서 고민을 하시면서 얼른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2020년도도 있고 그리고 강남건강도시위원회도 2023년도에 조례는 만들어 놓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듯한 이 자료로 보면 아무것도 구성이 안 되어 있는 걸로 보이니까 이거에 대한 방안을 얼른 마련하셔서 폐지를 하시든, 기존에 유지를 하시면 조례대로 운영을 하시든 그거에 대한 방향성을 답을 나중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네, 알겠습니다. 
  간단하게
김진경 위원  말씀하세요.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보충 설명을 드리면 지금 강남구 건강도시운영위원회 같은 경우는 제가 안건이 있을 때마다 이걸 설치한다고 그랬는데 그 관련된 조례 8조2항에 보면 위원회는 안건이 발생하면 구성하고 심의·의결 후 자동 해산한다, 이렇게 해놨습니다. 그러니까 건강도시 
김진경 위원  그러면 7조1항하고 부딪히잖아요. 7조1항에는 구청장은 건강도시위원회를 설치한다라고, 설치하여야 한다가 아니라 설치한다라는 의무조항으로 지금 해 놨는데 8조에는 그때그때 할 수 있다라는 조항으로 지금 되어 있으면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서로가 부딪히는 부분이 있으니 그러면 그거 조례의 조문을 개정을 하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나로 일치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 이게 조례간의 어떤 충돌이 있는지는 한번 자문을 받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살펴보시길 바래요. 지금 7조하고 8조가 조금 상충하는 것 같긴 하네요?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알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리고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김윤희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우리 강남구는 보건소장님이 실제 의사선생님 출신이어서 굉장히 우리 구민들한테는 많은 혜택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여기서 궁금했던 건 지금 26쪽에 보건소장 AI 건강상담실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제가 이거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거든요, 과장님. 그랬더니 신청을 어떻게 해야 되나 제가 궁금해서 들어가 봤더니 이게 2025년 12월부로 신청이 종료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여기는 2026년 7월부터 12월까지 상반기에도 운영을 한 거겠죠? 하반기에 이렇게 운영을 한다라고 하는 걸 보면. 그럼 이건 과연 어떻게 신청을 하는 걸까요? 이게 홈페이지상으로는 종료가 되어 있는데.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계속해서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보건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당초에는 25년 저희가 5월 달부터 이 사업을 시작을 했는데요. 그때는 전 구민을 대상으로 해서 다 열어 놨는데 그런데 이게 운영을 하다 보니까 너무 인기가 많은 거예요. 
김진경 위원  많죠.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그래서 이거 안 되겠다, 너무 일반 주민들이 전부 다 이렇게 접근하는 것보다는 저희가 이제 재택의료도 저희가 지금 시행하고 있고 그래서 정말 어려운 사람들이 이걸 더 소장님하고 1시간 동안 상담하는 게 좋겠다. 이렇게 해서 저희가 약간 한번 방향 전환을 올해는 했습니다. 어떻게 방향 전환을 했냐면 지금 저희 동마다 보면 찾동 간호사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간호사들을 통해서 어려운 분들 중에 정말 소장님하고 1시간 정도 상담이 정말 필요한 사람, 이런 사람들 추천을 저희가 받자. 그래서 그 받은 사람을 매주마다 리스트업해서 저희가 지금 상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저희가 이렇게 사실 소장님이 직접 이런 대면상담을 하고 있는 자치구는 저희 강남구 밖에 없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렇죠.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그래서 소장님이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은 기본적으로 지금 의사들은 어떤 진료상담을 해야 된다는 생각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대부분 보건소에 있는 의사들 같은 경우에는 단지 어떤 만성질환에 대한 반복적인 처방, 이런 것만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의사들 보건소에 지금 총 여덟 분이나 되는 의사선생님들도 이런 형태로 나중에 진료도 가야된다, 그러기 전에 소장님께서 한번 하고 계시고 나중에는 이런 것들을 전반적으로 확대할 생각입니다. 
김진경 위원  그러면 지금 하반기에도 동별 취약계층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금 운영을 하신다는 계획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 계획도 지금 그 계획인가요?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맞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럼 동별이라고 하면 22개 동이 골고루 다 포함이 돼서 지금 운영이 되고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그건 제가 잘 모르겠는데 한번 제가 확인하고 될 수 있으면 권역별로 한 동에 치우치지 않도록 그렇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렇게 부탁드리고요. 그 옆에 27쪽에 금연·절주 사업 있잖아요. 
  지금 신규로 금연펀드 운영도 하고 있는데 이게 원래 방침서에는 한 300명 정도 대상이었던 거죠?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네, 맞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런데 참여인원이 183명 정도인 거는 어떻게 후반기에 또다시 또 추가 모집 계획이나 이런 게 있어서 그런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 저희가 이 사업을 저희가 아주 빠르게 연초부터 진행하려고 했는데 이제 조례도 개정해야 되고 그다음에 사업장들도 모집하고 이러다 보니까 약간 바로 스타트를 못했습니다, 저희가. 
김진경 위원  언제부터 스타트 하셨어요?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4월 달부터 4월, 5월 달부터 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올해는 이제 그리고 이미 기존에 저희가 사업장 금연펀드에 참여하지 않는 사업장은 또 한 10개 정도가 있는데 나중에 13개 정도가 참여하는 것으로 해서 이 사업을 스타트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분명히 성공적으로 되면 내년부터는 연초부터 저희가 접수를 하게 되면 지금보다
김진경 위원  그러면 올해는 그냥 183명으로 마무리가 되는 거네요?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마무리 됐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럼 이 예산은 좀 불용이 날 수밖에 없는 상황일까요?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예산이 불용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지금 이 사업을 저희가 이 조례 개정할 때도 추경으로 반영할 것인지 아니면 금연관련된 사업비에서 전용으로 할 것인지 위원님들하고 말씀을 나눴는데 
김진경 위원  그러면 금연 거기 조정해서 하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저희가 이게 전체 1,000만 원 미만입니다. 그래서 기존 사업비에 남는 게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전용해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리고 이거는 과장님, 제가 보건행정과에 마지막으로 드리는 건데 신규 사업으로 29쪽에 신규 그러니까 현재하고 있는 건 헬스체크업 프로그램이 있어요. 그런데 신규로 공공PT 프로그램이랑 서울체력장 강남 개소랑 강남 AI 메디헬스 센터 구축이랑 이게 좀 중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사업이지 않을까 싶어서 올해에 민선 9기에서 이게 중복 유사사업 이런 것들은 좀 통폐합하는 방향이니까 혹시 제가 정확히 몰라서 여기에서 중복이나 유사한 사업 프로그램이 있으면 좀 합쳐서 가는 게 맞지 않나 싶은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계속해서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업들은 다 각각 따로따로입니다. 
  저희가 보건소에 건강증진지원실이 있는데 거기에서 기존에는 저희가 헬스체크업 위주로 사업을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여기에 헬스체크업을 보통 저희 일반 주민들만 대상으로 하다 보니까 뭔가 취약계층들이 좀 소외가 됐습니다. 
  그래서 일부 한 절반 정도는 1인 가구라든가 취약계층 대상으로 해서 모집해서 그분들을 위한 PT를 좀 해주자, 그렇게 해서 지금 운영하는 게 공공PT 프로그램이고요. 
  그다음에 서울체력장 강남센터 같은 경우에는 이거는 오세훈 시장 역점사업인데 각 자치구마다 서울체력장 운영을 해라, 대신 돈은 주겠다 해서 저희도 서울체력장 돈까지 준다는데 운영 못 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희 헬스체크업 옆에 공간을 확보해서 좀 비좁지만 서울체력장 강남센터를 한 8월쯤에 저희가 운영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서울시에서 뭔가 좀 스마트한 운동기구들을 지원해 주겠다고 그래서 그런데 그 운동기구들이 다 제작을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8월 달쯤에 저희한테 공급이 되면 그때 이제 강남체력장은 운영을 할 거고요. 
김진경 위원  그런데 지금 벌써 7월이 넘어가는데 8월이 곧 다가옵니다.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가능할 것 같습니다. 
김진경 위원  가능할 것 같습니까?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지금 계속 저희가 5월, 6월 달에 서울시하고 얘기해서 서울시에서 계속 이걸 진행하고 있었던 거기 때문에 8월 달쯤에는 아마 세팅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진경 위원  알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그리고 마지막 신규 사업, 강남 AI 메디헬스 센터 이걸 구축·운영하겠다는 건 어떤 내용이냐면 저희가 지금 보건소 같은 경우에 보건소 한번 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저희 대사증후군관리센터는 저희 질병관리과에서 별도로 관리하고 있고 그다음에 저희 헬스체크업에서는 저희 보건행정과에서 또 별도로 이걸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다 분절적으로 이것들을 운영하다 보니까 대사증후군관리센터에서 만약에 거기 해당되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을 저희 헬스체크업 쪽으로 유도해서 거기에서 운동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하게 되면 그 시너지가 엄청날 텐데 이게 연계가 안 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걸 연계시킬 필요가 있다, 그래서 공간도 확보하고 프로그램도 개발하자, 이렇게 해서 추진하고 
김진경 위원  어쨌든 말씀하신 거는 중복 유사사업은 아니고 각각의 다 특성을 가지고 있는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맞습니다. 
김진경 위원  사업이기 때문에 꼭 진행을 해야 된다라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네. 
김진경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위생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팀장님, 우리 34쪽에 보면 강남 글로벌 명장셰프 음식축제가 있잖아요. 이게 우리 10월 3일 날 구민마라톤.
○식품위생팀장 박미란  국제평화마라톤. 
김진경 위원  평화마라톤, 국제마라톤. 그거인 것 같은데 이거 내용은 아시겠지만 이 예산 통과 시켜드릴 때 거기 부기가 달려있었잖아요, 기억하십니까? 
○식품위생팀장 박미란  네. 
김진경 위원  뭐라고 되어 있었죠? 
○식품위생팀장 박미란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식품위생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저희가 국제평화마라톤대회가 사람들 많이 오게끔, 내국인이나 외국인이 많이 오게끔 하다 보니 이제는 어느 정도는 국제평화마라톤대회가 사람들한테 굉장히 많이 알려졌고요. 그래서 글로벌 명장셰프라는 게 지금 16회를 진행하다 보니 현실적으로 금액은 계속 올라가고 있고 오시는 분들한테 4,000원, 1장의 식권에 4,000원을 받다 보니까 현실적으로 식사를 제공하시는 10개의 업소인 입장에서 3개는 호텔이긴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이게 너무 금액이 적지 않네라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것도 문제지만 이게 그때 조건부 승인이 났을 때 그렇게 명장셰프들과 또 구에서 전체적인 행사를 하다 보니 그날 하루만큼은 그 주변에 있는 식당들이 뭐라고 해야 되죠, 손님이 안 온다, 그래서 우리 상권이 그날 하루는 죽는다, 이러한 민원이 많이 발생돼서 몇몇 위원님들이 반드시 이 지역 활성화를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그에 따라서 예산을 편성해 주는 조건부 승인이 이루어졌었어요. 그래서 지금 그런 연계방안 수립을 반드시 하라고 되어 있는데 그런 연계방안에 대한 방안은 갖고 있는지 그걸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이게 그게 안 되면 그 위원님들 말씀하신 내용에 반하기 때문에 이 예산이 계속적으로 집행이 될 순 없는 거죠. 그렇죠? 
○식품위생팀장 박미란  네, 맞습니다. 
김진경 위원  아무리 9대에 하시고 가셨다고 해도 우리가 약속은 약속이니까 지켜야 하는 겁니다. 
○식품위생팀장 박미란  위원님 말씀에 계속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작년에 안 그래도 이거를 본예산에 했었을 때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부분이 충분히 삼성1동 GBC 주변에 있는 음식점 하시는 분들은 오랫동안 공사를, 기간을 오래 하다 보니까 사실은 굉장히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충분히 저희들이 숙지했고 그래서 그때 관계하셨던 국장님들과 의견을 충분히 나누어서 저희들이 그때 당시는, 물론 지금도 세밀하게 이야기가 되겠지만요. 어떻게 하기로 했냐면요, 생활체육과에서 국제평화마라톤대회 부스를 지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스태프들에게 밥을 먹는 것까지 다 지원을 합니다. 그래서 생활체육과에서 스태프들에 해당하는 부분들에 대한 식권을 전부 다 사서 전부다 그 주변에 있는 식당들에게 쿠폰제 식이나 이런 식으로 해서 소진을 할 수 있게끔 한다고 저희들이 전제조건으로 먼저 받고 나서 저희들이 예산을 달라고 위원님들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그래서 1차적인 거는 일단 식권에 대한, 워낙 스태프들이 굉장히 많다 보니 식권에 대한 부분을 일단은 해당하는 지역 내 업소에 소진을 시킬 거고요. 그 외에 기타 등등 저희들이 지역 내에 조금 약간 이 음식은 조금 괜찮지 않냐, 이러한 음식들은 별도로 저희들이 명장셰프가 지금 10개 업소이다 보니까 몇 개 업소랑 콜라보를 할 수 있는 걸 한번 생각을 해보자라고 저희들이 업소에다가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과 같이 기존처럼 소외되어져 있는 그런 식당가에 있는 분들한테 소외되지 않게 이번 행사는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왜냐면 제가 9대에서 들어온 또 유일하게 지금 내용을 알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지적 안 할 수가 없었어요. 다른 위원님들도 아시면서 이 다음번 예산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또 챙겨야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고요. 
  이어서 계속 질의드리면 37쪽에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이 있어요. 여기가 지금 민간위탁으로 이루어지는데 2026년에 지금 재위탁을 했나요? 
○식품위생팀장 박미란  네, 맞습니다. 
김진경 위원  6월에 했나요? 
○식품위생팀장 박미란  네, 저희가 1차로는 5년이 2021년에서 올해 8월 30일까지고요. 그다음에 올해 9월부터 해서 회기가 30년 12월 31일까지 저희들이 2차로 동의안까지 다 해서 끝났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런데 이 위탁업체가 그러면 2021년 9월부터 2030년까지 하게 되면 거의 10년을 위탁하는 거잖아요? 
○식품위생팀장 박미란  네. 
김진경 위원  그런데 지난 행감 때 제가 찾아봤더니 지난 행감 때 종합감사에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 대한 위법사항이 많이 적발되어 있다라고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시정요구 및 건의사항에서도 그런 내용들이 있었고요. 철저히 개선요구가 필요하다라는 위원님들의 의견이 있었고, 그리고 조치결과도 그런 승인절차 누락이라든지 시정조치 이런 걸 완료했다라고는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문제가 있었던 업체인데 이번에도 또 재위탁을 반드시 했어야만 했는지 위탁으로 이번에 들어온 업체가 여기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밖에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식품위생팀장 박미란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계속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저희들도 민간위탁에 해당하는 부분이라서 다른 데에서 혹시 할 수 있는지 저희들이 전국에서 238개가 있고요, 자치구는 21개의 대학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혹시 다른 대학에서 하고 있는 곳과 그다음에 대한영양사협회에서도 여기를 운영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맨 처음에 공고를 했었을 때 아무도 들어오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아무도 들어오지 않았고 그다음에 재공고를 했었을 때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다른 자치구 하나 그쪽에다 문의를 했습니다. “왜 들어오지 않으세요?” 그랬더니 저희들이 요즘에 관련하는 법이 중대재해처벌법이라는 게 강화되다 보니 다른 데처럼 이렇게 공격적으로 들어오지 않는다고 해서 재공고를 통해서 저희도 어쩔 수 없이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저희가 민간위탁을 하게 됐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렇다면 더더욱 걱정스러운 게 우리가 선택권이 없는 거잖아요. 이쪽에서는 자기네가 안 하면 우리가 할 수 있는 방안이 없을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금은 어쨌든 재위탁이 됐기 때문에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 이러한 내용들이 계속적으로 발생하지 않게, 반복적인 내용이 발생하지 않게 우리가 조금 더 철저하게 그러면 관리 감독밖에는 지금 할 수 있는 게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또다시 행감 때 지적이 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우리가 미리 사례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그리고 재위탁이 됐기 때문에 더 관리 감독에 대해서 과에서 신경을 써서 진행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식품위생팀장 박미란  김진경위원님 말씀에 지난 저희 행감 때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지원센터가 사업계획서, 그다음에 회계심사, 그다음에 사무편람에 대한 미작성, 미비치에 대한 부분을 언급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조치도 완료했고, 지금도 이번에 2차로 저희들이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되다 보니까 그분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심도 있게 생각을 안 하셨던 부분이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더 꼼꼼하게 더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어쨌든 위탁업체는 우리가 어느 만큼 관심을 가지느냐에 따라서 철저하게 서류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잘 관리 감독을 하시더라고요.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질병관리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대상포진하고 예방접종 지원 안내, 저희 아파트에도 이거 잘 붙어있더라고요. 그리고 주민들이 제가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가도 이거에 대해서 궁금하신 건 굉장히 많으신 것 같은데, 제가 약간 아쉬운 건 홈페이지에 들어가 봐도 우리가 지금 생백신 같은 경우에는 예방을 가면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사백신 같은 경우에는 이게 병원마다 다 다르더라고요, 금액이. 그런데 제가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더니 여러 가지 병원들이 있는데 이게 병원마다 백신이 얼만지 그것까지는 우리가 안내서비스는 안 되나요? 
○질병관리과장 김정순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질병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65세 이상 저희 강남구민 어르신을 대상으로 금년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백신, 생백신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맞으실 수 있습니다. 
  생백신은 저희가 현물을 위탁의료기관에 전매를 해서 접종을 하기 때문에 접종비는 피접종자는 전액 무료가 되고요. 다만 시행비, 일반 구민에 한해서 시행비 1만9,610원은 피접종자가 지불을 하셔야 됩니다. 그런데 사백신 같은 경우는 말씀하신 대로 의료기관마다 백신을 자체적으로 구매해서 접종을 하는데요. 이거는 어쨌든 생백신보다 예방효과도 높고요, 그다음에 지속력도 깁니다. 그래서 2번 맞아야 됩니다. 그래서 비용이 2번 맞으면 한 평균적으로 40만 원, 50만 원 정도 비용이 드는데요. 비급여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거를 의료기관마다 다 동일하게 가격을 할 수 없을 뿐더러 말씀하신 대로 어르신께서 가서 선택해서 접종을 하실 수는 있는데 비용이 의료기관마다 다른 부분이 있어서 조금 문제가 발생할 수는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그거를 저희가 한 120군데에서 접종을 하고 있고요, 위탁의료기관이. 
  저희가 처음에 이 사업을 추진할 때 위탁의료기관은 생백신, 사백신 모두를 다 취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백신이 의료기관마다 다른 비용을 저희가 사실은 지금 파악하고 있지는 않은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좀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요즘 QR코드로도 많이들 여러 가지 과에서 QR코드를 통해서 서비스 제공하는 방법들을 많이들 모색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잘하시고 계시고 또 주민들 특히 65세 이상 강남구가 초고령화 사회로 지금 접어들었기 때문에 주민자치위에 가도 다 고령자들께서 많이들 계시고 또 질의를 이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건 병원에 문의하셔야 돼요.” 이렇게 얘기는 해 드리는데 제가 어제 또 홈페이지 들어가 봤더니 말씀하신 대로 한 120군데 정도의 병원 리스트가 쫙 올라와 있긴 했었어요. 그래서 이런 병원 리스트까지 서비스가 되는데 거기에 조금 더 발전이 안 가능할까, 이런 생각도 있었고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제가 의견을 한번 드렸던 부분입니다. 
  이어서 계속 질의를 드리면 46쪽에 국가필수예방접종에서 65세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의 접종률은 왜 이렇게 좀 낮은 거예요? 
○질병관리과장 김정순  계속해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도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한 31%였습니다. 지금은 현재 진행 중이라서요, 연말까지 하면 이제 작년 수준으로 접종률은 도달할 것처럼 보이는데 그 자체가 
김진경 위원  상반기가 원래 좀 낮아요? 
○질병관리과장 김정순  네, 낮은 편이고 그 이유가 저희가 생각했을 때는 인플루엔자나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매해마다 맞는 절기 접종이고요. 이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사실은 질병청에서 권고하기는 평생 한 번만 맞도록 하는 그런 예방접종이기 때문에 시급성 면에서 조금 절박하지 않다라고 말씀드려야 되나요, 그래서 또 몸의 상태가 안 좋거나 하면 나중에 미룰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다른 인플루엔자나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비해서 접종률이 좀 떨어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진경 위원  저는 그래서 이게 홍보가 많이 안 돼서 어르신들이 잘 모르시나,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차원은 아닌 거군요? 
○질병관리과장 김정순  저희가 일단 65세 도달하신 분들에 대해서는요 다 우편발송을 했습니다. 그리고 65세 이상인 분들은 개인정보 때문에 우편발송을 할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예전에는 다 가능했는데요. 지금은 65세 도래하신 분들에 한해서만 주소지나 인적사항이 나오기 때문에요, 어쨌든 그런데 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더 많은 분들이 
김진경 위원  강남라이프지도 있고 이러니까 거기에도 한번 수록하시는 것도 고민해 보시고 우리 강남구에서 홍보하는 여러 가지 채널이 있는데 거기에도 한 번씩 하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질병관리과장 김정순  네, 적극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영광  김진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염희옥 위원  저 아주 짧게. 
○위원장 송영광  염희옥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염희옥 위원  안녕하세요? 염희옥입니다. 
  저는 딱 두 가지 여쭤보고 싶은데요, 보건행정과장님께 질의 한번 해보겠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궁금하기도 했었던 내용인데요. 28쪽을 보면 절주 및 음주폐해 예방 부분입니다. 관심이 있어서 찾아보니까 작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알고 있고요. 작년 같은 경우는 주 1회 이상 음주자 중 절주 의지를 가진 관내 직장인 및 거주민 35명을 선착순으로 이렇게 30일간 측정을 해서 80% 이상이면 얼마를 준다, 이렇게 나와 있고.
  올해는 동일한 포스팅의 내용이 조금 다른데 올해는 개인이 아니라 기업으로 이렇게 변경이 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유를 좀 알 수 있을까요?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염희옥위원님 질의에 보건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처음에 일반 주민들한테 풀어놨다가 일반 주민보다 저희 같은 경우에는 지금 관내 음식점이라든가 이런 저희 사업장이 다른 타 구에 비해서 절대적입니다. 그래서 대개 문제는 일반 주민들이 문제를 일으키는 게 아니고 대개 사업장에 있는 분들이 보니까 더 문제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타깃을 명확하게 하자, 일반인한테 그냥 열어드리지 말고 아예 사업장을 타깃으로 해서 집중적으로 사업장 관리를 하자, 이렇게 해서 저희가 전환을 한 겁니다. 
염희옥 위원  지금 그러면 한창 진행 중인 사항인 거죠?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네, 그렇습니다. 
염희옥 위원  알겠습니다. 
  지켜보고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도 팔로업을 계속 해 주세요.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네, 알겠습니다. 
염희옥 위원  그리고 계속해서 그 바로 옆쪽 주민 체감 건강생활실천사업 건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제가 보도자료 하나 봤을 때 24년도에 대상을 차지했던 신체활동 프로그램 중에 바른자세 개선사업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너무 자랑스럽기도 했었고 가장 중요하기도 하고, 지금도 저희가 1시간 넘는 시간 동안 계속 한 자세로 있다 보니까 스트레칭도 사실 하고 해야 하는데 24년 이후로 이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한 내용들과 그리고 또 보건소에서 키워드로 계속 쓰는 것이 맞춤형, 생애주기,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계속 이 단어들이 중복해서 나오곤 하는데요. 이런 자세도 마찬가지로 맞춤형, 그리고 생애주기별로 굉장히 케어하고 치료하는, 개선해야 되는 부분이 다를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하고 계신지도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계속해서 염희옥위원님 질의에 보건행정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25개 자치구 중에 유일하게 저희 강남구만 하고 있는 사업인데요. 이 사업이 어떤 거냐면 지금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거북목 증후군이나 자세 때문에 문제가 심각합니다. 역시 이것도 일단 타깃을 정하자 해서 중학생들 위주로 저희가 정했고 한 16개에서 보통 20개 정도를 1년에 저희가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을 받아서 학교에 가서 학생들, 저희가 이 사업을 고려대학교 부설 척추측만증연구소라고 있어요. 여기에서 직접 이동장비를 전부 다 가지고 학교에 가서 학생들 전 학년 대상으로 저희가 날짜를 정해서 측정을 합니다. 측정을 하면, 보통 전체 해마다 한 4,000명 정도를 측정하면 여기에서 한 20명 내외가 꼭 있어요. 그러면 그런 학생들에 대해서는 관내 의료기관으로 연계해 주고 있습니다. 
염희옥 위원  이런 부분 너무 좋은 프로그램인 거 같아서요, 조금 범위를 넓혀서 확대해 주시는 것도 고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홍종남  네, 알겠습니다. 
염희옥 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하고 싶은데요, 질병관리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모기에 관해서 빼놓을 수 없는 사연이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 12월까지 모기가 있어서 날씨 때문인 것 같아요. 그래서 고생을 했던 상황들이 있어서 이런 부분에 흥미가 있습니다. 여기 모기제로 서포터즈 같은 경우도 작년에 잘 운영이 돼서 올해도 확대해서 추진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사업에 대해서도, 서포터즈에 대해서도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질병관리과장 김정순  염희옥위원님 질의에 질병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모기제로 서포터즈는 지역사회 모기서식지인 고인 물 같은 정화조라든지 집수정 같은 데다 모기유충제를 저희가 배부하거나 아니면 주민들에게 모기 방제 요령, 이런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70명을 모집해서요, 매월 2회씩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작년에 이어서 금년까지 활동을 하고 계시고 앞으로도 인원을 더 늘려서 내년에 한 100명 정도 확충해 가지고 저희가 지역사회 위생해충, 모기를 비롯해서 위생해충 방제에 주민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염희옥 위원  강남구 전역에서도 그 지역 특색마다도 조금 더 유독 많이 모기에 대해서 민원이 있는 곳들도 있고 한데 그런 부분들을 체크해서 인원배분도 적절하게 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부탁드립니다. 
○질병관리과장 김정순  이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년에 구청,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서 참여자를 모집했었습니다. 그래서 행정 동별로 150세대 미만 주택수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모집인원을 배정해서 지역별 균형을 고려해서 선발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정화조가 문제거든요. 모기성충이 평생 동안 500개의 유충 알을 낳습니다. 유충서식지가 고인 물입니다. 그래서 주택에 아니면 건물에 정화조나 집수정 거기서 모기유충이 서식하다가 성충이 돼서 이렇게 주민들에게 불편을 입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아까 말씀하셨듯이 작년에 모집할 때 행정 동별로 150세대 미만의 주택수,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세대수는 많아도 정화조는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개별주택 같은 경우는 주택마다 정화조가 각각 다 설치돼 있기 때문에 이렇게 행정 동별로 150세대 미만 주택수 기준으로 고려해서 모집인원을 안배 배정해서 저희가 선발을 하였습니다. 
염희옥 위원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영광  염희옥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있으십니까? 
  박대용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대용 위원  박대용입니다. 
  위생업소 활성화 지원사업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내용을 보면 위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종합적인 지원을 한다고 돼 있는데요. 소요예산이 3억3,290만 원이고 위생업소에 대해서는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돼 있더라고요. 그러면 100개소 하면 2억이고, 실질적으로 강남의 위생업소를 보니까 일반음식점이 1만2,000개, 휴게음식점이 3,900개, 미용업이 3,100개, 이용업이 118개 해 가지고 총 1만9,400개 업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200만 원씩을 이쪽으로 다 지원한다 그래도 166개 업소가 되는데 이게 전체 퍼센티지로 따지면 0.85%입니다. 0.85%고 이걸 미용업과 이용업으로 따지면 미용업이 3,100개니까 이용업이 118개고 4,240개소입니다. 이걸 전체로 따지면 0.49%입니다, 지원 업체가. 
  그다음에 음식점을 보면 일반이 1만2,000개, 휴게가 3,900개, 그래서 1만6,000개인데 80개소를 지원하면 0.495%인데요. 이렇게 1% 미만 0.49%, 그다음에 0.47% 이렇게 지원을 해서 실질적으로 1,000에 4개 업체를 지원하고 있는데 이게 과연 위생업소 활성화 지원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지?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한 지원 업체가 내용을 보면 200만 원을 지원하시면서 화장실까지 포함이다 그러는데 이거는 실제로 불가능한 금액이거든요. 여기 내용을 보면 대체로 후드나 갈아주고 이 정도 하면 200만 원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개선을 해 주는 게 위생업소 활성화 지원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지 그게 솔직히 궁금합니다. 궁금하고 이 사업을 1,000에 4개 업체를 선정해 가지고 이 업체한테 지원사업을 한다 그러면 이것은 로또 맞는 기분이라 그럴까요? 
  그다음에 두 번째, 위생업소의 선정기준, 지원 적격 여부와 서류 검토를 한다고 그러셨는데 이 기준이 뭔지도 궁금하고요. 선정하시는 분들 아니면 위원회에서 선정을 하는 건지, 선정위원회가 따로 있는지 이것도 궁금하고요. 만약에 이게 0.4% 정도 된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예산을 더 확보해서 1%로 올리시든가 아니면 이 사업을 다시 재고를 좀 하셔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식품위생팀장께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식품위생팀장 박미란  박대용위원님 질의에 식품위생팀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를 순서대로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말씀하신 것처럼 서두에 강남구 식품접객업소가 서울의 10%가 넘습니다. 그런데 위생업소가 사실 저희 위생과는 인허가가 메인 업무긴 하거든요. 그런데 막상 현장에서 사장님들을 만나다 보면 되게 어려움이 있는 부분이 있어서 방역도 저희들이 5 대 5로 지원해서 사업을 해 드리고, 마찬가지로 위생업소도 활성화 사업으로 저희들이 시설에 대한 부분을 일부 지원을 많지 않지만 2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저희 구청에 지역경제과가 있습니다. 지역경제과가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하는 부분이 굉장히 많아서 저희들이 사실은 예산을 지원하는 부분도 지역경제과랑 겹치는 부분을 지원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지역경제과는 이러이러한 조건 이런 거 없이도 굉장히 폭넓게 지원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지원하는 부분은 어떻게 보면 지역경제과가 메인포커스가 되고요. 저희는 그 외에 더 영세한 곳에다가 많지는 않지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예산에 쓰는 부분이 식품진흥기금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회계가 아닌 식품진흥기금을 사용하기 때문에 기금 자체에 보통 이 기금이라는 게 저희가 행정처분을 하면 영업정지가 됐을 경우에 과징금과 과태료 부과로 대체를 해서 그게 재원이 돼 가지고 저희들이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이다 보니까 저희 위생과 자체는 예산 자체가 사실은 많지가 않고, 그리고 지역경제과에 지원하는 부분이 겹치지 않게 하다 보니 아마도 위원님이 보셨을 때는 너무 적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아마 충분히 하실 거라고 저도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겹치지 않는 한도에서 저희들이 계속 지원을 해 주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말씀하셨던 것 중에서 서류검토나 선정기준에 대해서 아까 여쭤보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은 경쟁률은 3 대 1은 아니었고요, 한 2.8~9 대 1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이분들이 10%의 본인부담금이 굉장히 신경이 쓰였는지 아니면 서류를 만들어 왔었을 때 그게 조금 불편하셨는지 생각보다 아주 경쟁은 많진 않으셨고요. 그리고 선정기준은 3년 이상인 업소이고, 그리고 150㎡ 이내이면서 업소 당 매출이 음식점은 6억, 이·미용은 3억 미만으로 해서 저희들이 그렇게 해서 공고를 했고 이분들이 오셨을 때 최대한 업소의 규모가 작고 그다음에 영업장에 대한 면적도 작고 이걸 기준으로 해서 저희들이 순위를 정해서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박대용 위원  계속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그 200만 원이란 금액은 여기에 나와 있지만 시설개선 금액이라고 써져 있기 때문에 계속 질의를 드리는 건데요. 실질적으로 시설개선금으로 200만 원이라고 그러면 아무도 할 게 없습니다. 200만 원 갖고는 문짝 하나 고치면 200만 원이거든요. 그런데 이걸 자꾸 시설개선금으로 지급을 하신다니까 받는 사람도 실질적으로 고맙다는 얘기가 마음에 들지를 않을 거예요. 그다음에 주는 사람은 큰 돈이고.
  그래서 서로가 이런 지원사업은 제가 보기에는 시설개선이 아니라 다른 방향으로 지원을 해 주시면 어떨까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보통 시설해 가지고 주방에 후드 하나 갈면 하나당 40~50만 원 충분하게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 시설개선금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원하는 물품이라든가 이런 쪽으로 지원을 해 주시는 게 어떤가. 왜 그러냐 하면 시설개선금으로 주기에는 금액이 너무 적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0.47%가 그 혜택을 받는 그런 지원사업은 좀 재고를 해 주십사 그다음에 시설지원금이 200만 원 정도 주시려고 그러면 안 주는 거보다야 낫겠지만 실질적으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그 지원금을 주시든가 아니면 다른 방향으로 지원을 해 주시던가 그게 낫겠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식품위생팀장 박미란  위원님 말씀에 추가로 이어서 말씀을 좀 드리면요. 실제로 사실은 시설개선 할 때 보통은 후드나 덕트 아니면 타일 이쪽에서 이물질이 들어와가지고 저희들이 위생민원 들어온 경우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금액은 굉장히 정말 적습니다. 그런데 최소한 저희들이 줄 수 있는 부분이 식품진흥기금에서 해 줄 수 있는 부분이다 보니까 한계가 좀 있었던 거 같은데요. 
  말씀하신 부분 저희들이 저희 어떤 식으로 식품접객 업주분들한테 도움이 될 건지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내부적으로 상의해서 고민하고 또 이야기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대용 위원  네.
○위원장 송영광  박대용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저 위원장이 질의 좀 두 가지만 하겠습니다. 
  첫 번째 드론방역 관련 사항입니다. 
  드론방역을 다양한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역민원을 접수하다 보면 녹지대나 산과 근접한 곳 예를 들면 수서동 궁마을이나 아니면 관내 녹지대가 많은 곳, 이런 주변 주택가에 모기나 유해한 해충 등으로 불편을 호소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런 곳 중에 방역차 접근이 불가능한 곳, 예를 들면 주택가 뒤편이라든가 산하고 인접한 그런 쪽, 그런 쪽을 좀 전수조사해서 민원 예방차원으로 드론방역을 좀 촘촘하게 강화해서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는 건강취약계층 지원 관련 질의인데요. 
  저소득층, 차상위계층 외에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들 중에서 우울증이 있는 분들에 대한 관리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요. 사례가 제가 직접 확인한 사례가 여러 건인데요. 약간의 우울증이 있다고 이렇게 알려졌던 분들이 아파트에서 투신해서 사망하시는 거를 제가 많이 봤어요. 너무 이게 제가 마음이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사례와 사건은 사회가 자꾸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면서 이런 일이 일어나고 보고되고 있는데요. 이분들은 모두 그 복지사각지대에 있던 분들이고 또 이 문제와 관련해서 강남구에서도 강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나 또 중증질환자를 관리하고 하면서 찾아가는 마음건강검사 이런 지원제도도 다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는 있는데 예를 들면 우리 서울시 강남구 건강도시 기본 조례 제4조에도 구청장은 건강도시사업을 추진해야 되고 또 2항에는 홍보활동을 통한 지역사회참여 강화, 이런 것도 다 나열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찾동도 있고 또 여러 가지 지금 지원제도도 있지만 주민자치위원회나 통장 협의회, 이런 회의할 때 좀 구체적으로 이런 거를 강남구에서 지원하는 이런 제도나 역할을 홍보를 많이 하셔가지고 좀 이런 분들을 더 찾아냈으면 좋겠다, 더 찾아냈으면 좋겠다는 거고. 또 이거를 직접 발굴해서 촘촘하게 서비스를 더 다양화해서 제공하고 또 관련부서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 관련부서하고 좀 협조를 해서 협력이 가능하게 해서 그 대상자들에게 좀 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촘촘하게 이런 분들을 관리해서 사고가 더 이상 발생할 확률을 줄여줬으면 좋겠다, 이거 좀 두 가지를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도 안 계시고 여기 보건행정과, 위생과, 질병관리과 주요업무보고는 다 청취했기 때문에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0분 회의중지)

(16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송영광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제도시위원회 제3차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건강관리과, 의약과, 세곡보건지소 소관 사항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강관리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안녕하십니까? 건강관리과장 조윤자입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건강관리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건강관리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첨6)

  이상으로 건강관리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영광  건강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무1팀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무1팀장 조현근  안녕하십니까? 의약과 의무1팀장 조현근입니다. 
  의약과장이 공석인 관계로 제가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점 양해 말씀드립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의약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소개)
  의약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첨7)

  이상으로 의약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영광  의무1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세곡보건지소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곡보건지소장 김은주  안녕하십니까? 세곡보건지소장 김은주입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세곡보건지소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이어서 세곡보건지소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별첨8)

  이상으로 세곡보건지소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영광  세곡보건지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강관리과, 의약과, 세곡보건지소 소관 사항에 대하여 부서 구분 없이 일괄하여 위원 여러분의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경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진경 위원  김진경입니다. 
  먼저 건강관리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우리 지금 강남구 출산가정 산후건강관리 지원 확대가 있어요. 이게 지금 2026년 3월에 100만 원에서 대상자들이 더 늘어났잖아요? 원래는 한 자녀만 100만 원 정도 지급을 했는데 이제는 두 자녀, 세 자녀까지 차등지급 하게끔 되어 있는 걸로 아는데 그러면 이 예산은 지금 우리가 지금 현재 2026년도 예산에는 그 내용들이 반영이 안 되어 있는 상황인데 이거에 대한 방안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서울시에서 이게 시비도 내려와야 되는 부분이고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건강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이게 올해 4월부터 이 출생아 수에 맞게 차등지원을 하는 게 됐고요. 사실 예산은 저희가 추경을 위해서 서울시에 좀 요청을 드린 상황입니다. 그런데 지금 최종 서울시에서 지금 논의 중에 있고요. 저희가 지금 첫째아 100만 원이지만 둘째아, 셋째아는 아직 이거에 대한 확보를 못한 상황이라 
김진경 위원  그렇죠.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네, 서울시에서 지금 저희는 계속 논의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만약에 서울시에서 추경 때까지 이 예산이 반영이 안 되면 하반기에는 어쨌든 차등지급을 할 수는 없는 거네요?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이제 산후조리경비가 바우처 카드입니다. 그게 카드 해서 쓰면 그다음에 익월에 그 카드지급을 하기 때문에 사실 이게 산모 산후조리경비가 매년 시작할 때부터 사실 예산이 조금 부족한 상황에서 저희 서울시에서 카드회사랑 얘기해서 조금 그다음에 지급할 수 있게 사실 그런 거는 좀 협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저희가 추경에 안 된다고 하면 서울시랑 협조해서 카드회사에 얘기해서 일단은 주민들이 불이익을 당하지는 않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런데 그때는 이게 한 자녀에 100만 원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협조가 가능했지만 지금 대상자가 두 자녀는 120? 세 자녀는 얼마죠?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150만 원입니다. 
김진경 위원  150까지 이렇게 큰 금액이 늘어나는데 카드사 협조 문제로 이게 해결될 건 아닌 거 같고요. 조속하게 서울시에다가 이 업무가 진행될 수 있도록 빨리 금액을 좀 확보를 하시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네,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리고 이어서 질의드리면 과장님, 우리 산모 산후조리경비 지원을 하잖아요?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네.
김진경 위원  이거 1인당 얼마씩 하는 거예요?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산후조리경비는 1인당 100만 원이고요. 
김진경 위원  100만 원 지급하잖아요. 이 지원을 하는데 이 품목이 좀 제한적이다라고 느껴지는 게 약간 의약품이라든지 건강구매식품이라든지, 산후운동이라든지, 심리상담 이렇게 꼭 정해져 있는 것들만 해야 되는 거죠?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네, 맞습니다.
김진경 위원  전체적으로 그 산모들이 자기가 산후조리에 필요한 데다가 조금 더 쓸 수 있게끔 그 품목을 열어놓을 수 없는 거예요?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일단은 서울시에서 처음에 시작할 때는 의약품, 한약, 운동시간 등 해서 이제 건강식품 해서 산후조리 회복에 도움되는 그런 품목을 지정을 해줬는데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서울시에 적극적으로 개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네, 이런 것들도 실제 그 산모들이 필요한 거로 해야지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네, 맞습니다. 
김진경 위원  서울시에서 딱 정해놓고 이것만 된다, 이러면 안 될 거 같으니까 그런 부분들도 다시 한번 말씀을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의약과 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잠깐 보다가 63쪽에 의약업소 지도점검 관리에서 우리 의약업소가 몇 군데가 있는 거예요? 지금 여기 현황 총계에는 9,000개가 조금 넘게 보이고 그 밑에 상반기 추진 실적에는 1만1,000개가 넘는 걸로 보이는데 이 숫자가 서로 같은 거예요? 한번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의무1팀장 조현근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의무1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위쪽에 있는 표에 9,041 이렇게 돼 있고요. 밑에 있는 1만1,902개소는 
김진경 위원  맞습니다. 
○의무1팀장 조현근  마약류 취급자 3,373개소 포함돼서 이게 조금 교집합이 있어가지고 이게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래도 이게 차이가 많이 나는데요? 이게 한 거의 3,000개 정도 2,800여 개가 차이가 나서 이게 데이터가, 왜냐하면 이게 우리가 자료로 봐야 되는 부분에서는 수치상으로는 정확하게 맞아야 되지 않나 싶어서 제가 이게 마약류가 이게 포함이 됐다라고 하면서 계산을 해봐도 한 1,000개 정도가 차이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도대체 어디에 제가 맞춰서 이 의약, 우리 구의 의약업소가 정확하게 몇 개인가를 제가 인지를 해야 될지를 잘 몰라서 정확하게 이게 몇 개인지 좀 한번 다시 나중에 알려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의무1팀장 조현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쪽에 있는 표 보시면 일단 좀, 먼저 일단 위원님께서 혼동을 일으키게 자료를 작성한 것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위에 있는 표를 보시면 이제 작성 기준일이 26년 6월 30입니다. 그리고 밑에 있는 1만1,902개소 같은 경우 작성 기준일이 작년 연말입니다. 일단 이런 좀 차이가 있고요.
김진경 위원  그럼 줄어든 거겠네요? 
○의무1팀장 조현근  그렇다기보다는 이게 조금, 그리고 이게 밑에 이게 마약류 취급자 3,373개소 있지 않습니까? 이게 단순히 위에 있는 9,000에다가 이걸 더하지 않고 또 이게 교집합 부분도 있어서 
김진경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닌데 숫자상으로는 어쨌든 위원님들이 헷갈리지 않게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주시는 게 맞지 않나 싶어서 지적을 드렸던 거고요. 
  그 밑에 강남구 보건소 홈페이지 접속하고 난 다음에, 그러니까 점검대상이 이제 어쨌든 1만 개 정도 된다라고 보고 점검방법은 직접적으로 이 사람들이 홈페이지에 접속을 해서 자율점검을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의무1팀장 조현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자율점검해서 직접 결과를 입력하도록 돼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렇죠? 그러면 이 자율점검 했을 때 우리 구에서는 따로 별도의, 그냥 허위로 기재를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의무1팀장 조현근  네, 그렇습니다. 
김진경 위원  우리 구에서는 이 검증 방법에 대해서 별도로 뭘 하고 있는 방법이 있나요? 
○의무1팀장 조현근  일단 저희는 기본적으로 자율점검에 대해서는 일단 자율점검이라는 제도 자체가 이제 워낙 업소 수도 보시다시피 1만 개에 달하다시피 너무 많다 보니까 일단 기본적으로 효율성을 위해서 제도적으로 허용하는 제도고요. 
  저희는 일단 자율점검을 실시하지 않는 업소들이 있습니다. 그런 업소에 대해서 이제 추가적으로 저희가 나가서 현장점검을 한다든가 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현장점검은 당연히 이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꼼꼼하게 하실 거는 같은데 제가 계속 염려스러웠던 건 이 자율점검을 했을 때 이 허위 제출에 대한 내용은 어떻게 검증을 따로 하는지가 굉장히 궁금해졌어요. 이게 체크박스에 나는 이렇다, 이렇다, 이렇다를 계속하실 텐데 이게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 검증 방법에 대한 것들도 다 잘 체크를 하고 계시는 거죠? 잘 걸러낼 수 있는 시스템이 있는 거예요? 
○의무1팀장 조현근  계속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그 부분을 허위 입력한 것에 대해서 저희가 어떤 체크할 수 있는 방법은 그러니까 현재로서는 조금 없다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의무1팀장 조현근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업소 수가 많다 보니까 제도적으로 허용되어 있는 그런 방식입니다. 
김진경 위원  자율점검 했던 업소에 대해서 불시에 한 번씩 현장점검이나 이런 것들도 하는 케이스가 있는 거예요? 
○의무1팀장 조현근  민원이 많이 제기된다거나 어떤 문제점이 저희가 포착이 되면 저희가 현장을 나가서 점검을 하게 됩니다. 
김진경 위원  민원이 됐을 경우에는 당연히 나가시는 거고요. 
  아까 포함되지 않은, 자율점검에 포함되지 않은 업소들 현장방문할 때 같이 한 번씩 자율점검 업체를 전수조사하듯이 한 번씩 조사를, 현장점검을 한번 해보는 것도 방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의무1팀장 조현근  김진경위원님 말씀하신 사항 반영해서 저희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래도 세곡보건지소장님한테도 그래도 질의는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얼굴은 보면서 말씀을 드려야 되죠. 
  보건소 사업이야 계속적으로 주민들 상대로 하시기 때문에 크게 제가 궁금한 건 없는데 그래도 어저께 질문지를 찾다 보니 지금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 주로 만성질환 관련 되어서 보건소에서 당연히 하고 있죠. 그런데 여기가 세곡지소이다보니까 48쪽인가, 건강관리과에서 하는 거일 거예요, 아마. 거기에서도 세곡주민센터에서 만성질환 1:1 상담 서비스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2개 좀 겹치는 그러니까 세곡동 주민들은 참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었어요. 
  저희 신사동, 논현1동은 주로 주민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 하나밖에 없는데 세곡동에는 지금 주민센터에서도, 건강증진센터에서도 하고 있고 또 세곡보건지소에 가서도 그런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첫 번째 들었고 두 번째는 그렇다라고 하면 만성질환에 관련된 거는 조금 더 다른 방식으로 지금 건강증진센터에서는 아마 22개 동 같은 프로그램으로 운영이 되고 있을 거고요. 
  그렇다면 세곡보건지소에서는 조금 더 차별화되게끔 만성질환에 대한 관리를 해 주시면 어떨까, 그렇게 하시고 계실거다 라고 짐작은 되지만 조금 주민센터에서 하는 것과는 좀 다르게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세곡보건지소장 김은주  김진경위원님 질의에 세곡보건지소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세곡보건지소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요. 잘 아시는 것처럼 저희가 세곡동 지역에 인구가 2018년 이후에 밀집되어 있고 세곡지역·수서, 세곡·수서지역에 건강취약계층이 아무래도 인구가 많이 늘어나시다 보니 세곡동 자곡문화센터 2층에 저희가 지소를 2022년 1월에 개소를 했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바대로 저희가 이제 주업무가 만성질환 관리 사업인데 세곡지소만의 특별한 것이 있다면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저희가 이제 질환이 발견된 분들을 그냥 돌아가서 알아서 케어 하세요, 이렇게 하지 않고 자료에 71쪽에 보시는 것처럼 AI 기반 순환 근력 운동기구를 활용한 스마트짐 운영이라는 다른 데는 없는 특별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별로 이상이 발견되신 분들을 저희가 이제 프로그램에 흡수해서 근력 운동과 이런 운동을 하실 수 있도록 10주간의 프로그램을 해 드리고 그리고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운동을 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저희 운동프로그램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세곡지소만의 그런 특별한 만성질환 관리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진경 위원  그랬을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렸고요. 앞으로도 강남구 구민들 또 세곡지소뿐만 아니라 다른 소문이 많이 나서 다른 동에서도 세곡지소를 좀 찾을 수 있게끔 그렇게 또 관리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곡보건지소장 김은주  유념해서 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진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영광  김진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계신가요? 자료 나왔어요? 줘 보세요.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없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그럼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에 관련된 내용인데 잠시만요. 제가 전에, 바로 앞전에 제가 잠깐 질의 했던 내용들인데 이게 우울증 대상자들에 대해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하고 대상자 발굴을 좀 강화해 달라는 이런 요청을 드렸었거든요. 그런데 건강관리과에서는 구민의 자살 예방을 위해서 동 단위 맞춤형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조성하고 있다, 이렇게 보고하셨어요. 
  그래서 이 프로그램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또 조성 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좀 알려주시고요. 강남구민들의 지금 자살률에 대해서, 증가 폭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송영광 위원장님 질의에 건강관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올해 자살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신규 사업으로 하게 됐는데요. 이 생명존중 안심마을의 중요한 목적은 우리 강남구의 22개 동이 지역적인 특성이 다 다양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자살률이 높은 청장년 또 1인가구, 노인가구가 많은 밀집동을 중심으로 저희가 한 3개동을 좀 선정했습니다. 
  그래서 그 3개동을 중심으로 자살고위험군 발굴과 생명존중 교육 또 홍보캠페인 또 지역사회 또 학교 같이 협력을 해서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같이 함께 지역사회가 같이 노력을 하자는 의미에서 저희가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조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 3개 동은 청장년이 많은 동이랑 그다음에 독거노인이 많은 동 위주로 3개 동을 선정했습니다. 
○위원장 송영광  그거 자살감소율이나 증가율 같은 건 혹시 데이터 있으세요?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네, 그리고 자살률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저희 강남구가 자살사망률이 2024년 기준으로 23.9명입니다. 이거는 서울시 25개 구에 비교를 하면 한 열네 번째로 높고요. 그다음에 전국보다도 서울시보다는 좀 낮게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저희 강남구의 특성이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청장년, 1인가구, 독거노인이 좀 많기 때문에 그분들 위주로 저희가 선택과 집중을 해서 자살사망이 좀 감소될 수 있도록 저희가 다각적으로 홍보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영광  3개 동에 대해서 좀 얘기해 주실 수 있으세요?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말씀드릴 수 있고요. 일단은 지금 아시다시피 청장년이 많은 데가 역삼1동이고요. 그다음에 여성 좀 자살 취약이 많은 논현1동이랑 그다음에 독거노인 또 어르신들이 많은 수서동 이렇게 3개 동을 저희가 중점으로 지금 올해는 그 3개 동을 좀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고위험군 발굴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송영광  그런데 제가 아까도 전에도 말씀드리는 이유가 제 지역구 내에 수서동에서 유난히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요. 그게 너무 제가 안타까워서 말씀을 또 드리는 거고요. 여기에 대해서는 좀 촘촘하게 찾아가는 서비스나 다른 서비스 방안을 좀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관리과장 조윤자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영광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관리과, 의약과, 세곡보건지소를 마지막으로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36회 강남구의회 임시회 경제도시위원회 제3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7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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